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하3장 [455.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 [29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342 너 시험을 당해 ] [370.주안에있는나에게] [ 380. 나의 생명 되신 주][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신약시대를 사는 오늘]]의 영적 계절 특징.. ......믿는이마다 명심할 바.. 지금의 영적 계절은 "뜨겁고 메마른 바람이 불어오지만, 열매와 알곡 성숙케 함에 필요한 " 시련 통한 생명 열매 성숙 이룸의 계절, 즉 오순절과 초막절 사이의 건기임을 깨닫고 있어야 함!!.. 오순절 성령 부어지신 후 땅끝까지 복음 전파됨 + 그리스도와 하나된 영혼의 성장성숙의 (그리스도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참 신성(신격-위격에서가 아니라 참생명과 본성에 있어서 참 하나님-참 사람 그리스도의 거룩함에까지 이르며 참예함) + 참 사람의 인성(경건한 사랑의 섬김 패러다임)으로 대치됨]....이를 위해 뜨거운 열풍과 따갑게 내리쬐는 뙤약빛을 감내하기를 배우되 친히 시원한 그늘 제공하는 에셀나무 주님과 하나 안에서 걷기가 중요!!..주님은 동행하는 영원 반석이시요 피할 바위시라,, 동시에 그 안에 흐르는 생명수 강이신 그리스도께로 깊이 견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잔뿌리마다 힘차게 생명수 성령님을 빨아드림으로써 그 어떤 시련-난관-풍파도 꿋꿋이 이겨내는 생명나무의 일부로 서 있어야 함..
[잠4:2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오직 코람데오!!..개인적 유익-성공 추구 지향하는 육적 기회주의나 육적 편가르기를 경계함!! 자기를 유익케 할 상식적!! 기회가 오더라도- 먼저 Q과 백성의 유익을 생각하고 주님께 여쭈라..오직THINK생각하고 행함!!))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Watch over your heart with all diligence, For from it flow the springs of life.].. 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Put away from you a deceitful (lying, misleading) mouth, And put devious lips far from you. 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Let your eyes look directly ahead [toward the path of moral courage] 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Consider well and watch carefully the path of your feet, And all your ways will be steadfast and sure. 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Do not turn away to the right nor to the left [where evil may lurk]; Turn your foot from [the path of] evil. .....친히 주께서 지고지선 최상의 진복, 그 뜻 [친히] 이루시도록 기도하기를 잊지말라....결말은 허망함뿐인, 불신세상 사람들의 정치 게임 역학 -- 이해득실 따름뿐이니, 그 뿌리는 자기의 사리사욕(영달-공명)--에 두고 있기에, 사탄적 분열-공멸-바람잡는 것뿐이지만, 그리스도의 사람, 그대는!!, 주를 보라!! [롬12:9-13(11)..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9 Love is to be sincere and active [the real thing—without guile and hypocrisy]. Hate what is evil [detest all ungodliness, do not tolerate wickedness]; hold on tightly to what is good. 10 Be devoted to one another with [authentic] brotherly affection [as members of one family], give preference to one another in honor; 11 never lagging behind in diligence; aglow in the Spirit, enthusiastically serving the Lord; 12 constantly rejoicing in hope [because of our confidence in Christ], steadfast and patient in distress, devoted to prayer [continually seeking wisdom, guidance, and strength], 13 contributing to the needs of God’s people, pursuing [the practice of] hospitality.]
@@비밀(공공연히 드러낸 바 된 신비, 하나님의 뜻하신 바 최좀 목적)의 경륜(경영=행정=실행적 관리) [뮈스테리온 오이코노미아]---주님 이루신 일 그대로 받아 그 바탕 위에서 믿음의 걸음 내딛기-->여쭈고 생각하며 동행함으로써 교통/교제/사귐/하나이신 그분/한 새사람 그리스도를 살며 누리며 공급하기...이는 포스트모던이든, AI시대이든 모든 시대적 제한 넘어서 전지전능하신 주님 삶이다!! [에베소서 3:8~11....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8 To me, [though I am] the very least of all the saints (God’s people), this grace [which is undeserved] was graciously given, to proclaim to the Gentiles the good news of the incomprehensible riches of Christ [that spiritual wealth which no one can fully understand], 9 and to make plain [to everyone] the plan of the mystery [regarding the uniting of believing Jews and Gentiles into one body] which [until now] was kept hidden through the ages in [the mind of] God who created all things. 10 So now through the church the multifaceted wisdom of God [in all its countless aspects] might now be made known [revealing the mystery] to the [angelic] rulers and authorities in the heavenly places. 11 This is in accordance with [the terms of] the eternal purpose which He carried out in Christ Jesus our Lord,] [고전15:57, 58...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57 but thanks be to God, who gives us the victory [as conquerors]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58 Therefore, my beloved brothers and sisters, be steadfast, immovable, always excelling in the work of the Lord [always doing your best and doing more than is needed], being continually aware that your labor [even to the point of exhaustion] in the Lord is not futile nor wasted [it is never without purpose]. >>비밀의 경륜 -교회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창세전의 비밀한 창조주의 계획과 그 안에서 택함받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말하는 에베소서는, 주님과 교회의 관계를 ‘머리와 몸’이라 표현합니다. 주님의 생명안에서 태어나 주님의 생명으로 존재하는 교회는, 그의 소유일 뿐 아니라 주와 연합할 유일한 대상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코이노니아를 나누어 주실 교회를 예정하사, 아담 한 사람 안에서 교회를 보시고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해 가는 여정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본문이 말하는 비밀의 경륜이, 바로 교회를 말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서를 시작하며 이미 하나님의 ‘경륜’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1장의 경륜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3장에서 두 번째로 등장하는 경륜이 부르심 받은 우리들의 사명에 대하여 말한다면, 오늘 본문의 ‘비밀의 경륜’은 교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에베소서의 선포처럼, 주님의 몸 된 교회는 승천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남기신 그의 흔적이자 형상입니다. 십자가가 이 땅에 꽂아지며 마침내 태어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또 다른 현현이며, 그렇게 존재해야 할 하나님 나라의 비밀한 통로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이 교회를 통해 열방 곳곳에서 재현되어야 합니다. 복음을 증거하며 죄의 저주에 눌린 자들을 자유케 하는 일을 이상히 여기지 않길 바랍니다. 주님은 당신의 권세를 교회에게 위임하시며, 우리를 통해 그 역사를 이루어 가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셔서 이루실 완전한 공의와, 그 날이 오기까지 세상이 보아야 할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를 통해 임합니다. 이 위대한 부르심과 정체성이 세상의 요란한 박수소리에 묻혀지지 않게 합시다. 교회는 처음부터 사람들과 세상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하늘에 속한 교회가 정체성을 잃고 세상의 기대와 바람들을 따라가다보면, 종국에 맛을 잃은 소금처럼 땅에 밟힐 뿐입니다. 치매 환자가 된 듯, 우리가 누구이며 무슨 일을 행하는 자들이며 어떤 힘과 능력을 받았는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창조자의 비밀스러운 뜻을 따라 굳건히 서길 축원합니다. >>교회의 비밀 –하늘의 연합을 이루는 공동체, 한 새 사람 ........에베소서 본문은 교회의 세가지 비밀에 대해 말합니다. 세상의 가치와 생각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한 섭리와 운영, 그 첫번째에 ‘한 새 사람’이 있습니다. 앞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되는 교회의 비밀, ‘한 새 사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에베소 서신을 쓴 바울은 특별히, 이를 위해 분명한 사명을 받았을뿐더러 그를 누누이 밝혔던 사도였습니다. 그는 유대인으로서 모든 율법과 학문에 해박하고 능통했으며, 로마 시민권을 가진 귀족 출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서 복음과 사명을 발견한 후, 바울에게 그 모든 것은 배설물과 같을 뿐이었습니다. 