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출6. 영생-자존-영원불변-신실하신 주 여호와..경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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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6장


[야레]경외. 전 존재의 추함이 거룩하신 빛 비추심따라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감추어진 것 없이>낱낱이 드러남 인해 전적으로 무가지하며 당장 죽기에 합당한 자로 느껴지는, 그러나 그것은 그분이 유일무이하게 참된 존재이기에 전 인생 다해 진실로 그분 닮음의 복됨을 추구하는 감정과 행위로 나아가게 만드는, 적극적-긍정적 경외감(in awe)...동시에 그분의 지고지선-지복직관의 참 생명이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교할 수 없는, 경이롭고도 놀라운  존귀함을 참되게 자각할 때 느껴지는 합당한 경배-두려움-신중함으로 동행하며 참되게 친근히 알고 사랑하며 섬기며 동행하며 닮기 원함의 감정과 행위를 경외함이라 할 수 있다.....

===‘경외’의 정체를 밝혀 보자!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감정과 태도에 대해서 성경은 ‘경외’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특히 시편은 145번이나 이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자주 쓰이는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그 뜻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이 단어의 영어 표기가 ‘무서움, 공포’로 흔히 번역되는 ‘fear’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경외의 뜻을 찾기 위해 영어성경을 본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하나님을 ‘공포’의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다. 마치 앞서 말한 무서워하는 무언가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의 거룩함과 대면하게 되면 두려움이 든다. 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경외를 그런 감정만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다. 

성경에서 ‘경외’를 말할 때 사용된 히브리어는 ‘야레’()이다. 이 단어의 일차적인 의미는 ‘두려워하다’이다. 하지만 이것은 피하고 숨고 멀리하고 싶은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대상을 향한 존경심과 거룩함으로 그 대상과 동행하기 원하는 긍정적인 감정이다. 이 단어를 조금 더 살펴보면 ‘가르치다, 말을 듣다, 그의 도를 행하다’라는 의미의 ‘이라’와 어근을 같이하며 뜻이 맞닿아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로 보건대, 하나님을 향한 경외를 나타내는 ‘야레’에는 대상에 대한 감정뿐 아니라, 대상을 향한 적극적인 ‘의지’와 ‘행함’의 뜻이 함께 담겨 있다. 즉,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할 때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삶의 열매가 따라와야 하는 것이다. 성경의 용례를 살펴보면 감정과 행동이 함께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네가 호렙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신 4:10).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신 8:6).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수 24:14).

특히 신명기 4장 10절을 보면 경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생겨나며, 따라서 자녀에게 하나님 경외하기를 가르쳐야 한다고 부모에게 설명한다. 또한 다른 말씀들을 통해 명령을 지키고 행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결단이 경외라고 말한다. 결국 경외란, 행동과 의지를 통해 삶으로 나타나게 되는 하나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인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얻게 되는 유익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시 115:1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유익은,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대해서 떨지 않게 되는 것이다. 

사실 두려움이란 잡히지 않으면서 한 치 앞도 볼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마치 안개와 같다. 그러나 안개는 태양이 떠오르면 언제 있었냐는 듯이 사라진다. 이것을 시편 기자는 ‘도움과 방패’라고 표현한다. 즉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두려움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두려움에 맞서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나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할 때, 안개가 걷히듯 우리의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다.


1.  [370.주안에있는나에게]여호와[=<영생-자존-신실>주님, LORD]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시다

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엘 샤다이...공급하시며, 약속하시는 Q((공급-약속))]으로 나타났으나[=생생한 주관적 체험 통해 <참되게> 알게 하셨음] 나의 이름을 여호와[=영원이전-지금-영원이후에도,영원히 스스로 계시는, 자존하시는 하나님..."I AM THAT I AM"...((존재와 성취))언약 그대로 반드시 이루시는, 전지전능의 지극히 크시고 신실하신 Q] 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이것은 아브라함-이삭-야곱은 주께서 여호와이심을, 즉 그 이름은 알았지만 <아직> 주관적 체험으로 알지는 못했음을 의미함!!

4.  가나안 땅 곧 그들이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bring out]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free from]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redeem and rescue]

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손을 들어 맹세함으로 약속한..= 언약한....맹세의 취소는 한편이 죽어야 함]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9.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영적 고갈, 결핍 =영적 탈진..항상 새로운 영적 충만으로 차고 넘치도록 기도하라]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하라

12.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uncircumsized lips =unfluent and inept in speech ::: 히브리 말 사용 언변-표현이나 유창함이 모자랐기 때문이라고 느껐다?....그러나 주님 보시기에 핵심 문제는 하나님과 그분의 이름 영광 성품을 참되게  <경험적으로> 아는 것에 있다고 보고 계셨음

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령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모세와 아론의 조상....요셉과 베냐민이 라헬 통해 낳은 자녀들이요, 여기서는  모세와 아론이  레아를 통해 낳은 자손임을 다시 강조함 통해 주께서는 그 어느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다루심과 연단 거쳐 온전케 하시는 분이심을 은연중에 고백하고 있다.

14.  ○그들의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15.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가족이요

16.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족보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들의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나이는 백삼십삼 세였으며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들의 족보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20.  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요게벳은 실상 마므람의 이복 이모였지만 아므람은 그녀와 결혼했고 모세-아론-미리암을 낳았다!!]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솔직하게 거리낌없이  부끄럽다 여기지 않고 사실대로 기술...율법 제정 후에는 근친 결혼이 금지되었음..

