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30장 [545.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하나님은 [그분을 믿는자들의 교회인] 가나안 공동체의 삶에서 지켜야 할 서원과 서약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셨다. 구약의 이스라엘 회중들은 보통 봉헌을 서원하거나 절제를 서약했다. 그 의미를 보자면, 서원은 적극적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약속이며, 서약은 소극적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인데, 그것은 그가 믿는 바 하나님 앞에서의 <전 존재를 걸고서 그 무엇을 확정하는 맹세로서의> 발언이었던 만큼, 모세의 율법은 [그 어떤 경우에서든지] 서원이나 서약을 하기 전에 신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약속은 가벼이 여길 수 없으므로 약속을 앞두고 자신이 그 약속을 참으로 지킬 수 있는지 진지한 숙고와 기도가 필요한 것이니, 서원이나 서약은 함부로(충동적으로, 제멋대로) 해서는 안됨을 말씀하고 계셨다. 서원과 서약은 그것을 약속하기 전에 가족들과의 숙의와 동의를 반드시 거쳐야 했다. 그 약속이 개인의 삶만 이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비록 하나님 앞에서 신성한 신앙행위라 하더라도, 가족의 의사를 무시한 독단적 결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세우시려는 가정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 숙고와 가족의 숙의를 거쳐 하나님 앞에 드린 약속이라면, 그 서원과 서약은 반드시 지켜야 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자기가 하는 말의 무게를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믿는이의 말은 그 무게가 엄청나기에, 생각 없이 아무렇게나 말해선 안되고, 이미 말한 것이라면 행동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특별히 하나님 앞에 드린 약속의 말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Q께 제물 드림은 우리의 마땅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그러나, 서원은 전적으로 자발적인, 부가적 드림인데, 민6장의 나실인의 서원이 그 일례로서 특별한 서원이다. .....서원은 히브리어로 ‘네데르’..... 영어로 ‘Vow’라고 하는데, <적극적 태도로> "어떤 일을 하겠다"고 구두로 언약하는 것. .....그리고 서약은 스스로 제어하려는 것으로, 히브리어 ‘아사르’라는 단어를 사용. 이는 <절제하여> 어떤 것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구두 언약. 그러니까 서원은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이고, 서약은 "~하지 않겠다"고 언약하는 것을 가리킴. .....오늘날 교회 생활에서 우리에게도 Q이 요구에 따른 마땅한 의무와 책임들을 완성하고 그분께 서원함의 두 가지 사항이 있다. 다만 Q의 요구를 완성할 뿐이라면 아직 [Q보시기에는, 그분이 진정 완전히 만족할 만한, 사랑 겨워 자원함으로 그분 자신을 온통 쏟아 부어주신 분에 대한 합당한 ]최고의 표준에 아직 이르려 하지는 않고 있는 것일 수 있다. ::: 그대에게 진정 산 소망이 있는가, 돌아 보라, 주께 여쭈고 교통하라.. 그분 자신을 보이시리라.. ......교회 역사에 따르면, Q의 신약을 완성하기 위해 Q께 사용된 자들은 모두 자원자들이었다. 그들은 Q의 요구들을 완성했을 뿐 아니라 자원하여 그분께 서원했다. 그 중에 Darby(John Nelson Darby)가 있는데, 그는 Q의 요구를 성취했으며 또한 교회 생활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결혼허지 않고 독신으로 남아 있기로 서원했다. 우리 모두는 각자마다에 대해 특별히!!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만져지고 반응함으로써 사랑에 겨워!! 주님께 어떠한 종류의 [자원함으로 부가하는!!] 서원을 할 필요가 있다.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의 전 존재가 주께 만져진 바 되고 감동을 받아 Q께 서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주님의 회복의 완성에는 Q께 서원한 젊은이들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진정 그대가 하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참되게 깨닫고 말씀 드릴 필요가 있다!! "주여, 당신의 긍휼과 은혜로 나는 신약의 요구들을 완성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무엇인가를 더 추가하고 싶습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당신을 위해 살기를 서원하고 싶습니다" .....Q께 서원하거나 서약으로 자신을 제한하기로 맹세한 사람은 자신의 말을 어길 수 없고, 오히려 그의 입으로 말한 모든 것을 따라 행해야 하며, 그것을 어길 시에는 손실을 당하게 될 것이다. .....민30:3-5에는, 어떤 여자가 젊었을 때 그녀의 아비 집에 있을 동안에 여호와께 서약하거나 서약으로 자신을 제어하기로 한 것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데, 그런 경우 최종 결정은 그녀의 아버지가 하게 되어 있다.(여기서 여자는 믿는이를, 아버지는 아버지 Q을 상징한다...Q 보시기에 모든 믿는이들은 여성들이다) 우리가 Q께 한 어떤 서원이든지 최종 결정은 아버지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6-8절에서, 보는 바 결혼한 여자의 서원은 그녀의 남편에 의해 결정된다(여기서 남편은 주 그리스도이시다...믿는이들로서 우리 모두는 Q을 우리 아버지로, 주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로 소유하고 있다. 아버지 집에 있으며, 그리스도를 우리의 남편으로 소유한 여자들로서 우리는 우리의 서원들에 대해 최종 결정할 권리가 없고, 최종 결정은 Q에 의해서든지 주 그리스도에 의해 내려져야 한다....그러므로 먼저 꼭 명심할 것은, 그대의 전 존재가 참 신앙의 바른 바탕과 근거 위에 서 있어야 할지니, 영원 반석, Q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것, 곧 Q의 호흡하심인 그리스도를, 영원하신 하나님의 궁극적 뜻과 의도하신 바 경륜의 목적을 알고나서!!, 그분의 어떠하심(그분의 이름-성품-영광)을 알고 사랑하며 섬김 그 안에 머무르고 있는지 점검하라, 곧 그분의 생생한 살아 있는 말씀을 참되게 사랑하기를 먼저 배우라....그 서원의 가치(!!)를 분명히 깨닫고 난 후에야 사랑하는 그분의 영원하신 뜻에 동참하려는 마음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진정 <그대 마음에 갈망하는 바 그대로, 그대가> 서원하기를 원하시는지<남편이자 아버지시기에, 허락을 구하라!!