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성경 말씀 묵상_영*생명_인격*성품*품성.방문하시는,엘샤다이Q_아브라함의중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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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내맘에 모신후에] [보혈을 지나] [은혜아니면살아갈수가없네] [은혜로만들어가네] [내주님 없이는 못살아] [내주되신주 참사랑하고] [주하나님의참사랑은] [어찌하여야] [갈길이멀어도] [이세상을살아가는동안에] 

[선한능력으로]...

1.그 선한 힘에 고요히 감싸여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나 그대들과 한 해를 여네

지나간 허물 어둠의 날들이 무겁게 내 영혼 짓 눌러도 오 주여 우릴 외면치 마시고 약속의 구원을 이루소서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2.주께서 밝히신 작은 촛불이 어둠을 헤치고 타오르네 그 빛에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온 누리에 비추게 하소서

이 고요함이 깊이 번져갈 때 저 가슴 벅찬 노래 들리네 다시 하나가 되게 이끄소서 당신의 빛이 빛나는 이 밤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생명 나무냐, 지식 나무냐]...사랑 안에서 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믿음으로 발휘함의 교통!!
Q이 당신을 위하여 그분의 손으로 친히 지으시고, 당신의 호흡<생기>을 그 코에 불어 넣어 창조하신바 된 그 사람, 창조된 사람 앞에는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 나무>와 <생명 나무>가 놓여 있었다
...그러나, 하와와 아담은 <생명 나무>가 아니라 <간교한>사탄이 불어 넣어 준 <불신, 염려와 근심, 교만, 자행자지함>을 불러 일으키는 말에 넘어가서, <지식 나무>를 택했다... 이는  [삶의 온전한 필요충분지식인 완전한 지식이 아니라] <경도된 대체물이자> 반쪽 지식으로서 상대적 <선악에 대한>지식---곧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인> 세상적 가치를 따라 살아 감에 있어서는 정말로 유용한, 꼭 필요한 필요충분 조건을 다 채워 줄 수 있겠다 싶은, 보암직도 + 먹음직도 +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보이기도 하는 지식 나무((그 열매는 그 나무의 어떠함이다!!))였다.
...그렇다면 생명 나무는 어떠한가...Q 손으로 창조함 받은. 하나님을 위하여 창조함 받은 그의 동반자-자녀-백성-소유-기업-왕적 제사장들인 바 그 존재 가치 + 신분 가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 존귀의 Q, 그분과 짝된 이마다 바로 Q을 살아냄의 근본 생명 에너지요 Q 말씀인 JC자체를 의미하는 바, 세상살이에 필요한 그 모든 것은 Q자신이 <전지전능하심 그 안에서 그분의 모든 풍성부요충만으로, 그분안에서 세워져 가는>자녀들을 위해 이미 넉넉히 마련해 놓으셨고, 그분의 인도따라 동행하는 자마다에게 그 모든 필요를 미리 아시고 예비하셨으며, 시시때때로 적절히 공급하심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감이라 할 것이다> ....그런데, 절대 믿음-절대 신뢰-절대 긍정 안에서의, 친히 교통하는 사랑과 생명 누림의 특권을 발휘하기를 멈추었기에.... (의심이 근저에 깔린) 짐짓 추정으로 인해 결국 빗나간 선택을 했으며, 이는 곧 창조함 받은 이의 택함-부르심-보내심 받은 자의 특권인 바, Q을 참되게 알며-사랑하며-섬김-누림의 진가를 알지 못하였고, 결국 사탄에게 넘어갔다<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
....기도함으로써 성경을 우리의 영으로 대하고 말씀 가운데 계신 그분을 우리의 생명의 영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성경을 생명의 책으로 누릴 수  있음....성경을 생명의 책으로, 영으로 접촉함이 아니라 다만 머리 속에서 의문에 있는 지식만 구하려 한다면 성경을 지식의 책으로 만들어 버림이 되는 바, 곧 죽음만 줄 뿐이요 생명을 줄 수는 없음을 주의하라.....성경을 주님의 영으로(우리 영 안에 내주하사 우리와 하나되어 계신 주님의 영으로) 대하여 우리의 영과 생명이 되도록 해야 한다.
[고후3:6...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라......*6.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6 He has qualified us [making us sufficient] as ministers of a new covenant [of salvation through Christ], not of the letter [of a written code] but of the Spirit; for the letter [of the Law] kills [by revealing sin and demanding obedience], but the Spirit gives life.].  
[딤후 3:15-17..*15.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15 and how from childhood you have known the sacred writings (Hebrew Scriptures) which are able to give you the wisdom that leads to salvation through faith which is in Christ Jesus [surrendering your entire self to Him and having absolute confidence in His wisdom, power and goodness]. 16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given by divine inspiration] and is profitable for instruction, for conviction [of sin], for correction [of error and restoration to obedience], for training in righteousness [learning to live in conformity to God’s will, both publicly and privately—behaving honorably with personal integrity and moral courage]; 17 so that the [a]man of God may be complete and proficient, outfitted and thoroughly equipped for every good work.]
[벧전1:23-25...*23.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23 for you have been born again [that is, reborn from above—spiritually transformed, renewed, and set apart for His purpose] not of seed which is perishable but [from that which is] imperishable and immortal, that is, through the living and everlasting word of God. 24 For, “All flesh is like grass, And all its glory like the flower of grass. The grass withers And the flower falls off,  25 But the word of the Lord endures forever.”  And this is the word [the good news of salvation] which was preached to you.]
[마4:4...*4.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4 But Jesus replied,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that comes out of the mouth of God.’”]
[벧전 2:2...*2.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2  like newborn babies [you should] long for the pure milk of the word, so that by it you may be nurtured and grow in respect to salvation [its ultimate fulfillment],
[롬15:4...*4.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4 For whatever was written in earlier times was written for our instruction, so that through endurance and the encouragement of the Scriptures we might have hope and overflow with confidence in His pro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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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가운데로 들어감]
오 주 예수님..여기 우리가 주님 이름을 부릅니다. 마음 열고. 영을 열고 주님 임재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주께서 주신 바 이 성경말씀을 주님 자신을 접촉함 없이는 참되게 주님 자신을, 우리의 생명이라 하신 바로 말씀하시는 주 예수님을 열어주소서, 단순히 인쇄된 책의 지면을 봄으로 끝남이 아니라 주님 자신을 계시한 바, 주님의 모든 그 어떠하심을 깨닫게 하여주소서. 주님의 말씀을 밝혀 주시며 구절구절 위에 당신의 영광, 그 모든 어떠하심을 담으신 바로 그대로 살아나 생동하는 기름부음으로 오셔서 주님 자신을 만지게 하옵소서. 이로써 곧 TUQ, 주 영을 먹고 마심 통해 하나됨-거함-누림-조성됨을 온전히 이루시옵소서

[말씀 읽고 묵상한다 함은]...주내맘에 모신후에!!.

