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신6.사랑의 주,스위치 누름...아헤브=아가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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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6장  [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449. 예수 따라가며] [452.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주앞에엎드려


롬8장에 따르면, [롬8:1, 2...*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TUQ께 붙좇아 하나 됨의 믿음, 즉 신실과 참이신 Q,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신 그리스도요, 그 영임을(요6:63) 깨닫게 됨으로 누리게 된 TUQ의 풍성부요충만, 그 사랑)

..... 곧  회개하고 주 예수 이름을 불러 그의 구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한 자마다에게, 주께 돌이켜 거듭난 그의 영 안에 오셔서 내주하시는 생명 주는 그 영<성육신 하여 오신 아들 안에 TUQ이 하나 되시어 성육신-십자가-장사됨-부활-승천의 모든 과정을 함께 거쳐서 생명 주는> 생명의 그 영이 되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함 통해 이제는, 거듭난 그의 영에 내주하여 살고 계신 부활 생명의 그 영의 법이 자동적으로 적용-작동 되어 살게 하셨기에, 바로 생생하게 발현될 바 마음을 주께 향하고  믿음으로 주 예수 이름 부름으로 주님이라는 스위치를 켜면 (그의 새로와진 영-혼-몸에) 저절로 부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적용-작동되기에 정죄, 즉 유죄 선고와 함께 오는 형벌인 죄와 사망에 처해짐은 없다 함임. 

..... (<그 인격은 죄인> 사탄이 타락한 아담의 몸에 <죄성을> 넣어 지배해 왔던 죄인을 지배해 왔던 법적 원칙인) 죄와 사망의 법에서부터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바뀌었음.... 부활 생명의 성령, CJ께서 그를 해방하여 아들의 나라로 옮겼고 생명의 성령의 법을 그의 전 존재에 적용하고 계신다 함임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Lord I will bow to you To no other god but You alone

주 경배합니다 다른 신 아닌 오직 주께 Lord I will worship you Nothing hands have made but You alone

나의 모든 우상들 나의 보좌 모두 다 내려 놓고 I will lay down my idols Thrones I have made All that has taken my heart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Lord l bow to you To no other God but you alone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 기뻐하시리라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 = 

1.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그리스도 안에서) 행할 것이니

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너와 네 집 권속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Q 경외함 + 들려주신 말씀 사랑/청종/순종 ==>번성 번영 창대 + 영생 복락 누림

====[신약시대에 합당한 Q 경외함]

....거룩하신 창조주 TUQ의 영광-생명-본질/성품-이름-행하심-사랑하심을 참되게 알고 , 

....JC대속의 십자가 보혈, 그 은혜를 믿음으로 거듭난, 사랑 받는 자녀로서, 주 이름 불러 그분의 임재 안에 들어가려 할 때, 마음에 거리끼는 것마다 주 이름 부르며 깨닫게 해 주신 바 온전히 인정-자백-토설하여 정결케 함 받고 [그 빗나간 원인을 명심하여 다시는 부지중으로든 고범죄의 형태이든 범하지 않도록, 주의 도우심과 인도 따라  깨어 항기쉬기범감 안에 머물러 있도록 결단하며]((교회는 그리스도와 하나 된 그분의 단체적 신부이자 전사로서)) TUQ 곧 그분께 합당한 사랑-존경함 안에서 영과 진리로 경배/예배하며, 생명 말씀을 전심으로 붗좇음의 믿음으로 생명 공급 받아 살며, 

.....친밀한 하나 됨-교통 안에서, 주님 뜻-계획-경륜에 전적으로 따라 순종하여 자신을 내어드리며 끝까지 동거-동행함...

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주 임재 앞에서 여쭈어 진정한 의미 깨닫게 하시고 드러내심 그대로)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붙좇아 결합함의 생생한 산 믿음의 일편단심으로 그대 영 안에 그대의 머리이신 주님-주인-남편으로서 실지로 사시면서 상호 거함-소유-누림-기업 이루시는 바, 참되게 믿고-사랑하고 경외함으로 동행함, 그 하나 됨으로써 (풍성부요충만이신) TUQ이 친히 믿는 그대의 기업 되시며. 그대 또한 그분의 기업 됨...이는 곧 그대 통해서 낳으실 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 Q의 참 아들들, 즉 영적 후사와 다음 세대들을 주님이 예비하신 충만한 수에 이르기까지 일으키신다는 뜻이다!!)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번성-번영-창대)하리라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레바브,heart...spirit영(양심-직관-영교) + 생각과 지정의, 태도...HS과 하나 된 영]을 다하고 뜻[네페쉬..호흡/목숨..soul혼.정성/인격]을 다하고 힘[메오드...might..건강과 신체능력]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불순종에 대한 경고....오직 presumptous sin을 경계하고 배제하라..하나 되어 계신 임마누엘 주님 사랑-앙망-신뢰/의지-동행...일편단심 그 이름 부름!!

