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엡6장 [546.주의약속하신말씀위에서]
교회의 3가지 측면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창조함 받은 한 새 사람- 그리스도의 신부- 그리스도의 군대라고 할 수 있다.
.... 그리스도는 그분의 십자가에서 (유대인 신자와 이방인 신자들 사이에 하나됨을 위해 막혔던 담, 곧 규례-율법-계명-교리들을 폐하시고 죄-사탄/육신-세상-세상 권력투쟁-옛사람을 처리하시고 둘을 전적으로 새로운, 한 새 사람으로 창조하신 다음 그분과 함께 거치는 과정인 장사지냄-부활-승천 안에서 함께 삼층천 보좌에 앉히신 (이 땅에서는, 교회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고 그분 자신을 옮겨 부어주심으로써 그리스도로 사는) 한 새 사람이자, 동시에 분별-적셔짐-양육(점유-충만-변화)-깨끗케 됨-거룩하게 됨 이루어 가면서 그분께 합당하게 행하는 (그리스도의 만족을 위한, 티나 주름 없는) 아름다운 신부, 그리고 또 외적 원수이자 내적 대적인 사탄과 싸워 이기는 전사로서 영적 전쟁에 참여케 하신다
....그런데, 영적 전쟁에 참여케 하시는 그 이유가 있음을 분명히 볼 수 있어야 한다. 새 사람인 교회는 유기적(구조적)측면에서는 이미 완전하지만 기능적 측면에서는 온전치 못하고, 기능적으로 온전해 지려면 반드시 생명 안에서 [연습되고 훈련되고 길리워져 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생각의 공허함을 따라 살던 타락한 인류의 패러다임을 버리고 거듭난 그의 영 안에 계신 성령의 패러다임을 따라 그의 생각을 점유함의, 생각의 영 안에서 행함의] 그리스도의 몸의 단체적 몸의 생활 살기와, [이미 그리스도께서 확보하신 이 땅의 진지이자 교두보를 지키고 대적을 처리함의] 단체적 전사로서의 영적 전쟁 참여를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까지 자라나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를 향한 Q의 지혜이다.
===((좌))그리스도와 함께 앉는 것은 [그분이 성취한 모든 것 누림에 참여함이다...새 사람], ::[엡2: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행))그분의 몸 안에서 행하는 것은,[Q의 영원 목적 성취를 위함이다...신부 됨] [엡 4:1, 17...5:2,, 15 ==*4:1..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4: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5: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5:8..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참))그분의 능력으로 서는 것은 [Q의 대적과 싸우기 위함이다...전사 됨]. [엡6:11..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구주 다시 오실 그 때 그리스도 앞에 세우실, 그리스도의 신부인 영광스러운 교회]는 그분의 짝된 신부이자 그분의 몸.... 그리스도의 십자가-부활로부터 나와서(생명은 그리스도 안에 감취어져 있고, 그분의 승천 안에서 보좌에 앉혀진 상태요)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음 인해 거듭난 존재로서 이 땅에 두신 육신과 영혼은 그의 영 안에 내주하시는 인침과 보증이신 성령을 따라 분별되고 적셔짐- 품으심과 양육하심, 깨끗케 하심과 거룩케 하심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신부됨에 합당한 변화(충만하신 그리스도만 남고 천연적 나는 처리됨) 과정에 있음..., 마치 아담에게서 나온 하와가 아담에게로 돌아가듯,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으로 구비되어(옛 것은 온전히 그 영에 의해 삼켜져 그리스도 충만만 남음).주께 되돌려지도록 하셨음... 신부됨 이룸에 있어서 세상 사는 동안 있을 수 있는 더러움은 그 즉시 말씀의 씻는 물로 씻김 받고, 주께 합당치 못한, <그 어떤>섞임도 거듭난 속사람 안에 허용해서는 안됨을 견지함이 필수적이다., ((오직 그대의 영 안에 성령 충만함 + 그대의 마음에 그리스도께서 거처 정하심 인해 지정의자체가 완전히 그리스도로 충만됨, 곧 온 존재가 그리스도 주님의 임재 충만과 그분의 친히 주님으로서 사시는 삶의 그릇이자 통로 되도록 (내려놓음-비워 내어드림으로 =surrender = subject+obey), 허락해드리라. = 이것이 그리스도만 남음이니, 오직 그리스도만 남음 되도록 해 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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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타난 구절들을 중심으로 본] 복종과 순종이라는 의미
== 각각 머리와 손을 따르는 것은 복종과 순종임
---하나님께서 머리이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능력인 오른손을 따르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복종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순종을 ‘순순히 따르는 것’을 의미라고 하고 복종은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무조건 억지로라도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순종(順從)이란 말에서 순(順) 자는 사전에 ‘순할 순’, ‘좇을 순’ 자인데 ‘순하다’, ‘온순하다’라는 뜻과 ‘좇다’, ‘도리에 따르다’, ‘거역하지 않다’, ‘기뻐하다’, ‘차례, 차서’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 사전에 종(從) 자는 ‘좇을 종’ 자로 ‘좇다’, ‘따르다’, ‘복종하다’, ‘맡기다’, ‘듣다’, ‘나아가다’ 등의 뜻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순종(順從)이란 말의 사전상의 의미는 ‘순순히 따르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순복(順服)이란 말은 사전 상 의미로 볼 때 ‘순순히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고 있는 순종(順從)과 복종(服從)은 일반적인 사전 상 의미와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머리와 손에 관한 중요한 주제를 명백하게 설명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단어들을 성경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원어적 의미를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래의 구절들은 ‘복종’과 ‘순종’을 함께 기록했습니다.
