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10장
사람의 창조가 있기전에 사탄이 Q을 거스려 반역했을 때 사탄은 심판 받았고 스올(쉬올... 음부, Hades), 깊은 곳(틈진 구석, recesses), 구덩이의 맨 밑(the deepest part of the pit)으로 던져지는 판결을 받았다(사14:15, 겔28:17)...그런데 Q은 그분의 이 선고를 각기 다른 경우에 각기 다른 정도로 집행하기 시작하셨는데.....눅10:1-24에서 70인의 제자들(전도자-추수꾼들...JC를 참되게 믿는자, 곧 자기부인-자기십자가를 통해서 자아를 처리한, JC의 죽음과 부활에 참여하는 자.)을 통하여((눅10:19..내가 너희에게 뱀<사탄과 그의사자들..엡2"2, 6:11-12>과 전갈<귀신들..눅10:17, 20>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악한>능력을 제어할 <내주하시는 임마누엘 JC이름의>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십자가 위에서 JC를 통하여(히2:14, 요12:31) ((요12:31, 32 *31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32.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곧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 통해 만유의 주재 되심))..이제 후로는, 대환난전 사내아이와 미가엘에 의해 패하여 하늘<공중>에서 땅으로 내어쫓김 당하게 되며(계:12:5, 7-10, 13), 천년왕국 전 그가 무저갱(abyss), 밑 없는 구덩이(the bottomless pit)로 내던져지며(계20:1-2), 마침내 천년왕국 이후(계:20:10) 영원토록 불못으로 던져지기까지 단계별로 천사들을 통하여 집행하고 계심..
===칠십 인을 세워서 보내시다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교회로서의 전도대들은 무적의 JC 군대!!..임마누엘 주님도 뒤따라 함께 동행하며 지켜보고 계시며 이끄시며 친히 일하고 계심] 앞서 보내시며 **JC의 70인 전도자 임직 원형 : <엘림>의 물샘12+종려나무70그루(쉼과 안식), --출애굽 당시 시내산에서의 주님과 교통했던 70인 장로들(Q이 어떠하심 경험+ 영광 체험+교통), --산헤드린 종교회의 구성원 70명(치리).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아버지]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어찌 보면 전도를 통해 얻은 신자들이야말로 전도의 중요성과 그 실제를 익히 경험 통해 알고 있기에, 좋은 전도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더 있지만, 모든 신자가 전도자 됨이 중요하다!! 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4.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오직 보냄받은 바로 그것 수행하기에만 집중하라] 5. [목적지에 도달하여, 주님 이끄시는 대로]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7.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8.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곧 희년 통해 도달한, 구주의 은혜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JC이름으로 세상에 임한 Q나라의 전적인 은혜, 곧 Q형상 표현하고 Q을 대표하여 통치하는 권세를 가진 전도자들을 통해 공급하려 하시는 바, 전인적 샬롬<병고침과 축귀 포함, 그 어떤 것도 제한하지 말고 오직 HS 이끄심따라 말하기> 공급 10.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사탄적 미혹과 우상숭배에 사로잡혀 오도된, 경청-회개-변화를 거절함의, 전적인 교만/오만/자기기만과 편견/고집이다!!]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3.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JC께서 이미 Q 권능을 행해 보이셨다]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4.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전도자에게 주신 JC의 형상 표현과 통치 구현의 권세 = 영적 장자권!
===칠십 인이 돌아오다
**성령 안에서 크게 기뻐하시면서 아들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를 찬양하며 기도하고 계신다... 이 기도는 경륜적 TUQ<본질, 곧 인격으로서 세분이 아니라, Q의 일하심에 있어서 셋이 하나이심>의 신비를 나타내고 있다..."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라 하심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곧 경륜 이룸 위해) 모든 것이 아버지에 의해 아들에게 넘겨졌다.. 이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외에는 아버지를 알 자가 없다....HS안에서 그분이 크게 기뻐하시는 중에 구주께서는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그분과 아버지의 관계]를 찬양하셨다...Q의 백성들이 그분의 원수에게 패배 당했을 때 그분은 하늘의 Q로 불리웠지만(스5:11-12, 단2:18, 37) 그러나 이 땅 위에서 한 사람이 Q을 위해[=Q의 유익을 위해] 서 있을 때 그분은 천지의 주재로 불리운다(창14:18, 22), 이제 여기 눅10:21절에서 인자이신 사람-구주께서도 아버지를 천지의 주재로 부르셨다.. 이것은 그분이 Q의 유익을 위해 땅 위에 계셨음을 의미한다.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예수의 감사 기도...아버지와 아들 성령의 삼위일체는 본질상<인격으로서의 세 분>이 아닌 경륜적<일하심을 위한> 삼일성임을 기억하라..
2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자칭-타칭, 세상의)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교만/오만/자만/자기기만/방만]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겸손-호기심의 열린 마음으로 집중하여 잘 배우며 믿고 행함]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거듭난 그의 영에 내주하시는 그이스도의 영으로부터 넘치게 공급하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통해)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23.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눅10:25-37)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 = 참 이웃...거듭난 삶, 빛과 소금의 항상성 지닌 참된 이웃 JC로, 긍휼-자비-겸손-온유-용납-용서-오래참으심-사랑 JC를 살며 행하기 ......[아가페 사랑의 대상인 이웃은, 가진 것을 강도만난자(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기꺼이 아낌없이 허비/낭비하는 자 = 변치않는 긍휼로!!] ......@@그리스도인의 믿음 = 신앙 히브리어(아만..에메트), 헬라어(피스튜오..피스티스) ::: belief, trust, faith/truth ((터널로 비유하자면 -- 터널 입구==>터널 중간 동행 ==>터널 출구에 섬)) *믿음1단계= 회개하고 구주이름 불러 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함 -->*믿음2단계 = 신뢰(의뢰)하는 = 붙좇아 끝까지 동행하는 믿음 -->*믿음3단계 = 끝까지 신실함(충성, 충실) + 참됨(말/서약 그대로 끝까지 행하였음 입증됨)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저는 지시하시는 그 무엇이라도 해낼 수 있습니다...란 속 뜻]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영생을 상속받게 됩니까 묻고 있음.....질문자는 그가 영생<영원생명>의 상속자란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자임]...구원 영생 얻는 데 필요한, 마땅한 실천 궁행은 무엇인지 묻고 있음... 곧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자임을 자인하고 생각나는 죄를 참되게 회개하고 유일한 소망이신 구주이름 부르며 믿고 따름으로 인해 의롭다 하심 받고 임마누엘의 영생 구원 안으로 들어감이 아니라, <주께서 의롭게 여겨주실 바> 행위 통한 구원을 묻고 있다!!....그러나, 온유하신 주님은 <귀가하는 중이나 그 언제라도 홀로 있을 때 돌이켜 자기의 전적인 무지와 교만, 무가치함, 죄악을 깨닫고 통회함 통해 Q 말씀에 계시된 Q 마음 알고 참되게 회개함 통한 영생 구원에 이르도록!!, 부드럽게 반응하시며, 새로운 또 다른 기회를 열어 주고 계신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합당하게]사랑하고 또한 [Q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네 이웃을 [Q 사랑 받은]네 자신 같이 [Q을 공급함으로써]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미6:8..