..성경의 제일 중요한 계시 =<반드시 날마다 매순간마다 기억하라>..성경에 나타난 제일 중요한 계시이자 온 성경의 초점은 바로 생명!!, 곧 예수님이시요, 예수님의 인격이요, 예수님이 이르신 말씀이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빛-생명-사랑-능력-지혜-모든 것이신 Q, 바로 <제한 받지 아니하시는>그분의 모든 것이 <그분 자신을 믿는 우리에게 공급하시는  통로로 삼으심 인해 당신을 닮은 자녀로 새로이 복제-재생산 해 내시기 위해>Q 자신을, 그분의 영광을 호흡해 내심(곧 말씀하심) 통해 <공급해 주시려>그분 속으로부터 나와 성경에 담겨져 있는 것...그러므로 오직, <믿음-소망-사랑으로>그대 마음의 문을, 영의 문을 열고 그분의 임재 의식 앞에서 Q을 만지고자 할 그 때마다, 곧 생각-관념-지식-글자-문장들이 아닌, 더 깊은 것, 곧 Q자신을 만지고 경험하게 되는 것임을 인식할 것이요, 그대의 전존재에 생명과 <경륜적 권능> 그 자체인 그 영의 충만한 주입-부어주심은 바로 그분 영광을 표현해 냄을 가능케 하며, 그분이 인도하심따라 그분의 마음따라 그대의 언행심사를 내주하시는 그분께서 인도하심대로 그분을 참되게 살아냄이 가능케 됨...그 관건은 오직 실행문제임..

....하나님은 영이시니(요4:24).....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14:6)

....서로 연결시켜 생각해 보면, 주 예수님, 곧 주 여호와 Q께서 호흡해 낸(이르신) 말씀이 영이며, 영은 Q자신이며, JC 주 Q은 바로, 우리의 생명<원천적 생명, 그 근원적 에너지-활력> *진리(실제)*길(참된 삶), 즉 믿는 이마다의 인격(=관계적 인격, 주관적-체험적 인격....점흠티주름 없는 그분의 반사경, 그분 자체로 조성됨, 그분을 담으며 공급함)됨이라 하신 것이요, 그 말씀을 그대로 실지로 마음에 간직하고 <여호와Q의 어떠하심..출34> -JC의 어떠하심<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마11:29-30>--성령의 9가지 열매<곧 Q의 미덕= Q의 지고지선하신 성품의 어떠하심>을 깊이 묵상하고 늘 염두에 두고, 바로 그러하신 분에 대해 마음을, 영을 열어 그분을 앙망함으로서 <일절 오래 참고 견딤으로써...절대 믿음-절대 신뢰-절대 긍정-절대 소망-절대 사랑-절대 앙망>닮아가기를 추구함이 마땅하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임!!...우리의 기업이신 JC 작신의 살아있는 인격이 곧 우리의 생명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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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6:17, 18...*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7.  And take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18.  With all prayer and petition pray [with specific requests] at all times [on every occasion and in every season] in the Spirit, and with this in view, stay alert with all perseverance and petition [interceding in prayer] for all [e]God’s people. ..........<이때 계시를 참되게 받을 뿐 아니라 Q 말씀에 의해 계시되고 전해진 Q의 성분이 우리 영 안으로 흘러들어 올 것....기도로써 성경을 읽고 간구하며, 훈련한 바 우리의 영을 사용하여 주님을 만짐>

---격 = 틀 = 범주, 패러다임,체계 : <가지치기한, 조화-균형-어울림 위해 잘 다듬어 바로잡은>나무---

---품 = 가치 品자는 ‘물건’이나 그 어떤 것의  ‘등급’, ‘품격’---格 격식 격

**기질(temperament) = 성격의 타고난 [천연적, 선천적, 정서적] 특성과 측면들 <주로 차분함-불안/초조/긴장/분노-우울/부정  등 정서적 특징들과 관계되어 언급됨>, 

**성격(character, nature) = 인간관계에서 어떤 자극이 주어짐에 따라 표면에 나타난, [주로 발달과정에서 습득되어진] 사고-감정-언행/행위의 습관적 방식으로서, [객관적, 총체적 큰 틀로서] 기질의 어떠함 = 개인의 사고, 감정 및 행동(말 포함)양식이라고 보며 심리학적 인간을 통칭.. ==>결국, 성격 = 기질 + 인격으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다. 

**인격(personality) = (갈고 닦여져) 훈련된 기질 = 다소 주관적 가치와 품격을 가짐, 관찰 가능하고, 지속적이고, 자아-동조적인(ego syntonic) 그리고 일반적인 조건 하에서 비교적 예측이 가능한 개인의 독자적 일상적인 행동 유형/경향을 말함,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주체"를 인격체로 정의하고 있음  :::^^"성화(sanctification)"는 (영의 거듭남으로부터 혼/자아 전체 모든 영역에 JC의 어떠하심으로 채워진 바) 주로 인격의 변화에 대한 것임..^^##경건한 godly/godliness=독실한piety/pious=Q경외함의god-fearing=Q 순종함=Q께 합당함=예수 닮음.Christ-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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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인품) : Q의 거룩한 패러다임(그분의 어떠하심의 길...곧 가치관/미덕)과 관련된 인품(=인격의 품성)...<사랑-생명-빛>이신 Q<곧,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이> 그분의 말씀을, 영을 열고 전적으로 신뢰하여 받아들임으로써 전 존재에 스며든 결과, 합당한 가치관/미덕을 통해 타고난 성격(성품)이 연마 + 조형화 됨 인해,  마치 잘 빚어 낸 도자기와 같이 속 사람이 참되게 변하고 충만케 됨으로써 드러나 발현된 것..

^^^[참 생명, ZOE,조에] = 우리의 기업이신 창조주 여호와 TUQ, JC의 관계적 인격!!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Q의 호흡하여 내어주신 (살아 생동하는 말씀으로), 그분의 성분과 어떠하심] 영<=하나님>이요 생명이라(요6:63)

...모든 성경은 Q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 성경은 Q의 호흡하심

***성격[그 어떠함의 판단 요인들, OCEAN...내적 기준..(사랑희락화평이신 Q이 그 됨됨이의 근저를 이루는)인내-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 경험들에 대한 반응과 태도 방면, *1>개방성(openness..[경청]..잘 듣는 열린 마음vulnerability ...온유*겸손) = 지적 자극이나 변화에 대한 태도, *2>성실성(conscientiousness...신실함...충성*일심[섬김]) = 사회적/공동 규칙 준수 *3>외향성(extraversion.. 용납/희생/긍휼/환대/선대..자비+긍휼+양선)=타인과의 교제 태도, *4>친화성(Agreeableness..공감력/매력..자비*긍휼*양선) =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태도, *5>신경/안정성(Neuroticism...견고한 심지[부정-분노-우울(거부고수두분)에 대한 요동없음/인내-절제-믿음/신뢰]) = 정서적 안정 등 5가지 면에서 본, 그 사람의 타고난 독특성......일반적으로 성격 속에 가치관<생의 목적>-욕구<소망>-권위<사랑>-자아 가치<신분> 개념-포부<믿음과 비전> 수준 등을 포함하며, 진로 선택 시 성격은 매우 중요한 요인이며, 동시에 사회적∙ 환경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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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하신 분, 거룩하신 창조주, 초월적인 그분의 관계적 인격, 곧 우리의 생명이시며, <사랑-생명-빛이신> 하나님TUQ의 어떠하심(그 모든 신분과 속성들) = what He is. ::: 성육신 하여 이 땅에 오셔서 대속적 희생의 죽음-부활-승천 거치신, 성령으로 변형되심오해, 낳으신 바 자녀 된, 우리에게 오셔서 <맏형이자 큰 오빠로서>내주-동행-인도하심 통해 자신의 어떠하심 따라 공급-주입-변화시켜 가고 계시는 분, JC의 신분과 속성들...==>내주하시는(=믿는 이의 영에 거하시는, 내주하시기 위해 성령, 곧 그 영으로 변형되어 오신 JC = TUQ YHWH) 그 영으로 인해 우리 안에 이루심 인해 <세상에 대해>우리가 바로 그러함 = 담대함/이기는 자 됨을 실지로 살며 누림으로써 참되게 체득함으로써 알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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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4:6, 7] 

*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6 Jesus said to him, “[a]I am the [only] Way [to God] and the [real] Truth and the [real]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but through Me.  *7.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7 If you had [really] known Me, you would also have known My Father. From now on you know Him, and have seen Him.”.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14:6) = 나를 영접한 이마다 나를 [아버지께로 오는] 그 자신의 길-생명-진리로서 체득하고 누릴 수 있도록 공급-주입해 주려고 내가 왔다.