바울은 거침없이 ‘한 새 사람’으로 설 교회를 위해 그의 삶을 쏟아 부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이방인의 구원이란 그들이 지키는 율법에서 어긋나 보이는, 생소한 개념이었습니다. 또한 이방인들은 자신들을 무시하는 유대인들과 ‘한 몸’을 이룰 수 있다고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새로운 하늘의 공동체, ‘교회’를 세웁니다. 유대인은 유대인의 부르심을 따라, 이방인은 이방인의 부르심을 따라 주님의 섭리안에 정렬되며, 결국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피로 다시 태어난 ‘한 새 사람’이란 공동체, 곧 교회 안에는 민족간의 분쟁도, 지위의 고하에서 오는 차별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생명으로 거듭나, 머리되신 예수님의 몸에 속하여진 지체들입니다. 초대 교회의 이러한 연합은 당시 주변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그들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노예출신이나 왕족 출신이나, 가난한 자나 부유한 자나, 한 형제요 자매라 고백했습니다. 세상은 본 적없는 하늘의 공동체로 교회가 이 땅에 선 것입니다. ‘몸 됨’이란 교회의 비밀한 경험이 진리와 은혜안에서 날마다 더 깊이 풀어지길 축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고백할 때, 주님의 생명안에 거하는 ‘우리’되어 세상을 이기는 능력과 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비밀 –승리에 대한 계획, 영적 전쟁 교회의 두 번째 비밀은 만물의 회복입니다. 주님은 죄로 인해 질서가 깨어진 이 땅에서 교회를 통해 만물을 회복하는 비밀한 섭리로 세상을 경영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들로 인해, 훼파되고 무너진 땅에 거룩한 회복이 임할 수 있습니다. 이 주제는 이후에 좀 더 다룰 것입니다. 오늘은 교회의 세 번째 비밀, 승리에 대한 계획을 먼저 나누고자 합니다. 마귀는 아담의 실패 이후, 그에게 주어졌던 권세를 빼앗아 가며 하나님의 아들을 이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 번째 아담인 그리스도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로, 교회가 이 땅을 다스릴 승리의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영적 전쟁입니다. 본문의 하늘을 주목해 봅니다. 국어로는 ‘하늘’이란 한 단어로 번역되지만 원문으로 성경을 보면, 지구를 둘러싼 자연으로의 하늘과 우주적 개념으로의 하늘, 영적 세계로의 하늘 등 여러 용례들이 사용됩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영적 하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영적 세계의 정사와 권세자들과 싸울 자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사탄은 처음에 이를 알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나면,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빼앗아 온 권세로 세상을 다스리며 이기는 자가 될 것이라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육을 입고 이 땅에 오사 완전한 순종으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은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사,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죄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사,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이 땅을 다스릴 권세가 돌려지게 하셨습니다. 교회는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마태복음 16장의 예수님의 선포처럼,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권세를 처음부터 받았습니다. 영적 전쟁은 교회에게 주어진 사명이자, 교회가 존재하는 양상 자체입니다. 전쟁을 두려워 하는 자는 우리가 아니라, 권세를 잃은 어둠의 영들입니다.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이미 승리를 이루셨습니다. 다만, 우리는 주께서 이기신 이 싸움에 그의 군대로 동참해야 합니다. 가족과 이웃과 일터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 나라와 열방을 위해 기도합시다. 만물과 영혼들이 죄의 저주에서 자유케 되도록 우리의 권세를 사용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모든 영역에서 원수들에게 열린 문들을 닫으며, 하늘의 문을 여는 자들로 섭시다. 환경과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자들이 되길 축원합니다.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와 귀신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려 함이라!” 주님의 승리의 계획을 드러내는 교회들이 이 지역과 나라에 서도록 기도합니다. --- ***두 사람의 아내였는데, 헤브론에서의 7년반 동안 6명으로, 게다가 여기에 미갈마저 데려와 자기와 함께 있도록 하고 있었다...다윗 아내들의 출신내력이 앞에 붙고 있음 = 다분히 정치적 선택이었음을 암시 = 주님 신뢰하기보다는 오히려 육신의 생각을 따랐음을 성경은 지적하고 있다.. + 오랜 전쟁이 있었음 = 불순종-불충성에 대한 주님의 다루심의 기간이 그만큼 필요했음을 의미((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주 뜻 이룸 위한 [다윗의 주께 합당한 사람으로서의 내적 성숙과 통일 왕국에로의 주권적 여건 조성의] 주권적 경륜을 진행시키고 계신다!!))""" ---**세월호 사망 사건은 304명이 죽은 단일 사건이 아니라, [애곡하는 긍휼의 주님 눈으로 보시기에는] 한 생명 한 생명마다 고유한 생명인바 304개의 목숨 앗아간, 304개의 사건이다""오늘 거듭난 믿는이, 나는 하나님 나라를 사는가, 아니면 사탄 체계인 세상 가치따라 살고 있는가....하나님 나라 패러다임 적용할 그 때라야 영생 주님의 성경적 통찰관점과 꿰뚫고 있는 공통적 생명 시선이 드러남을 유의하라.....천하보다 귀한 생명 다룸이란 하나님 나라 패러다임아래에서, 그 나라 정치란 말 그대로 "바를 정-다스릴 치"의 적용인 바.....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참 생명 무게를 지닌 사람 가치 기준따라 "정의를 행하며-인자를 사랑함-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함" 아래서 존귀히 여김의 관계적 삶, 그리고 그것의 실현 위한 정략이란 그것 이룸 위한 단계적-합리적 순서 고려함이어야 할 것..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주께서 보내셔서 태어나고 주께서 오라 하셔서 임종 맞는 바 그 존재의 엄청난 무게와 신비를 늘 각성하고 존귀히 여기는 태도와 자세가 주님의 마음이다!! .[잠27:1...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눅13:1-5...무너진 실로암 망대 교훈에서[.예수님 생존당시 헤롯의 명령으로 갈릴리인들의 피를 제단에 드림(제단 모독 사건)--실로암 망대 붕괴 사건이 있었음], 한국의 경우는 성수대교 붕괴 30명 참사, 삼풍백화점 붕괴 502명 압사, 대구 자하철 192명 참사 , 세월호 304명 참사, COVID19유행 3만6천명 참사, 이태원 159명 참사 등등......이 모든 것마다 깨닫게 하시고자 하는 바란 오직 주님 이름 부르며 진정한 회개 통한 거듭남 촉구하심임을 알아야 한다...((각 사람마다 더 이상 회개할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 수 있음 자각하고 늦기전에 주 이름 불러야 함 말씀하고 계셨음...주님 제 마음 살펴주소서, 나로 주님 제한하지 않도록!!)) ------- ....삼하3장에서, 다윗은 (왕의 길과 자세에 대한....신17:14-20) 계명을 망각하고 날마다 주 임재 앞에서 마음을 새로이 하여 말씀 준행하기를 소홀히 하여(-소홀하면 망각하게 되리니!!, 오 주님!!) 잊어버리고 [불완전한 충성으로써] 살아가고 있었기에....7년반동안 주님의 다루심 가운데 두고 계셨음을 명심하라....충성이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로 있게 하신 그 자리에 서 있어서 하라 하신 그 역할과 맡긴 사명을 변함없이 다함이다.....그러므로!!, 삼하3:1절의 의미>Q [심정-마음-뜻에 합한] 말씀 순종-충성의 사람으로 서서히 익어가고 있음 의미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1.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신17:14-20---14.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차지하고 거주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나거든 15.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을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16.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17.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18.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이 율법서의 등사본을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서 책에 기록하여 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잊지말라....[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반드시 옳으시다!!, 하나님만이 홀로 절대적으로 옳으시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절대적으로 언제나 옳으시다!! 하나님은 [유한한 사람이 보기에] 옳아 보이는 일을 하시려는 분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옳으신 하나님이 친히 하고 계시기에 옳으시다..(구약의 다윗이나..성도나 교회 그 자체가 옳은 것이 결코 아님에 주의하라!!)] ---하나님의 경륜(계획하신 자리요 목표하신 길) 이루시기 위해 언약과 약속을 곳곳에 깔아두셨음을....하기에, 언약/약속보다 경륜이 더 큰 말인 것을 명심하라!!....주님의 경륜은 영원 안에서, 하나님의 이루기 원하시는 영원한 뜻으로서, 엡3:9에서는 비밀한 경륜이라 번역했으나, 엡1:9에서는 풀어 놓아서 [그 뜻의 비밀 = 때가 찬 경륜]이라 말하고 있는 바, 비밀한 경륜(뮈스테리온[공공연하게 드러난 신비] = 오이코노미아[경영=관리=실행/진행])의 갈망하심 [=그분이 친히 땅에서 얻으실 바 그분의 영원한 거처, 곧 그리스도의 몸 = 새 예루살렘]은 진행중이지만...그 비밀을 맡아 끝까지 충성하는 자, 충성된 증인을 필요로 하신다. ......[고전4:1, 2...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1 So then, let us [who minister] be regarded as servants of Christ and stewards (trustees, administrators) of the mysteries of God [that He chooses to reveal]. 2 In this case, moreover, it is required [as essential and demanded] of stewards that one be found faithful and trustworthy.]
