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2장
==[[Anointing,기름부음 받음]]위에서 부어주시고(참되게 믿는 모든이마다, 주님 뜻따라 주 예수님의 증인으로 땅끝까지 나아감의 승인이요 신호탄 되신, 주님의 경륜 이룰바, 경륜적 성령 부어주셨음!!..오직 말씀과 기도로!!, 지속적으로 자신을 넘치도록 채우시는 그분께 완전히 사로잡힐 것!!) 동시에 (영생의 생명샘이요 생명의 강 원천이신, Q 자녀 됨의 인침과 보증이신 분) 내주하시는 기름부음이신 주 성령님을 절대 의지함== [대하6:42..여호와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이키지 마옵시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 [시28:8...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시132:17...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요일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히브리어 <마사흐חשמ<는 기름 붓다 바르다의 의미.... 메시야Messiah 구원자라는 단어가 <마사흐חשמ<에서 파생되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 메시야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종을 의미하니,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시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기름 부으심 없이는 아무 것도 하시지 않으셨다. 그 기름 부으심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으로부터 흘러 나왔다. .....기름 부으심Anointing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함께 하시는 것을 의미하며 성령의 능력과 충만함이 흘러 넘치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구약의 모든 선지서의 주제는 오실 Messiah에 초점 맞춰져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헬라어 그리스도<크리스토스Χριστός>는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 곧 왕 선지자 제사장의 모든 직분을 가지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실 것이요 성령께서 계속 기름 부으시기를 원하실 것이다. .....성령께서 늘 함께 하시겠지만 그 기름 부으심을 사모해야 하리니, 예수께서 구속 사역을 감당하실 때에도 성령의 특별한 기름 부으심으로 일하셨기 때문이다. .....성령의 능력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부터 오는 것이요, 성령의 Anointing이 함께 하실 때 인생의 방향과 지경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메시아는 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מָשִׁיחַ)'에 해당하는 아람어 '메시하(מְשִׁיחָא)'의 음역으로,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 마쉬아흐는 '기름을 붓다'라는 뜻의 동사 '마솨흐(mashach, מָשַׁח)'에서 파생된 단어임... ***요20:22에서, 부활하신 구주께서 제자들 가운데 오셔서 "후우-"하고 숨을 내쉬시며 "성령을 받으라"하시며 분배해주심따라 그 분배하시는 성령을 "아멘"으로 받음 인해 내주하여 친히 사시기 시작하신 부활 생명 능력의 성령님은 결코 마르지 않고 영생에 이르도록 솟구치는 영생의 생명샘물이시기에 임마누엘 주님 자신이시라, 결코 떠나지도-버리시지도-포기하시지도 않으실 것...한편, 행2:1-4에 기록되었듯이 오순절 날, 위로부터 부어주사 "불의 혀가 갈라지는 것처럼" 강림하여 거듭난 참 믿는이마다에게 각각 그 머리 위에 임하심은 성령께서 친히 머리시며 남편, 주인이자 주님으로서 "각자가 참되게 주관적 경험 통해 살아낸 바 그리스도 그 자체이신 복음 말씀을 [그리스도께서 명하시는 그대로 순종하며] 전파하여 건네주는 권능의 증인됨을 확증함인 것...*** [성령, 삼위일체 Q]....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체현(embodiment...Q 영광의 형상 체현)이시요 성령은 그 능력의 표현이심....JC께서 Q영광의 빛이라면, 성령은 그 온기이심......아드님께서 성육신 하시는 그 때에 불가분리 관계이신 아버지와, 성령과 함께 그분 안에 오셔서, 인생-십자가죽음-장사 됨-부활-승천 과정을 거치시며, 이제 신성과 참 인성 가지신 그리스도는 삼층천보좌에 계시지만, 동시에 거듭난 우리의 영에 그리스도의 영 = 예수의 영 = 삼위일체 Q의 영, 곧 모든 과정을 친히 거치신 그 영(성령)오셔서 거듭난 우리의 영에 내주하여 계심으로써 모든 차원과 영역을 아우르며 완전케 하시는 임마누엘로서 ((완전히 하나 되어 녹아들어가셔서)) 함께 살고 계시며, 동시에 특별한 기름부으심으로써 일하고 계신다. ///<구약의 표현> 하나님의 영, the Spirit of God (창1:2) ---> 여호와(주 여호와)의 영, The Spirit of the Lord GOD, the spirit of the LORD :사11:2, 61:1 ///<신약의 표현> 성령(the Holy ghost, Holy Spirit)으로 잉태된 .(마1:18), 예수께서 성령(the Holy Ghost)의 충만함을 (눅4:1) 성령(the Holy ghost)으로 세례를(행1:8)......성령the Spirit이 비둘기 같이..(요1 : 32)....생명 주는 그 영., 생명 주는(살리다. 생명을 주다, 활기있게 하다, 서두르게 하다..) 것은 그 영(요6:63....it is "the Spirit who gives life").......하나님의 영 the Spirit of God ,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롬8:9) 성령이 친히the Spirit itself..(롬8:16) .... 주는 (그) 영이시니, 주의 (그) 영이 있는곳에는(고후3:17):: the Spirit of the Lord.... 성령이the Holy Ghost (행16:6), 예수의 영이( the Spirit ...행16:7) 성령과 신부:the Spirit and the bride(계22:17) ====> 하나님의 영 ---여호와의 영---성령---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 --- 주의 영(또는 주 영, Lord the Spirit) ---그 영(rhe Spirit) .... ==충만(Fullness)== 가득하게 차 있다는 말이 헬라어로는 ‘플레로마’(pleroma)이며 ‘새 것으로 보충하여 낡은 것을 온전하게 하는 것’(마9:16; 막2:21),‘ 채워서 양을 완성시키는 것’(막6:43)이란 의미로 쓰였다. 요한복음에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요1:16)라고 표현하여 그리스도의 완전성, 즉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과 속성의 충족성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바울서신서에는 충만이란 단어가 기독론적인 구절들에서 중요하게 언급된다. 바울은 충만이란 단어를 ‘완성’(고전10:26; 롬15:29), ‘성취’(롬13:10), ‘시간적인 전체’(갈4:4), ‘숫자적인 전체’(롬11:25) 등을 뜻하는 것으로 사용하였다. 바울은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골1:19)라는 표현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자신의 완전한 계시를 말해주고 있다. 또한 바울은“ 그(그리스도)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골2:9)라고 하여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성의 완전성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골로새 성도들을 향해 “너희도 그(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골2:10)라고 쓰고 있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모든 성장과 성숙에 필요한 모든 것은 예수님과의 개인적인 연합을 통해 이미 성도 자신의 것이 되었다는 말이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교회를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고 묘사했고(엡1:23)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기도하였다(엡3:19). 그리고 바울은 신자들이 서로 사랑하고 섬길 때, 하나님은 각 사람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를 수 있도록 개인과 사회 안에서 일하시는 분임을 말해주고 있다(엡4:13). =============== ==뒤나미스(δύναμις) : 권능==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권능’으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 ‘뒤나미스’ (δύναμις)는 ‘할 수 있다, 가능하다, 힘이 있다’는 뜻의 ‘뒤나마이’(δύναμαι)에서 파생된 명사형으로 ‘강한 힘, 이적적인 능력, 전능한 일’이란 의미이다. 