21.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고라는 레위의 들째아들인 고핫의 들째 이스할의 장자요, 모세와 아론은 레위의 첫째아들인 아므람의 아들들임.

22.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23.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24.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였고 그는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26.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27.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말한 사람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모세와 아론은 여호와의 <특별한>전권대사였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시다

28.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말하라

30.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내 입을 (능변이나 달변이 아니고, 그냥 옛날 그대로 내버려 두사) <당신의 입 됨에 합당하도록> 바꿔주지 않으셨으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주님은 원하시면, 아이의 입으로도 그분을 증거케 하실 수 있으심!!..일상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무심코 취하고 있는, 천연적<할례받지 못한, 곧 상식적> 주장-경향-관념-이해-태도-자세-느낌을 하나하나 주께서 <유려하게> 바꾸신 후에라야 비로소 당신의 통로로 사용하려 하심이 아님을 명심하고...다만 <주 임재 의식 앞에서 !! 두렵고 떨림으로 Q 말씀을 받은 그대로, 그분의 심정과 하나되어> 주님 바라봄으로써 <내가 아니라 주님이> 그분이 친히 말씀하시며 그분의 손의 능력 친히 나타내시도록 마음을 열어드릴 것..>...물론, 그대 자신이 주 바라고 앙망함으로써 주님의 쓰시는 종됨 자각 안에 주님과의 교제 가운데 살아감의 체험과 겸손케 됨이 점점 더 깊어질 수록 주께서 그분의 성분을 주입해 주심과 비례적으로 그분을 닮아가게 하시는 바, 자기 부인-자기 십자가 짐과 비례하도록 변화시켜 나가실  것(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는 전적으로 주님 없이는 여전히 Nothing, No body임에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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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할례받지 못한 입술>이라고 말하면서  모세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주님이 나의 천연적인 입술을 바꿔주시지 않으면 저는 다시는 바로에게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지 않으렵니다. 이런 입술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나를 듣지 않습니다. 부여, 당신이 나의 입술을 능력있게 만드셔야 합니다. 그 후에라야만 바로나 백성들이 들을 수 있는 방법으로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의심할 바 없이 모세는 하나님이 그의 입술을 사용하여 <가적적인 방법으로 능력있는 말을 하도록 하심>통해 일하시리라고 여겼던 것 같다....그러나 모세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전혀 특출한 것이 아닌, 평범한 것이었다. 그러나, 결국 이로한 평범한 말함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사람이 아닌 주님의 행하심이다. 성과는 주님께서 우리를 보내셨으며 우리가 그분께 위임을 받고 우리가 <그분을 섬기는 자로서!!>그분을 대표한다는 사실에 의존하는 것이지 우리의 기술-노력-맡은 직책을 얼마나 잘 감당하느냐, 곧 개인적 능력에 의존하는 것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질그릇은 여전히 질그릇이로되 보배를 담고 있을 따름이요, 여전히 가시떨기로되 거룩한 불이 그 위에서 타고 있을 따름이다.. 질그릇이나 가시떨기가 영광받기를 기대허지 말라.....영광은 하나님께로 가야 한다.

===AMP]

God Promises Action.6.

1 Then the Lord said to Moses, “Now you shall see what I will do to Pharaoh; for [a]under compulsion he will [not only] let them go, but under compulsion he will drive them out of his land.”

2 Then God spoke further to Moses and said to him, “I am the Lord. 

3 I appeared to Abraham, to Isaac, and to Jacob (Israel) as God Almighty [El Shaddai], but by My [b]name, [c]Lord, I did not make Myself known to them [in acts and great miracles]. 

4 I also established My covenant with them, to give them the land of Canaan, the land in which they lived as strangers (temporary residents, foreigners). 

5 And I have also heard the groaning of the sons of Israel, whom the Egyptians have enslaved, and I have [faithfully] remembered My covenan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6 Therefore, say 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the Lord, and I will bring you out from under the burdens of the Egyptians, and I will free you from their bondage. I will redeem and rescue you with an outstretched (vigorous, powerful) arm and with great acts of judgment [against Egypt]. 

7 Then I will take you for My people, and I will be your God; and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your God, who redeemed you and brought you out from under the burdens of the Egyptians. 

8 I will bring you to the land which I [d]swore to give to Abraham, Isaac, and Jacob (Israel); and I will give it to you as a possession. I am the Lord [you have the promise of My changeless omnipotence and faithfulness].’” 

9 Moses told this to the Israelites, but they did not listen to him because of their [e]impatience and despondency, and because of their forced labor.

10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11 “Go, tell Pharaoh king of Egypt to let the children of Israel go out of his land.” 

12 But Moses said to the Lord, “Look, [my own people] the Israelites have not listened to me; so how then will Pharaoh listen to me, for I am [f]unskilled and inept in speech?” 

13 Then the Lord spoke to Moses and Aaron, and gave them a command concerning the Israelites and Pharaoh king of Egypt, to bring the Israelites out of the land of Egypt.

===The Heads of Israel

14 These are the heads of their fathers’ households. The sons of Reuben, Israel’s (Jacob’s) firstborn: Hanoch and Pallu, Hezron and Carmi; these are the families of Reuben. 

15 The sons of Simeon: Jemuel, Jamin, Ohad, Jachin, Zohar, and Shaul the son of a Canaanite woman; these are the families of Simeon. 

16 These are the names of the sons of Levi according to their births: Gershon, Kohath, and Merari; and Levi lived a hundred and thirty-seven years. 

