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1장 [487.어두움후에빛이오며]...[389.내게로오라하신주님의<내마음주께바치옵니다>] [430.주와같이길가는것] [433.귀하신 주여] [425.주님의 뜻을 이루소서]....주님마음내게주소서..
....[[...왕이신 나의 하나님...다음세대로 하나님 경외함을 참되게 깨달아 알고 그로 인해 살도록 신앙의 전수가 그토록 중요하다!!...여호와가 영원 무궁히 유일무이한 참 왕이시나...<전심전력 다해 그분 알고 하나됨의 교통 안에 살아감으로 부종하며 따름으로써> 영존하시는 영원한 왕, 생생하게 살아계시며 친히 사랑으로 함께 하시며 이끌어 돌보며 먹이시며 교통하시는 임마누엘, 경외하올 분,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대주재 유일무이한 영원하신 참 왕으로 높여 인정하지 않음 인해]]....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하나님의 갈망...오직 주님이 얻기를 원하시는 참 사람.... 이 땅에서 하나님의 거처인 유일무이한 그리스도 교회, 그분 영광의 반사-반영이자 영광을 살아내며 공급하는 그리스도의 몸이자 그분의 단체적 아내-신부, 신격이나 위격에서가 아니라 생명과 본성에서 거듭남으로써 진정한 하나님-사람 = 그리스도-사람 = 곧, 그리스도의 사람....이를 위하여 옛사람은 날마다 무시로 죽고 오직 그의 안에 내주하여 오셔서 사시는 부활 생명 능력 말씀의 영이신 날마다 매순간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 성령으로 사는, 그리스도로만 충만케 됨의 신진대사적 변화 이루며, 신격이나 위격에서가 아니라 생명과 본성에서 머리요 남편이신 그리스도로 살며 그분을 살아내며 말씀하시는 그분으로 말하며 그분과 하나로서 오직 그분의 생명과 본성을 사는 바로 그 사람 얻음에 있음을 명심할지니!!.....(사탄은 항상 위조-모조품으로 미혹-현혹할 바).....유한한 세상과 타락한 사람이 보기에 상대적인 승패, 선악, 그분을 위함으로 기쁘고 즐겁게 해드림의 여부에 달려 있는 것이 결코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삶을 통해, 그 분 안에 하나 됨(발휘되는 생생한 산믿음으로 거함-교통-사랑-순종-누림) 이루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함으로써 그분의 부탁하신 사명을 그리스도께서 친히 행하시도록 내주하시는 그분께 자신을 비워 내어드리는자로서 살아갈 때, 주님은 그분의 성령으로 기름 부으신바 바로 그분이 이 땅을 걸으시며 담당하신 선지자-제사장-왕적 직분에 합당한 섬김이로 살아감 친히 이루실 것...!!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모양을 따라 사람-우리를 창조하시고서, 우리가 생명나무가 표징하는 그분의 생명을 취하기 원하셨다. 그러기에 분명히 깨닫고 전심전력으로 추구할 바가 무엇인지를, 그 목표를 바라보아야 하리라...상대적 의미에서의 거룩함이나 영성, 즉 비교 우월-탁월-빼어남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절대적 어떠하심 그분께 꼭 그대로 꼭 들어맞는 하나님-사람, 생명나무가 표상하는 그분의 절대적 참생명을 취한, JC이름의 부활생명 성령으로 거듭난 참 믿는이의 영 안에 오셔서 내주하시며 공급하시는 바 그분의 생명과 본성으로 영원완전히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으로 변화되어가며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이르도록 하고 계심임을 진정 깨닫고 자신을 열어드림이 합당하다..
士師/判官記...한글로는 같지만 한자로는 '~사(士, 師, 使, 事)'가 의미하는 뜻은 전부 다르다...학문을 닦아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는 사람을 ‘선비..士’라고 하지만... 고대에는 (베는 도끼 형상)의 무장을 하고 업무를 보는 무관(武官)을 뜻했다. 士자에 아직도 ‘관리’나 ‘군사’, ‘사내’와 같은 뜻이 남아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래서 士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선비’나 ‘관리’의 의미가 있다. 변호사·회계사·변리사 등에는 '선비 사(士)', 검사와 판사에는 '일 사(事)'자를, 교사(敎師), 목사(牧師)* 敎師(교사)*의사*약사에는 '스승 사(師)'가 붙고, 국가를 대표하는 대사·공사 등에는 강한 권위를 의미하는 '부릴 사(使)'자를 쓰고 있다....선비 사(士)는 공인기관에서 일정한 조건을 갖춘 이에게만 부여하는 자격증을 획득한 사람... 일 사(事)는 일정한 일을 맡은 사람이라는 뜻을 그 글자 안에 담고 있다.
일정 자격 인증자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보면 '사(士)'와 '사(師)'는 같으나, 사(師) 자는 모두 몸으로 힘들이고 애쓴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목사*의사·약사·간호사·교사·사육사 등에 '~사(師)' 자가 붙는다. 다른 이들을 위해 일하는 것은 모두 같지만 '~사(士)' 자가 붙은 변호사 등은 주로 문서 위주로 일을 하며, 특히 '~사(師)' 자가 붙은 이는 직접 전문가로서 더 특별히 몸으로 섬기는 수고를 하는자란 의미요. 또 고단함에 대한 사회적 인정(認定)과 그 바탕에 이미 그 사람 안에 됨됨이 , 곧 섬김이로서의 인정(人情)이 이미 담겨 있다고 생각함을 전제로 한다....어찌보면...사실 의사에 쓰이는 '스승 사(師)'는 서양의 영향이 남아 있다고 여겨지기도 한다...영어 'Doctor'는 가르치다는 의미의 라틴어 동사 'doceo'에 행위자를 나타내는 접미사 '-tor'가 결합한 형태다. '가르치는 사람, 선생님'이라는 뜻이다....원래 초기 기독교에서 '교리의 권위자'라는 의미로 사용되다 중세 유럽에서 '대학에서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 '의학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사람(doctor medicinae)'으로 의미가 옮겨졌다. ==== ===..Q의 친밀하심 안에 하나되어 머물러 그분을 참되게 사랑하고 존중하여 알아가며 신뢰함으로 절대 순종하며 그분의 영원 경륜의 깊은 갈망 이해하고 교통함으로써 그 심정 알아드리며 함께 동행-동참하며 이 땅에서 먼저 그분의 거처됨 이루는자야말로 주님 원하시는 참 사사임을 알라.. [요15:7-17...*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시25:14..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아버지께서 세상에 보내심따라 성육신하여 오신 참 Q, 구주 JC, 그분을 믿어 하나됨 안으로 들어가 바로 그렇게 내주하시는 기름부음이신 CJ의 성령 따라 순종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사는 이마다 거듭난자요 참되게 믿는자이니...참되게 하나님 알고 사랑하여 섬기는 참제사장-참 선지자의 기름부음으로 주 앞에서 주와 함께 행하는자라야!! ....주께서 인정하고 기름부어주실 바, 사사 / 판관으로서(위임해주신 왕권, 곧 여호와의 성령따라, 영원한 말씀이신 여호와의 어떠하심과 그 이름으로 왕이신 여호와를 대리/대표하여) 참생명 이신 Q차원의 올바른 재판/판결/구별/분별/다스림/통치가 가능하게 됨 ---------@@@[샤파트]--판관/사사, 판결하다=다스리다=통치하다--------- 샤파트(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재판하다, 판결하다 judge, 다스리다, 통치하다 govern'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200회 나오며, 칼, 니팔, 포엘형으로 사용되었다. 