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하샤브]여기다, 생각하다, 계획하다, 간주하다, 판단을 내리다, 계산하다....bv'j;(2803, 하샤브) [창15:6...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하샤브(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생각하다, 계획하다, 평가하다, 간주하다, 판단을 내리다, 계산하다'를 의미한다. 이 단어의 기본적인 개념은 사고 활동에 있어서의 정신의 일이다. 이 단어는 '이해력' 보다는 새로운 사상의 창조를 언급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20회 나오며, 칼, 니팔, 피엘, 히트파엘형으로 사용되었다. (a) 하샤브는 '계획하다, 고안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 개념은 사람과 하나님 모두에 관련하여 사용되며, 이것은 칼형과 피엘형 모두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백성은 형제에 대하여 악을 '도모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는다(슥 7:10). 단 한 구절, 창 50:20에서는 하나님과 사람 모두 언급되어 있으며, 여기서 요셉은 이 단어를 두 번 사용한다: 즉 그의 형제들이 일찍이 그를 대할 때 악을 '의도하였지만'('계획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선을 위하여 '의도하셨다'('계획하셨다'). (b) 하샤브는 '판단을 내리다' make a judgment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것 역시 사람과 하나님을 언급하여 사용되며 칼형과 히필형으로 나타난다. 잘 알려진 구절, 사 53:4에서 이 의미를 전달한다: "...우리는 생각하기를(판단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께 매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는) 나를 대적으로 여기사(판단하사)..."라고 욥이 외치는 욥 33:10에서 하나님께서 주어로 나온다. 니팔형은 단순히 칼형의 수동태이다. (c) 하샤브는 드물게 단순히 '마음으로 생각하다', '숙고하다' meditate(칼형과 피엘형)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말라기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들에 대하여 칭송한다: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말 3:16). 다윗이, 하나님께서 그를 '생각하심'에 대하여 인간의 정체를 고려해 볼 때 놀라움을 나타내는 곳에서(시 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피엘형이 사용되었다(의미상 어떤 뚜렷한 구별은 없음). (d) 하샤브는 '~의 탓으로 돌리다, 전가하다, 간주하다, 여기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것은 사실상 '판단하다'의 특수한 의미이다. 이 의미로는 칼형으로 3회, 니팔형으로 3회 나오며, 후자는 단순히 수동형이다. 이것도 하나님과 인간 모두에 대하여 언급한다. 시므이는 다윗을 저주한 후에, 죄를 자신에게 돌리지 말아달라고 다윗에게 간청한다: "왕께 고하되 내 주여 원컨대 내게 죄 주지 마옵소서 내 주 왕께서 예루살렘에서 나오시던 날에 종의 패역한 일을 기억하지 마옵시며 마음에 두지 마옵소서"(삼하 19:19). 보다 더 의미심장하게, 하나님께서 '(죄 따위를) 돌린다'고 언급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으며 하나님은 이를 그의 의로 '여기셨다'('돌리셨다' imputed)(창 15:6, 롬 4:3). 다윗은 여호와께서 그에게 죄를 '돌리지' 않은 자는 복이 있다고 말한다(시 32:2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롬 4:8). (e) 하샤브는 '발명하다', '창안하다' to invent이며, 칼형으로만 사용된다. 이것은 장막의 우두머리 건축자로 하나님에 의해 선택 받은 브살렐과 관련하여 사용되는데, 금과 은과 놋을 이용하여 공교한 것들을 '고안해 내는' devising('발명하는' inventing) 그의 일의 일부를 묘사한다(출 31:4, 출 35:25, 출 35:35). 유다 왕 웃시야는 영리한 사람으로 하여금 전쟁 기계를 '발명케 하여' 예루살렘에 배치해 두었다(대하 26:15). (f) 하샤브는 '계산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피엘형으로만). 이 단어는, 노령의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시대에 성전 수리를 행하였을 때, 일하는 자들이 정직했기 때문에 제사장들이 돈(은)을 사업계획과 연관시켜 일하는 자들과 함께 '계산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모세 율법에서 다가오는 희년에 비추어 소유지와 산물의 변동 가격을 계산하는데 필요한 '계산' accounting에 관하여 몇 회 사용되었다(레 25:27, 레 25:50, 레 25:52, 레 27:18, 레 27:23). (g) 단 한번 나오는 힛트파엘의 용례는 단순히 두 번째 지적한 '판단하다'라는 의미의 재귀적인 용법이다(민 23:9).(참조: L. J. WOOD; BDB).
@((로기조마이<~로 여겨주심>!!, 그 탁월하고 더할 나위 없는 측량 못할, 넘치는 은혜)) ...<진실로 회개/회심하여 십자가 대속하신 그리스도를, 그분의 이름을 불러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함의 그 믿음 인해> 의롭다 선언하심으로써, 구원의 은총 입어 그리스도의 몸인 한 새 사람, 교회의 지체가 되고 이와 동시에 그리스도의 왕국과, 이를 거쳐 영세에 이르도록 천국 누림에 참여케 하시고 하나님 그분과 완전히 하나 됨 허락하심은 전적으로 Q의 은혜이다..
@간주하다 reckon, 셈하다count, 생각하다/여기다/확신하다credit, <대가지불로>인정하다...히>하샵(생각하다, 간주하다, 인정하다)..(헬).logivzomai(3049, 로기조마이) 1. 일반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로기조마이(Aristoph., Thu. 이래)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a) '계산하다'(상업적으로), '판단하다'(법적 용어로), '간주하다, 평가하다, 지불을 청구하다', (b) '숙고하다, 신중히 생각하다, 결론 짓다, 결정하다, ∼라고 생각하다'. 2. 70인역본의 용법 로기조마이는 70인역본에서 약 120회 나오며, 대부분 하샵(생각하다, 간주하다)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로기조마이는 '계산하다'(레 27:23), '∼라고 생각하다, 간주하다'(창 31:15; 레 25:31; 신 2:11, 신 2:20; 신학적으로, 창 15:6; 레 7:18; 레 17:4; 민 18:27, 민 18:30). 악을 '궁리하다'(시 52:2; 시 140:2; 미 2:1; 슥 8:17; 겔 11:2; 겔 38:10), 죄를 '전가하는 것'(시 32:2), 제의적으로 '전가하는 것'(하나님의 뜻)(레 7:18; 레 17:4) 등을 나타낸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로기조마이는 신약성경에서 40회 중, 34회가 바울서신에 나온다. 바울은 이 단어를 자기의 목적에 맞춰 사용하지만, 그 가지고 있는 모든 어감을 따른다. (a) 로기조마이는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생각에 관련하여 사용되었다. ① 바울은 생각의 거부가 아니라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생각에서 생각의 갱신을 요구한다.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고후 10:7, "너희는 외모만 보는 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고후 10:11, "이런 사람은 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자가 어떠한 자이면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자도 그와 같은 자인 줄 알라". 고후 12:6, "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 두노라". ② 그러나 이제 로기조마이는 하나님의 실재에 의해 확립된 사건으로 향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히 11:19). ③ 따라서 로기조마이는 '믿음의 판단'을 뜻하는 용어가 되었다(롬 3:28; 롬 6:11; 롬 8:18; 롬 14:14; 빌 3:13). 모든 의문은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된다. 롬 3:28에서 어떻게 십자가의 못 박힘의 결과가 인간의 의가 되는가?: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8:18에서 우리가 어떻게 현재의 고난을 장래의 영광에 비추어 생각하는가?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여기에서 로기조마이의 기준은 그것 밖에 있고 그것 이상이다. 구원하는 사건으로서 그것은 오직 믿음으로 파악될 수 있다. 그것은 하나의 원리가 아니라 사실이며, 생각하는 행위는 이 사실로 반드시 지향되어야 한다. 따라서 로기조마이는 순종적이다. ④ 신앙의 판단의 표시나 증거(mark)는 무조건 타당한 것이다. 바울이 사도로서의 자기의 위치에 관하여 판단할 때: "내가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 생각하노라"(고후 11:5), 바울이 자기의 완전의 상태에 관하여 판단할 때: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빌 3:13), 여하한 반대도 공동체에서 일어날 수 없다. 롬 14:14에 의하면 연약한 자의 믿음은 그가 우상들에 드린 식물을 취하면 무너진다: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이 식물이 부정하다는 판단은 그에게 있어서 그의 위반이 그가 스스로 흔들이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속박하는 실체이다. 