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27장 [361.주의주실화평] [461.십자가를질수있나][539.너예수께조용히나가][389.내게로오라하신주님의] [254.내주의보혈은] [184..불길같은주성령]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아버지께 대해 절대적이신 그리스도, 그분을 살기 원하시는 하나님...((주를 위한 이곳에 예배하는 자들 중에 주가 찾는이[=Q뜻 따라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영적 참 나실인으로 살아감] 없어 주님께서 슬퍼하시네...이것이 오늘날 믿는 우리의 실정 아닌지 돌아보아 통회하며 나를 드림)) ---영적 측면에서 참된 헤렘("온전히 바침 = 멸절"..Q 명령에 의하거나, 자원함으로)과 참된 네데르(은혜에 감사함으로써 또는 조건적으로, 자원하여 서약함의 "서원"...이것의 극치는 바로 나자르!!)가 무엇인가
@@서원 נדאר .....네데르(명남)는 나다르(rd'n: , 5087: 서원하다, 맹세하다)에서 유래했으며, '서원, 맹세 vow, 서원제물 votive offering'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60회 나온다. 네데르는 나다르(rd'n: , 5087)의 결과, 즉 서원이나 서원을 이행하기 위해 드린 것을 나타낸다. ---네데르는 화목제물(레 7:16)의 일종으로 희생제사의 목록 중에 나온다(예: 신 12:6, 신 12:11). 보다 더 상세한 서술이 민 30:3, H4에 나오는데, 이 구절에서 '서원하다'라는 말은 '맹세로 하나님께 맹세하다'(히쉬샤바 셰부아, 참조: 시 132:2)와 '아무의 입에서 나온 것으로 아무개 자신의 구속하다'를 뜻한다. ---네데르는 하나님께 구두로 약속 드린 어떤 것이다(민 30:4, H5). 만일 누군가가 그렇게 약속하면 그는 그의 약속을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신 23:22).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서원이란 영어가 암시하는 것과 같이 단순히 행동 과정만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기 위한 약속된 예물을 암시한다는 것을 문맥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성경의 '서원'은 항상 신(하나님)에게 드려지는 것이지 결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약속이 아니다. 경솔한 서원은 피해야 한다(잠 20:25, 참조: 삿 11:30). 성급한 서원은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어리석은 짓이다(전 5:4, H3 이하).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과 서원(언약)을 해야 할 의무는 없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죄가 아니다(신 23:23, H24). ---네데르는 하나님의 은총에 답하여(민 21:1-3) 서원하거나(심지어 이방인들도 서원함, 나 1:15, H2:1). :::: 경건한 열심과 헌신의 표현으로서, 그리고 응답 받은 기도에 찬양하며(시 22:25, H26) 서원하는 감사 제물의 일종이다. 기쁨(행복)은 서원을 잘 이행할 때 온다(욥 22:27). ----이미 하나님의 것(레 27:26, 십일조 개념의 발전을 주목하라. 창 31:13)이나 하나님께 가증한 것(신 23:18, H19-남자나 여자 창기의 소득 같은 것들, 참조: 잠 7:14)이 아닌 거의 어떠한 것들로도 서원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서원할 수 있으며, 또는(타자[예: 부모]에 의해) 서원될 수 있다. 자신을 서원한 자(혹은 서원된 자)는 그의 실질적인 봉사에 맞먹는 동등한 대가를 하나님께 지불함으로써 구속될 수 있다(혹은 자신을 구속할 수 있다..구속 = 무름). 그리하여 자유롭게 되어 자기 자신의 생활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다. ----서원을 갚은 정한 짐승은 그 짐승들이 기타 율법에 명시된 요구 조건을 만족시키면(레 27:9 이하, 참조: 레 22:18이하, 나다브) 서원 제물로 바쳐졌다. 그렇지 못한 경우 드리는 자는 두 번째의 열납될 만한 제물을 드릴 수 있다. 그러나 두 동물 모두 다 거룩하다(레 27:9 이하). 하나는 제물로 바쳐지고 다른 하나는 제사장의 소유가 된다. 이 때, 부정한 짐승은 값을 치르고 구속할 수 있다(레 27:11이하). 집이나 밭을 서원하는 것에 관한 규정이 레 27장에 나타나 있다. 광야 방랑 기간 중에(KD, 민15:3) 서원 제물이 될 수 있는 종류의 동물에 수반되는 고운 가루와 전제의 양이 규정되었다. ----네데르는 번제물(레 22:18)이나 화목제물이 될 수 있다. 이 때 제물은 첫째 날이나 둘째 날에 먹어야 했다(레 7:16). ----남자나 여자 모두 서원할 수 있다.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하는 것이 제도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자가 서원하는 것은 다소 제약을 받는다(민 30:4, H5). 그러나 여자도 재산을 소유할 수 있었고 종교적으로 스스로 책임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주목하는 것은 중요하다(민 30:9, H10). ::: 복종(창 2:21이하)은 가족의 화합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 가족 제도를 재가한다. 팔레스틴에 들어간 이후, 네데르는 규정된 다른 제물들과 함께 지정된 중심 성소에서만 드려야 했다(신 12:6, 신 12:11). ----서원하는 것은 종교적 의무는 아니었다(신 23:21-23, H22-24). 이러한 서원은 하나님께 용납되었다(시 50: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교도의 사상과 같이 재물을 받거나 시중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시 50:9-13)(참조: A. Leo Oppenheim. Ancient Mesopotamia, University of Chicago, 1964, p. 183 이하). ----서원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전(시 50:14)이나 받은 후(시 116:17-18)에 약정하는 헌신과 사랑의 행위로 직무 이상의 행동이었다. 서원에는 즐거움(나 1:5, H2:1) 및 노래(시 61:8, H9)가 수반되었으며 서원예물 드리는 자의 마음에 악을 품지 않으면 그 서원은 열납되었다(시 66:18, 참조: 잠 7:14). ----적어도 두 가지 주목할 만한 특별한 서원이 있다. 나실인 서원(민 6:13, 나자르)과 헤렘(민 21:2...히브리어:חֵרֶם..."온전히 바침" 아래에 추가함)). ----압살롬은 서원을 이행하기 위해 다윗의 궁전을 떠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삼하 15:7-8). 그의 속임수가 얼마나 깊은가는 그의 거짓말한 것과 하나님의 법령에 대하여 거짓말한 것에서 나타난다. ----다른 한편으로 엘가나는 자신의 서원을 성실하게 이행했을 뿐만 아니라(삼상 1:21) 한나의 서원에 동의했다(삼상 1:11, 삼상 1:22-23, 참조: 민 30장). ----인신 제사를 드리겠다고 입다의 경솔한 약속은, 비록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그의 지식 수준이 낮았다 하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그 일은 그가 무남독녀를 평생 동안 성막에서 봉사하도록 바치는 것으로 경감되었는데, 이는 최소한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삿 11:30, 삿 11:39, 참조: KD 등). ----네데르는 단 한번 구체적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을 표현하는데, 이는 심지어 모세 시대에 있어서도 순수한 율법주의가 아닌 사랑이(신 6:4) 참된 경건을 가장 잘 묘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메시야도 역시 서원에 의하여 자신을 속죄 제물로 바쳐야만 한다(시 22:25, H26, 참조: 레 27:2 이하). - 메시야는 하나님에게 참으로 "열납될 수 있는" 유일한 인신 제물이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서원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올 것이다(시 65:1, H2, 사 19:21).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 자신의 어린양이 아닌 다른 그 무엇을 서원제물로 가져올 수 있겠는가?(요 1:29). (참조: THAT, II, pp. 39-42, L. J. COPPES). **((그러므로 매일, 속죄제-속건제-소제이신 그리스도를 드리라, 충만한 성령의 임재 따라 매순간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를 살아낼 수 있게 하시리니..그 살아낸 그리스도를 저녁의 번제의 감사로 드리라.))...거듭난 믿는이가 그리스도를 본 받음은 영적 나실인의 유일무이한 참 모본이신 그리스도를 배워 따름이라 할 것!! [시22:25..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From You comes my praise in the great assembly; I shall pay my vows before those who fear Him.] [레27: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사람의 값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분명히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
[Vote(투표), Vow(맹세), Votive(봉헌)] 투표(投票, 표를 던지는 것), Vote. Vote라는 영어단어의 어원(語源)은, Latin(라틴語) “vovere” 인데, 이 말은, “약속하다, 확언(確言)하다!” 라는 뜻! Vote 라는 단어의 의미 ::: “자기의 의견이나 뜻을 표시하는, 공식적인 확언”이라는 것이다! (Vote is a formal affirmation of expression of one’s opion or will.) Vote(투표), Votary (신자, 수도자, 수녀), Votive(봉헌), Votive candle (봉헌 촛불), Devoted(헌신하는), Devout(독실한), Vow(맹세), Avow(맹세하다) … 맹세...약속, 확언(盟誓 Vow) = “자기의 약속을 엄숙하고 경건하게 서약(誓約)하는 것” . (Vow or avowal is a solemn, sacred affirmation or promise.) Vow의 동의어(同義語)에 해당되는 단어들 :: Pledge, Promise, assurance, Solemn word, Oath, Sworn statement, Vouch.
