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수8. 아이성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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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장...[431.주안에기쁨있네][430.주와같이길가는것]..주앞에엎드려..우리주는위대하며(비준비하시니.시147)..주님큰영광받으소서(..모든영광과존귀찬양과능력)..나주님의기쁨..나의힘이되신여호와여..


===아이 성을 점령하다....오직 전군 동원하고!!, 전적으로 주님 전쟁 지휘따라 전심으로 순종함의 능력이 어떤지를 보여주고 계심..이것이 지금 당면한 한국교회<그리고 교회인 나...오 주님 내가 바로 교회입니다!!..저를 쓰시옵소서!!>의 순종이 되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다!!

.....아이성의 성읍문은 동쪽, 여호수아 본진은 그보다 상대적으로 북쪽에 위치하였다고 보면 성읍에서 어느정도 떨어진 아이 성읍 서쪽 지역 지형은 1차 매복으로서 3만 매복군이 숨기에 알맞은 지형으로, 아이 성 뒤편으로 볼 수 있음(아마도 벧엘에서 나올 수 있는 지원군에 대한 대비책도 되었을 듯, 벧엘은 그 당시 아이성과 동맹하여 이미 증원군을 이끌고 아이성에 함께 입성해 있었기에 곧이어 머지 않은 시점에 멸절 되었다고 여겨지는데 아이성의 북서 방향 2.5km정도에 위치, 그래서 직접 아이성 공격 참여 위한 별동대의 2차 매복을 벧엘과 이이 사이, 아이 성근처에 따로 두고 있다?, 5천 별동대는 숨을 수 있는 곳에<노출되지 않도록 숨어 있다가 성문 열리고 기습공격 가능한 시점에 기습하는 것이 별동대에게는 특히 중요하고, 1차 매복 3만명의 지원도 받을 수 있었을 것, 2차 매복은 <즉각 기동태세 갖춘 채로> 5천명의 별동대로 편성하여 아이 성읍 뒤편 가까이(즉, 벧엘과 아이 사이)에 두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아이성 군대를 성밖으로 유인해 내기 위한 (성문 앞에 나아가서 패주하는 모양새 보인) 본진(북쪽에 주둔하였다가 밤에 성문 건너편 골짜기로 이동한)의 거짓 패주 방향은 성읍에서 동남쪽 방향의 광야로서(여리고 남방의, :: 아골골짜기와 이어지는, 사해북쪽의 요단 기슭은 벧아라바, 벧호글라가 위치한 광야지대임)..이스라엘 본진은 먼저 그 성의 북쪽 평지에 진을 쳤음...(( 아이는 서편과 남편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북편도 그다지 가파르지 않으나 동쪽은 꽤 가파른 절벽지대였음... 더욱이 그 상층부인 아이 성 주변으로는 골짜기로 둘러싸인 천연요새를 이루고 있었음...<오늘날 그 골짜기는 ‘와디 무티야(Wady Mutyah)’라고 불리고 있다>))


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오직 그리스도의 평강이 [오직 그리스도로 사는 바!!] 너를 주장하시게 하라!...듣고 본 그대로 행하라, 한 걸음씩 한걸음씩 주안에서 나아가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2.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가지라(사람들, 즉 타락한 옛사람-죄성은 "헤렘"하여야 하되, 탈취물은 소유로 삼아 감사하고 일상생활 유지에 사용하라) 너는 아이 성 뒤에 복병을 둘지니라 하시니

3.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여 매복하되 그 성읍에서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준비하라

5.  나와 나를 따르는 모든 백성은(60만대군)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올 것이라 그리 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6.  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추격하며 이르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 것이라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거든

7.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

8.  너희가 그 성읍을 취하거든 (주께서 가지라 허락하신 탈취물과 가축은 제외하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헤렘"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 하고

9.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무장한 채)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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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백성을 점호하고(주앞에엎드려경배합니다오직주께) 이스라엘 장로들과 더불어 백성에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11.  (곧이어)그와 함께 한 군사가 다 올라가서 그 성읍 앞에 가까이 이르러 아이 북쪽에 진 치니 그와 아이 사이에는 한 골짜기(오늘날 와디 무티야)가 있더라

12.  그가 약 오천 명을 (따로) 택하여 (8절의 명령으로 재차 당부하면서 이에 더하여, 매복지와 그 목표를 분명히 특정하여 주되...벧엘 성읍에 대한 동태를 그들의 신호로 여호수아가 금방 알아챌 수 있도록 파수경계신호병을 동행케 하여)성읍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시키니

13.  이와 같이 성읍 북쪽에는 온 군대가 있고 성읍 서쪽에는 (두 군데에) 복병이 있었더라 여호수아가 그 밤에 [친히 유인 군대를 이끌고 ]골짜기 가운데로 들어가니(스스로 자원하여 희생하는 유인군 선두가 되었고 그 뒤를 따라 전군대가 즉각 대응 이동할 준비를 갖추도록 하였다!!)

14.  아이 왕이 이를[골짜기를 따라 이동하는 여호수아와 그 유인군과 전군을, 먹이감으로]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찍이 일어나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일격에 격멸하기 위해 전력을 동원-이동하여)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나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15.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조우하고) 그들 앞에서 거짓으로 패한 척하여 광야 길로 도망하매

16.  그 성읍에 있는 모든 백성이 그들을 추격하려고 모여 여호수아를 추격하며 유인함을 받아 아이 성읍을 멀리 떠나니

17.  아이와 벧엘에(아이-벧엘간 서로 연락을 통해 함께 웁직였을 것... 벧엘 왕은 증원군을 데리고 아이왕과 함께 아이 성내에 주둔해 있었던걸까?) 이스라엘을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 놓고 이스라엘을 추격하였더라

18.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 여호수아가 그의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그 성읍을 가리키니

19.  그의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들의 자리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으로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았더라

20.  아이 사람이 뒤를 돌아본즉 그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은 것이 보이니 이 길로도 저 길로도 도망할 수 없이 되었고 광야로 도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그 추격하던 자에게로 돌아섰더라

21.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 복병이 성읍을 점령함과 성읍에 연기가 오름을 보고 다시 돌이켜 아이 사람들을 쳐죽이고