1.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단수--다윗 개인을 향한 Q의 은혜로 인함!!)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공동체) 점점 약하여 가니라 ......[일향 미쁘신 분, 주권자 Q 친히 섭리하심의 최종결론!!...사람의 합력함을 기다리고 계시지만, 기름부어주신 바, 그 사람의 생각이나 잘잘못과는 상관없이 역사를 진행시키실 수 있는분으로서 계심!!]자기를 주장함 아니라, 오직 [주님 임재 앞에서 행하여 완전함!!, 나와 하나이신 주님, 이끄시는 그분이면 충분한바]주님과 더욱더 친밀해짐 통해서 헤브론, 글자 그대로 주님과의 교통 안에 거함으로써(주님 안에 거하며 신뢰하며 기다리기를 배우고 있음에도.다윗은 곁길로 나아가고 있었다..세상적/자의적 노력::재정 확충-군대 증강-권력 투쟁과 전혀 무관함)...(가정-교회-나라마다)각기 자기가 누군지를 알고, 있게 하신 바 자기 위치에서 그분의 영광 반사-반영하는 투명하고 흠결없는 사랑으로 달구신 바 그리스도의 공급통로 삼으심따라 충성과 신실함 다하기!!..겸손하라, 짐짓추정말라=이것은 자의적으로 행하는 바 자기기만이니...[성도의 이룰 바 미덕중에 최종적 미덕은 인내-오래참음-버팀-견뎌냄이려니] 선대하는 그대를 비웃으며 조롱하며 적대하며 침 뱉고 조롱하려 드는 세인들의 모든 오해-박해-중상모략 등 억울한 일들 당함에 대해 [그들을 불쌍히 여기라, 그들의 무지함을 긍휼히 여기며 중보해야 한다]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마침내 오셔서 친히 갚아주실 바 주님께 맡겨드리고, 오직 주님 바라며 앙망하며 동행함의 참 교통, 친밀한 임재 안에 머무르라..
===다윗의 아들들....(아히노암-아비가일..[사랑 따름 아니라] 지역적 안배 고려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있음..정략적 결혼!!..[이 정략적 복선 상에서 행하고 있는바, 다윗은 복된 결혼생활 중인 미갈을 탈취하여 뺏어오고 있다]...아들들의 이름을 찬찬히 살펴보면 다윗과 그 아내의 바램이 깔려있다. 2. ○다윗이 헤브론에서 아들들을 낳았으되 맏아들은 암논[=성실함..아만]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내 형제는 기쁨)의 소생이요 3. 둘째는 길르압[=통제에 따르는]이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셋째는 압살롬[=평화의 아비]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모친 아비가일(남편 나발 대신 오히려 남편의 약점을 알면서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자기를 벌해달라 청했었다....사랑의 섬김과 중보가 무엇인지를 아는 지혜롭고 현명한 모친이자, 더 나아가 그 언제라도 최선을 추구하는 여성이었다) :::내 주여 원하건대 [Q의 기름부음 받은자를 함부로 모욕하고 홀대한, 미련하고 불량한 남편 나발의] 이 죄악을 나 곧 [그를 제대로 도와 섬기지 못한] 내게로 돌리시고...다만, 구하옵나니...[여호와와 그 생명이 하나되어 싸우고 계신바, 당신의 나라를 세우실 그 때에 당신의 기억과 이름에 흠이 되지않도록] 주의 여종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가 낳은 아들의 다른 이름이 다니엘(심판의 하나님)인, 그 아들 길르압의 이름은 그후로는 성경에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있다...아마도 모친의 기도 그대로 항상 그 마음에 이미 심판받아 십자가에 달린 것처럼 살았기 때문이 아닐까.. ......예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을 본받는 사람들이 아님을 잊지말자...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코람데오!!] ...... 못난 남편 나발을 위해 살다가, 그 남편이 죽자 다윗의 아내가 되고, 다윗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길르압을 위해 길을 열어 준 사람 아비가일!....‘길르압’이라는 말의 뜻은 어떤 물건이나 사람의 이동 혹은 움직임을 제한한다는 뜻.... 적게 움직여야 하는 사람! 조용히 살아야 하는 사람! 움직임을 절제해야 하는 사람!....다윗의 아들 길르압의 모친 아비가일은 아들 이름을 지으면서 너는 조용히 사는 게 좋겠다. ‘절제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고 이름을 길르압이라 지었던 것 아닐까. 너는 왕이 되려고 하지 말아라! 너는 정치하려고 하지 말아라! 그러다 일찍 죽는다. 그는 길르압의 인생을 참되게 만들어 놓고 있다. ...'첫 남편 나발이 다윗에게 큰 상처를 주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죽음이 임박하게 되었을 때 아비가일은 다윗을 찾아가 남편을 위해 호소했었다... 아비가일의 호소는 상당히 적절한 타이밍, 적절한 내용이었으니... 지혜가 보통이 아니었다. 너무 황급히 벌어진 일임에도 평소에 그가 얼마나 지혜로운 사람, 너그러운 사람, 사랑의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명연설문. " '제발 내 말 좀 들어 주십시오. 모든 것은 내 잘못입니다(저를 벌해주십시요)....나발은 성질이 못된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가 한 말에 신경을 쓰지 마십시오. 그는 이름 그대로 미련한 자입니다. 나는 (남편의 하는 모든 일들마다 챙겨왔으나 이번만은..) 당신이 보낸 종들을 보지 못했습니다....(제가 감히 당신의 행보를) 돌아보건데당신이 직접 당신의 손으로 사람을 죽여 보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는 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과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분명히 말하지만 당신의 모든 원수들과 당신을 해하려고 하는 자들은 나발처럼 벌을 받을 것입니다....여기 당신에게 가져온 선물이 있습니다. 이것을 당신의 종들에게 주십시오....그리고 내가 (주제넘게) 감히 이 곳까지 찾아온 것을 용서하십시오. 여호와께서는 당신과 당신의 후손들을 위해서 영구한 왕국을 세우실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이 여호와를 위해 싸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당신의 생활에서 악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당신이 비록 당신의 생명을 노리는 자들에게 쫓기는 몸이긴 하지만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당신을 생명의 주머니 속에 안전하게 지키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원수들 생명은 여호와께서 물맷돌을 던지듯이 던져 버릴 것입니다....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약속하신 모든 선한 일을 행하시고 당신이 이스라엘의 왕이 될 때 당신은 이유 없이 사람을 죽였다든지 복수했다는 일로 후회하거나 양심에 가책을 받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당신을 위해 이런 큰 일을 행하실 때 제발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4. 넷째는 아도니야[=나의주 여호와]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여호와의 심판/선물]라 아비달의 아들이요 5. 여섯째는 이드르암[=백성은 풍성하다]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들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들이더라
===아브넬[=아비는 등불]이 이스보셋을 배반하다 .....절제와 자제를 잃어버리고 더욱더 권력에 중독-집착하여 제멋대로 휘둘러 목숨을 경히 여기며, 권력의 단맛 빨기만 원하는 세상 사람은((권력 찬탈/무력 남용, 재물 탈취/탐닉과 성적 방종이 그 끝임)) 나머지 대다수를 점점 더 약하게-무력하게 만드는 법... 6.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이 사울의 집에서 점점 권세를 잡으니라 7. 사울에게 첩이 있었으니 이름은 리스바요 아야의 딸이더라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대책없이 홧김에 충동적으로!! 추궁하여]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과 통간하였느냐(= 이제는 왕좌를 원한다는 것 아니냐) 하니 .....**압살롬(공공연한 반역이 되게 하려는 아히도벨의 간언따라, 왕궁에 남겨둔 아버지 다윗의 후궁을 범함..삼하16:20-23) ==>**아도니야는 밧세바에게 수넴여인 아비삭(늙은 다윗의 침소 몸종)을 요구하였음[이미 왕좌 노리던 움직임을 눈치채고 있었던바, 그 요구의 본의를 간파한 솔로몬에 의해 제거되고 있음...왕상2:13-15] 8. 아브넬이 이스보셋의 말을 매우 분하게 여겨 [안색을 바꾸고 정색하며 몰염치한 배반의 말로]이르되 내가 유다의 개 머리냐 내가 오늘 당신의 아버지 사울의 집과 그의 형제와 그의 친구에게 은혜를 베풀어 당신을 다윗의 손에 내주지 아니하였거늘 당신이 오늘 이 여인에게 관한 허물을 내게 돌리는도다(= 나라를 세워 주권자로 세워준, 스승 같은 도우미 역할에 만족해오던 내게 감히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다니, 너 정말 많이 컸구나...적반하장격 궤변) 9.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신 대로 내가 이루게 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아브넬에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 10. 그 맹세는 곧 이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 옮겨서 그의 왕위를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에 세우리라 하신 것이니라 하매 11. 이스보셋이 아브넬을 두려워하여 감히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니라 ***[[통일 기대하는 자여 일편단심, 확정된 마음으로 주님만 구하라!!]].....그동안 흉계를 꾸미면서 망명의도를 숨겨오던 흉악자가!! 드디어 그 정체를 드러내고 있었다...결국 그 자신의 정치적 가치 높이고 입지를 극대화 하기 위해 10지파를 설득해서 꼭두각시 이스보셋 휘하에 규합했지만 ...주어진 책임-권력에 비해 자기와 이스보셋의 무능 절감+ 세력 약화 + 민심 향배가 다윗을 향하고 있는 것을 감지하고, 때가 왔다 여기고!! [개인의 영달 유지 목적의] 자기의 훗날을 위해 백기 투항 계기를 삼을 빌미를 ((리스바의 통간사건으로 적반하장격 갈등 공개)) 만들어 이스보셋과 10지파에게 틈과 갈등요소를 추가 제공한 후!!, 어불성설의 이기적 논리로 자신과 10지파 장로들에게 다윗왕국에로의 흡수통일 타당성을 말하고 있었다(하나님 이름과 말씀을 핑계대고) .... 12. ○아브넬이 자기를 대신하여 전령들을 다윗에게 보내어 이르되 이 땅이 누구의 것이니이까[=나 아브넬 것!!] 또 이르되 당신은 나와 더불어 언약을 맺사이다 내 손이 당신을 도와 온 이스라엘이 당신에게 돌아가게 하리이다 하니 13. 다윗이 이르되 좋다 내가 너와 언약을 맺거니와 내가 네게 한 가지 일을 요구하노니 나를 보러올 때에 우선 사울의 딸 미갈을 데리고 오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고....([자행자제하고 있음!!]