[["온전히 바침" 헤렘 חֵרֶם 에 대해]] 첫째, 헤렘의 뜻이 무엇인가? 둘째, 헤렘은 왜 필요한가? 세 번째로 헤렘의 신약적 의미는 무엇인가? ((레위기 27장 28절 말씀을 보면 여기서 헤렘이라는 단어는 "온전히 바친")) . ===이 단어가 가지는 첫 번째 의미는 "하나님께 드리다, 봉헌하다, vow" 라는 의미. 그렇기 때문에 Q 외에는 사용이 제한되고 금지되어진 것. 그래서 풀어서 설명하면 Q 전용으로 Q께 온전히 드려져서 Q외에는 사용이 금지된 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는 어떤 강요나 강제력이 전혀 포함되지 않아야 하며, 오직 개인의 자발적 헌신과 봉사와 섬김, 또는 그러한 의도로 무엇인가를 하나님께 드렸는데 그것이 사람일 수도 가축일 수도 있고 자신의 밭이 될 수도 있다. 그러면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께 헤렘된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하나님께 헤렘 즉 드려져서 사용이 금지되고 인간이 소유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발적 헤렘이라고 부른다. === 헤렘의 두 번째의 뜻이 있는데 멸절하다 라는 뜻. 그래서 "완전히 멸하여 없애 버리는".. 이러한 두 번째의 뜻을 담고 있는 것이 29절. 29절을 보면 여기에는 온전히 바쳐진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 바쳐진 것이 사람의 경우에는 다시 무르지 못하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에서 해석의 어려운 점이 있다. (28절에서 바쳐진 사람과 29절에서 바쳐진 사람이 같은 상황 속에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서로 다른 의견이 있다. 왜냐하면 28절에서 온전히 바친 사람은 하나님께 지극히 거룩하다고 표현되었으며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바쳐진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 그렇게 되면 28절과 29절의 내용은 서로 다른 내용이 된다.) 또 다른 견해는 28절과 29절의 내용은 연결되는 것으로 28절에서 온전히 바친 사람의 경우에 대하여 29절에서 그 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해석한다. [민수기 21:1-3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 애굽후에 광야 노중에 있을 때에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을 쳐서 몇 명을 사로잡게 됨. 2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서원을 한다. 하나님이 주시면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겠다는 것. 여기에 사용된 멸하다 라는 말이 바로 헤렘. 즉 이스라엘이 그들을 헤렘으로 서원하여 바친 것. 그리고 그 바쳐진 그들은 죽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레위기 29절의 말씀이 어떤 것인지를 설명해 준다. 이 구절들에서 논쟁적인 부분을 제하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만을 생각한다면 헤렘은 하나님께 바쳐진 것으로 자발적인 부분이 있다는 사실이다.]. .... 성경에는 자발적 헤렘(Q뜻 이루기 위해 자기 몸이나 소유를 Q께 희생으로 드림)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당위적 헤렘(Q 명령 바로 그대로 수행함)도 있다. 당위적이라는 말은 당위적이라는 말은 자발적인 것의 반의적 의미로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을 의미. 신명기 7장 2절을 보면 이 구절에서 Q께서는 가나안에 살고 있는 일곱 족속을 이스라엘에게 넘겨 주신다고 하시고, 그들을 진멸하라고 한다. 여기서 헤렘은 이스라엘 백성의 서원도 아니고 어떠한 자발적 헌신도 아니요 오직 Q의 명령이며 뜻이기에 여기에서 나타난 헤렘은 당위적 헤렘으로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당위적 헤렘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부당하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호흡 있는 모든 것을 다 멸하라는 말씀이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가나안 족속에 대한 하나님의 진멸의 명령의 이유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비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1)먼저는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400년간이란 회개의 기간을 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창세기 15장 16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죄악을 400년 동안 인내하심으로 참으신 것이며 회개 하시길 기다리신 것이다. *2) 둘째는 라합의 구원을 통하여 우리는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오는 자들을 살려 주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비록 헤렘의 대상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자신에게 나아오는 자들에게 항상 구원의 은혜의 문을 열어 놓고 계시다는 것이다. *3)셋째는 가나안 족속의 경우 구원이 개인에게만이 아니라 집단에게도 그들을 헤렘에서 구원하셨다는 것이다. 기브온의 경우가 그랬었다. 비록 이들이 여호수아와 장로들을 속였지만 그들은 헤렘에서 제외된 것이다. .....종종 성경을 잘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성경이 악의적으로 사용되어 비난과 비방의 목적으로 구약의 하나님은 무자비하며 폭력적인 분으로 모욕하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행위는 스스로가 죄인이며 죄의 지배아래 있어 영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영적 죽음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하나님에 대한 적대적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Q-사람이신 그리스도는 자발적 헤렘으로 자신을 대속 제물로 Q께 완전히 바치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Q 자신이 인간들에게 비웃음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무시와 멸시를 받으시고 계시지만 여전히 그러한 죄된 인간을 의하여 자신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기를 작정하셨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대적하는 인간들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한 Q을 대하여 어떻게 비난할 수 있으며 어떻게 조롱할 수 있으며 어떻게 여전히 반감을 가지고 대적하며 서 있을 수 있을까? 그럴 수 없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이유는 여전히 죄에 눈이 가리고 귀가 가리워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참되게 구주 믿고 거듭남으로써, 사랑하는 아들의 생명-빛-사랑의 나라로 옮겨지지 않았다면] 인간은 여전히 당위적 헤렘 가운데 있다. 죽어 마땅한 자라는 것. 오직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면 그들은 헤렘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가나안 백성들에게조차 400여년간의 회개의 기회가 주어졌듯이 오늘날 복음을 듣는 모든 사람들 앞에 아직은 회개의 기회가 있다. 그 기회가 저와 여러분들의 영혼을 살리는 기회이며 헤렘에서 벗어나는 기회인 것이다. ===세 번째 헤렘의 신약적 의미, 이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헤렘에서 벗어나게 된 참되게 믿는, 거듭난 신자들에게는 여전히 *1)자발적 헤렘[=일편단심-순전/온전/완전함으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로 살고, 그리스도를 살아냄]과 *2)당위적 헤렘[=죄/죄성-세상/세상 권력투쟁 등에 대해 ((서로에 대해)) 십자가에 못 박힘 적용함]의 다른 측면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구원 얻은 신자에게 당위적 헤렘은 가증한 것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 자신을 오염시키며 믿음을 무너뜨릴 수 있는 죄를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 일들을 행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항상 주님이시라면 이 일을 기뻐하실까를 생각하라..오. 주님이라면 이 일을 만족해 하실까를 물으라. 또한 자발적 헤렘으로 스스로 하나님께 충성과 헌신을 다짐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주께 드리기를 기뻐해야 한다. 스스로 자발적으로 그리스도의 경건 이룸 위해 열심을 품고 주를 순종하자..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 기도하는 일에 게으르거나 나태하지 말고, 먼저 나서서 섬기고 봉사하자.. 하나님께 드려진 물건은 자신의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드려진 자들이니,. 그렇다면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그 일들에 자원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도록 하자..
===서원 예물의 값 ...감사의 낙헌제로서, 또는 (소원 이룸)의 조건적 맹세로 ((서원 예물을)) 드리는 경우가 많았음 :: 성전세겔 1세겔 = 4 데나리온, 당시 4일치 품삯에 해당 >> 성막 잡일 처리 봉사에 평생 드리기로 (자원하여) 서원하는 경우를 들 수 있음...그러나, 사정 상 서원을 이행할 수 없어서 무르고자 하는 경우 그 값을 내도록 정하심..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사람의 값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분명히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 3. 네가 정한 값은 스무 살로부터 예순 살까지는 남자면 성소의 세겔로 은 오십 세겔로 하고 4. 여자면 그 값을 삼십 세겔로 하며 5. 다섯 살로부터 스무 살까지는 남자면 그 값을 이십 세겔로 하고 여자면 열 세겔로 하며 6. 일 개월로부터 다섯 살까지는 남자면 그 값을 은 다섯 세겔로 하고 여자면 그 값을 은 삼 세겔로 하며 7. 예순 살 이상은 남자면 그 값을 십오 세겔로 하고 여자는 열 세겔로 하라 8.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네가 정한 값을 감당하지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편대로 값을 정할지니라 >>예물을 사람이 미리 (맹세로) 정해 둔 경우..무르고자 하는 경우 9. ○사람이 서원하는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가축이면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10. 그것을 변경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 혹 가축으로 가축을 바꾸면 둘 다 거룩할 것이며 11. 부정하여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가축이면 그 가축을 제사장 앞으로 끌어갈 것이요 12. 제사장은 우열간에 값을 정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3. 만일 그가 그것을 무르려면 네가 정한 값에 그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라 >>집-전토 14.