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13장 : 1-13(찬26.289 384.-교독42-) ...금식기도는 성령께서 그대 전존재를 온전히 소유하시도록 주권 내어드림이다!!
[안디옥교회 : 타문화 전도를 통해 처음 설립된 교회(행 11:19~21)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E-1; 동질문화권 전도)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E-2 ; 유사문화권 전도,E-3;타문화권 선교)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요8:31,32......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고전13:9-12....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후3:12-18.. ...12.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고후5:11-21....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30...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방어하는 교회가 아니라 공격하는 교회임을 알라!!)) 마16:18, 19...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방어하는바, 사망/음부의 문들이....공격하는 교회 권세를))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거듭난 믿는이들의, 합심_(금식)_기도의 비밀: 범사에 이김!! 그리스도의 그 능력 풀려남!!)) 마18:18-20...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부부만이라도, 일심으로))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교회))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바나바와 사울을 보내다 1. [다국적인으로 구성된 = 빈부귀천, 차별이나 편견 넘어선, 다민족이 다양성 중에서도 함께 하나된]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본명 요셉", 레위지파사람, 디아스포라:: 위로의 아들)와 니게르(흑인)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안디옥교회 설립자 중하나로 여겨짐)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특권층 지위 내려놓음)과 및 사울이라 2.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영적 유익 위함의 목적 가지고!! 평소에 하고 있었던 바...금식의 영적 능력 아는 교회였음!!]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금식은 곧 주 섬김의 참예배이기도 함을 증거하고 있음]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사울은 그 자신을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따로 세우신 그릇이라 하신 주님말씀을 분명히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바나바는 그 자신의 고향에도 이제 그 자신이 복음 전해야 한다는 영적 부담감을 항상 느끼고 있었음**오늘, 나는 분명히!! 주께서 주신 영적 부담감이나 그 어떤 소명이 있다면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성령이 있으니, 성경은 필요없다(직통계시우상화), 또는 성경이 있으니 성령은 필요없다(성경우상화) 모두 양극단임을 명심하라...치우침 없는 균형이 중요!! ....주님 뜻대로 두 사람을 따로 세운 후, 구체적으로 인도하심 받기 위해 다시 금식 기도!! -->재확인하고서 안수하여 파송함 :: 첫번째 금식은 주 사랑함 인함이었으나, 두번째 금식은 분명한 목적 확인하고, 결단-행동에 옮김 위한 영적 충만 예비함의 "주께서 친히 이 두 사람을 완전히 사로잡아 주세요"요청하는 금식이었다.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금식 기도는 주님 자신께서 스스로 자유함 안에서 일하시게 하는 원리원칙임을 기억하라//담임목사 두 사람, 선교사로 파송하라심!!에조차 순종하고 있는 안디옥교회였다.. ......@@18C.영국교회는 국교회, 곧 태어나는 사람마다 자동적으로 신자로 인정했음--거기서 빚어진 치명적 문제는 참 회개가 사라져버린, 영적 무장 해제 상태의 무력함!!...그 가운데서 .감리회 목사인 .존 웨슬리는 말씀묵상-구제-성만찬 , 여기에 더하여 목회자가 되려면 반드시 수요일*금요일마다 (오후3시까지) 금식기도 훈련 통한 영적 경건훈련을 통과하는 이들에게만 안수 통해, 목회자 서임 받도록 정하였음..@@막2:19,20 묵상하라!! [막2:18-20...*18.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0.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모세의 3차례 40일 금식 기도..Q 마음을 움직이다!! ...**[시내산 꼭대기, 1차 40일 금식기도 -- 십계명 받기 위한 준비]...미리 상당기간 꼭대기에 머무르게 될것을 알려주었고, 주로부터 십계명 두 돌판 받은 직후 주님은 "금송아지 우상 만들어 섬김으로써 네 백성이 타락하였으니 너는 내려가라"...하셨었고...그들을 진멸하고 모세 잣긴을 큰 나라 되게 하시겠다 하셨으나, 모세는 중보기도모세의 분기탱천의 충동적 행동((주님이 친히 써 주신 십계명 두 돌판 던져 깨뜨려 버림)) --> 더 이상 주님 임재의 동행은 없을 것이지만 주님의 사자를 앞서 보내어 가나안 족속들을 쫓아내 주시겠다 하시지만 모세의 끈질긴 40일 중보 금식 기도[제2차 ...우상 숭배 회개]) , 뒤이어 회막 중보기도로 마음을 돌이키시며, 모세의 구함 대로 주님의 영광을 회막에서 보여주고 계심....그 직후, 다시 시내산 꼭대기로 올라오라(두 돌판 만들어 주시려) 하심따라 꼭대기에서 깊은 감사 가운데 [시내산 꼭대기에서 3차 40일] 금식 기도 끝날 무렵, 다시 계명을 새로이 베풀고 계심 + 두 돌판 다시 만들어 주심!!....[출32:7-14, 19...*7.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6.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9.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10.그런즉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11.모세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12.어찌하여 애굽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가 자기의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인도해 내었다고 말하게 하시려 하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13.