22.  복병도 성읍에서 나와 그들을 치매 그들이 이스라엘 중간에 든지라 어떤 사람들은 이쪽에서 어떤 사람들은 저쪽에서 쳐죽여서 한 사람도 남거나 도망하지 못하게 하였고

23.  아이 왕을 사로잡아 여호수아 앞으로 끌어 왔더라

24.  ○이스라엘이 자기들을 광야로 추격하던 모든 아이 주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25.  그 날에 엎드러진 아이 사람들은 남녀가 모두 만 이천 명이라

26.  아이 주민들을 진멸하여 바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고

27.  오직 그 성읍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탈취하였더라

28.  이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불살라 그것으로 영원한 무더기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황폐하였으며

29.  그가 또 아이 왕을 저녁 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 질 때에 명령하여 그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 성문 어귀에 던지고 그 위에 돌로 큰 무더기를 쌓았더니 그것이 오늘까지 있더라

===에발 산에서 율법을 낭독하다

....."그대, 주님의 세계를 살라...하늘에 속한자, 영에 속한자로서 세상을 걸으라...이는 전적으로 패러다임 문제이니!!.. 주님 조명하심 아래에서 주님 마음따라 분별하며 선택할지어다!!..사탄체계인 옛사람을, 세상가치체계(=사탄이다!!)-(옛습관대로 무심코!! 분별않고 행하는) 옛자아-죄성/육신을!! 버리라,  JC이름으로 대적하고 끊어 멸절하라, 그렇게 선포하고, 이제 보혈로 감싸 보호하시도록 밀씀드리라, 일편단심인 주님 사랑에 중심을 열어드리라!!...온전히 그대를 주장하사 그분의 생각-심정-마음-패러다임대로 살도록 만들어주심 바라라, 그분께 자신을 주관하시게 말씀드리라, 오직 그분으로 온전히 채우시도록 비워 내어드리고 그분의 친밀한 인도와 이끄심따라 한걸음씩 걸으라"

.....[주님은 결코 자녀 삼은 그대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지만, 그대는 어찌할 것인가...허락하신 좋은 땅 그리스도 누림, 그 영생복락, 지고지산, 지복직관의 진복!!  그 구원을 온전-완전-순전히 주관적 체득함으로 인해 주님의 원하심인 선하고 기뻐하시며 온전하신 뜻 이룸 위해 산 제사로 자신을 드림 위해!! 새 날 아침마다 새로이 언약의 십자가 보혈 안에 머물러 씻김 받음 필요하다!!..오직 사랑의 주로 충만함 받고 그 은혜 공급흐름의 통로됨으로 <영생의 생명 빛이요 소금이신> 구주를 살라...그렇게 할 때, 일깨우사 충만케하신 은혜 넘쳐남 인해 채우시며  인도하시는 그대로 저절로 이웃사랑, 곧 그분의 은혜 공급통로됨에로 이끄시리니 ...[407구주와함께나죽었으니] [586장 어느 민족 누구게나]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 =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함..

[마22:36-40...*36.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갈5:14...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롬13:8-10..*8.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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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5...*1.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무릇 내게 붙어 있어((=비록 겉보기에는 다바크... 하였으나  참 영적 의미의 다바크로 살아감인 바, 성령의 공급하심과 교통 안에 하나됨의 삶 이룸으로써 그리스도 생명 삶의 결과인 성령의))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고난과 시련을 통해!!, 구주의 순전-온전-완전-성결-의로움 그대로> 구주를 믿고 아는 일에 있어서 한 새 사람의 참됨, 곧 구주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도록,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됨인, Q의 아들의 참 명분 얻음에 이르도록))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너희는 ((아버지의 깨끗케하심 = 전정하심으로써, 즉))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생명 교통의 하나됨-열린 영안으로 앙망/주목/응시-즉각 순종함의 생생한 산 믿음으로))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열매맺지 아니하는 가지이기에, 아버지의 제거하여버리심 받은))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18.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21.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22.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23.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24.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25.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26.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1 “[a]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vinedresser. 2 Every branch in Me that does not bear fruit, He takes away; and every branch that continues to bear fruit, He [repeatedly] prunes, so that it will bear more fruit [even richer and finer fruit]. 3 You are already clean because of the word which I have given you [the teachings which I have discussed with you]. 4 Remain in Me, and I [will remain] in you. Just as no branch can bear fruit by itself without remaining in the vine, neither can you [bear fruit, producing evidence of your faith] unless you remain in Me. 5 [b]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The one who remains in Me and I in him bears much fruit, for [otherwise] apart from Me [that is, cut off from vital union with Me] you can do nothing. 6 If anyone does not remain in Me, he is thrown out like a [broken off] branch, and withers and dies; and they gather such branches and throw them into the fire, and they are burned. 7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that is, if we are vitally united and My message lives in your heart],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done for you. 8 My Father is glorified and honored by this, when you bear much fruit, and prove yourselves to be My [true] disciples. 9 I have loved you just as the Father has loved Me; remain in My love [and do not doubt My love for you]. 10 If you keep My commandments and obey My teaching, you will remain in My love, just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ments and remain in His love. 11 I have told you these things so that My joy and delight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made full and complete and overflowing.

==Disciples’ Relation to Each Other

12 “This is My commandment, that you [c]love and unselfishly seek the best for one another, just as I have loved you. 13 No one has greater love [nor stronger commitment] than to lay down his own life for his friends. 14 You are my friends if you keep on doing what I command you. 15 I do not call you servants any longer, for the servant does not know what his master is doing; but I have called you [My] friends, because I have revealed to you everything that I have heard from My Father. 16 You have not chosen Me, but I have chosen you and I have appointed and placed and purposefully planted you, so that you would go and bear fruit and keep on bearing, and that your fruit will remain and be lasting, so that whatever you ask of the Father in My name [as My representative] He may give to you. 17 This [is what] I command you: that you love and unselfishly seek the best for one another.