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집을 성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하면 제사장이 그 우열간에 값을 정할지니 그 값은 제사장이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5. 만일 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네가 값을 정한 돈에 그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 ....성벽 두른 집을 (대상은 누구라도 상관없음...이방인들에게도 가능했음) 판 경우는 1년내에 무르지 않으면 무르지 못함 : (영적 의미...[그리스도가 불의 담이 되심] 교회 생활을 떠난 경우, 적어도 1년 내에는 복귀하도록 해야함 16.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성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하면 마지기 수대로 네가 값을 정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할지며 17. 만일 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성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18. 만일 그 밭을 희년 후에 성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연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한 값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19. 만일 밭을 성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네가 값을 정한 돈에 그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 20. 만일 그가 (영원히 드리려 함으로써)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21. 희년이 되어서 (그 밭을 산, 다른이로부터)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22. 만일 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성별하여 드렸으면 23. 너는 값을 정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네가 값을 정한 돈을 그 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로 삼을지며 24. 그가 판 밭은 희년에 그 판 사람 곧 그 땅의 원주인에게로 되돌아갈지니라 25. 또 네가 정한 모든 값은 성소의 세겔로 하되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니라 >> 당연히 주님의 소유로 돌리라 정해두신 예물들은 서원 예물로 다시 드리지 못함 ===처음 난 가축 :: 살아 있는 육축과 사람, 땅의 오곡백과의 맏물은 주께 드리도록 정하신 바, 당연히 드리는 예물에 속하기에, 서원 예물의 대상이 아님 ....***이스라엘의 장자들에 대한 생명의 속전 = 성소 세겔로 5세겔(노동자의 20일치 품삯에 해당..민3:47) -->((기억하라...명심하라, 보혈의 가치를!!))... 신약의 교회도 “장자들의” 교회라고 불린다(히 12:23)...((영적 의미에서, Q께 여쭈어 보라)) 한 가정의 영적 장자들이란 어떤 자들인가?((주께로 돌이킨 자마다 [육적 장자의 실제 수효와는 무관하다!!] 그 가정의 영적 장자로서의 권리를 가지게 하신다..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의 증가와 확장, 생명의 성장성숙, Q의 아들들의 명분에 도달하기까지 자라남을 가져온다...진정한 의미에서는 오직 그리스도 외에는 참 장자가 아닐 것이니!!!..그 영적 의미를 아는 자마다 감사하게 되리라...이 장자들의 대속까지도 또한 하나님의 공의에 속죄 제물로 봉헌되는 하나님의 아들의 “보배로운 피로”(벧전 1:19) 대속된다. 26. ○오직 가축 중의 처음 난 것은 여호와께 드릴 첫 것이라 소나 양은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성별하여 드리지 못할 것이며 27. (제사장은 주께 드리기 전에 합당한 예물인지를 반드시 검사해 보아서) 만일 부정한 짐승이면(주께 드릴 새로 정결한 짐승을 가져오도록 하고, 부정한 짐승은 제사장의 소유가 됨) 네가 정한 값에 그 오분의 일을 더하여 무를 것이요 만일 무르지 아니하려면 네가 정한 값대로 팔지니라 >> (자기가 어떤 것을 어떻게 누구 앞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참되게 인식한 후에!! 엄위하신 분을 인식함으로써 말씀드릴 것!!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것(=헤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되게 믿는 자로서, 우리 옛사람은 구주와 함께 하나되어 "헤렘"되었기에 [날마다 나는 죽노라]를 실행할 수 있음--이로써 (거듭난 자) 내가 죄와 세상에 대해, 죄와 세상에 대해 내가 십자가로 끝났음을 선포하고 실행하는 바, 오직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로 살며, 그리스도를 살아내게 하신다!! ::: 입다의 딸의 경우는, Q이 그의 율법 인식 정도를 참작하여 사정을 두셔서, 성전에서 (처녀로) 평생 섬기는 것으로 대치하셨음. 28. ○어떤 사람이 자기 소유 중에서 오직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모든 것은 사람이든지 가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29. 온전히 바쳐진 그 사람은 다시 무르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 : 당연히 드리는 정해진 예물에 속하기에, 십일조도 서원 예물의 대상이 아님 30. ○그리고 그 땅의 십분의 일 곧 그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열매는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의 성물이라 31. 또 만일 어떤 사람이 그의 십일조를 무르려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32. 모든 소나 양의 십일조는 목자의 지팡이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 번째의 것마다 여호와의 성물이 되리라 33. 그 우열을 가리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무르지 못하리라 34. ○이것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이니라 -------------AMP.Lev.27. ===Rules concerning Valuations 1 Again,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2 “Speak to the children of Israel and say to them, ‘When a man makes a [a]special vow [consecrating himself or a member of his family], he shall be valued according to your [established system of] valuation of people belonging to the Lord [that is, the priest accepts from the man making the vow a specified amount of money for the temple treasury in place of the actual person]. 3 If your valuation is of a male between twenty and sixty years of age,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fifty shekels of silver, according to the shekel of the sanctuary. 4 Or if the person is a female,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thirty shekels. 5 If the person is between five years and twenty years of age, then your valuation for the male shall be twenty shekels and for the female ten shekels. 6 But if the child is between one month and five years of age,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five shekels of silver for the male and three shekels for the female. 7 If the person is sixty years old and above, your valuation shall be fifteen shekels for the male, and ten shekels for the female. 8 But if the person is too poor to pay your valuation, then he shall be placed before the priest, and the priest shall value him; according to the ability of the one who vowed, the priest shall value him. 9 ‘Now if it is an animal of the kind which men can present as an offering to the Lord, any such that one gives to the Lord shall be holy. 10 He shall not replace it or exchange it, a good for a bad, or a bad for a good; but if he does exchange an animal for an animal, then both the original offering and its substitute shall be holy. 11 If it is any unclean animal of the kind which men do not present as an offering to the Lord, then he shall bring the animal before the priest, 12 and the priest shall value it as either good or bad; it shall be as you, the priest, value it. 13 But if he ever wishes to redeem it, then he shall add one-fifth of it to your valuation. 14 ‘If a man consecrates his house as sacred to the Lord, the priest shall appraise it as either good or bad; as the priest appraises it, so shall it stand. 15 If the one who consecrates his house should wish to redeem it, then he shall add one-fifth of your valuation price to it, so that it may be his. 16 ‘And if a man consecrates to the Lord part of a field of his own property,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proportionate to the seed needed for it; a homer of barley seed shall be valued at fifty shekels of silver. 17 If he consecrates his field during the Year of Jubilee, it shall stand according to your valuation. 