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2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요일1.성경의정경확립 기름부음_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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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의 거하심-내주하심따라 동행하며 살아가는자 = [[적극적-긍정적-능동적]]주님이 [생생하게] 내안에서 말씀하심을 깨달아 알고!!, 인식한바 그대로 바로 그것을 따름 -- [[수동적]]곧 무심코 [습관대로] 무엇 하려 할때, 내안에서 [그 어떤 거리낌으로!!] 멈추게 하고!!. 어색함-답답함-따분함 느끼는 때마다, (저절로 작동하시는바) 주 이름 부름-앙망-임재안으로 (돌이키도록) 부르심으로써 주께 튜닝-한영됨 회복케 하심!!... 이것으로 판단 가능함..

..@그리스도 : 본래 단어는 "하_메시아흐<헤이_멤(점)-신_헤잍-헤이>", 곧 단순히 거듭난이의 마음안에, 나그네처럼, 정체 상태로 머무르는 JC,실재-실존을 의미함이 아니라, "케리스토스<카프(점)-레시-요드_싸멕-테잍-바브(상)-싸멕>=내적 기름부음의 [생생한] 움직임-운행하심이 [머리/으뜸이신 주님, 영의 생기 호흡으로서!! 항존하시는바, 그대로 하나되어 살아가느냐"가 판단기준임 ((요일2:20))  ..... [요3:30의 세례요한의 말한바 그대로" 말씀이신 주님,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말한 그대로!! 말씀이신 그분[테이트-바브(상)....케리스토스]이!! (너무나도 부드럽고/포근하며-다정다감-자상-세심-달콤-온유/겸손하신 목자시요)  지혜-총명-모략-지식-경외함의 영이시며 참된 "루아흐  게부라=권능의 영"이시기에. 마땅히 흥왕하고 나(=옛자아)는 쇠하여져야 함을 인정함이 옳다..


@@생명 -- 에너지의 근원이자 모든 존재하는 것의 제1원인이면서 동시에 2차적 현상을 산출하고 불러오는, <움직임과 활동을 불러 일으키는>열쇠라 할 것.....가장 근원적 생명은 관계적 인격이시며 인격적인 초월자, 창조주, 영원하신 Q 자신이시기에 하나님 생명 Zoe로 표현함..

@@생명의실제화....= 생명이신 TUQ자신이 우리안에 조성됨( 생명말씀을 먹고 마심 통해)

[[생명과 건축]]...생명이란 우리 존재 안으로 역사되신 Q자신임......또한, Q의 건축은 <단순히 형제 자매들이 서로서로 의지함이 아니며> 다름 아니라 오직 Q 그분의 진정한 확장임......TUQ 당신 자신, 곧 (우리의 공급이신 Q)를 생명의 공급으로서 나누어주시며 분배하여 주시는 분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심으로 부르며 앙망함 통해서, 당신 자신을 우리의 생명으로 공급해 주시는 그분을 먹고 마심 누림 통해  그분의 어떠하심으로 충만해지고 조성되어 그분의 표현이 됨, 바로 그렇게 그분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믿는 이들 안으로 확대-확장-표현-발전됨으로써 단체적으로  TUQ이신 그리스도을 표현해 냄을 하나님의 건축이라 함


@@그리스도교 //말씀(JC...어떠하심..길.법.양식 : 영으로 순종 --아버지의 나라...반드시 응함...그 진복에의 참여.누림 여부는 오직 순종에 달려 있음)..계시(reveal : 베일을 벗기다)..종교(근본과 으뜸되는 가르침)


개역개정]요일1장.....**밧모섬에서 풀려난 이후, 주후90-95년 사이..[272.고통의멍에벗으려고]...괴로울때주님의얼굴보라...[267.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누가 하나님괴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내게 절대 만족-절대진리-절대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만족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주여...나를 주님 손에 맡겨드립니다. 나의 영혼의 모든 이지적 영역을 친히 주관하사 깨어 있게 도우소서, 실지로 날마다, 매순간마다, 신구약성경의 모든 기록된 말씀들, 곧 성경을 기록한 예언자들과 사도가 경험한 바,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하나하나가 그대로 실지로 진실로 참됨, 그 여부를 영적 믿음 통한 경험 통해 확증시켜 주소서...진정, 증언-전함-교제-누림-기쁨 충만-변화됨 : 주께 매료/매혹됨의 황홀 안에서 죄인을 열납해 주시는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도록  감동/감화 충만-감격/감탄-감사/경배하는 나날을 만드사 이로써, 영적 후사들과 다음세대에 <말씀 기록 그대로 바로 그러하였다>라고 생생한 이 증언을 전하게 하소서....

