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6장 = 희년의 전개는 매일 새롭게 하심과 함께 오고 있음 [358.주의진리위해] [401.주의곁에있을때] [389.내게로오라하신주님의].[449.예수따라가며] [446.주음성외에는][459.누가주를따라섬기려는가].[484.내맘의주여소망되소서].[288.예수를나의구주삼고/예수를내가주로믿어] 그때그무리들이예수님못박았네 우리의 어두운눈이..영광의주님찬양하세..주께가오니.내눈여소서, 보혈을지나..온맘다해..주님말씀하시면..주님과같이내마음..나주님의기쁨되기원하네...이시간주님께기도합니다.
((날마다 새로이 유일무이한 참 생명 근원 원천이신 아버지께 나아가 하나되심으로써, 아버지의 완전한 체현 되심처럼... 주여 구하오니, 오늘 주 JC의 [아버지의] 체현됨, ,JC의 장성한 분량의 그 충만에 이르기까지 내게 앙망함-감사/순종-사랑-믿음-동행 이루소서))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삶))..오로지 동행하며 이끄시는, 전심으로 찾고 찾는, 주님 부르는 자에게 진실로 발견되어지시는 분, 주님 의지함의 새 신을 신김 받은 자마다 말하게 하소서...: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하나님의 뜻, 델레마..하페츠/라촌..]] [시40:8..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요4:3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롬1:10.. 어떠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하나님의 뜻>을 사모합니다.... <뜻>을 헬라어로는 <델레마θέλημα>라고 하는데 "원하다, 바라다, 이루기를 원하다, 결심하다, 즐거워 하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또는, 히브리어 <헤페쯔חפצ<에서 왔는데, "즐거워 하다, 만족하다"의 뜻입니다. 죄로 타락한 영혼은 자신의 욕심과 정욕대로 자신만을 즐거워하게 하려고 하며,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으로 만족<헤페쯔חפצ<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델레마 θέλημα>이요, 하나님으로 즐거워<헤페쯔חפצ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델레마θέλημα 입니다. 영적으로 그 기쁨을 누릴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보이게 될 것인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시니, 곧 하나님의 기쁨-즐거움-뜻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은 죄로 인해 넘어진 모든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시는데 있습니다. 그 이름의 은혜로 성령께서 함께 하심으로 예수 믿는 모든 영혼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드시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과 깊은 교제/교통에 있습니다. 한 영혼을 깊이 만나주시는 그 은혜에 하나님의 즐거움이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살전 5:18에서는 늘 쉬지않고 기도함으로써 [바람-생명의 강수-타오르는 빛으로 표현되는 기름부음이신] Q의 충만-감동-감화이신 성령님과 하나됨의 교통 안에 거함으로써 (주와 하나됨 인한 그분을 앎 열어주시는) 참 믿음-(완전하게 아낌없이 그분 자신을 온통 열어 내어 주시는 아가페)사랑-(그분이 그토록 원하심 그대로 그분의 거처이자 그리스도의 신부요 그분을 머리로 하는 그분의 몸의 지체/Q의 참 명분에 도달한 아들들됨, 곧 그리스도를 얻고 그 가운데 발견됨의) 소망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이룸 위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말씀하고 계십니다..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영혼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을 인생의 모든 영역에 분명히 보여 주실 것입니다. ------------ @@뜻 will, 의도, 의향 intention .....θέλημα(2307, 델레마) ...하페츠/라촌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델레마(Antipho soph 이래로)는 델로( 2309: 바라다, 원하다)에서 유래했으며, 본래 '소원, 목적'을 의미하며, 그 다음 '욕망'(성적 욕망도)을 의미한다. 그 다음에 인간의 '욕망', 왕의 '의지, 자아 의지'를 의미하게 되었다. 2. 70인역본의 용법 (a) 델레마는 70인역본에서 약 50회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하페츠(즐거워하다, 기뻐하다)와 라촌(기쁨, 호의, 뜻, 소원)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델레마는 주로 하나님의 기뻐하심(예:시 40[39]:8; 렘 9:23; 말 1:10)을 나타내나, 하나님의 뜻으로도 나타나며(시103[102]:7; 사 44:28), 특히 하나님의 뜻을 행함(예: 시 103[102]:21; 시 143[142]:10); 델레마가 사람에 관하여 사용될 때는 '소원'(예: 시 107[106]:30), '뜻, 의지'(예: 왕의 뜻, 단 11:3, 70인역본)를, 또한 부정적으로는 '악의'(ill-will), '독단적인 행동'(렘 23:26; 집회서 32:17)을 나타내기도 한다. (b) 헤르메스 문헌에서는 델레마는 상당수가 신의 선하고 주권적이고, 창조적이고, 자기 결정적인 의지를 가리켜 사용했다. 랍비들의 글에서 델레마는, 하나님의 의지는 종종(주기도문에서처럼) 그의 이름, 통치와 관련되어 사용되었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델레마는 신약성경에서 62회 사용되며, 그 중에 60회는 단수, 2회는 복수(행 13:22; 엡 2:3)로 나타난다. (a) 사복음서에서 델레마. 사복음서에서 마태와 요한은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보다 자주 말한다. 그러나 마가는 막 3:35에서만, 누가는 눅 22:42에서만 말한다. ① 마태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뜻은 항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다. - 마 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 18:14: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 21: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마 26: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따라서 마 7:21-마 7:23은 유대교에서와 같이 마태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뜻이 토라와 일치한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자들은 불법을 행한다. 그렇지만 이제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과 이웃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의 근본적인 목적을 나타낸다(참조: 마 22:34-마 22:40; 마 24:12).따라서 마 18:4에 의하면 "소자 중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 26:42에서 하나님의 델레마(뜻)에 대한 예수님의 복종은 오직 겟세마네의 기사에서만 언급되어 있다: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병행구, 눅 22:42). ② 그러나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자기를 보내신 자의 뜻을 자기의 전생애의 기초와 내용으로 직접적으로 언급하신다. 요 4:34에서 예수님은 절대적으로 그리고 전적으로 아버지의 뜻을 책임지고 있는 분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 5:30에서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고 판단하신다: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 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 6:39에서 하나님의 뜻은 구세주(소테르, 참조: 요 3:17)인 예수님이 생명을 약속 받은 자들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요 6:40에 의하면 하나님의 뜻으로 생명을 얻는 자들은 예수 안에서 구원을 깨닫고 그 구원을 간직한 자들, 즉 그를 믿는 자들이다("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이외에도 요한은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며(요 9:31; 요일2:17) 인간의 뜻이 예수님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것이라고 해석한다(요일 5:14이하). 요 7:17에서 계시자의 정당성을 실현하는 유일한 기준은 그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그러나 요한에게서 윤리가 신앙보다 우월한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그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다시금 지식이 신앙에 순종하게 됨을 의미한다. (b) 바울 서신에서 델레마는 가장 자주 하나님의 뜻에 대해 사용되었다. ① 롬 2:18에서 하나님의 뜻을 토라와 동일시한다: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오직 여기서만 유대인들에게 말한다. 