<너는 저희로 하여금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예비하게 하며>(디도서 3:1)
위 구절에서 ‘복종하라’고 번역한 단어는 원어로 ὑποτάσω[휘포탓소]인데 ‘아래에 정렬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영어성경에서는 대개 subject로 번역했는데 subject는 ‘sub(아래에) ject(던져진)’이란 뜻에서 형용사로 ‘지배를 받는’, ‘복종하는’, ‘종속하는’이라는 의미로 쓰이며 명사로서 군주의 지배를 받는 사람 ‘백성’, ‘신하’, ‘피지배자’ 등의 뜻으로 쓰입니다. subjection은 ‘정복’, ‘복종’이란 뜻입니다. 또한 위 구절에서 ‘순종하라’로 번역된 단어는 헬라어로 πειδαρχέω[페이다르케오]인데 ‘확신을 가지다’, ‘믿다’, ‘설득하다’, ‘신뢰하다’, ‘순종하다’라는 뜻인 πείδω[페이도]와 ‘지배하다’, ‘다스리다’, ‘시작하다’라는 뜻인 ἄρχω[아르코]라는 단어의 합하여 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뜻은 ‘권위에 순복하다’, ‘순종하다’, ‘듣다’라는 뜻을 갖습니다. 영어성경에서는 대개 obey로 번역했습니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히브리서 13:17)
위 구절에서 ‘순종하라’는 위에서 설명한 πείδω[페이도]라는 단어이며 영어성경에서는 대개 obey로 번역했습니다. 위 구절에서 ‘복종하라’는 [휘페이코]인데 ‘아래’라는 ὑπό[휘포]와 εἴχω[에이코]라는 ‘항복하다’, ‘굴복하다’라는 단어가 합쳐진 것입니다. 영어성경에서는 대개 subject 유사한 단어로 submit로 번역했고 ‘복종시키다’, ‘따르게 하다’, ‘굴복하다’, ‘항복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이며 영어 명사 submission은 ‘복종’, ‘항복’, ‘굴복’, ‘순종’이라는 뜻입니다.
----한글개역성경에서 ‘복종하다’로 많이 번역된 헬라어는 ὑποτάσω[휘포탓소]입니다(로마서 10:3; 고린도전서 14:34; 15:28; 16:16; 에베소서 1:22; 5:21,24; 빌립보서 3:21; 골로새서 3:18; 디도서 3:1; 히브리서 2:5,8; 12:9). 이 단어는 ‘순복하다’라는 말로도 번역했습니다(야고보서 4:7; 베드로전서 2:13,18; 3:1,22; 5:5).
한글개역성경에서는 ‘복종하다’로 번역된 ὑπακούω[휘파쿠오]는 ‘순종하다’로도 번역되었습니다(마태복음 8:27; 마가복음 1:27; 4:41; 누가복음 8:25; 17:6; 로마서 1:5; 5:19; 6:12,17; 10:16; 에베소서 6:1,5; 골로새서 3:20,22; 데살로니가후서 3:14; 히브리서 5:8,9; 11:8; 베드로전서 1:14; 2:22).
따라서 성경번역자들은 복종하는 것이나 순종하는 것에 큰 차이를 두지 않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한글개역성경에 ‘순종하다’라는 말로 번역된 것이 영어성경(KJV)에는 주로 obey(명사로 obedience)라는 단어로 번역된 것도 별 차이가 없음을 보여줍니다(마가복음 1:27; 4:41; 누가복음 17:6; 사도행전 5:29; 로마서 1:5; 5:19; 6:12,16; 고린도후서 2:9; 에베소서 6:1,5; 골로새서 3:22; 데살로니가후서 3:14; 히브리서 5:8; 베드로전서 4:17…).
또한 한글개역성경에 ‘복종하다’로 번역된 말도 같은 영어성경에서는 obey(명사로 obedience)로도 번역되었습니다(사도행전 6:7; 7:39; 고린도전서 14:34; 고린도후서 10:5,6; 빌립보서 2:8; 데살로니가후서 1:8; 디도서 2:5…). 참고삼아 믿음은 행함이 없으면 죽은 것이라고 강조했고 개혁자들이 오해를 일으켰던 야고보서에서 ‘순종하다’(야고보서 3:3)로 번역된 단어는 헬라어로 πείδω[페이도]라는 단어이며 ‘확신을 가지다’, ‘믿다’, ‘설득하다’, ‘신뢰하다’ 등의 뜻을 갖는 것을 이미 설명했습니다.
----복종과 순종에 대해 성경적 의미를 찾고자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 한글 단어로 살펴본 바로는 ‘복종은 머리 즉 권세에 굴복하여 따르는 것’을 의미하며 ‘순종은 하나님의 손 즉 그분의 의(義)를 인정하고 신뢰하고 따르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복종은 권위, 권세에 대한 경외함과 경배함이며 순종은 질서에 대한 믿음과 의지와 따름입니다.
