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6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사탄_적 그리스도_거짓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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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두 마리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이 <바닷가 모래>와 <바다>란 단어가 12장, 13장의 연결고리인데 지중해를 지칭하며, 영적 의미로는 마귀체계적 세상을 바다, 바다 모래는 이스라엘 변경을 의미.].... 바다에서 나온 한 짐승이 <하늘에서 축출당한 용의 선동을 받아서> :: 42개월간 예루살렘이 짓밟히리라는 예언(11:2)대로 행하게 되는데... 바다 모래에 서 있는 용, 곧 대환난때 사탄의 주도하는 핍박을 겪는 주 대상은 이스라엘 땅의 거민들이 될 것을 시사한다.>>

<<9:11, 11:7, 17:8에서는 적 그리스도가 무저갱에서 올라온다고 말하지만, 13:1절은, 단7:3절 처럼 그가 바다에서 올라올 것이라 말하는데, 이는 적 그리스도가 두 근원에서 , 곧 그의 영은무저갱으로부터요 그의 몸은 지중해 연안의 이방 국가들 중 하나에서 나온다는 것을 시사한다...한편, 적 그리스도가 바다와 무저갱에서 올라온다 할 때 또한 무저갱의 입구가 바다에 있음을 가리키기도 한다. 무저갱은 땅의 심장부에 있고(롬10:7, 마12:40), 지중해 바다는 땅 위에 있기 때문이다....성경의 예표에서, 육지는 이스라엘 나라를, 바다는 이방나라들을 상징하기에(17:15, 사57:20), 적 그리스도가 이방세계에서 나올 것임을 가리킨다. 더욱이 우리는 그가 고대 헬라제국에 속한 네 왕국들 중 하나<셀류코스>에서 나타날 것을 알고 있다.(단8:8-9, 21-23)>>

<<12:3의 용과 13:1의 짐승은 모두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갖고 있다.... 이는 장차 올 적 그리스도가 사탄과 하나, 곧 그의 화신임을 강력히 시사한다. 사탄은 그 안에서 체현되어 그를 통해 표현 될 것인데. 이는 사탄의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바로 적 그리스도의 일곱 머리와 열 뿔이기 때문이다>>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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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2장]

===느부갓네살의 꿈

1.  느부갓네살이 다스린 지 이 년이 되는 해에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2.  왕이 그의 꿈을 자기에게 알려 주도록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라 말하매 그들이 들어가서 왕의 앞에 선지라   3.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알고자 하여 마음이 번민하도다 하니   4.  갈대아 술사들이 아람 말로 왕에게 말하되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왕께서 그 꿈을 종들에게 이르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하는지라   5.  왕이 갈대아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명령을 내렸나니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 몸을 쪼갤 것이며 너희의 집을 거름더미로 만들 것이요   6.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너희가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내게서 얻으리라 그런즉 꿈과 그 해석을 내게 보이라 하니   7.  그들이 다시 대답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왕은 꿈을 종들에게 이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하니   8.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분명히 아노라 너희가 나의 명령이 내렸음을 보았으므로 시간을 지연하려 함이로다   9.  너희가 만일 이 꿈을 내게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를 처치할 법이 오직 하나이니 이는 너희가 거짓말과 망령된 말을 내 앞에서 꾸며 말하여 때가 변하기를 기다리려 함이라 이제 그 꿈을 내게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해석도 보일 줄을 내가 알리라 하더라   10.  갈대아인들이 왕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세상에는 왕의 그 일을 보일 자가 한 사람도 없으므로 어떤 크고 권력 있는 왕이라도 이런 것으로 박수에게나 술객에게나 갈대아인들에게 물은 자가 없었나이다   11.  왕께서 물으신 것은 어려운 일이라 육체와 함께 살지 아니하는 신들 외에는 왕 앞에 그것을 보일 자가 없나이다 한지라   12.  왕이 이로 말미암아 진노하고 통분하여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다 죽이라 명령하니라   13.  왕의 명령이 내리매 지혜자들은 죽게 되었고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도 죽이려고 찾았더라   

===다니엘에게 은밀한 것을 보이시다

14.  ○그 때에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이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15.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에게 물어 이르되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냐 하니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알리매   16.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시간을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17.  ○이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리고   18.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불쌍히 여기사 다니엘과 친구들이 바벨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하여금 구하게 하니라   19.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20.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21.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22.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23.  나의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것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24.  이에 다니엘은 왕이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라 명령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지 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을 왕께 알려 드리리라 하니