[요10:7, 10, 30]

.*7.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7 So Jesus said again,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I am [b]the Door for the sheep [leading to life].... *10...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10 .I came that they may have and enjoy life, and have it in abundance [to the full, till it overflows].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30 I and the Father are One [in essence and nature].” 

===>내가 온 것은(그 이유는) 믿고 영접한 바 모든 양들마다 그들 자신의 <아버지께로 들어오는> 문과 <아버지를 얻고 누림 위해 마땅히 걷는 바>길로서 내어주고 그들 자신의 생명으로 얻고<=얻고 누림> 더 풍성히<넘쳐 날 때까지 풍성 충만하도록> 얻게 하려 함이다(요10:7, 10, 30).

........이로 인해, 한 새 사람, 곧 그리스도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얻고 하나님과 하나된 새 예루살렘을 만드시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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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성과 성품]...성격의 품위<어떠함과 그 성향>를 성품,  인격의 품위를 인품이라고 하듯이, 성품이란 <타고난 성격의 어떠함과 경향>이라고 성품을 이해하면 될 것...성품은 <태어나면서> 본래 갖고 있는 것이고 품성은 <인격이 그러하듯> 관계에서 변화되고 훈련되어진다.....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성품’은 변하지 않는 본질적으로 타고난 성향을 말할 때 사용되었다.....하기에, 품성은 <관계 안에서 다듬어지고  변화되고 숙련된, 감지 가능한> 성품의 표현으로 봄이 타당할 것[그 근저에는 오직 두 종류의 성품...죄의 성품, 의의 성품이 있다...Q은 이 선택을 모든 사람 앞에 두신다...복음 듣고 구주 영접함의 문제!!...여기에서 <성품의>거듭남, 더 나아가 품성의 어떠함이 결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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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 = 본질(nature...헬, 휘시스).....그 인격적 성품의 드러난 [타고 난, 물려받은]어떠함<성의(신성)/죄악>과 [그에 따라]장차 예견되는 결과/판단<사망/생명> ::: 오직 구주 믿고 영접함으로써 거듭남 인해 새 창조함 받음 ===>**성격(character...타고난, 물려받은 본성/본질)의 그 표현된 특성들(characteristics = 기질) ===>[관계 속에서 다루어짐과 자아 훈련 통해 형성되는, 품성으로서의 인성] **인격(personality...= 자아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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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론 토마스 바빙톤 맥콜레이는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하는 행동이 그 사람의 진짜 품성이다.”라고 하였다. 

사전적인 의미로 품성(品性)은 ‘품격과 성질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품성은 일반적으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구체적인 말, 행동, 태도를 통해 표현된다.

즉, 사람마다 각각 다른 독특성을 갖고 태어나지만 환경과 문화, 전통 가운데 성장하면서 훈련되고 다듬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품성은 사람마다 갖는 독특한 성질 중에서 반복된 삶의 패턴 속에 비교적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특성 또는 경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로 ‘품성’과 함께 ‘성품’이란 표현을 구분 없이 사용하기도 한다. 

성경에서는 ‘성품’이란 단어가 열여덟 번 사용되었다. 

그 중 구약에서는 열일곱 번 사용되었는데 주로 'soul' ‘spirit' 이란 단어로 사용되었다. 

신약에는 단 한 번 ‘성품’이란 단어가 베드로후서 1장 4절에 나오는데 ‘nature'라는 단어로 사용되었다. 

또한 ’성품‘으로 사용된 헬라어 ‘휘시스(fuvsi")’는 신약성경 다른 곳에서 10번 정도 더 사용되었는데 다 ‘본래, 본성’ 등으로 표현되어져 있다. 

즉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성품’은 변하지 않는 본질적으로 타고난 성향을 말할 때 사용되었다.

성경에서는 두 가지 ‘성품’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을 때 그들은 ‘의의 성품’을 가진 자였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하므로 인간은 ‘죄의 성품’을 갖게 되었다.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휘시스(fuvsi")]]]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2:3]

그렇기 때문에 ‘성품’의 변화는 사람의 힘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다. 

‘성품’의 변화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만 가능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원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의의 성품’이 회복되는 것이다. 

‘의의 성품’을 가진 자의 존재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다(엡2:10).

성경에서 ‘성품’은 존재론적이며 근본적인 변화를 표현할 때 사용한다.

‘품성’은 ‘성품’과 달리 사람과의 관계를 통하여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삶의 패턴 속에서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었을 때 각 사람의 ‘품성’이 형성된다. 

개인이 갖게 되는 ‘품성’은 환경과 문화, 전통에 영향을 받게 된다. 

자녀에게 있어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은 부모이다(혹은 가장 1차적으로 만난 사람들). 

가장 1차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모로부터 경험하게 되는 삶의 방식에 따라 반복하여 반응하면서 ‘품성’은 형성되어간다. 

더 나아가 성장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결단하므로 개인적인 ‘품성’은 구체화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성품’과 ‘품성’은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베드로후서 1장 4절에서는 “....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라고 표현하고 있다. 

삼위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속성을 가지셨다. 또한 더 이상 품성을 훈련하고 계발해야 할 필요도 없으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완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품’이란 단어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최고의 걸작으로 만드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본질적으로 최고의 존재로 디자인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셨다. 

에베소서 2장 10절에 나오는 ‘만드신’ - ‘포에마(poiema)'는 하나님의 작품이란 의미를 갖고 있는데 이 단어에서 시(poem)'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한 편의 시를 쓰듯이 모든 것을 쏟으셨다. 

그러나 그 후 죄로 인하여 훼손된 우리의 내적 품성을 재창조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시를 써 내려가듯 우리를 각각의 독특성에 맞게 빚어가고 있는 것이다. 

Q은 JC를 믿는 자들을 본성적으로 ‘죄의 성품’에서 ‘의의 성품’으로 바꾸어 주셨지만 여전히 옛 사람의 습관과 삶의 방식은 바꾸어야 한다. 

또한 “신의 성품”에 참예한 자로서 그에 걸맞은 삶을 살기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품성’을 사람들을 통하여 훈련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처음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할 때 ‘성품’을 바꾸어 주시고, ‘성품’을 바꾸어 주신 후 각 사람의 환경과 문화, 전통 가운데 부모, 형제자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품성’을 훈련하시므로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날마다 세미한 음성으로 관계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말씀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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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4:1-15]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5.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Testing the Spirits   

*1.Beloved, do not believe every spirit [speaking through a self-proclaimed prophet]; instead test the spirits to see whether they are from God, because many false prophets and teachers have gone out into the world. *2 By this you know and recognize the Spirit of God: every spirit that acknowledges and confesses [the fact] that Jesus Christ has [actually] come in the flesh [as a man] is from God [God is its source]; *3 and every spirit that does not confess Jesus [acknowledging that He has come in the flesh, but would deny any of the Son’s true nature] is not of God; this is the spirit of the antichrist, which you have heard is coming, and is now already in the world. *4 Little children (believers, dear ones), you are of God and you belong to Him and have [already] overcome them [the agents of the antichrist]; because He who is in you is greater than he (Satan) who is in the world [of sinful mankind]. *5 They [who teach twisted doctrine] are of the world and belong to it; therefore they speak from the [viewpoint of the] world [with its immoral freedom and baseless theories—demanding compliance with their opinions and ridiculing the values of the upright], and the [gullible one of the] world listens closely and pays attention to them. *6 We [who teach God’s word] are from God [energized by the Holy Spirit], and whoever knows God [through personal experience] listens to us [and has a deeper understanding of Him]. Whoever is not of God does not listen to us. By this we know [without any doubt] the spirit of truth [motivated by God] and the spirit of error [motivated by Satan].