===자녀와 부모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그" 자녀들..정관사를 쓰고 있음..즉, 믿는 부모의 자녀들의 비범성을 암시함...이들은 주 안에서, 즉 천연적 관념대로가 아니라 주님과 하나되어, 그분을 신뢰함 안에서 그분의 말씀(로고스와 레마, 특히 레마의 말씀) 따라...이럴 때 옳고 의롭다 말한다. ...이어, 공경..공경은 존경하며, 그들의 권위를 존중하는 마음의 자세로서, "존경하다, 칭찬하다, 귀하게 여기다" 라는 의미이며, 공경은 공로에 대해 뿐만 아니라, 그들의 지위를 존중하는 것임... 공경은 순종과는 다르다, 공경은 태도와 그 바탕이 되는 영이 그러함을, 순종은 결과적으로 드러난 행위를 말한다.. ...약속 있는 첫 계명일 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첫 계명으로서, 언급된 약속은 이 땅에서<금생에> 자녀들이 잘 되고(물질적 축복의 "번창") 땅에서 장수하리라는 것(장수란, Q이 예비하신 수한을 채움이다!!) ....즉, [주 안에서] 공경함의 참 마음과 태도 안에서 순종함이 중요하다는 것임.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 **아비들 : 노엽게 함이란 <과오나 못된 행실 다룸에 있어서> 자녀를 다룰 때, <화를 냄으로써> 자녀의 육을 자극하여 손상 받게 함을 의미한다....이는 언제나 파괴적이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오직 먼저 자기를 십자가 밑에 두며 머무름 통해 분노를 사전에 처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그 후에 주의 말씀으로 영양 공급함 통해 [부드러이, 그러나 날카롭게 핵심을 다루어 ]주님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또한 먼저 솔선수범으로 모범을 보여야 함과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지혜와 긍휼의 주님을 절대 신뢰하고 의지해야만 한다. 영적 진보에 있어서조차도 결코 이기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다른 집 자녀들과 비교하지 말라. 또한 자기 자녀들만을 위해 기도하지 말고 오히려 다른이의 자녀들을 위해서 더 힘써 기도해 보라. (다른 이의 자녀들을 위한 중보 기도 통해 주님 마음 알게 됨의 비밀 깨달음 통해 오히려 그대의 자녀들에 대한 주님의 신실함 깨닫게 하시는 주님의 지혜를 배우라.)
===종과 상전
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두려움은 내적, 떨림은 외적 태도이다. 단순함은 동기에 있어서 오직 단일한 목적만 가짐을 의미한다...<어떤 부수적 대가를 바라는 이중적 의도를 버릴 것을 가리틴다> ...혼에서부너, 마음-곧 내적 존재로부터, 즉 몸으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곧 심신일치로 섬김을 의미한다.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
[교회]..3가지 주요 개념은 새 사람, 그리스도의 신부, 전사
==엡1:그리스도의 몸(신장이며 표현...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분의 충만 -->
==엡2::창조된 새 사람, Q의 시, 걸작품(작가의 마음의 갈망을 표현하는 시적 작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창조된 단체적 새 사람, Q의 나라, A의 권속, Q의 거하실 처소
==엡3::Q의 비밀은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비밀은 교회........[Q의 충만인 동시에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그리스도는 Q의 정의(定義)요, 마찬가지로 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의(定義)임 ...Q의 충만이란 주로 근원을 가리키며,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은 주로 그 결과를 카리킴....전자가 샘이라면 후자는 시냇물이라 할 수 있을 것.
==엡4 : 새 사람의 생활 원칙은, 대 원칙은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삶에 의해 세워진 모형인>예수 안에 있는 진리, 그 세밀한 측면들은 Q의 은혜에 관련되며, 바로 이 은혜로써 새 사람은 Q의 영원한 목적을 수행함
==엡5, 6장 : 교회에 대한 더 깊은 두 가지 측면들 --그리스도의 갈망을 만족시키는 신부요 Q의 대적을 패배시키는 전사....신부로서의 교회에게는 <사랑과 빛>이 필요하며, 전사로서의 교회에게는 힘과 Q의 전신갑주가 필요함
[복음] 전파의 참된 의미를 드러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핵심적 개념은 세 가지 의지 즉 Q의 의지, 사탄의 의지, 사람의 의지와 의도들이 근저에 깔려있다는 것임.
....((Q의 의지))는 자존하며, 피조되지 않은 영원한 의지, ((사탄의 의지))피조된 존재인 천사들 중하나인 천사장은 아담이 창조되기 전에 존재했던 우주를 다스리도록 Q에 의해 임명되었었으며, 그의 높은 위치와 아름다움으로 교만케 되어 반역하고 대항함의 악한 의도를 드러낸 바, 사탄의 의지<반역 의지>가 되었다. .... 모든 전쟁의 근원이 이 두 가지 의지들의 충돌에 있다. 사탄의 의지가 Q의 의지에 대항하여 일어서기 전에는 우주 가운데 전쟁이 없었는데, Q을 거스르는 천사장의 배역에서 이 싸움은 시작되었다. 그 배역은 지금도 국가-사회-가정-개개인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싸움의 시초이다. 심지어 그대 안에도 그대의 이성과 정욕 간의 내적 전쟁이 있음을 체험했으리라. 여러 종류의 모든 전쟁은 그 근원이 Q의 의지와 사탄의 의지 사이에 있는 다퉁에 있다. ---->사탄의 배역과 아담의 창조 사이에 얼마나 많은 시간 경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다만 어떤 특별한 시간에 Q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분의 위대하심 안에서 그에게 자유로운 인간의 의지< 선택 자유 의지 >를 부여해 주셨다.
