| 출20장 [449.예수따라가며] [83.즐겁게안식할날 549.내주여뜻대로]
[고전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키 케아트 메베이팀 아나흐누 베마르아 우베티로트 베아즈 페네임 알-페네임))
==@키<카프(점, 좌상)-요드 ...새창조를 주도하시는분> #케아트<카프_아인-타브...생명가지의 온전함 그대로 지금-당장-여기서 완전히 이루시나니> #메베이팀<멤-베잍(점)-요드-테잍-요드-멤...진리로 시작하여 진리그대로 이루시도다> #아나흐누<알렢-눈-헤잍-눈-바브(중)...Q께서 친히 그분의 참생명을 확장하심, 바로 그 은혜 굳게 붙듦 통해 얻는바, 그 안식이니> #베마르아<베잍(점)-멤-레시-알렢-헤이..."베레시트"그대로 진리의 성전-아들Q로 대우하사 목양하심이라> #우베티로트<바브(중)-베잍-타브-요드-레시-바브(상)-타브...영안에서 십자가 성령으로 산출된 아들의 인격 완성하심이니> @베아즈<바브_알렢-자인...십자가 Q의 말씀, 지속적 운행하심..마음안에 말씀의 운행하심 그 자체가 곧 그분 얼굴 마주 대함이요> #페네임<페이(점)-눈-요드-멤..먼저 다가와 자신을 열어주신분Q께 또한 자신을 열어드려 영접-반응함의 교통 이룸이니[페, 엘-페//파타흐 다비드 파타흐 = 다윗 열쇠 누림], 곧 그 투명하게 보여주시는 얼굴 앙망-응시-전이 통해 Q의 모든것 그대로 받아들임, 이루는 그릇 > #알-페네임<알렢-라멛, 페이-눈-요드-멤...그분자신을 넣어주시려는 Q말씀 그대로 확장된 거처-지성소 만드심이라>
[잠25:13..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케친나트-쉐레그 베욤 카치르 치르 네에만 레숄하우 웨네페쉬 아도나이우 야쉬브 )) **아2:5..라파도니=시원하게하다/펼치다<레시-페이(점)-달렡(좌상)-눈-요드> **사66:2..파카드=권고하다/바라보며-살펴-친히-방문하여-어루만져-위로-돌보사동행하심-산출하심(방문-권고-보살핌-개입하심, 그 은혜/은총)<페이(점)-코프-달렡>
==@케친나트-쉐레그<카프(점)-체데-눈(점)-타브, 쉰-라멛-기멜 ..*켄 * 체니웉 *나탄 *쉴라*쉐트*갈라 *쉘레그.. 조성(새창조)하시는 분의 세우시는 말씀과 하나됨-동심합치의 연합한 하나의 교통/통로됨, 자원하여 기꺼이 붙어감의 그 참된 겸손을 온전히 이를지니, Q형상말씀 그대로 전달하여 이루시 성령께서 [깨끗한 만년설/투명한 얼음물처럼] 친히 이루심이니>
#베욤<베잍(점)-요드-바브(상)-멤...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충만-내재하심의, 그 지성소 이루사>
#카치르<코프-체데-요드-레시...*키 *카츠* 추르/루츠/레촌..*카르 *이라*라크 .. [여호와-엘로힘 얻으시려함]의, 주뜻 알고, 갈망-교통-고대함으로써 동심합치로 붙어가며 [그분의 언행심사 그대로 행하는바, 주께서 나아가는 그대로 함께 붙어 나아가는, 그분이 말하게 하심만을 말하며 친히 살아가시는] 연합/교통/통로라, 그 통로삼은 자마다 여호와의 영으로 똑같도록 만드신바 그분자신이시요 동시에 그분의 조성하여-보내신 "사자", 추수알곡으로서 얻으심이라>
#치르<체데-요드-레시 ...[십자가 반석, 동심합치-한몸 이루신분] 여호와의 영께서 의도따라 이끄시며>
#네에만<눈-알렢-멤-눈...그분자신을 확장하여, Q만드는 목양의 확장사역 이루시나니>
