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신16.3대절기<유월절-칠칠절-초막절>예배드림.재판..일편단심.민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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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16장  (거듭난 이마다) 날마다 절기의 삶 누리라  [549.내주여 뜻대로]


....((목요일 밤 중에 겟세마네동산에서 체포되시고 금요일 새벽3시경 열린 산헤드린 공의회 결정을 거쳐 오전6시경 빌라도에게 넘겨진 후, 오전9시에 십자가에 달리심--오후3시에 운명하심...(오후5시-다음날<토요일> 오후5시까지는 안식일....AD.29년은 유월절과 안식일이 겹치는 해여서 함께 큰 안식일로 지켰었음)..안식 후 첫날<주일> 새벽 부활 하심))..유대 사전을 볼 때, (모세의 출애굽 당시는 유월절 다음 날이 무교절의 첫날인 안식일(성회)로 지키고 제칠일도 성회로 지키는 안식일이었음.) '큰 날'은 안식일과 유월절이 겹치는 날로서, 이런 경우에는 유월절을 하루 앞당겨서 전 날 지키고 다음 날을 안식일로 지켰다. 따라서 A.D. 29년에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겹쳐져서 유월절을 성력1월 12일 목요일 오후6시부터 지키고, 다음 날 1월 13일 금요일 오후6시부터 안식일이 되었다.


---<성막...Q의 영광, 영광의 Q이 거하시는 장막>이란 뜻인데, 또 다른 표현인 <회막>은 이땅에서 Q의 거하시는 처소요, 또한 하나님과 그의 구속함 받은 백성이 함께 서로 만나서 그리스도를 함께 누림으로써 교제/교통하는 곳을 의미한다...오늘날의 교회의 모형이다... 성막 안 지성소의 속죄소 위에서부터 잠잠히 부드러운 음성으로 [회막 문에 서 있는]모세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하나님...또한 경배-교제 위해 나아올 때 가지고 나오게 하시고 주께 드린바 JC를 표상하는 그 예물(희생제물과 헌물) 통해 상호안식-기업-소유-누림-거함 이루심은 오늘날도 그러하다....이땅의 가시적 그리스도의 몸이요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는 오늘도 여전히 이 땅에서 Q의 거소요, 모세의 때에도 그러하였지만 (바로 JC를 믿는 믿음으로) Q그분을 뵈러 나아오는 모든 믿는이들마다에게 하나님이 몸소 계시로 나타내시며 말씀하시는 유일독특한 장소요, 자신의 몸을 산 제물로 주께 드린 바 성도 각자의 몸 또한 성령의 거하시는 성전으로서 그러하다.....그때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여전히, 모든 희생 제물이면서 동시에 감사 예물의 전형이신 JC는 하나님과 교회의 공동 누림과 상호 안식-상호 거함-상호 기업의 교통을 가능케 하는 길-진리-생명이심을 명심하자.


....."사람"이란 단어 어원은 (한국의 경우) 15세기부터 발견됨...살자의 "살"에 "옴"(ㅗ ::아래 아)가 결합된 형태...살다의 파생명사가 바로 사람, 삶(생명..생명 그대로 온전히 사는 삶이 "생명의 삶", 한자어로 생활인 것이니, 근본인 생명이 중요)...생명이란 합목적적 존재로서 존재 되게 하는, 그것을 주셔서 얻고 받은 바 그 목적과 방향따라 걸으며 그것으로 사는 (에너지 생성-가동 체계 및 작동) 근본이니, 바로 그렇게 그 근원을 알고 존재 목적에 부합하게 사는 자가 참 사람인 것..


---***[성도가 드리는 예배+헌물은...매일의 대속의 구주 주심 감사+ 부어주신 말씀과 HS으로 사는 평강안에서 일상생활 영위케 하심 감사의 헌물!!] 아버지께서 오늘의 일용 양식 주시고 HS따라 참생명 JC로, 내 안에 사시는 JC를 살아내게 하심을 기억하고 발휘하는 산 믿음으로써 감사함의 고백과 함께 드릴 때 주께 합당한 드림과 감사가 될 것


[잠4:2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23:26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지어다.]


