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2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요일2.휘오스<법적 양자>_테크니온<테크나..친히 낳은 친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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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요일2장   [90.주예수내가알기전] [91.슬픈마음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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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인성 가진 완전한 사람이심(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시려 하나님에 의해 그 영으로 기름부음 받으셨음<요1:32-34, 마3:16>, 곧 기름 부음 받은 자이심<요20:28, 19:5>)에 대한 이단들을 처리하며 다룸]]

 ::: 요일2장 --세린티안(예수=그리스도...이것을 부정하고 <그 선지자>라고만 한정...)...

:::  요일4장 --영지주의자(그노시즘......그리스도의 영이 타락 안에서 육신 입어 태어난 사람인 예수에게 일시적으로 임했다가 그의 죽음과 함께 떠나버렸다고 주장.....<제한 초월한>.영적인 몸으로의 부활 + 변형되사 생명 분배와 생명공급으로서 영원히 내주하시는 주 영을 부인, 곧 부활 부인 ), 도세티즘(가현설......진짜 성육신이 아니었다고 주장)을 주장하는 분파,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구약 관련 내용들을 깡그리 제거해 버리려는 마르시온(말키온)파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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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에서 유독 특이하게 충분히 계시되어 드러나는 신격의 삼위일체성]]

...그리스도가 영원 안의 바로 그 하나님이심(요1:1), 

...그분이 시간 안에서 사람이 되셨음(요1:14)

...그분의 신성은 온전, 인성은 완전하기에, 그분은 신성과 인성을 모두 겸비한 하나님인 동시에 사람이시다.(요20:28, 19:5)

...사람으로서 그분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시려고 하나님에 의해 그 영으로 기름 부음 받으셨다(요1:32-33, 마3:16), 곧 기름 부음 받은 자이심(요20:31)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분은 하나님의 형상이시요(골1:15),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요 본체의 표현된 형상이시며(히1:3), 하나님의 형체로 존재하시며, 하나님과 동등하시다(빌2:6, 요5:18)....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분은 아버지와 함께[헬라어<파라, -로부터 함께>..요6:46] 오셨기에, 그분은 아버지라 불리우신다.(사9:6)....영원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이셨으며(요1 :1-2), 아버지와 항상 동시에 존재하실 뿐 아니라 상호내재하고 계신다(요14:10상, 11상, 17:21)..그분이 땅위에  육신으로 계시는 동안에도 아버지는 그분과 함께 계셨다(요16:32)...그리스도는 아버지와 하나이셨으므로(요10:30),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버지와 함께 일하셨고(요10:25, 14:10하), 아1버지의 뜻을 행하셨고(요6:35, 5:30), 아버지의 말씀을 말했고(요3ㅣ34상, 14:24),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했고(요7:18), 아버지를 표현하셨다(요14:7-9)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그리스도는 만물의 창조자이시고(요1:3), 물질적인 혈과 육을 지니고(히2:14), 육신으로 오신 사람으로서(요일4:2) 그분은 하나님의 피조물, 즉 모든 피조물 가운데 먼저 나신 분이시다(골 1:15하)...그러므로 그분은 창조자이신 동시에 피조물이다.

...아버지께서 그분의 아들의 이름 안에서 보내신(요14:26), 그 영을 주시는 분이요 보내시는 분이신(요15:26, 16:7, 3:34하) 아들은 육신 안에서 마지막 아담이시며,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생명 주는 영이 되셨는데(고전15:45하, 요14:16-20), 그 영은 아들에 관해 증거하고 아들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요15:26, 16:14) 아들에 속한 모든 것을 받으셨고(요16:14-15) 아들의 호흡이시다(요20:22)...그러므로 그분은 또한 믿는이들 안에서 아들과 아버지와 함께 동시 존재하고 상호 내재하면서 거하시는(요14:17, 23) 그 영이시며(고후 3:17), 믿는 이들을 영 안에서(롬8:16 딤후 4:22) 한 영으로 그들과 연합된(고전6 :17) 영이신 TUQ이시다....결국 그분은 아들 곧 어린양의 일곱 눈이신(계5:6) 하나님의 일곱영이 되셨다(계1:4, 4:5)

--- 난제들>

==하나님의 영이신 일곱 영이 신격의 두번째이신 아들의 일곱 눈이 되심...신격의 세번째가 두번째의 눈들이 되실 수 있겠는가..