#레숄하우<라멛_쉰(좌,우)-라멛-헤잍-요드-바브...말씀을 영-호흡 통해 그안의 진리-형상의 승화 이뤄주시는바 십자가 인격-참생명 만드시는 분 여호와시라>
#웨네페쉬<바브_눈-페이-쉰 ...이는 곧 십자가 확장으로 열어 공급해주시는 바 Q의 말씀/형상-연합/교통/공급이니>
#아도나이우<알렢-달렡(좌상)-눈-요드-바브...Q께서 친히 머리-주되심, 그분께 온전/완전히 붙어가는 한몸 이룸 됨, 바로 그렇게 그분의 몸을 확장하시는 여호와시요>
#야쉬브<요드-쉰-요드-베잍...TUQ-여호와께서 친히 잔신을 은혜/선물로 온통 열어-내어주사 연합/교통/공급/판박이 산출 사역하심으로써 거처 만들어 그안에 좌정하심>
..형상(조성=카프..첼렘/쉴렘..에트,진리)-빚음(모양=자인..데무트..운행-참생명-참빛) ...목양말씀 두손에 받아 껴안고 주이름 부르며 생명-빛에 비춰봄, 곧 적용-적셔짐-되새김, 보좌의 측정-교정 통해 깨어남-깨우침-깨달음 열려, 확장+온전케 하시는분은 여호와-성령==>성전된 마음(십자가 보좌에 내재하여 계심)=여호와-엘로힘 됨, [Q집의 추수/수확="카치르, 코프-체데-요드-레시"로 여기심 :: 카프(점..조성의 새창조말씀이신분)-->코프(점..공동갈망 그대로, 여호와-엘로힘)이 되었음!!]..."아레츠, 알렢-레시-체데"의 추르<체데-레시...반석>=>치르<체데-요드-레시> +네에만<눈-알렢-멤-눈>...여호와와 하나됨 통해 "아멘"의, 발휘된 믿음으로써 확장된바 Q의 믿음이라, 말씀-형상은 말씀-생명 되게 하시니(여호와께서 그리하심)..십자가와 하나됨 인해 열어주신 십자가 인격-형상이 Q을 머리삼은바 온전한 Q-사람=판박이 엘로힘 만드심
....*출20-23까지, 모세 율법의 명령 부분들로서, 먼저 십계명을, 그리고 율법의 규럐들을 볼 수 있는데, 율법의 규례들 안에는 그리스도의 구속이 있는, 하나님의 경륜이 묘사되어 있음을 볼 수 있도록, 영의 눈을 열어주소서..
....전지전능 창조주, 참 빛과 사랑 그 자체이신 주권자 여호와 하나님, 주님께는 절대적 사면권 있음을 기억하라, 그것의 표현은 <비록 최종 결산, 곧 최후의 심판은 뒤로 미루시지만, 사람을 지으시기 전에 이미, 그 분이 지으신 사람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적용해서 보시기로 하심으로써 그 분의 자비와 은혜, 오래 참으심, 곧 일절 친절-온유-신실함의 사랑으로 맞아 껴안아 주심으로 대하시며, 믿음을 발휘하여 나아오는 이마다 그 사람에 맞게 그분의 다루심과 연단 통해 그 생명, 성분, 요소, 모든 어떠함이 그리스도 빼어 닮은 자녀-백성-그분의 신부이자 아내된 짝 삼기로 결정하신 바> 주권적 긍훌의 은총 베푸심 통해 자신을 열어주셨고, 사람으로 하여금 사랑으로 역사하는 산 믿음 발휘함으로써 나아오도록, 그렇게 사랑에 반응하여 나아오는 각 개인마다 그분께로 이끌어 주고 계신다. ...또한, 주권적 제한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자기와 남을 해할 수 있는 칼을 쥐어주는 것은 결코 합당하지 않은 법이다!!>
....시내 산에서 주어진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 주님을 사랑함으로 추구하는 자들 안에 그분의 본질을 친히 주입하시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임..
