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4.06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행5.아나니아_삽비라.교회의 강성.체포되는사도들_ 천사들에의해풀려남.공의회판결_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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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5장 [433.귀하신주여 날 붙드사]..

...(영생의) 주여 (깨어 있어..하나님과 사람 앞에..신실함과 참됨으로) 진실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하루 순간을 주가 주신 힘으로 승리하기 원하네(임마누엘!!) 주여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소극적 장면(야심/명예욕-부러워함은 영적 사망과 더불어 징벌로서 육체적 죽음을 가져왔다!!..준엄한 경고이다 )...그대는 누구를 따라 살려는가.. [예수께서 (이미 구원 받은) 베드로에게 분명히 일깨워 주셨었다..마16:17, 23]..성령과 사탄(=죄성=육신...야심따라,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추구하도록, 속임-기만 당해 자행자지함 + 때때로 성령께조차 거짓말함의, 자행자지하도록 부추김따라 행함이 특징인. 세상에 속한 영임), 두 인격체가 거듭난 믿는이 안에서 거하여 살고 있는바..이는 성령따라 행할 때 사탄은 신진대사적으로 소멸되도록 예정해 놓으셨음..

1.  아나니아(=하난, Q는 은혜로우시다)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아름다운, 사파이어처럼 영롱한)와 더불어 소유(중 일부)를 팔아

.....코람데오!!  참되게 믿는이 그대여. 행하려 하는 모든일에 있어서 근본동기를 전지전능하신 분, 모든 마음의 생각마다 꿰뚫어 아시는 분 앞에서 돌아보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지고지선의 진복, 극락의 기쁨 그 자체이신 분의 거처인]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가장 소중한 분 TUQ의 내주-운행-일하며 행하심과 생명 원천의 공급 생명샘물-강수!!]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결코 [사람, 특히 거듭난 자마다에 대해서는 더욱더!!] 차별함 전혀 없으신 주께서 그대의 영적 참실상 = 숨겨진 죄악과 그 의도=을 드러내실 때는 그 언제라도 !! ...솔직히 인정하고 참 회개하고 돌이킴이 그토록 중요하다..그 나머지 처분은 오로지 주님의 주권에 맡겨드리라..(아간은 나중에라도 자기가 범인임을 솔직히 자백했다!!).

 ....무시로 돌아볼 바는 (주님 앞에 가기까지..아는 주님으로 충만케 됨에 비례하여 신진대사적으로 처리될 것인데..) 여전히 그대 안에 남아있는바 세상가치 그대로 따름으로 살고있는 것 아닌가...아니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덧 완전히 옛사람으로 살고 있거나, 사탄의 독 쏘임에 마취-중독 상태로 잠들어 있는 영적 무감각이나 매너리즘으로 행하고 있거나... 겉보기에 그럴듯한 세상 영광-인정만 바라도록 꼬드기는 사탄/죄성에게 미혹되어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 .

... ((극락의 기쁨 그 자체인 주님의 영원 갈망 이룸에 동참하기를 원하시는 분, 바로 그 주님을 참되게 알며, 정말 사랑과 감사뿐이기에!! 그분의 갈망 이룸에 자원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 주님 아심으로 인한, 참 믿음으로 거듭남과  참 구원 베푸심을 누림 안에서 넘쳐나는 사랑 알며 감사 찬양--자발적 나눔과 섬김, 더불어 주님 마음과 이웃 돌봄의 레위기 말씀의 권함에 순종하고자 함 .그 결과로...  [바나바에게 주어졌던] (비록, 일시적이고도 변화무쌍한 것이로되!!) 세상과 형제들의 칭송-명성과 인정을 부러워하고 시샘함인가...., 타락한 세상가치 따르는 부러음을  따름인가

.., 아나니아-삽비라의 공모는 ((주께서 알게 하신 바!!)) 사도와 하나 되어 계신 주 영을 만홀히 여김의 모독/속임이자!! 시험하는 시도..그 결과는 결국 죽음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살아계시는 거룩하신 Q을 경외함으로) 두려워하니라

.....***동일한 죽음의 대표적인 선례들 :: 주님의 시대적 경륜 의 새로운 출발선 상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 존중히 여김이 무엇조다 중요함을 나타내시기 위해..*1) [주님의 명령하신바] 제단불이  아니라!! 자의적으로 부정한 불을 담아 향로를 피운 나답과 아비후 *2) 여리고성의 모든 것에 대한 헤렘 명령 어기고 물건을 탐하여 숨김으로써 아이성의 패배의 한 원인을 제공한 아간 *3) 기럇여아림에서 예루살렘으로 언약궤 옯기는 도중에 (소가 날뜀 인해 수레 위에서 흔들리게 된) 언약궤에 손을 댐 인해 사망에 이른 웃사

.....처음 나타난 지방/지역교회로서 "에클레시아 = 에크(out)-칼레오9=called),부르심 받고 나아온 사람들(회중) 곧 모임으로서의 local church.(마18:17)..한편, 마16:18에 계시된 교회는 그리스도의 유일한 몸인 universal church 우주적(보편적)교회임..local church는 이 땅에서 어떤 지방이나 지역에서 그리스도의 유일한 몸이. 그리스도의 <사랑-생명-경건, 어떠하심>인 영광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성화되어가면서 가시적으로 표현되어 나타남인 것..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다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히2:3, 4...*3.우리가 이같이 (전파된 십자가 복음 듣고 참으로 회개하고 참되게 믿는 바 주 이름 불러 개인의 구주 하나님으로 영접함 인해 얻는 참 생명으로 거듭남과 영생 얻음의 구원, 즉 그 핵심은 바로 신약과 복음인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십자가복음 믿고 얻는바 큰 구원의 참됨을)증언하셨느니라...3.  how shall we escape if we neglect so great a salvation? After it was at the first spoken through the Lord, it was confirmed to us by those who heard, 4.  God also bearing witness with them, both by signs and wonders and by various miracles and by gifts of the Holy Spirit according to His own will.]

[요6장...*35.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14:12...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마16:24...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 이니라]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고후5:14~1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갈2:20...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분명히 주 예수께서 [내가 아버지께 가면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어 너희와 함께 있게 하사(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 오시면) 내가 하는 일 뿐만 아니라 이보다 더 큰 일도 하게 하실 것을 말씀하심따라...Q께서 보내신 성령께서 사도들과 함께 증거하심으로써 일어나는 바, 표적과 기사, 이적과 성령의 분배-내주하심의 증거로되......표적과 기사를 일어나게 하시는 분을 찾아 구하며, 그분의 바라시는 바 근본적인 의도, 곧 하나님의 뜻하신 바, 그 누구라도!! JC의 대속의 십자가 복음....사도와 전도자들의 전파하는 복음, 구주 Q의 십자가 복음을 믿고 순종함, 곧 마음 중심으로 회개하여 구주를 죽인 죄인됨을 인정하고 부활승천하사 성령을 보내 증거하시는 구주 JC 이름 불러 "바로 나 자신"의 구주와 하나님으로 참되게 믿고 영접함으로써, 그분 자신이신 성령의 분배-내주 이루고 계심을 믿고 기도함으로써 구주와 하나되어 하나님 자녀로서 TUQ 누림 안으로까지는 믿어들어가지는 않고, 곧 구주 영접 통한 그 자신의 영혼 구원은 거절하고 그것만 찾아다니는 구경꾼으로 남아 (사탄에게 이용당해) 부화뇌동하는 불신자 무리나 기적 조사꾼으로 전락해버리게 된  서기관과 바리새인, 당국자들과 산헤드린 공회 당국자들로, 에수 믿음의 박해자로 남아있어서는 곤란하다.