보통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의미로 알려져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능력(δύναμις)을 얻기위해 기도하곤 한다. 그러나 이 단어가 쓰여진 용례를 보면 숨겨진 속뜻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성령(말씀)이 임하면 [= 여호와의 입의 혀, 곧 말씀하시는 그리스도로 옷입음!!...^^성령은 (사랑하는 아들-기뻐하는자인) 참생명의 아들 나사렛예수에게 [일편단심-단일시선으로 한 곳만 바라보며 날아감이 그 특징인]비둘기 형체로 임했던바^^ 말씀을 그대로 살아내며 말해낼 수 있는 자격-권위-곧 권세를 소유케 되고, 참되게 살아낸 바] 그 능력의 말씀을 증거-전파하며 그 능력과 함께 넘겨줌의 권능(δύναμις)을 받은바 되었기에 당연히 말씀의 증인이 된다함이니.(행1:8)...그 대표적인 예를, 예수님께서 말씀을 가르치실 때 그러한 권능(δύναμις)이 어디서 났는지 사람들이 놀라고(마13:54, 막6:2),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δύναμις)이 충만하여 성령으로 말하며(행6:10)…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권세’ (엑수시아 : ἐξουσία)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품고 살아낼 수 있는 (참생명 하나님,그분이 낳은 참생명 받은, 그분 빼어닮은 자녀로서의) 권위-권한-자격-명분-물려받은 능력’이라고 말한다면, ‘권능’ (뒤나미스 : δύναμις)은 ‘자녀가 살아낸 바 그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전파하며 그 능력과 함께 넘겨주는 = 주님 자신을 공급하는 그 영, 성령의 능력(= Testimony of JESUS is the SPIRIT of prophecy)’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헬라어 ‘뒤나미스’(δύναμις)가 히브리어로는 ‘코아흐’(כח)라고 하는데 이를 파자하면 ‘완성된 진리로서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생명(참 생명 조에)을 넘겨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데서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출9:1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말씀)을 온 천하에 전파되도록 하기 위해 모세를 세우면서 능력(כח, δύναμις)을 보여주신다. 모세가 받은 능력은 다름 아닌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는 능력(뒤나미스)이었다....그러므로 성령(말씀)이 임했다는 것은 타락한 옛사람인 나의 말(율법)이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품을 수 있는[=살아낼 수 있는] 권세(ἐξουσία..엑수시아...권위와 권한, 자격. 대의명분)가 임하게 되었다는 것이며, 나아가 받고 살아내는 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전파함 통해 하나님 자신을 넘겨주는 능력(δύναμις...뒤나미스..권능)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말 뜻과 초점을 명확히 할 바!!)) 능력(δύναμις)행함이란, 눈에 보이고 육신을 만족케하는 [전파자 스스로의 의지로] 기사와 이적을 행하는 의미에서의 행함이 아니라(!!...이것은 모든 것 다 아시는 주께서 친히 하시는 것이니!! 친히 베푸실바 그분의 때와 필요를 따라 행하시도록, 통로된 그대는 다만 마음으로 고하고 중보/중재하라) 오히려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전해준다는 의미에서의 행함을 말하는 것이며 그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로 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성도는 날마다 능력(δύναμις) 행함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영혼에게 주시는 능력! <코아흐-כוח<와 <오즈עזֹ<. @@ [빌4:11....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시81:1... 우리 능력 되신 하나님께 높이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고후13:4....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능력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로는 <코아흐כוח <또는 <오즈עזֹ<....<코아흐כוח<는 하나님을 앙망하는 영혼에게 주시는 능력을 의미하며, 이는 수동적인(수동적으로 끌려가던) 인생에서 (임마누엘 그리스도 예수님으로 인해!!) 능동적으로 일어서는 그 힘을 뜻한다.... 힘-권세-능력-권능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오즈עזֹ<에는 힘과 보호라는 뜻이 있기에 완전한 방패요 요새와 안식처/피난처(새 힘과 능력 채움받음)를 의미하는데, 그 어느 누구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여호와의 불 방어벽으로 둘러 보호하며 지키시는 극히 안전한 피난처를 뜻한다 ........곧, 하나님을 앙망 하는 자에게 주시는 능력이 <코아흐כוח<와 <오즈עזֹ<인 것이니, 곧 흔들어 깨워 일으켜 일어나게 하여 세워주시고 부축하고 주님의 부활생명 능력 공급하시고, 친히 인도-돌파하시며 이끌어 구주 하나님 JC의 이름으로 다시 새로이 생명길 행하도록 일어날 수 있는 힘!!,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그 능력으로 인생의 길을 열 수 있는 힘을 공급하신다 함이니.......동시에, 임마누엘 주께서 하나되어 몸의 머리로서 나아가시기에 그 어떠한 위험과 위협 앞에서도 굴함 없이 담대하게 용감하게 하나님의 능하신 손으로 보호 하시는 그 힘을 경험하게 하실 것이다....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는 영혼에게 오늘도 일하고 계시니...여호와를 앙망하는 영혼들을 위해서 그 능력을 보여 주실 것이요...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시 일어서게 하실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친히 능력 근원으로서 믿는이마다에게 능력 주시기에!! [(나는비록약하나주예수는강하다)고후13:4-9...*4.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Q께절대기꺼이순종하심으로써)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5.너희는 믿음(=the Faith)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6.우리가 버림 받은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7.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림 받은 자 같을지라도 너희는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8.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9.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가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4 For even though He was crucified in weakness [yielding Himself], yet He lives [resurrected] by the power of God [His Father]. For we too are weak in Him [as He was humanly weak], yet we are alive and well [in fellowship] with Him because of the power of God directed toward you. 5 Test and evaluate yourselves to see whether you are in the faith and living your lives as [committed] believers. Examine yourselves [not me]! Or do you not recognize this about yourselves [by an ongoing experience] that Jesus Christ is in you—unless indeed you fail the test and are rejected as counterfeit? 6 But I hope you will acknowledge that we do not fail the test nor are we to be rejected. 7 But I pray to God that you may do nothing wrong. Not so that we [and our teaching] may appear to be approved, but that you may continue doing what is right, even though we [by comparison] may seem to have failed. 8 For we can do nothing against the truth, but only for the truth [and the gospel—the good news of salvation]. 