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왕기서가 판단하는 "선한" 나기드(대리왕)의 평가 기준] =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함 + 다윗의 길로 전심으로 행함......부가적 요소>산당 철폐 ..... 그 기준에 따라 살펴보면....북왕국 이스라엘에는 합당한 왕들이하나도 없었고, ....그나마 남왕국 유다의 열왕중 '정직히 행하여'란 평가를 받은 선왕은 아사--여호사밧--요아스--아마샤--웃시야--요담--히스기야---요시야 이렇게 8명뿐...그러나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란 칭찬을 받은 왕은 8명에서 오직 3명,. 여호사밧---히스기야---요시야... 이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 신앙의 정도를 걸어갔다는 극찬의 말이다. ((히스기야와 요시야는 산당 철폐까지, 요시야는 유월절 준수까지 기록되고 있음))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산당인가냐, 이방신을 섬기는기기 위한 산당인가 :: 주 임재 앞에서/주 임재따라 하나됨의 산 믿음.. 코람 데오-솔라 피데, 솔라 스크립투라, 솔라 크리스토스, 솔리 데오 글로리아!! .... 곧, 마음의 근본동기가 어떠하냐//분수령적/전환기적 회개-회심 + 날마다/매순간 십자가 보혈-말씀-성령 의지함으로써 교통하며!! 주안에 머무름의 영적 민감성으로 깨어 있어 생명 삶=회개로 하나됨의 삶 살기 " 일편단심, 전심으로!! 거듭난 믿응니와 하나되어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예수의 성령, 곧 (주 이름 부르며, 말씀으로 교통하며, 인도/이끄심따라 주와 하나됨으로 매순간 살아감 통해 그분의 증인된 삶 살기의 문제"=== ---성경을 읽으며 같은 듯 다른 단어를 만나게 된다. 그 단어를 살펴보며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가령 “그러나 산당은 없애지 않아 백성들은 여전히 여러 산당에서 제사 드리고 분향했습니다”(왕하 14:4)라는 말씀이 반복해서 나올 때 산당은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곳 같은데, 선지자 사무엘과 솔로몬이 산당에서 제사를 드린 것을 보면 이방신 섬기는 곳이 아닌 곳으로 보인다. ......동일한 산당이라는 단어로 다른 성격의 장소가 기술되어 있는 것 같아 혼란스러웠다. ---개정개역이나 우리말성경 구약성경에는 ‘산당’이라는 단어가 77회 나오는데 이 중에서 59회가 사무엘상부터 역대하까지 역사서에 집중해서 나온다. ---.산당(high place)은 높은 산에 설치한 제단으로 하나님께 제사 드리던 제단과 이방신에게 제사하는 제단이 있는 곳으로 아래 4가지 정도로 구분된다. 사무엘 때의 라마 산당과 솔로몬 성전 건축 전의 기브온 산당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곳이었으나 나머지 산당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위배되는 제사와 이방신을 섬기기 위한 산당이었다. ==사울과 사무엘이 만나는 장면의 산당 사무엘상 7장 17절에서 사울과 사무엘이 만나는 장면의 산당은 사무엘이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이 산당은 라마에 있었을 가능성 있다. 그리고 9장과 10장에서 이 산당이 계속 등장한다(삼상 9:12, 13, 14, 19, 25, 10:5, 13). ...“그리고 언제나 자기 집이 있는 라마로 돌아와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그곳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을 쌓았습니다”(삼상 7:17).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분이 당신들보다 앞서가셨으니 서둘러 가 보세요. 오늘 산당에서 백성들의 제사가 있어서 지금 성에 도착하셨습니다’”(삼상 9:12). ...다윗이 다스리던 성전 건축 전에는 여호와의 장막(성막)을 기브온 산당에 두고 율법에 따라 번제를 드렸다(대상 16:39~40, 21:29). ...“다윗은 제사장 사독과 그 형제 제사장들을 기브온의 높은 곳에 있는 여호와의 장막 앞에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여호와의 율법에 따라 아침저녁으로 번제단에 번제를 드리게 했습니다”(대상 16:39-40). ...솔로몬도 왕이 된 직후 일천번제를 기브온 산당에서 드렸는데 성경 번역상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는 일이 약간 부정적으로 표현되어 있다(왕상 3:2~4, 대하 1:3, 13). ...“그때 백성들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성전이 그때까지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여호와를 사랑하고 자기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살긴 했지만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는 일은 계속했습니다. 왕은 제물을 드리러 기브온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큰 산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그 제단에서 1,000마리 짐승을 번제물로 드렸습니다”(왕상 3:2~4). ==북 이스라엘에 여로보암이 벧엘과 단에 세운 산당 솔로몬이 죽은 뒤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되고,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이 남유다에 위치한 예루살렘 성전 제사로 인한 민심 이탈을 막기 위해 벧엘과 단에 산당을 세웠다(왕상 12:27~29). 이 산당은 하나님께 제사는 드리되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자신의 선조들을 이집트에서 구해낸 하나님으로 섬기는 자기의 방식대로 하나님을 섬기도록 했다(왕상 12:31~2, 13:32~3). ...“‘이 백성들이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에 제사를 드리러 올라가면 이 백성들의 마음이 그들의 주인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갈 게 분명하다.’ 그리하여 여로보암 왕은 조언을 구한 뒤에 금송아지 두 개를 만들고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이 너희에게 큰일이다. 이스라엘아, 여기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너희 신들이 있다.’ 그리고는 금송아지 하나는 벧엘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습니다(왕상 12:27~29). ...여로보암은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이 아닌 보통 사람들을 제사장들로 세웠습니다. 그는 유다의 명절처럼 여덟째 달 15일을 명절로 정하고 제단에서 제물을 바쳤습니다. 이렇게 그는 벧엘에서 자기가 만든 금송아지들에게 희생제물을 바쳤습니다. 또한 벧엘에서 자기가 만든 산당에 제사장들을 두었습니다(왕상 12:31~32). ===남 유다에 세운 예루살렘 성전 이외의 산당들 히스기야 당시 솔로몬이 세운 예루살렘 성전 외에도 하나님을 섬기는 산당이 존재했으나 히스기야가 제거했다(대하 32:12). ...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다만 한 제단 앞에서 예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대하 32:12). ...므낫세가 히스기야가 허문 산당들을 다시 세웠으나(대하 33:3~5) 회개 이후 이방신 섬기는 산당은 모두 제거했고, 하나님을 섬기는 산당은 그대로 두었다(대하 33:15~17). ... “므낫세는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무너뜨린 산당들을 다시 지었고 또 바알의 제단을 세웠으며 아세라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또한 하늘의 별들을 경배하고 섬겼습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라고 말씀하신 그 여호와의 성전에 우상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여호와의 성전 안팎의 뜰에 하늘의 모든 별들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대하 33:3~5). ...“그는 이방 신들을 없애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자기가 성전 산과 예루살렘에 지어 놓은 모든 제단들을 비롯한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므낫세는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그 위에 화목제물과 감사제물을 드렸으며 유다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리되 계속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대하 33:15~17). ===이방신을 섬기는 제단 민수기,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하에 나오는 나머지 대부분의 산당은 가나안의 이방신들인 바알, 그모스, 아스다롯, 밀곰과 아세라를 섬기기 위한 산당들이다(민 22:41, 33:52, 왕상 11:7, 14:23, 15:14, 22:43, 왕하 12:3, 14:4, 15:4, 35, 16:4, 17:9, 11, 29, 32, 18:4, 22, 21:3, 23:5, 8, 9, 13, 15, 19, 20, 대하 11:15, 14:3, 5, 15:17, 17:6, 20:33, 21:11, 28:4, 25, 31:1, 33:3, 19, 34:3).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왕상 11:7). ...시편, 이사야, 예레미아, 에스겔, 호세아, 아모스, 미가에도 산당이 나오는데 대부분 이방 신을 섬기는 제단이지만 일부 드물게 예루살렘 성전을 가리키는 것도 있어 앞뒤 문맥을 살펴 이해하면 된다 (시 78:58, 사 15:2, 16:12, 렘 17:3, 19:5, 26:18, 32:35, 48:35, 겔 6:3, 6:6, 16:16, 20:29, 호 10:8, 암 7:9, 미 1:5). ---------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해보면 가나안 정착 이후 솔로몬에 의해 성전이 건축되기 전까지의 산당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기 위한 산당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분열 이후 산당들은 일부 하나님께 제사 드리기 위한 것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장소와 방법이 아닌 제사나 이방신에게 제사 드리기 위한 산당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기뻐 받으신다. 아무리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나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는 일은 하나님을 기쁘게 만들어드릴 수 없다. ==우리의 마음도 이와 같다. == 하나님만 모시는 마음이 된다면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보시며 기뻐하시지만, 하나님 외에 돈, 명예, 쾌락 등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게 되면 더는 그 마음을 기뻐하시지 않는다. 성경에 나온 산당이 좋은 곳인지 나쁜 곳인지 판별하기 전에 그곳이 하나님을 모시는 곳인지 아니면 이방신에게 제사 드리기 위한 곳인지를 살펴야 한다.