......또한 그 구원의 올바른 길이 끝나버린 것이 아니라 시작일뿐 앞에 더 남아 있는바, 더 나아가 그렇게 올바르게 믿는이들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까지 그분의 교회의 지체됨 안에서 함께 자라가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다만, 표적-기사-이적은 이를 일으키시는 Q의 주권적 역사이기에, 시대와 상황적 필요에 따라 시간과 장소마다 각각 달리 일으키고 계시는 바((주를 앙망하는 자마다에게 주님의 성령으로 충만케하시고, 주님의 대사로 보냄 받고 그 자각 안에서 성령께서 말하게 하시는 바를 주님의 마음과 갈망따라 대언하며, 주님의  구원 안으로 들어가가를 진심으로 갈망하는자마다에게 주님의 살아계심과 부탁하신 바를 전파하고 주께서 친히 일하시며 나타나시기를 구함으로써)) 초대교회 시대에서는 주님의 교회의 급속한 확장-증대-뿌리내림, 곧 부흥의 필요로 인해, 갈급한 심령들을 위해 그만큼 많이 일으키고 계셨고, ....원하시면 오늘날도 얼마든지 그리 하실 수 있으니, 오직 주께, 24시간 주 앙망-바라봄-주목-응시하는 바, 일편단심 일심으로 부드럽고 반응하는 탄력성 있는 단 마음, 그 한마음으로 하나됨으로 순종하여, 주님 자신의 소유된 그리스도의 몸에 더하실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먼저 그대 자신이 항기쉬기범감으로 성령충만 안에서 그분과 함께 살아계시는 그리스도를 살며, 생생한 레마의 말씀을 채워주심따라 그리스도를 말해냄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부요케하기를 힘씀이 합당하리라..

.....한가지 더, 분명히 깨달아 명심하고 알아두어야 하리라...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 이적과 은사들은, 주께서 지금도 일으키고 계시는바 ((주로 교회 형성 초기에 집중되고 일어나고 있었던바, 전적으로 참생명-사랑의 주님 영광 나타내심의 주권적 영역이기에...주께서 원하신다면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기에 오늘날을 사는, 참되게 믿는 자로서 거듭남의 성령 패러다임따라 사는 우리는 표적과 기사, 이적과 은사 나타남을 적극적으로 감사해야 하지, 무조건 제한하려 하거나 부정해서도 결코 안되리라...물론 진위와 근원 분별의 문제가 분명히 뒤따르게 되리라....즉, "열매로 나무를 안다" "그러나, 섣부르게 뽑으려 말고, 주님 신뢰함으로써..인내로 추수때까지는 기다리라"는 명제를 주셨다))... "그러나, (양의 탈 쓴 이리인) 대적이 간교하게 거짓으로 (마치 참인것처럼) 위조하는 경우가 있음을 명심하여야 할지니...또한 그 자체가 성육신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승천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Q의 중심적 간증이기에 반드시 누구나 경험되어야 하고 고백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해서는 곤란하며, 동시에 이를 경험했다 해서 Q의 완전한 구원 받았다는 최종 증거도 아니요, 단순히 Q께서 부활 생명 주시는 구주의 복음 전파 위해 인증하신 수단 중 하나일뿐이었음을 반드시 깨달아 알아두어야 함....더 가야할 길이 남아 있음이다!! [하나님의 사랑하심 입은 증거임은 분명하지만!!] 이를 경험한 자라도 반드시 주 예수님 믿고 따름 안으로 들어와 주 그리스도의 몸과 하나 됨 통해서 완전한 구원 영생 얻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오히려 더 중요한 핵심은, 사도들이 무엇을 전하고 사역했는지(=성령 충만을 입고 주 성령께서 입에 채워 넣어주시는 레마의 말씀으로 전하는 바) 구주 jC,하나님 나라 복음을 권하여 <회개하고 주 예수를 믿게 하며>, 그리고 얼마나 그들이 사람이 아니라 Q 성령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으로 주를 섬기며 동행하고 있는지 지지해주시는 (가변성-유한성 가진) 증거에 지나지 않을뿐임을,  알아야 한다.(히2:3-4)..즉, 표적과 기사 자체는 Q의 중심 간증의 일부도 아니고 Q의 구원의 일부도 아니라는 뜻이다, 기사와 표적들은 사도들의 전파와 사역이 Q으로 인한 것임을 입증하시기 위해 Q이 사용하신 수단들일뿐이었으니, 사도들의 시대에는 표적과 기사가 그들을 통해 행해져야 될 필요가 있었으나, 이미 믿는이로서 우리는 오늘날 기사와 표적-기적-은사에 대한 이해-태도-자세를 주 앞에서 바로 하고 ((복음 살아냄 통해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와 구원보다)) 더 강조하며 주목함으로써 치우쳐서는 안됨을 알아두어야 한다.

===사도들이 능욕을 받다...[390.예수가거느리시니]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생생한 주관적 체험 통해 그의 내면에 형성시켜주신 현재적인 생명 말씀, rhema레마!!...늘 있는, 항상 있는 기록된 말씀 Logos가 참된 근본과 바탕이로되 그 안에 계신 전지전능하신 부활생명의 구주 JC!!, 그리스도께서 그 영혼에 기름부음 충만케 하심따라, 감동 주심따라 순종하여 그분의 입이 되어 채워주심대로 발화-신언함prophecy, 곧 전존재 통해 현재적으로 지금 주께서 친히 생생하게 말씀하심, 거듭난 생명을 더욱 자라고 고양시키는 참 생명 말씀을 뜻함이다....참되게 순종하는 자, 사도 (베드로)에 의해 생생하게 새롭게 살아내어지고 전파되고 사역되어진 신성한 참생명이신 말씀...이 말씀은 결코 교리적이지 않고 믿는 우리 각자의 매일의 생활 동력이자 역동하는, 더 확장 증대되는 생생하게 살아 숨쉬며 작동되어!! 그리스도를 살며 전파함 그 자체,  생명을 살리는 새롭고 확장 증대되는 생명 말씀 그 자체가 되어야 함을 주의하라]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그들이 듣고 (지시하심 받은 그대로 순종하여)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27.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8.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영원유일무이한 자격자이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상천하지의, 존재하는 모든 것의, 만유의 영원유일무이한 지도자)과 (생명의 근원이신 영원한 참생명)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임금 ::: 생명의 주(Prince 행3:15....헬>아르케고스 유일무이한 주권자 ..(창시자Auther = 기원자 = 통치자/인도자=최고 지도자=머리=임금=왕중 왕/만주의 주/만유의 주재) = 택하신 자들의 구원을 위해 (주님의 정하신 그 때에 그들을 사로잡으시고) 다스리시는 분...이로 인해 하나님의 정죄로부터, 지옥의 불못으로부터, 많은 악한것들로부터 구원하여 우리를 TUQ라는 사랑의 올가미 안에 넣으사 지켜 보호하고 계심...믿는이마다 주 예수께서 먼저 사로잡으셨기에, 그래서 사로잡혔기에 어쩔수없이, 별도리없이 순순히 기쁨과 순종, 사랑과 자원함으로!!  그분을 믿게 되었다...이것이 그분을 찬양함의 큰 기쁨의 이유가 된다.

