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23장...투표시기에 그대의 한표를 주고자 하는이의 자격기준은 어떠한가 ??
@사람마다 독특한 유전정보가 들어있는 유전자지도(게놈)이 있듯이 (거듭난 믿는이마다 존재적 편지이다) 주님은 그분의 계획하심따라 바울은 로마로 나아가 전할 바 그리스도의 편지로서 그 행적을 보이고 계셨다.. @[바울-예수님이 그러하셨듯]...무죄인 것이 밝혀진 그때임에도...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잊지말라..바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그리스도를 못박은) 죄인이요, 죄인 중에 괴수다"라고 소리치고 있으며, 예수님도 "너희 죄 내가 전가 받은 바 바로 "십자가에 달려 죽은" 내가 죄인이다..나는 아직도 바로 그 일을 "기꺼이, 기쁘게" 하고 있다 -- "오직 내게 나아와서!! 깨닫는 죄마다 토설해버리거라, 내가 처리하마, 그리고 성령과 하나된!! 거듭난 참 믿는이의 생명충만한 삶 영위하거라" 하고 말씀하신다...((그대를 속이고 배신한 그 사람!!...그대로 하여금 주 앞에서 그대가 죄인됨 소스라치게 자각하고 주께로 돌아오도록 만든 그 사람이야말로!! 그 사람이야말로!! 그대에게는 무죄요, 참된 은인/의인임을 인정하라!!....죽기까지!!...[그대가 나보다 옳도다!!...라고 외칠때!!, 그 때 주님은 ..둘 다 옳다...너희 각자 위해 내가 죄짐 모두 담당했단다 = 여전히 "내가 죄인이다!!.".말씀하고 계신다)) .....내가 죄인임을 적어내려가는것이 성령의 편지이다...여자는 뼈요, 남자는 흙이다...재료가 좋은쪽이 항상 사과하고 회개해야 한다 - 그럼으로써 구원에 이르게 하셨다!!...(남녀 불문하고!!)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에게라도 사과할 수 있어야 한다!!....그리할 때라야!! 최후에 보좌 앞 심판정에서 주님의 "너는 진실로 무죄다"라는 판단을 받을 수 있음을 기억하라!!
1. [하나님께,나사렛 예수께 미친자]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아가도스" = 히)토브..거듭남 인해 선한(ajgaqov", 선, 행 23:1; 딤전 1:5; 딤전 1:19; 벧전 3:16; 벧전 3:21), /카다로스(kaqarov", 깨끗한-순결한-정결/청결한, 딤전 3:9; 딤후 1:3), /칼로스(kalov",선한-아름다운-고상한, 히 13:18), /아프로스코포스(ajprovskopo", 허물/거침/거리낌이 없는, 행 24:16), ::: 내주하시는 Q과 일치한, 곧 Q 임재 의식 안에서의 존재적 양식(선한 양심은 관계being의 문제)---생략되어 있음]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HS의 시민으로서 Q말씀에 합당히 일치되게 따르다] 하거늘..."I have lived my life before God with a perfectly good conscience until this very day.” .......@아테니조--열중하여 보다 look at interntly, ∼를 응시하다 gaze on, 관찰하다 observe.'열중하여 보다, 주시하다, 응시하다, 관찰하다'를 의미. (a) 아테니조는 '열중하여 보는 것'. 눅 4:20에서 예수님께서 그의 고향의 회당에서 사 61장을 낭독할 때 모든 눈들이 '그에게 집중되었다'(눅 4: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눅 22:56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체포된 직후에 그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기를 피하려고 애썼지만 한 하녀가 그를 열중하여 보았다: "한 비자가 베드로의 불빛을 향하여 앉은 것을 보고 주목하여 가로되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하니". 행 1:10에서 제자들이 주의 승천을 자세히 쳐다보고 있다: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이와 유사한 용법의 말이 행 3:12; 행 6:15; 행 7:55; 행 10:4; 행 11:6; 행 23:1에서 발견되고 있다. 고후 3:7과 고후 3:13에서 아테니조는 이스라엘인들이 결코 베일(veil)에 가려 숨겨져 있지 않는 모세의 빛나는 얼굴을 어떻게 응시할 것인가를 묘사하고 있다: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b) 아테니조는 3회에 걸쳐 기적과 연관되어 사용되고 있다(행 3:4; 행 13:9; 행 14:9). 눈의 만남이 치유와 저주에 관한 어떤 세속적, 랍비적인 이야기들 속에서 어떤 특징이 있다 할지라도(SB Ⅱ 713이하) 그것은 여기서 별 의미를 갖지 못한다. ----베드로는 그 앉은뱅이를 "똑바로"(straight at) 보고(행3:4), 그가 주목하기를 요구했다(Western MSD는 그 동사들을 역으로 사용하여 베드로 대신에 그 불구자에게 좀 더 강렬한 아테니조를 부여하고 있다). 6절에서 8절까지 계속되는 치유에서 눈의 만남(접촉)에 관한 어떠한 언급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행 4:9에서 바울은 그 앉은뱅이를 열중하여 보았으나 분명히 그가 믿음이 있는지 어떤지를 보기 위한 것이었다. (c) 행 13:9에서만 보는 것이 저주와 관련하여 나타난다.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행7:55-56...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행3:4-6..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주시하다의 헬라어는 <아테니조 ατενίζω>... 깊이 몰두하여 보는 모습을 의미... 뚫어지게 집중해서 보는 모습.....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영혼을 바라 보시는 그 시선이 <아테니조ατενίζω> 대충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쏟을 만큼 집중해서 보고 계심....하나님께서 그 시선을 한번도 떼신 적이 없으시며 항상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와 있으신다...... 그리하여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려 나가고 계시는데, 그 중에서 최고의 관심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사람이요, 그 한 사람을 하나님을 아주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바라 보고 계시는데, 그것이 <아테니조 ατενίζω>인 것...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도 똑같은 시선으로 하나님을 바라 봐 주기를 원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쳐다 보시는 그 마음으로 하나님을 깊이 쳐다 보기를 원하시는데, 대충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서 온 뜻과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바라 보시는 그 눈동자 안에 그 한 사람이 있는 것....[시17:8..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 @@마음의 중심 = 히> 킬야 = 헬>쉬네이도 :: 양심 :Q과 하나된 참된 존재로서의 "거듭난 내가" 함께 파악하는바 = 마음의 숨겨진 근본동기와 태도 ....@@쉬네이데시스 = 의식 consciousness, 양심 conscience. 쉬네이도= 쉰(syn..함께)+에이도(보다) =(suneivdw, --함께보다,이해하다)에서 유래... '의식, 양심, 성실함'을 의미. [시26:2...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시16: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시7:9...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고후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마음의 중심<킬야- הילכ!<.....히브리어 <킬야 הילכ<는 사람의 오장육부의 내장 기관을 의미 사람의 깊은 속마음과 생각을 의미.. 양심이 머무는 곳을 <킬야>라고 표현했다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는 마음 속 깊이 숨겨진 은밀한 생각을 <킬야 הילכ<라고 한다 ...<마음>을 뜻하는 히브리어 <레바בהָּלִ<는 심장을 의미... 레바는 속 마음을 뜻한다... 반면 <양심>을 뜻하는 히브리어 <킬야 הילכ<는 콩팥을 의미... 마음 속에 숨겨진 동기와 태도를 의미한다 ... 하나님 앞에서 마음<레바בהָּלִ<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속에 숨겨진 동기<킬야 הילכ<와 태도는 더 중요할 것이다 사람은 그 마음 중심의 태도를 모를 수 있으나 하나님은 정확하게 다 보고 계시니... 똑같은 말과 행동을 할지라도 그 마음 중심 속에 숨겨진 동기와 뜻은 다를 수 있다 ...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연단하시는 목적 중의 하나가 그 마음 중심을 하나님의 심령으로 채우시기 위해서, 그 마음 중심의 태도<킬야 הילכ<를 말씀으로 다듬기 위해서 인것... 아무도 모를지라도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고 기뻐하시기 때문...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니... 똑같은 행동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전혀 다를 수 있다 똑같은 말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전혀 똑같지 않으실 수 있다.. 하나님 보시기에 <내> 마음의 중심과 태도는 어떠할런지
