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2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출15장, 출17장...마라, 르비딤 므리바. 거듭난영의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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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제15장


###거듭난 영의 느낌은 하나로 연합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주와 합한자는 한 영이니라 

[[성령의 임재에 대한 영적 민감함-영적 지각-견고한 심지/지속성-열정-자원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 자유함-맑고 밝고 분명-명료함-진리말씀으로 분별/소통, 안정/편안-생기충만-달콤상쾌함-명랑, 부드럽고-섬세함-가볍고 포근함-온화/다정다감/자상함/너그러움/긍휼/겸손-공감/균형,  신뢰/일편단심-경청/이해/배려/위로/격려/세움-잘배우는 열린 마음-자원하는 헌신-감사,

... 하나님의 초월적 아가페사랑과 열정, 곧 다함없는 사랑-기쁨-화평안에 있는, 오래참음-자비-양선-신실-온유/겸손-절제의 근원이신 성령님으로부터 오는 것임.


**보냄받은 주 예수님은 날마다 아버지와의 교통 안에서  아버지께서 보이시고 들려주심 그대로, 성령 감동따라 살아가셨다.. 

**[요6: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63 It is the Spirit who gives life; the flesh conveys no benefit [it is of no account].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life [providing eternal life].참 생명 주시는 분은 그 영이시다, 육(육적 자아)은 아무 유익 없다(쓸모 없다)..내가 너희에게 말해 온 바 그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라].....<주님 이름-성품-영광을 매일의 생명 양식 그 안에 다 담아 놓으셨으니>그분 말씀을 순종하되 오직 성령의 감동따라 순종할 때마다, 점점 더 그분 닮게 될 것

**<타고난>자연인의 특성 

::: 그냥 그대로는 하나님의 거처 됨을 결코 이룰 수 없음 ....만나와 생명수를 먹고 속사람의 성분과 요소가 바뀌어 거룩함의 참 생명 충만 도달케 하심.

*1)천연적 :: 자기 바라봄....자행자지함(제멋대로)-환경 따라 추종, 본능적 정욕/감각적 욕구 충족을 최우선시하는 경향.....흐릿한 양심, 색성향미촉/식성수물명에 치우침..

*2)육신적(육적) :: 세상 바라봄...염려-근심 가득함..하나님 은혜의 길에서 쉽게 벗어남...믿었다 하더라도 참 생명 안에서 성장성숙은 없음.. 

*3)세상적(굴종적) ::  ...부화뇌동, 탈출 없고 종노릇 함에 만족

@@세상 가치 특징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블레셋 족속 = 이중적(두 마음 품음/겉보기에 이로운 것 선택) 가치, 

***에돔/모압 족속 = 정욕 우선적(세상적) 가치 

***가나안 족속 = 사탄적(육적) 가치 ...교만

***애굽 족속 = 굴종적(운명론적/세상적) 가치


....유월절 어린 양 먹음<십자가 구속>-홍해 도하 체험<침례>만으로는 <주께서 바라시는 바> 천연적 옛자아의 십자가 죽음-장사됨- 부활 생명으로 거듭남의 실제적 체득이자 누림 연속인, 새생명 안에 걷기의 주관적 체험 통한, 하늘에 속한 자의, 날마다 이기는 자의  새로운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에는 충분치 믓함을 알고 계심... 이 체험의 주관적 경험 체득화 함이 늘 실생활 가운데 있어야 하기에[그분의 말씀을 매일 생명 양식인 것을 깨닫고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과 영광의 소망 발휘하며 받아 먹고 누림으로써 속사람이 날마다 새롭게 주께 합당한 그릇으로<곧 그리스도의 성분과 요소로> 조성되어가며, 그 때에야  주님 원하시는 거처 건축에 합당한 백성 될 것이기에...주님은<마라--실제적 모든 삶에서 십자가 적용 통해 주님 관점에서 바라봄의 실행 체득 >거쳐 엘림<성령 안에서 안식하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성장성숙 충만에까지 자라남 안에 거하기 실행 체득>,  더 나아가 <신 광야에서 보여주시는 것처럼> 매일 하늘에 속한 신령한 말씀의 만나 먹기로 나아가며 그로 인해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계심.


<오늘날 만리장성처럼> 모세 당시에 지중해로부터 수르[장벽이라는 뜻...에담 또한 "벽"이라는 의미가 있음]에 이르는 분리벽이 홍해 인근에 있어서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나누며 거기에 믹돌[요새-언덕 위의 감시초소-라는 뜻]이 있었다고 함

...구름기둥은 홍해 건넌 이스라엘 자손을 남남동쪽의 마라로 향하게 했다....출3:15와 5:1에 의하면 모세는 바로에게 광야로 사흘길을 여행하여 주, 그들의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고 그분 앞에 절기를 지킬 수 있게 하라고 말했었다....즉, 광야는 <주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성화, 곧 생명 성숙케 함 위한>분별/성별의 영역이었음을 말하고 있었다....여기에 더하여 홍해 건넌후부터 마라까지 여정은 정확히 사흘길(33마일)이었으며 <인도하는 구름기둥이신> 주님의 임재의 인도를 따라 걷는[에담에서부터  이 구름기둥이  나타나 인도하시기 시작하였었다], 새로운 <군대의>행군을 하고 있었다.

....^^^보라,,,세상적 의미에서 보자면, 홍해 도하 후 마라에 이르기까지 3일간 이스라엘 자손이 걸어간 길은 <영적 측면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정하신 확고한 목표, 곧 그분의 분명한 의도를 따라, 하나님 생명 공급 통해 참 자격 갖춘 하나님의 아들들을 만들기 위한 특별 목표를 설정하셨던 그대로 나아감이었음>, 목적지 가나안을 향해 곧바로 나아감이 아니라 빙돌아 우회하는 길로 접어듬이요, 하향길<주변사람들의 눈에는, 겉보기에는 점점 목표로부터 멀어지는데...오히려 착각 가운데 정처없이 헤메며 떼거지로 나아가는 상거지꼴로> 걷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분명히!! 이미 모세를 통해서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광야로 나아가 사흘길을 행하여 그분께 제사드리라 하셨다 하라>고 언급하셨던 바로 그대로 광야로 3일 나아감의 여정 끝에 도달한곳은 바로 <마라>였다..

...<출15:22, 23...[예전에 공급받았던 나일강수 같은 천연적인 물이나 천연적인 공급이 부활 안에서는 전혀 없음!!]...마라에는 쓴 물 bitter water밖에 없었기에 무엇을 마실까 원망-불평하는 백성들에 대해(24)...보라, 모세는 그들과 다투지 않고,단지 주님께 부르짖음(25) 중이었고, 이로 인해 보여주시는 그 나무를 믈에 집어넣었을 때 쓴 물이 달게 된다.(벧전 2:24...그 나무를 십자가라고 말하고 있음)...이 체험은 부활의 영역을 걷고 있는 자에게는 거듭 거듭 일어나게 될 것인데, 이것은 단지 일회적 사건이 아니라 부활의 영역 안에서의 체험적 원칙이기 때문 !!....[주께서 보시기에는 (어쩌면)쓴 물이 아니었음을 의미한다!!..그래서 일종의 영적 테스트인 것도 맞다...진정 부활의 몸으로 변케 되었을 그 때는 전존재가 하나님 생명 충만함 인해 주님 보심처럼 참되게 보고 듣고 깨닫게 될 것이기에 오직 감사할 것 뿐이리라] 쓴 물로 체험한다는 것은 그 물을 먹는 사람의 자아가 이미 병들어 있기에 <쓰다>는 것이니, 주 보시기에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바 쓰게 느껴지는 상황 그 자체를 통해서 주님이 내리시는 진단은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우리가 모두 병들었음을 말하며 십자가는 바로 그 현실적으로는 쓰게 느껴지는 것이라도 <주님이 보고 아시는 바로 그대로 참되게 느끼게 하시는 바> 즉 단 것을 달게 느끼도록 만들어 주시기에 <병들어 왜곡된 느낌 감각조차 치료하는 여호와이심...바로 이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불러내시는  하나님이시기도 하다...롬4:16,17>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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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5:25, 26...*25.....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25...there he made for them a statute and an ordinance, and there he proved them,  *26.  And said, If thou wilt diligently hearken to the voice of the LORD thy God, and wilt do that which is right in his sight, and wilt give ear to his commandments, and keep all his statutes, I will put none of these diseases upon thee, which I have brought upon the Egyptians: for I am the LORD that healeth thee..... *25...There He made for them a statute and regulation, and there He tested them.  *26.And He said, "If you will give earnest heed to the voice of the LORD your God, and do what is right in His sight, and give ear to His commandments, and keep all His statutes, I will put none of the diseases on you which I have put on the Egyptians; for I, the LORD, am your healer."].....이 귀절의 영적의미를 되짚어보자면....<부활 생명 안에 걷는 내가 경험케 될 수도 있는 바, 쓰게 느껴지는 그 어떤 상황이라 해도 <주 이름 부르며 믿음으로 주께 나아가> 십자가를 취하고 십자가에 못박힌 생명<그리스도>을 내게 적용하며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며 그리스도를> 살 때에 쓴 환경과 쓰게 느끼질 수 있는<이것은 모든 종류의 부정적인 불편한 느낌이나 거리낌 고립감 등을 불러 일으키는 상태마다 그리스도의 이름 불러서 그분의 눈과 시선을  맞추고 그품에 안기어 그분의 임재안에 자신을 맡겨드릴 때...깨닫고 실행하고 실지로 쓴물일 수 있으나 주님 관점에서 감내하며 (소망함으로써) 아멘!!하는 이마다 진실로 행복자이려니!!> 주께서 나 자신을 치료하심으로써  달콤하게 만드심을 의미한다...보라, 부활 생명 안에서 걸으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그 누구라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때로는 의지가, 때로는 생각이, 때로는 감정이 치우침과 불균형적 상태임을)....영과 혼<지성(생각)-감성-의지>의 전 영역에 걸쳐서 [부활의 변형된 몸으로 주 앞에 서기 전까지는 여전히 병이 나 있는 상태임을...곧, 되었다 함 없음]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동시에, 그 상황 안에서 <십자가 체험을 통해> 우리를 시험하여 입증하시려 하시는 바 우리가 어디에 있으며 우리 존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시며 근본 동기-의도-갈망이 무엇이며 <주 보시기에>어떠한지 드러내신다.....이것은 신유 운동에서 발생하는 <신유>와는 매우 다른 것이다...범사에 전존재의 각 부분이 그리스도와의 연합한 믿음 안에서 치유 받은 바<영적 자유함...영생 안에서는 쓰게 느끼도록 하는 그 정체가 아무 문제도 아님> 새로움 누리기를 주께서 원하심을 기억하라. 그대의 체질적 특징을 주님은 완전하게 아시며 무엇을 교정해야 할지를 잘 아신다...그분이 원하시면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불러내어 온전케 하실 수 있는 분, 유일무이한 여호와 라파이시기 때문이다...우리는 무엇이 지금, 그리고 궁극적으로 유익하며 필요한지를 잘 모르지만, 주님은 믿는이의 실존적 각 상태를 완전히 알고 계시는 분,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주시며 용납하여 늘 최선이 되도록 사용하여 주신다. ....한편, 그분이 보기에 신유가 진실로 유익하고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시고 원하시면 <내가 원하노니. 낫게 될찌어다>하시는 분이시며, 그분은 지고지선-지복직관의 주권자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참되게 알고 붙들기를 바라신다 ....[마8:16, 17..*16.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17.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16.When the even was come, they brought unto him many that were possessed with devils: and he cast out the spirits with his word, and healed all that were sick:  *17.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Esaias the prophet, saying, Himself took our infirmities, and bare our sicknesses....*16.When evening came, they brought to Him many who were under the power of demons; and He cast out the evil spirits with a word, and restored to health all who were sick [exhibiting His authority as Messiah], *17. so that He fulfilled what was spoken by the prophet Isaiah: “He Himself took our infirmities [upon Himself] and carried away our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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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5:22-26...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

