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딤후3장 [286.주예수님내맘에오사] [289.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얀네, 얌브레와 성경의 권위]]@@@ 오늘날 이단-사이비 교주들은 모두 거짓교사/거짓선지자 범주에 속한다.
---[딤후3:8...*8.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딤후3:14-17...*14.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또 어려서부터 [구약]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의 핵심: 성경의 권위는 종말적이다 -
디모데후서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장절이 딤후3:16이다....‘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3:16)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증언하는 성경영감설의 기초가 되는 구절로 종종 사용된다. 자연히, 사람들은 성경이 오류와 잘못이 없다는 성경무오설로 곧장 연결시킨다. 한마디로 영감설과 무오설을 바탕으로 성경의 권위를 내세우는 구절이다. ... 그런데 바로 이 구절 앞마당 3장8절에 성경의 권위를 의심케 하는 수수께끼 같은 이름, 얀네와 얌브레가 등장한다. 바울은 이들이 ‘모세를 대적한’ 자들이라고 했지만, 모세의 활동 무대인 출애굽기에 이들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 비록 바울이 언급했지만, 얀네와 얌브레의 출처를 구약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모순(?) 때문에 성경을 신뢰할 수 없다는 근거로 삼는이들도 있다. ... 그렇다면 이 문제를 풀어보자.
==디모데후서가 4장으로 되어 있는데, 우연이지만 각 장의 후반부에 보면 꼭 한두 명의 바울을 괴롭게 한 자들의 이름이 나온다. 1장15절에 바울을 버린 부겔로와 허모게네, 2장17절에 악성 종양 같았던 후메네오와 빌레도, 4장14절에 바울에게 해를 입혔던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였다. 그렌데, 3장에는 구체적인 이름이 없는 반면, 모세를 대적했다는 얀네와 얌브레로 비유되는 인물이 진리 (혹은 바울의 복음 사역)를 방해했다. 사도 바울은 이 얀네와 얌브레가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로 비유하고 있음을 주목하라. 다름 아니라 거짓 교사들인 것이다. 그들로부터 그 여자는 거짓 진리의 가르침을 자기 욕심에 끌려 배우게 되니 제대로 배울 수 있겠는가?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는’ 것이다. ... 구체적으로 바울은 밝힌다. ‘그 여인이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렸기’ 때문이다. 어떤 죄인지는 2-5절에 조목조목 나열된 죄들이 이 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거짓 교사들은 당시에 돈 있는 여자들에게 다가가서 거짓 진리를 전한 대가로 여자들로부터 사례를 받았다고 한다.
==얀네와 얌브레는 누구? ...유대인들의 구약 성경을 아람어로 번역하고 주석을 단 타굼(targum)에1) 의하면, 얀네와 얌브레는 모세를 대적한 애굽의 술사들(magicians)이다. 야훼 하나님께서 10 재앙 (10 plagues)을 애굽에 내리실 때 모세에게 이적을 베풀게 해주셨다. 먼저 아론의 지팡이로 뱀이 되는 이적이다. 그런데 애굽의 술사들도 따라 했다. ....모세가 애굽의 하수 나일강을 피로 물들게 하자, 애굽의 술사들도 따라 한다. ....모세가 개구리를 불러 온 애굽 땅에 덮도록 하자, 애굽의 술사들도 개구리 부르는 마술을 부린다. .....그러나 이번에는 모세가 티끌로 이(각다귀)가 되게 하자, 애굽의 술사들이 따라 하지 못한다. 이어지는 모세의 이적에 애굽 술사들이 흉내를 못내는 것은 당연하다. (출애굽기 7:11, 22, 8:7, 18 참조). ...무엇인가?...애굽의 술사들인 얀네와 얌브레는 모세 흉내를 어느 정도 낼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흉내일 뿐이고 진정한 야훼의 파워에 미치지 못한다.
---바울은 거짓 교사들의 흉내 내는 가르침을 구약의 메아리에 실어(echoing)2) 디모데에게 편지 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며 ‘그들의 어리석음[전능자의 무한한 진리의 생명샘이 그들의 근원이 아니라, 거짓되고 썩어질바, 세상 왕 사탄의 유한 능력 바탕한 망녕된 미혹에 넘어가서 눈먼 장님인바 그저 한낱 흉내쟁이일뿐임]이 마침내 드러날 것’, 즉, 얀네와 얌브레 처럼 저들의 밑천이 드러나게 되는데, 모세가 티끌로 이가 되게 하는 이적을 따라 할 수 없게 되는, ‘근본적 어리석음’이 노출되는 것이다.
---이 편지는 바울에서부터 디모데에게로 사역 바통이 이어지는 시점임을 유의하면 쉽게 풀린다. 바울은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그 날이 가까이 옴을 예측하고 있다.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4:6). 그렇다고 복음 사역의 리더십이 인간 바울이 사라진다고 끊겨서야 되는가? 바울은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복음 사역의 바통을 넘길 것을 바라고 있다. 이 때 복음사역의 anchor가 바로 성경 (여기서는 구약성경)임을 바울은 힘주어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 ((그러나, 명심하고 기억하라!! 분명히 밝히건데!!, 당시는 구약 성경이, "구약 성경 말씀 그 자체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다"는 바울의 주장에 힘을 싣기가 정말!! 어려운 때였고 지금도 어쩌면 그럴수도 있다. 지금 우리들의 눈으로 확인해도 그리스도니 예수니 하는 이름이 구약에는 없지 않은가! 메시아를 고대하고 기대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메시아가 나사렛 예수라고 딱히 지정하는 구약에 어디에도 없는 때였다. ))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핵심은 이것이다. ... 바울이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는 사실을 15절에 천명한 것이니... 바울은 구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그리스도 예수로 완성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고 다시 살아남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부활의 실체 예수를 본 까닭에 예수로 통해 구약이 완성됨을 확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예수가 메시아, 즉 그리스도임을 목숨 걸고 증거하고 있는 사람이 바울인 것이다.