따라서 로기조마이 안에 있는 믿음의 실체에 대한 순종적 이해는 생명이 이 실체에 종속되어야 한다는 요구를 제시한다(취하게 한다). 롬 6:11의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라는 명령은 행위가 이 판단과 일치 또는 순종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b) 로기조마이는 사도들의 사역과 관련하여 사용되었다. 고후 3: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바울은 여기서 일반적 의미로 그의 사역에 대해 언급한다.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평가하면서 로기조마이를 보다 넓은 의미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계획하고, 결정하는, 사도들의 활동을 뜻하는 말로 사용하였다. 고전 13:11과 고후 10:2에서도 같은 의미를 나타낸다. 판단은 행동의 참여를 포함한다. (c) 로기조마이는 공동체 생활과 관련하여 사용되었다. 빌 4:8,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여기서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명상을 위한 덕목을 제시하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 그는 단순한 생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낳은 실천적 사고를 요구한다. 공동체는 어떻게 선을 행할 것인가를 숙고해야 하는 것이다. 고전 13:5에서 '사랑은 …생각한다'(아카페 로기제타이)와 같은 표현은 헬라인들에게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지만 히브리인들에게는 본질적인 것이다. 이 유형의 사고는 어떤 원리를 따른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사건(참조: 빌 2:5이하)이나 그리스도의 병기인 사도의 모범을 따라 사는 것이다(참조: 빌 4:9). 그리스도께서 표준 요소이라면 로기제스타이는 살아가는 능력이다. 이것은 제멋대로 목적없이 억지로 행동하도록 강요받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나타나고 공동체의 교화에서 성취된다(참조: 고전 12장과 14장). (d) 로기조마이는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행동과 관련하여 사용되었다. ① 믿음을 의로 여기는 것(약 2:23; 롬 4:3이하; 롬 4:9이하; 롬 4:22이하; 갈 3:6). 이 전가는 구원과 믿음간의 관계를 확립하고 공로의 문제를 야기시킨다. 창 15:6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의로 여기셨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기를 기뻐하셨기 때문이지 믿음이 본질적으로 그런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그러나 특히 랍비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인격적 의지에서 판단을 제거하고 그것을 일반적인 인정(recognition)으로 바꾸는 경향이 발전하였다. 헬라어 로기조마이는 이러한 경향에 들어맞았다. 왜냐하면 이 단어는 전가의 개념을 포괄하면서도 한편으로 그와 아울러 믿음 또한 공로임을 암시하는 인정의 개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롬 4:3 이하에서 믿음을 의로 간주한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 바 되었느니라". 여기서 전제가 되는 것은, 믿음이 왜 의로 간주되어야 하는가 하는 바로 그 질문은 그 답변을 십자가의 은총에서 찾지 않는다면 거짓된 질문이라는 것이다. 믿음의 핵심은 신자들이 믿음으로 자신들을 하나님의 판단과 자비에 맡기고 하나님의 은혜로 기꺼이 사는 것이다. 의는 십자가에 근거하여 이제 참 실재가 되며 따라서 이러한 전가(칭의)는 허구가 아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평가(혹은 판단)의 실재도 인간을 위한 행동의 규범 역할을 한다. 신자들은 하나님의 로기제스타이(여기신 것)에 의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갈라디아에서도 믿음을 의로 간주하는 동시에(갈 3:6), 이 칭의를 성령을 받은 것과 동등시한다(참조: 갈 3:2이하)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바울은 칭의를 지지하기 위해 창 15:6을 인용하고 또 본 절의 참된 의미를 회복시키고, 로기제스다이의 헬라적 의미에 의해 지지받던 랍비적 경향(70인역본)을 바로 잡으며, 디카이운(의롭다하는 것)과 로기제스다이를 서로 보충하는 용어들로 제시하여 심판관이신 하나님 또한 아버지 하나님이시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디카이운은 하나님을 심판자로 로기제스다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제시하는 것이다). 약 2:23은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는 창세기의 인용문을, 독자적인 방식으로 아브라함의 적극적인 순종 자세를 나타내는데에 사용하였다: "이에 경에 이른 바 이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② 믿음을 인정하시는 것의 이면은 죄를 인간에게 돌리지 않는(죄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롬 4:7-롬 4:8; 고후 5:19; 시 32:2). 하나님의 공의에 은총이 밀고 들어가는 것은 헬라인들에게는 언어학적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었고 유대인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불쾌한 것이었다. 십자가가 결합점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죄를 우리'에게'(to) 돌리지 않으신다면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에'(for) 죄가 되셨기 때문이다. 여기서 로기제스다이는 또 다시 은혜의 판단이 된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창 15:6과 시 32:2 사이에 연결하는 점에 불과할 뿐이다. 왜냐하면 믿음을 인정하시는 것은 분명히 죄를 우리에게 돌리지 않는 것 그 이상을 포괄하기 때문이다. (참조: Walter Bauer; J.H.Thayer; J.Eichler; H.W.Heidland).
##진실로(하나님의 진리말씀과 하나되어...assuredly and, most solemnly)...영(심령, 내적 자아로)과 진리로(하나님의 말씀 바로 그대로) ...really and truely ##전파된 복음, 곧 믿음의 말씀을 귀기울여 들음으로써(hear) 바로 그대로 마음에 믿고(believe and trust in : ) <그리스도 예수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되심과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곧 마음에 믿고 구주로 영접한 바 입으로 고백하여 시인하면> 구원을<영생에 이르는 구원> 받으리라. --------------- ::: 신자의 믿음의 상승, 증강 단계 :: 1>[도우시는] 주님을 신뢰, 앙망, 의지하는, 부어주신 사랑으로 주님과 형제자매들을 사랑하며, 세상에 사랑을 공급함으로써 주님의 사랑가운데 상호교통하는 믿음 살기 :: belief [ :: believe (trust) in, rely on, cling(adhere) to God]...하나님을 앙망하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주 이름 불러 하나됨 그 안으로 믿어들어감의 신뢰/앙망하는 믿음 ==>2> 하나님이 주시는바, [산을 옮기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을 또한 신뢰함으로 요청하며 믿음으로 누리며 실행기 :: faith, 내주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믿음(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신자안에서 찾으시는 믿음이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산을 옮기는 믿음 faith이다) :: 이를 위해 항상 기도<와 금식> 통해 주와 교통함 안에서 준비하며 <전존재, 목숨 걸고> 주님을 추구하라 하심!! -----------[관련 성구..개역개정/AMP]------- [마17:20]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20 He answered, “Because of your little faith [your lack of trust and confidence in the power of God]; for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c]if you have [living] faith the size of a mustard seed, you will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f it is God’s will] it will move; and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요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3. But a time is coming and is already her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from the heart, the inner self]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s such people to be His worshipers. *24. God is spirit [the Source of life, yet invisible to mankind],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요5:24, 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4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he person who hears My word [the one who heeds My message], and believes and trusts in Him who sent Me, has (possesses now) eternal life [that is, eternal life actually begins—the believer is transformed], and does not come into judgment and condemnation, but has passed [over] from death into life. *25.