===God Is Love

*7 Beloved, let us [unselfishly] [a]love and seek the best for one another, for love is from God; and everyone who loves [others] is born of God and knows God [through personal experience]. *8 The one who does not love has not become acquainted with God [does not and never did know Him], for God is love. [He is the originator of love, and it is an enduring attribute of His nature.] *9 By this the love of God was displayed in us, in that God has sent His [One and] only begotten Son [the One who is truly unique, the only One of His kind] into the world so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10 In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to be the propitiation [that is, the atoning sacrifice, and the satisfying offering] for our sins [fulfilling God’s requirement for justice against sin and placating His wrath]. *11 Beloved, if God so loved us [in this incredible way],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12 No one has seen God at any time. But if we love one another [with unselfish concern], God abides in us, and His love [the love that is His essence abides in us and] is completed and perfected in us. *13 By this we know [with confident assurance] that we abide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s given to us His [Holy] Spirit. *14 We [who were with Him in person] have seen and testify [as eye-witnesses] that the Father has sent the Son to be the Savior of the world.  *15 Whoever confesses and acknowledg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abides in him, and he in God.

[요일4:16-21]*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우리와 JC는 하나임...한 새 존재임>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오직 내주하사 인도하시는 그 영을 따라>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15 Whoever confesses and acknowledg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abides in him, and he in God. *16 We have come to know [by personal observation and experience], and have believed [with deep, consistent faith] the love which God has for us. God is love, and the one who abides in love abides in God, and God abides continually in him. *17 In this [union and fellowship with Him], love is completed and perfected with us, so that we may have confidence in the day of judgment [with assurance and boldness to face Him]; because as He is, so are we in this world. *18 There is no fear in love [dread does not exist]. But perfect (complete, full-grown) love drives out fear, because fear involves [the expectation of divine] punishment, so the one who is afraid [of God’s judgment] is not perfected in love [has not grown into a sufficient understanding of God’s love]. *19 We love, because [b]He first loved us. *20 If anyone says, “I love God,” and hates (works against) his [Christian] brother he is a liar; for the one who does not love his brother whom he has seen, cannot love God whom he has not seen. *21 And this commandment we have from Him, that the one who loves God should also [unselfishly] love his brother and seek the best fo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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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1-24장 : 아브라함의 네 단계 체험.

==*1>11장 : <귀신적인 땅>갈대아에서 <갑자기> 나타나시어 그를 불러내신, 놀라우신  영광의 Q 

==*2>11-14장 : <새로운 땅에서, 그의 생존을 위해서, Q이 직접 주입해 주신 바>오직 Q만을 앙망하고 따르며 그분을 믿는 믿음으로, <믿음을 사용하여> 사는 것을 배워 체득함  ==*3>Q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은혜를 알도록 훈련시키심 

----.아브라함이 마침내 최종적으로 배워 알게 된 것은 모든 일을 <자신에 의해서, 혼자 함이 아니라, 오직 Q에 의해서, Q과 함께 하는 것!!>

....Q은 그를 필요로 하셨지만, 아브라함이 가지고 있었던 그 모든 것, 그의 모든 어떠함,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들은 그 어떤 것도 Q에게 거절되었던 바, <그에게 속한 그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셨다> 

....이 문제를 명확히 하시고 명백히 하심에 있어서 Q은 장장 15년을 소비하신다<13년간 아브라함에게서 사라지시는데, 이는 그가 합당하게 행하지 않았기때문임>....그러면, 그 기간 동안 아브라함이 버려졌던가??? ...아니다, 아브라함은 훈련 받았고 다스림 아래 있었으며 Q의 극진한 보살핌 아래 있었지만, 그는 Q의 임재 안에서 행하지 않았음.. 행했으며, 이스마엘이 Q의 목적을 성취해 줄 것을 기대했었다.

....그러나, Q은 [아니다, 나는 이스마엘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는 네 노력의 결과요 네 행위의 산물이가. 나는 그를 거절한다. 너는 그를 <내어 보내거라>길러서는 안된다. 아브람아,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이 내게 아무 의미가 없음을 배워야 한다... 내게는 오직 네가 필요할 뿐이다.. 나는 롯이나 엘리에셀이나 하갈이나 네게 속한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너는 내 앞에서 행해야 하며 모든 일 하나하나마다 자신에 의해, 혼자 해서는 결코 안된다... 너는 하늘에 속한 나의 유방의 충분함으로 양육 받고 공급 받아야 한다. 그럴 때 너는 나를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내게 속한 것을 산출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오직 내 자신에게서 나온 것만을 용납하고 인정한다. 나는 너 없이 이삭을 산출하지 않겠다. 나는 너를 통하여 이삭을 산출하지만 너에게서부터 산출하지 않겠다.... 너는 나의 통로이지 근원이 아니다.  네 자신이 근원이라고 생각할 때 마다 너는 나를 모욕하는 것이다. 나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근원이다..... 너는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며 하늘과 땅의 소유자임을 알았다. 이제 너는 나를 엘샤다이, 곧 유방을 가진,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전능자로 알아야 한다. 내 유방 아래 머무르고 모든 것을 충족시킴에 의해 계속 공급받고 양육 받으라. 이것이 내 앞에서 행하는 길이다.].

....바로 이것을,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친히 Q이 공급하시는 , 바로 그 은혜를 아브라함이 알았을 때 Q은 아브라함을, 곧 그의 이름과 본성을, 그리고 할례 받게 하심으로써 그의 조성을 바꾸셨다. 아브람은 끝나고 아브라함이 생겨났다. 이것이 Q에 대한 아브라함의 체험에서 중요한 셋째 단락이다.

==*4> 영광스러운 단락, 곧 Q과의 교통 안에 삶으로 인도됨(18:1-24:67)



[창18:1-15]===아브라함이 아들을 약속받다

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8.  아브라함이 엉긴 젖과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아래에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Birth of Isaac Promised 

1  Now the Lord appeared to Abraham by the terebinth trees of Mamre [in Hebron], while he was sitting at the tent door in the heat of the day. 2 When he raised his eyes and looked up, behold, three men were standing [a little distance] from him. When he saw them, he ran from the tent door to meet them and bowed down [with his face] to the ground, 3 and Abraham said, “My [a]lord, if now I have found favor in your sight, please do not pass by your servant [without stopping to visit]. 4 Please let a little water be brought [by one of my servants] and [you may] wash your feet, and recline and rest comfortably under the tree. 5 And I will bring a piece of bread to refresh and sustain [b]you; after that you may go on, since you have come to your servant.” And they replied, “Do as you have said.” 6 So Abraham hurried into the tent to Sarah, and said, “Quickly, get ready three [c]measures of fine meal, knead it and bake cakes.” 7 Abraham also ran to the herd and brought a calf, tender and choice, and he gave it to the servant [to butcher], and he hurried to prepare it. 8 Then he took [d]curds and milk and the calf which he had prepared, and set it before the men; and he stood beside them under the tree while they ate.

