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18장 [487.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488.이 몸의 소망 무언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Q께서 정해 주시는 권위와 질서 , 업무 분장 존중/준행의 둘로스, 섬김이로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위함으로써 생명의 증대와 확장 통한 그리스도의 몸 세우기. ::: 마6:33..
....제사장과 레위인 -->구약시대 패러다임으로 사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인신에서 벗어남)//제사장과 사두개인들(부활 부인) .. ......::: (영이신 Q, 주 보시기에, JC의 보혈-Q말씀- 성령, 곧 Q의 경륜 따라 [생명]회복 + 보완-대치-완전케 됨이 필요했음)
[마5:17-20...*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17 “Do not think that I came to do away with or undo the [f]Law [of Moses] or the [writings of the] Prophets; I did not come to destroy but to fulfill. 18 For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until heaven and earth pass away, not the smallest letter or stroke [of the pen] will pass from the Law until all things [which it foreshadows] are accomplished. 19 So whoever breaks one of the least [important] of these commandments, and teaches others to do the same, will be called least [important]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whoever practices and teaches them, he wi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20 “For I say to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uprightness, moral essence) is more than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마23:23...23. <개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23. <표새>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와 같은 율법의 더 중요한 요소들은 버렸다. 그런 것들도 반드시 했어야 하지만, 이것들도 소홀히 하지 말았어야 했다....23 “Woe to you, [self-righteous]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ou give a tenth (tithe) of your mint and dill and cumin [focusing on minor matters], and have neglected the weightier [more important moral and spiritual] provisions of the Law: justice and mercy and faithfulness; but these are the [primary] things you ought to have done without neglecting the others.]
[마6:19-21...<개개>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표새>19. ○"너희는 스스로를 위하여 재물을 땅에다가 쌓아 두지 말아라. 땅에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며,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 간다. 20. 그러므로 너희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좀이 먹거나 녹이 슬어서 망가지는 일이 없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 가지도 못한다. 21.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19 “Do not store up for yourselves [material] treasures on earth, where moth and rust destroy, and where thieves break in and steal. 20 But store up for yourselves treasures in heaven, where neither moth nor rust destroys, and where thieves do not break in and steal; 21 for where your treasure is, there your heart [your wishes, your desires; that on which your life centers] will be also.]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신 분] 주 예수님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한, 유일무이, 영단번의 완전한 제사 드림으로써 옛 언약<구약>을 (보충하여) 완전케 하시고 이루신(성취하신) 바, 영원한 새 언약을 세우심 인한 <제사장직과 율법의 변역(역할 변화)과 새 소망> 안에서 살기.... 487.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히7:11-22...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14 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16 그는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으니 17 증언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18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20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11 If perfection could have been attained through the Levitical priesthood (for on the basis of it the law was given to the people), why was there still need for another priest to come-- one in the order of Melchizedek, not in the order of Aaron? 12 For when there is a change of the priesthood, there must also be a change of the law. 13 He of whom these things are said belonged to a different tribe, and no one from that tribe has ever served at the altar. 14 For it is clear that our Lord descended from Judah, and in regard to that tribe Moses said nothing about priests. 15 And what we have said is even more clear if another priest like Melchizedek appears, 16 one who has become a priest not on the basis of a regulation as to his ancestry but on the basis of the power of an indestructible life. 17 For it is declared: "You are a priest forever, in the order of Melchizedek." 