....처음 다섯 계명은 그야말로 사랑이 가득하고 친근함이 가득한 분위기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심정-생각이 그대로 담겨진 상태로 (내 사랑아, 내 짝된 연인아, 나 네게 이토록 전 존재 다해 사랑하기를 그치지 않으리니, 내 사랑에 반응하여 제발 내게 너의 참 사랑을 보여다오...하시듯, 마치 처녀에게 구애하는 총각처럼!!) 주님 자신을 열어 부어주심 안에서 주어진 것임을 알라.
....5절과 6절에서 나오는 바<사랑>이라는 단어는 매우 매우 중요하다...만일 우리가 주님을 미워한다면 그분은 우리 죄를 삼 사대까지 갚으실 것이나, 만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은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그분은 사랑과 친근함의 분위기 안에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며, 주님은 백성이 그분을 사랑하는가 미워하는가 알기 원하셨다. 주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않음과 안식일을 지킴에 대한 계명까지도 바로 그런 사랑의 분위기 안에서 주어졌다는 것을 꼭 마음에 새겨서, 오직 사랑에 눈먼 하나님을 그분에 합당하도록 참되게 사랑하기를 바란다.
....<요14:21-23..*21.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성경은 [그야말로 오직 사랑!!] 온통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구애의 이야기로 간주될 수 있는데, 아가서는 그중에서 가장 탁월한 사랑의 책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되,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 모든 거리낌 주께 토설하여 버린 후> 기도로 말씀을 읽는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신성한 참 생명과 성분 요소를 우리 안으로 주입하여 주시며, 그분의 사랑으로 감싸며 흠뻑 적셔주시고 우리 속 사람을 점유하시고 충만히 체우시고 변화시켜 주심으로써 오직 그분을 살고, 살아내며, 그분의 증거를 얻고, 저절로 자연스레 하나님의 어떠하심으로 살아가면서 율법은 자연스레 저절로 이루어지고, 그분을 공급하며 반사-반영하도록 하실 바, 우리는 진정 오늘날의 시편기자들이 될 것이다.
***그대가 <주님을 사랑할수록> 주님은 그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주님은 그대를 통해 손수 이루신다.....그 어떤 일에 대해서든지 <예를 들어 아내를 사랑하기가 어렵다고 느껴질 때> 무력감을 느낄 때 사랑하는 주께 나아가서 <주님, [비록 내게는 사랑이 없으나 주님 부어주신 사랑에 힘입어] 주여, 주님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정직하게 말씀드린다면 나는 아내를-형제를-다른 사람들을 제 몸처럼 사랑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니, 사랑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은 <좋다. 너는 네 아내를 사랑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너를 통하여 그녀를-그 형제를-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네가 할 수 없는 것을 내가 네 안에서 할 것이다>하시리라!!
***율법 주심의 소극적 측면 : *1)이스라엘 자손으로 하여금 그들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하여 *2)이스라엘 자손을 시험하기 위하여 ...모세가 40일간 산꼭대기에 머물렀던 그 기간 동안, <산 아래에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워서 덜덜 떨며 마치 죽을 것 같은> 천둥소리-칠흙같은 어둠-나팔소리를 보고 들었었으나, <주님 자신을 그 백성들에게 옮겨 부어주시려는 갈망을 유일하게 깨달은> 모세가 그를 기뻐하시는 주님 얼굴 응시하며 그분의 임재 안에 앙망하며 머물러 있었던 산꼭대기는 평온한 정적의 고요함 그 자체였다.