.... 사탄의 의지를 대표하는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와 Q의 의지를 대표하는<생명 나무>를 <사람의 의지>를 대표하는 아담, 그의 거처인 동산 중앙에 두셨는데, 사람의 의지의 선택에 따라 Q의 의지를 선택하여 일치된다면 Q의 의지가 성취될 것이요, 아니면 반대로 사탄의 의지에 함께 선다면 사탄의 의지가 최소한 잠시라도 수행될 것이었다. 사람인 아담의 의지는 사탄을 따를 것을 선택했고, 사탄의 의지에 편들었기에 사탄은 잠시 동안 승리했다.
..... 그러나, 회개를 통해 사람은 사탄의 의지에서Q의 의지로, 즉 사탄 편에서 Q편으로 돌아 설 수 있다. 그래서 복음의 첫 번째 계명은 "회개하라<사탄의 의지에서 Q의 의지로 돌이킴>"는 것이다. 그 다음 두 번째 계명과 세 번째 계명은 "구주 예수를 믿고 침례 받으라"는 것이다. ..구원받기 원하는 죄인들은 누구나 반드시 이 세 가지 계명을 복종해야 한다. 그는 반드시 Q께 회개하고 주 예수님을 믿으며 물속에 침례 받아야 한다.
..... Q의 왕국은 사실상 Q의 의지의 행사이기에, 반드시 그 왕국을 위하여 회개해야 한다고 말한다(마4:17). 죄인들이 Q의 왕국을 위하여 회개할 때 그들은 사탄 편에서 Q편으로 돌아서는데, 그것이 Q의 왕국이요, Q의 의지인 것이다. 사탄의 의지에서 Q의 의지로 돌이킨 다음에는 반드시 구주 예수를 믿고 침례 받음으로써 그는 사탄의 의지인 어두움의 권세에서 나와 Q의 사랑의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겨지게 된다.(골1:13)
.... 구원 받은 날로부터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전쟁하는((실은 주님이 친히 하시는 전쟁에 참여하는)) 생활이었음을 알라..<이 모형이 바로 출애굽기이다>
.... [임박한 전쟁 출정을 위한 준비로서] 지팡이를 쥐고 신발을 신고 허리에 띠를 띠고서, 유월절 양을 먹은 직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하여 군대로서 행진을 시작했으며, 애굽을 나오자마자 [바로와 그의 병거들의 추격으로 인해]싸움이 시작되었는데 보라, Q 스스로 그들을 위해 싸우러 오셨다. 백성들은 Q 인도 따라 홍해를 건넜고 바로의 군대는 Q의 손에 의해 수장된 것을 보고 백성들은 Q의 승리로 인해 Q을 찬양했다. 이후 광야 통과 기간 내내 그들은 계속 싸우며 전진했고, 좋은 땅 안에서도 싸우기를 계속했던 것처럼, 그들의 역사는 구원 받은 자의 생활이 전쟁하는 생활임을 계시한다. ... 이미 본대로 새 사람으로서의 교회는 [진리에 따라, 은혜에 의해] 행해야 하며, 신부로서 교회는 [사랑과 빛 안에서] 살아야 한다. Q의 영원한 목적이 성취되어야 하며 그리스도의 마음의 갈망도 만족되어야 할 뿐 아니라 Q의 대적도 반드시 패배 당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회는 전사가 되어야 한다. ((아가서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추구하는 자가 주님의 임재를 누릴 때 싸움은 계속되었고, 그 결과는 승리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에 따라, 은혜에 의해 행하고 사랑과 빛 안에 살며 사탄의 의지를 정복하기 위해 싸운다. 우리의 행함은 Q의 목적의 성취를 위한 것이고, 우리의 생활은 그리스도의 만족을 위한 것이며, 우리의 싸움은 Q의 대적을 패배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 것들을 위해 반드시 교회는 새 사람-신부-전사가 되어야 한다.
.... **강건하다 =empowered, 엔뒤나모오 **능력 = power, 뒤나미스 :::[뒤나미스(δύναμις) : 권능]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권능’으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 ‘뒤나미스’ (δύναμις)는 ‘할 수 있다, 가능하다, 힘이 있다’는 뜻의 ‘뒤나마이’(δύναμαι)에서 파생된 명사형으로 ‘강한 힘, 이적적인 능력, 전능한 일’이란 의미이다.
