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민33. 애굽에서 모압까지의 노정.가정가족나라민족열방 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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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33장  [314.내구주예수를더욱사랑] [212.겸손히주를섬길때].[459.누가주를따라섬기려는가].[461. 십자가를 질 수 있나]...#(하나님의 부르심..롬11:29)날 부르신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지혜로 측량못하니. #(눈을 주님께 돌려)네 마음에 근심 있느냐...롬8장.


***소원의 기도는("~해 주세요"의 기도....오래 지속하지 못함) //믿음의 기도는 생명 안에서 신뢰함으로 주님이 넣어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가장 중요한, Q나라와 그분의 의를 이룸 위하여 기도함이기에]....오래 지속 기능하고..Q.역사가 이루어진다!! ((반드시 이루어진다...마8:5-13))..

***Q이 말씀하시는 바, 주님이 원하시는 ((무죄한..그러기에 그리스도는 대속의 어린양 구주 자격 있으심))참 사람으로서, Q의 아들 됨 = JC를 믿음으로 인해 거듭난 존재로서, 내주하시는 성령 따라 살아감으로써, 구속 받은 몸 안에 Q의 생명과 본성이 주 보시기에  온전-완전하게 채움 받고 끝까지 날마다 언제나 어디서나 주 그리스도로 사는 사람

***광야 기간을 두시고, 그 다양한 고난을 거쳐 성숙함에 이르도록 임마누엘로서 함께 통과하시면서 친히 훈련시키시고 계신 바, 광야를 졸업하게 하시는 Q의 조건은 그 무엇보다도 전적으로 Q의 기뻐하심, 곧  주 보시기에 그의 마음이 [요셉처럼] Q의 말씀이자 말씀하시는 Q이신 그분의 아들 JC, 그분의 사랑-믿음-소망과 하나 되어 일편 단심-일심-전심으로 주를 향하고 fellowship-participation-impartation, 곧 내주하사 교통하시는 주님으로 살고 온유-인내-절제로 주께 순종하며 섬기기를 배워 그분의 <생명-본성의> 성숙함에 도달함의 가치를 깨닫고 결단함으로써 참되게 배우고 익혀,  [참 인성 가진, 거듭난, 사람의 아들로서 주와 함께 파트너가 되어 그분 따라 싸우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만큼 구비되었는지]여부임....이것 없이는 Q의 근심을 불러 일으킬 뿐이니, 그분의 기쁘심과 만족, 되었다 함이 없으시다..

@@마귀에게 시험 받으심은, 기름부음 받은 왕이신 그분이 과연 천국의 왕으로서의 자격을 구비했는지에 대한 테스트.

마귀[디아볼로스, (Q앞에서)참소자-(사람들 앞에서)비방자]사탄은 분명히 자각하는 바, JC께서 성육신하여 참 사람으로서 오셨음을 인정하는 순간 그 자신은 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TUQ 중의 한 분이신 Q의 아들이 성육신하여 [무흠무결무죄한 인성의,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함 통해 그의 머리를 깨뜨릴] 사람으로 오신 것을 결코 인정할 수 없기에(그것은 그의 패배를 시인하는 것이다), 침례 받고 물에서 나오실 때에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였고 동시에 아버지는 [그분의 사랑과 기쁨인] Q의 아들로  JC를 인정하셨기에, [이제 마귀는, 그분을 시험함에 있어서]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Q의 아들로서 시험하고 있었다...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40일간의 금식으로 극도로 쇠약해진 몸 상태에 있는 JC께, 사탄은 찾아와 시험하고 있었다..[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즉 오로지 Q의 아들로서 (제 소견에 좋아보이는 대로) 기적을 통해 당면 문제들을 단칼에 해결해 버리는 것이 어떠냐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었다. <(Q 말씀을 먹고 살아감이 최우선순위가 아니지 않느냐) 너 자신이 지금 당장 배 고프니까 기적을 행하여 돌로 떡을 만들어 먹는 것은 어떠냐> <사람들이 순순히 복종하려면, 먼저 인생들의 주목을 끌어야  성공하기 쉬울텐데, 그러기 위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어떠냐>...그러나, 주 예수님은 오로지 (Q 이야말로 죄인이나 의인 모두 차별없이 이땅을 사는데 필요한 모든 필요를 정말 잘 아시고 친히 공급하시는 분이시기에 오직 그분의 말씀 따라 사는 것이 합당하며, [그분의 말씀이 없는데도 함부로 자의적 판단으로, 괜한 호기심으로] Q을 (조롱-비아냥거리며) 대적하며 시험해 보는 것은 [영원한 멸절을  의미하는 것을 의미하기에 분명히 거절함으로써] Q을 경외하는 참 사람의 입장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계신다....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탄 자신에게 경배하면 사탄은 자기가 얻은 그 모든 것을 JC께 넘겨주겠다고 하지만, 경배 받기에 합당한 분, 섬김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은 오직 여호와 한 분이심을 선포하심으로써 그 마지막 제의도 거절하심으로써 승리를 거두셨다.


***(최상-최적의 선택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아시는 분으로서) 주님 보시기에, <주님 영광에로의, 말씀 순종>근본 동기의 옳음 따라 행함이 그토록 중요하다..

*** 모압-미디안의 함정, 즉 음행-우상숭배 함정은 실상, 육신의 정욕(영적 느슨함, 경계와 무장 해제, 주님과 사이에 틈을 벌여 그 사이에 불순한 타락/혼잡을  밀어 넣어 순전한  하나 됨을 깨뜨려 손상시키려는) 부추김이었고(거기에서24000명이 죽었음) 이제는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형제들의 하나 됨을 깨뜨리려 하고 있었다..

==> **근본적 측면에서는 동일한 성격의, 마귀에 의한 <육신의 정욕(생존-안정 욕구)-안목의 정욕(애정-존중 욕구)-이 생의 자랑(자아 성취/명예 추구-인정 욕구)>의 유혹과 시험을, Q의 말씀으로  이겨내신 그리스도를 마4장에서 볼 수 있다..(JC께서 해내신 모든 성취는 <주님의 믿음-소망-사랑으로 기름 부음 받아, 그분과의 하나 됨 안에서만 살고자 하는> 모든 믿는이들마다에게 그대로 적용됨을 기억하라..주님 앙망함 안에서 이제는 분별하고 한걸음 한 걸음 주님과, 그리고 동시에 그분의 몸인 형제들과 하나 됨의 동행으로 능히 이기게 하신다. 

==>***창세기에서 뱀은 하와와 아담에게 처믕 바로 그 근본적 측면의 육신의 정욕(탐식)-안목의 정욕(먹기에 탐스럽고 보기에 좋아 보임-탐욕)-이 생의 자랑(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움 + Q 말씀 명령 거스림)으로 넘어지게 했었다.


***[마1:17.((광야노정에서 둔진 42 지점의 영적 표상은 그리스도에 이르는 역사의 마디가 됨))..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좋은 땅의 경계들이란, (동편<긴네렛~요단~염해>과 서편<대해> 경계는 모두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상징함) 그러므로 그 땅은 부활-승천 안에서의 그리스도를 상징함....