샤파트의 기본적인 의미는 통치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현대 정부와 달리 고대의 정부는 입법, 행정, 사법적 기능(그리고 부서들)이 반드시 분립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재판하다'라는 일반적인 번역은 우리를 잘못 인도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샤파트의 역어로 사용되는 '재판하다' judge라는 말은 정부의 사법적 기능만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부-시민적, 종교적, 혹은 그밖에 다른-와 관련하여 '통치하다' to govern 혹은 '다스리다' to rule로 일정하게 번역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현대 세계에서 그러한 넓은 의미를 지닌 어떤 단어를 번역하기 위해 보다 더 특수화된 단어를 찾아야만 한다. NIV는 이 단어의 분사형을 '지도자' leader로 번역한다. 샤파트의 의미는, 비록 고대인들이 법률-시민 생활에 관한 법, 종교적인 법, 가정법 등등-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하더라도 그들은 현대인들과 달리 법에 의하여 다스림 받는다기보다는 사람에 의해서 다스림 받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층 더 복잡해진다. 인간에게는 법, 주권, 통치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깊이 뿌리 박혀 있었다. '초기 모든 동방의 국가에서 재판의 집행권은 오늘날 사막의 아랍인들처럼 존경할만한 연장자들에게 있었다... 그러한 연장자들은 필요한 여가를 가졌을 것이며 그들이 내린 결정은 존중되었을 것이고, 상급 지위로 인한 폭넓은 교제를 통하여 보다 충분한 경험과 원숙한 숙고로 결정할 수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통치의 수행을 나타내는 이 기본적인 단어의 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분석할 수 있다. (a) 지도자로 행동하는 것, 이것은 이스라엘의 회중(민 18:22-28), 개개의 사사들(신 1:16, 삿 16:31, 삼상 7:16, 삼상 7:17), 왕(삿 8:20), 메시야(시 72:4), 심지어 하나님 자신(시 96:13)에 의해서 행하실 수 있다. 하나님만이 참으로 궁극적인 주권을 행사하실 수 있다. 그는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이시기 때문이다(창 18:25). 그러나 모세가 소송 사건들(형사 사건, 가정 사건, 종교적 사건 등등)을 판결할 때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권위로 행동하는 것이며(출 18:13, 출 18:15), 이는 구약의 신권 정치(theocracy)에서 다른 통치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사실이다(신 1:17). (b) 두드러진 것으로 샤파트는 민사, 가정사, 종교적 송사를 재판하는 것과 같이 논쟁을 일으키는 소송 사건을 판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경우에 재판관의 임무는 특별히 미쉬파트(분별, 공의)와 체데크/체다카(의)로 재판하는 것이며(시 72:2-4), 고발한 사건에서 의인들을 의롭다 하고 악인을 정죄하는 것(신 25:1)이다. (c) 단순히 법보다는 오히려 사람에 의하여 통치가 이루어지는 환경으로 인하여, 관원(쇼페트[재판하는 자])은 사법권은 물론 행정권도 가졌다. 관원은 또한 사법적인 판결을 집행하거나 집행하도록 하였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다윗은 사울과 논쟁할 때 하나님께서 재판관으로 서실 것을 호소하면서 이렇게 선언한다: "여호와께서 재판장이 되어 나와 왕 사이에 판결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신원하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판단하시기를 원하나이다"(삼상 24:15). 따라서 여러 역본에서 건지다, 신원하다, 정죄하다, 벌하다와 같은 단어들과 사법적, 행정적 의미를 지닌 관련 단어들이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d) 모든 참된 권위는 하나님의 것이고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마지막 대심판에서 세상의 재판장이 되실 것이므로 그는 탁월한 쇼페트이시며(시 96:13, 시 50:6, 시 75:8), 한편으로 섭리를 통하여 그는 언제나 우주의 최고 쇼페트가 되신다(시 94:2, 참조: 시 103:19). 이상의 모든 용례는 칼형이다. 니팔형은 때때로 이 어간의 상호 관계를 나타내는 의미에서 통치 과정이라는 의미가 확대되어 소송 사건이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경우를 보여준다. 그러한 경우 에트(...와 함께)가 이 동사의 목적어 앞에 온다. 예컨대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내가 너와 함께 심판에 들어가리라, 렘 2:35, 참조: 겔 17:20, 겔 20:35, 겔 20:36, 겔 38:22, 매 경우에 하나님이 행위자이시며 화자이시다). 변론하다, 항변하다라는 법적인 의미에서 '변호하다' plead가 종종 나온다. 즉 "내가 여호와 앞에서 너희와 담론하리라"(삼상 12:7), "변론하다"(삼상 43:26, BDB, 'have a controversy'), '심판을 베푸시다'(사 66:16, RSV 'execut judgment'). 포엘 분사는 "정죄하는 자"(시 109:31, 한글개역, "판단하려 하는 자"), "고소자"(욥 9:15, 한글개역, "심판하실 그"), "너에게 불리한 재판"(습 3:15, 한글개역, "너의 형벌")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위협적인 재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샤파트는 그 파생 명사 미쉬파트와 더불어 어떠한 영역과 어떠한 형태이든지 통치(정부)의 기능을 지칭하는 가장 일반적인 용어이다. 이 단어는 보다 희귀한 딘과 분명히 다르다. 즉 딘은 보다 시적인 용어인 반면에 샤파트는 주로 보다 형식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로 쓰인다. (참조: R. D. Culver; BDB 등). ------------- @@[미슈파트] 정의=공픠= 공정한 판단, 심판, 재판, 공의, 법령 등 미쉬파트(명남)는 샤퍄트(fp;v; , 8199: 재판하다, 다스리다)에서 유래했으며, '심판, 재판 judgment, 공정, 공의 justice, 법령 ordinance, 관습 custom, 방식 manner'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400회 이상 나온다. 미쉬파트는 분명히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는 것이나 하나님이 전체 피조물을 다스리는 것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사상이 무엇인지를 나타내준다. 