18 The former regulation is set aside because it was weak and useles] --------- 로마서 10장 4절에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고 하였다. 여기에 채용된 “율법의 마침”이란 말은 헬라어로 “텔로스 노무우”인데, “마침”에 해당하는 “텔로스”는 삼중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말이다. 그 의미는 “마침(Termination)”, “목표(Aim)”,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의미로서 “성취(Fulfillment)”란 뜻이다. 혹자들은 율법의 마침으로 율법의 5대 제사가 마침이 되었듯이 십일조도 마침이 되었다고 해석한다. 이렇게 주장하는 해석가들은 한결같이 율법을 제사법, 의식법, 시민법, 또는 도덕법 등 율법의 어떤 구분과 종류를 반드시 언급한다. 왜냐하면 율법이 마침이 되었다고 주장하면 모든 율법이 다 폐지되어야 할 것인데 대부분의 율법들이 아직도 여전히 준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사법만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는 어떤 근거를 [나름대로] 마련하고 있다. ......그렇다면 율법의 복수의 개념이 가능한가? 신약의 그 어느 곳에서도 율법을 “노모스”라고 단수로 쓰고 있지 “노모이”라고 복수개념으로 쓴 곳은 단 한 번도 없다. 오히려 성경은 율법의 전체성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율법의 조문을 구별하여 이해할 수 있지만, 율법의 어떤 종류를 구별할 수는 없다. 야고보서 2장 10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한 조문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라고 밝힘으로써 간음하지 않았어도 살인하였다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된다고 하였다(야고보서 2:11). 이는 율법이 본질상 하나임을 보여준다. 예수님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8)고 그 전체성을 분명히 교훈 하셨다. 이와 같은 면에서 고려한다면 “율법의 마침”이란 번역보다 “율법의 성취”라는 이해가 올바르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구약의 5대 제사에 관하여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 레위기 등 소위 “제사법”으로 구성되어 있는 성경들은 폐지되고 그 유효기간이 지난 것이 아니라 오늘날도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있고 유효한 것임을 분명히 해야만 한다. .....그러므로 합당한 결론은, 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후에 동물의 피 제사를 드리지 않는 것은 예수님께서 대속의 어린 양으로 단번에 완전하게 피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다. 이는 율법의 한 성취(Fulfillment of the Law)일 뿐이다. 율법의 최종적 완성(Consummation of the Law)은 과거에 진행되어 왔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고, 장차 주의 재림과 더불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십자가 이후 십일조를 규정한 율법이 죽었다는 것은 잘못된 해석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구약의 왕정시대 이후에 나타난 형식주의, 초대교회의 바리새인들과 같은 의식주의나 외식주의 등의 타성에 젖어서도 결코 안됨을 명심하라.. ------- [[십일조 소고]]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는 거듭난 믿는이가 그 자신이 그분의 둘로스로서 주께 영적 제사장이자 레위인 됨을 자각하고, 승천, 즉 부활의 몸 입어 승천할 것(=새 예루살렘에의 참여)에 대한 소망 (즉, Q께서 보여주신 하늘 기업 = 아버지 집 = 그리스도의 왕국 바라봄의) 영광의 소망 안에서 주신 것을 풍성히 올려드림이다...특히 십일조의 1/100은 (교회 재정 지출 기획자들은 염두에 두어야 함) 특별히 따로 떼어 두었다가, 그리스도께 속한 것임을 알고 그리스도께서 "주라"하심에 따라 줌으로써 합당하게 집행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이 십일조 드림이야 말로 마6:19-20의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둠"이요...이때 그 하늘에 쌓아둔 보물은 곧 승천하신 그리스도 그분 자신임을 나타내고 계신다.. ......이전 해와 비교하여 매년 수익-산출 증가분(세전 수익)을 셈하여 그 중의 1/10을, 특히 새로 태어나게 한 생축들은 목자의 지팡이 아래로 지나가게 하여 그 10번째 것마다 주의 것으로 셈하여 따로 있게 두었다가 성전에(레위인에게) 드리도록 하셨음.. .....거듭난 믿는이들마다 고백하는 바는, Q은 거듭나게 하시고 새롭게 하신 그 자신을 친히 지명하셔서 (완전히 돌봄과 보호 가운데 사는) 그분의 둘로스로서 이 땅에 보내셨으며 ((하루하루 삶의 모든 영역과 관심 분야에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그분의 모든 풍성-부요-충만으로부터 주시려고 선물로 예비-마련해 두셨음을 정말 참되게 믿고 붙든다. ..... 믿는이의 모든 것이 그분의 것이요 그분께서 모든 것을 (자기와 <그를 통해 흘려 보내시는 바> 형제자매이웃의 필요 충당을 위함이 마땅하다고 여기는데, 이는,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다 Q 자녀들이라 여기기 때문으로, 단지 아직 그들은, 전파된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던지 그렇지 못했던지 간에 그 사실을 참되게 깨닫지 못하여, 주께 돌이키지 않고 있을 뿐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즉, 거듭난 믿는이인 그에게 넘겨주시며 부탁하신 것을, 믿는이는 충성되이 (주님 뜻을 따라 주께 합당하고 영광되도록 아름답게 드리고-나누고-베풀고-누림을 통해서) 관리하는 그분의 청지기인 것이다 .....십일조는 전적으로 Q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함(마6:33), 즉 Q 나라의 흥왕케 함을 위한 복음 전파에 쓰게 하심이니...믿는이 각 사람마다 주 보시기에 합당한 방법으로 수익 창출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경우에 십일조를 시작함이 옳다. .....처음 십일조를 시작할 때는 힘써 수고한 바, 각 사람마다 (Q이 주셔서 이미) 받아 가지고 있는 것의 [=곧 자기 소유 증식분]의 1/10을, 아브라함이 자기가 얻은 것의 1/10을 멜기세덱에게 드린 방식 그대로], 다음 해부터는 세전 수익(사기업), 보수(직장인), 증가분(생산업)의 1/10을 드리도록 함....(( 십일조의 쓰임새, 곧 십일조 드리는 목적은 [Q이 명하신 그대로] 현대의 제사장/레위인들인(풀타임 사역자들)의 사례비<생활비+목회 활동비...그 산정과 지급은 늘 합리적이고도 떳떳해야 함> 및 그들의 은퇴후 임종시까지의 생활비<대개 시무 당시 생활비의 80% 정도> 공급 + 교회의 공적 운영비와 구제(공동체의 유익을 위한 것인만큼 당회와 공동의회의 결의를 거쳐서 집행되어야 함)) .....신약 성경에서는 끊임없이 연보에 대하여 가르친다. "억지로 하지 말고 즐거움으로 하라"고 했다(고후 9:5-7). 또한 "후한 연보를 하되 이를 얻은 대로” 하라고 했다(고후 9;13, 고전 16:2).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했다(고전 10:31). 이러한 가르침을 받아 예루살렘 초대교회에서는 유무상통의 헌신생활을 한 적도 있다(행 2:44-45). 