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지배하는 시대의 어떠함(마24:23~28) [마24] ===성전이 무너뜨려질 것을 예언하시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재난의 징조 *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가장 큰 환난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 것이니라 ===인자가 오는 것을 보리라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에서 배울 교훈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 [요일2장] ===대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옛 계명과 새 계명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적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자녀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 *{계13:12...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 적그리스도는 거짓 그리스도와 다르다(마 24:5, 24). 거짓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로 가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반면,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의 신격을 부인하는 자로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을 부인한다. 즉,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요일 2:22-23)을 부인함으로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할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신성한 잉태를 통하여 육체로 오신 것도 시인하지 않는다(요일 4:2-3). 사도 요한의 시대에는 영지주의자들(Gnostics), 케린투스 추종자들(Cerinthians), 가현설주의자들(Docetists)과 같은 많은 이단이 그리스도의 인격, 곧 그분의 신성과 인성에 관하여 이단적인 가르침을 가르쳤다. 또한, 살후2장에 있는 불법의 사람과 계13장의 짐승을 가리킨다고<전통적 해석이 그러하기에> 단정해 버릴 수 있는데, <그 장들에서 적그리스도란 용어는 쓰이고 있지 않으며> 사도 요한은 그런 해석을 요일4:2-3에서 거절하고 있는 셈이다. 즉, 적그리스도라는 칭호를 불법의 사람에게만 적용해서는 안되며, 적 그리스도들이란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곧 기름부음 부음 받으신 분을 대적하는 자들이요<신약에 나오는 불법의 사람은 적 그리스도라 불리고 있지 않음>, 이 칭호는 오직 요일, 요이에서만 발견되고 있는데 거기서 이 칭호의 정의는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즉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기름부음 받은 자임을 부인하는 자를 꼭 집어 가리킨다...하기에, 요일2:18의 적 그리스도에는 정관사가 없는데, 어떤 특정한 적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부류를 뜻하기에 따라서 [많은 적 그리스도들]이 후반부에서 언급되고 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것은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것]이자, 그런 자마다 적 그리스도라는 것임을 알아두자. 또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것은 그분의 기름 부음 받으심을 부인하는 것과 직접 관계됨에 주의하라.. [그리스도]의 헬라어 단어 자체가 크리스토스(Christos)로서 [기름 부음 받은 지]를 뜻하며 [기름 부음]의 헬라어 단어는 크리스마(chrisma)인데 둘 다 모두 동일한 어근에서 나왔다. 기름부음 받으신 그리스도는 또한 기름 부음이 되시는데, 곧 그분은 기름 바를 풍성한 관유를 가지신 분이시기에 기름 붓는 자요, 기름 부음 자체가 되신다. 고후1:21에서 바울은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께로 결힙시키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한다. [고후1:21...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AMP] 21 Now it is God who establishes and confirms us [in joint fellowship] with you in Christ, and who has anointed us [empowering us with the gifts of the Spirit]; .... 참되게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기름 부음 받으신 그리스도께 하나님에 의해 결합되었기에<포도나무 본체 줄기의 가지됨 인해> 자연히 하나님에 의해 그 분으로 기름 부어진다. 그리스도는 신성한 관유로 기름 부어졌고 그분 위에 있는 관유가 지금 우리에게로 흐른다, 이것이 시133편의 그림이며 거기에서 관유는 아론의 머리에서 수염으로 흐르고 심지어 제사장의 옷깃까지 흐른다. 기름 부음 받으신 분이 또한, 우리가 그분을 영접함 통해 우리안에 들어 와 내주하시기에 그분의 기름부음<곧 내주하시는 그영>이 바로 기름부으시는 분임을 깨닫고 인정하며 따라 살아야 한다. 즉. 그리스도를 믿는 이마다 안팎으로 기름부음이 충만해져 있는 상태임을 반드시 전존재로 체득하고 깨닫고 인정함으로써만 그리스도를 자신의 생명으로, 당신의 어떠함으로 조성되도록 믿는이의 본성을 변화시키는 생명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고, 그분의 몸의 지체로 만들어 가고 계심에 대한 이상을 가지게 됨에 주의하라. ....적 그리스도는 결국 기름부음을 대적하는 자인 것이요, 그들은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것이요, 당연히 전적으로 내적 기름부음에 불순종하고 더 나아가 거역하며 대적하는 자이다. ... 조심하라! 믿는이들인 우리도 물론 그들처럼 극도로 내주하시는 기름부음을 대적하지는 않지만 내적 기름부음에, 그분의 움직이심에 때때로 불순종하고 있음을 인지할 때마다 참되게 회개하고 돌이킬 필요가 있다... 