히브리어 성경에서 사용된 미쉬파트가 거의 400여회 '심판' judgment으로 번역되고 또한 그런 의미로 사용되었다손 치더라도 이 번역은 입법, 사법, 행정적 기능과 정부에서 기능들이 뚜렷이 분리된 오늘날의 새로운 통치 방식을 고려해 볼 때 현대의 우리에겐 종종 불완전한 번역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다스리다, 통치하다'를 의미하며 정부의 모든 기능들을 가리키는 일반동사 샤파트(이 단어에서 미쉬파트가 파생됨)가 사법적 기능만을 잘못 국한하여 가리키는 것이다. 반면에 동사와 명사 모두는 이 모든 기능들을 포함한다. 성경에서 나타나는 모든 용례를 분석하면 적어도 13가지 관련 용법들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비슷한 의미의 영역을 지닌 단 하나의 영어 단어로 번역한다면 명확한 핵심 사상은 반드시 justice라는 단어로 표현될 것이다. 심지어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매우 강력하게 규칙적으로 번역하는 RSV도 미쉬파트를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새롭게 번역했다("주의 판단"[시 72:1]과 "공의로"[시 72:2]를 대조하라). 명사 미쉬파트는 다음과 같은 일반적 혹은 종교적 통치의 거의 모든 측면을 지칭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a) 일반적인 재판장 앞에 가져온 소송 사건을 판결하는 행위. BDB는 출 21:31에서부터 출발하여 204개의 실례를 제공한다 - RSV와 NASB는 출 21:31을 이에 대한 실례로 간주하지 않고, 달리 번역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 용례들은 매우 분명한 것들이다(신 25:1, 수 20:6 등). (b) 소송 사건을 판결하는 장소. 보다 희귀한 이 용법의 분명한 예는 왕상 7:7이다(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c) 소송의 과정은 미쉬파트라고 불리운다. 의미1과 의미2 사이에 구분하기가 어려운 의심스러운 실례가 많이 있다. 한가지 예는 사 3:14이다. '소송' litigation이라는 단어는 이러한 부류에 속하는 용례를 번역하기에 적합한 단어일 것이다. 가장 명백한 용례는 뒤따르는 명사와 함께 임(im)을 사용한다. "그러그러한 심판"(욥 22:4, 시 143:2). (d) 소송 사건(즉 관원에게 가져온 특수한 소송 사건). 예를 들면 솔로몬은 그가 "미쉬파트를 들을"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께 구했다 - 여기서 미쉬파트는 그 앞에 가져온 송사를 뜻한다(왕상 3:11, ASV marg). 이 실례는 인정할 수 없다 하더라도(RSV) 욥기에 나오는 아라크티 미쉬파트("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욥 13:18)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왕상 8:59도 보라. 이러한 용법은 명사 리브의 용법과 비슷하다. (e) 법정 재판관의 선고 혹은 판결. 이 의미는 매우 일반적인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판결' judgment이라는 단어가 미쉬파트의 역어로 많이 사용되는데, 이는 매우 옳다(왕상 20:40). 렘 26:11, 렘 26:16에서 "죽음이 합당하니"라는 표현은 미쉬파트 마우웨트를 번역한 것이며, 분명히 사형 선고를 의미한다. (f) 심판의 때. 분명한 예는 시 1:5, 전 12:14이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미쉬파트로 가져 올 것이다"(한글개역,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심판하시리라")에서 미쉬파트는 위에 제시한 것과 매우 비슷한 의미를 지닌다. BDB는 일반적인 '심판의 집행'이 앞의 실례를 포함하여 일단의 구절들에서 미쉬파트가 지니는 의미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앞에서 인용한 예는 공의의 개념 혹은 성질과 관련하여 분류하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아 보인다. 이상의 모든 실례는 미쉬파트가 통치의 사법적인 면을 나타내는 주된 예이다. 오늘날 사람들이 권위라고 생각하는 것과 매우 유사한 의미로 이 단어가 사용되는 용법은 다음과 같다. (g) 주권(sovereignty), 궁극적인 권위 혹은 권리라는 의미에서의 통치의 법적 근거. 오늘날 사람들은 이것을 조직과 인간의 본질("자연권")에서 찾곤 한다. 그러나 히브리 성경은 이렇게 가르친다. ① '모든 권위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런데 미쉬파트라고 지칭되는 것이 바로 이 권위이다. '미쉬파트(재판)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신 1:17).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전체 미쉬파트는(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잠 16:33). 하나님의 창조물인 각 개인은 양도할 수 없는 미쉬파팀(권리 rights)을 가지고 있다(참조: R. D. Culver, Toward a Biblical View of Civil Government, 1974). ② 재판장의 미쉬파트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이 사실은 왕되신 메시야의 엄연한 권위에 대하여 언급하는 시 72:1-2에서 가장 잘 예증된다. 물론 섭리의 교리가 이 개념의 기초가 된다(시 103:19, 참조: 롬 13:1 이하). 하나님의 이러한 우주적 통치와 지배는 렘 8:7의 미쉬파트가 전달하는 개념인 것 같다: "내 백성은 여호와의 율법(한글개역 "규례")을 알지 못하도다". 또한 통치의 입법적인 면과 관련되는 용법이 있다. (h) 정의의 성격은 모든 옳은 인격적인 행정에 강조되어 있다. ① 이 공의는 일차적으로 하나님의 속성이다. 모든 참된 미쉬파트의 근원은 하나님 자신이며, 따라서 미쉬파트는 하나님의 요구를 수반한다. "그러므로 성경이 하나님의 미쉬파트에 대하여 말할 때, 자주 그러하듯이, 이 단어는 특별한 뉘앙스를 지닌다. 즉 이 때 미쉬파트는 하나님의 당연한 법령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의 당연한 요구(just claims)를 뜻한다. 주되신 하나님께서는 요구하실 수 있으며, 그는 요구하신다"(Koehler, OT Theology, pp. 205-206).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모든 권리(정의, 권위, 등)가 그에게 있다(사 30:18, 참조: 창 18:25). 하나님은 이러한 의미에서 미쉬파트를 사랑하신다(시 37:28). 시 36:6)은 '주의 미쉬파트(단수형)는 큰 심연이다'라고 기록한다(한글개역,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② 공의로서의 미쉬파트, 즉 하나님의 속성에 뿌리 박혀 있는 의는 일반적인 인간의 속성이 되어야 하며 인간 중에서 사법적 과정의 특성이 되어야 한다(시 106:37). 지혜로운 자는 공의를 말하며(시 37:30) 공의를 생각한다(잠 12:5). 또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공의를 요구하신다(미 6:8). 