삼상1장...[213.나의 생명드리니] [197.이세상험하고] [361.기도하는이시간][363.내가깊은곳에서] [364.내기도하는그시간] [365.마음속에근심있는사람] [366.어두운내눈밝히사][368.주예수여은혜를내려주사]
[왕하10:15...*15...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음도 진실하냐 하니 여호나답이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 @블레셋 = 거듭난 참 믿는이가, 겉보기에 감당 못할 크고 강한 세상 정신(이 세대= 사조, 사단 체계인 세상, 세상 풍조), 그 근원은 조롱 비아냥 비난 비판 헐뜻음인 함, 그것을 본떠서 이스마엘, 에돔이, 그리고 아말렉이 나왔다 @@@택하심/부르심--->주만 앙망함((말씀 양육 훈련))--->기름부음 받음--->((자격)) 연단/시험하심--->인정받음/인치심@@@::다윗 됨의 과정
::::: 임마누엘 나의 주여, 주님께서 절대적 진실-신실-거룩하심 같이..보혈-말씀-성령으로 오소서!!... 새롭게 하신 오늘 하루, 매순간마다.. 주께 대해, 그리고 모든 이 하나하나에 대해 그러하도록!! 오직 주님이면 족하오니...열린 하늘로부터 새로이 주님 영광 부어 적셔 점유-충만 감동하심으로 운행하사 저를 일깨우소서...주님의 기쁘신 뜻 온전히 이루소서...하나되신 주 임재 움직임 더 새로이 생생히 알리시며 주님 생각과 마음-심정 일러주시며 보이시며 깨닫게 하소서,,, 친히 주장하사 이끄시며 일하시며 행하소서...나의 그리스도 주님께서 친히 거듭난 내 안에 사심 이루사, 그리스도 주님을 살며 주님의 입의 말씀으로 내 입에 채우시는 바 감동따라 하게 하시는 말씀만 담대히 하도록 이끄소서 ::::
압박자 왕 압제기간 연대B.C(압제+평화) 성경 사사들 지파 평화기간 1.옷니엘 메소포타미아 구산 리사다임 8년 1385-1377 3:8 - 11 옷니엘 유다 40년 2.에훗 모 압 에글론 18년 1337-1319 3:12-14 에훗 베냐민 80년 3.드보라 가나안 야 빈 20년 1259-1199 4:2-5:31 드보라 에브라임 40년 4.기드온 미디안 오렙,스엡,세바,살문나 7년 1199-1152 6:1- 8:35 기드온 므낫세 40년 5.입다 암 몬 18년 1104-1086 10:7 – 12:15 입 다 길르앗 6년 6.삼손 블레셋 40년 1115-1055 13:1 – 16:31 삼 손 단 20년
###엘리 BC 1177(1147.직무시작)-1080 ::: 사사 기드온, 입다, 삼손 때##
...삼손<소라..소렉골짜기 인근> BC.1095-1055 ::: 사무엘<라마다임소빔..에브라임 산지..3세때 실로 성막에 맡겨짐...12세부터 실로 성소 잡무 봉사 및 엘리 시중 시작...Q말씀 직접 듣고 엘리에게 전달함으로써 선지자로서 인정됨... 이후 널리 공인된바 선지자 사역 중에.., 아벡 패전-궤 탈취당한 소식 듣고 시력 잃은 엘리 급사/블레셋 침략으로 실로 성소 파괴됨..이 때가 30세 경) ...계속 순회하며 주의 말씀 전파해 오다가 20년 경과 시점(50세) :미스바 성회 소집> BC1102출생?(BC1077[직무시작-25세]-1017<108세.사무엘 사망>. (엘리 BC1177[1047.[직무시작]-BC1080<98세>..삼손 사망 35년 후인, 아벡 패전+엘리 사망 시점 =..27(30)세 사무엘, 순회 제사장-선지 사역 시작) ...사울(BC1090-1010) 재위..BC 1050년 ~1010<40년> 사무엘과 사울왕 나이 차이는33년, 사울왕과 다윗은 50년차이, 사무엘과 다윗은 83년 차이 ........[[사울왕]] >>출 생... B.C.1090년 >>암나귀를 찾기 위해 여행 중, 사무엘(63세)을 만남...삼상 9:10 >>비밀히 기름 부음을 받음(라마)...사울 30세[첫 기름부음.BC1060]-공식 취임은 40세, 40년간 재위B.C.1050년...삼상 10:1---제비뽑아 왕으로 추대됨(미스바..기름부음..30세)...삼상 10:17-24//(10년 지난시점)암몬 자손의 길르앗 야베스 침략을 대파함...삼상 11:4-8//40세, (길갈..기름부음)에서 공식 대관식을 행함...삼상 11:15 >>게바 주둔 블레셋 수비대 공략-믹마스 전투 승전....42세, B.C.1048년..삼상 13:1-4..(사무엘75세) -----망령된 제사를 드림..삼상 13:8-15//믹마스 전투에서 승리함..삼상 14:16-23//금식령을 내림..삼상 14:24-46 >>(믹마스 승전 후 23년 경과 시점) 아멜렉과 전투에서 전리품을 남겨 둠...65세, B.C.1025년...삼상 15:1-21 ----가문의 몰락을 선언 당함..삼상 15:22-31//여호와의 신이 떠나고 악신이 들어 고통당함..삼상 16:14-23 ....아말렉 전쟁 종료 직후, 다윗이 기름부음 받음(15세..사무엘 98세) >> BC1020.70세때, 블레셋 골리앗과의 싸움에 20세 다윗을 내보냄(요나단은 당시 50세..사무엘103세)..삼상 17:31-40//다윗을 죽이려 계속 음모함..삼상 18:6-25//다윗을 사위로 맞음..삼상 18:17-29//아히멜렉 일가와 제사장 85명 살해함..삼상 22:9-19 >>엔돌의 집신녀를 찾아감...74세- B.C.1016년..삼상 28:3-25 >>길보아 산 전투에서 죽음...80세, B.C.1010년..삼상 31:1-13 ...다윗 재위..BC1010(30세)-970(70세)<40년>...첫기름부음 받음(15세)..20세때 군대장관..30세 유다왕.. 37세 이스라엘왕, 예루살렘 점령, (BC1004. 아벡 전투에서 빼앗겼던 법궤 -벧세메스 거쳐 기럇여아림(바알 레유다)에 머물러 있던- 100년4개월만에야 예루살렘 성막으로 옮겨 안착) .........BC1041..베들레헴에서 출생..(이새의 8형제중 막내, 두 누이) ==>사무엘에게 기름부음 받음(15세경..BC1026)/사울의 궁중악사가 됨==>골리앗 죽임(20세경..BC1021)...요나단과 친구 됨, 사울의 천부장 됨, 미갈과 결혼 ==>((도피생활10년 요약))사울이 죽이려 하여 도망다님(20-26세..BC1021-1016) ::: 아비가일, 아비노암과 결혼(23세, BC1018) = 가드- 아둘람,, 모압, 헤렛수풀-그일라-십 황무지-엔게디-바란광야, 가드-시글락, (BC1016-1011) ==>헤브론에서 유다 왕이 됨(30세, BC1011) ==>통일왕국의 왕이 됨(37세, BC1006) ==>시온산성-예루살렘 점령, 1,2차 르바임골짜기 전투==><70년간 성막을 떠나 있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김(39세, BC1004....) [[다윗 약력]] 베들레헴에서 출생 (이새의 8형제중 막내, 두 누이 BC1041 년경 삼하5:4 목동(하프연주와 작곡이 뛰어남 삼하16:11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음15세쯤 BC1026년경 삼상16:6~13 사울왕의 궁중 악사가 됨 삼상16:16~23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죽임20세쯤 BC1021년경 삼상17:41~54 요나단과 친구가 됨〃 삼상18:1~4 사울왕의 천부장이 됨〃 삼상18:13~16 사울와의 딸 미갈과 결혼〃 삼상18:17~29 사울와의 추적으로 도망다님20~26세쯤 BC1021~1016년쯤 삼상19:9~26:25 사울왕을 두번 살려줌 삼상24:4~22; 26:6~12. 아비가일, 아히노암과 결혼23세 BC1018년경 삼상25:40~43 그일라, 십황무지,가드 헤브론 등에 도피 1016~1011년경 삼상23:1~삼하2:1 헤브론에서 유다 왕이됨 30세 BC1011년경 삼하2:1~4 왕이 된 후 통일 왕국의 왕이 됨 35세 BC1006년경 삼하5:1~10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김 37세 BC1004년경 삼하6:1~23 1차, 2차 정복전쟁 삼하8:1~10:14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함 49세 BC992년경 삼하11:1~27 압살롬의 반란,피신 그리고 귀환 61세 BC980년경 삼하13~19장 인구조사 67세 BC974년경 삼하24:1~25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줌 왕상1:32~53 다윗이 죽어 장사됨 70세 BC971년경 왕상2:10,11
....하나님의 마음 알아드림 인해 얻으신 바 <동시대 사람> 사무엘과 삼손...주와 함께 코람데오로 24시간 주 바라기를 실행함의 여부는 이토록 큰 차이로 드러나고 있었다..