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주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4.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 *19.진에 가까이 이르러 그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들을 보고 크게 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바나바와 사울이 구브로에서 전도하다...본래 이른비는 초막절직후 내리는 비로서 씨뿌림을 위한, 늦은비는 보리추수 직전의 열매 맺게 하는비를 지칭, 한편 성령 부어주심에 관해 적용할 때는 이른비 성령은 오순절, 늦은비 성령은 주님나라 도래 확장증대산출 위함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른비--교회 탄생 :: 오순절 성령 임하심--예루살렘 마가 다락방으로부터..//늦은비--이방 전도 폭발 위한 성령 부어주심 :: 금식이 일상이었던 안디옥교회로부터 시작..오늘날!! 금식-기도가 평범한 일상이 되도록 금식하는 교회마다에 늦은비 성령 부어주심 임할 것!! + 정한 날에(날을 정하여) 연합 금식 기도의 예배 가운데, 참되게 회개하며 돌이키고!! 깨닫도록 열어주시는 바, 주님 마음따라 마음 합하여 함께 구하라...디아스포라 교회여 일어나라!!)) 욜2:23-32...*23.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24.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25.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26.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27.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28.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0.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31.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주여, 주님의 권능/능력으로 충만히 임하소서 *복음 듣는 그 사람의 마음 열어주세요 *사탄의 모든 궤계/방해를 막아주세요(..분명히 영적 실체가 느껴지면!!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주JC이름으로 대적하라, 추방 선포하라!!....오직 금식과 기도로 가능하다!!) 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 ===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51.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이고니온 거쳐 루스드라에서, 돌에 맞아 죽는 경험..디모데 확증 ..딤후3:11, 고후12:1-4) :: ......이 [삼층천] 경험이 (고린도후서12:1-6) 본서의 집필시기가 AD57년경이니. 14년 전이라면 A.D. 43년 경이었을 것이고 수리아의 길리기아에서 보냈던 '침묵의 세월'(약 A.D. 35-43년)에 있었던 사건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일리가 있다(Harris)....그렇지만 혹자는 행14장의 루스드라에서 돌에 맞아 죽었다고 여겨 성밖에 내쳐진 AD47년 그 때로 보기도 하고, 행 22:17에서 언급된 바 대로 성전에서 본 환상을 가리킨다고 추정한다(Hughes).
##지금 그대는 주 앙망-주목-바라봄-주이름 부름으로 성령 안에 거하여 교통하며 따라 행하는 자로서, 24시간 성령 안의 예배자로 걷는바, 오늘 주의 날, 열린 하늘, 그 하늘이 열린 바로 그날...예배하는 그대는 어디 있는가...보라, 기억하라, 밧모섬, 영어의 몸 상태였으되 사도 요한은 성령 감동 안에 있는 중에!! 예언 말씀 기록하라시는 영광의 어린양 JC를 보며, 보좌로부터 "이리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듣고 있다....그 때, 실지로 그영 안에서 대제사장 JC 영광을 보았고, 그분의 말씀을 직접 듣고 있다.. ##reality 란 무엇인가, 진실과 실지 그 상황과 형편이기에!! 바로 그렇게 사는 것이 참 삶일지니!! [계1: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4:1-11...*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9.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5:1-14...*1.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8.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11.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계6:1-17...*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7.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2.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7:1-17...*1.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4.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5.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6.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7.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8.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9.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13.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17.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 Acts 13 Amplified Bible ===First Missionary Journey 1 Now in the church at Antioch there were prophets [who spoke a new message of God to the people] and teachers: Barnabas, Simeon who was called [a]Niger, Lucius of Cyrene, Manaen who had been brought up with [b]Herod [Antipas] the tetrarch, and Saul. 2 While they were serving the Lord and fasting, the Holy Spirit said, “Set apart for Me Barnabas and Saul (Paul) for the work to which I have called them.” 3 Then after fasting and praying, they laid their hands on them [in approval and dedication] and sent them away [on their first journey]. 