바나바뿐만 아니라 많은 신자들이 밭과 집을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충당하였다(행 4:34-36). .....이런 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형식주의적 십일조에 메여있는 것이 아니라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눅 11:42), 그리고 “의와 인과 신”(마 23:23)에 원리에서 재물을 관리하고 사용하는 청지기 정신이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십분의 일만 하나님의 것이고 나머지는 내 맘대로 남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교회의 필요에 따라서 십의 이나 삼을 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다만 원리는 적어도 십의 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해야 할 것이다. 이는 비단 물질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의 전 영역에 해당되어야 할 것이다.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 .....성경 전체를 통틀어서 민18장에서처럼 Q께서 직접 아론에게 말씀하심이 기록된 곳은 없다. .....그 까닭은 앞서 (아론의 제사장 직분을 모독하여 일어난 고라 일당의 반역때 땅이 갈라져 그들과 그 가속과 그들의 장막을 삼킴과 더불어 제단으로부터 Q의 불이 나와 회막 앞에서 분향하던 고라와 250인을 사른 사건, 뒤이어 백성의 반역 따른 염병으로 14700명 사망할 때 아론의 분향 중재로 멈추게 하셨고 순(싹)이 돋고 꽃 피고 살구 열매가 [동시에!!!] 맺히게 하신 아론의 지팡이를 통해 Q의 제사장으로서의 아론의 권위를 확증해 주셨고, 또한 이제는 한층 더 아론과 가까우심에 대한 확증을 베풀어 Q의 대리 권위 침해를 막아주시며, 동시에 그들의 일상의 필요 공급 원칙을 세워주시기 위함이었으리라.. .....반드시 기억할 것은 Q의 신약 경륜은 제사장 직분과 레위인의 봉사를 하나로 연결시키사 한 새 사람 그리스도의 몸인 한 새 사람으로 만드시고 그 가운데 [오중]직분과 은사들을 두사 섬기도록 하셨는데, [주 보시기에 필요에 따라 세우시는 그대로] 풀타임 사역자와 파트타임 사역자, 곧 생계를 전적으로 주께 의탁하도록 하신 이들과 전적으로 행정적 섬김에 전념하는 이들의 생계비와 교회 유지-증대와 확장에 필요한 비용을 함께 [십일조와 제반 명목의 연보와 헌금으로 모아] 분담공급하는 성도들로 구성하고 계신다는 믿음으로 섬긴다., 곧 제사장 직분에는 레위인의 봉사를 포함하고 있음을 기억-실행해야 하고, 이 두 가지가 하나가 되었기에, 우리의 (먹고 마시며 감상 음미함으로써) 누릴 바 보상/상급 또한 가장 고귀한 하나-만유이신 그리스도, 만물의 주인이신 다함 없는 풍성-부요-충만이신 분-이심을 명심하라..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조상의 가문은[=레위 지파] 성소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요 너와 네 아들들은[=제사장들] 너희의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니라 ......이 말씀은, 앞서[민16:40...*40.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은 [[경외함과 존중함으로써 ((하늘로부터 여호와 영광으로 임하여 부어 적셔주신, 여호와의 영으로))섬길 바, 주로부터 분향 자격((=성령 임재의 교통하심)) 부여 받음 없이, 아무 때나 제맘대로 사사로이]]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미 정해두신 율례를 다시 확인하고 계심))이며 또 [Q의 위임하신 바, 그분의 대표 권위를 범한] 고라와 그의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반역행위 저지르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라 확인하신 이 말씀에 대한 반발과 [민17;12, 13...*12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백성인 우리가 추종하는 자들로 제사장 삼아 당신께 나아갈 수 있게 허락해 주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여호와의 성막에 나아가지 않을 것인데..그러면 결국 주의 백성 삼으신 바 된 우리는 그냥 죽게 놔 두시렵니까...라고 아직도!! 고집하고 있음이다)) 우리는 죽게 되었나이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13. 가까이 나아가는 자 곧 여호와의 성막에 가까이 나아가는 자마다 다 죽사오니 우리가 다 망하여야 하리이까]의 짜증 섞인 호소에 대한 (주님의) 응답 아닌 응답으로서 (아론의 교통 특권 열어주심으로써!!, 이때까지는 모세와 함께, 또는 모세를 거쳐서 주어졌으나 그러지 않고, 아론에게 직접 말씀하심 통해) 주어졌다...여호와의 너그러이 참아 주심이었다.. 2. 너는 네 형제 레위 지파 곧 네 조상의 지파를 데려다가 너와 함께 있게 하여 너와 네 아들들이 증거의 장막 앞에 있을 때 그들이 너를 돕게 하라 3. 레위인은 네 직무와 장막의 모든 직무를 지키려니와 성소의 기구와 제단에는 가까이 하지 못하리니 두렵건대 그들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4. 레위인은 너와 합동하여 장막의 모든 일과 회막의 직무를 다할 것이요 다른 사람은 너희에게 가까이 하지 못할 것이니라 5. 이와 같이 너희는 성소의 직무와 제단의 직무를 다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너희의 형제 레위인을 택하여 내게 돌리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의 일을 하게 하였나니 7. 너와 네 아들들은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거기 가까이 하는 외인은 죽임을 당할지니라
===제사장의 몫 8.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거제물 곧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한 모든 헌물을 네가 주관하게 하고 네가 기름 부음을 받았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너와 네 아들들에게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주노라 9. 지성물 중에 불사르지 아니한 것은 네 것이라 그들이 내게 드리는 모든 헌물의 모든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물은 다 지극히 거룩한즉 너와 네 아들들에게 돌리리니 10. 지극히 거룩하게 여김으로 먹으라 이는 네게 성물인즉 남자들이 다 먹을지니라 11. 네게 돌릴 것은 이것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거제물과 모든 요제물이라 내가 그것을 너와 네 자녀에게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주었은즉 네 집의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니라 12.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네게 주었은즉 1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그 땅의 처음 익은 모든 열매는 네 것이니 네 집에서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라 14. 이스라엘 중에서 특별히 드린 모든 것은 네 것이 되리라 15.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생물의 처음 나는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네 것이로되 처음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대속할 것이요 처음 태어난 부정한 짐승도 대속할 것이며 16. 