정리하면,...딤후3:16을 즐겨 사용하며 성경의 권위를 변증하는 자들 (복음주의 계열의 대부분 학자들, 목사들)의 논리나, 출처가 불분명한 얀네와 얌브레 이름이 등장하는 딤후3:8을 들이밀며 성경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자들 (과학적 이성적 역사적 비평에 충실한 소위 자유주의자들)의 논리가 허술하기는 매한가지임을 날카롭게 인식할 필요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에 우리가 살고 있다.
두 진영의 논리가 허술한 이유는 간단하다. [진실로!!, 참되게!!, 목숨걸고!! 직접!!-딴지부리지말고!!- 말씀해 주실/만나주실 주께 여쭈었어야 했고 , 나와 그대도 그리해야만한다!!] 복음주의 계열은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는 바울의 주장이 왜 여기에 기록되었는지 질문하지 않았고, 자유주의자들은 "얀네와 얌브레 비유"가 왜 이곳에 있는지 질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두 가지 질문은 동일한 선상에 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를 써내려가는 흐름을 주목해야 한다. 바울의 편지를 문단 문단마다 짜깁기한 것으로 읽으면 결코 안 된다. ... 결론적으로, ... 바울은 말세, eschaton에 관한 이야기를 [전존재 중심으로!!] 말하고 싶은 것이다. 딤후3:1을 유심히 읽어보라.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여기"말세"가 ‘무엇’인가 그대 자신에게 물어 보았는가...(‘언제’냐라 묻지말라!).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환난, 고통, 핍박을 받는 그 때”라 말하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아니, 좀 더 면밀하게, 더 세밀하게, 더 분명하게 나아갈 필요가 있다... 정답은!! “지금 이 시간을 포함하여 예수님이 오시기까지”라 할 수 있다. ... 이제 비로소 한 걸음 더 들어가야 한다.... 정작, 말세가 언제냐 라는 질문도 중요하지만, 말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 말세에 얀네와 얌브레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포인트다. 디모데후서를 관통하는 핵심을 찾기 위해서는 얀네와 얌브레를 출발점으로 삼으면 크게 도움을 받는다. 거짓 교사들이 거짓 교훈을 가르치는 것이 말세의 특징이니... 그들의 가르침은 애굽의 술사처럼 오래 가지 못한다. ((딤후3:16절은 성경의 권위가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일에 반드시 단순무식하게 당연 적용해야만 한다는 근거 텍스트만이 결코 아닌 점에 유의하라!! --- 모든 성경,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 교혼-책망-바르게 함-의로 교육함을 안다면...이는 곧 성경 안에서 살아 숨쉬는 바, 영생 하나님 말씀이신 그리스도, 그분의 영을 호흡함 통해 여호와 하나님의 생생한 살아계심의 달콤한 임재와 참생명 되심, 다함없는 비교할 수 없는 초월적 열정으로 사랑하심 안으로 신뢰하며 믿어 들어가서 안김으로...그분의 전지전능하심과 그 모든 지식-지혜-총명-모략-재능/권능으로 그리스도를 살아내며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말씀에서 튀쳐나오시도록까지, 친히 가르치시도록 그대를 내여놓고 그대 전존재를 열어 비워 내어드려야 함으로써 그분과 하나됨 살며 바로 참생명 그리스도, 그분을 그렇게 공급하기가 그토록 중요하다!!)). ....말세에 거짓 교사와 그의 가르침을 분별하라고 성경의 권위를 세우신 것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복음 사역의 바통을 넘길 때가 되어서 더더욱 절실한 지침이 아닐 수 없다. ... 그러므로 성경의 권위는 종말적이다.
===마지막 가르침 :: 말세 고통의 때(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자랑 몰두) :: ** 자기애/자긍(교만)/자고/자기자랑/자만(무시), 쾌락탐닉/무절제, 탐욕/참소/배반/무정, 부도덕/불순종(경건능력상실)/배은망덕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
==
1.베조트 테다 키 베아하리트 하야밈 야보우 아팀 카쇼트
== 십자가 속성으로 빚어내시는분, "베레시트-메라헤페트"대로 이루시는 분과 결합한 한몸 이루라 (참되고 온전하게 알도록 열어주시나니) ... (먼저) 조성 받으신분으로서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되, "베레시트"말씀 그대로 Q생명의 영으로 적셔져 Q살아내는 존재 만드시는분 ... 호흡-말씀 그대로 (그분은 먼저, 온전케하심 입으신 분이시라) 친히 사역하여 진리 그대로 이루사 그 거처(지성소) 만드시나니 ...택자의 영혼을 거처 삼으사 자유로이 막힘없이 출입-왕래하시는 여호와시라 (붙좇는바 십자가 성령께서 Q과 영적 본질=생명-본성=을 똑같게 만드시나니) ...생명가지로 하여금 "베레시트-메라헤페트"말씀대로 주뜻 그대로 Q의 영의 끝까지 온전한 목양아래 온전케 만드사 그 거처/지성소 삼으시나니 ... 교통-갈망-고대하심 그대로 기름부음의 참생명-인격 살아가도록 만드심이라
2.키-이헤이우 하아나쉼 오하베이 이체맘 베오하베이 베차 우미트할렐림 /베게임 우메가데핌 우마므림 바아보탐 우케푸예이 토바 베로 하씨딤 /3.하쎄레이 에하바 우보게딤 우말레쉬님 베졸렐림 베아케자림 베시네이 토브 /4.우모싸림 우포하짐 우게보헤이 루아흐 베오하베이 아다님 베로 엘로힘 5.바아쉐르 데무트 하씨두트 라헴 우메카하쉼 베코하흐 베아타 쑤르 메엘레 /6.키-메헴 하미트게네빔 엘-하비팀 /베쇼빔 네아로트 테우노트 하타임 베니트오트 베타아오트 쇼노트 /7.하라메도트 타미드 우레올람 에이난 예콜로트 라보 리디아트 하에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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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세의 기적을 흉내 내던 애굽 술사들인)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11.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Q의 입이 호흡해 내심...<사람 수준의, 단순한> 영적 감동이 아니라!!.주님 말씀은 (말씀 그대로 이루어짐의, 생생한 능력을 발휘하는) 다바르이니....겉보기에는 평이하게 보이더라도 (살아계신 주님이 호흡하심이기에!!) 기도로 읽기를 힘쓴다면.> 그로 인해 영적 건강을 회복할 뿐만 아니라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함 누리게 될 것........"(사람은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것[즉, 호흡하심]으로 산다..마4:4" 하신 뜻이 바로 이를 지칭하고 있음 = 다바르...이 말씀은 성경에 "로고스"(항상 있는 말씀)로서 기록되었고, 이를 <주 JC께서 그,리하신 것처럼> 상황에 합당하게 적용-인용했을 때 즉각적인 효력 나타내는 말씀인 "레마"가 됨......^^Q의 호흡하심[=Q의 입으로부터 호흡해 내신 모든 것]인 그 "말씀"을, 바울은 그리스도 그분 자신임을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롬10:6-13... *6.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과정 거치신 그리스도께서는 오늘날, 불신자들을 포함하여!!, 믿는 우리 마음과 우리 입에 친히 계신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신8:1-3...*1.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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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딤후3:16의 "하나님의 감동으로"의 뜻은 무엇인가? 바울이 사용한 헬라어 `데오프뉴스토스'(theopneustos)는 `데오스'(theos 하나님)와 `프뉴스토스'(pneustos 숨쉬다, 불다)의 합성어이다.
