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요6장
***[게마트리아 들여다보기]
##144000(계7:4) :::(144=아담-이쉬를 의미)...알렢(1000)*[달렡<4 >-멤<40 >...요드<10 >-쉰/체데(90..쉰-체데는 서로 대신 사용가능,)]...이렇게 풀려 해서는 주님 의도에 어긋남) 곱하기 1000(Q의 충만-성숙=알렢 ...누군가가 있어서 [유한한 시공간 살아가면서 하나되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진정한 "이쉬-아담, 바로 엘로힘의 삶" 살아내는 자라면!! 단 한사람잊이든, 아니면 수억이라 해도 144000!!!이라 말씀하시는것임... 속사람(아담)안에 채워진바 오로지 Q말씀 그대로 만들어진 존재!!, 이렇게 실지로 말씀으로 살아가는자마다 144요, 더 나아가 Q으로 채워짐, 곧 엘로힘-곧 영적 최고봉-절정에 이으린바, "하르"를 = 상호 소유/기업된바 여호와의 영으로 살아가는자마다144000 --이들만이!! "Q앞에, 시온산에 나타나 서 있는 자들, 곧 이기는자들인것" --오직 순수한 Q말씀인바 성경은 순수한 Q말씀dls 성경으로((절대진리-말씀)) 풀어야함!!...
##153 = 게마트리아 적용시, "예수"를 의미... <사43:3..아니 예호와 엘로헤카> <롬8:19...베니 하_엘로힘> <요6:4...하_페싸흐>
=="코프" = Q의 갈망/고대하심-교통이 무엇인지 깨덜음-->그 말씀진리를 그대로 두손으로 받고 껴안어 족용함이, 바로 "카프"==
***[19번째"코프"의 게마트리아, 코프-바브-페이 = 186, :::: 더 깊고, 세밀한 분석 = 코프-바브, 여기에 바브-페이로 구성되었다고 봄...(드러남)코프-바브=26="여호와". (감추임)오프 :바브-페이=86="엘로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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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글자 중에 ’코프(ק)’는 19번째 글자, 기수로는 100,
@1>하나님의 거룩하심="그는 영원무궁-영생-무한-자존-초월-전능의, = 지존하신/지극히 높으신분(=마할랄)"의 메시지를 전달함.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여호와는 거룩함이라(레21:8)" --- 붙어감!!-그분을 머리삼는바 "진리-곧 아버지의 말씀으로 거룩하여지는바, 내마음안에서 친히 열어 이끄시며 진행하시는바 Q의 말씀과 기도로 하심에 붙어 하나되며, 한마음-한뜻으로 상호 어울려 아가를 노래하는삶" --그분을 , 그분과 보조 맞추어 그분의 호흡을 따라감..
@2>가장 낮게 쓰여지는 글자...’코프(ק)'만 꼬리글자, 즉 종결형식(final form)이 아니면서 바탕선(baseline) 밑으로 내려서 쓰는 글자...’코프(ק)'는 상징적으로 가장 낮은데까지 내려쓰는 글자!!.. 그 자각 가지고, 거룩한분께 꼭 붙어가는 자를 의미하는 그림...‘코프(ק)'의 가르침/목양은 가장 낮은데까지 내려와서 실족한/넘어진 자들을 속량하는 개념....이것이 ’코프(ק)'의 역설인데, 모든 히브리 글자들은 역설적이지만 ‘코프(ק)'의 역설이 아마 제일 깊을 것.. ...‘코프(ק)'는 ’거룩'(’케두샤'; קדש), 또는 ’카도쉬'(קדש ; 코프, 달렛, 신), 특별히 하나님의 거룩함을 상징하며, 다른 모든 것과 구별하는 거룩함..."구별하기 위하여 따로 두다"는 의미인데, ((주와의 하나됨에서 떨어져 분리를 야기시킨!! 세상에서, 세상으로부터--그리고 분명한 주와 하나됨의 샘솟는 내적 갈망 불러 일으키도록!! 분리-구별한다는 의미요)) 거룩하게(구별)하는 목적은 결국 [다시는 세상의 모든 삿된 미혹-유혹-현혹에 속아 주님 떠나는 일이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결합한 하나 이룸 위한 목적이기 때문...구별되면서 동시에 [주님의 갈망하시 그대로 껴안아] 하나가 되어야 하는것...