--<새번역>단물로 변한 마라의 쓴 물

22.  ○모세는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여 내어,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걸어서 광야로 들어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였다.  23.  마침내 그들이 마라에 이르렀는데, 그 곳의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으므로, 그 곳의 이름을 마라라고 하였다.  24.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우리가 무엇을 마신단 말이오" 하고 불평하였다.  25.  모세가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그에게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셨다. 그가 그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물로 변하였다. 주께서 그들에게 법도와 율례를 정하여 주시고, 그들을 시험하신 곳이 바로 이 곳이다.  26.  주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샘이 열두 곳이나 있고,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나 있었다. 그들은 그 곳 물가에 진을 쳤다..

--22.  So Moses brought Israel from the Red sea, and they went out into the wilderness of Shur; and they went three days in the wilderness, and found no water.  23.  And when they came to Marah, they could not drink of the waters of Marah, for they were bitter: therefore the name of it was called Marah.   24.  And the people murmured against Moses, saying, What shall we drink?   25.  And he cried unto the LORD; and the LORD showed him a tree, which when he had cast into the waters, the waters were made sweet: there he made for them a statute and an ordinance, and there he proved them,   26.  And said, If thou wilt diligently hearken to the voice of the LORD thy God, and wilt do that which is right in his sight, and wilt give ear to his commandments, and keep all his statutes, I will put none of these diseases upon thee, which I have brought upon the Egyptians: for I am the LORD that healeth thee  27.  And they came to Elim, where were twelve wells of water, and threescore and ten palm trees: and they encamped there by the waters....

....The Lord Provides Water

22 Then Moses led Israel from the Red Sea, and they went into the Wilderness of Shur; they went [a distance of] three days (about thirty-three miles) in the wilderness and found no water. 23 Then they came to Marah, but they could not drink its waters because they were [d]bitter; therefore it was named Marah (bitter). 24 The people [grew discontented and] grumbled at Moses, saying, “What are we going to drink?” 25 Then he cried to the Lord [for help], and the Lord showed him a tree, [a branch of] which he threw into the waters, and the waters became sweet.

There the Lord made a statute and an ordinance for them, and there [e]He tested them, 26 saying, “If you will diligently listen and pay attention to the voice of the Lord your God, and do what is right in His sight, and listen to His commandments, and keep [foremost in your thoughts and actively obey] all His precepts and statutes, then I will not put on you any of the diseases which I have put on the Egyptians; for I am the [f]Lord who heals you.”

27 Then the children of Israel came to Elim where there were twelve springs of water and seventy date palms, and they camped there beside the waters.

----주님 인도하심을 따라 이 땅을 걷는 참된 기독자라도, <아직 부활의 몸 입기 전인 바> 주님 보시기에는 그 누구나 주님의 치료가 필요한, 영혼몸의 전존재가 병든 상태이기에, 치료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여호와 라파>이심에 대한 경험적 신뢰가 꼭 필요함을 알게 하려 하심. ==>그 병듦에 대한 예방과 치료는 [내게 나아오라]하신 분께 <고정된 시선, 일편단심을 의미하는 영적 비둘기의 주 바라기의 시선으로> 오직 절대 기쁨-절대 신뢰-절대 긍정-절대 감사로 주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붙들고 의지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보혈]을 의지하여 주께 나아가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마다 하나하나 순종하되 신실하게 분별하여 전 존재 기울여 지키며 주 임재 앞에서, 주 보시기에 옳은 일을(주 인도따라) 행함이라 말씀하고 계심이니.

......보라, 그 어떠한 종류이던 간에 느껴지는 답답하고 씁쓸한, [대적자에 의해, 온 천하가 들고 일어서서 대적하며] 사방으로 우겨쌈 당해서 도무지 해결 난망의 궁지에 몰림, 용기를 잃고 위축되고 자신감 결여되고, 더 이상 살 맛 나지 않게 하는 현실 상황-환경-처지-형편에 대한 부정적 느낌과 감정들..... 거절-부족-고립-수모-두려움/공황/공포-분노/원망의 각종 감정들, 주체못할 모든 부담감-근심/염려-좌절/실패-전적인 무력감-슬픔/낙심/절망, 번 아웃 상태 느낌..  

----이에 대한 주님의 진단과 치료는 다름 아니라<영혼몸의 병듦>이니 [나 곧 네 주의 처방을 따르라,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리라]라고 말씀하고 계심을 의미 ::: 해결책이 이미 나 너의 주, 내게 있으니, 너는 내게 나아와 부르짖으라, [눈을 들어 영광의 왕을 보라!!],--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네 믿음대로 될지어다--여호와의 손이 짧으냐--나 여호와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전혀 없느니라--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날 찾으라 내 응답하리라 또 네가 알지 못하던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이 때 엘림의 안식 체험이 뒤따라 온다!!


==##마라의 체험 = 십자가 체험 상징....이미 유월절을 경험했으며 홍해 도하 통해 옛사람의 죽음을 의미하는 침례와 광야길로 접어듬의 부활 생명의 삶에로의 전환을 경험하기는 하였지만, 주님은 이제 그 영적 적용의 실제적 차원을 열어주고 계심....광야를 하향함 통해 3일만에 도달한 마라에서 만족함 전혀 없는 실존적 난관과 곤란-어려움의 <기대헸던 바와 전혀 다른, 씁쓸함-실망-낙심-결핍>을 경험하지만, <결핍>인해 해결해 달라 부르짖는 이스라엘 자손들 목소리 그대로 이를 주께 고하는 모세에게 <모세에게 보이신 바 그 나무막대기를 쓴 물 안에 던져 넣게 하시고, 이제 그 물 맛을 보게 하시는 바, 달게 변한 그 물을 통해 일깨우시는 주님.... [실은 십자가 적용과 말씀 안의 하나님 생명 누림의 진정한 능력을 알고 믿음으로 취하며 누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으셨음]....실생활 안에서 <온유와 겸손함으로, 펼쳐지는 모든 상황에 대해> 주 이름 불러 의지하며 십자가를 적용함<주님 영광, 곧 주님의 이름(이름은 관계적 인격임)-성품-무궁한 영광의 주님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여 그분의 어떠하심에 대한 믿음으로 나아가 여쭘 통해 열어주시는 그대로 보고 적용하기>과 함께, 주님 말씀<계명>을 존재중심으로 경청 순종<청종> + 주 보시기에 의를 행하며 주님의모든 규례<법도와 율례>지킴으로써 <영적 참 실상을 가리고 있던 수건을 제하심으로써 영적 참 실상에 대해 눈을 뜨게 됨으로써....진장한 주님의 풍성-부요-능력을> 누릴 수 있도록 계획하신 바, 주님의 모든 풍성-부요-능력 부어 공급해 주심 인해 영혼몸 전존재를 아우르는 참된 건강 안에서 주님과 동행함과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합당하게 그분의 거처 건축하며 참여함의 진복 경험-체득 약속하고 계심....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 상승하는> 부활의 생생한 체험 안에 있는 전능자의 임재로 만족하며 그 안에서 안식함은 구름기둥 안에 계신 주께서 한번 더 <하향으로 인도하시는> 엘림 안에 있음을 볼 수 있음.