==Disciples’ Relation to the World

18 “If the world hates you [and it does], know that it has hated Me before it hated you. 19 If you belonged to the world, the world would love [you as] its own and would treat you with affection. But you are not of the world [you no longer belong to it], but I have chosen you out of the world. And because of this the world hates you. 20 Remember [and continue to remember] that I told you, ‘A servant is not greater than his master.’ If they persecuted Me, they will also persecute you. If they kept My word, they will keep yours also. 21 But they will do all these [hurtful] things to you for My name’s sake [because you bear My name and are identified with Me], for they do not know the One who sent Me. 22 If I had not come and spoken to them, they would not have [the guilt of their] sin; but now they have no excuse for their sin. 23 The one who hates Me also hates My Father. 24 If I had not done among them the works (attesting miracles) which no one else [ever] did, they would not have [the guilt of their] sin; but now [the fact is that] they have both seen [these works] and have hated Me [and continue to hate Me] and My Father as well. 25 But [this is so] that the word which has been written in their Law would be fulfilled, ‘They hated Me without a cause.’ 

26 “But when the [d]Helper (Comforter, Advocate, Intercessor—Counselor, Strengthener, Standby) comes, whom I will send to you from the Father, that is the Spirit of Truth who comes from the Father, He will testify and bear witness about Me. 27 But you will testify also and be My witnesses, because you have been with Me from the beginning.]

--------시내산언약(출애굽기19 장~24 장)------

출애굽기 19 장에서 24 장까지는 시내산 언약이라고 부르는 부분입니다. 

총 6 장으로 구성된 시내산 언약 문단은 크게 4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9 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 도착하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언약을 주실 것을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로 20 장은 십계명입니다. 

세 번째로 21-23 장은 십계명에 이어지는 후속 계명입니다. 

마지막으로 24 장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언약을 체결하고 인준하는 장면입니다.

시내산 언약의 인준식 장면에는 몇 가지 의미있는 재료들이 눈에 뜨입니다. 

.....그 첫번 째는 ‘돌’ 입니다. (돌기둥, 돌판, 사파이어 같은 청명한 돌) 이는 언약의 “불변성”과 “영원성”을 상징합니다. 신약시대가 돼서 우리는 예수님을 “반석”이라고 부릅니다. (고전 10:4b)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언약의 반석이 되신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어린 양의 ‘피’ 입니다. 모세는 청년들을 보내서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리게 하고, 그 피를 받아서 반은 제단에 뿌리고 나머지 반은 백성들에게 뿌렸습니다. 피는 생명을 상징합니다. 피의 언약을 맺는다는 의미는 누구든지 그 언약을 위배할 경우에는 죽음을 감수하겠다는 언약의 “준엄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러한 정신은 신약에 와서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어집니다. (요일 2:2, 히 10:19) 바로 예수님이 시내산 언약의 화목제물과 언약의 피가 되셨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언약의 당사자인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무엇을 서로 약속하였나요?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을 약속하였습니다. (출 24:7)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약속하신 것들은 출 23:20-31 에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보호하시고 인도 해 주시고, 그들을 대신하여 싸워주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을 치료 해 주시고, 그들이 생육하고 번성하게 해 주시고, 이 땅에서 장수하게 해 주시고, 가나안 땅, 즉 이 땅에서의 기업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약속을 지키면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받게 됩니다.

==시내산 언약에 나타난 첫 번째 정신은, ‘우리의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우리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정신은 십계명의 기본 정신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어떤 것이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정확하고 완전하게 드러난 것은 성경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 말씀을 계속해서 읽고, 듣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을 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두 번째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내 삶을 살아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첫째는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고, 둘째는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QT 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성경은 내가 받기 싫은 대우나 행동을 내 이웃에게도 하지 않는 것이 그 출발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의 입장에 서는 훈련’을 계속 해 나가야 합니다.

==시내산 언약의 두 번째 정신은, “약자를 보호하라”는 것입니다. 

21 장에서는 종을, 22 장에서는 여인과 과부와 고아와 가난한 자를, 23 장에서는 이방 사람을 보호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당시 사회적 최약층 사람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내산 언약의 정신은, “결과뿐 아니라 동기와 의도도 중요하게 본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산상수훈에서 이를 강조하셨습니다. 출 21:13 에 보면, 의도하지 않은 살인은 목숨은 부지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시내산에서 최초로 주어질 때부터 그 의도와 마음을 굉장히 중시 여겼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우리는 어떤 갈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반드시 양쪽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나서 판단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출 23:1-2, 롬 1:29) 이러한 시내산 언약의 정신을 잘 묵상하여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

----적용을 위한 묵상 

1.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반석되신 예수님의 보혈에 근거한 것이라는 사실이 내게 어떻게 와 닿나요? 2.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축복입니다. 요즘 내가 순종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3. 시내산 언약의 세 가지 정신 중에서 내가 꼭 적용하기로 결단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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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 상으로본다면  아이성 그 다음에 곧이어 2.5km북서쪽 벧엘 접수 기사가 나올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오히려 [새 마음으로 무장되기 위해] 급히 길갈 본진에서 48km 북쪽의 세겜으로 이동하고 있다(에발산과 그리심산이 있는)...거기 에발 산에 자연석을 모아 새 제단을 쌓고, 에발산의 큰돌들에 석회를 바르고 모든 율법을 거기에 새기고, [번제와 화목제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제단에 예물드림으로써] 언약백성으로서 새 시대를 주와 함께 순종함으로 열어가는, 모세를 통해 내리신 주님 명령을 따라 [주님께 헌신 다짐하는] 율법 낭독식을 준행하였고 이어서 [주님 명령하신 그대로, 주 앞에서] 에발산과 그리심산에 백성들을 세우고 축복과 저주의 맹세를 거행하고 있다!!

30.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31.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으며

....출24장에서 [시내산 언약]에서 나온 그대로 동일하게 다시 언약을 새로이 다짐함의 "언약 갱신"의 피를 제단에 뿌림이었다!!...새로운 시간-공간을 [주로 인해, 주와 함께] 삶 위해, 날마다  "날마다 나는 죽고, 과정 거치고 부활 승천 안에서 그 영으로 오셔서 그리스도께서 주인으로서 거듭난 내 영에,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곧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를 삶"의 이 언약을 마음에 새롭게 할 필요가 있음이다!!