> 서원에 대해 말씀드리고, 직접 결정해 주시도록 기대-앙망-기도하라!!) .....한편, 과부나 이혼녀의 서원 완성 결정은 그녀 자신에게 맡겨졌지만, 그 서원이나 맹서가 그녀의 남편 생시에 그녀의 남편 집에서 행해졌다면, 그녀의 남편이 결정자가 되는 바 그 결정을 따르게 되어 있다. (이것은 아버지 Q과 주 그리스도와의 관련됨으로 인해서 믿는이들은 그들의 사람의 개인적 주장 권리를 상실했음을 가리키는데, 아버지 앞에서나 주 그리스도 앞에서 믿는이인 우리는 스스로 주장할 아무런 권리를 갖지 못한다.) .....아버지 집에 사는 젊은 여자는 아버지께, 결혼한 여자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했지만 과부나 이혼녀는 자기 책임 아래 있었음을 본다. 그대의 존재 양식은 오늘 어떠한가....겉으로 나타난 일상 생활 양식을 말함이 아니라 내적 측면에서 영적 측면에서 어떠한가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겉으로 나타난 상태가 어떠하든지 간에(과부이든 이혼녀이든 무관하게) 진정한 내적-영적 신분에 있어서는 어떤 과부나 이혼녀로서 살기를 바라지는 말지니.. 창조주 Q앞에서 살아가는 진정하고도 엄밀한 의미에서의 참 삶이란 내적-영적 삶이요, 그로부터 밖으로 확장-확산되는 삶이기에, 최종 결정권자로서 아버지 Q과 남편 주 그리스도를 소유함이 그 얼마나 좋은지...그럴 때 다함 없는 벅찬 평강과 만족 가운데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명하게 전후 사정과 Q 지식이 충분히 뒷받침 된 상태에서라야 고려 가능하고, 서약과 서원의 근본 동기의 어떠함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최우선적으로!!, [성육신 하여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 대속의 죽으심-부활 거쳐 우리에게 내주하시는 그 영이신]주 JC, 바로 그분을, 그리고 그분의 믿음, 그분의 사랑, 그분의 소망 바로 그것을 참되게 알도록, 지혜와 계시의 영 부어 주심을 아버지께 구하라...하여, 아버지의 영원하신 뜻과 경륜의 목적<거듭난 믿는이, Q의 아들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른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 됨의 가치, <하늘의 천년왕국 거처 새 예루살렘으로 이어지는 바> 그 구성 지체들은 부활의 몸 입은 사람들이로되 그 생명과 본성은 그리스도와 일치된(Q의 형상과 모양 가지고 지으신 모든 피조물 다스리는 아들의 명분을 가진,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형제들이라 칭함 받으며, 그 새 예루살렘은 그분의 영원히 안식할 거처요 그 거처 얻으심이 그분의 목적임>을 올바로 알고 그분의 영원한 뜻, 거기에 자기를 연결시킴으로써...그분의 소망을 거듭난 인생인 자기에게 적용-연결하여 (날마다 그분 자신이신 생명 말씀의 떡을 먹으며 그리스도와 하나 된 삶을 통해 그분의 뜻 이루기를 원함으로써)...바로 그것이 그대의 서원이나 서약의 근본 동기가 되어야 함을 인식하고 바로 거기에 올인하여 붙좇는가...이것이 중요!!
@@서약...잇사르.....rs;a>(632, 에사르) 에사르(명남)는 아사르(rs'a: , 631: 묶다, 속박하다, 투옥하다)에서 유래하며, '묶는 것, 속박, 계약, 맹약, 구속력 있는 의무'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민수기에서만 11회 나오며, 한글개역은 주로 '마음을 제어한다'는 의미로, NIV는 '(자신에게) 의무를 지운다'는 의미로 번역했다. 이것은 인생의 향락에서 몸을 금하는 일, 즉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스스로 삼가기로 하는 약속이다. 일단 약속을 하면 어떠한 대가를 지불해도 반드시 실행하지 않으면 안된다(민 30:2, 참조: 신 23:21, 삿 11:35). 그러나 여자나 부인의 경우는 어떤 조건 하에서 부친이나 남편에 의해 그 약속의 의무를 지지 않아도 된다(민 30:5이하).(참조: HELOT; BD). --------- @@서원, 맹세, 서원제물.....네데르 네데르(명남)는 나다르(rd'n: , 5087: 서원하다, 맹세하다)에서 유래했으며, '서원, 맹세 vow, 서원제물 votive offering'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60회 나온다. 네데르는 나다르(rd'n: , 5087)의 결과, 즉 서원이나 서원을 이행하기 위해 드린 것을 나타낸다. 네데르는 화목제물(레 7:16)의 일종으로 희생제사의 목록 중에 나온다(예: 신 12:6, 신 12:11). 보다 더 상세한 서술이 민 30:3, H4에 나오는데, 이 구절에서 '서원하다'라는 말은 '맹세로 하나님께 맹세하다'(히쉬샤바 셰부아, 참조: 시 132:2)와 '아무의 입에서 나온 것으로 아무개 자신의 구속하다'를 뜻한다. 네데르는 하나님께 구두로 약속 드린 어떤 것이다(민 30:4, H5). 만일 누군가가 그렇게 약속하면 그는 그의 약속을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신 23:22).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서원이란 영어가 암시하는 것과 같이 단순히 행동 과정만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기 위한 약속된 예물을 암시한다는 것을 문맥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성경의 '서원'은 항상 신(하나님)에게 드려지는 것이지 결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약속이 아니다. 경솔한 서원은 피해야 한다(잠 20:25, 참조: 삿 11:30). 성급한 서원은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어리석은 짓이다(전 5:4, H3 이하).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과 서원(언약)을 해야 할 의무는 없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죄가 아니다(신 23:23, H24). 네데르는 하나님의 은총에 답하여(민 21:1-3) 서원하거나(심지어 이방인들도 서원함, 나 1:15, H2:1). 경건한 열심과 헌신의 표현으로, 그리고 응답 받은 기도에 찬양하며(시 22:25, H26) 서원하는 감사 제물의 일종이다. 기쁨(행복)은 서원을 잘 이행할 때 온다(욥 22:27).....이미 하나님의 것(레 27:26, 십일조 개념의 발전을 주목하라. 창 31:13)이나 하나님께 가증한 것(신 23:18, H19-남자나 여자 창기의 소득 같은 것들, 참조: 잠 7:14)이 아닌 거의 어떠한 것들로도 서원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서원할 수 있으며, 또는(타자[예: 부모]에 의해) 서원될 수 있다. 자신을 서원한 자(혹은 서원된 자)는 그의 실질적인 봉사에 맞먹는 동등한 대가를 하나님께 지불함으로써 구속될 수 있다(혹은 자신을 구속할 수 있다). 그리하여 자유롭게 되어 자기 자신의 생활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다. 서원을 갚은 정한 짐승은 그 짐승들이 기타 율법에 명시된 요구 조건을 만족시키면(레 27:9 이하, 참조: 레 22:18이하, 나다브) 서원 제물로 바쳐졌다. 