[[생명노선 = 땅 위에서 하나님께서 TUQ의 유기체적인 그리스도의 몸 곧 그분의 왕국((초림으로 이미 믿는 이 안에 이루고 계신 <그리스도의 통치하심인> 천국 = 교회 = 하나님 나라..장차 재림으로 이루실 가시적 메시아 왕국... 하늘의 시온성=새 예루살렘... 새롭게 하신 새하늘과 새 땅에서 가시적으로 땅에 내려옴))을 소유하시도록 Q의 백성의 누림을 위해 그리스도를 산출하는 노선]] 사무엘의 기원에 대한 삼상1:1-20절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찬히 주 이름 부르며 읽어보라...사무엘의 기원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사무엘은 Q의 경륜으로부터, 그분의 영원한 경륜 이루심에 대한 그분 마음의 갈망따른 기름부으심으로부터 나왔음을 유의하라. .....이 땅에서 이루실 바 주님의 경륜을 수행할 누군가가 항상 필요하시다...하나님은 아론의 자손들로 하여금 그분의 경륜을 수행하기 위해 기름부어 제사장들이 되도록 하셨지만 그 제사장 직분은 ((날마다 주 안에서!! 주 보혈로!! 새로와지는 것이 그토록 중요하다!!)) 기름부음의 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무시함으로써 점점 진부해지고 퇴락하고 쇠퇴해 가고 있었기에 그러한 제사장 직분을 대치할, 기름부음 받은 선지자 직분을 감당함으로써 주님께서 예비하신 바 그분 마음에 합한 왕의 직분을 오게 할 그 누군가를 얻기를 원하셔서, 엘가나와 한나를 결혼으로 묶고 계셨다. .....비록 엘가나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서의 결혼을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적이지 못했었지만, (불임과 가정내 불화라는) 고난과 역경 거치게 하심으로써 (절대적으로) 주님만 앙망하게 하심 통해 한나를, 그리고 동시에 엘가나를 연단, 예비하고 계셨다...사무엘의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아론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만들고자 한 여호와의 결정을 그렇게 완강히 반대했던(참조 민 16장) 고라의 후손(대상 6:33~38)이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이것은 조상의 죄 때문에 자녀가 처벌되어서는 안 되고, “각 사람은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다”(신 24:16)라는 사실을 나타내는 하나의 증거이다. .....((이 부분은 개인적 상상-소감이다)) ..한나는 처음에는 분명히 (우리가 대부분 그러하듯이) 성태치 못함 + 대적 브닌나의 격동으로 인한 괴로움과 번민으로 주 앞에 나아가!! 그 심정을 쏟아내며 토로하며 통곡하며 애통(=바카 = 클라이오 > 크라조, 크라게오)의 눈물 흘리다가 갑자기 너무 울부짖어 목소리조차 내지못하고 끊임없이 흐르는 눈물물 흘리고 계시는 주님을 느끼고는, 그 눈물의 심정과 사정 여쭘으로 그 의미를 깨달아 알게된바 그분의 깊은 갈망과 한숨을 공감하여 느끼며...역지사지로 (다른 의미로) 그분이 원하시는 그리스도를 오게 할 그사람에 대한 기도가 전혀 없었기에...한없이 흘리시는 주님의 갈망하는 사람에 대한 그 눈물임을 ... 아파하며 고대하는 그 사람에 대한 주님의 갈망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깨닫는 와중에...비로소 그 심정 알아드리며, 오히려 주님의 그 문제 해결 위해서 결심하고 있는바, ..마침내 한나는 제안하는바 자기 몸을 통해서 태어나게 하실 수 있는...바로 그 아들을 빌려드리기로 한나는!! 동역함으로써 서약하고 있었다....."주여, 주님의 고통 나누시기 위해 친히 제게 오셔서 그 심정을 나누고 계신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기억하옵소서!!....주님을 위해, 그리고 저를 위해 제게 아들을 주소서(반드시 주셔야만 합니다!!)...그리고 그 아들의 평생을 주께서 쓰시도록 주께 빌려드리렵니다. 그의 평생에 삭도<세상 가치따라 좌지우지함의>를 대지 않으렵니다<이를 위해 저도 그를 젖 떼기까지> 그와 함께 그렇게 주 앞에서 <주 그리스도로 삶의> 특별한 나실인의 삶 살렵니다 " .... "주여, 주님 목적 이루시기 위해 주님 마음에 무언가 품고 계시다면...제가 여기 있사오니...주님 경륜 이룸 동참-수행하려 남은자로서 생명노선 안에 끝까지 남아있습니다...무엇에 쓰려 하십니까....저를 쓰시옵소서" 오늘날, 이렇게 기도하는!! 하나님의 그 갈망하는 마음을 말해내는!! 영적 어미-영적 아비는 그 누구인가?? ......돌아보라...그리스도 신앙하는 그대 삶의 궁극목표는 무엇인가.. 단지, 사람으로서 그대의 개인적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구원하심까지만 원하는 것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이것은 주님이 누구신지 알기 원치 않고, 또는 알더라도 그분 섬김의 근본 동기를 다만 땅의 축복 바람인, 기복에 둠, 곧 근본동기가 미신적 우상숭배에 있는것 = 이것이 사탄의 기만적 속임이요, 미혹-현혹-유혹-제한하는 믿음에 빠진것이다!!)) .....아니면 더 나아가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갈망하시는 참 목적 이룸에 참여함까지도 진정 원함인가..곧 하나님이 지금 이루어 가고 계시는 바 생명과 본성에 있어서 거듭난 바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에 이르기 까지, 곧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내주하심 인해 이루고 계시는, Q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심따라 지금도 이루어 가고 계시는 바 Q 보시기에 합당히 여기시는 정도의 성화=영화로서, 얻게 하여 주신 바 Q] Q-사람(생명 나무 먹음 인해 얻도록 예정하신 바, 곧 이제는!! 거듭남 안에서 완전히 대치될 바, 모본이신 그리스도의 참 인성 충만 이룸인 참 사람), 바로 그 그리스도-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을 위하여 "끝까지 주 바라며 동행-동역-동참하기를 실행하는 주님의 남은자로서" 그분과 동역하는 방식으로, 주님께서 이 땅에서 그분의 영광의 완전한 표현을 가지실 수 있도록, TUQ의 유기체적 몸을 얻고자 하시는 그분의 영원한 경륜 성취(=하늘 시온성이자 새 예루살렘 = 영원한 한 새 사람 = 우주적 그리스도의 몸인 참 교회 = 이 땅에 얻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영원 안식할 거처 얻으심의 목적에 동참함, 주님의 움직이심에 협력하는 생명 노선, 곧 그리스도를 살아내며 산출하려 함(= 주님의 전도-선교로!!)인가..
.....[세상 체계는 아직 여전히 사탄 체계임을 명심하라!!] .....거듭난, 참 믿는이라 할지라도!! ...항상 말씀의 빛 아래서 거듭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주께 여쭈며 자기와 자녀들을 주님의 (영원한 경륜 수행에 합당한, 주님의 갈망 이룸에 합당한) 사람으로 빚어감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음을 명심하고 돌아봐야 하리라... 오히려 세상적 성공-출세-성취의 (천변만화하는 일시적인 도토리키재기) 비교 관점과 체계의 척도따라!! 자기와 자녀들을 불신세상사람과 견주어 비교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삶의 가치를 거짓되게 착각케 하는 색안경 끼고 있음을 의식하지 못한채....세상가치와 조류따라 무심코 살아가는 이들의 속셈[공멸 향해 세상(사탄체계)의 속임/기만 가운데 빠져 허우적거리는 가련한 농-맹-아 됨 + 허랑방탕 상태로 이끌림] 그대로 조롱/능멸의 학대 당함!!, ....지고지선의 진복-지복직관의 참생명 주님 얻고 그 가운데서 발견됨 인해...창조주 Q의 영광 누리며 그분 영광 공급 통로됨의 Q마음을 선택함 아니라...그저 그대로 세상 흐름에 휩쓸려, 입신양명출세 바라는 세속적 가치 추구하는 부모의 탐욕 + 염려를 그대로 답습하며 자녀들을 내몰아 (= 이렇게 함은 그 자체가 가히 우상숭배요 사탄/우상 향한 "인신제사"임을 참되게 깨닫고 돌이켜야 할 것이다!!...이 생명말씀 듣는 모든 이마다 한가지 분명히 깨달아야 하는 것은, 주님 마음의 생명 진리 말씀 빛을 그대 자신에게 비추어 볼 때, 자신의 현 위치가 주 안에 있지 못하다 깨닫고 그리 느껴진다면 반드시 결심하여 말씀 순종함으로써 "주와 하나되어 살기 안으로 돌이켜 들어가야 한다는 것, 곧 그리심산의 축복을 선택-추구하지 않으면, 그냥 우물쭈물하며 가만히 있으면 [지금] 에발산의 저주의 독소에 마취-중독된 상태로 정말, 서서히 아니면 급히 임박한 영원멸절 가운데 있음을 발견케 되나 돌이킬 길은 없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에게 제 정신 가지고 참되게 미친자들 = 예수 중독자들 =예수님짜리 됨으로 사는 자들...."세상을,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하셨는바, 이 세대 가치의 특징은 제 소견에 옳은대로, "내 인생은 나의것", "될대로 되라" "나 이대로 괜찮거든 나 좀 그냥 내버려 둬" 하며 "지적 창조주 여호와 Q은 없고 세상은 저절로 생겨났다"며 스스로 Q자리에 앉아 중독적 자기 최면/영적 자살에 스스로 방임하는 것이니...<자기들의 육적 만족 추구함의 자랑거리로 삼으려고>함에 있는 것은 아닌지 영적 진실을 참되게 꿰뚫어 봐야 하리라!!....(주 보시기에는 그것이 행복인양 선전하는 사탄체계의 기만/허망에 빠져 미혹되었고 착각/오류 가운데 부화뇌동함, 곧 참 생명 길을 벗어나 쓰레기-오물 추구로 보고 계심...롬12장)