32.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주변의 돌로 쌓은 제단이 있는 에발산, 바로 그곳의 큰 돌들에 석회를 바르고)그 돌에 기록하매

33.  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

34.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35.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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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27:1-26)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명령을 너희는 다 지킬지니라....너희가 요단을 건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는 날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요단을 건넌 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라....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돌들을 에발 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또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 곧 돌단을 쌓되 그것에 쇠 연장을 대지 말지니라...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에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분명하고 정확하게 기록할지니라....모세와 레위 제사장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아 잠잠하여 들으라 오늘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백성이 되었으니....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명령과 규례를 행할지니라....모세가 그 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 서고....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 산에 서고....레위 사람은 큰 소리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기를....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말하되 아멘 할지니라...그의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그의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맹인에게 길을 잃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객이나 고아나 과부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그의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하는 자는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드러냈으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짐승과 교합하는 모든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그의 자매 곧 그의 아버지의 딸이나 어머니의 딸과 동침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장모와 동침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그의 이웃을 암살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무죄한 자를 죽이려고 뇌물을 받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이 율법의 말씀을 실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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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여호수아 8:33).

이스라엘은 여리고 성을 함락시키기 전에 길갈에서 요단 강 도강을 기념하고 기념석을 세우며 할례를 받았습니다. 

이제 아이 성을 점령한 후에 이스라엘은 더 이상의 작전 전개를 중단하고(!!) 온 백성을 그리심 산과 에발 산으로 집결시켰습니다.

그 목적은 하나님께 희생 제물을 바치고 율법의 말씀을 듣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최우선순위는!!] 이스라엘은 아간의 범죄로 언약을 어겼기 때문에(7:11, 15) 하나님과의 언약의 의무를 온 백성 앞에서 다시 확인시키기 위해서 모세가 명령한 장소로 모였습니다. 물론, 언약은 구약에서 여러 번 갱신되었습니다. 

그러나, 언약의 내용 자체가 변경된다는 의미의 갱신이 아니고 언약 백성의 의무를 상기시키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겠다는 결의를 거듭다짐한다는 의미에서의 갱신입니다. 

그래서 율법이 낭독되면 “모든 백성은 아멘” (신 27:15-26)으로 응답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교훈입니다. 

여호수아는 아이 성의 패배를 설욕한 후 충천한 사기를 몰아 나머지 땅들을 점령하고픈 유혹을 물리치고 ((오히려!!))모세를 통해 주셨던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였습니다. 

여기서!!, 되새겨 볼 것이 있습니가!!. 요즘은 사라져가는 전통으로 간주해 버리는 경향이 있지만.... 교회마다 헌신예배가 절기마다 들어간 때가 있었습니다. 

새 언약 백성의 믿음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그리스도와 복음에 대한 헌신을 때때로 거듭 다짐하는 것은 영적 갱신을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신자들이 영적으로 실패하는 근본 원인은 하나님과의 교제와 말씀의 우선권을 제쳐놓기 때문입니다. 

전투 후에 전열을 가다듬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을 먼저 경배하고 말씀의 양식을 먹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을 모두 데리고 아이 성의 북쪽에서 약 20 마일을 행군하여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이 있는 세겜 땅으로 가서 특별 예배를 올렸습니다.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이 주는 의미]

왜 이 장소를 택하였을까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가나안에 들어갈 세대에게 사전 지시를 하셨기 때문입니다(신27:1-8). 

세겜 땅은 이스라엘의 족장들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과 깊은 관련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겜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창 12:7)고 하셨습니다. 그 때 아브라함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야곱은 세겜 성읍 앞에 장막을 친 밭을 매입하였고 아브라함처럼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경배하였습니다(창 33:18-20). 그는 이곳에서 자기 권속들이 소유한 이방 신상과 장식품들을 땅에 파묻고 그들을 하나님께 재헌신시켰습니다(창 35:4). 

나중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을 집결시키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하는 엄숙한 의식을 가진 곳도 세겜이었습니다(수24:1).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눈 곳도 세겜의 수가라는 동네에 있던 야곱의 우물가였습니다(요 4:5-6).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은 세겜 지역에 있는 가나안의 지리적 중심입니다. 두 산의 산정에서 가나안 땅 대부분을 조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족장들의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곳에서 그들에게 주기로 약속하셨던 가나안 땅을 실제로 밟고서 언약의 말씀을 읽고 돌에 기록하는 의식은 매우 뜻 깊고 감격스런 일이었습니다. 이 두 산 사이에는 계곡이 있고 분지가 형성되어 음향 효과가 탁월하고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편 산 위에서 내는 소리를 다른 편 산에서 쉽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 산에서 율법을 처음 받았을 때처럼 번제와 화목제를 올리고 큰 돌들에 석회를 발라 율법을 새겼습니다(신 27:2, 8). 

그리심 산 위에서는 율법에 기록된 축복을 낭독하고 에발 산 위에서는 저주를 낭독하였는데 백성이 모세의 지시대로 ‘아멘’으로 화답하였습니다(신 11:29; 27:12-26). 

이것은 언약 백성으로서 율법이 이스라엘 공동체의 강령이며 가나안의 새 삶을 이끄는 신정법임을 천명하고 다시 확인하는 일이었습니다.

(나무 수풀이 무성한)그리심 산은 순종으로 오는 하나님의 축복을 대변하고 (벌거숭이 민둥산인) 에발 산은 불순종으로 오는 하나님의 저주를 대변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이 두 산 중에서 어느 편에 서 있느냐에 따라 축복과 저주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그리심 산의 축복과 에발 산의 저주를 시식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따랐을 때 여리고 성에서 승리하였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을 때 아이 성에서 패배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이곳에서 제사를 드리고 율법을 읽은 것은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기본 원칙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율법에는 순종의 축복과 불순종의 저주가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제사 제도에 대한 자세한 지시도 나옵니다. 제사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용서와 구원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무도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대속의 제사가 필요하였습니다.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신 하나님은 속죄제를 드릴 아론도 함께 주셨습니다.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내다본 구약 시대의 예표적인 의식이었습니다. 제사 제도는 율법의 저주로부터 해방되는 십자가 대속의 그림자며 화살표였습니다(갈 3:13).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서 축복과 저주가 서로 번갈아 가며 울렸습니다. 양 편이 서로 자기들이 속한 산의 축복과 저주를 외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심 산의 백성은 에발 산의 백성에게 자기들 쪽으로 오면 축복을 받는다고 외치고, 에발 산에 있는 자들은 그리심 산의 백성에게 자기들 쪽으로 오면 저주를 받는다고 외친 셈이었습니다. 그 날의 이벤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잊을 수 없는 의식으로 각자의 뇌리에 깊숙이 새겨졌을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율법을 일일이 다 낭독하였습니다(수 8:34; 비교. 행 20:27). 이제 이스라엘은 유업으로 쟁취한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빠짐없이 모두 들었습니다. 