의인은 공의를 즐거워하며(잠 21:15) 의로운 재판장은 재판할 때 공의를 사용한다(미 3:1, 참조: 잠 29:4). (i) 미쉬파트는 또한 율법의 규정을 나타낸다 - 이 단어는 종종 호크(법령, 출 15:25)와 토라(율법, 사 42:4)와 대등하게 사용된다. 오경의 법령들은 미쉬파트이며(레 5:10, 레 9:16 등), 사실상 모세 율법의 각 규정들이 미쉬파트이다(신 33:10, 신 33:21, 시 119편에서 16회 사용됨). (j) 방법, 설계도(출 26:30, 한글개역 "식양"). (k) 풍습(왕하 17:33, 한글개역 "풍속"). (l) 취해진 알맞은 크기(왕상 5:8). 이 세 가지 의미들(왕상 5:10, 왕상 5:11, 왕상 5:12)은 거의 표준적인 것들이 아니고 확대된 의미들이긴 하지만 역시 이 단어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m) 율법, 인간, 하나님 아래 어떤 사람의 권리는 미쉬파트라고 불리운다(신 18:3, 렘 32:7).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과 뜻에 관한 구약성경의 묘사에서 체테크 및 체다카와 자주 연관되는 이 개념은 성경의 세계관과 인생관에 대한 진정한 이해의 핵심을 이룬다. 주(註): 대제사장의 가슴에 붙인 흉패는 "판결 흉패"(출 28:15, 출 28:29-30)라고 불리우는데, 이렇게 불리운 이유는 우림과 둠밈이라는 보석을 통하여 주어지는 소위 어떠한 계시 때문이 아니라 그 흉패가 아론의 가슴을 덮었으며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흉패가 그 가슴 위에 있게 되고, 따라서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미쉬파트)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두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론이 하나님 앞에서 관여된 바는 이스라엘의 칭의, 즉 범죄에 대한 사법적인 선고(위를 보라)였다. 예컨대 '실제 동양의 생활에서처럼 예언적인 환상에서 칭의의 선언은 종종 입고 있는 옷의 성질에 의해 표현되었다. 사 61:10은 이에 대한 좋은 실례다'. 또한 사 62:3, 계 3:5, 계 7:9, 계 19:14, 에 6:8-9, 에 6:12을 보라(A. C. Hervey, Smith's Dictionary of the Bible, Hackett ed., Ⅱ, pp. 1066-67). (참조: R. D. CULVER). -------- ■ 히브리어 마슈파트 <미슈파트פטָּשְׁמִ< [시9:8.....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 [렘11:20...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정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수를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 [시140:12...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신원하시며 궁핍한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리이다] ... [사49:4...정녕히 나의 신원(=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억울함을 풀어 주시는<...함께 하나님께서> ִמְׁשָּפט미슈파트<신원>은 공정하게 하다 심판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히브리어로 <미슈파트פטָּשְׁמִ< ...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판단하시고 정의롭게 하시는 것을 뜻한다 ... 공의 공정을 뜻한다 ... 공정하고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의미한다 ...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거룩한 의로우심으로 다스리신다 ... 하나님의 의로우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완성이 되었다 ... 이 땅에 하나님의 온전한 공의가 선포되기를 원하고 계신다 ...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기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다 ...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모든 판단을 의지 할 수 있다 ... 모든 것을 하나님의 주권대로 이끌고 가실 것이요 ... 그 안에는 하나님의 공의가 담겨 있기에 믿을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미슈파트פטָּשְׁמִ<이다 ...비록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더라도 기억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신다 ... 가만히 계시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때를 찾고 계신다 ... 언제 어떻게 일하셔야 할지 정확하게 알고 계신다 ... 지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판단하고 계시며, .. 지금은 거듭난 믿는이 참 <나>를 연단하고 훈련하는 시간이지만... 하나님께서 그 억울함을 보시고 풀어 주시는 시간이 반드시 있을 것이니 .. 사랑하는 영혼의 억눌림과 원통함을 그대로 보고만 계시지 않으실 것이다 ...이분이 바로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는 시간이 반드시 있을 것이니 ..., 억울함의 신원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 하나님의 방법이 함께 하실 것이다... =========== @@세상처럼 말하지 말라, 믿는이여!! 뉴노멀, 자율??...이 단어를 주 앞에서 곰곰이 되씹어보라....내 인생은 나의 것??...살아계신 주 임마누엘 앞에서 감히 누가 그리 말할 수 있을까.. ....무엇으로 공급하고 무엇을 가르치며 어찌 섬길 것인가의 핵심은 "그 자신이 믿고-살고-누리고-찾아내고 살아낸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 창조주, 초월적 근원이신 그리스도, 곧 참생명과 그분의 운행하심따라 적용하여 살아낸 바에 달려있다....그것 아니면 거짓말장이=사기꾼일 뿐이다...구구로 살라..구주께서 일하시도록 하라..
...그대 안에 내주하여 계시는 JC, 그분은 진정한 빛과 소금이심을 아는가.. 거듭난 그대 영 안에 부어지시고 내주하심으로써 하나되어 계시며 JC의 마음 주시고 구주의 패러다임으로 변화시켜가시며 이미 몸의 구속조차 이루신, 완전히 이루어 가고 계시는 분이시요,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이 땅에 성령과 함께 (하나님과 화평케 하는) 화목의 대사, 평화의 도구로서 오늘도 그대를 보내고 계시는 분...