율법 학자는 그가 율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식별할 수 있으므로 소경의 인도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가르침과 그 자신의 행위 사이에 존재하는 바로 그 모순은 하나님의 뜻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그리스도는 새 세대의 여명이시기 때문에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 즉 성령을 받아 생각이 변화되는 것이 필요하다(롬 12:2). 이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일부이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 안에서 믿는 자들은 합당한 행동을 해야한다(롬 12:2). ② 살전 4:3에서 하나님의 뜻은 사람의 성화(기록)이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③ 살전 5:18에서 하나님의 뜻은 항상 감사하는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④ 골 1:9; 골 4:12에서 하나님의 뜻에 대한 지식은 성경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에 관계되어 있다. 즉 그것은 교리의 지식, 토라에 대한 성장과 관계되어 있지 않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성장과 관련되어 있다. ⑤ 하나님의 뜻은 생명의 형상을 만든다: 따라서 예수님의 그의 생애의 희생(sacrifice )는 하나님의 뜻에 기초되어 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갈 1:4). 그러므로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고(고후 1:1; 골 1:1; 엡 1:1; 딤후1:1), 그의 사도직의 수행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결정되었다(롬 1:10; 롬 15:32). 그렇지만 고후 8:5에서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마게도냐 교회의 헌금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뜻에 근거하고 있다: "우리의 바라던 것뿐 아니라 저희가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 뜻을 좇아 우리에게 주었도다". ⑥ 에베소 교회에서 축복의 주체는 전 인류와 우주 역사를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의지이다. 이 행위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넓으신 구원의 뜻에 맞추어 아들들이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으며(엡 1:5) 이를 위하여 우리에게 그의 구원의 뜻의 신비를 드러내셨다(엡1:9). 왜냐하면 모든 만물이 그 안에서 하나로 통일되게 하신 것이 그의 뜻이기 때문이다(참조: 엡 1:10). 이러한 구원의 뜻에 기초하여 그의 백성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창조의 지혜에 대하여 그들의 눈을 떴는데 이는 지금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형성된 공동체 안에서 나타난다. 이스라엘을 그의 자유로우신 예정 안에서 그의 기업이 되게 결정하시고 그의 모든 역사하심을 계승하도록 결성하신 것도 또한 그의 뜻과 일치한다(엡 1:11). 델레마 투 데우(하나님의 뜻)가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미리 정하신 구원의 뜻을 나타낸다. (c) 후기 사도들의 기록에서 델레마는 의심없이 하나님의 뜻의 근본적이고 결정적인 능력을 표현한다. 특별히 신 의지의 능력은 히 10:7, 히 10:9이하의 예수님의 수난에서 보여졌다. 그리고 벧전 3:17; 벧전 4:19에서 보여졌다. 그것은 항상 "미쁘신 조물주"의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 영혼을 미쁘신 조물주께 부탁할지어다"(벧전 4:19).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인류를 향해 선을 도모하고(요일 5:14; 히10:10), 각 사람에게 그의 뜻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갖추어 주는, 즉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앞에 즐거워하는 것을 이루는 자의 뜻이다(히 13:21). (참조: Walter Bauer; M.Limbeck; D.Muller; G.Schrenk ).
...민10을 보라(은 나팔, 양각 나팔의 쓰임새, 시대적 경륜따른 쓰임새를 새겨두라)..((마음 다해 주 이름 불러 그대 마음과 영의 눈과 귀 만져주심 바라며 머무르라....주님이 모든 것마다 먼저 이미 생명길을 닦아놓으심-->이끌어 인도하심-->주 이름 부름의 교통/생명의 하나됨 안에서 주님 임재 안에 머물러 있어 그대를 통해 친히 원하심 그대로 이루시기를 구하라!!))..(목자된) 제사장은 무릇 하늘 구름의 움직임을 따라 주께 여쭈어 묻는 자임을 명심하자, 또 시대적 경륜 변화에 따른 계시((은 나팔에서 양각 나팔로 바뀌었다!!...물론 초막절 의식에서 전쟁의 승리자이신 주님 오심을 대망하는 은 나팔도 쓰이고는 있다!!))를 새로이 적용하심으로써 <깨닫도록 열어 보여 깨닫도록 해 주신> 임마누엘, 곧 영광의 군대 장관으로 동행하고 계셨던 그분께서 여호수아의 눈을 열어주심으로써 JC를 참되게 알아보고 합당하게 영접-순종하며, 그분의 지시 그대로 틀림없이 순전하게 따르기를 배워 실행해야 함을 기억하자!!..[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Watch over your heart with all diligence, For from it flow the springs of life.(잠4:23)...모든 차원-영역-온 우주의 창조자/운영자이신 영생의 주 안에 거함으로, 주님의 모든 세계를 누림, 주의 사랑-믿음-소망따라 전심전력으로-전 존재 기울여- 주 이름 부름/누림/그분을 삶-주와 하나됨의 교통 안에 절대 기쁨-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감사로(항기쉬기범감!!..살전5:18) 주 품 안에 거함 ] ....주님은 [친히 주님 자신의 임재로 그분이 이미 이루신 바, 참되게 믿는 이의 손에 붙이심 인해!! 이미 이긴 싸움이기에 제사장들이 [6일간은 둘러싸 포위한 그 상태에서 ((무장한 자들이 맨 앞에서 행진하고, 나팔 부는 일곱 제사장들은 나팔 불면서 언약궤 앞에서 행하고, 백성들은 절대 침묵 가운데[영적 희년의 의미는 곧 창조하신 천지를 회복하시려 함임을 묵상하라-감사-송축하라-그리스도와 하나됨으로 그리스도를 살라!!] 언약궤를 따라 성 주위를 하루에 한 바퀴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기만 하도록 하셨다!!)) 제7일째에는 동일하게 일곱번을 돌게 하셨고 ((참되고 진정한 자유 누림 안에서 Q의 쥬빌리로 무한 감사-기쁨-경배로)) 일곱 번 돌기를 마친 후 양각 나팔을 크게 높여 불리는 그 때에 일제히 환호하며 외치라!! 하신다.
===여리고 성이 무너지다..주와 하나됨 그 안에서, 발걸음마다 정녕 ((그분의 영광 나타나심 선포!!))그러하다!! ......대개 부싯돌로 만든 할례용 돌칼로 베어낸 상처 덧나지 않고 통증 회복에는 빠르면 적어도 4일, 대개 최소 7일은 지나야 한다고 보면....주님은 1월10일 요단 도하 직후에 할례를 행하게 하시고 이어서 4일만에 요단 서쪽 여리고 평지, 곧 가나안에서의 유월절 준수(1월14일) 통해 할례의 참 가치<=가나안을 다스리는 Q의 왕자 됨>로서 언약백성됨을 재확인해 주고 계셨고, 이어서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도록 하시고(1월15일) 그 다음날부터는 (매일 주시던) 하늘로부터 내리는 만나를 끊으셨고(1월16일), [일용양식을 위해서라도!!] 여리고 정복 위해 15일부터 7일간 활발히 움직이게 하심으로써 상처 회복을 촉진시키고 계신다!! 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2. 여호와께서[=여호와의 군대장관]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지시대로 순종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양각 나팔(=요벨..숫양의 뿔로 만든 나팔..희년 나팔....((환희-환호-축제-넘치는 기쁨exuberant joy를 뜻하는 50년째의 '희년'이란..영어 jubilee를 번역한 것, jubilee는 히브리어: יובל, yobel 요벨[수양의 뿔]을 음역한 것)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라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11. 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와서 진영에서 자니라 .....주께 하루를 감사함으로써 긴장을 풀라, 완전히 주 품안에서 자고 쉬라...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내일도 새로운 아침 힘차게 열어주시리라!!. .....((주님 말씀하심따라, 200만여명의 백성들 중에서 예비된 자, 하루 한 번 60만 군대 행렬이, 정연하게 대오를 이루고 기이한 침묵 가운데!! 손수 기이한 일을 행하실 주님을 오로지 붙들고 의지하며!! 질서정연하게 행진하고 있음을 목도한)) 대적들로 두려움에 질려 전전긍긍함 인해 잠들 수 없는 불면의 밤을 무려 6일간 지나게 하셨고, 드디어 7일 째에 이르러서는 (([이미 주신 약속따라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편안히 자고 쉬며 잠들 수 있었던 라합의 식솔들을 제외한] 여리고 성내의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예외없이!! 