@날마다, 매순간마다, [성육신-십자가 대속의 죽음-부활 거쳐 TUQ의 최종 완성으로서 변형되시어 그리스도를 믿는 나의 영에 오사, 당신의 모든 영광과 생명을 분배하시고, 내 전 존재에 영원 생명 공급 위해] 내주하시는 그리스도(하나님-말씀-생명-빛-길과 진리이신 참 인격), 그 이름 부르고 앙망하여 기다리며 나를 열어드나이다...로고스와 레마이신 주 영께서 나를 통찰하여 살피심, 이를 통해 성찰하되 느껴지는 그 어떤 거리낌이라도, 하나하나마다 자복-회개하여 처리하기, 그분의 사랑-기쁨-평강-오래참으심-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안에 거하기, 전존재에 충만케 되신 바 그분의 찬양하심따라 찬양하며, 말씀 주심따라 말해내며, 기도하게 하심따라 기도하기, 추구하게 하심따라 추구하고 맡겨주신 사명과 소명따라 <하라 하심> 그대로 순종-실행하며 이루기, 그리고 기록하며 교제하기....이것을 온전하게 하소서..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시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이시며, 만물의 처음과 나중이시며 창조주시며 운행자-주관자요, 만물/만유를 관통하사 작동시키시는 모든 생명과 에너지의 근원자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그 영광의 광채시라, 만물과 만유가 그안에<종으로서 봉사하기 위해>서 있으며 만물/만유를 품으시며, 동시에 만물/만유안에 계시사(Jesus is all and in all... 존재하는 모든 것 창조하시고 껴안아 붙드시며 모든 존재안에, 상천하지에 충만하신 분, 여호와이심) 당신의 무한한 능력으로 친히 채우시는 분이시다. 


**이를 위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십자가죽음-부활 거쳐 <더 이상 제한-죽음 없는> 부활의 영원 생명 안에서 영적 몸을 입으셨다., 동시에, 변형된 보혜사로서 믿는 나의 영 안에 <주 영으로> 내주하사 떠나지 않으심 통해, 참되게 그리스도를 믿는 나의 먹고 마실 떡과 음료로 당신의 몸과 피를 주셔서, 잘근 잘근 씹어 먹고 맛보며 감상-음미-감사함으로 삼킴 통해 먼저 내 존재의 속사람을 그리스고의 영으로 새로이 조성하고 계신다.  더 나아가 <주께서 예비하심따라> 후패하는 바 겉사람조차, 그리스도로 조성된 바 그리스도 충만한 속사람에 삼키운 바 되게 하심 통해 <그리스도께서 입으신 그대로> 더 이상 제한-죽음 없는 부활의 영적 몸도 허락하심을 믿고 소망한다..


[[병자를 위한 기도]]

.... 신유의 기도, 그 궁극 목적은 [[내주하시는 임마누엘, 전능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참되게 믿고 영접함 통해 그분의 <전능한 믿음>으로 살 수 있도록 부활생명능력의 창조주 하나님, 곧 JC께 [산 경험 통해]접붙여 주려 함... 바로 기도자가 먼저 참된 기독자로서,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기를 배우고 그분의 공급하심따라,  이 땅에서 진정한 자유자-전도자로서 사는 바, 주 뜻하심 그대로 실행함 통해 그리스도를 빼어닮아가게 하심을 인식함 그 안에서, 그리스도의 전능한 믿음에 자신을 완전히 열고 그분의 통로로서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려 주께서 친히 공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의 능력을 살며 공급하심 실행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상호거함의 믿음으로 사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전능한 믿음, 그로 인한 신유를 공급함의 바탕이 된다!!.

... [주 보시기에] 세상 모든 사람마다 세상에 보내심 받은 자이며 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먼저 하나님을 믿음 통해서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으로 살면서 그분의 뜻 이룸 구하기를 바라신다. 곧 구주의 구원의 은혜에 접붙임 받아 살면서 주님이 온전한 뜻 이룸을 추구하기를 바라신다.