===다니엘이 꿈을 해석하다

25.  ○이에 아리옥이 다니엘을 데리고 급히 왕 앞에 들어가서 아뢰되 내가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찾아내었나이다 그가 그 해석을 왕께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26.  왕이 대답하여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꾼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하니   27.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물으신 바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이다   29.  왕이여 왕이 침상에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30.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모든 사람보다 낫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이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에게 알려 주려 하심이니이다   31.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매우 찬란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32.  그 우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33.  그 종아리는 쇠요 그 발은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34.  또 왕이 보신즉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신상의 쇠와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35.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36.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아뢰리이다   37.  왕이여 왕은 여러 왕들 중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38.  사람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 곳에 있는 것을 막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넘기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 머리니이다   39.  왕을 뒤이어 왕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40.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쇠 같으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쇠가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서뜨리고 찧을 것이며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쇠 같은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42.  그 발가락이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서질 만할 것이며   43.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민족과 서로 섞일 것이나 그들이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쇠와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44.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45.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서뜨린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은 참되고 이 해석은 확실하니이다 하니

===왕이 다니엘을 높이다

46.  ○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주게 하니라   47.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시로다   48.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세워 바벨론 온 지방을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을 삼았으며   49.  왕이 또 다니엘의 요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지방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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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7장]

===네 짐승 환상

1.  바벨론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그의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또 보니   5.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 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그를 섬기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서 모셔 선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11.  그 때에 내가 작은 뿔이 말하는 큰 목소리로 말미암아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 바 되어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으며   12.  그 남은 짐승들은 그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환상 해석

15.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머리 속의 환상이 나를 번민하게 한지라   16.  내가 그 곁에 모셔 선 자들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말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려 주며 이르되   17.  그 네 큰 짐승은 세상에 일어날 네 왕이라   18.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19.  이에 내가 넷째 짐승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더라 그 이는 쇠요 그 발톱은 놋이니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20.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서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을 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그의 동류보다 커 보이더라   21.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그들에게 이겼더니   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을 위하여 원한을 풀어 주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들이 나라를 얻었더라   23.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서 온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며   24.  그 열 뿔은 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면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멸망할 것이요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28.  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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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8장]

===숫양과 숫염소의 환상

1.  나 다니엘에게 처음에 나타난 환상 후 벨사살 왕 제삼년에 다시 한 환상이 나타나니라   2.  내가 환상을 보았는데 내가 그것을 볼 때에 내 몸은 엘람 지방 수산 성에 있었고 내가 환상을 보기는 을래 강변에서이니라   3.  내가 눈을 들어 본즉 강 가에 두 뿔 가진 숫양이 섰는데 그 두 뿔이 다 길었으며 그 중 한 뿔은 다른 뿔보다 길었고 그 긴 것은 나중에 난 것이더라   4.  내가 본즉 그 숫양이 서쪽과 북쪽과 남쪽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그 손에서 구할 자가 없으므로 그것이 원하는 대로 행하고 강하여졌더라   5.  ○내가 생각할 때에 한 숫염소가 서쪽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의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   6.  그것이 두 뿔 가진 숫양 곧 내가 본 바 강 가에 섰던 양에게로 나아가되 분노한 힘으로 그것에게로 달려가더니   7.  내가 본즉 그것이 숫양에게로 가까이 나아가서는 더욱 성내어 그 숫양을 쳐서 그 두 뿔을 꺾으나 숫양에게는 그것을 대적할 힘이 없으므로 그것이 숫양을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숫양을 그 손에서 벗어나게 할 자가 없었더라   8.  숫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   9.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쪽과 동쪽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10.  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 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들 중의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그것들을 짓밟고   11.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없애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12.  그의 악으로 말미암아 백성이 매일 드리는 제사가 넘긴 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13.  내가 들은즉 한 거룩한 이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이가 그 말하는 이에게 묻되 환상에 나타난 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14.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되리라 하였느니라