18 But if he consecrates his field after the Jubilee, then the priest shall calculate the price for him in proportion to the years that remain until the Year of Jubilee; and it shall be deducted from your valuation. 19 If the one who consecrates the field should ever wish to redeem it, then he shall add one-fifth of the appraisal price to it, so that it may return to him. 20 If he does not redeem the field, but has sold it to another man, it may no longer be redeemed. 21 When the field reverts in the Jubilee, the field shall be holy to the Lord, like a field set apart (devoted); the priest shall possess it as his property. 22 Or if a man consecrates to the Lord a field which he has bought, which is not part of the field of his [ancestral] property, 23 then the priest shall calculate for him the amount of your valuation up to the Year of Jubilee; and the man shall give that [amount] on that day as a holy thing to the Lord. 24 In the Year of Jubilee the field shall return to the one from whom it was purchased, to whom the land belonged [as his ancestral inheritance]. 25 Every valuation of yours shall be in accordance with the sanctuary shekel; twenty gerahs shall make a shekel. 26 ‘However, the firstborn among animals, which as a firstborn belongs to the Lord, no man may consecrate, whether an ox or a sheep. It is [already] the Lord’s. 27 If it is among the unclean animals, the owner may redeem it in accordance with your valuation, and add one-fifth to it; or if it is not redeemed, then it shall be sold in accordance with your valuation. 28 ‘But nothing that a man [b]sets apart [that is, devotes as an offering] to the Lord out of all that he has, of man or of animal or of the fields of his own property, shall be sold or redeemed. Anything devoted to destruction (banned, cursed) is most holy to the Lord. 29 No one who may have been set apart among men shall be ransomed [from death], he shall most certainly be put to death. 30 ‘And all the tithe (tenth part) of the land, whether the seed of the land or the fruit of the tree, is the Lord’s; it is holy to the Lord. 31 If a man wishes to redeem any part of his tithe, he shall add one-fifth to it. 32 For every tithe of the herd or flock, whatever [c]passes under the [shepherd’s] staff, the tenth one shall be holy to the Lord. 33 The man is not to be concerned whether the animal is good or bad, nor shall he exchange it. But if he does exchange it, then both it and its substitute shall become holy; it shall not be redeemed.’” 34 These are the commandments which the Lord commanded Moses on Mount Sinai for the children of Israel. ===Footnotes Leviticus 27:2 Or explicit. A man could consecrate (dedicate) himself to the Lord or he could consecrate another family member, his house, his property, his animals, his field, or other possession. The priest set an established value on the person, animal, or property and the man paid the set amount instead of transferring ownership. Consecrating someone or something to the Lord was not the same as “devoting” or “setting apart” something to the Lord (see vv 21, 28). Leviticus 27:28 In OT times “devoting” or “setting apart” was a different and much more serious act than “consecrating” something or someone to God. The thing “devoted” belonged exclusively to God. It was an irrevocable command or vow. Anyone who kept for himself something that had been “devoted” or placed under a ban, placed himself under a sentence of death (Josh 7). Leviticus 27:32 Each tenth animal was marked as it passed through a small door. -------------NASB 1. Again,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2. "Speak to the sons of Israel, and say to them, 'When a man makes a difficult vow, he [shall be valued] according to your valuation of persons belonging to the LORD. 3. 'If your valuation is of the male from twenty years even to sixty years old,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fifty shekels of silver, after the shekel of the sanctuary. 4. 'Or if it is a female,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thirty shekels. 5. 'And if it be from five years even to twenty years old then your valuation for the male shall be twenty shekels, and for the female ten shekels. 6. 'But if [they are] from a month even up to five years old,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five shekels of silver for the male, and for the female your valuation shall be three shekels of silver. 7. 'And if [they are] from sixty years old and upward, if it is a male,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fifteen shekels, and for the female ten shekels. 8. 'But if he is poorer than your valuation, then he shall be placed before the priest, and the priest shall value him; according to the means of the one who vowed, the priest shall value him. 9. 'Now if it is an animal of the kind which men can present as an offering to the LORD, any such that one gives to the LORD shall be holy. 10. 'He shall not replace it or exchange it, a good for a bad, or a bad for a good; or if he does exchange animal for animal, then both it and its substitute shall become holy. 11. 'If, however, it is any unclean animal of the kind which men do not present as an offering to the LORD, then he shall place the animal before the priest. 12. 'And the priest shall value it as either good or bad; as you, the priest, value it, so it shall be. 13. 'But if he should ever [wish to] redeem it, then he shall add one-fifth of it to your valuation. 14. 'Now if a man consecrates his house as holy to the LORD, then the priest shall value it as either good or bad; as the priest values it, so it shall stand. 15. 'Yet if the one who consecrates it should [wish to] redeem his house, then he shall add one-fifth of your valuation price to it, so that it may be his. 16. 'Again, if a man consecrates to the LORD part of the fields of his own property, then your valuation shall be proportionate to the seed needed for it: a homer of barley seed at fifty shekels of silver. 17. 'If he consecrates his field as of the year of jubilee, according to your valuation it shall stand. 18. 'If he consecrates his field after the jubilee, however, then the priest shall calculate the price for him proportionate to the years that are left until the year of jubilee; and it shall be deducted from your valuation. 19. 