==사9:6에서 아들의 이름은 아버지로도 불리운다..주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분은 또한 아버지와 함께 오셨다!!(기억하라!!)

==주님은 아버지의 이름 안에서 오셨고, 아버지의 이름 안에서 일하러 오셨다고 하셨다(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일하고 계심임을 기억하라!!)...아들은 그 자신의 뜻으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으셨고 다만 그 대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셨다.....마찬가지로 그분은 그분자신으로부터는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않으셨고 오직 아버지의 말씀만 하셨다...그분은 아버지의 영광을 구하셨고, 아버지를 표현하셨다. 

==요한복음에서 아들은 그 영을 보내시는 분이시요 주시는 분이다. 그런데 동시에 그 분 자신이 그 영이 되셨다. 

이 영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요. 어린 양이신 아들의 일곱 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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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과거 이전부터 선재하여 계신 하나님, 창조주 YHWH-TUQ, 영원생명이신 분, 근원이신 아버지-체현의 말씀이신 독생자 아드님-표현이신 능력의 성령님 ....<미리 말씀하신대로 시대적 경륜따라 이루시려> JC의 성육신 통해 이 땅에 오셔서, 이 땅을 걸으셨고 <점흠티주름 전혀 없으신 그분이> 십자가 대속의 죽음-부활 거쳐 제한 벗은 <그러나 만질 수 있는> 부활의 영적 몸 입으시고(승천하심), 동시에 변형거치신 제한 받지 않는 주 영으로서  자신을 믿는 이의 생명으로 믿는 이의 영마다에 분배-내주하사 생명공급 해 주시며 더 나아가 그분의 권능을 충만히 부으사 복음 전파 사명과 소명 감당케 하시는 성령, 주 영으로 믿는 이 각자의 영에 (영원히) 살아계심... 되어진 이 모든 사실을 친히 듣고-보고-자세히 미루어 살핀 바, 통찰과 성찰, 접촉 통해 나타내신 JC를 참되게 경험, 체득한 JC의 증인으로서, 그 증언을 그리스도의 몸에 두루 전함은 사귐-누림-기쁨 충만-그분으로 조성된 거룩-온전-완전-순전한 아들들(그리스도의 지체) 됨을 위함

영원한[영존-영속의 점흠티주름없이 절대적 완전-순전-온전한] 생명, 아버지와 함께[연결-교통-살며-행동함] 계시다가 [생명 계시-분배함으로써 아버지와의 생명의 연결과 교통안으로 이끄시기 위해]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 전함은[들은 바를 이해-체험한 바, 곧 본 바를 전함] 너희로 우리와 사귐[<새 예루살렘안의 생명수 흐름, 내주하시는 그 영의 흐름인 바>영원생명 흐름 통해 아버지-아들과 함께 누리는 코이노니아, 교통, 교제, 친교..공동 참여=공통 참여]이 있게 하려 함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은혜를] 누림이라 ::: 먹고 마심, 소화하여 존재의 조성, 곧 일부와 전부가 되게 함, 이로 인해 하나님의 아들들 됨 이루어 나감

::: 생명-말씀-빛-진리이신 분께 나아가서 그 말씀으로 조명 받고 통찰-성찰하는 바 그대로 자복-회개함 통해 처리받는 자마다, 생명의 포도나무 본체 줄기의 뻗어나옴인  가지됨 이룸 (말씀에 적셔짐-점유됨-충만케됨-변화됨-새겨짐-상호 기업-상호소유-상호 누림)으로 성령안에서 교제의 누림 회복 통한 자유함, 성령의 열매 (사랑-기쁨-평강-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충만함 누림, 더 나아가 <나의 나 됨 : 겉사람이 속사람에게 먹히움 통해, 나의 나 됨 이룸>, 이와 함께 <그리스도께서 하신 바로 그대로> 자기를 내어 줌으로써 영적 후사 보게 될 것

:: JC는 생명-빛-->길과 진리 비춰 보이심

::: 하나님과 신자사이의 관계는 생명의 문제이기에 그 어떤 경우에도 끊어질 수 없지만, [우리 생활 중의] 교통은 [선택에 따라 좌우되는]조건적이어서 중단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생명 흐름 누림의 상실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주 임재 앞에 나아가서  빛 비춤 받은 양심 안에서 보혈로 씻김 받을 필요가 있다.  ::: 보혈로 깨끗케 함 받을 때에야 교통[생명 흐름]이 회복됨에 주의하라!!

