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요7장
.... Q의 영원한 목적은 교회를 갖는 것임
.... [창조-구원(구속-거듭남-부르심)-성화-영성-승리].....이 모든 것들은 그분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Q의 과정의 일부이지 그것들이 목표 자체는 아님을 알아야 함....오늘날 교회는 신성한 생명과 사람의 생명, 이 두 생명이 함께 연합됨(mingled...mingling) 통해 산출된 하나의 ((신성한, 사람의 생명을 갖고 있는)) 실체((혼성물,hybrid))임...몸의 지체들마다 몸을 위해 있듯이 몸인 교회를 위한 지체로서 그리스도인 성도 됨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구속-부활-승천을 통하여 Q은 우리를(그 영께서 믿는이의 영 안에 내주하심으로 인해 거듭난 바[이것은 새 창조임], 생령 또는 산 혼으로서의 우리 인성을) 회복하셨고,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우리 영 안에 과정 거치신 그 영의 내주하심 인해) 우리 인성은 높이 올려졌으며 TUQ과 연합되었다. 바로 이 연합이 교회의 요소이다.
.... [갈3:26-29(27, 28)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요17:21..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교회는 Q과 함께 연합된 모든 사람들의, TUQ 안에 있는 하나이다. 이 TUQ안에 있는 하나는 요17장에서 완전하게 계시된다. .... 이 하나 안에는 육신과 죄와 천연적인 것과 세상적인 것 등을 위한 여지는 전혀 없으며 오직 TUQ과 현합된, 합당한(새로이 창조함 받은) 인성을 위한 여지만 있다. ....어떤 이들은 타락 때문에 우리가 합당한 인성을 갖지 못한다고 말할지 모른다. 어찌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하여 Q은 우리를 회복하셨고 우리의 타락된 인성을 새롭게 하심으로 [=그래서 "새 창조'라고 하셨다....새 창조의 의미중 하나는 유대인 신자와 이방인 신자 사이의 장벽을 없이 하심으로써 한 새 사람으로 만드심이요 두 번째가 구속으로 인해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전혀 새롭게 된 인성의 부여이다] 우리의 인성을 높이 올리셨는데, 이렇게 높이 올려진 인성이 지금은 TUQ과 연합한 하나를 이루는 바 이것이 교회의 요소이다. 이것이 Q이 영원 후를 위해서 영원 전에 갇지시려고 계획ㄷ하신 실제이다. (그래서!! 합당한 교회 생활 안에는 문화-종교-세상적인 것이 발 붙일 여지가 없다.)
**그리스도는 참되게 그리스도안으로 믿어들어감 통해 거듭난 자가 얻은 바 된, 거룩한 참 생명 주시는 분이요, 생명 그 자체이심(요3장) :: 아버지는 생명 근원, 아들은 생명 양식/매 맞은 반석, 그 영<성령은 무적의 검이시다!!..그 영과 말씀은 모두 그리스도 자신이심..기도로 말씀 읽기로 찬송하며 누림은 그 자체가 대적이 보기에는 영적 전쟁/싸움이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는 싸움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 누림이다>은 조각 난 그 반석에서 산출되어 흘러나오는 생명 음료이자 하나님의 말씀 그리스도의 실존적 체현이니 그렇게 말씀을 기도로 읽음 통해 <무시로 성령안에서 깨어 있어 모든 기도와 간구로 몸을 위해, 합당한 성장과 성숙 위해 중보하기...누가 주와 같으랴!!>
-->다함없는, 존재의 목마름의 근본 해결로서 영생수 주시는 분(요4장)-->생명의 말씀으로 죽어가는 자를 치료, 소생케 하시는 분이요(요4장) -->생명의 말씀으로 무기력한 자를 일으켜 낫게 하시는 분(요5장)
-->생명의 떡으로서 배고픈 무리를 영원히 만족케 하시는 분(요6장..유월절 : 배부름/만족 기대..광야 걸으며 수고하는 인생에 필요한 생명력 제공의 떡)임을 나타냈음...이제 7장에서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명수 샘물/강의 흐름으로 목마른 사람을 근본적으로 해갈시켜 주시는 분(요7장)임을 나타내고 있음
***..초막절 : 매일 지명된 제사장이 큰 금그릇으로 실로암 연못에서 떠 온 물을 기쁨의 의식을 행하면서 제단에 부었음<이 물은 당시 이해로는 율법, 또는 거룩한 하나님의 영- 지금은 성령-을 의미했음>...오직 영원한 장막, 새예루살렘안에만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강의 충만 공급이 있음을 기억하자.