4 So then, being sent out by the Holy Spirit, they went down to Seleucia, and from there they sailed to Cyprus. 5 When Barnabas and Saul arrived at Salamis, they began to preach the word of God [proclaiming the message of eternal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in the synagogues of the Jews; and they also had John [Mark] as their assistant. 6 When they had traveled through the entire island [of Cyprus] as far as Paphos, they found a sorcerer, a Jewish false prophet named Bar-Jesus, 7 who wa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c]proconsul [of the province], Sergius Paulus, an intelligent and sensible man. He called for Barnabas and Saul and wanted to hear the word of God [concerning eternal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8 But Elymas the sorcerer (for that is how his name is translated) opposed them, trying to turn the proconsul away from accepting the faith. 9 But [d]Saul, who was also known as Pau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led by Him, looked steadily at Elymas, 10 and said, “[e]You [Elymas] who are full of every [kind of] deceit, and every [kind of] fraud, you son of the devil, enemy of everything that is right and good, will you never stop perverting the straight paths of the Lord? 11 [f]Now, watch! The hand of the Lord is on you, and you will be blind, [so blind that you will be] unable to see the sun for a time.” Immediately a mist and darkness fell upon him, and he groped around, seeking people to lead him by the hand. 12 The proconsul believed [the message of salvation] when he saw what had happened, being astonished at the teaching concerning the Lord. 13 Now Paul and his companions sailed from Paphos and came to Perga in Pamphylia; but [g]John [Mark] left them and went back to Jerusalem. 14 Now they went on from Perga and arrived at Antioch in Pisidia, and on the Sabbath day they went into the synagogue and sat down. 15 After the reading of the Law and the [writings of the] Prophets, the officials of the synagogue sent word to them, saying, “Brothers (kinsmen), if you have any word of encouragement for the people, say it.” 16 So Paul stood up, and motioning with his hand, he said, “Men of Israel, and you who fear God, listen! 17 The God of this people Israel chose our fathers and made the people great and numerous during their stay [as foreigners] in the land of Egypt, and then with an [h]uplifted arm He led them out of there. 18 For a period of about forty years He put up with their behavior in the wilderness. 19 When He had destroyed seven nations in the land of Canaan, He gave their land [to our ancestors] as an inheritance—this took about four hundred and fifty years. 20 After this, He gave them judges until the prophet Samuel. 21 Then they asked for a king, and God gave them Saul the son of Kish, a man of the tribe of Benjamin, for forty years. 22 And when He had removed him, He raised up David to be their king: of him He testified and said, ‘I have found David the son of Jesse, a man after My own heart [conforming to My will and purposes], who will do all My will.’ 23 From this man’s descendants God has brought to Israel a Savior, [in the person of] Jesus, according to His promise. 24 Before [i]His coming John [the Baptist] had preached a baptism of repentance to all the people of Israel. 25 And as John was finishing his course [of ministry], he kept saying, ‘What or who do you think that I am? I am not He [the Christ]; but be aware, One is coming after me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untie [even as His slave]!’ 