이 용어는 신약성경에 단 1회 사용되며, `하나님이 숨을 내쉰다'는 뜻이다. 이 용어는 구약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사용된 바 있다.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었더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했다.(창2:7) ,,,,((성경도 마찬가지이다. )) 하나님이 기자들에게 숨을 불어넣었더니 그들은 성경을 쓰는 사람이 되었고, 그들의 기록은 성경이 되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호흡이며 숨결이다.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시다.
딤후3:16의 "하나님의 감동으로"를 벧후1:20은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고 표현했다.
여기서 "감동하심을 입은"은 `...을 따라서 움직인다(moved)'는 뜻이다. 마치 배가 바람 부는 대로 움직이며 또한 바람이 멈출 때 멈추는 것과 같다.
또한 "하나님께 받아"는 기자들이 완전히 수동적인 타자기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이는 성경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의 활동이 성령의 통제하시는 능력 아래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하나님께 받아 말한"은 기자들이 하나님이 쓰기 원하시는 것을 썼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딤후3:16의 "하나님의 감동으로"란 특정한 사람들이 성령에 의해 초자연적으로 영향을 받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것은 기자들로 하여금 기계적으로 받아쓰도록 한 것이 아니다. 성령은 인격적인 분이시다. 성령께서는 그들의 인격을 억압하거나 강제하시지 않으신다.
성령께서는 그들이 정상적인 삶과 임무와 활동을 하는 가운데 그들의 마음을 조명·통제하심으로(때로는 직접적인 계시를 주시고, 때로는 역사적인 기록을 참고하게 하심으로) 성경을 기록하도록 촉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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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imothy 3 Amplified Bible
==“Difficult Times Will Come”
1 But understand this, that in the last days dangerous times [of great stress and trouble] will come [difficult days that will be hard to bear].
2 For people will be lovers of self [narcissistic, self-focused], lovers of money [impelled by greed], boastful, arrogant, revilers, disobedient to parents, ungrateful, unholy and profane,
3 [and they will be] unloving [devoid of natural human affection, calloused and inhumane], irreconcilable, malicious gossips, devoid of self-control [intemperate, immoral], brutal, haters of good,
4 traitors, reckless, conceited, lovers of [sensual] pleasure rather than lovers of God,
5 holding to a form of [outward] godliness (religion), although they have denied its power [for their conduct nullifies their claim of faith]. Avoid such people and keep far away from them.
6 For among them are those who worm their way into homes and captivate morally weak and spiritually-dwarfed women weighed down by [the burden of their] sins, easily swayed by various impulses,
7 always learning and listening to anybody who will teach them, but never able to come to the knowledge of the truth.
8 Just as Jannes and Jambres [the court magicians of Egypt] opposed Moses, so these men also oppose the truth, men of depraved mind, unqualified and worthless [as teachers] in regard to the faith.
9 But they will not get very far, for their meaningless nonsense and ignorance will become obvious to everyone, as was that of Jannes and Jambres.
10 Now you have diligently followed [my example, that is] my teaching, conduct, purpose, faith, patience, love, steadfastness,
11 persecutions, and sufferings—such as happened to me at Antioch, at Iconium, and at Lystra; what persecutions I endured, but the Lord rescued me from them all!
12 Indeed, all who delight in pursuing righteousness and are determined to live godly lives in Christ Jesus will be hunted and persecuted [because of their faith].
13 But evil men and impostors will go on from bad to worse, deceiving and being deceived.
14 But as for you, continue in the things that you have learned and of which you are convinced [holding tightly to the truths], knowing from whom you learned them,
15 and how from childhood you have known the sacred writings (Hebrew Scriptures) which are able to give you the wisdom that leads to salvation through faith which is in Christ Jesus [surrendering your entire self to Him and having absolute confidence in His wisdom, power and goodness].
16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given by divine inspiration] and is profitable for instruction, for conviction [of sin], for correction [of error and restoration to obedience], for training in righteousness [learning to live in conformity to God’s will, both publicly and privately—behaving honorably with personal integrity and moral courage]; ......inspire = <헬..inspirare> = in(안으로) + spirare(불어 넣다)
17 so that the [a]man of God may be complete and proficient, outfitted and thoroughly equipped for every good work.
==Footnotes
2 Timothy 3:17 I.e. all believers whether man, woman, or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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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장 (개요)
본장의 내용을 살펴 보자.
Ⅰ. 바울은 마지막 날에 일어날 일을 디모데에게 미리 경고하고 그 까닭을 설명하였다(1-9).
Ⅱ. 그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의 대책을 미리 설명하여 주었다(10-17).