17 The sons of Gershon: Libni and Shimei, by their families. 

18 The sons of Kohath: Amram (Moses’ father), Izhar, Hebron, and Uzziel; and Kohath lived a hundred and thirty-three years. 

19 The sons of Merari: Mahli and Mushi. These are the families of Levi according to their generations. 

20 Amram married his father’s sister Jochebed, and she gave birth to Aaron and Moses; and Amram lived a hundred and thirty-seven years. 

21 The sons of Izhar: Korah, Nepheg, and Zichri. 

22 The sons of Uzziel: Mishael, Elzaphan, and Sithri. 

23 Aaron married Elisheba, the daughter of Amminadab and the sister of Nahshon, and she gave birth to Nadab, Abihu, Eleazar, and Ithamar. 

24 The sons of Korah: Assir, Elkanah, and Abiasaph. These are the [extended] families of the Korahites. 

25 Eleazar, Aaron’s son, married one of the daughters of Putiel, and she gave birth to Phinehas. These are the heads of the fathers’ households of the Levites by their families. 

26 These are [the same] Aaron and Moses to whom the Lord said, “Bring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the land of Egypt by their [g]armies.” 

27 They were the ones who spoke to Pharaoh king of Egypt about bring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these are [the same] Moses and Aaron.

28 Now it happened on the day when the Lord spoke to Moses in the land of Egypt, 

29 that He said, “I am the Lord; tell Pharaoh king of Egypt everything that I say to you.” 

30 But Moses said before the Lord, “Look, I am [h]unskilled and inept in speech;(천연적 관점으로 자기비하 = 하나님 불신!!) how then will Pharaoh listen to me and pay attention to what I say?”

===Footnotes

Exodus 6:1 Lit with a strong hand.

Exodus 6:3 See note 3:15.

Exodus 6:3 Heb YHWH (Yahweh), usually rendered Lord, i.e. the One who would redeem Israel.

Exodus 6:8 Lit lifted up My hand.

Exodus 6:9 Lit shortness of spirit.

Exodus 6:12 Lit uncircumcised of lips.

Exodus 6:26 Or hosts. The Israelites left Egypt arranged by tribes as a quasi-army prepared to defend themselves, if necessary.

Exodus 6:30 Lit uncircumcised of lips.

===KJV]

1.  Then the LORD said unto Moses, Now shalt thou see what I will do to Pharaoh: for with a strong hand shall he let them go, and with a strong hand shall he drive them out of his land.

2.  And God spake unto Moses, and said unto him, I am the LORD:

3.  And I appeared unto Abraham, unto Isaac, and unto Jacob, by the name of God Almighty, but by my name JEHOVAH was I not known to them.

4.  And I have also established my covenant with them, to give them the land of Canaan, the land of their pilgrimage, wherein they were strangers.

5.  And I have also heard the groaning of the children of Israel, whom the Egyptians keep in bondage; and I have remembered my covenant.

6.  Wherefore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the LORD, and I will bring you out from under the burdens of the Egyptians, and I will rid you out of their bondage, and I will redeem you with a stretched out arm, and with great judgments:

7.  And I will take you to me for a people, and I will be to you a God: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your God, which bringeth you out from under the burdens of the Egyptians.

8.  And I will bring you in unto the land, concerning the which I did swear to give it to Abraham, to Isaac, and to Jacob; and I will give it you for an heritage: I am the LORD.

9.  And Moses spake so unto the children of Israel: but they hearkened not unto Moses for anguish of spirit, and for cruel bondage.

10.  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11.  Go in, speak unto Pharaoh king of Egypt, that he let the children of Israel go out of his land.

12.  And Moses spake before the LORD, saying, Behold, the children of Israel have not hearkened unto me; how then shall Pharaoh hear me, who am of uncircumcised lips?

13.  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and unto Aaron, and gave them a charge unto the children of Israel, and unto Pharaoh king of Egypt, to bring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the land of Egypt.

14.  These be the heads of their fathers' houses: The sons of Reuben the firstborn of Israel; Hanoch, and Pallu, Hezron, and Carmi: these be the families of Reuben.

15.  And the sons of Simeon; Jemuel, and Jamin, and Ohad, and Jachin, and Zohar, and Shaul the son of a Canaanitish woman: these are the families of Simeon.

16.  And these are the names of the sons of Levi according to their generations; Gershon, and Kohath, and Merari: and the years of the life of Levi were an hundred thirty and seven years.

17.  The sons of Gershon; Libni, and Shimi, according to their families.

18.  And the sons of Kohath; Amram, and Izhar, and Hebron, and Uzziel: and the years of the life of Kohath were an hundred thirty and three years.

19.  And the sons of Merari; Mahali and Mushi: these are the families of Levi according to their generations.

20.  And Amram took him Jochebed his father's sister to wife; and she bare him Aaron and Moses: and the years of the life of Amram were an hundred and thirty and seven years.

21.  And the sons of Izhar; Korah, and Nepheg, and Zichri.

22.  And the sons of Uzziel; Mishael, and Elzaphan, and Zithri.

23.  And Aaron took him Elisheba, daughter of Amminadab, sister of Naashon, to wife; and she bare him Nadab, and Abihu, Eleazar, and Ithamar.

24.  And the sons of Korah; Assir, and Elkanah, and Abiasaph: these are the families of the Korhites.

25.  And Eleazar Aaron's son took him one of the daughters of Putiel to wife; and she bare him Phinehas: these are the heads of the fathers of the Levites according to their families.