보통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의미로 알려져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능력(δύναμις)을 얻기위해 기도하곤 한다. 그러나 이 단어가 쓰여진 용례를 보면 숨겨진 속뜻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성령(말씀)이 임하면 권능(δύναμις)을 받아 말씀의 증인이 되며(행1:8), ----예수님께서 말씀을 가르치실 때 그러한 권능(δύναμις)이 어디서 났는지 사람들이 놀라고(마13:54, 막6:2),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δύναμις)이 충만하여 성령으로 말하며(행6:10)…
‘권세’ (엑수시아 : ἐξουσία)가 ‘하나님의 말씀을 품을 수 있는 그릇 됨 베푸심의[= Q 말씀 받는] 능력’이라고 말한다면, ‘권능’ (뒤나미스 : δύναμις)은 ‘하나님의 말씀을 넘겨주는[=Q 말씀 전이/전파하여 그대로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에게 실제 효과 발생케 하는] Q의 살아 생동하는 능력...그 결과는 Q 이름이 전파됨’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헬라어 ‘뒤나미스’(δύναμις)가 히브리어로는 ‘코아흐’(כח)라고 하는데 이를 파자하면 ‘완성된 진리로서의 생명을 넘겨줌(하여 [그 진리 생명의 어떠함을 가시적으로] 드러내어 전시함...그 결과는 Q 이름 전파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데서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출9:1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말씀)을 온 천하에 전파되도록 하기 위해 모세를 세우면서 능력(כח, δύναμις)을 보여주신다. 모세가 받은 능력은 다름 아닌 말씀을 전하는 능력이었던 것이다. 성령(말씀)이 임했다는 것은 [이것을!! 분명히 알아두어야만 Q 능력 그대로 발휘하신다!!]나의 말(율법)이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품을 수 있는 권세(ἐξουσία)가 임하게 되었다는 것이며,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능력(δύναμις)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능력(δύναμις) 행함이란, 눈에 보이고 육신을 만족케하는 기사와 이적을 행하는 의미에서의 행함이 아니라 오히려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전해준다는 의미에서의 행함을 말하는 것이며 그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로 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성도는 날마다 능력(δύναμις) 행함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10. ○끝으로(종말로..마지막으로!!...종말 신앙 가진 자의 하루 하루의 일상 위한 무장..마25장을 보라)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영혼몸, 특히 속 사람이 그리스도로 흠뻑 적셔지고 충만케 됨과 함께 일편단심-일사각오의 불불의 의지 발휘함으로써 날마다 더욱]강건하여지고
.... "구원(=구원됨을...수동태] 받으라..Be saved from this crooked generation.행2:40"와 "강건하게[=강건케 됨을...수동태] 되라..be empowered in the Lord..엡6:10"...의 말씀은 능동태 + 수동태의 두 가지의 결합된 명령임을 기억하라. [대기 중인!!] 이미 임한 구원, 이미 도달한 권능에 대해 마음 열고 영접함으로써 그 실제를 누림 안으로 들어오라는 뜻이다. 즉, 여기에 필수적인 의지[자유 의지]를 행사함으로써 그것을 누리며 맛보고 붙들라는 것이다!!
.... [그 힘의 능력]은 엡1장의[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그대로 믿는 우리에게 알게 하신 권능, 뒤나미스]으로써 Q의 4중 능력 <부활 -- (만유)초월--(만유)굴복케 함--(만유의) 머리되신 그리스도,그분과 하나된 몸으로서 그분의 이름으로 받고 행사함>의 능력/권능임 ::: 이것을 [바로 이 기반을 믿음으로 취하여, 그 바탕에서 Q의 전신갑주를 몸에 달라붙도록 맞게 입고-손에 가짐-굳게 서서 대적함의 구체적 행동으로 나타내며 행사함]가져야 하는데, 동시에 날마다 새로이 선포해야 할 바, [우리에게 꽂히신 분,사랑의 주님께 꽂혀]주 안에 거함과 하나되신 주를 따라 [자원하는 전사로 자기를 드려 복무함]전적으로 위함의 강력한 의지/의도를 표명하고 견지함이 필수적임
.... 감사하라!!..우리 주 지혜의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들로 주님을 찾아 돌이킬 수 있도록] 양심과 의지를 보존해 두셨다!! .... [물론 양심에 화인 맞은 자도 간혹 있어서 스스로의 선택으로 그의 마음을 완고케 하여 어둠의 자식이 됨을 달갑게 여기며 Q을 대적하는 자들도 있지만] [궁극적 삶의 의미를 탐구하며 주 이름 부르며 나아와 회개에 이르는 자들일수록] 결단력이 있는 강한 의지와 분명한 의도의 소유자들인데, 회개는 의지의 행사(결단)를 요구하며 마찬가지로 강건하게 되는 것도 의지에 관계된다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Q 은혜가 바로 전신갑주임 =우리에게 도달하신 그리스도..이는 또한 빛의 갑옷(롬13:12)-의의 병기(고후6:7)]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Q의 전신갑주이신 은혜의 그리스도를 옷 입고) 끝까지 서서 결코 물러서지 않고 대적하며 선포하리니!!] 혈과 육을[형과 육을 가진 사람 그 자체를]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 왕인 사탄들 체계, 곧 사탄인]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세상나라 권세들은 어둠 아래 있음] 주관자들과 하늘[=공중 권세 잡은, 공중]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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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왕국, 흑암의 왕국의 실제 구성 요소는 악한 천사들(본부: 공중)---귀신들(본부 : 물속, 무저갱)---타락한 인류로 구성됨]], ...지금까지도, 오늘도 악한 자 사단의 추종자인 공중의 타락한 천사들과 물속의 귀신들은 타락한 인류를 사단의 왕국에 복종시키기 위해 역사하고 있다.
---온 세상을 다스리는, 어둠 세상의 주관자/하늘의 악한 영들 = 공중의 타락한 천사들의 체계 : 정사(통치자,,..사탄) --권세(그 아래 권위..., 장군)--능력(그 아래 하위..., 행동대) //
---악한 천사를 도와 인류를 강탈하는 귀신들(거처는 물속, 무저갱) //
---타락한 인류(사탄의 정수인 육신, 곧 죄된 본성, 옛사람)
--(민21)가나안 땅 입성의 방해자, 공중 권세의 세 문지기들을 JC이름으로 멸절함...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믿음으로 담대히 행동함--
....[네게브에 사는 가나안 사람 아랏 왕](마귀 권세의 실지적 행동대--능력)] 습격으로 이스라엘 백성 몇을 사로잡음 = 교회 안의 성도들 몇을 포로로 사로잡았음을 의미 ....Q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담대히 임마누엘 Q 영광을 위하여 싸우되 그의 성읍 멸절을 서원하여 그대로 행하고 그 영토를 취함.