특히 자신의 예와("그러나 그대는 나의 교훈을 알자") 성경을 들어서 그 대책을 설명하였다.
성경에 대한 지식은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게 하여 주는 것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대의 여러 가지 혼란으로부터 우리를 고쳐 주는 해독제가 될 것이다.
3장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나쁘게 행하게 될 것임을 설명하고 그러므로 디모데가 어떻게 선을 행하여야 할 것인지를 설명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을 따라 다른 사람의 사악함을 대처하며 우리의 성실성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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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의 표적들(딤후 3:1-9)
전 장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 안에 악한 사람이 있다 하여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음을 말하였다.
왜냐하면 복음의 그물에는 좋은 고기와 나쁜 고기가 한꺼번에 걸려들기 때문이다(마 13:47, 4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혹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마 24장).
따라서 우리는 유혹자의 활동을 보고 설득당하거나 교회나 기독교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여서도 안 될 것이다.
옥에도 티가 있으며 밀이 타장 마당에 놓여 있을 때 밀 가운데는 많은 겨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Ⅰ. 디모데는 복음의 시대인 마지막날에 "고통하는 때"가 올 것을 알고 있어야만 하였다.
복음의 시대는 여러 가지 면에서 개혁의 시대이지만 이러한 복음의 시대일지라도 고통의 때가 있을 것을 디모데는 알아야만 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고통은 밖에서부터의 박해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교회 내에서의 부패에 의한 것이었다. 이때는 어려운 시기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시대에서는 사람들이 선한 양심을 지키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고통의 때가 이를 것인데, 유대인과 이방인이 합세하여 기독교를 박멸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다만 고통의 때가 이를 것인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그 능력은 없는 자들이 더렵혀지고 악해져서 교회에 대단히 많은 해를 끼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하였다.
이천명의 포위하고 있는 군대보다 아군의 두명의 배반자가 더 많은 해를 끼치는 것이다.
고통의 시대가 올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악하여질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을 기억하자.
1. 죄는 고통의 때를 만든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도덕과 기질이 일반적으로 타락할 때 시대는 살기 어려운 시대가 된다. 왜냐하면 모두가 타락한 가운데서 우리의 순결함을 지키는 것은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2. 고통하는 때가 올 때 우리는 성경의 예언이 진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만약 예언된 대로 고난의 때가 닥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성격의 신적 권위에 대하여 의심하게 되는 시험에 들게 될 것이다.
3. 우리가 고통하는 때가 이른 것을 볼 때 놀라지 아니하기 위해서 우리는 말세에 대해 예언한 내용을 알고 또 믿으며 숙고해야 한다.
그러므로 본문에 "네가 이것을 알라"고 하였다.
Ⅱ. 바울은 디모데에게 무슨 이유 때문에 고통의 때가 닥치는 것인가를 설명하고 말세를 알 수 있는 징조가 무엇인지를 설명하였다(2절이하).
1. 자기를 사랑함[자기만을 사랑함=나르시시스적 자기애/자기연민]이 고통의 때의 특징이다.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그러나 여기에 나타난 자기 사랑은 비정상적인 자기애(自己愛)를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영적 자아 보다는 죄된 육체적 자아를 더 사랑한다. 인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자기 의무를 다하는 것보다는 자기 육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며 그 욕망을 위하여 준비하기를 더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기독교적인 사랑 대신에 그들은 자기에 대해서만 관심을 지니며 또 교회의 덕에 앞에 자신의 만족을 추구한다.
2. 탐욕이 고통의 때의 특징이다.
자기 사랑은 죄와 재앙이라는 기다란 기차를 끌고 간다는 것을 명심하자.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는 많은 선행을 기대할 수 있으나 인간이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때 그에게서는 아무런 선행도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탐욕이 일반적으로 널리 유행되므로 모든 사람이 자기가 가질 수 있는 것을 위하여 또 자기가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게 될 때 인간관계는 험악하여질 것이고 사람은 이웃끼리도 경계하게 될 것이다.
3. 자긍(자기자랑과 훼방)과 교만이 또 하나의 특징이 된다.
고통하는 때가 되면 사람들은 교만에 빠져 자랑하는 자가 되고 훼방하는 자들이 된다. 자랑하는 자라 함은 사람들을 경멸과 조소하는 눈초리로 쳐다보는 자들이요, 훼방하는 자들이라 함은 하나님과 주의 이름을 훼방하는 자들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인간도 무시하게 되고 정반대로 변해 버린다.
4. [불순종]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을 때가 또 하나의 특징이다.
의무와 감사로 부모에게 대하여야 되고 그리고 자주 부모들을 기쁘게 하고 그들을 의지해야 하는 데도 자녀들이 자기들의 이 의무를 저버리게 될 때 이것들이 고통하는 때를 조성하는 것이다. 그들의 부모를 거스리고 배반하는 자들에게는 재앙이 닥치는 법이다.
5. [배은망덕=감사 없음, 경건 상실]감사하지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는 것들이 고통의 때의 요인이 된다.
이 두 가지는 항상 함께 따라 다닌다. 인간이 거룩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면 또한 하나님의 긍휼에 대하여 감사하지도 않게 된다. 그것은 배은망덕과 불경건은 함께 따라 다니는 것이기 때문이다. 배은망덕은 가장 나쁜 죄 가운데 하나이다. 감사치 아니함, 불순함, 육적 욕망으로 자신을 더럽히는 것, 이 모든 것은 우리 육신을 위하여 좋은 것들을 준비해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배은망덕의 증거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들을 우리 정욕의 음식과 연료로 삼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사들을 남용하는 것이 된다.
6. [무정/무자비/냉담, 보편적 선을 무시..]자연법 또는 보편적 선을 사람들이 무시할 때 그때는 고통의 때이다.
그때도 사람들이 무정하여 원통함을 풀지 아니한다. 사람의 성품에는 누구에게나 따스한 온정이 있게 마련이다.
인간이 있는 곳에는 자기와 똑같은 본성을 향한 인간애가 있게 되며 특히 친족들 사이의 정은 각별한 법이다.