==단 물로 변한 마라의 쓴 물 = 사흘째의 부활 영역 안에서의 행보 체험(십자가 효능)...천연적인 물은 써서 마실 수 없고 [주님 지시대로]십자가 적용시 생명수로 변함.


22.  ○모세가 홍해[=침례통]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부활 생명 안에 걷는 자마다...직면케 되는 바 모든 삶의 필요 결핍의) 씁쓸한 상황 만날 그 때마다 주께 부르짖기를 배우라..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이곳 마라에서 이스라엘은 test해 보셨다(과연 영화로우신 주님 영광의 능력을 <홍해 도하에서> 실지로 체험하였던 바 , 그것이 그들에게 살아 생동하는 산 믿음 안으로 올인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는지, 곧 <실지로 주만 의지하고-앙망하며 바라보며 사는 삶의 실행 안에 있게 되었는지...[여기에서 배운 바,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이들을 얻으셨다!!])...그리고 이에 대해 율례와 법도를 말씀하시고 <여호와 라파>의 체험적 약속을 주고 계셨다....참되게 믿는 자마다 체험하게 하실 바, 곧 절대 신뢰-절대 기쁨-절대 감사-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부르짖고 교통하는 자마다 영적 수건이 제해지고 영 안이 열려,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를 경험함으로써 인생여정 가운데 여호와의 거처 건축에 참여함 이루실 것..<천연적 물 아닌 십자가 죽음-부활 안의 생명수 체험>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여호와 라파]

...마라의 체험<출15:22-26, 롬6:4, 벧전2:24, 거전2:2하, 시103:3, 마8:17, 9:12>

홍해 도하 = 선택한 백성에 대한 Q의 구원의 첫 단계 완성 의미 = 유월절<어린 양 누림을 통해 Q의 심판에서 구원 받음> + 탈출<바로의 학정과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 홍해 도하<애굽 군대의 멸망>으로 구성됨 + 동시에 홍해 도하는 침례의 상징(고전 1:2..모두 구름과 바다 안에서 모세에게로 침례를 밨았다)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실은 진을 쳤다..엘림에 군대 장막<캠프>를 치고 안식하며, 부활 생명 공급 받고 그로 인해 합당하게 자라나고 잘 훈련받기 위해 머무름...십자가와 함께 부활 생명의 체험적 누림 안에 거함 통해서 자라남과 숙달됨 안에 있을 때라야 진정한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상비군>로 편성되고 훈련된 그대로 극도의 효율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승리할 수 있음을 의미>

...<종려 가지>는 신성한 생명 안에 있는 풍성-생명-승리를 상징

@@엘림<복수형>= 원 뜻은 테레빈(상수리나무)..)....<공중으로 치솟은, 키 큰>종려나무의 작은 숲을 뜻하는 단어....영적 관점에서 본 의미는 (강한 힘)전능자, 인도자, (강한 힘) : 주 하나님이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주권적으로 예비하신 바, <하나님이 창조하신> 열두 샘 + <하나님이 친히 심으신 바, 그분의 농장의> 70 종려나무 = 부활 생명의 주님이 공급하시는 넘쳐 나는 거침없으나 잘 조절된 부활 생명 흐름 + 치솟아 오르며 자라나는 <궁극적으로 마침내, 항상 그리고 동시에 이미 이김의>부활 생명 능력....하나님으로부터 우리 안으로 흐른 다음, 우리 안으로부터 자라나는 부활 생명에 대한 그림인 것...이는 (그 안에 영원히 타오르는 불을 간직하고 있는) 구름기둥을 따르는 자마다 이르게 하시며 부활생명 주님 자신으로 구비되게 하시는 곳이 바로 엘림이라는 뜻. 그러나 여기 엘림에서의  부활 생명의 물만으로는 만족할 수가 없는 바 여기에 더하여 매일 매일 새롭게 영적 배고픔을 해소케 하는 생명의 말씀 양식, 매일 아침에 베푸시는 <이슬 같은> 만나 공급이 필요함을 <엘림과 시내산 사이의> 신광야에서 보이고 계심...

##성경에서 12와 70 이라는 숫자에 함유된 영적 의미가 있음

^^^12 = 4 곱하기<연합> 3....4는 피조물, 곧 인류-인성 상징...3은 하나님 TUQ.....동서남북에 각각 3개의 진주문으로 이루어진 새 예루살렘.. = 이 신성과 인성의 연합인 12라는 숫자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행정을 위하며, 영원 안에서 사용되는 숫자...12지파, 12사도, 12 물샘

^^^70 = 7 곱하기 10...7은 완전-온전함의 숫자이기는 하지만 영원 아닌 시간 안에서의 일시적 완전-온전함을 상징....일곱 교회, 일곱 금촛대, 일곱 영, 일곱 등불, 일곱 눈,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하나님의 시간 안에서의 경륜(경영계획)과 관계되며...영원 안에서는 7이 12로 대치될 것..

---7 = 6 더하기<더해짐>1 또는 4 더하기 3 :: 6은 6일때에 창조된 사람을 대표하는 숫자. 유일하신 창조자 하나님은 1로 상징됨.... 이 1이라는 숫자가 사람의 숫자 6에게 더해졌을 때 그 결과는 온전함, 안식임... 4+3의 의미로 볼 때 4는 피조물인 사람, 3은 유일한 창조 삼위일체 하나님(TUQ, triune God)....이때 7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더해지심을 상징

---10은 충만함을 상징하므로 7곱하기 10인 70은 하나님의 충만한 경륜을 위한 온전-완전함을 상징..

==>1)엘림에서의 12 물샘 + 70 종려나무 ::: 모두 부활 안에 있으며, 영원을 위한 12 물샘+ 시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위한 70 종려나무의 자람으로 구성되고 있음

==>2)출24:1, 4...이스라엘의 70 장로들(70종려나무에 비할 수 있음) + 이스라엘의 12 지파(12 물샘에 비할 수 있음) 

==>눅9:1, 눅10:1..... 12제자 들을 부르심(9:1) + 다른 70제자 들도 임명하심(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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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 출15장

===단물로 변한 마라의 쓴 물

22.  ○모세는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여 내어,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걸어서 광야로 들어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였다.

23.  마침내 그들이 마라에 이르렀는데, 그 곳의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으므로, 그 곳의 이름을 마라라고 하였다.

24.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우리가 무엇을 마신단 말이오" 하고 불평하였다.

25.  모세가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그에게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셨다. 그가 그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물로 변하였다. 주께서 그들에게 법도와 율례를 정하여 주시고, 그들을 시험하신 곳이 바로 이 곳이다.

26.  주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샘이 열두 곳이나 있고,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나 있었다. 그들은 그 곳 물가에 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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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의 물(출 15:22-27)

---모세가 찬미를 부르던 개선의 해변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떠나게 하는 데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그들은 홍해도하로 인해 경험한 바, 놀라운 광경과 찬미의 노래, 또는 시체들에서 얻은 탈취물에 넋을 잃어, 앞으로 더 나아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일종의 게으름의 안일함에 빠진 상태...여기가 좋사오니!!)) 그러나 모세는 그들을 설득했고, 많은 소동 끝에 그들을 홍해가에서부터 인도하여 광야로 이끌어 나갔다. 

---가나안으로 가는 도중에 얻은 기쁨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갈 길을 지연시켜서는 안 되며 우리 앞에 광야가 있다 해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 다음 이야기를 살펴보자.

Ⅰ. 수르 광야에서 그들은 물을 얻지 못했다(22절). ::: 수르광야에 속한 에담광야

---이것은 젊은 여행자들에게는 극심한 고통이었으며 그들의 즐거움도 크게 저해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실상은, 하나님께서는 어려움으로 그들을 훈련시키시는 것이니.... 다윗도 물이 없어 목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그 영혼이 주를 갈망했다(시 63:1).

Ⅱ. 사흘 동안 물을 먹지 못했던(= 영적 기근 상태..눈 들어 주를 보라!1) 이스라엘 백성은 마라에서 물을 얻기는 했으나 너무 “물이 써서 [반드시 처리되어야 할 쓴뿌리의 걸림돌이 여전히 남아있음....Q께 요청하는 법 가르치심!!] 마시지 못했다”(23절). 

---그 물은 맛이 극도로 나빴고 건강에도 해롭고 찝찔하여 마실수록 갈증만 더할 뿐이었다. ((육을 따라 삶으로 인해 경험허는 바, 상한 감정의 베일이 벗겨져야 영적 달콤함을 누리게 될 것!)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최대의 만족을 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을 (최선의 유익을 위하여...)고통으로 변하게 하실 수 있으며, 또 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 종종 그런 일을 당하게 하신다. 이것은 우리의 결핍 사항과 피조물에 대한 실망이 우리가 창조주를 향해 나아가도록 이끌게 하기 위한 것이니, 창조주의 은총 안에서만 진정한 안위가 주어진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이 곤경 가운데서 백성들은 어떻게 했는가?

1. 모세가 그들에게 악행이나 한 듯이 그들은 모세를 들볶고 시비를 걸었다. 

