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신9..자기 연민-자기 주장/자기 의 내세움은 사탄(육신)의 기만책... 오직 Q 사랑/신뢰/붙좇음/말씀 순종의 동행 안에 승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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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9장  [310 아하나님의 은혜로] [389.내게로오라하신주님의][423.먹보다도더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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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6:22-38]

22.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23.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더럽혀진 이름 곧 너희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눈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여러 나라 사람이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9.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30.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31.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로 말미암아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지어다

3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주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34.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36.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  제사 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이 정한 절기의 양 무리 같이 황폐한 성읍을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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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9장...3번의 40일 금식 중 첫째(시내산 꼭대기), 둘째(산 아래) 40일 금식기도 기록


===백성의 불순종

....야다(참되게 알다.이해하다) --자카르(마음에 새기고 기억하고 상기하다, 기념하다 --주님 이루신 구원의 일과 주신 바 새로운 신분 자각!!)....야다-에셰르-바라크-샤마르-할라크-카라!!(이름을 부르다...헬라어 카라는 "돌파하시는(바알브라심) 임마누엘 따라 항상 이김 주심 경험의 전진하는 형통, 그로 인해 지속적 기쁨-평강 넘침으로 주 이름 높이며 감사하며 노래함")

....우르-쿰-아마드(서다)-다바크(붙좇음)-카라(이름 부름)-샤마르(마음 지킴..일편단심)-샤라트(섬김/수종)-할라크(동행)!!-바라크(부종/예배)-라다프(추구/추적..pursue)

.....주께서 반드시 그분이 예정하신 승리를 주시되, 그분의 이스라엘은 ((오직 주님없이는, 자기 자신은 전적인 타락 안에 있는 바, 스스로 뻐기며 자랑할 것이라고는  전혀 없고 쓸모 없고 무가치한, 지옥불로 멸절되기에만 불쏘시개로서만 유용한 자임을 인정함 안에서)),  비로소 참되고 진정한 회개 통해 죄 사함-씻김 받고, 주 이름 부르고 앙망하며 전적으로 하나 되어 따르는 주님의 종 됨의 겸손한 순종 안에 있는 것만이 그들의 합당한 영적 위치[거룩함]임을 기억하고, 주님과 동행함으로써만, 강력한 대적에 대한 이김에 동참케 되고 그 땅을 얻어 누릴 수 있음.


1.  이스라엘아 들으라(샤마..청종-기억-명심-합당함) 네가 오늘 요단을 건너 너보다 강대한 나라들로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니 그 성읍들은 크고 성벽은 하늘에 닿았으며

2.  크고 많은 백성은 네가 아는 아낙 자손이라 그에 대한 말을 네가 들었나니 이르기를 누가 아낙 자손을 능히 당하리요 하거니와

3.  오늘 너는 알라(야다..참되게 앎+이해하고 깨달음-붙좇음 :: 생생하게 알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신즉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사 네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니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는 그들을 쫓아내며 속히 멸할 것이라

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아마르...분별하라!!) 내 공의로움(체다카)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5.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요세르..야세르)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완고/고집-무능무력/우매무지무각/미혹유혹착각-생명길진리, 붙좇는 믿음-사랑 안의 참된 교통 거절/무시-불순종/거역/제멋대로 경향) 백성이니라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9.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10.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돌판의 글은 하나님이 손으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의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11.  사십 주 사십 야를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돌판 곧 언약의 두 돌판을 주시고

12.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도를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14.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들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애고 너를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시기로...모세를 시험해 보고 계심.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두 손에 있었느니라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도를 빨리 떠났기로(결혼 언약을 깨뜨림)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으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노라(결혼약속 서류였다!!)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여 크게 죄를 지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그분의 뜻 친밀히 알고 사랑하기에, 오직 YHWH 이름의 영광 위하여 중재하고 백성의 죄사함 위해 중보 하는)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Q은 모세를 참되게 얻으셨음!!

22.  ○<그후에도 여전히!!>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

23.  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하시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니

24.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느니라

25.  ○그 때에(21절의 사건 그 때) 여호와께서 너희를 멸하겠다 하셨으므로 내가 여전히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리고

26.  여호와께 간구하여 이르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위엄으로 속량하시고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을 멸하지 마옵소서

27.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생각하사 이 백성의 완악함과 악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

28.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신 그 땅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일 만한 능력도 없고 그들을 미워하기도 하사 광야에서 죽이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할까 두려워하나이다

29.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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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ar, O Israel! You are crossing over the Jordan today to go in to dispossess nations greater and mightier than you, great cities fortified to heaven,

2.  a people great and tall, the sons of the Anakim, whom you know and of whom you have heard [it said], 'Who can stand before the sons of Anak?'