가나안 땅에서 Q의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 국가를 세운다는 것을 국시(國是)로 삼고 이에 모두 아멘으로 응답함으로써 신정 국가로서의 틀을 공적으로 선포한 셈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이전의 우리들의 과거의 삶은 에발 산의 그늘 아래 있었습니다. 실패와 저주의 어둠에서 사망선고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는 정죄가 없습니다. 에발 산에서 그리심 산으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롬 8:1-2). 

예수님이 오셔서 에발 산의 저주를 십자가에서 다 받으시고 우리를 데리고 그리심 산으로 가셨습니다(골 1:13-14). 

아직도 에발 산의 저주가 들리는 곳에 서 있는 자들에게 그리심 산의 축복이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과거의 삶은 황충과 메뚜기가 다 갉아먹은 삶이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에발 산을 떠나 축복의 그리심 산으로 가면 두려워하거나 한탄할 필요가 없습니다. 

죄와 불의로 잃어버린 땅은 나로 하여금 에발 산의 어두운 그늘 아래 머물게 하지만 주 예수의 십자가 대속을 믿는 자들은 그리심 산의 축복으로 옮겨져서 소망의 삶을 회복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

여호수아는 에발 산 위에 제단을 쌓았고 에발 산에서 율법을 회칠한 큰돌들에 복사하여 새겼으며 레위인들로 하여금 율법의 저주가 에발 산에서 선포되게 하였습니다(수 8:30-35; 신 11:29). 그럼 왜 에발 산에서 제단을 쌓고 저주를 낭송해야 했을까요? ((에발산은 골고다 언덕의 예표입니다!!))

에발 산은 저주를 대변하는 산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록된 율법의 모든 저주가 에발 산의 제단 위에서 사라지도록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올렸습니다. 

번제는 죄의 속죄를 위한 것이고, 화목제는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의 화평한 관계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제단은 불순종으로 저주를 받은 자들을 위해서 세워진 것이기에 에발 산 위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에발 산의 제단에 바쳐질 희생 제사의 원형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율법의 저주를 한 몸에 다 받으시고 우리들을 구속하셨습니다(갈 3:13). 

비유컨대 갈보리 십자가는 저주의 에발 산 위에 세워진 것이었습니다. 이 제단은 곧 십자가를 가리킵니다. 

우리들이 저주에서 축복으로 옮겨지도록 예수님이 제단이 되시고 희생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모든 죄인들을 위해 준비하신 은혜의 제단입니다.

‘여호수아’는 ‘주님이 구원하신다’는 뜻으로서 ‘예수’와 동일한 이름입니다. ‘여호수아’는 히브리식이고 ‘예수’는 헬라식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예수님의 예표입니다. 

예표는 실체와 동일하지는 않지만 그림자로서 윤곽을 드러내고 실체를 가리킵니다.

♣ 여호수아는 지도자로서 제단을 세웠습니다(30-31절).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의 제단에 자신을 바쳤습니다.

♣ 여호수아는 모세의 율법을 돌에 새겼습니다(32절).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가르침으로 모세법을 대치하고 성취시켰습니다(마 5:17-48). 또한 그의 성령으로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새겨 주셨습니다.

♣ 여호수아는 율법을 백성에게 들려 주었습니다(34-35절).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가르침이 성경에 기록되게 하시고 성령의 조명으로 우리들에게 들려 주십니다.

♣ 여호수아는 단창을 들어 아이 성을 가리킬 때처럼, 여기서도 모세의 후계자로서 손색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보여 줍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의 아들로서 새 언약 백성을 위해 보내심을 받은 유일한 구주이십니다.

한편, 에발 산에 쌓았던 제단은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수 8:31)이었습니다. 이 제단은 사람의 손이 가지 않은 자연석 제단이었습니다. 

이것은 이방 종교처럼 사람의 손으로 다듬고 인간의 아이디어로 제물을 바치는 제사가 아님을 시사합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사상에서 나온 것들은 하나님의 제단에 아무런 기여를 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제단은 하나님의 제단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구속의 제단 위에 하나님의 독생자가 희생 제물이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세우신 십자가의 희생 제물만이 죄인들을 정죄와 사망에서 구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심 산의 축복은 생명을 의미하고, 에발 산의 저주는 죽음을 의미합니다(신 30:19). 죽음 대신 생명을 택하십시오.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믿으십시오. 우리들이 저주에서 축복으로 옮겨지도록 예수님이 용서의 제단이 되시고 에발 산의 저주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셔서 부활 생명을 그의 십자가 대속을 믿는 모든 죄인들에게 나누어 주십니다.

모든 인간은 죄와 죽음의 세상에 태어나서 죄인으로 살다가 죄인으로 사망합니다(롬 3:9, 23). 아담의 타락 이후로 인류는 사망의 저주 아래 있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이 사망의 저주 아래 있는 속절없는 인생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십시오. 나 대신 저주를 받으신 주님의 제단인 십자가로 나가십시오. 

그리고 주 예수를 자신의 구속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사십시오. 이것이 죄와 사망의 정죄로부터 구출되는 유일한 구원의 길입니다.

오늘날의 대부분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강조되기 보다는 물질주의와 개인주의적인 세속 복음이 십자가 복음을 대치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의 손으로 장식된 제단들이 교회당을 채우고 있습니다. 

인간의 공로나 행위가 아닌 은혜 구원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세속주의가 강대상과 신자들의 심령에 에발 산의 저주로 울리고 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도 그리심 산으로 옮겨가서 [바로 거기서 뿌리내려] 살지 않으면 에발 산의 저주가 항상 따라다닙니다. 

여호수아서는 바알 종교로 타락해버린 사사기 시대로 이어집니다. 

그들은 여호수아 시대에 온 백성이 모여서 가졌던 언약 갱신의 예배를 내버리고 바알 경배의 축제로 몰려갔습니다. 