32.  (구주로부터 보냄받은 사명자로서) 우리는 이 일에(= 역사적으로 생생하게 일어난 사실을 참되게 영적 실상을 깨닫게 하사, 성령의 말하게 하시는 바 그들의 입에 채우시는 성령의 즉각적인 말씀인 레마를 그대로 받아 동시에 목숨걸고 증거하는 일) 증인(마르튀스..martus.목숨다할 그때까지 그 보고 듣고 참되게 깨닫게 하심따라 그 진리와 진실-사실을 일편단심으로 말하고 목숨걸고 말하는자)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참되게 확증하시는 참 증인이시라) 하더라

33.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디아프리오.., 제정신을 완전히 잃어버린, 날카롭게 톱질 당해 산산조각조각나고/갈기갈기 찢겨 터져 멸절당한 듯, 제정신이 나간, 극한의 주체못할 격노로 미친듯 비명지르고 악쓰며)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Q은 나의 상급/보수)은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그는 주 보시기에  진정 거듭난자인가??...아쉽도다!!...겉으로만 판단하며 무슨 말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그러나 주님의 도구로 쓰고 계셨다)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36.  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가말리엘은 (비록 당시 사람들이 보기에는) 신앙이 깊고 경건한 사람이었지만 구주에 대해 , Q의 경륜과 구원에 대한 갈망은 아직 없었기에 무지했고, 경건하고 신앙이 깊으며  지혜롭고 중립적이었지만 Q의 구원 경륜과 그분의 운행하심-움직이고 계심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었다, 하여 당시 Q의 경륜 안에 있지는 못했다....이처럼 단순히 경건하고 영적인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오늘 지금 Q이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계시는지를 반드시 발견해내고 확신해야  한다!!..그리할 때 그분 안에 거함의 내적 확신과 내적 만족으로 넘치는 바, 그분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우리는 공회원들이나, 가말리엘이 아니라 오늘날의 베드로와 요한들이다!!...사도들은 성전에서 그리고 믿는이들의 집에서 복음을 전한 것처럼, 주님의 움직이심따라, 이집 저집에서 전하고 가르치며 기도하는 이런 실행을 이어가야 한다.

40.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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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5 Amplified Bible, Classic Edition))

1 But a certain man named Ananias with his wife Sapphira sold a piece of property,

2 And with his wife’s knowledge and connivance he kept back and wrongfully appropriated some of the proceeds, bringing only a part and putting it at the feet of the apostles.

3 But Peter said, Ananias, why has Satan filled your heart that you should lie to and attempt to deceive the Holy Spirit, and should [in violation of your promise] withdraw secretly and appropriate to your own use part of the price from the sale of the land?

4 As long as it remained unsold, was it not still your own? And [even] after it was sold, was not [the money] at your disposal and under your control? Why then, is it that you have proposed and purposed in your heart to do this thing? [How could you have the heart to do such a deed?] You have not [simply] lied to men [playing false and showing yourself utterly deceitful] but to God.

5 Upon hearing these words, Ananias fell down and died. And great dread and terror took possession of all who heard of it.

6 And the young men arose and wrapped up [the body] and carried it out and buried it.

7 Now after an interval of about three hours his wife came in, not having learned of what had happened.

8 And Peter said to her, Tell me, did you sell the land for so much? Yes, she said, for so much.

9 Then Peter said to her, How could you two have agreed and conspired together to try to deceive the Spirit of the Lord? Listen! The feet of those who have buried your husband are at the door, and they will carry you out [also].

10 And instantly she fell down at his feet and died; and the young men entering found her dead, and they carried her out and buried her beside her husband.

11 And the whole church and all others who heard of these things were appalled [great awe and strange terror and dread seized them].

12 Now by the hands of the apostles (special messengers) numerous and startling signs and wonders were being performed among the people. And by common consent they all met together [at the temple] in the covered porch (walk) called Solomon’s.

13 And none of those who were not of their number dared to join and associate with them, but the people held them in high regard and praised and made much of them.

14 More and more there were being added to the Lord those who believed [those who acknowledged Jesus as their Savior and devoted themselves to Him joined and gathered with them], crowds both of men and of women,

15 So that they [even] kept carrying out the sick into the streets and placing them on couches and sleeping pads, [in the hope] that as Peter passed by, at least his shadow might fall on some of them.

16 And the people gathered also from the towns and hamlets around Jerusalem, bringing the sick and those troubled with foul spirits, and they were all cured.

17 But the high priest rose up and all who were his supporters, that is, the party of the Sadducees, and being filled with [a]jealousy and indignation and rage,

18 They seized and arrested the apostles (special messengers) and put them in the public jail.

19 But during the night an angel of the Lord opened the prison doors and, leading them out, said,

20 Go, take your stand in the temple courts and declare to the people the whole doctrine concerning this Life (the eternal life which Christ revealed).

21 And when they heard this, they accordingly went into the temple about daybreak and began to teach. Now the high priest and his supporters who were with him arrived and called together the council (Sanhedrin), even all the senate of the sons of Israel, and they sent to the prison to have [the apostles] brought.

22 But when the attendants arrived there, they failed to find them in the jail; so they came back and reported,

23 We found the prison quite safely locked up and the guards were on duty outside the doors, but when we opened [it], we found no one on the inside.

24 Now when the military leader of the temple area and the chief priests heard these facts, they were much perplexed and thoroughly at a loss about them, wondering into what this might grow.

25 But some man came and reported to them, saying, Listen! The men whom you put in jail are standing [right here] in the temple and teaching the people!

26 Then the military leader went with the attendants and brought [the prisoners], but without violence, for they dreaded the people lest they be stoned by them.

27 So they brought them and set them before the council (Sanhedrin). And the high priest examined them by questioning,

28 Saying, We definitely commanded and strictly charged you not to teach in or about this Name; yet here you have flooded Jerusalem with your doctrine and you intend to bring this [b]Man’s blood upon us.

29 Then Peter and the apostles replied, We must obey God rather than men.

30 The God of our forefathers raised up Jesus, Whom you killed by hanging Him on a tree (cross).

31 God exalted Him to His right hand to be Prince and Leader and Savior and Deliverer and Preserver, in order to grant repentance to Israel and to bestow forgiveness and release from sins.

32 And we are witnesses of these things, and the Holy Spirit is also, Whom God has bestowed on those who obey Him.

33 Now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infuriated and wanted to kill the disciples.

34 But a certain Pharisee in the council (Sanhedrin) named Gamaliel, a teacher of the Law, highly esteemed by all the people, standing up, ordered that the apostles be taken outside for a little while.