26 “Brothers, sons of Abraham’s family, and those among you who fear God, to us has been sent the message of this salvation [obtained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27 For those who live in Jerusalem, and their rulers, who failed to recognize or understand both Jesus and the voices of the prophets which are read every Sabbath, have fulfilled these [very prophecies] by condemning Him. 28 And though they found no cause or charge deserving death, they asked Pilate to have Him executed. 29 And when they had finished carrying out everything that was written [in Scripture] about Him, they took Him down from the [j]cross and laid Him in a tomb. 30 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31 and for many days (forty) He appeared to those who came up with Him from Galilee to Jerusalem, the very ones who are now His witnesses to the people. 32 And we are bringing you the good news of the promise made to our fathers (ancestors), 33 that God has completely fulfilled this promise to our children by raising up Jesus, as it is also written in the second Psalm,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gotten (fathered) You.’ 34 And [as for the fact] that He raised Him from the dead, never again to return to decay [in the grave], He has spoken in this way: ‘I will give you the holy and sure blessings of David [those blessings and mercies that were promised to him].’ 35 For this reason He also says in another Psalm, ‘You will not allow Your Holy One to see decay.’ 36 For David, after he had served the purpose of God in his own generation, fell asleep and was buried among his fathers and experienced decay [in the grave]; 37 but He whom God raised [to life] did not experience decay [in the grave]. 38 So let it be clearly known by you, brothers, that through Him forgiveness of sins is being proclaimed to you; 39 and through Him everyone who believes [who acknowledges Jesus as Lord and Savior and follows Him] is [k]justified and declared free of guilt from all things, from which you could not be justified and freed of guilt through the Law of Moses. 40 Therefore be careful, so that the thing spoken of in the [writings of the] Prophets does not come upon you: 41 ‘Look, you mockers, and marvel, and perish and vanish away; For I am doing a work in your days, A work which you will never believe, even if someone describes it to you [telling you about it in detail].’” 42 As Paul and Barnabas were leaving [the synagogue], the people kept begging that these things might be spoken to them on the next Sabbath. 43 When the congregation of the synagogue had been dismissed, many of the Jews and the devout converts to Judaism followed Paul and Barnabas, who, talking to them were urging them to continue in the grace of God. ===Paul Turns to the Gentiles 44 On the next Sabbath almost the entire [l]city gathered together to hear the word of the Lord [about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45 But when the Jews saw the crowds, they were filled with jealousy and began contradicting the things said by Paul, and were slandering him. 46 And [at the same time] Paul and Barnabas spoke out boldly and confidently, saying, “It was necessary that God’s message [of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be spoken to you [Jews] first. Since you repudiate it and judge yourselves unworthy of eternal life, now we turn to the Gentiles. 47 For that is what the Lord has commanded us, saying, ‘I have placed You as a light for the Gentiles, So that You may bring [the message of eternal] salvation to the end of the earth.’” 48 When the Gentiles heard this, they began rejoicing and glorifying [praising and giving thanks for] the word of the Lord; and all those who had been appointed (designated, ordained) to eternal life [by God] believed [in Jesus as the Christ and their Savior]. 