 

***한편, 우리의 기업이신 그리스도 누림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오늘날 반드시 충족되어야 할 두 가지 절대 조건과 원칙 

::: *1)내적 존재(마음, 곧 영혼)의 절대적 청결함을 추구함 === Q과 그리스도 외의 모든 것 축출-멸절 명령 준행-- 모든 우상들.....학업-직업-지위-계급-명성-집 등 이 모든 것들을 포함하여 Q과 그리스도 외에는 진실로 상대적이  되어야 하며, 그것들을 절대시해서는 결코 안 됨을 명심하라...주께서 <얘야, 이런 것들 하나 하나 버릴 수 있겠니>..하실 때 YES라 말씀드리고 떠나라!!

::: *2)지파들의 크기는 생명 증가 문제요 제비 뽑기<위치, 곧 보내시는 곳>는 Q의 주권 문제임


[마17:20...“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주님을 분명히 영접하였었으나, 지금 주님의 내주하심이 이 만큼조차도 느껴지지 않는다면, 다시 새로이 주님 이름 부르고 그 자신의 마음 안에 들어소셔사 사시도록 말씀드려 영접함도 좋다!!(계3:20)

[로마서 5: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그러므로 진실로 회개하고 주께로 돌이켜 그리스도를 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하였다면 그 후 범한 그 어떤 죄라도!!  Q의 낳으신,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 됨에서 결코 끊을 수 없다!!..오직 (<기뻐 뛰며, 춤추며, 맞아주실> 아버지께 돌아 와) 회개함의 문제만 남아 있는 것이다.(요일1:9)

[롬5:1-11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의 삶>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요1:9-13...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롬8...<생명의 성령의 법>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모든 피조물이 구원을 고대하다>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확실한 구원의 보증이신>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예비하고 택정하신 바...택정부의영!!>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29 For those whom He foreknew [and loved and chose beforehand], He also predestined to be conformed to the image of His Son [and ultimately share in His complete sanctification], so that He would be the firstborn [the most beloved and honored] among many believers. 30 And those whom He predestined, He also called; and those whom He called, He also justified [declared free of the guilt of sin]; and those whom He justified, He also glorified [raising them to a heavenly dignity].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요21:15-17...<내 양을 먹이라>...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요14:21...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바울의 동족애 : 모세와 마찬가지로 Q의 긍휼을 따라 구하는 중보로 나아간다, 

.......Q이 <금송아지 우상 숭배>범죄한 이스라엘을 멸절시키고, 대신에 모세로 하여금(아브라함에게 임하여 그의 후손으로 당신의 백성 일으키심처럼) 한 민족을 일으키는 것에 그의 반응을 떠 보셨을 때, 모세는 Q의 위대한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백성을 사하여 주신다면, 그의 이름이 주의 생명책에서 지워지더라도 감수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있었던 그대로, 이제 바울은 동일한 각오와 애탐으로 [창세 전에 미리 예정하여 택하시고 주님의 은혜의 때에 불러내신  Q의 부르심에는 결코 후회하심이  없음을 붙들고 있었기에]  그의 동족 유대인을 위하는 Q의 긍휼어린 사랑하심과 하나 되어 있었음.

...... Q의 경륜 이루심을 위하여 구원의 복음 흐름이 <복음을 거절하는> 유대인에게서 이방인으로 옮겨져 있지만, 아직도 주께서 남겨 두신 경건한 그루터기를 통해 주 다시 오실 그 때에는 남은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몸에 접붙임 될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 <친족과> 동족의 구원은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중보기도의 위력을 알고 있는 자로서, 계속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중보하기를 바울은 [주님의 우선 순위를 따라] 계속하고 있지만, 그의 당면한 시대적 사명은 이방인들로 주께 돌이키도록 함인 것을 알고 순종하여 전력투구하고 있었다.

.....[진정 주의하라!!..그대의 궁극적 관심과 갈망, 추구함의 방면에 있어서는.  주님의  우선 순위가 중요한데....본말전도 되지 않게 하라. 마귀 체계인 세상에서는  (일부러) 갈등과 혼란-소요를 부추겨서  믿는이로 하여금 오도되어 침륜에 빠져들고 (그 어느 누구도  끊을 수 없는, 그분의 자녀들을 향한 )사랑의 삼결줄인 그리스도 신뢰함에서 곁길로 빠져나가도록  미혹하려들겠지만 .. 그러므로 신중하게 분별하여 [주께서 인도하사 명하신 그대로 머물러] 그대의 삶터에서 주께 순종하여 전력투구하되, <주님의 눈물어린, 긍휼의 마음과 하나 되어..이 땅에  그대의 동족과 나라를 주신  뜻 그대로 이루시도록> 중보기도를 계속하라.

..... 잊지말라!!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멸망케 된 것은 [동성애]  때문이 결코 아니라(Q은  그 어떤 종류라도, 모든 문제 보다도<거기에는 동성애 허용법, 차별금지법, 국가인권기본법 등 악법도 포함하여...(전쟁-기근-온역-지진 등 자연 재해 포함하여 온갖 종류의) 환난-곤고-핍박-기근-적신-위협- 칼  보다도> 크시다!!  (그러므로, 요16:33에서 주님은,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선포하셨다!!) 

.....[Q 보시기에 의인 10명이 없었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가 불심판 받아 멸절 당했음을 제대로 깨닫고  반드시 기억해서 그대를 포함한 그대의 식솔들-가정-교회-공동체로 하여금 Q의  공위의 멸절 심판을 막고 Q의 긍휼 베푸심을 가져오도록  막아서는 자, 곧 주 보시기에 의인으로 인정 됨에 이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

...., 그런 연후에, 더 나아가 나라의 위정자들마다 [대리 권위를 맡은 자에게 공의를 따른 심판이 있음을 항상 기억하여] 각각 회개하여 주님 알고 사랑하여 섬기며 주님의 맡기신 대리 권위를 주님 뜻에 합당하도록 사용하게 되며 Q 영광 나타내는 진복의 삶 살고, [섬기고 떨며 즐거워 함의 주 경외함에 이르게 하소서!!!]그로 인해 그리스도의 몸의 확장-증대가 이루어지는 선순환으로 나아가도록 구하라

....그대와 그대의 친족마다 Q보시기에  <그리스도의 능가하는 의, 믿음의 의로 살아감  인해>  의인으로 여기심 인해 그대가 거주하는 동족[한민족]-도시-나라[남북한과 열방, 땅끝까지]의 멸망을 막아서는 주님의 사람들로 나타나게 되기를....기도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주님의 감동과 확실-명료한 지시 없이 자의적 판단-의견 내세워(육을 따름이니)  쓰레기 같은 논쟁-갈등 빚어 휘말려 들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라...))


===애굽에서 모압까지

1.  모세와 아론의 인도로 대오를 갖추어(보무도 당당하게, 원정 떠나는 군대의 질서정연함으로!!)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자손들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2.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이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그들이 행진한 대로의 노정은(=천막 치고 머물렀다가 걷고 떠난 그 지점) 이러하니라

.......이를 기록하게 하심은 숱한 어려움을 헤치고 마침내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 당신의 권능과 신실하심을그들에게 영영히 기억시키기 위해서였다. 한편 이 기록은 단순히 과거에 이스라엘을위해 행하셨던 여호와의 행적을 기념키 위해서만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다. 이 기록은과거에 여호와께서 그처럼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을 믿고 따르는 자에게 현재와 미래에도 동일한 보호와 사랑을 베풀 것에 대한 당신의 믿을만한 약속으로서의 가치도 지닌다. 사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과거의 산물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here and now) 나에게 구체적으로 적용되는 살아있는 말씀이다(딤후 3:15-17;히4:12).