26.  These are that Aaron and Moses, to whom the LORD said, Bring out the children of Israel from the land of Egypt according to their armies.

27.  These are they which spake to Pharaoh king of Egypt, to bring out the children of Israel from Egypt: these are that Moses and Aaron.

28.  And it came to pass on the day when the LORD spake unto Moses in the land of Egypt,

29.  That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I am the LORD: speak thou unto Pharaoh king of Egypt all that I say unto thee. 

30.  And Moses said before the LORD, Behold, I am of uncircumcised lips, and how shall Pharaoh hearken un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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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6장 (개요)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다시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 많은 설득을 하신다. 

사명을 수행하려다가 부딪친 난관은 이제 다소 해결되었으나 모세가 그 일을 다시 착수하기까지는 한바탕 소동이 있어야 했다. 본 장의 증언은 다음과 같다.

1. 모세의 불평에 대해 하나님은 모세에게 만족해하시고 쾌히 응답해 주신다(1).

2.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녀들의 만족을 위해 그들에게 이미 주었던 더 많은 지시를 모세에게 주셨다(2-8). 그러나 이 말씀도 목적을 별로 달성하지 못한다(9).

3. 하나님이 모세를 다시 바로에게 보내신다(10, 11). 모세는 이를 거부하지만(12), 과업 수행의 엄중한 책임은 모세와 그의 형에게 엄숙히 주어진다(13).

4. 모세와 아론의 계보를 밝히기 위해 레위 지파의 축복을 알려 주는 르우벤과 시므온 지파의 계보가 간략히 나온다(14-25). 

그 뒤에는 다음 장에 필요한 서론적 이야기가 중복되면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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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의 약속 (1)(출 6:1-9)

Ⅰ. 하나님은 “그 나라를 친 후에야 그가 너희를 보내리라”(3:20) 하신 약속을 반복하시고 확인함으로써 그 일이 성취된다는 것을 모세에게 확신시키셨다. 

이로써 하나님은 모세의 불평을 진정시키셨다. 

애굽으로 간 일이 잘 안 되자 어찌할 바를 모르던 모세가 미디안에 머물러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던 그때에, 곧 자기의 할 바를 도무지 모르고 있던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사실은 그의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함이었다.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1절). 

사태는 이제 위기에 직면했고 만사는 극도로 악화되었다. 바로의 교만은 극에 달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슬픔은 심연에 달했다.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되었느니라.” “내가 이제 일어나리라”(시 12:5 참조). 인간에게 극단적인 상황이 닥치면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구해 주시는 기회가 됨을 알아 두자.

모세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이제까지 기대만 해 왔으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마침내 주의 날을 보게 된 것이다(욥 24:1). 

모세는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해 노력했지만 아무 성과가 없었다. 하나님께서 “자! 너는 내가 하는 일을 보게 되리라” 하셨다.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추며 악인을 그 처소에서 밟아서 그들을 함께 진토에 묻고 그 얼굴을 싸서 어둑한 곳에 둘지니라”(욥 40:12, 13).

하나님께서 당신의 손으로 역사하실 때 교회의 구원이 이루어진다. “강한 손으로” 즉 권능의 손으로 강압하여 “그가 너희를 보내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권능의 날에 기꺼이 사명을 다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강권으로 인해 자신의 임무를 감당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께 굴복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정의의 강권으로 멸망당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Ⅱ.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의 영광스런 결과를 희망할 수 있는 용기를 주기 위해서 모세에게 더 많은 지시를 내려 주셨다.

1.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에서 위안을 받으라(2, 3절). 

하나님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즉 존재와 축복의 근원이요 무한한 완전자라는 뜻을 지닌, “나는 여호와로다”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다. 

족장들은 이 이름을 알고 있었으나 이름의 의미는 알지 못했다. 하나님은 이제 당신의 이름이 여호와라는 것을 알려지길 원하셨다. 그 뜻은 다음과 같다.

(1) 그는 약속한 바를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며 약속에 대한 확신을 고무시켜 주시는 하나님이다.

(2) 그는 시작하신 것을 완성하시며, 자신의 일을 끝내시는 하나님이다.

창조의 역사에 있어서도 하늘과 땅이 다 만들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결코 여호와라고 불리지 않았다(창 2:4). 

성도들의 구원이 영생 속에서 완성될 그 때도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이 여호와로 알려지기를 원하신다(계 22:13). 

그러므로 그들은 어려운 때에 힘과 의지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엘 샤다이(El-shaddai, “전능하신 하나님”), 즉 모든 것에 풍성하시고 언제나 그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리라(미 7:20).

2. 하나님의 언약으로부터 위안을 받으라. “내가 언약하였다”고 했다(4절).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 자신이 세우신 것임을 깨닫자. 하나님의 능력과 진리가 언약을 세웠으므로 그것은 확고한 언약이다. 

우리는 이 바탕 위에서 모든 것을 걸고 모험할 수 있다.

3. 동정하시는 하나님에게 위안을 받으라. 5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최근에 당했던 고역으로 부르짖는 그들의 신음을 아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비극이 가중된 것을 알고 계시며, 원수들이 날로 심한 횡포를 부렸던 것을 관찰하신다는 것을 주목하자.

4. 하나님의 즉각적인 결단에서 위안을 받으라(6-8절). 

여기에는 그들이 애굽에서 승리의 개가를 울리면서 나오게 될 것과(6절) 가나안 땅을 소유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8절) 단계적으로 나타나 있으니, 이것은 그들에게 확신을 주기 위함이었다. “내가 너희를 빼어 내리라. 너희를 건지리라. 너희를 구속하리라. 내가 너희를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그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반복해야 믿었던 인간의 불신앙을 부끄럽게 여기자. 