===가브리엘 천사가 환상을 깨닫게 하다

15.  ○나 다니엘이 이 환상을 보고 그 뜻을 알고자 할 때에 사람 모양 같은 것이 내 앞에 섰고   16.  내가 들은즉 을래 강 두 언덕 사이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있어 외쳐 이르되 가브리엘아 이 환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더니   17.  그가 내가 선 곳으로 나왔는데 그가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18.  그가 내게 말할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어 깊이 잠들매 그가 나를 어루만져서 일으켜 세우며   19.  이르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임이라   20.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숫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21.  털이 많은 숫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그의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22.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에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의 권세만 못하리라   23.  이 네 나라 마지막 때에 반역자들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나리니 그 얼굴은 뻔뻔하며 속임수에 능하며   24.  그 권세가 강할 것이나 자기의 힘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며 그가 장차 놀랍게 파괴 행위를 하고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며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하리라   25.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속임수를 행하고 마음에 스스로 큰 체하며 또 평화로운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깨지리라   26.  이미 말한 바 주야에 대한 환상은 확실하니 너는 그 환상을 간직하라 이는 여러 날 후의 일임이라 하더라   27.  이에 나 다니엘이 지쳐서 여러 날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 내가 그 환상으로 말미암아 놀랐고 그 뜻을 깨닫는 사람도 없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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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9장]

===다니엘의 기도

1.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받던 첫 해   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4.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이시여   5.  우리는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행악하며 반역하여 주의 법도와 규례를 떠났사오며   6.  우리가 또 주의 종 선지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우리의 왕들과 우리의 고관과 조상들과 온 국민에게 말씀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7.  주여 공의는 주께로 돌아가고 수치는 우리 얼굴로 돌아옴이 오늘과 같아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과 이스라엘이 가까운 곳에 있는 자들이나 먼 곳에 있는 자들이 다 주께서 쫓아내신 각국에서 수치를 당하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주께 죄를 범하였음이니이다   8.  주여 수치가 우리에게 돌아오고 우리의 왕들과 우리의 고관과 조상들에게 돌아온 것은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마는   9.  주 우리 하나님께는 긍휼과 용서하심이 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패역하였음이오며   10.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여호와께서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부탁하여 우리 앞에 세우신 율법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11.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12.  주께서 큰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사 우리와 및 우리를 재판하던 재판관을 쳐서 하신 말씀을 이루셨사오니 온 천하에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 같은 것이 없나이다   13.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내렸사오나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떠나고 주의 진리를 깨달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얼굴을 기쁘게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1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재앙을 간직하여 두셨다가 우리에게 내리게 하셨사오니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이 공의로우시나 우리가 그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15.  강한 손으로 주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오늘과 같이 명성을 얻으신 우리 주 하나님이여 우리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나이다   16.  주여 구하옵나니 주는 주의 공의를 따라 주의 분노를 주의 성 예루살렘, 주의 거룩한 산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이는 우리의 죄와 우리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사면에 있는 자들에게 수치를 당함이니이다   17.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18.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공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니이다   19.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가브리엘이 환상을 설명하다

20.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21.  곧 내가 기도할 때에 이전에 환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22.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이르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왔느니라   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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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11장]

1.  내가 또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에 일어나 그를 도와서 그를 강하게 한 일이 있었느니라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싸우리라

2.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들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넷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충동하여 헬라 왕국을 칠 것이며   3.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라   4.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의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나라가 뽑혀서 그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라   5.  ○남방의 왕들은 강할 것이나 그 군주들 중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의 권세가 심히 클 것이요   6.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단합하리니 곧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에게 가서 화친하리라 그러나 그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 뿐 아니라 그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 때에 도와 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하리라   7.  ○그러나 그 공주의 본 족속에게서 난 자 중의 한 사람이 왕위를 이어 권세를 받아 북방 왕의 군대를 치러 와서 그의 성에 들어가서 그들을 쳐서 이기고   8.  그 신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과 은과 금의 아름다운 그릇들은 다 노략하여 애굽으로 가져갈 것이요 몇 해 동안은 그가 북방 왕을 치지 아니하리라   9.  북방 왕이 남방 왕의 왕국으로 쳐들어갈 것이나 자기 본국으로 물러가리라   10.  ○그러나 그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이 넘침 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11.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는 그의 손에 넘겨 준 바 되리라   12.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의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13.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군대를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14.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포악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환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걸려 넘어지리라   15.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점령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가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16.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니 그를 당할 사람이 없겠고 그는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의 손에는 멸망이 있으리라   17.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의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18.  그 후에 그가 그의 얼굴을 바닷가로 돌려 많이 점령할 것이나 한 장군이 나타나 그의 정복을 그치게 하고 그 수치를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19.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려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비천한 북방 왕