3.  그들이 첫째 달 열다섯째 날에 라암셋을 떠났으니 곧 유월절 다음 날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모든 사람의 목전에서 큰 권능으로 나왔으니

4.  애굽인은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 치신 그 모든 장자를 장사하는 때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주셨더라

5.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오늘날의 타니스)을 떠나 숙곳에 진을 치고

6.  숙곳을 떠나 광야 끝 에담에 진을 치고

7.  에담을 떠나 바알스본 앞 비하히롯으로 돌아가서 믹돌 앞에 진을 치고

8.  하히롯 앞을 떠나 광야를 바라보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 에담 광야로 사흘 길을 가서 마라에 진을 치고

9.  마라를 떠나 엘림에 이르니 엘림에는 샘물 열둘과 종려 칠십 그루가 있으므로 거기에 진을 치고

10.  엘림을 떠나 홍해 가에 진을 치고

11.  홍해 가를 떠나 신 광야에 진을 치고

12.  신 광야를 떠나

13.  돕가에 진을 치고 돕가를 떠나 알루스에 진을 치고

14.  알루스를 떠나 르비딤에 진을 쳤는데 거기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더라

15.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진을 치고

16.  시내 광야를 떠나 기브롯핫다아와에 진을 치고

17.  기브롯핫다아와를 떠나 하세롯에 진을 치고

18.  하세롯을 떠나 릿마에 진을 치고

19.  릿마를 떠나 림몬베레스에 진을 치고

20.  림몬베레스를 떠나 립나에 진을 치고

21.  립나를 떠나 릿사에 진을 치고

22.  릿사를 떠나 그헬라다에 진을 치고

23.  그헬라다를 떠나 세벨 산에 진을 치고

24.  세벨 산을 떠나 하라다에 진을 치고

25.  하라다를 떠나 막헬롯에 진을 치고

26.  막헬롯을 떠나 다핫에 진을 치고

27.  다핫을 떠나 데라에 진을 치고

28.  데라를 떠나 밋가에 진을 치고

29.  밋가를 떠나 하스모나에 진을 치고

30.  하스모나를 떠나 모세롯에 진을 치고

31.  모세롯을 떠나 브네야아간에 진을 치고

32.  브네야아간을 떠나 홀하깃갓에 진을 치고

33.  홀하깃갓을 떠나 욧바다에 진을 치고

34.  욧바다를 떠나 아브로나에 진을 치고

35.  아브로나를 떠나 에시온게벨에 진을 치고

36.  에시온게벨을 떠나 신 광야 곧 가데스에 진을 치고

37.  가데스를 떠나 에돔 땅 변경의 호르 산에 진을 쳤더라

38.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째 오월 초하루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으로 호르 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39.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던 때의 나이는 백이십삼 세였더라

40.  ○가나안 땅 남방에 살고 있는 가나안 사람 아랏 왕은 이스라엘 자손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더라

41.  ○그들이 호르 산을 떠나 살모나에 진을 치고

42.  살모나를 떠나 부논에 진을 치고

43.  부논을 떠나 오봇에 진을 치고

44.  오봇을 떠나 모압 변경 이예아바림에 진을 치고

45.  이임을 떠나 디본갓에 진을 치고

46.  디본갓을 떠나 알몬디블라다임에 진을 치고

47.  알몬디블라다임을 떠나 느보 앞 아바림 산에 진을 치고

48.  아바림 산을 떠나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에 진을 쳤으니

49.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의 진영이 벧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싯딤에 이르렀더라

===가나안 땅을 제비 뽑아 나누다

......[옛사람 처리... 세상가치 버릴 것]...날마다 <육신/죄성>에 대해 십자가를 적용...세상에 대해서도 십자가 적용...거듭난 자마다 [Q의 패러다임] 적용하여 그분의 이름-영광-성품으로 살기.

50.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1.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52.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53.  그 땅을 점령하여 거기 거주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소유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

54.  너희의 종족을 따라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 뽑은 대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조상의 지파를 따라 기업을 받을 것이니라

55.  너희가 만일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가 남겨둔 자들이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56.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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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se are the journeys of the sons of Israel, by which they came out from the land of Egypt by their armies, under the leadership of Moses and Aaron.

2.  And Moses recorded their starting places according to their journeys by the command of the LORD, and these are their journeys according to their starting places.

3.  And they journeyed from Rameses in the first month, on the fifteenth day of the first month; on the next day after the Passover the sons of Israel started out boldly in the sight of all the Egyptians,

4.  while the Egyptians were burying all their first-born whom the LORD had struck down among them. The LORD had also executed judgments on their gods.

5.  Then the sons of Israel journeyed from Rameses, and camped in Succoth.

6.  And they journeyed from Succoth, and camped in Etham, which is on the edge of the wilderness.

7.  And they journeyed from Etham, and turned back to Pi-hahiroth, which faces Baal-zephon; and they camped before Migdol.

8.  And they journeyed from before Hahiroth, and passed through the midst of the sea into the wilderness; and they went three days' journey in the wilderness of Etham, and camped at Marah.

9.  And they journeyed from Marah, and came to Elim; and in Elim there were twelve springs of water and seventy palm trees; and they camped there.

10.  And they journeyed from Elim, and camped by the Red Sea.

11.  And they journeyed from the Red Sea, and camped in the wilderness of Sin.

12.  And they journeyed from the wilderness of Sin, and camped at Dophkah.

13.  And they journeyed from Dophkah, and camped at Alush.

14.  And they journeyed from Alush, and camped at Rephidim; now it was there that the people had no water to drink.

15.  And they journeyed from Rephidim, and camped in the wilderness of Sinai.

16.  And they journeyed from the wilderness of Sinai, and camped at Kibroth-hattaavah.

17.  And they journeyed from Kibroth-hattaavah, and camped at Hazeroth.

18.  And they journeyed from Hazeroth, and camped at Rithmah.

19.  And they journeyed from Rithmah, and camped at Rimmon-perez.

20.  And they journeyed from Rimmon-perez, and camped at Libnah.

21.  And they journeyed from Libnah, and camped at Rissah.

22.  And they journeyed from Rissah, and camped in Kehelathah.

23.  And they journeyed from Kehelathah, and camped at Mount Shepher.

24.  And they journeyed from Mount Shepher, and camped at Haradah.

25.  And they journeyed from Haradah, and camped at Makheloth.

26.  And they journeyed from Makheloth, and camped at Tahath.

27.  And they journeyed from Tahath, and camped at Terah.

28.  And they journeyed from Terah, and camped at Mithkah.

29.  And they journeyed from Mithkah, and camped at Hashmonah.

30.  And they journeyed from Hashmonah, and camped at Moseroth.

31.  And they journeyed from Moseroth, and camped at Bene-jaakan.

32.  And they journeyed from Bene-jaakan, and camped at Hor-haggidgad.

33.  And they journeyed from Hor-haggidgad, and camped at Jotbathah.

34.  And they journeyed from Jotbathah, and camped at Abronah.

35.  And they journeyed from Abronah, and camped at Ezion-geber.

36.  And they journeyed from Ezion-geber, and camped in the wilderness of Zin, that is, Kadesh.

37.  And they journeyed from Kadesh, and camped at Mount Hor, at the edge of the land of Edom.

38.  Then Aaron the priest went up to Mount Hor at the command of the LORD, and died there, in the fortieth year after the sons of Israel had come from the land of Egypt on the first [day] in the fifth month.