... 이땅의 [비록 성공적으로 보인다 해도] 인생 누림에서도 많은 끝날들이 반드시 있음을 기억하라, 이 땅에서는 모든 성취에도 불구하고 목마름의 완전 해결은 없어 보이나, 믿는 이는 이 땅에서조차 미리 그 해갈을 맛보는 바, <말씀안의 성령 공급받음 통해 누림>,문제가 있다면 그 해결책이 또한 있게 하셨으니.
...오직 해결책이란, 대속적 죽음으로 자신의 몸을 그 희생으로 내어주신 십자가 구속과 부활 믿는 믿음 통해, 믿는 자의 그 배에서 흘러나오는 내주하시는 성령, 곧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인 [사망을 생명으로 바꾸는] 바로 십자가로 표상된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그 생수의 강뿐임을 시사한다.
.., 주께서 내주하사 가능케 하신 바로 그대로, (평안-기쁨/환희/열락-생명-거룩-사랑-인내-겸손, 기타 등등) 그 생명수 넘쳐흐름을 [믿는 이 상호간에 공급, 곧 ]흘러 보냄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안에 생명수로 충만케 하도록 하자.
... 영원한 장막인 새 예루살렘<계22, 히11>안에 거함, 생명수 실과와 생명수 강 흐름으로 갈증 해결/참된 만족-안식과 누림 있는 인생을 완성케 하셨다.
... 무시로 성령안에서 민감하게 깨어 있어서, 항상 기도와 간구로 중보할 뿐 아니라 <감사-기쁨-찬송으로>누림안에 머물러 있기를 추구하라.
... 또한 누린 바로 그것을, 친히 채워 넣으신 분, 성령께서 인도하심따라 말해냄이 또한 간증이요 전도임을 기억하라.
... 모든 말은 마-알, 곧 마음 알갱이인 것이기에 그리스도의 마음과 심정따라 말하기를 배우라!-연습하라-실행하라!!
[히4:12, 13]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발아율이 좋은 씨앗 상태로 후숙됨이 중요 :: 인도하시는 주님 신뢰하라!!]] 공급되는 주변 산소량-온도-습도가 잘 맞아야 발아율이 좋은[=후숙, ripening이 잘된] 종자가 됨....알맞게 잘 건조된 종자(기준)보다 후숙후 수분함량이 많으면 활력을 잃고 휴면상태로 들어감(지나치면 썩는다)....저온은 후숙을 방해하고, 고온은 휴면 타파가 빨라짐(싹이 빨리난다)...산소농도가 높은 곳에서는 후숙 촉진, 낮은 곳에서는 후숙 지연 발생 ::: 추수후 마땅한 과정임..