하나님 자신이 낮추시는 은총을 베푸셔서 우리에게 만족할 만한 확신을 주시기 위해 반복하여 말씀하셨으니 그에게 영광을 돌리자.

5. 이 모든 것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로운 의도에서 위안을 받으라(7절). 그것들은 하나님께 귀중하고 값진 것들이었다.

(1)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행복하게 해 주시리라고 작정하셨다.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곧 특별한 민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우리의 행복을 위해 이보다 무엇을 더 구할 필요가 있겠는가!

(2)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기로 작정하셨다. 

“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목적을 갖고 계시니, 우리도 그것을 우리 자신의 최고의 목표로 삼는다면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런 자비와 위로의 말씀이 실의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용기를 되찾아 주고 불행을 잊어버리게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가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그들은 그들의 불행으로 인해 하나님의 약속 따위는 염두에 두지도 않았다(9절). “그들이 마음의 상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고 했다.

① 그들은 자신들의 고통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② 그들은 최근에 당한 일로 낙심하고 좌절해 모세를 신용하지 않았다.

③ 그들은 바로의 권력과 진노에 공포를 느낀 나머지 자신들의 해방 따위는 감히 염두에 둘 수조차 없었다. 다음 사실에 주목하자.

첫째, 이전에 위안으로 삼았던 것에서부터 때로는 정신적 슬픔이 일어나 그들 자신에게 불행이 되기도 한다(사 28:12 참조).

둘째, 큰 고통은 큰 위안을 거부한다. 불만과 고뇌에 빠지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섭리로부터 오는 위로를 빼앗기고 만다. 

그러므로 위로 없이 지내더라도 우리 자신의 탓으로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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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의 약속 (2)(출 6:10-13)

Ⅰ. 하나님은 전과 동일한 사명을 주어 모세를 두 번째로 바로에게 보냈다(11절). 

그리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바로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자손을 내어 보내게 하라”고 요청하게 했다. 하나님은 벌을 내리기 전에 훈계를 반복하신다는 것을 깨닫자.

죄인들은 그들의 죄악에서 떠날 것을 명해도 종종 헛된 일이 되고 말지만 그들이 듣든 안 듣든 그들은 다시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사 죄인들을 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호 6:5). 이 말은 타격을 반복한다는 뜻이다. “내가 너희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Ⅱ. 모세는 낙심해 이의를 제기하고 사명을 포기하고 싶어했다(12절).

1. 모세는 바로가 들을 가망이 없다고 호소했다.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내 민족이 내 말을 주의해 듣지도 않으며 또 믿지도 않았습니다. 하물며 바로가 내 말을 듣겠습니까? 그들의 마음이 상하여 진정시키고 위로해 주는 말에 귀머거리가 되었다면, 바로의 노함과 교만과 무례는 그를 분개케 하고 성나게 할 뿐인 말에는 더욱 귀먹게 될 것입니다”고 했다. 

하나님을 고백하는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의 말을 듣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대적이 그의 말을 들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인이라 자칭하는 자들의 완고함과 완악함 때문에 사역자들이 크게 낙망할 때가 있다. 

또한 이 때문에 무신론자들과 세속적인 자들을 상대하는 사역자들은 성공을 거두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절망에 쉽게 빠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단합시키고 그들을 정화하며 순화하고 그들을 위로하고 그 마음을 화평케 하는 도구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우리가 그런 관심을 호소할 수도 없는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2. 모세는 언변의 결함을 호소했다.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라는 말이 반복되어 있다(30절). 

그는 천성적으로 유창하게 말하는 재주가 없음을 알고 있었다. 그의 재능은 그런 것과는 달랐다. 

모세의 이의에 대해 하나님께서 이미 충분한 해답을 주셨다. 그러므로 다시 그것을 핑계 삼을 수 없는 일이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는 우리의 천성적인 결함을 능히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결점 때문에 겸손해질 수밖에 없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됨을 명심하자.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약함 속에서도 완전을 이루신다.

Ⅲ. 하나님은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모세와 아론을 재결합시키셨다. 

하나님 자신의 권위를 내세워 쟁론을 끝맺으시고 두 사람에게 엄숙한 책임을 맡기셨다. 

그들의 위대한 여호와께 대한 충성으로 가능한 한 민첩하고 충실하게 사명을 수행하라 하셨다. 

모세가 비관적인 변론을 반복했으나 하나님은 더 이상 논쟁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아론과 동행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바로에게 가라고 명령하셨다(13절). 

하나님의 권위는 어떤 이의에도 충분한 해답을 주며, 우리로 하여금 불평이나 논쟁 없이 복종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자(빌 2:14). 

디모데처럼 모세, 그는 명령을 받을 필요가 있었다(딤전 6:13; 딤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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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에 관한 족보(출 6:14-30)

Ⅰ. 여기에는 한 족보가 나온다. 

이것은 바울 사도가 비난했던 “끝없는 족보”가 아니다(딤전 1:4). 이 족보는 위대한 두 애국자 모세와 아론에게서 끝이 났다. 

이들 형제는 구원하고자 보내신 이스라엘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임을 보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그들은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백성의 예언자와 제사장과 율법 수여자가 되어야 할 사명을 띠고 하나님께 들어 쓰여진 자들임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그들의 족보는 신중히 보존되어야 했던 것이다.

