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 에너지의 근원이자 모든 존재하는 것의 제1원인이면서 동시에 2차적 현상을 산출하고 불러오는, <움직임과 활동을 불러 일으키는>열쇠라 할 것.....가장 근원적 생명은 관계적 인격이시며 인격적인 초월자, 창조주, 영원하신 Q 자신이시기에 하나님 생명 Zoe로 표현함..
@@생명의실제화....= 생명이신 TUQ자신이 우리안에 조성됨( 생명말씀을 먹고 마심 통해)
[[생명과 건축]]...생명이란 우리 존재 안으로 역사되신 Q자신임......또한, Q의 건축은 <단순히 형제 자매들이 서로서로 의지함이 아니며> 다름 아니라 오직 Q 그분의 진정한 확장임......TUQ 당신 자신, 곧 (우리의 공급이신 Q)를 생명의 공급으로서 나누어주시며 분배하여 주시는 분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심으로 부르며 앙망함 통해서, 당신 자신을 우리의 생명으로 공급해 주시는 그분을 먹고 마심 누림 통해 그분의 어떠하심으로 충만해지고 조성되어 그분의 표현이 됨, 바로 그렇게 그분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믿는 이들 안으로 확대-확장-표현-발전됨으로써 단체적으로 TUQ이신 그리스도을 표현해 냄을 하나님의 건축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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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0:25.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바예히 케보 페트로쓰 바예체 코르넬리요쓰 레카르에토 바이폴 레리겔라이우 바이쉐타후))
==바예히<바브-요드-헤이-요드> 케보<카프(점)-베잍-바브(상)-알렢> 페트로쓰<페이-테잍-레시-바브(상)-싸멕> 바예체<바브-요드(점)-체데-알렢> 코르넬리요쓰<코프-레시-눈-요드-라멛-요드(점)-바브(상)-싸멕> 레카르에토<라멛_코프-헤시-알렢-타브-바브(상)> 바이폴<바브-요드(점)-페이(점,좌상)-라멛> 레리겔라이우<라멛-레시-기멜-요드-바브> 바이쉐타후<바브-요드(점)-쉰-타브(점)-헤잍-바브(중)>
[행10:43.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알라이우 콜-하나비임 메이딤 /키 예카벨루 쌀리하트 하하타임 베쉐모 콜-하마아미님 보 ))
==베알라이우<바브_아인-라멛-요드-바브> 콜-하나비임<카프(점)-라멛, 헤이-눈(점)-베잍-요드-알렢-요드-멤> 메이딤<멤-아인-요드-달렡-요드-멤> /키<카프(점)-요드> 예카벨루<요드_코프-베잍(점)-라멛-바브(중)> 쌀리하트<싸멕-라멛-요드-헤잍-타브> 하하타임<헤이-헤잍-테잍-알렢-요드-멤> 베쉐모<비잍(점)-쉰-멤-바브(상)> 콜-하마아미님<카프(점)-라멛, 헤이-멤(점)-알렢-멤-요드-눈-요드-멤> 보<베잍(점--바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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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3: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바아나흐누 쿨리누 로임 밤마르아 /에트-케보드 하아돈 우파네이우 메굴림 베니트하페크 /레에쳄 데무트 하히 미카보드 레카보드 /케미 쉐미트할레프 메에트 아돈 하루아흐))
==바아나흐누<바브-알렢-눈-헤잍-눈-바브(중)> 쿨리누<카프(키부츠)-라멛(점)-눈-바브(중)> 로임<레시(좌상)-알렢-요드-멤> 밤마르아<베잍(점)-멤(점)-레시-알렢-헤이> /에트-케보드<알렢-타브, 카프(점)-베잍-바브(상)-달렡> 하아돈<헤이-알렢-달렡-바브(상)-눈> 우파네이우<바브(중)-페이-눈-요드-눈-바브(중)> 메굴림<멤-기멜(키부츠)-라멛(점)-요드-멤> 베니트하페크<바브-눈-타브-헤이-페이(점)-쿠프(시)> /레에쳄<라멛_아인-체데-멤> 데무트<달렡(점)-멤-타브> 하히<헤이-에이-요드-알렢> 미카보드<멤-카프(점)-베잍-바브(상)-달렡> 레카보드<라멛_카프-베잍-바브(상)-달렡> /케미<카프(점)-멤-요드> 쉐미트할레프<쉰-멤(점)-타브_헤잍-라멛(점)-페이> 메에트<멤-알렢-타브> 아돈<알렢-달렡-바브(상)-눈> 하루아흐<헤이-레시-바브(중)-헤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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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 = 현실적 존재, 곧 현실의 존재,