[[마귀를 대적하는, 영적 군병으로서의 합당한 싸움..엡6:10-20..하나님의 전신갑주 = 오직 생명 말씀 그리스도, 삼위일체 Q의 산출이신 그 영,, 검..누가 주와 같으랴, 누가 대적하랴]]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위치와 주신 전투장비를 알고 누리라]...믿는 이의 영적 위치 :: 어디에 있는가 : 보좌에 계신 그리스도의 품안에 있다!!, 살아 생동하는, 발휘하며 의뢰하며 따름의 믿음으로!!...주와 완전히 혼연일체 되어 행동함이 중요..교통하시는 분께 친밀하게 여쭈어 듣고 주님의 움직임과 마음/심정/생각 따르라>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무장하되 기동력을 최대로 끌어 올리고 능숙-날렵하게 무기와 장비들을 사용하면서 움직일 수 있게 연습하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대적과 그 싸움 특성, 목적을 분명히 알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영광의 주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영광과 찬송 돌림 위해 그분앞에 감사와 기쁨으로>서기 위함이라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말씀따라, 말씀안의 생명의 성령따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무시로>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중보하시는 그리스도와 함께 중보하며 축복함으로써 위탁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말씀으로 기도-찬양하는 사자/전도자, 전도하는 기도-찬양의 사자란 환경-상황-처지-시공을 초월한, 그 어느것에도 제한 받지 않는 특권적 부르심임을 기억하라!!>
[[권면..빌4:4-9]]*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십자가로 승리하신 바, 그리스도안에서 이미 이긴자로서의 기쁨 누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영분별, 취사선택의 기준됨!!!]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오직 그리스도의 평강안에서의 합당한 기준들임]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아니하다....<찬26..구세주를 아는이들> : 70인 제자들의 전도로 추수한 알곡들의 성장성숙을 위해 반석된 자신의 매맞음을 예비하심.((초막절은 누림의 시기...합당한 누림안으로 먼저 들어가라..생명 알곡은 <잘 마르고 준비된 다음>저마다 땅에 떨어져 죽어야 새 생명 산출가능하다는 것을 결코 잊지말라.)
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38년된 중풍병자 안식일 치유사건이 첫 발단.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요한복음에서 시사하는 <박해자로서 협의의 유대인들>이 나옴. ::여기사 유대인들이란 그리스도의 대적자들... 참되게 그리스도를 알지못하고 기만자 마귀의 종노릇 하는, 마귀의 편에 선 자들로서, 그리스도, 곧 하나님을 안다 하나 참되게 제대로 알지 못한, 땅과 마귀에 속한 이들인, 율법학자-바리새인/사두개인- 종교지도자-그들의 하수인들과 갈팡질팡하는 무리들을 의미.
3.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이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4.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5. 이는 그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
8.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나는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 시즌중에도 주께서 예비하신 때가 따로 있음..주님말씀하시면..
9. 이 말씀을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시니라
===명절을 지키러 올라가시다
10.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에 자기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은밀히 가시니라
::: 목적 위해 스스로 보호-제한하심...숨길 때/감출 때, 드러낼 때가 있음
11.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12. 예수에 대하여 무리 중에서 수군거림이 많아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무리를 미혹한다 하나
13.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 드러나게 그에 대하여 말하는 자가 없더라
------[329.주날불러 이르소서][323.부름받아 나선 이몸]..나를지으신이가<한량없는은혜>
14.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15.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 JC는 외모나 외양이 보잘것 없게 보였음을 기억하라..말함에 따른 참된 능력이 중요함!!
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 보내심 받은 사도 JC, 아들 입을 통해 <가르침-교훈 베푸시며>일하시는 Q 아버지!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 영으로, 영을 사용하여 <주 이름 불러>말씀 접촉함 통해 참되게 보고-듣고-깨달아 신뢰하는 분따라 그대로 행할 수 있게됨!!
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20. 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로 말미암아 이상히 여기는도다
:: 자기 기만-자기 현시적, 부차적인 논쟁에 끼어들기가 아닌 바로 그 때 거기에 있는 바, 핵심-본질-실체 생명 말하기를 배울 것.
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행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행하느니라
23. 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335.크고 놀라운평화가] [586.어느민족누구게나]
===예수를 잡고자 하나
25.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하되 이는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 정탐자?.