9 We are glad when we are weak [since God’s power comes freely through us], but you [by comparison] are strong. We also pray for this, that you be made complete [fully restored, growing and maturing in godly character and spirit—pleasing your heavenly Father by the life you live]. ] ----------- @@힘, 세력, 능력, 역량.....δύναμις (Dynamis)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뒤나미스(Homer. 이래)는 뒤나마이(duvnamai, 1410)에서 유래했으며, (a) ① '능력, 힘, 세력' ② '가능성, 할 수 있음' ③ 신체적, 지적, 영적 '힘, 능력'을 의미한다. (b) 호머 이래로 자주 발견되는 뒤나미스는 '성취할만한 능력, 체력'을 의미하며, '군대, 전투력', 그리고 '정치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사고하는 헬라 철학자들과 의학자들은 그 개념을 체력과 정신력에 의존하는 생존하고 활동하고자 하는 힘 혹은 능력이라는 그 말의 본래 의미로 사용하였다. 뒤나미스는 자연의 영역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면 그 말은 더위와 추위의 기세, 식물들과 자연 요소들을 치유하는 능력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헬라 시대에 그 말은 형이상학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 포시도니우스(Posidonius)는 기본적인 원소에서 생명체의 원리를 보았다. 스토아 학자들은 사방에 퍼져있는 창조적인 힘을 하나님과 동일시하였다(Alexander of Aphrodisiensis). 영지주의자들은 하나님을 전능하신 자로 찬양하였으며 인간들이 거룩한 힘과 합해짐으로써 구원을 받을 것으로 생각했다(Corp. Herm., Poimandres, I, 26). 사람들은 특히 마술을 통해서 초자연적인 능력들을 공유하고자 하였다(I amblichus, De Mysteriis 2, 1). 병든 사람들은 아스클레피우스(Asclepius) 신의 능력의 실연으로 말미암아 치료 받고자 하였다(P. Oxy).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뒤나미스는 70인역본에서 약 600회 나오며, 주로 하일(138회)과 차바(113회)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일반적으로 '군사력'을 의미한다. 뒤나미스는 또한 통치자의 힘, 천국 그리고 하나님의 힘에 대해 사용되었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뒤나미스는 신약성경에서 118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 (a) 그리스도의 사실. 신약성경의 모든 개념들과 마찬가지로, 신약성경의 힘에 관한 개념도 그리스도의 사실에서부터 결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이 사실은 분명히 언제나 하나님의 힘과 관련되는 구약성경의 메시야관과 관련되어 있다(참조: 사 9:5; 사 11:2; 시 110:2; 마 5:5). 이 힘은 주로 왕적인 능력이지만 예언적인 힘도 포함되어 있다(참조: 미 3:8; 행 7:22[모세]; 눅 1:17[세례(침례)요한]). 신약성경에서는 예언적인 면이 매우 두드러진다(참조: 눅 24:19). 그렇지만 그리스도는 힘을 부여받은 선지자 이상의 존재이다; 그의 전 존재는 특별히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결정된 유일 무이한 것이다. 이것은 동정녀 잉태 기사에서 성령과 지존자의 능력의 병행에서 표현된다. 형식을 묘사하려는 어떤 시도도 행해지지 않았다. 성육신은 정상적인 발생 과정을 초월하는 잉태와 더불어 시작된다. 그리스도 탄생 때 독특하고 특별한 능력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그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란 칭호가 붙여진다(눅 1:35). 이런 사실에 의거해 볼 때, 그리스도는 그의 사역에서 성령의 특별한 능력을 지닌 자이다(눅 4:14, 눅 4:36). 하나님의 본질이 힘이므로, 힘의 부여는 성령의 선물과 결부되며, 성령의 선물은 그리스도에게 그의 권세(엑수시아)를 전달해 준다. - 이 권세는 그가 귀신을 쫓아내거나 병자를 고칠 때 행사할 수 있는 능력(뒤나미스)을 지니는 권세이다(눅 5:17; 눅 6:19; 눅 8:46). 이런 이유로, 그의 제자들이 증거한 바는 하나님께서 성령과 권능으로 예수님께 기름 부으셨다는 것이다(행 10:38). 그가 행한 일들도 뒤나메이스(복수)라고 불리워질 수 있다(막 6:2; 눅 19:37; 또한 행 2:22). 이 일들은 그 당시 세계에서 행한 비슷한 능력의 행동들과 다음의 세 가지 면에서 다르다: ① 이 일들은 마술과 관련이 없다. ② 이 일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말씀으로 행해지는데, 여기에서 하나님 나라가 역사 속으로 들어와서 적대 세력의 지배를 전복시킨다. ③ 이 일들은 이 일을 행하시는 분에 대한 믿음과 이 일들이 행해지는 사람들의 믿음을 전제하며, 따라서 인격적인 관계가 요구된다(마 13:58; 참조: 막 9:14이하). 믿음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 믿음에는 능력이 있다(막 9:23). 왜냐하면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능한 일들은 놀라움과 찬양을 불러 일으키며(마 13:54; 눅 19:37), 헤롯에게서는 양심의 불안을 불러 일으킨 것 같다.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마 14:2). 요한복음은 뒤나메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엑수시아나 세메이온과 함께 동사 뒤나스다이를 사용함으로써, 강조점을 행동에서 능력으로 전이시킨다: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요 3:2). 충만한 메시야적인 능력에서 행해진 세메이아는 독특한 행동들이다. 예수님은 오로지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즉 그가 아버지와 교제함으로써 하나님의 권능을 지니기 때문에 그것들을 할 수 있다. 요한복음에는 뒤나미스라는 말이 없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예수님의 메시야 활동은 아들의 보내심에,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의 뜻의 통일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들은 아버지 없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요 5:19, 요 5:30, 뒤나타이). 그리고 그의 기적들은 예수님의 신적 권능을 드러내는 징표이다(요 3:2; 요 9:16; 요 10;21, 항상 뒤나타이라는 단어가 사용된다). 반대로 인간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실재의 영역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어둠의 세계 속에 감금되어 있기 때문이다(요 3:3; 요 8:43; 요 14:17, 우 뒤나타이). 그들은 오직 선택(요 6:44)과 거듭남(요 3:5)을 통해서 해방될 수 있다. 요한에게서 볼 수 있는 특별한 특징은 ① 뒤나스다이에 유일무이한 그리스도 사건이 있다는 점. ② 이 사건 속에 있는 권능은 새 시대를 여는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점이다. 이 권능은 십자가 사건과 부활에서 특별하게 나타난다. 그리스도 자신의 부활은 마 22:29에 나오는 그의 말씀을 뒷바침해 준다: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행 2:24에서 베드로는 이 부활의 권능을 매우 인상깊게 부정적인 표현으로 나타낸다: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죽음의 권세는 깨뜨려졌다. 하나님의 권능이 예수님께서 권능의 행동을 하도록 그에게 능력을 부여해 준 것처럼 또한 예수님께서 새 생명을 가지도록 능력을 부여해 준다. 바울은 고전 6:14("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과 고후 13:4("성구삽입")에서 이 점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그의 부활로 말미암아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언된다: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롬 1:4).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권능이라고 전파한다: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4). 부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 아니며 그에게 권능 그 자체가 부여된 것도 아니다; 부활로 말미암아 그가 소유하게 된 것은 성육신의 외적인 약함과 대조되는 완전한 능력의 아들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고후 13:4). 만약 그리스도가 절대적인 의미에서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불리운다면, 그것은 그가 하나님의 능력을 의인화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 안에서 승리적으로 작용하며 그것을 목적지에까지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히브리서에서 이 능력은 파괴될 수 없는 생명의 능력이라고 일컬어진다; 이 권능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의 도달 범위를 넘어 선다. 