견디기 어려운 공포-공황-낙심/절망 속에 여리고 백성들은 완전히 자포자기 상태에서 지리멸렬-자멸 상태에 이르고 있었다)) 보라, 7일째에는, 7번이나!! (이미 여리고 평지에는 그곳을 가득 메운) 200만 이상의 주님의 백성들이 진영 안에 있고, 60만 전사들은 주위를 조용히 돈 후에, 주님의 신호를 따라 진영 안과 밖에서 동시에 일거에 나팔을 크고 길게 불며 일제히 환성을 지르게 하심으로써 대적의 성벽은 완전히 무너져내렸고 적군은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으며 여호와의 칼에 멸절되고 있었다!! ---<여리고 평지에는 백성의 둔진>, 싸움에 참여할 군대는 갓-르우벤-므낫세 반지파의 4만명이 선봉으로 앞서고, 그 뒤를 양각 나팔 불며 걷는 7인 제사장들, 그 뒤에는 언약궤, 그 뒤에는 후군으로서 (백성들 전체, 그리고 그 뒤에는) 나머지 9.5지파의 뽑힌 전사들의 순서로 행진하고 있었으리라!! [이렇게 함으로써 백성 전체에 걸친 명령 전달체계가 신속하고도 일사불란하게 작동될 수 있었을 것!!]-- 12.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13.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14.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15.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날뿐이었더라 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헤렘!!) 남녀 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23. 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24. 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26.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 ......[오늘 지금, 누가 양각나팔을 불 것인가] 양각 나팔은 그 숫양의 뿔로써 만든 나팔이다. 보라...이스라엘이 여리고 정복할 당시 불었던 양각 나팔의 소리는 '임마누엘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고 영원하신 왕으로서 그의 왕권을 선언'하는 나팔 소리였다. '나팔 소리'는 [하나님 나라 회복 이루심의] 왕권을 선언-다스림을 공포하는 소리이다. 주님을 아는 백성들의 나팔 소리는 땅을 다스리는 왕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현현을 <그것을 알지 못하는>백성에게 알리는 나팔수 역할이요,. 또한 백성들의 환호 소리는 영원 이전부터 영세 이후까지 영생하시며 영원히 승리하신 만군의 주 여호와(여호와 사바오트), 여호와 닛시(우리 승리의 깃발 시공 넘어선 영원한 승리 근원자 우리의 여호와)이신 분의 나타나심, 곧 이땅에 임하여 오시어 왕으로 실지로 등극하사 통치하심을 기뻐 환호하는 소리였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려 할 때에 하나님은 숫양을 예비하셔서 이삭 대신에 번제하도록 하셨다. 양각 나팔은 이삭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려진 그 숫양의 뿔로써 만든 나팔이다. 양각 나팔을 불기 위해 입술을 대면 양각 나팔 속에서 숫양의 뿔 냄새가 풍겨온다. 성경에서 숫양은 사람을 사랑하여 자기 목숨을 던진 예수를 상징한다. [영적 의미로 볼 때]숫양의 뿔로 만든 양각 나팔을 부는 사람은 진실로!! (주예수님이 이미 그렇게 여기고 계신 바, 그분의 지극한 사랑으로 살며 사랑하올 그분처럼, 그분이 원하신다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여 자기 목숨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이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떠난 지 삼 개월 만에 시내 광야에 도착한다. 백성들은 그 곳에 장막을 쳤고 모세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시내 산에 올라간다.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산기슭에 서 있을 때에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고 하나님께서 불 가운데서 강림하신다. 그 때에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모세와 하나님의 대화가 시작된다. 성경에서 양각 나팔 소리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이다. 이 때 양각 나팔의 소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고 그분이 친히 ((그분의 사랑, 그분의 신부, 그분의 거처-몸이자 친백성)) 이스라엘의 왕이심을, 그분의 왕권을 선언'하는 나팔소리였다.. ......요단 도하 후 양각 나팔은 여리고 성 함락 사건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에 반응하는, 참 믿음의 백성의 마땅한 반응으로 미리 보고 계셨기에 ((더 이상 은나팔이 아니라)) 여호수아에게 나타나 이르시는 주님은 양각 나팔을 불게 하라 명하셨다. .... 또한 전적인 감사와 경배의 축제 시기인 희년을 앞두고 합당한 회개를 촉구함으로써 주께 합당한 [주님 아닌 것, 주님께 합당치 못한 것마다 온전히 죽음에 넘김, 곧 영적 "헤렘" 실행자]의 <= 이는, 바울의..나는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심을 삶>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는... 또한, 전쟁의 위기 때에도 만군의 주 영광의 전능 왕이신 주님의 전적인 도우심을 전심으로 구함의, 회개를 촉구할 때 제사장이 불었다. 또한, 이때 제사장이 부는 양각 나팔 소리는 전 국가적 위기를 예고하거나, 혹은 공동체에 대한 회개를 촉구하거나, 전 국민적 희소식을 알리는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구약 혹은 이스라엘에게만 의미가 있었던 양각 나팔은 숫양이 상징하고 있는 예수를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도 그 의미가 확대된다. 신약성경은 예수의 재림과 함께 하늘에서 들려 올 마지막 나팔 소리를 우리에게 예언하고 있다. 누가 양각 나팔을 불 것인가? ......마지막 나팔 소리가 하늘에서 들리기 전에 누가 양각 나팔을 불 수 있을 것인가? ....양각 나팔 소리를 들어 본 사람만이 양각 나팔을 불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양각 나팔 소리가 들렸을 때, 그 소리를 들어 본 사람만이 양각 나팔을 불 수 있었던 것처럼. ....그러니 ‘누가 양각 나팔을 불 것인가’ 라는 질문은 ‘누가 양각 나팔 소리를 들어 보았는가’라고 바꾸어 물음직하다. 누가 양각 나팔 소리를 들었는가. 나팔 소리 들릴 때 그 분의 임재를 누가 느껴 보았는가. 나팔 소리와 함께 누가 그 분과 대화를 나누어 보았는가? 그 분의 임재와 그 분과의 대화를 경험한 자만이 양각 나팔을 불 수 있다. ((모든 시대, 역사, 정황 가운데서 주님의 카이로스를 살펴 보며 주께 여쭈며 주님의 마음과 심정, 생각을 여쭈며 오로지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 ....광야의 소리, 세례 요한은 당시의 유대 나라에서 400년 암흑기를 깨는 양각 나팔을 분 사람이었다. 남루한 차림이지만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외친 그의 소리에 온 이스라엘이 주목했다. 그리나 그는 참수당했다. 그렇게 죽은 그를 예수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평가했다. ..그의 나팔 소리 덕분에 주의 오실 길이 돋우어지고 곧게 되었다. .....이제 누가 주님과 신약시대를 사는 주님의 교회를 위해, 주님을 사랑함 안에서 그분의 불고 계시는 양각 나팔과 어울려 그의 양각 나팔을 불 것인가? ======= [KJV]제6장 1. Now Jericho was straitly shut up because of the children of Israel: none went out, and none came in. 2. And the LORD said unto Joshua, See, I have given into thine hand Jericho, and the king thereof, and the mighty men of valor. 3. And ye shall compass the city, all ye men of war, and go round about the city once. Thus shalt thou do six days. 4. And seven priests shall bear before the ark seven trumpets of rams' horns: and the seventh day ye shall compass the city seven times, and the priests shall blow with the trumpets. 5.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when they make a long blast with the ram's horn, and when ye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all the people shall shout with a great shout; and the wall of the city shall fall down flat, and the people shall ascend up every man straight before him. 6. And Joshua the son of Nun called the priests, and said unto them, Take up the ark of the covenant, and let seven priests bear seven trumpets of rams' horns before the ark of the LORD. 7. And he said unto the people, Pass on, and compass the city, and let him that is armed pass on before the ark of the LORD. 8. And it came to pass, when Joshua had spoken unto the people, that the seven priests bearing the seven trumpets of rams' horns passed on before the LORD, and blew with the trumpets: and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followed them. 9. And the armed men went before the priests that blew with the trumpets, and the rearward came after the ark, the priests going on, and blowing with the trumpets. 