26.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그들이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
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그냥 대충 피상적으로 들어 아는데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 분발하여 연구하고 세밀히 공부하여 잘 살피라!!...이것은 사느냐 죽느냐의 심각한 문제이다) 하는지라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경멸하는 바 나사렛에서 자랐음..상대가 모든 것을 정확히 다 알지 못하고 있다 해도 참된 유익 제공 위해 대화를 이어가려면, 먼저 열린 마음으로 수긍할 바는 부분적 지식이라도 수긍해 줄 때 비로소 대화자의 마음이 열린다는 것을 알고 계심)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인자 JC의 근원, 파송자이신 참 하나님]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30. 그들이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31. 무리 중의 많은 사람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알고, 외모 아닌 영을 따라 공의로 판단하는))믿고 말하되((이제 자기도 모르게 마음에 끼쳐져 믿은 바대로 주위사람들을 참되게 보고 듣고 깨닫도록 <영을 사용하도록>설득, 권고하며))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증언자의 확실성을 전능 Q이 보증하심이 표적임>이 이 사람이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32. 예수에 대하여 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사탄적 체계, 땅에 속한, 세상적 기득권 소유자들, 당국자들, 참되지 못한 거짓 목자들]이 그를 잡으려고 아랫사람들을 보내니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34.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그러니, 은혜의 카이로스 지금 함께 있을 그 때에 잘 듣고 기회 놓치지 말고 영접해야 함)) 하시니
35. 이에 유대인들이 서로 묻되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그를 만나지 못하리요 헬라인 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에게로 가서 헬라인을 가르칠 터인가
36.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한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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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526.목마른자들아다이리오라][182.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 모든 과정 거치신, 신성/인성 지닌JC의 영-십자가고난죽음/부활승천 통해 믿는 이에게 오셔서 그안에 신성-인성-만유 포함한 영으로서 소극적인 모든 것을 죽이시는, 내주하시는 영으로서의 또 다른 보혜사<그 영>를 지칭.
.....그 영, 곧 그리스도 안으로, 곧 TUQ 안으로의 침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 인해 효능을 발휘케 된 바, 곧] 죄-육-자아-옛 창조를 모두 한꺼번에 그리스도의 장사지냄과 함께 처리해버리는 기능과 함께, 동시에 적극적 측면을 본다면 거듭난 믿는이를 새 창조 함 받은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넣음 통해 신성-인성의 mingling을 이루고, 단체적 한 새 사람으로서 그 영을 마심 통해 합당한 생명의 성장 성숙에 이르도록 하는 이중 기능을 발휘하고 있음
....**[[성령 세례 = 성령 침례]]...영 안에 침례 받음 = 성령 안으로 세례/침례 받음( = 그 영[성령] 안으로 들어가서, 그 안에서 "나를" 잃어버린 바 되는 것 [="나는 죽고"의 체험 안에 머물도록 둠] ....연합mingling의 시작이요, 이것은 영단번의 사건임)
....**[[성령을 마심]]...[마음 중심을 열어, 마음-뜻-정성 다하여, 모든 차원과 영역을 초월하여 영원히 살아계신, 제한 받지 않으시는 그분의 참 가치를 알기에, 주 예수 이름 부름으로써, 믿음을 발휘하여]] 그 영을 들이마시는 것 = 전 존재 안으로 그 영을 취하여 전 존재를 그분 자신으로 적셔지게 하는 것 = 그 분을 호흡함 --연합의 계속이요, 성취이며, 이는 영원토록 끊임 없는 것임...아브라함-모세-이사야-에스겔-JC-바울-요한 등은 모두 영광의 Q을 뵈었던 바, 곧 Q의 영광으로 적셔짐을 직접 경험하였고, 그로 인해 (시내산에서의 3 번째 40일 금식기도 내내) 모세는 그분의 성분과 요소로 주입 받았기에, (비록 죄인이었으나!!) Q의 영광으로 얼굴이 빛났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오늘날, Q은 바로 이 적셔짐을 믿는이 안에서, 그 영 마시기를 통해서 이루고 계신다....적셔짐-(그분의 성분과 요소, 곧 생명과 본성의)스며듬/주입됨-점유됨-충만케 됨-변화됨/달굼 받음-사랑과 빛으로 빛남!!...양육하심-품어주심-씻겨주심-거룩케 하심!!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갈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롬6:3...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갈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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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 안에 여전히 있는 예수님의 인성.】
... 사도행전 7장에 있는 스데반의 체험은 주 예수님이 심지어 승천 안에서도 여전히 사람이심을 입증한다.---예수님의 인성안에서 생명과 생명성장과 생명흐름을 갖는다.흐르는 생명만이 다른 이들을 만족케 한다.우리가 날마다 예수님의 영을 마신다면,우리의 어떠함은 모두 생명흐름으로서 우리와 다른 사람을 만족케...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그 영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그 영이 아직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영 안에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영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요한복음 7장 37절부터 39절까지는 … 예수님의 인성과 많은 관계가 있다. … 우리 안에서부터 흐르는 생수이신 이 영은 예수님의 인성으로 조성되어 있다. 예수님의 인성이 없이는 그러한 영이 결코 있을 수 없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셨기 때문에 그 영께서 아직 계시지 않았다고 말하는 39절에 의해 분명해진다. 이것은 그 영께서 예수님의 영광스럽게 되신 인성으로 조성되셨음을 입증한다. 우리는 이 부분의 성경 말씀이 부활한 인성에 대해 말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창1:2의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의 신성한 본질로만 조성되셨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그 영은 [성육신-인생-십자가 죽으심-장사지냄-부활의 과정이 더 해진] 또 다른 무언가로 조성되셨다.