...따라서, 신유의 기도는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를 모시고 연합한 한 영된] JC께 순종하는, 신자의 <그리스도의 통로됨을 실행하는>고귀한 특권임을 깨달으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한 바울의 사역] = 하나님의 신약경륜의 신성한 계시(골1:24-29)를 완성하는 것...

@@[신약경륜] = TUQ께서 독생자 JC의 성육신-대속의 십자가 죽으심-부활의 과정을 거쳐, 그리스도안에서 생명주시는 영(보혜사, 성령, 주 영, 그 영)이 되셔서 믿는 이의 영에 내주하심 통해 <마치 포도나무 본체 줄기의 뻗어나옴인, 열매맺는 가지들처럼>그리스도의 지체들을 산출하심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조성-건축하심 통해서 우주 가운데 충만한 표현, 곧 하나님의 충만(엡1:23, 3:19)을 가지시려는 것...바울의 글들은 주후67년경에 완성되었지만, 그의 소망하는 바 그리스도의 몸 완성 사역은 그의 죽음 후에 나타난 <이단 사상적> 변절자들의 도전으로 인해 어느 정도 손상받게 되었음....

@@[사도 요한의 사역]

....그러나 바울의 죽음후 약25년이 지난, 주후90년경 요한의 집필이 나오게 되는데, 요한의 사역은 손상된 바울의 사역을 보수하는 것 뿐 아니라 구약과, 또 신약의 복음서-서신서들의 신성한 계시 전체를 완결하는 것이었음..... 그러한 사역의 초점은 바로 신성한 생명의 비밀들인데, <복음서의 완결편이랄 수 있는>요한 복음에서는 주JC의 인격과 일의 비밀들이 계시되고, <서신서들의 완결인>요한 서신서들(특히 요한일서)에서는 신성한 생명의 교통의 비밀, Q의 자녀들과 Q아버지 사이의 교통 및 Q의 자녀들 상호간의 교통의 비밀이 밝혀진다. <신구약의 완성인> 요한계시록에서는 그리스도의 비밀이 계시되는데, 그리스도는 Q의 자녀들에게 생명 공급이 되셔서 그들을 통해 Q을 표현하실 뿐만 아니라. TUQ의 우주적인 행정의 중심이 되심을 드러낸다...@@사도 요한의 글들에서 보는 비밀들(특히 서신서들에서)*1>신성한 생명,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생명의 비밀(=신성한<관계적>인격...요일1:2, 2:25, 3:15, 5:11, 13, 20) *2>신성한 생명의 교통의 비밀(교제와 나눔 공급의 영..요일1:3-7), *3>TUQ의 기름부음의 비밀(분별의 영..요일2:20-27), *4>주님안에 거하는 것의 비밀(참된 가르치심..요일2:27-28,3:6, 24) *5>신성한 출생의 비밀(JC의 의로우심 이룸..요일2:29, 3:9, 4:7, 5:1, 4, 18...주께 받은 바, 보혜사의 친히 보호하심/은혜주심/가르치심 인해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함 이루시는 기름부음, <그리스도의 영>따라 CJ 안에 거함/동행함 --고의적 죄짓기를 거절함/세상 이김--지체간에 적극적으로 서로 사랑함) *6>신성한 씨의 비밀(JC모상 그대로 자라남..요일3:9), *7>물-피-그 영의 비밀(궁극적 이김의 원천..요일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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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1:24-29]===교회를 위하여 바울이 하는 일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엡1:15-23]===바울의 기도

*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엡3:14-21]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하시기를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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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또는 슬기)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세계 전 영역에 대해서 주께서 열어 주시는 바, 하나님-사람-사물-사건-상황 관련 지식들을 바르고 깊이, 합당하게 이해하고 깨달은 바 그 이치들 간의 상관관계와 순서를 잘 살펴 보고 서로 연결시켜 기억- 응용과 적용 숙달이 자연스레 일어나도록 연습함 통해 맡겨진 과제를 탁월하고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으로, 그 근원은 여호와<자신의 전존재의 근원이신 분> 경외함, 곧 그분을 알고 사랑하며 섬김에 있음 :: 지혜외 지식의 참된 근원인 바 여호와 경외함, 이것을 놓치면 <뿌리와 고갱이-생명> 상실한 세상 지혜, 사람의 지혜, 사람 해치는 사탄적  지적 교만으로 의해 요동하는 자해하며 상해하는 무기로 국한되어 버린다.

