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 = 절대 복음, 유일무이한 복음, “복음=뻬쇼라”(בְּשׂוֹרָה...뻬-시-오-라-하),[베이트(점)-신(좌.점)_바브(상)_레이시_헤이]
==:: :역순 철자로 읽으면, 하-르-오-시-브
...---"빠시_오르_하(베이트(점)-신(좌.점)-바브(상)-레이시-헤이(점))": 십자가로 이미 완전/온전케 되신, 성령 Q 그분 자체와 굳게 결합한 하나로서 끝까지 살아가시며 Q 참 빛-참생명-참지혜로서 이땅에 육신으로 임하여 오사 [여호와+하_아다마]실존을 살아가시는 분,
....((창세이전에 이미 십자가로 나아가셔서 Q자신을 열어주시어 그 어떤 존재도-어떤 장애물도-어떤 피조물도!! 막을 수 없는 초월적 참빛-참생명-참지혜이신분께서, 그분자신을 그분의 거처-몸 삼은 택자와, 교통하는 머리-으뜸-주님으로서 결합한 한몸 이루시고, 택자의 존재 심연으로부터 생명샘 터트려 그분의 절대진리로 전존재 적셔 Q으로 조성하시며 Q 살도록 하심이라,
....또한 십자가 생명나무로부터 산출된 생명가지로서 그분과 믿음으로 하나된 택자의 모든 삿됨 받아 처리해버리시며 Q 생명의 모든 풍성-부요-충만을 누림으로써 살아가게 하시며, 절대진리의 Q께 합당한 존재-그릇으로 빚어 다루심 통해 만들어 가시는바, 부활생명의 기름부음으로 , [성육신하여 오사 십자가에 달리시기전부터] 이미 십자가 주님-Q으로서 친히 사역하시며 말씀해내신 그 모든 호흡-숨결- "베레시트" 주 뜻 그대로 실제의 그영으로 Q의 참빛-참생명-인격을 공급해 오신분께서, 오직 주이름 불러 앙망하며 절대적으로 그분을 붙좇는 참 믿음으로 십자가 주님께 자신을 내려놓고(주께 지위드림) 열어-비워-내어-맡겨드림 통해 유일무이의 절대진리 복음이 되심이니, 곧 그 안에 이미 참생명-관계적 인격이신 Q 그분자신이심을 나타내고 있음
...."빠사르(베이트(점)-신(좌, 점)-레이시 : 심자가 성령과 하나되어 붙어가는, 주로부터 보내심 받은, 복음전도자, 육화/성육신하신 독생자Q) ."빠쉬(베이트(점)-신(좌) :: 말씀/거처/존재이신분=Q형상/생명-인격=기름부음, 그 육화), 빠라(베이트(점)-레이시 :: 창조)/빠르(아들), 쉬르(쉰(우)-레이시:: "아가"), 아쉐르(알렙-쉰(우)-레이시::진복자), 쉐아르(::쉰(우)-알렙-레이시 :: 남은자) 사라(신(좌)-레이시-헤이:: 열국의 어미), 솨(쉰(우)-헤이:: 기름부음 받은, 어린양),, 하르(헤이-레이시 :: 최고봉), 로쉬(레이시-알렙-쉰(우):: 머리), 라빠(레이시-베이트(점) : 풍성-부요-충만).., 슈브/시브(쉰(우)-베이트(점)/신(좌)-베이트(점) :: 내재하며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는 분 : #(("뻬쇼라"단어의 중심 철자는 바브(상)!!!...바브(상)=십자가와 하나이신 JC, 부활의 참생명-관계적 인격이신 Q!!!...: 바브(상): 기름부음의 주Q, 그분과 결합-연합-연결의 트랜스미션이신 성령 Q과 붙어감[=바브(중)] 통해 계속 Q, 참생명-관계적 인격으로 적셔짐[=바브(상)] 공급 받고 [모든 삿됨 처리받고-Q을 삶/Q나라 그 자체를 살아감의 존재, 곧 그분으로 충만한 담지자-그릇되심 ==> 사람 방면에서는!!, 하르(최고봉) 되심이니, 친히 십자가 붙좇음 통해서 부어주시는 참생명-인격으로 적셔짐으로써라, 온전/완전한 슈브/시브(""성육신, 곧 육신 입은 상태로서도!!, 회개=회복의 사람!!, =본향/하나님 나라, Q, 그분 자체를 삶 이루심)
[[기름부음 따름]]
......마5:1의 예수님에 대해서..."예수 그리스도", 곧 "그리스도" = "에트-하-메시아"란 표현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구약에서 기름부음 받은이들-사울이나 다윗-과는 다르게> 오로지 이 땅을 기름부음따라서만!! 진정한 의미의"동심합의"로 살아가셨음을 의미하며, 참되게 믿는이들마다 그분을 우리의 원형이라고 고백하고 있다....기름부음은 바로 그리스도의 영 = 그영이시며, 그영은 부활생명의 영, 생명 주는, 살리는, 죽은자를 살아나게 하는 영이시니... 그러하기에 우리의 삶의 영역이 영이신 하나님의 영역안에까지 참되게 확장되어 그 안에 산다 함인데, 이것의 회복을 JC께서 십자가 죽음-부활을 거쳐 우리에게 가져오셔서 공급해 주셨다....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내가 바로 그렇게 "내주하시는 기름부음으로, 그 기름부음 따라서만" 실지로 살고 있느냐가 핵심이다...."기름부음따라 산다"의 정의란 ^1)하나님의 뜻대로 산다 ^2)그분의 마음과 의도를 정확히 알고 선택하며 산다함이다<나와 라버지는 하나이다>....한 드라크마을 잃어버렸다...라고 말할 그 때 쓰인 "잃어버렸다, 또는 잊어버렸다"라는 단어를 히브리어로 "아브도(알렙-베이트-달렛)"라고 쓰는데... 그 참의미는 [생각따라 분주히 사느라] 아브(아버지 = 근원)를 잃어버렸다는 뜻이다....특별히 주께 여쭐 바 그 확고한 뜻대로 결정 위해 기도를 계속해 나가다 보면 Q의 의도가 내 안에 분명히 읽혀져 전달됨을 믿고-붙들고-신뢰하라 "내가 기도해 봤는데, 내 생각엔.." 이것은...전혀 다른 것 = 종교적 방식이요, 사람의 방식임을 잊지말라....