10. And Joshua had commanded the people, saying, Ye shall not shout, nor make any noise with your voice, neither shall any word proceed out of your mouth, until the day I bid you shout; then shall ye shout. 11. So the ark of the LORD compassed the city, going about it once: and they came into the camp, and lodged in the camp. 12. And Joshua rose early in the morning, and the priests took up the ark of the LORD. 13. And seven priests bearing seven trumpets of rams' horns before the ark of the LORD went on continually, and blew with the trumpets: and the armed men went before them; but the rearward came after the ark of the LORD, the priests going on, and blowing with the trumpets. 14. And the second day they compassed the city once, and returned into the camp: so they did six days. 15. And it came to pass on the seventh day, that they rose early about the dawning of the day, and compassed the city after the same manner seven times: only on that day they compassed the city seven times. 16. And it came to pass at the seventh time, when the priests blew with the trumpets, Joshua said unto the people, Shout; for the LORD hath given you the city. 17. And the city shall be accursed, even it, and all that are therein, to the LORD: only Rahab the harlot shall live, she and all that are with her in the house, because she hid the messengers that we sent. 18. And ye, in any wise keep yourselves from the accursed thing, lest ye make yourselves accursed, when ye take of the accursed thing, and make the camp of Israel a curse, and trouble it. 19. But all the silver, and gold, and vessels of brass and iron, are consecrated unto the LORD: they shall come into the treasury of the LORD. 20. So the people shouted when the priests blew with the trumpets: and it came to pass, when the people heard the sound of the trumpet, and the people shouted with a great shout, that the wall fell down flat, so that the people went up into the city, every man straight before him, and they took the city. 21. And they utterly destroyed all that was in the city, both man and woman, young and old, and ox, and sheep, and ass, with the edge of the sword. 22. But Joshua had said unto the two men that had spied out the country, Go into the harlot's house, and bring out thence the woman, and all that she hath, as ye sware unto her. 23. And the young men that were spies went in, and brought out Rahab, and her father, and her mother, and her brethren, and all that she had; and they brought out all her kindred, and left them without the camp of Israel. 24. And they burnt the city with fire, and all that was therein: only the silver, and the gold, and the vessels of brass and of iron, they put into the treasury of the house of the LORD. 25. And Joshua saved Rahab the harlot alive, and her father's household, and all that she had; and she dwelleth in Israel even unto this day; because she hid the messengers, which Joshua sent to spy out Jericho. 26. And Joshua adjured them at that time, saying, Cursed be the man before the LORD, that riseth up and buildeth this city Jericho: he shall lay the foundation thereof in his firstborn, and in his youngest son shall he set up the gates of it. 27. So the LORD was with Joshua; and his fame was noised throughout all the country. ----------Joshua 6 Amplified Bible === Conquest of Jericho 1 Now Jericho [a fortified city with high walls] was tightly closed because [of the people’s fear] of the sons of Israel; no one went out or came in. 2 The Lord said to Joshua, “See, I have given Jericho into your hand, with its king and the mighty warriors. 3 Now you shall march around the city, all the men of war circling the city once. You shall do this [once each day] for six days. 4 Also, seven priests shall carry seven trumpets [made] of rams’ horns ahead of the ark; then on the seventh day you shall march around the city seven times, and the priests shall blow the trumpets. 5 When they make a long blast with the ram’s horn, and when you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all the people shall cry out with a great shout (battle cry); and the wall of the city will fall down in its place, and the people shall go up, each man [going] straight ahead [climbing over the rubble].” 6 So Joshua the son of Nun called for the priests and said to them, “Take up the ark of the covenant, and have seven priests carry seven trumpets made of rams’ horns ahead of the ark of the Lord.” 7 He said to the people, “Go forward! March around the city, and let the armed men go ahead of the ark of the Lord.” 8 And it was so, that when Joshua had spoken to the people, the seven priests carrying the seven trumpets made of rams’ horns went on before the Lord and blew the trumpets; then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went behind them. 9 The armed men went in front of the priests who blew the trumpets, and the rear guard came after the ark, while the priests continued to blow the trumpets. 10 But Joshua commanded the people, “You shall not shout [the battle cry] nor let your voice be heard nor let a word come out of your mouth, until the day I tell you to shout. Then you shall shout!” 