그러나 고통의 때에는 자녀들은 부모에게 불순종하며(2절), 부모들은 자녀에게 대해 무정해진다(3절). 본성의 타락의 죄가 어떠한 것인지를 보라.
본성이 타락될 때 그들은 본래 타고 난 인간끼리 느끼는 따뜻한 마음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이 땅에서 인류가 번성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관계가 깨지게 된다.
그리고 본능적인 애정이 없는 사람이라면 또한 신앙적인 계약에 의해서도 구속받지 않으려 할 것은 뻔한 일인 것이다.
그들은 "무자비 하게 된다." 즉 그들은 혈연에 대해서도 아무런 느낌이 없게 되는 것이다.
7. [참소]인간들이 서로 참소할 때 그것은 고통의 때이다.
참소한다는 것은 희랍어 성경에는 ‘디아볼로이’(1228)라 하였다. 이 말은 사람이 서로에게 악마가 된다는 뜻인 것이다.
즉 사람들이 상대를 존경하지 않으며 또는 서원한 신앙의 의무를 무시해 버리고 자기들은 자유로와 마음대로 말하고 행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시 12:4).
8. [무절제]인간이 자기와 자기의 욕망을 스스로 다스리지 못할 때 고통의 시대가 올 것이다.
스스로의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는 것은 "절제할 줄 모르기 때문이며 자기의 정열을 억제하지 못하는 것"은 "사나웁기" 때문이다.
그들이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지 못할 때 무너지는 도시와 같은 것이다. 또한 성벽이 없는 도성과 같아 약한 병력의 침입 앞에서도 곧 불타고 말 것이다.
9. [자만.] 선하고 존경받아야 할 것이 일반적으로 멸시를 받으며 경멸당할 때가 고통의 때이다.
박해자들은 선한 사람들을 멸시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10. [배반, 자고함]인간들이 배반하고, 고집하며, 자고할 때가 고통의 때인 것이다(4절).
즉 사람들이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할 때"가 그러한 때인 것이다. 우리의 구주께서는 형제가 형제를 배반하여 죽음에 내어 주며 아버지가 자식을 배반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마 10:21). 그런 자들이야말로 가장 최악의 배반자들인 것이다. 또한 성경을 박해자들에게 내어 주는 자도 배반자라고 하겠다. 왜냐하면 자기에게 위임된 신임을 배반하였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성미 급하고 과장하여 자기 주위의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대할 때 또한 이런 경향이 일반적으로 풍미할 때 고통의 시대가 올 것이다.
11. [쾌락만 추구]인간들이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할 때"가 고통의 때이다.
진실한 그리스도인 보다도 쾌락주의자들이 더 많아질 때 바로 그때가 악한 때인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셔야 한다. 하나님 보다 사물을 더 좋아할 때 그 마음이 육욕적인 마음이며 그 마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가득찬 마음인 것이다.
12. [경건의 능력 상실]이러한 모든 악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경건의 모양은 가지고 있다"(5절).
그들은 그리스도인이란 이름으로 불리우고 기독교를 믿는 것으로 간주되어 세례를 받고 신앙 고백도 한다. 그러나 그들의 경건의 모양이 그럴 듯할지라도 사실은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다. 경건의 모양에는 경건의 능력이 따라야 마땅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있게 하신 둘 중에서 경건의 능력은 잘라 떼어버린다. 그들이 경건의 모양으로 가장 하는 것은 비난받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그들은 죄를 제거해 주는 경건의 능력에는 순종하지 않는다.
우리는 여기서 다음의 것을 볼 수 있다.
(1) 사람들이 신앙 고백을 했을지라도 대단히 나쁘고 사악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 그러면서도 경건의 모양은 지닌다.
(2) 경건의 겉모양은 경건의 능력과는 대단히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경건의 형태는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능력이 전혀 결핍되어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 그들은 능력을 부인한다. 특히 그들의 생활 가운데서 경건의 능력을 실행하지 않는 것이다.
(3) 이러한 악으로부터 선한 그리스도인은 돌아서야만 할 것이다.
Ⅲ. 여기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유혹자들을 경계하라고 경고한다.
디모데 자신이 그들에 의해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 될 것을 물론이거니와 그가 책임 맡고 있는 사람들도 그들의 유혹에 빠져들지 않도록 무장해 주라고 명하였다.
1. 바울은 그들이 얼마나 부지런히 활동하는지를 설명하여 주었다(6절).
그들은 변절시키기 위해 특별히 정한 사람의 집을 비공개적으로 방문한다. 왜냐하면 악을 행하는 자들은 빛을 미워하기 때문이다(요 3:20). 그들은 박해자들이 그리스도인의 가택을 수색할때하는 식으로 강제로 집에 들어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선택한 사람들의 집에 살금살금 들어가서 그 사람들의 환심을 먼저 얻은 다음 그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을 노리고 또 어떤 사람들이 그들에게 넘어가는가를 생각해 보자. 그들의 유혹에 넘어가는 자들은 약한 자들로서 곧 "어리석은 여인들"이며 또한 악한 자들로서 곧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는"자들인 것이다. 어리석은 머리와 더러운 마음을 지닌 사람들 그중에도 특히 여자들이 쉽게 유혹자들의 먹이가 된다.
2. 바울은 그런 자들이 "항상 배우지만"진리의 지식에는 결코 이르지 못하리라는 것을 보여준다(7절).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항상 배워야 하며 주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런 자들은 회의론 자들로서 경솔하고 불안정하여 무슨 새로운 사실을 대하게 되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는 구실 아래 쉽게 그 교훈에 젖어버린다. 결코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지식에는 이르지 못한다.