기름부음 안에 사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오직 성령(루하 : 레이시-바브-헤이트)만이 유일무이한 수단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기다리는것이 최상/최선이다!! ((아직 주님의 시간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이 친히 하고자 발걸음 옮기시는 그 때까지 기다려고 결코 늦지않으며 하나님이 손수 시작하시는 바로 그일이어야 함을 잊지말라.((주변 사람이나 주변 환경과 비교해 볼 때...너무 늦어지는것 아닌가..하며 여러방면에서!! 조급하게 느껴지고 설령 분명히 "좋은 기회 놓침 인한 손해 봄"이라고 여겨지더라도!! "전도"도 그러하고 "개인사업"조차도 과감하게 그리 적용해보도록 하라!!...반드시 최선./최상의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리니!!)) .../ 성령이 역사하심이라야만//Q을 실지로 살아냄/Q을 정말 만난 사람이라야 진정한 아멘인 것이니....우리의 영이 성령과 동역해야먄 이루어짐이 있는것이다!!...그렇지 않으면 세월 낭비이다....근원이신 아버지 그영을 찾아들어가야 한다....본성은 하나님의 인격을 의미한다..((Q말씀 진리가 그의 영에 접촉함으로써!! 사람 안에서 살기위해 우리 안에 들어 오셨다)) 영을 접촉한다 함은 기름부음을 사는 것, 곧 성령을 선택함이니, 그것 아니면 Q을 대적함이 된다. = 육으로 사는것.....하나님의 뜻 이룸은 내 생각과 의견을 내려놓고, 얄어드림으로써 그분께 맡겨 내어드림으로써 오직 성령에 의해서 바꾸사 그분 뜻 이루신다... 성령은 우리로 Q께 가까이 이끄사 본성안에서 그분과 같아지게 하신자=이것이 진정한 경배이다...나가드(성령이 계속 전달하심, 곧 문이라기보다는 길이 되심) ... 드라크마 (달렛-레이시-카프-멤-바브(상)-눈..-= 데레크
##광야학교 거치는 중에 바뀌는 정체성 :: 애굽 떠나 분리/분별됨(바달בדל..=구별.. = 칭의-->계속되는 접촉으로 인침/적셔짐/점유-충만) 빗나감= 하타 ==>신분 변화((::신부...새롭게 됨 + 동시에 변화됨 = 거룩...카보드 ))==> 시민권 획득((::영화롭게 됨 --영광)) 기름부음의 시작 = 나사<나사-נָסָה>...과거에 잘못된 모든것마다 이미 다 용서하시고((야단침의 율법 두렴없게 하시려고!! 하나됨안에 있게 하시려!! 안식 + 평강 주심으로써, 또 용서하시면서 동시에 기름부음으로써 없이 하심....그 목적은 하나님 만들려 하심ㅇ[ 있기 때문....느낌에!! 빗나갔다 싶으면 [주 이름 불러 앙망함으로써!!] 돌이키면 하나됨 회복시켜주심[껴안고, 목욕시킴, 옷 입힘 인장반지, 기름부음, 새 신발 신겨주심]...이를 절대적으로 신뢰함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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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 바-예히(바브-요드헤이-요드) 키르오토(카프-레이시-알렙-바브(상)-테이트-바브(상)) 에트-하몬(알렙-타브, 헤이-멤-바브(상)-눈) 하암(헤이-아인-멤) 바야알(바브-요드-아인-라메드) 하-하라(헤이, 헤이-레이시-헤이) 바-예셰브(바브-요드-쉰-베이트) 솀(쉰-멤) 바이-계슈(바브-요드, 김멜-쉰-바브(중)) 알라이브(알렙-라메드-요드-바브) 탈미다이브(타브, 라메드-멤-요드레이시-요드-비브) 2. 바이페타흐(바브-요드-페이-타브-헤이) 에트-피브(알렙-타브, 페이-요드바브) 바요렘(바브-요드-바브-레이시-멤) 바요마르(바브-요드-알렙-멤-레이시)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무리]..에트-하몬...진리로 인해 그 인격이 (Q호흡함으로써) 하나님의 속성으로 변화-확장된자(Q말씀, 그 소리가 들리는자)
##산<하르>에 올라가...하-하르 = 산 = 창1:1,2 ...<하르...헤이-레이시=헤이>즉,호흡마다 영이니. 영을 전후로 감싸고 있음
##앉다..<솀 = 샤마임>
#나아온지라....바이-계슈(바브-요드, 김멜-쉰-바브(중)) : 성령의 호흡 사역으로 인해 형상의 전달이 받아들여지고 변화 일으킴
#[산에 앉으신]예수께로...알라이브(알렙-라메드-요드-바브)...하르의 <호흡>하심이 하나님의 어떠하심 가르치심으로 마치고 계심
#제자들이..탈미다이브(타브, 라메드-멤-요드레이시-요드-비브)...이 호흡하심인 가르침 받은자들이 제자..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바이페타흐(바브-요드-페이-타브-헤이) 에트-피브(알렙-타브, 페이-요드-바브) ..바이(바브-요드) = 창1:1-2:6....에트-Q의 모든 속성.. 친히 입 열어 가르쳐 심령의 변화를 완결하고 계심
@@[다바르, 아마르.....<다바르ברַדָּ< <아마르מרַאָ< ]