11 So Joshua had the ark of the Lord taken around the city [on the first day], circling it once; then they came back into the camp and spent the night in the camp. 12 Then Joshua got up early in the morning [on the second day], and the priests took up the ark of the Lord. 13 The seven priests carrying the seven trumpets made of rams’ horns ahead of the ark of the Lord went on continually, blowing the trumpets; and the armed men went ahead of them and the rear guard came after the ark of the Lord, while the priests continued to blow the trumpets. 14 On the second day they marched around the city once, and returned to the camp; they did this for six days. 15 Then on the seventh day they got up early at daybreak and marched around the city in the same way seven times; only on that day they marched around the city [a]seven times. 16 And the seventh time, when the priests had blown the trumpets, Joshua said to the people, “Shout! For the Lord has given you the city. 17 The city and everything that is in it shall be under the ban [that is, designated to be destroyed as a form of tribute] to the Lord; only Rahab the prostitute and all [the people] who are with her in her house shall [be allowed to] live, because she hid and protected the messengers (scouts) whom we sent. 18 But as for you, keep yourselves [away] from the things under the ban [which are to be destroyed], so that you do not covet them and take some of the things under the ban [for personal gain], and put the camp of Israel under the ban (doomed to destruction), and bring disaster upon it. 19 All the silver and gold and articles of bronze and iron are holy (consecrated) to the Lord; they shall go into the treasury of the Lord.” 20 So the people shouted [the battle cry], and the priests blew the trumpets. When the people heard the sound of the trumpet, they raised a great shout and the wall [of Jericho] fell down, so that the sons of Israel went up into the city, every man straight ahead [climbing over the rubble], and they overthrew the city. 21 Then they utterly destroyed everything that was in the city, both man and woman, young and old, and ox and sheep and donkey, with the edge of the sword. 22 But Joshua said to the two men who had spied out the land, “Go into the prostitute’s house and bring the woman and all that she has out of there, as you have sworn to her.” 23 So the young men, the spies, went in and brought out Rahab and her father and her mother and her brothers and everything that she had; they also brought out all her relatives and allowed them to stay outside the camp of Israel [at Gilgal during the time required for ceremonial cleansing]. 24 Then they completely burned the city and everything that was in it. They put only the silver and the gold, and the articles of bronze and of iron, into the treasury of the house (tabernacle) of the Lord. 25 So Joshua spared Rahab the prostitute, with her father’s household and everything that she had; and she has lived among Israel to this day, because she hid the messengers (scouts) whom Joshua sent to spy out Jericho. 26 Then Joshua made them take an oath at that time, saying, “Cursed before the Lord is the man who rises up and rebuilds this city, Jericho; with the loss of his firstborn he shall lay its foundation, and with the loss of his youngest son he shall set up its gates.” 27 So the Lord was with Joshua, and his fame was in all the land. ===Footnotes Joshua 6:15 In ancient times any walled town was called a “city” and its ruler was called “a king,” but the fact that Joshua’s army could march around Jericho seven times in one day shows that it was a very small place. Though the walls were formidable, the area they enclosed only measured seven acres. The whole circumference of the city was about 650 yards. Jebusite Jerusalem, which David captured, was about the same size. Schliemann, the German archeologist, experienced a similar surprise in 1873 when he excavated the city of Troy, which Homer tells us withstood the Grecian warriors for quite some time. It would almost seem that these ancient cities were more like places of refuge for the area’s population when an enemy approached. During peaceful times a large proportion of the inhabitants would live outside the city’s walls, because they were shepherds and farmers. Generally, only the craftsmen and administrators lived within the walls. ------------ 여호수아 6장 (개요) 여리고 성은 반격을 시도하거나 이스라엘 백성의 진격과 진지를 막아 낼 군대를 내보낼 용기도 없었다. 그러면서도 항복도 하지 않고 강화도 원하지 않았다. 이런 상태에서 다만 방어용으로 쌓아 둔 성벽의 견고성만을 믿고 있을 뿐이었다. 본 장에서는 이런 여리고 성을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함락시키는 이야기가 나온다. 1.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일컬어 준 지시와 보장(1-5). 2. 6일간 성벽의 주위를 돈 백성들의 참을성 있는 순종에 대한 시련(6-14). 3. 7일째의 놀라운 함락과 이 성을 하나님께 드린 것으로 사용하라는 엄숙한 명령(15-21, 24). 4. 라합과 그녀의 친척들에 대한 보호(22, 23, 25). 5. 이 성을 재건하려는 사람에게 선언된 저주(26, 27). 이 이야기의 개요를 우리는 히브리서 11장 30절의 신앙의 기념비에서 찾아보게 된다. 즉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다.” ------------ 가나안 정복의 시작(수 6:1-5)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과 여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경쟁과 양편의 서로 다른 결심들을 보게 된다. 누구의 말이 이길 것인가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뻔한 일이다. Ⅰ. 여리고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주인이 “되지 못하게” 할 결심을 한다(1절).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다.” 여리고는 “문을 닫았고 또한 닫혔다”(난외에는 그렇게 되어 있다). 그것은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나 자연적으로나 강력한 요새가 되었으므로 저절로 “문을 닫았다.” 또한 그것은 주민들의 고집과 결의에 의해서 “닫혀졌다.” 그들은 절대로 항복이나 협상에 동의하지 않았다. 아무도 거기서 도망쳐 나오는 자도 없었으며 평화를 강구하지도 않았고 화해의 제의조차도 절대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토록 그들은 스스로 열심이었고 스스로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파멸을 자초하고 있었다. “전능자에 대항해서 스스로를 강한 체하는” 모든 사람은 이와 같은 비참한 경우에 이를 뿐이다(욥 15:25, KJV). Ⅱ.