...."벧엘"로 "벧엘"되게 하라시는 주님, 먼저 주로 주 되시도록 주님께 순종하라...말의 진실성 그대로를 살아냄이 주님께는 그토록 중요하다....대적은 그대 육신에 주입되어 있는, 사탄의 주구-정화인, 양의 탈 쓴 이리, 곧 "죄성이요, 세상가치에 흠뻑 젖어 분간 안되도록 하는 마귀라"..."거듭난 사람" 벧엘을 기만하고 미혹하여 실지로는 "루스...[참 생명주님]으로부터 떨어뜨려 생명-교통-사랑의 단절-결핍-격리-고립-허망/황량" 상태로 만들어 삼키려 한다.."할 수 없다"는 그대 안의 세상-가나안을, 죄성을, 옛사람을 오늘!! "헤렘"하라!!...주님은 그토록 오래참아주고 계시며, 그대의 부족함을 여기저기에서 부지런히 메꾸어 주시고 계시는바, ..어느덧 종이요 나그네가 되어버렸음을 자각해야 한다...이제, 세상 염려 내려 놓고, 말씀하시기를 그치지 않으시는 주님께 귀기울여 듣고 그 방법 따라 순종해보라... 순종하기를 다시 배우라... 그분으로 주 되시게 함 통해 이뤄지는 놀라움과 감사, 그 큰 기쁨..결코 그 어느 누구도 빼앗지 못하는 비밀로 만들라!!
@@사사기 타이틀 곡...[way maker..주여기 운행하시네..천관웅]@@ 주 여기 운행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여기 역사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여기 운행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여기 역사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는 새 길을 만드시는 분 큰 기적을 행하시는 분 그는 우리 하나님 주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 어둠 속을 밝히시는 빛 그는 우리 하나님 주 우리 마음 만지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치유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새롭게하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회복시키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는 새 길을 만드시는 분 큰 기적을 행하시는 분 그는 우리 하나님 주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 어둠 속을 밝히시는 빛 그는 우리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주의 일하심 볼 수 없어도 주의 일하심 알 수 없어도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 발 앞에 무릎꿇고] 주 발 앞에 무릎 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 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 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유다와 시므온 지파가 아도니 베섹을 잡다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3.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친히 말씀하실 주님을 제쳐놓고!! 자의적으로 행하였음..먼저 주님께 물어봐야 마땅했다..모세는 그리했었고 아론을 지명받았다!....오늘날에도 여전히 주께 합당한 사사의 기준은, 주와 하나됨 안에서 주바라기로 사는, 참 나실인 JC의 기준에 부합하는 자라야 하리라..)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4. 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시니 그들이 베섹에서 만 명을 죽이고...북쪽은 길보아산 남쪽은 세겜, 그 사이 지역 5.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워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죽이니 6.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7. 아도니 베섹이 이르되 옛적에 칠십 명의 왕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잘리고 내 상 아래에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내가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유다 지파가 예루살렘과 헤브론을 치다 .....갈렙은 유다지파 일원으로서 (베섹과 예루살렘에서) 마땅한 역할을 수행하고 난 후, (그의 기업으로 지정해주신) 헤브론을, 그리고 이어 드빌을 얻고 있다. 8.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 점령하여 칼날로 치고 그 성을 불살랐으며 9. 그 후에 유다 자손이 내려가서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싸웠고 10. 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교통)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더라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였더라 ......'연합, 동맹' ....헤브론은 아마도 팔레스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였던 것 같다(해발 3,040피트). 아브라함은 그의 세번째 제단을 그 지역 근처에 세웠으며(창 13:18) 그곳에 살기도 하였으며 자신의 사랑하는 자를 그곳에 묻었다(창 23장). ....이곳은 그의 유업의 몫으로 갈렙에게 주어졌다(수 14:13-14). 이곳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계속하여 여호와 신앙의 예배처로서 의미를 굳건히 지녀왔다. 왜냐하면 이곳은 도피성이었으며(수 21:13) 다윗의-신정 왕국을 건설한 장소였기 때문이다(삼하 2:4, 삼하 5:3). 이곳은 다윗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후에도 예배의 중심지로 남아 있었다(삼하 15:7, 삼하 15:8). 그 당시 실로의 성막은 파괴되었으며 솔로몬의 성전은 아직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주목해 볼 수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여 예배드리던 다른 공식적인 장소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헤브론이었고, 다른 하나는 기브온이었으며, 그리고 또 다른 곳도 있었다.(G. V. Groningen) ===옷니엘이 드빌을 치다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뜻..성소 :: 가나안 최대 도서관이 있었던 성읍)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하나님 말씀, 말씀이신 하나님, 영생자존 무한하신 창조주 근원자, 조물주, 운영자, 근원적 참 생명 공급자, 신실과 참이신 분...그분의 압에서 내시는 말씀, "다바르"를 붙들어 하나되어 그 안에 사는(=다바크)자마다 인생광야(미드바르)의 새로운 날마다 걸음 걸음의 의미란 주와 하나되어 걷는 신탁의 말씀이 있는 성소(드비르,= 데비르) 안의, 주와 교통하며 거닐며 목자이신 주님의 초장(도베르)에서 주님으로 사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유다와 시므온 지파의 승리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여리고)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17.