20.  ○그 왕위를 이을 자가 압제자를 그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두루 다니게 할 것이나 그는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몇 날이 못 되어 망할 것이요   21.  또 그의 왕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의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속임수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   22.  넘치는 물 같은 군대가 그에게 넘침으로 말미암아 패할 것이요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될 것이며   23.  그와 약조한 후에 그는 거짓을 행하여 올라올 것이요 소수의 백성을 가지고 세력을 얻을 것이며   24.  그가 평안한 때에 그 지방의 가장 기름진 곳에 들어와서 그의 조상들과 조상들의 조상이 행하지 못하던 것을 행할 것이요 그는 노략하고 탈취한 재물을 무리에게 흩어 주며 계략을 세워 얼마 동안 산성들을 칠 것인데 때가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25.  그가 그의 힘을 떨치며 용기를 다하여 큰 군대를 거느리고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남방 왕도 심히 크고 강한 군대를 거느리고 맞아 싸울 것이나 능히 당하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계략을 세워 그를 침이니라   26.  그의 음식을 먹는 자들이 그를 멸하리니 그의 군대가 흩어질 것이요 많은 사람이 엎드러져 죽으리라   27.  이 두 왕이 마음에 서로 해하고자 하여 한 밥상에 앉았을 때에 거짓말을 할 것이라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니 이는 아직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28.  ○북방 왕은 많은 재물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리니 그는 마음으로 거룩한 언약을 거스르며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본토로 돌아갈 것이며   29.  작정된 기한에 그가 다시 나와서 남방에 이를 것이나 이번이 그 전번만 못하리니   30.  이는 깃딤의 배들이 이르러 그를 칠 것임이라 그가 낙심하고 돌아가면서 맺은 거룩한 언약에 분노하였고 자기 땅에 돌아가서는 맺은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는 자들을 살필 것이며   31.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32.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33.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들이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그들이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을 당하여 여러 날 동안 몰락하리라   34.  그들이 몰락할 때에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나 많은 사람들이 속임수로 그들과 결합할 것이며   35.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몰락하여 무리 중에서 연단을 받아 정결하게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아직 정한 기한이 남았음이라   36.  ○그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   37.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의 조상들의 신들과 여자들이 흠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38.  그 대신에 강한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39.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점령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주기도 하리라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41.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하게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지도자들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42.  그가 여러 나라들에 그의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하지 못할 것이니   43.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 은과 모든 보물을 차지할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44.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할 것이요   45.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 줄 자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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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2장의 거대한 형상은 네 부분-머리, 가슴 과 두팔,  배와 넓적다리, 열 발가락을 포함하는 두 다리-으로 되어 있다. 네 번째 부위는 먼저 두다리로 나뉘고 그런 다음 열 발가락으로 나뉜다. 

신상의 처음 세 부분과 두 다리를 상징하는 역사의 시기들은 이미 이루어졌지만 열 발가락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단7장의 네 짐승은 2장에 있는 거대한 신상의 네 부분과 부합된다. 

첫번째 짐승은 머리에, 두번째 짐승은 가슴과 팔에, 세번째 짐승은 배와 넓적다리에, 네 번째 짐승은 발가락을 가진 다리들에 해당된다....마침내 7장의 이상에 따라 네 번째 짐승은 열 뿔을 갖게 될 것인데 이 열 뿔은 사실상 거대한 신상의 네 번째 부분의 열 발가락이라 보면 될 것이다.

**8장에 있는 두 동물 - 수 양과 수 염소-은 7장에 언급된 두번째, 세번 째 짐승과 일치된다. 

그러므로 수 염소는 세번 째 짐승과 또한 거대한 신상의 세번째 부분과 일치된다...8장에 따르면, 수 염소의 머리에는 네 뿔이 있고 그들 중 하나에서 작은 뿔 하나가 돋아난다.

**11장에는 두 왕-남방 왕과 북방 왕-이 있다. 

북방왕은 적 그리스도의 그림자인데, 8장에 있는 수얌소의 뿔들에서 나온다.