===십계명<=10 words...the words of the covenant, the Ten Commandments.언약의 말씀, 십언...AMP..13 So He declared to you His covenant which He commanded you to follow, [b]the Ten Commandments; "말이란 그 사람의 어떠함 그 자체의 표현임".. >
....기억하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것마다 모두 적극적-긍정적인 것임을 결코 잊지 말라... 그분이 이미 그러하고 계신 것처럼!! 그분을 사랑하고 신뢰함 안에서 행하되, <단지 돌이켜 그분께 나아감에 있어서 거리낌 될 수 있는 요소들을 먼저 체크하고 저촉되는 것들마다 미리 토설해 버림으로써 사랑하는 분께 거리낌 없이 참되게 그분을 기쁨과 벅참 가운데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의 사항을 주시고 계심을 기억하라!!...그리스도를 살고, 하나님을 살아내고 하나님의 증거를 얻음으로써 <율법이 저절로 자연스레 이루어짐>의 관건은 오직, "진실로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사랑하느냐" 하는 것!!
....<비록 창17장에서 아브라함에게 완전-전능-모든 것을 충족케 하는, 엘 샤다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셨으나...그것은 하나님 자신에 대한 충분한 계시는 아니었으니, 그것만으로는 다 표현해내지 못하셨었다>율법을 주심 통하여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 곧, 어떤 것을 미워하시며 어떤 것을 기뻐하시는지를 구체적으로 명확히 말씀해 주시는 바, 출20장은 하나님의 어떠하심의 자기 증거인 것...출34:6,7 갈5:22,23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하나님의 이름과 함께 그 성품의 어떠하심을 참되게 알고 그렇게 살아야 함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는 표현을 중심으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보면, 1절은 서설부분이고, 2-3절을 1계명, 4-6절을 2계명, 7절은 3계명, 8-11절은 4계명, 5계명(부모 공경)은 12절, 여기까지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는 신성한 칭호가 사용되고 있음... 나머지 다섯 계명은 13-17절까지임.....언듯 보기에 1-4계명은 하나님에 관계되고, 다음 여섯계명은 사람에 관계되어 보이기에, 첫 돌판에는 1-4계명까지만, 둘째 돌판에는 5-10계명이 쓰이지 않았을까 생각할 수 도 있으나....하지만 5계명인 부모 공경은 그 근원이 하나님 자신에 관계된 처음 4계명에 관계되기에 첫 돌판에 쓰여져 있었다.
....[하나님의 어떠하심::: 질투하심--거룩하심--사랑하심--의로우심--진실하심--순수하심에 관한 계시로서의 율법]
*1>질투하심(오직 주님이 부어 주시는 그 사랑에 겨워 주만 바라기-주만 앙망하며 전심으로 올인하기를 바라시는, 가상-공상의 가짜 이미지의 신, 곧 우상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시는, <타종교는 모두 우상이기에, 우상을 대충 용납-포용의여지란 결코 있을 수 없음>-"적당히"가 전혀 없는, 미워하며 질색하시는 <어찌 보면 속 좁게 느껴질 수 있으나, 결코 괘념치 않으시는>, 절대적 진리의 영이신 유일무이하신 신성한 참 생명 하나님) *2)거룩하심([여호와의 안식일, 그 의미와 거룩한 준수 명령]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것으로부터 절대적으로 철저히 분별되시고 자녀들의 지고지선의 유익인<거룩>을 위해 또한 분별하시는 분이심) *3)사랑하심(마22:37-40에서 구주께서는 <주께서 사랑을 가르쳐주시고 부어주신 그대로> 하나님[부모 공경은 그 근원이신 하나님 공경과 사랑함이다!!]과 사람 사랑함이 모든 율법의 성취라 하셨음...갈5:14에서 바울은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 이루었나니>라 말한다.)...출20:5-6에서는 그분을 미워하는 자(=죄인)의 죄를 갚되(=되돌려준다는 의미)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겠지만 그분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긍휼을 베풀겠다고 말씀하고 계심 = 이 긍휼은 신약의 은혜로서, 사랑스런 자비하심, 곧 은혜 위에 은혜, 충만 위에 충만이다 !! *4)의로우심 (반드시 죄를 보응하사 되갚으심) *5)진실하심...사탄은 어둠과 거짓의 아비요, 진리의 근원은 빛이니, 빛이자 진리이신 주님은 오직 정직-진실-신실하심, 그 처럼 우리도 <거짓을 미워하며> 그분의 정직-진실하심처럼 그리해야 함을 의미 *6)순수하심...첫번째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않음>과 10번째 계명<탐내지 말라>하심은 모두 <육-육신-죄성의유혹에 빠져서, 스스로 제멋대로 자기만을 바라보며 유익 추구함의>우리 안의 우상 숭배와 탐심을 주님 말씀따라 배제하고 벗어남, 곧 <생각 안에 감추인 것 그 자체>가 일절 순전-순결해야 함을 의미, 곧 [주와 한 영됨의] 거룩함이 없는 천연적 상태에서는 결코 순수하지 않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계심..