##***날마다 [(절기의) 속죄제 염소로 + 일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의 상번제로 자신을 드리신 구주JC ] 그분을 의지함으로써 그분과 하나되어 따르며 그분을 살아내는 자마다 그 자신을 주께 드리는 자이니, 그가 [마음을 주께 드린 크기 만큼!!] 살아낸/경험한 JC의 크기가 결정될 것인데, (비둘기 새끼==>어린 양==>숫양==>수송아지)크기를 [주께서 흠향하실] 헌신-봉사-감사의 번제로 드릴 수 있게 됨...이것을 가지고 나아가 주께 드리라 ***


....유월절의 고백, 영생 Q, 근본으로 돌아감(슈브..십자가 죽음, 장사됨, 부활 안에서 구주Q, 예수님과 하나됨)..나는(옛사람, 옛자아...죄의 종) 죽고 그리스도로 삶..나는 날마다 죽노라, (거듭난)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사로)잡힌 바 된 그것을[주께서 미리 (확실히) 보여주신 바, 사명과 삶의 목적...주께서 분부하신 그대로, 임마누엘 JC로 살아가며, 영생하시는 Q이신 그분의 인도하심따라.땅끝까지 모든 족속에게 나아가 그들로  제자 삼아 TUQ의 이름으로 세례 주고 JC를, 그분의 가르침을 주 재림 때까지  지키는,  우주적 교회, 그리스도의 몸(두세 사람이 모여 이루는 지역 교회들의 연합체로서, 제자 각자는 모두 한 몸의 지체가  된, 생명의 유기적 공동체, 한 새 사람) 건축 사역 :: 궁극은 새 예루살렘]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3:12)...요한은 보수 사역...

....칠칠절-초막절은 (권속-노비-레위인-객-고아-과부가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축제임!!..칠칠절은 유일하게 소제로 유교병을 드리도록 하심(화목제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음)


===유월절

1.  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2.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반드시 알게 하실 것] 소와 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3.  유교병을 그것과 함께 먹지 말고 이레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함께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네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4.  그 이레 동안에는 네 모든 지경 가운데에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할 것이요 또 네가 첫날 해 질 때에[14일 저녁] 제사 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5.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6.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유월절 제물을 드리고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무교절 끝날 21일도 성회이기에 그 다음날인 22일)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8.  너는 엿새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주님의 부활일은 무교절 제2일째 보리의 초실절<=주일>였음) 일곱째 날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일하지 말지니라

===칠칠절(하루동안임)

9.  ○일곱 주를 셀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보리의) 초실절..무교절의 안식일 이튿날, 곧 무교절 제2일인 16일 부터) 일곱 주를 세어

10.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시내산 율법 수여일 = 밀의 초실절 = 오순절)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11.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12.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초막절

13.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실지로는 명절 끝날 곧 큰 날을 포함하여 총 8일 동안 절기예물을 드렸음)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14.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이레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16.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하그 하쑼코트 (חַ֧ג הַסֻּכֹּ֛ת, 초막절)<헤이_싸멕(점)-카프(좌상,점)-타브>===레위기23:33-43, 요7:37,38

13.학 핫슠코트 타아세 레카 쉬브아트 야밈 베오스페카 믹고르네카 우미이케베카

==@학/하그<헤잍-기멜...참생명+성령-진리-말씀의 목양> @핫슠코트/하쑤코트<헤이_싸멕(점, 하사3)-카프(좌상,점)-타브....Q호흡해내심 그대로 십자가보좌의 TUQ께서 인격으로 택자의 마음을 조성하사 그 임재-상호내재/거함/교통 온전히 이루심> ::: 참생명 성령의 실존(=하그), (곧 십자가 보좌의 주님이 택자의 마음 성전에 상호내재의 임재 이루사 하나되어 계심이니), 그 인격으로 조성받아 온전케 되시나니    

@타아세<타브(점)_아인-신-헤이...."아사"의 적극 동의 없이는  타슈아=JC 온전-완전 그대로 됨 이루실 수 없음> @레카<라멛-쿠프> ::: "베레시트(=예수-엘로힘-참제자-아들들 얻고자 하심)"의 주뜻 그대로 -하나님의 영의 "메라헤페트의 목양아래(=진리-영-생명-낳아/산출-온전케 하심) 십자가로 온전케 되신 엘로힘" 얻으시려는 말씀 그대로 이루신바, "JC-Q"으로 빚어다루심 통해 만드시도록 적극동의로 자원함으로써!! 성령 붙좇아 동행하여 (말씀 그대로) 이루심이라    

