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갈6장 [270변찮는주님의사랑과] [341십자가를 내가지고]
**예수의 흔적 = 영-생명-인격의 교통/교제/사귐으로 생생하게 그분을 살아감 [택자의 마음판에 여호와께서 그대로 기록해두심 = 생명책]그 자체..에트-하부로트<알렢-타브, 헤잍-베잍-바브(중)-레시-바브(상)-타브...갈6:17> *하부로트 : Q목표하신 그대로!! [십자가성령으로 낳으신바] 택하신 아들의 생명-인격!!-아무런 장애-막힘 없이 자유로이 이심전심-심심상인의 쌍방교통 가능함 : *에트=Q속성(알렢~타브까지, 주께서 그 글자마다에 두신바 그 참의미(영적-내재적-형상적 의미) 묵상해보라!! = JC의 속성(아인-타브/멤-눈!!, 이 특징!!) :: 구태여 헬라적 의미를 적용해본다면 "십자가로 거듭난 참자아!!..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에트"와는 비교불가임..다 담기에는 [참자아]란 단어가 여전히 부족함"를 그대로 빼어닮게 하신바 됨!! - 참제자마다 그분의 복사판/판박이임--!! 그대로 만듦..*진리=에메트::Q의 모든 말씀(히브리성경안의)에 녹아 있는 Q의 모든 어떠하심[갈망/원하심==>사역-인격-영적본질]+행하심, 그 모든 기록에 대해!! 하나되신 주께 친히 여쭈며 붙어감의 묵상(수용-적용-적셔짐)-동행/교통/교제/시귐으로 하나됨=그분의통로됨((제2의 성육신...소금-빛))을 열어두셨음 *이 진리는 [호흡함 통해] 영으로 승화됨으로써 생명-성전인격으로 나타나게 됨...진리를 알때=결합한-녹아든 하나 이뤄 주님을 살아갈때 참자유-해방[=희년!!], 그 누림이 무엇인지 알고 누리게 됨 (요8:31): 베하에메트<바브-헤이-일렢-멤-타브> 테솨흐레르<타브(점)-쉰-헤잍-레시-레시> 에트켐<알렢-타브-카프-멤>=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진리를 알지니=진리를 알게 되리니=바이라아템<바브-요드_레시-아인-타브(점)-멤> 에트<알렢-타브> =십자가로 행하시는, 구주JC[그분의 어떠하심 참되게 알고!!] 그분의 온전한 목양 아래[진리의 과정거쳐 참생명이룸 온전케 하심 입는바, Q속성 그대로 됨..[Q께서 보고계시는바, Q의 사랑은, ((사랑하는자가 [영적 수준에서!!] 서로 동등한 존재 사이에서만 이룰수 있기에))_, 택자를 이미 "켄<코프-눈> 이룬자, 여호와-엘로힘-JC판박이"로서 우대함의 바탕 위에서, 대우하고 계심임을 알라!! --이것을 깨달아 아는자는 또한 믿음의 형제-자매된 이들에 대해 바로 [살아계시는 Q께서 각자마다 그 안에서 이루고 계심을 믿기에] (주님의 우ㅁ직이심을 알게 하시는바) 주께서 대우하시는 그대로!! 보고 대우하며 인정하여 귀히 여겨 축복하는바, ((자기 체험만이 절대적이라고 주장함 없이!!)) 교통-교제-사귐을 먼저 열어주는 법을 실행하기를 힘쓴다!!
.....(끝까지 성령따라 나아가며, 상호 용납하는) 몸의 생활(영적 참 이스라엘)-->평강과 긍휼-->예수의 흔적-->은혜
교회 생활, 곧 몸의 생활 안에서, 각각 (그리스도 앞에선 단독자로서 남에게 전가하지 않고) 자기의 짐을 마땅히 지는 자, 더 나아가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기 위해)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서로 짐을 함께 지고,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는 받은 바 그 유익을 상호교통하며, 기쁨으로 소망 안에서 일절 오래참고 견디기를 실행하고, 모든 이웃들(특히 믿음의 가정들에게) 선을 베풀기를 힘쓰되 그 무엇보다도 교회는 오직 새롭게 지으심 받은 한 새 사람인 것을 명심하고 그 영 안에서 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명심하라 ....바로 이렇게 사는 자, 곧 Q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기를 기도한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바울은 그 자신을 돌아 볼 때, [내적인!!] 견고한 평강과 Q의 긍휼 넘침이 있음을, 그리고 JC이름으로 핍박과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내적으로] 더 기뻐하고 행복해짐을 아는 정도가 점점 더 증가해 감을 느끼는데(행5:40, 41), 이것의 근원은 바로 [그의 몸에 지닌 예수의 흔적]임을 깨닫는다.