[요17:129-23..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세번째로 다가오는 유월절을 앞둔 시점, <12제자, 생계 유지 위한 세속적 갈릴리 바다(사탄이 부패시킨 세상) 인근의 벳새다 광야(사람의 생존지인 땅) = 배고프고 만족이 없기에 생명으로 먹임이 필요...먹이시는 구주를 누리려면 반드시 그분과 함께 산<세상을 초월한 위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에 올라야 함]...보리는 가장 먼저 결실하는 식물로서 부활하신 구주 예표, 보리떡은 땅에서 자라나서 자신을 재생산, 산출하는<식물>생명 방면에서 우리의 음식이 되신 부활 구주, 물고기는 구속하는 생명 방면<짠 물에 살면서도 절여지지 않음 : 세상의 영향 받지 않으심>을 상징...5는 책임의 숫자, 2는 증인의 숫자...열두 바구니가 남음 = 구주의 생명 공급이 넘치도록 풍성함 의미...거의 1000배인 오천명이 먹고도 남는다.,
@@[모든 상황속에서 주를 바라볼찌라]
크고 작은, 다양한 많은, 때때로 도저히 해결 불가능해 보이는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엄청난 문제들을 한꺼번에 맞닥뜨린다 해도 주를 신뢰하리라, 분명히 제대로 살펴보아 인식하고난 다음, 오히려 믿음으로 주님 이름 부름으로써 그분의 임재안에 들어가서, 나의 처지-능력을 아뢰고 [세상을 창조하시고 예비-공급-인도-양육-보호하시는 분이신] 주님의 예비하신 바로 그 은혜를 구함 통해 그 일들 하나하나마다 지고지선-최상으로 성취-돌파-완성-해결하도록 손수 이끌며 동행하시는 주님께 합당한 영광 돌리리라
===오천 명을 먹이시다......[300.내맘이낙심되며][301.지금까지 지내온것][413.내평생에가는길순탄하여]...주품에 품으소서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벳새다]으로 가시매 :: :::누가복음9장의 주님의 12제자의 순회 전도 파송 <본인도 따로 홀로 전도 사역 하심> 및 복귀<디베랴에서> 합류 후 [공생애 사역의 세번째 유월절을 앞둔 시점]이 그 배경임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긍휼 긍휼!!)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 신중하신 JC께서, 때때로 비상식적으로 보이는, 농담 비슷한 질문을 제자들에게 던지심은 <이미 다 준비해 놓으시고, 듣는 제자들의 믿음과 깨달음의 영적 성장성숙 정도를 시험해 보시기 위함임>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1데나리온은 일꾼 하루 품삯))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솔직 담백하게 사정을 이뢰라!!, 이에 더하여 주를 신뢰하라)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기대어]앉게 하라 하시니[..그대로 따르더라..]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메시아 왕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바다 위로 걸어오시다.....인생의 모든 험난한 문제를 다스리고 해결하시는 분, 문제들은 그분의 발 밑에 있음..
16.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벳새다 서쪽 마을]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8.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 바람 불고 풍랑 이는 바다란, 모든 다양한 실생활의 현장과 관계에 있어서 볼 수 있는 역풍과 역경 바로 그대로(배를 타고 항해함) 닥쳐오는 공중권세 잡은자(악한 영들)와 짝한 바다 밑 귀신들의 도발과 위협이다.
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5-6km] 가다가(마땅히 애쓰며 고생하고 있음, 동시에 주님 앙망한다)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20. 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21.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완전한 도움의 때를 아시는, 주 이름 부름으로써 그분의 임재에 전존재를 위탁하며 끝까지 일절 오래참고 견딤]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역경이 순경으로 전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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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4:22-36]*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4.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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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 ...[288.예수로나의구주삼고][309.목마른내영혼][310.아하나님의 은혜로]...내주같은분 없네,,,빛되신주 어둠가운데 비추사...은혜로만들어가네...나를지으신이가하나님...은혜아니면살아갈수가없네...시작됐네우리주님의능력이....하나님께로더가까이...주께와엎드려....주께가까이...나의부르심...주품에품으소서...나의안에거하라...거룩한곳에서게하소서...마라나타주예수여...어둔밤마음에잠겨..나의영혼이잠잠히..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느냐" 라고 묻는다는 것은 선악지식나무 아래에 있는, 참 구원의 도와 최우선 순위가 회개하고 주님과 주님말씀 믿음에 있음을 모르는, 하나님없이 스스로 구원에 이르려 하는, 타락한 사람임을 의미....오직 회개하고 JC믿고, 하나님 말씀안으로 믿어들어감만이 필요함을 역설하신다..그리스도야말로 마땅히 모든 사람이 믿을 바 Q의 가장 큰 표적 그자체요, 그분의 말씀통해 아버지께 나아감과 영원생명 누림이 타당하기 때문.