=== 다니엘서의 이 네 장 들 사이에 있는 연결점들에 주목해야 한다. 

7장의 네 짐승은 2장의 거대한 신상의 네 부위와 일치하고, 8장의 수양과 수 염소는 7 장의 두번째와 세번째 짐승과 일치된다.  ...11장의 북방왕은 8장에 있는 수염소의 네 뿔들 중 한 뿔에서 나온다.... 결국 북방 왕은 적 그리스도의 그림자요 예표인데, 그는 8장에서 말한 바, 작은 뿔이다.

=== 단 9:24-27 사이에 70이레에 대한 예언이 있다.  

이 장에 따라 이스라엘 역사에 70이레가 하나님에 의해 정해졌다. 각 이레는 7년의 기간을 나타낸다.

....예루살렘 중건령이 반포된 후 일곱이레<49년>이 흘러서 예루살렘이 화복되었고, 그 후 62이레가 지나 그리스도(기름 부음 받은 자)가 끊어지고(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 머지 않은 시점에 (AD. 670) 군왕 Titus(티투스/타이터스)가 와서 예루살렘을 멸망시켰고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의 발 밑에 짓밟혔다. 그 시기 동안 황폐함이 가증한 것과 함께 왔다(단9:27). 

... 그때부터 1967년까지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통제하에 잇었는데, 1967년에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에게 되돌아 간 것은 우리가 말세에 매우 기까이 있다는 징조이다. 머지 않아 적 그리스도를 통해 가증한 것과  함께 멸망이 곧 완전하게 도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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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2장]

===멸망하는 자들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계9:11은무저갱의 사자의 이름이 히브리어로 아바돈, 헬라어로 아볼루온이라고 하는 바 아바돈은 파멸을, 아볼루온은 파괴자를 의미한다. 적 그리스도는 파괴자인 동시에 파멸(정해진 기간 동안 파멸을 가져오고 스스로도 파멸을 맞을 것이라는 의미)일 것이기에,  그는 분노로 사무칠 것이고 사탄의 중오심에 사로잡힐 것이며, 가능 곳마다 파녈을 야기할 것이다. 사탄은 자기 때가 짧다는 것과 땅 위에서 행동할 시간이 겨우 3년 반이라는 것을 알아챌 것이다에 그는 적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하여 인류를 손상시키고자 가능한 모든 수를 다 동원할 것이다.>> 

<< 바울은 이 문제에 대해 다니엘보도 한 걸음 더 전진하고 있음을 보도록 하라.. 다니엘은 적 그리스도가 성전에 앉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바울은 그가 하나님처럼 성전에 앉아서 자기를 경배하도록 사람들에게 강요할 것이러고 분명하게 일러 주고 있다>>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너희는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이 있는 것을 아나니   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와 교회가 둘 다 비밀인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바울은 여기에서 또 다른 비밀-불법의 비밀-을 언급하고 있다. 적 그리스도 역시 하나의 비빌일 것이다. 바울의 관념에 의하면 이 불법의 비밀은 이미 활동 중이다. 그러나 그것을 제지하는 누군가가 있다. 누가 이 불법으을 제지하고 있는지는 말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을 제지하는 어떤 세력 곧 어떤 힘이 있다......예를 들자면 1960년대 초에 히피HIPPY운동이 시작되었으니 그 몇년간은 불법의 세월이었다. 그러나, 그 무엇인가가 그 불법의 히피운동을 제지하였고 그것은 지나갔다. 만약 그 제지가 없었더라면 지구는 더 이상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않았을 것이요, 밤에 편히 잠을 잘 수조차 없었을 것이다. .....오늘날도 불법을 향한 경향이 있지만 그것은 제지되고 있다. 하나님의 목적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므로, 즉 신부가 아직 예비되지 않았으므로 하나님은 불법에 대해 그분의 통제력을 행사하신다.  결국에는 마지막 3년반 때에 이르러 이 막는 것이 제거될 것이며, 하나님이 마치 이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보일 것이다. 세상으로 하여금, 그냥 가게 하라!!], 그 때에는 적 그리스도 곧 불법한 자가 완전히 나타날 것이므로 온 땅은 불법으로 가득 찰 것이다. 이는 예언의 말씀이므로 우리의 주된 관심인 생명의 체험에는 도움이 안 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청년들이 이 모든 요점으로 빛 비춤을 받아 [세상 조륭네 대하여 분명해 지게 됨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무엇이 오는 지 알고 있습니다]라 말하게 되기를 바란다. 어둔 밤 가운데 우리에게는 빛이 있다!!>>