35 Then he addressed them [the council, saying]: Men of Israel, take care in regard to what you propose to do concerning these men.

36 For before our time there arose Theudas, asserting himself to be a person of importance, with whom a number of men allied themselves, about 400; but he was killed and all who had listened to and adhered to him were scattered and brought to nothing.

37 And after this one rose up Judas the Galilean, [who led an uprising] during the time of the census, and drew away a popular following after him; he also perished and all his adherents were scattered.

38 Now in the present case let me say to you, stand off (withdraw) from these men and let them alone. For if this doctrine or purpose or undertaking or movement is of human origin, it will fail (be overthrown and come to nothing);

39 But if it is of God, you will not be able to stop or overthrow or destroy them; you might even be found fighting against God!

40 So, convinced by him, they took his advice; and summoning the apostles, they flogged them and sternly forbade them to speak in or about the name of Jesus, and allowed them to go.

41 So they went out from the presence of the council (Sanhedrin), rejoicing that they were being counted worthy [dignified by the indignity] to suffer shame and be exposed to disgrace for [the sake of] His name.

42 Yet [in spite of the threats] they never ceased for a single day, both in the temple area and at home, to teach and to proclaim the good news (Gospel) of Jesus [as] the Christ (the Messiah).

===Footnotes

Acts 5:17 G. Abbott-Smith, Manual Greek Lexicon.

 

Acts 5:28 Capitalized because of what He is, the spotless Son of God, not what the speakers may have thought He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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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5 장

b. 부정적인 장면 ― 5:1-11

1.그러나 아나니아라는 어떤 사람은 자기 아내 삽비라와 함께 소유지를 팔아,  2그 돈의 일부를 자기를 위해 떼어 두었는데, 그의 아내도 그것을 알고 있었다. 그가 그 일부를 가져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3베드로가 말하였다. “아나니아여, 어찌하여 사탄이 그대의 마음에 가득하여, 그대가 성령을 속이고 자신을 위하여 땅 판 돈의 일부를 떼어 두었습니까?  4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도 그대의 것이 아니었습니까? 또 팔린 후에도 그대의 마음대로 할 수 있던 것이 아니었습니까? 어찌하여 이런 일을 그대 마음에 품었습니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입니다.”  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쓰러져 숨을 거두었으며, 이 소식을 들은 모든 사람이 크게 두려워하였다.  6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그 시체를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였다.  7세 시간쯤 지나서 아나니아의 아내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베드로가 그 여인에게 “나에게 말해 보십시오. 그대들이 땅을 판 돈이 이것뿐입니까?”라고 하니, 그녀가 “예, 이것뿐입니다.”라고 하였다.  9베드로가 그 여인에게 “어찌하여 그대들이 공모하여 주님의 영을 시험하였습니까? 보십시오, 그대의 남편을 장사한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그들이 그대를 메고 나갈 것입니다.”라고 하자,  10그 여인이 즉시 베드로의 발 앞에 쓰러져 숨을 거두었다.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그 여인이 죽은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그녀를 메고 나가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온 교회와 이 일을 들은 사람들이 모두 크게 두려워하였다.  

==7. 사도들을 통해 행해진 표적들과 기이한 일들 ― 5:12-16

12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많은 표적들과 기이한 일들이 백성 가운데서 일어났다. 믿는 이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솔로몬 주랑에 모이곤 하였다.  13그 나머지 사람들은 아무도 감히 그들 가운데 끼어들지 못하였으나, 백성은 그들을 칭찬하였다.  14 믿는 이들이 더욱더 주님께 더해져 남자들과 여자들이 큰 무리를 이루었다.  15 사람들은 심지어 병든 사람들을 메고 길거리에 나가 침상과 자리 위에 뉘어 놓았는데, 이것은 베드로가 지나갈 때에 그의 그림자라도 그들 중 몇 사람에게 덮이게 하려는 것이었다.  16 예루살렘 주변에 있는 여러 도시에서 많은 사람이 병든 사람들과 더러운 영들에게 시달리던 사람들을 데리고 몰려들었는데, 그런 사람들이 모두 낫게 되었다.

==8. 유대 종교인들이 박해를 계속함 ― 5:17-42

a. 공회는 사도들을 체포하였고, 주님은 사도들을 구출해 주심 ― 5:17-28

17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 곧 그 지방 사두개파 사람들이 모두 시기가 가득하여 들고일어나,  18사도들을 붙잡아다가 감옥에 가두었다.  19그러나 밤중에 주님의 천사가 감옥 문을 열고 그들을 이끌어 내며  20“여러분은 가십시오. 그리고 성전 안에 서시어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십시오.”라고 하니,  21사도들이 그 말을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쳤다. 한편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심지어 이스라엘 자손의 전체 장로 회의를 소집하고, 사람을 감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데려오게 하였다.  22 성전 경비원들이 가서 보니, 감옥에 사도들이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돌아와서 보고하였다.  23 “우리가 보니, 감옥은 단단히 잠겨 있었고, 지키는 사람들도 문마다 서 있었으나, 문을 열었을 때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24 성전 경비 대장과 대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이 일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며 사도들의 일로 몹시 당황하였는데,  25 어떤 사람이 와서 그들에게 보고하였다. “보십시오, 여러분이 감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 안에 서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6 그러자 경비 대장이 경비원들과 함께 가서 사도들을 데려왔으나 폭력은 쓰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백성이 돌로 칠까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27그들이 사도들을 데려다가 공회 앞에 세우자, 대제사장이 물었다.28 “우리가 그대들에게 이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하게 명령하였는데도, 보시오, 그대들은 그대들의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여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려 하고 있소.”

b. 사도들의 증언 ― 5:29-32

29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30 여러분이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님을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살리셨습니다. 31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높이 올리시어 영도자와 구주가 되게 하셨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죄들이 용서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32 우리는 이 일의 증인들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도 그 증인이십니다.”

c. 공회의 금지와 석방 ― 5:33-40

33 그들이 이 말을 듣고 격분하여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였다.  34 그런데 온 백성에게 존경받는 율법 교사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새인이 공회 가운데 일어나서,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내보내라고 명령하고서  35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람들을 다루려고 하는 것에 대해 스스로들 조심하십시오.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자기를 대단한 인물이라고 말하자, 약 사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에게 동조하였는데, 그가 살해된 후에는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이 모두 흩어져 사라지고 말았으며,  37 그 뒤에 호적 등록을 할 때 갈릴리 사람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자기를 따르게 하였는데, 그도 목숨을 빼앗겼고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 역시 다 흩어졌습니다.  38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람들에게서 손을 떼고 그들을 내버려 두십시오. 이 모의나 일이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무너져 버릴 것입니다.  39 그러나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여러분이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며,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는 자들로 드러날까 두렵습니다.”  40 그러자 그들이 가말리엘의 말을 받아들이고, 사도들을 불러들여 때린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에 석방해 주었다.

d. 사도들은 기뻐하였으며 신실하였음 ― 5:41-42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모욕당하기에 합당한 사람으로 여겨진 것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났다.  42 그들은 날마다 성전에서 그리고 이 집 저 집에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시라는 복음을 쉬지 않고 가르치며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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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V]제5장


1.  But a certain man named Ananias, with Sapphira his wife, sold a possession,

2.  And kept back part of the price, his wife also being privy to it, and brought a certain part, and laid it at the apostles' feet.