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11.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13.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14.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15.  너희 중에 계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즉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진노하사 너를 지면에서 멸절시키실까 두려워하노라

16.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1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와 규례를 삼가 지키며

1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영의 생각, 성령 따라 걷기...영혼 구원/살리기...일편단심 마음 지키기)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19.  (18절과 동일)

20.  ○후일에 네 아들이 네게 묻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증거와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냐 하거든

21.  너는 네 아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께서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니

22.  곧 여호와께서 우리의 목전에서 크고 두려운 이적과 기사를 애굽과 바로와 그의 온 집에 베푸시고

23.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을 우리에게 주어 들어가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시고

24.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

25.  우리가 그 명령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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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쉐마 이스라엘 예호와 엘로헤누 예호와 에하드

==쉐마<쉰-멤-아인> 이스라엘<요드-신-레시-알렢-라멛>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엘로헤누<알렢-라멛_헤이(우상)-요드_눈-바브(중)>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에하드<알렢-헤잍-달렛>

5.웨아하베타 엩 예호와 엘로헤카 베콜-레봅카 우베콜-나페쉬카 우베콜-메오데카

==웨아하베타<바브_알렢-헤이-베잍-타브(점)> 엩<알렢-타브>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엘로헤카<알렢-라멛-헤이(우상)-요드-쿠프> 베콜-레봅카<베잍(점)-카프-라멛, 라멛-베잍-베잍-쿠프> 우베콜-나페쉬카<바브(중)_베잍카프-라멛, 눈-페이-쉰-쿠프> 우베콜-메오데카<바브(중)-베잍-카프-라멛, 멤-알렢-달렡-쿠프>

6.웨하우 하데바림 하엘레 아쉘 아노키 메차웨카 하욤 알-레바베카

==웨하우<바브_헤이-요드-바브(중)> 하데바림<헤이_달렡(점)-베잍-달렡-요드-멤> 하엘레<헤이_알렢-라멛(점)-헤이> 아쉘<알렢-쉰-레시> 아노키<알렢-눈(좌상)-카프-요드> 메차웨카<멤-체데-바브(중)-쿠프> 하욤<헤이_요드(점)-바브(상)-멤> 알-레바베카<아인-라멛, 라멛-베잍-베잍-쿠프>

7.웨쉰난탐 레바네카 웨디발타 밤 베쉬브테카 베네테카 우베레크테카 바데렠 우베솨크베카 우베코메카

==웨쉰난탐<바브_쉰-눈(점)-눈-타브(점)-멤> 레바네카<라멛_베잍-눈-요드-쿠프> 웨디발타<바브_달렡-베잍(점)-레시-타브(점)> 밤<베잍(점)-멤> 베쉬브테카<베잍(점)_쉰-베잍_타브(점)-쿠프> 베네테카<베잍(점)-눈_요드-타브_쿠프> 우베레크테카<바브(중)_베잍-라멛-카프-타브(점)-쿠프> 바데렠<베잍_달렡(점)-레시-쿠프> 우베솨크베카<바브(중)_베잍-쉰-카프-베잍(점)-쿠프> 우베코메카<바브(중)_베잍-코프-바브(중)-멤-쿠프>

8.우케솨르탐 레오트 알-야데카 웨하우 레토타포트 벤 에네카

==우케솨르탐<바브(중)_코프-쉰-레시-타브(점)-멤> 레오트<라멛-알렢-바브(상)-타브> 알-야데카<아인-라멛, 요드-달렡-쿠프> 웨하우<바브_헤이-요드-바브(중)> 레토타포트<라멛_테잍-테잍-페이-타브> 벤<베잍(점)-요드-눈> 에네카<아인-요드-눈-요드-쿠프>