라이트푸트 박사에 따르면 세 가문의 우두머리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는 여기에 기록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저절로 명예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즉 르우벤은 근친상간으로, 시므온과 레위는 세겜 족을 죽인 살인자라는 오명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록자 모세가 그들에게 특별한 명예를 부여했던 것은 후대에 믿는 자들에 대한 표본으로서 회개와 용서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를 크게 찬양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여기에 나타난 처음 두 사람은 단지 모세와 아론의 선조인 레위를 언급하기 위해 쓰여진 것이다. 

이 레위 족은 유대 교회의 모든 제사장이 되는 지파로서 일찍부터 구별되어 왔던 것이다. 여기에서 다음 사실들을 관찰해 보자.

1. 모세와 아론, 그리고 모든 제사장의 혈통이 유래된 고핫은 레위의 둘째 아들이다(16절). 

하나님의 은총은 나이나 출생 순위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주권은 종종 연소자에게 임해 손을 잡기를 즐기신다는 것을 주목하자.

2. 모세의 부친과 조부와 증조부의 나이가 기록되어 있다. 

곧 아므람, 고핫, 그리고 레위의 나이다. 그들은 매우 오래 살았다. 레위가 137세, 고핫이 133세, 아므람이 137세까지 살았다. 

모세는 이에 크게 미치지 못했으며, 인간의 평균 수명을 70이나 80으로 못박았다(시 90:10). 

그것은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이제는 큰 무리가 되었고 큰 민족이 되었으며, 하나님의 계시도 모세의 손에 의해 기록되어 더 이상 전승에 의하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족장들이 장수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으므로 이후로는 사람들이 단명하게 되었음이 틀림없다.

3. 아론은 유다 지파 족장 중의 한 사람인 암미나답의 딸 엘리세바(스가랴의 아내인 엘리사벳과 이름이 같다. 

미리암이란 이름은 마리아란 이름과 같다)와 결혼했다. 유다 지파와 레위 지파는 종종 통혼했기 때문이다.

4. 모세는 아버지 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인 요게벳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빼놓을 수가 없었다(20절). 

민수기 26장 59절에 의하면 그의 아버지의 배다른 동생을 취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결혼은 후일 골육지친이라 하여 금지되었다(레 18:12). 

비록 율법 이전이었으나 가문의 수치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이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의 명예를 추구하기보다는, 자기를 비웃고 망신시킨다 해도 진실에 근거해 성실하게 기록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5. 비록 모세 자신이 그들 중에 들어 있기는 하지만, 그가 기록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특별한 영예를 표하면서 족보를 끝맺고 있다(26, 27절). 

하나님이 이번 담판에서 당신의 전권 대사로 삼으신 자들은 바로 이 “아론과 모세”였다. 

이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자들이요(26절), 또한 이스라엘을 대신해 “바로에게 말한” 자들이다(27절).

하나님과의 교제와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일은 다른 어떤 일보다도 진정한 명예를 준다는 것을 명심하라. 

하나님께서 교제해 주시고 당신의 일에 쓰시는 자는 실로 위대한 사람이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 그런 인물이었던 것이다. 

우리 하나님께서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시는 모든 성도들이 바로 이런 영광을 누린다.

Ⅱ. 모세는 다소 갑자기 중단했던(13절) 그의 이야기를 다시 잇는다(28-30절).

1.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메시지를 전하라는 책임을 주셨다(29절). 

한 충실한 대사처럼 “내가 네게 이르는 모든 것을 바로에게 고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의 전체”를 선포하는 일을 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자.

2. 모세는 거기에 이의를 제기했다(30절). 

어느 때고 분별 없이 입술을 놀리는 자는 종종 그것을 반성하면서 후회하게 된다는 것을 알자. 아마 여기에서의 모세가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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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하나님의 동일한 명령

[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강한 손을 인해]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강한 손을 인해]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모세가 애굽 왕 바로에게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전했을 때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더욱 학대하였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대답하시며 해결책을 보이신다. 그는,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구해 내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다.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은 사람의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일이다. 그것은 물론 사람들의 일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다. 애굽으로부터의 해방은 하나님의 강한 손의 역사로 이루어질 것이다.

[2-5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KJV; 시 83:18; 사 12:2; 26:4)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본장에 “나는 여호와로라” “나는 여호와라”는 말이 네 번 나온다(3,6, 8, 29절).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은 ‘스스로 계신 자’(출 3:14)곧 영원자존자(永遠自存者)라는 뜻이라고 본다. 그는 또한 영원불변자이시며 특히 언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을 반드시 지키시는 자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자신을 ‘전능의 하나님’(엘 솻다이 )으로만 알리셨고 ‘여호와’(예호와 )로는 알리시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창세기 17:1에 보면, 그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창세기에는,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여러 번 기록되어 있다(창 12:8; 13:4; 22:14).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이름을 알았던 것 같다.

그러면 본문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알리지 않으셨다는 말씀은, 그 이름에 담긴 하나님의 영원성과 불변성, 특히 언약 성취의 불변성 등을 알리거나 체험케 하지 않았다는 뜻일 것이다(Poole). 

그러나 이제 모세 때에 와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여호와로 밝히 계시하셨고 선조들에게 하신 약속을 이행하실 자로 나타내셨다고 본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신음하는 소리를 듣고 그 조상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로 하신 언약을 기억하셨다. 그들의 애굽으로부터의 구원은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하였다.