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예수당시 .최악의 인격모독은 입을 치는것(JC께서도 당하셨다) :: 겉만 보고 안하무인격으로 대하고 있다 -->그 다음은 뺨을 치는것 3.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먼저 내 속에 있는 나의 "회칠한 담 살펴보고 회개하며 내 입을 칩니다..용서하소서/깨어나게 하소서"-->(함부로 도발하더라도!) (신자든 불신자든 상관없이!!) 형제에게 노하지말라 (오직 영 안에 머무르라) :: 복음전파 기회 놓치지 않도록!!]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정해진 순서대로 분별함없이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입 다물라] 하느냐 하니 4. 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5. 바울이 이르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리를 비방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영 안에 있어야만 HS 일깨우시는 바 그대로 깨닫는 그 즉시 잘못/실수를 인정 가능함...바로 그리할 때야말로 성령께서 역사하는 여지를 활짝 열어드리는 것이 됨..먼저 내 자신이 실행해야함 ... 무너진/왜곡된/화인맞은 양심을 고집스레 밀고 나가는한 전쟁-기근-온역-지진 등, 가시채 뒷발질하는 고통뿐이다!! ((COVID19, 러우전쟁...)) 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이미 상황을 파악하여 알고 있는 그대로, 기지를 발휘하여??..무엇을/누구를 위해 외치고 있는것인가...로마행 위해 문득 깨닫게 하신바 발휘된 기지일 수는 있겠다].......((로마까지 가서 증언할 증인으로 예정해두신바)) 바울 그 자신과 마찬가지로 그대 자신 또한(( 주 안에서 예정해 놀으신 경륜대로 이끄실 바)) 성령의 편지요 향기임을 자각하는자로 보는 영적 시각이 열려야 하리라!!.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오도/거짓된 경건주의신봉자---부활의 참소망 모름)과 사두개인(현세적 쾌락주의신봉자--부활의 참소망 모름)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 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9. 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 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11. ○그 날 밤에 주께서 [어쩌면!! 복음전파 호기 놓친 낭패감/괜한 두려움에 젖어 회개-애통하는]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Be encouraged!! = 힘내거라..끝까지 버텨 견뎌내고 마침내 이겨내야 한다 Be brave; for as you have solemnly and faithfully witnessed about Me at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at Rome]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엄숙/진지+신실하게]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마14:27..안심하라(=담대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다르세오) 용기를 가지다. 안심/침착/용감/강하고담대하다/기운내다 동사 다르세오(Homer 이래)는 다르소스(qarso", 2294: 용기)에서 유래했으며, '좋은 용기를 가지다, 무서워하지 않다'를 의미한다. 히브리어 야레(3372: 두려워하다, 경외하다)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두려워 말라'는 금지 명령으로 나타난다(창 35:17; 출 20:20; 욜 2:21). 굶어 죽게된 위기에 처해 있는 사르밧 과부에게 행한 엘리야의 위로의 말이든(왕상 17:13) 혹은 이 백성들 또는 예루살렘에게 행한 선지자의 격려의 말이든 간에(습 3:16; 학 2:5; 슥 8:13; 슥 8:15) 위로와 용기는 두려움을 극복하는데서 생겨나며 하나님의 도움과 약속을 확신하는 소망에 기초하고 있다. 동사 다르세오는 신약성경에서 7회 나오며,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에만 사용되었다. (a) 막 10: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 소경 바디메오의 동료들이 그에게 다르세이라고 말한다. 그는 예수님께서 부르시어 도와주시기 때문에 용기를 가지고 안심할 수 있는 것이다. (b) ① 마 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예수님은 '좋은 용기를 가지라'고 권고하신다. 그가 주시는 것, 혹은 그 자신이 이러한 권고를 뒷받침한다. 예수님 자신의 주장이 이러한 권고 배후에 놓여 있다. 예수님을 만날 때 하나님의 자유케하시는 역사가 일어난다. 따라서 이 복음은 기쁨과 확신을 가져다 주니 근심 걱정을 몰아내며,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심 가운데로 이끌어들인다. ② 마 9:22에서도 같은 의미를 가진다: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c) 행 23:11,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옥에 갇힌 바울에게 "담대하라"고 하셨다. (d)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제자들은 위협적인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그리스도께서 이런 세상을 이기셨으므로 담대할 수 있다. 예수님은 바로 그 죽음에서도 자기가 아버지로부터 버림 받지 않았음을 아신다(요 19:28-요 19:30; 막 15:34). 그들의 담대함은 의심스러운 영혼 불멸론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고, 비법전수 및 신격화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승리적 죽음과 부활이라는 역사적 사건에 근거한다. 역사가 신화를 대신하며, 성취가 갈망을 대신한다. (e) 마 14: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병행구 막 6:50). ......[마14:26-30...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담대하다의 헬라어가 <타르세오θαρσέω>.. 강하고 담대하라의 뜻... 그런데 <타르세오θαρσέω>가 때때로 안심하라 평안하라의 뜻으로 사용된다... 갈릴리 호수에서 거친 풍랑이 일었을 때 제자들이 두려워 하는 그 시간에 예수께서는 그들을 바라 보시며 안심하라고 말씀 하셨는데, 그 때 <타르세오θαρσέω>라고 표현하셨다 .. 모든 주권과 능력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심하라고 말씀 하실 수 있는 이유는 이 모든 환경과 상황을 친히 주관하고 계심을 의미하고 있다 사람의 눈에 아무리 거센 풍파가 일어난다고 할지라도 그 풍랑 뒤에 서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중풍으로 고생했던 사람을 친구들이 들 것에 메어서 예수께 나아왔을 때 안심하라<타르세오θαρσέω>고 하셨다 .. 모든 질병의 치유의 능력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보여주셨다 .. 질병으로 고통받는 영혼이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이유는 그 치유의 능력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있기 때문 .. 예수 그리스도를 간절히 찾는 영혼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분명히 보게 될 것 ... 이 땅에 살면서 담대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기때문 ... 모든 능력과 주권이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있다