'And if the one who consecrates it should ever wish to redeem the field, then he shall add one-fifth of your valuation price to it, so that it may pass to him. 20. 'Yet if he will not redeem the field, but has sold the field to another man, it may no longer be redeemed; 21. and when it reverts in the jubilee, the field shall be holy to the LORD, like a field set apart; it shall be for the priest as his property. 22. 'Or if he consecrates to the LORD a field which he has bought, which is not a part of the field of his own property, 23. then the priest shall calculate for him the amount of your valuation up to the year of jubilee; and he shall on that day give your valuation as holy to the LORD. 24. 'In the year of jubilee the field shall return to the one from whom he bought it, to whom the possession of the land belongs. 25. 'Every valuation of yours, moreover, shall be after the shekel of the sanctuary. The shekel shall be twenty gerahs. 26. 'However, a first-born among animals, which as a first-born belongs to the LORD, no man may consecrate it; whether ox or sheep, it is the Lord's. 27. 'But if [it is] among the unclean animals, then he shall redeem it according to your valuation, and add to it one-fifth of it; and if it is not redeemed, then it shall be sold according to your valuation. 28. 'Nevertheless, anything which a man sets apart to the LORD out of all that he has, of man or animal or of the fields of his own property, shall not be sold or redeemed. Anything devoted to destruction is most holy to the LORD. 29. 'No one who may have been set apart among men shall be ransomed; he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30. 'Thus all the tithe of the land, of the seed of the land or of the fruit of the tree, is the Lord's; it is holy to the LORD. 31. 'If, therefore, a man wishes to redeem part of his tithe, he shall add to it one-fifth of it. 32. 'And for every tenth part of herd or flock, whatever passes under the rod, the tenth one shall be holy to the LORD. 33. 'He is not to be concerned whether [it is] good or bad, nor shall he exchange it; or if he does exchange it, then both it and its substitute shall become holy. It shall not be redeemed.' " 34. These are the commandments which the LORD commanded Moses for the sons of Israel at Mount Sinai. =============== 레위기 27장 (개요) 앞 장의 마지막 구절이 법전서의 결론이므로, 본 장은 그에 대한 부록인 셈이다. 앞에서 제도적으로 확정된 여러 예식에 관한 율법을 주셨으므로, 이제 하나님께서는 서원과 자발적인 예식, 곧 스스로 기쁘게 드리는 낙헌제에 관해 지시하신다. 모세가 율법을 전달해 주자 신앙심 깊은 자들은 큰 감동을 받고 자기 자신이나 자녀나 재물을 드려서 하나님께 헌신하고 싶은 깊은 열의에 사로잡혔다. 이것은 정직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므로 하나님께서도 그 뜻을 쾌히 응낙하셨다. 그러나 사람이란 자기가 서원한 것을 후회하기 쉬운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성별된 것을 다시 환원할 수 있는 여지를 어느 정도 허락해 두셨다. 1.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한 것─사람(2, 8), 정하거나 부정한 육축(9-13), 가옥과 토지(14-25)─에 관한 율법. 그러나 모든 첫 새끼는 서원 예물의 대상에서 제외된다(26, 27). 2. 하나님께 헌납한 것에 관한 율법(28, 29). 3. 십일조에 관한 율법(30-34). ------- 서원물에 관한 율법(레 27:1-13) 본문에 나오는 율법은 독특한 서원, 곧 어떤 특별한 서원에 관한 율법이다. 비록 하나님께서 명백하게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서원이 하나님의 일반 계명과 어긋나지 않고 조화될 수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뻐 받으시려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꼭 해야 할 일뿐 아니라 해도 좋은 일이 무엇인지도 물어봐야 함을 주의하자. “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사 32:8). 경건한 자는 경건한 일을 도모하고, 마음이 넓은 자는, 조물주 하나님께서 특별한 자비를 베푸시듯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뭔가 특별한 일을 하려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어떤 특별한 자비를 받았다거나 또는 그런 특별한 자비를 기대할 때는, 특별한 서원을 드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아름다운 일이다. Ⅰ. 사람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한 경우(2절).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자신이나 자식을 성별하여 회막의 일, 곧 마루를 닦는다거나 재를 버린다거나 심부름하는 일 따위의 비교적 비천한 일을 하는 데에 봉사하기로 작정했다면 “그 사람은 여호와께 성별된 자”다. 즉 하나님께서 그 선의를 기쁘게 받으실 것이다.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대하 6:8).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들의 수고를 회막의 일에 충당했다는 기록이 없는 것을 보면, 한 지파 전체가 회막의 일에 동원되고 있었으므로 인력은 충분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일에 서원한 자들은 값으로 속량하고, 그 돈을 성전 수리를 위해 쓰거나 열왕기하 12장 14절에 나타난 대로 사용했던 것이다. 열왕기하 12장 14절의 난외에 보면 그 돈은 “그의 영혼을 계산한 돈”이라고 하는데, 이에 따라서 제사장들이 그들의 영혼의 값을 계산할 때 쓸 등급서가 마련되었다. 그것에 대해 살펴보자. 1. 중간 세대층, 곧 20세에서 60세까지의 사람이 가장 값이 비싸다. 가장 일을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연령층의 남자는 50세겔, 여자는 30세겔을 내야 한다(3, 4절). 이 당시에는 여성이 남성보다 값이 싸게 평가되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는 결코 그렇지 않다.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8). 그 시대에 있어서 지위가 높던 사람들은 하급 사람들이나 노령의 사람들보다 하나님과 자기 세대를 위해 더 많이 일할 의무가 있었음을 명심하자. 2. 5세 이상 20세 미만의 젊은이의 값은 낮았다. 아직은 일을 할 만큼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5절). 3. 5세 미만의 유아도 하나님께 바치기로 부모가 서원할 수 있었다. 심지어는 사무엘처럼 출생하기 전에 서원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생후 1개월이 되기 전에는 봉헌되거나 값으로 무를 수 없었다. 남아가 생후 안식일이 한 번 지난 후에야 할례를 받을 수 있었듯이, 유아의 값을 평가하는 일은 새로운 달이 한 번 지나야 했다. 그들의 값은 지극히 적었다(6절). 그러나 하나님께 봉헌하기로 서원한 사무엘은 돈으로 몸값을 치르지 않았다. 그는 레위인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별한 총애를 받는 자가 되었다. 그래서 그는 어려서부터 성전의 일에 종사하게 되었던 것이다. 4. 노인의 값은 젊은이보다 적었으나 유아보다는 많았다(7절). 히브리인들은, 노인은 여자가 남자의 값의 3분의 2라는 사실에 특히 주목한다. 노인이 되면 여자의 값이 남자의 값에 좀더 가까워진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패트릭 주교가 인용하고 있듯이, “늙은 여인은 그 집안의 보물이니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 사도 바울은 늙은 여자들로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라고 말했는데(딛 2:3), 나이 많은 여인들을 지극히 높이 평가한 것이다. 5. 가난한 자들은 그들의 능력에 따라서 평가된다(8절). 가난한 자들은 그들도 뭔가 하나님께 갚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나, 하나님께 함부로 서원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배웠을 것이다.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전 5:4). 그러므로 가난한 자가 서원을 하면, 능력에 맞게 다만 그들의 소유에 따라서(secundum tenementum) 값을 내게 된다. 그러므로 그들의 신앙적 열성이 그들 자신이나 그 집안을 멸망시키지는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요구하고 기대하시는 분으로, 없는 데서 요구하시는 분이 아님을 명심하자(눅 21:4). Ⅱ. 하나님께 짐승을 바치기로 서원한 경우. 1. 하나님께 희생 제물로 드릴 수 있는 정결한 짐승을 바치기로 서원했을 때는, 값으로 대신 무를 수 없고 대등한 어떤 것으로 바꿀 수도 없다.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그것을 변개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9, 10절). 일단 서원한 뒤에는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될 수 없으며 그보다 못한 다른 것으로 바꿀 생각도 해서는 안 된다. 그 짐승은 반드시 제단에 바쳐야 한다. 