[요1:13..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시103: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히브리어로 <다바르ברַדָּ<라고 합니다. 이에 반해 사람의 말을 <아마르מרַ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바르ברַדָּ<는 하나님의 말씀이시기에 선포하신 그 말씀이 그대로 반드시 응답됩니다. 그러나 <아마르מרַאָ<는 사람의 말로서 어떤 말은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땅에 떨어지는 말도 많습니다. 사람의 말은 확실성도 권위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권세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약한 존재인 사람이 이 땅에서 하늘의 권세를 누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다바르ברַדָּ<을 붙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신 말씀<다바르ברַדָּ<을 믿고 그 말씀 앞에 엎드리며 순종할 때 하늘의 놀라운 권세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영혼의 입술에는 하나님의 말씀<다바르ברַדָּ<이 살아서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누구를 만나도 그 입술에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 어떤 일을 만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 중심을 잡으려고 할 것입니다.
기도하는 영혼의 입술에는 말씀의 권능과 권세가 함께 하고 있는 것은 그 중심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뜨거운 마음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로 선포하는 곳에 하늘의 응답이 있을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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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9:23, 24..*23.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시147:10, 11...*10.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11.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히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참되게 알며 깨닫고 그분을 붙좇는 자마다, 진정 그분의 기쁨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이니....하나님의 말씀(다바르)은 말씀하신/입을 열어 발하신 말씀 그대로 만물이 그대로 섰음<이루어졌음>을 아는 자마다, 또한 말씀하신 그대로 믿고 [=belief] ==>faith] (말씀하시는 주께 하나되어 신뢰함으로써, 그대로 붙좇음의) 마땅한 따름/순종/동행함으로, 인도하고 이끄심따라 [마치 신랑이 신부를 인도하듯] 한 걸음씩 보조맞추어 내딛는 이마다 곧, 살아 생동하는 발휘하는 산 믿음의 실행을 통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대로 나타남을 보게 되도록 하셨다.[===>faith] 그렇게 주님이 원하시는 기쁜 뜻 이룸을 말씀하신 바 그대로 기대하라...그것은 바로 주께 기쁨이다!!===
[다바르 דבר]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은 한마디로 ‘말씀하시는 분’이다. 말씀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말씀을 통해 당신을 계시하실 뿐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성도들의 삶과 인생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도 ‘말하는 존재’이다. 말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뜻을 드러내고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이처럼 말은 하나님과 사람의 공통점이긴 하나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사람의 말은 말로 끝나고, 말이 행동과 삶으로 열매를 맺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것이 곧 일하는 것이다. 한번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 내용대로 성취되기 때문이다. 이를 나타내 주는 히브리어가 1)다바르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일러 가라사대", 또는 "말씀하여 이르시되"라고 쓰고 있는데 이 모두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것(모든 말씀)"이기에 "하나님의 아마르, 즉 이므라로 표현된 것까지도 " "다바르"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말하다’는 뜻의 히브리어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아마르’는 일반적인 언어행위를 가리킨다. 이의 명사형 ‘이므라’ 역시 ‘말, 말씀’ 등의 뜻을 갖는다.
둘째 ‘다바르’도 말을 하는 행위를 가리킴에 있어서 ‘아마르’와 거의 동의어로 쓰인다.
이 둘의 중요한 차이점은 ‘이므라’에 비해 ‘다바르’가 ‘성취’에 강조점이 있다는 것이다.
“빛이 있으라” 하시면 곧 ‘빛’이 생겨나 말씀하신 바를 이루신다(창 1:4).