우리가 [우리 영 안의 그 영의 기름부음따라 생명흐름안에서 친밀하고 살아있는 접촉으로서의]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습관적으로, 알면서 고의적으로 사탄적 어둠따라 범죄함으로]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성의진선 그대로>살아내지] 아니함<진리 방기함>이거니와 :: 이것이 바로, 도덕론 폐기론자(antinomian)들의 행태...^^진리 = 주님이 제시하는 유일한 생명 길 - 실재, 진실-참됨-정확-성실-신뢰할만 함-진상/실상

*분명히 우리의 죄, 곧 본성안의 죄는(롬7:17),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로ㅡ 우리의 허물들(죄들)은 속건제물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처리되었다...그러나, 거듭난 후에도 우리는 요일1:8에서 보듯이 우리의 본성 안에 있는 죄 때문에 그리스도를 우리의 속죄제물로, 1:9에서 보듯이 우리의 행위 안에 있는 죄들 때문에 그리스도를 우리의 속건제물로 취해야 한다. 

:: 거듭난 후에도 여전히 본성 안의 죄, 행위 안의 죄들이 있게됨을 결코 잊지말고 <적극적, 능동적으로!!>그리스도의 보혈로 처리해야 한다!!....완전한 구원은 이미, 그러나 아직은 아니의 날카로움 안에 살아가면서 맡겨진 사명/소명을 함께 체휼하여 아는 <중보자>로서 살며 감당케 하셨음을 기억하라....이를 위해 성령께서 도우심!!..대망하는 바 주의 재림의 날에 옛몸 벗고 새로운 영적인 몸 입기까지는 주 오라 하실 때까지 여전히 싸워 나가야 함!!

---**결국 죄 범함의 문제는 <모든 의식과 무의식 영역에서조차> 주를 의지함-주를 따름의 선택 의지 문제임을 명심하라...주안에서, 거듭난 새 사람의 JC생명-말씀-성령따라 살 것인지, 말씀을 방기하고  옛사람으로 살 것인지를 선택하라.... 사용하지 않으며 쪼그라 들고 죽어버린 것이 된다!!......실상, 그리스도 영접함 이전의 익숙함은 바로 옛사람 자체였었다....이제 영의 새로움 안으로 돌이키라!!!.그리스도 임재 안에 살기를 연습하라, 처음엔 어색할 지도 모르나, 자연스러워지게 만들라...자연스레 주 안에서 행하기를(말씀 암송-묵상-찬양-기도-주 앙망함으로써 마음 열어드리기, 그 임재 느낌 안에 거하기, 모든 거리낌 토설하여 버리고 JC이름으로 대적하기) 꾸준히 행하라..그냥 <범사에 주 이름 부름> 망각한 채 사려분별없이 무심코 행함은 옛사람으로 돌이킴인 바, [옛사람의] 본성 안의 죄, 그 열매인 죄들(허물)에 자신을 방기하는 것이다!!

##@@거하다 = 거주하다 = 동거하다 = <자녀된 이의 일상의 본질적 요소가 영원 Q의 존재의 본질적 요소와 동일함, 곧 함께 생명의 교통 관계 안에 남아 머무름 통해 대화하며> 살며 걸으며 행하고 움직이고 처신함으로써 동참하다..공허-허무와 헛됨-회한, 거리낌-잘못된 느낌...이 모든 것 마다 <사탄적 어두움>이요 주님과의 교통 단절을 의미한다.