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a time is coming and is [here] now,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it will live. [롬10:8-15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8 But what does it say? “The word is near you,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that is, the word [the message, the basis] of faith which we preach— *9. because if you acknowledge and confess with your mouth that Jesus is Lord [recognizing His power, authority, and majesty as Go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 For with the heart a person believes [in Christ as Savior] resulting in his justification [that is, being made righteous—being freed of the guilt of sin and made acceptable to God]; and with the mouth he acknowledges and confesses [his faith openly], resulting in and confirming [his] salvation. *11. For the Scripture says, “Whoever believes in Him [whoever adheres to, trusts in, and relies o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in his expectations].” *12. F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Jew and Gentile; for the same Lord is Lord over all [of us], and [He is] abounding in riches (blessings) for all who call on Him [in faith and prayer]. *13. For “whoever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in prayer] will be saved.” *14. But how will people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 And how wi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will they hear without a preacher (messenger)? *15. And how will they preach unless they are commissioned and sent [for that purpose]? Just as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of good things!”
[요15장]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21.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23.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24.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25.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1. “[a]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vinedresser. *2. Every branch in Me that does not bear fruit, He takes away; and every branch that continues to bear fruit, He [repeatedly] prunes, so that it will bear more fruit [even richer and finer fruit]. *3. You are already clean because of the word which I have given you [the teachings which I have discussed with you]. *4. Remain in Me, and I [will remain] in you. Just as no branch can bear fruit by itself without remaining in the vine, neither can you [bear fruit, producing evidence of your faith] unless you remain in Me. *5. [b]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The one who remains in Me and I in him bears much fruit, for [otherwise] apart from Me [that is, cut off from vital union with Me] you can do nothing. *6. If anyone does not remain in Me, he is thrown out like a [broken off] branch, and withers and dies; and they gather such branches and throw them into the fire, and they are burned. *7.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that is, if we are vitally united and My message lives in your heart],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done for you. *8. My Father is glorified and honored by this, when you bear much fruit, and prove yourselves to be My [true] disciples. *9. I have loved you just as the Father has loved Me; remain in My love [and do not doubt My love for you]. *10. If you keep My commandments and obey My teaching, you will remain in My love, just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ments and remain in His love. *11. I have told you these things so that My joy and delight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made full and complete and overflowing. *12. “This is My commandment, that you [c]love and unselfishly seek the best for one another, just as I have loved you. *13. No one has greater love [nor stronger commitment] than to lay down his own life for his friends. *14. You are my friends if you keep on doing what I command you. *15. I do not call you servants any longer, for the servant does not know what his master is doing; but I have called you [My] friends, because I have revealed to you everything that I have heard from My Father. *16. You have not chosen Me, but I have chosen you and I have appointed and placed and purposefully planted you, so that you would go and bear fruit and keep on bearing, and that your fruit will remain and be lasting, so that whatever you ask of the Father in My name [as My representative] He may give to you. *17. This [is what] I command you: that you love and unselfishly seek the best for one another. *18. “If the world hates you [and it does], know that it has hated Me before it hated you. *19. If you belonged to the world, the world would love [you as] its own and would treat you with affection. But you are not of the world [you no longer belong to it], but I have chosen you out of the world. And because of this the world hates you. *20. Remember [and continue to remember] that I told you, ‘A servant is not greater than his master.’ If they persecuted Me, they will also persecute you. If they kept My word, they will keep yours also. *21. But they will do all these [hurtful] things to you for My name’s sake [because you bear My name and are identified with Me], for they do not know the One who sent Me. *22. If I had not come and spoken to them, they would not have [the guilt of their] sin; but now they have no excuse for their sin. *23. The one who hates Me also hates My Father. *24. If I had not done among them the works (attesting miracles) which no one else [ever] did, they would not have [the guilt of their] sin; but now [the fact is that] they have both seen [these works] and have hated Me [and continue to hate Me] and My Father as well. *25. But [this is so] that the word which has been written in their Law would be fulfilled, ‘They hated Me without a cause.’ *26. “But when the [d]Helper (Comforter, Advocate, Intercessor—Counselor, Strengthener, Standby) comes, whom I will send to you from the Father, that is the Spirit of Truth who comes from the Father, He will testify and bear witness about Me. *27. But you will testify also and be My witnesses, because you have been with Me from the beginning.
롬4장 [393오신실하신주아버지여] 주님과함깨하는, 주님말씀하시면, 보라하나님은, 주님보좌앞에나아가,하나님한번도나를,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율법 주신 의미를 믿는 이마다 주께 여쭈어 참되고 바르게 파악, 적용하라..더 크게 부풀려 과장하거나, 곡해하려 하지도 말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선언/보증/인증-완성)) 위하여 [구주의 의를 전가받은 바된 자!!]살아나셨느니라 ------ 표준새번역]제4장 ==아브라함의 믿음 1.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2. 아브라함이 행함으로 의롭게 되었더라면, 그에게는 자랑할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3.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로움으로 인정하여 주셨다" 하였습니다. 4. 일을 하는 사람은, 그가 받는 품삯을 은혜로 받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보수로 생각합니다. 5. 그러나 경건하지 못한 사람을 의롭게 하여 주시는 분을 믿는 사람은, 비록 아무 공로가 없어도, 그 믿음이 의로움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6. 그와 같이 다윗도, 한 일과는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의로움을 인정하여 주시는 사람이 받을 복을 찬양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7. "하나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주신 사람은 복이 있다. 8.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은 복이 있다." 9. ○그러면 이러한 복은 할례를 받은 사람에게만 내리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도 내리는 것입니까? 우리는 앞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하여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10. 그러면 어떻게 아브라함이 그러한 인정을 받았습니까? 그가 할례를 받은 후에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할례를 받기 전에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할례를 받은 후에 된 일이 아니라, 할례를 받기 전에 된 일입니다. 11. 아브라함이 할례라는 표를 받았는데, 그것은 그가 할례를 받지 않은 동안에 이미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할례를 받지 않고도 믿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으니, 이것은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도 의로움을 인정받게 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12. 그는 또한 할례를 받은 사람의 조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할례만을 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기 전에 가졌던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가기까지 한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약속을 주시다 13. ○아브라함이나 그 자손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곧 그들이 세상을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리라는 것은, 율법으로 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 된 것입니다. 14. 율법으로 사는 사람들이 상속자가 된다면, 믿음은 무의미한 것이 되고, 약속은 소용없는 것이 됩니다. 15. 율법은 진노를 자아냅니다.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습니다. 16. ○이런 까닭에, 이 약속은 믿음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은혜로 주시려는 것이며, 이 약속을 그 모든 자손에게도, 곧 율법으로 사는 사람들에게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지닌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에게도 보장하시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모두의 조상입니다. 17.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함과 같습니다. 이 약속은, 그가 믿은 하나님, 다시 말하면, 죽은 사람들을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불러내시는 하나님 앞에서 보장된 것입니다. 18. 아브라함은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바라면서 믿었으므로 "너의 자손이 이와 같이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9. 그는 나이가 백 세가 되어서, 자기 몸이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사라의 태가 또한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줄 알면서도, 그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20. 그는 끝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더욱 굳게 믿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21. 그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약속하신 바를 능히 이루실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22.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그의 의로움으로 인정하셨습니다." 23. "그가 의로움을 인정받았다" 하는 말은, 아브라함만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 24. 하나님께서 의롭게 여겨 주실 우리,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을 믿는 우리까지도 위한 것입니다. 25.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시고, 또한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살아나셨습니다. ----[[사26장]]----- *1.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2.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4.