39.  And Aaron was one hundred twenty-three years old when he died on Mount Hor.

40.  Now the Canaanite, the king of Arad who lived in the Negev in the land of Canaan, heard of the coming of the sons of Israel.

41.  Then they journeyed from Mount Hor, and camped at Zalmonah.

42.  And they journeyed from Zalmonah, and camped at Punon.

43.  And they journeyed from Punon, and camped at Oboth.

44.  And they journeyed from Oboth, and camped at Iye-abarim, at the border of Moab.

45.  And they journeyed from Iyim, and camped at Dibon-gad.

46.  And they journeyed from Dibon-gad, and camped at Almon-diblathaim.

47.  And they journeyed from Almon-diblathaim, and camped in the mountains of Abarim, before Nebo.

48.  And they journeyed from the mountains of Abarim, and camped in the plains of Moab by the Jordan [opposite] Jericho.

49.  And they camped by the Jordan, from Beth-jeshimoth as far as Abel-shittim in the plains of Moab.

50.  Then the LORD spoke to Moses in the plains of Moab by the Jordan [opposite] Jericho, saying,

51.  "Speak to the sons of Israel and say to them, 'When you cross over the Jordan into the land of Canaan,

52.  then you shall drive out all the inhabitants of the land from before you, and destroy all their figured stones, and destroy all their molten images and demolish all their high places;

53.  and you shall take possession of the land and live in it, for I have given the land to you to possess it.

54.  'And you shall inherit the land by lot according to your families; to the larger you shall give more inheritance, and to the smaller you shall give less inheritance. Wherever the lot falls to anyone, that shall be his. You shall inherit according to the tribes of your fathers.

55.  'But if you do not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the land from before you, then it shall come about that those whom you let remain of them [ will become] as pricks in your eyes and as thorns in your sides, and they shall trouble you in the land in which you live. 

56.  'And it shall come about that as I plan to do to them, so I will do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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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3장 (개요)

본 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탈출하여 가나안으로 온, 도합 42년간의 이동과 야영, 그리고 여러 장소에서 일어난 주목할 만한 사건들에 관한 상세한 설명(1-49).

2. 그들이 지금 정복하고 점령하기 위해 가고 있는 가나안 땅의 모든 거민을 몰아내라는 엄한 명령(50-56)과 거기에 따라서 본 장의 전반부는 그들이 광야를 지나 행진한 것을 회고하고 있으며, 후반부는 그들이 가나안에 정착할 것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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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행진 경과(민 33:1-49)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를 나오던 때의 노정에 대한 회고이며 간단한 사연이다. 그것은 기억할 만한 이야기로서 이처럼 발췌될 만한 가치가 있었다. 

그리고 그 요약된 내용은 그들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다음 세대를 격려하기 위해 이처럼 보존되었다. 여기에서 다음을 살펴보자.

Ⅰ. 어떻게 그 이야기가 보존되었는가? “모세가 그 진행한 것을 기록하였으니”(2절). 

그들이 지루한 여행을 시작했을 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일지 또는 일기를 써서, 그들의 노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주목할 만한 일들을 그 속에 집어넣도록 명하셨다. 

그리하여 그것이 공표될 때, 그것을 회고하는 모세 자신에게는 만족감을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교훈이 될 수 있게 했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특히 공적인 직책에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는, 그들에 관한 하나님의 섭리와 그들이 체험한 긍휼의 계속적인 일들, 특히 그들 생애의 어떤 날들을 더욱 두드러지게 만든 그 전환과 변화를 기록하여 보존해 두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 

우리의 기억은 잘못 되기 쉬워서 그러한 도움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할”(신 8:2) 수 있게 해야 한다.

Ⅱ. 기록된 내용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그들이 애굽을 떠난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광야를 지나 행군한 것으로 이어져, 그들이 지금 진을 치고 있는 모압 평지에서 끝났다.

1. 여기에서 그들이 애굽을 떠난 것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이 특히 주목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경우에 있어서 그것을 결코 잊을 수 없는 경이의 일로 상기했다.

(1) 그들은 “그 항오대로 나왔다”(1절). 군기를 지닌 군대로서 오와 열을 맞추어 나왔다.

(2) 하나님 아래 있는 그들의 지도자, 감독자, 그리고 지배자인 모세와 아론의 관할 하에서 나왔다.

(3) “애굽 모든 사람의 목전에서 큰 권능으로” 나왔다(3절). 

왜냐하면 그들을 위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은 위대하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몰래 도망해 나오지 않았다(사 52:1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인들에게 매우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으므로, 애굽인들은 이스라엘에게 대항할 수도 없었고, 또 하려 하지도 않았으며, 감히 그렇게 할 엄두도 내지 못했던 것이다.

(4) 그들은 애굽 사람들이 그들의 장자들을 매장하고 있거나, 또는 적어도 매장할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 때에 나왔다(4절). 

그들은 그들의 포로인 이스라엘 사람들을 아직도 머물러 있게 하고 싶은 선한 마음, 아니 오히려 악한 마음을 충분히 갖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다른 할 일을 주셨다. 즉 그들은 하나님의 장자들을 생매장하려 했으나, 하나님은 그들로 하여금 자기들의 장자를 매장하게 하셨다.

(5) 애굽의 모든 재앙에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주셨다”는 사실이 여기에 덧붙여져 있다. 

그들이 숭배하던 우상은 아마도, 다곤 신상이 하나님의 궤 앞에서 그렇게 되었던 것처럼, 그 날에 부러졌으므로 그들은 이 큰 일에 대해 그 신들에게 의논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사 19:1) 하는 말은 아마도 이것을 언급한 것일 것이다.

2. 가나안으로 향하는 그들의 노정에 관해 다음을 살펴보자.

(1) 그들은 계속 이동했다. 

그들은 잠시 한 장소에 진을 치고 있다가 다시 다른 곳으로 떠났다. 이러한 것이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상태다. 이 땅에는 우리가 계속 거할 도성이 없다.

(2) 그들의 길의 대부분은 사람이 거하지 않는, 사람의 자취가 없는, 심지어는 인생의 필수품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 광야를 지나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높이 드러낸다. 

하나님의 놀라운 인내와 하사품에 의해 수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40년 동안 그 황량한 곳에서 살아나갔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행군할수록 적어도 더욱 그 수가 불어나고 활기 있게 되어 갔던 것이다.

처음에 그들은 “광야 끝에” 진을 쳤으나(6절), 후에는 그 심장부에 진을 쳤다. 

별 어려움 없이 하나님은 그 분의 백성에게 더 큰 것을 마련해 주셨다. 

우리는 그들이 에담 광야(8절), 신 광야(11절), 시내 광야(15절)에 있었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이동하는 것은 한 광야에서 다른 광야로 가는 것에 불과하다.