그러므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빛’이라는 실체는 별개가 아니라 하나의 동일한 실체이다.
이사야 55:10-11에서 “비나 눈이 하늘에서 내려 빈손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토지를 적시어 싹이 나게 하고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하나님의 ‘입에서 나가는 말’(다바르)은 결코 헛되어 돌아오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게” 된다.
사람의 말(아마르)은 공허하지만 하나님의 ‘말씀’(다바르)은 뜻을 ‘이루는’ 능력이 있다. 한번 선포된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며, 그 말씀을 기록한 것(규례)는 반드시 사람이 지켜 행해야할 의무이기도 하다.
요약하자면 2)아마르는 말하는 것을 뜻하는 가장 일반적인 단어라면, ‘다바르’는 말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말의 내용을 성취하는 행위와 열매까지를 포함하는 단어라는 점이다.
-----말의 힘
여기 아마르와 다바르의 진정한 차이점을 분명히 알아두도록 하자
.....아마르는 [위임 받은 권위를 가진 이들이] 위임 받은 (상대적인) 권위 안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과정, 입에서 나와 공표되는 내용 자체를 의미한다.
.....하지만 다바르는 [유일무이, 절대, 창조주요 머리이신 분의 전능한 무한한 능력이 발화된 그대로 나타나기에!!] 단순히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책에 맞는 권한과 힘을 통해 말로 지시하고, 지시를 받은 상대가 이를 수행하여 어떤 ‘결과물’을 이루어 내게 된다. 따라서 모든 ‘결과물’(일)은 ‘말’을 통해 지시할 때 이를 수행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된다. 이 경우 ‘다바르’는 말하는 행위뿐 아니라 그 말로 인해 실행되고 열매를 맺는 일의 모든 과정과 결과를 지칭하게 된다. 이렇게 [말 = 결과]의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말이 곧 일이고, 일은 말 혹은 지시를 함으로써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데바르 아도나이]의 능력과 속성
하나님의 권위는 위임된 권위가 아니다. 누구의 위임이나 추인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합의된 권한을 획득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 자체로서 힘이 있고 능력이 있으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하나님 자신의 권위와 힘으로 그 말씀의 내용이 성취가 된다. 이처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דָּבָר (다바르). 말하다/명하다..말씀, 말; 일, 사건, 소송, 물건....דְּבַר־אֱלֹהִ֔ים (드바르-엘로힘). 하나님의 말씀....דְבַר־יְהוָ֤ה (드바르-아도나이). 여호와(주)의 말씀
1) 선포된 말씀
말씀을 뜻하는 히브리어 명사 ‘다바르’가 여호와와 결합되어 사용된 3)데바르 아도나이, 곧 ‘여호와의 말씀’(the Word of the Lord)이란 표현이 구약성경에 259회나 사용되었다. 이는 주로 선지서에서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하나의 ‘공식’처럼 사용한 말이다. 즉, 선지자가 전하는 말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호 1:1, 욜 1:1, 욘 1:1, 암 1:1, 미 1:1, 습 1:1, 학 1:1, 말 1:1).
[시편 119:130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주의 말씀’(다바르)은 “열어서 우둔한 자를 깨닫게 하는” 말씀이다. 주의 말씀을 연다는 것은 ‘언어/말’ 속에 포장된 하나님의 말씀의 실체를 꺼내어 증거하는 것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언어’를 통해 말씀의 형태로 계시하시는 분이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생명, 능력, 지혜, 창조 등의 모든 속성은 ‘말’이라는 언어의 보자기에 싸여서 전달되기에 극히 일부만 그 실체가 보여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말씀을 아무리 들어도 우둔하기 때문에 깨닫지 못하고, 그 말씀 속에 있는 진정한 의미와 생명의 능력을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입을 ‘열어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씀으로 선포하실 뿐만 아니라 다시한번 그 말씀의 보자기를 벗겨내고, 껍질을 벗겨내어 이면의 뜻을 깨닫게 해주신다(롬 2:29). 언어의 형태로 포장된 말씀의 실체를 열 때 그것은 마치 빛이 비취는 것과 같아 우둔한 자도 깨닫게 되는 것이다.
2) 기록된 말씀 - ‘글’, ‘행적’, ‘사적’
‘다바르’는 선지자나 하나님의 종들의 입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일 뿐 아니라 그것을 여러 가지 형태로 기록하여 대대로 지켜야할 규범으로 정하셨다.
① 역대상 29:29 “다윗 왕의 시종 행적이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다윗 왕의 시종 행적(다바르)”이 ‘기록된 말씀’이다. 그런데 이 ‘기록된 말씀’이 생겨나게 된 과정을 보면, 가장 먼저 다윗 왕의 ‘명령’(말)이 있고, 그 명령(말)을 받아 신하들이 정책을 실행하는 실천이 있게 되고, 실행한 그 일을 기록할 때 ‘다윗 왕의 시종 행적’이 여러 사람의 글에 실리게 된다. 따라서 성취된 모든 ‘일’은 저절로 된 것이 아니라 먼저 ‘말씀’(다바르)이 있고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써 성취된 ‘일’(다바르)이 있게 되고, 그 이후에 그 내용을 책에 기록함으로써 ‘기록된’ 말씀이 된다. 이 세 가지 모두를 포함하는 단어가 히브리어 ‘다바르’이다.