3.  "Know therefore today that it is the LORD your God who is crossing over before you as a consuming fire. He will destroy them and He will subdue them before you, so that you may drive them out and destroy them quickly, just as the LORD has spoken to you.

4.  "Do not say in your heart when the LORD your God has driven them out before you, 'Because of my righteousness the LORD has brought me in to possess this land,' but [it is] because of the wickedness of these nations [that] the LORD is dispossessing them before you.

5.  "It is not for your righteousness or for the uprightness of your heart that you are going to possess their land, but [it is] because of the wickedness of these nations [that] the LORD your God is driving them out before you, in order to confirm the oath which the LORD swore to your fathers, to Abraham, Isaac and Jacob.

6.  "Know, then, [it is] not because of your righteousness [that]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this good land to possess, for you are a stubborn people.

7.  "Remember, do not forget how you provoked the LORD your God to wrath in the wilderness; from the day that you left the land of Egypt until you arrived at this place, you have been rebellious against the LORD.

8.  "Even at Horeb you provoked the LORD to wrath, and the LORD was so angry with you that He would have destroyed you.

9.  "When I went up to the mountain to receive the tablets of stone, the tablets of the covenant which the LORD had made with you, then I remained on the mountain forty days and nights; I neither ate bread nor drank water.

10.  "And the LORD gave me the two tablets of stone written by the finger of God; and on them [were] all the words which the LORD had spoken with you at the mountain from the midst of the fire on the day of the assembly.

11.  "And it came about at the end of forty days and nights that the LORD gave me the two tablets of stone, the tablets of the covenant.

12.  "Then the LORD said to me, 'Arise, go down from here quickly, for your people whom you brought out of Egypt have acted corruptly. They have quickly turned aside from the way which I commanded them; they have made a molten image for themselves.'

13.  "The LORD spoke further to me, saying, 'I have seen this people, and indeed, it is a stubborn people.

14.  'Let Me alone, that I may destroy them and blot out their name from under heaven; and I will make of you a nation mightier and greater than they.'

15.  "So I turned and came down from the mountain while the mountain was burning with fire, and the two tablets of the covenant were in my two hands.

16.  "And I saw that you had indeed sinned against the LORD your God. You had made for yourselves a molten calf; you had turned aside quickly from the way which the LORD had commanded you.

17.  "And I took hold of the two tablets and threw them from my hands, and smashed them before your eyes.

18.  "And I fell down before the LORD, as at the first, forty days and nights; I neither ate bread nor drank water, because of all your sin which you had committed in doing what was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to provoke Him to anger.

19.  "For I was afraid of the anger and hot displeasure with which the LORD was wrathful against you in order to destroy you, but the LORD listened to me that time also.

20.  "And the LORD was angry enough with Aaron to destroy him; so I also prayed for Aaron at the same time.

21.  "And I took your sinful [thing], the calf which you had made, and burned it with fire and crushed it, grinding it very small until it was as fine as dust; and I threw its dust into the brook that came down from the mountain.

22.  "Again at Taberah and at Massah and at Kibroth-hattaavah you provoked the LORD to wrath.

23.  "And when the LORD sent you from Kadesh-barnea, saying, 'Go up and possess the land which I have given you,' then you rebelled against the command of the LORD your God; you neither believed Him nor listened to His voice.

24.  "You have been rebellious against the LORD from the day I knew you.

25.  "So I fell down before the LORD the forty days and nights, which I did because the LORD had said He would destroy you.

26.  "And I prayed to the LORD, and said, 'O Lord GOD, do not destroy Thy people, even Thine inheritance, whom Thou hast redeemed through Thy greatness, whom Thou hast brought out of Egypt with a mighty hand.

27.  'Remember Thy servants, Abraham, Isaac, and Jacob; do not look at the stubbornness of this people or at their wickedness or their sin.

28.  'Otherwise the land from which Thou didst bring us may say, "Because the LORD was not able to bring them into the land which He had promised them and because He hated them He has brought them out to slay them in the wilderness." 