###계시란, 베일을 벗김이다..하나님에 관한 것, 그분 자신께 속한 것마다 신성(거룩)한데, 신성한 그 모든 것은 무엇든지 비밀스럽기에, 유한한 인간 자체의 지적 능력으로는 감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분이 영을 가진 우리를 창조하셨고 그분의 구원하심안에서 우리의 죽은(죽은 것처럼 쪼그라들어 버림으로써 기능 불능 상태였던) 영을 거듭나게 하시고, 그분의 신성한 생명을 우리 영안에 분배하셨으며, 심지어 그분은 생명 주는 영이신 그분 자신을 우리에게 주사 우리 영안에 거하게 하셨다. 오직 우리의 거듭난 영 안에서만 우리는 요한의 글들에 있는 비밀스러운 것들에 대한 계시를 볼 자격을 가지게 된다. 우리가 거듭난 영, 심지어 연합된 영, 즉 신성한 영과 연합된 우리의 거듭난 영을 가졌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한히 감사함 안에서, 우리는 이 연합된 영으로 돌이켜서 기도해야 한다. <주여, 우리는 당신이 베일 벗기심과 당신의 지혜를 신뢰합니다. 주여, 요한의 글들에 있는 그 무엇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기를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주여, 당신이 사도 요한에게 베일을 벗겨주셨듯이 우리에게도 다시 한번 베일을 벗겨주소서. 주여 오늘 우리에게는 베일이 다시 한번 벗겨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긍휼을 베푸사 그 비밀들을 또 다시 밝혀 주소서. 더 나아가 요한의 글들에서 당신이 우리에게 보여주시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게, 그리고 심지어 소화하여 우리의 일부요 전부가 되도록, 그래서 이 땅을 살아가며 주님과 동행함을 온전히 이루어 감에 있어서 거룩하고 참된 생명력의 공급 근원 되도록 우리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허락하소서>.

@@생명 = 생명의 말씀 = 그리스도의 신성한 <관계적>인격 = 하나님 온 존재에 대한 설명-정의-표현... 이 생명이 [신성한 인성 지닌 인격으로] 나타나신 바 되었음 = 신성을 가지신 주님의 인격이 인성가진 육체로 실지로 성육신하셨기에 부활전에도, 부활하셔서 영적인 몸을 가지셨을 때조차도 사람들이 듣고-보고-주시하며 만질 수 있었음..((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이단들에게 대해서는 해독제 접종, 그 자체였음.....사도들은 그를 증언하고 전해주었다.))


[신성한 영원 생명 얻는 길을 보여 주는, 요한복음]에서는 죄인들이 신성한 영원 생명 받는 길은 오직 Q의 아들을 믿고 영접함 통해서임을, [그 교통과 누림의 길을 보여 주는, 요한 서신서들에서는] 신성한 생명 받은 이마다 신성한 생명 교통 안에서 이 생명을 누림은 Q의 아들 안에 <믿음으로>거함으로써 가능함을, [그 신성한 영원 생명의 최종 완성과 최종 결과를 보여 주는, 계시록에서는] 이 신성한 영원 생명의 완결, 곧 믿는 이들이 영원 안에서 이 생명을 완전, 충만히 누리게 됨의 어떠함을 밝혀주고 있음..