===바울을 죽이려는 간계 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1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15. 이제 너희는 그의 사실을 더 자세히 물어보려는 척하면서 공회와 함께 천부장에게 청하여 바울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라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하더니 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알린지라[--보라...주님의 격려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있으니..여전히 다루심이 필요한 인생이기에 결코 easy-going 아님에 주의하라 ---하나되어 함께 걸으시며 섭리하시며 능력주시는 Q 신뢰하라!!] 17.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르되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라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 18.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이르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 19. 천부장이 그의 손을 잡고 물러가서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20. 대답하되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그들이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하자 하였으니 21. 당신은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니 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알렸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24. 또 바울을 태워 [역사상 유일하게 노예였다가 총독이 된, 입지전적 인물]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며 25. 또 이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일렀으되 26. 글라우디오 루시아는[루시아는 헬라인 이름..헬라인이었지만 글라우디오 황제때 돈을 주고 로마시민권 샀고, 그게 자랑스러워서 글리우디오 루시아로 개명했다] 총독 벨릭스 각하께 문안하나이다 27. 이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잡혀 죽게 된 것을 내가 로마 사람인 줄 들어 알고[=우연히 바울의 신분이 로마인임을 알게된 것임을 숨김.. 자기에게 유리하게 비튼, 부분적 거짓임] 군대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였다가 28.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엔칼레오...롬8:) 알고자 하여 그들의 공회로 데리고 내려갔더니 29. 고발하는 것이 그들의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유가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무죄로 판단함] ........@@엔칼레오---로마서 8:33에서 ‘고발하다’라는 문구에 사용된 헬라어는 엔칼레오enkaleō. 그것은 두 개의 헬라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간단하게 ‘안에’를 의미하는 엔en과 ‘부르다’를 의미하는 칼레오kaleō.... 엔칼레오enkaleō는 문자 그대로 ‘부르다’ 또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부르다"’로 번역될 수 있다. 이 단어는 법정에서 누군가에 대해 제기된 혐의를 나타내기 위해 법적 의미로 자주 사용되었다. 이 단어의 좋은 의미는 사도행전 19:38에서 사용된 것처럼 ‘고발하다’이다. “그러므로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장인들이 어떤 사람에 대해 고소를 하면 법정이 열리고 속주 총독이 있으니 그들이 서로에 대해 고발(엔칼레오enkaleō)을 하게 하라.” .... 로마서 8:33에 언급된 ‘책임’은 무엇인가? 한편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에 대한 비난을 의미한다. 분명 사탄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고발할 것이다. 반면에, ‘책임’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사탄이 우리를 불러 하나님의 법정에 서게 하려는 것을 암시할 수 있다. 이것은 오늘날 법원이 소환장을 사용하는 방식과 같다. 어떤 사람이 법적 문제와 관련하여 기소될 경우, 법원은 피고인에게 법정에 출두하여 증언하라는 서면 명령인 소환장을 발부할 수 있다. 사탄의 참소에 직면할 때 우리는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선택되었고, 그분은 우리를 위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강하든, 약하든, 승리하든, 패배하든, 결코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의 합당성이나 무가치함은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선택되고 의롭게 되었다! 우리는 담대하게 ‘사탄아, 너나 다른 누구도 다시는 나를 고발할 수 없다’라고 선언할 수 있다. 30. 그러나 이 사람을 해하려는 간계가 있다고 누가 내게 알려 주기로 곧 당신께로 보내며 또 고발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그에 대하여 말하라 하였나이다 하였더라 .......벨릭스 ::노예에서 총독까지 된 입지전적 인물, '피의 대학살'을 통해 유대인들의 폭동을 진압한 사건으로 악명 높아....((노예시절 착취당하면서 상전의 눈치보며 하루하루 분노감/복수심-열등감에서 사로잡혀 헤어나오지 못한 피해망상적 심리로 살았던 결과..권력지향적 상납/아부근성+ 아래사람에게는 학대/쉽사리 화냄 + 잔인/폭력 성향..)) 예루살렘에서 체포된 바울이 천부장과 백부장의 호위를 받으며 가이사랴(Caesarea)로 이송되고 있다. 천부장 글라우디오 루시아(Claudius Lysias)는 유대인의 폭동을 막고, 로마 시민권자 바울을 보호할 의도로 이송을 결정했다. 유대인 폭동은 당시 로마 정부의 중요한 문제였다. 천부장은 자신의 친서(親書)와 함께 총독 벨릭스(Felix)에게 보냈다. 이렇게 해서 바울은 총독 벨릭스(Felix)를 만났다. 벨릭스는 사도행전에만 등장하는 인물인데,(행23:24,26; 행24:3,22,24,25,27; 행25:14). 원래 글라우디오 황제 어머니 안토니아 집안의 노예였다고 전해지며, 그것이 자랑스러워서 그의 이름 앞에 안토니오를 넣어서 안토나오 벨릭스라 개명했다고 한다. 그는 노예에서 총독까지 된 입지전적 인물... 그의 출세는 글라우디오 황제(행18:2) 총애를 받았던 그의 형 팔라스(Pallas) 덕분.. 척 스윈돌은 팔라스(Pallas)가 글라우디오와 네로황제의 재무장관이었다고 고찰한다. 벨릭스의 입신양명 배경을 보자면, 유대 총독 벤티디우스 쿠마누스(Ventidius Cumanus)가 유대인의 미움을 샀는데. 설상가상으로 유대 지도자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갈등을 겪자 로마에서 그를 불러 심문하는 중에 또 다른 죄목이 드러니서 글라우디오 황제가 그를 해임하게 되고, 대제사장 아나니아 아들 요나단은 쿠마누스 후임으로 벨릭스(Marcus Antonius Felix)를 요청하여 벨릭스를 유대 총독으로 임명했다. ... 벨릭스의 뜻은 ‘행복’이지만.. 그는 탐욕 때문에 불행하게 살았다. 역사가 요세푸스는 ‘벨릭스는 자신의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을 제거하려고 암살자까지 동원한 잔인한 인물’로 소개하였고 그는 탐욕의 화신이었다. 역사가 타키투스는 벨릭스가 ‘노예의 마음을 가지고 왕의 권세를 휘둘렀다’며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벨릭스는 악명 높은 총독이었는데,. 기록에 의하면 벨릭스 후에 유대를 다스렸던 알비누스(Albinus)총독은 전임자 벨릭스가 뇌물을 받고 반란에 가담했던 죄수들까지 풀어주었다고 불평했으며... 남아있는 모든 역사자료들은 벨릭스의 부정부패에 대해 의견이 일치했다. 성경은 벨릭스가 바울에게 아무런 혐의가 없음을 알면서도 바울에게 뇌물을 기대하고 그를 계속 붙잡아 두었다고 기록한다(행24:26). 이는 벨릭스에 대한 역사적 기록과 일치하고, 그의 인간 됨됨이를 잘 보여 주는 말씀이다. ... 벨릭스는 양심이 없는 기회주의자였다고 척 스윈돌은 강조하는데,. 벨릭스는 치안을 위한다며 강도로 분류된 400명을 함부로 죽였을뿐 아니라,. 아울러 벨릭스는 ‘시카리(Sicarii)라는 강도단을 사주하여 대제사장 요나단을 살해한 사건 배후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요나단 피살사건은 벨릭스가 총독이 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었으니)... 노예 출신 벨릭스는 3명의 왕실 출신 여인들과 결혼했다. 