@쉬브아트<쉰-베잍_아인-타브...연결단어들:: 솨바트-슈아-베레시트-아트-솨트/바쉬> @야밈<요드-멤-요드-멤> ::: 솹바트<=Q의 안식=쉰-베잍(점)-타브...주 임재의 성전으로 택자의 그 마음을 세팅하심>)...쉐비이(일곱번째)-타밈(온전함) 이루심으로도 볼 수 있음...아버지께로 돌아온자마다에게, 곧 온전케 된 생명가지의 어떠함 그대로 적용하사, 오로지 진리에서 진리로 살아가는존재로서 거처/지성소/담지자-아들/참제자 만들고 계심    

@베오스페카<베잍(점)-알렢-싸멕-페이(점)-쿠프> ::: 마음에 내재하시는 Q보좌 열어주심에 그대로 믿음으로 반응하여 자신을 열어드림으로써 완성하고 계심..    

@믹고르네카<멤_기멜(점)-레시-눈-쿠프> ::: [그분이 내안에, 내가 그분안에 상호내재하시는바] 성령과 하나되어 적셔지고 그 영이 진리로 확장 완성되게 하심    

@우미이케베카<바브(중)-멤-요드(점)-코프-베잍-쿠프> :: 곧 십자가 성령 붙듦 인해 참생명의 절대진리로 온전-완전케 되신 분의 갈망 그대로 거처-아들 완성하심    

14.웨사마흐타 베학게카 앝타 우비네카 우비테카 웨압데카 와아마테카 웨할레위 웨학겔 웨하야톰 웨하알마나 아쉘 비쉬아레카

==@웨사마흐타<바브_신-멤-헤잍-타브(점)> ::: 십자가로 나아가사 "베레시트-메라헤페트 그대로 온전-완전케 된 엘로힘-육화된 구주 나타나심이야말로 TUQ의 비할바없는-그지없는 기쁨-즐거움이라  

@베학게카<베잍(점)_헤잍-기멜(점)-쿠프> ::: 그 마음 중심이 온통 말씀 거처-성전된바, 참생명의 성령께서 완성하심이라    

@앝타<알렢-타브(점)-헤이> ::: "베레시트-메라헤페트 그대로 온전-완전케 된바, 그 속성이 Q과 똑같게 조성된 앨로힘-구주, 그 실존이시니   

@우비네카<바브(중)-베잍-눈-쿠프> ::: 붙좇는바 성령의 거처요 그 확장 완성 이루시며    

@우비테카<바브(중)-베잍-타브(점)-쿠프> :::"베레시트" 그대로 Q아들들 얻으심 완성하시나니   

@웨압데카<바브_아인-베잍-달렡(점)-쿠프> ::: 십자가 생명가지의 Q경작 완성이요   

@와아마테카<바브_알렢-멤-타브_쿠프> ::: 십자가Q의 참생명 절대 진리의 완성이로다   

@웨할레위<바브_헤이-라멛(점)-바브-요드 ..> ::: 말씀 공급 받는 그대로 주님 붙좇아 그대로 인생 과정 거쳐 끝까지 겪어내며, 참제자로서 십자가 주님과 동행하는바 참제자로 나타나시니   

@웨학겔<바브_헤이-기멜(점)-레시> ::: 성령께서 내안에-내가 그분 안에 거함의 상호거함 그대로 십자가로 호흡해내신바 [Q과 사람의 영의, 연합한 하나 이뤄 살아가는] 영적 최고봉의 삶 살아가심이라  

@웨하야톰<바브_헤이-요드(점)-타브-바브(상)-멤> 곧 십자가-지성소에 계시는바 상호 내재 온전-완전히 이루신 여호와의 생생한 삶 나타내심이니   

@웨하알마나<바브_헤이-알렢-라멛_멤-눈-헤이> ::: 십자가로 호흡해내심 그대로 전능Q-참생명-진리 살아가는 영적 실존 이시라   

@아쉘<알렢-쉰-레시> :::엘로힘-샤마임-아레츠의 진복자시로다   

@비쉬아레카<베잍(점)-쉰-아인-레시-요드-쿠프>  :: 그 마음에 주님 계시는바, 구원의 참생명문의 열린 교통의 삶 완성하시도다

15.쉬브아트 야밈 타혹 리호와 엘로헤카 밤마콤 아쉘 이브할 예호와 키 예바렠카 아도나이 엘로헤카 베콜 테부아테카 우베콜 마아세 야데카 웨하이타 아크 솨메아흐