--십자가 은혜를 깨닫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주님이름 부름으로써 구주를 영접함 통해 그분안으로 믿어들어가 하나됨으로 살기를 실행함<그분을 참생명이요 구주로 삼음 : 절대긍정/절대기쁨/절대확신과 신뢰안에 성령따르기 ==>구주께서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참 믿음을 기대하라!!, 이제 성령안에서 진리말씀을 참되게 배우고 깨달은 그대로 붙들어 실행하라---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who [b]wishes all people to be saved and to come to the knowledge and recognition of the [divine] truth. ::: 오직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참 믿음을 통해서 성령안에서 성령께 귀기울일때 (through faith from CJ to believer) ::: 깨닫는 바, 하나님의 지식, 그리스도의 지식, 진리의 지식을 말함
**(히11:3).*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 By faith [that is, with an inherent trust<중생한 자의 신뢰> and enduring confidence<초지일관의 확신> in the power, wisdom and goodness of God<하나님의 능력-지혜-선하심안에 거함>] we understand that the worlds (universe, ages..세상 : 우주 만물, 모든 시대) were framed and created [formed, put in order, and equipped for their intended purpose<조성됨 : 순서대로, 그분의 작정하신 뜻 그대로 구비됨> by the word of God<오직 하나님 말씀으로>,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things which are visible.<보이는 것은 나타난/가시적인 것으로부터 만들어진 것이 아님> [믿음에 의해, 믿음을 통해서만 우리는 깨닫나니...]"
**(골1:9, 10) *9.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10.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 *9. For this reason, since the day we heard about it, we have not stopped praying for you, asking [specifically] that you may be filled with the knowledge of His will in all spiritual wisdom [with insight into His purposes], and in understanding [of spiritual things], *10. so that you will walk in a manner worthy of the Lord [displaying admirable character, moral courage, and personal integrity..<주께 합당한 바 우러러 볼만한 품성, 도덕적 용기, 개인적 온전함으로 하나님을 따름으로써 모든 일에서 기쁘시게 함>, to [fully] please Him in all things, bearing fruit in every good work and steadily growing in the knowledge of God [with deeper faith, clearer insight and fervent love for His precepts..<모든 선행마다 열매 맺히고, 하나님을 앎안에서 꾸준히 자라나고 = 주님의 계명에 대한 더 깊은 믿음, 더 분명한 통찰, 열정적 사랑과 함께>;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자라나고::: ;(하나님의 지식 안에서 자라고)
**(벧후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 18 but grow [spiritually mature...영적 성장성숙] in the grace and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To Him be glory (honor, majesty, splendor..<거룩한 영광 = (유일무이)존귀-(능력)위엄-(나타냄)찬란한 광채>), both now and to the day of eternity. Amen.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 + (은혜 안에서, 그리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 안에서 자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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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울은 그들의 진전을 막는 어떤 방해가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다.
그는 이런 방해자들을 모세를 대적한 애굽의 마술사들 즉 본문에 그 이름이 기록된 얀네와 얌브레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비록 구약 성경에서 이들의 이름을 볼 수 없지만 고대 유대인의 저술물들 가운데 그들의 이름이 명기되었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끌고 애굽에서 인도해 내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왔을 때 그 마술사들이 모세에게 대적하였던 것이다.
이 방해자들은 "진리를 대적하고" 또한 애굽이 마술사들처럼 "마음이 부패한 자들이"었고 진리를 곡해하며 편견과 삐뚤어진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었고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들이며 진실한 그리스도인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저희들은 그 어리석음이 드러나서 결국은 그 방해하려는 노력이 성공을 거두지는 못할 것이라고 본문은 말씀한다. 다음을 유의하자.
(1) 유혹자들은 비밀 장소를 찾고 어두운 곳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중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하며 몰래 집 안으로 숨어 들어간다.
더 나아가서 그들은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가장 약한 자들, 즉 어리석고 부도덕한 여인들을 공격한다.
(2) 유혹자들은 전(全) 세기를 통하여 모두 비슷하다.
그들의 특징은 언제나 똑같다. 즉 모세를 대적하였던 얀네와 얌브레같이 진리에 대적하는 행위를 한다.
또한 그들의 기도는 실패로 끝나고 만다는 데도 그들의 운명은 일치하는 것이다.
(3) 진리에 대적하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들이다. 진정 그들은 어리석은 자들인 것이다.
왜냐하면 magna est reritas, et proeualebit 즉 위대한 진리가 마침내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4) 비록 하나님께서 범죄한 영혼을 당분간은 활동하도록 내버려두실 것이지만 곧 그들은 사슬에 묶어 놓으실 것이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이상으로 국가나 교회를 속일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자들의 어리석음은 온 천하에 드러나서 결국 성공을 거두지는 못할 것이다."
즉 그들이 사기군이라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요 또 모든 사람들이 그들을 버리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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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때의 표적들(딤후 3:10-17)
바울은 여기서 디모데가 걸어야 할 길을 확실히 설명하여 주고 있다.
Ⅰ. 바울은 디모데에게 자신을 본받을 것을 제시하였다. 디모데는 바울을 오랫동안 수종하면서 바울의 생활을 직접 목격하였었다(10절).
먼저 바울은 디모에게 "너는 나의 교훈을 본받으라"고 하였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교훈을 더욱 충분히 알고 확실히 알게 되면 우리는 그 교훈에 굳게 붙어 있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진리에 소홀하게 되는 까닭은 그들이 그 교훈을 충분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적들은 오직 그리스도의 진리를 모르거나 충분히 알지 못하는 사람뿐이었다.
그리스도의 진리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가 그들을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였던 것이다. 디모데가 바울에 대하여 충분히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이었던가?
1. 바울이 설교했던 교훈을 알고 있다.
바울은 자기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조금도 숨겨두지 않고 전하였다(행 20:27). 그러므로 그들이 잘못하지만 않는다면 그 진리를 충분히 알 수밖에 없었다. 디모데는 그러한 선생님의 밑에서 훈련을 받는 유익과 또 그러한 선생이 전수하는 교훈을 알게 되는 큰 유익을 가지고 있었다.
2. 디모데는 바울의 생활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네가 나의 교훈과 행실을 알고 있다"고 하였다. 그의 생활은 그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이었다. 그 양자 사이에는 어떤 대립도 없었다. 그는 자기가 전한 복음을 그의 생활에 의하여 무너뜨리는 그런 인물이 아니었다. 그들이 가르치는 교훈과 행실이 일치하는 사역자들만이 선을 행하며 또 그들의 수고의 영구한 열매를 남길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설교는 잘하나 생활은 제멋대로인 목회자는 사람들에게 전혀 유익을 줄 수 없는 것이다.