9 Then they said to him, “Where is Sarah your wife?” And he said, “There, in the tent.” 10 He said, “I will surely return to you at this [e]time next year; and behold, Sarah your wife will have a son.” And Sarah was listening at the tent door, which was behind him. 11 Now Abraham and Sarah were old, well advanced in years; she was past [the age of] childbearing. 12 So Sarah laughed to herself [when she heard the Lord’s words], saying, “After I have become old, shall I have pleasure and delight, my lord (husband) being also old?” 13 And the Lord asked Abraham, “Why did Sarah laugh [to herself], saying, ‘Shall I really give birth [to a child] when I am so old?’ 14 Is anything too difficult or too wonderful for the [f]Lord? At the appointed time, when the season [for her delivery] comes, I will return to you and Sarah will have a son.” 15 Then Sarah denied it, saying, “I did not laugh”; because she was afraid. And He (the Lord) said, “No, but you did la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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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아브라함의 면담 (1)(창 18:1-8)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같이 나타나신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 왔던 것보다도 더 소탈하고 절친하며 별로 굉장한 위엄을 갖춘 것이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이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중의 한 인간과 같이 나타나신 때에, 곧 때가 차서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찾아오셨던 저 놀라운 방문과도 매우 흡사하다. 여기서 다음 사실을 배우자.

Ⅰ. 아브라함은 나그네들을 어떻게 기다렸으며, 그의 기대는 얼마나 풍족히 응답되었던가!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1절). 

이는 휴식을 취하며 놀고 있었다기보다는, 그 곳에는 아마 나그네나 길손들을 숙박시킬 숙소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을 대접함으로써 선행의 기회를 찾기 위해 앉았을 것이다.

1. 우리는 지극히 자유스럽고 자발적인 선행으로 인해 가장 큰 위로를 얻게 되는 수가 있다.

2. 하나님께서는 기다림을 먼저 나타낸 그 사람을 은혜롭게 찾아 주시며, 그를 기다리는 자에게 자신을 나타내 보이신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앉아 있는 동안 그 세 사람이 자기에게로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그 세 사람은 하늘나라의 존재들이었는데 이제 인간의 육체를 빌려 나타난 것은, 아브라함의 눈에 보이게 하고 그와 대화하기 위함이었다. 

어떤 이는 그들 모두가 피조된 천사들이었다고 생각하며, 또 어떤 이는 그 중의 한 사람은 언약의 천사 곧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여호와라고 불러 그를 다른 천사들과 구별했다고 한다(3절). 

바울 사도는 손님 대접을 장려하기 위해 이 사건을 인용하고 있다(히 13:2). 자발적으로 나그네들을 대접하는 자는 천사들을 대접하게 되며, 말할 수 없는 영광과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신중하고 공정히 판단해 보아 아무런 나쁜 의심을 품을 이유가 없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에게서 좋은 것을 희망하고 친절을 베풀라는 것이 사랑의 교훈이다. 

꿀벌(부지런한 자) 하나를 굶어 죽게 하느니 수펄(게으름뱅이)이나 장수말벌(성 잘 내는 자) 다섯을 돌보아 주는 것이 더 낫다.

Ⅱ. 아브라함은 나그네들을 어떻게 접대했으며, 그의 접대가 얼마나 친절히 받아들여졌는가를 보자. 

성령께서는 아브라함이 그 나그네들에게 아낌없고 인정 넘치는 환대를 베풀었음을 특별히 유의하신 것이다.

1. 아브라함은 그들을 매우 공손하고 정중하게 대했다. 자기의 나이나 체면도 돌보지 않고 정중한 태도로 “달려나가 영접했으며”, 그들은 단지 품위 있고 존경받을 만한 사람으로 보였을 뿐이었으나, 아브라함은 갖추어야 할 모든 예절을 갖추어 “몸을 땅에 굽혔다.” 

신앙은 아름다운 예절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증진시키며, 모든 사람들을 예우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정중한 예절은 경건을 표하는 훌륭한 장신구다.

2. 그는 지극히 정성스럽게, 그리고 성가실 정도로, 그들이 자기 집에 유하기를 간청했다. 

그것을 큰 은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3, 4절).

(1) 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한 자들은 그들의 능력에 따라 손님 접대하는 일에 있어서도 도량이 크고 솔직하여 (인사말로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와) 친구를 환영한다. 우리는 즐겨 남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 하나님이나 사람은 모두 기꺼이 주는 자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누가 먹으려 하겠는가?(잠 23:6, 7).

(2) 하나님과 사귀려 하는 자는 열심으로 교제를 갈망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간절히 바랄 만한 손님이다.

3. 그의 접대는 참으로 아낌없는 것이었지만 검소하고 소박했다. 

거기에는 오늘날과 같은 진수성찬이나 진귀한 음식이라곤 전혀 없었다. 그의 식당은 나무 그늘이었고, 멋있는 식탁보도 없었으며, 식기나 찬장도 따로 없었다. 

음식도 송아지 고기 몇 접시와 화로에 구운 과자 몇 조각이었다. 그것도 급히 서둘러 요리한 것이었다. 

아브라함은 부유했고 그의 손님들도 정중한 분들이었지만, 거기에는 특별한 진미도 없었고 요리 종류도 그렇게 많지 않았으며, 양념된 고기나 특히 맛좋은 과자는 없었다. 그러나 맛있고 소박하며 위생적인 음식들이었다. 

우리는 식사를 별스럽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유의하자. 비록 음식이 소박하고 평범한 것이라고 해도, 우리는 그것을 좋은 음식으로 감사해야 하며, 꼭 진수성찬이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 그런 음식들은 그것을 좋아하고 그것에만 마음을 쏟는 사람들을 유혹하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4.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는 자기들에게 있는 최선의 것으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세심한 신경을 썼고, 또 분주했다. 

사라는 손수 요리를 하고 아브라함은 달려가서 송아지를 끌어 오고 우유와 버터를 가져왔다. 그는 식탁 일 따위는 자기 할 일이 아니라고 여기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들이 얼마나 진심으로 손님들을 환영하고 있는가를 보여 주었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있다.

(1) 참으로 덕 있는 자는 위엄을 나타낼 필요가 없으며, 그 신중한 겸양의 태도로 그들을 경멸하지는 못한다.

(2) 진정한 우의는 죄 이외에는 어느 것에나 몸을 굽힌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겸손한 사랑으로 서로의 발을 씻겨 주라고 우리에게 교훈하신 바 있다. 자기 자신을 이렇게 낮추는 자가 높임을 받는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 자체가 선행으로 나타났다. 우리의 믿음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믿음은 죽은 것이다(약 2:21, 26). 

믿음의 조상은 그 사랑과 관대함, 그리고 그 훌륭한 가정 관리로 유명했으니, 우리는 그에게서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배워야겠다(히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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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아브라함의 면담 (2)(창 18:9-15)

이 하늘의 손님들은 아브라함의 친절에 보답을 한다. 아브라함은 천사들을 맞이했고, 천사들에게서 그 보답으로 하늘나라의 은혜로운 소식을 듣는다(마 10:41).

Ⅰ. 사라는 그들의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는 거리에 있었다. 

사라는 믿음으로 잉태했으니, 그 약속이 그녀에게서 이루어진 것이 틀림없다(히 11:11). 

여자들이 남자들과 함께, 그것도 낯선 자들과 더불어 한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하지 않고 자기 방에 들어앉아 있었던 것은 당시의 아름다운 관습이었다. 