그 사람을 대속할 때에는 난 지 한 달 이후에 네가 정한 대로 성소의 세겔을 따라 은 다섯 세겔로 대속하라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니라 17. 오직 처음 태어난 소나 처음 태어난 양이나 처음 태어난 염소는 대속하지 말지니 그것들은 거룩한즉 그 피는 제단에 뿌리고 그 기름은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며 18. 그 고기는 네게 돌릴지니 흔든 가슴과 오른쪽 넓적다리 같이 네게 돌릴 것이니라 1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너와 네 자녀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영원한 소금 언약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레위인의 몫 .....어찌 보면, 고라는 "창조주 Q을 누림에 있어서" 레위인의 몫보다 제사장 몫이 더 크다고 보고 반역을 도모했을 수 있으나...실은 "그렇지 않다"고 주께서 변호하시는 듯하다. 주께는 그 어떤 자녀들에 대해서도 차별이 없으시니, 마땅히 할 일을 통해서 얼마든지 그리스도를 누릴 수 있음이다..... 21.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22. 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하지 말 것이라 죄값으로 죽을까 하노라 23. 그러나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2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레위인의 십일조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6. 너는 레위인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아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27. 내가 너희의 거제물을 타작 마당에서 드리는 곡물과 포도즙 틀에서 드리는 즙 같이 여기리니 28.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 29. 너희가 받은 모든 헌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지니라 30. 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 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가져다가 드리고 남은 것은 너희 레위인에게는 타작 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 같이 되리니 31. 너희와 너희의 권속이 어디서든지 이것을 먹을 수 있음은 이는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임이니라 32. 너희가 그 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말미암아 죄를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여야 죽지 아니하리라 ------------- 1. So the LORD said to Aaron, "You and your sons and your father's household with you shall bear the guilt in connection with the sanctuary; and you and your sons with you shall bear the guilt in connection with your priesthood. 2. "But bring with you also your brothers, the tribe of Levi, the tribe of your father, that they may be joined with you and serve you, while you and your sons with you are before the tent of the testimony. 3. "And they shall thus attend to your obligation and the obligation of all the tent, but they shall not come near to the furnishings of the sanctuary and the altar, lest both they and you die. 4. "And they shall be joined with you and attend to the obligations of the tent of meeting, for all the service of the tent; but an outsider may not come near you. 5. "So you shall attend to the obligations of the sanctuary and the obligations of the altar, that there may no longer be wrath on the sons of Israel. 6. "And behold, I Myself have taken your fellow Levites from among the sons of Israel; they are a gift to you, dedicated to the LORD, to perform the service for the tent of meeting. 7. "But you and your sons with you shall attend to your priesthood for everything concerning the altar and inside the veil, and you are to perform service. I am giving you the priesthood as a bestowed service, but the outsider who comes near shall be put to death." 8. Then the LORD spoke to Aaron, "Now behold, I Myself have given you charge of My offerings, even all the holy gifts of the sons of Israel, I have given them to you as a portion, and to your sons as a perpetual allotment. 9. "This shall be yours from the most holy [gifts, reserved] from the fire; every offering of theirs, even every grain offering and every sin offering and every guilt offering, which they shall render to Me, shall be most holy for you and for your sons. 10. "As the most holy [gifts] you shall eat it; every male shall eat it. It shall be holy to you. 11. "This also is yours, the offering of their gift, even all the wave offerings of the sons of Israel; I have given them to you and to your sons and daughters with you, as a perpetual allotment. Everyone of your household who is clean may eat it. 12. "All the best of the fresh oil and all the best of the fresh wine and of the grain, the first fruits of those which they give to the LORD, I give them to you. 13. "The first ripe fruits of all that is in their land, which they bring to the LORD, shall be yours; everyone of your household who is clean may eat it. 14. "Every devoted thing in Israel shall be yours. 