그렇지 못한 경우 드리는 자는 두 번째의 열납될 만한 제물을 드릴 수 있다. 그러나 두 동물 모두 다 거룩하다(레 27:9 이하). 하나는 제물로 바쳐지고 다른 하나는 제사장의 소유가 된다. 부정한 짐승은 값을 치르고 구속할 수 있다(레 27:11이하). 집이나 밭을 서원하는 것에 관한 규정이 레 27장에 나타나 있다. 광야 방랑 기간 중에(KD, 민 15:3) 서원 제물이 될 수 있는 종류의 동물에 수반되는 고운 가루와 전제의 양이 규정되었다. 네데르는 번제물(레 22:18)이나 화목제물이 될 수 있다. 이 때 제물은 첫째 날이나 둘째 날에 먹어야 했다(레 7:16). 남자나 여자 모두 서원할 수 있다.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하는 것이 제도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자가 서원하는 것은 다소 제약을 받는다(민 30:4, H5). 그러나 여자도 재산을 소유할 수 있었고 종교적으로 스스로 책임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주목하는 것은 중요하다(민 30:9, H10). 복종(창 2:21이하)은 가족의 화합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 가족 제도를 재가한다. 팔레스틴에 들어간 이후, 네데르는 규정된 다른 제물들과 함께 지정된 중심 성소에서만 드려야 했다(신 12:6, 신 12:11). 서원하는 것은 종교적 의무는 아니었다(신 23:21-23, H22-24). 이러한 서원은 하나님께 용납되었다(시 50: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교도의 사상과 같이 재물을 받거나 시중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시 50:9-13)(참조: A. Leo Oppenheim. Ancient Mesopotamia, University of Chicago, 1964, p. 183 이하). 서원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전(시 50:14)이나 받은 후(시 116:17-18)에 약정하는 헌신과 사랑의 행위로 직무 이상의 행동이었다. 서원에는 즐거움(나 1:5, H2:1) 및 노래(시 61:8, H9)가 수반되었으며 서원예물 드리는 자의 마음에 악을 품지 않으면 그 서원은 열납되었다(시 66:18, 참조: 잠 7:14). 적어도 두 가지 주목할 만한 특별한 서원이 있다. ===나실인 서원(민 6:13, 나자르)과 헤렘(민 21:2). 압살롬은 서원을 이행하기 위해 다윗의 궁전을 떠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삼하 15:7-8). 그의 속임수가 얼마나 깊은가는 그의 거짓말한 것과 하나님의 법령에 대하여 거짓말한 것에서 나타난다. 다른 한편으로 엘가나는 자신의 서원을 성실하게 이행했을 뿐만 아니라(삼상 1:21) 한나의 서원에 동의했다(삼상 1:11, 삼상 1:22-23, 참조: 민 30장). 인신제사를 드리겠다고 입다의 경솔한 약속은, 비록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그의 지식 수준이 낮았다 하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그 일은 그가 무남독녀를 평생 동안 성막에서 봉사하도록 바치는 것으로 경감되었는데, 이는 최소한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삿 11:30, 삿 11:39, 참조: KD 등). 네데르는 단 한번 구체적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을 표현하는데, 이는 심지어 모세 시대에 있어서도 순수한 율법주의가 아닌 사랑이(신 6:4) 참된 경건을 가장 잘 묘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메시야도 역시 서원에 의하여 자신을 속죄 제물로 바쳐야만 한다(시 22:25, H26, 참조: 레 27:2 이하). - 메시야는 하나님에게 참으로 "열납될 수 있는" 유일한 인신 제물이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서원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올 것이다(시 65:1, H2, 사 19:21).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 자신의 어린양이 아닌 다른 그 무엇을 서원제물로 가져올 수 있겠는가?(요 1:29). (참조: THAT, II, pp. 39-42, L. J. COPPES).
===여호와께 서원한 것 1.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수령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명령이 이러하니라 2. (함부로 서원해서 후회말고 신중해야 하리라)사람이(=주 보시기에 영적 남성은 오직 그리스도뿐이다!!)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뜨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 3. 또 여자가 만일 어려서 그 아버지 집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 서원한 일이나 스스로 결심하려고 한 일이 있다고 하자 4. 그의 아버지가 그의 서원이나 그가 결심한 서약을 듣고도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의 모든 서원을 행할 것이요 그가 결심한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5. 그러나 그의 아버지가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하지 아니하면 그의 서원과 결심한 서약을 이루지 못할 것이니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였은즉 여호와께서 사하시리라...주님은 Yes면 침묵으로, 그리고 No, wait로 명확히 말씀하시리니...기도로(가능하면 동시에 금식으로) 그분께 교통하라.. 6. ○또 혹시 남편을 맞을 때에 서원이나 결심한 서약을 경솔하게 그의 입술로 말하였으면 7.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고 그 듣는 날에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 서원을 이행할 것이요 그가 결심한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8. 그러나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하지 아니하면 그 서원과 결심하려고 경솔하게 입술로 말한 서약은 무효가 될 것이니 여호와께서 그 여자를 사하시리라 9. ○과부나 이혼 당한 여자의 서원이나 그가 결심한 모든 서약은 지킬 것이니라 10. 부녀가 혹시 그의 남편의 집에서 서원을 하였다든지 결심하고 서약을 하였다 하자 11.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고도 아무 말이 없고 금하지 않으면 그 서원은 다 이행할 것이요 그가 결심한 서약은 다 지킬 것이니라 12. 