기름부음을 거스리고 불순종 하는 이 행위가 회개하고 돌이킴 없이 반복되면 그리할 수록 기름부음이신 그리스도 누림의 터져나오는 환희- 그 황홀감 맛봄에서 열정이 식어질 가능성이 언제나 있고, 게다가 우리를 대속의 피로 값주고 사신 하나님의 어린양, 구주께서 근심하며 슬퍼하시기 때문이요, 믿는 이는 스스로 자책하며 침륜에 빠져들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 [요일2:21-23]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 오늘날 베리칩 종말론자들 혹은 세대주의적 종말론자들이나 환난전 휴거를 외치는 자들은 대부분 적그리스도가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에 세상에 출현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가 이스라엘과 7년간의 평화협정을 맺고 성전에 자기의 우상을 세운 뒤에는 무자비한 폭정을 행할 것이고 그때 유대인들은 비롯된 깨닫고 목베임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것이 사실인가? 정말 마지막 때에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시기에 불신세력의 우두머리로서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인가? 그런데 이러한 주장은 로마천주교의 예수회 신부 리베라(A.D.1537~1591)가 만들어낸 이른바, [가짜 적그리스도론]에서 유래했음을 알고 있는가? 그것이 존 넬슨 다비를 통해 미국으로 건너가 한국으로 수입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 성경을 보라. 마24장에서 주님께서 직접하신 말씀과 부활하신 주님께서 사도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준 적그리스도의 실상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자세히 읽어보라. 주님의 재림의 때에 과연 적그리스도가 활동할지 말이다. 그때에는 적그리스도의 뒤를 이은 다른 존재가 활동한다고 되어 있다. 그들을 조심해야 한다. 그들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사람들을 꼬드겨 진리를 외치는 자들을 죽이는 일도 저지를 것이다. 그때가 이제 얼마 안 남은 것 같다. 계13장에 의하면, 적그리스도는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짐승"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는 이 세상을 다스리는 대제국의 왕으로서 당시에는 로마제국의 황제로 묘사되어 있다. 사실 계13장에서 묘사하고 있는 적그리스도는 이 세상에서 일어난 넷째 제국의 왕이다. 그럼, 그 이전에 있었던 적그리스도의 예표로서 다른 제국들의 왕들은 누구였을까? 그것은 계13:2에 나오는데, 그 모습은 표범과 비슷한 것이었다. 그런데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곰의 발을 지녔고, 사자의 입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짐승들을 찬찬히 보면, 사실 다니엘7장에 나오는 짐승들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단7:4~8). 다니엘 7장에는 세 마리의 짐승들이 나오는데, 사자와 같은 짐승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을 의미하고, 곰과 같은 짐승은 메대와 바사(페르시아)제국의 고레스왕을 의미하며, 표범은 헬라제국의 알렉산더대왕을 의미한다. 그런데 사도요한 본 환상 속에서 적그리스도는 이러한 세계적인 대제국을 이어받은 열뿔 가진 넷째짐승이 곧 적그리스도라는 것이다(그러나 정확히는 귀신의 영인 적그리스도가 이용하는 대제국의 왕들이다). 그러므로 단7장에 나오는 열뿔 가진 넷째 짐승이자 계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는 첫째 짐승은 같은 짐승인 것을 알 수 있다. 둘 다 열뿔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셋째 대제국(헬라제국)의 뒤를 이어 출현할 넷째 대제국(로마제국)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경해석자들은 세계적인 대제국의 왕들(황제들)를 왜 적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것일까?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게 하고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상숭배를 거부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존재가 바로 그들이기 때문이다. 그 비근한 예로 적그리스도의 최초의 예표였던,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통치기간/B.C.605~562)을 보라. 그는 높이가 60규빗(27m)나 되는 금신상을 만들어놓고 그것에 절하도록 했다. 그때 유대인으로서 한 분 하나님을 믿고 있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코 우상을 숭배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만 풀무불에 자신의 몸을 내맡기고 만다. 그렇다. 자기를 하나님으로 섬기게 하고, 자신이 만든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존재가 바로 적그리스도인 것이다. 하지만 구약시대의 바벨론제국과 메대와바사제국, 헬라제국의 왕들은 적그리스도에 대한 하나의 예표들이었고, 그 실제는 로마제국의 황제가 바로 적그리스도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로마제국 황제들 중 누가 실제적으로 적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이었을까? 그것의 최초는 로마제국의 다섯번째 황제였던 네로황제(통치기간/A.D.54~68)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그는 로마의 황제였을 뿐만 아니라 A.D.63년에 로마의 종교의 최고승원장(Pontifex Maximus=최고의 사제)이기도 했다. 그가 황제였지만 그 자리를 겸직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당시 정치지도자임과 동시에 종교지도자였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그는 로마제국의 백성들로 하여금 자신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부르도록 했다. 하지만 그것을 가장 거절한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그리스도인들이었다.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예수님만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요20:28)"이라고 고백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A.D.64년에 일어난 로마시의 대화제의 책임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물어 네로황제는 그리스도인들을 처참하게 죽여나갔다. 