29.  'Yet they are Thy people, even Thine inheritance, whom Thou hast brought out by Thy great power and Thine outstretched 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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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9장 (개요)

모세의 의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들이 지금까지 받은 큰 은혜를 받은 것은, 그들로서는 아무런 자격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확신시키는 것이다. 

곧, 언약서 서두에 대문자로 “너희 자신 스스로가 잘나서가 아니라 Q께서 그렇게 만들어 주셨기때문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겔 36:32, 표준새번역)는 말을 써야 할 것이다.

1. 모세는 그들에게 원수를 이길 승리를 확신시킨다(1-3).

2. 그 성공을 그들의 공로로 돌리지 말고 그들의 원수를 대항하여 싸운 하나님의 정의와 그들의 조상들에게 약속된 그 분의 신실하심에 돌리라고 주지시킨다(4-6).

3. 그들은 결코 자신들의 의를 자랑할 아무런 근거도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하기 위해 모세는 그들의 죄과를 발설하고 그들의 범죄를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죄악을 야곱의 집에 밝히 드러낸다. 총괄적으로 말하면, 그들은 모두 오랫동안 반역하는 백성이었다(7-24). ....진실로, 이스라엘은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족속이었고 오직 Q의 절대적 은혜로 그 자리에 있게 하셨다...그리고, 앞으로도 주를 붙좇는 믿음으로 굳게 하나 되어 머물러 있는 이들마다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특별한 은총(총애)까지 받게 되어 있었다.[고전 1:27-31...*27....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있는 것들의 그 궁극은 Q의 대적자 한낱 피조물인 마귀사탄과 그에 사로잡혀 부종하는 사탄체계인 거역하는 세상 권세자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나의 나 된 것은 전적으로 Q의 은혜임을 인정함으로써 근원자 Q을))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27...but God has chosen the foolish things of the world to shame the wise, and God has chosen the weak things of the world to shame the things which are strong,  *28.and the base things of the world and the despised God has chosen, the things that are not, so that He may nullify the things that are,  *29.so that no man may boast before God.  *30.But by His doing you are in Christ Jesus, who became to us wisdom from God, and righteousness and sanctification, and redemption,  *31.so that, just as it is written, "LET HIM WHO BOASTS, BOAST IN THE LORD."]

구체적으로 말하면,

   (1) 금송아지에 관한 사건이다(8-21).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2) 그는 그들의 반역의 다른 실례도 언급한다(22, 23).

   (3) 25절에서는 금송아지로 인한 그들의 파멸을 막기 위해 호렙 산에서 그들을 위해 나섰던 중재에 관한 이야기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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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의(義)를 버리라(신 9:1-6)

“이스라엘아 들으라”(1절)고 하는 주의의 환기는 앞의 강론 후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아마 그 다음 안식일이 되었을 것이다―새로운 강론이 시작되고 있음을 말해 준다.

Ⅰ. 모세는 백성들에게 그들이 이제 대면해야 할 원수들의 무서운 힘에 대해서 말했다(1절). 

그들이 쳐부수어야 할 민족들은, 아메리카의 인디언들처럼 쉽게 정복할 수 있는 야만적이고 훈련되지 아니한 오합지졸이 아니라, 이스라엘 자신들보다 더 강한 민족들이었다. 

그들이 저들을 포위 공격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성읍들이 당시의 축성(築城) 기술에 따라 잘 요새화되어 있음을 알게 될 뿐이다. 

또 저들은 들에서 맞이해 싸우게 된다 하더라도, 그들을 당할 수가 없다고 널리 알려진 바대로 그 백성의 장대함을 확인하게 될 것뿐이다(2절). 

이 이야기는 악한 정탐꾼들이 보고한(민 13:28, 33) 것과 거의 동일하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그 시도에 있어서는 대단히 다르다. 

즉 악한 정탐꾼들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여 그들의 용기를 잃게 하려는 것이었고, 모세는 그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그 안에서 용기를 가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분은 능히 그들을 안전케 하고 번성케 할 능력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다.

Ⅱ. 모세는 그 원수의 강함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승리할 것을 확신케 했다(3절). 

“그러므로 너희의 성공을 보장해 줄 자가 누구이며, 어느 길이 성공의 길인지를 깨닫으라. 너희 앞서 가시는 분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시니, 그 분은 너희에게 명하시는 대장이나 총사령관일 뿐 아니라 그들을 직접 심판하고 소멸하는 분이다. 이것을 깨달으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파멸하시면, 너희는 저들을 몰아낼 것이다. 하나님이 저들을 파멸하고 몰아내지 아니하시면, 너희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그런 노력을 기울일 때 바로 그런 은혜를 받게 될 것이다.