마23:23..참고 ::: 세상 모든 사람마다 모두 영적 의미에서 볼 때 강도 만난 자이다, JC는 유일무이한 절대적 해결사로서, 그분 자신이 (대속의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 승천함으로써) 들리면 모든 사람을 당신께로 이끌리라 하심으로써 JC를 참되게 믿는 자마다 Q을 참되게 알고 누리며 사랑하며 빼어닮아가며 섬김의, 구원-영생-<영적 장자권>회복을 통해 새 예루살렘으로서 신천신지 누림까지 이끄신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구원, 곧 영생복락 얻은 거듭난자로서!!..즉 항상 참생명에로 둘이켜서]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계속)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이 물음은 <이미 자신은 Q을 바로 말씀하신 그대로 사랑으로 사는 사랑의 사람으로 여기고 있기에 첫째 요건은 그냥 넘어가고, 둘째 요건에서 이웃을 규정해 달라 요청하고 있다> 30. [일절 오래참아주시며 그를 귀히 여기며 존중해주고 계시는 친절과 온유의 주님]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하향길...Q 떠나 하향하고 있다]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 모든 사람들이 바로 [Q 나라 원리따라 살며 Q을 공급하는 Q의 아들들에 의한 섬김, 곧 자비/긍휼/은혜-친절/온유-나눔/섬김/돌봄/대속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그러한 상태에 처해 있음을 의미 ......여리고 =종려나무성읍 :: 예루살렘과 요단강 사이에 위치했으며, 예루살렘 동북동쪽으로 28km, 요단강 서쪽으로 11km 지점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하향 중...Q임재 떠나고 있다]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하향 중]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만유 주재 Q과 함께 교통함 안에서 <유대인의 멸시/비하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사랑의 나그네 인생 길 가는 자...JC]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성령]과 포도주[=보혈]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대신]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마르다와 마리아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NKJV]눅10장 NKJV.Luke 10 === The Seventy Sent Out 1 After these things the Lord appointed [a]seventy others also, and sent them two by two before His face into every city and place where He Himself was about to go. 2 Then He said to them, “The harvest truly is great,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3 Go your way; behold, I send you out as lambs among wolves. 4 Carry neither money bag, knapsack, nor sandals; and greet no one along the road. 5 But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Peace to this house.’ 6 And if a so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on i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7 And remain in the same house, eating and drinking such things as they give, for the laborer is worthy of his wages. Do not go from house to house. 8 Whatever city you enter, and they receive you, eat such things as are set before you. 9 And heal the sick there, and say to them, ‘The kingdom of God has come near to you.’ 10 But whatever city you enter, and they do not receive you, go out into its streets and say, 11 ‘The very dust of your city which clings to [b]us we wipe off against you. Nevertheless know this, that the kingdom of God has come near you.’ 12 [c]But I say to you that it will be more tolerable in that Day for Sodom than for that city. ===Woe to the Impenitent Cities 13 “Woe to you, Chorazin! Woe to you, Bethsaida! For if the mighty works which were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14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15 And you, Capernaum, [d]who are exalted to heaven, will be brought down to Hades. 16 He who hears you hears Me, h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h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The Seventy Return with Joy 17 Then the [e]seventy returned with joy, saying, “Lord, even the demons are subject to us in Your name.” 18 And He said to them, “I saw Satan fall like lightning from heaven. 19 Behold, I give you the authority to trample on serpents and scorpions, and over all the power of the enemy, and nothing shall by any means hurt you. 20 Nevertheless do not rejoice in this, that the spirits are subject to you, but [f]rather rejoice because your names are written in heaven.” ===Jesus Rejoices in the Spirit 21 In that hour Jesus rejoiced in the Spirit and said, “I thank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that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prudent and revealed them to babes. Even so, Father, for so it seemed good in Your sight. 22 All[g] things have been delivered to Me by My Father, and no one knows who the Son is except the Father, and who the Father is except the Son, and the one to whom the Son wills to reveal Him.” 23 Then He turned to His disciples and said privately, “Blessed are the eyes which see the things you see; 24 for I tell you that many prophets and kings have desired to see what you see, and have not seen it, and to hear what you hear, and have not heard it.”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25 And behold, a certain [h]lawyer stood up and tested Him, saying, “Teacher, what shall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26 He said to him, “What is written in the law? What is your reading of it?” 27 So he answered and said, “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with all your strength, and with all your mind,’ and ‘your neighbor as yourself.’ ” 28 And He said to him, “You have answered rightly; do this and you will live.” 29 But he, wanting to justify himself, said to Jesus, “And who is my neighbor?” 30 Then Jesus answered and said: “A certain man went down from Jerusalem to Jericho, and fell among [i]thieves, who stripped him of his clothing, wounded him, and departed, leaving him half dead. 31 Now by chance a certain priest came down that road. And when he saw him, he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2 Likewise a Levite, when he arrived at the place, came and looked, and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3 But a certain Samaritan, as he journeyed, came where he was. And when he saw him, he had compassion. 34 So he went to him and bandaged his wounds, pouring on oil and wine; and he set him on his own animal, brought him to an inn, and took care of him. 35 On the next day, [j]when he departed, he took out two denarii, gave them to the innkeeper, and said to him, ‘Take care of him; and whatever more you spend, when I come again, I will repay you.’ 36 So which of these three do you think was neighbor to him who fell among the thieves?” 37 And he said, “He who showed mercy on him.” Then Jesus said to him, “Go and do likewise.” ===Mary and Martha Worship and Serve 38 Now it happened as they went that He entered a certain village; and a certain woman named Martha welcomed Him into her house. 39 And she had a sister called Mary, who also sat at [k]Jesus’ feet and heard His word. 40 But Martha was distracted with much serving, and she approached Him and said, “Lord, do You not care that my sister has left me to serve alone? Therefore tell her to help me.” 41 And [l]Jesus answered and said to her, “Martha, Martha, you are worried and troubled about many things. 42 But one thing is needed, and Mary has chosen that good part, which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Footnotes Luke 10:1 NU seventy-two others Luke 10:11 NU our feet Luke 10:12 NU, M omit But Luke 10:15 NU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will be thrust down to Hades! Luke 10:17 NU seventy-two Luke 10:20 NU, M omit rather Luke 10:22 M And turning to the disciples He said, “All Luke 10:25 expert in the law Luke 10:30 robbers Luke 10:35 NU omits when he departed Luke 10:39 NU the Lord’s Luke 10:41 NU the Lord ------- Luke 10 Amplified Bible ===The Seventy Sent Out 1 Now 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a]seventy others, and sent them out ahead of Him, two by two, into every city and place where He was about to go. 2 He was saying to them, “The harvest is abundant [for there are many who need to hear the good news about salvation], but the workers [those available to proclaim the message of salvation] are few. Therefore, [prayerfully] ask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workers into His harvest. 3 Go your way; listen carefully: I am sending you out like lambs among wolves. 4 Do not carry a money belt, a provision bag, or [extra] sandals; and do not [b]greet anyone along the way [who would delay you]. 5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c]Peace [that is, a blessing of well-being and prosperity, the favor of God] to this house.’ 6 And if anyone of peace is there [someone who is sweet-spirited and hospitable], your [blessing of] peace will rest on him; bu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7 Stay in that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 they provide, for the laborer is worthy of his wages. Do not move from house to house. 8 Whenever you go into a city and they welcome you, eat what is set before you; 9 and heal those in it who are sick [authenticating your message], and say to them, ‘The kingdom of God has come near to you.’ 10 But whatever city you enter and they do not welcome you, go out into its streets and say, 11 ‘Even the dust of your city which clings to our feet we wipe off in protest against you [breaking all ties]; yet understand this, that the kingdom of God has come near [and you rejected it].’ 12 I tell you, it will be more bearable in that day [of judgment] for Sodom than for that city. 13 “Woe (judgment is coming) to you, Chorazin! Woe to you, Bethsaida! For if the miracles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and changed their minds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to show deep regret for sin]. 14 However,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in the judgment than for you. 15 And you, Capernaum, will not be exalted to heaven, will you? You will descend to Hades (the realm of the dead). 16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My heavenly Father] who sent Me.” ===The Joyous Results 17 The seventy returned with joy, saying, “Lord, even the demons are subject to us in Your name.” 18 He said to them, “I watched Satan fall from heaven like [a flash of] lightning. 