***실제 = 나타나서 현실적 접촉(경험)가능한 참된 상태-형편, 최고 실제는 궁극적 진리이신 Q이다!!
***실체 = 본질을 그 안에 가진 본체,
***실상 = 실제의 상태나 모습
===>[히11;1, 2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불완전하고 유한한, 부분적인] 육체적 감각으로는 다 완전히 체득하지 못했으나, ((온 우주-천지-세상-만물-만유-모든 차원을 창조하시며 붙드시고 주관하시는, 영원한 말씀이신 바 주의 참되고 신실하심을 알기에 )) 주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시고 보증하신 약속의 모든 것을 <주어진 말씀과 증거들을 하나하나 스스로 전심전력으로 탐구하여 확인함 통해> 최종적으로 참되다 판단하여 대망-앙망하고 장담함 + 보지못하는 것들의 [초자연적, 시공간 차원을 초월한] 실재(reality, truth = 실제화된, 현실적 존재로 드러난 진리...비록 부분적이기는 하나 참과 거짓을 구분함으로써)를 확신하며 입으로 말해 냄 <육체적 감각으로 체득할 수 없는 것을 참 사실로 이해함으로써 공적으로 말해 냄>으로써 생생하게 그 말씀을 살며, 살아내며 누림 :: 주님께서 말씀해 오셨고 말씀하신 바 그 약속 그대로 이미 이루셨음을 마음에 믿고 그 바탕위에서 다음 행보를 주께 묻고 동행함 통해 경험하는 하나님 말씀의 참됨을 체득하며, 장래에 대한 약속도 바로 그렇게 이루실 것을 대망할 뿐만 아니라 현재 주와 하나된 그릇으로 주님 영광(세키나, 카보드 : 부분적 체험)을 공급하며 그리스도예수님의 입-손과 발된 인생을 사는 것임
##아버지와 아들은 모두 생명과 빛임...아버지는 생명과 빛의 근원과 본질, 아들은 그 생명의 체현과 표현[산출과 광채]이며, 그 영은 <그 움직임을 통해서 실지로 드러내고 효력을 나타내는 바> 공급하고 강화하며 산출하는 생명과 빛나는 빛의 실제화(적용하여 나타내는 유용함)임....Q은 [기름이 불타오름으로써 발출되어, 밖으로 세상을 비추며, 안으로는 가족들을 비추는....또한 각심령의 내부를 비추는] 근원적/본질적 빛이요, 어린양은 [기름을 공급하는] 등[등잔]이요, 교회는 그 등을 받치고 있는 등대임
##[[정금등대]]
하나님 아버지는 아들인 그리스도 안에서 체현된 다음 그 영을 통해 완전히 표현되는 바, 정금등대는 (아버지는 아들로, 아들안에)체현되시고 (아버지와 아들은 내주하시는 성령으로)표현된 TUQ을 상징하며, 동시에 [포도나무줄기의 가지로 상징되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의미한다.
표현이란 단어는 실제로 나타난 효력 발출됨으로서 체현이란 단어와는 다르다. 우리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시기 때문에 그 체현은 유일한 하나여야 하는 바, 이처럼 체현은 하나의 받침대를 가진 등대여야 한다. 그러나 그 표현은 완전해야만 하며 하나님의 움직이심 안에서의 완성이어야 한다.
일곱이란 하나님의 움직이심에 있어서의 완성을 뜻하는 수(數이다. 수세기에 걸쳐서 하나님은 그분의 움직이심 안에서 표현되어 오셨다. 일곱 개의 등이 하나님의 완전한 움직이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표현인 강화된 영을 상징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것이 삼일성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이다. 삼일성은 인류 안에 하나님을 분배하기 위한 것이다. 신성한 존재이신 하나님은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체현되시며, 그 다음에 칠 배로 강화된 영을 통해 표현되신다. 지금 우리는 TUQ을 가질 뿐 아니라 등대 안에서 본질적으로 그리고 견고하게 체현되고 표현된 TUQ도 갖는다.
금은 견고한 받침대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전에 그것은 단지 금일 뿐이었지만 이제는 <특별한 목적하에 과정을 거쳐서 산출된>받침대이다. 금이 하나님의 목적 완수를 위해 하나의 받침대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받침대가 없으면 <세상을 비추고, 가정안에서 가족들과 자신의 내부를 비추는>하나님의 목적이 완수될 길이 없다. 이미 보았듯이 그리스도의 예표인 이 받침대는 하나님의 일곱 영을 상징하는 일곱 등을 통해 표현된다.
하나님의 일곱 영은 하나님과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다. 즉 그들은 하나님의, 그리고 구속자인 어린 양의 일곱 눈이다. 앞으로 보겠지만 그들은 또한 건축하는 돌의 일곱 눈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건축을 위한 그리스도의 구속을 가진 일곱 눈이다. 이 눈들이 사람들을 볼 때마다 그들은 구속되어 하나님의 집 안으로 건축된다. 이것이 삼일성이다...
교회는 우주적으로 단 하나이면서도 동시에 많은 도시들 안에서 지방적으로도 표현된다. 온 우주 안에는 오직 한 분의 그리스도, 한 분의 영, 하나의 교회만 있다. 그런데 왜 일곱 교회들이 있는가? 그것은 표현을 위한 필요 때문이다. 존재를 위해서는 하나로 충분하지만, 표현을 위해서는 많은 수가 필요하다. 교회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교회의 본질과 존재와 표현을 알아야만 한다.
본질적으로 교회, 혹은 모든 교회들은 하나이다. 표현에 있어서 많은 교회들은 많은 등대들이다.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는 TUQ의 표현이요 이 표현은 땅 위의 많은 지방들에서 보여진다.