Ⅲ. 모세는 그들에게 마치 자신들의 의가 하나님의 손에 있는 이 은혜를 가져오게 할 수 있었다는 따위의 생각을 털끝만큼도 가지면 안 된다고 주지시켰다. 

“나의 의로움을 인하여(나의 선한 성품이나 어떤 선한 봉사에 대한 보수로 인하여)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얻게 하셨다 하지 말라(4절). 즉 그것을 너희의 의나 너희 마음의 정직의 탓으로 생각지 말라. 그것은 너희의 선한 말이나 선한 성품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5절).” 

그리고 이 점이 다시 한 번 더 강조되어 있다(6절). 왜냐하면 그 백성들을 그들 자신들의 공로를 생각하는 자만심에서 벗어나게 하기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필요한 일이었다. “네가 알 것은(깨닫고 믿고 중히 여길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의로움을 인함이 아니라는 것이다. 너희의 의로 인한다면, 너희는 영원히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니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우리가 하늘의 가나안을 소유하게 되는 것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돌리고 결코 우리의 힘으로 돌려서는 안 되듯이, 또한 그것은 우리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총으로 돌려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즉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에만 의와 힘을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오직 그 분께만 영광을 돌려야 하고, 우리 자신에게나 우리 자신의 어떤 자만에 영광을 돌려서는 안 된다.

Ⅳ. 모세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그 아름다운 땅을 가나안 족속들의 손에서 취해 이스라엘에게 주신 참된 이유가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다. 

또한 그것은 이스라엘의 어떤 공적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신의 영광에서 연유된 것임을 일러 준다.

1. 하나님은 우상 숭배자들을 파멸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증오하는 자들로 여겨져야 함이 마땅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을 그들에게 갚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쫓아내심은 그 민족들의 악함 때문이다(4절). 이것은 5절에 다시 나온다. 

하나님께 버림받는 모든 사람은 그들 자신의 악함으로 인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접을 받는 자들 중에서는 그들 자신의 의로 인해 영접 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2. 하나님은 당신과 언약을 맺은 자들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따른 족장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주겠노라고 서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신다”(7:9). 즉 그 분은 자신의 약속을 헛되이 돌아가게 하지 않으실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사랑을 입음은 그들의 조상들을 인함이었다(롬 11:28). 그러므로 자랑이란 영원토록 있을 수 없는 것이다(엡 1:9, 11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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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될 과오(신 9:7-29)

하나님께서 그들을 가나안으로 이끄신 것이 “그들의 의로움으로 인한” 것이라는 생각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 모세는 그들의 광야에서 이전에 멸망되지 아니한 자비의 기적이 무엇인지를 여기서 다시 그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7절).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를 따르지 아니하고 몇 번이고 하나님을 거역했었다.” 

그들의 조상들의 거역이 여기에서 그들에게로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들을 그들의 공과(功過)대로 대하셨다면, 이 세대는 가나안에 들어가기는커녕 존재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잘못을 망각하기 쉽다. 특히 채찍의 쓰라림이 끝날 때 그러하다. 

그래서 우리 자신의 의로움에 대한 착각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종종 우리의 과오를 기억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바울은 모든 인류가 빠져 있는 죄로부터 우리 자신의 공로로써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주장했다(롬 3:19, 20). 

우리의 공로는 우리를 저주할지언정 정당화해 주지는 못할 것이다. 다음 사실을 관찰해 보자.

Ⅰ. 그들은 애굽에서 나온 이래 줄곧 반역하는 백성이었다(7절). 

“40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그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분노케 했다. 이 사실은 모세가 이제 그들과 이별하려는 순간을 매우 서글프게 만들었다.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오므로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였느니라”(24절). 

그들이 하나의 백성을 형성하게 되자마자, 그들 사이에는 반역도당이 생겼다. 그들은 때마다 하나님과 그 분의 통치에 반항했다. 

모세가 쓴 역사의 기록에는 40년 중 처음과 마지막에 대한 사건 외에는 별로 남아 있지 않지만, 이 개략적인 이야기를 통해 나머지 여러 해도 마찬가지였고, 오히려 줄곧 반역의 연속이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Ⅱ. 호렙 산에서까지도 그들은 송아지를 만들어 거기에 예배했다(8절 이하). 