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주님의 입의 기운은 그분의 말씀임을 상징한다. 계19:15[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라 말한다. 이 예리한 검은 좌우에 날선 검으로서(1:16), (적 그리스도를 죽이고 소멸하기 위해 보내시는)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죽이는 말씀이다. 또한 그분의 오심의 광채로  적 그리스도를 멸하시리라. 이 광채는 더 한층 강화된 불태움이요 죽이는 빛이다. 그리스도는 이 죄의 사람을 처리하시기 위해 그러한 입과 그러한 빛을 가지고 오실 것이다. 그로 인해 적 그리스도는  파멸의 아들이 될 것이고 불 못에서 멸망하는 첫사람이 될 것이다. 거짓 선지자와 더불어 그는 사탄보다 먼저 불못에서 멸망할 것이다(19:20, 20:10). 계19장에 올 때 우리는 적 그리스도가 그릿도를 대적하여 직접 자기가 나서서 싸우며 그분이 오실 그 때에 그리스도와 그분의 이기는 자들이 그를 대항하여 직접 싸우게 됨을 볼 것이다.>>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적 그리스도가 임하는 것은 분명히, 확실히 사탄의 역사를 따른 것이리라. 오늘날 기독교 안에는 표적과 기사와 기적을 추구하는 경향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요2:23-25절에 따르면, 주 예수님은 표적을 구하는 자에게는 신뢰를 두지 않으셨다. 표적을 추루말라. 그리할 때마다 속임 당하게 되리라. 하나님의 영이 기사를 행하실 수 있을 뿐 아니라 사탄의 영도 역시 그것을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울은 사탄의 역사를 따라 임하는 적 그리스도가 거짓기사를 행할 것이러고 말한다. 설령 그것이 기사들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거짓이요 허위요 불의의속임수이다. 기사들에 주의하지 말고 <의의 원칙>을 유지하여야만 한다. 불의한 어느 것도설령 ㄱ것이 기적적인 것이라 해도 반드시 거절되어야 한다. 기적을 용인하지 말고, 의를 망각하지 말라. 만일 우리가 의의 원칙을 유지하는데 엄격하다면, 우리는 속임을 당하는 데서 보호받을 것이다.>>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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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신약에 나타나는 예언들의 그 모든 근원과 발전이 전개되고 있듯이 적 그리스도에 관한 사항들도 그러하기에> 계시록, 다니엘서, 살후에서 상세하게 계시된 대로 상세히 살펴보도록 함이 옳다.

...단2장<느부갓네살의 꿈에 대한 해몽>, 7장<바다에서 나오는 역사적 네 인물, 즉 적 그리스도의 예표들에 대한 계시>, 8장<수양과 수 염소가 서로 크게 싸움>, 11장<북방왕과 남방왕>을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8장에서 수염소의 네 뿔 중 하나에서 작은 뿔이 나오며, 11장에서도 북방 왕으로부터 뭔가가 나오는데, 해석상 이 둘은 동일한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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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에 나타나는 거대한 신상]]

***1.머리(금) :: 바벨론..느부갓네살...사자로 묘사됨(강하고 빠르며 잔혹한 바, 독수리 날개를 가지고 있었음 : 공중의 사탄에 속함..신속한 움직임 .... 날개가 뽑힌 것은 Q의 다루심 인해 미쳐서 제 정신 잃고 들짐승 같은 상태로 떨어졌다가,  그후 다시 사람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왔음을 의미)

***2.가슴과 팔(은) :: 메대 바사...다리오 ...곰으로 묘사됨(강함-빠름은 없으나 사납고 잔혹함은 여전함..<한 몸을 들었음 = 한 몸으로 일어남>은 메대와 바사가 하나의 통치권이 되었음을 상징..<세 갈빗대를 입에 문 것>은 바벨론-소아시아-이집트가 그 짐승에게 삼키움을 의미..<많은 고기를 먹으라<함은 더 많은 나라들을 삼키키라 함을 상징) ---수양으로 묘사됨