② 역대하 13:22 “아비야의 남은 사적(다바르)과 그 행위와 그 말은(다바르)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니라”
위 구절에서 ‘사적’과 ‘말’이 모두 히브리어 ‘다바르’이다. 아비야가 선포한 ‘말’(다바르)과 ‘행적’(다바르)이 잇도의 주석책에 기록되어 후세에 전해지도록 보존한 것이다. 역대하 9:29 에서 “솔로몬의 행적(다바르)은 ... 선지자 나단의 글(다바르)과...”라고 함으로서 ‘행적’과 ‘글’이 둘 다 ‘다바르’로 쓰였다.
③ 열왕기상 14:29 에서도 “르호보암의 남은 사적(다바르)과 무릇 그 행한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다바르')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라고 하였다.
3) 성취된 말씀 - ‘일’, ‘기사’
① 창세기 20:8에서 아비멜렉은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신복을 불러 ‘그 일’(다바르)을 다 ‘말하여’(다바르) 들리매 그 사람들이 심히 두려워 하였더라”고 하였다.
아비멜렉이 신복들을 불러 말한 ‘그 일’은 창세기 20:6-7에서 하나님이 꿈에 그에게 이르신 ‘말씀’(다바르)이다. 그 말씀의 내용은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않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못하게 함이 이 까닭이니라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 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 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정녕 죽을 줄 알지니라”는 것이다. 이 구절에서 ‘다바르’는 말하는 것과 말한 것의 성취를 뜻하는 ‘일’의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었다. 하나님이 아직 아비멜렉의 가족을 죽이는 ‘일’(다바르)을 행하시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다바르)하신 것 자체(선포)가 이미 말씀의 ‘성취’(다바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그 말을 들은 신복들이 심히 두려워 한 것이다. 이처럼 히브리어 ‘다바르’는 단순히 입에서 선포된 ‘말씀’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의 ‘성취’까지를 포함하는 단어이다. [ 보내신 모든 말씀 -- 명하신 모든 이적]
② 출애굽기 4:28에서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부탁하여 4)보내신 모든 말씀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5)명하신 모든 이적을 아론에게 고하니라”라는 말씀에서도 ‘다바르’는 ‘말씀과 이적’이라는 두 가지 뜻을 나타내준다.
이 구절의 특이한 점은 ‘말씀’(다바르)을 보내고, ‘이적’을 ‘명령하셨다’는 것이다. 이 말은 사실 ‘말씀’을 ‘명하고’, ‘이적’을 ‘보내는’ 것으로 표현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그런데도 서로 바꿔서 표현한 것은 이 둘이 하나의 동일한 행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곧 ‘이적’이기에 말씀을 ‘보낸’ 것은 곧 이적을 보낸 것과 같다. 따라서 ‘말씀’과 ‘이적’은 사실 같은 것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이적이고, 이적은 곧 하나님의 명령(말씀)하신 바대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다바르)이 선포되면 그대로 순종하고, 그 말씀을 의지하는 생활을 하여서 삶 속에서 ‘열매’(다바르)를 맺어야 한다.
③ 시편 119:9에 나오는 ‘청년’은 이와같은 삶을 살아가는 참 성도를 가리킨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다바르)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이 구절에서 주의 ‘말씀’이 ‘다바르’이다. 영어성경(NIV)에는 “By living according to your word”(주의 말씀을 따라 살아감으로서)로 그 의미를 제대로 살려서 번역하였다.
주의 ‘말씀’(다바르)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이 거룩한 행실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주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곧 그 말씀을 내 삶 속에서 성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4) 성육신 하신 말씀
이는 말씀이 선포나 기록된 언어의 형태가 아니라 우리의 육신과 삶 자체로 체화되어 임하신 가장 강력한 형태의 말씀이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경우는 단 한 번의 유일무이한 말씀의 형태, 가장 강력한 말씀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의 모든 언어과정과 행동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요, 권위가 있으며, 힘이 있는 말씀이다. 따라서 이분의 말씀은 성경을 인용하거나 설교할 때만 말씀이 아니라, 예외적으로 그분의 입을 통해 발화(發話)된 모든 언어는 곧 말씀 그 자체가 된다.
그리고 그 권위는 역시 누구에게 위임된 권한이 아니라 스스로의 권위로 말씀하시기 때문에 창조의 능력, 치유의 능력이 있다.
이상의 내용을 살펴볼 때, 히브리어 ‘다바르’는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단어이다.
말만 많고 행함과 열매가 없는 사람의 말과 달리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반드시 성취가 되기 때문에 말씀이 곧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다바르‘)을 받은 성도들 또한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을 하면 곧 성취되는 능력의 사람이 되기를...