교회는 단지 하나의 등대로 상징되는 것이 아니라 일곱 개의 등대들로 상징된다. 계시록 1장에는 우주 안에서 빛을 발하는 49개의 등을 가진 일곱 개의 등대들이 있다. 이것이 예수의 증거이다.
교회는 예수의 증거(간증)이다. 이것은 교회가 본질에 있어서와 표현에 있어서 TUQ의 표현이란 뜻이다. 본질에 있어서 교회는 우주 안에서 하나의 본질(본체)로 되어 있고, 표현에 있어서 교회는 어둠 속에서 TUQ을 표현하기 위해 빛을 발하는 등들을 가진 많은 등대들이다. 본체이신 아버지는 아들 안에서 체현되고, 체현이신 아들은 그 영을 통해 표현되며, 그 영은 교회들로서 완전히 실제화되고 재생산되며, 교회들은 예수의 증거(간증)인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 이상을 본다면 그것이 우리를 지배할 것이며, 우리는 결코 분열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이상은 예수의 증거 안에서 우리를 붙들어 주고 보호해 주고 지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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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천연적 생명 그대로 가진 상태로 살아가면서!!] 죄악-고난에서의 구속이 아님에 주의할것.//영으로 난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십자가 앙망함-구주와 하나됨을 줄곧 구약에서부터 말씀하여 오신바, 주이름 부르며 십자가 붙좇는자마다 성령께서 구주와 똑같게 진리로 그 본질을 새로 조성하시며, 동시에 부활의 참생명-인격으로 적셔짐-기름부음으로 빚어다루심 통해 오히려, 구주 믿는 택자를 Q의 속성-진리 그대로 온전케 된 새 창조의 사람, 곧 구주-Q을 살아가는 부활-참생명의 중생성도로서 Q살도록 만드시려, 친히 그 본을 보이셨음. ...동시에 이땅에서 살아가면서도!!, 구주 이름 불러 그분을 호흡함(들이마심)으로써!! 혼의 온전한 구출을 매순간 체득하며-공급함으로써 Q을 살아가게 하고자 하심.....이것이 천연적 생명으로는 [Q의 갈망-교통-고대하심의 뜻, "베레시트" = 사람에게 Q을 공급하여 Q을 살아가게 하려 하심인데, [타고난] 천연적 생명으로는 Q을 결코 살아낼 수 없음을 명백히!! 보여주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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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크베=JC를 영접함<멤(점)-코프(점)-베이트(점)..Q의도-뜻 그대로 껴안아 기꺼이 조성-빚어다루심-받기 원함, 십자가-성전-말씀Q-절대진리의 아드님 JC를 살기원하여 JC, 내구주-나의Q-머리/으뜸으로 삼고, -적극동의하는바-로 자신(마음-영혼, 존재)을 열어-비워-내어-맡겨드려 (호흡말씀-영-성령/기름부음의 운행하심에 하나됨으로써) 곧 예수 이름 부르며 붙좇아 따름..끝까지-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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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희망=티크와<타브(점)-코프-바브-헤이(점)..."여기서 바브-헤이= 유일무이한 참보배, JC-십자가-께서 친히 내 안에 사는것"을 의미함 =JC를, JC로, 살며-살아내며-공급함..."베레시트-메라헤페트" 그대로 = 주뜻 그대로- 끝까지-온전히 Q의 영의 목양아래 이루실바 엘로힘(Q-사람)을 얻음=타브(점)...(코프(점)=Q갈망 그대로 자신의 갈망삼음=공동갈망)의 갈망-교통-고대하며, 조성=Q의 속성-진리 그대로 영의 본질을 Q과 똑같도록=하고 계시는 성령의 빚어다루심의 말씀을 끝까지-온전히 신뢰-의지-순종함으로 적용함으로써 하나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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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바=Q의 절대사랑<알렢-헤이-베잍(점)-헤이(점).....차원-영역-우주만물-만유의 창조주-모든것 초월하시는, 영이신 Q께서 자녀-거처삼은 존재-인격/마음/아레츠-와 하나되심, 이로써 공급하신 그대로 영Q의 실존, 그 존재적 삶 살도록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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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무나=Q의 절대믿음<알렢-멤(점)-눈(점)-헤이(점)...생생하게 살아계신 Q 임재의 삶-그 Q께서 그대로 살아 행하심-나타남의 실존 , Q의 속성-진리 그대로 참생명 Q께서 임재의 삶 영위하며 확장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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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Q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구주께서 성육신하여 오사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단순히 이땅을 사는 육신으로서 지은바 내죄, 곧 죄문제 해결 위해서만은 결코 아님을 분명히 알아둘 필요가 있으니!!, ((그보다 더 중요하고도 엄청난 선물 = (창세전에 이미 Q-사람을 얻으시려!!, 십자가로 나아가 자신[그분의 모든것과 함께 참생명-보좌]을 열어주신바, 오직 구주 믿는 참믿음 발휘함으로만 취하여 얻을 수 있기에!!)), 십자가로 친히 Q께서 나아가사 믿는이마다 십자가에서 하나 이루시는바, Q의 십자가 생명으로 거듭남의 새 인류, 곧 Q-사람으로 살도록, Q속성-진리로 낳은바 된 "새창조 = 아싸" 받은 Q자녀, 그 존재의 삶 안으로 들어와서 자녀로의 정체성 가지고 새 삶 살도록, 근본적 해결, 곧 진리로 온전케하여주시기 위함임을 알라..