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여리고의 주인이 “되도록” 결심하셨고, 그것도 빨리 되도록 하신다. 여리고 성이 얼마나 강한 요새이며 그것이 얼마나 무섭게 수비되고 있는가를 친히 보시고,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의 점령에 대해 숙고하며 염려하는 바를 아시는 하나님의 군대장관이 여기서는 여호와로 일컬어지고 있는데, 바로 그가 여기서 여호수아에게 승리할 수 있는 모든 확증을 주셨다(2절). “보라, 내가 여리고를 네 손에 붙였다.” 이 말은 “내가 그것을 할 것이다”가 아니라 “내가 그것을 이미 했다. 모든 것은 너의 것이다. 그것은 이미 너의 소유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로 확실하다”는 뜻이다. 가나안의 첫 열매로서 이 도시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바쳐지도록 되어 있었다. 따라서 여호수아나 어떤 이스라엘인도 그것으로 한푼의 재산도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그것은 이들의 손에 주어졌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그러므로 깨어있도록 하자!!]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섬기는 일에 바칠 기회를 찾아내야 한다. 1.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그 도시를 포위할 방법을 지시해 준다. 참호를 파라는 것도 아니고 포대를 세우라는 것도 아니며 성을 공격할 망치를 갖다 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군인을 무장시키라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법궤를 제사장들이 메고 6일 동안 하루에 한 바퀴씩 성을 돌며, 7일째는 7번을 돌되 군인들은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일시에 불 때까지 조용히 따르기만 하라는 것이다(3, 4절). 이것이 그들이 해야 할 전부였다. 2. 그는 또한 7일째 날 밤이 오기 전에 틀림없이 그들이 이 성의 주인이 될 것을 확증시켜 준다. 신호가 주어지면 그들은 모두 소리를 질러야 한다. 그러면 즉시 성벽이 무너지게 되고 주민들이 노출될 뿐만 아니라 너무나 기가 죽어 반항할 생각조차도 못 할 것이다(5절). 하나님께서 이 방법을 정하신 이유는, (1) 하나님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서였다. 하나님은 도구를 사용하시는 힘이 아니라 바로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기” 원하셨다(시 21:13). 여기서 하나님은 자기 자신의 전능의 팔을 나타내사 이스라엘을 격려하시며 가나안 족속에게 공포와 혼돈을 주시려고 한 것이다. (2) 하나님 자신의 임재에 대한 제도적인 표지인 법궤[=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백성들이 율법을 최대의 존경과 경외로 대하게 될 근거를 만드시기 위해서였다. .....이후로 오래도록 하나님의 명령 없이 법궤를 진영에서 옮긴다는 것은 법궤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되었다. 그리고 백성들이 이런 일을 저지를 때는 비싼 대가를 지불해야만 했다(삼상 4:3 이하). ....그러나 지금 법궤를 옮기는 것은 하나님의 지시에 의한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의 법궤를 영화롭게 하는 일이었고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위대한 신앙의 격려가 되는 일이었다. (3) 이것은 제사장에게도 존귀를 더하는 일이었다. 그들은 이번 기회에 법궤를 메고 나팔을 불도록 임명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제사장은 전쟁에서 면제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이 그들에게 수여하는 존귀와 능력을 가지게 되는 이번 특전은 그들에게 불평거리가 될 수 없었다. 그들은 주로 이 일을 위해서 채용되었고 백성들은 이 제사장들이 받은 축복과 이들에게 맡겨지는 이 모든 놀라운 가치 있는 특전을 깨달아 알 수 있게 되었다. (4) 이 일은 백성들의 신앙과 인내와 순종을 시험하는 것이었다. 즉 인간의 수단으로 볼 때 순종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는 그 명령을 지키며 인간의 가능성에서 볼 때 이루어질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그 약속을 믿는지 어떤지 시험해 보시기 위해서였다. 백성들은 또한 그들이 참을성 있게 원수들의 멸시를 견디며 참을성 있게 여호와의 구원을 기다릴 수 있는지 어떤지를 증명하게 되었다. 그래서 힘으로써가 아니라 믿음으로 여리고의 성벽은 무너지고 말았다. (5) 이 일은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남아 있는 고난에 대해 이스라엘의 희망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었다. 이 도시의 “성곽은 하늘에 닿아”(신 1:28) 있으므로 절대로 가나안을 정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한 약한 정탐꾼들의 주장은 이제 영원히 침묵하게 되었다. 아무리 강하고 높은 성벽이라도 전능자와 대항해서 이길 수는 없다. 이스라엘은 두려워할 필요도 없으며 싸울 필요도 없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서 싸우셨기 때문이다. ----------- 인내와 복종(수 6:6-16) 우리는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을 돈 행렬과 여호수아가 이 일에 관해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바를 전달한 명령과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명령을 엄격하게 지킨 데 관한 이야기를 보게 된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하나님께서 이 도시를 그들의 손에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신 그 명확한 보증을 백성들에게 이야기했다고 하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그는 백성들이 결국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막연한 신념을 가지고 명령에 순종하는지 어떤지 시도해 보았을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백성들이 하나님과 여호수아에게 아주 잘 순종했음을 발견하게 된다. Ⅰ. 궤가 어디로 가든 백성들은 그것을 따랐다(9절). 무장한 남자들이 길을 마련하기 위해 궤 앞에 서서 갔다. 비록 이들이 무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궤의 앞잡이가 되는 것을 절대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 만일 어떤 장애물이 성으로 가는 길 가운데 놓여 있으면(때로는 길을 돌아가야 할 경우도 있었겠지만) 그것을 치워야 했고, 원수가 어떤 방해 공작을 할 경우면 그것과 부닥쳐 물리침으로써 궤를 멘 제사장들의 행렬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에게라도, 법궤를 위해 뭔가 좋은 일을 하거나 자기 나라의 종교에 유익을 끼치는 봉사를 할 수 있는 것은 명예스러운 일이다. “후군”으로는 또 다른 무장군대나 혹은 광야를 거쳐 올 동안 맨 뒤에서 행군해 온 단 지파의 부대가 따라왔을지도 모른다. 혹은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무장도 않고 전쟁의 훈련도 받지 않은 일반 백성이 언약궤의 뒤를 따랐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언약궤에 대한 존경심을 증거하며, 이 행렬의 엄숙성을 더해 주고,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증인이 되기 위해서 뒤따르고 있었을 것이다. 모든 충성스럽고 열심 있는 이스라엘인들은 기꺼이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겪는 바로 그 노고를 겪기를 원하며 그 위험을 함께 당하기를 원했을 것이다. Ⅱ. 일곱 제사장이 손에 나팔을 쥐고 언약궤 바로 앞서서 행진했다. 그들은 끊임없이 이 나팔을 불어 댔다(4, 5, 9, 13절).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종들이며 그 분의 이름에 속한 사람들이었다. 1. 제사장들은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을 선포했고 적들에게 공포심을 안겨 주었다. 정신적으로 공포를 느낀 이 가나안족들은 이미 정복당해 있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종들은 인간의 모든 불경건과 불의에 대해 하나님의 엄숙한 진노를 선포하는 나팔을 시온에서 불어야 하고, 시온에 사는 죄인들이 두려워하도록 거룩한 산에서 경종을 울려야 한다. 그들은 여전히 잘못된 길을 걸어가면서도 평화를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전쟁을 선언하는 하나님의 사자들이다. 2. 제사장들은 이스라엘과 함께하시며 이스라엘에게 생명과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임재를 선포했다. 이스라엘이 전쟁에 나갈 때는 제사장들이 이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확신으로 용기를 불러일으키도록 되어 있다(신 20:2-4). 특별히 제사장들의 나팔은 전쟁의 날에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기억되는 바가 된다는 것을 백성들에게 알려 주는 신호가 되어야 한다(민 10:9). 그것은 아비야에게 용기를 주었던 것이다(대하 13:12). 