[6-9절]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시벨롯 )[수고로운 노동들] 밑에서 너희를 빼어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쉐파팀 )[심판]으로 너희를 구속(救贖)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수고로운 노동들]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코체르 루아크 )[심령의 낙망함](BDB)과 역사[일]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할 내용을 주셨다. 그는 우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는 자신이 ‘여호와’인 것을 강조하셨다(6, 8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세 가지이었다.

첫째로,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의 고역에서 건져내며 편 팔과 큰 심판으로 그들을 구원하겠다고 말씀하셨다.

둘째로, 그는 이스라엘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수고로운 노동들]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목적은 하나님과 그들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함이시다.

셋째로, 그는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고 그 땅을 소유물로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선조들에게 약속하신 땅이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지만, 그들은 심령의 낙망함과 일의 혹독함 때문에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10-13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 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어 보내게 하라. 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동일한 명령을 주셨다. 하나님의 명령은 동일하였다. 비록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을지라도, “내 백성을 내어보내라”(출 5:1)는 하나님의 바로에게 주신 명령은 변함이 없었다.

모세는 여호와 앞에 고했다.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입이 둔하다’는 원어(아랄 세파사임 )는 ‘할례 받지 못한 입술을 가졌다’는 말인데, ‘말에 익숙치 못하다’는 뜻이라고 본다(BDB). 모세는 여전히 힘과 용기를 가지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고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들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게 하셨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해내게 하실 것이다. 그 과정은 어려우나 하나님의 뜻하신 바는 결국 다 이루어질 것이다.

[14-27절] 그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시므온의 아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年齒)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壽)는 1백 37세이었으며,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壽)는 1백 33세이었으며,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치(年齒)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수(壽)는 1백 37세이었으며,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14-27절은 이스라엘의 정식 족보가 아니고 모세와 아론이 누구인지에 대한 간략한 증거라고 본다. 모세와 아론은 야곱의 셋째 아들 레위의 아들들 중 고핫의 아들 아므람의 아들들이다.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명을 받았고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라고 말했고 또 그 일은 결국 다 이루어질 것이다.

[28-30절]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본문은 앞의 내용을 반복한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모세는 여호와 앞에서 말하기를, “나는 입이 둔한[할례 받지 못한] (원문)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명령은 동일하였고 분명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그 크고 중대한 구원의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인간 사역자는 연약하였다.

본장의 교훈을 정리해보자. 

첫째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하셨고 그 명령은 항상 동일하였다. 2절, “나는 여호와로라.” 6절, “나는 여호와라.” 8절,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29절, “나는 여호와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자신을 전능의 하나님으로 계시하셨으나 모세에게는 여호와로 계시하셨다. 그는 영원자존하신 하나님이시며 언약을 변함 없이 지키는 자이시다. 모세에게 주신 그의 명령은 항상 동일했다. 그것은 내 백성을 내어보내라는 것이었다.

오늘날도 시대가 많이 변하고 사람들이 속화되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명령은 동일하다. 그것은,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모든 죄를 버리고 의와 선을 행하라,” “너희는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 명령을 힘써 수행해야 한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은 언약에 근거하여 그들의 자손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보신다. 5절,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8절,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출애굽기 2:24-25,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보셨더라.” 오늘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안에서 우리를 돌아보신다. 

셋째로,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해내실 것이다. 1절,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6절, “내가 애굽 사람의 노역들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구원은 하나님의 긍휼에서 시작되었다(롬 9:18). 주께서는 친히 양들을 양우리 안으로 모으시고(요 10:16) 교회를 세우실 것이다(마 16:18). 어려움은 있겠지만, 그는 그의 뜻을 이루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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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오늘, 그대의 영적 수건들을 벗겨주시도록 기도하라..그리스도는 신학 교육과 신학 훈련을  받으신 분이 결코 아님을 잊지말라.

....그러므로  정식 신학 교육 과정을 거쳤는지를 가지고 함부로 사도-선지자-복음 전파자-목자-교사  곧 그대의 영적 인도자들의 자격 요건 판단 기준으로 삼지 않도록 주의하라...오직 그대의 영적 인도자 바로 그리고 그대 자신에게 그에게 진실로 그리스도를 살고, 하나님을 살아내며, 하나님의 간증을 가졌는지, 곧  보혈-말씀-성령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는 하나님의 간증이 있는가를 주의함이 옳다>.

....예루살렘에는 종교 지식과 관념이, 갈릴리에는 타고난 천연적 지식과 관념이 가득 차 있는바, 그대가 참되게 그리스도를 따르려 한다면 이 두 가지 모두 다 <그리스도를 참되게 만나지 못하게 하는> 일종의 영적 가리개<수건 = 걸림돌>임을 인식하고 있어야만 당시 사람들이 범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주JC를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박았고 갈릴리는 타고난 천연적 관점으로 그의 출생-가족들 수준에서 구주 JC를 폄하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려 하지 아니하였기에 구원 받을 더 많은 기회를 잃어버렸었음을 기억하라....그래서 주님은 <예루살렘을 주 무대로 삼지 않으시고> <동네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광야로 걸음을 옮기신다.


**광야에는 종교-문화-신학 훈련, 곧 자격 요건 기준이 없으나 그리스도의 임재가 있고 우리는 그리스도를 소유하며 누림이 있다. 

.....그대는 종교적 지식 관념으로 가득찬 예루살렘에 있는가, 타고난 천연적 지식을 고집하는 갈릴리에 있는가, 혹은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가 계신 광야에 있는가

.... 보라 천연적 지식, 타고난 지식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목수의 아들이며 그분의 모친은 평범한 여자이며 그분의 고향 사람들은 그분의 외모에 대해 알았지만 하나님이 그분 안에 계심을 보지 못했다.