폴란드 출신 죠니 펠릭사(Zony Feliksa)는 "벨릭스의 아내들(The wives of Felix)"이라는 논문에서 벨릭스의 세 아내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는 타키투스 자료를 인용하며 그의 둘째 아내는 이집트 톨레미왕조의 마지막 군주 클레오파트라-안토니오의 손녀(혹은 증손녀) 모레타니아의 드루실라(Drusilla of Mauretania)라고 소개하고 있다. 벨릭스 셋째 아내는 헤롯대제의 손자인 헤롯 아그립바 1세의 막내딸이자 헤롯 아그립바 2세의 누이동생 드루실라였다(행24:24). ... 헤롯 아그립바 1세는 사도 야고보를 처형했고 베드로를 투옥한 사람이고, 가이사랴 극장에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연설을 하고 하나님 진노로 죽었다(행12장). 헤롯 아그립바1세는 세 딸을 두었는데 둘째 딸이 베니게, 막내가 드루실라이며, 드루실라의 언니 베니게가 친형제 아그립바 2세(행25:23)의 아내였으니.... 권력을 탐했던 헤롯 가문의 얽히고설킨 복잡한 관계를 볼 수 있다. ... 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유명했던 막내딸 드루실라는 어린 나이에 소아시아의 콤마게네(Commagene) 왕자 에피파네스(Epiphanes)와 약혼했고, 15세에 수리아의 작은 왕국 에메사(Emesa)의 아시수스(Azizus)왕과 결혼한 상태였으나,. 벨릭스는 결혼한 드루실라에 반해 그녀를 설득하여,. 드루실라는 결국 아시수수왕과 이혼하고 벨릭스의 셋째 부인이 되었다. (벨릭스가 유대총독으로 부임 전 사마리아 사령관 신분 시절에 드루실라를 만난 것으로 보인다). ...드루실라는 유대의 정세에 밝았다. 벨릭스 총독이 바울을 재판할 때에 드루실라는 유대교인과 그리스도교인의 분쟁에 대해 잘 알았을 것이고, 아마도 바울에 대한 산헤드린 지도자들의 분노와 고소도 알았을 것이고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하는 남편 벨릭스에게 이런 내용을 자세하게 알려 줬을 것이다(행24:22). 그래서, 벨릭스는 바울의 결백을 알고 있었다. ... 당시 벨릭스는 '피의 대학살'을 통해 유대인들의 폭동을 진압한 사건으로 악명 높았다. 요세푸스에 의하면 탐욕과 폭정을 일삼던 벨릭스는 결국 유대인 지도자들의 진정서가 황제에게 전달되어 총독에서 물러나 로마로 소환당했다가 폼페이로 유배당했다. 성공회 지도자 F. W. 파라(Farrar)는 “벨릭스가 노예 중에 가장 사악했으며, 모든 시대에서 가장 악했으며, 모든 도시에서 가장 악한 사람이었다.”라고 정리했다. (요세푸스는 드루실라와 벨릭스 사이에 아들 아그립바를 낳았다고 기록했다.)... 벨릭스, 드루실라 그리고 아들 아그립바는 별장의 도시 폼페이로 유배당했다. 경관, 맑은 공기, 그리고 좋은 시설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휴양지였던 폼페이로 유배된 것도 형 덕분이었다. 그런데 폼페이 화산이 터졌고.. AD 79년 8월 24일에 벨릭스 일가족은 화산에 덮여 몰살당했다 ...벨릭스의 형 팔라스는 글라우디오 이후 네로가 황제의 자리에 오른 다음에도 계속 영향력을 유지했고, 이 때문에 벨릭스는 로마로 소환된 이후에도 큰 벌을 면할 수 있었으며, 간신히 형벌은 면했지만 벨릭스와 드루실라는 베수비오로 추방되었고, 그들은 그곳에서 머물다가 화산의 폭발로 흘러내린 용암 아래 결국 아들과 함께 매몰되었다고 전해진다. ===바울을 벨릭스 총독 앞에 세우다.....구원사역은 (언제 어디로...최종목적지에 이르도록) 환경-시간에 맞게 움직여야 함 ::: 십자가는 지혜요 구원의 지혜는 타이밍 31.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예루살렘은 고지임) 32. 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 33. 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34.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 줄 알고 35. 이르되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 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니라[2년의 안식년 누리게 하심] ----- Acts 23 Amplified Bible ===Paul before the Council 1 Then Paul, looking intently at the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said, “Kinsmen, I have lived my life before God with a perfectly good conscience until this very day.” 2 [At this] the high priest [a]Ananias ordered those who stood beside him to strike Paul on the mouth. 3 Then Paul said to him, “God is going to strike you, you [b]whitewashed wall! Do you actually sit to judge me according to the Law, and yet in violation of the Law order me to be struck?” 4 But those who stood near Paul said, “Are you insulting the high priest of God?” 5 Paul said, “I was not aware, brothers, that he was [c]high priest; for it is written, ‘You shall not speak evil of a ruler of your people.’” 6 But recognizing that one group were Sadducees and the other Pharisees, Paul began affirming loudly in the Council chamber, “Kinsmen, I am a Pharisee, a son of Pharisees; I am on trial for the hope and resurrection of the dead!” 7 When he said this, an angry dispute erupted between the Pharisees and the Sadducees, and the [whole crowded] assembly was divided [into two factions]. 8 For the Sadducees say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a] resurrection, nor an angel, nor a spirit, but the Pharisees [speak out freely and] acknowledge [their belief in] them all. 9 Then a great uproar occurred, and some of the scribes of the Pharisees’ party stood up and began to argue heatedly [in Paul’s favor], saying, “We find nothing wrong with this man; suppose a spirit or an angel has [really] spoken to him?” 10 And as the dissension became even greater, the commander, fearing that Paul would be torn to pieces by them, ordered the troops to go down and forcibly take him from them, and bring him to the barracks. 11 On the following night the Lord stood near Paul and said, “Be brave; for as you have solemnly and faithfully witnessed about Me at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at Rome.” ===A Conspiracy to Kill Paul 12 Now when day came, the Jews formed a conspiracy and bound themselves under an oath (curse), saying that they would not eat or drink until they had killed Paul. 13 There were more than forty [men] who formed this plot [and swore this oath]. 14 They went to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and said, “We have bound ourselves under a solemn oath not to taste anything [neither food nor drink] until we have killed Paul. 15 So now you, along with the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notify the commander to bring Paul down to you, as if you were going to investigate his case more thoroughly. But we are ready to kill him before he comes near [the place].” 