기독교 사상과 신앙으로 세워진 서구 사회는 급속히 퇴락하고 있습니다. 한때 교회 성장의 세계적 모델로 자랑삼던 한국 교회들도 엄청난 부패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처럼 영적 갱신이 필요한 때는 없었습니다. 사사기 시대는 여호수아 시대에 이루어놓은 것을 뒤집는 영적 아간의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에발 산의 저주는 아간의 망령들을 처단할 때까지는 우리들의 사회와 교회를 죽음으로 계속 인도하며 모든 것을 황폐하게 할 것입니다. 

이처럼 절박한 시대에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이 마땅히 행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교회의 영적 갱신을 위해 각자가 받은 소명이 무엇인지를 골똘히 생각해 보며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주의 음성을 듣는 자들은 무덤에서 살아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리스도의 진리의 복음을 죽음의 땅에 뿌리는 부활생명의 전사(戰士)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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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V]제8장

1.  And the LORD said unto Joshua, Fear not, neither be thou dismayed: take all the people of war with thee, and arise, go up to Ai: see, I have given into thy hand the king of Ai, and his people, and his city, and his land:

2.  And thou shalt do to Ai and her king as thou didst unto Jericho and her king: only the spoil thereof, and the cattle thereof, shall ye take for a prey unto yourselves: lay thee an ambush for the city behind it.

3.  So Joshua arose, and all the people of war, to go up against Ai: and Joshua chose out thirty thousand mighty men of valor, and sent them away by night.

4.  And he commanded them, saying, Behold, ye shall lie in wait against the city, even behind the city: go not very far from the city, but be ye all ready:

5.  And I, and all the people that are with me, will approach unto the city: and it shall come to pass, when they come out against us, as at the first, that we will flee before them,

6.  (For they will come out after us) till we have drawn them from the city; for they will say, They flee before us, as at the first: therefore we will flee before them.

7.  Then ye shall rise up from the ambush, and seize upon the city: for the LORD your God will deliver it into your hand.

8.  And it shall be, when ye have taken the city, that ye shall set the city on fire: according to the commandment of the LORD shall ye do. See, I have commanded you.

9.  Joshua therefore sent them forth: and they went to lie in ambush, and abode between Bethel and Ai, on the west side of Ai: but Joshua lodged that night among the people.

10.  And Joshua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numbered the people, and went up, he and the elders of Israel, before the people to Ai.

11.  And all the people, even the people of war that were with him, went up, and drew nigh, and came before the city, and pitched on the north side of Ai: now there was a valley between them and Ai.

12.  And he took about five thousand men, and set them to lie in ambush between Bethel and Ai, on the west side of the city.

13.  And when they had set the people, even all the host that was on the north of the city, and their liers in wait on the west of the city, Joshua went that night into the midst of the valley.

14.  And it came to pass, when the king of Ai saw it, that they hasted and rose up early, and the men of the city went out against Israel to battle, he and all his people, at a time appointed, before the plain; but he wist not that there were liers in ambush against him behind the city.

15.  And Joshua and all Israel made as if they were beaten before them, and fled by the way of the wilderness.

16.  And all the people that were in Ai were called together to pursue after them: and they pursued after Joshua, and were drawn away from the city.

17.  And there was not a man left in Ai or Bethel, that went not out after Israel: and they left the city open, and pursued after Israel.

18.  And the LORD said unto Joshua, Stretch out the spear that is in thy hand toward Ai; for I will give it into thine hand. And Joshua stretched out the spear that he had in his hand toward the city.

19.  And the ambush arose quickly out of their place, and they ran as soon as he had stretched out his hand: and they entered into the city, and took it, and hasted and set the city on fire.

20.  And when the men of Ai looked behind them, they saw, and, behold, the smoke of the city ascended up to heaven, and they had no power to flee this way or that way: and the people that fled to the wilderness turned back upon the pursuers.

21.  And when Joshua and all Israel saw that the ambush had taken the city, and that the smoke of the city ascended, then they turned again, and slew the men of Ai.

22.  And the other issued out of the city against them; so they were in the midst of Israel, some on this side, and some on that side: and they smote them, so that they let none of them remain or escape.

23.  And the king of Ai they took alive, and brought him to Joshua.

24.  And it came to pass, when Israel had made an end of slaying all the inhabitants of Ai in the field, in the wilderness wherein they chased them, and when they were all fallen on the edge of the sword, until they were consumed, that all the Israelites returned unto Ai, and smote it with the edge of the sword.

25.  And so it was, that all that fell that day, both of men and women, were twelve thousand, even all the men of Ai.

26.  For Joshua drew not his hand back, wherewith he stretched out the spear, until he had utterly destroyed all the inhabitants of Ai.

27.  Only the cattle and the spoil of that city Israel took for a prey unto themselves, according unto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commanded Joshua.

28.  And Joshua burnt Ai, and made it an heap for ever, even a desolation unto this day.

29.  And the king of Ai he hanged on a tree until eventide: and as soon as the sun was down, Joshua commanded that they should take his carcass down from the tree, and cast it at the entering of the gate of the city, and raise thereon a great heap of stones, that remaineth unto this day.

30.  Then Joshua built an altar unto the LORD God of Israel in mount Ebal,

31.  As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commanded the children of Israel,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of Moses, an altar of whole stones, over which no man hath lift up any iron: and they offered thereon burnt offerings unto the LORD, and sacrificed peace offerings.

32.  And he wrote there upon the stones a copy of the law of Moses, which he wrote in the presence of the children of Israel.

33.  And all Israel, and their elders, and officers, and their judges, stood on this side the ark and on that side before the priests the Levites, which bare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as well the stranger, as he that was born among them; half of them over against mount Gerizim, and half of them over against mount Ebal; as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had commanded before, that they should bless the people of Israel.

34.  And afterward he read all the words of the law, the blessings and cursings, according to all tha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35.  There was not a word of all that Moses commanded, which Joshua read not before all the congregation of Israel, with the women, and the little ones, and the strangers that were conversant among them.

----------Joshua 8   Amplified Bible

=== Conquest of Ai

1 Now the Lord said to Joshua, “Do not fear or be dismayed (intimidated). Take all the men of war with you and set out, go up to Ai; see, I have given the king of Ai, his people, his city, and his land into your hand. 2 You shall do [the same] to Ai and its king as you did to Jericho and its king; [except that] you shall take only its spoil and its cattle as plunder for yourselves. Set up an ambush for the city behind it [on the west side].”