9.우케타브탐 알-메주조트 베테카 우비쉬아레카

==우케타브탐<바브(중)_카프-타브-베잍-타브(점)-멤> 알-메주조트<아인-라멛, 멤-자인-바브(중)-자인-타브> 베테카<베잍(점)-요드-타브-쿠프> 우비쉬아레카<바브(중)_베잍-쉰-_아인-레시-요드-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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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정신, 의지 = 내부인간, 속사람...bb;le(3824, 레바브) 

레바브(명남)는 레브(ble , 3820)와 동일하며, '내부 인간, 마음, 정신, 이해력, 의지'를 의미한다.→ 3820 레브를 보라. 

ble(3820, 레브) 내부 인간, 마음, 정신, 의지

레브(명남)는 레바브(bb;le , 3824)의 한 형태이며, '내부인간, 마음 heart, 정신 mind, 이해력 understanding, 의지 will'를 의미한다.

레브의 실제적인 의미는 내부기관과 유사 신체기관을 말한다. 그러나 추상적인 의미에서 "마음"은 인간내부의 총체 혹은 영적인 본질에 대한 가장 풍부한 성경 용어가 되고 있다. 성경 문학에서 이 단어는 성경에서 실제로 인간의 모든 영적인 기능이 "마음"에서 기인되기 때문에 기능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용어일 뿐만 아니라 인간의 영적인 인격 기능에 대한 가장 빈번한 용례이다.

본 항목에서 3820레브와 3824레바브를 다룬다.

구약성경에서 레브는 약 600회, 레바브는 약 250회 나온다.

율법서, 예언서, 시편은 종종 '마음'에 대해 언급한다. 이 단어의 어근은 아카드어, 앗시리아어, 이집트어, 우가릿어, 아람어, 아랍어, 후기 성경 히브리어에도 나온다. 상응하는 아람어 명사는 다니엘서에 7회 나온다.

'마음' heart은 창 6:5의 사람에 관한 언급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창 6:5). 창 6:6에서는 하나님에 대하여 레브( )가 사용되었다: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레브는 몸의 기관을 가리키기도 한다: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 heart에 붙여..."(출 28:29), "요압이...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압살롬의 '심장' heart을 찌르니..."(삼하 18:14), "내 '심장' heart이 뛰고..."(시 38:10).

레브는 어떤 것의 내부나 한가운데를 가리키기도 한다: "...큰 물이 바다 '가운데' in the heart 엉기니이다"(출 15:8), "...그 산에 불이 붙어 화염이 충천하고..."(신 4:11, KJV는 '하늘 한가운데' in the midest of heaven, RSV는 to the heart of heaven), "너는 바다 '가운데' 누운 자 같을 것이요..."(잠 23:34).

레바브는 신 30:14에서와 같이 겉 사람과 대조되는 속 사람에 대하여 사용될 수도 있다: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으리라"(신 30:14, 참조: 욜 2:13),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레바브는 종종 강조를 위해 '영혼' soul과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또 마음을 다하고 '영혼' soul(한글개역 - 성품)을 다하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대하 15:12, 참ㅁ조: 대하 15:15).

네페쉬(영혼, 생명, 자아)는 KJV에서 15회, '마음'으로 번역된다. 모든 경우에 이 단어는 '속사람'을 나타낸다: "대저 그 마음(네페쉬)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잠 23:7).

레브는 그 사람 자체 혹은 그 사람의 인격에 대해 사용되기도 한다: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기를..."(창 17:17), "곧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라"(전 1:16).

레브는 또한 이런 의미로 하나님에 대해서 사용된다: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렘 3:15).

욕망, 성벽, 의지의 자리를 '마음'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출 7:14),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그것을 가져다가..."(출 35:5, 참조: 출 35:21, 출 35:29),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시 86:12).

레브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이 의미로 사용된다: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렘 32:4). 

두 사람의 '마음'이 서로 어울릴 때 그들은 동의한다고 한다: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음도 그러하냐"(왕하 10:15). 대하 24:4의 "요아스가 여호와의 전을 중수할 뜻을 두고..."에서 '뜻을 두고'는 히브리어로 '마음에 품다'라는 뜻이다.

'마음'은 감정의 자리로 생각된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그가 너를 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출 4:14, 참조: 삼상 2:1). 그래서 즐거운 마음(삿 16:25), 겁내는 마음(사 35:4), 떨리는 마음(삼상 4:13)들이 있다.