##**신성한 생명, 그 교통안에 머무름, 한편 여전히 육신안에 남아 있어서<하나님과의 생명 교통과 누림을 깨뜨려 방해하려는> <타락한 육신의> 본성 안의 죄에 대해 경계함으로 깨어 있음 통해 <속이고 정복하여 죽이려 함, 신성한 교통-누림을 끊고 뺏으려 함>의 죄 범함을 대적할 때에야 그 교통과 누림이 지속될 것

**파라클레토스 --믿는 이의 영에 내주하여 계시는  아버지와 하나이신 주JC의 영, 진리<실제>의 영이심....돕는 자(도우미)/돌보미, 대언자/변호사/중재자-상담자/위로자/안위자, ::: 이 땅에 오신 JC자신이 보혜사이셨음(이제 승천하사 하늘에 계신 보혜사로서 아버지와 보좌에 함께 계심), 동시에 그리스도께서 아버지로부터 보내셔서 믿는 우리의 영에 거하게 하신 보혜사, 또 다른 보혜사는 믿는 이 안에 내주하시기 위해 변형되신 그리스도의 영이심...."아버지"라는 신성한 단어를 사용함은 우리의 소송건이 다름 아닌 가정의 일, 곧 [의와 사랑의] 아버지와 [거듭난 후에도 범죄함으로써 징계를 받아야 마땅한]자녀들 사이의 <가정법원>문제임을 시사하며,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심으로써 자기를 내어주어 사랑과 의로움의 완전 충족요건을 완성하신, 화목제물이 신] 맏형이신 JC께서 우리의 소송건을 맡아 대언/변호/중재하신다는 것..((롬3:25...하나님이 이 예수를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속죄소(=<하나님과 자녀된 백성들이 대화하며 교통하며 상호 누림을 갖는 화해의 장소, propitiation-cover...hilasterion)로 세우셨으니..))


===대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거듭난]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부지불식간에, 또는 고의/반복/습관적으로]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 [신성한 생명 누림의 첫째 조건] 죄를 범하지 않도록 늘 주 안에서 깨어 경계함..이미 JC 참되게 믿고 영접하여 JC이름을 소유한 바 그 신성한 생명따라 <주의 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의>교통안에 상호거함 안에서 살아감이 당연함, 그러나, 거기에서 일탈함으로 [습관적-고의적-반복적인 것이 아니라, 우발적으로 부지불식간에]죄 범케 됨...이것은 [성가족의 가정 안에서의 문제로서, 아버지 앞에서 늘 그와 함께 살고 계신 <유일무이한 참 의인>맏형 JC께서 친히 화목(화해-진정시킴)제물로 자신 드리심 통해 <늘 돕는 조력자-중재/중보자-위로자-보혜사>변호자 되심으로써 중단된 교통을 회복시키심]..믿지 않는 이들은 그 화해의 효능 체험 불가능함

2.  그는 [또한 거듭난]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거듭난]우리가 그의 계명[=명령..서로 사랑의 새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체험적으로]아는 줄로 알 것이요 :: [신성한 생명 누림의, 교통 회복의 두번째 조건은, 주의 말씀<계명>지키고 형제 사랑함에 있음 :: Q을 주관적-체험적으로 알 때, 그분의 신성한 생명 본성의 맛을 따라 성격이 바뀌고 행동을 통제하게 되며 그분의 속성이 아닌 것은 무엇이든지 거절하려는 경향이 뒤따름으로 인한 절제가 저절로 수반됨.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 Q앎 = 체험적으로 지속적으로 알아 왔고 친밀한 교통 가짐

5.  누구든지 그의 말씀[=모든 계명들의 총체요 총합인 바, 영과 생명..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을 지키는 자는 [믿는 이에게 부어주신 바 Q의 사랑은 우리의 생활 가운데서 체험-누림 통해 산출-증가-성장하여 표출되는 바 하나님과 형제들을 향해 선순환 됨]하나님의 사랑[=아가페..이것이 하나님의 본질....말씀은 아가페 사랑의 전달-공급하는 것임]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하나됨의 연합-상호 교통 통한 하나님 나타냄] 있는 줄을 아노라 :: 믿는 이의 사랑은 Q이 부어주신 사랑<그분의 내적 본질인 바, 주의 사랑>으로 인해 생겨난 사랑으로서 <이제 믿는 이 안에서 믿는 이의 내적 본질이 됨 통해> Q을 향해, 그리고 형제들을 향해 바로 그렇게 사랑으로 상호 반응하는 사랑임.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주와 생명의 교통-누림 안에서]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 그대안의 기름부으심을 따르라!!