[[본질과 요소를 본성(틀) ..그 안에서 움직임 근원을 생명, 관계면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됨됨이와 씀씀이를 인격이라 할 때 ::: Q에게 있어서는 신성한 생명-신성(신성한 본성)-그리스도의 인격임]]
.... **인성 humanity = 인간 본성(=본질/성분과 요소) + 인간 생명 :: 한편, (하나님에 대해서든지 사람에 대해서든지) 인격이란 표현은 관계적 생명을 의미함
.... 그분은 신성한 본질뿐만 아니라 사람의 본질도 갖고 계셨다. … 이전에 그 영은 오직 신성한 요소 하나만 갖고 계셨지만, 이제 예수님의 영은 신성한 요소와 사람의 요소를 둘 다 갖고 계신다.
… 사람의 본질이 없다면 하나님의 영은 흐르는 생수가 되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흐르는 생수의 강이 되시려면, 그분은 예수님의 인성으로 조성되셔야만 한다. 예를 들면, 여러분은 물만으로 차(茶)를 대접할 수 없다. 차를 대접하기 위해서는 물에 차를 넣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영은 전능하셨지만, 사람 안에서 흐르는 생명은 되실 수 없었다. 하나님의 영께서 사람 안에서 흐르시려면, 예수님의 인성이 그분 안에 더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이신 그리스도, 135-136쪽) 예수님은 육체 되어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셨다. 그분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셨다.
… 그분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육체이셨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에도 여전히 육체이셨지만(눅 24:39), 그 형체는 바뀌었다. … 그분은 여전히 육체를 계속 가지고 계셨지만, 더 높은 형체, 부활한 형체의 육체를 갖고 계셨다. 그런 다음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에게서 예수님의 영이 나오셨다.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예수님께서 성취하시고 도달하신 것은 무엇이든지 이제 예수님의 영 안에 모두 있다.
차(茶)로 가득한 찻주전자가 있고 그 찻주전자로 한 잔의 차를 따른다고 가정해 보자. 분명히 찻주전자 안에 있는 것과 잔 안에 있는 것은 서로 완전히 동일한 것이다. … 예수님의 영은 바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에게서 나오셨다. 이것에 의해 우리는 오늘날 예수님의 영께서 신성한 본질뿐 아니라 예수님의 인간 본질도 갖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는다. 신성이 있을 뿐 아니라 인성도 있다. 우리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 ‘내게로’가 누구를 가리키는지 상고해야 한다. 그분은 신성한 인격이실 뿐 아니라 사람이시다. 따라서 우리가 예수님께 가서 그분을 마실 때, 우리는 이 사람을 마시는 것이다. 우리는 다만 그분의 신성을 마실 뿐 아니라 그분의 인성을 훨씬 더 많이 마신다. 차는 그 안에 많은 물이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물이라고 부르지 않고 차라고 부른다.
... 오늘날 예수님의 인성은 예수님의 영 안에 있다. 우리가 예수님의 영을 마신다면, 우리는 그분의 인성의 요소를 얻을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남편이라면 주님의 인성은 여러분을 강화하여 하나님의 경륜에 절대적으로 부합하는 남편으로 만들 것이다. 그것은 기독교의 어떤 기준이나 사회적인 기준에 따른 것이 아니다. …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예수님의 인성의 표준에까지 반드시 높아져야 한다.