==@쉬브아트<쉰-베잍_아인-타브...연결단어들:: 솨바트-슈아-베레시트-아트-솨트/바쉬> @야밈<요드-멤-요드-멤> ::: 솹바트<=Q의 안식=쉰-베잍(점)-타브...주 임재의 성전으로 세팅하심>)...쉐비이(일곱번째)-타밈(온전함)으로도 볼 수 있음...아버지께 돌아온자마다에게, 온전케 된 생명가지의 어떠함 그대로 적용하사, 오로지 진리에서 진리로 살아감의 거처/지성소/담지자-아들/참제자 만들고 계심    

@타혹<타브(점)-헤잍(좌상)-기멜> @리호와<라멛_요드-헤이-바브-헤이> ::: "베레시트" 그대로 메라헤페트로 온전-완전케 된 엘로힘 만드시는 분. 참생명의 성령께서 참제자 만드심이니,  여호와시라

@엘로헤카<알렢-라멛-헤이(우상)-요드-쿠프> ::: Q말씀 그대로 호흡해내시는 여호와로서 완성하고 계심이라

@밤마콤<베잍(점)_멤(점)-코프-바브(상)-멤> ::: 절대진리로 적셔지신바 주 임재 거처됨을 갈망하신 그대로 십자가 생명-관계적 인격으로서 지성소되심이니..

@아쉘-이브할<알렢-쉰-레시, 요드-달렡-헤잍-레시>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진복자요, 그치지 않는 참생명 흐름 공급하시는분으로 나타나시니, 여호와시로다

@키<카프(점)-요드> @예바렠카<요드-베잍-레시-카프-쿠프>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엘로헤카<알렢-라멛-헤이(우상)-요드-쿠프> ::: 조성 과정 거치신분께서 친히 조성하시나니, 이분은 여호와시라, 영이신 그분 자신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사 택자로 아들 만드시려  조성하며 완성하시나니 

@베콜<베잍-카프(좌상)-라멛> ::: 주님의 조성말씀 인격께서 말씀 통해 거처 삼은이를 조성하고 계심이라

@테부아테카<타브(점)-베잍-바브(중)_알렢-타브_쿠프> ::: 거처 삼으신분께서 십자가 성령 붙좇음 통해 Q속성 그대로 완성되시나니

@우베콜<바브(중)_베잍-카프(좌상)-라멛> ::: 십자가 성령 붙좇는바 성령의 조성하심의 말씀 껴안은 참제자마다  

@마아세<멤-아인-신-헤이> ::: 진리의 실존 만들고 계심이니 ((그가 적극동의한바 그대로 Q-JC 빼어닮도록 만들고 계심이라)) 

@야데카<요드-달렡-요드-쿠프> :: 전적으로 결합한 한 몸 이룬 하나 완성하시나니 

@웨하이타<바브_헤이-요드-요드-타브>  ::: 십자가로 호흡해내심 그대로 온전히 이루심이라 @아크<알렢-쿠프> ::: 곧 Q만듦의 완성이니  

@솨메아흐<신-멤-헤잍>::: Q형상의 육화 되신 분은 참생명이시로다..


===공의로 재판하라

....17장에까지 신정에 대해 기술..[각 성에서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세움.....오직 공의로 판결해야 함...뇌물-외모-빈부 여부를 결코 고려하지 말것...공정-정당-공의로움만이 강력한 정부(신정)의  요건이 됨...신17:8-13...복잡한 민사소송의 판결...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그 사건을 가져감] 제사장은 직접 Q께로 나아가서, Q괴 함께 머묾으로써 그 사건을 조사 ==>Q 임재 안에서 제사장은 거룩한 말씀을 숙고 ==>우림과 둠밈을 넣은 흉패를 붙임(즉각적 계시를 제공함) ::: 그로 인해 제사장은 명확한 이해를 얻은 바 그것을 관장하는 재판장에게로 이 판결을 넘김