19 Listen carefully: I have given you authority [that you now possess] to tread on [d]serpents and scorpions, and [the ability to exercise authority] over all the power of the enemy (Satan); and nothing will [in any way] harm you. 20 Nevertheless do not rejoice at this, that the spirits are subject to you, but rejoice that your names are recorded in heaven.” 21 In that very hour He was overjoyed and rejoiced greatly in the Holy Spirit, and He said, “I praise You, O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that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relating to salvation] from the [e]wise and intelligent, and have revealed them to infants [the childlike and untaught]. Yes, Father, for this way was [Your gracious will and choice, and was] well-pleasing in Your sight. 22 All things have been transferred and turned over to Me by My Father and no one knows who the Son is except the Father, or who the Father is except the Son, and anyone to whom the Son wishes to reveal Him.” 23 Then turning to His disciples, Jesus said privately, “Blessed [joyful, spiritually enlightened, and favored by God] are the eyes which see what you see, 24 for I say to you that many prophets and kings longed to see what you see, and they did not see it; and to hear what you hear, and did not hear it.” 25 And a certain lawyer [an expert in Mosaic Law] stood up to test Him, saying, “Teacher, what must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26 Jesus said to him, “What is written in the Law? How do you read it?” 27 And he replied,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and with all your mind; and your neighbor as yourself.” 28 Jesus said to him, “You have answered correctly; do this habitually and you will live.” 29 But he, wishing to justify and vindicate himself, asked Jesus, “And who is my neighbor?”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30 Jesus replied, “A man was going down from Jerusalem to Jericho, and he encountered robbers, who stripped him of his clothes [and belongings], beat him, and went their way [unconcerned], leaving him half dead. 31 Now by coincidence a priest was going down that road, and when he saw him, he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2 Likewise a Levite also came down to the place and saw him, and passed by on the other side [of the road]. 33 But a Samaritan (foreigner), who was traveling, came upon him; and when he saw him, he was deeply moved with compassion [for him], 34 and went to him and bandaged up his wounds, pouring oil and wine on them [to sooth and disinfect the injuries]; and he put him on his own pack-animal, and brought him to an inn and took care of him. 35 On the next day he took out two denarii (two days’ wages) and gave them to the innkeeper, and said, ‘Take care of him; and whatever more you spend, I will repay you when I return.’ 36 Which of these three do you think proved himself a neighbor to the man who encountered the robbers?” 37 He answered, “The one who showed compassion and mercy to him.” Then Jesus said to him, “Go and constantly do the same.” ===Martha and Mary 38 Now while they were on their way, Jesus entered a village [called Bethany], and a woman named Martha welcomed Him into her home. 39 She had a sister named Mary, who seated herself at the Lord’s feet and was continually listening to His teaching. 40 But Martha was very busy and distracted with all of her serving responsibilities; and she approached Him and said, “Lord, is it of no concern to You that my sister has left me to do the serving alone? Tell her to help me and do her part.” 41 But the Lord replied to her, “Martha, Martha, you are worried and bothered and anxious about so many things; 42 but only one thing is necessary, for Mary has chosen the good part [that which is to her advantage], which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Footnotes Luke 10:1 One ancient ms reads seventy-two. Luke 10:4 A formal greeting was a lengthy ritual that sometimes included a meal. Luke 10:5 I.e. “Shalom” is to come upon this house. Luke 10:19 Perhaps a reference to demonic powers (spirits). Luke 10:21 An ironic criticism of the Jewish leaders who regarded the followers of Jesus as childlike and untaught. ====== 누가복음 10장 (개요) 본 장(章)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Ⅰ. 예수께서 복음 전파와 기적을 행하는 사명을 70제자에게 주셨다. 또한 예수께서는 사명을 수행할 때 해야 되는 모든 일을 충분히 가르쳐 주셨고 그들을 격려해 주셨다(1-16). Ⅱ. 전도의 성공에 대한 70제자들의 보고와 여기에 대해서 그리스도께서 말씀해 주신 담화(17-24). Ⅲ. 하나님 나라에 이르는 길에 관해서 질문한 율법사에게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을 자비를 베풀어야 되고 대상, 혹은 자비를 입어야 되는 대상, 곧 이웃으로 보라는 비유를 가르쳐 주셨다(25-37). Ⅳ. 예수께서 마르다의 집에서 대접을 받으셨다. 또한 여기서 예수께서 세상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마르다를 책망하시는 반면 영혼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마리아는 칭찬하셨다(28-42). ======== ===칠십 인을 세워서 보내시다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4.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7.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8.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10.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3.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4.