---그들의 모든 불평은 한결같이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는 것이었다(24절). 신앙으로 살지 않고 육체적이고 감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기쁨과 소망도 순식간에 가장 큰 슬픔과 두려움으로 변해 버린다는 것을 기억하자.

2. 모세는 기도했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25절). 

---모세는 그들이 자신에게 퍼부은 불평을 하나님께로 가져갔다. 모세는 높은 지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다. 

---지도자들이나 사역자들이 그들의 책임 때문에 괴로워질 때 기도함으로써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위로가 됨을 알자. 그는 교회 지도자 중의 지도자이시며, 주목자(主牧者) 되시니, 수하 목자들은 모든 문제를 그 분과 상의해야 한다.

3. 하나님께서는 자비를 베푸셨다. 모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고, 그가 그 나무를 물에 던지니 물이 갑자기 달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한 나무를 지시하셨다”고 했으니, 그 나무가 무슨 특별한 효능이 있는 나무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사물을 인간에게 유용하게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또한 그 유용성을 개발시키기도 하시는 분임을 알아야겠다. 

---아마 이것은 광야의 구리뱀이나 엘리사가 여리고의 우물에 소금 한 병을 뿌림과 같이, 단지 치유의 한 신호일 뿐 결코 그 매개체일 수는 없는 것이다. 

---어떤 이는 이 나무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상징으로 해석한다. 곧 JC십자가체험 안에서 십자가는 모든 신자들에게 고통을 주는 쓴 물을 달게 하시어, 그들로 하여금 고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할 수 있게 하셨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의 전승에 의하면 그 나무 자체는 쓰나 그것이 마라의 물을 달게 했다고 한다. 그리스도의 고난 받음과 죽음의 그 쓰라림은 우리의 속성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4. 이 사건이 있은 후 하나님은 그들에게 율례를 주셨다(협상을 제기했다). 

---곧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애굽인들이 당한 재앙을 조금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니 이제 광야로 들어가서 하나님께 선행을 보이라고 했다. 

---또 그들이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 그것은 복도 되고 저주도 될 것이라고 했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셨다”고 했으니,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시련을 주어 당신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시험하시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은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신 것이다.

(1)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기대하시는 것, 그것은 한마디로 복종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그의 계명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그들의 의무를 앎으로써 몰라 범죄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그들은 “그의 모든 법도를 지켜”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만 하도록 애써야 하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을 받은 몸이니 그들에게는 이제 어떤 상전도 있을 수 없으며 자신들이 곧 주인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결박을 풀어 주셨으니” 이제부터 자신들을 하나님의 종으로 생각해야 한다(시 116:16; 눅 1:34, 35).

(2)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나님께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 주셨다.

--- “내가 너희에게 어떠한 질병도 내리지 아니하리라” 했다. 곧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라”고 하신 것이다. 이 말은 곧 그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불순종하면 적에게 임한 그 재앙이 그들에게 임할 것이라는 경고였다(신 28:60). 

---애굽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이스라엘에게는 은총이 되어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했지만, 이제 다시 그것들은 이스라엘의 경고가 되어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위대한 일을 행하시어 명예롭게 하시고 온 세계에 하나님의 총애를 받은 자들임을 선포하셨다고 해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어떤 죄도 묵인해 주시며 자기들 멋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실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 결코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시지 않는다. 반역하는 이스라엘은 반역하는 애굽인과 다를 게 없다. 그들은 그들의 대가를 가나안에 도착하기 전에 다 받았던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면 너희는 안전하고 행복할 것이라고 했다. 경고는 암묵리에 나타나 있지만 약속은 명시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26절). 너희가 가는 곳마다 너희의 안위를 돌보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위대한 의사이심을 알자. 우리가 건강하다면 그것은 그가 우리를 치료하시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의 생명이시니, 우리의 생애의 길고 짧음은 그에게 달려 있다.

Ⅲ. 그들은 엘림에 이르러 좋은 샘을 얻고 기뻐했다(27절). 

---하나님께서 잠시 동안 그의 백성에게 마라의 물샘 곁에 진을 치라고 명하셨다 해도, 그 곳은 그들이 항상 있을 곳이 아니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의 형편은 좋았다가 나빠지고 나빴다가 좋아지고 변화무쌍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궁핍에도 부유함에도 처할 줄 아는 지혜를 배우자. 또한 우리에게 있는 것이 넉넉하지 못해도 과거처럼 기뻐할 줄 알며 없는 것이 없을 때도 과거처럼 슬퍼할 줄 아는 지혜를 배우자.

---거기에는 물샘 열두 개가 있어 한 부족이 한 개씩 차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들의 조상들이 때로 싸웠듯이 물 때문에 싸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한 종려나무 70주가 있어 그늘을 만드니, 거기서 쉴 수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도 그의 백성들이 끊임없는 피로 때문에 허약해지지 않도록 훌륭한 휴식처를 주실 수 있음을 기억해 두자. 그러나 우리가 순례의 길을 가는 이 땅에서 얻는 기쁨이 많다 해도 우리는 오직 잠시 동안만 쉴 뿐 거기서 영원히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왜냐하면 그 곳은 우리의 영원한 도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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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6-17장에서 만나가 나온 다음에 반석의 생수가 나온다...창2장에서 생명 나무는 강에 앞서서 언급되며, 요6-7장애서도 만나 다음에 생수가 언급되고 있다..하지만 계22:1-2에서는 생명수 강이 먼저 나오고 강 주변에서 생명나무가 자라고 있음을 주의해서 묵상해 보라..

[이는 영적 체험의 묘사라 할 수 있다...구원의 초기에서 경험을 보자면, 처음에 복음을 들었을 때, 받은 바 하나님의 말씀(만나)으로 인해 그 영(성령)이 우리 안에 흐르기 시작한다...<시36:8...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여기에서, 더욱 더 나아가서 영적 체험 안에서 전진할 때 흐르는 강인 그 영은 우리에게 만나, 즉 말씀의 공급을 이끌어 오게 된다.]


개역개정] 출17장....세상의유혹시험이 나의가는길, 너의가는길에주의축복 264.정결하게하는샘이  257.마음에가득한

===반석에서 물이 나오다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거듭 거듭 마음에 확증하고 신뢰하여 경험 통해 실지로 체득하라..주님은 <믿는자의 생계와 생존을 끝까지 반드시 책임지신다!!>...<창15:1...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기름바른 다이아몬드 재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Great reward at Christ'excess...다함 없는, 만가지 은혜로 (풍성부요능력충만의)자신을 완전히 주시는 분)이니라....Fear not, Abram: I am thy shield, and thy exceeding great reward....Do not fear, Abram, I am a shield to you; Your reward shall be very great.....“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reward [for obedience] shall be very great.”>

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생명수를 마신다 함은 <그 영을 호흡한다>는 것임을 알라!!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주눅들지 말고 담대하고 당당하게!!>백성 앞을 지나서 <주께서 지명하는>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임재하는 주, 임마누엘의 이름으로> 가라...<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셨던..또한 바로 지금도 주 명령하심 따를 때마다 임재 능력 상징하는 지팡이!!>

6.  내가 <이미 네게 보여 너 모세가 알고 있는바 주가 예비해 둔 그 반석..이제부터 반석도 함께 동행한다(사도 바울의 표현)...무려 38년이 지난 후, 가데스에서 그 반석은 (혈기따라 행한 모세의 불순종 인해)다시 매를 맞고 있었다.[=가데스의 므리바].>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르비딤의 므리바]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의로운 율법에 의해 매맞는 반석<십자가에 달리신 고난당하심으로 구속하시는 JC표상...그로 인해 생명수 성령을 내심>...한편, 가데스의 므리바에서는 <물을 내라고 반석에게 명령하라>하신 말씀을 어기고 모세가 반석을 침으로써 다시 JC를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었다...이는 Q의 구속과 행정 원칙에 심각한 손상을 끼치는 위반이었음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고전10:1-5...*1.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물 없는 곳> 르비딤....도착 즉시 생수를 제공하셨더라면 결코 백성과 모세의 영적 상태는 드러나지 않았을 것...따라서 르비딤은 백성과 모세를 (달아보시고) 드러내기 위한 의도적인  시험대로서 사용된, <맛사>이자 <므리바>였음......맛사=시도된, 시험된, 증명된......므리바 = 다툼/싸움 ....이곳에서의 시험은 3중적 시험이었던 바, :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하나님은 모세를, 동시에 이스라엘자손을 시험하셨으며(시81:7...므리바 물가에서 백성을 시험하셨다) 하나님만 시험을 통과 하셨고, <여전히 하나님의 너그러우신 마음을 따라 백성을 달래며 감화시킴 통해 주님 일하실 때를 기다리자고 설득하지 않고 오히려 언짢은 마음으로 그들에게 반응했고 (고소인지 기도인지 헷갈리는)기도를 드리고 있는>모세와 <임마누엘 하나님에 대해 극단적인 불신을 표하는> 백성을 정죄하지 않으셨으나, 이미 르비딤에서 공과를 배운 후 38년 지난 시점에 이르러서는[이때 백성은 르비딤의 므리바 경험 없는 새로운 세대들이었음] 가데스에서의 혈기따른 불순종은 엄하게 징계하심으로써 누이 미리암은 가데스에서, 아론과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각각 광야와 가나안 경계에서 죽게 됨.<민20:10, 11, 12>

....때때로 믿는이의 가정 생활과 교회 생활은 많은 경우에 있어서 엘림에서의 머무름은 잠깐이요, 오히려 <물이 쓴> 마라이거나, 또는 <목마름이 전혀 해갈되지 않을 것 같은> 맛사를 경험하게 되는 바, 이로 인해 그 시험을 당하여 번번이 실패하게 되며, 이를 통해 주님은, 우리의 반응의 어떠함을 보신다. <우리의 좁은 소견에서 볼 때는> 죄 많고 불신실한, 맡은 바 책임을 합당히 수행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생수를 공급하지 않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여겨지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와 반대로 ((그 모든 상황의 시험을 유일하게 통과하시는))여전히 신실하시고 긍휼이 많으신 주께서는, 십자가 구속 인해 산출하신 생수 공급으로 그분의 어떠하심을 드러내시는 것 같다. 이것이 복음의 위대함이다!!