만일 어떤 흠이 생겨서 제단에 바치기에 부족해지더라도 서원한 자가 이용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그 본래의 목적에 따라서 제사장이 가져야 한다(제사장은 하나님을 대신한 수납자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팔아서 성전을 위한 일에 써야 한다. 이런 사실은 서원할 때는 조심해야 하며 일단 서원한 것은 끝까지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함부로 이 물건을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 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물이 되느니라”(잠 20:25). 이런 사실에서 다음과 같은 자선의 법칙이 생겨난 것 같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고후 9:7). 2. 서원한 짐승이 부정한 것일 때는 제사장에게 끌고 가서 값을 정하게 된다. 그러나 서원자가 원한다면 값을 치르고 그 짐승을 되찾을 수 있는데, 그 때는 정한 값의 5분의 1을 더 내야 한다(11-13절). 사람이 시종일관하지 못하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섬기는 일에 관한 당신의 뜻을 우리에게 알리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이 빈틈이 없고 한결같기를 기뻐하신다. ---------- 가옥과 토지의 서원(레 27:14-25) 본문은 특별한 서원에 의해 부동산을 하나님의 사업에 헌납했을 경우에 관한 율법이다. Ⅰ.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은 간절한 열망 때문에 “자기 집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려면”(14절), 제사장은 그 집의 값을 정하고 그것을 판 돈은 성소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 그리하여 성소는 “헌물”로 크게 부유해졌다(왕상 15:15). 그러나 집주인이 그 집을 무르고 싶어하면, 그는 다른 사람보다 싼 값을 치르면 안 되고 제사장이 정한 값에 5분의 1을 더해서 내야 한다(15절). 그는 그것을 서원하여 바치기 전에 신중히 생각했어야 한다. 빈궁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값을 감해 주셨다(8절). 그러나 변덕이 심하고 기분에 사로잡혀서, 처음 생각보다 이 세상이나 자기의 속된 유익에 더 집착하려는 생각을 품은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값을 올리셨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집을 사거나 파는 일 없이도 주님 앞에 성별하여 바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하나님을 찬양하자! 우리와 우리의 집이 주님을 섬기면, 온갖 죄악을 집에서 멀리 추방하는 것이요, 집이 곧 교회가 된다. 우리의 집에는 “여호와께 성결”이란 글자가 새겨지게 되고, 우리의 집은 하나님의 것이 되며,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거하시게 될 것이다. Ⅱ.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의 토지 중에서 얼마를 여호와께 성별해 바쳐 경건한 목적에 사용하려고 한다면, 그 토지를 둘로, 즉 세습적으로 물려받은 땅과 돈을 주고 샀으므로 명의가 변경될 수 있는 땅으로 구분해야 한다. 1. 그 땅이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유물, 곧 본문에서 말하는 “자기 기업된 밭”, 곧 가나안 땅을 나눈 그 때부터 그 가문에 속해 있는 땅인 경우. 그 땅 전체를 바칠 수 없다. 비록 성소를 위해서라 할지라도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집안을 멸망시킬 정도의 극심한 열성은 받지 않으신다. 그러나 그 유산(토지)의 일부는 성별하거나 헌납할 수 있었다(16절). (1) 그 토지는 보리를 경작할 수 있는 분량에 따라서(농부들은 흔히 토지를 이런 식으로 계산한다) 값을 정하게 된다. 보리 한 호멜을 낼 수 있는 토지를 50세겔로 값을 정했다. 한 호멜은 10에바로(겔 45:11), 혹자는 본문을 한 오멜로 해석하나, 그것은 잘못이다. 한 오멜은 에바의 10분의 1이다(출 16:30). 이 값은 매우 적당한데(16절), 희년이 지난 직후 곧바로 바쳤을 때를 기준한 값이다(17절). 만일 희년이 몇 년 지난 후에 헌납하면 거기에 따라서 값도 내려간다(18절). (2) 값이 정해진 후, 그 주인이 무르고 싶어하면 한 호멜지기 당 60세겔을 내야 한다. 이것은 정해진 값에 5분의 1을 더 보탠 값이다. 그럴 경우 그 돈은 성소에 가져가고, 그 토지는 헌납했던 자에게 되돌려 주게 된다(16절). 그러나 그가 무르는 것을 원치 않으면(..이 경우, 제사장, 곧 Q의 것으로 여기고 계심, 그러므로), 제사장이 그 땅을 다른 사람에게 팔게 되는데(임시), 희년이 되면 제사장에게로 되돌려져서, 영원토록 제사장의 몫이 된다(20, 21절). 모든 상거래의 유효 기간은 희년을 초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일단 바쳐진 것은 취소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여호와께 봉헌된 것은 영원한 계약에 따라서 영원토록 그 분의 것이 되어야 한다. 2. 그 땅이 값을 치르고 매입한 땅이며, 조상들에게 물려받은 것이 아닐 경우. 그 땅이 아니라 그 땅에 해당하는 돈을 제사장에게 주어 경건한 용도로 쓰게 해야 한다(22, 24절). 이 경우, 하나님의 복을 받아 다른 사람의 땅을 매입할 만큼 부유하게 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런 자들은 얼마의 땅(여기에는 제한이 없다. 그들이 원하면 다 바칠 수도 있다)을 성별해 하나님의 사업에 바쳐야 한다. 그들은 응당 매입한 땅의 일부를 드려 감사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단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이를 얻은 대로” 하나님께 바쳐야 하기 때문이다(고전 16:2). 매입자는 특별히 자선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앞에 나왔던 율법에 따라서 매입한 토지는 희년이 되면 본주인에게 되돌아가게 된다. 토지가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려진 “예물”이 되었다는 이유로 그 율법(희년에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는 법)이나 그 율법의 의도가 파괴되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막 7:11). 땅의 값은 서원한 때로부터 희년까지 기간에 따라서 정해진다. 그 동안만 그 땅은 매입자의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시기” 때문이다(사 61:8). 우리는 이웃에게서 탈취한 재물로는 하나님을 기쁘게 섬길 수 없다. 많은 돈을 주고 샀을지라도, 그 땅은 희년 때까지만 자기 손으로 관리할 것이며, 희년이 되면 모든 부동산상의 채무는 청산된다. 그러므로 심지어는 팔려서 하나님께 헌납되었던 땅이라도 주인에게 돌아가게 된다. 이 모든 부동산을 계산하는 세겔의 값을 분명하게 알려 주신다(25절). 한 세겔은 20게라요, 1게라는 16바알리-코온(barley-corn: 약 3분의 1인치)이다. 이것은 이전에 이미 정해진 환산량이다(출 30:13). 그러나 그 후 다소간의 변경이 생겼으므로, 에스겔이 본 환상의 성전 율법에서는 다시 정해졌다(겔 45:12). 이것은 복음이 모든 사람을 그 본래의 측정 표준으로 돌려놓는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 헌납된 예물과 십일조에 관해(레 27:26-34) 본문에서 살펴볼 수 있는 율법은 다음과 같다. Ⅰ. 어떤 사람이든 짐승의 첫 태생을 하나님께 성별해 드리겠다고 농담조로 서원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이미 율법에 의해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이다(26절). 일반 서원의 대상물은 거룩한 계약에 따라서 우리가 이미 꼭 드려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지만, 특별 서원으로 바칠 예물은 그런 조건에 놓여 있는 것은 안 된다. 즉 이미 율법에 의해서 바쳐야 할 의무가 있는 것 중에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꼭 바쳐야 할 필연성이 없는 것 중에서 바쳐야 한다는 말이다. 부정한 짐승의 첫 태생에 관한 율법(27절)은 앞의 경우와 마찬가지다(11, 12절). Ⅱ. 완전히 하나님께 헌납한 것은, 사람이든 물건이든 간에, 단지 성별해 작정만 한 것과는 구분된다고 했다. 1. 헌납한 것들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여, 속하거나 팔지 못한다(28절). 지극히 거룩한 것이라고 부른 제물과 마찬가지다. 즉 그렇게 지극히 거룩한 것은 제사장들 외에는 만지지도 못하는 법이다. 이런 예물과 단지 작정만 된 예물 사이의 차별은, 이 서원의 다른 표현법에서 생겨났다. 즉 어떤 사람이 어떤 물건을 하나님께 바쳐 다른 용도로는 그 물건을 결코 팔지 않겠다고 서약하게 되면, 그 물건은 완전히 하나님께 헌납한 것이다. 2. 하나님께 완전히 바쳐진 사람은 죽여야 한다(29절). 자식이나 종을 죽일 수 있는 권한은 그 부모나 상전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여기 “아주 바친 그 사람”이란, 그들이 동맹을 맺지 말아야 했던 일곱 민족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이스라엘 민족의 공적(公敵)으로 지명되어 회중이 선고한 자를 의미함이 분명하다. 여리고 도성이 바로 이렇게 특별히 헌납된 경우다(수 6:17). 미스바에 모이라는 회중의 결의에 반대하고 모이지 아니함으로써 맹세를 어긴 연고로 길르앗 야베스 거민들은 모두 사형에 처해졌다(삿 21:9, 10). 이 율법에 따라서 입다는 자기의 딸을 헌신케 했으며, 아무도 그를 속할 수 없었다. ((혹자는 그것이 이 율법의 진정한 의도와 의미가 분명히 밝혀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헤렘법의 신약적 적용@@==="선선히 아비의 서원에 동의한바, 입다의 딸이라면", 평생 성전에서 [결혼하지 않고 주님 대망하며 날마다 자신을 온전하 드리는]수절의 삶 '헤렘'(Herem) - 하나님께서 명하신 진멸전(殄滅戰) ......구약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투를 명령 하시며 무자비 하게 모두 다 죽이고 불태워 없이하라 시는사건을 볼때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이러실수가 있나? 하는 이해하기 힘든 불만스런 느낌이 들게 되는 경우를 종종 만나게 된다. ---여리고전투의 경우를 예로 생각해보면, 이 여리고성 전투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진멸전' 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진멸전'을 '헤렘법' 이라고 한다. ......헤렘이란 -'헌신하다'라는 뜻의 히브리어로 '바치다','멸절시키다'란 의미로 하나님께 바쳐진- 전쟁에서의 노획물을 번제나 희생제물로 여호와께 바치는 것을 말한다. 즉 헤렘법은 전쟁에서의 노획물에 적용되었다. 노획물을 여호와께 바치는 이유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성전(聖戰)을 주관하시고 실제로 싸우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획물 또한 여호와의 것이며, 그 중 하나라도 취하면 여호와의 것을 사취한 범죄 행위 가 되었다. 헤렘법의 완전한 준수를 위해서는 호흡하는 모든 것은 죽여야 하며, 가연성 물질은 태우고, 귀금속은 성소의 금고 속에 보관해야 한다. 