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18. 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자기 처지나 형편과 무관하게 !! 여호수아의 말 그대로 믿음으로 나아갔더라면!!..주님이 넘겨주셨을 것!!)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20.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베냐민과 유다의 공동 관할 기업으로, 산지였다!!)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연합??.서로 미루었던 것 같다)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가 벧엘을 치다.....자행자지 하다. 22. ○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그럼에도 불구하고!~!) 23. 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벧엘은 에브라임과 베냐민의 경계에 있었기에 공동관할이었다..그럼에도, (주께 묻지 않고) 베냐민과 함께가 아니라 므낫세와 함께 움직인다. 24. 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조건을 제시하며 강요당한 바, 어쩔 수 없이 협력한, 그와 그의 가족 처분에 대해서 먼저 주께 여쭈지 않고 있다..그 당시 히위 족속의 거주지였다) 하매 25. 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 (...이것은 주님 뜻 아니다!!..먼저 조건 제시하며.타협하는 정신은 세상의 영이다....순서가 , 최우선순위가 올바르게 정립되는 것이 중요하다 ) 26. 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쫓아내지 못한 가나안 족속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믿는 자에게는..))..이 말씀을 잊고 있다..점점 담대한 믿음과 용기-담력 상실의 유약성.. 27.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28.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29.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30. ○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32.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33. ○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34.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35.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36. 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사해 남부 에돔 경계)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 [KJV]제1장 1. Now after the death of Joshua it came to pass, that the children of Israel asked the LORD, saying, Who shall go up for us against the Canaanites first, to fight against them? 2. And the LORD said, Judah shall go up: behold, I have delivered the land into his hand. 3. And Judah said unto Simeon his brother, Come up with me into my lot, that we may fight against the Canaanites; and I likewise will go with thee into thy lot. So Simeon went with him. 4. And Judah went up; and the LORD delivered the Canaanites and the Perizzites into their hand: and they slew of them in Bezek ten thousand men. 5. And they found Adonibezek in Bezek: and they fought against him, and they slew the Canaanites and the Perizzites. 6. But Adonibezek fled; and they pursued after him, and caught him, and cut off his thumbs and his great toes. 7. And Adonibezek said, Threescore and ten kings, having their thumbs and their great toes cut off, gathered their meat under my table: as I have done, so God hath requited me. And they brought him to Jerusalem, and there he died. 8. Now the children of Judah had fought against Jerusalem, and had taken it, and smitten it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set the city on fire. 9. And afterward the children of Judah went down to fight against the Canaanites, that dwelt in the mountain, and in the south, and in the valley. 10. And Judah went against the Canaanites that dwelt in Hebron: (now the name of Hebron before was Kirjatharba:) and they slew Sheshai, and Ahiman, and Talmai. 11. And from thence he went against the inhabitants of Debir: and the name of Debir before was Kirjathsepher: 12. And Caleb said, He that smiteth Kirjathsepher, and taketh it, to him will I give Achsah my daughter to wife. 13. And Othniel the son of Kenaz, Caleb's younger brother, took it: and he gave him Achsah his daughter to wife. 14. And it came to pass, when she came to him, that she moved him to ask of her father a field: and she lighted from off her ass; and Caleb said unto her, What wilt thou? 15. And she said unto him, Give me a blessing: for thou hast given me a south land; give me also springs of water. And Caleb gave her the upper springs and the nether springs. 