'마음'은 지식과 지혜의 자리로 간주되며 '정신, 지성'의 동의어로 생각되기도 한다. '마음'이 '알다'라는 동사와 함께 나올 때 종종 이런 의미를 나타낸다: "너는...마음에 생각하고..."(신 8:5, NASB는 '너는...마음으로 알고'), "그러나 깨닫는(아는) 마음과...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신 29:4, KJV, RSV, 'mind'). 솔로몬은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 3:9, 참조: 왕상 4:29). 기억은 마음의 활동이다: "...그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욥 22:22).

'마음'은 양심과 도덕적 특성의 자리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와 우리 주위의 세상의 계시에 어떻게 응답하는가? 욥이 대답한다: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욥 27:6). 이에 반하여, "다윗이...그 마음에 자책하고"(삼하 24:10). 마음은 인간 행위의 근원이다: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창 20:5, 참조: 창 20:6). 다윗은 '정직한 마음'으로 행하였고 히스기야는 '전심'으로 행했다.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한"(시 24:4) 사람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레브는 반항과 교만의 자리를 나타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창 8:21)고 말씀하셨다. 두로왕도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다: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도다..."(겔 28:2). 그들은 모두 "죄가 마음 판에 새겨진"(렘 17:1) 유다와 같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지배하신다. 인간의 자연 그대로의 마음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의 약속에 놓여 있다: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겔 36:26). 

그러므로 죄인들은 다음과 같이 기도한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시 51:10),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시 86:11). 또한 다윗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대상 29:17)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승인을 구한다: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시 62:2).

'마음'은 인간의 내적인 존재, 곧 그 자신을 대표한다. 마음은 그 자체로서 인간이 행하는 모든 것의 근원이다(잠 4:4). 사람의 모든 생각, 욕망, 말, 행동들은 그의 내부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렘 17:9). 사람이 자기 자신의 방식대로 행하기를 계속할 때, 그의 '마음'은 점점 더 완고해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의 마음에 할례를 행하여(마음의 부정함을 제거시켜) 그들이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도록 하실 것이다(신 30:6).(참조: NEDOT; T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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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쉬는 존재, 영혼, 생명 등...vp,n<(5315, 네페쉬) 

네페쉬(명여)는 '숨쉬다, 원기를 회복하다'를 뜻하는 동사 나파쉬(vp'n: , 5314)에서 유래한 명사이며, '숨쉬는 것이나 호흡하는 존재(피조물), 영혼, 생명' 등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750회 나온다.

(a)  네페쉬는 사람이든 짐승이든 간에 육체를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단어는 어떤 경우에서(창 36:6) 소마(몸 body)로 번역되어질 수 있다. 네페쉬가 프쉬케로 번역되어 지면 프쉬케는 '넓은 의미에 있어서 인간의 생명적인 것을 의미하며'(G. Von Rad, Old Testament Theology 1, 1962, 153), 다른 말로는 살아 있는 것을 뜻하고 있다. 우리는 성경에서 '살아 있는 혼'이라는 말을 읽게 된다(창 1:20, RSV, living creatures). 

죽어가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밖으로 불어내거나(AV 'gives up the ghost' 영혼을 포기한다. 참조: 렘 15:9), 혹은 영혼을 쏟아 붓는다(애 2:12). 

영혼은 죽는 자에게서 떠난다(창 35:18). 그러나 영혼(즉 생명)은 육체로 되돌아 올 수 있다(왕상 17:21). 

'영혼은 영혼으로'라는 것은 '생명은 생명으로'라는 것을 의미한다(출 21:23). 

생명의 좌소로서의 피(Blood)는 실질적으로 '네페쉬'나 프쉬케와 동일할 수 있다(창 9:4 이하, 레 17:11, 레 17:14, 신 12:23). (G. Harder).

(b)  "생물"(네페쉬 하이야)는 창 1:20에서 물에 사는 생명체 피조물에 대해 창 1:24에서는 땅에 사는 동물에 대해, 창 2:7에서는 사람(개역: "생령")에 대해, 창 9:10에서는 새들과 땅에 사는 동물에 대해, 창 9:16에서는 사람과 동물에 사용되었다. 동일한 용어가 '모든 생물', 그리고 '사람'에 대해 사용되었다. 이런 경우에 네페쉬 하이야라는 용어는 생명을 가지고 호흡하는 모든 살아있는 피조물을 의미한다.