그래서 전리품을 착복한 아간(수 7:11-15)과 아말렉 왕, 아각을 살려 준 사울(삼상 15장)은 하나님께 징벌을 받았다. 또한 여호수아의 여리고성 함락도 헤렘법이 적용된 본보기이다(수 6장). '...그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것이며...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너는 여호와 네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신명기 7:2-6 요약)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헷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브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신명기 20:16,17)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라' (레 27:28,29) ---아간은 바친 물건을 횡령했다가 '헤렘'을 범했기 때문에 그와 그 일족이 근절 되었고..(수 7:1)---초대교회 때 아나니아가 일부를 감추고 자기소유를 판 전부를 사도들앞에 거짓으로 내어놓아,하나님께 드렸을때 그자리에서 즉사한 사건 은 이 헤렘을 범했기 때문이다. .......헤렘법은 출애굽한 하늘나라 백성에게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들에게 요구하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고 하시며, 그땅의 거민들과 우상들을 다 진멸하고, 그들이 사는 방식과 습관을 따르지 못하도록 하시려는 하나님의 거룩에로의 초청이다.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받아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게.. ' 하시려는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들에게 허락하시는 은총이며 은혜안 의 훈련이다.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신자의 신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 한분만을 믿고 바라는것 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으로 들어가도록 명령하셨다면 우리는 영적인 가나안인 예수그리스도 품안에 살며 그분의 인도하심과 통치를 받아 누리도록 요구하시는것 거룩으로 인도하심을 받는것에 방해받는 사탄의 세력 사탄의 통치에 해당되는 이세상에 속한 습관들을 버리도록 ...'거짓을 버리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도록 ' 요구 받고 있는것이 교회로 부름받은 하늘나라 백성들이 하나님을 의존하는 삶(마음) 즉 신앙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위한 열심으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들을 죽이려고 살기가 등등한 사울을 다메섹에서 부르셨다. 주여 뉘시오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라고...사울은 예수 믿는 신자를 핍박 하고 있으나 주님은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라고 하신다. 주님은 주님의 몸인 사울이 핍박하는 신자를 머리이신 주님과 지체로 붙어있는 신자(그의몸)를 뜻하시며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라고 하시는것 이다. ......주님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교회를 그의 몸으로 부르셨다. 머리 아래에 건물이 달린 몸을 상상해 보라. 교회는 그의 몸이지 그의 건물이 아니다. 몸으로 부름받은 지체된 우리 신자들은 머리되신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함께 묶여진 존재인 유기체(생명체),뼈와 살이 있는 지체이다. .......교회는 거룩과 성결을 요구받고 있다. 그래서 교회는 열매를 자랑하는.. 특기자랑을 하거나 학예회를 하는곳이 아니다. 헤렘법이 적용되어 거룩을 연습하며 훈련받아 '신의성품'에 참여하도록 부름받은 신앙이 자라가는곳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수 없느니라.' (마 7:16-18) .......신자의 복이란 교회안에서 말씀으로 훈련되어져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되어 세상의 빛이되고 소금이 되는 아름다운 나무가 되는 "됨 "-Being-하는 것이며, 영적 가나안 인 그리스도( In Christ )안에서 살아가며 "헤렘 =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 안에 사시는 분은 그리스도" 을 순종하는 삶이다. ==== Ⅲ. 십일조에 관한 율법. 십일조는 이미 앞에 나온 율법에 따라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바쳐야 했다. 아브라함도 십일조를 바쳤고(창 14:20), 야곱도 십일조를 약속한(창 28:22) 것으로도 알 수 있다. 1. 모든 소유, 곧 곡물이나 나무의 열매나 육축에서 그 십일조를 바쳐야 한다(30-32절). 그들이 어떤 종류의 산물을 얻게 되든지, 그것을 10으로 분할할 수 있는 것이면 하나님께 십일조를 바쳐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토지의 주인이요 그 모든 소산을 주신 분이며, 자기들은 단지 소작인이요 그 분께 의존되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자기들이 향유하는 그 풍요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와 같은 은혜를 계속 내려 달라고 기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우리의 제물로 여호와를 공경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잠 3:9). 뿐만 아니라 특별히 하나님의 사역자들의 생계를 지원해 주어야 하며, 모든 생계를 그들과 같이 나누어야 한다(갈 6:6; 고전 9:11). 이에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친히 명하신 분량, 곧 십일조보다 합당하고 더욱 공정한 분량이 있을 수 있는지 나로서는 모르겠다. 2. 일단 십일조의 몫으로 지정되면, 우열간에 다른 것으로 바꾸지 못한다(33절). 소나 양의 십일조를 위해 그것들을 막대기 밑으로 통과하게 할 때(32절), 그것을 지정하는 막대기는 바로 섭리자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최상의 것이 아니더라도 십일조로 받으셨다. 그들은 십일조가 최상의 것으로 지정되더라도 그것을 탐내면 안 된다. 3. 십일조는 속전으로 정해진 값의 5분의 1을 더 보태어 내야만 무를 수 있다(31절).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소산 중에서 그 십일조로 지정된 것을 더 좋아한다면, 그는 당연히 더 좋아하는 그 마음으로 인해 값을 더 물어야 한다. Ⅳ. 마지막 구절은 본서 전체에 관계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 결론이다.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이니라”(34절). 이 계명들 중의 상당 부분은 도덕적인 것이요, 영속적 구속력을 갖는 것이다. 그러나 그 나머지 계명은 의식적인 것이요, 유대인에게만 특정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는 영적인 뜻이 담겨져 있고, 하나님의 모든 계명 속에 깃들어 있는 심오한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를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그런 여러 제도를 통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았기” 때문이다(히 4:2). 전체적으로 볼 때, 우리는 “우리가 이른 곳은 시내 산이 아니라는”(히 12:18)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다. 1. 우리는 율법의 “어두운 그림자” 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밝은 빛을 누리고 있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느니라”(롬 10:4). 중보자(그리스도)에 의해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다. 이 교리는, 더 이상 번제물의 연기로 구름이 낀 듯이 가려져 있지 않고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를 아는 지식에 의해 명백하게 나타나 있다. 2. 우리는 율법의 “무거운 멍에”를 메고 있는 것이 아니요, 육체의 예법(히 9:10)의 멍에 아래 있지 않다. 그 멍에는 개혁(은혜)의 시대가 되기 전까지만 우리를 구속하던 것으로, “그들 조상과 그들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다(행 15:10). 지금 우리는 쉽고 편안한 복음의 제도들 밑에 있다. 이 복음의 제도들은, 우리의 제사장이요 성전이며, 제단이요 제물이며 정결케 하는 것이요, 우리의 전부이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지킬 수 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요 4:23). 그렇다고 해서 우리는, 이제 의식상의 정결법이나 절기와 의무에 매여 있지 않으므로 적은 정성, 적은 시간, 적은 비용으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되었다는 따위의 생각은 갖지 말자. 그런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드리는 낙헌 예물을 드려 더 큰 마음의 정성을 드리고, 거룩한 사랑과 기쁨의 더욱 광명한 불꽃으로 예배하고, 생각과 목적이 성실하고 정직함으로써 더욱 온전히 드려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지성소에 나아갈 담력을 얻었나니”(히 10:19),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 10:22). 우리는 이제 더욱 기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 조용히 찬양을 드리자.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 27장: 하나님께 바쳐진 것들 [1-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사람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사람이 어려운 서원을 할 때, 그는 여호와께 속한 자들에 대한 너의 정가(定價)대로 값이 정해질 것이니라](MT, NASB). ‘서원하다’는 원어(야플리 네데르 )는 ‘어려운(특별한) 서원을 하다’는 뜻이다(BDB, NASB). 사람의 값은 사람 대신 하나님께 드리는 값이고 그 서원한 자를 무를 때의 값이기도 할 것이다. [3-8절] 너의 정한 값은 20세로 60세까지는 남자이면 성소의 세겔대로 은 50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그 값을 30세겔로 하며 5세로 20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20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10세겔로 하며 1개월로 5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은 5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그 값을 은 3세겔로 하며 60세 이상은 남자이면 그 값을 15세겔로 하고 여자는 10세겔로 하라.