15. "Every first issue of the womb of all flesh, whether man or animal, which they offer to the LORD, shall be yours; nevertheless the first-born of man you shall surely redeem, and the first-born of unclean animals you shall redeem. 16. "And as to their redemption price, from a month old you shall redeem them, by your valuation, five shekels in silver, according to the shekel of the sanctuary, which is twenty gerahs. 17. "But the first-born of an ox or the first-born of a sheep or the first-born of a goat, you shall not redeem; they are holy. You shall sprinkle their blood on the altar and shall offer up their fat in smoke [as] an offering by fire, for a soothing aroma to the LORD. 18. "And their meat shall be yours; it shall be yours like the breast of a wave offering and like the right thigh. 19. "All the offerings of the holy [gifts,] which the sons of Israel offer to the LORD, I have given to you and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with you, as a perpetual allotment. It is an everlasting covenant of salt before the LORD to you and your descendants with you." 20. Then the LORD said to Aaron, "You shall have no inheritance in their land, nor own any portion among them; I am your portion and your inheritance among the sons of Israel. 21. "And to the sons of Levi, behold, I have given all the tithe in Israel for an inheritance, in return for their service which they perform, the service of the tent of meeting. 22. "And the sons of Israel shall not come near the tent of meeting again, lest they bear sin and die. 23. "Only the Levites shall perform the service of the tent of meeting, and they shall bear their iniquity; it shall be a perpetual statute throughout your generations, and among the sons of Israel they shall have no inheritance. 24. "For the tithe of the sons of Israel, which they offer as an offering to the LORD, I have given to the Levites for an inheritance; therefore I have said concerning them, 'They shall have no inheritance among the sons of Israel.'" 25. Then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26. "Moreover, you shall speak to the Levites and say to them, 'When you take from the sons of Israel the tithe which I have given you from them for your inheritance, then you shall present an offering from it to the LORD, a tithe of the tithe. 27. 'And your offering shall be reckoned to you as the grain from the threshing floor or the full produce from the wine vat. 28. 'So you shall also present an offering to the LORD from your tithes, which you receive from the sons of Israel; and from it you shall give the Lord's offering to Aaron the priest. 29. 'Out of all your gifts you shall present every offering due to the LORD, from all the best of them, the sacred part from them.' 30. "And you shall say to them, 'When you have offered from it the best of it, then [the rest] shall be reckoned to the Levites as the product of the threshing floor, and as the product of the wine vat. 31. 'And you may eat it anywhere, you and your households, for it is your compensation in return for your service in the tent of meeting. 32. 'And you shall bear no sin by reason of it, when you have offered the best of it. But you shall not profane the sacred gifts of the sons of Israel, lest you die.' " ======== 민수기 18장 (개요) 아론의 제사장직은 완벽히 확인되었고, 그것은 그 자신에게나 백성들에게 만족을 주었다(하나님은 악한 반대 조건을 이용하여 당신께 선을 이루셨다). 본 장에서 하나님은 아론의 직무에 관한 자세한 지시를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차라리 이전에 나왔던 것의 반복이라고 말할 수 있다. 1. 하나님은 아론이 할 일과 맡은 사명과 레위인들에게서 받을 도움을 일러 주셨다. 2. 이 일로 인하여 아론과 레위인들이 받을 보수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1) 제사장들이 받을 특별 보수(8-19). (2) 레위인들의 생계 안정(20-24). 3. 레위인들의 생계 물자 중에서 제사장들에게 바칠 분량(25-32). 이리하여 아론이 할 일과 아론이 무엇을 먹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되었다. ------------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할 일(민 18:1-7) 본 장의 내용과 앞 장의 내용은 놀랄 만한 일치점을 보이고 있다. Ⅰ. 앞장의 끝에서는, 그 백성들이 역경을 불평하다가 생명의 위험을 느낀다. 즉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은 자기들에게는 무서운 일이었으며, 자기들 가운데 있는 회막이 자기들에게 공포와 파멸을 가져다 주기보다는 기쁨과 영광을 가져다 주기를 희망했다. 이제 이러한 불평의 응답으로, 제사장들이 그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리라는 것을 그들에게 이해시켜 주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일정한 거리를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조금도 치욕과 피해를 입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과의 즐거운 친교가 제사장들의 매개를 통해 지속되었다. Ⅱ. 