.....바울도 고후5:16에서 고백하기를 다른 이들처럼 그도 그리스도를 육체대로(그저 작은 나사렛 사람으로) 알았고 하나님이 예수 안에 계셨음을 깨닫지 못했으나, 어느 날 다메섹 도상에서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나는 예수라"하셨을 때 나사렛 예수가 지금은 하늘에 계심을 깨달았는데, 마치"그 하나님이 나 예수 안에 계셨기에 나는 육체 뿐 아니라 하나님이었다. 사울아, 너는 나를 육체대로만 알았으며 안의 영을 따라서는 알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신 것 같다.

.....오늘날도 마참가지로, 우리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육체적으로 , 곧 외적인 것들 ::: 그들의 나라-언어-가문-교육-외모-자격에 따라 알려 하지 말아야 하며, 오직 그리스도께서 그들 안에 계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을 영을 따라 알아야 한다..

**이방 정치 및 당시 문화와 하나되어 어둠 가운데 있는 <영적 소경된>유대 종교인들의 공공연한 배척과 <천연적인>갈릴리 사람들의 상대적인 배척....주님의 말씀 안에서 친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주님의 손으로 행하시는 이적, 곧 기적을 보았지만...먼저 예루살렘의 유대 종교인들에게서 가셨지만 그들의 종교적 관념과 지식<=자기나름대로의 식견과 관념적 틀>에 따라서만 받아들이려 하여<스스로 영적 소경됨>로 인해 하늘에 속한 왕을 분간할 수 없었기에 그분을 배척했고, 그 후 그분이 어려서부터 자라난 갈릴리로 돌이키셨지만 갈릴리 사람들은 그분을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들도 타고난 <천연적>관념과 육적 지식으로 점유되어 있었기에 결과적으로 소경이 되고 말았기에 그 곳에서는 공공연히 마을로 들어가셔서 기적을 베푸시지 못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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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주가 일하시네..여호와 이레...이혁진)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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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나의 하나님...박우정)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어느 보석보다 귀하다

네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와 함께하려 내가 왔노라

주의 사랑 이 사랑은 결코 변치 않아 모든 계절 돌보시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신실해 실수가 없으신 주만 바라라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찬양하리 만군의 주 영원히 함께 하시네 존귀하신 사랑의 왕 영원히 통치하시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마14>

===세례 요한의 죽음

1.  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무리가 그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을 두려워하더니

6.  마침 헤롯의 생일이 되어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약속하거늘

8.  그가 제 어머니의 시킴을 듣고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  왕이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 때문에 주라 명하고

10.  사람을 보내어 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11.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서 그 소녀에게 주니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가니라

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아뢰니라

===오천 명을 먹이시다

13.  ○예수께서 [세례요한의 목베임 당함을]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제자들과 함께..교회!]빈 들에 가시니[Q임재 말씀 있는 빈들, 그곳에 가셔서도 따로 떨어져 홀로 기도하러 나아가심]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자원하여 광야로 주를 찾아 광야<빈들(황야)...에레모스...영적 출애굽>로 나아감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말씀을 가르치시며]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긍휼!!...결코 환경-상황-형편-처지에 좌절하지 않고 <일하시는 능력의 오른 팔 들어 행하시는 주님의 때..카리오스>가 왔음을 보시며 일깨우심의 영안으로 반전시키심!!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이미 아버지께서 마련해 두신 것을 보고 계셨음!!]....제자들의 빈들(*이미 온통 절망뿐 :: 결핍/공허-불평-비교-절망 <시공간적 부정적 상황만 인지>) <-->그리스도의 빈들(*Q의 때가 차매 그 때를 따라 일하시는, [천지의 창조주 온 천지에 충만하시고 채우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말씀하시는 Q 여호와 임재-교통-은혜 충만-절대 긍정-절대 감사 < 여호와의 절기 축제 누림으로 만드심>!!)

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보리 떡= 식물 생명 충만....이미 확장-영적 대 각성 great spiritual awakening/-영적 대 부흥 great spiritual revival 이루어졌음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셨음을 보고 계심>와 물고기 두 마리<동물 생명 충만....작은 그리스도들로서 땅끝까지 주님의 설령따라 말씀 전파하며 주께로 영혼들을 돌이키는 복음 전도자들의 충만한 수 일어남을 보고 계심>뿐이니이다

18.  이르시되 [바로!!..오늘 위해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이것은 출애굽 광야 행군 중 주께서 예비하신 만나-생수로 먹이고 치료하신 사건의 반복 재현임에 주의하라!!...오직 필요한 것은  여호와를 참되게 <극도의 친밀함 안에서>알고-<믿는이 각 사람마다 그분의 고백처럼...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기뻐하는 자이기에...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홀로 두지 않으시는>그분이 사랑하심처럼 그분의 부어주시는 믿음-소망-사랑으로 사랑하며-섬기며 누리며 동행함 = 야타브(만복 근원이신 분의 충만 누림) 인한 에셰르-베라카-헬레크로 살아감으로써 오늘 열어가시는 하나님 나라 능력으로  말씀 전파하시며 능력 베푸시는 주님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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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버드 (YWAM 선교사) 특별메시지(마9:35~38)] 2022.10.16 주일설교]  https://www.youtube.com/watch?v=NXii0fggZ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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