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 Romans 4 Amplified Bible... ==Justification by Faith Evidenced in Old Testament *1. What then shall we say that Abraham, our forefather [a]humanly speaking, has found? [Has he obtained a favored standing?] *2. For if Abraham was justified [that is, acquitted from the guilt of his sins] by works [those things he did that were good], he has something to boast about, but not before God. #3. For what does the Scripture say? “Abraham believed in (trusted, relied on)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s account as righteousness (right living, right standing with God).” *4. Now to a laborer, his wages are not credited as a favor or a gift, but as an obligation [something owed to him]. *5. But to the one who does not work [that is, the one who does not try to earn his salvation by doing good], but believes and completely trusts in Him who justifies the ungodly, his faith is [b]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right standing with God). *6. And in this same way David speaks of the blessing on the one to whom God credits righteousness apart from works: *7. “Blessed and happy and favored are those whose lawless acts have been forgiven, And whose sins have been covered up and completely buried. *8. “Blessed and happy and favored is the man whose sin the Lord will not take into account nor charge against him.” *9. Is this blessing only for the circumcised, or also for the uncircumcised? For we say, “Faith was credited to Abraham as righteousness.” *10. How then was it credited [to him]? Was it after he had been circumcised, or before? Not after, but while [he was] uncircumcised. *11. He received the sign of circumcision, a seal or confirmation of the righteousness which he had by faith while [he was still] uncircumcised—this was so that he would be the [spiritual] father of all who believe without being circumcised—so that righteousness would be credited to them, *12. and [that he would be] the [spiritual] father of those circumcised who are not only circumcised, but who also walk in the steps of the faith of our father Abraham which he had before he was circumcised. *13. For the promise to Abraham or to his descendants that he would be heir of the world was not through [observing the requirements of] the Law, but through the righteousness of faith. *14. If those who are [followers] of the Law are [the true] heirs [of Abraham], then faith [leading to salvation] is of no effect and void, and the promise [of God] is nullified. *15. For the Law results in [God’s] wrath [against sin], but where there is no law, there is no violation [of it either]. *16. Therefore, [inheriting] the promise depends entirely on faith [that is, confident trust in the unseen God], in order that it may be given as an act of grace [His unmerited favor and mercy], so that the promise will be [legally] guaranteed to all the descendants [of Abraham]—not only for those [Jewish believers] who keep the Law, but also for those [Gentile believers] who share the faith of Abraham, who is the [spiritual] father of us all— *17. (as it is written [in Scripture],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in the sight of Him in whom he believed, that is, God [c]who gives life to the dead and calls into being that which does not exist. *18. In hope against hope Abraham believed that he would become a father of many nations, as he had been promised [by God]: “So [numberless] shall your descendants be.” *19. Without becoming weak in faith he considered his own body, now as good as dead [for producing children] since he was about a hundred years old, and [he considered] the deadness of Sarah’s womb. *20. But he did not doubt or waver in unbelief concerning the promise of God, but he grew strong and empowered by faith, giving glory to God, *21. being fully convinced that God had the power to do what He had promised. *22. Therefore his faith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right standing with God). *23. Now not for his sake alone was it written that it was credited to him, *24. but for our sake also—to whom righteousness will be credited, as those who believe in Him who raised Jesus our Lord from the dead— *25.. who was betrayed and crucified because of our sins, and was raised [from the dead] because of our justification [our acquittal—absolving us of all sin before God]. ==Footnotes Romans 4:1 Lit according to the flesh. Romans 4:5 Faith is not an equivalent or substitute for righteousness, but God graciously treats it as if it were the same. Otherwise, no one could be saved from sin and have eternal life. Romans 4:17 A reference to both the birth of Isaac, and the resurrection of Christ. ------- Romans 4 New King James Version ==Abraham Justified by Faith *1. What then shall we say that Abraham our father[a] has found according to the flesh? *2. For if Abraham was justified by works, he has something to boast about, but not before God. *3. For what does the Scripture say?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b]accounted to him for righteousness.” *4. Now to him who works, the wages are not counted [c]as grace but as debt. ==David Celebrates the Same Truth *5. But to him who does not work but believes on Him who justifies the ungodly, his faith is accounted for righteousness, *6. just as David also describes the blessedness of the man to whom God imputes righteousness apart from works: *7.