49 And so the word of the Lord [regarding salvation] was being spread through the entire region. 50 But the Jews incited the devout, prominent women and the leading men of the city, and instigated persecution against Paul and Barnabas, and drove them forcibly out of their district. 51 But [m]they shook its dust from their feet in protest against them and went to Iconium. 52 And the disciples were continually filled [throughout their hearts and souls] with joy and with the Holy Spirit. ===Footnotes Acts 13:1 A Latin word spelled with Greek letters. Acts 13:1 Herod Antipas, the Herod who beheaded John the Baptist. Acts 13:7 In a Roman province, the proconsul was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Acts 13:9 Saul was the apostle Paul’s Jewish (Hebrew) name. As his ministry to Gentiles began he became known by his Roman (Latin) name, Paul. Acts 13:10 Elymas’ claims of having “special power” or “secret knowledge” were based on his deceitful use of illusions. Acts 13:11 This is Paul’s first recorded miracle. Acts 13:13 John Mark and Barnabas were cousins and his departure caused a rift between Paul and Barnabas (15:37-39). The reason for his departure is not stated in Scripture. Acts 13:17 The symbol of God’s great power. Acts 13:24 Lit the face of His entering, representing a Hebrew/Aramaic idiom (and indicating that Paul was speaking in Aramaic). Acts 13:29 Lit wood. Acts 13:39 Because of one’s personal faith in Jesus Christ as Savior, God graciously credits His righteousness to the believer. Justification denotes a legal standing with God as designated only by God. God declares a believer to be acquitted (absolved, freed of all charges), then designates the believer to be brought into right standing before Him. Acts 13:44 Antioch in Pisidia. Acts 13:51 A symbolic act expressing contempt for a place that had rejected the message of salvation. ======= 사도행전 13장 (개요) 지금까지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말씀대로 복음이 본격적으로 폭넓게 이방인들에게까지 전파되는 사실을 찾아 볼 수 없었다. 물론, 베드로가 고넬료와 그의 친구들에게 세례를 줌으로써 그 문이 열리기는 하였지만 그 후에도 일정기간까지는 여전히 복음은 오직 유대인들에게만 전파되었다(11:19). 언뜻 보면 이방 세계에 비치기 시작한 빛이 사라진 느낌까지 든다. 그러나 본 장에 보면 그 위대한 선한 사업이 수 년 내에 다시 활발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 유대인들이 복음의 첫 열매가 되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대다수가 이를 거절하므로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행위의 대가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본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Ⅰ. 하나님의 지시에 의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엄숙하게 안수하여 주변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위대한 사명을 맡긴다. (아마도 다른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명을 받아 같은 사명을 띠고 제각기 흩어진 것 같다(1-3). Ⅱ. 그들이 구브로에서 복음을 전한다. 그리고 거기서 마술사 엘루마의 훼방을 받는다(4-13). Ⅲ. 바울이 비시다아 안디옥의 유대인들의 회당에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우리는 이 가르침의 서두를 보아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대체 무엇을 전하였는지 짐작하게 된다(14-41). Ⅳ. 복음을 이방인들의 요구에 따라 그들에게 전한다. 유대인들이 복음을 변박하므로 사도들은 유대인들이 품고 있던 불쾌한 생각에 대하여 자신들을 정당화한다. 하나님이 사도들과 함께 하신다(42-49). Ⅴ. 신앙이 없는 유대인들이 사도들에게 끼친 고통. 이로 말미암아 그들은 다른 장소로 옮긴다(50-52). ---이와 같이 13장은 사도들의 얼마나 신중하게 또 점진적으로 또 상당한 근거 아래 복음을 이방 세계에 전하고 이방인들을 교회에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것은 유대인들에게는 대단히 불쾌한 일이었다. 그리고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부지런히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는 것을 정당화시킨다. ======= ===바나바와 사울을 보내다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바울과 바나바의 설교(행 13:1-3) 본문에서는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라는 주님의 사명이 수여되고 있으며, 금식과 기도를 한 후 안수함으로 그들에게 사명이 주어지는 내용이 수록되고 있다. Ⅰ. 본문에는 개척되었던 안디옥 교회의 현재의 상황에 대한 설명이 있다(11:20). 1. 