정치적 야욕, 곧 정통성 문제 해결 위해 잘 살고 있는 화목한 부부관계를 깨뜨리고 마치 물건처럼 요구=강탈!!.:::(그 잠재적 심리가) 밧세바 사건까지 연결되고 있음....성도는 목양의 존귀한 대상이자 동역자, 목적이지 동원꾼/들러리나 기능적 수단/부속품이 아님....한 사람 한 사람마다 결코 .가스라이팅하지말라!!..존귀히 여겨 섬기라..."아주 뿌리깊은...속임과 기만의 사단적 병리현상임"..주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순전하라-그 누구라도 함부로 도발하지말라,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미갈을 도로 찾고자 하는 그 배경에는 통일 이스라엘의 [승계의 정통성 가진]적자임을 확인시키려는 의미가 숨겨져 있음 .......[THINK =뜻 정함]..Truth -->Help-->Important-->Necessary-->KIND : 코람데오!!...여기에 어긋나게 행함이 바로 기회주의자적 처세인것!! 다윗도 진실로 THINK로 참된 신앙의 주바라기 실행 중이었다면 미갈을 데려오라 해서는 안되었다!!(주님 말씀도 없었고!! 그럴 이유나 그럴 필요 자체가 결코 없었다) 14. 다윗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전령들을 보내 이르되 내 처 미갈을 내게로 돌리라 그는 내가 전에 블레셋 사람의 포피 백 개로 나와 정혼한 자니라 하니 15. 이스보셋이 사람을 보내 그의 남편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서 그를 빼앗아 오매 16. 그의 남편이 그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왔더니[=함께 울고계신 하나님의 눈물 감지할 수 있는가??] 아브넬이 그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 ****(사람으로서는 이런-저런 구상과 노력을 하려니와!!) 주님의 때에,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그대는 포기하지말고 오직 기도하라] 주께서 친히남북통일 이루시리라!! 17. ○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되(민심 향배를 파악하고 있었던, 이기적 기회주의자, 배반의 계절) 너희가 여러 번 다윗을 너희의 임금으로 세우기를 구하였으니 18. 이제 그대로 하라 여호와께서 이미 다윗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종 다윗의 손으로 내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든 대적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리라 하셨음이니라 하고 19. 아브넬이 또 베냐민 사람의 귀에 말하고 아브넬이 이스라엘과 베냐민의 온 집이 선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다윗의 귀에 말하려고 [스스로 협상 대표가 되어, 사절던 대동함]헤브론으로 가니라 20. 아브넬이 부하 이십 명과 더불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가니 다윗이 아브넬과 그와 함께 한 사람을 위하여 잔치를 배설하였더라 21. 아브넬이 다윗에게 말하되 내가 일어나 가서 온 이스라엘 무리를 내 주 왕(..이 표현은 완전히 다윗에게 속하기로 결심/결정/결단했음을 의미)의 앞에 모아 더불어 언약을 맺게 하고 마음에 원하시는 대로 모든 것을 다스리시게 하리이다 하니 이에 다윗이 아브넬을 보내매 그가 평안히 가니라 ===아브넬이 살해되다.....[주께서 허락하신 그대의 고유권한이라 생각되는 것에 대해] 함부로 침해당하고 기만당하고 무시당했던 기억조차!! 주께 올려드리라, 주께서 갚으시리라!! 22. ○다윗의 신복들과 요압이 적군을 치고 크게 노략한 물건을 가지고 돌아오니 아브넬은 이미 보냄을 받아 평안히 갔고 다윗과 함께 헤브론에 있지 아니한 때라 23. 요압[=아버지는 여호와] 및 요압과 함께 한 모든 군사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요압에게 말하여 이르되 넬의 아들 아브넬이 왕에게 왔더니 왕이 보내매 그가 평안히 갔나이다 하니 24. 요압이 왕에게 나아가 이르되 어찌 하심이니이까[=왕권 침해] 아브넬이 왕에게 나아왔거늘 어찌하여 그를 보내 잘 가게 하셨나이까 25. 왕도 아시려니와 넬의 아들 아브넬이 온 것은 왕을 속임이라 그가 왕이 출입하는 것을 알고 왕이 하시는 모든 것을 알려 함이니이다 하고 26. 이에 요압이 다윗에게서 나와 전령들을 보내 아브넬을 쫓아가게 하였더니 시라 우물 가에서 그를 데리고 돌아왔으나 다윗은 알지 못하였더라 27. ○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오매 요압이 더불어 조용히 말하려는 듯이 그를 데리고 성문 안으로 들어가 거기서 배를 찔러 죽이니 이는 자기의 동생 아사헬의 피로 말미암음이더라....꿈너머의 꿈이 있는가??..생존에만 방점 찍고 근근이 살아갈 때, 진정한 삶의 가치를 잃어버릴 수 있음에 주의하라..*1)[피붙이 복수제도의 오해/악용]피붙이의 복수에서 전쟁 중 죽은자에 대한 사사로운 복수는 허용되지 않음..*2)[장소..Q 존중 없음]헤브론은 도피성 28. 그 후에 다윗이 듣고 [요압을 소환하여, 궁정에서 공포하여]이르되 넬의 아들 아브넬의 피에 대하여 나와 내 나라는 여호와 앞에 영원히 무죄하니 29. 그 죄가 요압의 머리와 그의 아버지의 온 집으로 돌아갈지어다 또 요압의 집에서 백탁병자나 나병 환자나 지팡이를 의지하는 자나 칼에 죽는 자나 양식이 떨어진 자가 끊어지지 아니할지로다 하니라 30. 요압과 그의 동생 아비새가 아브넬을 (사사로이)죽인 것은 그가 기브온 전쟁에서 자기 동생 아사헬을 죽인 까닭이었더라 ===아브넬을 장사하다 [494.만세반석열리니][425.주님의뜻을이루소서] 31. ○다윗이 요압과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띠고[= 이는 하나님 마음을 따름이니..예기치 않게 죽은자와 그 가족의 상실/아픔에 동참] 아브넬 앞에서 애도하라 하니라 다윗 왕이 상여를 따라가 32. 아브넬을 헤브론에 장사하고 아브넬의 무덤에서 왕이 소리를 높여 울고 백성도 다 우니라 33. 왕이 아브넬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이르되 아브넬의 죽음이 어찌하여 미련한 자의 죽음 같은고 34. 네 손이 결박되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차꼬에 채이지 아니하였거늘 불의한 자식의 앞에 엎드러짐 같이 네가 엎드러졌도다 하매 온 백성이 다시 그를 슬퍼하여 우니라 35. 석양에 뭇 백성이 나아와 다윗에게 음식을 권하니 다윗이 맹세하여 이르되 만일 내가 해 지기 전에 떡이나 다른 모든 것을 맛보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 하매 36. 온 백성이 보고 기뻐하며 왕이 무슨 일을 하든지 무리가 다 기뻐하므로 37. 이 날에야 온 백성과 온 이스라엘이 넬의 아들 아브넬을 죽인 것이 왕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아니라 38. 왕이 그의 신복에게 이르되 오늘 이스라엘의 지도자요 큰 인물이 죽은 것을 알지 못하느냐 39.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인 이 사람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 대로 갚으실지로다 하니라. ....[오늘, 나는 어떤가..다른이들의 권리 침해는 없었는가....기름부음에 합당한 존재가치 패러다임따라 전지전능하신 분 임마누엘 주님을 살고 의지하며 의뢰하여 인도따라 걷고 있는가..있다면 여쭙고 처리하여버리라..오직 평강 안에 거하라!!] .....(아직까지는, 자행자제함의 죄 자각함=거리낌 없는) 다윗은, 권한 침해사건발생에도 불구하고 왕권 침해[=주님 주신 직분 권위 침해] 사건을 결코 자의적으로 처결하려 하지 않고 주님께서 손수-친히 처리하사 갚아주실 그 때까지 그들의 유용성을 최대한 지혜롭고도 신중하게 사용하며 기다리고 있음((표리부동한 자는 참 회개-거듭남 없이는 그 정체를 드러낼 그때가 다시 오게 되어 있다는 뜻)) ......[롬12: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19.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그 일은 2)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십시오. 성경에도 기록되기를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하였습니다.] .....[신32:35...그들이 실족할 그 때에 내가 보복하리라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35.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니, 내가 갚는다. 원수들이 넘어질 때가 곧 온다. 재난의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그들에게 곧 덮친다.']....(왕상2 :5-6 ...28-35..요압은 결국 아도니야편에 서서 반역을 꾀하여 제단뿔을 잡았으나 브나야 한테 죽임당하고 있음.)...(왕상2 :5-6 ...28-35..요압은 결국 아도니야편에 서서 반역을 꾀하여 제단뿔을 잡았으나 그를 죽이라는 왕명을 재확인 받은 브나야 한테 죽임당하고 있음.). 물론 세상에 태어난 모든이마다 표리부동하지만, 그리스도로 사는 거듭난 믿는이마다 그리스도와 하나이기에!! 얼머든지 결정선택할 수 있으니..[주께서 깨우쳐주시는 그대로 순종하여!!] 더러운 말은 입에 담지 않고, 더러운 생각은 그치면 됨...표리부동한 상태로 그냥 자신의 마음을 방치하여 이끌려 가게 되면 결국 [세상의 패러다임따라 가스라이팅 당하고!!] 휩쓸려 우울증-공황장애-정신분열 상태로 빠지게 되어 있음.. ----------- NASB]제3장
1. Now there was a long war between the house of Saul and the house of David; and David grew steadily stronger, but the house of Saul grew weaker continually. 2. Sons were born to David at Hebron: his first-born was Amnon, by Ahinoam the Jezreelitess; 3. and his second, Chileab, by Abigail the widow of Nabal the Carmelite; and the third, Absalom the son of Maacah, the daughter of Talmai, king of Geshur; 4. and the fourth, Adonijah the son of Haggith; and the fifth, Shephatiah the son of Abital; 5. and the sixth, Ithream, by David's wife Eglah. These were born to David at Hebron. 6. And it came about while there was war between the house of Saul and the house of David that Abner was making himself strong in the house of Saul. 7. Now Saul had a concubine whose name was Rizpah, the daughter of Aiah; and Ish-bosheth said to Abner, "Why have you gone in to my father's concubine?" 8. Then Abner was very angry over the words of Ish-bosheth and said, "Am I a dog's head that belongs to Judah? Today I show kindness to the house of Saul your father, to his brothers and to his friends, and have not delivered you into the hands of David; and yet today you charge me with a guilt concerning the woman. 