....율법은 하나님의 나타나 말씀하심=증거이다.. 하여, 출31:18에서는 십계명이 기록된 두 돌판을 <증거판>이라 부르고 있다... 그 하나님의 증거인 율법판이 언약궤 안에 넣어질 때 그것은 증거가 언약궤 안에 넣여진 것이었는데, 더욱이 금 항아리 안에 있는 만나는 율법판 앞에 놓여졌다. <출16:34는 [증거 앞에 두어졌다]고 표현한다. > 이는 율법이 증거 그 자체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시19:7로 보면 더욱 확실하다..<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그러므로 여호와의 율법은 여호와의 증거인데, 우리 주님이 어떠한 하나님이신가를 증거한다. 보라, 하나님의 증거인 율법이 언약궤 안에 놓여졌기에 그 언약궤는 증거궤라고 불리웠다.(출15:21-22, 26:33-34), 또한 언약궤가 성막 안에 있었기 때문에 그 성막은 증거막이라고 불리웠다(출38:21, 민1:50, 53)....율법은 증거였고, 언약궤는 증거궤였고, 성막은 증거막이었다.
....율법<십계명>은, 하나님을 말하고 하나님을 묘사하고 하나님을 표현하신 그리스도의 예표이며 예시이다.
그러므로 율법은 하나님의 증거이신 그리스도의 예표이며, 율법이 하나님을 온전하게, 충분히 표현하고 보여주신 하나님의 증거 JC라는 것을 반드시 보아야 한다.
....율법은, 당시 그분을 <전심으로> 추구하는 사랑하는 그분의 자녀들에게 직접 그분의 본질을 주입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임을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한다.
<비록, 바울은 천사들을 통해 베푸신 바라고 말하고 있으며...갈3:19> <요1:17.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모세를 통하여]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JC를 통하여] 온 것이라[=실제화 되었다] 말하고도 있다.....이 말씀은 일반적인 의미에서는 그러하지만, 실지로는 출19, 20장의 상황은(특히 19:4-6절을 묵상해 본다면...그리고 20장1절의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다바르> 가라사대<아마르>) 적극적, 긍정적 상황에서!! 하나님이 직접 [대화하심, 곧 다정하게 일러주심을 통해서!!....일방적인 <법적 강제 명령으로서의> 율법 반포가 아니라] 친히 <주님 사랑 안에서 주께서 이루실 바이지만 그분과 하나됨 안에 걸을 때 지복직관의 온전한 하나됨을 방해할 수 있는 점들을--그것을 느낄 때마다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다정한 말씀 통해 일러주신 것으로 나타내고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두라!!>
....딤후3:16에 따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호흡하심이니. 그분의 호흡은 그분의 말씀울 받는 자 안에 그분의 성분과 요소를 전달해 준다는 것을 기뻐함이 당연하리라
....[말씀들]과 [계명들]사이에는 엄청 나게 큰 차이가 있다.. 계명들은 지키고 이루어야 하는 요구사항들이지만 말씀들은 그분의 호흡, 곧 <사랑하고 신뢰하며 온통 그분께 자신을 열어드리며 추구하는> 듣는 이마다에게 그분 자신의 어떤 것을 내쉬어 그들 안에 넣어주고 계신 것임을 알아두라....이 장면에서 떠올려야 하는 말씀은 요15장이다. 거기에는 율법을 지킴 통해서가 아니라 오직 믿는 그대의 전부이신 그분, 그분의 사랑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 이름 부르며 그분께 나아감 통해, 다정하게 말씀하시는 그분께 곧바로 연합한 한 영이 되어 그분안에 거함을 그냥 알게 되고 그분이 친히 공급하시는 그 풍성하기 그지없는 신성한 생명에 적셔지고 충만함 통해 그분의 성분과 요소로 주입 받음을 얻게 되고그분의 신성한 생명 충만을 얻게 된다.