...하나님의 말씀, 생명의 떡과 생명 음료인 구주의 살과 피를 곧 그분의 살을 <씹어>먹고 그분의 피를 마심은 생명 공급 그것이니, 그 자체로 이미 표현하고 있는 바 그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을, 그리고 그것을 통해 이루신 그 모든 회복과 영생 누림 약속을 믿고, 또한 바로 구주가 거듭난 우리의 생명임을 인정하며 그분의 말씀이 생명곱급임을 믿고 그 말씀안으로 믿어들어가 실지로 누림 실행이 가장 중요<곧 은혜란 우리의 누림이신 그리스도요, 진리란 그리스도 통해 나타나신 하나님의 경험되는 실재-실체-실제임>인데, 그분의 말씀인 생명양식을 씹어 먹고 흡수함 통해 우리안으로 받아들인 영양분으로 우리의 속사람은 그분의 생명따라 함께 조성되며, 바로 그런 방식으로[믿음을 발휘하여 기도로 말씀 섭취함은 참 생명 공급 수단인데, 우리안에 살아계시는 구주, 곧 성령의 생명활동을 극대화 시키며 전존재가 활동하는 생명으로 충만함 받고 생명의 어떠함으로 더욱 조성되어가며, 신진대사적 과정 통한 치유, 곧 속사람이 강건함 입게 되며 이 때 옛자아의 잔재가 처리되며 영적 참자아로 살아감 통해 계명을 저절로 자연스레 이룸이 되는 것임!!] 부활 구주께서 친히 HS으로 우리안에 거하며 사신다.
>>22.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벳새다 들녘> 서 있던 무리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23. (그러나 디베랴에서<디베랴에까지 오병이어 사건이 전파되었거나 연안따라 또는 호수를 가로질러 운행하는 배들이 있었음>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벳새다들녁> 가까이 왔더라)
24. 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 주 본거지<가버나움>에서 회동할 것 예상.
25. 바다 건너편에서(가버나움, 회당)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JC께서 하나님이 보내신 바로 그 인자-메시야-임을 증거하는 기적 통해 이에 더하여 그 증거하시는 말씀 통해 그 영적 의미를 깨닫고 구주로 믿어들어감]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 **표적[과 기사]을 보고서야 믿는 믿음은 [바로 이렇게] 일시적 감동에서 그칠 수 있기에, 그리스도의 말씀 듣고 믿는(그리스도안으로 믿어들어가는) 믿음보다는 분명히 낮은 수준임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 바로 이 영생 위한 생명양식 주시려 하늘로부터 오신 분<인자>임을 입증하는 표적 보이셨음을 드러내심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 <믿음이 없는 이마다 전적 무능력자임을 아직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그 다음 단계인 실행 요구되는 행위를 묻고 있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자행자지의 율법적 실행 행위 아닌 구주 영접하는 참 믿음이 먼저임 ; 참 믿음은 바로 전존재를 열어 의탁함 통해 주 이름 불러 말씀따라 그리스도<생명>를 살기.
30.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 <장정만 60만명을 먹였던 만나처럼> 더 큰 표적 봐야 JC를 믿겠다는 의미.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 듣고 믿어들어감 인해 그리스도안의 생명의 떡과 음료를 취할 수 있음 :: 즉, 그리스도 자체가 Q의 가장 큰 표적이요 영원생명의 떡과 음료 그 자체라는 뜻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 [너희 대다수는 그렇더라도]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317.내주예수 주신은혜] [289.주예수 내맘에 들어와계신후].[569.선한목자되신우리주].[289.변찮는주님의사랑과][91.슬픈마음있는사람] ..주님말씀하시면...나의안에거하라..모든상황속에서...나무엇과도주님을..주님과같이..내가주인삼은...약할때강함되시네..주께가까이날이끄소서.. 하나님께로더가까이.주내맘에모신후에...목마른사슴시냇물을찾아..평안을너에게주노라..십자가그사랑멀리떠나서..theGreatestinAllmyLife.시23:양의노래/요10선한목자
41.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45.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믿어들어가서 영을 사용하여, 영으로 접촉함 통해, 곧 전심으로 주 이름 부름으로 뿌리이자 원줄기이신 그리스도로 부터 공급받음]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생명의 떡, 살아있는 떡이라 할때 생명은 그 떡의 본질이요, 살아있음은 그 떡의 현 상태를 말함..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몸]이니라 하시니라 :::이 시점에서 떡<생명나무와 그 열매..타락이전>은 살<=몸, 곧 대속하는 어린 양의 살과 피...타락 이후>이 됨..