이 능력으로 아들은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이 세상을 다스린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3). 요한계시록에서 이 능력은 영광과 동일시된다: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계 1:16).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은 능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다: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계 5:12). 그리스도의 백성들은 그가 그의 일을 완성하고 다른 모든 세력들을 굴복시켜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를 확립하실(*빌 3:21) 능력을 가지고 오시기를 기다린다: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막 9:1). 이 오심은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며 그리스도는 그의 능력있는 천사들을 동반하신 것이다: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살후 1:7). (b) 하나님의 능력, 악마적인 세력들, 그리고 구원의 능력. ① 그리스도 사건은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여 빛을 던져준다. 그리스도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이며, 따라서 이것은 부여된 것으로 묘사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눔으로써, 이 능력을 부여받는다. 따라서 그의 능력은 구약성경에서처럼, 종말론적 사건의 역사적인 능력이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그리스도 사건에서 나타난다(마 22:29; 참조: 히 11:19). 하나님은 그의 전능하신 통치에 의해 뒤나토스가 된다(참조: 눅 1:49). 그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참조: 마 19:26). 믿음으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만물은 그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분명하게 선언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 1:20). 그러므로 신약성경은 마 6:13; 계 4:11 등에서처럼, 구약성경의 송영을 받아들인다. 계 11:17-18과 계 12:10의 송영은, 그리스도 사건에서 하나님 능력이 이미 나타났듯이, 하나님의 능력이 적대적 세력들을 멸망시키고 세상을 완전하게 하시리하는 고백을 암시하고 있다. ② 그리스도 사건은 또한 악마적인 세력을 이해하는데 새로운 빛을 비춰준다. 신약성경은 이 세력들을 인정한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 24:29). 이 세력들은 우주적 세력인 동시에 천사적인 세력들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그 힘을 잃어버렸으며 그의 재림 때 공개적으로 그 힘을 박탈당할 것이다. 이 두 사건들 사이에는 긴장이 있다. 신자들의 새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유래한 것이며 그의 지배 아래 있기 때문에(엡 1:20-21; 롬 8:38, 롬 8:39), 이 세력들은 제거된다. 그렇지만 그들은 여전히 싸우며(계 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결국 복종하게 될 것이다: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고전 15:24). 적그리스도는 능력을 가지고 나타나서 거짓을 퍼뜨릴 것이다; 그리스도의 오심만이 다시 그를 최종적으로 멸망시킬 것이다: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살후 2:9). ③ 그리스도의 사역 또한 구원의 능력에 관한 질문에 새로운 답을 준다. 제자들이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 묻자, 그리스도는 구원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은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만이 구원하실 수 있다고 대답하였다(참조: 마 19:26).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인간의 무능력을 날카롭게 강조한다. 우리의 약함 때문에, 율법조차도 죄와 죽음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롬 8:3). 히브리서는 제사에서 똑같은 무능력을 발견하고 있다(*히 10:1, 히 10:11). 요 3:3에서 언급되듯이, 만약 거듭나지 아니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우리 스스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도 없다: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요 8:43). 만약 아버지께서 이끌지 않으신다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 나아올 수가 없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요 6:44). 하나님만이 구원할 능력을 지니시며, 그는 예수님 안에 그의 권능을 나타내신다(롬 1:16; 고전 1:18). 이 능력은 신비적인 입교식을 통하여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구원을 지시해 주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십자가의 도의 능력이다. 이것은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부터 해방시키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우리를 옮김으로써, 구원을 부여해 준다. 이것은 그리스도 사건의 구원 행동, 즉 역사 안에서 행한 하나님의 능한 행동에 근거하고 있다. 우리는 벧후 1:3-4에서만, 즉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고 우리에게 생명과 경건에 속한 것들을 주신다고 할 때만 역동적인 개념보다는 실질적인 개념을 엿볼 수 있다. (c) 제자들의 능력. 전파는 하나님의 뒤나미스로서,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계속하며, 그리스도를 대표하는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능력을 부여 받았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실 때(눅 9:1), 능력으로 그들을 무장 시켰다. 이 능력은 악마의 힘을 이긴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 10:19). 제자들은 믿음으로만 이 능력을 가질 수 있다(참조: 막 9:14이하). 이것은 성령에 의한 그리스도 자신의 임재의 능력이다(눅 24:48; 눅 24:49; 행 1:8). 능력으로 설교하고 병을 고치게 하는 특별한 능력의 부여가 오순절에 일어났다(행 4:7이하, 행 4:33; 행 6:8, 행 6:10). 바울의 사역은 표적과 기사의 능력에 의해, 즉 성령의 능력에 의해 효력을 발한다: "이 일로 인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롬 15:19). 뒤나메이스는 사도직의 표시이다(갈 3:5; 살전 1:5). 그러나 이 능력은 그리스도의 임재 방식뿐만 아니라 신자의 존재 방식으로서의 성령의 능력이다. 사도들은 십자가의 증인들이다; 그들은 외적으로는 약하나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전파하며, 따라서 청중들의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에 의거하게 된다(참조: 고전 2;1이하). 뒤나미스는 메시지의 형식이 아닌 메시지의 내용과 관련된다. 전파의 목표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임재를 나타내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구원 능력을 나타내는 것이다. 바울이 사역자가 된 것도 똑같은 능력에 의해서이다: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엡 3:7). 고전 5:3-4에서처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능력은 또한 사법적인 것일 수도 있다: "3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4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여기에서는 만일 신자들이 사단에게 넘겨지지 않는다면, 사단은 신자들을 제어할 힘을 가질 수 없다는 사실과 심지어 사단에게 넘겨질 경우에도 그 목적은 여전히 구원에 있다는 사실이 주목되어야 한다. 사도 자신의 삶과 사역에서 그리스도의 능력은 끊임없이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의미한다(빌 4:13; 딤전 1;12; 딤후 4:17). 