....그러나, 다른 말씀도 있는데, 요14:21,23에는," 나의 계명을 가지고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라고도 하신다. 그 말씀만 두고 본다면 출20장의 말씀과 일맥상통함의 반복임을 알 수 있다..그러나 우리는 구약에 있는 하나님의 계명이나 신약에 있는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킬 수 없음을< 그 모든 말씀 하나하나마다를 온전히 다 지켜내기에는 철저히 무력하고 무지하고 연약함을> 느끼는데, 이러하기에 바울은 롬7장에서 우리는 율법을 결코 철저히 완전하게 지킬 수 없음 곧 <하나라도 어기면 모두를 범한 것으로 여겨지기에> 결국 지킬 수 없는 연약함 가운데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로운 길, 새롭고 산 길, 완성의 길<곧 사랑의 길>이 있으니, 스스로는 결코 율법의 모든 계명마다 다 지키지는 못한다 해도 모세의 경험에서 보는 것처럼 <오직 살아 있는, 발휘되는,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통해 주께 나아가>그분으로 주입되도록 그분안에 거할 수는 있으며 그로 인해 그분이 우리 안에 거하심을 체험할 수 있다..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친히 놀라운 옮겨 부음<주입>을 받았기에 그는 하나님 안에거할 수 있었고, 하나님은 그의 안에 거하실 수 있었다.. 그런 주입과 상호 거함의 결과 모세는 자기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안에 옮겨 부어진 하나님의 본질에 의해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을 사랑함 통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었다..(또한 사랑은 온 율법의 완성이라 하셨다는 것을 기억하자)....결국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통한 새롭고 산 길>로 나아감인 것이다.....게다가 진정한 참 사랑에 빠진, 제대로 사랑에 미친 자란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 자원함으로 목숨까지 아낌없이 내놓지 않겠는가 무엇인들 못하랴!! <이것이 주 예수님의,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다>....그러므로, 기억하자... 위의 사실을 마음에 간직하고 기도로 읽으라, 출20장을, 그리고 신구약의 모든 말씀들을 읽고 적용해 나가도록 하라, 바로 그렇게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발휘함으로써 기도로 읽기 시작할 때 주님은 우리를 하나님 안으로 인도할 것이며 우리안에 하나님의 본질을 옮겨 부으실 것이요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을 더 접촉하면 할수록 주 임재 앞에 나아가 그분의 호흡하심인 말씀에 자신을 열어드릴 때 그때마다 주님은 그분의 호흡하심 통해 그대를 적시고 속사람을 만지시고 점유하며 충만케 하며 그분의 신성한 생명과 성분과 요소로 완전히 변화시켜 나가심 인해 그분의 율법에 일치되는 생활을 자연스레 살 수 있게 만드실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살고, 하나님을 살아내고, 하나님의 간증을 얻음인 것이다..