***마태복음에서 그리스도의 33방면
....== 예수(여호와 구원자), 임마누엘(Q이 우리와 함께 계심), 왕, 세례 베푸는 이, 신랑-목자-친구, 지혜-안식, 더 큰 성전, 참 다윗, 안식일의 주인, 요나보다 큰 이, 솔로몬보다 큰 이, 씨 뿌리는 자, 씨, 먹이는 자, 떡, 상 아래 부스러기, 그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교회를 위한 반석, 교회를 건축하시는 분, 왕국을 세우는 분, 지금의 모세, 지금의 엘리야, 머릿돌, 부활하신 분, 권위를 가지신 분, 부활 안에서 그의 사람들에게 항상 함께 하시는 분
......(그의 이름)기묘자, 모사, 전능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Wonderful, Counsellor, Mighty God, Everlasting Father, Prince of Peace. ....(그에게 임하신 영) 여호와의 그 영, the Spirit of Jehovah , 곧 <그리스도를 알고 체험하며 누리며 살아내게 하는, 상호 선순환의 시너지 촉발하는> 지혜(영의 직관적 느낌)와 총명(영을 성령과 말씀 생각으로 가득 채움 안에서 얻는 바 직감을 참되게 깨달음의 생생한 이해)의 영the spirit of wisdom and understanding, 모략(그리스도로 적셔짐으로, 그분을 생명과 인격으로 삼아 그분 안에서 인도하심 따라 앙망-기대-기다리며 기쁨으로 오래참음과 견딤)과 권능(표현되어 발현되는 힘의 강력과 능력과 재능의 참 실제 증거)의 영 the spirit of counsel and might, 지식(만유를 포함하신 그리스도, 곧 하나님과 그분의 어떠하심을 생생하게 알고 누리며 체득하며 동행함)과 여호와 경외함(지존광대-영생자존-전지전능- 완전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그리스도의 경외하심 따라 합당하게 사랑-믿음-소망으로 하나되어 그리스도를 살아냄)의 영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Jehovah.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손수 적셔 공급 주입해 주시는 바, 오직 신뢰함의 적극적 믿음과 사모함의 열린 마음으로 모든 믿는 이들마다 그리스도를 생명과 인격으로 삼아 실지로 그분을 알며 체험하며 누리며 살아냄, 곧 각자의 분깃으로 누림 안에서 그분을 들이마시며 누리며 음미-감상-체득함과 그분의 어떠함으로 새로이 조성됨 인해 그분을 공급하는 통로됨, 이를 통해 하나님의 거처 건축함에 있음..그리스도로 적셔지고 그분을 생명과 인격 삼아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이것이 주께 합당히 행함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이요(상호 기쁨이다), 이 때 모든 선한 일에 <그리스도를 산출함의> 열매가 맺게 된다.
***merry : wonderful, youthful, joyful,delightful, cheerful, pleasant, exsuberant<가득하여 넘치는> ::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베들레헴 구유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 바로 그분은 영원무궁히 살아계신 주님-주인-왕이신 나의 하나님....아버지의 사랑과 기쁨됨의 인침,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아 머무르는 성령충만 넘침 공급으로 이땅을 사신 분, 사랑-기쁨/열락/열납-평강의 왕 : 화해-화목-화평-평안을 위함, 온유-겸손-긍휼의 그릇안에 담긴 진실-실상-실재/실체/실재를, 아버지께서 보이시고 들려주신 그대로 말함, 대속제물로 자신을 내어주사 십자가대속의 죽음-부활-승천을 거쳐 이제 참되게 믿는 이의 생명과 생명공급의 모든 것이 되신 분, 생명말씀, 곧 생명의 떡과 생명수(음료), 살과 피를 믿어들어감으로 누림이 되심(은혜 위에 은혜) ===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성령으로 계시며 임마누엘이심 :: 주인-주님-왕의 뜻과 심정, 마음을 헤아려 그분의 임재 앞에서 행하는, 순종-절제하는 참된 종이요 주께서 보내신 화목의 직분자, 바로 그 자각, 그 기쁨과 감사로 오늘 행하기...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주 같은 분 없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주 품에, 주께 가까이, 주나의 모든 것. 내손을 들고, IworshipYou.IloveYouLord.나의안에거하라 ..