(3) 그들은 미로나 미궁에 있는 자들처럼 이리저리로, 전후방으로 이끌려 다녔으나, 항상 구름과 불 기둥의 호위 아래 있었다. 

그 분은 그들을 인도하셨고(신 32:10), 그들을 바른길로 인도하셨다(시 107:7).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그 분에게로 데리고 오기 위해 택하시는 길은, 비록 그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가까운 길로는 보이지 않을지라도, 항상 가장 좋은 길이다.

(4) 르비딤에서 그들에게 물이 없었던 것(14절)과 아론의 사망(38, 39절)과 아랏의 모욕(40절)과 같은 몇 가지 사건들이 이 일지 속에 언급되어 있다. 

그리고 기브롯핫다아와, 곧 “정욕의 무덤”이라는 바로 그 이름은(16절) 거기에 따른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와 우리 가족, 우리의 땅에 관한 하나님의 섭리를, 그리고 여지껏 우리를 인도하고 우리를 먹이고 지킨 하나님의 배려에 대한 여러 가지 사례들을 마음에 간직해야 한다.

브올의 사건으로 백성들이 죄를 지은(28:1) 그 장소인 싯딤이 여기에서는 아벨싯딤이라 불리고 있다. 

아벨은 (창 50:11처럼) 애곡을 의미한다. 그리고 아마도 이 장소는 이스라엘의 선한 백성들이 그 죄로 인해, 그리고 그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로 인해 슬퍼한 사실에서 그렇게 불렸을 것이다. 그것은 매우 큰 애곡이었으므로 그 곳에 그런 이름이 붙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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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거민에 대한 경계령(민 33:50-56)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에 있을 동안에는 그들이 다른 모든 백성에게서 완전히 분리되어 있던 덕분으로 우상 숭배에 이끌려들 유혹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리고 아마도 이것이 그들을 오랫동안 광야에 감금해 둔 한 가지 의도였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애굽의 우상을 잊을 수 있게 하려 했고, 그 백성이 그 우상에 감염되지 않고 깨끗해질 수 있도록 하여, 가나안에 들어온 세대는 결코 그 사탄의 깊은 일을 관계하지 않는 자들이 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이 요단을 지나게 되자 그들은 다시 그러한 시험에 빠졌다. 그러므로,

Ⅰ. 그들에게는 여기에서 우상의 모든 잔재물을 완전히 멸하라는 엄격한 명령이 내려졌다. 

그들은 “그 땅 거민을 다 몰아내고” 그들이 그 나라를 점유할 수 있게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우상의 그림과 형상들을 모두 말살하고 “산당을 다 훼파”해야 했다(52절). 

그 어느 하나도 남겨 두어서는 안 되었다. 아니,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고대의 유물로서나 집의 장식물로서, 또는 아이들이 갖고 놀 장난감으로도 남겨 놓아서는 안 되었다. 

그들은 그들이 우상을 혐오하고 증오하는 표시로서, 그리고 석상과 그것이 상징하는 그 거짓 신을 섬기고 싶은 유혹을 받거나 그러한 상이나 상징물로써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숭배하고 싶은 유혹을 받는 것을 막기 위해서, 모든 것을 빠짐없이 제거해야 했다.

Ⅱ. 만일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은 점차로 그들로 하여금 그 약속의 땅을 완전히 소유하게 해 주시리라는 단언이 주어졌다(53, 54절). 

만일 그들이 스스로를 가나안의 우상으로부터 정결케 지킨다면, 하나님은 그들에게 가나안의 재물을 풍성히 주실 것이었다. 

그들의 길을 배우지 말라. 그리고 그들의 능력을 두려워 말라.

Ⅲ. 만일 그들이 그 우상이나 우상 숭배자들을 남겨 둔다면, 그들은 우상 숭배자들의 채찍에 맞게 될 것이며, 남겨 둔 죄는 반드시 처벌되리라는 경고를 받았다.

1. 그들은 자기의 가슴에 뱀을 품으려 했다(55절). 

가나안 사람들의 남은 자들은 만일 그들이 그 남은 자들과 동맹해 휴전이 성립된다 하더라도, “그들의 눈에 가시와 그들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될 것이었다. 

즉 그 남은 자들은 그들을 모욕하고 노략하면서, 그리고 온갖 힘을 다하여 그들 중에 악을 행하면서, 매사에 그들을 괴롭힐 것이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우리가 죄악 되게 탐닉하고 있는 것으로부터는 환난과 고통이 있을 것을 예상해야 한다. 

우리가 기꺼이 하고자 하는 일이 우리를 유혹하게 되고, 마침내는 우리를 괴롭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 의로우신 하나님은 가나안 사람들을 박멸하기로 되었던, 그 바퀴를 이스라엘 사람들 쪽으로 굴러가게 하려 하셨다.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56절). 

그 바퀴는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과 어울리고 그들의 길을 배운다면, 저들이 오히려 쫓겨날 것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노는 가나안 사람들에 대한 것보다 그들에 대한 것이 당연히 더 컸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듣고 두려워하자. 우리가 죄를 몰아내지 않는다면, 죄가 우리를 몰아낼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욕정을 죽이지 않는다면, 우리의 욕정이 우리의 영혼을 죽일 것이다.