16. And the children of the Kenite, Moses' father in law, went up out of the city of palm trees with the children of Judah into the wilderness of Judah, which lieth in the south of Arad; and they went and dwelt among the people. 17. And Judah went with Simeon his brother, and they slew the Canaanites that inhabited Zephath, and utterly destroyed it. And the name of the city was called Hormah. 18. Also Judah took Gaza with the coast thereof, and Askelon with the coast thereof, and Ekron with the coast thereof. 19. And the LORD was with Judah; and he drave out the inhabitants of the mountain; but could not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the valley, because they had chariots of iron. 20. And they gave Hebron unto Caleb, as Moses said: and he expelled thence the three sons of Anak. 21. And the children of Benjamin did not drive out the Jebusites that inhabited Jerusalem; but the Jebusites dwell with the children of Benjamin in Jerusalem unto this day. 22. And the house of Joseph, they also went up against Bethel: and the LORD was with them. 23. And the house of Joseph sent to descry Bethel. (Now the name of the city before was Luz.) 24. And the spies saw a man come forth out of the city, and they said unto him, Show us, we pray thee, the entrance into the city, and we will show thee mercy. 25. And when he showed them the entrance into the city, they smote the city with the edge of the sword; but they let go the man and all his family. 26. And the man went into the land of the Hittites, and built a city, and called the name thereof Luz: which is the name thereof unto this day. 27. Neither did Manasseh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Bethshean and her towns, nor Taanach and her towns, nor the inhabitants of Dor and her towns, nor the inhabitants of Ibleam and her towns, nor the inhabitants of Megiddo and her towns: but the Canaanites would dwell in that land. 28. And it came to pass, when Israel was strong, that they put the Canaanites to tribute, and did not utterly drive them out. 29. Neither did Ephraim drive out the Canaanites that dwelt in Gezer; but the Canaanites dwelt in Gezer among them. 30. Neither did Zebulun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Kitron, nor the inhabitants of Nahalol; but the Canaanites dwelt among them, and became tributaries. 31. Neither did Asher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Accho, nor the inhabitants of Zidon, nor of Ahlab, nor of Achzib, nor of Helbah, nor of Aphik, nor of Rehob: 32. But the Asherites dwelt among the Canaanites, the inhabitants of the land: for they did not drive them out. 33. Neither did Naphtali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Bethshemesh, nor the inhabitants of Bethanath; but he dwelt among the Canaanites, the inhabitants of the land: nevertheless the inhabitants of Bethshemesh and of Bethanath became tributaries unto them. 34. And the Amorites forced the children of Dan into the mountain: for they would not suffer them to come down to the valley: 35. But the Amorites would dwell in mount Heres in Aijalon, and in Shaalbim: yet the hand of the house of Joseph prevailed, so that they became tributaries. 36. And the coast of the Amorites was from the going up to Akrabbim, from the rock, and upward. -------Judges 1 Amplified Bible ==Jerusalem Is Captured 1 Now it came about after the death of Joshua, that the [a]sons (descendants) of Israel (Jacob) asked the Lord, “Who shall go up first for us against the Canaanites, to fight against them?” 2 And the Lord said, “Judah shall go up [first]; behold, I have given the land into his hand.” 3 And [the tribe of the sons of] Judah said to [the tribe of the sons of] Simeon his brother, “Come up with me into my allotted territory, so that we may fight against the Canaanites; and I likewise will go with you into your allotted territory.” So Simeon went with him. 4 Then Judah went up, and the Lord gave the Canaanites and the Perizzites into their hand, and they struck down in defeat ten thousand men at Bezek. 