3. 디모데는 바울이 가르치고 실행함에서 그의 의도한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본문에 "네가 나의 의향을 알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즉 "내가 가르친 것이 세상적인 것과 육체적인 것과 속된 생각과는 거리가 얼마나 멀고 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람들의 영혼을 좋게 하는 데에는 얼마나 가까운지를 너는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4. 디모데는 바울의 선한 성품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이러한 선한 성품을 바울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을 통하여 엿볼 수 있었다. 왜냐하면 바울은 디모데에게 자기의 믿음의 증거(즉 이 믿음의 증거란 그의 성실함과 고결성의 증거라는 뜻도 되며 또는 바울이 근거하여 생활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앞으로 올 세상의 증거라는 뜻도 된다)들과 그가 가르치고 다스렸던 교회를 위한 오랜 참음과 모든 사람에게 대한 그의 사랑과 인내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이 모든 은사에 있어서 바울은 탁월하였고 디모데는 또 그것을 잘 알고 있었다.
5. 디모데는 바울이 선을 위하여 고난받은 것을 잘 알고 있었다(11절).
그러므로 본문에 "내가 당한 일과 어떠한 핍박을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라고 기록하였다(그러나 여기서 언급된 고난들은 "바울이 디모데와 함께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 있을 때 당한 고난들만인 것이다). "따라서 네가 만일 어려움을 당한다 할지라도 놀라지 말라. 그것은 내가 이미 겪은 일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바울은 말한다.
6. 디모데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울을 돌보아 주셨는가를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본문에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음"을 네가 알고 있다고 하였다(11절). 바울이 주님을 위해 결코 실망하지 않았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결코 바울을 실망시키지 않으셨다고 바울은 말한다. "당신은 나의 모든 고난을 아시나이다"는 것이 바울의 고백이었다.
우리가 선한 사람들이 어려움 당하는 것만을 볼 때에 그들이 당하는 그 어려움들은 우리로 하여금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유혹으로써 작용한다.
만약 그리스도를 위하여 당하는 어려움만을 알게 될 때는 다음과 같이 말하게 된다. 즉 "그 진리를 소유하는데 그렇게 큰 대가를 치루어야 한다면 포기해 버리겠다."
그러나 우리가 그 고난을 참되게 충분히 알게 되면 즉 선한 사람들이 고난받는다는 것 뿐 아니라 그들이 그들의 고난 가운데서 어떻게 도움을 받고 어떻게 위로를 받았는가를 알게 된다면 용기를 잃는 대신 오히려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모든 고난을 헤아리기 전에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는 말씀을 알게 될 때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12절).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언제나 똑같은 형태의 핍박을 당하는 것은 아니다. 초대 기독교 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다른 시대들 보다도 더 박해를 심하게 받았다. 그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시대를 통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는 것이다.
그들은 비난 받을 것을 각오해야 한다. 또는 기독교는 그들의 박해 받음을 통하여 더욱더 확고히 서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 특히 기독교의 엄격한 규칙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 곧 십자가에 달리신 구세주의 심정을 지니고 또 그의 이름을 위하여 살고자 하는 자들은 박해받을 것을 각오해야만 한다.
자기들의 행실 가운데서 믿음을 보여 주고자 하는 자들 즉 경건하게 될 뿐만 아니라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은 박해받을 것을 각오해야만 할 것이다.
다음을 생각해 보자.
(1) 사도 바울의 생활은 세 가지 면에 있어서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즉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전하였던 바울의 "교훈"과 또한 교훈과 일치한 그이 "생활"과 또한 바울이 당한 "핍박과 고난"에 있어서 그는 좋은 본이 되었다.
(2) 그의 삶에 대단히 유익한 삶이었을지라도 그의 생은 심한 고난의 생애이었다.
이 세상에서 탁월한 봉사를 하고 심한 고난을 받는 일에 있어서 위대하신 우리 주님에게 가장 가까이 간 사람은 바울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바울은 거의 가는 곳마다 박해를 받았다. 또는 성령께서는 사실과 핍박이 그에게 있을 것을 증거하였다(행 20:23). 본문에서 바울은 그가 다른 곳에서 당한 고난들을 제외하고 오직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고난만을 언급하고 있다.
(3) 디모데와 우리가 고난당할 때 용기를 가지도록 하기 위하여 바울은 주께서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구해 주셨음을 말하고 있다.
(4)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고 또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당하는 고난도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아야 한다. 이것이 그들의 실천이다. 또한 그들은 핍박을 받게 될 것인데 이것이 바로 그들이 세상에서 받으리라고 각오해야 할 대우인 것이다.
Ⅱ. 바울은 디모데에게 속이는 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경고하였다.
그는 디모데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진리에 더욱 더 가까워지게 하기 위하여서 위와 같은 경고를 한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에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13절0라고 말씀되고 있다.
선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선하여지고 악한 사람은 사탄의 음흉함과 자기 자신의 부패의 힘으로 말미암아 더욱 더 악하여지는 것임을 명심하자.
죄의 길은 내리막 길이다. 왜냐하면 죄의 길은 악한 데서 더욱 악한 곳으로 나아가며 서로 "속이고 또 속게 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속이는 사람은 곧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오류에 빠지게 하는 자는 스스로 더욱더 잘못된 길로 달려가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마지막에 자기의 행한 바의 그 대가를 받게 될 것이다.
Ⅲ. 바울은 다모데에게 그가 받은 좋은 교훈.
특히 그가 성경으로부터 배운 것을 잘 지키라고 명하였다(14,15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하였다.