하나님은 바로 전에 아론에게 많은 영예를 주셨다. 그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고 꽃이 피게 하고, 다른 우두머리들의 지팡이는 그대로 있게 하여 열매나 아름다움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아론이 자기의 풍성한 영예와 자기의 지위를 지지해 준 그 기적을 뽐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에게는 무거운 짐도 있으며 의무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셨다. 아론은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의 중차대함과 그 사명의 정확한 수행의 어려움을 생각하면서, 자기의 승진을 자랑하기보다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그 직능의 영예를 받으려 했을 것이다.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롬 11:20). 1. 하나님은 아론에게 그의 직위에 따르는 위험성도 이야기해 주셨다(1절). (1) 제사장들과 레위인들(“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족”)은 “성소에 대한 죄를 담당”해야 했다. 즉 성소가 이방인의 침입이나 부정한 사람들의 개입으로 모독되면, 그 책임은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져야 한다는 것이다. 고의로 그런 죄를 짓는 죄인들은 자기의 죄 때문에 죽어야 하거니와, 그의 피는 파수꾼의 손에서 찾게 된다. 또는 더 일반적인 말로 바꿀 수도 있다. “성소의 어떤 의무나 직무가 소홀히 되거나, 어떤 의식이 율법에 따라 제때에 거행되지 않거나, 성소의 이동시에 잃어버리는 것이나 잘못 놓이는 것이 생기게 되면, 너희는 거기에 책임을 지고, 생명으로 답하게 되리라.” (2) 제사장들 자신들은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담당”한다. 즉 그들이 자기들의 일을 소홀히 하거나 남들이 대신하도록 허용하거나 자기들의 일을 잊게 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그들이 져야 한다는 것이다. 맡은 일과 권력이 크면 클수록 그 사명을 헛되이 하거나 배신하면, 거기에 대한 죄와 처벌도 그만큼 커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것이 우리가 남의 영예를 부러워하지 말아야 하며 스스로 높은 지위에 오르려고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할 훌륭한 이유다. 즉 높은 직위는 큰 죄를 범할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성소의 일을 맡은 자들은 거기에 대한 책임도 중하다. 누가 무거운 걱정을 지는 자들의 지위를 부러워하랴? 2. 하나님은 아론에게 그의 직위에 따른 의무도 일러 주셨다. (1)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증거의 장막 앞에”서 섬겨야 한다(2절). 패트릭 주교가 설명하는 바대로, 이 사실은 “지성소 앞에서” 일하라는 것을 말한다.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었는데, 그들은 회막의 바깥 휘장 밖, 회중의 회막 문 안에서 일하라고 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들은 번제단과 성소의 금단-식탁-촛대에 시중을 들어야 한다. 일반 레위인들은 거기에 가까이 올 수 없었다. 그러나 너희는 “섬기라”(7절). “너희는 지배하라”는 것이 아니다(즉 그들이 하나님의 유업을 받아 주인 노릇 하라는 뜻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너희는 하나님과 회중을 섬기라”는 것이다. 제사장직은 섬기는 일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딤전 3:1). 사역자들은 자기들이 일하는 자들임을, 즉 겸손하고 부지런하고 신실해야만 하는 종들이라는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2) 레위인들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도와서 “회막의 직무”를 보좌해야 한다(2-4절).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분에 대해] 세인들의 시선으로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니...[세인이 보기에 영광스럽든 아니든 크든 작든] 주님은 결코!! 차별하지 않으신다...(주님 마음으로, 주님으로, 주님 움직임 따라 하나 되어) 자기 맡은 일에 충성 다하며, 상사나 동료들과 협력하며 일을 완수하는 종마다 주께서 "참 잘하였다" 칭찬하신다... 그러나 결코 그들이 성소의 기물에 가까이 가거나 제단에 나가서 번제물을 태운다거나 피를 뿌리는 중대한 의식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 아론의 집안은 매우 소수였다. 그래서 그들의 수효가 증가하면 이스라엘의 다른 지파의 사람들의 수효도 증가할 것이므로, 제사장들의 손만으로는 회막의 모든 예식을 다 하기에 부족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레위인은 너와 합동”하라고 하셨다(2, 4절). 레위라는 이름이 “합동된”이라는 뜻을 의미하는 것도 이 때문인 듯하다. 많은 레위인이 최근 아론에게 거역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진실한 마음으로 아론의 이해 관계와 정에 연합하여 다시는 싸우지 않도록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아론까지도 인정하도록 만드신 것은, 하나님께서 아론을 인정하셨다는 좋은 징조이기도 했다. 하나님은 레위인들을 제사장들에게 선물로 주었다고 했다(6절). 우리에게 하나님의 일을 돕는 자들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선물인 줄을 알아야 함을 잊지 말자.((모든 이들마다 "귀하신 주님의 고귀한 선물"로 존귀히-합당하게 존중함으로써 오직 주님의 뜻 이루도록 하라!!)) (3)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다같이 힘을 모아 신성한 것들이 모독을 받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레위인들은 “회막의 직무를 지킬” 것이다. 그러나 “외인(성소의 접근이 불허된 자들)은 가까이” 못 할 것이라고 했다(4절). 그리고 그런 외인이 있으면 죽이라고 했다(7절). 또 제사장들은 “성소의 직무”를 지켜야 한다(5절). 그들은 일반인들에게 지켜야 할 거리를 지키도록 가르치고, 고라와 그의 패거리들처럼 한계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했다. 즉 그래서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도록 해야 한다. 죄를 막는 것이 진노를 막는 일이다. 죄가 가져온 피해는 우리에게나 남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 ----------- 제사장들의 생계(민 18:8-19) 제사장의 직무를 “전쟁”(warfare)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누가 자기 돈을 들여서 전쟁에 나가겠는가? 그들은 좋은 일에 고용되었으니, 또한 좋은 생계와 보수를 받아야 한다. 아무도 빈손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다. 모든 신도는 영적 제사장들이요, 하나님은 그들을 돌보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들은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 것이요(시 37:3),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시 34:10). 