....**부정적-소극적 태도로 인해 주께 교훈 받음에 있어서도, ((본래 그분의 테스트를 통과했더라면, 그분의 공급 그 자체가 극도의 황홀한 누림 되었을 것이기에, 회복된 관계안에서 감사하며 다함없는 순전한 기쁨으로 누리도록 하라)) 또한, 적극적 자세로 <교훈과 올바른 대처 방안을>기억함이 중요함....하나님의 완전-순전-정결-신실함, 그분 자신이 빛과 사랑 그 자체임을 배웠다면, 주께서 열어주시는 모든 환경에 대해 <그분 자신의 어떠하심을 아는 것은 지고지선-지복직관의 누림을 오게 하기에> 그분의 신실하심 의지하고 기대-기도-앙망하면서 이미 주신 말씀 안에 거하면서 <사탄의 속임이자 오도-오해-착각케 함인 자기연민에 빠짐 없이> 꿋꿋이 주 이름 불러 [그분의 영원한 엘 마겐, 방패되심] 선포하며 마음 지키며 일편단심-일사각오로 일절 오래참음 안에서 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기쁨-절대 감사로 반응하기를 잊지말라..

....주예수를 믿는 방법은 다름아니라 그분의 이름을 부름이다...또한, 생명수를 마시는 것은 진정 그분과 하나됨을. 한 영됨의 활홀함을 깊이 느끼도록 이끌 것이다<해 보라...쉬지 않고 그 이름 부름으로써 24시간 가능하다....항기쉬기범감이 가능하다!!...이 때 마귀는 우리를 만지지도 못한다!!> 일단 마시기에 합당한 위치에 있어야 한다<침례를 통하여 이 위치는 확보된다> ---목 마름을 참되게 느껴야 한다<접촉, 곧 생명수 마심이 필요함을 느끼는, 증가되는 갈망이 있어야 한다....이것이야말로 그분이면 충분하다는 인식 가운데서 증가되며, 이 갈망도 구하면 증가시켜 주신다.>...또한, 거듭 거듭<무시로> 주께로 와야 함......주님께 그분 자신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라<그분 자신을 구함이 필요하다>.....주 예수 이름을 실지로 <중심으로> 불러야 한다...

....[요4: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주 예수 믿음은 그이름 부름인 것을 배운 자마다 이쥬 전존재로 그 이름 그대로  구원하시는 여호와 바로 그분께 집중하고 가시적 비가시적, 의식과 무의식 영역을 넘어서  시공차원을 넘어서 모든 차원의 창조자요 주관자이신 분을 부르며 앙망하며 몰입하라 하나님  말씀이시니  입을 열어 그대 입 통해 그 말씀 그대로 운율 넣고  말해 보라 그 말씀 안에 그분의 성품 이름 영광 다 넣으셯으니 믿음으로 그 안의 그리스도의 영과의 공명을 누림을 연습하라  감동 받은 바를 먼저 주변 사물들에게 말해 보라

.....주님의 생명수를 받아 마시는 자마다, 그 속(배)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 근원이 될 것.(요7:37, 38...*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 샘 솟아오름이 바로 생명수의 흐름이니, 주님은 누구든지 JC 믿는 자마다, 곧 그분을 마시는 자마다에게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 흐름 발생케 됨을 말씀하고 계심....즉 JC믿음 한 가지로 인해 두 방면, 마심과 흐름<이것은 주님의 움직이심이다!!>이 발생됨을 의미....한편, JC믿음 곧 마심 없이는 흐름이 없는 것은 분명하다...그러나, 흐름이 부족하다면 마심 = 공급이 끊기고 옆으로 새어나가 버리게 될 수 있다.,,곧 마시는 것이 공허하고 무가치해 질 수 있음도 알아야 함(수도꼭지에 연결된 파이프를 생각해보라), 곧 생명수의 참된 마심은 흐름에 달려 있음.....또한, 흐름<흘러내려 보냄/흘러내림>의 부족은 생수에 대한 <건강한>갈망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본래 우리가 먼저 생수를 마시기 전에 우리 안에 생수에 대한 갈망-목마른 느낌-이 있었음을 안다... 잊지말라.. 목마름을 느끼는 것은 매우 좋은 것이지만 목마름을 상실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돌이켜서 곰곰히 생각해보라!! 합당한 복음 전파란 [먼저 생명 그리스도로 충만함 인해 충분히 적셔진 상태로 사는 믿는이가] 주로 다른 이들에게 생명수를 <직접>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 안에 강한 목마름의 느낌을 불러 일으키는 것임을 반드시 알아두라...사람들이 목마를 때라면, 그들에게 그들이 마시는 것이 무엇임을 확신시키기는 쉽다.....탁월한 세일즈맨은 그들이 팔려하는 상품에 대한 구매 욕구와 열망을 불러 일으키는 법을 잘 알고 있는 법이다>

....생명수 흐름(흘러내려/흘려 보냄)이 멈춘다면 곧이어 마심(공급 받음의 흐름)도 멈추어지고, 곧 이어 목마름조차 상실케 될 것이요, 이 목마름이 재생-회복될 수 있기 전에 영적 사망의 기간을, 그러한 영적 메마름의 시간을 통과한 후에야 주님의 주권적 긍휼 안에서 <일깨우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회개하여 그분께 돌이키도록 고무될 것이요, 목마름은 재생될 것이며 다시 한 번 마시기 시작할 것이다.....교리적으로 말하자면, 처음에는 분명히 생명수를 흘려보내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목마름을 해소시켜야 한다(요4 :14)  이것은 우리가 생수로 충만케 되지 않으면 어떤 넘쳐 흐름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흐름은 넘침에서 오며 넘침은 목마릉의 해소로부터 온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체험적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는 흐르기 위해 우리의 목마름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이미 주님을 마시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히려 흐르는 것에 보다 더 관심을 두어야 한다. 이미 믿는 이들인 우리에게 있어서의 문제는 마시는 것보다 흐르는 것에 더 많이 관계되어 있다. 즉, 흐름이 중단됨 인해서 결국 문제가 생겨나는 경우가 더 흔한 것이다....실지로 흐름은 그 어떤 것을 갑자기 세차게 쏟아냄이다.[오직 십자가에서 하나된 JC,그분과 연합한 한 영됨의 믿음 안에서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가 말씀하시는 그대로 말함!!]  이것, 이 강한 흐름은 주 예수님 이름 부르며 기도함으로써 가능하며,  이는 주님께 노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특별히 내 안에서 그 흐름을 일으키는데 도움 되는 것은 주님께 말하는 것, 주님으로 인해 말하는 것, 주님을 위해 말하는 것, 주님 안에서 말하는 것, 주님과 함께 말하는 것인데, 이렇게 말할수록 우리는 더 많이 흐르게 될 것이다., ((사람이 그 대상이 아니라도 좋다.....주변의 모든 사물에게 말하기를 연습하라....많이 말할수록 더 많이 생수를 마실 수 있게 된다))....이제, 주시는 주님의 감동따라 불신자들에게 말하여 복음을 전파하라, 또한 동시에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 진리를 말하라, 집회 가운데서도 성령을 따라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말하도록 하라--찬양과 감사를 흘러 보내라. 소극적으로 앉아 있어서는 결코 안된다.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면 주님 인도따라 적극적으로 말하고 기도하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도록 하라.<엡5:18-20, 골3:16>......흐름(흘러내림/흘려내오 보냄)의 양이 바로 마심(곧 주님 생명 공급)의 양을 결정하는 요인인라는 것을 명심하라.


===아말렉과 싸우다..268.죄에서자유를얻게함은...보라하나님은나의구원이시라

.--아말렉(뜻=호전적.....분란/혼란/분쟁 유발+파괴적 특성..)....성경 기록에는 두 아말렉이 있음  창14:7에서 나오는 <아브람 때> 가나안 남북 전쟁에서의 아말렉과는 다른, 출17의 아말렉은 에서(에돔)의 후손으로, 미디안 족속의 거주지에 서로 혼재되어 살고 있었음....에서는 야곱의 형으로서 첫사람 = 거듭나기전의 옛사람을 의미

.--또한, 아말렉은 육신을 의미...이것<육신>의 정의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이 아닌 그 모든 것을 지칭..

마귀-세상-육신은 하나님의 원수-대적이라 불리움(마13:25, 39, 롬8:7-8, 약4:4, 롬6:6, 갈5 :24...삿3:13-15, 5:14, 6:3, 7:12-14, 삼상15:2-9, 32-33, 27:8, 30:1-17, 삼하8:12, 대상4:42-43)....출애굽기에서 사탄은 바로로, 세상은 애굽으로, 육신은 아말렉으로 상징됨.... 이 원수들이 처리 된 후에야 하나님의 왕국 예표가 나타나게 됨(출18)....