....(성도마다 제사장이다!!, 그러나 그들의 대표로서 장로들, 특히 전시간 드려 섬기는 장로들은 인도하는 제사장들이요, 나머지 장로들은 그 결정대로 판결하고 집행할 재판장과 유사로 역할이라 할 수 있겠다!!)_이에 따라 그리스도의 몸에 있어서 전임사역자로서 장로들은 Q의 말씀-오늘날의 흉패<그리스도의 연합된 영과 교회>를 품고 주님 임재 안에 머물러야 한다..그렇게 주님 임재 안에 남아 있을 때 주님의 생각에 따른 이해를 받을 것이며, 이것은 일종의 판결인 하나의 결정이 될 것...이 거룩한 판결에 따라 집행해야 한다..즉, 장로들은 먼저는 인도하는 제사장들로서, 그 다음에는 집행자로서 기능을 발휘한다.(성도마다 제사장이다!!, 그러나 장로들은 인도하는 제사장들이자 판결자-집행자로서 섬겨야 한다!!)


18.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19.  너는 재판을 굽게 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20.  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

21.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제단 곁에 어떤 나무로든지 아세라 상을 세우지 말며

22.  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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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6장 (개요)

본 장에서 우리는 다음의 몇 가지 내용을 보게 된다.

1. 세 가지 연례적 절기에 관한 율법의 반복. 구체적으로 말하면 유월절에 관한 것(1-8), 오순절에 관한 것(9-12), 그리고 초막절에 관한 것이다(13-15). 

이 절기들에 대한 그 백성의 참석에 관한 전반적인 율법이 나타나 있다(16, 17).

2. 하급 재판장 직위의 제도와 공직에 부름 받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전반적인 재판 규칙들(18-20).

3. 숲과 형상에 대한 경고(2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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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절기(신 16:1-17)

하나님과 그 분의 백성 이스라엘 사이의 교통에 관한 많은 내용이 나타나 있고, 세 가지 연례적 절기로 인해 지켜지는 종교적 행사의 일면이 나타나 있다. 

그리고 그 제도와 그런 절기들에 관한 율법도 나타나 있다. 우리는 이런 것에 대해 이미 몇 번 보아왔는데, 여기서 또 반복되어 있다.

Ⅰ. 유월절의 법. 이 절기는 대단히 중대하므로 그 절기가 들어 있는 그 달 전체가 중요시되고 있다. 곧 “아빕월을 지켜라”(1절)고 했다. 

이 달 중 단 한 주간만 축제로 지켜졌지만 그 이전의 준비가 대단히 장엄했고 그것이 주는 영향이 커서, 그 이후 진행도 대단히 중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합쳐서 전체 한 달이 절기로 지켜지는 셈이었다. 아빕월, 혹은 시리아역이 일컫는 대로 새로운 결실의 달은 지금의 3월(혹은 3월 말과 4월 초)에 해당되고, 이스라엘이 애굽으로부터 구원받은 것을 기념하는 달로서,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에 따라 이 달이 그들의 “해의 첫 달”로 계산되었다(출 12:2). 

그 이전에는 한 해의 시작이 지금의 9월이었다. 그들이 유월절로 지키는 이 달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기념한 것이다(1절). 

시리아역은 “그들은 낮에 애굽에서 나왔으므로”라고 읽는다.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는 분명한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다(출 12:22). 

또 어떤 시리아 역본은 이 말을 이와 같이 읽는다. 즉 “그는 너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고 밤에 기사를 행하셨다.” 

또 다른 역본은 “너희는 유월절(양)을 밤에 먹어야 한다”라고 읽는다. 그것에 관한 율법들은 다음과 같다.

1. 그들은 하나님이 택하신 장소에서 유월절 제사를 드려야 하고(2절), 다른 곳에서 드려서는 안 된다(5-7절). 유월절 양 그 자체가 희생 제물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제물이 되셨다고 했다(고전 5:7). 

그리고 많은 다른 제물이 그 절기 칠 일 동안 드려졌다(민 28:19 이하). 그런 것들은 “우양”의 제물이라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유월절 양 그 자체는 떼들 중에서 다만 한 마리의 어린 양이든지 한 마리의 염소 새끼일 뿐이었다.