짐승의 가죽을 입혀 사자밥으로 내주었고 장작불에 태워 죽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당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생각했다. 또한 로마어(라틴어)로 "네로"를 게마트리아값으로 환산했을 때에, 그 숫자값이 666이었기 때문이다(그러나 히브리어나 헬라어는 아니다). 그러나 로마의 11번째 황제였던 도미시안(도미티아누스, 통치기간/A.D.81~95)황제의 핍박도 대단했다. 거의 네로를 방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계13장에 나오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첫째 짐승(적그리스도)에 대해 계17장에서 그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 짐승은 7번째 머리가 아니라, 8번째 머리라고 증거하고 있다(계17:11). 사실 계13장에 보면,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지니고 있었다. 열 뿔은 열개의 국가를 의미하고, 일곱 머리는 일곱번째 왕을 의미하며, 8번째 뿔은 여덟번째 왕을 의미한다. 그런데 로마가 A.D.476년에 망하여 10개의 나라로 분열되었는데, 그중에 3개의 나라가 없어지고 거기에서 한 개의 나라가 새로 탄생하는데, 그것이 바로 8번째 뿔인 것이다. 그런데 놀라지 말라. 바로 그 8번째 나라가 바로 로마의 후신인 바티칸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넷째 짐승(열뿔가진 짐승)에서 나오는 작은 뿔은 8번째 뿔로서 그는 바로 로마교황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물론 누군가는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야 정확히 적그리스도와 정확히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로마교황은 자신을 "하나님의 대리자(VICARIUS FILII DEI)"라고 불렀고(라틴어로 '하나님의 대리자'=666), 자기가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지상에 있는 하나님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의 예표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으로부터 시작되기는 했으나 그 완성은 로마황제를 거쳐 로마교황으로 완성되고 있는 것이다. 4. 적그리스도의 활동은 언제 중지되는가? 그렇다면, 이 세상제국으로 왕으로서 세계를 지배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백성을, 신약시대에는 교회를) 핍박하고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역할을 하는 적그리스도는 언제가지 자신의 활동이 계속할 것인가? 정말, 세대주의자들과 환난전휴거론자들처럼 주님재림직전에 다시 출현하여 활동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어느 순간에 그 활동을 중지하고 다른 이에게 넘겨줄 것인가? 그것에 대한 분명한 해답은 계13장에 고스란히 나와 있다. 계13장에 의하면, 바다에서 올라오는 열뿔 가진 첫째의(최고의) 짐승(적그리스도)은 어느날 칼에 상하여 큰 상처를 입어 거의 죽게 된다고 되어있다. 그러다가 다시 살아나게 된다. 하지만 그가 다시 이전처럼 세계 대제국의 왕이 되어 전세계를 통치하지는 못한다. 이름만 있고 그는 역사의 뒤안길로 숨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활동이 예전 같이 활발하지는 않다는 의미로서 그러하다)) 그렇다면, 이 짐승이 칼에 상하였다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 그것은 계13장이 환상의 기록이듯(열뿔가진 짐승은 존재하지 않듯이), 여기에 등장하는 칼이라는 의미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서는 칼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무엇이라고 해석하고 있을까? 1차적으로는 전쟁하는 칼일 수 있다. 하지만 영적으로 보면, 그 칼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다(계19:15, 2:12). 곧 하나님의 말씀이 로마의 8번째 왕에 커다란 상처를 내었던 바로 그 칼인 것이다. 이것을 무엇을 뜻하는가? 엄청난 권세를 가진 로마교황이었지만 루터와 같은 종교개혁자들의 휘두른 말씀의 칼에 의해 그 권세가 꺾이게 된다는 뜻이다. 그것을 두고 칼에 상하였다고 언급하고 있는 셈이다. 5. 적그리스도의 쇠퇴(뜸해진) 이후에 활동하는 거짓 선지자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사실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적그리스도)"이 세계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용(사탄마귀)으로부터 직접 능력과 권세와 보좌를 넘겨받았기 때문이다(계13:2). 하지만 그 짐승의 뒤를 이어 출현하는 둘째짐승 곧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거짓선지자)은 용으로부터 직접 능력과 권세와 보좌를 넘겨받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첫째의(최고의) 짐승(적그리스도)으로부터 그의 권세만을 이어받는다(계13:12). 하지만 그도 그 권세를 이용하여 많은 표적들(악한 천사인 귀신들을 부리는 것 같다)을 행함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심지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할 것이다. 그것은 그가 엘리야 선지자를 흉내내고, 계11장에 나오는 두 증인(두 선지자)를 흉내내는 것과 비슷하다. 그런데 그의 외모가 정말 놀랍다. 왜냐하면, 첫째짐승은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인데 비해, 이 둘째짐승은 두 뿔을 가진 어린양의 모습으로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영락없이 예수님의 모양을 흉내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외모로 보았을 때에는 그가 거짓 선지자인지 아닌지를 분간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믿는 성도들도 거의 상당수 다 속을 것이다. 이 거짓선지자(둘째짐승)에게 말이다. 그래서 요한사도는 이 둘째 짐승을 분명하게 "거짓 선지자"라고 못박아서 말했다(계16:13~14, 19:20, 20:10). 