***세상적 전투에서도 배고픔과 목마름이 충분히 해소된 후에라야 담대히 힘 내어 싸움에 임할 수 있는 것처럼!!.....영적 전투에서도 원칙은 동일하다!!

....믿는이 안에 생명수의 원활한 흐름 조성될 때, JC이름의 육을 파쇄하는 권세 발휘 통해 비로소 아말렉(육)과 싸워 승리 누림을 시사하고 있음... 주님 동행 불신함의 <주제넘은>시험은 <육을 따름이자, 마귀의 궤계에 빠져들어 스스로를 그에게 내준 바 종됨이기에..바로 잡혀야 하므로> 다루심의 징치가 뒤따르게 됨을 당연하다..그런 연후에는 침울해 있지 말고 적극적 마음으로 분발하라...또한, 믿음의 대열에서 결코 뒤쳐지지 말라..교훈을 받았다면 오히려 기뻐하라-긍정하라--다만 잊지말고 믿음 발휘하기를 더욱 힘쓰라!!. 오직 믿는이에게 약속된 성령의 생명수강 흘러남을 원활케 하라...그래야 대적자 마귀를 JC이름으로 이긴다!!.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로서, 사람을 타락시키고, 사람의 타락을 통해 사람 안에 육신이란 또 하나의 원수를 낳았음..어떤 의미에서는 육신은 결국 사람 안에 있는 사탄인 것..(육신은 가장 강력한 대적이랄 수 있지만, 동시에 사탄의 가장 큰 약점이기도 하다..육신이 패하는 순간 마귀는 무력해진다!!)...육신은 오직 그 영에 의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 통해 유출되어 흘러 나온 그 영을 따를 때마다, 그 영은 십자가로 육신을 끝장내버리고 육신은 필패-멸절된다...잊지말라.. 사탄의 성분인 육신은 우리 가까이에, 우리 옛사람 성분으로서 우리 안에 잔존하여 남아 있다. <주 앞에 설 그 때에는 완전히 멸절되리라!!.....한가지 사실은, 육신의 그 분량 감소는 우리가 말씀과 성령으로 인해 속사람 안에 형성되어가는 그리스도의 형상<신성한 생명>의 장성한 분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거기에 비례하여 신진대사적 변화를 통해 옛사람-육신은 쪼그라 들게 되리라는 것>.....육 곧 사탄은 우리가 그리스도(곧 만나와 생명수-생명 주는 영-)을 누리며 적극적으로 따르는 것을 시기하며, 싫어하기에 아침 시간에 주님을 누린 직후에라도 즉시 그 무엇인가가, 어쩌면 아침 식탁에서 육신을 선동하여 도발할 수도 있음을 알아두라....그러나, 우리는 주 이름 부름으로써 주께로 돌이켜 즉시 그 계략을 <주 이름으로>분쇄할 수 있음을 감사하자!!

....육신-죄-세상-사탄은 서로 뒤엉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중 믿는이들을 거스리는 싸움에서 가장 탁월한 것은 육신으로서, 이 때 사탄-세상-죄는 모두 육신에 종속적으로 작용한다. 즉, 육신이 죽임을 당할 때 세상은 우리를 붙들지 못하고, 죄는 우리 안에서 작용하지 못하며, 사탄은 우리 위에 역사하기에는 무력해진다. 세상이 우세하고 죄가 강하며 사탄이 활동적인 것은 우리가 육신 안에 있기 때문이다. 즉, 이 세 원수는  모두 육신에 의존한다. 그러므로 육신은 우리의 최초의 원수이다!!

**은혜 = 친히 모든 것 계획하고 행하시며 <사실, 전적으로 무능-무력한 우리가 스스로 할 일은 하나도 없지만>우리로 열린 마음으로 그분을 앙망하고 의지함으로써 당시의 일에 참여케 하시는 분, 우리에게 모든 것 되시는 분, 우리의 근원이자 진정한 능력과 힘과 누림이신 분...그분의 모든 행함 자체가 또한 은혜임..<구주께서는 아버지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하지 않으셨음.(요5:19, 30).<요5:19, 30...*19.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우리 또한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그분의 일을]아우 것도 할 수 없음을 가르치고 계심....즉,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고,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하시는,우리의 누림이신  TUQ 자신이 바로 은혜의 본체이심... 

**육신 : <하나님을 바라고 앙망함 안에서 보고 듣고 깨닫게 하심으로써,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 곧 하나님이 친히 시작하시고 이끌어 주심으로써 참여케 하시고 고양하시며 공급하시고 이루어 가시는 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함으로써 그분을 통하여 하는 것이 아닌 그 모든 것을 육신이라 할 수 있음 ((사람이 보기에는 정말 찬탄할만한, 제 아무리 선한 행위이든, 기도함이든, 위로의 방문이든 상관없이 오직!! 주님이 시작하지 않으시는 것은 모두 아무런 가치 없는 육신일뿐임))

[죄로 타락한 몸 = 죄 있는 육신...육신으로부터의 해방은 오직 영 안에 머물며 영을 따라 행할 때 ] 

....갓 태어난 바, 겉보기에 아무리 순진한 아이라도 <타락한 죄성 물려받은> 죄 있는 몸, 육신으로 충만한 천연적 사람인 것을 명심하라, 그의 거듭남, 곧 구원을 위하여 <거룩한 손을 얹고>기도하기를 잊지말라.

**롬5장의 중점은 우리가 죄인으로 짜여져 있다는 것.....**6장의 중점은 우리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과 우리가 죄로부터 해방되었다는 것...**7장의 중점은 우리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혔고, 또한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해방되었다는 것..**.8장의 중점은 우리가 영 안에 있고 영을 따라 행할 때 육신으로부터 해방되어 더 이상 그에게 의무가 없다는 것...<우리는 육신을 따라 살아야 하는, 육신에게 빚진 자가 아니다(롬8:12)> = <주 이름 부름으로써 영 안에 머물라.... 주 품에 안겨라....오직 주 바라고 앙망하며 [그 어떤 자극이 올 때마다, 주 이름 부름으로써] 그분의 마음-생각-심정따라 그렇게 반응하며 행하기를 연습하라...이것이 자연스러워지도록 하라>.....***늘 성결을 추구하고 선을 행하며 살기를 원하기에, 느끼는 잘못마다 자백하고 주께 용서를 구했음에도 다시 동일한 잘못을 범하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것은 7장19정의 상황이다<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결국 이 문제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도 [혼 수준에서] <원하는> 생각 붙들기를 내려 놓고  [회개한 후에는]그대의 생각과 전존재를 <내주하시는> 그 영에 두고(즉, 성령께 전적으로 마음 중심을 열어드리고) [항기쉬기범감 안에 깨어 있어 기도-찬양-감사 안에서] 영을 따라 행하기를 실행한다면 실제적으로 그 영의 십자가 능력으로 육을 살륙-멸절하시는 바, 육신에서 해방될 것...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성령, 십자가로 산출된 (십자가를 가진) 그 영은 [육을 십자가로 이끌어 들여서] <대항하는>육신(육)을 살륙-멸절함으로 끝장 내버림..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와 첩 딤나 사이에시  태어난 에서의 손자의 후손들을 지칭..<영적 의미로는, 사탄이 그의 사탄 체계인 세상 왕 됨 지속 위해, 타락한 사람 속에 낳은 바 또 하나의 원수 육신을 의미>

....팔레스타인 남부에서 애굽시내 거쳐 시내반도에 이르는 지경에 유목민으로 살면서 아라비아 사막을 횡단하는 대상들을 공격하는 약탈자들로 이루어진 집단,..[미디안 족속 거주지역과 상당히 겹치기도 함..삿6:3]..광야/사막의 샘은 곧 생존 수단 확보와 직결되며, 생활 근거를 확보하고 주변 지역에로의 세력권 확장의 교두보가 됨.. 소문을 들은 바, 르비딤 반석에서 터쳐 나온 샘을 이스라엘로부터 빼앗기 위해 진격하여, <고대 전쟁에서는 대개 공식 선전포고가 있었음> 비겁하게도 더위와 장기간의 여행으로 곤비해져서 뒤로 처진 행군 대열의 후미를 불시에 공격한 것으로 보임(신25:18). 출애굽 후 첫 전쟁, 

....이에 대한 여호와 닛시 주님의 대응책 --- (서로간에 분명하게  볼 수 없게 된다 해도 주님 신뢰함으로써!! 이미 이긴 이김, 항상 이김 얻는 주님 방식을 가르치고 계심) 나아가 주이름으로 싸우는 여호수아와 군사들 + 주님을 앙망하며 위하는 중보자 모세 + 전력 다해 기도하는 중보자 곁을 떠나지 않고 중보자가 기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동역자 아론과 훌 ....이들 상호간의 완벽하고도 조화로운 협동을 통한 여호와 주님 이름의  완전한 승리의 깃발 날림을 도출케 하고 계심.... 마음을 같이 하는 동역자가 곁에 있어서 중보자를 도울 그 때, 중보자와  더불어 싸움에 임하는 자도 끝까지 책무 완수함으로써 승리 도출 가능,  한편으로는  모세의 인도자 자격이 주로부터 온 것임을 다시 한번 더 분명히 재확인시켜주고 계심