16 But the son of Paul’s sister heard of their [planned] ambush, and he went to the barracks and told Paul. 17 Then Paul, calling in one of the centurions, said, “Take this young man to the commander, for he has something to tell him.” 18 So he took him and led him to the commander and said, “Paul the prisoner called for me and asked me to bring this young man to you, because he has something to tell you.” 19 The commander took him by the hand and stepping aside, began to ask him privately, “What is it that you have to tell me?” 20 And he said, “The Jews have agreed to ask you to bring Paul down to the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tomorrow, as if they were going to interrogate him more thoroughly. 21 But do not listen to them, for more than forty of them are lying in wait for him, and they have bound themselves with an oath not to eat or drink until they have killed him. Even now they are ready, just waiting for your promise.” 22 So the commander let the young man leave, instructing him, “Do not tell anyone that you have given me this information.” ===Paul Moved to Caesarea Maritima 23 Then summoning two of the centurions, he said, “Have two hundred soldiers ready by the third hour of the night (9:00 p.m.) to go as far as [d]Caesarea, with seventy horsemen and two hundred [e]spearmen; 24 also provide mounts for Paul to ride, and bring him safely to [f]Felix the governor.” 25 And [after instructing the centurions] he wrote a letter to this effect: 26 “Claudius Lysias, to the most excellent governor Felix, greetings. 27 This man was seized [as a prisoner] by the Jews and was about to be killed by them, when I came upon him with the troops and rescued him, having learned that he was a Roman citizen. 28 And wanting to know the exact charge which they were making against him, I brought him down to their Council (Sanhedrin, Jewish High Court); 29 and I discovered that he was accused in regard to questions and issues in their Law, but [he was] under no accusation that would call for the penalty of death or [even] for imprisonment. 30 When I was told that there would be a plot against the man, I sent him to you immediately, also directing his accusers to bring their charges against him before you.” 31 So the soldiers, in compliance with their orders, took Paul and brought him to Antipatris during the night. 32 And the next day, leaving the horsemen to go on with him, they returned to the barracks. 33 When these [horsemen] reached Caesarea, they delivered the letter to the governor, and also presented Paul to him. 34 After reading the letter, he asked which province Paul was from, and when he learned that he was from Cilicia [an imperial province], 35 he said, “I will hear your case when your accusers have arrived,” giving orders that Paul be kept under guard in Herod’s Praetorium (the governor’s official residence). ===Footnotes Acts 23:2 Ananias served as high priest from a.d. 47-59. He was a violent man who had close ties to Rome and was assassinated by his own people about a.d. 66. Acts 23:3 Paul probably is referring to the outside wall of a tomb, which was considered ritually unclean and polluted. Tombs were usually whitewashed on the outside so that passers-by could see them more clearly and avoid contact with them. Acts 23:5 Under Roman domination, high priests did not serve for life but were replaced from time to time. Paul had not been updated on the current status of the office. Acts 23:23 Caesarea Maritima (Caesarea-on-the-Sea) was a coastal city built by Herod the Great. It was an important city, both politically and militarily, and its harbor was the largest on the eastern Mediterranean coast. It was the capital of Judea, and the official residence of the prefects and procurators (governors) appointed by Rome. Both Pontius Pilate (prefect, a.d. 26-36) and Marcus Antonius Felix (procurator, a.d. 52-60) would have been based here during their respective terms of office. Acts 23:23 Or slingers or bowmen. Acts 23:24 Marcus Antonius Felix was appointed by Emperor Claudius and served as procurator (governor) of Judea from a.d. 52-60. ======== 사도행전 23장 (개요) 22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바울은 대제사장의 법정으로 가게 되었다. 천부장은 이 사건을 폭도들로부터 옮겨 대법정으로 가져갔다(그것이 그에게는 이로운 일이었는지 아닌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바울의 적대자들이 난동을 부리면서 그를 적대하는 행위는 좀 가라앉았다고 하지만 그들의 바울을 해치려는 모의는 더욱 간교해졌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의 것을 살펴 볼 수 있다. Ⅰ. 바울의 자기의 결백에 대한 주장과 대제사장에게 자신을 정중히 대해 줄 것을 요구함. 바울은 돌연히 격분하여 당당하게 이 사실을 대제사장에게 말하였다(1-5). Ⅱ.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간의 견해차가 심한 것을 이용하여 바울이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는 신중한 시도(6-9). Ⅲ. 천부장은 때맞추어 그들의 손에서 바울을 구출함(10). Ⅳ. 그리스도께서 바울에게 나타나사 그를 위로하심. 그는 바울에게 그의 앞에 놓여 있는 어려움을 이기라고 격려하시고 그가 당할 일들을 그에게 전하신다(11). Ⅴ. 바울을 결사코 죽이고자 하는 유대인들의 잔인한 음모. 그들은 대제사장과 장로들을 그들의 동조자와 교사자로 끌어들임(12-15). Ⅵ. 바울에 대한 이 음모의 사전 발견. 이 사실을 바울이 사람을 통해 천부장에게 고하였다. 