....십계명은 계명인 동시에 십언 [= 10 words, 열가지 말씀들]이었기에 이 말씀을 하나님의 호흡으로 그들 안에 영접할 수 있었다....실지로, 바로 이것이 모세가 산꼭대기에서 누렸던 주님과의 친교 기간동안 체험한 바였으며, 그는 십계명이 쓰인 두 돌판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적극적-긍정적인 어떤 것을 소유하게 되었던 바, 하나님의 성분과 요소가 주입됨으로써 그의 얼굴이 빛났다고 증언한다...그후 모세가 돌판은 던져서 깨뜨릴 수는 있었지만 그가 산에서 주님과 교통하는 동안 받았던 그 주입을 제거할 수는 없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율법은 <전존재를 기울여> 하나님을 추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 안에 그분의 본질을 주입하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다바르..신성한 말씀> 이르시되<=아마르...다정히 풀어 내시는 말씀>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이 말을 하는 이는 바로 나, 나, 그토록 너를 사랑하여서 친히 애굽에서 너를 인도하여 낸 , 여호와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계심."여호와" 그 이름 안에 그분의 속성과 길이 다 포함되어 있음..전지전능하심, 영원무궁, 영생, 자존, 변치않으심, 언약에 신실하심, 알파와 오메가, 거룩하고 의로우심, 빛과 사랑이심.....<친히 내시고 지으신 바 사람의 지고지선의 복락 위하시는> 창조주-아버지-남편이자 친구이신 구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image..형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모양..likeness]도 만들지 말며....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나타냄<=어떠하심의 표현> 위해 그분의 모양대로 지음 받았음을 명심하라...,오직 하나님 빼어닮음으로만 쓰일 바, <형상과 모양>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사람을 지으실 때, <관계적>인격, 곧 유일무이하신 그분의 어떠하심을 나타낼 때 유일하게 [고유하게] 쓰여졌음을 명심하고, <각 사람은 누구나>바로 그렇게 합당하게 그분의 형상과 모양만 지녀야 하고, 그 외에 그 단어 자체의 오용과 남용조차 제한하고 계심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하나님만 바라고 앙망하며 섬기되, 하나님 외의 그 어떤 것도 가공적으로 <제멋대로 상상하여> 만들어 내고 그것에게 마음 주는 것은 주님의 <질투-분노를 유발하는> 미워하시는 바요, 그 자체가 하나님을 미워하는 죄됨.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5:하반절-6절까지는> 여호와의 어떠하심을 선포하는 출34:6,7에도 동일하게 언급되고 있음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2. ○<그 근원이신 분은 하나님이니, 너 낳은>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13. ○살인하지 말라
14. ○간음하지 말라
15. ○도둑질하지 말라
1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백성이 두려워 떨다
.....<두려워 하는> 백성들과 <담대히 주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는> 모세간에 드러나는 현격한 차이는??....다만 그가 아는 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확신과 감사하는 사랑, 그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여부!!
18. ○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21. 백성은 멀리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제단에 관한 법 = 여기서부터 이미 <출애굽기 규례가 시작됨>..각 개인이 주님과의 교통 위한 길로서 제단을 쌓으려 할 때, 개인적 제단을 위한 조건들을 말씀하고 계심....회중을 위한, <성막 지성소 크기는 가로 세로 20*10규빗, 성소 크기는 20*20 규빗>, 성막 놋제단 크기는 장광고 각각 5*5*3 규빗(반면에 지성소 증거궤 크기는 장광고 각각 2.5*1.5*1.5규빗...1규빗은 45.6cm<또는 50cm>)....회중을 위한, 솔로몬 놋제단 크기는 20*20*10규빗 ::: 결국, 제물을 드리려면 층계로 올라가야 했을 것.. 하나님 경배에 대한 규례 **제단=십자가 표상, 제물=그리스도 표상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보았으니
2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주님만 경배하기!!, 그 외에 <물질적 부요함이든> 한분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우상도 허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심
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하나님의 만족 위함>와 화목제<하나님과 사람 상호간의 누림을 위함>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여기에서 소제, 속죄제와 속건제에 대한 언급은 빠져 있는데, 여기에서의 번제와 화목제의 관념은 구속의 개념은 아니기 때문이다.