3.  But Peter said, Ananias, why hath Satan filled thine heart to lie to the Holy Ghost, and to keep back part of the price of the land?...사탄(세상의 영)따라살 때, (사탄과 하나되어 사탄으로 가득하게 되고, 성령을 기만/시험하기에 이르게 됨)

4.  Whiles it remained, was it not thine own? and after it was sold, was it not in thine own power? why hast thou conceived this thing in thine heart? thou hast not lied unto men, but unto God.

5.  And Ananias hearing these words fell down, and gave up the ghost: and great fear came on all them that heard these things.

6.  And the young men arose, wound him up, and carried him out, and buried him.

7.  And it was about the space of three hours after, when his wife, not knowing what was done, came in.

8.  And Peter answered unto her, Tell me whether ye sold the land for so much? And she said, Yea, for so much.

9.  Then Peter said unto her, How is it that ye have agreed together to tempt the Spirit of the Lord? behold, the feet of them which have buried thy husband are at the door, and shall carry thee out.

10.  Then fell she down straightway at his feet, and yielded up the ghost: and the young men came in, and found her dead, and, carrying her forth, buried her by her husband.

11.  And great fear came upon all the church, and upon as many as heard these things.

12.  And by the hands of the apostles were many signs and wonders wrought among the people; (and they were all with one accord in Solomon's porch.

13.  And of the rest durst no man join himself to them: but the people magnified them.

14.  And believers were the more added to the Lord, multitudes both of men and women.)

15.  Insomuch that they brought forth the sick into the streets, and laid them on beds and couches, that at the least the shadow of Peter passing by might overshadow some of them.

16.  There came also a multitude out of the cities round about unto Jerusalem, bringing sick folks, and them which were vexed with unclean spirits: and they were healed every one.

17.  Then the high priest rose up, and all they that were with him, (which is the sect of the Sadducees,) and were filled with indignation,

18.  And laid their hands on the apostles, and put them in the common prison.

19.  But the angel of the Lord by night opened the prison doors, and brought them forth, and said,

20.  Go, stand and speak in the temple to the people all the words of this life.

21.  And when they heard that, they entered into the temple early in the morning, and taught. But the high priest came, and they that were with him, and called the council together, and all the senate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sent to the prison to have them brought.

22.  But when the officers came, and found them not in the prison, they returned and told,

23.  Saying, The prison truly found we shut with all safety, and the keepers standing without before the doors: but when we had opened, we found no man within.

24.  Now when the high priest and the captain of the temple and the chief priests heard these things, they doubted of them whereunto this would grow.

25.  Then came one and told them, saying, Behold, the men whom ye put in prison are standing in the temple, and teaching the people.

26.  Then went the captain with the officers, and brought them without violence: for they feared the people, lest they should have been stoned.

27.  And when they had brought them, they set them before the council: and the high priest asked them,

28.  Saying, Did not we straitly command you that ye should not teach in this name? and, behold, ye have filled Jerusalem with your doctrine, and intend to bring this man's blood upon us.

29.  Then Peter and the other apostles answered and said, We ought to obey God rather than men.

30.  The God of our fathers raised up Jesus, whom ye slew and hanged on a tree.

31.  Him hath God exalted with his right hand to be a Prince and a Saviour, for to give repentance to Israel, and forgiveness of sins.

32.  And we are his witnesses of these things; and so is also the Holy Ghost, whom God hath given to them that obey him.

33.  When they heard that,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took counsel to slay them.

34.  Then stood there up one in the council, a Pharisee, named Gamaliel, a doctor of the law, had in reputation among all the people, and commanded to put the apostles forth a little space;

35.  And said unto them, Ye men of Israel, take heed to yourselves what ye intend to do as touching these men.

36.  For before these days rose up Theudas, boasting himself to be somebody; to whom a number of men, about four hundred, joined themselves: who was slain; and all, as many as obeyed him, were scattered, and brought to nought.

37.  After this man rose up Judas of Galilee in the days of the taxing, and drew away much people after him: he also perished; and all, even as many as obeyed him, were dispersed.

38.  And now I say unto you, Refrain from these men, and let them alone: for if this counsel or this work be of men, it will come to nought:

39.  But if it be of God, ye cannot overthrow it; lest haply ye be found even to fight against God.

40.  And to him they agreed: and when they had called the apostles, and beaten them, they commanded that they should not speak in the name of Jesus, and let them go.

41.  And they departed from the presence of the council, rejoicing that they were counted worthy to suffer shame for his name.

42.  And daily in the temple, and in every house, they ceased not to teach and preach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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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5 Amplified Bible

===Fate of Ananias and Sapphira

1 Now a man named Ananias, with his wife Sapphira, sold a piece of property, 

2 and with his wife’s full knowledge [and complicity] he kept back some of the proceeds, bringing only a [a]portion of it, and set it at the apostles’ feet. 

3 But Peter said, “Ananias, why has Satan filled your heart to lie to the Holy Spirit and [secretly] keep back for yourself some of the proceeds [from the sale] of the land? 

4 As long as it remained [unsold], did it not remain your own [to do with as you pleased]? And after it was sold, was the money not under your control? Why is it that you have conceived this act [of hypocrisy and deceit] in your heart? You have not [simply] lied to people, but to God.” 

5 And hearing these words, Ananias fell down suddenly and died; and great fear and awe gripped those who heard of it. 

6 And the young men [in the congregation] got up and wrapped up the body, and carried it out and buried it.

7 Now after an interval of about three hours his wife came in, not knowing what had happened. 

8 Peter asked her, “Tell me whether you sold your land for so much?” And she said, “Yes, for so much.” 

9 Then Peter said to her, “How could you two have agreed together to put the Spirit of the Lord to the test? Look! The feet of those who have buried your husband are at the door, and they will carry you out also.” 

10 And at once she fell down at his feet and died; and the young men came in and found her dead, and they carried her out and buried her beside her husband. 

11 And great fear and awe gripped the whole church, and all who heard about these things.

12 At the hands of the apostles many signs and wonders (attesting miracles) were continually taking place among the people. And by common consent they all met together [at the temple] in [the covered porch called] Solomon’s portico. 

13 But none of the rest [of the people, the non-believers] dared to associate with them; however, the people were holding them in high esteem and were speaking highly of them. 

14 More and more believers in the Lord, crowds of men and women, were constantly being added to their number, 

15 to such an extent that they even carried their sick out into the streets and put them on cots and sleeping pads, so that when Peter came by at least his shadow might fall on one of them [with healing power]. 

16 And the people from the towns in the vicinity of Jerusalem were coming together, bringing the sick and those who were tormented by unclean spirits, and they were all being healed.

===Imprisonment and Release

17 But the [b]high priest stood up, along with all his associates (that is, the sect of the Sadducees), and they were filled with jealousy and resentment. 