....아말렉이 상징하는 바 육신(하나님의 은혜로 오지 않은 그 모든 것들마다 육에 속한 것임...육,  육적 자아 옛자아  거짓자아....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곧 세상가치를 맹목적으로 추구케 하는 즉 정욕과 탐심 추구 통하여  오욕 칠정(식성수물명 +희노애락애오욕)의 치우침<사치방탕-방종탐닉과 남용>의 죄-중독에 빠지도록 함 통한 자멸의 길로 접어들게 함)이 <성령과 한 영됨따라 영적 자아 거듭난 새자아 참자아로서 행함 통해서>정복될 그 때, 육이 보혈과 말씀 성령으로 무력하게 되는 그 때, <개인이든 공동체이든 공히>비로소 하나님의 왕국이 실지로 도래함의 정경을 확실히 보이고 계심(성막이 완성된 직후, 성막과 함께 여행 시작하려는 그 시점에<출40>, 모세의 장인 이드로<육을 이길 때 나아 올, Q추구하는 이방인 대표적 표상>와 모세의 아내 십보라<모세가 배척당할 때 그와 결혼한 교회 표상>, 두 아들의 방문과 함께 방문하여 십부장-오십부장-백부장-천부장 등 두령들(주님 백성들 상호간 시비를 극복함 통한 하나됨 위함) 세움 통한 Q나라 통치의 행정 사역 체계 확립 제공하고 있음).....지파별 사령관 임명은<민1:4-19>에서 보듯이 출애굽 제2년 2월1일, 시내 광야 북단에 도착한 때였고, 장로들(하나님과 백성간의 친밀한 관계 유지 목적)70명의 공식 임명[그 전에도 활동하고 있지만 비공식적이었음]은 <민11:16>에서 기록된 바, 시내광야에서 이어지는 바란 광야로 들어간 다음의, <여호와를 원망함으로써 여호와의 불이 진영 끝에 떨어지는 재앙 겪은 다베라 사건>이 있은 직후 시점에, 주께 토로한 바 <모세의 책임 과중 부담에 대한 호소를 들으시고> 이스라엘 노인 중에서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70명을 선발하게 하시고 공식 임명하고 있으심....그 이후에 곧 이어 <제2의 메추라기 먹이심의 기브롯핫다아와 사건>이 이어짐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원어적 의미는 약한 사람들..하나님은 우리를 약한자들로 보고 계신다]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여호수아 에브라임 지파 눈의아들, 호세아, <그 뜻> 여호와의 구원, 구원하시는 여호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이 때 여호수아는 우리 안에서 육신을 대적하여 직접 살륙하며 싸워 이기는 바, 내주하시는, [그 영]을 표상한다.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그대는 과연, (무시로 영 안에서) 해가 지도록까지 기도할 수 있는가,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해 보라

**모세 = <하늘 보좌에 계셔서 중보+중재하시는> 유일무이의 중보자 그리스도를 표상 

**아론=제사장 직분(Q께 대해 열린, 친밀한 영적 민감함으로 활동<-->거리낌/서먹함 없어야.)  

**훌 = 왕의 직분(Q의 다스림에 사랑겨운 순종-충성/성실-돌봄<-->거역함/불신 없어야) ::Q의 거처 건축 위해서는 왕과 제사장 직분의 준비가 있어야 함....전쟁의 승패는 우리의 모세<그리스도>의 중보하는 손의 들림 여부로 결정되었다!!....만나와 생수 모세와 여호수아는 그리스도를 예표함!!......진정, 그리스도는 생명 공급(만나)이고 생수이시며 하늘에서 중재하는 분이시며 원수를 거스려 싸우는, 내주하시는 분, 곧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심!!

....산꼭대기에서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두 손 들어 기도하는 모세<하늘에서 기도하고 계시는 JC>와 함께 이 땅에서 우리가 기도할 그 때(우리는 JC의 손을 들어드림이 됨)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나요, 동시에 우리가 육신을 죽음에 놓을 그 때에, 우리는 골짜기에서 싸우는 여호수아(그 영)와 하나이다.

.....이것이야말로 그분의 거처 건축에 있어서 무엇이 구비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모델이다......돌아보라..[오늘날]기도가 삻증나거나, 기도하는 우리의 두 손이 피곤해짐이나 낯설고 서먹함, 그 어떤 거리낌을 느낀다면 반드시 점검해 보아야 할 중요한 두 가지 초점은 믿는 그대에게 있어서 제사장 직분 수행과 왕권의 봉사 면에서 그 어떤 손상이 있는지를 돌아봐야 함을 뜻한다!!  *1)지성소의 합당한 제사장 아론의 기능, 곧 영에 문제가 있는 지를 점검....보혈-말씀-성령으로 살고 있는지, 마심과 흐름 안의 그리스도로 사는지, 주 품에 안긴 자의 친밀함과 합당한 정결함 안에서 한 영됨으로 사는지... *2)왕적 봉사를 위한 훌의 기능 ...곧, [그 영의 일깨워 주시는 느낌에 대해 영적 민감따라 순복함] 주께 반역함이나 불손종하는 그 어떤 것이 있었는지 돌아보아야 함을 기억하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 곧 육신이 여호와의 보좌(곧, 그분의 통치-행정-계획)를 거스려 치려고 그 손이 들렸으니>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보좌, 곧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통치를 거스리는 손인 육신의 운명은 오직 도말되는 것뿐임!!]....주님 명령하신 시점, 이제부터 모세가 기록하기 시작한 것 같다.. 그 기록을 바탕으로 모세오경이 쓰여졌을 것으로 생각됨.

15.  모세가 [제단은 육신을 처리하는 십자가...갈5:24..를 의미 = 십자가는 믿는이의 <육신 도말>승리의 기념비와 자랑, 주님은 우리의 기]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여호와, 나의 (승리의) 기>라 하고.....<갈5: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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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출17장

===바위에서 물이 솟다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신 광야를 떠나서, 주의 명령대로 진을 옮겨 가면서 이동하였다. 그들은 르비딤에 진을 쳤는데, 거기에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다.

2.  백성이 모세에게 마실 물을 달라고 대들었다. 이에 모세가 "너희는 어찌하여 나에게 대드느냐? 어찌하여 주님을 시험하느냐?" 하고 책망하였다.

3.  그러나 거기에 있는 백성은 몹시 목이 말라서, 모세를 원망하며, 모세가 왜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려왔느냐고, 그들과 그들의 자식들과 그들이 먹이는 집짐승들을 목말라 죽게 할 작정이냐고 하면서 대들었다.

4.  ○모세가 주께 부르짖었다. "이 백성을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들은 지금이라도 곧 저를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합니다."

5.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이 백성보다 앞서서 가거라. 그리고 나일 강을 친 그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거라.

6.  이제 내가 저기 호렙 산 바위 위에서 너의 앞에 서겠으니, 너는 그 바위를 쳐라. 그러면 거기에서 이 백성이 마실 물이 터져 나올 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하였다.

7.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에서 주께 대들었다고 해서,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므리바라고도 하고, 또 거기에서 "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하면서 주를 시험하였다고 해서, 그 곳의 이름을 맛사라고도 한다.

===아말렉 사람들과 싸우다

8.  ○그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몰려와서, 르비딤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을 공격하였다.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장정들을 뽑아서 아말렉과 싸우러 나가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산꼭대기에 서 있겠다."

10.  여호수아는, 모세가 그에게 말한 대로 아말렉과 싸우러 나가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언덕 위로 올라갔다.

11.  모세가 그의 팔을 들면, 이스라엘이 더욱 우세하고, 그가 팔을 내리면, 아말렉이 더욱 우세하였다.

12.  모세가 피곤하여 팔을 들고 있을 수 없게 되니, 아론과 훌이 돌을 가져 와서 모세를 앉게 하고, 그들이 각각 그 양쪽에 서서 그의 팔을 붙들어 올렸다. 해가 질 때까지 그가 팔을 내리지 않았다.

13.  이렇게 해서, 여호수아는 아말렉과 그 백성을 칼로 무찔렀다.

14.  ○그 때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오늘의 승리를 책에 기록하여서, 사람들이 잊지 않도록 하고, 여호수아에게는, 내가 아말렉을 이 세상에서 완전히 없애서, 아무도 아말렉을 기억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한 나의 결심을 일러주어라."

15.  모세는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 곳 이름을 '여호와닛시'라 하고,

16.  "주의 깃발을 높이 들어라. 주께서 대대로 아말렉과 싸우실 것이다" 하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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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7장 (개요)

본 장에는 크게 두 가지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1. 이스라엘 무리가 물을 찾는다.

   (1) 물이 없는 광야를 만난다(1).

   (2) 물이 없자 모세와 다툰다(2, 3).

   (3)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는다(4).

   (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반석을 치라고 명하자 물이 쏟아진다(5, 6).

   (5) 그 곳에 새로운 이름이 붙여진다(7).

2. 이스라엘이 아말렉 군대를 쳐부순다.

   (1) 모세의 기도로 승리를 얻는다(8-12).

   (2) 여호수아가 활약한다(13).

   (3) 승리의 사실을 기록해 둔다(14, 16).

------그들에게 일어난 이 모든 일은 우리의 영적인 여행이나 싸움에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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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결핍으로 인한 소동(출 17:1-7).