다시 말해, 바다보다는 작은 땅이지만, 땅에서 올라오는 둘째 짐승으로서 두 뿔 가진 어린 양 같은 짐승은 교회에서 출현하게 될 지도자를 일컫는 것일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다시 말해, 어린양같은 땅에서 올라오는 둘째짐승은 계2~3장의 일곱교회에 나오고 있는 니골라당이나 발람선지자, 이세벨선지자와 같은 가짜(거짓)선지자들로서, 교회내에서 활동하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가르치고 주의 종들일 것을 말함이다. 당시 니골라당이나 발람이나 이세벨같은 선지자들은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먹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교회 성도들에게 가르침으로, 당시 로마황제의 신상에게 절하고 제사음식을 먹으며 음행하는 것을 그냥 문화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성도들을 죄짓게 만들었고, 우상숭배를 하도록 했다. 그러므로 그들이 거짓 선지자들인 것이다. [[다시 정리하자면 적 그리스도들의 특징은 그리스도의 신격을 부인하는 자들이요, 거짓 선지자들은 비진리를 진리로 바꾸어 믿는이들을 미혹시켜서 세상 가치를 최우선시하도록 함으로써 첫째짐승의 우상에 해당하는 돈과 명예와 권력과 쾌락와 인기를 추구하게 만드는 주의 종들을 말한다고 정리할 수 있겠다]]... 그런데, 독특한 인물이 계시록에 등장하는 바, 적 그리스도 와 거짓 선지자는 그들의 가장 극악한 형태로 보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바다에서 올라오는 적그리스도는 로마교황으로서 그 활동이 거의 종결된다(물론 타락한 천사의 영이므로 완전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가 상처를 입고 다시 살아났다고 하니 그가 완전히 죽지는 않은 것이다. 그러니 그가 없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가 칼에 상한 이후로는 역사에 전면에 등장하지 못한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사탄은 음부에서 이제는 땅 짐승(교회의 지도자들)을 올려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여전히 땅속 깊은 음부에서 땅 짐승을 배후 조종하고 있다. 그가 바로 용 곧 옛뱀이자 사탄이요 마귀인 것이다. 그러므로 바다 짐승(적그리스도)나 땅 짐승(거짓 선지자)는 다 용과 더불어 귀신들의 영으로서, 높은 계급의 귀신들의 영들인 것을 알 수 있다(계16:13~14). 바로 그 귀신이 세상으로 올라와서 이 세상 제국의 왕들을 자기의 도구로 쓰는 것이고, 로마 교황들을 쓰는 것이다. 하기에 말세가 될수록 성도들이 주의해야 할 대상은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바로 교회내에서 활동하는 거짓 선지자들임을 알아야 한다. 사도 요한이 환상 중에 보았던 거짓 선지자들의 특징을 보자 첫째, 교회내에서 활동하는 [이른 바]주의 종들로서, 교회에서 비진리를 외치는 자들인데, 첫째 짐승의 우상에 해당하는 돈과 명예와 권력과 쾌락와 인기를 추구하게 만드는 주의 종들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그리고 둘째, 거짓 교리를 퍼뜨리는 자들의 우두머리인 이단 괴수들을 가리킨다고 하겠다. 특히 오늘날 이단의 괴수들은 오직 성경만을 이용하여 자신의 사술을 퍼뜨리고 있다. 이들이 이단의 괴수들로서 거짓선지자들인 것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 같은 경우가 여기에 속할 것이다. 6.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에 대한 예수님의 증거 우리는 지금까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적그리스도가 누구며, 어떤 언제까지 활동하며 자취를 감취게 되는지를 살펴보았다. 칼에 상한 것이다. 아마도 하나님의 말씀에 칼에 상하여 그가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 같아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되었다고 사탄이 자신의 일을 그치는 것은 아니다. 첫째 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 불신 세상세력의 최고 우두머리)의 뒤를 이어 둘째 짐승(땅에서 올라오는 짐승, 교회내에서 비진리를 외치는 영향력이 있는 주의 종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일어날 일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을 보면, 적그리스도라는 용어가 빠져 있다. 아예 없다. 오직 존재하는 용어는 자신을 그리스도로 가장하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만 있다(마24:11,23~26). 왜냐하면 주님이 오실 종말의 때에는 적그리스도는 뒤로 빠지고, 교회내에서 비진리를 외치면서, 교회 안에서 세상의 권력과 돈과 부귀와 영화를 탐하게 만드는 거짓 선지자들이 활동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계13:11~18). 그들이 바로 종말의 때에 이 세상에서 활동할 사탄의 하수인들이요 사탄의 일꾼들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주의 종의 길을 걷는다고 해도 이런 자들처럼 거짓 선지자들로 쓰임 받아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 ===[가증한 것, 가증한 일] ------- [신명기 23:17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지니 18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 ------ 성경에 기록된 "가증한 것" "가증한 일" "미운 물건"에 관한 모든 구절을 찾았습니다. 이유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다" 하신 예수님의 경고 말씀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의 정체는 다음 말씀들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때, 완전히 드러나게 됩니다. "가증한 것"은 육체의 정결과 관련된 말씀들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도덕적인 항목들과 제사 양식에 관한 규정으로 발전하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며 말씀에서 이탈하여 우상을 숭배하는 영적 간음과 종교 부패 양태로 대확장되고 있음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따라서 독자들께서는 아무리 교회가 제사 행위에 올바르고, 금식 잘하고, 환경운동과, 성적 순결, 마약 퇴치 운동 등의 도덕적 캠페인을 주도한다 하더라도...... 그 교회가 영적인 우상 곧 "종교 통합운동, 타 종교의 구원인정, 진리는 하나"라는 등의 모토로 연합되어나가는 것을 볼 때에는 그것이 얼마나 가증한 일인지를 깨닫고 강하게 뿌리치고 나와야 할 것입니다. 