그러나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무효하게 하면 그 서원과 결심한 일에 대하여 입술로 말한 것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나니 그의 남편이 그것을 무효하게 하였은즉 여호와께서 그 부녀를 사하시느니라 13. ○모든 서원과 마음을 자제하기로 한 모든 서약은 그의 남편이 그것을 지키게도 할 수 있고 무효하게도 할 수 있으니 14. 그의 남편이 여러 날이 지나도록 말이 없으면 아내의 서원과 스스로 결심한 일을 지키게 하는 것이니 이는 그가 그것을 들을 때에 그의 아내에게 아무 말도 아니하였으므로 지키게 됨이니라 15. 그러나 그의 남편이 들은 지 얼마 후에 그것을 무효하게 하면 그가 아내의 죄를 담당할 것이니라 16.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규례니 남편이 아내에게, 아버지가 자기 집에 있는 어린 딸에 대한 것이니라 --------- 1. Then Moses spoke to the heads of the tribes of the sons of Israel, saying, "This is the word which the LORD has commanded. 2. "If a man makes a vow to the LORD, or takes an oath to bind himself with a binding obligation, he shall not violate his word; he shall do according to all that proceeds out of his mouth. 3. "Also if a woman makes a vow to the LORD, and binds herself by an obligation in her father's house in her youth, 4. and her father hears her vow and her obligation by which she has bound herself, and her father says nothing to her, then all her vows shall stand, and every obligation by which she has bound herself shall stand. 5. "But if her father should forbid her on the day he hears [of it,] none of her vows or her obligations by which she has bound herself shall stand; and the LORD will forgive her because her father had forbidden her. 6. "However, if she should marry while under her vows or the rash statement of her lips by which she has bound herself, 7. and her husband hears of it and says nothing to her on the day he hears [it,] then her vows shall stand and her obligations by which she has bound herself shall stand. 8. "But if on the day her husband hears [of it,] he forbids her, then he shall annul her vow which she is under and the rash statement of her lips by which she has bound herself; and the LORD will forgive her. 9. "But the vow of a widow or of a divorced woman, everything by which she has bound herself, shall stand against her. 10. "However, if she vowed in her husband's house, or bound herself by an obligation with an oath, 11. and her husband heard [it,] but said nothing to her [and] did not forbid her, then all her vows shall stand, and every obligation by which she bound herself shall stand. 12. "But if her husband indeed annuls them on the day he hears [them,] then whatever proceeds out of her lips concerning her vows or concerning the obligation of herself, shall not stand; her husband has annulled them, and the LORD will forgive her. 13. "Every vow and every binding oath to humble herself, her husband may confirm it or her husband may annul it. 14. "But if her husband indeed says nothing to her from day to day, then he confirms all her vows or all her obligations which are on her; he has confirmed them, because he said nothing to her on the day he heard them. 15. "But if he indeed annuls them after he has heard them, then he shall bear her guilt." 16. These are the statutes which the LORD commanded Moses, [as] between a man and his wife, [and as] between a father and his daughter, [while she is] in her youth in her father's house. ========= 민수기 30장 (개요) 본 장에서 우리는 서원에 관한 법을 볼 수 있는데, 이 서원제는 앞 장 끝 부분에서 언급된 바 있다. 1. 모든 서원은 조심스럽게 이행되어야 한다는 일반적인 규정이 제시되어 있다(1, 2). 2. 이 규정에 대한 약간의 특별한 예외. (1) 딸의 서원은 그것이 그 아버지가 허락하지 않는다면 구속력이 없다(3-5). (2) 아내의 서원도 그 남편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구속력이 없다(6 이하). ------------ 서원제(민 30:1-2) 이 율법은 지파의 두령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이 그들의 책임하에 있는 자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즉 그들에게 율법을 설명해 주고 필요한 경고를 내리며, 그들이 서원한 것을 위배할 경우에는 그들을 심문할 수 있도록 했다. 아마도 지파의 두령들은 이러한 종류의 비상시에는 모세와 의논하고, 그에 의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했을 것이다. 여기에서 그들은 거기에 대해 듣고 있다. 서원에 관한 “여호와의 명령이 이러하니”, 그것은 아직도 효력 있는 명령이 되고 있다. Ⅰ.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그 약속의 대상으로 삼고, 그 약속에 있어서 그 분의 존엄과 영광을 목적으로 하여 여호와께 서원한 경우가 가정되어 있다. 