9. "May God do so to Abner, and more also, if as the LORD has sworn to David, I do not accomplish this for him, 10. to transfer the kingdom from the house of Saul, and to establish the throne of David over Israel and over Judah, from Dan even to Beersheba. " 11. And he could no longer answer Abner a word, because he was afraid of him. 12. Then Abner sent messengers to David in his place, saying, "Whose is the land? Make your covenant with me, and behold, my hand shall be with you to bring all Israel over to you." 13. And he said, "Good! I will make a covenant with you, but I demand one thing of you, namely, you shall not see my face unless you first bring Michal, Saul's daughter, when you come to see me." 14. So David sent messengers to Ish-bosheth, Saul's son, saying, "Give me my wife Michal, to whom I was betrothed for a hundred foreskins of the Philistines." 15. And Ish-bosheth sent and took her from [her] husband, from Paltiel the son of Laish. 16. But her husband went with her, weeping as he went, and followed her as far as Bahurim. Then Abner said to him, "Go, return." So he returned. 17. Now Abner had consultation with the elders of Israel, saying, "In times past you were seeking for David to be king over you. 18. "Now then, do [it]! For the LORD has spoken of David, saying, 'By the hand of My servant David I will save My people Israel from the hand of the Philistines and from the hand of all their enemies.'" 19. And Abner also spoke in the hearing of Benjamin; and in addition Abner went to speak in the hearing of David in Hebron all that seemed good to Israel and to the whole house of Benjamin. 20. Then Abner and twenty men with him came to David at Hebron. And David made a feast for Abner and the men who were with him. 21. And Abner said to David, "Let me arise and go, and gather all Israel to my lord the king that they may make a covenant with you, and that you may be king over all that your soul desires." So David sent Abner away, and he went in peace. 22. And behold, the servants of David and Joab came from a raid and brought much spoil with them; but Abner was not with David in Hebron, for he had sent him away, and he had gone in peace. 23. When Joab and all the army that was with him arrived, they told Joab, saying, "Abner the son of Ner came to the king, and he has sent him away, and he has gone in peace." 24. Then Joab came to the king and said, "What have you done? Behold, Abner came to you; why then have you sent him away and he is already gone? 25. "You know Abner the son of Ner, that he came to deceive you and to learn of your going out and coming in, and to find out all that you are doing." 26. When Joab came out from David, he sent messengers after Abner, and they brought him back from the well of Sirah; but David did not know [it]. 27. So when Abner returned to Hebron, Joab took him aside into the middle of the gate to speak with him privately, and there he struck him in the belly so that he died on account of the blood of Asahel his brother. 28. And afterward when David heard it, he said, "I and my kingdom are innocent before the LORD forever of the blood of Abner the son of Ner. 29. "May it fall on the head of Joab and on all his father's house; and may there not fail from the house of Joab one who has a discharge, or who is a leper, or who takes hold of a distaff, or who falls by the sword, or who lacks bread." 30. So Joab and Abishai his brother killed Abner because he had put their brother Asahel to death in the battle at Gibeon. 31. Then David said to Joab and to all the people who were with him, " Tear your clothes and gird on sackcloth and lament before Abner. "And King David walked behind the bier. 32. Thus they buried Abner in Hebron; and the king lifted up his voice and wept at the grave of Abner, and all the people wept. 33. And the king chanted a [lament] for Abner and said, "Should Abner die as a fool dies? 34. "Your hands were not bound, nor your feet put in fetters; As one falls before the wicked, you have fallen." And all the people wept again over him. 35. Then all the people came to persuade David to eat bread while it was still day; but David vowed, saying, "May God do so to me, and more also, if I taste bread or anything else before the sun goes down." 36. Now all the people took note [of it,] and it pleased them, just as everything the king did pleased all the people. 37. So all the people and all Israel understood that day that it had not been [the will] of the king to put Abner the son of Ner to death. 38. Then the king said to his servants, "Do you not know that a prince and a great man has fallen this day in Israel? 39. "And I am weak today, though anointed king; and these men the sons of Zeruiah are too difficult for me. May the LORD repay the evildoer according to his evil." ======== 사무엘하 3장 (개요) 요압과 아브넬 사이의 투쟁이 사울가(家)와 다윗가(家)의 싸움을 종식시키지는 못했다. 그러나 본장에서 바야흐로 그 싸움은 끝을 맺으려 한다. 1. 다윗가의 권세는 점점 승했다(1). 2. 다윗가(家)의 형성(2-5). 3. 아브넬과 이스보셋 간의 싸움, 그리고 아브넬과 다윗간의 약정(6-12). 4. 정해진 약정의 내용(13-16). 5. 그 조건을 아브넬이 이행했으며, 이스라엘을 다윗에게 넘기려고 기도함(17-21). 6. 요압이 아브넬을 무참히 살해함(22-27). 7. 다윗은 아브넬의 죽음으로 인해 깊이 근심함(28-39). ---------- 지속되는 양가의 암투(삼하 3:1-6) 이 대목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을 찾아 볼 수 있다. Ⅰ. 다윗의 왕좌가 안정되기 전에 다윗과 사울가(家)가 벌였던 투쟁이 나와 있다(1절). 1. 양편이 모두 경합을 벌였다. 사울가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처형을 당하고 숫적 감소를 당했으나, 순순히 몰락하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 간에 전쟁이 있었다는 것은 이상할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다윗가가 자리를 잡고, 따라서 하나님이 자리를 잡게 되기까지 그렇게 긴 전쟁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진리와 정의가 마침내는 승리할 것이지만, 슬기롭고 거룩한 종을 보기 위해서는 그 투쟁을 연장하시는 것이다. 이 싸움의 지루한 기간은 다윗의 신앙과 인내심을 연단해 주었고, 결국 그에게 찾아온 그의 안정된 지위가 그에게 소중한 것이 되게 해주었던 것이다. 2. 다윗 편이 기선을 제압했다. 사울가는 점점 약해졌고, 지위와 사람을 잃어갔으며, 명성도 잃었다. 그래서 이제는 볼품없는 집안이 되었고 모든 사업에 실패를 거듭했다. 그러나 다윗가는 점점 강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몰락해 가는 사울가를 버리고, 지혜롭게도 언젠가는 다윗이 승리하리라는 신념 하에서 다윗의 휘하로 모여 들었다. 성결되었으나 단지 부분적으로밖에 되지 못한 신도들의 마음 속에 일어나는 은총과 죄악의 갈등을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에다 비교하는 것도 적당하리라고 본다. 은총과 죄악 사이에는 오랜 갈등이 있다. 즉 영을 거스르는 욕정의 육체와 육체를 거스르는 영의 소망이 싸움하고 있다. 그러나 성결의 역사가 진행됨에 따라서 사울가와 마찬가지로 죄악은 점점 약화되고, 다윗가와 마찬가지로 은총은 점점 강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 사람은 완전한 인간이 되기에 이르며, 의가 승리를 거두기에 이른다. Ⅱ. 다윗가의 강성. 다윗이 헤브론에서 즉위한 지 제 7년에, 그의 여러 아내에게서 얻은 여섯 아들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에 나온다. 