레위기부터 시작된 "미운물건=가증한 것"에 대한 상고는 계시록 17장의 음녀의 정체에서 완전한 악으로 숙성되어, 밉고도 가증한 것의 결정체로 폭로되고 있습니다. ===계 17:4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짐승을 타고, 금잔을 들고,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고, 또 18절에 기록되길 "내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한 것으로 보아 이 여자는 막강한 물권과, 치리권을 가진 가증하고 거대한 종교단체가 분명합니다. 이 땅의 모든 거짓 선지들을 길러낸 가증한 것들의 어미입니다. 이 여자를 바로 볼 줄 아는 것! 그것이 가증한 것을 상고하는 우리의 목적입니다. ===레위기 7:15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 희생의 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 16 그러나 그 희생의 예물이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이면 그 희생을 드린 날에 먹을 것이요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17 그 희생의 고기가 제삼일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18 만일 그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제삼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열납되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못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죄를 당하리라" ===레위기 11:10 "무릇 물에서 동하는 것과 무릇 물에서 사는 것 곧 무릇 강과 바다에 있는 것으로서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라 11 이들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니 너희는 그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을 가증히 여기라 12 수중 생물에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것은 너희에게 가증(可憎)하니라 13 새 중에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이것들이 가증한즉 먹지 말지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어응과 14 매와 매 종류와11:15 까마귀 종류와 16 타조와 다호마스와 갈매기와 새매 종류와 17 올빼미와 노자와 부엉이와 18 따오기와 당아와 올응과 19 학과 황새 종류와 대승과 박쥐니라 20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 21 오직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지니 22 곧 그 중에 메뚜기 종류와 베짱이 종류와 귀뚜라미 종류와 팟종이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23 오직 날개가 있고 기어다니는 곤충은 다 너희에게 가증하니라 ===레위기 19:5 "너희는 화목제 희생을 여호와께 드릴 때에 열납되도록 드리고 6 그 제물은 드리는 날과 이튿날에 먹고 제삼일까지 남았거든 불사르라 7 제삼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가증한 것이 되어 열납되지 못하고 8 그것을 먹는 자는 여호와의 성물 더럽힘을 인하여 죄를 당하리니 그가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신명기 7:25 "너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사르고 그것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며 취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것으로 인하여 올무에 들까 하노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가증히 여기시는 것임이니라 26 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진멸당할 것이 될까 하노라 너는 그것을 극히 꺼리며 심히 미워하라 그것은 진멸당할 것임이니라" ===신명기 17:1 "무릇 흠이나 악질이 있는 우양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지 말지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됨이니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어느 성중에서든지 너의 가운데 혹시 어떤 남자나 여자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 언약을 어기고 3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내가 명하지 아니한 일월성신에게 절한다 하자 4 혹이 그 일을 네게 고하므로 네가 듣거든 자세히 사실하여 볼지니 만일 그 일과 말이 확실하여 이스라엘 중에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함이 있으면 5 너는 그 악을 행한 남자나 여자를 네 성문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 남자나 여자를 쳐 죽이되 6 죽일 자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거로 죽일 것이요 한 사람의 증거로는 죽이지 말 것이며 7 이런 자를 죽임에는 증인이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댈지니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신명기 23:17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지니 18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 ===신명기 24:1 "사람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되는 일이 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보낼 것이요 2 그 여자는 그 집에서 나가서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려니와 3 그 후부도 그를 미워하여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내었거나 혹시 그를 아내로 취한 후부가 죽었다 하자 4 그 여자가 이미 몸을 더럽혔은즉 그를 내어 보낸 전부가 그를 다시 아내로 취하지 말지니 이 일은 여호와 앞에 가증한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으로 