그 서원의 문제는 합법적인 것으로 가정되어 있다. 어떤 사람도 이미 하나님의 계명에 의해 행함이 금지된 일을 그 자신의 약속에 의해 행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은 서원하기 전에는 필수적인 의무가 아니었던 어떤 것들이다. 사람은 언제 이러이러한 제물을 가져올 것과 어떤 금액이나 어떤 몫을 헌납할 것과, 율법이 허용하는 식물과 음료를 삼갈 것과 속죄의 날 이외에도 어떤 때에는 금식하며 영혼을 괴롭게 할 것(13절에 상술되어 있다) 등을 서원할 수 있다. 또한 거룩한 열심에서 나온 특별한 열의로, 범죄에 대한 또는 죄의 예방에 대한 겸손함으로, 열망하는 긍휼의 추구나 받은 긍휼에 대한 감사로 여러 가지 서원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서원을 하는 것은, 만일 그것이 성실과 적절한 신중함에서 행해진 것이라면 매우 유용하다. 서원은 (유대인 학자들은 말한다) 분리의 울타리, 즉 신앙을 보호해 주는 담이다. 서원하는 자는 “마음을 제어한다”고 여기에 적혀 있다. 그것은 영이신 하나님께 대한 서원이며, 그 영혼은 모든 힘을 다해 그 분께 속박되어야 한다. 사람에게 대한 약속은 신분에 대한 속박이지만, 하나님께 대한 약속은 영혼에 대한 속박이다. 우리의 성례전적인 서원들은 이전에 의무였던 것 이상으로 우리를 속박하지 않으며, 아버지나 남편이 그것을 취소할 수도 없는데, 그것은 영혼에 대한 속박이다. 그리고 그것에 의해 우리는 우리 자신이 모든 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모든 뜻에 결속됨을 느껴야 한다. 이전에는 우리의 “임의로”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특별한 서원은(행 5:4), 일단 그 서원이 행해지고 나면, 마찬가지로 영혼을 속박하게 된다. Ⅱ. 내려진 명령은 그 서원을 양심적으로 이행하라는 것이다. 비록 그가 후에 그의 마음을 바꿀지라도 “파약하지 말고” 그가 말한 대로 행해야 했다. 난외에는 “그는 그의 말을 모독하지 말지니라”라고 했다. 서원은 하나님의 법령이다. 따라서 우리가 위선으로 서원한다면 우리는 그 법령을 더럽히는 것이다. 서원하고 갚지 않는 것보다 서원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분명히 단정되어 있다(전 5:5).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갈 6:7).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약속은 “예와 아멘”이므로, 따라서 그 분께 대한 우리의 약속이 “예와 아니오”가 되지 않게 하자(고후 1:18-20). --------- 서원제의 예외 규칙(민 30:3-16) 여기에서는 “자기 임의대로 행할 수 있는”(sui juris) 모든 사람, 또한 정상적인 이해력과 기억력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은, 그들이 서원한 것이 무엇이나 합법적이고 가능한 것이라면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당연한 일로 간주하고 있다. 그러나 만일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지배와 처분에 따라 서원했을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다. 매우 유사한 두 가지의 경우가 여기에 제시되고 확정되어 있다. Ⅰ. 자기 아버지의 집에 있는 딸의 경우. 그리고 아들이 그 아버지와 함께 살며 후견인이나 보호자 아래 있을 동안에는, 마찬가지로 그 아들에게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 혹자는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이 예외가 그처럼 해석될 수 있는 것인지 말할 수 없다. “우리는 법이 행하지 않는 구분을 행하도록 허락받지 않았다”(Non est distinguendum, ubi lex non distinguit). 그 규정은 일반적인 것으로서, 사람이 서원하면 갚아야 한다. 그러나 딸의 경우는 특별하다. 딸의 서원은, 그 아버지가 그런 일을 알거나 (가정되어 있는 것처럼) 그녀로부터 들어서 알게 될 때까지는 무효이거나 미정 상태다. 왜냐하면 딸의 서원을 아버지가 알게 되었을 때는, 그것을 허락하거나 취소할 권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서원에 대해, 1. 아버지가 침묵을 지킬지라도 그것은 그것을 허락하는 것으로 충분히 간주될 것이다. 아버지가 “아무 말이 없으면 그 서원을 행할 것이요”(4절). “침묵은 동의를 뜻한다”(Qui tacet, consentire videtur). 침묵으로써 그는 그의 딸에게 그녀가 취한 자유를 허용한다. 그리고 그가 그녀의 서원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한, 그녀는 그것을 행할 의무가 있게 되는 것이다. 2. 그러나 그것에 대한 아버지의 항의가 있으면, 그 서원은 완전히 무효가 된다. 왜냐하면 이러한 서원이 그 가정에 불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즉 그 아버지의 뜻을 어긴 그 서원이 식사에 관한 것이라면, 그의 식탁에 놓여지는 음식을 혼란케 하고, 만일 그 서원이 그의 재산이 감당할 수 있는 이상의 비용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라면, 그의 자녀들을 위한 식량이 부족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원은 그 자녀에 대한 아버지의 권위를 침해하는 것임은 확실했다. 그러므로, 그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그녀는 책임이 없어지고 “여호와께서 사하실” 것이다. 즉 그녀는 그녀의 서원을 깨뜨린 죄로 책망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가 서원함에 있어서 그녀의 자유 의사를 보였고, 그에 대한 그녀의 의도가 성실한 것이었다면, 그녀가 아버지께 복종하는 것이 제물보다 더 낫게 간주될 것이다. 이것은 자녀들이 그 부모를 매우 존경할 의무가 있다는 것과 그들이 그 부모를 매우 영예롭게 하고 또 그들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아버지의 권위가 지지를 받는 것은 공공 이익을 위한 것이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불복종하는 일을 (장로들의 유전에 의해 그렇게 했듯이. 마 15:6, 7) 옳다 할 때는, 그들이 곧 “벨리알의 자손”이 되기 때문이다. 결혼을 취소하고 그 책임을 파기하는 것이 (혹자가 그러하리라고 생각했듯이) 부모의 권한에 속해 있는 한, 이 율법이 자녀들이 부모의 동의 없이 결혼하는 것에까지 해당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분명히 그것은 그 일의 죄악성을 증명하고 있으며, 이처럼 어리석게 행한 자녀에게 하나님과 그 부모 앞에서 회개하고 스스로를 낮출 것을 명하고 있다. Ⅱ. 아내의 경우도 역시 마찬가지다. 과부나 이혼녀의 경우엔, 그녀를 제어할 아버지나 남편이 없기에, 그 마음을 제어하는 서원을 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킬” 것이며(9절), 만일 파기한다면 벌을 받는다. 