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칠십인의 사명(눅 10:1-16) 칠십 제자들이, 복음을 전파하고,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방문하고, 그를 영접할 준비를 시키고, 기적을 행하기 위해서 둘씩 둘씩 각처로 보냄을 받았다. 다른 복음서 기자는 본문의 기사를 취급치 않고 있다. 이들은 열두 제자와 똑같은 지시를 받았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Ⅰ. 그들의 인원 수 : 그들은 칠십 인이었다. 예수께서 열두 명의 제자들을 택할 때 열두 족장, 열두 지파, 그리고 열두 지파의 왕을 생각하고 선택했던 것과 같이, 여기서는 이스라엘의 칠십 장로들을 생각하고 선택한 것 같다. 70인들이 모세와 아론과 함께 산에 올라가서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다"(출 24:1, 9). 그리고 후에 그들은 모세가 치리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선택받았다. 이것은 그들이 예언의 영을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민 11:24-25). 엘림에 있었던 "물샘 열 둘과 종려 칠십 주"는 열두 사도와 칠십 제자의 모형이었다(출 15:27). 구약을 희랍어로 번역하기 위해서 애굽의 톨레미(Ptol-emy)왕이 채용했던 사람들은 유대의 칠십 장로들이었다. 그래서 이 번역을 셉투어진트-70인역-이라고 부른다. 대 산헤드린도 이 인원수로 구성된다. 1.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파송할 만한 많은 사람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고 기뻐한다.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업은 헛되이 되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권세는 증가하고 있었다. 그를 따르는 자들은 고통을 받지만 애굽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증가할 것이다. 이 칠십인들은 열두 사도처럼 그리스도와 항상 가까이 있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었고 기적을 보았다. 믿은 자들이었다. 앞장의 끝에서 언급한 세 사람들이 성실하게 부름에 응답했다고 하면 이 칠십 인에 속했을지도 모른다. 이 칠십 인은 베드로가 사도행전 1장 15절과 21절에서 말한 대로 "주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들"이었으며, 120명 가운데 포함된 자들이었다. 사도행전과 서신에 나오는 사도들의 동행자 중 많은 사람들은 아마 이 칠십 제자들이었을 것이다. Ⅱ. 이들의 활동과 사업 : 예수께서는 서로 용기를 얻게하고 격려해 주도록 둘씩 둘씩 보냈다. 만일 한 사람이 넘어지면 다른 사람이 그를 일으켜 줄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열 두 제자처럼 이스라엘의 모든 고을로 보내시지 않으시고 "친히 가시려는 각동 각처로" 만 보내셨다(1절). 그들은 마치 선구자와 같았다. 본문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예수께서는 곧 그들의 뒤를 따라 가셨을 것이다. 그러나 한 곳에서 오래 머물지는 못하셨을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가는 곳마다 행하신 것과 같은 두 가지 일을 수행하는 명령을 받았다. 1. 그들은 "병자들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쳐야 한다(9절). 이것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보고 싶게 하고 그의 이름이 능력 있는 예수를 영접할 준비를 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2. 그들은 임박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해야 한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온다. 만일 자신을 생각해서 거기에 들어가려고 하면 흠 없이 서야 한다. 이제 그날이 다가온다. 너희는 그것을 알고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얻기 위해서 우리의 이익과 기회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가까이 왔을 때 우리는 나가서 맞아야 한다. Ⅲ. 예수의 지시 1. 그들은 기도로 일을 시작해야 되고 기도하는 중에 다음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1) 그들은 도움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영혼의 필요성을 충분히 알아야 한다. 그들은 추수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둘러보아야 되고 알아야 한다. 또한 그들한테 복음을 듣기를 원하며 받아들일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되며 또한 지금 메시야와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한 기대가 어느 정도 차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거두어들일 일손이 모자라기 때문에 버려지고 잃어버리는 곡식들이 많이 있다. 전도자들은 귀중한 영혼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맡은 일에 충실해야 한다. 영혼을 마치 그리스도께 드릴 이 세상의 보화처럼 여기고 돌보아야 한다. 그들은 또한 일군이 매우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유대인의 교사는 매우 많으나 일군은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로 사람을 인도하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 되는 일과 자기들 파로 인도할 뿐이다. 훌륭한 전도자는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많은 전도자가 있기를 바란다. 장사꾼이 손님이 적은 것을 걱정하는 것 이상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일군이 적으면 포도원에 있는 일군들로 하여금 걱정하게 하신다. (2)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기 위해 간절히 소원해야 된다. 왜냐하면 추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추수하기 위한 일군으로 보내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또한 다른 사람도 보낼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내셨기에 그들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과 성공하게 하실 것을 바라게 될 것이다. 그들은 예언자처럼(사 6:8)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라고 말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기를 소원해야 된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담대하게 나아가도 좋다. 2. 그들은 고통과 박해를 예상하고 출발해야 한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나 가라. 그리고 그것을 잘 이용할 결심을 해라. 너희의 적은 포악하고 잔인한 이리 같아서 너희를 찢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너희를 위협하고 괴롭힐 것이다. 또한 너희의 적은 울부짖는 이리같이 너희를 무섭게 하고 박해할 것이다. 또한 약탈하는 이리 같이 너희를 물어뜯을 것이다. 그러나 비록 그들의 먹이가 된다고 해도 어린양처럼 평화롭게 참아야 한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성령과 용기를 그들에게 주지 않았다면 이리 가운데 양과 같이 보낸다는 것은 어려웠을 것이다. 3. 그들은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것처럼 많은 준비를 할 필요가 없고 그들을 위해 편리를 제공하는 하나님과 친구들을 의존해야 한다. 돈 전대나 옷이나 음식물을 넣는 자루나(열두 제자의 경우와 같이 9:3) 새 구두도 가지고 가지 말라. 또한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라. 이것은 엘리사가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을 보기 위해서 자기의 종을 보낼 때 한 명령이었다(왕하 4:29).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전도자들이 버릇없고 무뚝뚝하고 예의가 없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그러나 다음 사실에 유의해야 한다. (1) 그들은 바쁜 사람답게 가야 한다. 그들에겐 임무를 수행할 일정한 곳이 있다. 