이 강화하는 것은 원조의 형태를 취하며, 따라서 마나(mana)의 견지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그의 종 사이의 인격적인 관계의 견지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d) 공동체의 능력. 하나님의 구원 능력에 의거하는 공동체가 바울의 목표이다(참조: 고전 2:1이하). 신자들은 "주 안에" 있을 때 강할 것이다(참조: 엡 6:10). 사단의 세력에서 구출되었지만, 여전히 위험에 싸여있는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능력이 그들을 보호하고 보존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보호 받는다: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벧전 1:5). 이 사도의 기도는 그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누리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9), 혹은 그들이 모든 능력으로 강건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골 1:11). 그리스도의 부활에 근거한 이 능력은 그들의 부름과 영광스런 기업에 대한 소망을 만들어 낸다. 기독교인들이 참고 인내하려면 이 능력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보전할 뿐만 아니라 변화시키는 힘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그들에게는 소망이 넘친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 속 사람이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하게 됨으로 그들은 포괄적으로 말해서 그리스도와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서,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서 성장한다(참조: 엡 3:14이하). 그들은 하나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 없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요일 3:9),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가진다(참조: 요일 4:7). 모든 선한 결의와 믿음의 일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성취될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살후 1:11). 공동체의 구성원들도 뒤나미스를 행하는 영적인 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고전 12:10). 더구나 공동체에서 역사하는 능력은 궁극적으로 부활의 능력이다: "3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저가 너희를 향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고후 13:3-4). 하나님은 주님을 일으키셨으며 그의 능력으로 우리를 일으키실 것이다: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고전 6:14). 비천한 몸이 영광의 몸으로 변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근거한다(빌 3:21). 어느 누구도 신자들을 그리스도의 손에서 잡아챌 수 없다(요 10:28-29). 바울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의 부활의 능력 - 그의 백성을 위해 새롭고 영원한 생명을 창출해내는 능하신 행동 - 을 알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었다. 이것은 진정한 뒤나미스의 원천이다. (e) 능력과 약함. 하나님의 능력은 인간 존재의 약하고 부패하기 쉬운 영역에서 역사한다. 따라서 이것은 믿음으로만 볼 수 있는 것이지만,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것은 인간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알려진다. 십자가의 도는 외적인 약함 속에 감추어져 있다: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참조: 고후 13:4). 그러나 하나님의 약함이 인간의 강함보다 더 강하다(고전 1:25). 바울은 이런 사실을 그의 사도 직무의 모든 약함 속에서 인식하게 되었다(고후 12:9-10; 참조: 빌 4:13). 이 초월적인 능력은 비겁의 영이 아닌 능력과 사랑과 자제(딤후 1:7)의 영을 주시는 하나님께 속한다(고후 4:7). 약함은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는데 필요한 전제 조건이다. 이 약함은 그리스도의 임재의 보증(증거) - 바울은 이 증거에서 자아로부터 해방과 하나님에 대한 의지를 발견하다. - 이다. 약함 속에서 강해진다는 법칙에 따라 하나님의 부활 능력은 복음의 사역자에게 있어서나 그리스도교 공동체 전체에게 있어서나 더욱 더 풍성하게 역사한다.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능력안에 있어")'는 사도와 모든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믿음의 실재를 표현해 준다(고후 6:7). (참조: W. Grundmann). ----------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라”(눅1:35).] “임하다”로 번역된 ‘에페르코마이’(ἐπέρχομαι)는 도착하다, 또는 공격하여 굴복시키다(11:22) 라는 뜻으로도 번역됩니다. 에피(정확하게) + 에르코마이(오다)로 구성된 합성어로, 마치 핀 포인트 공격으로 정확하게 공격하여 굴복시킨다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나의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 그곳을 핀 포인트 공격하듯이 ‘에페르코마이’하십니다. 뻗대지 마십시오. 내가 주님 앞에 파산되어 두 손들고 굴복할 때, 오히려 주님의 능력이 그림자처럼 나를 감싸 안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임하다, 오다, 가다, 접근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에페르코마이(Homer 이래)는 에피(ejpiv, 1909)와 엘코마이(e[rcomai, 2064)에서 유래했으며, (a) '~에 이르다,- 에 오다, 가까이 다가오다'를 의미하며, 말하는 자가 나타나거나 나오는 것, 때가 오는 것에 대해 사용되었다. 비유적으로 '만나다, ~에 닥치다, ~을 엄습하다'를 의미하며, 어떤 사건이 사람에게 닥치는 것에 대해 사용되었다. (b) '적대적 의도를 가지고 오다, 공격하다, 비난하다', 비유적으로, 어떤 것을 '착수하다, 일을 맡다'를 의미한다. 파피루스에서 (a) '접근하다', (b) 어떤 사람에 대하여 '힘으로 대항해 나가다'. (c) '불법으로 침입하다'. (d) '예정이다, 하기로 되어 있다'(성취에 대하여). (e) '보도의 타당성을 논의하다'. (f) '요구 사항을 가지고 어떤 사람을 압박하다', 아무에게 '주장하다'를 의미한다. 2. 70인역본의 용법. 에페르코마이는 70인역본에서 약 150회 이상 나오며, 24개의 히브리어 단어 및 어군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재앙을 가져오는 혹은 보다 드물게, 축복을 가져오는 일, 사건, 상황 등에 대해 사용되었다. 사 32:15에서 성령이 위로부터 '부어 주시는 것', 사 41:22; 사 41:23에서 멸하는 것 등을 표현한다. 3. 신약성경의 용법. 에페르코마이는 신약성경에서 9회 나오며, 다음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a) 에페르코마이는 '~에 오다, 이르다, 도착하다'를 의미한다. ① 행 14:19에서 보편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치니라". ② 시간에 대하여, '다가오다, 가깝다, 미래이다'. 엡 2:7에서 형언할 수 없이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장차 올 시대에 나타날 것이다. (b) 에페르코마이는 '~을 엄습하다', (갑자기) '닥치다'를 의미한다. ① 고생이 임하는 것에 대해, 약 5:1; 눅 21:26. ② 재난, 불행이 갑자기 닥치는 것에 대해, 눅 21:35; 행 8:24; 행 13:40. ③ 성령이 임하여 역사하는 것에 대해, 눅 1:35; 행 1:8. ④ 적이 급습하거나 공격하는 것에 대해, 눅 11:22. (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J. Schneider). ===라카흐, 취하다 = 붙잡다, 품다==주님의 임하심(에페르코마이)를 붙들라!! 예수 그리스도께 붙잡히다 (빌립보서 3:12...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내가 이 모든 것을 다 얻었다거나 다 이루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다만 놀랍게도 나를 붙드신 그리스도를 붙잡으려고 내 길을 갈 뿐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이 모든 것을 다 얻지도 못하고 이루지도 못했다고 말합니다. 무엇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일까요? 아마 위에서 말한 모든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부활의 능력을 깨닫는 것,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과 교제하는 것이지요. 