“Blessed are those whose lawless deeds are forgiven, And whose sins are covered; *8. Blessed is the man to whom the Lord shall not impute sin.” ==Abraham Justified Before Circumcision *9. Does this blessedness then come upon the circumcised only, or upon the uncircumcised also? For we say that faith was accounted to Abraham for righteousness. *10. How then was it accounted? While he was circumcised, or uncircumcised? Not while circumcised, but while uncircumcised. *11. And he received the sign of circumcision, a seal of the righteousness of the faith which he had while still uncircumcised, that he might be the father of all those who believe, though they are uncircumcised, that righteousness might be imputed to them also, *12. and the father of circumcision to those who not only are of the circumcision, but who also walk in the steps of the faith which our father Abraham had while still uncircumcised. ==The Promise Granted Through Faith *13. For the promise that he would be the heir of the world was not to Abraham or to his seed through the law, but through the righteousness of faith. *14. For if those who are of the law are heirs, faith is made void and the promise made of no effect, *15. because the law brings about wrath; for where there is no law there is no transgression. *16. Therefore it is of faith that it might be according to grace, so that the promise might be [d]sure to all the seed, not only to those who are of the law, but also to those who are of the faith of Abraham, who is the father of us all *17. (as it is written,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in the presence of Him whom he believed—God, who gives life to the dead and calls those things which do not exist as though they did; *18. who, contrary to hope, in hope believed, so that he became the father of many nations, according to what was spoken, “So shall your descendants be.” *19. And not being weak in faith, he did not consider his own body, already dead (since he was about a hundred years old), and the deadness of Sarah’s womb. *20. He did not waver at the promise of God through unbelief, but was strengthened in faith, giving glory to God, *21. and being fully convinced that what He had promised He was also able to perform. *22. And therefore “it was accounted to him for righteousness.” *23. Now it was not written for his sake alone that it was imputed to him, *24. but also for us. It shall be imputed to us who believe in Him who raised up Jesus our Lord from the dead, *25. who was delivered up because of our offenses, and was raised because of our justification. ==Footnotes Romans 4:1 Or (fore)father according to the flesh has found? Romans 4:3 imputed, credited, reckoned, counted Romans 4:4 according to Romans 4:16 certain ======= 로마서 4장 (개요) 율법의 행위를 떠나서 믿음에 의한 칭의를 가르치는 위대한 복음의 진리는 유대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은 자들에게서 듣고 배운 것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것이기에 여간해선 잘 먹혀들어 가지 않는다. 따라서 사도는 이 점을 강력히 주장하는 가운데 그 확증과 예를 들어 애쓰고 있다. 그는 이것을 이성과 논리로 입증한 바 있으며 여기서는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는 아브라함을 예로 들고 있다. 그 이유는 유대인들이 그렇게도 아브라함과의 관계를 자랑으로 여기며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걸 제일가는 특권으로 꼽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다. 따라서 그 어느 것보다도 유대인에게 확증을 주고 먹혀 들어갈 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그의 논법은 이렇다. "모든 구원받는 자는 아브라함과 동일한 방법으로 의롭게 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신앙에 의해서 의롭게 된 것이지 행위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다. 그러므로 모든 구원받는 자는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의롭게 된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믿는 자들의 조상이라는 점은 쉽사리 이해가 가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 말처럼 동일한 입장(pari)에 호소하는 논증일 뿐 아니라 보다 더 강력한 입장(fortiori)에 호소하는 논증이다. 그렇게 행위로 유명한 아브라함이, 곧 성결과 순종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던 그가 행위가 아닌 신앙에 의해서 의롭게 되었다면 하물며 그밖에 사람들이야말로 행위로 의롭게 된다는 것은 더더욱 있을 수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곧 그 후손으로서 그보다도 행위에 있어 훨씬 쳐지면서도 자신들의 행위로 칭의를 내세우는 자들에게 있어서도 말이다. 이것은 또한 우리가 우리의 의의 본질인 신앙에서 이어지는 선행에 의해서 의롭게 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더욱 분명히(ex abundunti) 보여주고 있다. 아브라함의 행위라는 게 바로 그런 것이 아니었던가. 우리가 아브라함보다 더 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본장 전체를 이 예를 설명하는 데 할애하고 있는데 바로 이것은 앞장의 끝 부분과 특별한 관계가 있다. 바로 거기서 바울은 칭의 문제에 있어서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할 것없이 동일한 입장의 놓여 있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본장에서 그는 대단한 설득력을 가진 논리를 펴고 있다. Ⅰ. 그는 아브라함이 행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신앙에 의해서 의롭게 되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1-8). Ⅱ. 그는 그가 언제 그리고 왜 그런 식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9-17). Ⅲ. 그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묘사하며 그것을 권하고 있다(17-22). Ⅳ. 그는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적용시키고 있다(22-25). --두란노 서원에서 외치는 그의 논리가 이보다 더 정연하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 아브라함의 경우(1)(롬 4:1-8) 여기서 사도는 아브라함에 행위가 아니라 신앙에 의해서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모든 인류 중에 자기들이 누리는 특권과 자기들이 행위에 의해서 의의 몫을 차지하겠다고 그렇게도 떠들어대는 민족은 유대인이었다. 따라서 그는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의 경우를 예로 들어 호소하는 가운데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인 자신도 여기에 연관을 시키고 있다.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 육신으로 그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자들 못지 않게 위대한 특권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온 세상이 찾아 헤메고 있지만 Q의 주권적 택정-구원의 은혜를 받은 극히 소수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썩은, 썩어 문드러지고 사라져 버릴 헛된 것을 찾아 스스로 기진해 있는 만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 자가 아니고서는 진정 무엇을 얻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라, 아브라함은 영리한 상인처럼 양질의 진주를 찾는 중에 더 없이 귀중하고 값진 이 최상의 진주[JC믿는 믿음!!]를 발견한 것이다. "육신으로"(카타 사르카) 곧 할례와 기타 외적인 특권과 실천에 있어서 그가 얻은 게 뭣인가?(빌 3:3) 정말 얻은 게 뭔가? 그가 이걸로 의롭게 되었는가? 하나님의 영접을 사게 한 것이 바로 이 행위의 공적이었던가? 어림없는 얘기다. 따라서 바울은 이 점을 여러 가지 면에서 입증하고 있다. Ⅰ. 만일 그가 행위로 의롭게 되었더라면 자랑할 건덕지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완전히 배제되고 있다. 그렇다면 "자랑할 것이 있었겠지만"(2절) 그게 사실상 털끝만큼도 [아브라함 자신에 대한 자기자랑이]허용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하고 유대인들은 대어들 것이다. "그의 이름은 위대하게 되었으며(창 12:2), 그런 만큼 자랑해도 무방하지 않는가?"라고. 