......[복음 전파와 더불어 복음을 완전케 함을 통해 성도를 (각자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도록) 온전히 구비케 함의 산고와 함께, 교회를 (그 영 안에서 그 영 따라 이루고 계신 바, Q의 아들의 명분에 합당한 정도까지, 그 생명의 성장성숙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온전히 세움을 위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몸에 채움]의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함에 있어서는 그 무엇보다도 그 자신을 날마다 십자가로 넘겨서 [세상이 나에 대해, 내가 세상에 대해 십자가에 못박히고, 나는 죽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사시는] 실제적 십자가 체험의 삶을 살고 있었기에 (또한 실지로 경험한 수고-고난-채찍 맞음 통해) 저절로 그의 몸에 새겨진 바 [체험적 그리스도의 십자가 삶의 흔적이자 받은 증거인] 예수의 흔적은 바울로 하여금 그분과 하나된 [그 어느누구도 그의 심령을 괴롭게 하며 흔들어 넘어지게 하고자 해도 그럴 수 없는, 절대적] 평강의 느낌과 관념을 샘솟게 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 [예수의 흔적]에서 흔적이란 단어는 "노예의 몸에 새겨진, 노예의 주인 이름"인데, 바울은 그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둘로스] 바울(롬1:1)로 인식하고 있었기에, 예수의 흔적이란 육체적으로는 그의 주인 JC를 신실하게 섬기다가 얻은 그의 상흔들이요(고후11:23-27), 영적으로는 이 땅에서 주님으로 인해 산 그의 생활의 특징을 의미한다(빌3:10). 이러한 생활은 끊임없이 십자가에 못박히고(요12:24), Q의 뜻을 행하고(요6:38), 자기의 영광을 구함 아니라 Q의 영광을 구하고(요7:18), 십자가에 죽기까지 Q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빌2:8) 것의 결과였다. 바울은 주님의 생활의 특징인 흔적을 지님에 있어서 [이미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솔선수범하심으로써 십자가의 삶을 살아내신] 주 예수의 본을 따랐다. ..실지로 주님은 핍박받고 조롱 당하고 멸시 받고 거절 당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을 변호하는 말은 전혀 하지 않으셨다. 대신 그분은 공생애에 들어가식기 전에조차도 십자가에 못박힌 생활을 함으로써 그분이 Q 아버지께 속했음을 보여주는 흔적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했기에 JC의 본을 따르고 있는 바울은 빌3:10에서 [고난에 참여함]을 언급했다. 동시에 갈4:29에서는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그 영(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헤]= 생명 주는 영의 넘치는 공급과 만유를 포함한 누림, 즉 만유를 포함한 그 영의 풍성하고 넘치는 공급하심을 누림 .....과정을 거치신 TUQ은 우리 안으로 역사하셨고, 이를 믿는 거듭난 우리는 Q의 택한 백성이자 아들이요, 그러기에 멸시 당하고 핍박받는다. 심지어는 염병-사이비 종교(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도 바울은 공격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 앞에서 오히려, 그는 그가 새 창조를 살고 그의 영 안에서 (우리 영 안에 연합한 하나로 계시는 TUQ, 곧 생명 주는 그리스도, 그 영의) 만유를 포함한 넘치는 공급을 누리고 있음을 자각하고 있었음을 그대로 고백한다..
.... 우리가 율법 아래에 있게 되면 육체와 종교(최정상의 종교..Q 말씀에 따라 이루어진 히브리 종교)에 매어 있게 되지만, 지금 십자가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우리는 율법-육체-종교에서 해방되어 Q의 경륜의 기본적인 요소들, 곧 그리스도-그 영(그리스도의 실현, 실제이자 표현)-새 창조-우리의 거듭난 영을 가진다. 그리스도는 Q의 경륜의 중심이고, 그 영은 그리스도의 실제와 표현되어 나타남인데, 그리스도가 우리 영 안에 있는 그 영을 통해 실제화(그분을 누림이 실지로 표현되고 나타남) 될 때 우리는 진정한 새 창조가 된다....이제 우리의 영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실현인 그 영으로 인하여 우리는 새 창조를 살 수 있으며, 이 새 창조를 살 때 우리는되그 과정에 저절로 예수의 흔적을 지니게 되고 (이미 우리 영은 그분의 좌정하여 계시는 은혜의 보좌를 가졌기에)우리의 영 안에 있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누린다.
....