경건에는 “내생에 약속이” 있다(딤전 4:8). 본문에는 제사장들을 위해 충분한 식량이 공급되고 있음이 나타나 있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인용하여 모든 신도가 자기들을 위해 일하는 사역자들의 생계를 돌보는 것이 의무라고 말했다.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느니라.” 그러므로 복음을 전파하는 자들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아야” 하고, 거기서 평안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전 9:13, 14). 생계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면 그의 사역 또한 수치스럽게 된다. 이제 다음 사실들을 살펴보자. Ⅰ. 그들에게 공급되는 풍부한 식량은 제물에서 나온 것이다. 그들은 그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는 일에 부름 받은 자들이다. 그들이 희생 제물의 가죽은 거의 다 가졌다. 그것은 팔 수도 있었다. 그리고 소제물과 속죄 제물 등의 제물에서도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게 되었다. 예물을 주관한 자는 그 응식(應食)을 받아야 한다(8절). 하나님의 일은 그 자체가 보수이고, 그를 예배하는 일은 그 과정 중에서 보상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데에도 이렇게 큰 보상이 있다. 신앙이 가져다 주는 현실적인 기쁨은 그 신앙의 보수 중의 일부다. Ⅱ. 그들은 제물에게서 좋은 식탁을 받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첫 태생의 속전(贖錢)과 제물로 바칠 수 없는 가축들의 첫 태생을 위한 속전을 받음으로써 그들의 주머니에 돈도 가질 수 있었다. 이처럼 저들의 생계가 풍부했으므로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을(딤후 2:4) 수 있을 만큼 되었다. 그들에게는 소유할 땅이나 경작할 토지, 관리해야 할 과수원, 돌보아야 할 가축, 염려해야 할 부동산 따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다른 어떤 집보다 더 많은 수입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은 자기들이 맡은 일에 온전히 힘써야 하고, 조금이라도 거기에서 이탈하거나 이 세상의 어떤 염려(하나님의 일은 전인[全人]을 요구한다) 때문에 그 일에 불불충실한 일이 없도록 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에나 일상 생활 중에서 신앙으로 사는 삶의 모범을 보이라고 하신 것이다. 그들은 하루 벌어 하루 먹는다. 그래서 내일을 위한 걱정은 배우지 않아도 된다. 그 날의 식량이 그 날 쓰기에 족했던 것이다. 또한 그들에게는 자식들에게 물려줄 부동산이 없었으므로, 믿음으로써 그 자식들을 “일생 동안 먹여 주시는” 하나님께 맡기게 된다. Ⅲ. 그들에게 조달되는 식량 중 어떤 것들은 “지극히 거룩한 것”(至聖物)이라고 했다(9, 10절). 그것은 제사장 자신들이 오직 회막 뜰 안에서만 먹도록 되어 있었다.((비밀한 누림JC!!)) 그러나 다른 것들은 덜 거룩하여, 그들의 식구들이 자기들 집에서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정결한 자에게만 가했다(11-13절). 레위기 22장 10절 이하를 살펴보라. Ⅳ.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으로 바쳐야 한다고 했고, 그것은 제사장들의 몫이었다(12절).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는 최상의 분이므로 최상의 것을 받으셔야 마땅하기 때문이다. 그는 처음이시다. 그러므로 처음 익은 것을 받으셔야 한다. 비용을 절약하느라고 하나님께 드릴 것을 빼먹는 자는 자기 자신을 속일 뿐이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기 때문이다(갈 6:7). Ⅴ. 제사장들에게 주는 이 모든 것은 “기름 부음을 받았음을 인하여”이다(8절). 그것은 그들에게 예물을 드리는 다른 이스라엘인들의 인격보다 그들이 개인적으로 어떤 우월한 공덕을 지니고 있기 때문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순전히 기름 부음 받아 성별된 그들의 직분 때문이다. 여호와의 백성들에게 임하는 모든 안락은 그들이 기름 부음 받았다는 연고 때문에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에게 “영영한 응식으로” 준다고 했다(8절). 또 그것은 “변하지 않는 소금 언약”이라고 했다(19절). 제사장직이 계속되는 한 이 규례도 계속되리라. 그래서 그 등잔에 기름이 모자라 불이 꺼지는 일이 없도록 항상 불을 밝혀 놓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식량 공급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해서 복음의 사역자들에게 영원한 규례로서 지켜져야 한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즉 그들의 생계)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9). 구속하신 주님께 찬양을 드리자. 그것은 그가 “천대에 명하신 말씀”이다(시 105:8). ----------- 레위인들의 생계(민 18:20-32) 본문에는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게 주는 몫이 더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것은 그 나라 전체에서 모아들여지는 식량이었다. Ⅰ. 그들에게는 “땅의 기업이 없다”고 했다. 단지 나중에 그들이 살도록 허락된 몇 개의 도성이 있을 뿐, 그들이 점유할 땅은 없었다.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20절).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23, 24절). 즉 매입하거나 상속받을 재산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안락한 생활을 허락하시려 하나 지나친 부귀는 허락지 않으려 하신다. 그것은 그들의 보수가 따라오는 그 일보다도 자기들이 더 고귀한 존재들이라고 교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스라엘은 특별한 민족이며 열방에 속한 것으로 계수되지 않듯이, 레위 지파는 특수한 지파라서 다른 지파들과 완전히 구별되었다. 그들에게 “땅의 기업”이 없어야 할 이유가 잘 명시되어 있다. 즉 하나님은 “나는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자기들의 기업과 영원한 분깃으로 모신 자들은 이 세상의 기업들에 대해서는 경건한 경멸과 냉담한 태도를 지니고 그 땅의 분깃을 탐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애 3:24). 그리하여 이 땅의 것은 아무것도 의존하지 않노라.” 레위인들에게는 기업이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안락하고 풍족히 살 수 있었다. 이것은 우리를 지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다양하시어 우리가 섭리에 의지해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새들에게는 창고가 없으나 늘 먹으며, 백합은 물레질을 하지 않으나 잘 입고 있으며, 레위인들은 이스라엘 중에 기업이 없어도 다른 지파보다 더 잘 살고 있다. 다소 갑자기 나온 감이 있지만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22절)는 경고가 반복되어 있는데, 그것이 오히려 매우 적합한 것 같다. 