[["나탄"의 영적 참 의미]]알고 실행함으로써 주님 누림!! .....인신제사 관련 구약 용어들에는...."알라(올라")-"싸라프"-"아바르"(하아비르)-"나탄" 등이 쓰였다. .....알라(창22:1-14,이삭 번제--삿11:29-40..입다의 딸) 나탄(출22:29...장자 드림) 파다(장자 대속..출34:19-20) 싸라프(신12:31..자녀 불사름) 아바르(장자 대속 출13:2-13, --신18:9-14,,,자녀를 <산 채로, 또는 죽여서>불 가운데로 통과) 자바흐(시106:37-38..악귀에게 희생제물로 드림) 샤하트(사57:5..바위 틈에서 자녀 도살) .....알라-싸라프-아바르의 경우 그 진정한 근원적 의미는 (영원전에 TUQ이 사랑 안에서 결정-예비하신 바) 독생자 JC를 죄없는 사람의 몸으로 세상에 보내어 참Q-참사람 자체로 대속의 십자가 희생 제물로 자원하여 드림 통해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영원한 주님의 뜻에 있었다!!....그런데!!...아브라함의 이삭 드림에서 나타났던바, 주님의 영원한 계획을 눈치 챈 사탄에 의해 왜곡-변조한 실행인.(기만적 사탄 숭배의 제정신 나간 미친 열정이나 일시적 두려움 해소 또는 기복적 목적으로...이는 살인에 지나지 않는다!!) 제단에서 자녀를 죽여 제물로 불살라 태움을, 또는 산 채로 불 가운데 던지거나 불 가운데를 지나가게 하여 태워 죽임을 뜻하며, 나탄은 (이방신에 대한) 그런 의미도 가지고 있으나!!, 또다른 이중적 참 의미에서 (사랑에 겨워 주님 경외함의 참 가치를 알기에, 자원하여 "24시간 주와 동행함의 나실인의 삶 살기"를 실행함) 성결과 의로 살기를 자원하여!! 일정기간이나 평생을 주 앞에서 오직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로 삶의 헌신-봉헌의 의미도 가지고 있음을 본다... ......본래, 주님은 아브라함에게 "나의 사랑하는 친구 아브라함아.... 이제 네게 가장좋은 지고지선 최상의 삶의 길을 보여 줄 때가 드디어 왔구나...너는, 너도 동시에 체험하고 그렇게 살아가게 되기를 바란다...아브라함아, 이 말 네게 하기는 참 힘들지만!!...네 아들, 네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나탄"으로<성결과 의로 서임하여 평생 영원한 유일무이한 완전한, 친히 모든 공급되시는 주님으로만 사는 참 제사장-참 선지자-참 왕으로서 쓰도록 그의 나머지 인생을> 내게 내어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정하는 지정한 산에서 정말 내 마음으로부터 그 단어들의 유래가 나왔으되 [사탄이 왜곡-변조시켜버린 바] 이방신에게 기복 목적으로 엉뚱하게 쓰이고 있는 단어들..<알라-싸라프-아바르>를 <나 주로 인해 사는 자!! 네 손으로> 집행할 수 있겠니"라고 분명히 물으신 것이 맞다고 본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토단을 쌓고 나무를 그 위에 벌여놓고 그 위에 결박한 이삭을 눕힌 후 비장한 심정으로!! 단어 그대로 친히 칼을 들고 이삭을 잡아죽이려는 그 순간!! 주님은 {친히 음성 발하사] 그의 손과 팔의 움직임을 급히 정지시키고, 그를, 그의 믿음의 참됨을 높여주시며, 동시에 대속 예물로 준비해 두신 숫양을 보여주셔서 대신 제물로 드리도록 하셨다...거기서 보여주시는바 하나님의 참 마음, 진정 하나님의 뜻하신 목적은, "아브라함, 내 친구야, 너 정말 절절한 내 심정까지도 [신뢰함과 사랑-경외함으로써] 알아주었구나..., ..<영원이전에 이미 계획한 바> 사랑하는 독생자 내아들과 성령과 아버지인 내가 함께 상의한 바 아들도 성령도 다 같이 한 마음으로 일치를 보여 실행하기로 계획한바,....다른 방법이라고는 그 어떤 것도 전혀 그 가치에는 못미치는바..가장 탁월하고도 초월적인, 영원한 대속제사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내 독생자를 정말로 " 사람의 몸을 입은 무죄한 참 인성의 사람, 곧 영원유일무이한 대속제물로 세상에 보내어 자원함으로 십자가에서 죽도록 하려는데, 그일은 내게는 "차라리 내가 죽는 것보다 더 힘들구나...그런데, 친구인 네게는 함께 같이 그 경험과 심정과 내 마음을 그대로 공유하고 싶은 심정이었는데..(참 잘하였다)"라 하심이었다 .....주님의 그 심정과 그분의 영원한 계획을 눈치 챈 사탄은 [그냥 두었다가는 큰일이다 싶어!!] 다양하게 그 의미를 변조-축소-왜곡시켜서 그 영원유일무이한 대속의 십자가 희생제사의 참된 의미를 빗나가게 하려 하였다고 보여지며...그럼으로써 그 실행은 교묘히 왜곡-변조된, 이방신들을 향한 기복적 인신제사 실행으로 나타나게 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를 사는 부활생명으로 거듭난 자요, 참되게 믿는 우리 한사람마다마다는 이제 "주께 드림"의 본래적 참의미로 돌이켜서 부활 생명의 성령따라 거듭난 자기자신과 짝된 아내, 주께서 주신 자녀들마다 진정한 "주께 드림"을 실행하며 서로서로 그리스도로 살며, 그리스도를 살아내며, 그리스도를 공급하는 자로 함께 걸어감 이룸 원하심을 깨닫고 주님의 깨닫게 하심 그대로 날마다 매순간마다 서 있게 하신 그 위치에서 반드시 주와 동행하며 걸어갈 필요가 있다. ....아브라함에게 원하셨던바 그 참된 영적 의미의 "자기목숨보다 더 사랑하고 아끼는 이삭을 타락한 인성 측면에서 (육정을 따라) 누림을 포기하고 오히려 적극적 측면에서!! 부활 거쳐 회복된 참인성, 곧 그리스도의 참 인성 가진자, 주께 속한 자로 여기고 주께서 쓰시도록 내어드림의 "나탄"을 이룸인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바 "진실한", 영원유일무이한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와 하나"로서, "거듭난" 자신을 날마다 드림의 참 인신제사"에 대한 분명한 영적 이해가 필요함]] .......영생 유일무이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하신 아들을 성육신 통해 세상에 보내사 십자가에 대속의 죽음을 죽게하심이 진정한 의미의 [오직 하나님께서 의도하셨던바, 열납되는, 이미 구주 십자가로 이루신 열납되는, 유일무이한 참 인신제사였음을 반드시 명심하라!!.....아브라함에게는 이것을 드러내고 계셨다!!]...... "알라(올라)---싸라프<그분의 유일무이한, 아끼시는 아들 그리스도만을 완전한 단회적 대속 희생예물 삼으심 강조>---나탄/파다/아바르---주님의 대속 안에 두신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이라도, (심지어 아브라함이라 해도..주님 말씀하심 없이는...) 자기 임의대로, 미혹되어, 기복 위해, 두려움으로 인한 오도된 자행자지함의 인신제사는 참 생명 근원이시요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Q께 드려짐이 아니라, 사탄의 미혹에 넘어간!! 근친 살인행위에 지나지 않았음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주님이 금지하고 계신 바로되!! 주님을 참되게 알지 못해서!!, 주 이름 부름으로 그 생명교통 안에서 주께 여쭙지 않음 인해 발생한 살인 참상을 보라!!..... [샤하트...사57:5..바위 틈에서 자녀 도살], [자바흐.(시106:37-38..악귀에게 희생제물로 드림]. [싸라프(신12:31..자녀를 불사름] [아바르(출13:2-13, --->신18:9-14,,,자녀를 <산 채로>불 가운데로 통과케 하거나 죽여 불태움]
....그리스도로 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란...(엄밀한 의미에서, 하나인 몸의 각 지체가 그러함을 동시에 참되게 의미하는데!!),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신실하고 강하고 필사적이며 절대적으로 주님을 위하는) 참 제사장직을 온전히 수행하며, 참 사사로서는 말씀하시는 참되고 신실하신 분 곧 주님의 친절-사랑의 마음을 따라 바르게 준엄하게 생명 공급 위해 판결하고, 하나님을 위해 말씀이신 주님. 말씀하시는 주님이 입에 넣어주심따라 레마( = 항상 있는 기록된 밀씀인 로고스에서 샘 솟는바 살아낸, 살아내며 공급하는 그리스도로서 즉각적인 말씀)로 신언하는 참 선지자로서 섬김 통해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오는 영적 사무엘들이 될 때, 주님의 왕권을 산출하게 되며, 또한 그러한 자로서 참되게 믿는, 거듭난 우리가 누린 바 그리스도가 교회요 왕국이 되는 그런 정도까지 그리스도를 누리는 영적 다윗들이 되어야 함..[기름뿔병의 기름부음으로 왕 자격 인침 받은 다윗은 먼저 겸손과 충성스런 군장(나기드)적 왕으로서 오직 순진무구함의 순종으로 행하는 중에 (주께서 섭리로 예비하신!!) 선지자 갓, 에봇가진 제사장 아비아달을 얻게 된 다음부터는 오직 주님 인도하심 구하는 기도로 주 이끄심따라 살아가는 , 주님 바라시는 진정한 왕의 삶을 증거하고 있다]... 마16:18-19에 의하면 교회와 왕국은 동일하며 오늘날 이 땅의 하나님 왕국은 눈에 보이는 교회이며 교회 안에 내재적 본질-그리스도의 몸-이 있다...눈으로 볼 수 있는 주님의 교회는 교회 안에 하나님의 왕국과 통치가 있다. 이 보이는 교회 안에 두신바 교회의 참 내용과 참 실제인 내재적 본질인 참 생명 그리스도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고 넘쳐나게 된다. 사람의 몸은 눈에 보이지만 그 몸 안의 생명은 보이지 않는 원칙은 교회와 몸에 있어서도 동일하다. 결국 그리스도의 몸은 가시적 교회의 내재적 생명인 것이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다음세대로 하나님 경외함을 참되게 깨달아 알고 그로 인해 살도록 신앙의 전수가 그토록 중요하다!!...여호와가 영원 무궁히 유일무이한 참 왕이시나...<전심전력 다해 그분 알고 하나됨의 교통 안에 살아감으로 부종하며 따름으로써> 영존하시는 영원한 왕, 생생하게 살아계시며 친히 사랑으로 함께 하시며 이끌어 돌보며 먹이시며 교통하시는 임마누엘, 경외하올 분,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대주재 유일무이한 영원하신 참 왕으로 높여 인정하지 않음 인해]]....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참 회개함 안에서 주 이름 부름 통해 당신 영광 누리며 나타낼 자로 만들어 가시는!! 영원유일무이한 왕, 영생의 여호와가 마치 없는 것처럼!!)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하나님의 갈망...오직 주님이 얻기를 원하시는 참 사람.... 이 땅에서 하나님의 거처인 유일무이한 그리스도 교회, 그분 영광의 반사-반영이자 영광을 살아내며 공급하는 그리스도의 몸이자 그분의 단체적 아내-신부, 신격이나 위격에서가 아니라 생명과 본성에서 거듭남으로써 진정한 하나님-사람 = 그리스도-사람 = 곧, 그리스도의 사람....이를 위하여 옛사람은 날마다 무시로 죽고 오직 그의 안에 내주하여 오셔서 사시는 부활 생명 능력 말씀의 영이신 날마다 매순간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 성령으로 사는, 그리스도로만 충만케 됨의 신진대사적 변화 이루며, 신격이나 위격에서가 아니라 생명과 본성에서 머리요 남편이신 그리스도로 살며 그분을 살아내며 말씀하시는 그분으로 말하며 그분과 하나로서 오직 그분의 생명과 본성을 사는 바로 그 사람 얻음에 있음을 명심할지니!!.....(사탄은 항상 위조-모조품으로 미혹-현혹할 바).....유한한 세상과 타락한 사람이 보기에 상대적인 승패, 선악, 그분을 위함으로 기쁘고 즐겁게 해드림의 여부에 달려 있는 것이 결코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삶을 통해, 그 분 안에 하나 됨(발휘되는 생생한 산믿음으로 거함-교통-사랑-순종-누림) 이루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함으로써 그분의 부탁하신 사명을 그리스도께서 친히 행하시도록 내주하시는 그분께 자신을 비워 내어드리는자로서 살아갈 때, 주님은 그분의 성령으로 기름 부으신바 바로 그분이 이 땅을 걸으시며 담당하신 선지자-제사장-왕적 직분에 합당한 섬김이로 살아감 친히 이루실 것...!!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모양을 따라 사람-우리를 창조하시고서, 우리가 생명나무가 표징하는 그분의 생명을 취하기 원하셨다. 그러기에 분명히 깨닫고 전심전력으로 추구할 바가 무엇인지를, 그 목표를 바라보아야 하리라...상대적 의미에서의 거룩함이나 영성, 즉 비교 우월-탁월-빼어남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절대적 어떠하심 그분께 꼭 그대로 꼭 들어맞는 하나님-사람, 생명나무가 표상하는 그분의 절대적 참생명을 취한, JC이름의 부활생명 성령으로 거듭난 참 믿는이의 영 안에 오셔서 내주하시며 공급하시는 바 그분의 생명과 본성으로 영원완전히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으로 변화되어가며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이르도록 하고 계심임을 진정 깨닫고 자신을 열어드림이 합당하다..