===[요한복음의 전체 윤곽]===
모든 차원, 우주천체, 천지만물, 만유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 영원한 생명이신 분, 영이신 하나님이 당신이 사람안에 친히 거하심 통해 전 우주에 유일무이한 살아 생동하는 유기체로서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만드시려는 그분의 한량없는 은혜의 뜻인바, 친히 생명씨앗이요 뿌리요 줄기[그는 교회의 머리이심]가 되시면서 동시에 [모든 하나님을 참되게 믿는 이들마다] 줄기의 뻗어남인 산 가지들 되게 하심 통해 하나의 유기적 공동체를 만들며 확장해 가고 계심.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목표는 그분의 충만-성숙-확장에 있음...창조로 사람안에 영을 지으심(슥12:1)--하나님 만이 [충만히] 채우실 수 있음---하나님은 구속의 역사 이루시고 생명주는 영이 되셨음(고전15:45) : 곧, 하나님은 창조자-구속자이시며 이에 더하여, 믿는 이마다 접촉 가능한 생명주는 영으로서, 그분을 믿음으로 접촉하는 그 순간, 우리의 영에 들어 오시며, 그 때 우리는 그분의 유기적인 몸의 부분이 되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함=충분한 분량까지> 우리안에서 자라심의 표현 통해 유기체적인 그리스도의 몸이 주님이 원하시는 데까지 성숙하고 확장되기를 갈망하심..
##요4:14, 24 ==>그 영(HS)이신 TUQ께 경배함 = 그 영, 곧 생수 마심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6:48, 57 ==> 그것은 산 떡, Q의 체현이신 JC를 먹는 것..*48에서, [나는 생명의 떡], *57에서,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해 살리라] 이 말씀이 중요하다.. ..[*47.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결론적으로, 우리의 영을 사용하여 [믿음으로 접촉하여] 경배함으로써 살아있는 영이시며, 살아계신 생명의 말씀을 생명의 떡과 생명의 음료로서 먹고 마시는 것임 --->이로 인해, 7:37-39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된다.. ::::[ *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따라서, 나는 TUQ의 유기체의 살아있는 한 부분으로서, <믿는 나의 새롭게 된 바> 영으로 그분을 접촉함 통해 그분을 먹고 마심으로써 그분에 의해 살고 있으며, 이 하나님은 내게로부터 흘러 나오셔서 나를 통해 그분 자신의 생명 열매를 맺음, 곧 나는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심,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라 하신 말씀을 이루심으로써 당신의 유기제. 곧 그리스도의 몸의 확장을 이루어 가신다.
**요한복음의 구성 : *1>영원한 말씀이 성육신하여 오셔서 하나님을 사람안으로 이끌어 오심<1~13장>, *2>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하나님안으로 이끌기 위한 길을 예비하러 가심, 하나님의 처소를 건축하기 위해 믿는이들안에 거하시고 사시기 위해 그 영으로 오사 내주하심<14~21장>
***merry : wonderful, youthful, joyful,delightful, cheerful, pleasant, exsuberant<가득하여 넘치는> ::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베들레헴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 바로 그분은 영원무궁히 살아계신 주님-주인-왕이신 나의 하나님....아버지의 사랑과 기쁨됨의 인침,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아 머무르는 성령충만 넘침 공급으로 이땅을 사신 분, 사랑-기쁨/열락/열납-평강의 왕 : 화해-화목-화평-평안을 위함, 온유-겸손-긍휼의 그릇안에 담긴 진실-실상-실재/실체/실재를, 아버지께서 보이시고 들려주신 그대로 말함, 대속제물로 자신을 내어주사 십자가대속의 죽음-부활-승천을 거쳐 이제 참되게 믿는 이의 생명과 생명공급의 모든 것이 되신 분, 생명말씀, 곧 생명의 떡과 생명수(음료), 살과 피를 믿어들어감으로 누림이 되심(은혜 위에 은혜) ===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성령으로 계시며 임마누엘이심 :: 주인-주님-왕의 뜻과 심정, 마음을 헤아려 그분의 임재 앞에서 행하는, 순종-절제하는 참된 종이요 주께서 보내신 화목의 직분자, 바로 그 자각, 그 기쁨과 감사로 오늘 행하기...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주 같은 분 없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주 품에, 주께 가까이, 주나의 모든 것. 내손을 들고, IworshipYou.IloveYouLord.나의안에거하라
......@@belief/believe into((attach to, adhere to, cling to/ rely on, trust, confidence)