이와 같이 하나님의 종들은 자유와 승리를 선포하는 영원한 복음의 희년의 나팔을 울림으로써 영적 전장에서 싸우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군사들을 격려해 주어야 한다. Ⅲ. 제사장들이 사용한 나팔은 일반 예식 때 사용하는 은 나팔이 아니라 일정한 목적에 사용하기 위해서 속을 뚫어서 만든 양각 나팔이었다. 이 나팔은 가장 흔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며 소리가 둔탁하고 모양이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탁월한 능력을 나타내는 것이 되었다. 이와 같이 양각의 소리와 같은 전도의 어리석음을 통해서 마귀의 나라는 뒤집히게 된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적으로나 혹은 육적인 안목으로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지만 그것들이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다(고후 10:4, 5). 이런 나팔을 “요벨의 나팔”이라고 하는데, 제사장들이 희년에 바로 그런 나팔을 가지고 불었다. 많은 주석 학자들은 이것을 지금 이스라엘이 쟁취하는 완전한 자유와 가나안 땅이 정당하고 합법적인 주인의 손으로 들어오게 됨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Ⅳ. 모든 백성은 침묵을 지키고 말을 하지 말며 여하한 소란도 피우지 말라는 명령을 받는다(10절). 이것은 백성들이 자기들 가운데서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간주되는 이 거룩한 나팔 소리를 보다 더 주의 깊게 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우리가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이 사건에 대한 백성들의 경건한 기대를 나타내는 것이다.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은 주 앞에서 잠잠하여라”(슥 2:13, 표준새번역).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 14:14). Ⅴ. 이들은 하루에 한 번씩 6일간 똑같이 이렇게 행할 것과 제7일에는 일곱 번 이렇게 할 것을 명령 받았고 또 그렇게 했다(14, 15절).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처음 성벽을 싸고 돌 때도 여리고 성을 무너지게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성벽이 무너지기까지 열세 번이나 성벽을 돌아야 했으며 참을성 있게 여호와를 기다려야 했다. 비록 이들이 최근에 가나안으로 진입했고, 따라서 이 기간이 너무나 귀한 시간인데도 불구하고(이들은 자기들 앞에 쌓인 일들이 태산 같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아무것도 하는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일에 아무런 진척도 없이 여리고 주위를 여러 날이나 빙글빙글 돌아야 했다. 약속된 구원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으므로 백성들은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않으며”(사 28:16), 하나님이 그에게 허락하시는 이상으로 서두르지 않는다. 그러므로 어떤 희망적인 것이 나타날 때까지 “일곱 번까지 가라”(왕상 18:43). Ⅵ. 이 날들 중 하루가 틀림없이 안식일이었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이 마지막 날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여타 안식일에 쉬라고 명하신 그 분이 이 안식일에는 행하라고 하셨다면 백성들의 이 행위는 마땅히 의롭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자신을 율법에 구속시키지 않으시며 자기가 기뻐하실 때 하나님은 이것들을 간과하실 수 있다. 병자였던 사람이 이런 원칙으로 행동할 때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고 주장했다(요 5:11). 이런 경우에 있어서 율법을 범한 것이 도리어 안식일의 영예가 된다. 우리가 일주일로 계산하는 이 7일 모두가 이와 같은 일로 보내져야 했다. 일곱 나팔을 울리기 위해서 일곱 제사장이 고용되었다. 이 경우에 이런 숫자도 다른 여러 가지 경우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눈에 아주 두드러지게 띄게 되는데, 6일간의 창조의 사역과 7일째의 안식을 기억나게 해 준다. 더욱이 안식일의 율법은 노예적이고 세속적인 우리 자신들의 일을 하는 것을 금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행한 이 일은 참생명 진리 말씀이신 주님을 높이는 행위다. 안식일에 할 일을 하는 것은 안식일의 휴식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 이 안식일에 할 일을 하기 위해서 안식일의 쉼이 제정된 것이다. 행동 하나하나가 법궤와 함께하는 이 일보다 더 힘써 안식일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는가? Ⅶ. 이들은 자기들의 하는 일에 아무런 변화도 보지 못했지만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는 사실을 믿고(합 2:3), 지시된 기간 동안 계속해서 이 일을 했고 7일째는 일곱 번을 돌았다. 우리에게 맡겨진 의무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 나간다면, 그 오랜 행실에서 아무것도 잃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들이 성벽을 싸고 돈 먼 거리 가운데는 적의 화살이 날아올 수 있는 거리도 있었을 것이며 적들의 조롱이 들리는 거리를 지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 괴상한 일을 보고 처음에는 성안에 있는 사람들이 재미있게 여겼을는지도 모른다. ((다른 의미에서는 극도의 공포감과 스트레스로 잠을 잘 수도-쉴 수도 없었을 수도 있다!!)) 7일째쯤에는 재미있게 지켜보던 이 일에 대해 아무런 위험을 느끼지 않고 예사로 보아 넘기게끔 되었을 것이라고 상상해 볼 수도 있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들을 포위하는 이스라엘인들에게 느헤미야 4장 2절에 언급된 것처럼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 이 따위가 우리가 그토록 겁을 집어먹었던 백성인가? 이것이 저들의 공격법인가?” 등등의 조롱을 했을는지도 모른다. 이들이 이렇게 흔들림 없이 평화와 안정을 외쳐 댔기 때문에 파멸은 더욱더 무서운 것으로 오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악인들은 하나님께서 심판을 준비하고 있을 동안에 하나님을 우습게 생각한다”고 홀(Hall) 주교는 말했다. 그러나 그들이 자기들의 실수를 알게 되었을 때는 이미 때늦은 뒤였다. Ⅷ.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함성을 지르도록 명령을 받았고, 그렇게 했으며, 그 순간 성벽은 무너졌다(16절). 이것은 승리와 개선의 함성이었고 “왕의 함성이 그들 중에 있었다”(민 23:21, KJV). 이것은 신앙의 함성이었다. 이들은 여리고 성벽이 무너질 줄로 믿었고 믿은 대로 그 성벽은 무너졌다. 그것은 기도의 함성이었고 하나님께서 저들을 기억해 주시리라고 한 그 약속을 선포하는 나팔 소리에 대한 화답이었다. 이들은 마음을 합해 한 사람같이 하늘을 향해 도움을 부르짖었고 또한 도움이 왔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우리가 인생의 최후의 바로 그 날 황혼의 순간까지도 우리 자신의 타락을 이기는 완전한 승리를 기대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해석한다. 또한 홀 주교는 “우리의 완성을 위한 숫자와 양이 차게 될 그 때에” 우리도 승리의 함성을 지르게 되리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비유하기도 한다. 즉 “선한 사람은 자기의 연약함을 깨닫고 신음하며 거기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며 기도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끝날 제7일의 종말이 올 때까지는 그렇게 될 수가 없다.” 그 후에야 심판과 승리가 오게 될 것이라고 한다. 시간의 종말에 우리 주님이 나팔 소리와 함성으로 하늘로부터 내려올 때에 사탄의 나라는 완전히 파멸되어 버릴 것이다. 그러나 그 때가 되기까지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억압의 권세와 정사와 능력이 그 때에 가서 철저하게, 그리고 영원히 진압될 것이다. ---------- 여리고 성의 함락(수 6:17-27) 백성들은 여리고 포위에 관해서 내려진 명령들을 경건하게 지켰다. 그리고 이제 마침내 여호수아는 이들에게 명령했다(16절).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들어가서 취하라.” Ⅰ. 여리고 성을 탈취하는 데 있어서 지켜야 할 규율. 하나님께서 이 성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다. 그러므로 이것에 대한 용도와 뜻을 지시하실 수도 있으며 하나님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 단서나 제한들을 설정하실 수도 있다. 이 성은 하나님께 바쳐지기 위해서 이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아마도 이 성은 가나안 여러 도시들 중에서 으뜸가는 것이며 가장 악한 도시였을지도 모른다. 1. 그 도시는 불태워져야 했고 그 안에 사는 모든 생물은 가차없이 하나님의 정의에 제물로 바쳐졌다. 백성들이 알아야 할 전부는 17절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이 도시는 도시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여호와에게 “헤렘”(!reje), 즉 아주 “바쳐진” 것이 될 것이다. 