가능한 얘기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전혀] 불가능한 얘기다. 사람에게서는 칭찬[공적 추앙]이 있을 수는 있을지 모르나 [근원적 공급자, 지존하신]하나님 앞에서는 [결코] 공적[자랑]이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바울 자신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있었지만 그러나 그것조차 [오직 모든 것의 공급자이신 주님 찬양함을 앞세우고 있는 바]겸손이 뒤따르는 자랑이었고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할 게 전무했다(고전 4:4; 빌 3:8, 9). 아브라함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느 것을 가지고도 자랑하려 들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기정 사실로 들고 나오고 있다. 그처럼 위대하고 선한 아브라함조차도 그럴 수 없었다는 얘기다. 따라서 바울은 여기서 논리를 빌려 얘기하고 있다. "여호와 외에 그 어느 것이든 그걸 잡고 자랑하기 위해 자랑하려드는 자"야말로 어리석지 않을 수 없다고. Ⅱ. 아브라함의 신앙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있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93절) 우리 종교의 모든 문제 해결은 이 질문에 들어 있다. "성경은 뭐라고 하는가?" 이 사람 저 사람 위대하고 선하다는 사람의 말이 문제가 아니라 성경이 뭐라고 하는가가 [진실로 중요한] 문제다. 아벨에 가서 문제의 핵심을 얘기하고 문제를 끝내도록 하시라(삼하 20:18...아벨은 북부팔레스틴의 율법에 정통한 지혜자들로 유명한 초원도시 벧마아가 아벨...다윗왕정 초기에 세바의 반란당시 세바가 이스라엘무리를 모아 주둔하고 있었는데, 요압이 성벽을 헐려하자 그곳의 지혜로운 여인 하나가 성을 멸하려는 이유를 요압에게 묻는데, 아벨백성은 세바의 반란과 전혀 관계없음을 일깨워주ㄱ었고, 세바만 넘겨주면 헐지 않겠노라는 요압의 확약을 듣고 백성들과 논의해서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넘겨주었음...즉 올바른 문제 해결은 본질과 핵심을 올바로 다루는 지혜에 있음을 시사.). "율법과 증거의 말씀"(사 8:20) 거기에만[오직 주님의 보좌에만!!] 최종적인 탄원이 있을 뿐이다. 이제 성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창 15:6)고 말한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거리가 없게 되고 만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주가 베풀어 주신]순수한 은혜에 따라 [의롭다 함이] 전가된 것이지 그 자체에 형식적인 의의 성질이 내포되어 있지는 않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친히 기꺼이 그를 의롭다고 여겨 주신 것뿐이다. 이것은 약속된 후손을 두고 벌어진 위대한 역사적 신앙의 발로를 계기로 창세기에서 얘기되고 있다. (그런데!!) 그게 더더욱 돋보이는 것은 그것이 전에 가졌던 불신과의 대결 뒤에 이어지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한] 신앙이라는 것 때문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의 그의 신앙은 전쟁터에서 새로이 살아 돌아온 승리의 신앙이다. [사실] 칭의에 필요한 것은 완전한 신앙은 아니다(<미숙한 어린이 같은 산앙>불신앙의 소지가 여전히 남아 있어도 <주께서>받아들일 만한 신앙이 가능할 수 있다...주께서 아드님의 거룩하심에 이르도록 성장성숙성화로 이끄실 수 있는 분, 바로 그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오직 필요로 하는 것은 이기는 신앙(prevailing faith) 곧 불신의 머리위에 앉아 있는 [이른 바 붙들고 발휘하는, 생동하는, 활기찬] 신앙이다. Ⅲ. 그가 신앙으로 의롭게 되지 않았다면 그 보상은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겼"을 것이다. 당연한 말씀이다. 이것이 바로 그의 논리다(4, 5절). 아브라함의 상은 하나님 자신이었다.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이라"(창 15:1)고 하신 말씀과 같다. 믿음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이 율법에 대한 완전한 순종의 결과로 하나님과 그분의 의를 얻었더라면 그건 결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것이 될 수 없었을 것이며 아브라함 역시 포도원에서 한두푼 번 것을 가지고 내놓으라고 졸라대는 일꾼들처럼 자신있게 하나님에게 요구하고 나섰을 것이다. 그러나 이건 불가능한 얘기다. 인간, 특히 죄많은 인간으로서는 어림도 없는 얘기다. 감히 하나님을 빚쟁이로 몰 수가 있을까!(롬 11:35) 불가능한 얘기다. 모든 영광을 거두시는 데 있어 하나님은 값없는 은혜를, 곧 은혜를 위한 은혜를 마구 베푸시는 것이다(요 1:16). 그러므로 "일을 하지 않는 자에게" 곧 그러한 공로를 내세우지 않으며 자신의 행위에 그 어떠한 가치도 두지 않는 자, 그러한 보상을 설령 받을 만해도 그걸 거절하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에 몸을 내어던져 맡겨드리는 자, 바로 이런 자에게 그 믿음을 의로 여기시"는 것이다. 이들이야말로 사죄받아 구원받는 모든 자들의 자격을 갖춘 자들인 것이다. 이 모두가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 곧 이전의 불신자를 의롭다 하시는 그분의 하시는 일이다. 이전의 불경건이 그가 믿는 순간 획득하는 칭의에 방해거리가 될 수 없다는 얘기다. 그는 "경건치 아니한 자(톤 아세베, 4:5)"이다. 곧 아브라함도 회개 이전에는 갈대아 우상 숭배라는 도도한 물결에 휩쓸려 다니던 사람이다(수 24:2). 그러므로 절망할 필요가 전혀 없다. 비록 하나님은 거역하는 개인의 죄는 [자녀들의 지고지선의 유익과 합당한 교훈을 위해 그냥 간과치 않으시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죄과를 반드시 치루게 하신다!!]그냥 깨끗이 없이해 주시지는 않지만 JC를 통해서는(!!!) 불경건한 자들을 의롭다 하시는 분이다. Ⅳ. 그는 다윗이 죄의 면제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편을 인용해서 말을 계속하고 있다. 칭의의 대종을 이루는 죄의 면제야말로 인간의 행복과 축복의 기본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 복이 있다는 말은 전혀 죄가 없는 인간이나 또는 죽을 만한 건덕지가 전혀 없는 그런 인간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그렇다면 인간은 그처럼 죄악투성이요, 하나님은 그처럼 의로우신데 복되다 할 인간이 어디 있겠는가?),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할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곧 저는 "무죄입니다"하고 결코 말할 수가 없더라도 [JC, 곧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보혈공로 의지함으로써] 사면 신청을 내서 그의 탄원이 허락된 그런 사람은 복되다는 말이다. 이것은 시편 32편 1,2절에서 인용한 것인데 다음 몇 가지를 살펴 보자. 1. 용서의 특색. 이것은 채무나 범죄의 면제다. 곧 그것은 죄를 오물이나 영혼의 발가벗은 수치로 보고 (주께서 몸소!)덮어 준다는 얘기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시고 얼굴을 가리우시는 분이라는 말씀이 있듯이 우리의 복됨의 바탕은 우리의 결백이나 죄를 범하지 않았다는 데 있는 게 아니라, 그걸 하나님께서 우리의 몫으로 쳐주지 않으시는 데 있다. 곧 "죄로 인정치 아니하시는 것"이다(8절). (제 아무리 가려 있어도 오물은 오물로 남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칭의란 전에 죄를 짓지 않은 것으로 치거나 죄를 죄가 아니라고 하는 게 결코 아니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운 행위로 마땅히 엄정한 공의에 따라 처벌하지 않는 것이요 심판석에까지 데리고 가지 않는 것이며 죄를 꼬집어 지적하지 않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은혜의 행위요 하나님 편에서 진 채무로서의 용납과 보상으로 봐서는결코 안된다. 따라서 바울은 6절에서 이걸 가리켜 [죄인의] 행위와 무관한 [JC의]의의 전가라고 말하고 있다. 2. 용서의 복됨. "……한 자는 복이 있나니" "행위가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요,"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이렇게 말할 때의 "복이 있다 =아쉬레..복되도다"는 말은 복된 자들의 특성을 보여 주려는 것이요 "그 불법(죄악)의 사하심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할 때의 "복이 있다"는 말은 축복의 본질과 그 바탕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죄를 용서받았는가 안 받았는가 하는 걸 명확히 해두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이것이 다른 모든 축복의 바탕이기 때문이다. "내가 저들에게 이런 저런 일을 베푸는 것은 내가 긍휼히 여기기 때문이다(히 8:12)" ------------ 아브라함의 경우(2)(롬 4:9-17) 여기서 사도 바울은 아브라함이 이처럼 의롭게 된 시기와 이유를 얘기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특별히 이 점에 대해 덧붙일 게 많기 때문이다. 그가 의롭게 된 것은 그가 할례받기 이전이요 율법을 받기 이전이었다. 여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Ⅰ. 할례 이전에 의롭게 되었다(10절). 아직 그가 무할례 상태에 있을 때 그의 믿음이 그에게 있어서 의로 여겨졌다. 