그곳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러므로 불필요한 의식이나 의례적인 인사 때문에 그곳에 가는데 방해받거나 늦어져서는 안 된다. (2) 그들은 사업가답게 가야한다. 이 사업은 저 세상에 관계된 것인데, 그들은 이 일에 전심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세속적인 이야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서는 안 된다. 즉 너희는 말씀의 일꾼이다. 너희의 직무에 충실하라. (3) 그들은 엄숙한 사람처럼, 그리고 슬픔에 잠긴 사람처럼 가야한다. 곡하는 사람은 칠일 동안 아무에게 인사를 하지 않기고 되어 있다(욥 2:13). 그리스도는 슬픔의 사람이었으며 탄식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스도의 전도자는 여러 가지모습으로 그를 닮아야 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들이 덜어 주려고 하는 인간의 비참에 깊은 감동을 받고 있으며, 그러한 느낌을 자기들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어야 한다. 4. 그들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들의 평안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평안을 빌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결과와 성공은 받는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5, 6절). (1) 그들의 책임은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이 집이 평안할 지어다"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① 그들은 개인 집에 들어간 것 같다. 그들은 회당에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자유롭게 전도할 곳으로 가야만 했다. 그들의 선생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가는 곳마다 각 집에서 복음을 전파했다.(행 5:42; 20:20) ② 그들은 "그 집에 사는 모든 사람, 모든 가족에게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라고 말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평안할지어다는 유대인의 일상 인사였다. 그러나 그들은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에게는 습관에 따라 형식적으로 인사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이 들어가는 집의 사람들에게 진지하게 인사해야 되기 때문이었다. "의례적으로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문안하지 말고, 너희가 들어간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하고 실제적으로 너희가 평안할지어다 하라. 이것이 의례적으로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전도자들은 [바로 그리스도의 진실한 마음으로!!]온 세상으로 나가서 평안할지어다라고 말해야 한다. 첫째,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평안을 전파해야 한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의 복음, 평화의 계약, 지상에 평안을 선언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와서 평화의 은혜를 받도록 초청해야 한다. 둘째, 우리는 모든이에게 평안이 임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전도하는 사람들이 영혼의 구원을 진실하게 소원해야 되며, 그들의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해 주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는 것이 좋다. (2) 성공여부는 그들이 전파하고 기도해 준 사람들의 태도에 따라 다르다. 그 사람들이 평안의 자녀인 자도 있고 아닌 자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평안은 그 집에 따라 다르다. 즉 받는 자의 태도가 받은 내용을 결정한다. ① "너희는 하나님의 은총의 역사에 의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평안의 자녀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들은 복음의 빛과 사랑으로 인하여 말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자들이 더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이 온화한 자들이다. 그들은 은총에 의하여 복음의 위로를 받을 자격을 갖춘 자들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평안은 그들을 찾아낼 것이며 그들을 위한 너희의 기도는 응답될 것이며, 복음의 약속은 그들을 확신시켜 주어 복음의 특권이 그들에게 전달된 것이다. 또한 잃어버리지 않을 열매가 그들 가운데 살아 남아서 계속될 것이다." ② "너희는 너희가 전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거나 주의하려고도 않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평안의 자녀가 한 사람도 없는 집을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의 평안은 분명히 그들에게 임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은 사실상 어떤 몫도 차지하지 못할 것이다. 평안의 자녀에게 주어지는 축복은 벨리알의 자녀에게는 결코 주어지지 않을 것이며, 벨리알의 지배하에 있는 어떤 사람도 계약의 축복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러나 그 평안은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의무를 이행하고 책임을 다함으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우리의 기도는 다윗의 기도와 같이 우리의 품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며(시 35:13) 그 일을 계속할 수 있는 사명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의 평안은 우리에게 다시 돌아와서 우리 자신을 즐겁게 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나 만나는 이웃이나 평안의 자녀에게 전달될 것이다. 5. 그들은 그들을 영접하고 환영하는 자들의 친절을 받아야 한다(7, 8절). "복음을 영접하는 자들은 그것을 전파하는 너희를 영접하고 환대할 것이다. 너희는 지위가 높아지는 것이라고 생각지 말라. 그러나 생활은 도움 받아도 좋다." (1) "부끄러워하지 말라. 너희를 환영하는 것을 의심하지 말고 폐가 된다고 생각 말라. 그 대신 그들이 주는 것을 진심으로 먹고 마셔라. 왜냐하면 그들이 너희에게 베푸는 친절이 무엇이든지 그것은 너희가 그들에게 베푼 친절 즉 평안의 기쁜 소식을 전해준 것에 대한 작은 보답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것을 받을 만하다. 왜냐하면 일군의 그 삯을 얻는 것이 마땅하기 때문이다. 전도의 일을 하는 자도 그가 진정으로 일군이 된다면 마찬가지다. 배우는 자가 가르치는 자와 유무 상통함은 자선이 아니라 정의의 행위이니라." (2) "너희에게 준 음식에 대해서 까다롭거나 호기심을 갖지 말라.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7절). 차려 놓은 것을 먹어라(8절). 간단한 음식에 감사하라. 비록 맛이 없다고 해도 불평하지 말라." 불평하는 일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좋은 음식만을 탐하게 만들 것이다. 예수께서는 제자들로 하여금 바리새인의 광적인 금식에 빠지지 않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쾌락주의자의 호화스런 잔치도 허락지 않았다. 아마도 본문은 장로들의 식사에 관한 전통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 같다. 그들의 음식은 가짓수가 많아서 차리는 사람들은 잘못하면 많은 비난을 받았다. 너희는 그들한테서 한 접시의 식사도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약간의 음식은 대접받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로 하여금 그러한 대접에 상관하지 말게 하셨다. 그러나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차린 것은 먹으라고 하셨다. 6. 그들은 그들과 그들의 메시지를 거절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공포해야 한다. "만일 너희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치 않든지 너희가 전파하는 것을 들으려고 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곳을 떠나라(10절). 