그것은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게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는 사실과 잘 대조가 되는 듯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다양한가를 보여 주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레위인들에게는 일반 이스라엘인들에게는 거부된, 회막에 참여하는 영예가 있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인들에게는 가나안 땅의 유업을 받는 영예가 있었으나, 레위인들에게는 그것이 거부되었다. 그러므로 서로 남을 시기하거나 멸시할 수 없으며, 서로 자기들의 몫을 기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다. 그러나 레위인들은 “땅의 기업이 없어야” 했다. 사역자들이 성도들에게 자기들의 한계를 지켜서 거룩한 일에 간섭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자기들도 자기들의 한계를 지켜 세속적인 일에 뛰어들어 자신을 어지럽게 말아야 한다. Ⅱ. 그러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땅의 소산의 십일조를 가지게 된다. 첫 소산물은 제사장들에게 주는 몫이므로―유대인들의 말에 의하면 그것은 전체의 50분의 1이며, 최소한 60분의 1은 되어야 한다― 그것 외에 또 십일조를 받게 된다. 1. 레위인들은 일반인들의 토지 산물의 십일조를 받았다(21절). “내가”(모든 것은 그 분의 것이다) 땅의 소산 중에서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의 하는 일을 갚나니” 적당한 분량만큼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함이었다. 레위 지파는 열두 지파 중 제일 작은 지파였다. 그러나 다른 모든 장점 외에도 매년 씨 뿌리고 가꾸는 수고 없이도 그 산물의 십분의 일을 차지했다. 하나님은 당신을 섬기는 자들을 그토록 보호해 주셨던 것이다. 그들의 생계가 넉넉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공공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있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대리인들이요 수납원들이라는 것을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영예까지 가지게 된 것이다. 십일조는 하나님께로 하늘을 향해 올려 드리는 거제물인데, 하나님은 그것을 레위인들에게 주신 것이다. 2. 제사장들은 레위인들이 받은 십일조 중에서 다시 십일조를 받았다. 이 명령은 모세가 레위인들에게 전달해야 했다. 하나님은 제사장들이 권위를 가지고 그것을 요구하기보다는 그들이 기쁨으로 내게 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그들에게 바치라고 너는 레위인에게 고하라”고 했다. 제사장들이 나가서 그들에게 징수해 들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1) 레위인들은 이스라엘인들이 자기들의 소산에서 그렇게 하듯이 자기들이 받은 십일조 중에서 하나님의 응식을 드려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소작인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세를 내야 한다. 그들의 직분이 세를 면제해 주지 않았다. 그러므로 사역자들은 그들이 받은 것 중에서 기꺼이 자선을 베풀어야 한다. 그들이 보다 값없이 받았으면 또한 그만큼 값없이 주어, 관대한 대접의 본을 보여야 한다. “너는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26절). 다른 사람의 봉헌을 돕는 일을 맡은 자들은,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처럼 자기들의 소유를 지불해야 마땅하다. 기도와 찬양을 하나님께 들어올리며, 또한 열성 있는 마음을 바치는 것은 모두 오늘날의 우리들이 드리는 거제물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것은 “타작 마당에서 받드는 곡물같이 여겨질” 것이다. 즉 그것은 그들의 땅의 산물이나 그들의 노동의 산물이 아니지만, 다른 이스라엘인들의 십일조처럼 그것을 드려 하나님께 열납되게 하면 그 나머지 모든 산물이 거룩하게 된다. (2) 십일조의 십일조는 “제사장 아론에게”(28절), 그리고 그의 뒤를 잇는 대제사장들에게 주어, 일반 제사장들이 일한 분량에 따라서 나누어 가지게 된다. 앞에서 보았던, 제사장들의 직분에 따른 소득의 대부분은 희생 제물에서 생기는 것이었다. 그것은 제단에서 일하는 제사장의 몫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는 가르치고 치리하는 일에 참여하는 제사장들도 많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레위인들에게서 십일조를 모아 주었다. 아마 대제사장이 그러한 제사장들의 생계를 위해서 그 일을 보장했을 것이다. 반면에 학식이 많은 패트릭 주교의 추측은 가능성이 짙다. 즉 십일조의 십일조는 제사장 자신의 몫으로 남겨서, 그의 생활과 품위를 뒷받침해 주었다는 것이다. 그를 위해 다른 어떤 특별한 대책이 마련되었다는 말이 없기 때문이다. (3) 레위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로서 그들의 수입의 십일조를 바쳤지만, 그들은 그 중의 십분의 구를 가지고 잘 지낼 수 있었다(30절). “너희가 그 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취하여 드리고(역시 하나님의 것은 제일 좋은 것이어야 한다), 그 나머지를 먹을 수 있느니라. 그것은 거룩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인들이 자기들의 몫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듯이 너희와 너희의 권속이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느니라”(31절). 그 다음 32절에 나오는 바와 같이, 우리도 우리의 세상 재물을 죄짓지 않고 향유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여기서 알아야겠다. ① 우리가 지닌 모든 것은 정직한 것이어야 하며,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가운데서 생긴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너희의 보수임이니라.” 고기는 가장 좋은 음식이지만,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살후 3:10). 그리고 회막에서 성실히 일한 보수로 주어지는 것은 특별한 안위와 만족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② 우리의 소유 중에서 하나님은 마땅히 당신의 몫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을 확신하자. 우리의 생계에서 오는 기쁨이 있을 때는,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한다. “너희가 그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인하여 죄를 지지 아니할 것이라.” 이 말은, 우리의 식탁이 우리의 함정이 되어 그것으로 죄를 짓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는 함부로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해 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구제해야”(눅 11:41) 한다. 그것은 우리의 모든 소유가 우리에게 정결하고 안위를 주는 것이 되게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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