안디옥 교회에는 훌륭한 사역자들이 고루 갖추어져 있었다. 거기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다"(1절) 하였으니 이 말은 은사와 은혜와 봉사에 뛰어난 사람들이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승천하시면서 혹은 선지자로 혹은 교사로" 사람들을 세우셨다(엡 4:11). 안디옥에 이 두 요소가 다 갖추어 있었다. 아가보는 선지자요 교사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예언자가 아닌 교사들이었다. 그러나 여기 언급된 사람들은 때로 신의 영감을 받기도 하였고 특별한 경우에는 직접 하늘의 지시를 받았다. 그러므로 예언자(선지자)란 칭호도 그들에게 주어졌고, 게다가 그들은 교회의 교사로서 신앙적인 모임에서 성서를 해석하며 그리스도교리를 적절히 적용하여 가르치는 일을 맡아 하였던 바, 이들은 모두 예언자요 서기관이요 교사였다. 이 은사는 그리스도께서 주기로 약속한 것으로(마 23:34) 이와 같이 여러 방법으로 모든 사람에게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자질이 주어졌다. 안디옥은 대단히 큰 도시였고 또한 그곳에 기독교인들도 많았다. 따라서 그들은 한 곳에 모두 모일 수 없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각 집회처마다 머물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해 줄 많은 교사들이 절대 필요했던 것이다. 바나바의 이름이 처음 기록된 것은 그가 제일 연장자였기 때문이요, 사울이 맨 끝에 언급된 것은 아마 그가 제일 젊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후에는 나중된 자가 앞서므로 사울은 교회에서 더욱 뛰어난 인물이 되었다. 다른 세 사람이 나온다. (1) "시므온" 또는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다. 그는 다른 시몬과 구별짓기 위하여 그의 머리 색깔을 따라 "니게르" 즉 "검둥이 시몬"이라 불렀다. (2) 구레네 사람 "루기오"이다. 어떤 이는 루기오를 사도행전을 쓴 누가와 동일 인물로 생각한다(라이트푸트 박사에게 그런 경향이 있다). 누가는 본래 구레네 사람이었고 구레네 대학 아니면 예루살렘에 있는 회당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처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였다. (3) "마네아(마나엔)"로서 그가 "분봉왕 헤롯과 함께 양육되었고" 같은 우유를 먹고 자랐고 같은 학교에서 같은 선생에게서 배웠으며 더 나아가 그의 계속적인 동료가 되었던 것 같다. 이같이 그는 지체가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교육을 받는 데 있어 헤롯의 친구였고 따라서 관계에 진출하는 길이 그에게 넓게 열려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로 인하여 이 모든 희망을 포기하였다. 그는 모세가 "자라서 비로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워지기를 거절하였듯이" 그의 영화로운 생을 포기하였다. 그가 자기와 함께 자라난 헤롯과 합세하였다면 그도 블라스도의 지위와 같은 지위를 얻었을 것이었고 그의 궁내대신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폭군과 함께 사귀며 박해자가 되는 것보다 성도들과 사귀며 고통당하는 자가 되는 길을 택하였다. 2. 그들은 주를 위하여 충성하였다(2절). "그들은 주를 섬겨 급식하였다." 다음 사실을 고찰해 보자. (1) 부지런하고 신실한 교사들은 참으로 주님께 충성한다. 이들은 기독교인들을 가르치므로 그리스도를 섬겼다. 그들은 진실로 그의 영예를 높였고 그의 나라를 위하여 일했다. 기도하며 가르치는 일로써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은(두 가지 의무가 본문에 한 가지로 다루어지고 있다) 곧 "주님을 섬기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리스도로 인하여 교회의 종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목회의 목표를 그에게 두었고 또한 상급도 그에게서 받을 것이다. (2) 어떤 방법으로든지 주를 섬기는 것은 교회와 교회에 속해 있는 교사들이 해야 할 고정된 임무가 되어야 한다. 이 일을 위하여 시간이 배정되어야 하며 매일 얼마를 이 일을 위하여 우리는 봉사해야 한다. 기독교인들과 교역자들에게 있어서 "주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보다 큰 일이 어디 있겠는가"(골 3:24; 롬 14:18). (3) 신앙적인 금식은 주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필요하다. 이것은 우리의 겸손의 표시며 금욕의 수단이 된다.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었으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요한의 제자들이나 바리새인들처럼 금식을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러나 신랑이 떠난 후에 그들은 자기를 부정하고 괴로움을 견디기로 공부한 사람들처럼 금식을 많이 하였다. Ⅱ. 성령께서 바나바와 사울을 구분해 세우실 것을 명하셨다. 나머지 사람들이 매일의 일과를 수행하는 동안 성 안에 있던 몇몇 사역자들이 모여서 금식하고 기도하는 일에 힘썼다. 그 때에 성령께서 하늘로부터 직접 말씀하셨든지 또는 성령께서 예언자였던 이들의 마음을 강하게 자극하심으로써 알게 하셨든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것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는 말씀이었다. 성령께서 그 임무를 지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바나바와 바울은 이전의 부르심을 통하여 그 의미를 알았다. 특히 사울에게 있어서는 "그가 이방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해야 한다는 것과"(9:15), "그가 이방인들에게 보냄을 받아야 한다는"(22:21) 사명이 주어졌다. 이 문제는 이에 앞서 예루살렘에서 그들 사이에 결정된 것이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같은 사람들은 할례받은 자들 가운데 복음 전하는 사명을 맡았고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들에게 가도록 결정되었었다(갈 2:7-9). 바나바도 자기가 바울과 마찬가지로 이 사명을 위하여 택하여진 것을 알았다. 그들은 주님으로부터 추수하라는 명령을 받기까지는 추수할 것이 많았지만 이방인들을 추수하려고 스스로 먼저 나아가지 않았다. 요한계시록 14장 15절에 이르기를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라고 기록되었다. 