3 So Joshua set out with all the people of war to go up against Ai; then Joshua chose thirty thousand valiant men, and sent them out at night. 4 He commanded them, saying, “Listen closely, you are going to lie in wait and ambush the city from behind it. Do not go very far away from the city, but all of you be ready. 5 Then I and all the people who are with me will approach the city. And when they come out to meet us [for battle] as [they did] the first time, we will run away from them. 6 They will come out after us until we have lured them away from the city, because they will say, ‘They are running from us as [they did] before.’ So we will run from them. 7 Then you will emerge from the ambush and take possession of the city, for the Lord your God will hand it over to you. 8 When you have taken the city, you shall set it on fire; you shall do [exactly] as the Lord commanded. See, I have commanded you.” 9 So Joshua sent them off, and they went to the place for the ambush and stayed [hidden] between Bethel and Ai, on the west side of Ai; but Joshua spent that night among the people [in Gilgal].

10 Now Joshua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assembled the people, and went up with the elders of Israel before the people to Ai. 11 Then all the fighting men who were with him went up and advanced and arrived in front of the city, and camped on the north side of Ai. Now there was a ravine between them and Ai. 12 And Joshua took about five thousand men and set them in ambush between Bethel and Ai, on the west side of the city. 13 So they stationed the people, all the army—the main encampment that was north of the city, and their rear guard on the west side of the city—and Joshua spent that night in the valley. 14 Now when the king [and the people] of Ai saw it, the men of the city hurried and got up early and went out to meet Israel in battle, the king and all his people at the appointed [time and] place before the desert plain (the Arabah). But he did not know that there was an ambush against him [waiting] behind the city [on the west side]. 15 So Joshua and all Israel pretended to be defeated by them, and ran toward the wilderness. 16 Then all the people who were in the city were called together to pursue them, and they pursued Joshua and were lured away from the city. 17 Not a man was left in Ai or Bethel who had not gone out after Israel; so they left the city open and unguarded and they pursued Israel.

18 Then the Lord said to Joshua, “Reach out with the spear that is in your hand [and point it] toward Ai, for I will give it into your hand.” So Joshua reached out with the spear in his hand [and pointed it] toward the city. 19 The [men in] ambush emerged quickly from their [hiding] place, and when Joshua stretched out his hand they ran and entered the city and captured it, and quickly set the city on fire. 20 When the men of Ai turned back and looked, behold, the smoke of the city was ascending toward the sky, [a]and they had no opportunity to run this way or that way. Then the people who had been running to the wilderness turned back toward the pursuers. 21 When Joshua and all Israel saw that the [men in] ambush had taken the city and that the smoke of the city was ascending, they turned back and struck down the men of Ai. 22 Then the others came out of the city to confront the men of Ai [as they returned], so that they were trapped in the midst of Israel, some on this side and some on that side; then Israel struck them until none of them survived or escaped. 23 But they took the king of Ai alive and brought him to Joshua.

24 When Israel had finished killing all the inhabitants of Ai in the field in the wilderness where they pursued them, and they had all fallen by the edge of the sword until they were destroyed, then all Israel returned to Ai and struck it with the edge of the sword. 25 And all who fell that day, both men and women, were twelve thousand, all the people of Ai. 26 For Joshua did not withdraw his hand with which he stretched out the spear until he had utterly destroyed all the inhabitants of Ai. 27 Israel took only the livestock and the spoil of that city as plunder for themselves,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had commanded Joshua. 28 So Joshua burned Ai and made it a [b]rubbish heap forever, a desolation until this day. 29 He [c]hanged [the body of] the king of Ai on a tree [leaving it there] until evening; at sunset Joshua gave a command and they took the body down from the tree and dumped it at the entrance of the city gate, and piled a great heap of stones over it that stands to this day.

30 Then Joshua built an altar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on Mount Ebal, 31 just as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had commanded the sons of Israel,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of Moses, an altar of uncut stones on which no one has wielded an iron tool; and they offered on it burnt offerings to the Lord, and sacrificed peace offerings. 32 And there, in the presence of the sons of Israel, Joshua wrote on the stones a copy of the Law of Moses which Moses had written. 33 All Israel, the stranger as well as the native born [among them], with their elders and officers and their judges, stood on either side of the ark before the Levitical priests who carried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Half of them stood in front of Mount Gerizim and half of them in front of Mount Ebal, just as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had commanded at first to bless the people of Israel. 34 Then afterward Joshua read all the words of the law, the blessing and curse, according to all tha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35 There was not a word of all that Moses had commanded which Joshua did not read before the entire assembly of Israel, including the women and the children and the foreigners who were living among them.

===Footnotes

Joshua 8:20 Lit it was not in their hands.

Joshua 8:28 Heb tel.

Joshua 8:29 This was not an execution by hanging; the king was killed beforehand, probably with a sword, then his body was hung up (or impaled) to further shame him in the minds of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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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8장 (개요)

아간의 죄악이 이스라엘의 진로에 야기시켰던 혼란이 끝났다. 그리고 다시 전쟁과 종교의 사건들이 아주 좋은 상태로 되돌아간다. 본장에서는,

1.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이 성을 점령하는 영광스러운 군대의 행진을 보게 되는데,

   (1)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아이 성을 치라고 격려하시며 그 방법을 지시하신다(1, 2).

   (2) 따라서 여호수아는 전사들에게 명령을 내린다(3-8).

   (3) 전략은 계획된 대로 수행되고 바랐던 만큼의 성공을 거둔다(9-22).

   (4) 여호수아는 아이 성을 점령해 왕을 매어달고, 노략물들은 군인들이 나누어 가지게 한다(23-29).

2.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온 총회 앞에서 쓰고 읽는 큰 제전이 벌어진다(30-35). 이처럼 그들은 자기들 앞에 놓인 일들을 담대히 해 나갔으며 세속적인 일과 종교적인 일들을 보조를 맞추어 진행시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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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 공격령(수 8:1-2)

여호수아 같은 지휘관을 둔 이스라엘은 너무나 행복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지휘관으로 모신 여호수아는 더욱 행복했다. 

여하한 난관이 생긴다고 해도 그는 자기의 물음에 응답해 주실 뿐만 아니라 그 질문을 미리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가까이함을”(신 4:7) 얻고 있었기 때문에 전략 회의를 소집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기로에 서 있었다. 