===옛 계명과 새 계명....[314.내구주예수를더욱사랑]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로 사도가 만들어 낸, 또 다른]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JC로 부터 듣고서] 가진 [형제들간에 서로 사랑하라는]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아가페 사랑의 전달-공급수단인, 영과 생명인..요6:63]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들은 바, 참되게 깨닫고 분별하는]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어두움을 삼켜 버리는, 늘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불러 오는]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용서하기를 거절함으로 인해 늘 마음에 짐과 거리낌 있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 형제사랑은 주께 합당한 상호 교통 통해 세우며 하나되는 교회 생활을 가져 옴.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 **신성한 교통 유지 위한 두 가지 조건들 : *1>죄를 자백함 *2>Q과 형제들을 사랑함  == 형제 사랑함이 곧 교회생활임을 기억하자!!

12.  ○자녀들아[모든 믿는 이는 다 하나님의 자녀임...믿음의 연륜과 성장성숙 분량에 따라 어른-청년-아이로 나누고 있음]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는 바, 아버지께서 <대속의 구주 십자가, 그분의 정결케 하는 보혈 효능 믿음 통한 영적-근본적 거듭남의>놀라운 사랑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임. 여기에 자녀라는 말은 친 자녀를 가리킴. 바울은 우리가 양아들로 받아들여졌다고 하며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법적인 부자관계로 보았으나, 한 걸음 더 전진하여 사도 요한은 ‘휘오스’(양자)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테크나’(친자)라는 말을 쓰는데, 법적인 아들뿐 아니라 친자녀를 가리키는 말로서, 하나님의 친 자녀가 되었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 요한은 '우리가 그러하도다'라고 재확인 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친 자녀가 된 것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사랑인지 재차 감격하며 강조하고 있다.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영원하시고 미리 존재하시는,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 말씀-생명-빛-길-진리)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거듭난 초신자...<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없는> 적그리스도를 주의 깊게 분별-대적하는 것을 배워 실행해야 함]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말씀과 기도로 Q뜻 추구하며 동행하고 따르며 마귀 대적하여 이기는 삶을 살아감, 일상의 경건 훈련 중임]

15.  [특히 청년들은 명심할지니, 잠시 거쳐가는 곳인]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이로써 당연한 귀결인 죄/중독-정욕/탐심-교만에 스스로를 방기한다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믿는 이, 청년들을 오도하여 미혹되도록 유혹하는 바]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딤전4:4-5]..*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메시지) *4.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할 것입니다. 멸시하며 내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5.지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기도로 거룩해집니다. //*4.  For everything God has created is good, and nothing is to be rejected if it is received with gratitude;  *5. for it is sanctified [set apart, dedicated to God] by means of the word of God and prayer.

---- 무엇 위해 어떻게[피조물을] 사용하고 있는지를 [합당한 가치따라 근본 동기를 살피고] 돌아봐야 함.... [악한 사탄 마귀 조직 체계인] 세상을 사랑함은 영적 간음이요, 세상에 속한 것을 사랑함은 세상을 주신 Q의 뜻 따름에서 돌이켜 세상 가치를 우상 삼아 올인함으로써 세상가치에 미혹-중독됨 통해 스스로를 영멸에 방기하는 것임을 명심하라.

****<매슬로우의 5(6)대욕구>[불안 회피]생존/안전 욕구 ==>[소속/친밀 유지]애정/존중 욕구==>[실현/초월]자기 실현/초월 욕구

....[육신의 정욕]...죄-중독-게으름/안일/나태, 평안과 안식 아닌 편안함/게으름/일락 추구케 함 통해--죄와 중독/주색잡기의 무력감/허무/허망함의 함정에 빠뜨림] <악한 사탄적 요소가 우리의 육체적 몸 안에 거하고 있어서>타락한 몸의 격렬한 욕구인 <육신의 정욕>을 유발하는 바,  <단순히 고행과 금욕을 강조하는> 금욕주의는 육신의 정욕 처리를 위한 참된 대안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Coram Deo-Cum Deo-Sola Fide-Sola Scriptura-Soli Deo Gloria로 주 임재 의식 안에 주바라기의 일상을 영위함 그 안에서 생명 충만하신 주님 추구하며 열심히-부지런히 균형을 유지하면서 따라가는 경건훈련이 그 답이 되리라 <토마스 아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일독해 보되, 그 안의 금욕주의적 경향은 잘 분별하고 배제하기를 배우라.>