명령은 "나를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는 것이었다. 이 명령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1.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역자들을 임명하신다. 그리스도의 성령을 통하여 그들은 그를 섬기는 일에 자격을 갖추게 되며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에 합당하지 않은 모든 염려를 벗어버리게 된다. 성령께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을 위하여 구별하신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성전을 섬기는 일을 위하여 바쳐지고 또 기꺼이 자신들을 드린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듯이 구별된다. 이들에게는 지시가 주어지며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재능과 진지성이 나타난다. "그들을 성별하라"하신 말씀을 기억하자. 2.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주님과 성령을 위하여 구별된다. "그들은 나를 위하여 구별하여 세우라" 하신다. 즉 그들은 그리스도의 사업을 위하여 불리움을 받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세워진 것이다. 3.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의 사역자로서 구별된 모든 사람들은 일을 시키기 위하여 택하여진 것이다. 그리스도는 게으른 종들을 보호하지는 않으신다. "감독으로 택함을 받은 자는 선행을 할지니"라고 말씀되었듯이 구별되어진 자는 "말씀을 전하며 가르치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안정된 생활을 위하여 택함받은 것이 아니라 고난을 당하기 위하여 택하여진 것이다. 4.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의 할 일은 - 이 일을 위하여 그들은 구별된 것으로 - 이미 착수된 사업이었다. 모든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이 이 일을 위하여 택함을 받았고 외적인 부르심에 의하여 방향이 설정되고 택정된 것이다. Ⅲ. 그들에 대한 특별한 사명 위탁을 위한 안수는 성령이 예비하신 체계에 준한 것이었다. 그들은 이미 (안디옥교회의)일반 사역자로 불리워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일반적인 사역영역에 계속 쓰임받을 것이 아니라(바나바와 사울은 이미 전부터 둘 다 주의 사역자들이었었다), [이방인 전도 및 교회 개척이라는]특별한 사명을 주어 섬기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 일에는 특수성이 있었고 그러기에 새로운 위탁이 요구되었던 바, 하나님께서는 이번에 이 사명의 위탁이 "예언자들과 교사들의" 손에 의하여 전달되는 것이 합당하다고 여기셨다. 교회에 이렇게 지시를 하신 것은 교사들이 교사들을 안수함으로(이제 예언자들을 기대하지는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명령을 수행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사명을 전수함으로 후손들을 위하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디모데 후서 2장 2절에도 이르기를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라 하였다. 그리하여서 본문에서는 당시 안디옥 교회의 신실한 교사들인 시므온과 루기오와 마나엔이 "금식하며 기도한 후에 바나바와 사울에게 안수하여 그들을 파송한 것이다"(3절). 그리고 이는 성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 다음 사실을 생각해 보자. 1. 그들은 두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주의 일군들이 선한 일을 하려고 나갈 때 그들의 같은 동역자요 군사된 형제들에게 특별히 성별된 기도를 받는 것이 좋다. 2. 그들은 다른 주의 일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금식하며 기도하였다(3절). 그리스도는 스스로 철야를 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이러한 본을 보이셨다. 그가 사도들을 보내시기 전날 밤 그는 기도로 밤을 지새우셨다. 3. 그들은 두 사람에게 안수하였다. (1) 이렇게 함으로 그들은 안디옥 교회에서의 두 사람의 현재의 임무를 그만 두게 하고 그들이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정당한 것이며 허락되어진 것임을 알리고 또 그들을 영예롭게 보내려 하였다. (2) 그들은 그들의 현재의 복음사업에 축복이 임할 것을 간구하였고 하나님이 두 사람과 함께하셔 그들이 성공할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하였다. 또한 이 일을 위하여 그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그들에게 성령이 충만할 것을" 구하였다. 14장 26절에 보면 바로 이 사실이 설명되고 있다. 거기에 바울과 바나바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되고 있다. "안디옥은 원래 온 교회가 하나님의 은총을 빌어 주는 가운데 두 사도가 임무를 맡은 곳이더라." 바나바와 사울은 그들과 대등한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거나 또는 그보다 못한 사람들의 안수에 순복함으로 자신들의 겸손을 나타냈다. 또한 다른 교사들은 바나바와 사울이 그들보다 앞서서 영예를 얻게 된 것을 시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함으로 기꺼이 그들에게 사명을 위임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갈아 엎어야할 묵은 땅이 있는 나라들에 대한 염려로 "그들을 급히 보냈다." --------- ===바나바와 사울이 구브로에서 전도하다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엘루마가 장님이 됨(행 13:4-13) 본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록되었다. Ⅰ. 바나바와 사울이 유명한 구브로 섬에 도착한 데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주어지고 있다. 아마 그들이 발걸음을 그쪽으로 먼저 옮긴 것은 바나바가 이 지방 출신이었기 때문이었다(4:36). 바나바는 그의 새로운 사명에 따르는 그의 수고의 첫 열매를 그들에게서 얻기를 바랐다. 다음 사실을 고찰하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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