18 They arrested the apostles and put them in a public jail. 

19 But during the night an angel of the Lord opened the prison doors, and leading them out, he said, 

20 “Go, stand and continue to tell the people in the temple [courtyards] the whole message of this Life [the eternal life revealed by Christ and found through faith in Him].” 

21 When they heard this, they went into the temple [courtyards] about daybreak and began teaching. Now when the high priest and his associates arrived, they called together the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even all the council of elders of the sons of Israel, and sent word to the prison for the apostles to be brought [before them]. 

22 But when the officers arrived, they did not find them in the prison; and they came back and reported, 

23 “We found the prison securely locked and the guards standing at the doors, but when we opened [the doors], we found no one inside.” 

24 Now when the captain of the temple guard and the chief priests heard these things, they were greatly perplexed, wondering what would come of this. 

25 But someone came and told them, “The men whom you put in prison are standing [right here] in the temple [area], teaching the people!” 

26 Then the captain went with the officers and brought them back, without hurting them (because they were afraid of the people, worried that they might be stoned).

27 So they brought them and presented them before the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The high priest questioned them, 

28 saying, “We gave you strict orders not to continue teaching in this name, and yet you have filled Jerusalem with your teaching and you intend to bring this [c]Man’s blood on us [by accusing us as His murderers].” 

29 Then Peter and the apostles replied, “We must obey God rather than men [we have no other choice]. 

30 The God of our fathers raised up Jesus, whom you had put to death by hanging Him on a [d]cross [and you are responsible]. 

31 God exalted Him to His right hand as Prince and Savior and Deliverer, in order to grant repentance to Israel, and [to grant] forgiveness of sins. 

32 And we are witnesses of these things; and so is the Holy Spirit, whom God has bestowed on those who obey Him.”

===Gamaliel’s Counsel

33 Now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infuriated and they intended to kill the apostles. 

34 But a Pharisee named [e]Gamaliel, a teacher of the Law [of Moses], highly esteemed by all the people, stood up in the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and ordered that the men be taken outside for a little while. 

35 Then he said to the Council, “Men of Israel, be careful in regard to what you propose to do to these men. 

36 For some time ago Theudas rose up, claiming to be somebody [of importance], and a group of about four hundred men allied themselves with him. But he was killed, and all who followed him were scattered and came to nothing. 

37 After this man, Judas the Galilean rose up, [and led an uprising] during the time of the census, and drew people after him; he was also killed, and all his followers were scattered. 

38 So in the present case, I say to you, stay away from these men and let them alone, for if this plan or action is of men [merely human in origin], it will fail and be destroyed; 

39 but if it is of God [and it appears that it is], you will not be able to stop them; or else you may even be found fighting against God!”

40 The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took his advice; and after summoning the apostles, they flogged them and ordered them not to speak in the name of Jesus, and released them. 

41 So they left the Council, rejoicing that they had been considered worthy [dignified by indignity] to suffer shame for [the sake of] His name. 

42 And every single day, in the temple [area] and in homes, they did not stop teaching and telling the good news of Jesus as the Christ (the Messiah, the Anointed).

===Footnotes

Acts 5:2 Ananias wanted everyone to think that he had turned over all the money from the sale, so secretly holding some back was essentially embezzling. If he had been honest and told Peter that he had kept some of the money, he would have done nothing wrong.

Acts 5:17 This may refer to either Caiaphas (the official high priest) or his father-in-law, Annas (the de facto high priest). See note 4:6.

Acts 5:28 The reason the Council members refused to refer to Jesus by name is unclear, but may indicate contempt, guilt, or perhaps fear.

Acts 5:30 Lit wood. 

Acts 5:34 Saul of Tarsus, later known as the apostle Paul, was among Gamaliel’s students. See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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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장 (개요)

본장의 내용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Ⅰ. 성령을 속이고 베드로의 저주로 즉시 죽어버린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와 형벌(1-11).

Ⅱ. 복음 전파와 함께 나타나는 많은 능력으로 날로 교회가 부흥함(12-16).

Ⅲ. 사도들의 갇힘과 극적인 석방. 그들이 전한 복음을 전하라는 새로운 명령과 박해자들이 품은 의혹(17-26).

Ⅳ. 산헤드린 회의에서 그들이 당한 비난과 그들이 행한 바에 대한 사도들의 변명(27-33).

Ⅴ. 그들에 대해 가말리엘이 자기 입장을 밝힘. 즉 그들을 박해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 어떤 결과가 오나 보자고 함. 이 충고에 순응하여 사도들을 채찍질만 하고 석방함(34-40).

Ⅵ. 사도들에 대한 방해와 모욕에도 불구하고 계속 즐겁게 복음을 전함(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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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행 5:1-11)

본장은 여러 좋지 않은 일로 시작된다. 

선한 일로서 처음 시작이 순조로웠기에 앞으로도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되었던 일에 뜻밖의 장애가 부딪침을 보게 된다. 

개인에게 있어서나 교회에 있어 순조로운 가운데서도 예외는 있게 마련이다.

1. 제자들은 성별되고 세속에 물들지 않아 모두 아무 흠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에도 그 심령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위선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세례받을 때 "경건의 모양"은 취하였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정하는 자들이었고 그것은 곧 나타나고 말게 된다.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사회라도 좋은 사람들 가운데 악인도 끼이게 마련이다. 추수 때까지는 가라지도 밀 가운데서 자라는 것이다.

2. 제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부자 청년에게 [영생에 들어가기위해] 권고하셨던, 바로 그 완전에 이르게 됨을 기뻐하였다. 

"그들은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었다." 

그러나 겉보기에는 매우 선하다고 누구나 여기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여전히 섞여 있을 수 있는 바 내부에는 위선이 감추어져 있음을 볼 수 있다.

3. 사도들이 행한 표적과 기사는 [진정] 자비의 기적이었다. 

그러나 여기에 심판의 기적이 일어난다. 

본문 기사를 통해서 선행으로 섬기려 하는 이들 중에 교묘히 섞여들 수 있는 [각 사람의 행위와 그 마음의 모든 동기을 통찰하여 아시는, 성령님의 마음의 통찰 능력을 멸시하여 <자행자제함>, 곧 위선적 거짓말로 범하게 되는 바, 하나님을 시험함의 유혹을 따른 극악한 불경건의 행위를 심판하심]을 보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무시함으로써 [= 성령을 시험함] 행하는 바,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는 겉치레의 교만, 곧 그것을 드러내사 제해버리심으로써 모든 기독자들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경고, 주님의 심판하시는 손의 가혹함을 보게 되고 이는 진정, 하나님이 사랑이시며 또한 두려운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다. [[오로지 참되고 진정한 경건과 경외함따라 겸손-단순-순전-온전을 이루도록 하자!!]]

Ⅰ.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 삽비라의 죄. 

남편과 아내가 연합하여 선한 일을 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합동하여 악행을 저지르는 것은 아담과 이브의 행위와 같은 것이다. 

그들은 [주님의 말씀, 살아계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행자제함으로써] 일치하여 금지된 과실을 따 먹음으로 한 가지로 불순종하였었다. 그럼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는 무엇이었는가?