...육을 따라 행함으로써 야기된 불만과 불신 소동 

:::: 모세(율법), 지팡이(율법의 힘과 권위), 반석(JC)..율법의 권위에 의해 고난당하신 JC로부터 나오는 생명의 영(영적생명) 

Ⅰ. 이스라엘 자손들이 물이 없어 시련을 겪었다. 그들은 전에 한 번 그와 같은 절망에 빠진 적이 있었으니 이번이 두 번째가 되는 셈이다(1절).

---그들은 “여호와께서 지시하신 대로”,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이 인도하는 대로 행군했으나 또 마실 물이 없는 곳에 당도하게 되었다. 

---우리가 우리의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수많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되는 수가 있다. 그것은 우리의 신앙을 단련시키려고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를 그 곳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가 그 시련을 이겨냈을 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란 것을 기억해 두자.

Ⅱ. 난관에 대한 그들의 불만과 불신을 살펴보자. 

---그들은 거기서 “물에 갈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3절). 마실 물이 없다면 목이 말랐을 것이 틀림없다. 이것은 그들이 물이 없어 불편을 느꼈을 뿐 아니라, 그들의 정욕이 물에 대한 욕구를 더욱 자극했고, 갈증 때문에 난폭해지고 성급해졌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들은 목마름 때문에 무뢰한이 되었다. 본능적인 욕구는 아무리 갈급한 것이라 해도 신앙과 이성에 의한 통제와 제재를 받아야 한다. 이 무절제한 욕구가 빚어낸 언사를 생각해 보자.

1. 백성들은 모세에게 물을 달라고 촉구했다(2절).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마치 빚을 갚으라는 식으로 요구했다. 아마 모세는 이것을 이행할 수 없을 것이라는 강한 불신앙적 언사를 퍼부었다. 그들은 모세가 떡을 주었으니 물도 주어야 하지 않느냐고 떼쓰는 것이었다. 

---사실상 신앙과 기도로써 하나님께 의지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축복이 또 다른 축복의 징표가 되므로 겸손히 탄원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감사하지도 않고 믿으려 하지도 않는 자들은 이미 주어진 은총을 남용함으로써 남은 은총을 빼앗기고 마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 1:7). 그러나 그들은 아주 당연한 듯이 모든 것을 요구했다.

2. 백성들은 모세에게 왜 자신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냈느냐고 트집을 잡았다. 

---마치 모세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주 무참하게 죽이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한 것처럼 따지는 것이었다(3절). 

---동포를 위해 헌신한 많은 사람들의 빛나는 업적이 무사려하고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곡해되어 왔으며, 그 때문에 그들의 인내심은 시련에 부딪혀 왔다.

---모세에 대한 그들의 나쁜 감정은 거의 모세에게 “돌질할” 정도까지 달했다(4절). 그는 그들에게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보였다.” 그것 때문에 그를 돌로 치려 하는 것인가?(요 10:32) 

---무절제한 욕심이 맹목적인 정욕을 부채질하게 되면, 때로는 가장 부조리한 죄를 짓게 되고 광포한 사람처럼 행동할뿐더러,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도 불붙은 장작개비와 화살을 던지며 죽이려 드는 것이다.

3.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신지 아닌지 묻기 시작했다. 그들은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다”고 했다. 

---“여호와라고 이름을 밝히시던 그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가?” 하는 질문이었다. 하나님의 본질적인 현존을 질문하고 있으니, 즉 하나님이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하는 문제인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일반 섭리에 대한 물음인 것이니, 하나님이 세계를 지배하시는가 아니 하시는가 하는 물음인 것이다. 

---또 그들은 하나님의 특별 약속에 대해 질문했다. 즉 하나님이 말한 것처럼 자신들에게 자비로우실 것인가를 물었다. 이 질문을 가리켜 “하나님을 시험했다”고 하는 것은, 그들이 대체적으로 하나님을 불신하고 있음과 또한 하나님의 약속의 확증을 위해 그의 능력과 자비의 기적들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믿지 않는다는 불신앙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그들은 사실 이렇게 상상했다. 즉 모세는 사기꾼이요, 아론은 협잡꾼이며,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은 감각을 미혹시키는 단순한 속임수요 환상일 것이며, 자신들을 구하고 보호하며 먹여 준 이제까지의 모든 기적들은 속임수의 연속이요, 가나안에 대한 약속은 자신들을 우롱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고 시험하려 든 것이었다.

---우리가, 남보다 더욱더 신뢰해야 할 이스라엘 백성인 우리가 하나님의 현존과 섭리와 약속을 의심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크게 노하시게 하는 행동임을 잊지 말자.

Ⅲ. 이렇게 비난을 당하던 모세는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

1. 모세는 불평하는 자들을 책망했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2절) 

---이 얼마나 온화한 답변인가! 그들의 흥분된 행동에 자신이 휘말리지 않았다는 것은 유달리 온순한 사람임을 알려 주는 것이다. 과격한 말에 과격한 말로 대꾸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것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는 것”이다(잠 15:1).

---모세는 그들의 불평이 누구에게 하는 것인가를 가르쳐 주었다. 그들이 자기에게 퍼붓는 비난은 곧 하나님 그 분께 하는 것임을 알려 주었다. “너희가 여호와를 시험하는 것이니라.” 즉 “그의 능력을 불신함으로써 너희들은 그의 인내하심을 시험하고 그의 진노하심을 유발케 하는도다.”

2. 모세는 하나님께 탄원했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4절). 

---이 종은 그의 주님께 나아와 모든 일을 아뢰었다(눅 14:21). 사람들이 우리를 부당하게 비난하고 우리에게 시비를 걸 때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함으로써 그에게 사정을 아뢰고 문제를 맡겨 버리는 것이 가장 큰 해결책이다. 

---사람들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않아도 하나님은 들으실 것이다. 그들의 부당한 행위가 마음을 상하게 해도 하나님의 위로는 우리의 마음을 진정시킬 것이다.

---모세는 하나님께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지시해 달라고 졸랐다. 그는 정말 어쩔 줄 몰랐다. 자신은 그들의 기갈을 해결해 줄 수도 없을뿐더러 그들의 흥분을 진정시킬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었다.

---그는 자신의 위험을 호소했다. “그들이 내게 돌질하겠나이다! 주여! 당신이 당신의 불쌍한 종의 생명을 돌보시려거든 지금 도우소서!”

Ⅳ.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은혜를 베푸셨다(5, 6절).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백성들이 돌로 치려 해도 그 앞을 지나 지시하는 사건 현장으로 나아가라고 지시했다. 

---모세는 그의 능력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갔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불신과 불만으로 가득 찬 그들에게 벌을 주기 위해 어떤 재앙이나 역병을 일으키기 위함이 아니요(하나님의 명령이 그러해야 마땅하겠지만), 그들을 먹일 물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었다.

---오! 범죄하는 죄인들을 참으시는 하나님의 인내는 얼마나 크신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범죄하며 당신과 다투려는 자들에게 은총을 베푸시고, 당신에게 대항하여 교만을 부리는 자들에게도 은혜의 손길을 펴신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의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고 교훈하셨다(롬 12:20; 마 5:44, 45).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에게까지 그렇게 아낌없는 은혜를 주시거든, 하물며 그를 의지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저버리시겠는가!

---하나님께서 전에 하갈에게 행하신 바와 같이(창 21:19) 광야에 있는 모세에게 샘을 가리켜 주시기만 해도 커다란 은총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자비뿐만 아니라 권능까지 보여 주시고자 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의 기적을 보이셔서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셨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갈 곳을 지시하시며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가서 앞으로 행하실 일에 대한 증인으로 삼아,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심을 확신시키도록 분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 곳에서 (그를 격려하기 위해) 영광의 구름 가운데서 그를 만나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며 그 반석을 치라고 명령하셨다. 모세가 이에 순종하자 즉시 반석에서 풍부한 물이 흘러나왔다. 그 물은 그들의 진 주변을 강같이 흘렀다(시 78:15, 16). 사막에서도 그들이 가는 곳은 어디든 물이 넘치게 되었다. 그 반석은 “샘의 원천”이었다고 시편 기자는 묘사했다(시 114:8).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물을 원할 때 물을 주심으로써 그의 백성을 돌보시는 사랑을 보여 주셨다. 또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심으로 그의 능력을 나타내셨으며, 모세가 반석을 쳐야만 물이 흘러나오도록 명령하심으로써 모세의 명예를 높여주셨다.

---반석에서 흘러 나온 이 훌륭한 물은 꿀처럼 달고 기름처럼 감미로웠으니 갈증이 극에 달했던 그들에게는 곧 “꿀이요 기름”이었던 것이다(신 32:13). 그들은 물이 흐를 수 있는 운하를 파고 물을 저장할 연못을 만들며, 후일 그들이 눈물의 골짜기를 지날 때와 마찬가지로 샘을 만들기도 했을 것이다(시 84:6; 민 21:18). 여기서 우리가 얻을 교훈이 있다.

1. 우리는 극심한 시련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섭리에 의지해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물을 생각할 수 없는 “사막 가운데서도” 우리를 위해 “샘”을 여실 수 있는 것이다(사 43:20). 왜냐하면 그는 “광야에 길”을 만드시는 분이기 때문이다(사 43:19). 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는 자들은 그가 그들의 쓸 것을 마련해 주실 것을 믿을 수 있다. 우리가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따르는 동안은 분명히 반석에서 나온 물같이, 자비와 은총이 우리를 뒤따랐던 것이다.

2.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총에 의지해 살아야 한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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