그러므로 사라가 그들의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말을 들을 수는 있는 곳에 있었음이 분명하다. 

천사들은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고 묻고 있다(9절). 그녀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그들이 비록 나그네처럼 보이기는 했으나 아브라함과 그 가족들을 매우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을 그에게 충분히 암시했다. 그녀의 안부를 물어봄으로써, 그들은 자기들에게 공손히 대해 준 자의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우정어린 친절을 보여 주었다. 그것은 공중예절의 하나이며,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원리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거룩히 여겨야 한다. 

또 그녀에 관한 이야기를 함으로써(그녀는 이것을 엿듣고 있었다) 그들이 앞으로 할 이야기를 그녀가 듣도록 했다.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고 천사들이 말했고 “장막에 있나이다”라고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 곳이 아니면 어디에 있겠습니까? 늘 있는 곳에 있으며, 지금 부르면 들릴 만한 곳에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1. 사라의 딸들은 그녀에게서 “순전하며 집안일을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딛 2:5).

2. 자신의 위치와 의무를 지키는 자가 흔히 하나님과 그의 약속으로 위안을 받게 된다(눅 2:8).

Ⅱ. 사라가 아들을 낳으리라는 약속이 반복되고 확인된다(10절).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지금 약속을 가지고 너를 찾았듯이 다음에는 약속의 실현을 가지고 너를 찾아오리라.” 

하나님을 환영하고 하나님의 방문을 환대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보답을 하신다. 

곧 “내가 너의 친절에 보답하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고 여기에 반복되어 있다(14절). 

이처럼 메시아의 약속이 구약성경에 반복되어 있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믿음을 경건케 하기 위함이다. 

우리의 마음은 믿는 데 더디므로 같은 뜻을 반복할 필요가 있다. 

위의 말씀이 바로 바울 사도가 인용하여(롬 9:9), 이삭이 출생하리라는 것으로 이해했던 그 약속의 말씀이다. 다음을 기억하자.

1. 남들은 일반 섭리로 얻게 되는 바로 그 축복도 믿는 사람들은 약속으로 얻으며, 이 약속이 그들을 기쁘고 확신에 차게 만들어 준다.

2.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들은 저들의 생명과 기쁨과 소망을 그 약속에 의해 받고 있다.

저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탄생된다(벧전 1:23).

Ⅲ. 사라는 이것이 너무나 기쁜 소식이어서 이루어지지 않으리라고 생각했으며,

따라서 그 때까지도 마음속으로는 믿을 수 없었다. “사라가 속으로 웃었다”(12절). 

이것은 아브라함의 웃음과 같이(17:17) 믿음으로 기뻐하는 웃음이 아니라 의심과 불신앙의 웃음이었다. 

동일한 행동이라도 매우 다른 뜻으로 행해지는 수가 있다. 

이것은 인간의 마음을 다 아시는 하나님만이 심판하실 수 있음을 알아야겠다. 사라가 묵과할 수 없는 큰 방해물은 그녀의 나이였다. 

“내가 노쇠하였고, 생리적으로 보아도 해산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났고, 특히 지금까지 임신하지 못하고 지내왔으며, (어려움을 과장하여) 내 주인도 늙었나이다.” 다음 사실을 배우자.

1. 사라는 아브라함을 그의 “주인”(lord)이라고 불렀다. 

그녀의 말 중에 이 말만이 선한 말이며, 성령께서는 그녀의 정절을 이 말 속에서 발견하셨다. 

그리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아내들이 본받을 것으로 권면하고 계신다. 

베드로전서 3장 6절에 이르기를,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였으니”, 그것은 존경과 복종의 증거라고 했다. 

이처럼 아내는 그 남편을 경외해야 한다(엡 5:33). 

말이란 물론 나쁜 말과 섞여 사용될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 말을 하는 자의 명예를 위해 고상하고 좋은 말을 늘 찾아내는 습관을 가져야겠으며, 나쁜 말은 사랑의 옷으로 덮어 줄 줄 알아야겠다.

2. 인간이 생각하는 불가능이 흔히 하나님의 약속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수가 있다. 

감각세계의 난점이, 참된 신앙인이라도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는 쉽사리 방해가 되고 방황하게 하기 일쑤다. 

제2의 원인(현실세계)이 못마땅하게 보일 때 제1원인(조물주)에게로 나아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3. 참신앙이 있는 곳이라 할지라도, 때로는 불신앙과의 괴로운 갈등이 생기게 된다. 

사라는 “주여 내가 믿나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으나(히 11:11)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막 9:24)라고 말해야만 했다.

Ⅳ. 천사는 그녀의 불신앙적인 무례한 언사를 책망했다(13, 14절).

1. 사라는 조금 전에 매우 친절하고 관대하게 천사들을 대접했으나, 그녀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는 그리스도께서 마르다의 집에서 마르다를 책망했듯이(눅 10:40, 41) 책망을 받았다. 친구들이 우리에게 친절히 대해 주는데도 그들에게 매우 불친절하게 대함으로써 죄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2. 하나님은 이 책망을 사라의 남편인 아브라함을 통해서 전달하셨다. 

“사라가 왜 웃느냐?” 

얼마 전에 아브라함에게 이런 약속을 준 것을 그가 그녀에게 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만일 아브라함이 약속의 재확인과 동시에 그 약속을 그녀에게 알려 주었더라면, 지금처럼 그녀가 놀라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다. 

만일 이유가 있다면, 서로를 책망하는 것이 부부간의 의무 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3. “사라가 왜 웃었느냐?”고 했다. 

책망 그 자체는 꾸밈이 없었고, 배후에는 상당한 이유가 있었다. 

어리석은 자의 웃음이 되지 않도록(전 7:6) 우리의 웃음의 이유를 살펴보는 것은 좋은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나는 왜 웃었던가?” 

다시 말하거니와, 우리의 불신임과 불신앙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대한 크나큰 죄다. 

누가복음 1장 18절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과 모순되는 감각적인 난점을 제기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연히 악하게 보신다.

4. 인간의 모든 트집에 응수할 수 있는 한 질문이 있다.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히브리어로는 “너무나 엄청나 할 수 없는”으로 되어 있다). 이는 곧 다음과 같은 뜻이다.

(1) 여호와께서 모르실 만큼 은밀한 일이 있겠느냐? 

천만에, “속으로” 웃었지만 사라의 웃음도 그렇게 은밀한 것이 못 된다.

(2) 또 그의 능력이 못 미칠 만한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 

천만에, 늙은 사라에게 아들을 낳게 하는 일도 어려운 일은 아니다.

Ⅴ. 사라는 어리석게도 자기의 허물을 숨기려고 애썼다(15절). 

즉 어느 누구도 자기를 반박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하면서, “사라가 승인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이 같은 거짓말을 한 것은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눈을 속이려 한 것은 헛된 일이었다. 

수치스럽게도 “네가 웃었느니라”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이다.

1. 사라는 마음속의 불신임을 취소하는 것같이 보인다. 

이제 그녀는 전후 사정을 통해 그 약속이 자기와 관련하여 세워진 하나님의 약속임을 깨닫고, 그것을 의심하고 불신했던 온갖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말았다.

2. 그리고 그 위에 거짓말로 죄를 은폐시키려는 악한 시도가 또 있었다.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수치다. 그러나 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은 그것을 부인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죄에 죄를 더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책망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를 이런 함정 속으로 빠뜨린다. 

이사야서 57장 11절에 “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거짓을 말하느냐?”고 했다. 