바울에게 있어서 신앙 생활이란 끊임없이 자라가는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12절 후반부의 해석이 좀 어렵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간다는 말이 좀 모호하지요? 메시지는 '그리스도'를 잡으려고 달려간다고 번역했고, 어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부활의 권능을 깨닫고 고난에 동참하는 것'을 붙잡으려고 달려간다고 했지요. 구원의 완성이나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잡기 위해 달려간다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해석이 되었던 더욱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바울을 붙잡으셨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 예수 그리스도였다는 것이지요. 아마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그 사랑을 다 이루시고 나타내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자라가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의무라기 보다는 특권입니다. 그것이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며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니까요. 우리는 구원을 이미 얻었고, 또한 이루어갑니다. ---- [창5: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빌2:5-8...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취하다 붙들다"의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는 <라카흐חקל<입니다 .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은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택하시고 역사하셔서 보호하고 인도하시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이끄시는 은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누렸던 은혜입니다. ... "이끌다 취하다 인도하다 데려가다"의 뜻과 함께 "결혼하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랑으로 택하셔서 <결혼>의 의미처럼 함께 하시며 동행하시는 것을 뜻합니다.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결코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깊이 동행하시며 품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큰 은혜로 돕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아내로 삼았다"의 뜻으로도 사용합니다 <라카흐חקל<는 강권적이며 주권적인 행동입니다 적극적인 개입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정도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의 사람을 <라카흐חקל<의 은혜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을 보여 주고 싶어하시는 주님이십니다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7) 성령께서 임하시면 능력을 받습니다. 능력은 헬라어로 <두나미스-δυναμις>입니다. "가능하게 하다, 큰 힘으로 성취하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권능을 주시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반드시 기억할 것은!!] 영육간에 묶인 것을 풀리며, 질병들이 떠나가며, 치유와 능력의 역사가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서입니다. <두나미스 δυναμις> 곧, 성령의 능력을 구할 때가 많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다양한 능력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따라서 다르게 부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두나미스-δυναμις)>의 원래의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전달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권능이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영혼들에게 전하려고 할 때, 성령께서는 권능가운데 일하실 것입니다. 기도의 능력은 곧, 말씀의 능력에서 오게 될 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 성령의 능력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엑수시아...권위. 속 자격....그 자격대로 실행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바로 뒤나미스이다..)를 주셨으니] @@@엑수시아ἐξουσία와 뒤나미스δύναμις [개역(개정)]판 신약에서 ‘권위’, ‘권세’, ‘권능’ 등의 원어를 살펴보면 ‘엑수시아ἐξουσία’이거나 ‘뒤나미스δύναμις’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엑수시아ἐξουσία’는 주어진 신분과 자격에 합당한, 허용된 어떤 권한- 권세-권리 등의 뜻이고((예를 들면,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품고 살아내며 전할 수 있는 자격, 곧 권세를 자연스럽게 갖는다!!)) , ‘뒤나미스δύναμις’는 실제적으로 발효되는 효능, ((즉, 전하고 말한 그대로 이루어지는 힘과 능력)) 그 자체이므로 이 두 낱말은 잘 구분하는 것이 필요한데 [개역(개정)]은 ‘권위’, ‘권능’, ‘권세’ 등을 일관성없이 사용하여 번역하였기 때문에 읽을 때 어려움이 있다. 일차적인 원인은 번역자가 두 낱말의 의미 차이를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데 있겠지만(신학적인 이유), 그 한자어들이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불분명성도 그 못지 않은 원인을 제공했다고 본다(어휘 자체의 문제). 한자 ‘權(권)’은 ‘자격’, ‘판단/판정’ 등의 뜻을 갖고 있어서 이 한 음절만으로 ‘엑수시아ἐξουσία’를 나타낼 수 있다. [개역개정]에서는 달라졌지만 [개역]에서는 그 예들을 찾을 수 있다. //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롬 9:21; 개역개정은 ‘권한’) // // 우리가 먹고 마시는 권이 없겠느냐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이 없겠느냐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이 없겠느냐(고전 9:4-6; 개역개정은 ‘권리’) // //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히 13:11; 개역개정은 ‘권한’) // 여기에 ‘힘’의 뜻을 갖는 ‘威(위)’, ‘勢(세)’, ‘能(능)’ 등이 붙어서 ‘권위’, ‘권세’, ‘권능’이 되었으니 이 낱말들은 출생부터 구별되어야 할 두 개념이 붙어 있는 말이다. 이런 낱말들을 사용하여서 구분하여 나타내야 할 말들의 대응어로 삼는 것은 처음부터 문제를 안고 시작하는 것이다. 미리 요약하면, ‘엑수시아ἐξουσία’의 번역에는 ‘권위’나 ‘권세’보다는 차라리 ‘권리’나 ‘권한’이 나아 보이고 아예 ‘자격’으로 옮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개정]역에서는 ‘권리’나 ‘권한’을 비교적 더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미흡하다. ‘뒤나미스δύναμις’의 주 대응어는 ‘권능’이나 ‘권세’로 볼 수 있는데 어감상 오해의 소지가 좀 줄어들겠지만 이 역시 ‘능력’이나 ‘힘’으로 번역하면 좋을 것 같다. 1. ‘엑수시아ἐξουσία’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자격, 영역, 소속, 원천 등의 뜻을 가진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다. = 어떤 일/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을 때 엑수시아가 있는 것이다. 위에 보인 것처럼 ‘권리’나 ‘권한’으로 옮기는 것이 좋고 영어로는 authority, right, capacity 등이 적당하다. ‘권능’으로 번역하는 것은 거의 오역이라고 본다. 몇 본문들을 살펴본다. 본문은 모두 [개정개역]이다. (본문1)//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마 9:6) //...여기 ‘권능’은 오역으로 볼 수밖에 없다. ‘힘’이나 ‘능력’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중이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병행본문은 ‘권세’로 옮겨서 좀 낫지만 두 경우 다 권리나 자격으로 번역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막 2:10) // (본문2)//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 9:8) // 본문1에서 마태복음의 이어지는 이 본문의 ‘권능’ 역시 마찬가지다. 