그러나 남편의 승낙 없이는 자기의 것이라고 엄격히 부를 수 있는 것을 하나도 갖고 있지 않는 아내는 남편의 승락 없이는 이러한 서원을 할 수 없다. 1. 서원한 지 오래된 아내의 경우에 대한 법은 명백하다. 만일 그녀의 남편이 그녀의 서원을 허용한다면, 비록 그것이 단지 침묵에 의한 것이라 할지라도, 그 서원은 지켜져야 했다(6, 7절). 만일 그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그녀가 서원한 것에 대한 책무는 단지 그녀 자신의 행위에서 나온 것이고 하나님의 어떤 우선적인 명령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남편에 대한 그녀의 의무가 그것을 대신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남편에게 “주께 하듯” 복종해야 하기 때문이다(엡 5:22). 그리고 이제 그녀의 서원을 이행하는 것이 그녀의 의무이기는커녕, 오히려 그 남편에게 불복종하는 것이 그녀에게 죄가 될 것이다. 아내는 서원하기 전에 남편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녀에게는 “사하심”이 필요하다(8절). 2. 얼마 전에 과부가 되거나 이혼 당한 여자의 경우에 관한 법도 마찬가지다. 만일 그녀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녀는 아버지의 권위 아래 다시 들어가지 못하여 그가 그녀의 서원을 무효로 할 권한을 갖게 되지 않는다(9절). 그러나 만일 그 서원이 그녀가 그 남편 집에 있을 때 한 것이고 남편은 그것을 승락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영원히 무효가 되며 실효가 없었다. 그리고 그녀가 그 남편의 법에서 풀려났다 해도, 그녀는 그녀의 서원의 법에 다시 예속되지 않는다. 이것이 10-14절의 명백한 의미인 것 같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6-8절의 반복에 불과하다. 그러나 만일 남편이 그 아내의 서원을 무효로 만든다면, 그가 “아내의 죄를 담당”해야 한다는 사실이 부가되어 있다(15절). 즉 그녀가 서원한 것이 하나님의 영예와 그녀 자신의 영혼의 형통함을 위해 정말 좋은 것이었고, 그 남편이 탐심이나 변덕으로 인해 또는 자기의 권위를 보이기 위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면, 비록 그녀가 그녀의 서원의 의무에서 풀려난다 할지라도 남편은 그 서원에 대한 책임을 크게 져야 했다. 하나님의 법이 가정의 훌륭한 질서를 얼마나 세심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손윗사람의 권한과 손아랫사람의 의무와 존경심을 세심히 보존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이 여기에서 매우 괄목할 만하다. 각 남자마다 마땅히 “그 집을 주관하고”(에 1:22), 그 아내와 자녀들이 매우 엄숙하게 복종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이 큰 규율이 깨뜨려지거나 손아랫사람이 그 결속을 깨뜨리도록 부추기기보다, 오히려 하나님 자신께서 그 권리를 포기하시고 엄숙한 서원에 대한 의무까지도 풀어 주려 하신다. 신앙은 이처럼 모든 관계의 줄을 매우 강하게 하고 모든 단체의 번영을 안전하게 하소 있다. 그러므로, 신앙 안에 있는 “땅의 모든 족속(KJV에는 “families”로 되어 있음)이 복을 얻으리라”(창 12:3). === === ###서원/ 서약/ 맹세에 대한 히브리어 원어는 어떤 의미로 기록되어 있을까 ? 서원/ 서약/ 맹세를 차례대로 알아보기로 한다. 서원에는 3가지 단어가 있는데 (네데르)와 , (에싸르)와 (야라아)라는 단어가 있다. 성경 기록자가 서원이라는 말을 3가지 단어로 기록했는지에 대해서는 더 연구해야겠지만 의미는 다르지 않기 때문에 대충 기록하고자 한다. 1. 3단어에 관하여 A. 첫 번째 단어 [네데르]-서원1 서원이라는 단어 (네데르)인데 (나다르)-약속하다. 서원하다. 긍정적으로 하나님께 그 어떤 것을 드리거나 또는 어떤 일을 하기로 서원하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하나님께 한 약속. 또한 구상적으로 약속된 것. 서약 등으로 자신의 재산/ 자녀/ 자기 몸 등을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약속을 말한다. 서원을 [네데르]로 기록된 구절은- 창28:20. 레22:21-23. 레27:2. 민6:2.5. 신12:10. 11. 민23:18. 신23:18. 신23:22. 욥22:27. 레7:16. 레23:38. 민15:3. 8. 민30:4-14. 삼하15:7. 시22:25. 시50:14. 61:5. 8. 65:1. 66:13. 116:14. 18. 잠7:14. 31:2. 렘44:25. 나1:15. 민21:2. 민30:2-3. 민30:8. 레7:16. 레23:38. 사19:21. 욘1:16. 서원을 [나다르]로 기록된 성경은- 창28:20. 레22:21. 23. 레27:2. 민6:2(나실인 서원). 5. 민21:2. 30:2. 3. 신23:18. 22. 욥22:27. 시56:12. 사19:21. 욘1:16. 전5:4. 민6:21. 민15:3.8. 민30:4-14. 신12:17. 신23:21. 신23:23. 삿11:30. 39. 삼상1:11. 삼하15:7-8. 삼하15:7. 시22:25. 시50:15. 시61:5.8. 시65:1. 시66:13. 시76:11. 시132:2. 시116:14. 시116:18. 잠7:14. 잠31:2. 렘44:25. 욘2:9. 나1:15. 전5:5-6. 렘44:25. 말1:14. B. 두 번째 단어 [에싸르]-서원2 (에싸르) 혹은 (이싸르)는 (아싸르)-(멍에/ 걸림/ 매다/ 묶다/ 쪼이다/ 속박하다/ 띠를 매다 등에서 유래되었다. 금욕의 의무/ 맹세/ 속박/ 구속/ 금식 등과 같은 절제의 서원을 뜻한다. 성경구절은 민30:4-13. 본문에는 하나님께 서원을 했을지라도 아버지와 남편의 권위로 그 서원을 파기할 수 있는 권한에 대해서 기록돼 있다. C. 세 번째 단어 [야라아]-서원3 -기본어근은 [부지중에 말하다. 생각없이 말하다 ]이다. 잠20:25- 함부로 이 물건을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 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물이 되느니라. ....부흥회때나 통성기도 시간에 앞일은 생각해 보지 않고- 마음이 감동되었다해서 무조건 서약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잘못 서약했다가는 지키지도 못하고 그 영혼이 버림만 당할 일이 생긴다. 그러므로 마5:33-37절을 항상 심비에 새기고 감정 절제 잘 해야 한다. 2. 서약/ 맹세/ 서원에 관하여 >>서약/ 서원/ 맹세는 같은가 ! 서약 (싸바)-거룩한/ 완전수로 7번 등의 뜻이 있는 (쉐바)에서 유래된 말로 본래 의미는 [7번 말하다 즉 맹세하다. 완전하다. 마치 7번 되풀이 선언함. 엄중하게. 서약하다]이다. 서약과 맹세는 같은 말이다. 그 이유는 서약과 맹세라는 히브리어 단어가 똑같기 때문이다. 서약도 [싸바]이며 - 맹세도[ 싸바]이다. 물론 맹세라는 단어도 여러 개가 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한번 뱉는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일에는 따로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증거이다. 