....>>[317.내주예수 주신은혜].[430.주와같이 길가는것].[216.성자의 귀한몸].모든상황속에서..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여기에서 살아 있는 생명의 떡인 인자의 살(몸)안에는 구속하는 피가 이미 포함되어 있음이 드러남...참되게 믿는이마다 이미 부활안에 있으며, 생생하게 살아 활동하는 능력있는 레마의 말씀따라 실행함 통해 바로 그렇게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으로 조성되어가며 그분의 증인의 삶을 살게 됨.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상호거함-누림-기업됨은 오직 부활안에서만 일어나는 일임..이것이 거듭난 자가 참여하는 성찬의 신비임을 기억하자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구주의 살과 피를 곧 그분의 살을 (골고루 씹어)먹고 그분의 피를 마심은 그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을, 그것을 통해 이루신 그 모든 것을 믿고, 또한 바로 구주를 거듭난 우리의 생명이요 생명 공급으로 믿어들어감인데, 그분의 말씀인 생명양식을 씹어 먹고 흡수함 통해 우리안으로 받아들인 영양분으로 우리의 속사람은 그분의 생명따라 함께 조성되며, 바로 그런 방식으로[믿음으로 말씀 섭취함은 우리안에 살아계시는 구주의 성령의 생명활동을 극대화 시키는 것임!!] 부활 구주께서 [아버지, 성령과 함께]우리안에 거하며 사시는 바, 우리도 그분안에 거하며 산다.[이것이 겔1장의 금3은1로 구성된 단쇠의 의미일것.]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영생의 말씀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반드시 승천해야 성령께서 오심을 말하고 있음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생명 주는 것은 <부활승천하신 구주께서 보내사 내주하게 하신>그 영이심!!]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 여기 63절의 말, 68절의 [영이요 생명인 바, 너희에게 이른 말][영생의 말씀]은 <주님이 바로 지금 하시는, 생생하게 듣는 즉각적인 말씀, 곧 레마>를 듣고 있음을 의미...항상 있는 말씀은 로고스로 표현한다..로고스이신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고 알며 그안에 거하며 동행하는 자, 영이요 생명, 곧 영생의 말씀, 즉각적으로 지금 하시는 말씀인 레마로 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주의하라..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 임재안에서 좀 더 전진해 나아간다면, 기록된 성경말씀(그라페)과 설교의 말씀들<케리그마-디다케>에 대해서도, 친히 계시하시며 말씀을 열어 가르쳐 주실 주 성령님을 신뢰-기대하는 참 믿음 발휘함으로써, 영을 사용하며 영으로 접촉-집중함으로써 <지혜와 계시의> 레마 듣기를 구함이 중요할 것...생명은 우리의 누림이자 우리안에 생동-충만케 되는 주님의 인격<성령 열매>임을 명심하라.
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 보라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그대는 어떤 종류의 밭인가....그 때 그리스도의 말씀을 직접 들은자 [대표적으로 볼 때]네사람중에서 세사람은 말씀을 영접했으나 그 세사람 중에서도 진정하게 생명 열매를 맺도록 성장성숙하여 <땅에 떨어져 죽고> 마침내 수다한 생명열매를 산출한 사람은 오직 한명뿐이었다..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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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는 양식 구함 : 만족 추구함 = 표적과 이적을 구함 = 하나님을 위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려함, 곧 일하려 함 = 그 원칙은 지식나무임...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향함<하나님을 향한 사람>에 대한 주님의 합당한 관념은 그리스도를 믿는 것임(그리스도안으로 믿어들어가서 그분을 생명과 생명공급으로 영접하고 취하여 먹고 마심 통해 그분 생명<관계적 인격>으로 속사람이 조성되는 것 ::: 요6:29.)
**영원한 생명으로서 믿는 자안에 거하는 <영생에 이르게 하는>음식 되심..요6:32-71 = 완전한 구원 이룸 위한 6단계 : 1>하늘로부터(성령에 의해 잉태되고 탄생한 바)육신 되어 사람에게 오심(6:35-51) 2>사람에게 먹히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의 양으로서)죽임당하심(6:51하-55) 3>사람안에 거하시기 위해 부활하심(6:56, 57) 4>승천하심-하나님 우편에 앉으심 : 아버지 하나님의 완전한 만족!!(6:62, 히1:3..승천은 구속역사 완성의 증거임) 5>생명주는 그 영이 되심(6:63상, 14:26, 고전15:45) : 말씀이 육신(피와 살을 가진) 되심처럼 살(영양)과 피(대속, 구속)를 먹고 마심이란 곧 말씀을 취하여 먹고 마심으로써 그 안의 생명 주는 그 영, 그 영을 생명으로 취함 6>생명 말씀안에서 체현<체험 가능한 현실적 존재로>되심(6:57, 63하)으로써 상호거함-누림 이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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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존재 밖에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처음 듣고 영접하는 바 , 참되게 믿어들어가는 이에게 그 영, 곧 생명의 영이요 하나님의 참생명이신 내주하는 그 영이 되며, 바로 그것을 말씀으로 말할 때 그것은 말씀이요 동시에 영이 된다.