천부장은 바울에 대한 그들의 뿌리 깊은 원심을 알았으므로 그 정보를 믿을 만한 것이라고 생각했다(16-22). Ⅶ. 천부장의 바울의 신변 보호를 위한 배려. 그는 그 음모의 실행을 저지시키고자 하였다. 천부장은 바울에게 힘센 호위병들을 딸려서 그를 예루살렘으로부터 가이사랴로 호송하였다. 가이사랴는 벨릭스 총독의 주둔자였다. 바울은 안전하게 거기 당도하였다(23-35). ======== 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3.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4. 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5. 바울이 이르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리를 비방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바울의 두 번째의 자기 변명(1)(행 23:1-5) 바울이 그가 종종 경험하였듯이 이방인 재판관과 재판정 앞에 섰을 때 그의 문제는 기각되어질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그 사건에 관하여 그들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천부장이 만약 바울을 예루살렘 산헤드린 공회에 데려 가면 그들이 그 일을 정당하고 바르게 처리하리라고 생각하였던 것 같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의 것을 볼 수 있다. Ⅰ. 바울의 자기 결백에 대한 주장. 대제사장이 그에게 무슨 질문을 했는지 또 천부장이 법정에서 그 사건에 관하여 어떤 설명을 했는지는 본문에 없지만 다음과 같은 바울의 모습을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다. 1. 그는 담대하였다. 바울을 이 엄숙한 분위기가 가득한 공회 그 앞에 섰을 때도 그는 침착성을 잃지 아니하였다. 바울은 젊은 날 자기가 이 명예로운 직책을 맡아야겠다는 꿈을 꾸었었다. 그들로부터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기 위해 공문을 받고 보냄받은 이후 그는 이번에 처음으로 그들과 상면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만약 있을지도 모르는 그들의 그의 임무를 태만히 한 것에 대한 추궁도 그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바울은 공회를 주목하였다." 스데반이 그들에게 끌려 왔을 때 그들은 스데반을 그 분위기로 압도해 버리고저 했었으나 스데반의 거룩한 믿음은 그를 담대하고 당당히 설 수 있게 했었다. 그 때, 스데반을 압도하고자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았으나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이 동요가 없었다"(6:15). 이제 바울이 그들 앞에 섰을 때 바울은 [오히려] 그들을 위압해 버리고자 마음 먹었지만 바울의 의도는 실패하였다. 그러기에는 그들이 너무나도 험상궂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약속하신 바가 바울에게서 성취되었다(에 3:8, 9). 즉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으니 그들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라"고 하신 약속이 성취된 것이다. 2. 바울은 떳떳하였다. 그러기에 그는 담대히 설 수 있었다. 즉, 결백한 양심은 최대의 철방패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결백한 양심을 지니도록 하라는 격언이 있는 것이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비록 내가 치욕을 당하더라도 나는 나의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으며 나는 이 사실을 떳떳이 말할 수 있노라"고 하였다. (1) 그는 항상 신앙대로 살고자 하는 인물이었다. 그는 결코 멋대로 살아 온 적이 없으며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을 택하여 사는 사람이었다. 비록 회심하기 전에도 바울은 율법의 의(義)에 비추어 볼 때 흠잡을 점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생각없는 사람이 아니었다. 또한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심사숙고할 줄 아는 사람이었고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책임질 줄 모르는 인간은 결코 아니었다. 바울은 다만 자기의 생의 목적에 입각하여 생활하였고 그 한계를 벗어나지 아니하였다. (2) 바울이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을 때도 그는 그것이 꼭 필요한 일이며 그 일이 하나님께 대한 봉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비록 그의 양심이 잘못 깨닫기는 하였지만 그는 자기 양심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였던 것이다. 26장 9절을 참조하라. (3) 바울은 자기의 회심 이후부터 즉 그가 대제사장을 섬기던 일을 버림으로 그들의 미움을 사게 된 이후부터 본문에서 이야기 하려고 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나의 처음 사회에 발을 들여 놓았을 때부터 지금까지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다만 "너희들이 나를 변절자로 여기고, 너희가 섬기는 교회의 적이며 배신자로 여기던 때부터 내내 오늘까지도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살아왔노라. 너희들이 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든지 나는 하나님께 무슨 일에도 부끄러움이 없이 떳떳이 설 수 있으며 또 정직하게 살아 왔노라"(히 3:18)고 하였다. 바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그의 의무를 다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 것에도 목적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그것이 그들로 하여금 바울에 대해 그렇게 화나게 한 이유가 되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그의 모든 수고를 함에 있어서 특히 그 나라를 이방인 가운데 세우기 위하여 행한 모든 수고를 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행동하였다. 정직한 사람의 특징을 다음에서 살펴 보자. ① 그는 자기 앞에 하나님을 앞세우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며 그의 감찰 아래서 산다.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산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내 앞에서 행하라. 그러면 너희가 의로우리라"고 한다. ② 그는 자기가 말하고 행한 것에 대해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때로 그가 어떤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있다. 그럼에도 그는 자기의 지식을 총동원하여 악한 것을 삼가고 선한 것을 굳게 지키는 것이다. ③ 그는 누가 볼 때도 양심적인 사람이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전혀 진짜 양심적인 사람이라 할 수 없다. 또한 그는 "모든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도" 양심적이어야 한다.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나는 나의 선한 양심에 따라 살아왔다. 나는 내 모든 생활을 양심의 지시와 지배에 따라 영위해 왔다"고 할 수 있어야 한다. ④ 그는 위와 같은 생활을 계속해야 하며 그럴 양심을 보존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는 "내가 오늘날까지 그렇게 살아 왔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변화가 그에게 닥치든지 그는 한결같아야 하고 엄격히 양심을 지켜야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좋은 양심을 지니고 살아 온 사람은 본문의 바울처럼 "주저없이 얼굴을 둘 수 있는 것이다." 만약 그들의 양심이 그들을 비난하지 않는다면 욥이 자신의 흠없음을 지켰을 때 취하였던 태도처럼 바울 자신이 자기 양심에 대하여 증언할 수가 있었던 것처럼(그는 이 사실을 그의 기쁨으로 삼았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담대히 설 수 있는 것이다. Ⅱ. 대제사장 아나니아의 난폭한 행위. 아나니아는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에게 즉 법정을 관리하는 하속에게 "그의 입을 치라"고 명령하였다(2절). 