==생명의 말씀

1.  태초부터 있는 <-비밀인 그것->,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 <태초에>라는 말은 "영원과거 이전에', <태초부터>란 말은 "창조 이후"를 뜻하고 있음...영원과거 이전부터 선재하여 계신 하나님, 창조주 YHWH-TUQ, 영원생명이신 분, 근원이신 아버지-체현의 말씀이신 독생자 아드님-표현이신 능력의 성령님 ....<미리 말씀하신대로 시대적 경륜따라 이루시려> JC의 성육신 통해 이 땅에 오셔서, 이 땅을 걸으셨고 <점흠티주름 전혀 없으신 그분이> 십자가 대속의 죽음-부활 거쳐 제한 벗은 <그러나 만질 수 있는> 부활의 영적 몸 입으시고(승천하심), 동시에 변형거치신 제한 받지 않는 주 영으로서  자신을 믿는 이의 생명으로 믿는 이의 영마다에 분배-내주하사 생명공급 해 주시며 더 나아가 그분의 권능을 충만히 부으사 복음 전파 사명과 소명 감당케 하시는 성령, 주 영으로 믿는 이 각자의 영에 (영원히) 살아계심... 되어진 이 모든 사실을 친히 듣고-보고-자세히 미루어 살핀 바, 통찰과 성찰, 접촉 통해 나타내신 JC를 참되게 경험, 체득한 JC의 증인으로서, 그 증언을 그리스도의 몸에 두루 전함은 사귐-누림-기쁨 충만-그분으로 조성된 거룩-온전-완전-순전한 아들들(그리스도의 지체) 됨을 위함

2.  이 생명이 [영원 안에서 아버지와 함께 계시던 신성한 영원 생명, 생명의 말씀이신 분이 시간 안에 아버지와 함께, 인성을 가진 육신을 입어]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영존-영속의 점흠티주름없이 절대적 완전-순전-온전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연결-교통-살며-행동함] 계시다가 [생명 계시-분배함으로써 아버지와의 생명의 연결과 교통안으로 이끄시기 위해]우리에게 [계시하고 분배해 주심으로써]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신학이나 성경 지식이 아니라 견고한 실제적 생명인 바] 너희에게도 전함은[들은 바를 이해-체험한 바, 실제적으로 이해-체험하여 본<경험한> 바를 전함] 너희로 우리와 사귐[<새 예루살렘안의 생명수 흐름, 내주하시는 그 영원생명의 영의 흐름인 바>영원생명 흐름 통해 아버지-아들과 함께 누리는 코이노니아, 교통, 교제, 친교..공동 참여=공통 참여 = 성령의 교통(고후13:14)과 <우리> 영의 교통(빌2:1)...이를 통해 믿는 이들은 아버지와 아들의 온 존재에 참여하며 동시에 우리 위해 행하신 모든 일에 참여함..이것은 사도들이 먼저 누리고 있는 바인데, 이제 믿는 이마다 누리기를 원하고 있음...개인적 사리를 버리고 Q이 원하신 공동목적<신성한 생명 안에서 자라고(요일2:12-27),또 신성한 출생에 근거하여 신성한 의와 사랑을 살아내는 생활(요일2:28-5:3) 통해 죄-마귀-우상을 이김(요일5:4-21), 더 나아가 교회마다 JC증거를 위해등대(계1-3장)으로 건축되고영원토록 Q의 완전한 표현인 새예루살렘으로 완결되는 것(계21,22장), 이를 위해 타인과 연결됨]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은혜를] 누림이라 ::: 먹고 마심, 소화하여 존재의 조성, 곧 일부와 전부가 되게 함, 이로 인해 하나님의 아들들 됨 이루어 나감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교통 : 참 생명 진리 권능이신 그 영이 주도하시는데, 아버지와 아들과 함께 하는, 일차적으로 사도들의 분깃이었던 바, 이제는 사도들을 통해서 믿는 모든 형제들 하나하나에게까지 공급되고 미치는 바 그 영의 흐름 공급임....이를 통해 그리스도 닮아감(성장성숙)과 함께 주께 합당한 교회생활 영위함, 그리스도의 몸, 새 예루살렘 건축이 이루어지게 됨

===하나님은 빛이시다  

::: 생명-말씀-빛-진리이신 분께 나아가서 그 말씀으로 조명 받고 통찰-성찰하는 바 그대로 자복-회개함 통해 처리받는 자마다, 생명의 포도나무 본체 줄기의 뻗어나옴인  가지됨 이룸 (말씀에 적셔짐-점유됨-충만케됨-변화됨-새겨짐-상호 기업-상호소유-상호 누림)으로 성령안에서 교제의 누림 회복 통한 자유함, 성령의 열매 (사랑-기쁨-평강-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충만함 누림, 더 나아가 <나의 나 됨 : 겉사람이 속사람에게 먹히움 통해, 나의 나 됨 이룸>, 이와 함께 <그리스도께서 하신 바로 그대로> 자기를 내어 줌으로써 영적 후사 보게 될 것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JC]은 빛이시라[Q의 본성은 영<=곧, 생명,Q의 위격의 본성>-사랑-빛이심]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 JC는 생명-빛-->길과 진리 비춰 보이심