....@@belief/believe into((attach to, adhere to, cling to/ trust, confidence) ==> faith/faithful [믿는 이 마음에 내주하여 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은 반드시 지고지선, 최상의 그 열매가 맺혀짐.....주님은 지혜의 영/총명의영/모략의 영/재능의 영/지식의 영/경외함의 영] ==>serene/serenity[고요/평온/청명] ==> serendipitous/serendipity [전문가적, 책임적 자세로 분투노력 지속 + 긍정적인/깨어 있는/개방성-창의성-탄력성 있는/섬광같이 떠오른/.돌발적인-예기치못한-우연한 발견의 준비가 되어 있는...예기치못한 발견/돌파/성취/해결]
@@@하나님의 입으로 발하여진 말씀이신 로고스<영원히 항상 있는 말씀>와 레마<지금 하시는, 현재 베풀어주시는 즉각적인 말씀, 바로 그 말씀 믿고 준행하는 이마다에게 바로 그대로 그분의 능력과 어떠하심 경험-체득케 하심 : 곧 로고스이시며 동시에 레마이심>이신 분.. (((로고스와 레마이신 분이 뜻하신 것을 입으로 발하여 낸 바 이것이 기록된 것이 그라페(그라마)...기록된 말씀)))...<호흡보다 의식보다 더 가까우시며 영혼몸 곧 전존재의 모든 영역과 세포 하나하나마다에 하나되어 계시기에, 친밀한 신뢰로 주이름 불러 여쭈고 응답함 통해 상호간에 참되게 이해-교통 가능케 하셨음>...영원과거전부터 영원미래에까지 참되게 믿는이의 생명이자, 믿는이에게 끊임없이 솟구쳐 공급하는 생명<=생명공급>이로되, 성육신-십자가대속의 죽음-부활-승천의 모든 과정 거쳐 믿는 이의 영에 성령(그 영)으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 생명 공급하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참 생명 자체이심.....살아 생동하는 본질적 생명의 떡과 음료로서, 생명이란 관계적 여호와 하나님의 관계적 인격<구약성경의 여호와의 어떠하심, 신약성경의 성령의 9가지 열매 --> 그리스도의 온유-겸손-한량없는 긍휼과 자비로 표출>
==로고스는 진술(마 5:37), 말이나 언사(마 12:32; 눅 20:20), 질문(마 21:24), 명령(눅 4:36), 보고나 소문(행 11:22; 눅 5:15), 강화(마 15:12), 기록된 말(행 1:1), 성경의 말씀(고전 15:54), 선포나 가르침(눅 4:32; 요 4:41)로 사전적 일반적으로 정의하고 있으나, 말씀이신 예수(요 1:1, 14) 그분자체를 지칭하기도 한다. 즉, 로고스(logos)란 기독교의 선포 전체를 지향하는 말을 말한다.
==레마(rhema)는 [그 반면에] 개별적인 말 혹은 발언들 하나하나와 결부되어(마 12:36) 케리그마적인 특징을 띠며 발하여진 그 말씀에 대한 성취가 [반드시] 뒤따른다(눅 1:37; 5:5-8).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에 많이 사용되었다.
==글롯사(glossa...방언)는 일반적으로 몸의 지체인 혀(눅 16:24; 계 16:10)를 뜻하는 말로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참되게 주를 믿는 이마다에게 부어주시마 하신 ]성령 세례의 한 표현이요 성령의 은사인 방언을 가리키는데, 신약에서 구약의 예언이 성취되고 구원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표적으로 간주되었다(행 2:16-21과 욜 2:28-32, 고전 14:21과 사 28:11 이하 등). 또한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권능을 알리고 제자들에게 임한 불의 혀(행 2-3장)로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나타내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빌 2:11) 일도 혀를 통해 이루어졌다.
==한걸음 더 더 나아가 살펴 보면, 설교는 그 내용에 따라 흔히 케리그마와 디다케로 나뉜다.
----케리그마는 '비기독교 세계에 대한 복음, 곧 기독교의 공중선포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부활, 재림, 심판, 회개, 천국과 지옥, 성령과 악령의 싸움 같은 내용들의 선포요, 디다케는 케리그마의 기초 위에 선포되는 '개심자들에 대한 마땅한 윤리적 교훈, 곧 교훈-책망/경책/경계/권면-바르게함/의로 교육함'이다
개역개정]마1장
**[[누가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바, 주권적 긍휼을 모든 인간마다에게 적용하심으로써 하늘에 속한 왕국과 그 백성을 오게 하시는> 하나님과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내게 절대 만족-절대 진리-절대 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 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 기쁨/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감사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 = 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 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 만족 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 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
....마태복음과 갈라디아서는 왕국과 관련된 ((왕-구주))관점에서 보고 있기에 <아브라함..주님의 새로운 나라 백성의 특성, 즉 믿음을 가진> 부터 족보를 시작하고 있는 반면에, 누가복음에서는 사람의 구원이라는 ((인자-구주))관점에서 보기에 <아담>에서 부터 족보를 시작한다.
....예수는 Q과 사람, 곧 신성과 인성의 연합으로서 그분의 혈통 안에서(마1 : 1-17) 열조들 14대, 열왕들14대, 일반인들(부르심 받은 자, 포로된 자, 회복된 자), 재혼한 4 여인들, 정결한 한 처녀 마리아를 포함한다..아브라함의 아들, 참 이삭이시요 다윗의 아들 참 솔로몬이시다.
.....오직 주권적 긍휼로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며 이 땅에 보냄 받은 각 영혼마다 모두 예외없이 참되게 회개하고 주 이름 불러 구원 받고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능가하는 의를 구하여 찾아내고 살아냄 인해 이 땅에서 부터 천국 영생 복락 누림 안에서 그분의 거처 건축함 안에 참여하는 자 되기를 원하심
.....그러므로 생명 샘 원천이신 주님께서 내주하고 계신 바, 그대 마음의 영혼을 날마다 말씀의 물로 씻음 받고 매순간 하나님 임재 영광, 곧 카보드 앙망하기와 셰키나 안에 머무르며 교통하기를 힘써 실행함으로써 그리스도로 살아 감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성경의 기록 원칙은 주님 보시기에 중요성이 어떠냐에 달려있음을 명심하자!!