또한 그 제물은 성별된 제단 이외에서는 수납되지 않았다. 

그들은 제단이 있는 곳으로 와야 했고, 비록 유월절 양을 완전히 그 소유자들이 먹는다 해도, 그것은 성전 뜰에서 잡고, 그 안에 피를 뿌리고, 그 제단 위에서 불살라야 했다. 

그들을 지정된 규정에 한정시킴으로써, 그들의 집에서 제사를 드리도록 허용함으로 자기들 멋대로 제사를 변경시키고 그들 자신의 어리석은 고안물들을 도입하지 못하도록 하신 것이다. 그래서 제사장의 감시하에서만 제사를 드리도록 한정시키신 것이다. 

또한 이것을 통해 엄숙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러러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2, 6절)에 출석하도록 지시함으로써 그들의 마음이 열심으로 그 이름을 기억하도록 하셨다. 그러나 그 제전이 끝나고 나면 그들은 자기들의 장막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7절). 

혹자는 만일 그들이 원하면 유월절 양을 잡아먹은 바로 그 다음날 돌아갈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그 주일 동안의 나머지 일을 능히 수행할 수 있을 만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수가 충분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칠 일 중 첫째 날은 분명히 “성회”(레 23:7; 민 28:18)로 지정된 날이므로, 그들이 흩어질 수는 없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요나단처럼 해석하지 않을 수 없다. 즉 “그 절기가 끝난 날 아침에 너희는 각 성읍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한 주간 전체를 함께 지키는 것이 관례였다(대하 35:17).

2. 그들은 칠 일 동안은 무교병을 먹어야 하고, 누룩이 그들 주변에 보이지 않게 해야 한다(3, 4, 8절). 

본문에서는 그들이 먹어야 할 떡을 “고난의 떡”이라 일컬었다. 왜냐하면 그 떡이 맛이 좋거나 소화가 잘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들이 노예 되었을 때의 괴로운 심정을 나타내기에 합당하고, 그들이 나오던 날 그 상황이 너무나 다급하여 여행하면서 먹을 수 있도록 누룩이 든 떡을 만들 기회도 가질 수 없었던 것을 나타내기에 합당했기 때문이다. 

유대 저술가들은 유월절 저녁에 행하는 관습을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 

그 날 저녁 가족의 가장은 이 무교병을 떼어 “이것은(즉 이것은 우리 주님께서 이것은 ‘나의 몸이니’라고 말씀하신 그 의미를 나타내고 기억나게 하는 것이다) 너희 조상들이 애굽 땅에서 먹은 고난의 떡이다”라고 말하면서, 그 조각을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이 무교절에 대한 복음의 의미를 바울 사도는 고린도전서 5장 7절에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그리고 우리는 그 희생의 축복된 결과에 참여하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 형제에 대한 “괴악한 누룩”과 하나님께 대한 위선에서 떠나며,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거룩한 대화를 함으로 “명절을 지키자”(고전 5:8).

마지막으로, 유월절은 무슨 목적으로 제정되었는지 살펴보자. 

즉 너희가 유월절 그 날 하루나 혹은 칠 일간의 그 절기 동안뿐 아니라, “너의 평생에” 순종하게 하는 부단한 자극이 되도록,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하게 하기 위함이다(3절). 이와 같이 우리는 때때로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축하한다. 그래서 언제나 그 사건을 잊지 않기 위함이다. 

또 그 사건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다(고후 5:15).

Ⅱ. 유월절 후 일곱 주일이 지나면 오순절이 지켜진다. 그것에 관해서는 여기에 지적된 대로 보면,

1. 그 때부터 7주를 계수할지니, 곧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를 계수하여”(9절) 지켰다. 즉 무교절 첫날 다음날부터다. 

이 날에는 (비록 백성들이 그 절기가 끝날 때까지 추수를 시작하지 않겠지만) 첫 열매로 하나님께 드릴 보리 한 단을 거두기 위해 사자들이 파송되었다(레 23:10). 

혹자는 이것은 섭리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땅의 기후를 배려하시어 그들의 추수가 항시 적기에 가능하고 때맞게 낫을 댈 수 있게 하시는, 특별한 관심을 함축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 그들은 어떻게 이 절기를 지켰는가?