.....[아모리 족속 헤스본 왕] 시혼은 하늘의 악한 영들의 대표..., 우리에게는 악한 영들에게 그들의 영토를 통과할 길[욍의 대로]을 내달라고 요구할 임마누엘 그리스도의 왕적 권세가 있음을 의미 --->그들이 거절하여 전투가 발발될 경우 -->영적 전투에 참여하여 승리 거둔 후, 그와 그 군대를 살해-멸절하고 공중에 있는 사단의 영토 일부를 우리의 것, 소유된 점령지로 삼게 됨을 의미..
.....[아모리 족속 바산 왕] 옥은 공중의 사단 권세의 예표 (Q이 거하시는 시온산과는 반대편에 서 있음) ....이미 이긴 싸움이기에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멸절하여 하나도 남기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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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6:10-20)]영적 전쟁에 임함에 있어서,,...죄-세상-육신(에돔)-정욕(모압-암몬)에 대한 싸움은((우회하라, 다만 십자가 승리를 믿음으로 취하라!!)) 보다 낮은 [개인적] 차원에 속하지만, 보다 높은 [Q나라, 아버지의 뜻] 차원에 속하는 것은 바로, 하늘의 악한 영들/이 어두움의 세상 주권자, 곧 정사(전권 보유, 통치자)-권세(군권 보유, 군장)-능력(소규모 행동대와 귀신들)에 대한 이김인 것을 기억하여 피흘리기까지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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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 <진리의 허리띠란,>우리 생활 가운데 실제이신 그리스도, 그 안에 계신 Q 즉 우리 생활로 실체화되고 체험되는 Q ..이는 사실상 우리가 살아낸 그리스도 자신이심(요14:6)...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빌1:21) -->우리 생활에는 Q의 실제적 체험과 표현됨을 위한 매일의 행함의 원칙과 표준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진리요, 강하고 담대함의 불굴의 용기로 서게 하는 강건한 허리띠로서의 진리가 된다. ((이것은 느슨함과 겁약하여 <반대와 역경 닥칠 때> 도망함과 정반대이다))
.... <의의 흉배>...참소자인 사탄의 참소에 대하여 <의의 덮개, (회개하고 주님을 속죄제와 속건제로 취함 인해..."의"는 "피" 안에 있음!!) 그리스도께서 친히 보혈로 덮고(계12:11) 말씀으로 씻겨주신 바, 양심을 허물<구멍>없도록 만들어 보호하심..<의의 흉배는 심장을 보호하는데,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살전5:8) 충만한, 대제사장의 판결 흉패를 단 에봇이 그 표상임> ....(스스로는 우리 양심이 아무리 선하다 해도 사탄은 더 똑똑하고 간교하다!!....조금만 틈이 보여도 그 틈을 파고 들어와서 믿음과 담대함에 누공을 만든다)...((그러므로 이렇게 선포하라..주여 나의 의이신 당신 자신으로 나를 덮으소서, 나는 당신의 피 아래 숨겨집니다. 나는 나의 온전함이나 허물없는 양심에 의해서가 아니라, 어린양의 피로 참소자인 사탄을 이겼다. 나는 그의 참소에 대해 의의 휼배로서 방어되었다))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 평안의 복음의 (확립된) 견고한 기초를<발에>신고...이 복음이 바로!!., 이방의 믿는이들을 유대의 믿는이들과 하나되게 하시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루신 평안...기것이 우리가 서기 위한 견고하고 안전한 발판, 곧 기초요 예비하심이다!! ::: 보라, (레슬링-또는 씨름-경기처럼, 지지 않으려고 강력하게 버티고 서 있는 대적 사탄에 대해) 견고히 서기 위해서는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기초로 신을 신음, 이 3 박자의 조화로운 균형과 장비가 그의 몸에 꼭 맞도록 반드시 구비되어야 한다. 여기 3가지 측면의 전신갑주는 모두 다 그리스도이시니, 그리스도야 말로 진정 우리의 진리-의-평안, 곧 힘-덮개-발판이시다.....[왕에게 있어서 진리와 공의는 승전의 쌍두마차인데] 그만큼 우리 생활 속에 진리를 갖고 있다면 확실히 우리는 덮개로서 합당한 의를 가지게 될 것이요, 그 의는 반드시 평안을 가져옴을 말한다[“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시편 85:10)]