6.  만일 우리가 [우리 영 안의 그 영의 기름부음따라 생명흐름안에서 친밀하고 살아있는 접촉으로서의]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습관적으로, 알면서 고의적으로 사탄적 어둠따라 범죄함으로]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성의진선 그대로>살아내기...항상 계속-자연적-자동적-습관적으로 쉼 없이, 호흡하듯 진리를 살아냄((꾸준히 목숨 걸고!! 연습하도록 하라...처음엔 어색할 지 모르나, 어느시점부터 자연스러워 질 것!!))] 아니함<진리 방기함>이거니와 :: 도덕론 폐기론자(antinomian)들의 행태...^^진리 = 주님이 제시하는 유일한 생명 길 - 실재, 진실-참됨-정확-성실-신뢰할만 함-진상/실상

7.  그가 [늘]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습관적으로, 깨어 기도함으로써]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믿는 이의 정결함 위해 끊이지 않고 지속-영속적으로 흐름이 지속됨]그 아들[=Q의 아들 : 참 신성] 예수[=참 인성]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하나님과 신자사이의 관계는 생명의 문제이기에 그 어떤 경우에도 끊어질 수 없지만, [우리 생활 중의] 교통은 [의지적 선택에 좌우되는]조건적이어서 중단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생명 흐름 누림의 상실/어색함의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주 임재 앞에 나아가  빛 비춤 받은 양심 안에서 오점(불의)를 점검해 보고 보혈로 씻김 받을 필요가 있다.  ::: [모든 거리낌 마다 자복-회개 통해]보혈로 깨끗케 함 받을 때에야 교통[생명 흐름]이 회복됨!!

8.  만일 [거듭난]우리가 [본성 안의 죄..주 이름 불러 속죄제물로서 그리스도를 취해야 함]죄가 없다고 말하면[무엇을, 어떻게 말하는가 조심하라] 스스로 [거짓된 자기기만/마취 통해 오도되어 자기를]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분명히 우리의 죄, 곧, 거듭난 후에도 타락한 육신 안에 여전히 있는 바 내적 본성안의 죄는(롬7:17),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로ㅡ 우리의 허물들(죄들)은 속건제물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처리되었다...그러나, 거듭난 후에도 타락한 육신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요일1:8에서 보듯이 우리의 본성 안에 있는 죄때문에[그리스도에 의해 머리가 짓밟혀 손상되었고 그 권능과 무장이 해제되었지만...타락한 육신 속에 거하는 본성 안의 죄는 구주 재림시 부활/구속의 영광스런 몸으로 변형-구속(빌3:21) 완결 통해마침내 최종 처리될 것] 그리스도를 우리의 속죄제물로, 1:9에서 보듯이 우리의 행위 안에 있는 죄들 때문에 그리스도를 우리의 속건제물로 취해야 한다.

9.  만일 우리가 [거듭난 후에도 범할 수 있는 바]우리 죄를[외적 행위 안의 죄들...주 이름 불러 속건제물로 그리스도를 취해야 함]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사하심/해방시키심의 전제조건은 오직 깨닫게 하시는 죄마다 자백함] 우리를 [흐르는 보혈로 씻기사]모든 불의[=죄들]에서[양심을 더럽히는 모든 불의의 오점/더러움/흔적을 씻으사]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그 결과는 깨끗케 된 양심의 자유함, 이를 통한 Q을 참되게 교통하며 누림-상호 거함 이룸]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영과 생명..요6:63]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거듭난 후에도 여전히 본성 안의 죄, 그 열매로서 행위 안의 죄들이 있게 됨을 결코 잊지말고 <그 때마다 적극적, 능동적으로!!>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함으로써 처리해야 한다!!