(1) 그들은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려야” 했다(10절). 

이것이 여기서는 “자원하는 예물”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그들에게는, 그 분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된 주권자요 소유자이신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라는 것이 요구되어 있었다. 

그러나 율법은 “그 분량”을 규정하지 않았고, 다만 그들이 각자 선택하여 가져오도록 했고, 또 무엇을 가져오든지 기쁘게 드리도록 전적으로 그 개인들의 아량에 맡겨져 있었다. 그러므로 이것을 “자원하는 예물”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그것은 그들에게 이제 이런 수확을 끝내게 해 주신 자비 가운데서 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감사함으로 인정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축복해 주신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하나님은 충만하게 파종하신 곳에서는 그만큼 많은 수확을 또한 기대하신다.

(2)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해야 한다(11절). 

거룩한 즐거움은 마음과 영혼의 감사하는 찬송이고, 그것은 거룩한 기쁨의 말과 표현이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즐거워하고 예배와 제물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즐거워한다. 우리의 의무가 우리 자신에게 즐거움이자 희열이 되어야만 한다. 

그들은 그들의 종들도 그들과 함께 기뻐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너는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12절), 만일 너희 주인이 너희에게 기뻐할 기회나 이유를 주었을 때는 너희가 크게 감사해야 하느니라. 너희 하나님이 너희가 기쁨으로 절기를 지키도록 이끌어 내셨다. 그러므로 너희 종들도 즐겁게 하고 평안케 하라.” 그리고 “너는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는 일반적인 말씀이 추가되어 있다. 그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곧 절기는 그들이 애굽에서 나온 이후 50일 만에 시내 산에서 율법 주심을 기억하고 지켜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께서 당신의 율법을 우리에게 주신 그 은혜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 율법의 “규례를 지켜 행하는” 것이다.

Ⅲ. 그들은 초막절을 지켜야 한다(13-15절). 이 절기에 드리는 많은 제물에 관한 율법은 반복되어 있지 않다(그것은 민 29:12 이하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절기에 관한 내용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속한 것이었으므로, 일반인들에게 반복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룩한 기쁨에 의존하고 있는 그 봉사의 영적 부분이 하나님께 가장 큰 기쁨이 되는 것이요, 이 절기가 상징하는 복음적 교제의 영구적인 의무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그 절기에 대해 무엇이 강조되어 있는지 살펴보라. “절기를 지킬 때에는 연락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14, 15절)라고 했다. 다음 사실을 명심하자.

1. 하나님의 백성은 쾌활한 백성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도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해야 한다면, 복음의 은혜 아래 있는 우리는 이 땅에서 우리의 절기를 기뻐할 뿐만 아니라 “항상 기뻐하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살전 5:16; 빌 4:4) 것을 우리의 의무로 삼아야 한다.

2.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할 때, 우리는 애통하는 자들을 위로하고 궁핍한 자들에게 쓸 것을 줌으로써, 또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욥 29:13 참조).

3.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과거에 무엇을 받았고 또 현재 매일 받고 있기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하셨고, 또 우리가 장래에도 받을 것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하나님을 자기들의 기쁨으로 삼는 자들은 “소망 중에 즐거워한다”(롬 12:12). 왜냐하면 그 분은 약속하신 바에 신실하시기 때문이다.

Ⅳ. 세 가지 엄숙한 절기들에 관한 율법이 요약되어 있다(16, 17절). 그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계명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남자들은 하나님 앞에 각자 현신(現身)해야 한다. 

리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같은 장소에서, 같은 규칙에 의해 자주 만남으로써, 그들 가운데 세워진 거룩한 신앙에 신실하게 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2. 누구라도 하나님 앞에 빈손으로 와서는 안 되고 모든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에게 감사하다는 표시로 어떤 예물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은 당신이 요구하심에 있어서 사리에 맞지 않는 것은 요구하지 않으신다.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가 할 수 있는 대로만 가져오게 하라. 그 이상은 기대하지 않으신다. 

그 자비의 규칙은 아직도 여전히 존재한다(고전 16:2). 