25.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주님은 토단을 쌓든지, 아니면 흙이 없는 곳에서는 자연석으로 제단을 만들라 하고 계신다.
....***우상 = 페셀<채석장(돌 뜨는 곳...혹독한 노예 노동이 집중되는 생산 현장)에서 깎아 만들어 낸 조각 신상>::: 페셀פֶּסֶל과 까지트גָּזִית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노예들이 피를 흘려야 했다. cf>까지트 = (인공적으로)깎아 고르게 만든, 떠낸 돌<솔로몬의 성전 건축에는, 이 떠낸 돌이 쓰였음>....예루살렘 성전 건축을 마치고서 봉헌 기도 드렸던, 솔로몬 왕의 여호와 삼마에 대한 개념은 성전 안 지성소 휘장 안에 계시는 하나님으로서, 이 개념은 오랜 기간 기독교 신앙에 혼란을 초래하였었다...하나님 여호와는 온 천지에 충만하신 분이시다!!
26.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
....제사를 위한 제단에 오르기 위한, 층계를 가진 제단을 만들지 말라..곧, 하나님 자신이 마련해 두신 제단, 그리스도 외에 타락한 사람의 그 어떤 지혜를 더함으로써 벌거벗은 하체를<이것이 적신 보이는 것이다!!>보이지 말라 하고 계심.. 맞닥뜨리는 모든 환경-상황-형편-처지마다에서 그 어떤 필요를 느낄 그 때마다 <어찌 말할지 모르더라도 주께만 아뢰고 그분의 인도를 따르라..그 어떤 것도 미리 염려 말라..그분이 친히 덮으시리니, 주님만 따르라>
**<종교의 기원>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경배 받으셔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의 차이, 곧 사람의 철학적 추론과 자연에 관란 사려 깊은 연구 결과로 나타난 것이 종교들임.....그러나, 성경에 위하면 하나님은 그분을 경배하기 위해 [타락한] 사람인 그 자신들의 방법을 고안해 내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며 그것을 오히려 정죄하고 계시며, 성경에서 분명히 사람이 어떻게 그분을 경배하는가에 대해 계시하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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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웨콜-하암 로임 에트-핰코로트 웨에트-할라피딤 웨에트 콜 핫쇼파르 웨에트-하하르 아쉔 와야르 하암 와야누우 와야암두 메라호크
19.와요메루 엘-모쉐 다베르-앝타 임마누 웨니쉬마아 웨알-예다벨 임마누 엘로힘 펜-나무트
20.와요멜 모쉐 엘-하암 알-티라우 키 레바아불 낫쏘트 에트켐 바 하엘로힘 우바아불 티흐예 이르아토 알-페네켐 레비레티 테헤타우
21.와야아모드 하암 메라호크 우모쉐 닉가쉬 엘-하아라펠 아쉐르-솸 하엘로힘
22.와요멜 예호와 엘-모쉐 코 토말 엘-베네이 이스라엘 아템 레이템 키 민-핫솨마임 딥발티 임마켐
23.로 타아순 잍티 엘로헤 케세프 웨로헤 자하브 로 타아순 라켐
24.미즈바 아다마 타아세-리 웨자바흐타 알라우 에트-오로테카 웨에트-쉐라메카 에트-초네카 웨에트-베카레카 베콜-함마콜 아쉐르 아즈키르 에트-쉐미 아보 엘레카 우베라크티카
25.웨임-미즈바 아바님 타아세-리 로-티브네 에트헨 가지트 키 하르베카 헤나프타 알레하 와테할레레하
26.웨로-타알레 베마알로트 알-미즈베히 아쉐르 로-틱가레 에르와테카 알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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