==호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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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그 항오대로 - 직역하면 '그들의 군대들로서'가 된다.이 말은 이스라엘이 출애굽시 마치 승전(勝戰)한 군사들처럼 대장되신 여호와가 이끄시는 대로 씩씩하게 발걸음을 내디뎠음을 나타낸다(출 7:4). 즉 그들은 자신들을 압박하던 애굽인들의 눈치를 보며 숨죽여 애굽을 빠져나온 것이 아니라, 애굽의 신들을 보기좋게 파멸시키시고 바로의 교만을 여지없이 짓밟으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에 힘입어 보무(步武)도 당당하게애굽에서 나온 것이다(출 12:31-37). 즉 이제 더이상 비굴한 노예 민족으로서가 아니라, 가나안 땅을 정복하러 가는 의엿한 하나님의 군대로서 행진해 나온 것이다.
나오던(* , 야체우) - 이는 '튀어나오다', '이끌어 내다', '명하여 보내다'란 뜻의 '야차'에서 유래한 말로서,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구원하시는 능력에 따라 그분의 이끄시는 인도로 애굽에서 나온 상황을 묘사한 말이다(출 12:33).
노정이 이러하니라(* ,일레마스에) - 직역하면 '이것들이 출발 지점들이다'가 된다. 특히 여기서 '노정'(路程)으로 번역된 '마스에'는 '떠남', '출발','여행' 등의 뜻을 지닌 '마사'(* )의 복수로서 '천막(tent)을 걷다', '떠나다','여행하다'라는 의미의 '나사'(* )에서 유래하였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광야여정으로 제시된 본장의 지명들은 그들이 잠시 머물러 장막을 쳤다가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 장막을 다시 걷었던 임시 처소들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가나안을 목적하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거처한 이러한 임시 처소는 곧 나그네와 행인으로 살아가는(벧전 2:11), 오늘날의 성도들이 잠시 머무는 이 땅에서의 삶을 예표한다.
===33:2
모세가 여호와의 명대로...기록하였으니 - 광야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친히 인도하셨던 여호와께서는 요단을 건너기 직전 모압 평지에 머무르던 때에 지금까지 거쳐온경로들에 대해 모세로 하여금 일일이 기록하게 하셨다. 이렇게 지시한 이유는 숱한 어려움을 헤치고 마침내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 당신의 권능과 신실하심을그들에게 영영히 기억시키기 위해서였다. 한편 이 기록은 단순히 과거에 이스라엘을위해 행하셨던 여호와의 행적을 기념키 위해서만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다. 이 기록은과거에 여호와께서 그처럼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을 믿고 따르는 자에게 현재와 미래에도 동일한 보호와 사랑을 베풀 것에 대한 당신의 믿을만한 약속으로서의 가치도 지닌다. 사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과거의 산물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here and now) 나에게 구체적으로 적용되는 살아있는 말씀이다(딤후 3:15-17;히4:12).
===33:3
정월 십 오일에 라암셋에서 - 이는 출애굽의 시기와 장소를 언급한 것으로서, 이같은 구체적인 기술은 곧 출애굽 사건의 역사성과 사실성을 증명한다<출 12:37;13:4>.여기서 '정월'은 원래 유대 민간력으로 '7월'에 해당했다. 그런데 하나님게서는 이스라엘의 해방과 구원을 기념하여 출애굽한 그 날을 신정국가(神政國家) 이스라엘의 건국 원년(元年)으로 삼게 하시고, 새로운 월력 곧 종교력을 만드셨다<출 12:2>. 자세한내용은 <출 서론, 출애굽 연대>를 참조하라. 한편 라암셋은 애굽 동북부에 위치한 고센 지방의 한 성읍으로서, 노예로 전락했던 이스라엘인들에 의해 건축된 국고성이다(출 1:11). 이곳은 이스라엘인들이 애굽 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창 47:11)이자 출애굽의 출발지였다. 출 12:37 주석을 참조하라. 애굽...
목전에서 큰 권능으로 나왔으니 - 출애굽이 이스라엘 스스로의 능력이나 애굽인들의 노예해방 정책에 따라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과 경륜에 의해 성취된 사건임을 시사한다. 이를 통해서 거듭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영.육을불문하고 인간 구원의 주체는 오직 하나님 한 뿐 뿐이시라는 것이다(행 4:12;약4:12). 한편 여기서 '목전(目前)에서'란 말은 문자 그대로 '보는 앞에서'란 뜻인데,이는 출애굽의 과정을 지켜본 애굽인들이 이스라엘을 해방시키시는 여호와의 능력을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 능력에 완전 압도되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리고'큰 권능으로'(* , 베야드 라마)란 문자적으로는 '높은 손으로'(with ahigh hand)라고 번역된다. 이 말은 성경 문학적으로 하나님의 초월적인 능력을 생생이의인화시켜 묘사할 때 사용되며, 이같은 표현법을 흔히 신인동형동성론적(神人同形同性論的) 표현이라 한다.
===33:4
장사하는 때라 - 이는 '장사 지내는 동안에'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좋다. 여기서'장사하다'는 뜻의 히브리어 '히카'(* )는 '죽이다', '멸망시키다'는 뜻도 지닌다. 그런데 이 말은 죄인을 징벌하는 측면에서 '죽이다', '벌주다'는 뜻의 '나카'(* )에서 유래했다는 점에서, 애굽인들의 장자(長子) 사망은 지극히 공의로우신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라는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 여기서 '벌을 주셨다'(* , 아사 쉐파팀)란 말은 '그가 심판을 집행하셨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애굽의 신들을 파멸시키셨음을 나타낸다. 이는 여호와가 모든 신중에 뛰어나신 유일한 참신(true God)임을 알려 주는 증거이다. 또한 이 구절은 애굽 땅에 내려진 재앙이 애굽인들에게 뿐 아니라그들이 숭상하는 신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임을 보여 준다<출 12:29-36 강해, 여호와의10대 재앙>. 실제로 하나님께서 내리신 재앙 가운데는 애굽인들이 섬기는 각종 우상들곧 태양과 나일 강, 개구리, 가축 등을 징벌한 것이 대부분이었다<출 32:1-6 강해, 애굽의 우상 종교>.
===33:5
라암셋 - 이스라엘 백성들의 애굽 정착지인 고센 지역 내에 위치한 곳으로서, 오늘날 타니스(Tanis)로 추정된다. 3절 및 출 12:37 주석 참조.
숙곳 - 이스라엘이 라암셋을 출발한 후 최초로 진을 친 곳이다(출 12:37;13:20).이곳은 애굽의 비돔 근처에 위치하는데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기 전 체류하였다. 그러나 이곳은 요단 강 동편 얍복 강 윗쪽에 있는 '숙곳'과는 구별된다(창 33:17;수13:27).
===33:6
광야 끝 에담 - 이스라엘이 두번째 진 친 곳으로 아직 홍해에가는 못미치는 곳이다(출 13:20). 여기서 '광야 끝'이란 수르(Shur) 광야의 변경을 가리키는데, 오늘날의'와디 투림라트'(wadi Tumilat)로 추정된다. 한편 이곳은 그 당시 애굽의 동쪽 경계선을 이루는 지역으로 성벽과 같은 군사적인 보호막이 쳐졌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이곳 변방을 가리켜 '성벽', '방벽'을 뜻하는 '에담'이라 부르며(8절), 한편으로는'수르'(성벽)라는 히브리식 이름을 지닌 지역으로 명명되었기 때문이다(출 15:22). 따라서 이스라엘은 지금 애굽의 국경선을 막 넘는 순간에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출13:20 주석 참조.
===33:7