자기들의 힘대로 내는 자들은 열납될 것이요, 자기 힘에 지나도록 내는 자들은 “자기의 있는 바 전부”를 헌금한 가난한 과부와 같이(눅 21:4) 갑절의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고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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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기구 확립(신 16:18-22)

Ⅰ. 그들 중에서 재판을 정당하게 집행하기 위한 배려. 그것은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바르게 해결되어, 피해자는 구제되고 가해자는 벌받게 하기 위함이다. 

광야에서 진을 치고 있는 동안 그들은 그들의 수에 따라 천부장, 백부장과 같은 “재판장과 유사를” 두었다(출 18:25). 

가나안에 들어오자 그들은 마을과 성읍에 따라 그들을 뽑아 두었다. 그리하여 재판장이 각 성문 안에 있게 되었다. 이제 여기에는,

1. 이들 하급 재판관들에게 주어진 임무가 있다. “너희는 소송을 심사하고 선고할 재판관과 그 선고를 집행할 유사를 세우라.” 

그들의 통치자에 의해 임명되었든지 혹은 그 백성에 의해 선택되었든지 간에, 그들이 뽑혀 세움을 받은 이상, 그 “권세는 하나님의 정하신 바”이다(롬 13:1). 

이와 같이 더욱 신속하고 비용이 적게 들도록, 재판관을 가까이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은 그 백성에게 큰 자비이며, 우리가 생각해 볼 때, 그것은 그 민족이 마땅히 감사해야 할 축복이었다. 이 율법에 따라서, 70명의 장로와 한 사람의 의장으로 구성되어 성소에서 열리는 큰 산헤드린 공회 이외에, 120세대 이상 되는 큰 성읍에는 23명으로 구성된 법정이 있었고, 더 작은 마을에는 세 사람의 판사로 구성된 재판정이 있었다. 여호사밧에 의해 부흥된 이 율법을 알아보자(대하 19:5, 8).

2. 이 재판관들에게 맡겨진 재판을 공정히 하라는 명령이 주어졌다. 

율법의 지시와 사실의 명료한 증거에 따라 공정한 판단으로 재판하지 않는다면 아예 재판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1) 재판관들은 여기서 어떤 경우에도 틀리게 재판하지 말고(19절), 뇌물을 받지 말라는 주의를 받고 있다. 

뇌물은 재판을 잘못 행하게 하는 유혹이 될 것이다. 이 법은 이전에 이미 주어졌던 것이다(출 23:8).

(2) 그들은 모든 일에 공의를 행할 것을 명령받고 있다. 

“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20절). 공의의 원칙에 집착하고, 공의의 규칙대로 행동하고, 공의의 요구에 찬성하고, 공의의 모범을 본받아라. 그리고 공정한 것을 추구하기를 결단하라. 공의, 공의만 좇으라.” 이것은 법관은 그의 안목을 여기에만 열중해야 하며, 그의 모든 개인적인 배려는 희생되어야 하며, 모든 사람에게 공정히 행하고, 그 누구에게도 바르지 못하게 행하지 말아야 한다.

Ⅱ. 이교도들의 온갖 우상 숭배 관습에 순응되는 것을 막기 위한 주의(21, 22절). 그들은 우상 숭배자들과 저들의 예배에 화합해서는 안 될 뿐 아니라, 그들의 단을 찾아가 보아서도 안 되고, 그들이 세운 우상들에게 절을 해서도 안 된다.

1. 그들은 하나님의 제단 가까이에 숲을 가꾸거나 나무를 너무 많이 심어서, 그 제단이 마치 거짓 신들의 제단과 같이 보이도록 해서는 안 된다.

저들은 자기들이 예배드리는 처소를 은폐하기 위해(참되고 선한 것은 오히려 빛을 요구한다), 혹은 그것을 장엄하게 만들기 위해 숲을 가꾸었다. 

그러나 참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는 예배할 수 있는 그 장소 자체만으로 족한 것이며, 다른 어떤 환경 조성의 이점을 살릴 필요는 없는 것이다.

2. 그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어떤 모양이든 조상이나 주상을 세워서는 안 된다. 

여호와께서는 그것을 미워하시며, 영원하시고 무한하신 하나님을 인간이 만든 어떤 형상으로 대신하여 예배하려는 것보다 더 그 분을 속이고 불명예스럽게 하는 것은 없으며, 또 인간의 마음을 그보다 더 부패하게 하고 타락하게 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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