즉 손이나 또는 막대기를 가지고 그의 입을 치라고 하였다. 우리 주 예수께서도 예언된 것과 같이(막 5:1) 이와 같이 이 법정에서 대제사장의 종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욕을 당하셨다. 미가서에서 "그들이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고 예언되었던 것이다. 본문에 보면 법정에서 그러한 명을 내렸던 것이고 또 그것은 명령대로 시행된 것으로 보여진다. 1. 대제사장은 바울에게 매우 분개하였다. 어떤 사람은 바울이 법정에서 그렇게 대담하고 진실했기 때문에 즉 그가 그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가 분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바울이 대제사장에게 특별한 존칭이나 경어를 붙여 그를 높이지 않고 그들 모두를 일괄적으로 형제들이라고 친근한 어투로 자유로이 말하였기 때문에 그가 격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울의 자기의 결백에 대한 주장은 그를 파멸시키고 또 가증한 인물로 취급하려는 자들을 자극하고도 남을 만한 것이었다. 바울이 자기의 무죄를 주장하자 대제사장은 바울이 자신의 무죄를 주장한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죄가 된다고 생각하였다. 2. 대제사장은 화가 나서 바울을 모욕하기 위해 그를 치라고 명령하였다. 또한 그가 그의 입술로 범죄하였다는 듯이 또는 입을 닥치라는 뜻으로 입을 치라고 명령하였다. 대제사장은 "바울이 지혜롭게 말하는 것을 답변할 수 없게 되자" 이 야만적이고 짐승적인 방법을 취하였던 것이다. 이같이 시드기야는 미가를 때렸고(왕상 22:24), 바수훌은 예레미야를 때렸다(렘 20:2). 즉 그들은 선지자들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할 때 그렇게 하였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선한 사람에게 이러한 모욕이 주어지는 것을 보았을 때 또한 우리가 선을 행하고 선한 말을 하였다고 해서 이러한 모욕이 우리에게 주어지거든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당신을 입을 구타당하는 사람들에게 "입맞춤"으로 보답하실 것이다(아 1:2). 솔로몬은 말하였듯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바른 답변을 하는 사람들의 편을 더욱 지지해 주리라고 여길 수 있다(전 24:26).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도 흔히 있을 수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Ⅲ. 대제사장에게 있을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바울의 경고. 그것은 그가 "재판석에서 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다"(전 3:16). 위의 인용문은 뒤이어 나오는 17절의 말씀과 조화를 이룬다. 즉 17절은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고 되어 있다. 즉 솔로몬은 비록 재판석에서 악이 행해진다고 해도 이들이 결국 공의의 하나님에 의해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위로를 삼는다. 바울도 그러한 심정으로 본문에서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3절)고 말하였다. 바울은 죄된 분을 발하여 이 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다만 대제사장인 자기의 권리를 남용한 것을 경고하고자 하는 거룩한 열심에서 그렇게 하였던 것이다. 또한 보복 정신으로가 아니라 선지자적 정신으로 그렇게 말하였다. 1. 바울은 대제사장의 본성을 바르게 지적한다. 그는 대제사장을 "회칠한 담"이라고 하였다. 즉 "너는 위선자다. 너의 속에는 쓰레기와 온갖 더러운 것이 들어 있으나 겉으로는 석회를 칠하거나 또는 희게 단장하여 좋게 보이는 흙담이다"라고 한다. 이 비유는 그리스도께서 회칠한 무덤과 바리새인을 비교하셔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성격의 비유이다(마 23:27). 잘 반죽되지 않은 회를 칠하고 다니는 자들은 칠을 잘하여 자신을 깨끗하고 산뜻하게 보이게 하는 일에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2. 바울은 그의 파멸을 예고한다. 곧 "하나님께서 너를 치시리라. 하나님께서 너에게 쓰라린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 특별히 영적인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라고 예고한다. ^^그로티우스는 대제사장이 그의 집무실을 떠난 후 곧 이 저주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는 그후 곧 죽었거나 관직을 박탈당했으리라고 간주한다. 이 사건이 있은 후 얼마 안 있어 다른 사람이 그의 자리에 대신 앉은 것을 볼 때 그에게 무슨 일이 있은 것이라고 그로티우스는 생각한다. 아마도 그는 신의 진노를 입어 삽시간에 생명이 떠났으리라고 여겨진다. 여로보암도 선지자를 대하여 손을 뻗었을 때 그의 손이 말라 비틀어졌었다. 3. 바울은 그의 파멸의 이유를 제시한다. "네가 교회의 최고법정의 우두머리로서 앉아서 네가 율법에 따라 나를 재판하고 또 율법에 의해 나를 저주하며 유죄 판결을 내리는 것처럼 하려느냐. 너는 내 죄도 밝혀지기도 전에 나를 치라고 명령하였다. 그것은 율법에 위배되는 짓이다"라고 그는 말하였다. "태형을 받을 만한" 잘못이 없는 한 누구도 태형을 당할 수 없다(신 25:2)"는 것을 율법은 규정하고 있다. 피고에게 자기를 방어할 기회를 주지 않거나 말도 들어봄이 없이 피고를 정죄하는 것은 인간의 법이나 하나님의 법이나, 자연법이나, 실정법에나, 다 같이 위배된다. 바울이 폭도들에 의해 폭행를 당했다면 그는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저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율법에 따라 재판하도록 임명된 대제사장이 그렇게 하였다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일이었다. Ⅳ. 바울의 담대한 말에 대한 저희의 정죄(4절). 바울의 말에 대하여 곁에 선 사람들이 [즉, 믿는 유대인기독자들]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고 힐난하였다. 바울이 말한 것 때문에 그를 비난한 사람들은 믿는 유대인들이었으리라고 봄이 틀림 없겠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믿되, 여전히 율법에 대하여도, 동시에 대제사장의 영예에 대해서도 열심이었다. 그러므로 바울이 대제사장을 그렇게 칭하는 것을 불쾌히 여겨 바울의 말을 저지하려 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다음과 같은 사실을 고찰하여 보자. 1. 위대한 정황에서 바울이 취한 대담한 행동. 그는 그의 적들이 그를 힐난하고, 그의 친구들은 그의 곁에 있으면서 그를 도와줄 수 없는 정황에 처해 있었다. 그리고 바울의 적들은 어떻게든지 바울의 행동에서 흠을 잡으려고 하고 있었다. 2.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라고 할지라도 외면적인 화려함이나 권세를 지나치게 과대 평가하기 쉽다는 사실이다. 예루살렘전이 하나님의 성전이고 아름다운 구조로 지어졌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도 성전이 파괴되리라는 경고를 결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마찬가지로 본문의 믿는 유대인들도 대제사장이 하나님의 대제사장이며 유명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비록 그가 기독교에 대한 가장 악독한 적수였지만 그가 마땅히 당할 것을 바울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던 것이다. Ⅴ. 바울의 자기가 말한 것에 대한 변명. 그의 말이 믿음이 약한 형제들에게 걸림돌이 될 것을 염려하였기 때문, 또한 그로 인해 다른 일에 대하여서도 자기에게 대하여 편견을 가질 수 있겠기 때문이었다. 이들 유대인 기독자들도 비록 약하기는 하였지만 그럼에도 그의 형제였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을 형제라고 불렀다. 우리는 이 사실에서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라는 바울의 말을 상기하게 된다(고후 11:29). 그의 확고한 결심은 약한 형제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자기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갖는 자유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절제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만일 식물이 내 형제를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리라"고 한 것이다(고전 8:13). 