...여기에 더하여, 동일한 말씀일지라도 항상 새로이 살아 있는 말씀이시기에, 이미 참되게 믿는 이에게 있어서는 (영으로 영을 사용하여 접촉함으로써 영접하여 받아들일 때) 이미 자기 영안에 내주하여 계시는 그 영의 생명 고양, 형언할 수 없는, 한량없는 충만, 감동과 활력을 불러 일으키심으로 인해 전존재에 퍼져나가시며, 이제 그 감동케 하시는 영을 따라 <깨달은> 말씀을 말해낼 때 그 말씀은 또한 영이 됨은 그 얼마나 놀라운 신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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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13:7-9 *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 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 ((헤렙 우리 알-로이 웨알-게벨 아미티 네움 예호와 체바오트 하크 엩 하로에 우테푸체나 핯촌 와하쉬보티 야디 알-핯초아림)) *8.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웨하야 베콜 하아레츠 네움-예호와 페-쉐나임 바흐 잌카레투 익와우 웨핫쉘리쉬트 이와텔 바흐)) *9,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웨헤베티 엩-핫쉘리쉬트 바에쉬 우체라프팀 키체로프 엩- 핰케세프 우베한팀 키베혼 엩-핮자합 후 이크라 비쉐미 와아니 에에네 오토 아말티 암미 후 웨후 요말 예호와 엘로하이))]
==7.헤렙<헤잍-레시-베잍> 우리<아인-바브(중)-레시-요드> 알-로이,아인-라멛, 레시-아인-요드> 웨알-게벨<빠쁘_아인-라멛, 기멜(점)-베잍-레시> 아미티<아인-멤-요드-타브-요드> 네움<눈-일렢-멤>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체바오트<체데-베잍-알렢-바브(상)-타브> 하크<헤이-쿠프> 엩-하로에<알렢-타브, 헤이-레시-아인-헤이> 우테푸체나<바브(중)_타브-페이-바브-체데-요드-눈> 핯촌<헤이_체데-알렢-눈> 와하쉬보티<바브_헤이-쉰-베잍-타브-요드> 야디<요드-달렡-요드> 알-핯초아림<아인-라멛, 헤이_체데-아인-레시-요드-멤>
==8.웨하야<바브_헤이-요드-헤이> 베콜-하아레츠<베잍-카프-라멛, 헤이_알렢-레시-체데> 네움-예호와<눈-알렢-멤, 요드-헤이-바브-헤이> 페-쉐나임<페이(점)-요드, 쉰-눈-요드-멤> 바흐<베잍(점)-헤이> 잌카레투<요드-카프(점)-레시-타브-바브(중) 익와우<요드-기멜-바브-아인-바브(중)> 웨핫쉘리쉬트<바브_헤이_쉰-라멛-쉰-요드-타브> 이와텔<요드-바브(중)-타브-레시> 바흐<베잍(점)-헤이(점)>
==9.웨헤베티<바브_헤이_베잍-알렢-타브-요드> 엩-핫쉘리쉬트<알렢-타브, 헤이_쉰-라멛-쉰-요드-타브> 바에쉬<베잍(점)_알렙-쉰> 우체라프팀<바브(중)_체데-레시-페이-타브(점)-요드-멤> 키체로프<카프(점)_체데-레시-페이> 엩- 핰케세프<알렢-타브, 헤이-카프(점)-싸멛-페이> 우베한팀<바브(중)-베잍-헤잍-눈-타브(점)-요드-멤> 키베혼<카프(점)-베잍-헤잍-눈> 엩-핮자합<알렢-타브, 헤이-자인-헤이-베잍> 후<헤이-바브(중)-알렢> 이크라<요드-코프-레시-알렢> 비쉐미<베잍-쉰-멤-요드> 와아니<바브_알렢-눈-요드> 에에네<알렢-아인-눈-헤이> 오토<알렢-타브-바브(상)> 아말티<알렢-멤-레시-타브(점)-요드> 암미<아인=멤(점)-요드> 후<헤이-바브(중)-알렢> 웨후<바브_헤이_바브(중)-알렢> 요말<요드-알렢-멤-레시>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엘로하이<알렢-라멛-헤이-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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