이 안에 살고 있던 생명은 어떤 조건으로든지 간에 속량될 수 없었다. 이것들은 철저하게 모두 “죽여야” 한다(레 27:29). 이것을 시키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피조물들에게 생명을 주신 그 하나님이 다시 생명을 박탈하는데 누가 감히 하나님의 선고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이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신가?”(롬 3:5)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런 생각을 마음에 품게 되는 것을 금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의 여러 다른 도시들 중에서도 유독 여리고를 취하셨으며 다른 도시들보다도 더 많이 자기에게 바쳐지도록 하셨다. 이 도시를 이토록 혹독하게 사용하신 것은 다른 여타 도시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더욱더 마음이 녹아내리도록 하심일는지도 모른다. 이토록 혹심한 명령에도 불구하고 라합과 그의 가족만은 제외되었다.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그녀는 이스라엘에게 보여 준 친절로 자신을 그녀의 이웃에게서 구분시켰다. 그 친절의 신속한 보답으로 그녀는 또한 이웃들과 구분된 것이다. 2. 성 안에 있는 모든 보물, 즉 돈과 그릇과 가치 있는 물건들은 회막용으로 성별되어 헌납된 품목으로 드려져야 했다. 이렇게 된 이유를, 유대인들은 이 성이 안식일에 탈취되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자기의 장막을 아름답고 풍요하게 하심으로 존귀를 받기를 원하시며, 자기를 섬기는 일에 소비되는 엄청난 경비를 이렇게 마련하셨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와 같은 일을 통해서 세상 재물에 마음을 쏟지 말 것과 자신들을 위해서 많은 재물을 쌓아 두는 일에 집념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배웠다. Q께서는 이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약속하신 것이지 은과 금이 풍부한 땅을 약속하신 것은 아니다. Q께서는 이 백성들이 이 땅에서 편안하게 살며 자기를 기쁘게 섬길 수 있게 되기를 원하셨지 먼 나라들과 장사를 하고 훗날을 위한 재물을 쌓는 따위의 탐욕을 원하지 않으셨다.Q께서는 이들에게 Q의 장막을 풍부하게 함으로써 자신들이 풍부하게 되며 Q의 집에 쌓아 두는 것이 마치 자기 자신들의 집에 쌓아 두는 것과 같은 명예와 부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기를 원했을 것이다. 3. 금지된 노략물을 다루는 일에 각별히 조심하도록 주의를 받았다. 하나님께 바쳐진 것을 자신의 사용(私用)으로 소유하게 된다면 그것은 저주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18절) “너희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삼가라. 그 물건들을 향해 너희들의 마음이 기울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억제하며 이 일에 관계된 어떤 것이라도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서 자신을 멀리하라.” Q께서 이같이 말씀하실 때는 우리가 다음 장에서 읽게 될 아간의 죄를 미리 내다보신 것 같다.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저주를 당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하노라”는 각별한 주의가 있었는데도 아간은 지키지 않았다. Ⅱ. 이들이 함성을 질렀을 때 별안간 성벽 전체가 무너졌거나 적어도 이들이 마주하고 있던 성벽의 한 부분이 무너지며 성 안으로 들어갈 길이 열리게 되었다(20절). “성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아마도 굉장히 많은 일반 백성과 성벽 위에서 지키던 보조들과 또 이스라엘이 성벽을 도는 것을 구경하려고 성벽 주변에 몰려들었던 사람들이 죽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성벽이 무너져 수천 명이 죽은 이야기를 열왕기상 20장 30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이 자기의 은신처로 믿었던 것이 바로 멸망의 원인이 되었다. 틀림없이 이 갑작스러운 성벽의 매몰로 주민들은 너무나 경악에 차서 아무런 저항을 할 힘도, 기력도 못 가졌을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칼에 손쉬운 희생물이 되었고 “여호와께서 선두”가 되시는 백성들을 막기 위해서 성문을 걸어 잠근다는 것이 얼마나 소용없는 일인가를 눈으로 보았다(미 2:13).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능력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과 자기 교회의 원수들을 쉽사리 분쇄하실 수도 있고,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임을 명심하자. 청동대문도 강철의 문빗장도 하나님 앞에서는 지푸라기나 썩은 나무토막에 불과할 뿐이다(사 45:1, 2).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에 들어가게 할꼬? 오 하나님이여, 주가 아니시나이까?”(시 60:9, 10) 이와 같이 사탄의 나라는 무너지며, 하나님께 대항해 자신을 강퍅하게 하는 사람은 절대로 형통하지 못할 것이다. Ⅲ. (하나님께) 바쳐진 도시에 대해서 내려진 명령의 집행. 1. 호흡하는 모든 것을 칼로 죽였다. 거기에는 무장한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와 아이들과 노인들도 포함되었다. 비록 그들이 목숨을 살려 달라고 울부짖고 아무리 간절하게 빌었다고 해도 거기에는 동정의 여지가 없었고 자비 같은 것은 잊혀야 했다. 그들은 “다 멸하였다”(21절). 만일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런 집행 과정이 기적의 보장 아래서 주어진 신적 명령이 아니었더라면 그것은 절대로 정당화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과 땅의 의로운 심판자가 되시는 분이 이 일을 하도록 명령하셨으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정의의 충성된 종으로서 기쁘게 이 일을 해 나가야 한다. 그 분은 절대로 불의하게 복수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때에 하나님을 위한 일은 곧 피의 일이었다. “자기 칼을 금하여 피를 흘리지 아니하는 자도 저주를 당할 것이로다”(렘 48:10). 그러나 복음의 정신은 아주 다르다.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생명을 멸망시키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이다(눅 9:56). 그리스도의 승리는 또 다른 성질의 것이었다. 짐승들은 신적 정의의 부가적 희생으로서 그 주인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다. 이스라엘 백성의 가축들이 제단에서 죽어 갈 때 그것은 이스라엘인들을 위한 희생 제물로 열납되었다. 그러나 이들 가나안인들의 가축은 가나안인들과 함께 희생으로 살육당하게 하셨는데, 가나안인들의 죄악은 희생이나 제물로 씻길 성질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 양자는 다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 2. 불로 성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살랐다”(24절). 아마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를 점령했을 때 그 곳을 자기들의 본부로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직 이들이 장막에 거하기를 원하셨고 이들이 여기에 살지 못하게 이 보금자리를 불태우도록 명령하셨다. 3. 금과 은으로 된 모든 것과 불로 정결케 될 수 있는 모든 기물은 하나님의 집 곳간으로 들여졌다. 그 분이 이것들을 필요로 해서가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로서, 특별히 이스라엘의 만군의 주로서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으로서 이 일을 통해서 존귀를 받으시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 분은 이 노략물들을 전체로, 또 여기서처럼 때로는 십일조로(히 7:4) 요구하신 것이다. Ⅳ. 기생 혹은 여관 주인 라합은 보호되었다. 그녀는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다”(히 11:31). 두 사람의 정탐꾼은 그녀의 안전을 위한 보호를 약속했다. 이들은 거기서 공적 인간으로 행동했다. 그러므로 비록 이들이 그 성을 탈취하는 일에 크게 분주했지만 여호수아는 그녀의 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배려를 했다. 그녀가 지켜 준 바로 그 정탐꾼들이 그녀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채용되었다(22, 23절). 이들은 그녀와 그녀의 집을 알고 있는 사람이므로 이 일을 가장 잘할 수 있었고 또한 이 일을 하기에 가장 적합했다. 이 일은 그녀가 이들에게 베푼 친절에 대한 것이었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친절 때문에 그녀는 구별되었고 자기 생명을 보호받을 수 있었으며 그녀의 친척들도 모두 그녀와 같이 구원을 받았다. 그녀는 노아와 같이 “그 집을 구원할” 줄로 믿었다(히 11:7). 그와 같이 그리스도를 믿는 이 믿음이 그 “집이 구원을 얻게” 한다(행 16:31). 어떤 이들은, 그녀의 집이 성 위에 있다고 했는데(2:15) 그렇다면 어떻게 성벽이 무너지는 데서 피할 수 있었느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