.....우리야의 전사-장례후 ((나단 선지자의 경책을 달게 받고 철저한 통히-자복-성령의 새롭개 하심에로 나아감)) + 정부인/아내로 맞이한] 밧세바에게서 태어난 첫째 아들은 태어난 지 7일만에(여호와의 치심으로) 죽게 됨 ==> 솔로몬은 정부인/아내 밧세바에게서 태어난 둘째 아들이 맞다고 봐야 함 .... 물론, 그외의 아들로서 시므아 소밥 나단이 더 태어났음을 볼 수 있다.((시므이와 소밥은 잊혀지고 있다...((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왕-구주 JC의 계보))마태복음에서는 솔로몬을 계보에 넣는 반면, ((인자-구주JC의 근원 Q에 이르는 계보))누가복음에서는 솔로몬 대신 나단을 계보에 넣고 있다..)).
.....@@스알디엘 ...(Shealtiel) ::: 히브리어로는 ‘쉐알티엘’이며 헬라어로 ‘살라디엘’이다. ‘쉐알티엘’은 ‘기도하다, 간청하다, 간구하다’라는 뜻을 가진 ‘샤알’과 ‘전능자, 하나님’을 뜻하는 ‘엘’이 합성된 단어로, ‘(내가) 하나님께 간구했다’는 뜻이다....스알디엘은 부친 여고냐(여호야긴)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이후에 태어났다(마 1:12).
.....마태복음 1:12의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서는 스알디엘이 스룹바벨을 낳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엄밀히 말하자면, 스룹바벨은 스알디엘의 조카로 보는것이 타당하다(대상 3:17-19). 그렇다면 왜 스알디엘이 스룹바벨을 낳았다고 기록하였을까...스룹바벨이 스알디엘의 아들로 기술된 것의 근거는 ‘계대결혼법’ 즉 형이 아들 없이 죽었을 때, 동생이 형수를 대신 취하여 대를 이어 갈 아들을 낳게 하는 제도(신 25:5-10)에서 찾을 수 있다. 스알디엘이 후사를 이을 아들이 없이 죽자, 그 동생 브다야가 형수를 맞이하여 형 스알디엘의 대를 이를 아들을 낳게 한 것이다. 그 이후로 스룹바벨은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스 3:2, 8, 5:2, 느 12:1, 학 1:1, 12, 14, 2:2, 23, 마 1:12)로 불리게 되었다. 스룹바벨의 아버지에 관해 좀 더 언급하자면, 브다야가 스룹바벨의 아버지라고 되어 있는 경우가 한 번 있지만(대상 3:19), 다른 모든 경우에는 브다야의 형제 스알디엘(대첫 3:17, 18)이 스룹바벨의 아버지라고 되어 있다. (스3:2, 8; 5:2; 느 12:1; 학 1:1, 12, 14; 2:2, 23; 마 1:12; 눅 3:27) ... 물론, 브다야가 그의 아들 스룹바벨이 소년일 때 죽었다면, 브다야의 맏형인 스알디엘이 스룹바벨을 자기 아들로 양육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는, 스알디엘이 자녀 없이 죽어서 브다야가 그를 위하여 형제 역연혼(逆緣婚)=계대결혼법제도를 따라서 낳은이가 스룹바벨이라면, 브다야가 스알디엘의 아내를 통해 얻은 아들은 스알디엘의 법적 상속자가 되는것은 지극히 당연할 것이다..
....‘스룹바벨’과 같은 위대한 신앙의 사람을 그의 법적인 아들로 삼아 주신 하나님의 역사를 감안할 때, 스알디엘의 삶은 그 이름의 뜻처럼 하나님께 간구하는 삶이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유다 지파에 속한 다윗 왕의 후손이자 예수의 조상. 스알디엘은 여호야긴(여고냐)의 아들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네리의 아들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스알디엘과 그의 형제 브다야는 두 사람 다 유배 기간 이후의 총독인 스룹바벨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스룹바벨의 아버지에 관해 언급하자면, 브다야가 스룹바벨의 아버지라고 되어 있는 경우가 한 번 있지만(대상 3:19), 다른 모든 경우에는 브다야의 형제 스알디엘(대첫 3:17, 18)이 스룹바벨의 아버지라고 되어 있다. (스3:2, 8; 5:2; 느 12:1; 학 1:1, 12, 14; 2:2, 23; 마 1:12; 눅 3:27) 물론, 브다야가 그의 아들 스룹바벨이 소년일 때 죽었다면, 브다야의 맏형인 스알디엘이 스룹바벨을 자기 아들로 양육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는, 스알디엘이 자녀 없이 죽어서 브다야가 그를 위하여 형제 역연혼(逆緣婚)=계대결혼법제도를 따라서 낳은이가 스룹바벨이라면, 브다야가 스알디엘의 아내를 통해 얻은 아들은 스알디엘의 법적 상속자가 되는것은 지극히 당연할 것이다..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12.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7.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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