(( 가나안 인근의, 대해 및 요단강-사해 유입 지류들)) [서부]*기손 시내(갈멜산 하부--하이파, 수넴/이스르엘--오브라--벧산) ---*야르콘 강(욥바, 가드림몬--아벡--비라돈--세겜<수가 성...사마리아 성은 세겜 남동쪽>)----*소렉 시내(에그론, 딤나-벳세메스--소라/에스다올--예루살렘)--*애굽 시내(가사-브엘세바) [동부] *야르묵 강(바산 골란) *그릿 시내(길르앗 야베스--디셉) *얍복 강( 숙곳-브니엘-마하나임-암만)*아르논 강(길하레셋-아로엘) *세렛 시내(에돔) ((▶ 쉐펠라 지역 5개의 골짜기들)) 쉐펠라는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완충지대 역할을 했으나, 예루살렘을 비롯하여 유대산지 주요 도시들과 연결되는 도로가 있었기 때문에(교통로. 군사로) 구약시대 이 지역에서 수많은 전쟁이 일어남. 1. 아얄론 골짜기 : 여호수아...해야, 달아, 멈추어라!(수 10:12-14 ). 게셀. 벧호론. 기브온. 2. 소렉 골짜기 : 삼손(삿 16:4). 소라. 에스다올. 딤나. 에그론. 벧세미스. 기럇여아림(언약궤 20년) 3. 엘라 골짜기 :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삼상 17:2). 소고. 아세가. 가드. 아둘람 4. 구브린(스바다) 골짜기 : 가드모레셋( 미1:14. 미가의 고향). 마레사. 수 15:44. 대하 11:5. 대하 14:9-10 대하20:37 5. 라기스 골짜기: 라기스는 유다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 중 하나로 전략적 요충지. 예루살렘 남쪽을 방어하는 중심 도성. 앗수르도 바벨론도 예루살렘을 공격하기 전 이 도성부터 함락시킴(대하 32:9. 렘 34:7)
......여호와 경배에 있어서 산당(high place...지방 성소)은 [그 유일한 참 설립 목적은] 오로지 여호와 경배를 위한, "주께 합당한 방식으로, 제단 쌓음 절차의 말씀따라!! 야외 상설 제단"이 세워져 있는 곳을 의미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하시고 의도하심따라, 언약궤가 머물도록 하신 ((중앙성소)) 그곳에서만 온 회중이 모여 1년3차 절기예배를 드리도록 하셨었음] ..... 결국, ((지방성소로서 산당이란)) 하나님의 말씀하심 따라, 또는 영광 나타나심을 기념, 또는 언약궤가 오랫동안 머물렀던 곳임을 기념, 경배함 위해 세워진 제단 갖춘 상설 예배처소이거나(길갈, 벧엘, 실로, 기브온), 라마나욧처럼 하나님의 마음의 갈망에 합치되는 목적 위해 세워진 제단 갖춘 상설 예배처소(지방성소)인데, 아직 주님께서 분명히 "여기에"라고 말씀하시고 의도하신 그대로 언약궤가 머물고 제단이 갖추어진 ((중앙성소))가 나타나기 전에 사용되고 있었던 "주님이 기뻐하심과 주님의 임재가 분명히 있는 모든 예배처소"였을을 알아두자..오용되어서는 안된다!! ......오직 "영과 진리로, [말씀을 따라] 영이신 Q을 참되게 예배함을 위해서라야 예배처소로 JC께서는 인정하고 계심을 명심하라!!.... JC오시기전에는, 주님 마음에 합한 중앙성소인 예루살렘에 이미 주신 성막 양식따라 솔로몬으로 하여금 세우게 하신바, 성전 건립-봉헌 전에 일시적 예배처소로 허용되었었음을 분명히 알라...JC오신 후에는 시공을 넘어서 모든 시간, 모든 곳에 임마누엘의 임재로 "거듭남" 통해 "영과 진리로 "구주 이름 부르는" 모든 믿는이 안에 계시기에 24시간 그분과 동거-동주-동행-동참-경배-교통 가능하게 되었으며, 그분의 몸의 지체 간 에 "살아낸 그리스도" 공급-나눔-상호교통-상호 세워짐 위해 정해둔 장소에서의 집회를 통해 내재하시는 그리스도의 충만한 몸 건축에 참여케 되고 있는 것임.. ......신약시대를 사는 오늘 우리의 유일한 예배처소의 기준...[요4:21-24...*21.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장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명시하고 계심))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거듭난 믿는이의 영으로...그리스도의 영과 하나됨 바로 그분 안에서)과 진리(=JC..곧 Q의 말씀, 말씀이신 Q과 하나 됨)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그 외의 기타 "산당"들)...가나안 진군 이전 부터 혹은 그 이후에 이미 제단이 세워져 쓰이고 있었던 예배 처소.. ......여호와의 시내산 강림을 경험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높은 지대에 하나님이 주로 임하신다는 관념에 익숙해져 있어서, 가나안 땅을 얻은 후에도 ((아직, 상설 제단을 갖춘 예루살렘 중앙성소 나 지방성소가 흔하지 않았기에)) .....높은 지대에 이미 세워져 있었던 가나안 사람들의 이방신 산당을, 여호와께 드리는 예배에 사용하고 있었던 바, (그로 인한 문제는 "신앙의 순수성 을 떠나 혼합됨", 곧 어느덧 농경신인 이방신, 즉 바알과 아세라 숭배의 음란한 기복신앙에 젖어들어가게 되었다는 것) ......그리하여, BC 12~7세기 후반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사사들과 선지자들은 산당제사 존속에 대해 강력하게 계속 반발해 왔으며, BC 621년의 신명기 개혁에 의해 그당시 예배장소로 사용되어 오던 많은 지방 성소로서 산당이 모두 폐지되기에 이르렀고, 이렇게 해서 시온 산에 있는 예루살렘 성전은 여호와 신앙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인 중앙 성소가 되었으며, "바마", 즉 히브리어로 '산당'이라는 뜻의 이름은 치욕과 경멸의 용어로 쓰여지게 되었다..