선한 것을 배웠다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고 배우기를 계속해야 하며 그 선을 끝까지 보존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참제자가 되는 것이다(요 8:31).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말아야 하리니 이는 사람의 궤술과 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되려 함이라(엡 4:14)고 하였고 또한 "여러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 것이 아니니"라고 하였다(히 8:9)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우리는 성경으로부터 배우는 배움을 계속 지켜야 한다. 우리가 어리고 젊었던 시절에 잘못 배운 과오를 계속 행해서는 안 된다(왜냐하면 우리는 확실한 지식과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므로 이것들을 버려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성경에서 배운 것들을 보존하는데 장애물이 되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만약 디모데가 진리를 배운 그대로 보존하기를 바란다면 성경이 유혹자들의 함정과 유혹을 피하게 해 주는 무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디모데가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여야만 했다는 것"을 명심하자.
1. 우리가 배운 것들의 확실함을 안다는 것은 대단히 축복된 일이다(눅 1:4).
즉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 뿐만 아니라 그것이 의심할 수 없는 확실한 것임을 안다는 것은 축복된 일인 것이다. 우리는 배운 것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즉 진리에 굳건히 서 있기 위하여 온갖 오류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확실한 믿음은 대단히 중대하고 유익하기 때문이다. 본문에 "알며"라는 말은 다음과 같은 의미로 볼 수 있을 것이다.
(1) 너는 좋은 선생들에게 배웠다는 것을 "알라."
네가 "진리를 누구에게 배웠는지를"생각해 보라. 너는 악한 사람이나 속이는 자들에게서가 아니라 좋은 사람들에게서 배웠는데 그들은 그들이 네게 가르친 진리의 능력을 직접 경험하였고 또한 진리를 위해 고난 받들 사람들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진리에 대한 그들의 믿음이 참된 것임을 명백하게 증거하여 줄 수 있는 사람들인 것이기 때문이다.
(2) 네가 세움을 받은 든든한 기초 즉 성경을 알라(15절).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느니라"는 말씀이다.
2. 하나님의 일을 잘 알고 그 일에 확신을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신적인 계시를 요약해 놓은 책이기 때문이다.
3. 어린 시절부터 성경을 안다는 것은 대단히 복된 일이다.
또한 어린이들은 늦지 않게 성경에 대한 지식을 배워야 한다. 어린시절은 배우는 시기이다. 또한 참된 지식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배워야만 한다.
4. 우리가 알아야만 하는 책은 성경이다.
그것은 거룩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거룩한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고 거룩한 교훈을 담고 있으며 거룩한 일을 말하고 있고,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고, 복을 받도록 성결에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성경은 바로 위의 사실 때문에 다른 모든 종류의 속된 책이나 또는 거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단순히 도덕을 다룬 책이나 일반적인 정의와 정직만을 다룬 책들과 구별된다. 우리가 성경을 알려면 베뢰아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매일 성경을 읽고 상고하여야 한다(행 7:11). 우리는 성경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되며 또한 가끔 읽거나 또는 전혀 읽지 않거나 해서는 안 된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의 것을 볼 수 있다.
(1) 성경의 탁월성.
그것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점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씌여진 것"이다(16절). 그러므로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이며 우리는 그것을 절대적인 진리로써 의존할 수 있다. 우리에게 지각을 주신 성령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계시(성경)를 내려 주셨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은 언제든지 사랑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1)고 하였다. 예언자들과 사도들은 자기들의 이야기를 말하지 아니하고 다만 주께로부터 받은 것을 우리에게 전하여 주었다.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에 의하여 쓰여졌다는 것은 다음에 열거하는 성경에 나타나는 요소들을 통하여 증명되어진다. 즉 문제의 웅장함, 담고 있는 교훈들의 진리성, 순수성, 탁월성, 여러 부분들의 조화, 성경을 읽는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능력과 효력, 모든 인류를 넘어서 서로 연관된 수많은 예언들의 성취, 그 책이 신적 기원임을 증명해 주는 상상도 못할 기적 등을 통해서 증명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자기뜻을 따라서 성령을 선물로 나눠주심으로써 그들의 증언을 뒷받침해 주셨다"(히 2:4)고 하였다.
(2)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
① 그것은 "우리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한다(15절).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영생에 이르게 하는 참된 안내자이다. 구원을 갈구하는 사람이 참으로 지혜있는 자임을 기억하자.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참으로 지혜롭게 해 준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라"고 하였던 것이다. 만약 그들이 성경에 다른 어떤 것을 더하지 않고 믿음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성경을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해 줄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우리가 성경의 진리와 유익함을 믿지 않는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② 성경은 우리 그리스도인 생활의 모든 목적, 즉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의 모든 목적이 담겨진 책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참된 것을 가르쳐 주며 우리의 잘못된 것을 책망하여 주며 선한 것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준다. 성경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교훈과 바로 잡음과 책망을 받을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특히 사람들을 가르치고 바로잡고 책망을 해야 하는 모든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성경에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
③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여 준다"(17절). 그리스도인과 목회자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람을 완전케 하여 주는 것은 성경뿐이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모든 선한 일을 온전히 행할 수 있게 된다." 성경 안에는 인생의 온갖 문제에 대한 모든 해답이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의무와 우리에게 요구되는 봉사가 어떤 것이든 성경은 그 모든 대답을 우리에게 하여 준다.
(3) 전반적인 내용을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보게 된다.
① 성경은 용도가 다양하다는 사실이다. 성경은 "교훈과 책망에 유익하며" 우리의 모든 판단과 생활에서의 잘못을 시정해 주는 것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것이다."
② 성경은 믿음과 실천의 완전한 규칙이며 하나님의 사람들 즉 하나님께 자기를 드린 그리스도인들 뿐 아니라 사역자를 위해 기록된 책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교훈과……에 유익한 것이기 때문이다."
③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을 가까이 하고 그 교훈을 따른다면 우리는 "전하고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질 것이다.
④ 철학자들의 기록들이나 랍비들의 우화나 카톨릭교의 전설들이나 또는 구전되어 오는 전승들이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만들어 주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오직 성경만이 우리에게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전보다 더욱 더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거기에 담겨있는 유익을 발견하고, 결국 그 안에 약속되고 확증된 축복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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