===짐을 서로 지라
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을 성취하라
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할례와 그리스도의 십자가
11.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12.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함은 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박해를 면하려 함뿐이라
13.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십자가에서 처리된 종교적 세상이자 악한 세대)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구주 믿고 영접한 이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그분과 하나 됨의 연합 통해 죄-사탄-육신-세상(종교적 세상이자 악한 세대)-세상 권력투쟁이 처리되었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그 영에 의해) 전 존재가 거듭난 새 창조를 입은 바 된 것을 날마다 체험적 실제가 되도록 실행함...거듭난 영혼은 내주하시는 그 영의 공급함으로
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새 창조, new creation]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새 창조는 바로!! [택하신 백성 안에 연합되신 Q이 분배되어 더해지고 혼합되어 충만케 하심 인해 ((거룩한 생명과 거룩한 본성 주입 받아 그에 따라 통제 받는, 비밀한 Q의 생명으로 사는)) Q-사람이 된 자로서, 그 깨달음 안에서 사랑과 순종의 기본 원칙 따라 행하며 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사람(엡4:24), 성령으로 거듭난 우리의 속 사람이며(요3 :6), Q의 생명이 있고 거룩한 성품이 안으로 역사한 사람이며(요3:36, 벧후1:4), 그리스도가 그의 성분이 된 사람으로서, 오늘 이 땅 위에서 Q의 참 이스라엘로 나타날 것이요, 이는 다가 올 새 예루살렘의 축소판인 것이다. [마치 변화된 야곱, 변화된 다윗, 변화된 바울처럼!!... 우리가 감히 다 알 수 없는 놀랍고도 비밀스런 자, 견뎌낼 수 없는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는 왕자요 승리자가 여기 있다!!]....오직 그 영을 따라 두 가지 행함을 사는 자마다 새 창조이다!!
16. 무릇 이 규례(첫째, 십자가의 삶 살기..십자가를 범사에 적용함 통해 죄-사탄-육신-세상-세상 권력 투쟁이 처리된 자, 곧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 생명의 그 영으로 거듭난 자로서, 또한 거듭남에 합당한 삶의 생명이신 내주하시는 그 영을 따라 그리스도를 살며, 둘째, 새 창조를 살아내기 위해 그 영 안으로 심는 자, Q 아들에 합당한, 그리스도의 형상 온전히 이룸 위해,그 영의 인도 따라, 그 영으로 새 창조 함 받은 교회로서 몸의 생활을 삶...그 귀결은 영생)를 행하는 자에게와(곧)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위의 두 번째 행함의 규례를 따르는 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평강임...체험적 측면에서는 은혜-긍휼이 앞서고 평강이 뒤따르는 것 같지만 서로 선순환을 이룬다]이 있을지어다.
....단순히 Q의 아들 됨과 Q이 이스라엘 됨의 차이를 알아두라 (이 규례를 행하는 자, 하나님의 이스라엘 사이에 원본에서는 콤마로 연결시키고 있는데, 바울은 진정 이 규례를 행하는 자라야 Q의 이스라엘, 즉 Q의 왕권을 물려 받을 자격 있는 자라고 말하는 것 같다...그것이 동격을 뜻하는 comma를 쓴 의미이다) >>그의 마음속에서는 영적 참 이스라엘은 교회임을 말한다.
.....새로운 창조로서 생명 주신 그 영 안에서, 그 영을 끊임없이 공급 받음 통해 [그 영 주신 목적인 Q의 아들의 명분, 곧 그리스도의 형상 이룸을] 지향함으로써 (의의 소망을 따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새 창조에 합당하게 일상의 모든 언행심사에 있어서 통제하시는 그 영으로 심는 자야 말로 이 규례를 행하는 자이다.