그것은 너무나 가증스러운 죄요, 거기에 따른 몇 가지 가증한 범죄가 더해짐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언제나 그 죄 때문에 책망을 받아야 마땅했다. 

그 사건은 어떤 형상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명백히 금지하는 그 율법이 주어진 바로 그 장소, 그것도 호렙 산이 아직 그들 눈앞에 불타고 있는 동안,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기록된 율법을 전해 주기 위해 올라간 그동안에 있었다. 그들은 “급속히 여호와의 명하신 도를 떠났다”(16절).

Ⅲ. 하나님은 그들의 죄로 인해 그들에게 몹시 노하셨다. 

이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잘못한 것을 간과하신다든가 또 그들에게 어떤 선함이 있어서 가나안을 그들에게 주셨다고 생각하게 해서는 안 된다. 

아니, 하나님은 그들을 멸하려 하셨다(8절). 또 쉽게 그렇게 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손해볼 일은 없다. 

하나님은 모세 하나만 남겨 두고 모두 죽이려고까지 생각하셨다(13, 14절). 이것을 생각해 볼 때, 그들의 죄가 얼마나 극악했던가를 알 수 있다. 

하나님은 흔히 사람들이 그렇듯이, 정당한 이유 없이 화내는 법이 결코 없으시다. 

모세 자신은 하나님의 친구요 또 총애받는 사람이었지만, 그들의 불경과 불의에 대해 하늘로부터 내리시는 하나님의 진노의 계시를 보고 두려워 떨었다.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내가 두려워하였었노라”(19절). 그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모세 자신을 위해서도 두려워했을 것이다(시 119:120).

Ⅳ. 그들은 그들의 죄로 인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파괴했고, 언약이 주는 모든 특권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것은 모세가 “돌판을 깨뜨림”으로써 증명되었다(17절). 이혼 증서가 그들에게 주어졌다. 

이제 이후로는, 그들은 마땅히 영원히 버림받아야 했다. 그래서 그들의 입은 조금도 그들 자신의 어떤 의로움을 호소할 수 없도록 확실히 봉해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그들은 너의 백성이라. 그들은 나의 것이 아니고 그들은 나의 백성으로 서지 못하리라”고 했을 때, 결과적으로 하나님은 그들과 인연을 끊으신 것이다.

Ⅴ. 아론은 비록 여호와의 성도였고, 단지 위협과 두려움 때문에 그들과 죄를 공모했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했다.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진노하셨다”(20절). 만일 사람이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면”(엡 5:11), 그 사람의 신분이나 지위가 그를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피하게 해 주지 못할 것이다. 제사와 예물을 통해서 죄악을 깨끗이 할 수 있다면, 아론은 분명히 그들의 죄를 속해 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런 아론 자신도 하나님의 진노 아래 떨어지고 말았다. 즉 그들은 아론을 자기들의 일에 끌어들일 때,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거의 생각하지 못했다.

Ⅵ. 모세 자신이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켜 그들의 완전한 파멸을 막는 데는 큰 어려움과 장기간의 대기(待機)가 필요했다. 

모세는 그들이 용서받게 하기 위해 40주야를 꼬박 금식하며 기도했다(25절). 그래서 혹자들은 두 번의 사십 일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여전히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리고”라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25절). 즉 그의 첫 번째 40일 동안의 임무는 그 성격이 달랐던 것이다. 

또 다른 사람들은, 비록 그것이 두 번 언급되었지만, 단지 한 번의 40일에 불과한 것이라고 생각한다(10:10에서와 같이). 

그러나 이것으로써, 그들에게 내리시는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크며 그들이 생명을 얻는 길이 얼마나 협착한가를 그들이 깨닫기에는 넉넉했다. 

그리고 여기에는 모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이 나타나 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과 그 분의 핏값만이 그 진노를 돌이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모세는 여기에서 그들을 위한 자신의 중재의 요지를 말하고 있다. 그는 그들의 강퍅과 악과 죄를 하나님께 인정해야만 했다(27절). 

모세가 그들의 변호인으로 나아와서도 그들을 위해 아무런 좋은 말을 내놓을 수가 없었다면, 그들의 품성은 정말 나빴음이 사실이었다. 