바알스본 - 이곳은 수에즈(Suez) 만에서 북서 쪽으로 약 50km 떨어진 곳으로 추정된다(Steward Paul). 따라서 이스라엘이 아직 홍해를 건너기 전에 머물고 있음을 알수 있다.
비하히롯(* , 피 하히로트) - 직역하면 '하히롯의 입구'가 된다. 여기서 '하히롯'은 애굽어로 '갈대숲'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이렇게 볼 때 이스라엘은 이제 '홍해'(히브리어로 '갈대 바다'를 뜻함, 출 13:18 주석 참조)에 거의 접근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믹돌 - 문자적으로 '망대', '높은 곳'을 뜻한다. 이 지명의 뜻처럼 이곳은 애굽 동북쪽에 위치한 전략 요충지였다(렘 44:1;46:14).
===33:8
바다 가운데로 지나 - 바다를 마치 육지처럼 지났던 홍해 도하(渡河) 사건을 일컫는다. 출 13:18 및 14:21-31 부분의 주석을 참조하라.
광야에 이르고 에담 광야로 - 이 광야는 6절에 언급된 바 '수르'(Shur) 광야를 가리킨다. 출 15:22 주석 참조.
삼 일 길쯤 - 하룻길은 보통 32km정도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3일 길'은 약96km(240리)가 된다.
마라 - '쓰다'(苦)는 뜻의 '마라'는 수에즈 만 동쪽 약 11km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후 최초로 진을 친 곳이다. 출 15:23 주석 참조.
===33:9
엘림 - 홍해 도하 후 두번째 진 친 곳이다(출 15:27;16:1). '큰 나무'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무성한 나무로 둘러싸인 오아시스(oasis) 지대였다<출 15:27 주석>.
샘물 열 둘과 종려 칠십 주 - 메마르고 삭막한 광야 여정 중에 시원한 무과 그늘진쉼터를 얻게 된 것은 오직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인도하심의결과였다. 한편 여기서 '12'와 '70'은 각각 이스라엘 12지파수와 장로들의 수(11:16)였다는 점에서 의미 심장하다<출 15:27>.
===33:10
홍해 가 - 출애굽기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출 16:1). 이스라엘은 지금 홍해를 끼고 오른쪽으로 계속 남하하는 상태인데, 여기서 특별히 '홍해 가'라고기록한 것은 아마도 그들이 홍해로 흘러드는 어느 개울을 통과하고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Stenry).
===33:11,12
신 광야 - 수르 광야 동남쪽이며 아카바 만과 가까운 광야로써 팔레스틴 최남단 지역이다. 출 16:1 주석 참조.
===33:13
곱가 - 이곳은 동(銅) 광산으로 유명한 '세라빗 엘카딤'(Serabit el-Khadim)으로추정되는데(G.E. Wright), 그렇다면 이곳의 위치는 시내 산에서 서북쪽으로 약 75km지점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이곳에서는 가장 오래된 B.C. 18C경의 셈어 계통의 비문(Proto Sinaitic Inscription, 원시내 비문)이 발견되어 언어 발달사에 중요한자료를 제공하였다.
알루스 - 돕가 근처로 추측되지만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
===33:14
르비딤 - '쉬는 곳'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고시은 신(Shin) 광야와 시내(Sinai)광야사이에 위치한<출 17:1, 8;19:2> 비옥한 광야 지대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물이 없어이곳을 통과하던 중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다투었던 관계로, 이곳이 '맛사', '므리바' 등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출 17:1-7 부분의 주석을 참조하라.
===33:15
시내 광야에 진쳤고 - B.C. 1446년 1월 15일 애굽 고센 지역의 라암셋을 출발한 이스라엘은 그동안 숙곳->에담->믹돌->마라->엘림->홍해 가->신 광야->돕가->알루스->르비딤을 거쳐 마침내 그해 3월 15일, 만 2달만에 시내 산이 있는 시내 광야에 이르게되었다. 여기서 이스라엘은 다음 해(B.C. 1445년) 2월 20일 이곳을 떠나기까지 정확히11개월 5일 동안 머물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 각종 율법 제정, 성막 건립, 제사 제도완비, 인구 조사 실시 등의 중요한 일을 이곳에서 치른다.
===33:16
기브롯핫다아와 - 시내 산 동북쪽 약 30km 지점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은 이곳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불순종에 따른 징벌을 받음으로써 '탐욕의 무덤'이라는 이 오욕의이름을 남겼다(신 9:22). 11:34 주석 참조.
===33:17
하세롯 - 시내 산 동북쪽 약 55km 지점으로 추정된다. 이곳은 시내 산 출발 후 두번째 숙영지로서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를 비난했던 장소였다(12:16;신 1:1). 11:35 주석 참조.
===33:18
릿마 - 카일(Keil)은 이곳 '릿마'(Rithmah)를 이스라엘이 처음 도착했던 '가데스'와 동일 지명으로 이해한다. 이에 대한 근거로 그는 12:16에 이스라엘이 '하세롯'을떠난 후 바로 바란 광야에 진 쳤다는 사실과, 또한 그 다음에 곧바로 가데스의 정탐꾼사건이 나오는 것을 들고 있다(13장). 아울러 그는 고고학적으로도 이곳 릿마를 오늘날의 아부-레테맛 계곡(Wady Abu-Retemat)으로 보고, 숙영지로서는 매우 좋은 곳이라주장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을 종합하면, 당시 '하세롯'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은 '릿마'에 진쳤으나, 그곳은 200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수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자연히 '가데스'까지 백성들의 진영이 퍼져나갔던 것으로 본다(Keil &Delitzsch, Vol. I-iii. pp. 242-244). 그리고 정탐꾼 사건은 이곳 가데스에서 일어났으므로, 이후로는 가데스란 지명으로 더욱 알려진 듯하다.
===33:20
립나 - '흰색'이란 뜻의 지명으로서 아마 신 1:1에 언급된 '라반'과 동일한 곳으로 추정된다(Pulpit Commentary).
===33:29
하스모나 - 이곳의 다른 이름을 '헤스몬'이라 추정하기도 한다(수 15:27).
===33:30,31,32,33
여기 언급된 여정동안 이스라엘 초대 제사장 아론이 죽었고(모세롯),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그 직임을 계승하게 된다(20:23-29;신 10:6-9).
모세롯 - 이는 '모세라'의 복수형 지명이다(신 10:6). 이곳에 숙영지를 마련한 후아론은 모세라 곁에 있는 호르 산상에서 최후를 맞게 된다. 그때가 출애굽 제 40년 5월 1일이다. 따라서 이곳에 숙영한 때는 확실히 광야 40년 중 마지막 기간임을 알 수있다.
브네야아간(* , 베네 야아칸) - '야아간의 아들들'이란 뜻이다. 이곳은 가데스(Kadesh) 북동쪽 약 18km 지점에 위치했으며 '브에롯 브네야아간'이란 별칭도 지니고 있다<신 10:6>. 한편 여기서 '야아간' 혈족은 호리족속 중 한 분파인 '아간 가족'을 가리킨다(창 36:27;대상 1:42).
홀하깃갓 - '깃갓에 있는 구멍'이란 뜻으로 신 10:7에 나와 있는 '굿고다'와 동일장소로 보인다.
욧바다 - '강이 많다'는 뜻으로 (신 10:7), 이곳에 와디(Wadi)나 샘이 많았음을 암시한다.
===33:35
에시온게벨 - 이곳은 아카바 만(엘랏 만) 북쪽에 위치한 유명한 항구 도시이다. 이곳에는 솔로몬이 건축한 제련소가 있었으며 솔로몬 당시 오빌과의 해상 무역로로서도큰 역할을 했다(왕상 9:26;22:48).
===33:36