바로 예수님의 인성 안에서 우리는 생명과 생명의 성장과 생명의 흐름을 갖는다. 바로 이렇게 흐르는 생명만이 다른 이들을 만족하게 한다. 우리가 날마다 예수님의 영을 마신다면, 우리의 어떠함은 모두 생명의 흐름으로서 우리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이러한 생명의 흐름은 방언을 하거나 은사들이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다. 또한 그것은 능력이나 지식이나 가르침의 문제도 아니다. 그것은 항상 예수님을 들이마시는 생활이다.
... 예수님의 인성을 누림으로 예수님을 마시는 형제라면, 비록 능력이 없어 보일지라도 여러분 안에 있는 생명의 흐름은 다른 사람들을 만족시키고, 확신시키고, 매혹시키며, 결국 회개하게 할 것이다. 이것이 교회 생활 안에서 복음이 확산되는 길이다. 이러한 복음 전파는 능력에 달려 있다기보다 그리스도의 인성을 누리는 생활에 달려 있다. (실제이신 그리스도, 138-139, 141-143쪽) 추가로 읽을 말씀: 실제이신 그리스도, 12장
【사도행전 7장에 있는 스데반의 체험은 주 예수님이 심지어 승천 안에서도 여전히 사람이심을 입증한다.】
오늘날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주 예수님의 인성을 합당하게 믿지 않고 있다. 여러 해 전에 어떤 사람이 내게 자기는 하늘에 계신 분이신 주 예수님이 여전히 인간 본성을 소유하고 계심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 사람은 주님이 부활 후에 그분의 인성을 벗어버리셨다고 생각했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예수의 인성을 전파할 필요가 있다.
사도행전 7장에 있는 스데반의 체험은 주 예수님이 심지어 승천 안에서도 여전히 사람이심을 입증한다. 스데반은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오른 편에 서신 것을 내가 보노라.』고 말했다(7:56). 승천한 주님을 보았을 때 스데반은 하나의 사람이신 그분을 보았던 것이다.
마태복음 26장에서 주님이 대제사장에게 하신 말씀은 그분이 여전히 자신의 인성을 갖고 계시다는 더 전진된 증거이다.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마 26:64). 대제사장은 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지의 여부를 묻고 있었다(63절). 주님은 그분의 답변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셨지만, 승천 안에서 그리고 재림시에 구름 위에서 사람의 아들이실 것이라고 계속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땅 위에서 뿐 아니라 부활 승천 후 하늘에서 하나님 우편에 계실 때에도 하나의 사람이셨다.
요한복음 1장 51절에서 주 예수님은 나다나엘에게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야곱의 꿈에 대한 성취이다(창 28:11-22). 인성을 가진 인자이신 그리스도는 땅 위에 세워져서 하늘에 이르는 사다리이시다. 주님이 나다나엘에게 하신 이 말씀은 영원(永遠)을 가리킨다. 이것은 영원 안에서 그리스도가 여전히 인자이실 것임을 뜻한다. 그러므로 그분은 세세토록 신성과 인성을 다 가지실 것이다.<사역의 말씀>중에서 <펌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믿지 않다.....[336.환난과 핍박중에도]
45. ○아랫사람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그들이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
49.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50.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51.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짐짓추정말라..섣부른 판단을 경계하고, 판단하기에 앞서서 증거 수집, 소환하여 말과 행위의 진실성을 주앞에서 검토하여 결정하기를 익히라.)