그러나 동일 용어 '네페쉬 하이야'가 모든 생물에 사용되었다고 해서 모든 생물이 우리 인간과 같은 혼이나 영혼을 가졌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분명히 네페쉬의 기능과 능력에 있어서 곤충과 물고기의 네페쉬와 소, 말 등의 네페쉬와 사람의 네페쉬가 다른 것이다. 

기계의 가치와 능력에 따라 장착되는 동력이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있다.

특히 인간적 존재는 본래부터 충동, 욕구, 소망, 의지를 포함하기 때문에 네페쉬는 그런 의미들로도 사용되었으며, 한 개인의 생명을 의미한다. 

소생시키고 회복시키는 대상으로서 네페쉬는 영혼(soul)이라는 개념과 생명 life이라는 개념을 모두 포함한다(R. V. Harris의 구약원어사전).

동물의 네페쉬와 사람의 네페쉬가 다른 것은 우선 하나님의 창조 행위에 대한 기사가 밝혀준다. 

사람은 창조될 때 동물들과는 달리 생명의 숨(니셰마트 하임, 생명의 숨)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다. 그래서 '네페쉬 하이야'가 된 것이다. 이는 사람의 네페쉬가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과 창조 의지에 의해 창조된 동물의 네페쉬와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사람의 네페쉬와 동물의 네페쉬의 차이를 밝혀주는 또 하나의 성구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전 3:19-21을 보면 "19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 누가 알랴"

전 3:19에서 단지 한 사건, 즉 죽음이 사람과 짐승에게 똑 같이 찾아온다는 것, 전 3:20에서 '단 한 곳으로 간다는 것은 일종의 무덤을 가리킨다.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인간이건 짐승이건 간에 예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전 3:21에서 사람의 네페쉬와 동물의 네페쉬가 돌아가는 곳이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전도서에서는 루아흐[영]가 사용되었지만 문맥상 네페쉬[혼]를 의미한다). 일부 학자들이 전 3:21을 회의적으로 해석하지만 매우 분명하고 명확한 어투로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간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누가 알겠는가? 오직 하나님 선만이 아신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자는 이 사실을 안다. 그러면 솔로몬도 알고 있었다.

(c)  네페쉬는 자아 생명의 민감한 부분으로서 감정, 사랑(Cant. 1:7), 갈망(시 63:1), 기쁨(시 86:4)의 좌소를 의미한다. 이것은 어떤 것을 더 숙고해야 할 문제는 아니다. 

'영혼'은 그 생명의 운동과 감정의 여러가지 표현을 나타낸다. 영혼은 인간의 내적 능력을 결합한 요소이다. 따라서 "너의 영혼을 다하여"라는 말이 성립된다(신 13:3). 영혼의 내부에서 음식에 대한 욕망(신 12:20, 신 12:21), 육체의 욕망(렘 2:24), 살인과 복수에 대한 갈망(시 27:12)이 거주하고 있다. 

영혼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즉 그것은 울고(시 119:28), 눈물을 흘리며(욥 30:16), "오래" 참는다(욥 6:11). 그러나 지식과 이해(시 139:14), 생각(삼상 20:4)과 기억(애 3:20)도 마찬가지로 영혼에 자리잡고 있다. "영혼"은 전 인격 곧 인간의 전 자아의 총체이다. 

따라서 "영혼"은 의미상 "나 자신" 또는 "네 자신"과 동일시 될 수 있을 정도이다(삼상 18:1). 창 2:7에서 네페쉬는 '사람' person, 혹은 '존재' being를 의미한다.

살아있는 피조물 역시 혼(soul)으로 묘사되어 질 수 있다. 집합적 의미에서의 살아있는 모든 것, 곧 모든 생물들(레 11:10). 율법에서 영혼(soul)이라는 말은 특별한 법규와 관련된 당사자를 의미한다(레 4:2, 레 5:1, 레 5:2, 레 5:4, 레 5:15). 

사람들을 계수할 때 영혼들(souls)이라고 계수한다(출 1:5, 신 10:22). 