....[안목의 정욕]<눈을 통한, 선악지식나무 열매를 취함 통해 육신이 된 몸에 종노릇 하는, 부패된 혼(정신적 생명, 혼 생명psuche)의 격렬한 욕구[Q말씀과 사회적 공익 위한 도덕적 규약<인의예지신>의 균형적 한도를 자의적으로 벗어나 절제되지 않는 <식성수물명..보암직/먹음직함>의 탐욕의 마음<탐심...자기희생적 이웃과 형제사랑에서 벗어남>]로서 이제 몸은 혼에, 혼은 몸에 서로 죄된 일을 이루기 위해 악한 의미에서 상호 악순환의 증강을 이루게 된다. 

....[이 생(육신의 생명인 bios = 현실 생활)의 허영<자랑, 뻐김>]이란, 현실생활 누림에 있어서 필요한 물질적 소유<또는 건강이나 사회적 지위까지 포함하는 바...이것들은 모두가 <주시는 분도, 취하여 가시는 분도 YHWH임에도 불구하고..흥망성쇠/생노병사, 천변만화의, 일시적/찰나적인 착각으로, 유일무이한 창조주 Q께서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것>들에 대해 스스로의 힘으로 달성-획득한 듯이 헛된 자랑-교만-신뢰-확신-과시....이는 영원불멸하는 가치로서 Q의 생명인 조에(zoe)와는 전혀 다르다

***요한일서 기본구성 :*1>신성한 생명 교통(1:1-2:11), *2>신성한 기름부음(관유)의 가르침(2:12-27)  *3>신성한 출생의 미덕들(2:28-5:21) 영원하시고 미리 존재하시는,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  생명 성장의 정도에 따라 아이, 청년, 아비를 분류함..

.....<악한 사탄 마귀가 믿는이들을 속이고 사취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면들은 두 가지> 적그리스도와 세상이다  ==>이것을 가르쳐 주셔서 깨닫게 하시는 분은 바로 내주하시는 기름부음<관유...곧 그 영>이심

...아이들<신성한 생명을 이제 막 영접한 믿는이로서>일지라도 아버지를 알며,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들었지만 거룩하신 자 JC에게서 기름부음 받고 적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것을 깨달아 알게 됨...적그리스도(이단이 그 대표적 예로서 당시에는 영지주의적 이단이었다)는 자신들이 적그리스도라 결코 생각해 본 적도 없으며, 깨닫는다 해도 인정하려 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그리스도를 진실로 위하는 자들이라고 <위선-거짓-속임수로 가득한> [자가당착적-아전인수격] 주장을 하는 법이다. 

...한편, 청년들은 세상<사탄에 의해 부패되고 탈취당한 타락한 인류...이는 Q을 대적하는 사탄의 악한 세상 조직 체계와 그 구성원들임>이라는 가면을 분별, 대적해야 한다 ...악한자 사탄 마귀는 정욕-쾌락 추구 안에 있는 사람의 타락한 본성을 통하여 의식주-교통수단 등 생활 필수품과 그 요소들 및 정치-경제-사회-교육-종교-문화-오락-기업-제반 사업들 등등의 제반 영역을 통해 Q을 대적하는 세상 조직을 형성하여 세상을 이미 통째로 장악했기에 세상은 온통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요일5:19), 그렇지만 마치 전혀 그렇지 않은 것처럼 교묘한 위장전술을 쓰고 있기에 결국 믿는이가 세상 사랑함은[=이는 영적 간음인 바, 세상에 자신을 열어 개방하는 것이기에] 믿는이 자신을 패배시키고 점령할 수 있는 빌미와 틈을 악한자에게 내어주는 것이 되고 만다.... 따라서, 사도는 믿는이가 세상을 사랑한다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있지 않다>고 단언하고 있는 것이다....(여기에서 아버지의 사랑은 그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생성된,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다!!.... 우리는 아버지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을 이해-체험-참되게 알고 바로 그 사랑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다)....오직, TUQ께로, 그분의 말씀에로 피할 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견고한 피난처-성-요새와 보호가 되신다....Q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고 우리가 Q말씀 안에 머물 때 우리는 악한 자로부터 보호받게 됨을 체험적으로 안다...... 세상을 사랑하지 않아야 함과 함께 세상에 속한 것들(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지 않도록 주의하라.[세상을 사랑함 = 세상에 자신을 열어 개방하는 것이니, 간음 범함이다]