그들을 위해 할 말이란 오직 그들을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26절)―이것은 실제로는 그들의 범죄를 가중케 했지만― 또 그들은 선한 조상들의 후손들이라는 것(27절), 또 만일 그들을 도중에 멸하시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시작하신 일을 능히 완성하실 능력이 없는 것처럼 애굽인들이 하나님을 비방하리라는 사실(28절) 따위였다. 

이런 탄원은 쉽게 응답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애굽인들이야 무엇이라 말하든지, 사실은 하늘이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선포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을 완전 파멸로부터 구원한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자비다. 모세의 끈질긴 간구 때문이었을 뿐, 결코 그들의 공로가 아니다. 저들에게는 저들의 죄를 무마해 줄 만한 공로가 조금도 없었다.

Ⅶ. 그들이 당시에 처해 있던 임박한 파멸의 위기에 깊이 감동 받도록 하기 위해, 모세는 그들이 만든 송아지가 파괴된 상황을 낱낱이 기술하고 있다(21절). 

그는 그것을 그들의 죄라고 말한다. 아마 그것이 그들의 죄의 내용이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것을 파괴함으로써 저들의 죄에 대한 증거를 삼고, 죄인인 자신들이 받아야 할 벌이 무엇인지를 그들에게 보여 주고자 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만든 자들은 그것과 같은 운명에 처할 것이며, 그들은 짓밟히고 소멸되어 가루가 되어 흩어져 남은 것은 하나도 없게 되어야 마땅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상 숭배자들이 파멸되는 대신에 우상을 파멸하는 것이 허락된 것은 무한한 자비다.

Ⅷ. 이런 놀라운 구원을 얻은 후에도, 그들은 많은 경우에서 거듭거듭 여호와를 반역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장소의 이름만 기억해도 족했다. 그 지명에는 그들의 죄와 벌에 대한 추억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22절). 다베라는 “불타다”라는 의미로서 거기에서 하나님은 그들이 불평함을 인해 불을 붙이셨다. 맛사는 “시험”이란 뜻이니, 거기에서 그들은 그들을 도우시는 전능하신 힘에 도전하여 시험을 했다. 그리고 기브롯 핫다아와는 “욕망자의 무덤”이란 의미인데, 거기에서 그들이 탐식한 산해진미는 그들의 독이 되고 말았다. 

그 다음 모세는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일을 그들에게 일러 준다. 이것은 이미 앞에서 말했던 일(1장)이지만 여기에 다시 나와 있는 것이다(23절). 

그 곳에서의 저들의 불신앙과 불신은, 만일 그들 자신의 행적에 따라 처분되었다면, 확실히 저들을 멸망케 했을 것이다.

이제 이 모든 것을 함께 놓고 생각해 보자. 그러면, 앞으로 저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원수들을 정복하고 가나안 땅을 소유하게 되더라도, 그것은 결코 그들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이 명백해질 것이다. 