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율법-할례-제사장 직분 등 (십자가로 처리하신) 옛 것으로 시비-트집 잡아 흔듦 통해 어찌하든지 주님의 새 창조 경륜 이룸을 방해하려 함으로써]괴롭게 하지 말라 [그런 것들은 전혀 소용 없으리니!! 보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18.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spirit)에 있을지어다 아멘
....[우리 안에서 Q을 접촉할 수 있는, 그분의 거소로서] 영은 주로 양심을 통하여 혼을 통제하며 역사한다...성령의 열매는 곧 내주하시는 그 영의 열매로서, 먼저 우리 영의 생생하게 발현되는 특질이 되고난 후에 그것의 넘쳐흐름으로 인해 혼을 채우고, 외적으로 (그리스도의 미덕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기도할 때 그 시작은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자주 있으나, 더욱 더 마음을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신, 우리의 누림이신 그리스도이신 은혜, 거룩과 공의-사랑/빛-생명, TUQ 곧 그리스도 예수의 영, 그 영) 그분께로 향하며 그분의 움직임-활동-기름부음을 따라 집중하여 따르노라면 어느덧 그분을 만나고 있음과 그분과 하나임을 깨닫고 느끼며 주님과 한 영 됨 누림이 얼마나 좋은지 형언못할 기쁨과 즐거움에 매료되고 말리라. 이것이 삼층천 하늘에 뿐만 아니라 우리 영 안에도 있는 은혜의 보좌임을 깨닫게 한다....다만 기억할 것은 평상시에도 그리해야 하지만 특히 기도할 때 그분으로 하여금 진정 그대의 머리시요 보좌에 좌정하시는 왕으로 높여드릴 그 때 보좌로부터 은혜가 강물처럼 흘러나오게 되리라는 것이다
....영으로 돌이키는 바로 이 때, 생각과 감정과 의지는 내려 놓고 잊어버리라....영으로 돌이키고 영 안에 머무르기를 실행하는 최상의 길은 고정된 기도시간을 갖는 것이다...(그날의 모든 염려조차 다 내려 놓고) 다만 영으로 돌이키고 영 안에 머물기를 훈련하도록 하라
.....일상에서 생명 그리스도 전파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주여, 지금 내가 무엇하기를, 무엇 말하기를 원하십니까, 주여 진정, 필요한 이들에게 생명이신 주님을 공급하도록 [주와 하나 된] 나의 입술의 말을 통해서 주님 친히 나의 영으로부터 흘러가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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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에하이 아프 임-이타페스 이쉬 미켐 바아베라 아템 아네쉐이 히루아흐 /테키무후 베루아흐 아나바 베히솨마르 레나페쉬카 /펜-타보 리데이-니싸욘 감-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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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하메룸마드 베다바르 야힐로크 메콜-투보 라멜람마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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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엘-티트우 엘로힘 로-이텐 레하텔 보 /키 에트-아쉐르 이제라 하아담 오토 이케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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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키 하조레아 비베사로 이케초르 킬라욘 미베사로 바하조레이 바루아흐 이케초르 민-하루아흐 하예이 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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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바아나흐누 엘-닐르에 바아소트 하토브 키-니케초르 베이토 임-로 니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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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라켄 케아쉐르 티므차 야데누 나아세-나 에트-하토브 임-콜-아담 /우베요테르 임-베네이 에무나테누