가데스에 진 쳤고 - 본절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면 숙영지 '에시온게벧' 이후 가데스에 이르는 동안 이스라엘은 한 번도 짐을 풀어 장막을 쳐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대해 카일(Keil)은 두 곳 사이의 거리가 보통 사람이면 걸어서 10-14일 걸리는 짧은 거리였기에가 그냥 노숙(露宿, camping out)했다고 주장한다. 더나아가 '에시온게벧'에 이르러 마침내 하나님의 징계로 인한 광야 방황이 모두 종결되엇고, 따라서 더 이상 광야의 천막 생활이 필요없었기 때문에 숙영지를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이해한다. 즉 바야흐로 고대하던 가나안 입성이 눈앞에 이른 것이다.
===33:37
호르 산 - 이곳의 위치는 명확치 않으나 가데스 근처, 에돔 변경으로 추정된다<20:22 주석>. 이곳에서 아론이 죽어갔다. 기타 이 산과 연관 있는 사건에 대해서는 20:23;21:4;34:7, 8을 참조하라.
===33:38,39,40
본문에는 이스라엘의 초대 대제사장 아론의 죽음과 가나안 원주민으로서 이스라엘에대항했던 아랏 왕에 대해 기록되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2-29 및21:1-3 부분의 주석을 참조하라.
===33:41
살모나 - 혹자(Raumer)는 이곳을 오늘날 '마안' 지역으로 보기도 하나 확실치 않다. 그리고 이 지명은 이곳 외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33:42
부논 - 이곳은 옛날 에돔의 '비논' 지역과 동일한 곳으로 보이는데(창 36:41), 학자들에 의하면 이 지역은 죄수들이 보내지는 유배 마을로서 광산 지역이었다고 한다(Jerome, Jusebius). 오늘날 이곳은 페트라(Petra)와 소알(Zoar)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33:43,44
오봇...이예아바림 - 21:10, 11 주석을 참조하라.
===33:45,46,47
디본갓...알몬디블라다임...느보 앞 아바림 산 - 여기서 앞서 언급된(21:30) '디본'과 동일 지명인 듯한데, 이곳은 아르논 북쪽 몇 마일 지점에 있다. B.C. 835년 경에 발굴된 메사 비문에 의하면 후일 이곳은 모압의 수도가 된 곳이다(Wycliffe). '알본디블라다임'은 다른 이름으로 '벧디불라다임'이라고도 한다(렘 48:22). 그리고 '느보 앞 아바림 산'은 모압평지에 위치한 큰 산맥으로써, 이 산맥의 유명한 봉우리들로비스가, 느보 등이 있다(21:20;27:12). 보다 자세한 내용은 21:16-20 부분의 주석을참조하라.
===33:48
모압 평지 - 22:1 주석 참조.
===33:49
벧여시못 - '사막의 집'이란 뜻을 지닌 모압의 유명한 성읍으로(겔 25:9), 비스가산 근처 사해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이 성읍의 남서쪽은 시혼 왕국과 경계를형성하고 있다. 후일 르우벤 자손에게 분배된 곳이다(수 12:3;13:20).
아벨싯딤 - 이곳은 모압 평지에 위치했으며 이스라엘이 최후로 진(陣)을 쳤던 장소이다(수 3:1). 그리고 '아카시아 나무의 목초지'란 지명 뜻을 지니고 있다. 이곳에서이스라엘은 바알브올을 섬겼으며(25장), 여리고 성 정탐꾼을 파견하기도 했다(수2:1). 오늘날 이곳은 요단 강 하류에서 동쪽으로 약 10km 지점에 위치한 현재의 '텔엘 케프레인'(Tell el-Kefrein)으로 추정된다.
===33:50
여리고 - 요단 강 서쪽 약 8km 지점에 위치한 큰 성읍으로, 이스라엘이 취한 최초의 가나안 정복지였다<수 6장>.
===33:51
요단을 건너...들어가거든 - 요단 강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가나안땅의 동쪽 경계를 이룬다(34:10). 후에 이스라엘이 요단을 건널 때 마치 출애굽 직후홍해를 건널 때와 마찬가지로 강이 육지가 되는 기적 속에서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수 3:14-17). 이처럼 출애굽 후 광야 생활의 처음과 끝에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큰 능력을 힘입어 죽음이 넘실대는 물을 순탄히 건넌 것은 곧 이스라엘의 해방과 구원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에 달렸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33:52
다 몰아내고 - 여기서 '몰아내고'(* , 호라쉐템)란 '기존 소유주를 몰아내고 대신 점유하다', '추방하다', '파괴하다'는 뜻의 '야라쉬'(* )에서 유래한 말로서, 가나안 원주민들을 철저히 분쇄하고 그 땅에서 완전히 축출한 다음 차지하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사실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시고, 당신의 나라를 건설하시고자 하셨던 거룩한 곳이기 때문에 우상과 죄악에 찌든무리들을 도무지 용납할 수 없었다. 즉 이스라엘이 수행하는 가나안 정복 전쟁은 수탈을 목적한 것이 아니라, 종교적 성결의 한 과정이었다. 따라서 이스라엘은 여호와 앞에서 무거운 책임 의식을 갖고 원주민들을 철저히 몰아내어야 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들은 그 일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함으로써(수 9:21), 그로 인해 훗날 수 많은 고초를 겪어야만 했다(55, 56절).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 - '새긴 석상'(* , 마스키트)은 문자적으로돌, 벽 또는 어떤 물체에 '새겨진 형상(우상)들'(Carved images, NIV)이란 뜻이다. 즉이 말은 가나안 원주민들이 섬기던 돌로 만든 우상(레 26:1)을 가리킨다. 그리고 '부어 만든 우상'(* , 찰메 맛세코트)이란 직역하면 '덮어 씌워 만든 우상들'(molten images, NIV)이란 뜻이다. 즉 나무나 흙 등으로 우상들의 모양을 만든다음 그 위에 금속을 녹여 부워 만든 것을 가리킨다<레 26:1 주석>.
파멸하며 - 이 말의 히브리어 '이바드템'(* )은 '부수다', '멸망시키다'란 뜻의 '아바드'의 강의형(Piel)으로서 곧 철두철미 파괴시켜 그 존재를 없애버리라는 뜻이다.
산당을 다 훼파하고 - 여기서 '산당'(* , 바모탐)은 '높은 곳'이란 의미의 '바마'(* )에서 유래하였다. 따라서 흔히 이 말은 '고지'(high place)라고 번역되기도 하나 대부분 '신전'(temple)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왜냐하면 고대 팔레스틴 지역의 우상숭배자들은 산과 같이 지상으로부터 높은 곳에 신전을 세워두고 각종제사 의식을 집행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결국 그런 곳은 종교적으로 구별된 특별 처소로 인식되었다. 여호와께서는 이러한 이방의 산당을 가증히 여기시고 우상과 더불어부숴버릴 것을 엄명하셨다(레 26:3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일 중앙 성소 제도를 명하신 것도 바로 이러한 신앙의 난립을 철저히 방지하기 위함이었다(신12:5, 11).
===33:53
취하여 - 이 말은 원어상 52절의 '몰아내고'란 말과 동일하다. 즉 패역한 원주민을깨끗이 쓸어내고 그 땅을 얻으라는 뜻이다.
너희 산업으로 - 여기서 '산업'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레쉐트'(* ) 역시 52절의 '몰아내고'란 말과 동일 어근으로서 '정복하여 점유한 것', 또는 '하나님으로부터물려 받은 재산' 등으로 이해할 수 있다. 사실 이스라엘이 차지한 가나안 땅은 결코그들의 노력에 의해 탈취한 점령지가 아니라, 오래 전부터 그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며(창 15:18-21), 결국 그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신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이었다.
===33:54
제비뽑아 나눌 것 - 이스라엘이 얻게 될 가나안 땅은 각 지파의 수효에 따라 그 넓이가 결정되었으며, 제비로서 그 땅 위치가 정해졌다. 이같은 명령은 이미 구체적으로지시된 바 26:52-56의 반복이다. 따라서 자세한 내용은 그곳 주석을 참조하라.
열조의 지파를 따라 - 이는 곧 가나안 땅은 12지파와 각 지파 자손들의 가족 단위로 땅이 분배될 것을 뜻한다(26:55).
===3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