우리는 종종 슬픈 마음과 부끄러운 마음으로 우리의 지난날의 죄과를 돌아보고 부끄러운 양심의 기억을 반성해 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은총에 빚지고 있는지를 알게 되며, 우리의 행적으로는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 외에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는 사실을 겸손히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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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기원과 반역<<
Q 나라, 즉 영원 이전부터 영세 이후까지 펼쳐지고 있는 Q의 왕국을 염두에 두고, 천국은 Q의 독생자 JC의 성육신하여 오심으로써 역사적으로 이 땅에 임했고, 사탄마귀가 불못에 던져진 후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신 바 새 하늘과 새 땅 안에서 새 예루살렘이 땅에 내려오며, 이제 영세 이후까지 Q의 왕국으로 이어지고 있을을 미리 전제해야 한다.
[창1:1-3....*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원창조] *2. (그러나...어떤 반역 사건으로 인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말씀으로 재창조 ] 하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원래의 창조가 창세기 1장1 절에 충분히 언급된 것을 보았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들과 땅을 창조하셨다.” 
우리는 또한 1절과 2절 사이에 어떤 일이 발생한 것도 보았다. 즉 하나님의 원초의 창조는 파괴되고,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게 되었다. 이것은 사탄의 반역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땅 위에 내린 심판의 결과였다. ....이제 사탄의 기원과 반역에 대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바를 살펴 보자.
===사탄의 기원
사탄은 대적자를 의미한다. 사탄은 하나님의 왕국 밖의 하나님의 원수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 안으로부터의 하나님의 대적이다. 
원수(enemy)는 하나님의 왕국 밖에 있는 적을 가리키지만 대적(adversary)은 하나님의 왕국 안으로부터의 적을 가리킨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었던 사탄은 외부 존재가 아니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사탄은 하나님의 대적자이다.
1) 원래는 가장 영화로운 천사장이었으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완전한 그룹이었음
그 사탄은 땅이 창조되기 전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사였다. 욥기에서는 하나님이 땅의 기초를 놓았을 때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들)이 기쁨으로 소리 질렀다고 말하고 있다(욥38:4~7). 이것은 하나님께서 땅을 창조하기 전에 천사들을 창조하셨음을 증거 한다. 
에스겔서 28장에서 우리는 사탄이 천사들 중 하나일 뿐 아니라 모든 천사들의 머리인 가장 높은 천사장임을 보게 된다. 에스겔서 28장 12절부터 19절까지는 다음과 같다. 
[겔28:12-19...*12.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13.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14.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15.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   *16.네 무역이 많으므로 네 가운데에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지키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냈고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17.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 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18.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에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보고 있는 모든 자 앞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19.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말미암아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공포의 대상이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
이 성경 구절들은 사탄이 반역하고 타락하기 전, 우주에서의 그의 위치를 설명해 준다.
13절은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다”라고 말한다. 문맥에 따르면 이것은 아담이 있었던 에덴이 아니었다. 이 에덴은 땅 위에 있던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산에 있던 것이었다. “온갖 보석이 너를 덮었으니”, 그는 보석으로 덮여 있었다. “정교하게 만든 네 손북과 피리가 네가 창조된 날에 너를 위해 준비되었다.” 고대에서 손북와 피리와 같은 악기들은 왕을 위한 것이었다. 이것은 사탄이 왕이었고 우주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주 예수님 조차도 그를 ‘이 세상의 주관자’라고 부르셨던 이유이다(요 12:31).
[요12:31...*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사도 역시 그를 ‘공중의 권세 잡은 자’라고 불렀다. 
[엡2: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누가복음 4장 5절과 6절은 이것을 확증한다. 
[눅4:5-7...*5.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6.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7.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주님이 이것을 부인하지 않았으므로 이것은 사실임에 틀림없다.
하나님은 언제 이 모든 것을 사탄에게 주셨는가? 이것은 분명히 아담 전 시대인 아담의 세계 전에 있었던 일이었다. 성경의 계시에 따르면 하나님은 사탄을 우주의 머리로 삼으셨고, 하늘과 땅의 모든 피조물들을 그의 손아래 두셨다. 그래서 그는 이 세상의 주관자가 되었다. 그의 위치와 지위는 너무도 높은 것이었기 때문에 천사장인 미가엘 까지도 그에 대해 훼방하는 말을 감히 하니 못하였다. [유1:9...*9.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비방하는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단10:13...13.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미가엘은 천사장들 가운데 하나였다(단 10:13). 그가 사탄을 감히 꾸짖지 못했던 것은 사탄의 지위가 그의 지위보다도 더욱 높은 것이었음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우린 사탄이 가장 높은 천사장 이었음을 알 수 있다. 
성경은 사탄이 그가 반역하기 전에 하나님의 법궤를 덮는 기름부음을 받은 그룹이었을 때, 하나님과 매우 가까이 있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었음에 틀림없음을 말해준다. 이것은 원래는 기름부음(겔 28:14, 출 25:20, 계11:19)을 받은 그룹이었던 하나님의 대적인 오늘날의 사탄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피조물들을 인도하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피조물 가운데 특별히 우두머리로 임명되었던 것을 계시하고 있다. 
이것은 기름부음 받은 천사장이 또한 제사장 직분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우주적인 경배에 있어서 가장 높은 제사장이었을 것이다.
출애굽기 24장 10절과 17절에 따르면 모세와 아론과 많은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아래서 불꽃과 같은 하나님의 영광과 함께 보석들을 보았다. 
그것들은 화광석이었을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기름부음을 받은 그룹이 또한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영역에서 왕래할 수 있는 특권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욥38:4-7...*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5.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7.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
[출25:20...*20.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계11:19...*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출24:10-17...*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1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13. 모세가 그의 부하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모세가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14.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 하고  *15.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16.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가리더니 일곱째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17.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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