1. 그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보자면 전심으로 단순-순전-경외함으로 복음진리말씀과 성령님을 따르는 제자라 할 수 없었기에...오직 주님만 아신다!!...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게 된다!!] 제자가 될 수 없었는데도 제일 뛰어난 제자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야망에 사로잡혔다. 

그들은 사건의 근본적 의도를 은폐한 채 그리스도의 포도원에 가장 열매를 풍성히 맺는 나무로 인정받고 싶어하였다. 

그들은(바나바가 했던 것처럼) "재산을 팔아 그 돈을 사도들의 발 아래 가져왔다." 

그들 신실한 신자들 속에서 묻혀 지내고 싶지는 않았던 것 같다. 

교회에서 멋있게 발탁되어 칭송을 받고 싶어하였고 그럼으로써 세속적인 허영과 자만심을 충족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하였던 것 같다. 

위선자들이란 보통 어떤 한 가지 일에서는 자신을 부인할지 모르나 다른 일에서 그 대가를 찾아내어 결국 자기에게 유익하도록 만들려 애쓰는 법이란 것을 기억하자. 그들은 그리스도에 합당한 제자의 요건, 곧 자기부인-자기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함이 아니라 무언가 이익을 얻기를 바라서 세속적인 이익이 있을 일에 앞장 선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였고 "겉으로는 훌륭히 이를 입증하였으나,"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을 조롱하고 다른 사람들을 속였던 것이다. 

그런 마음자세로는 결코 기독교 신앙에서 요구하는 바 전심의 순전-단순-온전- 철저한 순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결국 그들은 알게 된다. 

보라, 사실상 [겉으로만 그리스도를 따르는 척 하려 해서는 결코 안된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선택하라]는 것이 부자 청년에게 주어진 충고였다. 

이 사실을 지적받자 그 청년은 그리스도의 말대로 할 수 없음을 알고 "슬픈 표정으로 떠나갔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됨의 조건]을 따를 수 있는 척하였고 그러므로 제자됨의 명예를 얻고 싶어하였다. 

그러나 참으로 그들은 제자이지 못하였고 그러기에 제자로서의 자격을 잃고 말았다. 

마음 속으로는 믿지도 않으면서 겉으로는 장중하게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흔히 그 사람에게 치명적인 것임을 기억하자.

2. 그들은 세상의 부를 탐하였고 하나님과 그의 섭리는 불신하였던 것이 둘째 죄였다. 

"그들은 그들의 땅을 팔아" 

당시에는 솟아오르는 열심 때문에 판 돈 전부를 경건한 용도에 봉헌하리라는 생각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할 것을 서원하였다. 

그러나 돈이 수중에 들어오게 되자 그들이 마음은 변하였다. 그들은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었다"(2절). 

그들은 [정녕 세상 염려와 근심조차 주께 맡겨드리지는 못했던 것 같다] 돈을 너무 사랑하였고 단번에 내놓아 사도들의 손에 맡기기에는 너무나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또한 그들도 쓸 돈이 [따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모든 것을 같이 쓰고 있지만 얼마 오래가지 않을거다. 그리고 한 푼도 없이 떠나게 된다면 그 때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걱정하였다. 

그들은 그들의 쓸 것을 준비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기에, 그들은 남들보다 현명하게 불상사를 당할 경우를 생각하여 저축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결국 그들은 하나님과 맘몬을 다 같이 섬기려했다. 

돈의 일부를 사도들의 발아래 가져다 놓음으로써 하나님을, 다른 돈의 일부는 그들의 주머니에 넣음으로 맘몬을 섬겼던 것이다. 

마치 하나님이 그들의 모든 것을 결정하시는 모든 일에 풍족하신 분이 아닌 것처럼 신원보증금의 얼마를 그들의 손아귀에 쥐고 있으려 했다. 

저희가 두 마음을 품었으므로 "이제 죄를 받을 것이라"(호 10:2). 

그들은 두 틈에서 방황하였다. 만일 그들이 철저히 세상적이었다면 그들의 소유를 팔지 않았을 것이며, 그들이 철저한 기독교인이었다면 판값의 일부를 착복하지 않았으리라.

3. 그들이 사도들을 속이고, 실은 일부에 불과했는데도 그들이 판돈 전부를 가져 왔다고 믿게 하려던 것이 세째 죄였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확신있게 경건하고 열성있는 모습으로 다가와 그 돈이 전부인 것처럼 "돈을 사도들이 발 아래 놓았다." 

그들은 하나님과 그의 성령과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와 사역자들을 우롱하였다. 이것이 그들의 죄였다.

Ⅱ. 아나니아에 대한 정죄. 

이것은 죄에 대한 저주와 형의 집행이기도 하다. 

그가 돈을 가져와서 다른 사람들처럼 추천받고 칭찬받기를 기대하였을 때 베드로는 그 일에 대해 그를 책망하였다. 

그는 이 일에 관한 증거를 조회하거나 검증하지도 않고 단호히 범죄에 대하여 문책하였고 그의 본성을 드러내 보여 줌으로 죄를 더욱 가중시켰고 그의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하였다(3, 4절). 

베드로의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은 누구의 정보 없이도 사실을 밝혀냈을 뿐 아니라(아마도 세상에서는 그와 그의 아내 외에 아무도 알 사람이 없었는데도) 아나니아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불신앙의 본질로 규정하고 명료하게 드러내어 지적하였다. 

이 불신앙은 마음 밑바닥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갑자기 아나니아를 거스려 나타났던 것이다. 

아마도 그것이 불시의 유혹에 의한 연약함의 죄였다면 베드로는 아나니아를 따로 가까이 오게 하여, 집에 가서 나머지 돈을 가져오고 그들을 속이려는 어리석은 계획을 회개하라고 명하였을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마음이 악으로 가득찬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그는 그에게 회개할 여유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본문에서 아나니아에게 다음 사실을 지적하였다.

1. 그의 죄의 근원을 지적했다. 

그것은 "사탄이 그의 마음에 가득하였기"때문이었다. 성령으로부터 나지 아니한 것은 무엇이나 악령에게서 유래된 것이다.

사탄이 그에게 죄를 암시하였을 뿐 아니라 그의 머리 속에 주입시켰고 그로 하여금 그것을 행할 결심을 내리도록 촉구하였다. 

이들의 마음은 사탄으로 가득차 그의 마음을 세속적인 생각이 지배하고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다. 

어떤 이는 아나니아도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은사로 충만했던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성령을 노하시게 하므로 그에게서 떠나셨고 이제는 "사탄이 그의 마음에 가득 찼던 것이라"한다. 

"여호와의 영이 사울을 떠나자 하나님이 보내신 악령이 그를 괴롭혔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사탄은 거짓말하는 영이다. 

이 영이 아함의 예언자들의 입술을 지배하였고 마찬가지로 아나니아의 입술을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그의 마음에 가득찬 것이 이로 인하여 나타난 것이다.

2. 죄 자체를 지적하였다. 

"그는 성령을 속였다." 

이것은 극악한 성질의 죄로써 만일 사탄이 그의 마음에 가득차지 아니하였더라면 이러한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다.