.... [“의와 공의(rightreousness and justice)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lovingkindness and truth)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시 89:14]...,,,,[일견 보기에 굉장히 논리적인)사단은 하나님의 율법의 의는 평화와 양립 불가능한 원수가 된다는 것을 밝히려고 [그래서 그의 통치권의 정당성을 주장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보라!! 진리(말씀의 실제)와 공의(말씀 그 자체)를 자비로부터 분리-상충시키려던 사탄의 계획은 Q의 놀라운 지혜 그 자체이신 JC의 성육신에 의해 여지없이 분쇄되었다. 오히려 이제는 바야흐로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사32;17] 이 말씀의 참됨이 드러난 것이었다....JC의 은혜(자비와 긍휼, 사랑)의 십자가 희생은 의, 곧 공의의 결과인 죽음[죄의 결과는 사망]을 [무죄하신 분이 죄를 전가 받고 대신 죽으심을] 통하여 Q의 보좌의 기초인 의와 공의<말씀의 신실함>와 진리(말씀의 실제), 의와 화평(평강, 평안)의 상충이나 손상 없이 Q의 구속하심이 완성되게 하셨다!!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사탄의 화전을 막기 위한 믿음을 가지기 위한 전제조건은] (주 앞에서 돌아보아 거리낌 없는, 평강가운데) 허물없는 양심을 가진 합당한 영이 필요하지만(이는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새 힘 얻음 안에서 담대함의 용기를 발하게 한다), 믿음은 우리 마음의 가장 강한 부분인 의지 안에 있는 바, 마음의 의지를 행사함으로써 결단하여(일사각오-일편단심-사즉생) 붙드는 것인데, 상승하는 선순환 흐름을 가져온다(롬10:10)
.... 진리-의-평안, 그 다음에는 반드시 (악한 자의 화전에 대해) 대항하여 전 존재를 보호하는 방패인 믿음이 따라 오게 되며 [주 안으로 믿어들어가 주와 하나되어 그분을 생명 삼음의]그 믿음을 손에 쥐고 행사하게 된다. 여기의 믿음은 살아 생동하는 , 발휘되는 믿음이니, [상활을 넘어서는,] Q을 믿음이요 Q 안에 신뢰를 둠[그분의 변치않는 신실하심]의 믿음이자 <지고지선의> Q의 마음 안에 있는 그분의 어떠하심을 붙드는 믿음과 Q의 능력 안에 있는 믿음도 가져야 함..[우리 Q은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엡3:20]이심을 바울은 선포했다. 더불어서 Q의 말씀-Q의 뜻-Q의 주권을 믿는 온전한 믿음이 필요함...즉 [Q을 믿으며, Q 마음을 믿으며, Q의 신실하심-Q의 능력-Q의 말씀-Q의 뜻-Q의 주권을 믿는 온전한 믿음임]
.... [사탄의 화전들 종류] 그럴듯한 유혹-짐짓 추정(속임수/거짓말)-제안(가정을 덧붙임)-의심/의문-사기/기만의 간접 방법들과((대답하지도 관심갖지도 말고 곧바로 주 앙망함으로 주께 단순히 올려드리며 [그대에게 필요하다면 필요한 시점에 직접 말씀해 주실] 주께 듣는 마음으로 맡겨드리고 잊어버리라)) 직접적 공격들((조롱-비아냥-능욕 등등))이 있을 수 있다.
17. 구원의 투구[쓰며]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진리는 의를, 의는 평안을 , 평안은 믿음을, 믿음은 구원을 불러온다(믿음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는 불가분리의 완전한 하나이다) 악한 자가 [불러일으키는 바, 실체가 없는 막연한 상상/짐짓추정을 슬며시 불러 일으킴 통해서 두려움/근심/걱정/염려를 느끼도록 생각 속에 주입시킴으로써 위협하는데] 바로 그 부정적/소극적 생각들에 대항하여 [하나되어 계신 분, 엘 마겐/마시아<구주...온 존재에 적용하는 기름 바른 방패((주로 앞을 가리우지만, 온 몸 방패를 생각하고록 하고 동시에 머리를 가리우는 투구를 떠 올리라!!) 되심...방패와 투구는 함께 역사한다>이신 Q의 구원의 완전무결+완벽함 신뢰함으로] 생각(정신)을 보호함
.... Q의 전신갑주 6가지 항목 중에서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만이 대적을 공격하기 위한 무기인데 이로써 대적을 산산조각 낸다. 그러나, 먼저 전신갑주 취함의 우선순위를 차근차근 밟음 통해서 우리 전체가 보호되고 우리의 분깃인 구원을 갖고 난 그 때에야 성령의 검을 받을 수 있게 됨을 명심하라... 17절에서는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Spirit is the word of God, 이라 표현했다.. 즉, 그영이 바로 Q의 말씀이며, 그 영과 Q의 말씀 둘 다가 그리스도이심을 드러낸다...여기서 Q, 말씀, 그 영, 곧 TUQ를 가진다. ....여기서 말씀은 실상 성경 말씀이다.. 그럴지만 이 말씀이 인쇄된 문자들뿐이라면 그것은 그 영도, 검도 아니다. 17절의 말씀은 헬라어로[레마], 즉 어떤 상황에서 그 영이 그 순간 그 상황을 돌파하고 이기게 하시려 말씀해 주시는, 현재적-직접적-살아 생동하는 즉각적인 [선포해야 할!!]말씀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성경의 항상 있는 말씀인 [로고스]가 직접적인 [레마]가 될 그 때, 이 [레마]는 그 영이 되며, 그 영이 되는 이 [레마]는 대적을 산산조각 내어 버리는 검이다!! 검과 그 영과 말씀[레마]는 하나인 셋이니. 더욱이 그 영이 아니라 우리!! 우리야말로 대적을 죽이는데 이 검을 사용하는 자들이다. 믿은 우리의 체험상, 말씀과 그 영은 분명히 하나이기에, 말씀은 갖지 않고 그 영을 갖는다 함은 틀린 말이다. 말씀을 취하지 않고는 그 영을 가질 수 없다. [꽃을 키우기 원하는 사람들은 씨앗과 그 씨앗 속에 담긴 생명 둘 다 있어야 한다. 물론 씨앗과 씨앗 속에 있는 생명을 씨앗 자체와 구별하기란 불가능하지만, 생명을 가지려면 반드시 씨앗을 가져야 한다. 말씀과 그 영과의 관계는 씨앗과 그 생명과의 관계와 같다. 우리는 반드시 둘 다 가져야 한다. 주 예수님은 그 영이신 동시에 말씀이시다. 그분은 말씀 없는 그 영이 아니요, 그 영 없는 말씀도 아니다. 살아있는 방법으로 말씀을 접촉할 때마다 그 말씀은 그대 자신에게 그 영이 됨을 믿고 연습하라.