==> faith/faithful [믿는 이 마음에 내주하여 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은 반드시 지고지선, 최상의 그 열매가 맺혀짐.....주님은 지혜의 영/총명의 영/모략의 영/재능의 영/지식의 영/경외함의 영]
==>serene/serenity[고요/평온/청명] ==> serendipitous/serendipity [전문가적, 책임적 자세로 분투 노력 지속 + 긍정적인/깨어 있는/개방성-창의성-탄력성 있는/섬광같이 떠오른/.돌발적인-예기치못한-우연한 발견의 준비가 되어 있는...예기치못한 발견/돌파/성취/해결]
@@@하나님의 입으로 발하여진 말씀이신 로고스<영원히 항상 있는 말씀>와 레마<지금 하시는, 현재 베풀어주시는 즉각적인 말씀, 바로 그 말씀 믿고 준행하는 이마다에게 바로 그대로 그분의 능력과 어떠하심 경험-체득케 하심 : 곧 로고스이시며 동시에 레마이심>이신 분.. (((로고스와 레마이신 분이 뜻하신 것을 입으로 발하여 낸 바 이것이 기록된 것이 그라페(그라마)...기록된 말씀)))...<호흡보다 의식보다 더 가까우시며 영혼몸 곧 전존재의 모든 영역과 세포 하나하나마다에 하나되어 계시기에, 친밀한 신뢰로 주이름 불러 여쭈고 응답함 통해 상호간에 참되게 이해-교통 가능케 하셨음>...영원과거전부터 영원미래에까지 참되게 믿는이의 생명이자, 믿는이에게 끊임없이 솟구쳐 공급하는 생명<=생명공급>이로되, 성육신-십자가대속의 죽음-부활-승천의 모든 과정 거쳐 믿는 이의 영에 성령(그 영)으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 생명 공급하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참 생명 자체이심.....살아 생동하는 본질적 생명의 떡과 음료로서, 생명이란 관계적 여호와 하나님의 관계적 인격<구약성경의 여호와의 어떠하심, 신약성경의 성령의 9가지 열매 --> 그리스도의 온유-겸손-한량없는 긍휼과 자비로 표출>
==로고스는 진술(마 5:37), 말이나 언사(마 12:32; 눅 20:20), 질문(마 21:24), 명령(눅 4:36), 보고나 소문(행 11:22; 눅 5:15), 강화(마 15:12), 기록된 말(행 1:1), 성경의 말씀(고전 15:54), 선포나 가르침(눅 4:32; 요 4:41)로 사전적 일반적으로 정의하고 있으나, 말씀이신 예수(요 1:1, 14) 그분 자체를 지칭하기도 한다. 즉, 로고스(logos)란 기독교의 선포 전체를 지향하는 말을 말한다.
==레마(rhema)는 [그 반면에] 개별적인 말 혹은 발언들 하나하나와 결부되어(마 12:36) 케리그마적인 특징을 띠며 발하여진 그 말씀에 대한 성취가 [반드시] 뒤따른다(눅 1:37; 5:5-8).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에 많이 사용되었다.
==글롯사(glossa...방언)는 일반적으로 몸의 지체인 혀(눅 16:24; 계 16:10)를 뜻하는 말로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참되게 주를 믿는 이마다에게 부어주시마 하신 ]성령 세례의 한 표현이요 성령의 은사인 방언을 가리키는데, 신약에서 구약의 예언이 성취되고 구원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표적으로 간주되었다(행 2:16-21과 욜 2:28-32, 고전 14:21과 사 28:11 이하 등). 또한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권능을 알리고 제자들에게 임한 불의 혀(행 2-3장)로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나타내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빌 2:11) 일도 혀를 통해 이루어졌다.
==한걸음 더 더 나아가 살펴 보면, 설교는 그 내용에 따라 흔히 케리그마와 디다케로 나뉜다.
----케리그마는 '비기독교 세계에 대한 복음, 곧 기독교의 공중선포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부활, 재림, 심판, 회개, 천국과 지옥, 성령과 악령의 싸움 같은 내용들의 선포요[하나님이 보내신 바, 사자의 외침-고지-선포라는 뜻, 특히 기독교 복음의 내용과 그 말씀의 성취에 관한 참된 선포], 디다케는 케리그마의 기초 위에 선포되는 '개심자들에 대한 마땅한 윤리적 교훈, 곧 교훈-책망/경책/경계/권면-바르게함/의로 교육함'이다
@@그리스도교 //말씀(JC...어떠하심..길.법.양식 --아버지의 나라...반드시 응함...그 진복에의 참여.누림 여부는 오직 순종에 달려 있음)..계시(reveal : 베일을 벗기다)..종교(근본과 으뜸되는 가르침)
개역개정]요1장 말씀이 육신이 되시다
...[370.주안에있는나에게][371.구주여 광풍이 불어][380.나의생명되신주] [384.나의갈길다가도록] [386.만세반석열린곳에]
---***실재(현존)하는, [경험 가능한]실제적, 실체(참 본질)이신 그리스도***--^^1절의 태초에:영원과거 이전, 곧 원초적 창조 이전부터.