또한 너희를 그들의 집으로 영접치 아니하면 거기에서 그들에게 경고하라."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가 해야할 일을 지시하신 것 같다(225절). 그들에게도 지시했다. "그들에게 분노, 저주, 원망으로 말하지 말고, 메마르고 죽어 가는 영혼에 대한 동정심을 가지고 말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내리시는 파멸의 공포를 말해 주어라.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11절)고 하라. 너희는 그들로부터 어떤 친절도 받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 벧엘 예언자의 대접을 받는 여호와의 예언자는 비싼 값을 치렀느니라. 너희의 먼지도 가져가지 않겠다고 말하라. 먼지를 그들에게 떨어버려라." 왜냐하면 먼지는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사자들은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 행동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것이다. 영접과 거절은 그들의 책임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고 알게 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고. 여기에 분명한 선택이 너희에게 주어졌다. 만일 너희가 그 은혜를 받지 못하면 그것은 너희의 잘못이다. 복음은 너희의 문 앞에 이르렀다. 만일 너희가 복음을 반대하여 문을 닫아버리면 너희의 피는 너희 머리에 있게 된다. 보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만일 너희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면 너희의 죄는 변명할 수 없고 저주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에 의한 은혜와 생명의 선택이 더욱 더 분명해질수록 우리는 그만큼 더 훗날을 위하여 책임을 져야 될 것이다. 만일 이 선택을 무시하면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12절). 소돔 사람들은 사실 롯의 경고를 무시했다. 그러나 복음을 거절하는 것은 더 큰 죄이다. 그러므로 그날에 처벌될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날을 심판의 날이라고 했다(14절). 그러나 강조하기 위해서 그날이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그것은 최후의 날이며 큰 날이고 우리가 시간의 모든 날을 계산해야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날은 우리의 상태를 영원의 날을 위해 결정해 주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경우에 복음서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그리스도 권능의 대부분이 베풀어졌고, 그리스도와 아주 친근했던 마을 ─ 마태복음 11장 20절에서 볼 수 있는 ─ 갈릴리 해변의 마을인 고라신, 벳새다, 가버나움과 같은 마을의 특별한 운명이 여기에 언급되어 있다. ① 이 마을 사람은 큰 특권을 누렸다. 그리스도의 권능이 그들에게 베풀어졌다. 이 권능은 모두 은혜스럽고 자비로운 역사였다. 그 사람들은 이 일로 말미암아 하늘 나라까지 올라갈 만큼 의기양양해졌으며, 지위가 높아지고 명예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축복된 길로 분명히 나아갈 수 있었다. 그들은 외적인 방편이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하늘 나라와 가까워지게 되었다. ② 그들을 위한 하나님의 의도는 생활의 회개와 개혁을 일으켜 주고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서 통곡하게 하고 저지른 죄 때문에 챙피를 당하게 하고 하나님의 통지에 복종하는 겸손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③ 이러한 의도를 그들은 거절했고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고 말았다. 그것은 "회개치 않았다"는 말이다. 그리스도의 온갖 기적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리스도를 더 올바로 생각하거나 죄를 더 미워하게 되지 않았다. 그들은 자기들이 누린 특혜에 맞는 결실을 못 맺었다. ④ 그리스도가 두로와 시돈, 곧 이방 도성에 가서 전파하고 기적을 행했더라면, "오래 전에" 이미 그들이 회개했으리라는 것은 있을 법한 생각이다. 그들은 빨리 회개하고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았기 때문에 그만큼 회개도 진심으로 했을 것이다. 거절하는 자들에겐 은혜의 방편을 주고받으려 하는 자들에겐 거절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이해하려면 마지막 날까지 기다려야 한다. ⑤ 하나님의 은혜를 무시한 자들의 마지막은 무시무시하게 될 것이다. 존귀 받아야 할 그들이 존귀를 무시했으므로 지옥에 떨어지게 되고 망신을 당하고 치욕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이 신앙을 지킨 자들과 함께 천국에 들어가려고 애쓰나 헛된 일이 될 것이며 오히려 가장 낮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과 낙망에 빠지게 될 것이다. 지옥은 그들에게 정말로 지옥이 될 것이다. ⑥ 심판의 날에 두로와 시돈을 보다 낫게 될 것이며 위와 같은 마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2) 그리스도는 자기가 원하는 규칙을 자기의 전도자들에게도 적용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이 전도자를 대하는 것처럼 자기도 사람들을 생각하시리라고 하셨다.(16절). 대사에게 하는 것이 바로 그를 보낸 왕에게 하는 것이다. ① "너희 말을 듣는 자" 즉 너희가 한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나를 존경하는 것이다. ② 그러나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사실상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멸시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나를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기독교 신앙을 멸시하는 자는 사실상 본래적인 자연스런 신앙을 무시하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충실한 전도자를 저버리는 자들, 비록 그들이 전도자들을 미워하고 박해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들을 하찮게 여기고 조소하며 그들의 전도에 대해서 무관심하게 되면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저버리는 것으로 간주될 것이다. ------- ===칠십 인이 돌아오다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예수의 감사 기도 2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23.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칠십인의 보고(눅 10:17-24) 예수께서는 초막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려고 하실 때 칠십 제자를 미리 보냈다. 그때 예수께서는 나타내지 않고 비밀히 올라가셨다(요 7:10). 그러나 이 때 공식 수행원의 무리는 그렇게 많았던 것이다. (*라이트푸트(Lightfoot) 박사는 이 때는 예수께서 명절에서 돌아오기 전이었고, 아직 예루살렘이나 베다니에 계실 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거기에 계셨기 때문이다. 38절). 칠십 제자들이나 최소한 그들 중 얼마는 그에게 돌아왔다. 본문을 자세히 살펴보자. Ⅰ. 성공적인 전도 여행의 보고. "그들은 기뻐 돌아왔다"(17절). 그들은 여행으로 인한 피로, 당했던 반대와 실패도 불평하지 않고 성공에 대해서 즐거워했다. 특히 더러운 귀신을 내어쫓는 것에 대해서 기뻐했다.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비록 병자를 고치는 것만 그들의 사명으로 받았었지만(9줄어들) 틀림없이 귀신을 내어쫓는 것도 포함되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그들은 놀라운 성공을 할 수 있었다. 1. 그들은 이 모든 영광을 그리스도께 돌리었다. 그것은 주의 이름으로 행해졌다. 사탄에 대한 우리의 모든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능력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의 영적 대적과 싸워야 한다. 어떤 이익을 얻든지 간에 예수께 모든 찬양을 돌려야 한다. 만일 어떤 일이 그의 이름으로 이루어졌다면 영광은 그의 이름에게 돌려야 한다. 2. 