(1) "성령을 속이다"는 말의 원문은‘프슈사스다이 세 토 프뉴마 토 하기온’(5:3)으로써 어떤 이는 "성령을 실망사키다"라고 번역한다. 

이 말씀은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다.

① 그는 자기 안에 계시는 성령을 실망시켰다. 

그러므로 라이트푸트(Lightfoot) 박사는 아나니아가 평신도가 아니라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 120문도와 함께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일 거라고 가정한다(왜냐하면 바나바 다음에 즉시 그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 감히 속이는 짓을 함으로 성령을 실망케 하고 그 은사를 욕되게 하였다. 아니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그들의 재산을 팔아서 그 돈을 사도들의 발아래 갖다 놓은 사람들은 특별한 성령의 역사에 의해 이 일을 행하였고 성령이 그들로 위대하고도 관대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었다. 그런데 아나니아는 그가 행한 일이 다른 사람들처럼 성령의 감회로 된 것처럼 가장하였다. 

그의 이러한 비열함을 미루어 보아 결코 그는 성령의 지배 하에 있지 아니하였던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성령의 역사였다면 완전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② 그는 사도들에게 돈을 가져옴으로 사도들 안에 계시는 성령을 실망시켰다. 

그는 사도들을 주장하시는 성령을 잘못 판단하였다. 

즉 그들이 소유하였다는 능력을 정말로 지녔을까 의심하였든가(이것은 아주 비열한 생각으로 마치 그들이 그들 안에 깃들인 진실에 대해 거짓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었다), 아니면 그들이 거짓말을 발견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가 성령을 실망케 하는 그러한 일을 행한 것은 성령의 은사를 받는 사람들도 다른 사람처럼 쉽사리 속여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는 게하시가 그의 스승에게 "내 심령이 네게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라고 그의 잘못을 문책받을 때와 같은 경우였다(왕하 5:26). 

본문의 아나니아처럼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도 패역하여 "여호와는 계신 것이 아닌 즉"(렘 5:11, 12)이라 말함으로 주님을 실망케 하였다. 

아나니아는 다른 사도들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같이 그들 안에 계신 성령이 영들을 분별하시는 분이 아닌 것으로 여겨서 그들 안에 계신 성령을 속이려는 결과를 자초하였다. 

사도들은 모두 그들 안에 성령의 은사를 지녔고 이것은 각 사람에게 여러 가지로 나누어 주신 은사이다(고전 12:8-11). 

성령의 능력을 받은 것처럼 가장하는 사람들은 말로써 또는 행동으로써 그들이 경험한 환상을 교회에 강요하고자 한다. 

그들은 위로부터 감화를 받았다고 말하므로 그들의 프라이드를 살리고 탐욕을 채우며 지배욕을 충족시키므로 성령을 실망케 하는 것이다.

(2) 그러나 "성령을 속이었다"라는 말씀은 4절에서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라고 함으로써 한층 강조되고 있다.

① 아나니아는 신중하게 거짓말을 하였다. 

그는 고의로 속이려 했던 것이다. 그는 베드로에게 그가 재산을(집 또는 토지) 팔았고 이것이 그 판돈이라고 말하였다. 

어쩌면 그는 애매모호한 말을 하여서 그의 말을 이중적인 뜻을 띠게 함으로 노골적인 거짓말한 죄를 피하고 사태를 조금 무마하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아무 말도 없이 돈을 앞에다 놓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쨌든 죄는 동일하였다. 

그는 판돈을 전부 가지고 온 사람들처럼 행동하였고 그렇게 한다고 사람들이 인정해 주고 그렇게 행한 데 대해 칭찬해 줄 것을 기대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이 누리는 것과 같이 고동재산 관리에 같은 특권을 얻고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랐다. 

그러기에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판돈 전부를 가져 왔다고 명백히 단언하였다. 그러나 실상은 그 일부를 감추었기 때문에 이것은 거짓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특히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일에 있어서 교만이 앞서고 사람의 칭찬을 더 사랑하여 거짓말하는 조잡한 짓을 행함을 기억하자. 

그러므로 우리는 조작한 거짓 은사에 대해 허풍을 떨지 말아야하며(잠 25:14) 참된 은사일지라도 자랑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것이 구세주께서 구제에 대해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주의하신 말씀의 의미이다. 

그들이 결코 하지도 않은 선행을 한 것처럼 자랑하거나 하지도 않으면서 공연히 약속만 하거나 그들이 한 것 이상으로 선행을 과장하는 자들은 아나니아와 같이 거짓말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다.

② 그가 거짓말한 것은 다름 아닌 바로 "성령"이었다. 

그 돈은 사도들 못지않게 그들 안에 계신 성령에게 가져간 것이었다. 

그러므로 4절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사도들도 사람에 불과하였지만 그렇다고 사람에게만이 아니란 말이다) 하나님께로다"라고 말씀한다. 

이 말씀에서 성령이 곧 하나님이란 것이 암시되고 있다. 즉 성령에게 거짓말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거짓말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생활하며 활동하는 자를 속인 자들은 곧 하나님에게 거짓말한 것이 되는데 그 이유는 사도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권위에 의해 활동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휘트비(Whitby) 박사가 잘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성령의 권능과 권위는 곧 하나님의 권능과 권위가 되는 것이다." 

베드로는 더욱 논리를 발전시킨다. "아나니아는 하나님에게 거짓말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사도들로 하여금 사람의 마음과 행위의 비밀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하시는 그들 안의 성령에게 거짓말하였기 때문이다. 이 분별력은 홀로 한 분 하나님의 권한이시며 그러므로 성령에게 거짓말하는 자는 하나님에게 거짓말하는 것이 된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말로 할 수 없는 특권을 지닌 분에게 거짓말하였기 때문이요 이는 필연적으로 신적인 본질을 속인 것이 되기 때문이다."

3. 죄에 대한 문책(4절). 

다음 같이 힐문하고 있다.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 없었더냐?" 이 말씀은 두 가지로 이해할 수 있겠다.

(1) "네가 값의 일부를 감출 유혹을 자초할 필요가 없었도다. 그것을 팔기 전에도 너의 것이었다. 저당잡혔거나 채무를 지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리고 그것을 팔았을 때도 그 돈을 너의 뜻대로 처분할 권한이 네게 있었도다. 그러므로 전체에서 일부만 가져오는 것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네게 치루어야 할 빛이 있는 것도 아니요 부양할 어린 자식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돈의 일부를 감출 특별한 이유도 없었도다. 그런데 네가 이유없이 범죄하였노라"는 뜻이다. 또 다음 같은 뜻도 된다.

(2) "네가 땅을 팔아야 될 이유가 없었도다. 또한 사도들의 발 아래 돈을 가져올 이유도 없었던 것이다. 원한다면 돈으로 가지고 있을 수도 있었고 땅으로 지니고 있어도 되었다. 결코 이같이 완전을 가장하지 말았어야 했도다." 

사도가 제시하고 있는 구제의 법칙은 사람들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기쁘게 내는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고후 9:7). 

바울도 빌레몬이 선행을 하는 데 있어서 "억지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기를, 바랐다(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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