아간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준 충격의 소용돌이에서 여호수아는 아직 완전히 평정도 되찾지 못한 상태였고, 이런 와중에 과연 아무런 두려움도 떨림도 없이 전진해 나갈 수는 없는 것 같았다. 이스라엘 진 가운데 또 다른 아간과 같은 사람이 있을지 누가 알랴!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전처럼(5장) 칼을 뽑아든 전사의 모습으로 보여 준 환상이든 혹은 판결 흉패로든 간에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가 저주받은 것, 즉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내는”(사 59:2) 죄를 참으로 진실하게 제거할 때 그 때에 우리는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할 때까지는 절대로 안 된다. 

또한 기독교인이 그의 사역과 전장에서 어떻게 계속해 나갈 것인지를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지시해 주셔야 그 분이 우리와 화해되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된다.

Ⅰ.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진군하도록 격려하심.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1절). 

이 말로 미루어보아 아간의 죄와 그 결과가 여호수아에게 얼마나 큰 실망을 안겨 주었고 그의 마음이 어떤 절망 상태에 빠져 있었는지 알 수 있다. 

교회 내의 부패는 외부의 적대자들보다도 교회의 인도자와 조력자들의 손길을 훨씬 더 약화시키고 사기를 꺾어놓는다. 

반역적인 이스라엘 백성은 악질적인 가나안 족속보다도 더 많이 두려워해야 할 바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낙담하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그들의 원수의 파멸적 행위에서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바로 그 능력이 범죄함으로 인해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행위에서도 또한 지켜 주실 것이다. 

여호수아에게 용기를 주시기 위해서,

1. 하나님은 아이 성에 대한 승리를 확신시켜 주시며, 그 성은 전적으로 그의 것이며 오직 여호수아는 그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그것을 네 손에 주었도다.” 그것은 여호수아에게 그 성에 대한 권리와 소유를 모두 주셨다는 말이며 오직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뿐이었다(시 44:3).

2.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탈취물을 소유하도록 허락하셨다. 

아이 성의 노략물은 여리고 성의 것들처럼 하나님께 바쳐지지 않았다. 따라서 이 성에서는 여리고 성을 탈취할 때와 같은 범죄가 일어날 위험이 없었다. 

금지된 탈취물을 훔쳤던 아간은 그의 생명과 전부를 잃었지만 바쳐진 물건에 대해 양심적으로 행동했던 사람들은 그들의 순종에 대해 얼마나 빨리 아이 성의 노략물로 보상을 받게 되는지 살펴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위로를 받는 길은 그 분이 우리에게 금하시는 바를 삼가는 것이다. 

자기를 부정함으로 손해를 보게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먼저 하나님께 응분을 돌리고 나면 인간들의 모든 것이 분명하고 확실해질 것이다(왕상 17:13). 

하나님께서 이들을 이 “아름다운 성읍”으로, 그리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으로(신 6:10, 11) 이끌어 들이신 것은 그림의 떡처럼 모양만 보고 애태우라고 시험하기 위함이 아니다. 여리고 성의 것은 첫 열매로 받으시고 아이 성과 그 후에 그들의 손에 들어오는 모든 성읍들의 노략물들은 그들의 탈취물로 가지도록 허락하셨던 것이다.

Ⅱ.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아이 성의 공격법을 지시하심. 

이 일은 여리고 성을 점령할 때처럼 시간을 들여서는 안 되었다. 이런 방법은 전쟁을 너무 오래 끌고 가게 할 뿐이다. 

여리고 성을 점령할 때 7일간을 끈기 있게 기다린 자들에게 아이 성은 하루 만에 주어졌다. 

또한 아이 성은 여리고 성처럼 순수한 하나님의 행위로 기적에 의해서 점령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이들의 행위와 용기가 행사되어야 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서 역사하심을 만들었으면 이제 그들도 스스로 분발해야 한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1. 그들 모두가 탈취물을 취하는 일에 참여하고 행동하는 참여자가 되도록 온 백성을 동원하라고 지시하셨다. 

여기서 하나님은 이전에 아이 성을 공격할 때 소부대를 파견한 일에 대해 말없는 꾸중을 하셨다(7:4).

2. 성 뒤에 복병을 배치할 것을 지시하셨다. 

이 방법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시하지 않으셨다면 여호수아가 당시로는 생각해 보려고도 하지 않은 그런 방법이었을 것이다. 

비록 현재의 우리는 여호수아처럼 환상이나 음성이나 혹은 신탁에 의한 어떤 지시를 기대할 수 없다고 해도, 공의회를 맡은 사람들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사려 있는 제도를 시행해 나간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속에 그렇게 하신 것으로 인정해야 한다. 농부에게 지혜를 가르치시는 그 분은 분명 정치가나 장군도 가르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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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의 함락(수 8:3-22)

우리는 본 장에서 전략적으로 아이 성을 치는 이야기를 보게 된다. 여기에 사용된 전략은 정당하고 좋은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한다.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신 것이므로 우리는 다른 전쟁에서도 이와 같은 전략을 정당하고 좋은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여기서는 협정이 위반된 것이나 약속이나 맹세가 파기된 것이나 혹은 그와 비슷한 일이 저질러지지 않았다. 

협상 구실이나 평화조약 따위의 구실을 만들어 이런 유리한 전세를 얻어 낸 것은 아니었다.

진실이란 일단 약속되면 적에게라 할지라도 지켜야 할 부채가 된다. 그런데 이 전략에서는 비진실이라고 할 만한 것이라곤 없었다. 

자기들의 계획 이외에는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다. 이 계획은 적이 감히 공유할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것이다. 

아무것도 속이지도 않았고 후퇴 이외에 아무것도 위조되지도 않았다. 그리고 그 후퇴라는 것도 공격을 계속할 수가 없어서 내린 당연한 혹은 필연적인 지령도 아니었다. 

적들은 분명 감시병들을 두고서 성을 방어하도록 했어야만 한다. 

그들이 상식적인 사려만 있었더라도 적을 추격하느라고 성을 무방비 상태로 버려두는 그런 모험을 감히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백성들이 속기를 원한다면 속게 하라”―Si poplus vut decipi, decipiatur) 가나안 사람들이 그토록 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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