그래서 바울은 자유로이 대제사장에게 자기의 견해를 피력하였지만 그의 말이 형제를 실족케 한 것을 알았을 때 그는 내가 실수하였더라고 말하였다. 바울은 그의 말이 믿음이 약한 형제를 실족케 하지 않기를 원했다. 그는 대제사장에게 그의 말에 대해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의 말에 실족한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였다. 바울은 현재는 그들에게 더 좋은 말씀을 전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 자기의 정당성을 말할 때가 아니라고 여겼기 때문이었다. 1. 바울은 다음과 같은 말로 그들에게 사과한다. 그는 말하면서 자기가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가를 전혀 생각지 못하였노라고 하였다(5절). 그러므로 본문에서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고 하였다. 즉 다음과 같은 말이다. "당시 나는 그의 위치의 존엄성을 생각지 못하였다. 그렇지 않았으면 그에게 정중하게 말하였을 것이다." (나는) 바울이 그가 대제사장인 줄 몰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절기에 성전에서 7일을 거하였고 그 동안 그가 대제사장을 못 보았을 리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바울이 대제사장에게 "네가 나를 율법대로 판단한다고 앉아 있으면서……"라고 말한 것을 보아도 이미 그가 누구인가를 알고 있음이 나타난다. 그러기에 바울은 "내가 그 사실을 미쳐 생각지 못하였다"고 만했다(역주:한글 개역과 다소 틀림). ^^휘트비(Whitby) 박사는 이 구절을 이렇게 해석한다. 선지자적 영감이 그에게 임하였으므로 그가 감동되어 그렇게 말하였고 또 성령께서 그가 율법이 두려워서 그러한 영감을 자제하지 못하도록 대제사장을 알아 보지 못하게 한 것이라고 본다. 유대인들도 선지자들은 이사야 1장 10절과 23절의 내용과 같이 다른 사람들은 할 수 없는 말을 그들의 통치자에게 말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또는(휘트비 박사가 그로티우스나 랑트푸트의 말을 인용한 내용처럼) 바울이 자기가 한 말을 한 마디라도 취소하려 한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말을 정당화하려 했다고도 볼 수 있다. 즉 바울의 말을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즉 "나도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나는 아나니아를 대제사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는 찬탈자이다. 그는 뇌물을 주고 불법으로 대제사장이 되었다. 한 랍비가 이르기를 그와 같은 방법으로 대제사장이 된 사람은 심판관이 될 수도 없고 존경받을 자격도 없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바울이 말한 것으로 본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자기가 말한 것이 율법의 의무를 조금치라도 약화시키는 것으로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그러므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율법에 씌여 있기를 즉 최대의 권위가 있는 율법에 씌여 있기를 너의 백성의 관원을 비방치 말라 하였느니라"고 한다. 통치자의 영예를 존중해 주며 또한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들의 잘못된 통치를 묵과하지 않는 것이 공익을 위하는 길이다. ((불법적으로 권죄를 찬탈했거나 선출되어 위임받은 관리들이 불법을 저지르는 일, 곧 횡령-배임-착복-국리민복을 해치고 미풍양속과 기강질서를 해이케 하는 일들을 준엄하게 꾸짖는것이 맞다)) 그러므로 [국민들의 총의로 결정한 바, 마땅히 존경할 자를 존경함이 옳기에]통치자나 재판관에게 말할 때는 반드시 예의를 지켜야 하는 것이다. 욥의 시대에도 "왕에게 당신은 비루하다고 하거나 귀인들에게 당신은 악하다"라고 말하는 것은 합당한 일이 아니라고 여겨졌던 것이다(욥 34:18) (역주:한글 개역과 다소 틀림). 설사 우리가 선을 행하고도 그것으로 인하여 고통당할지라도 우리는 인내로 견뎌야만 한다(벧전 2:20). 고관들은 자기의 잘못에 대한 충고를 듣지 않으려고 해서도 안 되며 또 양심있는 사람들에 의해 세상 물정을 개탄하는 소리가 나오도록 되어서도 안 된다. 여하간 권력을 집행하는 자들에게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세심한 배려에 의해 영예나 존경을 보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들에게 통치자들을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특별히 존경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식으로든지 "권세를 업신여기고 영광을 훼방하는 자"들은 위험스러운 결과를 면치 못할 것이다(유 1:8). 그러므로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라"(전 10:20)고 한 것이다.[오직 기도할 뿐이라.!!] - ---이미 주신, 주시는 말씀에 비추어 바른길, 곧 공의와정직을 권하며, 합당하게 존중하며, [중보-간구-도고와 예언 선포로 일깨우며 대적함으로써]섬김통해 다스리는 왕적 제사장인 성도들.. -------- 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 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9. 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 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바울의 두 번째의 자기 변명(2)(행 23:6-11) "의롭게 사는 데는 많은 고통이 따른다." 그러나 "주께서는" 이런 저런 방법을 통하여 "의인들을 모든 고통에서 건져 주신다." 바울은 이방인들 가운데서 그가 겪었던 박해 가운데서 이 진리를 경험하였다.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딤후 3:1)고 고백하였다. 이제 바울은 자기를 구해 주신 주께서 지금도 그를 구해 주시고 앞으로도 구해 주실 것을 확신한다. 본문에서는 군중들의 소란 가운데서 바울을 건져내셨던 그 분이 이제 바울을 장로들 가운데서 구하여 주신다. Ⅰ. 바울의 사려 기고 현명한 처사가 그를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게 하였고 또 그의 피신에 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바울이 가장 명예롭게 생각하고 또 가장 가치를 둔 것은 바로 그가 그리스도인이며 그리스도의 사도라는 점이었다. 다른 세상의 모든 영예를 그는 멸시하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그가 누리는 영예에 비교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여겼다. 그는 "그리스도를 얻는 것 이외에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필요할 때는 때때로 자기가 소유한 다른 영예들을 활용하였고 그것으로 도움을 받기도 했다. 전 장에서는 그의 로마 시민이라는 사실이 천부장에게 난동자로 간주되어 채찍을 맞게 된 지경에서 그를 구해냈다. 그리고 본문에서는 그가 바리새인이라는 사실이 산헤드린에 의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예배에 대한 배반자라고 정죄당할 지경에서 그를 구해 주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기꺼이 고난을 당하는 것이 옳은 일이나 또한 그것이 기독자릐 양심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모든 합법적인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그 고난을 제거하고 거기서 빠져나오는 것도 또한 잘못된 일은 아니다. 바울이 본문에서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취한 훌륭한 계책은 그의 재판자들의 분열을 조장하여 자신에 대하여 저희 사이에 의견 대립이 있게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어느 한편의 부류의 무리들로 그를 더욱 증오하게 하므로 그 반대 부류는 오히려 그를 위하도록 그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1. 대법정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바울은 이 사실을 인지하였다. 바울은 오랜 동안 그들 가운데서 살았던 관계로 그들 대부분의 특징을 잘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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