우리가 만일 하나님을 속이려 든다면, 우리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밝힐 진리를 제시하실 수 있으며, 그것이 우리의 수치가 되리라.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한다”(잠 28:13). 그것을 드러낼 그 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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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8:16-19, 20-33]]===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하여 빌다

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22.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23.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24.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   25.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   2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27.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   28.  오십 의인 중에 오 명이 부족하다면 그 오 명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성읍을 멸하시리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사십오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29.  아브라함이 또 아뢰어 이르되 거기서 사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사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면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31.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 거기서 이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이십 명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32.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3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16 Then the men got up from there, and looked toward Sodom; and Abraham walked with them to send them on the way. 17 The Lord said, “Shall I keep secret from Abraham [My friend and servant] what I am going to do, 18 since Abraham [g]is destined to become a great and mighty nation, and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him? 19 For I have known (chosen, acknowledged) him [as My own], so that he may teach and command his children and [the sons of] his household after him to keep the way of the Lord by doing what is righteous and just, so that the Lord may bring upon Abraham what He has promised him.” 20 And the Lord said, “The outcry [of the sin] of Sodom and Gomorrah is indeed great, and their sin is exceedingly grave. 21 I will go down now, and see whether they have acted [as vilely and wickedly] as the outcry which has come to Me [indicates]; and if not, I will know.”

22 Now the [two] men (angelic beings) turned away from there and went toward Sodom, but Abraham remained standing before the Lord. 23 Abraham approached [the Lord] and said, “Will You really sweep away the righteous (those who do right) with the wicked (those who do evil)? 24 Suppose there are fifty righteous [people] within the city; will You really sweep it away and not spare it for the sake of the fifty righteous who are in it? 25 Far be it from You to do [h]such a thing—to strike the righteous with the wicked, so that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are treated alike. Far be it from You! Shall not the Judge of all the earth do right [by executing just and righteous judgment]?” 26 So the Lord said, “If I find within the city of Sodom fifty righteous [people], then I will spare the entire place for their sake.” 27 Abraham answered, “Now behold, I who am but dust [in origin] and ashes have decided to speak to the Lord. 28 If five of the fifty righteous are lacking, will You destroy the entire city for lack of five?” And He said, “If I find [at least] forty-five [righteous people] there, I will not destroy it.” 

29 Abraham spoke to Him yet again and said, “Suppose [only] forty are found there.” And He said, “I will not do it for the sake of the forty [who are righteous].” 30 Then Abraham said [to Him], “Oh, may the Lord not be angry, and I will speak; suppose thirty [righteous people] are found there?” And He said, “I will not do it if I find thirty there.” 31 And he said, “Now behold, I have decided to speak to the Lord [again]. Suppose [only] twenty [righteous people] are found there?” And the Lord said, “I will not destroy it for the sake of the twenty.” 32 Then Abraham said, “Oh may the Lord not be angry [with me], and I will speak only this once; suppose ten [righteous people] are found there?” And He said, “I will not destroy it for the sake of the ten.” 33 As soon as He had finished speaking with Abraham the Lord departed, and Abraham returned to his own place.

===Footnotes

Genesis 18:3 At some point during this encounter, Abraham understood that one of the three men was actually God appearing as a man (or as an angel; cf note 16:7), and he addressed Him as such in v 14. Verse 13 confirms that it was the Lord who spoke to him. The other two men were angels.

Genesis 18:5 Lit your heart.

Genesis 18:6 Heb seim, plural of seah; since one seah equals about nine quarts, this was a large quantity. However, Abraham was asking Sarah to make cakes of bread which actually could be baked quickly because they were similar to pizza dough, that is, large, round, and flat. Together with the other food that Abraham provided (vv 7, 8), his promise of “a piece of bread” in v 5 was greatly understated, and the generous meal reflected the respect that he held for his special visitors.

Genesis 18:8 Or sour milk, or perhaps butter. It may have served as a kind of condiment for the bread.

Genesis 18:10 Lit when the time revives. Some regard this as a reference to springtime. Others think it means “the time when the life is ready.”

Genesis 18:14 The divine Hebrew name YHWH (Yahweh), usually represented by “Lord,” occurs more than 5,000 times in the Bible.

Genesis 18:18 Lit will surely.

Genesis 18:25 Lit according to this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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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아브라함의 면담 (3)(창 18:16-22)

하늘에서 온 사자들은 자기들의 용무를 이제 급히 서두르고 있다. 그들의 용무란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은혜를 전해 주는 심부름이었다. 그것은 이미 전달했다. 

그러나 이제 그들 앞에 또 다른 한 사명이 있다. 소돔을 멸망시키는 것, 그것이 그들의 할 일이었다(19:13). 

긍휼하심이 여호와께 있듯이, 복수함도 그에게 속해 있는 그런 하나님이심을 명심하자. 그들이 위임받은 사명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살펴볼 수 있다.

--- “그 사람들이 소돔으로 향하였다”(16절). 

여호와께서 애굽 군대를 보셨다(14:24)고 하심같이, 그들은 소돔을 대해 진노의 얼굴을 돌렸다. 

하나님이 죄인들을 오랫동안 묵인하시는 듯이 보이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저들을 모르거나 무관심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진노의 날이 이르게 되면 그들에게 얼굴을 향하리라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 “그 사람들이 소돔으로 향하여 갔다”(22절). 

그러므로 그들 중의 둘은 소돔에 가는 것을 알 수 있다(19:1). 셋째 번 천사는 아브라함이 그 앞에 섰었고 가까이 나아갔던(23절) 여호와였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처럼 천사들이 소돔으로 가기 전에 먼저 그들을 떠났고 또 아브라함이 그 앞에 나아갔던 여호와의 후광(shechinah), 곧 그가 전에 보았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하나님의 영광의 현현이었는지, 그것은 불확실하다. 그러나 다음 사실은 알 수 있다.

Ⅰ. 아브라함이 그의 손님들에게 베푼 예우.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갔다”. 

이것은 그처럼 훌륭한 일행들과 헤어지기 싫었고, 그들에게 최대의 경의를 표하고 싶은 자의 행동이었다. 

이것이 우리 친구들에게 보일 합당한 예의의 단편이다. 그러나 사도 요한이 지시하는 것처럼, 전송이란 “하나님께 합당하게”(요삼 1:6) 행해야 한다.

Ⅱ. 천사들이 그에게 보인 예우. 하나님을 예우하는 자를 하나님께서도 예우해 주신다. 

하나님은 소돔을 멸하시리라는 뜻을 그에게 전해 주었을 뿐 아니라, 그 문제에 관해 그와 거리낌없이 의논하셨다. 

하나님은 전보다 더욱 친밀하게 그를 하나님과의 언약 속으로 이끄셔서(17장), 이제 전보다 더욱 친밀한 교제를 그에게 허락하신다. 

그리하여 그를 의논 상대자로 삼으셨다.

1. 아브라함에 관한 하나님의 친절한 생각(17-19절). 

소돔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그 이유와 더불어 아브라함에게 알려 주시기로 한 하나님의 결의가 여기에 나타나 있다. 

만일 아브라함이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지 않았더라면 아마 그는 그런 은혜를 받지 못했을 것이다.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는 자는 지혜를 얻게 된다(잠 13:20). 

하나님께서 기쁘게 스스로에게 의논하심을 보라.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 숨기겠느냐?”(또는 어떤 이가 보듯이, “……것을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고 있는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지 아니하고도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인간의 방식을 따라서 그 뜻을 친히 나타내신다. 