그들은 그 일이 주는 위로로 만족했다. 그들은 큰 기쁨에 넘쳐서 말했다. 큰 원수인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신자에게 있어서 사탄에 대한 승리보다 더 큰 기쁨과 만족은 없다. 만일 마귀가 우리에게 항복한다면 무엇이 우리 앞에 설 수 있겠는가? Ⅱ. 이 보고에 대한 예수의 인정. 1. 예수께서는 그들이 말한 것을 자기가 직접 본 것과 같다고 확신시켜 주었다(18절). "나의 마음과 눈은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너희가 성공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사탄과 그의 나라는 복음이 전파되기 전에 멸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라."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사탄이 잃어버린 땅을 너희가 차지할 때의 형편을 알고 있다." 사탄은 갑자기, 회복할 수 없도록, 볼 수 있도록 하늘로부터 번개처럼 떨어졌다. 또 모든 사람이 그것은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말하기를 "보라. 사탄의 나라가 얼마나 비틀거리며 떨어지는가 !" 그들은 사람의 육체로부터 귀신을 내어쫓는 일에 승리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영혼 속에 있었던 귀신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기뻐하셨다. 그것은 하늘에 있는 악마의 권세라고 불리워졌다(엡 6:12). 예수께서는 이러한 일은 이제 곧 성취될 것이고 이미 시작된 일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보았다. 그것은 우상 숭배가 근절됨으로 세상에서 사탄의 나라가 파괴되고 모든 나라가 그리스도의 신앙으로 되돌아오는 일이다. 사탄은 인간의 마음에 있는 그의 왕좌에서 떨어졌을 때 하늘로부터 떨어졌다(행 26:18). 또한 예수께서는 복음의 전파가 세상으로 번개처럼 날아가서 어디에서든지 사탄의 나라를 파괴하는 것을 보았다. 이제는 이 세상의 왕을 쫓아낼 때이다. (*어떤 사람은 본문을 다르게 해석한다. 마치 천사들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려고 한다. 이 제자들에게 주의를 주어서 교만 때문에 그들의 성공이 날아가 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나는 교만 때문에 천사가 마귀로 변하는 것을 보았다. 사탄은 바로 그 죄 때문에 하늘 나라에서 빛의 천사였던 자가 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교만해져서 올라가다가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것을 너희에게 암시해 준다. 마귀는 바로 그 교만 때문에 떨어졌다"(딤전 3:6). 2. 예수께서는 반복해서 그들의 사명을 인정해 주셨고 확대시켜 주셨다. "내가 너희에게 뱀을 밟을 능력을 주노라"(19절).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사용하는 자는 더 많은 것을 받게 된다. 그들은 그들의 능력을 사탄을 대적하는 일에 힘있게 사용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을 믿고 더 큰 능력을 주셨다. (1) 공격적인 능력 즉 뱀과 전갈을 밟으며 마귀와 극악한 귀신과 늙은 뱀을 제어할 능력을 주셨다. "너희는 첫 번 약속에 따라 그들의 머리를 내 이름으로 상하게 할 것이다(창 3:15). 자 너희의 발을 이 대적들의 목에 올려놓아라. 너희는 사자와 독사를 만나는 곳마다 밟을 것이다. 너희는 그것들을 발로 누르리라(시 91:13). 너희는 모든 대의 능력을 밟을 것이며 메시야 왕국은 악마의 나라가 파괴되는 곳마다 세워질 것이다. 마귀가 지금 너희에게 항복했으나 아직도 남아 있을 것이다." (2) 방어할 능력을 주셨다.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뱀이나 전갈도 너희를 해치 못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그것들 때문에 해를 당하도록 잡혀서 토굴 속에 갇힌다고 해도 너희는 가장 독한 그것들에 의해서 해를 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그랬었고(행 28:5) 마가복음 16장 18절에서 약속돼 있다. "만일 너희에게 뱀같이 악한 사람이 있고 너희가 전갈 같은 사람들과 같이 살아도(겔 2:6) 너희는 그들의 포악한 것을 무시하고 밟아버려라. 그것 대문에 방해받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위에서부터 주어진 힘 이외는 너희를 대적할 만한 힘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겁을 줄지는 모르나 해할 수는 없다. 너희는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죽음 자체는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사 11:8, 9; 25:8). 3. 예수께서는 그들의 기쁨을 똑바로 알라고 말씀하셨다(20절).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라. 귀신들은 이제까지 행복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존경받고 전도가 성공했고, 너희의 지위가 다른 선한 사람보다 조금 높아진 것만 가지고 기뻐하지 말라. 너희는 이런 일들만으로 즐거워하거나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왜냐하면 너희는 영생을 위하여 하나님에 의해 선택받았으며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계시는 그리스도, 그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그들에게 말씀하실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곳은 어린양의 생명책이기 때문이다. 모든 신자들은 은혜로 아들의 상속을 받게 되어 있고 양자가 되고, 상속의 본질인 양자의 영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아들의 가족으로 등록되어진다. 이것이 바로 기쁨의 사건이고 귀신을 내어쫓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기적을 행하는 권세보다 더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유다와 같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은 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에 의해서 부인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는 자는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양이며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이다. 구원하는 은총은 영적인 은사보다 더욱 더 기뻐해야 할 것이다. 거룩한 사랑은 방언을 말하는 것 보다 더 훌륭한 것이다. 4. 예수께서는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를 드렸다. 왜냐하면 자기의 제자들 같이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뽑아 주셔서 고귀하고 영광된 봉사를 하게 하셨기 때문이었다(21, 22절). 본문의 기사는 전에 살펴 본 바 있다(마 11:25-27). 그러나 본문에는 "이 때에 예수께서 기뻐하사"라는 서두가 첨가되었다. 이 때란 말에 대해서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보자. 그러한 때는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슬픔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이 때에, 사단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고 자기의 전도자들의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이 때에 그는 기뻐하셨다. 복음의 확장과 사람들이 회개하여 그리스도께 돌아옴으로 사탄의 땅이 점령되는 것 이상으로 그리스도의 심정을 기쁘게 하는 것은 없다. 그리스도의 기쁨은 진정한 본질적인 기쁨 즉 내적인 기쁨이었다. 그는 성령으로 기뻐하셨다. 그러나 그의 기쁨은 깊은 샘물과 같이 소란을 피우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간섭하지 않는 기쁨이었다. 예수께서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기 전에 자신이 기쁨으로 충만해 있었다. 왜냐하면 감사한 찬양이 거룩한 기쁨의 순수한 언어인 것처럼 거룩한 기쁨은 감사한 찬양의 뿌리요 근원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두 가지의 감사를 드렸다. (1) 아들을 통하여, 아버지에 의해 계시된 것을 감사했다.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감사하나이다"(21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