52.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음행중에 잡혀온 여자가 용서 받다
53.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하그 하쑼코트 (חַ֧ג הַסֻּכֹּ֛ת, 초막절)<헤이_싸멕(점)-카프(좌상,점)-타브>===----@[순교자]=카도쉬<코프-달렡-바브(상)-쉰>+하쉠<헤이-쉰-멤>
[요7:37-38[[초막절 끝날]
37..바예히 바욤 하아하론 학가돌 베하그 바야아모드 야후슈아 바이크라 레모르 이쉬 키 이체마 야보-나 엘라이 베이쉐테
==@바예히<바브_요드-헤이-요드> ::: 십자가 여호와로서 행하심이니
@바욤<베잍(점)-요드(점)-바브(상)-멤> ::: 창1:1,2 그대로 온전-완전케 되신분, 임재-내재하시는 Q과 얼굴 대면하며 상호 거함/교통하시는바 택자의 마음에 주님 임재로 인해 지성소 됨이니, 이분은 십자가의 관계적 인격 가진 여호와이심
@하아하론<헤이_알렢-헤잍-레시-바브(상)-눈 *아하르=영이신 Q의 생명길-향기 *헤잍-레시/헤잍-요드-레시=향기> ::: 호흡해내심 그대로 영이신 Q의 생명길 걷는 택자 인격의 생명삶 확장
@학가돌<헤이_기멜(점)-달렡-바브(상)-라멛> :::(내안에 살아계시는 성령, 성령안에 내가 거함의)상호내재/교통, 곧 결합한 하나의 생생한 교통으로 살아가는 십자가 인격의 제자
@베하그<베잍(점)_헤잍-기멜> :: 그 마음은 이미 참생명의 성령 Q내재하심으로 주와 하나된 성전
@바야아모드<바브-요드(점)_아인-멤(좌상)-달렡> :: 창1:1,2 그대로 온전-완전케 되어 그의 마음에 하나로 내주하시는 Q과 상호내재/교통으로 살아가는바, 진리의 인격적 생명가지된 증인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하사3)-아인> : 십자가로 나아가 붙좇는바 TUQ의 형상 가지이신 여호와
@바이크라<바브-요드(점)-코프-레시-알렢> ::: 상호 내재/교통의 하나 이루신 분께서 (십자가보좌로부터) 택자된 제자마다 세심하게 관통/통찰하여 완전히 알고계시며, 그분의 갈망하심 그대로 (여호와-엘로힘 만드시려 하심) 고대-교통-기대하시며 부르고 계심
@레모르<라멛_알렢-멤-레시 :: 이 Q 말씀 자체가, 그리고 동시에 이분이 바로 예수님이심이라> ::: 목양의 말씀으로 이르심인바, "메라헤페트", 그 진리-영-생명!!,이신분께서 친히 낳아 온전히 이루시려는바, Q-예슈아 만드시는 진리의 영의 목양
@이쉬<알렢-요드-쉰> :::Q형상 말씀으로서 이르시며 그대로 행하여 이루심 ((불-빛, 진리-말씀, 사람))
@키<카프(점)-요드> ::: 조성받으신분-여호와께서 친히 조성 사역하고 계심
@이체마<요드-체데-멤-알렢> :::여호와 Q께서 친히 진리 그대로 연합한 하나 되심으로써 목양 이루고 계심
@야보-나<요드-베잍(좌상)-알렢, 눈-알렢> ::: 아들이신분, 여호와Q, 그분께서 Q을 확장하고 계심
@엘라이<알렢-라멛-요드> ::: Q말씀 그대로 참제자 삼는 사역 이루시는 여호와
@베이쉐테<바브-요드_쉰-타브(점)-헤이> :: 베레시트-메라헤페트 말씀 그대로 온전히 십자가로 이루심의 세팅된 진리따라 그대로 행하시는바 십자가 여호와
38.하마아민 비 키데바르 하카투브 미베테노 이네하루 나하레이 마임 하임
==@하마아민<헤이_멤(점)-알렢-멤-요드-눈> ::: 호흡해내신바 절대진리 그대로, "참되게 믿어-아멘-하며 붙듦, 그 절대믿음 발휘함 인해 영이신 그분의 확장 이루심
@비<베잍(점)-요드> ::: 그 마음에 Q임재 충만-친히 살아 생동하시는 바, 성전되신 분께서 친히 사역하심
@키데바르<카프(점)_달렡-베잍-레시> ::: 조성받으신 분께서 조성하시되, 참생명-참빛이신Q을 머리삼고 그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쳐나옴 누리며 상호 열린문의 교통-상호 기업됨 누리며 살아가는, 구별-분별-성별된 아들 만들고 계심