===엘가나의 실로 순례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라마의 두 동리.. 예루살렘 북서쪽 8km지점..기브아 와는 3km떨어져 있음.....에브라임 경내 레위지파 4성읍은 세겜, 깁사임=욕므암<벧엘 옆>, 벧호른<아얄론에서 기브온/예루살렘으로 나아가는 산성 동리>, 게셀<에그론과 벧 호른사이..아얄론골짜기 입구..아얄론은 단지파 경내 성읍>)에 에브라임 (레위지파)사람 엘가나(엘-카나 : Q이 얻으셨다<소유하신다>...고핫 자손 중 고라의 후손)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라함:긍휼히여기다)의 아들이요 엘리후(그는 내 하나님)의 손자요 도후(쇠약한)의 증손이요 숩(흐르는 꿀-벌집..잡초)의 현손이더라 ......레위의 세아들(게르손-고핫-므라리) 중 고핫 계열..고핫의 네 아들(아므람<아론-모세-미리람>, 이스할(암미나답), 헤브론, 웃시엘) 중 이스할 계열,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 고라의 세 아들(앗실, 엘가나, 에비아삽) 중 에비아십의 14대 손이 엘가나요, 15대 손이 사무엘임((고라로부터는 16대손임))..사무엘의 두 아들(요엘, 아비야)중 요엘의 아들은 <궁중 악사요 선지자인>헤만임, ..아비의 죄를 {떠난, 회개한] 아들에게 전가시키지 않으심의 원칙 적용!! ......라마 나욧(에브라임 산지에 속하는바, 베냐민 경내의 라마<라마다임소빔...예루살렘 북서쪽 8km지점>의 작은 선지자 공동체 기숙학교.) ** 라마다임소빔 = 에브라임 산지에 있는 베냐민 경내 성읍으로(신약의 아리마대와 동일 지역), 근처에 드보라의 종려나무가 있다.(삿 4:5, 삼상 1:1)....한나의 남편 엘가나의 고향이며(삼상 1:1, 19, 삼상 2:11), 따라서 사무엘의 고향이다(삼상 1:19, 20)....사무엘은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연례 순회를 하지 않을 때는 자기 집이 있는 라마(=라마나욧)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삼상 7:17, 삼상 8:4, 삼상 15:34, 삼상 16:13)....다윗이 도피하여 라마로 가서 사무엘에게로 나아가서 사울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다 고하였다(삼상19:18)....사무엘이 사망하여 그의 라마에 장사되었다(삼상 25:1, 삼상 28:3).... .......역대상 6:34-38에서 사무엘의 조상은 엘가나, 여로함, 엘리엘, 도아, 숩, 엘가나, 마핫, 아마새, 엘가나, 요엘, 아사랴, 스바냐, 다핫, 앗실, 에비아삽, 고라, 이스할, 그핫, 레위, 이스라엘의 순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소개되고 있다. ......‘다윗이 여호와의 집에서 찬송하는 일을 맡게 하여,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성전을 세울 때까지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한’ 레위 사람들 중의 하나인 헤만은 사무엘의 손자요, 요엘의 아들이었다 (역대상 6:31-34). ......역대상 6:66에 의하면, 레위 지파의 한 가문으로서 사무엘이 속한 ‘그핫 자손의 몇 족속은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성을 얻어 영지를 삼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여호수아 21:4-5, 20 참조). 이 사실은 사무엘의 부친 엘가나가 레위인으로서 왜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살았는지 설명해 준다. 이런 점에서 사무엘상 1:1의 ‘에프라티’는 ‘에브라임 지파에 속한 사람’ (표준 새번역 참조) 이라는 뜻이 아니요, 단순히 ‘에브라임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안타깝게도 엘가나에게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었다. 아내인 한나가 임신을 하지 못함으로써 훌륭한 혈통에도 불구하고 미래가 불투명했다는 것이다(2절). 한나의 이름이 먼저 언급되는 것을 보면 한나는 엘가나의 첫 아내였을 것이다. 그러나 곧바로 이 두여인의 이름의 순서가 바뀌어 아이를 가진 브닌나가 먼저 언급되는 것은(2절 후반부), 당시 아이를 낳느냐 못낳느냐에 따라 여인의 사회적 신분과 집안에서의 위치가 달랐음을 역력하게 보여준다. 한나의 처량한 신세와 고통스러운 삶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엘가나가 한나의 불임으로 인해 브닌나를 아내로 맞아들였다는 추측도 어느 정도 설득력 있어 보인다. 브닌나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은 엘가나의 상속자가 될수 있다. 그러나 첫 아내이자 자신이 각별히 사랑하는 한나에게서 난 자녀에게 모든 것을 물려주고 싶은 것이 엘가나의 마음이었을 것이다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라마에서 22km떨어져 있는)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매년제로) 드렸는데 엘리(=아라...올라감, 높음)의 두 아들 홉니(=손바닥, 복서)와 비느하스(흑인)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1년 3차(유월절/무교절, 칠칠절, 장막절) 드리도록 정하신 공식 절기의 회중 집회로서의 공식 예배 중에서 유월절 제사로 보는 견해가 가장 많다. ....이와는 달리, 사무엘의 출생전 그 당시는 1년3차 절기예배드림에 대한 깊은 자각과 자발적 준수가 아직 흔치 않았다고 보기에, 엘가나의 매년제는 일종의 가족제사, 곧 가정 예배 성격으로 엘가나의 특별한 여호와 경외심을 나타낸다고 보고 있기도함.....즉, 사무엘이 라마에 산당을 두기전이었기에, 라마다임소빔에는 아직 상설제단이 있는 예배처소<산당>가 없었기에 실로로 나아갔었던 것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중앙성소예배제도(예루살렘 성전<당시는 솔로몬 성전>에서만 일년3차 절기 예배 드림) 시행전에는 여호와께 경배하기 위해서 허용되었던, 제단이 있는 예배처소로서의 산당, 그리고 어디에서든지 [주님 말씀하심, 영광 나타나심 기념하거나 인도에 감사드림으로써] 간단히 토단, 또는 자연석을 모아 제단을 쌓고 그 위에 예물 드림의 예배를 드리기도 했었음** (대표적 산당은 긍정적 의미의 라마 산당-기브온 산당, 그외에 부정적 측면에서 중앙성소제도 시행후 북이스라엘 여로보암이 세운 벧엘-단의 산당, 남유다 므낫세가 세운 산당을 들 수 있음)...가나안 정착 이후 솔로몬에 의해 성전이 건축되기 전까지의 산당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기 위한 산당이었지만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분열 이후 산당들은 일부 하나님께 제사 드리기 위한 것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장소와 방법이 아닌 제사나 이방신 제사 위한 산당이었다. 4.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화목제 성격의 가족 제사도 동시에 드렸음을 의미)제물의 분깃을 그의 아내 브닌나와 그의 모든 자녀에게 주고 5.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사가르 레헴 = 태를 닫으심..주권적..) 6.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산호, 진주, 보석...그야말로 세상이 추구하는 바, 그 가치이다))브닌나를 알아야 고통스러운 흉년 거치게 하심이 이해되고 참되게 깨달음 열어주심으로써 풀린다. 그렇다면 브닌나는 누구? 왜 한나의 삶에 브닌나가 있을까? 브닌나를 알아야 한다...주님이 (그대를 극히 사랑하시기에!!) 그로 하여금 (일시적으로) 자극하며 괴롭히며 그대 인성의 바닥을 드러도록 악역을 맡게 하신 자임을 눈치채야만 한다..(나중에 돌이켜보면 그 기간은 극히 짧은 시간 동안에 지나지 않고!!)... ##브닌나?... 브닌나는 대적자, 격동하여 번민케 하는 자....(대다수는 자기가 그런 식으로 괴롭히는 자란 것을 모를 수도 있으나, 영이 깨어 있는 이라면 감지 가능하다!!) 시비걸며, 뻐기며 자꾸 경쟁 의식 표출하면서 대적하는, 심지어 제깟게 ~도 없고~도 못하면서...하며 약점을 들추어내어 멸시하고 조롱하기도 하며, 마음 어지럽히며 거칠게 대하는... 어찌보면.. 정말 원수 같아 보이는 사람이로되, 주께서 연단 위해 붙이신 훈련교관 역할자임을 알고 (오직 주만 바라고 앙망함으로써) 일절 견딤과 버팀으로써, 주님께서 당신의 일 하시도록 허용해 드리라... ......[사62 :1-12......*1.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2.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3.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4.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8.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 것인즉 *9.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11.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12.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7. 매년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분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 8.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한나와 엘리 9.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삶의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애틋하게 다른 가족들 마음 배려!!) 한나가 (목숨걸고 죽음 각오하고 단독자로서 주 얼굴 대면하여 사정 토로함과 명쾌한 대답과 해명 듣기 위해 ""한나야, 너 단독자로서 죽기를 각오하고, 내게 나아올 수 있겠니.."..그렇게 초청하고 계시는바...예레미아는 그 근거로서 주님 심정을 후에 렘29:11-13에서 분명히 증거했다" 주께 나아가는 기도 결단하여!!) 일어나니 그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의자에 앉아 있었더라 ......[렘 29:11-13: *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11.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2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이 말없음의 의미는 : 주님 마음 헤아림에로 연결되며 주님 마음의 갈망에 그녀의 마음이 합치되고 있었음을 의미)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나탄...인신제사의 의미가 아님에 주의하라!!]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종신 나실인으로 드림의 서약!!...젖 먹이는 동안도!!, 세상 방식과 영향따름 아니라 전적으로 주님 의뢰함-순종으로 보살필 것을 서약!!) .....여기서 한나는 그 아들을 죽여서 바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성전에/여호와께서 그토록 고대하신 그 한사람으로.. 종신 서임할 것(consecrate = 성결/헌신)을 의미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레위인들이 여호와께 드려졌다고 할 때도 ‘나탄’(!tn)이 같은 의미로서 사용되었다(민 8:16). 이 경우, 바로 다음 절에서 ‘나탄’(!tn)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단어 ‘카다쉬’(vd:q')ׁ 를 사용하여, ‘헌신하다’(to devote), ‘거룩하게 하다’(to consecrate)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8:17) 12.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14.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15.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16.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는지라 17.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18.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삼상1:9절은 한글 번역이 애매해서 한나가 엘가나의 위로를 받고 먹고 마셨다는 것인지, 아니면 한나를 제외한 사람들만이 먹고 마셨다는 말인지 불확실하다. 원어나 영어도 역시 불확실하다. 식사시간이 끝나고 한나가 자리에서 일어났다는 말로 이해가 될 수 있다. 아마도,.. 한나는 엘가나의 위로에도 불구하고 먹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18절 말씀에 한나가 먹었다는 말이 나오므로 아마 9절에 말하는 것은 한나가 그들이 먹고 마실 때가지 기다렸다가 그들이 다 먹고 마신 후에 자리를 기도하러 가기 위하여 자리에서 일어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엘가나와 브닌나와 한나 사이에 발생한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으신 것으로부터 온 것이다. 하나님께서 한나를 훈련시키시고 그로 인하여 한나로 기도하게 하시려고 이렇게 하시는 것이다. 문제의 출제자가 하나님인 것이다. 엘가나의 위로와 사랑이 도움이 마음으로는 도움이 되지만, 그가 한나를 사랑하면 할수록 브닌나의 투기는 더 클 수 밖에 없기에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가 없었다. 그러므로 한나는 문제의 출제자를 보아야만 했다. (......우리도 근본적인 문제의 출제자가 누구인가를 잘 알아야 한다. 사탄이 주는 유혹일 때에는 피하면 그만이다. 대적하여 싸워서 이기면 그만이다.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그만이다. 