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너의 정가(定價)를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의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세대로 값을 정할지니라. 1세겔은 보통 약 11.4그램이지만, 성소의 세겔은 약 10그램이었다고 한다(NBD).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정한 값을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편대로 값을 정할 수 있었다. (([세겔].... 은 1세겔은 당시 일반노동자의 4일 임금이었다 하니 1일 5만원으로 계산하면 20만원에 해당하는 가치...히브리 사람들이 사용한 무게와(삼첫 17:5, 7; 겔 4:10; 암 8:5) 화폐의 기본 단위. 무게가 새겨진 세겔 저울추 약 45개의 평균값을 근거로 볼 때, 1세겔은 11.4그램으로 계산될 수 있다. 1세겔은 20게라와 같았으며(민 3:47; 18:16), 증거에 의하면, 50세겔은 1미나와 같았다. (미나 참조...은 1미나는 110.10달러(미화), 금 1미나는 6422.50달러에 상당한다..) 현대의 시가로 환산하면, 은 1세겔은 2.20달러(미화), 금 1세겔은 128.45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세겔은 종종 은이나 금과 관련하여 언급되어 있다. (대첫 21:25; 느 5:15) 주화가 사용되기 전에는 은 조각이(그리고 그보다 많지는 않았지만 금 조각이) 돈 대신 사용되었으며, 거래를 할 때에는 그 무게를 확인하였다. (창 23:15, 16; 수 7:21) 장막과 관련된 사항들은 이따금 “거룩한 곳의 세겔”이라는 세겔 값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가 있었다. (출 30:13; 레 5:15; 27:2-7, 25) 이것은 그 무게가 정확해야 함을 강조한 것이거나 아마도 그것이 장막에 보관되어 있는 표준 저울추와 일치해야 함을 강조하는 표현이었을 수 있다.....히브리어 성경에 종종 언급되는 “은화”는 표준 화폐 단위인 은 세겔이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판 16:5; 왕첫 10:29; 호 3:2) 「칠십인역」(이 번역판에서 창세기 20:16에 나오는 “은전”에 해당하는 그리스어는 창세기 23:15, 16에 나오는 “세겔”에 해당하는 그리스어와 동일함)과 타르굼 역시 그 사실을 뒷받침한다. 예레미야 32:9에 의하면, 예언자 예레미야는 밭을 사기 위해 “일곱 세겔과 은화 열 닢”을 냈다. 이것은 아마도 은 17세겔(AS, Da, NE, RS)을 의미하는 법률상의 관용 표현 방법이었을 것이다. 혹은 이것이 금 7세겔과 은 10세겔을 의미하였을 가능성도 있다.....사무엘 둘째 14:26은 일반 세겔과는 다른 “왕의” 세겔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것일 수 있다. 혹은 그 표현은 왕궁에 보관되어 있는 표준 저울추를 언급하는 것일 수도 있다.)) [9-13절] 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그것을 변개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 혹 생축으로 생축을 바꾸면 둘 다 거룩할 것이며 부정하여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생축이면 그 생축을 제사장 앞으로 끌어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우열간에 정가(定價)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그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에 그 5분 1을 더할지니라. 본문은 서원하는 가축을 바꾸거나 무르는 경우에 대해 규정한다. [14-15절] 사람이 자기 집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제사장이 그 우열간에 정가(定價)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5분 1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 본문은 사람이 자기 집을 하나님께 드리거나 무를 때의 규정이다. [16-25절] 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두락수대로 정가(定價)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50세겔로 계산할지며 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구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그 밭을 희년 후에 구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연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가(定價)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밭을 구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定價)한 돈에 그 5분 1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 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희년이 되어서 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너는 정가(定價)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너의 정가(定價)한 돈을 그 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을 삼을지며 그 밭은 희년에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갈지니라. 너의 모든 정가를 성소의 세겔대로 하되 20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니라. ‘두락[마지기]수대로’라는 말은 ‘뿌리는 씨의 양대로’라는 뜻이다. 우리 조상들은 1말의 씨를 뿌리는 논밭의 넓이를 한 마지기라고 불렀다. ‘한 호멜지기’라는 말은 씨를 한 호멜 뿌릴 수 있는 넓이의 땅이라는 뜻이다. 호멜은 10에바로서 약 220리터의 분량이다. 한 호멜지기의 밭의 값은 은 50세겔이었다. 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구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은 정한 대로일 것이며, 그 밭을 희년 후에 구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은 다음 희년까지 남은 연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그 값에서 상당하게 감할 것이다. 또 밭을 구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한 값에 5분의 1을 더해야 하였고 그러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다. 또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 무르지 못한다”는 말은 남에게 판 땅을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 같다. 보통 남에게 판 땅도 본 소유권은 자신에게 있다. 희년에는 돌려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땅을 하나님께 바치면 희년에 돌려받지 못하고 영원히 하나님께 바친 땅이 되어 제사장의 기업이 된다는 뜻 같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린 경우, 그 밭을 무르려면 제사장은 그를 위해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가 정한 값을 그 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을 삼아야 했다. 희년에 그 밭은 판 사람 곧 그 본래 주인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26-27절] 오직 생축의 첫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새끼라. 우양을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구별하여 드리지 못할 것이며 부정한 짐승이면 너의 정가(定價)에 그 5분 1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거든 너의 정가(定價)대로 팔지니라. 가축의 첫새끼는 여호와께 돌려야 하였다. 만일 그것이 부정한 것이면 정해진 값에 5분의 1을 더하여 그 금액을 하나님께 바치면 속(贖)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만일 그 부정한 짐승을 속(贖)하지 아니하려면 그 정해진 값대로 팔아 그 금액을 하나님께 바치면 되었다. [28-29절]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 ‘아주 바친 물건’이라는 원어(케렘 )는 ‘완전히 멸할 것’이라는 뜻이다. 아주 바친 사람이나 가축은 반드시 죽여야 하였고, 아주 바친 밭은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돈을 주고 속하지 못하였다. [30-34절] 땅의 10분 1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10분1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사람이 그 10분 1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5분 1을 더할 것이요 소나 양의 10분 1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그 우열을 교계하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속하지 못하리라.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이니라. 본문은 십일조에 대한 규례이다. 땅의 소산물의 10분의 1은 하나님의 것이므로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야 했다. 사람이 그 10분의 1을 속(贖)하려면 그것 대신 그 금액에 5분의 1을 더한 돈을 하나님께 바치면 된다. 소나 양의 10분의 1도 기계적으로 구별되어야 했다. 본장의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로,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알자. 우리는, 천지에 있는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며, 온 우주와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알자(대상 29:11; 시 24:1). 둘째로,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드리자. 신약 성도는 모두 다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우리는 주 예수의 구속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6:20,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셋째로, 우리는 우리의 소유물들을 즐거이 하나님께 드리자. 본장은 사람이 자기 소유물들, 즉 가축이나 집이나 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