성경을 찾아보라 ! 두 단어가 같음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창22:16(맹세-싸바). 창24:7(맹세-싸바). 창25:33(맹세-싸바). 민30:2-13(서약-싸바). 수2:17(맹세-싸바). 20(싸바) 등등이다. 신구약 성경에 보면 여러 종류의 맹세들이 있는데 4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하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맹세하실 때가 있고- 둘째- 법정에서나 사실을 입증해 보이기 위해 맹세하는 경우가 있고- 셋째- 타인에 의해 맹세를 강요받은 경우도 있으며- 넷째- 자기 스스로 하나님께 맹세하는 경우가 있는데 - 서원/ 서약이라는 단어를 빼고도 맹세란 단어만도 신구약에 307개나 되는데- 서약이 12개- 서원이 67개까지 합치면 총 386개나 된다. 성경에 보면 그리스도의 탄생에 관한 구절도/ 창조/ 교회/ 부활/ 변화/ 재림/ 천년왕국/ 신천신지/ 같은 기독교 핵심 교리들도 이 단어보다는 많지 않다. 신약에서의 맹세는 (유케)인데- 이 유케는 (유코마이) -소원하다. 함축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다. 하고 싶어하다 원하다(고후13:9)에서 유래되었다. 본래적 의미로 소원(하나님께 대한 간구로서 또는 축원의 의무에서 표현된) 기도. 소원. 등을 말한다. 신약에 와서는 맹세라는 단어와 서약이란 단어가 몇 개 밖에 없다(행18:18. 행21:23). 인간은 나약하고-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그 서약을 지키지 못하므로 맹세는 아예 하지도 말라고 하셨기 때문에 신약에는 그러한 단어들이 많이 등장하지 못한 것 같다. C. 서약의 종류 1. 조건부의 서원(창28:20-22-야곱의 서원) 2. 경솔한 서원(삿11:30-40-입다의 서원. 민30:6) 3. 형식적인 서원(막7:9-13. 마15:3-6) 4. 우상숭배에 대한 악한 서약(렘44:25-우상숭배하겠다는 서원) 5. 무효시킬 수 있는 서원(민30:1-16-부친과 남편의 권위 참고) 6. 살인을 위한 서약(행23:12-22) D. 서약은 왜 파기할 수 없는가 ! 서약(서원/ 맹세)은 누구든지 할 수 있으나(신23:23하)- 마음대로 파기할 수는 없는 것이 서약이다(민30:2/ 신23:21-23). 그리고 서원/ 서약/ 맹세는 다 같은 의미이다. 단어가 다르다고 해서 지키고 안 지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보면 서원은 상황에 따라서 안 지켜도 되고 - 맹세는 지켜야 한다든지 ... 서약은 안 지켜도 되지만 서원은 지켜야 한다든지 하는 구절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다. 그러므로 서원을 했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하고- 서약을 했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하고 - 맹세를 했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서약의 또다른 말이 맹세이며 서원이며- 맹세의 또다른 말이 서원이고 서약인 것이다. 다만 인간들이 말만 바꿔 사용할 뿐- 의미와 뜻은 전혀 달라진 것은 없다. 그러므로 어떤 서약(서원/ 맹세)을 했으면 -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 처할찌라도 하나님과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지 아니했을지라도- 주의 종 앞에서 무엇을 [? 바치겠다/ ?드리겠다]고 했다면 그것 역시 반드시 드려야 한다. 성경에 말하기를 전5:4-사자(주의 종)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으로 네 말소리를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고 했다. 그러므로 목회자와도 함부로 서약을 해서는 안 된다. E. 서원에 대한 성경구절 ◆ 형 에서를 피하여 밧단아람으로 도망을 간 야곱에게 벧엘(루스)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앞에서 한 야곱의 서약이 있었다. 그러나 야곱은 20년의 타향살이를 마치고 돌아오던 날 하나님의 은혜로 에서와의 화해를 하고도 그 서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 세겜으로 가 여러 해를 거주하다가 딸 디나가 히위 족장 하몰의 아들 추장 세겜에게 강간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창34장). 창28:20-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21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우양을 드리기로 서원했다면- 화목제와 함께 흠없이 온전한 것으로 서원제를 드려야 했다. 레22:21-21 무릇 서원한 것을 갚으려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든지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열납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찌니 -22 눈먼 것이나 상한 것이나 지체에 베임을 당한 것이나 종기 있는 것이나 괴혈병 있는 것이나 비루먹은 것을 너희는 여호와께 드리지 말며 단 위에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지 말라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들이나 우양을 바치기로 한 서약기준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레27: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사람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찌니 -3 너의 정한 값은 이십세로 육십세까지는 남자이면 성소의 세겔대로 은 오십 세겔로 하고 -9 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10 그것을 변개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 혹 생축으로 생축을 바꾸면 둘 다 거룩할 것이며 -- ◆ 아래 구절은 하나님께 바쳐질 나실인(성별된 사람/ 구별된 사람)에 대한 서약이다. 사무엘이나 삼손/ 세례요한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처음에는 특정기간만 나실인의 서원을 지켰으나 태어나기도 전에 부모가 자녀를 일평생 동안 하나님께 바칠 것을 서원한 사실도 볼 수 있다. 민6:2(21)-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 -3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찌니 -4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말찌며 -5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도무지 그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6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7 그 부모 형제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인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 -8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 대적을 물리치기 위한 서원도 있다. 