==라켄<라멛-카프-눈> 케아쉐르<카프(점)_알렢-쉰-레시> 티므차<타브(점)-멤-체데-알렢> 야데누<요드-달렡-눈-바브(중)> 나아세-나<눈-아인-신-헤이, 눈-(점)-알렢> 에트-하토브<알렢-타브, 헤이-테잍(점)-바브(상)-베잍> 임-콜-아담<아인-멤, 카프(점)-라멛, 알렢-달렡-멤> /우베요테르<바브(중)-베잍-요드-바브(상)-타브-레시> 임-베네이<아인-멤, 베잍(점)-눈-요드> 에무나테누<알렢-멤-바브(중)-눈-타브-눈-바브(중)>
11.레우-나 마-가돌 함마케타브 아쉐르 카타브티 알레이켐 베야디
==레우-나<레시-알렢-바브(중),눈-알렢> 마-가돌<멤-헤이, 기멜(점)-달렡-바브(살)-라멛> 함마케타브<헤이-멤(점)-카프-타브(점)-베잍> 아쉐르<알렢-쉰-레시> 카타브티<카프(점)-타브-베잍-타브(점)-요드> 알레이켐<알렢-마렏-요드-카프-멤> 베야디<베잍(점)-요드-달렡-요드>
12.하하페침 레히트하데르 베바사르 에인 코핌 에트켐 레히몰 엘라 케데이 쉘라-예레드푸 알-첼루브 함메시아흐
==하하페침<헤이-헤잍-페이-체데-요드-멤> 레히트하데르<라멛-헤이-타브_헤잍-달렡(점)-레시> 베바사르<베잍(점)-베잍(점)-신-레시> 에인<알렢-요드-눈> 코핌<카프(점)-바브(상)-페이-요드-멤> 에트켐<알렢-타브-카프-멤> 레히몰<라멛-헤이-멤(점)-바브(상)-라멛> 엘라<알렢-라멛(점)-알렢> 케데이<카프(점)-달렡-요드> 쉘라-예레드푸<쉰-라멛(점)-알렢, 요드-레시-달렡-페이-바브(중)> 알-첼루브ㅡ아인-라멛, 체데-라멛-바브(중)-베잍> 함메시아흐<헤이-멤(점)-쉰-요드-헤잍>
13.키 감-헴 한니몰림 로 이쉐므루 에트-하토라 라크 레초남 /아쉐르 팀몰루 레마안 이트할랄루 비베사르켐
==키<카프(점)-요드> 감-헴<기멜-멤,헤이-멤> 한니몰림<헤이-눈(점)-멤(점)-바브(상)-라멛-요드-멤> 로<라멛(좌상)-알렢> 이쉐므루<요드-쉰-멤-레시-바브(중)> 에트-하토라<알렢-타브, 헤이-타브(점)-바브(상)-레시-헤이> 라크<레시-코프> 레초남<레시-체데-바브(상)-눈-멤> /아쉐르<알렢-쉰-레시> 팀몰루<타브(점)-멤(점)-바브(상)-라멛-바브(중)> 레마안<라멛-멤-아인-눈> 이트할랄루<요드-타브_헤이-라멛-라멛-바브(중)> 비베사르켐
14.베아노키 하릴라 키 메히트할렐 비레티 임 비첼루브 아도네이누 야후슈아 함마쉬아흐 아쉐르-보 하롱암 니첼라브-리 바아니 니첼라브 레올람
==베아노키<바브_알렢-눈(좌상)-카프-요드,> 하릴라<헤잍-라멛-요드-라멛-헤이> 리<라멛(점)-요드> 메히트할렐<멤-헤이-타브-라멛(점)-라멛> 비레티<베잍(점)-라멛-타브(점)-요드> 임ㅡ알렢-멤> 비첼루브<베잍(점)-체데-라멛-바브(중)-베잍> 아도네이누<알렢-달렡(좌상)-눈-요드-눈-바브(중)> /야후슈아<요드-이-바브(중)-쉰-아인> 함메시아흐<헤이-멤(점)-쉰-요드-헤잍> 아쉐르-보<알렢-쉰-레시, 베잍(점)-바브(상)> 하올람<헤이-아인-바브(상)-라멛-멤> 니첼라브-리<눈-체데-라멛-베잍, 라멛-요드> 레올람<라멛_아인-바브(상)-라멛-멤>
15.키-밤마쉬아흐 야후슈아 로-함밀라 테하쉐브 베로-하오르라 /키 임-하베리아 하아다솨
==키-밤마쉬아흐<카프(점)-요드, 베잍-멤(점)-쉰-요드-헤잍>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ㄴ-아인> 로-함밀라<라멛(좌상)-알렢, 헤이-멤(점)-요드-라멛-헤이> 테하쉐브<타브-헤잍-쉰-베잍> 베로-하오르라<바브-라멛(좌상)-알렢, 헤이-아인-레시-라멛-헤이> /키<카프(점)-요드> 임-하베리아<알렢-멤, 헤이-베잍(점)-레시-헤이> 하하다솨<헤이-헤잍-달렡-쉰-헤이>
16.베콜-한노하김 카슈라 하조트 솬롬 베라하밈 알레이헴 /베알-이스라엘 아쉐르 레로힘
==베콜-한노하김<바브_카프-라멛, 헤이-눈(점,좌상)-헤이-기멜-요드-멤> 카슈라<카프(점)-쉰(점)-바브(중)-레시-헤이> 하조트<헤이-자인(점)-알렢-타브> 솰롬<쉰-라멛-바브(상)-멤> 베라하밈<바브-레시-헤잍-멤-요드-멤> 알레이헴<아인-라멛-요드-헤이-멤> /베알-이스라엘<바브_아인-라멛, 요드-신-레시_알렢-라멛> 아쉐르<알렢-쉰-레시> 레로힘<라멛_알렢-라멛(좌상)-헤이-요드-멤>
17.에트-하부로트 하아돈 야후슈아 아니 노세 비게비야티 /헤쎄드 야후슈아 함마쉬아흐 아도네이누 예히 임-루하켐 에하이 아멘
==에트-하부로트<알렢-타브, 헤이-베잍(점)-바브(중)-레시-바브(상)-타브> 하아돈<에이-알렢-달렡-바브(상)-눈> 야후슈아<요드-헤시-바브(중)-쉰-아인> 아니<알렢-눈-요드> 노세<눈(좌상)-신-알렢> 비게비야티<베잍(점)_기멜-바브-요드(점)-타브-요드> /헤쎄드<헤잍-싸멕-달렡>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아인> 함마쉬아흐<헤이-멤(점)-쉰-요드-헤잍> 아도네이누<알렢-달렡-바브(상)-눈-요드-눈-바브(중)> 예히<요드-헤이-요드> 임-루하켐<아인-멤, 레시-바브(중)-헤잍-카프-멤> 에하이<알렢-헤잍-요드> 아멘<알렢-멤-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