===적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자녀  ... [370. 주안에 있는 나에게] [380. 나의 생명 되신 주]

18.  ○아이들아[18-27까지]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믿고 거듭난 아이들인]너희는 거룩하신 자[아버지와 늘 함께 계신 아들]에게서 기름 부음[TUQ의 영, 복합적 관유로 상징된. 과정을 거쳐 변형되심으로 내주하시는 보혜사 HS, 생명-권능-진리의 영...이는 TUQ의 최종 완성임]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아이들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JC 말씀을 품으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말씀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 ***[기름부음] 성육신 하시고, 아버지의 뜻 이루시기 위해 성령의 기름부음 받으신 독생자 하나님이 (아버지와 아들, 영에 대해 완전히 이해-체득함 통해 JC의 신성<감람유>+인성<몰약(죽음의 향기)-육계(죽음의 멸절 효능)-창포(부활의 향기)-계피(부활의 이기는생명 효능)>을 함께 가진, 복합적 관유로 상징되는, 거듭남의 생명과 권능, 사랑과 진리의 그 영되심 통해서, 그리고 그의 영을 부어주심으로써,  믿는이마다 그의 영에 보혜사로서 영원히 내주하여 계심으로써, 관계적 인격<실제적 성품> 가지신 TUQ을 체험-누림-인도/동행 가능케 하여 주셨음: 

28.  자녀들아[아비-청년-아이들 모두] 이제 그의 안에[아버지-아들-영 TUQ, 말씀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아들] 강림[파루시아]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아들이자 아버지] 의로우신 줄을 알면[=오이다..깊은 내적 통찰-깨달음. 이해+체험적 주관적 앎] 의를 행하는 자마다[=일상생활중에서 습관적으로 자연스레 무의식적으로, 자동적으로 의를 행하는 가운데 방출되는 신성한 생명-진리-사랑, 곧 Q의 어떠하심의 내적 생명 바로 그대로의 표현] 그에게서[=아버지] 난 줄을 알리라[기노스코..객관적 지식화 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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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18, 22, 요일4:3, 요이 : 7절...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 거짓 선지자들 개념>....예수가 <신격을 가지신> 선재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성육신 하심으로써 이땅에 참 사람의 인성 입어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대속의 죽음을 <실제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사 40여일간 이 땅에 사셨고 하를로 승천하사 아버지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며, 동시에 변형되신 TUQ의 최종완성이신 주 영으로서 믿는이마다의 영에 영원히 내주하여 사시는 <신성+인성>의 그리스도이심....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해 진리의 영 따르지 않고 미혹함으로써 결국 이것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의 영을 따라> 이단적으로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 = 적그리스도들(2:18, 22-23)임을 분명히 말하고 있음,.... 살후 2:3, 4절에서, 더 나아가 단7, 8, 9, 11장의 예언들, 그리고 계시록13, 16, 1920장의 [바다에서 나온 짐승] [땅에서 올라 온 짐승], 곧 정치적 지배자로서의 적그리스도 및 거짓선지자 개념과는 다소 다름에 주의하라....이에 더하여 마24장에서 보면, 거짓선지잗ㄹ이 한 범주, 거짓 그리스도들이 또 다른 범주로 주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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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를 포함하시며, 하나님이시며, 아들이시며 아버지이시며 그 영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의 세 방면 : JC가 아버지이심<사9:6>-----JC가 동시에 피조물 가운데 으뜸이심((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이시며, 죽은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자시요<골1:15, 18>,  JC가 창조주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완전한 사람, 피조물이시며<히2:14>, 하늘보좌에 사람으로서 앉아 계심)) ----<모든 믿는이마다의 영에 내주하시는, 생명 주는>그 영, 주 영이심<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15:45, 주는 그 영이시니..고후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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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2:27...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베아템 하미쉐하 아쉐르 키발르템 메이토 오미데트 바켐 베로 티츠타라쿠 레이쉬 쉐예라메드 에트켐 키 임-케아쉐르 텔라메드켐 하미쉐하 레콜-다바르 후 하에메트 베로 쉐케르 베카아쉐르 라메다 에트켐 켄 타아메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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