아마 이 사실이 여기에 기록된 것은, 이것이 다윗의 권세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식은 그 집안의 안전이 있기 때문에 태어나는 것이요, 그들은 그들이 몸담고 있는 그 공동체에 새로운 안전을 약속해 주는 것이다. 자식이 많은 자는 “성문에서 원수와 이야기할” 수 있게끔 강성해진다(시 127:5). 사울의 아들들의 죽음이 사울의 권세를 약화시켰듯이, 다윗의 아들들의 출생은 다윗의 권세를 강화시켜 주었다. 1. 율법에 어긋나게(신 17:17) 아내를 많이 둔 것은 다윗의 잘못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후계자들에게 나쁜 본을 보이게 되었다. 2. 이 7년 동안 그 아내들에게서 각각 하나씩의 아들을 얻게 되었는지는 나타나 있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한 아내에게서 많은 자손을 얻고, 또 명예와 위안도 더 받는다. 3. 이 아들들 중 어느 누구도 훌륭한 자가 되었다는 기록은 없다 (그들 중에서 암몬과 압살롬과 아도니야는 악명을 떨쳤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집안을 이루어나감에 있어서 두려운 마음으로 기뻐해야 한다. 4. 아비가일이 낳은 아들은 “길르압” 이라고 했는데(3절), 역대상 3장 1절에서는 “다니엘”이라고 했다. 패트릭(Patrick) 주교에 의하면, 이러한 이름에 대한 히브리 학자들의 의견은 이러하다. 즉 그의 첫 번째 이름은 “다니엘” ―” 하나님이 나를 심판하셨도다” (즉 나발에 대한 일로)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윗의 원수들이 그를 조롱하여 이르기를 “그는 나발의 아들이지 다윗의 아들이 아니도다”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섭리자 하나님은 이 같은 중상을 논박하기 위해서 그 아이가 성장했을 때는 용모가 다윗과 아주 흡사하게 했다는 것이다. 그는 어느 아들보다도 다윗을 닮았고, 그래서 “그의 아비와 같은 자”라는 뜻의 “길르압”이란 이름을 다윗이 붙여 주었다는 것이다. 5. 압살롬의 어머니는 이방 군주 그술의 왕 달매의 딸이라고 했다. 아마 그로써 다윗은 자기의 권세를 보강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결혼의 결과는 그의 근심과 수치가 되고 말았다. 6. 그 마지막 여인은 “다윗의 아내”라고 했다. 그래서 혹자는 미갈이 아닌가 한다. 그녀는 다윗의 첫 번째 아내요, 가장 정당한 아내였다. 그녀가 여기서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운다고 본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다윗을 조롱한 이후로는 아들을 낳지 못했지만, 그 이전에도 아들을 못낳았으리라. 이리하여 다윗의 집안은 강성해졌다. 그러나 “사울의 집에서 권세를 잡은 자는” 아브넬이었다. 이것이 언급되어 있는 것은(6절), 그가 몰락하면 그 집안도 몰락하고 만다는 것을 말해 주려는 것이다. ---------- 아브넬이 다윗에게로 감(삼하 3:7-21) 여기서는 이런 이야기를 보게 된다. Ⅰ. 아브넬은 이스보셋이 자기에게 한 비정한 말 몇 마디 때문에 그와 결별하고 자기의 이권을 버리고 만다. 하나님은 인간들의 죄와 과실을 통해서도 자기의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다. 1. 이스보셋은 아브넬이 자기 아버지의 첩과 간음한 것이나 다름없는 죄를 졌다고 비난했다(7절). 그가 정말 그런 짓을 했는지, 아니면 어떤 근거에서 그런 혐의를 받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내용이야 어떠하든, 아브넬을 잃는 것이 자기의 이권에 얼마나 중대한 영향을 끼칠 것인가를 생각했다면, 이스보셋이 가만히 있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만일 그것이 거짓이었으며 터무니없는 질투심 때문에 생긴 일이라면, 자기를 위해 모든 것을 다했으며, 이 세상에서는 둘도 없는 친구였던 아브넬에게 부당한 의혹을 갖는다는 것은 이스보셋으로서는 지극히 부정직한 일이요, 배은의 처신이었을 것이다. 2. 이 비난에 대해서 아브넬은 몹시 분개했다. 아브넬이 “아버지의 첩과 간통”했는지 안했는지는 그가 말하지 않았지만(8절), 그가 명백히 부인하지 않은 것을 봐서 그런 죄를 지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아브넬은 자기가 그런 죄를 지었지만, 이스보셋에게 이런 점을 알려준다. (1) 아브넬 자신이 이스보셋에게 그 같은 비난을 받았으며, 그러나 즉석에서 대적하지는 않겠다고 했다. 아브넬은 이렇게 말했다. “뭐라고? 내가 더럽고 사악한 짐승, 개 대가리냐? 그대는 마치 그런 소리를 하는구려!(8절) 내가 그대와 그대의 아버지 집에 베푼 친절에 대한 보답이 이것이냐?” 이리하여 아브넬은 자기의 업적을 자랑했다. 즉 이스보셋은 지금 왕좌를 차지하고 있거니와 그것은 내가 곧 유다 지파에 대한 대적이요, 또한 이 판국에 사울의 집을 지원한다는 것은 자기의 양심에나 이해 관계에 어긋나는 일인데도 했었다. 그러므로 나는 이런 보답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마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에게도 이득이 되고, 자기의 야망을 달성할 수 있게 되지 않았다면, 아브넬이 그런 일을 열심히 해 주지는 않았을 것이다. 교만한 사람은 비난, 특히 자기들이 은혜를 베푼 자들에게서 받는 비난에 대해서는 참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2) 아브넬 자기는 이스보셋에게 기어코 복수하리라고 했다(9, 10절). 아브넬은 이스보셋에게 이것을 단호히 통고했다. 즉 자기가 그를 그렇게 높여 주었듯이 이제는 그만큼 떨어뜨리겠다고 했다. 아브넬은 하나님께서 친히 다윗에게 나라를 주시겠다고 맹세했으며 자기는 그것을 알고도 야심 때문에 자기의 힘으로 그것을 지지하고 있었다고 얘기해 주었다. 그러나 지금은―하나님의 뜻을 생각한다는 미명 하에서―실상은, 복수심 때문에 그 섭리에 순응하겠다고 했다. 자기들의 정욕을 숭상하는 자들은 많은 주인을 섬기게 된다. 그리고 그 주인들은 제각기 이리저리 몰고 가기 때문에, 아무리 정신을 차리더라도 그들은 자가당착에 의해서 피해를 입게 되는 법이다. 아브넬의 야심은 이스보셋을 위해 충성하게 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원한은 그를 다윗에게 충성하게 만들었다. 그가 만일 진심으로 다윗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중히 여기고, 그것을 염두에 두고 처신했더라면, 그는 다윗의 한 참모가 되었을 것이요 자신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을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브넬이 자기의 정욕을 섬기고 있는 동안, 하나님은 그를 통해 자신이 찬양받게 하시고, 그 결과로 다윗이 강성해지게 하신다. 끝으로, 이스보셋이 아브넬의 거만한 반응에 어떻게 응수했는가를 보자. 그는 “감히 한 말도 대답하지 못했다”(11절). 이스보셋이 사나이의 기상을, 특히 군주의 기상을 지녔던들, 아브넬은 그의 공적이 크기 때문에 오히려 그 범죄를 중하게 했으며, 자기는 그런 야비한 자의 섬김을 받고 싶지 않으며, 그가 없어도 잘해나갈 수 있음을 자신한다고 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스보셋은 스스로의 연약함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사태를 악화시키게 될까봐 한 마디도 못했던 것이다. 그의 사기는 꺾였다. 다윗이 자기의 대적들에게 예고했던 바대로, 이제 그는 “무너져 내린 성벽이요, 기울어진 울타리”(시 62:3)가 되고 말았다. Ⅱ. 아브넬은 다윗과 흥정을 했다. 틀림없이 아브넬은 이스보셋의 명분에 대해서 염증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를 버릴 기회를 찾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리 그가 이스보셋의 일에 위협을 가할 수 있었다 할지라도, 자신에 대한 비난을 거부하기 위해서 그렇게 빨리 분노에서 나온 자기의 언동을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을 것이다(12절). 그는 “다윗에게 사신을 보냈다.” 자기가 다윗을 섬기겠다는 것을 알리려는 것이었다. “이 땅이 뉘 것이니까? 당신의 것이 아니옵니까? 그것은 당신이야말로 정권에 대한 가장 유력한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백성의 유익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나라에 대해 진정한 애호를 가지고 있지도 않으며 오히려 본인들은 거기에 몹시 거역하는 그런 자들까지도 그리스도의 나라의 일군이 되게끔 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자. 원수들은 때로 지나가는 발판 구실이 되며, 게다가 우리가 도약할 수 있는 디딤판 구실을 해 주기도 한다. 땅이 여인을 도왔다. Ⅲ. 다윗은 아브넬의 제의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의 아내 미갈을 데려와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다(13절). 1. 이것으로써 다윗은 자기의 첫 번째요, 그리고 가장 정당한 아내인 미갈에게 대한 부부의 신실한 도리를 표한 것이다. 그녀가 다른 남자와 결혼을 했건, 또 자기가 다른 여자와 결혼을 했건, 그것이 다윗과 미갈 사이를 갈라놓을 수는 없었던 것이다. 아무리 많은 물도 그 사랑의 불길을 끌 수 없었다. 2. 또 그것으로써 사울의 집에 대한 다윗 자신의 존경심을 입증한 것이다. 그는 조금도 사울가를 유린하지 않았다. 이제 그 집안은 몰락했고, 자기의 집안은 높아졌지만, 자기가 그 집안과 관련이 있다 하여 그것이 자신의 품위를 떨어뜨린다고는 결코 생각지 않았다. 다윗은 사울의 딸 미갈이 왕위의 명예를 자기와 같이 누리지 않는다면, 왕위의 명예도 기뻐할 수 없었다. 그는 자기 원수의 가문에 대해서 조금도 악의를 품지 않았다. 아브넬은 그 말을 이스보셋에게 전해야 했고, 또 실제로 그렇게 했다(14절). 즉 다윗이 미갈을 비싼 대가를 치르고 샀다는 것과 부당하게 빼앗겼다는 것을 탄원했다. 이스보셋은 감히 아브넬의 요구를 거절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브넬을 자기 옆에 세우지는 않았다. 단지 사울이 미갈을 다시 시집 보낸 남자 바디엘에게서 미갈을 데려왔다(15절). 그리고 아브넬은 그녀를 다윗에게 데리고 갔다. 이리하여 아브넬은 한 손에는 아내를 다른 한 손에는 왕관을 가지고 가니, 이제는 갑절로 다윗의 환영을 받을 것을 조금도 의심치 않았다. 미갈의 나중 남편은 미갈과 헤어지는 것을 섭섭히 여겨 “울면서 따라왔다(16절). 그러나 어쩔 수 없었다. 자기를 탓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미갈을 데려올 때 이미 그녀는 남의 아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섭정자는 하야(下野)하게 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그러므로 무릇 누구든 자기의 권한 밖의 것에 마음을 두지 말라. 어떤 불화로 헤어져 버린 부부들은,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서 다시 화합되기를 기대한다면, 다시 화합하라. 그리고 지난날의 모든 화근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정하신 거룩한 규례에 따라, 다시금 서로 사랑하며 살라. Ⅳ. 아브넬은 이스라엘 장로들과의 이해 관계를 이용하여 그들을 다윗에게로 넘겨준다. 그들의 향방에 따라서 대중들이 움직일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제 그가 전향하고 나자, 다윗을 편들어서, 다윗이 이스라엘의 택함 받은 자임을 환원할 수 있게 되었다(17절). 