**[[누가 하나님과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자의 절대 만족-절대진리-절대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만족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카탈람바노...take hold of ...깨닫다-이해하다-따라 붙잡다-압도하여 이기다)
:::: [바울로 깨닫게 하신 바 그대로!!] 주께서 먼저 바울을 붙잡으셨고, 그분에게 붙잡힌 그것을 바울도 붙잡고자 했다.((그 결과는[참 인성-참 신성의] 쉼모르포스,,,본받음 = 판박이 됨 : ))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 외모로만 보고<볼품 없어 보이는 구주를 거절하고 임의대로 죽이려 했다!!>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
==[요1:12. 13.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웨하메카벨림 오토 하메아미님 비쉐모 나탄-오즈 라모 리흐요트 바님 레로힘))
==웨하메카벨림<바브_헤이_멤-코프-베이트(점)-라멛-요드-멤..*할라크=동행(헤이-라멛-쿠프)...*미크베=JC=소망/바램/앙망(멤-코프-베이트)> 오토<알렙(좌)-타브-바브(상)> 하메아미님<헤이-멤(점)_알렙-멤-요드-눈-요드-멤 *아멘=현재-즉각-발휘-적용하는,생생한,믿음(알렙-멤-눈)> 비쉐모<베이트(점)-쉰(우)-멤-바브(상) *쉠=이름(쉰(우)-멤)> 나탄-오즈<눈-타브-눈, 아인(좌)-자인> 라모<라멛-멤-바브(상)> 리흐요트<라멛_헤이_요드-바브(상)-타브> 바님<베이트(점)-눈-요드-멤> 레로힘<라멛_알렙-라멛(좌)-헤이-요드-멤>
---
==[요1:12. 13]==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웨하메카벨림 오토 하메아미님 비쉐모 나탄-오즈 라모 리흐요트 바님 레로힘))
---[베하메카벨림(영접하는자) 오토(그를) 하마아미님(믿는자들에게는) 비쉐모(그 이름을) 나탄(주셨으니)-오즈(권세를) 라모(그를 위하여) 리흐요트(되는) 바님(자녀들이) 레로힘(하나님의) ]
==@웨하메카벨림<바브_헤이_멤-코프-베이트(점)_라멛-요드-멤...*미크베=소망/바램/앙망(멤-코프-베이트)> @오토<알렙(좌)-타브-바브(상)> ..([언약하신 그대로!! 주님께서 열납하실 수 밖에 없는 진정한 열납하심의 참소망이란] 십자가에 나아가 주님 호흡해내신 말씀 호흡-숨결 그대로 들이마심으로써, 오직 진리로 끝까지 온전히 적셔질바 [주님 갈망-교통-고대하심 그대로!!, 참되게 배워-깨달아-알고=한마음-한뜻 이룸 원하여 앙망함] "베레시트" 말씀 그대로 공급 말씀 받아 적셔진바 그 거처로 맡겨드리는자, Q의 속성 그대로 부활생명-관계적 인격 부어주심이라)... @하메아미님<헤이-멤(점)_알렙-멤-요드-눈-요드-멤 *아멘=현재-즉각-발휘-적용하는,생생한,믿음(알렙-멤-눈)> @비쉐모<베이트(점)-쉰(우)-멤-바브(상) *쉠=이름(쉰(우)-멤)> ..(["유밀무이한 절대진리=하_마임(헤이_멤-요드-멤)=그대로, 의도하시며 사역해내시는 뜻 그대로(윗물-아랫물이 하나되어 "샤레츠(쉰(우)-레이시-체데)=거듭난 참실제의 인격 존재"에게 그대로, 그가 호흡할때마다=주님 이름 부르며 하나됨-맡겨드림으로 살아감의 매순간마다= 공급-온통 적셔짐 =멤(점),,그 의미 + 헤이-멤-멤-헤이, 곧 구주, 점-흠-티-주름 전혀 없는 투명하신-다정/자상/상냥/온전-충만이신 그분, 시종일관 온전히 끝까지 오직 생명 확장 사역 이루시는 분과 하나 반사-반영-젹셔져 빼어닮음] 그 속성/진리 그대로 지금-현재 생생하게 발휘-적용되는 참믿음으로 붙들어 확장함[=아멘]의 사람, "베레시트" 말씀 그대로, 주님 형상의 기름부음[=말씀, 호흡-숨결-그영]의 거처된 존재에게 아낌없이 부어공급하시는 Q의 부활생명-인격으로 살아가는 사람... @나탄-오즈<눈-타브-눈, 아인(좌)-자인 *나탄=주다/Q생명확장 온전히 이룸의 십자가 그대로 적용 통해 Q께서 산출하시는바 그분의 확장, 곧 참생명-인격의 생명가지 산출하심(눈-타브-눈)> @라모<라멛-멤-바브(상)> ...(시종일관 끝까지 오로지 생명 확장-산출의 십자가 생명으로, 십자가를 온전/순전히 이루실바[=나탄], 그 분배말씀진리의 기름부음, 그 분배-전이-산출-확장-육화됨을 살아가는 생명가지에게 "Q 아들/자녀"권세[=오즈] 주심이라, 공급말씀 진리 그대로 부황생명-인격을 살게 하심이라)... @리흐요트<라멛_헤이_요드-바브(상)-타브> ...("베레시트" 완결로 나타난바.. 공급말씀 호흡 살아가는바 과정거친 생명-인격이라).. @바님<베이트(점)-눈-요드-멤> @레로힘<라멛_알렙-라멛(좌)-헤이-요드-멤> ..("베레시트"그대로 말씀 확장의 삶 이루시나니, (십자가) 말씀으로 적셔지신 엘로힘이시로다)..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아쉘- 로 미담 웨로 메헤페츠 하바사르 아프 로-메헤페츠 게벨 놀라두 /키 임-메엘로힘))
---[ 아쉐르 로(아니하고) 미담(혈통으로) 베로(아니하고) 메헤페츠(뜻으로) 하바사르(육정으로나) 아프(또한) 로(아니하고)-메헤페츠(뜻으로 나지) 게베르(사람의) 놀라두(난 자들이니라) 키(이는) 임(오직)-메엘로힘(하나님께로부터) ]