그러나 왜 아브라함이 (하늘나라의) 국무회의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일까? 

유대인들이 생각하기로는, 하나님께서 이미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허락하신 바 있으므로 그가 알고 동의하지 않고는 허락된 땅의 일부분인 그 도성들을 멸하지 않을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두 가지 이유를 여기에 제시하셨다.

(1) 아브라함은 알아야 했으니, 그가 하나님의 친구요 총애받는 자이며, 또 그를 위해 특별한 자비와 큰 일을 준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큰 민족이 될 것이고, 더욱이 그에게서 나올 메시아를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라”는 것이다. 

“여호와의 비밀이(KJV에는 “secret”로 되어 있음─역주)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다”(시 25:14; 잠 3:32)는 것을 알아야겠다.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친교하는 삶을 사는 자는, 비록 예언자적인 지식에 의해서는 아니라 하더라도 분별 있는 실제적 지식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 수밖에 없다. 그들은 현재의 문제도 남보다 더 훌륭하게 통찰하며(호 14:9; 시 107:43), 또 다가오는 일은 최소한 그들을 인도하고, 그 위안이 될 만큼은 깊이 예견한다.

(2) 아브라함은 알아야 했으니, 그가 그 권속들에게 알려 주어야 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를 매우 잘 아노라.” “그가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할 것이니라”(19절). 

이것은 다음과 같은 일로 생각할 수 있다.

① 아브라함이 가진 성격의 매우 모범적이고 밝은 측면으로, 그는 자기 가족과 함께 기도했을 뿐만 아니라, 학식 있는 사람이어서 그들을 가르쳤으며, 또 능력의 사람이어서 그들을 명령했고, 가정에서는 제사장이었을 뿐 아니라 예언자요 왕이었다. 여기서 다음을 살필 수 있다.

첫째, 하나님은 그와 그 자손에게 약속을 세우셨기 때문에, 그 약속에 준하여 그 권속들도 할례를 받았고, 그는 그들을 가르치고 잘 다스리는 일에 지극히 유의했다는 것이다. 

가정의 축복을 기대하는 자는 가정의 의무를 깨닫고 있어야 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여호와의 것이라면, 하나님을 위해서 소중히 양육되어야 한다. 

그들이 하나님의 사역자들이라면, 그의 역사(役事) 가운데서 그들을 훈육해야 한다.

둘째, 아브라함은 그 자녀들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권속들까지 돌보았다. 

그의 종들도 교리 교육을 받은 종들이었다. 가장들은 자기 지붕 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행실을 가르치고 보살펴야 한다. 

가장 비천한 종들이라 할지라도 그들 역시 돌보아 주어야 할 귀중한 영혼의 소유자들이다.

셋째, 아브라함은 가정의 실제적 신앙을 향상시키는 일을 자기 관심사요 임무로 삼았다. 

그는 기묘한 사색이나 회의적인 논쟁으로 그들의 머리를 채워 준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라”고 가르쳤다. 

이는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성실하고, 헌신하며, 모든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서 정직하라고 가르친 것이다.

넷째, 그 중에서도 특히 아브라함은 그의 후손들을 유의하고 있었다. 

더욱이 자기와 같이 살고 있는 권속들뿐 아니라, 후대에 올 권속들이 자기가 죽은 후에도 여호와의 도를 지켜서 신앙이 그 가정에서 융성할 것을 염두에 두었다.

다섯째, 그가 이런 일을 행한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약속 조건의 이행이었다. 

자기 의무를 깨닫고 있는 자만이 약속된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② 하나님께서 소돔에 관한 뜻을 아브라함에게 알려 주는 이유는 아브라함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남에게 이야기하기 좋아했고,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서 그 지식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고(마 13:12; 25:29), 자기 지식을 선용하는 자는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

2.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친절한 대화. 여기에서 하나님은 소돔에 관한 당신의 뜻을 그에게 알려 주시며, 그 문제에 관해서 하나님께 청원할 자유를 허락하셨음을 볼 수 있다.

(1) 하나님께서 소돔을 싫어하신다는 사실을 확증해 주셨다. 

“소돔의 부르짖음이 크다”(20절). 죄인들의 죄악은 큰 소리로 하늘에 부르짖어 복수를 내려달라고 소리치는 것임을 명심하자. 

소돔의 죄악은 부르짖는 죄악이었으니, 이것은 그 죄악이 매우 극성을 부리고 있어서 하나님을 향해 벌해 달라고까지 재촉한다는 것이다.

(2) 이 증거를 조사해 보셨다. “내가 이제 내려가서 보고 알려 하노라”(21절). 

그것은 하나님께서 의심되는 일이 있거나 암중모색하는 일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의 방식을 따라서 다음과 같이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신 것이다.

① 모든 재판 과정에 있어서 논란의 여지가 없는 공정을 기하기 위함이었다. 

인간은 흔히 하나님의 방식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그의 심판이란 영원한 뜻의 결과며, 결코 경솔하거나 갑자기 결정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저들도 알게 해야겠다. 

하나님은 결코 소문이나 일반적인 평판, 또는 남들에게서 얻은 정보로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의 확실한 판단에 의해 벌하신다.

② 소송 사건의 시비를 심문하는 일에 최대의 관심과 정성을 보여 줌으로써 행정관들이나 당국자들이 사건을 판결하는 일에 모범을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

③ 어쩌면 이 판결은 아직 결정적인 것이 아닌 것처럼 들린다. 

따라서 그들을 위해 중재할 수 있는 여지와 용기를 아브라함에게 주시고자 함이었을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중재할 자가 있지 않을까 하고 살피신다(사 59:16).

===소돔을 위한 아브라함의 중재(창 18:23-33)

하나님과의 친교는 말씀과 기도로 유지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그에게 말한다. 

하나님은 이미 소돔에 관해 작정하신 뜻을 아브라함에게 계시한 바 있다. 이로써 아브라함은 소돔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말씀드릴 기회를 포착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기도 제목을 주시며, 또 기도할 마음을 일으키는 것은 우리에게 선을 베푸시는 것임을 유의하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셨을 때는, 우리도 그 말씀에 대해 무엇을 말씀드려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

Ⅰ. 그때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엄숙한 태도로 말씀을 드리는 모습.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갔다”(23절). 이런 표현은 다음과 같은 암시를 준다.

1. 성스러운 관심. 

“그는 담대히 하나님께로 나아갔다”(렘 30:21). “소돔이 멸망받아야 한다면, 내가 그 도성을 위해 한 마디 좋은 말씀을 드릴 수 없겠습니까?” 하는 것이다.

2. 거룩한 신념. 

그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나아갔으며, “왕족처럼” 가까이 나아갔다(욥 31:37). 

우리의 본분인 기도를 드리려고 할 때는,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며, 그를 경외하는 마음이 넘쳐야 한다(레 10:3).

Ⅱ. 이 기도의 총괄적인 범위. 

이것은 우리가 성경의 기록 중에서 볼 수 있는 최초의 엄숙한 기도로, 소돔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아브라함은 소돔 사람들의 악을 몹시 증오했다. 

그들이 그 땅의 가장 좋은 곳을 아브라함에게 주고자 했더라도, 롯처럼 그들과 함께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들을 위해 진지한 기도를 드렸다. 

죄는 미워해야 마땅한 일이나, 죄인들은 불쌍히 여기고 위하여 기도해야 할 사람들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자. 

하나님은 저들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니, 우리도 그것을 바라서는 안 되며, 그들이 재앙의 날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해야 한다.

1. 그는 소돔 중에 살고 있는 의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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