1. “너희가 과거 여러 번 그(다윗)로 너희 왕을 삼고자 했었도다. 그때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과의 여러 가지의 일로 자신을 입증했으며, 너희들에게 큰 유익을 끼쳤느니라. 아무도 다윗보다 더 좋은 자격을 가진 자가 없으며, 아무도 이스보셋보다 더 못한 공적을 가진 자는 없도다. 너희들은 그들 둘을 모두 시험했도다. Detur digniori―즉 하나님이 왕관을 주신 자가 가장 적격자로다. 다윗으로 너희 왕을 삼으라.” 2. 그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라고 했다(18절). “여호와께서 이미 다윗에 대해 말씀하셨도다(8절과 비교해 보라.)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시켜 다윗에게 기름 부으셨을 때 실상 그는 다윗의 손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로다. 바로 그것을 위해서 다윗이 왕이 되었도다. 하나님이 다윗의 손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면, 하나님의 뜻에 순응하여, 그리고 너희가 대적을 물리치기 위해서 이제 다윗에게 복종하는 것이 너희의 의무이기도 하거니와 유익도 되느니라. 그를 거역한다는 것은 지상에서 가장 큰 불행이다.” 누가 아브넬의 입에서 이 같은 논증이 나오리라고 기대했으랴?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가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자기 백성의 적군들에게도 알리시기를 원하셨던 것이다(계 3:9). 아브넬은 특히 자기 소속 지파인 베냐민 지파의 장로들에게 호소했다. 그는 그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영향을 줄 수가 있었고, 과거에는 그들을 사울의 집으로 끌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들을 속인 자가 바로 아브넬이므로, 그는 다시 그들의 기만됨을 알려 주려고 하는 것이었다. 대중은 으레 그들의 처신을 따른다. Ⅴ. 다윗은 아브넬과의 약정을 체결했다. 그리고 현명하게 처신했으며, 그것은 장한 일이었다. 어찌되어서 아브넬이 그렇게 되었든 간에, 싸움을 끝낸다는 것은 좋은 일이요,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가 왕좌에 앉는다는 것은 잘된 일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가난한 사람이 바리새인에게서 연보를 받을 수 있도록―그 때 물론 바리새인은 교만과 위선에서 준다―자기의 직권을 이용한 것은 다윗으로서는 정당한 일이기도 했다. 아브넬은 민중의 생각과 그들에게 의사 소통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다윗에게 보고했다(19절). 아브넬이 처음에는 홀로 왔었으나, 이제는 20명의 수행원을 거느리고 왔다. 그리고 다윗은 그들에게 “잔치”를 배설하여 대접했다(20절). 그것은 화해와 공약의 표시였다. 창세기 26장 30절의 경우와 같이 계약을 두고 베푼 잔치였던 것이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라.” 그러나 그가 투항하거든 잔치를 베풀어 주라. 아브넬은 잘 대접을 받고 기뻐했다. 그리고 자기가 사울의 집안에 빠지지 아니하게 된 사실(이런 일이 없었더라면 그렇게 되고 말았을 것이다)과 다윗의 휘하에서 잘 등용될 수 있는 사실들에 대해서 흡족하게 생각하고, 즉시 혁명을 완수하고, 온 이스라엘을 다윗에게로 넘어오게 하려고 결행했다(21절). 그는 다윗에게 “당신이 마음대로 다스리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윗의 등극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된 것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다윗이 자기 스스로 원하여 통치자가 된 것인 양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악인들은 종종 그렇게 하지만) 그는 그 선량한 사람 다윗을 자기와 같은 부류로 치부해 버렸다. 그러나 다윗과 아브넬은 좋은 친구가 되었다. 그들 사이의 문제는 잘 해결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다툼을 피해야 한다. 물론 악인과도 그래야 하며, 모든 사람들과 화합하고, 자기들은 빛의 자녀임을 세상에 보일 의무가 있다. -------- 아브넬의 피살(삼하 3:22-39) 여기서는 요압에 의한 아브넬의 피살과 그에 대한 다윗의 깊은 분개를 볼 수 있다. Ⅰ. 요압은 아주 건방지게도 다윗이 아브넬과 약정을 맺은 것은 잘못이라고 대들었다. 마침 아브넬이 다윗과 같이 있을 때, 요압은 외지 근무를 하고 있었다. 아마 블레셋 군대나 사울 일파를 추적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요압은 돌아오자 아브넬이 막 떠났다는 소문을 들었다(22, 23절). 더구나 다윗이 그에게 큰 친절을 베푼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요압은 실상 다윗의 신중한 처사에 만족하고 거기에 묵종해야 할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있었다. 아무런 일을 당하든 다윗은 지혜롭고 선하게 처신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아브넬이 이스보셋의 명분에 회의를 가졌듯이, 요압도 마치 다윗의 명분에 회의를 가졌다는 듯이, 다윗을 면박하며 어리석다고 했다(24, 25절). “어찌하십이니까?” 마치 다윗이 자기의 처신을 그에게 설명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식이다. “어찌하여 저를 보내었나이까? 그를 투옥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그는 간첩으로 온 것이니, 필경 당신을 배반할 것입니다.” 과연 요압이 자기 군주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만큼 뻔뻔했는지, 다윗이 그것을 견딜 만큼 인내심이 강했는지 나로서는 알 도리가 없다. 사실 요압은 다윗을 “바보”라고 불렀다. 아브넬이 자기를 속이려고 왔는데도 그를 믿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다윗이 뭐라고 했는지는 알 수 없다. 이스보셋이 아브넬을 무서워 말못했듯이(11절), 무서워서가 아니라, 아마 요압을 무시해서 대꾸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니면 요압이 다윗의 답변을 기다릴 수 없을 만큼 오만한 자였는지도 모른다. Ⅱ. 요압은 무모하게도 아브넬을 다시 불러오게 하려고 사람을 보냈다. 그와 은밀히 의논할 일이 있다고 구실을 붙였다. 그리고는 잔인스럽게 자기 손으로 아브넬을 죽였다. 마치 다윗이 더 자세한 지시를 해야 할 일이 있었던 것처럼 꾸며서 다윗의 이름을 빙자했다는 사실은, “그러나 다윗은 알지 못하더라”는 말속에 숨어 있다(26절). 아브넬은 아무 것도 모르고 천진하게 헤브론으로 되돌아왔다. 그리고는 성문에서 요압이 기다리는 것을 보고 그에게 다가가서 은밀히 말했다. 그는 자기가 아사헬을 죽일 때 “내가 어찌 그대의 형 요압에게 낯을 들랴?”(2:22)고 했던 말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때 요압은 그를 죽였다(27절). 그리고 아비새도 이 계획에 공모했으며, 조력했던 것 같다. 그래서 기회만 있으면 자기 형을 도우려 했던 것 같다(30절). 그래서 그는 공모자의 비난을 받았다. “요압과 아비새가 아브넬을 죽였도다.” 그러나 실상은 아비새는 단지 그런 의향을 알고만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일에서 보면, 1. 여호와는 의로우시다는 것이 확실하다. 아브넬은 악의를 품었었고, 자기 양심을 거역하고 다윗에게 반역했었다. 게다가 이제 비열하게 이스보셋을 버렸고, 하나님과 이스라엘을 생각한다는 미명 하에 그를 배신했다. 그러나 실상은 교만과 원한과 불만 때문에 저지른 일이었다. 그러므로 다윗은 비록 이스라엘의 통일이라는 지극히 선한 사업을 기도하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토록 사악한 자를 들어 쓰시려 하지 않으셨다. 아브넬과 같이 야비한 인간에게는 심판이 기다리고 있었다. 2. 그러나 요압이 불의하며, 그가 한 행동이 약하다는 것은 지극히 명백하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을 따르는 자였다. 그러나 그의 주변에는 그의 마음을 따르는 자들이 하나도 없었다. 수 많은 선왕(善王)들이 나쁜 신하들을 거느리고 있다. (1) 이런 짓을 한 그 구실로써 매우 부당했다. 아브넬은 사실 요압의 동생 아사헬을 죽였다. 그리고 요압과 아비새는 그의 피의 원한을 갚으려고 가면을 썼었다(27, 30절). 그러나 아브넬이 아사헬을 죽인 것은 정정당당히 전쟁터에서였다. 그 전쟁터에서 아브넬은 실로 도전을 주었고, 그래서 요압은 친히 그 도전에 응수하여 아브넬의 친구 여럿을 죽였다. 아브넬이 그를 죽인 것은 마치 정당방위와 같았다. 죽이기 전에 먼저 정당한 경고를 보냈다(그는 듣지 않았다), 그리고는 마지 못해 그렇게 했다. 그러나 요압은 여기서 “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왕상 2:5)를 흘린 것이다. (2) 아브넬에 대한 요압의 적개심의 저변을 생각해 보면, 이 사건은 더욱 비열해진다. 요압은 당시 다윗 군대의 장군이었다. 그러나 아브넬이 이 진영에 들어오게 되면, 그가 요압보다 더 원로요 전술에도 능하기 때문에,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할 터였다. 요압은 이것을 경계한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경쟁 의식에서 머물지 않고 피 흘림의 죄를 졌던 것이다. (3) 비겁하게, 그리고 조용히 할 말이 있다고 핑계를 대고 나서 죽였다(신 27:24). 정당하게 도전을 했더라면, 그는 군사다웠을 것이다. 그러나 자객처럼 은밀히, 비겁한 겁쟁이처럼 죽였다. “그의 말은 기름보다 더 매끄럽다. 그러나 뽑힌 칼이로다”(시 55:21). 그는 역시 이처럼 비열하게 아마사도 죽였다(20:9, 10). (4) 그런 짓은 다윗에 대한 모독이요 권리 침해였다. 요압도 알다시피, 다윗은 아브넬과 협약을 맺고 있었던 것이다. 아브넬은 당시 사실상은 자기 주인의 심부름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따라서 요압은 바로 다윗의 측면을 공격한 셈이었다. (5) 게다가 성문에서, 공공연히, 얼굴하나 붉히지 않고 처치했다는 데서, 그의 살인죄는 더 한층 무거웠다. 성문이란 바로 법정이요 민중의 회의 장소였다. 따라서 요압은 정의를 모독한 것이다. 즉 그는 하나님이나 사람을 도무지 무서워할 줄 모르며, 자기가 최고인 양 생각하는 자로서, 법관들의 공정한 선고와 군중들의 정의로운 분개심을 모두 무시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헤브론은 레위인들의 성읍이요, 도피성이었던 것이다. Ⅲ. 다윗은 이 비열한 행동에 대해 몹시 가슴 아파했으며, 여러 가지 방식으로 혐오의 감정을 표했다. 1. 그는 아브넬의 피의 죄책에 대해서 손을 씻었다. 아무도 요압이 다윗과 어떤 내통을 하고 나서 그런 것을 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요압은 오랫동안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다) 하는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서, 다윗은 여기서 자신의 무죄함을 진지하게 하나님께 아뢴다. “나와 내 나라(내가 그러니 내 나라도 그러하도다)는 영원히 하나님 앞에 무죄하나이다” (28절). 어떤 불상사가 생겼을 때 우리가 거기에 무관하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위안이 된다. “우리는 이 피를 흘리지 아니했도다”(신 21:7).