무시하면 그만인 것이다. 마음을 주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의 출제자가 하나님이실 경우에는 피할 수 없다. 무시해서도 안된다. 오직 기도와 금식으로 뚫고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 매어 달려야 한다. “기도와 금식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기도와 금식으로 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훈련의 기회일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을 통과할 때마다, 우리는 성장한다. ....). 이제, .한나는 자기에게 처한 이 고통과 이 괴로움의 근본적인 출처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하여 자리에서 일어난다. ---- 하나님은 우리게 고통을 주시는가? 그렇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번도 고통 그 자체를 목적으로 고통을 주시는 일이 없다. 자식을 죽이려고 하는 부모가 있는가? 정말 간혹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그렇게 하시는 일이 없다. 죽음보다 더 무서운 시련과 고통이 하나님께로부터 와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고통을 허락하심으로 우리를 연단시키고, 죄와 싸워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시며, 우리 속에 금강석보다도 아름다운 속사람을 빚어나가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에게 말씀하여 주신다. 유배지로 사람들을 보내신 후에 그들에게 하나님의 속마음을 털어놓으신다 [렘 29:11-13: *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11.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2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한나는 주님을 아는, 주님 말씀과 교제 가운데 자신을 드리기를 힘쓰며 주님의 인내를 배워가고 있는 기도자라 할 수 있다....그러나!!, 주님은 그녀를 "불임"이라는, 더 나아갈 길 없는 코너, 궁벽한 유배지로 몰아가고 계셨다. .....한나는 왜 그녀가 그런 상황에 빠져들었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녀는 하나님 외에는 나아갈 곳이 없었다. 아마도 한가지 분명한 것은, 주님의 초청 약속따라 주님 얼굴을 대면하여 정말 만나뵙고자... 그분을 제대로 알기로!!, 죽을지도 모르지만 그것조차 각오하고 오로지 진정 고독한 단독자로서!! 죽기살기로!! 나아가기를 결단했고, 그렇게 작심하고, 만나주시기까지 결코 주 임재 앞에 머물면서 하나님-말씀이신 그분이 진짜 그대로 "신실과 참", "에무나"이신 진실하신 분, 정말 참되게 만나서 "도대체 왜 그러시는지, 무엇때문에 그토록 마치 원수처럼 코너로 몰아가고 계신지 정말 속시원히 알기까지는!!" 결코!! 절대 섣부르게 물러서지 않기로 작정하고 나아가는바, 그녀가 붙든 말씀은 오로지 렘29:11-13!!, "하나님의 그녀에 대한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그녀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인 것을 확실히 붙들고 믿었다. ....지금 특별 모임으로 함께 모이는 집회에 대한 주님의 외치며 부르심을 듣는가??, "네가 정말 필요해서!! 너를, 바로 너를!! 흔들어 깨워 일어나게 한 것은 바로 나 주님이니!!.. 내 임재 앞에 서 있어서 내가 하나님 됨 알라, 새로와지고 실지로 날마다 정말 진정한 의미에서 "사는 것처럼 살자꾸나"="나, 주와 동행함의 그 엄청난 참 생명 능력을 너와 주위 이웃에게 참되게 풀어 놓아 공급함으로써 살아가자꾸나" 말씀하시는 바, 성령을 부어주시며 한량없는 기름부음과 함께 지속적으로 주님의 불이 타올라 비추시기 원하시는 주님 마음의 시기적 갈급함과 그 필요성에 대한 깨달음, 깨뜨리심에 부합하는 깨어짐에 대한 열린 마음-새로 조성되고 건축됨과 그분의 대사로서의 순전-온전-완전한 거룩함과 그리스도의 참 인성으로 대치됨에 대한 정말 그 불타오르는 주님의 갈급함과 갈망을 우리 각자가 절절하게 느끼며 거기에 열린 마음으로 하나로서 반응하고 있는가??.......우리 교회에게 과연!! 장래가 있음을 주님 마음따라 깨달아야 하는 바, 진정 그대는 알고 있는가? 비전은? 소망은? 우리 교회가 정말로 이 지역 사회를 복음화하고, 우리 자녀들이 마음껏 주 안에서 주께서 예비해두신 그대로 지속적으로 성장-성숙하여 자라나며 열매 맺고 참 생명 활동에 지장 없는 넉넉한 마음과 시공간적 여건과 교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비전은? 단지 알고 주저앉아 있는 것인가?......아니면??..... “지금 여기가 좋사오니 여기에서 그냥 이렇게 삽시다”라는 생각인가....그 생각은 전혀 비전이 없는 단순한 제 소견에 옳은대로 그냥 머무르려는, "이렇게 살다가 그냥 죽어 천국 갈래"라는 그야말로 육적인 생각-"이요, 오히려 이땅에서부터 누리게 하신 바 참 믿음 삶, 곧 천국 영생의 삶에서의 탈락을 자초하는 "대적 마귀의 독에 쏘여 기나긴 잠, 곧 잠에 빠져 마취-중독된 영적 상태에 있음"를 의미할 수 있다.... 그때. 변화산 상에서 베드로-요한-야고보를 대동하고 주님이 올라가셔서 하늘이 열리고 변화된 주님은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 담화하는 모습을 제바들에게 보이시는 중에 황홀경에 빠진 베드로가 "주님 여기가 좋사오니.."하였을 때, 하늘로부터 들려온 음성은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말을 들으라" 하는 음성이 있었고, 주예수님은 "우리, 이제 이 산을 내려가자"고 말씀하셨다....그러므로 우리는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부르짖고 기도하고 전심으로 찾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우리를 만나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보라, 이제 한나의 심정으로 되돌아가자!!...한나가 하나님의 신실성을 붙잡고 하나님께로 나아갔듯이 우리도 현재의 부족함과 약함을 이겨내기 위하여 일어서야 한다. .....이 특별집회에 참석한 사람들로 인해 감사하자...그러나, 주위를 한번 돌아보며 점검해 보라..사람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하지만, 교회에 평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불신자들로 보이는 이가 눈에 보이는가??....거의 보지못한다면... 어쩌면 지금 이대로의 영적 형편 그대로는 결코 이 지역 사회를 복음화 할 수 있는 유기적 공동체로서의 성령충만의 능력 넘침에는 이르지 못하였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한다. 우리가 가는 방향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성령 안에서 내적 기름부음을 따라서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주님 영광만을 바라는 기도의 불이 붙어야 한다는 것이다. 복음전도는 성령님이 하시는 것이다. 성령께서 복음전도를 하시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 한나는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 기도하기 위하여 일어나는데 대제사장 엘리는 어떻게 하고 있었는가? 그는 여호와 전 설주 옆 그 의자에 앉아 있었다. 그는 이미 너무 나이가 많았고, 4:18에 의하면 그는 비둔한 사람이었다. 나이가 많은데다가 몸이 비대하고 행동이 둔하니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나는 일어서고, 엘리는 앉아 있었다는 것은 꼭 무슨 상징과도 같다. 한 여인은 고통스러워하며, 여호와께 나아가고 있는데, 하나님의 사람, 예민하게 하나님의 일을 살피며, 성도들을 살펴야할 목회자는 자기 몸만 살찌우고 행동은 굼뜨고, 영적으로 예민하지 못하여서 앉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엘리가 꼭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본문이다. 성도들이 무엇으로 아파하는지, 성도들이 무엇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지, 성도들이 왜 그렇게 밝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야하는 지 모르면서, 나만 너무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고, 혼자 기뻐하며, 문제 의식 없이 살아가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는 것이다. 진정한 목자란 양들과 눈높이 같이하며 세심히 그들의 필요를 하나하나 점검하며 전존재적 건강과 생명 산출 능력을 돌보는 마땅한 책임이 있으며, 지키고 보호하며 인도하며 공급하며 목자장이신 주님의 예비하심과 명령따라 이끌고 나아가야 한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무릇 진정한 섬김이란 자기 사정 돌봅보다는 그 우선순위가 양에 있는바, 그가 돌보는 양들보다 더 마음을 넓히고 두루두루 하나하나 세세히 살피고, 양들을 이끌고 나아갈 지형지물을 염두에 두고 제거하는 등... 먼저 배려하기를 힘쓰는, 낮은 자리에 처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과 함께 나아가야 할 것이다. 목자라면 행군 속도를 어디에 맞추어야 할까? 젊고, 힘있고, 펄펄 뛰는 양들에게 맞추어야 할까? 아니면 어리거나 병들거나 나이가 많아서 잘 걷지 못하는 양들에게 행군 속도를 맞추어야 할까? 만일 내가 젊고 힘있고 펄펄 뛰는 양들에게 속도를 맞추지 않으면, 혹 몇 몇은 내가 리더십이 강하지 않은 지도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약하고, 어리고, 나이 많아서 잘 움직이지 못하는 양들에게 나의 행군속도를 맞추고 싶다. 우리 교회의 행군 속도가 늦다고 하더라고 함께 가기를 원한다. 물론 선발대는 앞으로 갈 수 있지만, 모세가 이스라엘 대군을 이끌 때에 어떤 속도로 앞으로 나아갔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자. ... 내가 나보다 형편이 나은 분들과 만날 때에는 그에 맞게 행동하면 된다. 그러나 나보다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만날 때에도 역시 그들과 맞추어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이 한나가 하나님께 매어 달린 첫 번째는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이번만큼 신실하고 간절하게 하나님께 매어 달린 적은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한나는 괴로웠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았던 것이다. 한나는 괴로운 마음을 가지고, 통곡을 하며 기도하였다. 그녀의 사정을 알아줄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고, 그녀의 문제를 해결하여 줄 분도 역시 하나님뿐임을 알았다. 그녀는 자기의 기도를 남편이 대신하기를 바라지도 않았다. 엘리 제사장이 대신해 주기를 바라지도 않았다. 그녀는 오직 여호와께만 매달리기 원했다. 이것이 믿음이다. 문제의 출제자도 되시고, 해결자도 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 매어 달리는 것이다. 한나는 필사적이었다. 대성통곡보다 더 큰 기막힌 통곡이 침묵가운데서 그녀 내면에서!! 터져나오고 있는 중에....그런데, 문득... 누군가 울고 있는데!!, 바로 주님이셨다.....다정다감한 그녀는 주님의 울음에 빨려들어가서 자기 문제는 잊고 주님께 무엇때문에 그토록 아프게, 슬피 우시는지 여쭈어 보았을 때...주님은 사사기 시대를 끝내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신정시대를 열 그 한 사람...주께 합당한 거듭난 참 믿는자, 주님의 대리로서 주님 마음에 합한 왕을 오게 하는 바로 그 한 사람, 제사장적 선지자!!.. 주님 경륜의 갈망 이루려면 바로 그 한 사람이 필요한데, 그 누구도 관심없고..모세처럼 주님 마음 알아드림 안에서 .기도조차 하지도 않고 자원하여 자발적으로 나서는 이도 없어서 그래서 홀로 외로이 울고 있다고 말씀하심을 알고.... 이제서야 자기가 주께 구할 바, 그 아들을 원하심을 알고 자기에게 그 아들을 주시면...주께 그의 인생을 빌려드리겠다고...그녀는 서원을 하였다. 서원이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다. 서원은 하나의 거래가 아니다. 서원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헌신의 태도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 한나가 하나님께 요구한 것은 아들을 주시라는 것이다. 그녀의 고통을 하나님이 돌아보시고, 그녀를 생각하시고, 그녀를 기억하시면 아들을 한 명 주십시오 라고 기도한 것이다. 그녀의 기도는 성경 안에 많은 아름다운 기도들과 함께 하나의 아름다운 기도의 모델이 된다. 우리도 기도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을 돌아보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처한 형편을 보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라고 기도한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의 입장에서 생각하신다. 그러나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형편을 아시되 대충 아시는 것이 아니라 “속속들이 아시기” 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시기는 하시지만 대충 아시는가? 아니면 정말로 속속들이 아시는가? 한나는 또한 기도함에 있어서 고압적인 태도나 거만한 태도나 심드렁한 태도가 아니라 정말로 낮아진 자세로 간절하게 기도하였다. 