==@아쉘<알렙-쉰(우)-레이시> @로<라멛-알렙> @미담<멤-달렛(점)-멤> @웨로<바브_라멛-알렙> @메헤페츠<멤_헤이트-페이-체데> ...(그분은 참된 진복자시라, 목양하시는 Q, 곧 끝까지-온전히 진리로 적셔지는바 결합한 한몸 이루고 계시는바, 먼저 자신을 온전히 열어주신분, 진리-생명의 주님을 넘치는 기쁨으로 기꺼이 맞아들여 연합한 한몸 이루는자마다)... @하바사르<헤이_베이트(점)-신(좌)-레이시> @아프<알렙-페이> @로-메헤페츠<라멛-알렙, 멤-헤이트-페이-체데> ...("베레시트" 호흡말씀 그대로 말씀의 기름부음이신분의 육화를 살아가게 하시나니, 곧 목양하시는 Q께서 열어주신바 진리를 기쁨으로 껴안고 하나되기를 기뻐하게 되도다)... @게벨<기멜(점)-베이트-레이시> @놀라두<눈-바브(상)-라멛-달렛-바브(중)> ..(창조주 성령 Q께서 낳으신바, 그 확장하는 참생명-인격의 공급말씀과 결합한 하나라, 십자가를 붙좇는도다).. /@키<카프(점)-요드> @임-메엘로힘<알렙-멤, 멤_알렙-라멛(좌)-헤이-요드-멤> ..(Q은 진리시요, 시종일관 끝까지 진리대로 이루시는 Q이시로다)..
---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하나님 말씀=그리스도=삼위일체하나님 자신=신성한 본성이 사람의 본성안에 들어와 계셨으며, 사람의 본성을 통하여 표현되심...곧 죄된 육체 모양을 입으셨으나 죄는 없으신 사람/인자로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우리의 누림이신 아들안에서 계신, 우리의 누림이신 하나님))와 진리((우리가 얻은 바, 아들안에서 실재화 되신, 인식되신, 현존하시는 하나님))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이 두 구절을 원문과 문맥에 맞게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처음 은혜(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율법)는 나중에 주어진 것(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진리의 말씀)과는 대적 될 정도로 (족히 비교할 수 없는)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이어지는 17절의 내용을 통해 16절의 의미가 선명해짐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하난..<명>한눈..gracious)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출34:6)
.....원문은 ‘은혜 위의 은혜’(grace upon grace)가 아니라, ‘은혜를 대적하는 은혜’ or ‘은혜를 대체하는 은혜’(χάριν ἀντὶ χάριτος)이다. 한글번역 뿐 아니라 영어역본들도 한 가지 외에는 모두가 ‘위에’(upon)로 잘못 번역하고 있다. 오직 YLT만이 원문대로 ‘grace over-against grace’로 번역했다. 아마도 번역가들이 ‘은혜를 대적한다’고 하려니 이상해지고 해서 그렇게 번역했으리라 생각한다. 이는 명백히 전후 문맥에 대한 무지의 소치이다. 16절 바로 다음 절을 놓쳐선 안 된다. 원래 성경원문에는 장절의 구분이 없지 않던가. 16절과 17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자연스런 흐름의 두 구절이다. 17절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그렇다. 이 두 구절을 원문과 문맥에 맞게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처음 은혜(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율법)는 나중에 주어진 것(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진리의 말씀)과는 대적 될 정도로 (족히 비교할 수 없는)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이어지는 17절의 내용을 통해 16절의 의미가 선명해짐을 본다. ((개인적인 견해...신약시대를 사는 거듭난 믿는이에게 있어서는 은혜의 영역이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까지 예정해 두셨기에!!] 은혜위에 은혜 grace upon grace이기도 하다))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5가지 방면으로 아들안에서 나타내신 하나님) 말씀은 표현되신 하나님, 생명은 분배되신 하나님, 빛은 비추시는 하나님, 은혜는 누림되신 하나님, 진리는 실재화, 곧 인식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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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베하다바르 니흐야 바사르 바이쉐콘 베토케누 바네헤제 케보도 벤 야히드 레아비브 라브-헤쎄드 베에메트)