그렇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은 바, 그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가 주께로부터] 전가된 것은 창세기 15장 6절에서이고 17장 이전에는 할례받은 일이 없는 걸로 나타난다. 아브라함은 "할례 받기 14년 전" 또는 어떤 사람들 얘기대로라면 "25년 전"에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 바로 이점을 바울은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뇨?" 하는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강조하고 있다.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용서받고 용납 되었다는 사실은 무할례 이방인들의 두려움을 가라앉힐 수도 있으며 동시에 마치 모든 행복을 독점한 것처럼 할례를 자랑하던 유대인들의 교만과 기만을 꺾을 수도 있다. 여기에 아브라함이 할례시에 이신칭의 받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1. 할례를 "믿음의 의에 대한 날인<인장이나 사인, 봉인>"으로(11절) 삼으려는 뜻에서다. 계약의 취지가 다 해결되기 전에는 도장을 찍을 수 없는 것이다. 봉인이란 이전에 이미 선약이 있었음을 전제로 하며 그 선약에 대한 의식적인 확정과 비준을 뜻한다. 아브라함의 이신칭의를 수 년 동안 서약에 의한 양도로만 남겨 두셨던 하나님께서 이제 객관적 표징으로 인증하셨고 아브라함은 이걸 받아들였다. 물론 그게 피를 동반하는 절차였지만 그래도 그는 거기에 순응했으며 그걸 특별한 은총으로 여겼으니 곧 "할례의 표"다. 이에 대해 몇 가지 살펴보자. (1) 의식 일반의 특성. 의식은 예표이자 인이다. 곧 대표하고 가르치는 예표요 비준하고 확증하는 인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은혜와 은총의 표이자 조건적인 약속에 대한 날인이다. 아니 이것은 이중적인 날인인지도 모른다. 곧 하나님은 의식을 통해 우리에게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겠다는 걸 날인하시며 우리는 여기서 그분에게 당신의 백성이 되겠다는 것을 날인하는 것이다. (2) 특별히 할례의 특성. 이것은 구약에 있어서 처음 시작되는 의식이다. ① 이것은 "예표"다. 우리 모두가 타고난 본래적 타락의 표시이자 영적 할례를 받아 그게 끊겼다는 표시이니 곧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계약의 표요,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별하는 표요, 가견적 교회에 입회한다는 표요, 세례를 예시하는 표다. 후에 복음 이후로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리심으로 피의 [할례]의식이 철폐되었을 때 할례 대신 들어선 게 세례다. 이 표는 "거기에 담겨진 내면적이요 영적인 은혜에 때한 외적이요 이해가능한 표시"였다. ② "믿음의 의해 대한 날인" 일반적으로 말해 이것은 은혜, 특별히 이신칭의의 은혜에 대한 계약이니 한 마디로 은혜의 계약이요 이것이 10장 6절에서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라고 묘사되어 있다. 이것은 또한 구약의 약속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신 31:12). [ *10. 모세가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매 칠 년 끝 해 곧 면제년의 초막절에 *11.온 이스라엘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그가 택하신 곳에 모일 때에 이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듣게 할지니 *12.곧 백성의 남녀와 어린이와 네 성읍 안에 거류하는 타국인을 모으고 그들에게 듣고 배우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고 *13.또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 거주할 동안에 이 말씀을 알지 못하는 그들의 자녀에게 듣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게 할지니라 ] 어린이들도 은혜의 계약에 대한 날인을 받을 수 있었다면(이것은 이들이 그 계약 안에 머무르고 있었다는 증거다) 이제 와서 그들이 계약을 저버리고 이 날인을 받을 수 없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얼마만한 형벌을 받았으면 이렇게 배척을 받고 무능력하게 되었겠는가. 이들은 믿는 자의 후손이 받는 세례를 배척할 뿐 아니라 그걸 무효화하고 욕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2. 그가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게"하려는 뜻에서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전에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가 있었다는 뜻이 아니라 특별히 아브라함에게 그것이 맨 먼저 발견된다는 얘기다. 역사상 그 어느 인물보다도 아브라함을 선두로 보다 명백하고 충만한 은혜의 계약제도가 시작되었다. 따라서 그를 가리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것은 야발이 목축업자들의 조상이요 유발이 음악가들의 조상인처럼 그가 탁월한 믿음의 사람이요 탁월하게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기 때문이다(창 4:20, 21). "모든 믿는 자들의 조상"이라는 말은 마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모범이 되듯이 살아있는 믿음의 귀감"이라는 뜻이요 조상의 자유, 특권, 존귀, 그리고 대지가 그 자녀들에게 상속되듯이 그는 이신칭의의 살아 있는 선례라는 얘기다. 아브라함이 믿는 자들의 조상일 수 있던 것은 특별히 그에게서부터 [마그나 카르타]가 갱신되었기 때문이다. (1) 그는 믿는 이방인들의 조상이다. "비록 저들이 할례를 받지 않았더라도(흠정역)"(무할례자로서:개역) 말이다. 이것은 세리 삭개오가 믿기만 하면 아브라함의 아들로 쳐지는 이치와 같다(눅 19:9).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을 때 할례를 받지 않았었으니 무할례가 결코 장애가 될 수는 없다. 이처럼 이방인들의 의심과 두려움을 미리 예견하여 얘기한 만큼 그들에게도 이 의가 전가될 수 있다는 점은 명약관화하다(골 3:11; 갈 5:6). (2) 그는 믿는 유대인들의 조상이다. 이들은 단지 할례를 받은 것만이 아니라 곧 육신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일 뿐 아니라 믿는 자들이었다. 다시 말해 이들은 "할례 받을 자"요(할례를 받았을 뿐 아니라, 흠정역) 그 "믿음의 자취를 쫓는 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예표 뿐 아니라 그것이 상징하는 본질도 가진 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곧 아브라함의 계보일 뿐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의 귀감을 따라가는 자들이다. 여기서 눈여겨 볼 수 있는 것은 누가 교회의 조상들의 알찬 자녀들이요 합법적인 후계자들인가 하는 것이다. 물론 그 높은 자리에 앉아 명함만 내미는 자들이 아니라 그 조상들의 발자취를 따르는 자들이니 그 중단 상태가 얼마동안이건 이 자취를 따르는 자들이야말로 상속의 선에 들어선 자들이다. 이렇게 보면 그의 자녀로서의 영광과 특권에 하등 관련이 없는 자들이 더없이 소릴 지르며 뻔뻔스레 아브라함을 자기 조상이라고 불러대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가장 떳떳하게 그리스도를 가리켜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자들은 겉모양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명함을 가진 자들이 아니라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자들이다. Ⅱ. 이 이신칭의는 율법 이전에 주어졌다(13-16절). 앞에서 얘기한 것은 칭의를 할례에 국한시키는 자들을 상대로 한 얘기고 여기서는 칭의를 율법으로 받들겠다고 떠드는 자들을 상대로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약속은 율법이 주어지기 훨씬 이전 아브라함에게서부터 실시되었다(갈 3:17, 18 비교). 이제 몇 가지를 살표보자. 1. 그 약속의 본질.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게 하는 것이다. 곧 이 세상에서 가장 선택된 지역인 가나안 땅의 상속인, 이스라엘뿐 아니라 그에게서 태어나는 많은 민족의 아버지, 현재의 삶의 위로의 상속인이 되는 것이다. ...마음이 온유한 자는 "땅을 유업으로 받을"것이요 세상이 그들의 것이 되리라는 말씀이 있다. 아브라함은 세상의 땅 한 구석을 갖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는 모든 땅의 상속이었던 것이다. 아니 더 깊이 보자면 이 약속은 여기서 말하는 후손 곧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다. ....갈라디아 3장 16절에 있는대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따라서 그리스도가 온 세상의 후사요 세상 끝이 그의 소유며 아브라함이 그렇게 후사가 될 수 있었던 것도 다 그리스도 안에서 된 일이다. 그리고 이 약속은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하신 약속을 한 말이다(창 12:3). 2. 약속이 주어진 방법. 이것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이 약속은 당시 율법이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율법을 통해 주어진 것이 아니요" 믿음을 보고 주어진 것이니 이 믿음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었다. 이것은 그가 하나님의 명령을 들을 때 하나님을 신뢰하고 본토를 떠난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