.... 성경을 대할 그 때, 생각과 영을 동시에 사용하라.. [그분의 입의 말씀으로 전존재의 울림 위해 소리 내어 읽고=하가] 생각을 활발히 말씀에 집중하도록 하고, 기도함으로써 <그대의 영 안에서 일깨워 주시는 그 영과 하나되어> 영을 사용하기를 실행하자... 즉, 말씀을 기도로 읽기, 또는 기도로 말씀 읽기(pray-reading)를 통해서 그대의 영을 강화함으로써 대적을 삼킬 준비를 갖추도록 하라...중간 중간에 주께 묻기 위해 멈추고 정결케 함 받은 지성을 사용하라.. 예를 들자면, 어찌하여 엡4장에서는 은혜와 진리가 먼저 나오고, 엡5장에서는 사랑과 빛을 언급하시는지를 여쭈며 생각을 이끌어 주시도록(지혜와 계시의 영!!) 구한 다음 전후관계 문맥을 살피며 생각을 진전시켜 나가기를 배우라..
[영적 전쟁의 큰 특징은, 그리스도께서 그 피로 이미 이긴 싸움이자, <우리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감추인 바 되었기에 안전하고> 우리의 대응 위치는 삼층천의 보좌임을 기억하는 것에서 출발함.. (스스로 독단적으로 결정하여 돌파함의 단기필마의) 공격이 아니요, 이미 구주께서 확보해 놓으신 바 바로 (땅에 있는 그분의 몸과 지체인 성도들인) 그 최전방 진지를 지키는 수성의 싸움, 대적에 맞서서 주 오시기까지 (주 예수 이름으로 이루신 승리를 기억하고 선포하며) 버티고 견뎌내며 선포하는 싸움, 이로 인해 (심지어 하늘나라 처소(Q의 거처)와 하늘에 속한 것에 대한 약속 공격까지 서슴지 않고 (비난-조롱/비아냥-능욕/모독/추잡하고 더러운 온갖 욕설-위협-분란/자중지란 유발 시도 등의 모든 불화살들을 포함한)) 간교-간악한 사탄의 궤계와 참소를 무위로 만듦이니 그 대적 형식은 바로 (집중하는 바, 주 성령님의 레마의 말씀따라 하나되어 예수 이름으로 올려드리는) 기도와 간구이다!!]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항기쉬기범감-성소예멸범악..살전5:16-23] 항상 성령 안에서[=in spirit..성령 충만함 받은, 성령과 하나된 영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 구원의 투구와 Q의 말씀을 갖되 모든 기도와 간구로써 그리하라...즉 기도와 간구는 Q의 전신갑주 6가지 항목들을 하나하나 착용하고 쓰고 가지는 수단이다!!
.... 기도는 일반적/통상적 기도를, 간구는 특수 상황에서 (철야 및 금식 등) 특별한 기도를 말함
.... 생각은 조정된 안식의 진지함 안에서, 감정은 통제되어 균형 잡힌 상태에서라야 영을 사용한 몰입하는 집중 기도가 가능함<많은 내적 훈련이 요구된다> --->더 나아가 무시로 영 안에서 기도함에는 생각과 감정에 더하여 강한 의지의 행사가 요구된다. <훈련하라>....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이니, 다른이들, 곧 성도들이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쉼은 죄짓고 있음이다.
.... 합당한 기도를 위해 "깨어 있으라"함은 [주께 복종함으로써] 그 언제라도 바로 (안정된) 생각-(조절된) 감정-(행사되는) 의지로 기도로 들어갈 수 있는 자세와 상태를 유지하기를 훈련하라는 말이다. ....이를 위해서는 시간을 구속하여 기회를 붙잡음 위해 [기도 실행 시간표]를 따라 생활하는데 가치를 부여하도록 하라. ...성경의 실례를 따라서 매일 한 번 이상의 기도 시간을 남겨두라..다니엘은 하루 세 번 기도했다(단6;10), 시편기자들은 아침-점심-저녁에 정해둔 기도했다(시55 : 17)
.... 세계 방방곡곡 성도들의 각자 사정을 친히 살피사 강건/돌파/전진케 해 주심으로써 복음의 전진과 그리스도의 증가와 확장이 마땅히 오도록 하시고, 이로써 바로 이 땅에 그분의 거처 얻으시려는 주 뜻 이루도록 해 주시기를 [이것이 바로 포병 지원사격이다!!]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 [말씀, 곧 복음의 비밀 JC를, 동시에 그분을 담대히 알릴 수 있는 담대함을 공급받아야 하는] 복음 전파자의(소총 등 경장비로 무장하여 온갖 전술로 적의 주둔지 점령 위한 전투를 시행하는 최전방 전투병들)복음과, 복음의 비밀 전파하고 그리스도를 분배함으로써 잃어버린 영혼 구원함은 그 영적 전쟁이 또한 진지 확대와 확장 + 고토 회복 전쟁의 양면성을 암시하고 있음.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끝 인사
21.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리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꾼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리리라
22. 우리 사정을 알리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그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
23.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지어다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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