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책망하지 않는다”하더라도, 우리가 비난을 당하고 의심을 받을 수는 있다. 2. 다윗은 이 사건으로 인해 요압과 그의 집안을 저주했다(29절). “그것이 요압의 머리로 되돌아갈지어다. 피가 요압을 고발하여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복수가 그에게 임하기를…… 어떤 유전적인 질병이나 그밖의 어떤 방식으로든, 그의 자식들에게 징벌이 임할지어다. 이 처벌이 지연되면, 일단 그 처벌이 내렸을 때는 그만큼 오래 지속되리라. 이 자손들이 유출병이나 문둥병같이 사회 생활을 금지시키는 그런 질병으로 인해 혐오스럽게 낙인이 찍힐지어다. 그들이 거지나 불구자가 되어, 제 명을 다 살지 못하게 될 것이요, ‘그도 요압의 혈족이라’는 말을 듣게 하리라.” 이 말을 보면, 피 흘림의 죄는 집안에 저주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이 복수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복수하실 것이요, 그 피해가 자손들에게 임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생각으로는, 살인자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라고 하는 이런 격한 저주보다는 다윗이 그 살인자 자신을 처벌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 3. 다윗은 자기 주변의 모든 사람들, 심지어는 요압까지 불러모아 아브넬의 죽음을 애도하게 했다(31절). “옷을 찢고 아브넬 앞에서 애곡하자.” 즉 아브라함처럼, 그의 상여 앞에서 애곡하라는 것이다. 그리고도 다윗이 왜 그렇게 그들이 진실하고 엄숙히 애곡하며 그의 장례식에 참례해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 준다(38절). 즉 “오늘 이스라엘의 방백이요 대인(大人)인 자가 죽었기” 때문이다. 그가 사울과 맺은 동맹, 장군으로서의 그의 지위, 그의 권세, 그리고 그가 지금까지 해 온 위대한 봉사는 그를 “방백이요 위인” 이라고 부르기에 족하다. 다윗은 그를 성자나 성인(聖人)이라고 부를 수는 없었으므로, 결코 그렇게 부르지는 않았다. 그러나 비록 자기의 원수였지만, 그를 찬양하는 것이 합당했을 때에는 그를 “방백(군지)이요 위인” 이라고 했다. “이스라엘에서 이런 사람이 죽었도다. 바로 이 날에 죽었도다. 바야흐로 그가 생애 중 최대의 일을 막 수행하려던 바로 그 때에, 백성의 복리를 위해 가장 충성할 수 있었던 바로 이 날에 죽었도다.” (1) 모두가 이 일로 통애하라. 죽음이 인간에게 가져다 주는 저 비천한 변화는 마땅히 통애할 일이요, 특히 유능한 방백과 위인이 죽었을 때는 더욱 그러하다. 슬프다, 슬프도다!(계 18:10 참조) 살아 있는 자들의 영에서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던 자들도 죽음으로 인하여 얼마나 하잘 것 없는 존재가 되고 마는가! 그러나 유능한 자들이 가장 필요한 그 때에 그런 자들이 죽는다는 것은 정말로 슬픈 일이다. 공적인 손해는 모든 자들의 슬픔일 수밖에 없다. 모든 자들이 그 손해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다윗은,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공을 세운 자를 기념하여 영예를 돌리도록 조처했다. (2) 특별히 요압은 이 일을 통애하라. 마음에는 없었겠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이 일을 슬퍼해야 할 이유가 있다. 만일 그가 진심으로 통애했다면, 그를 살해한 자기의 죄를 회개했다는 표시가 될 것이다. 그가 단지 겉치레로 그런 일을 했다면―아마 그랬을 것이다―그것은 그에 대한 벌칙이요, 동시에 그의 형벌에 대한 당분간의 감면이었다. 아직 살인자를 피로써 속죄시키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먼저 뭔가 눈물로써 속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마 요압은 그렇게 싫어하는 기색이 없이 여기에 순복했을 것이요, 일단은 그가 이긴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가 어떤 허식을 부리더라도 그 몸은 영구차에 실려 있는 셈이다. Sit divus, modo non sitvivus―즉 성인으로 추앙받게 하라. 그러면 죽음은 면하리라. 4. 다윗 자신이 마치 상주인 양 시체를 뒤따르면서, 무덤에서 장례 식사를 했다. 그는 영구차를 수행하였고(31절), “무덤에서는 울었다”(32절). 아브넬이 지금까지 자기의 원수였고, 별로 좋은 친구가 되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는 전쟁터에서 용맹스러웠었고, 이 난국에 공공복리를 위해 크게 기여할 수도 있었으므로, 과거의 모든 싸움은 잊어버렸고, 다윗은 그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통했다. 장례식에 참예한 모든 자들이 자기들은 이제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있을 그 때에 다윗이 무덤을 보고 한 말은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자들에게 새로이 눈물을 자아내고 말았다. “아브넬이 어찌 미련한 자처럼 죽었는고?”(33, 34절) (1) 그는 아브넬과 같은 위인, 행실과 용기로 이름난 자가 어리석은 자처럼 자기의 생을 마치게 되고, 우정을 빙자한 급살을 맞아야 했다는 사실로 심히 괴로운 듯이 말했다. 아무리 지혜롭고 강한 자라도 배신에서 면제될 수 있는 방편을 지니고 있지는 못하다. 아브넬, 곧 그 자신도 자기는 이스라엘의 난국을 타개할 지주가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시련을 겪는 정부를 바로 잡는 데 일익을 담당하리라고 믿었던, 그리고 훌륭한 복안을 가득히 가지고 있던 자가 비열한 적수에 의해서 우롱을 당하며 급기야 야심과 질투심의 희생물이 되고 말았다는 것을 보라. 야심과 질투심은 지극히 영광스런 자만을 더럽히고 만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이 세상적인 어떤 자랑 때문에 자만심에 빠져서는 안 된다. “방백들을 신뢰하지 말지어다”(시 146:3, 4). 따라서 우리는 우롱당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라. 사람이 자기의 생을 누릴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기에게 귀중한 모든 것도……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말 때가 오리니, 지혜와 염려와 정직으로도 그것을 막아낼 수가 없다. 그러나 윗 세상에는 어떤 도적도 훔쳐갈 수 없는 것이 있다. 여기서 우리가 우리 자신의 생과 위안을 지속시키는 것은 스스로의 분별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은혜를 입고 있음을 잘 알 수가 있다. 하나님이 악인들의 양심을 견제해 주시지 않는다면, 약자와 흠이 없는 자들이 순식간에 강자와 악인들에 의해서 희생물이 될 것이며,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도 바보처럼 죽게 될 것이다. (2) 또한 아브넬이 바보처럼 자기의 생을 마친 것은 아니라고 말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아브넬이 어리석은 자처럼 죽었는가? 아니다. 아브넬은 범인, 곧 반역자나 중범인으로서 죽은 것이 아니다. 그런 자들은 공공의 정의에 의해서 죽는다. 그러나 아브넬의 손은 결박되지 않았고, 그의 말도 족쇄도 채우지 않았다. 즉 악인의 취급을 받지 않았다. 아브넬은 의인 앞에서, 법의 선고를 받고 죽은 것이 아니다. 그는 사나이로서, 무흠한 자로서 불의한 자 앞에서 엎드러졌다. 도적과 강도들이, 가장 잔인한 자들이 그대를 죽였도다.” “아브넬이 나발처럼 죽었는가?” (칠십인 역은 이렇게 해독했다) 나발은 주정뱅이처럼 살다가 그렇게 죽었다. 그러나 아브넬의 운명은 세상에서 가장 슬기롭고 선량한 자가 지닐 수 있는 삶과 같았다. 아브넬은 아사헬처럼 무모하게 자기 목숨을 던지지도 않았다. 아사헬은 정당한 경고를 받고도 무모하게 창끝으로 돌진해 가서 급살을 맞은 것이다. 아무튼 자기들의 날수가 그렇게 단축되고, 게다가 저 세상을 위한 아무런 차비도 못 갖추고 바보처럼 죽게 된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5. 다윗은 그 날 종일 단식했다. 밤중까지는 아무 것도 먹지 않으려 했다(35절). 당시에는 크게 애통해 하는 자들은 당분간 육의 양식을 삼가는 것이 관습이었다(1:12; 삼상 31:13). 그런 때에 애통의 집을 잔칫집으로 바꾼다면 얼마나 어울리지 않는 짓이 되랴! 다윗이 아브넬에게 표한 이러한 경의는 백성들을 크게 기쁘게 했고, 다윗은 결코 살인 공모자가 아니라는 점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36, 37절). 시므온과 레위의 비행이 야곱을 의심하게 했듯이(창 34:30), 요압의 비행이 다윗을 곤란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다윗 자신은 신경을 썼다. 바로 이 때를 맞아, “왕이 한 모든 일이 온 백성을 기쁘게 했다”고 했다. 이것은 다음을 시사해 주는 말이다. (1) 백성들에 대한 다윗의 깊은 애정. 다윗은 모든 점에서 백성을 기쁘게 해 주려고 애썼고, 불행한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유의했다. (2) 다윗에 대한 백성들의 호의. 백성들은 그가 한 일은 모두 잘된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서로 즐겁게 해 주려하고, 또 기꺼이 즐거워하려는 마음 자세는 모든 관계를 원활히 해 줄 것이다. 6. 다윗은 자기가 살인자들에게 안전하게 정의를 집행할 수 없었음을 한탄했다(30절). 그는 아직 약했고, 그의 나라는 신생국이었으며, 조그마한 동요가 와도 무너질 지경이었다. 요압의 집안은 큰 권력을 잡고 있었고, 대범했으며, 이제 와서 다윗이 그들을 자기의 원수로 삼는다는 것은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었던 터였다. 이들 스루야의 아들들은 다윗에게는 힘겨운 자들이었고, 법으로 다스리기에는 너무도 거대했다. 그러므로 사람, 곧 법권의 손에 의해서 살인자는 “죽여야”(창 9:6) 함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공연히 칼을 차고 있었고, 자기는 사인(私人)으로서 만족하면서 심판을 하나님의 손에 맡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행악자들을 그 악행에 따라 보수하리로다.” 그리고 이 일은 다음에 대한 감쇄라 하겠다. (1) 다윗의 위대성에 대한 감쇄. 그는 기름 부음 받은 왕이다. 그러나 자기 부하들 때문에 겁을 먹고 있다. 부하들 중에는 그보다 강한 자도 있었다. 이름은 가졌고 책임은 져야 하나, 사용할 수 없다면, 어느 누가 권력을 좋아하랴? (2) 다윗의 선함에 대한 감쇄이다. 그는 마땅히 의무로 알아서 이 일(처벌)을 해야 했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겼어야 했다. Fiat justia, ruat coelum―즉 정의는 집행하라. 비록 하늘이 무너질지라도 만일 요압에 대한 법의 심판을 가했더라면, 이스보셋, 암몬, 그리고 그밖의 사람들에 대한 살인은 방지되었을 것이다. 요압을 살려 둔 것은 욕심에서 나온 정책이요 잔인한 동정심이었다. 의는 왕좌를 지켜 주지 결코 훼방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윗이 요압에게 내린 것은 단지 집행유예였다. 다윗은 임종시에 아브넬의 죄의 복수를 솔로몬(그는 전쟁의 칼을 뽑은 적이 없으므로 정의의 칼을 뽑기에 보다 적격자였다)에게 맡겼다. 형벌은 죄인들을 추적하며, 마침내는 사로잡고 말 것이다. 다윗은 아브넬의 아들 야아시엘을 등용했다(대상 27:21) ====== ==호크마== 사무엘하 3장 1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