--- 베하다바르[그 말씀이] 니흐야[되어] 바사르[육신이] 바이쉐콘[거하시매] 베토케누[ 우리가운데] 바네헤제[우리가 보니] 케보도[그의 영광을] 벤[자의] 야히드[독생] 레아비브[아버지의] 라브[충만하더라]-헤쎄드[은혜와] 베에메트[진리가]
==베하다바르 니흐야 바사르 바이쉐콘 베토케누 바네헤제 케보도 벤 야히드 레아비브 라브-헤쎄드 베에메트
15.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베야후하난 헤이드 알라이브 바이크라 레모르 힌네 제 후 아쉐르 아마르티 하바 아하라이 하야 레파나이 키 코뎀-리 하야)
--베야후하난(요한이) 헤이드(증언하여) 알라이브(그에 대하여) 바이크라(외쳐) 레모르(이르되) 힌네(보라) 제(이) 후(사람을) 아쉐르(가리킴이라) 아마르티(내가 말하기를) 하바(오시는이가) 아하라이(내 뒤에) 하야(것은) 레파나이(나보다앞선것은) 키)-한것은) 코뎀(먼저)-리(나보다) 하야(계심이라)
==베야후하난 헤이드 알라이브 바이크라 레모르 힌네 제 후 아쉐르 아마르티 하바 아하라이 하야 레파나이 키 코뎀-리 하야
16.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우밈멜로오 라카흐누 쿨라누 헤쎄드 알-하쎄드)
---우밈멜로오(그의 충만한데서) 라카흐누(받으니) 쿨라누(우리가 다) 헤쎄드(은혜러라) 알(위에)-하쎄드(은혜)
==우밈멜로오 라카흐누 쿨라누 헤쎄드 알-하쎄드
17.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키 하토라 니트나 베야드-모쉐 베하헤쎄드 베하에메트 바우 알-예데이 야후슈아 하마쉬아흐)
---키(이는) 하토라(그 율법은) 니트나(주어진것이요) 베야드(말미암아)-모쉐(모세로) 베하헤쎄드(그은혜와) 베하에메트(그진리는) 바우(온것이라) 알(말미암아)-예데이(손으로) 야후슈아(예수) 하마쉬아흐(그리스도로)
==키 하토라 니트나 베야드-모쉐 베하헤쎄드 베하에메트 바우 알-예데이 야후슈아 하마쉬아흐
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에트 하엘로힘 로-라아 이쉬 하벱 하야히드 아쉐르 베헤크 하아브 후 호디아)
---에트(을) 하엘로힘(그 하나님) 로(없으되)-라아(본) 이쉬(사람이) 메올람(세상으로부터) 하벤(하나님이) 하야히드(독생하신) 아쉐르 베헤크(품속에있는) 하아브(아버지) 후(그의) 호디아(나타내셨느니라)
==에트 하엘로힘 로-라아 이쉬 하벱 하야히드 아쉐르 베헤크 하아브 후 호디아
===[요한복음 서론]===
##구속됨=진정한 의미,
곧 [주님의 "베레시트", 주님 뜻 그대로 이룸이라는 의미에서, 광의의 참된 정의는 "창세전에, 이미 십자가로 나아가셔서, 우주질서의 기준을 십자가에 두시고, 절대유일무이하신 Q께서 유아독존적 Q이 아니라 참생명 낳는 관계적 인격의 Q으로서 십자가로 오시는바(Q 자신의 죽음 거치심!!),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십자가로 나이와 주님 영접함으로써 십자가 붙듦으로[=이것 또한 죽음 경험이다!!] 주님과 하나됨 통해, 주님께서 주도하신바, 주님의 특별한 몫/할당, 소유/기업됨을, Q-사람간에 동시에 그리 적용하고 계심을" 의미함.. 단순히 십자가 구주 보혈로 죄-악 씻음만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한다.
.... "성경적 참신앙은 구속사!"라는 표현도 일리는 있지만, ((역사적 사건 이전의 진리문제이기에!!)) 완전한 표현은 결코 아님에 주의해야 한다.
.... 이 관점의 시작은, 바로 BC.3-4세기경, 알렉산드리아에서, 구약성경 번역을 시도했던 헬라철학-역사-문명사가들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것...그들은 두 가지 경도된 관점을 가지고 있었으니, 이제 목전에 세계 정복-일통에 대한 자신감-우월감과, 세상적/철학적-문화-사상적 우월감이었다..(그들은, 인간성에 대한 과신-황제 제일주의-제사장 주의적 관점을 형성하고 있있고, 이미 그 자신감은 이집트 문명하에서도!! 도무지 자신들의 세계관에서 볼 때에는 "해석=해독" 불가한 "구약성경"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번역을 시도하게 된 셈이다.)).
.... 두번째는, Q여호와 신앙에 대한 몰이해!!의 소치라고 볼 수 밖에 없으니!!, ...무리하게, 억지로 번역을 시도해 버린 결과 가령 "레몬"이라면, 비슷하게 "귤"정도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아예 "수박'이나 "호박"으로 번역해버린것이요, 이런 현상은 주후 313년경, "콘스탄틴 대제"가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화를 통해 제도 안으로 도입해 들여옴으로써, 일어난바 :중국, 진시황때의 분서갱유사건"에서 나타난 결과가 어떠했는지, 그 참담한 역사의 되풀이 됨을 보게되는바, 히브리어 신역성경들을 무리하게 헬라어로 번역을 시도해 버렸고, 그 결과로==>라틴어==>독일어==>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 신약성경으로(최초의 한국어 성경은 가톨릭 성경이었다) 들여오게 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