하나님이 한나에게 정말로 원하셨던 것이 바로 이것이다. --- 만일 하나님이 브닌나에게 자녀들을 많이 주신 것처럼 한나에게도 많은 자녀들을 주셨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한나와 브닌나는 누가 더 많은 자녀를 낳는가 경쟁하다가 한 세상을 다 보내고 말았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낳은 사무엘이라는 걸출한 인물은 이스라엘의 역사상에 있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나님은 엘가나와 한나 사이에 사무엘을 주시도, 한나로 하여금 고통을 허락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녀를 낮아지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간절한 바램으로 나아오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으로 지혜롭다면, 우리는 다른 행동을 중지하고 문제의 출제자 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야만 한다. 그때 오직 해결자 (해결사가 아니다) 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이다. ===사무엘의 출생과 봉헌 19.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21. ○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서원제(나실인의 서원에 전적으로..엘가나도 동의했음을 암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 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 23.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 24.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엘가나가 소제로 가져온 바 가루 한 에바는 수소 세 마리를 드리기에 함께 드릴 수 있는 충분한 양이었다. 한편, 서원제로 드려지는 희생제물로서 수소한마리 당 가루 3/10 에바의 소제, 여기에 부어 드리는 전제로 구성되게 하셨던 바, ...((서원을 실행하기 위해 드린 엘가나의 희생제물(11, 21절)은 수소 한 마리와 그에 따른 소제와 전제로 구성되었다(민 15:9, 10).)) ....엘가나와 한나는 온전한 한 에바의 가루를 가져왔는데... 수소 한 마리에 요구된 양은 가루 한 에바 10분의 3이기 때문에(민 15:8~10), 25절에 언급된 수소 한 마리는 아이 사무엘을 여호와께 드림의 번제였고, 나머지 수소 두 마리는 각각 가루 한 에바 10분의 3이 필요한 속죄제와 화목제로 드려진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수소 셋 = 젖 뗀 사무엘을 직접 데리고 여호와께 드려 봉헌하기위해 올라갔기에.(한마리는 나실인의 섬김 위한 특별 번제, 한마리는 매년제 예물, 한마리는 한나의 감사제 용도였을 수도 있지만)..주님은 제사장, 선지자, 사사 직분 부어주심 위한 예울로도 여겨 기쁘게 받으셨을것..!! 25.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26. 한나가 이르되 내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내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KJV------ 1. Now there was a certain man of Ramathaimzophim, of mount Ephraim, and his name was Elkanah, the son of Jeroham, the son of Elihu, the son of Tohu, the son of Zuph, an Ephrathite: 2. And he had two wives; the name of the one was Hannah, and the name of the other Peninnah: and Peninnah had children, but Hannah had no children. 3. And this man went up out of his city yearly to worship and to sacrifice unto the LORD of hosts in Shiloh. And the two sons of Eli, Hophni and Phinehas, the priests of the LORD, were there. 4. And when the time was that Elkanah offered, he gave to Peninnah his wife, and to all her sons and her daughters, portions: 5. But unto Hannah he gave a worthy portion; for he loved Hannah: but the LORD had shut up her womb. 6. And her adversary also provoked her sore, for to make her fret, because the LORD had shut up her womb. 7. And as he did so year by year, when she went up to the house of the LORD, so she provoked her; therefore she wept, and did not eat. 8. Then said Elkanah her husband to her, Hannah, why weepest thou? and why eatest thou not? and why is thy heart grieved? am not I better to thee than ten sons? 9. So Hannah rose up after they had eaten in Shiloh, and after they had drunk. Now Eli the priest sat upon a seat by a post of the temple of the LORD. 10. And she was in bitterness of soul, and prayed unto the LORD, and wept sore. 11. And she vowed a vow, and said, O LORD of hosts, if thou wilt indeed look on the affliction of thine handmaid, and remember me, and not forget thine handmaid, but wilt give unto thine handmaid a man child, then I will give him unto the LORD all the days of his life, and there shall no razor come upon his head. 12. And it came to pass, as she continued praying before the LORD, that Eli marked her mouth. 13. Now Hannah, she spake in her heart; only her lips moved, but her voice was not heard: therefore Eli thought she had been drunken. 14. And Eli said unto her, How long wilt thou be drunken? put away thy wine from thee. 15. And Hannah answered and said, No, my lord, I am a woman of a sorrowful spirit: I have drunk neither wine nor strong drink, but have poured out my soul before the LORD. 16. Count not thine handmaid for a daughter of Belial: for out of the abundance of my complaint and grief have I spoken hitherto. 17. Then Eli answered and said, Go in peace: and the God of Israel grant thee thy petition that thou hast asked of him. 18. And she said, Let thine handmaid find grace in thy sight. So the woman went her way, and did eat, and her countenance was no more sad. 19. And they rose up in the morning early, and worshipped before the LORD, and returned, and came to their house to Ramah: and Elkanah knew Hannah his wife; and the LORD remembered her. 20. Wherefore it came to pass, when the time was come about after Hannah had conceived, that she bare a son, and called his name Samuel, saying, Because I have asked him of the LORD. 21. And the man Elkanah, and all his house, went up to offer unto the LORD the yearly sacrifice, and his vow. 22. But Hannah went not up; for she said unto her husband, I will not go up until the child be weaned, and then I will bring him, that he may appear before the LORD, and there abide for ever. 23. And Elkanah her husband said unto her, Do what seemeth thee good; tarry until thou have weaned him; only the LORD establish his word. So the woman abode, and gave her son suck until she weaned him. 24. And when she had weaned him, she took him up with her, with three bullocks, and one ephah of flour, and a bottle of wine, and brought him unto the house of the LORD in Shiloh: and the child was young. 25. And they slew a bullock, and brought the child to Eli. 26. And she said, Oh my lord, as thy soul liveth, my lord, I am the woman that stood by thee here, praying unto the LORD. 27. For this child I prayed; and the LORD hath given me my petition which I asked of him: 28. Therefore also I have lent him to the LORD; as long as he liveth he shall be lent to the LORD. And he worshipped the LORD there. ---AMP-------- ===Elkanah and His Wives 1 There was a certain man of Ramathaim-zophim, of the [a]hill country of Ephraim, named Elkanah the son of Jeroham, the son of Elihu, the son of Tohu, the son of Zuph, an [b]Ephraimite. 2 He had two wives, one named Hannah and the other named Peninnah. Peninnah had children, but Hannah had none. 3 This man went up from his city [c]each year to worship and sacrifice to the Lord of hosts at Shiloh. Hophni and Phinehas, the two sons of Eli, were priests to the Lord there. 4 When the day came that Elkanah sacrificed, he would give portions [of the sacrificial meat] to Peninnah his wife and all her sons and daughters. 5 But to Hannah he would give a double portion, because he loved Hannah, but the Lord had [d]given her no children. 6 Hannah’s rival provoked her bitterly, to irritate and embarrass her, because the Lord had [e]left her childless. 7 So it happened year after year, whenever she went up to the house of the Lord, Peninnah provoked her; so she wept and would not eat. 8 Then Elkanah her husband said to her, “Hannah, why do you cry and why do you not eat? Why are you so sad and discontent? Am I not better to you than ten sons?” 9 So Hannah got up after eating and drinking in Shiloh. Now Eli the priest was sitting on his seat beside the doorpost of the temple (tabernacle) of the Lord. 10 Hannah was [f]greatly distressed, and she prayed to the Lord and wept in anguish. 11 She made a vow, saying, “O Lord of hosts, if You will indeed look on the affliction (suffering) of Your maidservant and remember, and not forget Your maidservant, but will give Your maidservant a son, then I will give him to the Lord all the days of his life; a [g]razor shall never touch his head.” 12 Now it happened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