이스라엘은 모세를 따라 가나안을 향해 가다가 가나안의 31왕국 중 하나인 남방에 거주한 가나안 사람 곧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을 쳐서 그 중 몇 사람을 포로로 잡았다. 이때 분노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한 서약이다. 민21:2-2 이스라엘이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만일 이 백성을 내 손에 붙이시면 내가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리이다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 사람을 붙이시매 그들과 그 성읍을 다 멸하니라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호르마라 하였더라 ◆ 민30:2-13-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마음을 제어하기로 서약하였거든 파약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대로 다 행할 것이니라 -3 또 여자가 만일 어려서 그 아비 집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 서원한 일이나 스스로 제어하려 한 일이 있다 하자 -4 그 아비가 그의 서원이나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듣고도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 모든 서원을 행할 것이요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5 그러나 그 아비가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지 아니하면 그 서원과 마음을 제어하려던 서약이 이루지 못할 것이니 그 아비가 허락지 아니하였은즉 여호와께서 사하시리라 -6 또 혹시 남편을 맞을 때에 서원이나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경솔히 그 입에서 발하였다 하자 -7 그 남편이 그것을 듣고 그 듣는 날에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 서원을 행할 것이요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8 그러나 그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지 아니하면 그 서원과 마음을 제어하려고 경솔히 입술에서 발한 서약이 무효될 것이니 여호와께서 그 여자를 사하시리라 -9 과부나 이혼 당한 여자의 서원이나 무릇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은 지킬 것이니라 -10 부녀가 혹시 그 남편의 집에 있어 서원을 하였다든지 마음을 제어하려고 서약을 하였다 하자 -11 그 남편이 그것을 듣고도 아무 말이 없고 금함이 없으면 그 서원은 무릇 행할 것이요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은 무릇 지킬 것이니라 -12 그러나 그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무효케 하면 그 서원과 마음을 제어하려던 일에 대하여 입술에서 낸 것을 무엇이든지 이루지 못하나니 그 남편이 그것을 무효케 하였은즉 여호와께서 그 부녀를 사하시느니라 -13 무릇 서원과 무릇 마음을 괴롭게 하려는 서약은 그 남편이 그것을 지키게도 할 수 있고 무효케도 할 수 있나니 -14 그 남편이 일향 말이 없으면 아내의 서원과 스스로 제어하려는 일을 지키게 하는 것이니 이는 그가 그것을 들을 때에 그 아내에게 아무 말도 아니하였으므로 지키게 됨이니라 -15 그러나 그 남편이 들은지 얼마 후에 그것을 무효케 하면 그가 아내의 죄를 담당할 것이니라 -16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율례니 남편이 아내에게, 아비가 자기 집에 있는 유년 여자에게 대한 것이니라 신23:21-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네게 죄라 -22 네가 서원치 아니하였으면 무죄하니라 마는 -23 네 입에서 낸 것은 그대로 실행하기를 주의하라 무릇 자원한 예물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네가 서원하여 입으로 언약한대로 행할찌니라 - 삿11:30-입다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시면 -31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34 입다가 미스바에 돌아와 자기 집에 이를 때에 그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38 이르되 가라하고 두달 위한하고 보내니 그가 그 동무들과 함께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39 두 달만에 그 아비에게로 돌아온지라 아비가 그 서원한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고 죽으니라. 삼상1: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시15:4-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5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시50:12 -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잠20:25-함부로 이 물건을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 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물이 되느니라 전5:4-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5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나으니 -6 네 입으로 네 육체를 범죄케 말라 사자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으로 네 말 소리를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말1:14-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수2:17-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로 서약케 한 이 맹세에 대하여 우리가 허물이 없게 하리니 ---20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하면 네가 우리로 서약케 한 맹세에 대하여 우리에게 허물이 없으리라 -21 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