너는 범죄케 하지 말지니라" ===신명기 29:13 "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14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 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니 16 (우리가 애굽 땅에 어떻게 거하였었는지 너희가 여러 나라를 어떻게 통과하여 왔었는지 너희가 알며 17 너희가 또 그들 중에 있는 가증한 것과 목석과 은금의 우상을 보았느니라)" ===신명기 32:15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16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17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열왕기하 23:24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역대하 34: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을 치리하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3 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지 팔 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 그 십이 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케 하여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하여 버리매 4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太陽像)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5 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으며 6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7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역대하 34:21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24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곳과 그 거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 손의 모든 소위로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를 이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고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들은 말을 의논컨대 27 내가 이곳과 그 거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9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노소하고 다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로 다 이에 참가하게 하매 예루살렘 거민이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의 언약을 좇으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을 다 제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잠언 26:24 "감정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25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 26 궤휼로 그 감정을 감출지라도 그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이사야 66: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4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예레미야 4: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라 네가 만일 나의 목전에서 가증한 것을 버리고 마음이 요동치 아니하며 2 진실과 공평과 정의로 여호와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면 열방이 나로 인하여 스스로 복을 빌며 나로 인하여 자랑하리라" ===예레미야 7:3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유다 자손이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그들의 가증한 것을 두어 집을 더럽혔으며 31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 자녀를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지도 아니한 일이니라 32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날이 이르면 이곳을 도벳이라 하거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칭하지 아니하고 살륙의 골짜기라 칭하리니 매장할 자리가 없도록 도벳에 장사함을 인함이니라" ===예레미야 13:27 "내가 너의 간음과 사특한 소리와 들의 작은 산 위에서 행한 네 음행의 비루하고 가증한 것을 보았노라 화 있을진저 예루살렘이여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뇨" ===예레미야 16:18 "내가 위선 그들의 악과 죄를 배나 갚을 것은 그들이 그 미운 물건의 시체로 내 땅을 더럽히며 그들의 가증한 것으로 내 산업에 가득하게 하였음이니라" ===에스겔 11:17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열방 가운데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18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지라 19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20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1 그러나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좇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14:1 "이스라엘 장로 두어 사람이 나아와 내 앞에 앉으니 2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3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4 그런즉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무릇 그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그 우상의 많은 