죄를 용서할 수 있는 ‘힘’이 아니라 죄를 용서할 수 있는 ‘자격’이 사람에게 주어진 것을 말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본문3)//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 10:1) // 이 본문도 마찬가지다. 얼른 생각하면 뒤나미스δύναμις가 어울릴 것 같은 자리인데 엑수시아ἐξουσία가 사용되었다. 주께서는 제자들에게 축사와 신유의 ‘능력’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자격’을 주신다. 아래는 ‘권위’ 또는 ‘권세’로 번역한 예들이다. 다행히 문맥이 뜻을 붙들고 있다. //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마 21:23) //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 28:18) //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 //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 1:13) // //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계 2:26) // 2.‘뒤나미스δύναμις’는 실제로 나타난/나타나는 힘이며, 그래서 어떤 상태나 위치를 변경시킬 수 있는 크고 작은 능력이다. 그런 뜻으로 사용되지 않을 때에는 힘이나 능력을 실제로 소유하거나 발휘할 수 있는 존재나 인격을 가리킨다. ‘권능’으로 자주 번역되지만 다른 낱말로 번역되기도 하는데 ‘능력’이나 ‘힘’으로 번역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영역은 power, might, strength, ability 등으로 옮기는데 복음서에서는 자주 miracle로 번역한다. 유의어로는 κράτος, ἰσχύς, ἐνέργεια 등이 있는데 다른 기회로 미룬다. (본문1)//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마 6:13) // 이 ‘권세’는 애매한 번역이다. ‘능력’ 또는 ‘힘’으로 옮기는 것이 낫다. 가이사가 갖고 있는 힘이 실제가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이 갖고 계신 힘이 실제적이고 진짜 힘이라고 교회가 고백하는 것이 이 송영의 의미이다. (본문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 22:29) // 이 본문의 ‘능력’은 뒤나미스δύναμις의 뜻을 잘 드러낸 번역이다. 뒤나미스는 실제로 작용하거나 작용할 수 있는 힘이다. 사두개인이 믿든 믿지 않든 부활의 능력이 아버지께 있다. 아버지께 있는 부활의 능력이 실제적인 능력이므로 부활도 실재다. (본문3)//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마 25:15) // 이 ‘재능’ 역시 뒤나미스δύναμις의 번역어이다. 대부분의 영역은 ability로 번역하였고 SLT는 power로 번역하였다. 주인이 종에게 달란트를 맡길 때는 그 달란트를 다룰 수 있는 ‘능력’따라 맡긴다. (본문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 이 ‘권능’은 증인이 될 수 있는 ‘자격/권위’가 아니라 증인이 되는 ‘힘’이다. 제자가 될 자격/권위 – 엑수시아ἐξουσία – 는 주께로부터 받고 제자가 증인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은 성령으로부터 받는다. 성령께서 주시는 증인 능력은 실제적인 능력이다. 아래는 다소 다른 낱말이 사용된 경우들이다 //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 πύλη’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 //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κατεξουσιάζω’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마 20:25) // ====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받고 물에서 나오실 때 하늘로부터 성령 임하심/한량없이 기름부으심은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의 개시의 신호탄이었듯이, 오순절날 제자들에게 성령의 임하심/기름 부으심은 제자들로 하여금 예수의 증인으로서 생명 사역 개시요, 곧 그리스도의 몸, 주님의 교회의 건축-확장-증대의 신호탄이 되었다=== [눅4: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마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행2:23...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임하다" 를 뜻하는 헬라어는 <에펠코마이ἔρχομαι>입니다 ..."오다, 나타나다"를 뜻하고 있습니다. ... "위에"를 의미하는 <에피έπί>와 오다 함께 가다 들어 오다를 뜻하는 <엘코마이ἔρχομαι>가 합성되었습니다. 사도행전에서는 <에펠코마이ἔρχομαι>가 두 번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인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서 오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간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요엘서에서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실 것이라는 언약이 사도행전에서 <에펠코마이ἔρχομαι>를 통해서 응답되었습니다 <에펠코마이ἔρχομαι>는 [아버지께서 JC이름으로 보내시는 성령님, 믿는이 안에 영원히 내주하시는 생명수 샘이요 생명수 강이신 분, 바로 그] 성령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것입니다. 사도베드로가 깨달은 바는 누구든지 주님, 곧 전파되는 복음 말씀을 전심으로 받고, 참되게 주 예수를 믿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JC를 그 자신의 구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하는 자마다 성령께서 자신을 부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바로 그 자리에서!! ....성령의 임하심을 보고 고넬료와 그의 가족에게 세례를 베풀고 있음을 봅니다.(행10:44-48) ... 성령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격적으로 받아 들일 때(모든 거리낌-어색함..속상함..생각나는 모든 아픔과 조와 악..이 모든 것을 JC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고백함으로써!!) 성령으로, 그분의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생각과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대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적인 깊은 교제를 사모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영혼들에게 함께 하시는 축복합니다.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십니다. <나>같은 죄인을 찾아 주시고 만나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어 주시는 은혜입니다. 믿음으로 마음을 열고 사모하는 영혼에게 부어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은혜가 놀라울 것입니다. 하나님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아 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깊은 교제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지고지선의 영복-지복직관의 기쁨에 참여함을 참되게 깨닫고 기뻐하는 그 사람에게는 이미 주님의 보좌가 있는 삼층천이 ((그분의 풍성-부요-충만 안에서 허락하신 바, 전파되는 말씀, 곧 JC를 증거하는 말씀을 증인의 입에 넣어주심따라 즉각적인 확증함이신 성령님의 능력과 힘을, 그 부어주심-공급하심 위해!!)) 열려져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다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15. 때가 제 삼 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23.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믿는 사람이 모든 물건을 통용하다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 --chap2.--- ===The Day of Pentecost 1 When the day of [a]Pentecost had come, they were all together in one place, 2 and suddenly a sound came from heaven like a rushing violent wind, and it filled the whole house where they were sitting. 