-**죄 사함과 불의를 깨끗케 하심 ::: 범하는 죄마다 [행위의 범법함과 인격적 불의의 표식(오점)]라는 양면성을 가짐 :: 죄를 자백할 때마다 죄들 곧 범법을 용서하시는 한편 인격에 있어서 불의의 표식인 오점을 씻어 내신다....그 결과는 교통의 완전한 회복이요 신성한 생명 누림이다  ::: 단 하나, 정말 정말 주의하고 경계할 것은!! <도덕률 폐기론...믿는 이는 은혜아래에 있기에 모든 규제로부터 해방되었고 죄를 즐길 수 있다>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일부러 죄를 짓고 그 후에 자백하고 주님의 깨끗케 함 받으면 된다고 착각하지 말라(다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욕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잊지말라....우리는 모두, 구원의 측면에서, 또한 죄와 죄들 정복함의 측면에서 볼 때, "<믿음으로> 이미, 그러나, 아직은 아니"의 날카로움의 도상에 있음을 잊지말라, 거듭난 이들마다 그의 영안에 내주하여 계시는 주께서 <친히> 하나님과 사람, 사탄에 대한 참된 지각과 분별력을 [끊임없이] 공급해 주고 계시며, 사탄이 백전백패 할 수 밖에 없는 바, 형언 못할, 믿는 이는 그 누구라도 누릴 수 있는 JC이름의 권세를 주신다.....그렇다면,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한 이들마다, 대속의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죄된 본성이> 죽었기에 더 이상 죄는 없다"고 하는 주장을[영지주의에 속하는 마르시온파의 <완전주의>주장이다!!]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이것은 사람으로 아무런 소망 없는 영적 사망<곧 하나님과의 단절>에 이르도록 전횡 일삼던 폭군인 본성 안의 죄-곧 사탄-, 그 열매인 죄들의 사람을 포로로 사로잡고 좌지우지하였던 그 절망 상태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의 승리로써 <철저히>파쇄되고 무력화 되었기에, 이제 그리스도를 믿고 자기의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한 자마다 죄에게서 해방되었고, 본인의 자유 의지를 발휘함으로써 기꺼이 <지고지선의 진복이자 참 생명이신>그리스도의 말씀과 성령따라 살 수 있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그렇게 사는 이 마다 주와 함께 동행함으로써 죄와 싸워 이길 힘과 능력을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로 부터 받음 통해 발휘할 수 있음을 의미함.....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인해 더 이상 본성 속에 내주하는 죄가 없다(롬7:17)는 주장은, 이는 영지주의 이단<마르시온파>의 거짓 사상임] ---즉,  거듭난 후에, 더 이상 본성 속에 죄가 없다 주장함은 죄들<허물들>의 뿌리가 완전히 근절되었다 함이요, 그렇다면 이로 인해 결코 하나님과의 교통 단절은 없게 될 것인데, <애석하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음을 누구나 알고 있는 바...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거듭난 자로되, 때때로 죄들 범함 인해 겪게 되는 바, 주님과의 생명 교통 단절은 엄연한 사실이요, 그 바탕엔 <비록 습관적이지는 않고 다만 가끔 그러하다 해도> 죄들 범함이 있으며, 좀 더 깊숙히 근원을 살펴본다면 여전히 본성으로서의 죄가 도사리고 있음을 누구나 다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즉, 본성으로서의 죄는 <아직> 근절된 것이 결코 아니다 함이다!!...이것은 또한 <완전주의 가르침, 곧 죄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상태에 이를 수 있다거나 혹은 이 땅위의 생활에서 이미 완전히 해방된 상태에 이르렀다 함에 대해 결코 그렇지 않음을 분명히 하여 부정하고 있으며, 죄 짓는 본성이 근절되었다는 그릇된 가르침을 분명히 지적하여 드러내어 더 이상 주장하지 못하게 하고자 한다...이 완전주의적 주장은 3장9절과 5장18절의 말씀을 잘못 해석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3:9..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고의적/반복적으로, 함부로]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그러한 방식으로]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거듭]났음이라>..<5:18.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고의적/반복적으로, 함부로]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마5:48..너희 천부께서 온전하신 것같이 <지금 온전케 되었다 해도 조금후엔 넘어질 수 있기에!! 성령안에 늘 깨어 기도하며 경계함으로써> 너희도 온전하라>.]...제 아무리 성령 세례를 체험하고 방언을 한다 하더라도 <죄 범함의 가능성이 언제나 있음을 명심하고 경계하라, 보형과 JC이름 안에 머무르며 죄의 소욕을 대적하라...결코 과장 말고, 항상 이 날카로움을 분별-인식함 안에서 주를 의지함 안에서 깨어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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