대로 응답하리니 5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 그 우상으로 인하여 나를 배반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의 마음에 먹은 대로 그들을 잡으려 함이니라 6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이켜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7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가운데 우거하는 외인 중에 무릇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여 8 그 사람을 대적하여 그들로 놀라움과 감계와 속담거리가 되게 하여 내 백성 가운데서 끊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9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어니와 내가 손을 펴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멸할 것이라 10 선지자의 죄악과 그에게 묻는 자의 죄악이 같은즉 각각 자기의 죄악을 담당하리니 11 이는 이스라엘 족속으로 다시는 미혹하여 나를 떠나지 않게 하며 다시는 모든 범죄함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않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 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 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20:7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눈을 드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였으나 8 그들이 내게 패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 눈을 드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지 아니하며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었노라" ===에스겔 20:23 "또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을 이방인 중에 흩으며 열방 중에 헤치리라 하였었나니 24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25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26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27 그런즉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열조가 또 내게 범죄하여 나를 욕되게 하였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였더니 그들이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리고 격노케 하는 제물을 올리며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를 부어 드린지라 29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 30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열조의 풍속을 따라 스스로 더럽히며 그 모든 가증한 것을 좇아 행음하느냐 31 너희가 또 너희 아들로 화제를 삼아 예물로 드려 오늘날까지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라" ===다니엘 9:26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미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가복음 13: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요한계시록 17: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17:15)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 바 일곱 머리와 열 뿔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슥 4:7=큰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애굽,앗수르,바벨론,메데 파사,헬라)은 망하였고 하나(로마)는 있고 다른 이(소련)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 저희(=열 뿔)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15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17:1)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열 뿔)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18 또 내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거대한 종교단체?)이라 하더라" [[가증한 일]] ===레위기 18:22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렘 6:14~15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 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그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8:11~12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질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할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신 말씀과 "여호와만이 참 신"임을 강하게 외치지 못하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종교단체가 누릴 수 있는 모든 영화와 권세를 누리며, 기독교에만 완전한 구원과 진리가 있음을 은근슬쩍 부정하며 인간의 평화와 공존을 추구하는 모든 종교, 정치 단체는 멸망당할 가증한 세력임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보고 현실 시사를 볼 때 세계는 하나님의 장 중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깨닫는 자들에게 복 있을진저! 유일신 여호와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새일성가 5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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