***3.배와 넓적 다리(놋) ::: 헬라제국...알렉산더....표범으로 묘사됨(머리 넷..등에도 날개 넷이 달림<신속한 정복 이룸>) --->수염소로 묘사됨[네 뿔  :: 알렉산더 휘하 네 장군들]

--->>네 뿔 : 네 왕국으로 분할됨

.........-카산드라(마게도니아 지역...안티고누스 왕조로 이어짐)

------톨레미(이집트 지역 : 이스라엘 지역 포함) ...톨레미 왕조 ==남방 왕

------리시마쿠스(트라키아-비투니아 지역...셀류코스에게 이른시기에 병합됨)

------셀류코스(시리아) :  시리아 지역...남쪽, 동쪽, 이스라엘 지역으로 세력권을 확장.

............안티오쿠스 3세 때 전성기를 이룸. 5차례의 전쟁에서 이집트를 이기고 이스라엘 지역을 영토로 편입시킴. == 북방 왕...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을 점령 + 성전제사 금지-우상을 성전에 세움[적그리스도의 첫 예표].....마카비가 혁명의 동기 제공.....동북쪽 변방의 반란 진압 위해 원정길에 나섰다가 바사에서 급사함....마카비 가의 성전 수복을 하누카 축제로 기념함..

***4. 두 다리<동서로마로 분리>와 열 발가락(쇠 + 진흙)  :: 로마 제국...기괴한 짐승 ::: 계131.2절에 나타난 바, 바다 짐승으로 묘사됨[큰 철 이빨과 놋 발톱을 가졌고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는 발로 밟았다(19절...나라들을 먹고 부숴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자임을 의미)

......열 뿔[열 왕들]은 열 발가락의 의미를  그대로 나타냄....열 뿔 중 세 뿔이 뽑히고 작은 뿔 하나가 자라나옴(8번째 황제로서 가장 강함을 의미..... 이 8번째 뿔 안에 사람의 눈 같은 눈과 큰 일을 말하는 입이 있는 바, 적 그리스도가 사물 인지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가졌고 Q을 거스려 큰 일을 말하는 입을 가짐을 상징 = 적 그리스도......이 뿔이 성도와 싸워 이겼고, 때와 법을 변개하고자 하며, 3년 반동안 매우 심히 괴롭히지만, Q이 오셔서 성도의 원한을 갚아 주시고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를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의 백성에게 주실 것이요, 적 그리스도가 상한 바 되고 Q께 심판 받아 권세를 빼앗기게 되고 불못에 던져져 완전히 멸절될 것.).

.....한편, 그 나머지 짐승들은 그들의 권세(권력과 왕국)은 빼앗겼으나 그 생명(문화)는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다(12절). 이것은 비록 바벨론과 바사와 헬라의 권세와 권력은 사라졌지만 그들의 생명<곧 문화>은 연장되어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을 가리키는 바 오늘날 우리의 문화는 서양 문화, 곧 ㄹ마 문화의 일부인데, 서양 문화는 로마-헬라-바사-바벨론 문화의 최종 완성 형태이다.

===[요약]====

바벨론 왕 벨사살은 메대 사람 다리오에게 패배당했다. 

그후 알렉산더 대제가 와서 BC330년에 바사 사람 다리오(이 인물은 다른 다리오이다)를 패배시켰다. 

알렉산더의 사후, 그의 휘하에 있던 네 장군들은 그의 뒤를 이어 네 왕국을 다스렸다.

BC27년, 가이사 아우구스투스는 헬라 제국을 대치한  로마 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비록 실지 로마 제국은 AD476년 경에 끝났지만, 로마의 정신과 문화와 법률과 정치와 관습은 계속하여 존재한다. 그러므로 어떤 의미에서 오늘 우리는 여전히 로마 제국의 일부이다.

다니엘서와 계시록은 하나님의 경륜을 밝힌다. 하나님은 그분의 경륜에 따라 세계를 다스리시고, 그분의 선민인 이스라엘을 위해 상황을 산출하시며, 그분의 비밀한 백성인 교회를 얻으시고,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 안에서 백성들이 될 모든 열국을 얻으실 것이다.

이것을 본다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우리의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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