@하카투브<헤이_카프(점)-타브-바브(중)-베잍 ::영의 호흡 말씀, 그 기록인 성경> :::호흡해내심 그대로 조성말씀진리 언약 그대로 적용하여 만드시는바 참제자-아들이니
@미베테노<멤_베잍(점)-테잍-눈-바브(상) : *베텐=하복부-자궁> :::참진리-주 임재의 성전의 확장 존재인바, 부활의 참생명 인격의 인자는!!, 금항아리 속 만나-진흙 항아리 속의 보배-참생명 진리 그대로 나타난바 참지혜-생명의 철필, 서기관이요
@이네하루<요드-눈_헤이-레시_바브(중) **헤이-레시=Q의 호흡으로 만들어진 영, 곧 영적 최고봉으로서 Q을 호흡함> :::여호와의 생생한 확장이니, 곧 붙좇는바 십자가 성령께서 영적 본질을 Q과 똑같도록 만드심
@나하레이<눈_헤이-레시-요드> ::: 여호와의 그 확장-산출 사역은 결코 그치지 않는바,
@마임<멤-요드-멤> :::진리로 사역하여 진리에 이르게 하나니
@하임<헤잍-요드(점)-요드-멤> ::: 창1:1,2 그대로 참생명으로 사역하여 진리 거처 만들고 계심이라
39 베조투 아마르 알-하루아흐 아쉐르 이카후후 하마아미님 보 키 로-나탄 루아흐 하카도쉬 베테렘 니트파에르 야후슈아
==@베조트<바브_자인_알렢-타브> ::: 십자가에서 <이미> Q속성으로 빚어지신 분 <또한, 인생의 모든 과정 친히 지나신분>
@아마르<알렢-멤-레시> :: 이분, 말씀이신 예수님이 친히 Q의 목양, 곧 진리의 영으로서 <진리-영-생명으로> 말씀하심이라
@알-하루아흐<아인-라멛, 헤이_레시-바브(중)-헤잍> :::분배말씀, 생명가지의 참제자이신분께서 친히 Q의 호흡해내심따라 성령과 하나로 말씀하시나니
@아쉐르<알렢-쉰-레시> ::엘로힘-샤마임-아레츠, 진복자 시로다
@이카후후<요드-코프(점)-헤잍(하사3)-헤이-바브(중)> ::: 이분은 여호와로서, TUQ 갈망-교통-고대-기대하심 그대로 껴안고 하나되심으로써 성령 붙좇는 모든이들마다에게 자신을 내어주고 계시나니
@하마아미님<헤이_멤(점)-알렢-멤-요드-눈-요드-멤> :::호흡해내심 그대로 절대진리에 적셔짐 안에서 "아멘"하며 말씀 붙드는 모든 제자들에게라
@보<베잍(점)-바브(상)> ::: ::: 이분 자신이 주 임재의 성전, 아들이요 십자가 부활생명의 인격이시니
@로-나탄<라멛-알렢, 눈-타브-눈> :::참된 믿음 발휘하는 모든 제자들에게 온통 자신을 내어주고 계심이라
@루아흐<레시-바브(중)-헤잍> @하카도쉬<헤이_코프(점)-달렡-쉰> :: 거룩한 성령-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이시니
@베테렘<베잍-테잍-레시-멤.=먼저 부분적으로 열어주시되 주님의 일하고 계심!! 이를 깨닫고, 자신을 전적으로 열어-맡겨드려-붙드는 믿음 발휘하는자마다에게 "그분자신의 절대믿음=상승/증대되는 절대믿음 공급하사, 완전히 열어주심//진리- 영-보배-아들//..비교불가의, 존귀하고 .보배로운 참생명 참지혜의,친히 낳으신 아들> :: 참제자마다 참생명 아들이 됨이니, 그토록 귀중한 (지성소 증거궤 속) 금항아리 안의 만나-진흙 속의 보배-차원-영역 초월한, 그토록 귀중한 참생명의 초월적 모사/지혜자-생명 철필의 마음판에 새기는 서기관 만드심이라
@니트파에르<눈-타브_페이(점)-알렢-레시 ...확장-산출하고 계시는바, Q의 영화로움-영광> ::: [세심하게 살펴 다 아시는 Q, 먼저 주께서 호흡해내서 열어주심에 반응하여 자신도 열어드리는자마다, 친히 낳아 온전케 만드심으로써 확장하고 계심]영광의 십자가로 열어주신 바 Q을 내어주사 확장하시나니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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