3 There appeared to them tongues resembling fire, which were being distributed [among them], and they rested on each one of them [as each person received the Holy Spirit]. 4 And they were all filled [that is, diffused throughout their being] with the Holy Spirit and began to speak in other [b]tongues (different languages), as the Spirit was giving them the ability to speak out [clearly and appropriately]. 5 Now there were Jews living in Jerusalem, devout and God-fearing men from every nation under heaven. 6 And when this sound was heard, a crowd gathered, and they were bewildered because each one was hearing those in the upper room speaking in his own language or dialect. 7 They were completely astonished, saying, “Look! Are not all of these who are speaking Galileans? 8 Then how is it that each of us hears in our own language or native dialect? 9 [Among us there are] Parthians, Medes and Elamites, and people of Mesopotamia, Judea and Cappadocia, Pontus and [c]Asia [Minor], 10 Phrygia and Pamphylia, Egypt and the districts of Libya around Cyrene, and the visitors from Rome, both Jews and proselytes (Gentile converts to Judaism), 11 Cretans and Arabs—we all hear them speaking in our [native] tongues about the mighty works of God!” 12 And they were beside themselves with amazement and were greatly perplexed, saying one to another, “What could this mean?” 13 But others were laughing and joking and ridiculing them, saying, “They are full of sweet wine and are drunk!” ===Peter’s Sermon 14 But Peter, standing with the eleven, raised his voice and addressed them: “Men of Judea and all you who live in Jerusalem, let this be explained to you; listen closely and pay attention to what I have to say. 15 These people are not drunk, as you assume, since it is [only] the third hour of the day (9:00 a.m.); 16 but this is [the beginning of] what was spoken of through the prophet Joel: 17 ‘And it shall be in the last days,’ says God, ‘That I will pour out My Spirit upon all mankind; And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shall prophesy, And your young men shall see [divinely prompted] visions, And your old men shall dream [divinely prompted] dreams; 18 Even on My bond-servants, both men and women, I will in those days pour out My Spirit And they shall prophesy. 19 ‘And I will bring about wonders in the sky above And signs (attesting miracles) on the earth below, Blood and fire and smoking vapor. 20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glorious day of the Lord comes. 21 ‘And it shall be that everyone who calls upon the name of the Lord [invoking, adoring, and worshiping the Lord Jesus] shall be saved (rescued spiritually).’ 22 “Men of Israel, listen to these words: Jesus of Nazareth, a Man accredited and pointed out and attested to you by God with [the power to perform] miracles and wonders and signs which God worked through Him in your [very] midst, just as you yourselves know— 23 this Man, when handed over [to the Roman authorities] according to the predetermined decision and foreknowledge of God, you nailed to a cross and put to death by the hands of lawless and godless men. 24 But God raised Him up, releasing Him and bringing an end to the agony of death, since it was impossible for Him to be held in death’s power. 25 For David says of Him, ‘I saw the Lord constantly before me; For He is at my right hand, so that I will not be shaken [from my state of security]. 26 ‘Therefore my heart rejoiced and my tongue exulted exceedingly; Moreover my flesh also will live in hope [that is, will encamp in anticipation of the resurrection]; 27 ‘For You will not forsake me and abandon my soul to Hades (the realm of the dead), Nor let Your Holy One undergo decay [after death]. 28 ‘You have made known to me the ways of life; You will fill me [infusing my soul] with joy with Your presence.’ 29 “Brothers, I may confidently and freely say to you regarding the patriarch David that he both died and was buried, and his tomb is with us to this day. 30 And so, being a prophet and knowing fully that God had sworn to him with an oath that He would seat one of his descendants on his throne, 31 he foresaw and spoke [prophetically] of the resurrection of the Christ (the Messiah, the Anointed), that He was not abandoned [in death] to Hades (the realm of the dead), nor did His body undergo decay. 32 God raised this Jesus [bodily from the dead], and of that [fact] we are all witnesses. 33 Therefore having been exalted [d]to the right hand of God, and having received from the Father the promise of the Holy Spirit, He has poured out this [blessing] which you both see and hear. 34 For David did not ascend into the heavens, yet he himself says, ‘The Lord [the Father] said to my [e]Lord [the Son], “Sit at My right hand, 35 Until I make Your enemies a [f]footstool for Your feet.”’ 36 Therefore let all the house of Israel recognize beyond all doubt that God has made Him both Lord and Christ (Messiah, Anointed)—this Jesus whom you crucified.” ===The Ingathering 37 Now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cut to the heart [with remorse and anxiety], and they said to Peter and the rest of the apostles, “Brothers, what are we to do?” 38 And Peter sa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