구약성경이 죽은 사람을 가리켜서도 그 사람의 영혼이라 말하며 따라서 이러한 표현으로써 죽은 시체를 의미한다는 사실은 영혼이 몸과는 별개라는 개념, 또는 죽을 때 영혼이 몸에서 분리된다는 개념에 대해서는 구약성경이 전혀 친숙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지적해 주고 있다(민 6:6). (G. 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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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굉장히, 매우, 대단히...daom](3966, 메오드)

메오드(명남)는 '많음, 힘, 풍부'를 의미하며, 부사적으로 '굉장히, 엄청나게, 매우, 대단히'라는 의미를 지닌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300회 나오며, 주로 부사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명사로는 드물게 사용되었다.

(a)  명사로는 '힘 force, might'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신 6:5, 왕하 23:25).

(b)  부사적으로 '굉장히, 엄청나게, 크게, 매우, 대단히, 많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창 1:31, 창 4:6, 창 7:18, 창 7:19, 창 27:33, 창 17:2, 창 17:6, 창 17:20, 출 1:7 등). (참조: BDB; HE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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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 love, 좋아하다 like, 사랑스러운 lovely....bhea;(157, 아헤브)

동사 아헤브는 '사랑하다, 좋아하다'를 의미하며, 그 의미의 강도는 하나님의 자기 백성에 대한 무한한 애정에서부터 게으른 대식가의 육체적인 식욕에까지 이른다. 이 동사는 칼 어간의 모든 법(mood)과 니팔 분사형, 그리고 피엘 분사형으로 나온다. 16회의 피엘형은 강의적인 것이 아니라 대개 부정한 '연인' lover을 가리킨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200회 이상 나온다.

구약성경에서 사랑은 그 사람을 강요하여 그가 좋게, 또는 올바르게 평가하거나 인정하는 사물이나 사람에게로 이끌어 가는 자발적인 힘이다. 사람은 이 사랑의 힘에 제어를 받아 자기 자신을 주거나 혹은 사랑의 원인이 되는 대상을 확고히 붙잡거나 혹은 즐거움을 주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사랑은 내적 인격에 심은 영혼의 불가해한 힘이다. 사람이 사랑의 대상을 올바로 인정하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한다(신 6:5). 사랑과 미움은 생의 양극이다(전 3:8, 전 9:6). 사랑은 인간 상호간의 사랑, 하나님의 인간과의 사랑, 사물에 대한 사랑 등을 나타낸다.

(a)  이 단어는 남녀의 사랑에 대해 사용되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인간의 하나님과 관계, 그리고 남녀의 성적 관계를 시사해 준다. 이 남녀의 사랑은 이성(sexes) 상호간의 생명력 넘치는 충동을 의미한다. 선지자 예레미야(렘 2:25)나 호세아(호 3:1, 호 4:18), 그리고 에스겔(겔 16:37)은 사랑의 성적(sexual) 측면을 매우 진하게 묘사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 단어는 남녀의 연애나 열애(창 29:18이하, 창 34:3, 삿 16:4), 합법적인 부부의 행복한 사랑(창 24:67, 삼상 1:5)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다. 창조의 기사는 성의 구별과 부부간의 사랑이 생을 풍요하게 하는 은사임을 설득력 있게 이해시켜 준다(창 2:18이하).

「그러나 이 사랑은 성적 사랑의 범위를 포함하지만 그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 오히려 헌신적 사랑과 생활의 충실함이 합쳐져 있다. 구약의 초기 기록에 의하면 이러한 사랑은 일부다처나 일처다부 사상과 부합하지 않는다. 구약성경은 충실(참조: 창 20:13, 삿 14:16, 삿 16:4-5, 겔 16:8, 겔 23:17, 호 3:1), 상호의존(참조: 창 24:67), 책임(참조: 삼하 13:1, 삼하 13:4, 삼하 13:15)과 같은 인간 사랑의 다른 측면을 제외하고 성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위험을 이해시켜 준다(The interpertreter's D.B).」

더 나아가서 아가서는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다"라고 열정적인 사랑의 강력한 힘을 찬양까지 한다. 이 노래는 성적(남녀) 사랑의 기이함과 적극적인 힘을 찬양하지만 그 찬양에는 그 사랑이 근거를 두고 있는 상호의존과 신앙심(헌신)을 강조하고 있다(참조: 아 2:16, 아 3:1-8, 아 7:10, 아 8:6-7). 아가서에서 사랑을 묘사할 때 거의 대부분 아헵(아가파오)과 아하바(아가페)를 사용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를 부른 칭호는 도드(d/D , 1730, 사랑하는 자)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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