5 Then they found Adoni-bezek in Bezek and fought against him, and they struck down in defeat the Canaanites and the Perizzites. 6 But Adoni-bezek fled; and they pursued him and caught him and cut off his thumbs and his big toes. 7 Adoni-bezek said, “Seventy kings with their thumbs and big toes cut off used to gather up scraps of food under my table; as I have done [to others], so God has repaid me.” So they brought him to Jerusalem, and he died there. 8 Then the sons of Judah fought against [Jebusite] Jerusalem and [b]captured it and struck it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set the city on fire. 9 Afterward the sons of Judah went down to fight against the Canaanites who lived in the hill country, in the Negev (South country) and in the lowland. 10 So Judah went against the Canaanites who lived in Hebron (the name of Hebron formerly was Kiriath-arba); and they defeated Sheshai and Ahiman and Talmai. ===Capture of Other Cities 11 From there [the tribe of] Judah went against the inhabitants of Debir (the name of Debir formerly was Kiriath-sepher [city of books and scribes]). 12 And Caleb said, “Whoever attacks Kiriath-sepher and captures it, I will even give him my daughter Achsah as a wife.” 13 Othniel the son of Kenaz, Caleb’s younger brother, captured it; so he gave him his daughter Achsah as a wife. 14 When she came to Othniel, she persuaded him to [allow her to] ask her father [Caleb] for a field. Then she [rode up to Caleb and] dismounted from her donkey, and Caleb said to her, “What do you want?” 15 She said to him, “Give me a blessing; since you have given me the land of the Negev (South country), give me springs of water, too.” So Caleb gave her the upper springs and the lower springs. 16 The sons of [[c]Jethro] the Kenite, Moses’ father-in-law, went up from the City of Palms (Jericho) with the sons of Judah, to the wilderness of Judah which is in the Negev (South country) near Arad; and they went and lived with the people. 17 Then [the warriors of the tribe of] Judah went with [the warriors of the tribe of] Simeon his brother, and they struck the Canaanites living in Zephath and utterly destroyed it. So the city was called Hormah (destruction). 18 Also [the warriors of] Judah captured Gaza with its territory and Ashkelon with its territory and Ekron with its territory. 19 The Lord was with Judah, and [the tribe of] Judah took possession of the hill country, but they could not dispossess and drive out those inhabiting the valley because they had iron chariots. 20 Then they gave Hebron to Caleb, as Moses had said, and he drove out from there the three sons of Anak. 21 But the sons of Benjamin did not drive out the Jebusites who inhabited Jerusalem; so the Jebusites have lived with the sons of Benjamin in Jerusalem to this day. 22 The [d]house of Joseph also went up against Bethel, and the Lord was with them. 23 The house of Joseph spied out Bethel (now the name of the city was formerly Luz). 24 The spies saw a man coming out of the city and they said to him, “Please show us the entrance to the city and we will treat you kindly.” 25 So he showed them the entrance to the city, and they struck the city with the edge of the sword, but they let the man and all his family go free. 26 The man went into the [e]land of the Hittites and built a city and named it Luz, which is its name to this day. ===Places Not Conquered 27 But [the tribe of] Manasseh did not take possession of Beth-shean and its villages, or Taanach and its villages, or the inhabitants of Dor and its villages, or the inhabitants of Ibleam and its villages, or the inhabitants of Megiddo and its villages; so the Canaanites remained in that land. 28 It happened when Israel became strong, that they put the Canaanites to forced labor, but they did not drive them out completely. 29 Neither did [the warriors of] Ephraim drive out the Canaanites who were living in Gezer; so the Canaanites lived in Gezer among them. 30 [The warriors of the tribe of] Zebulun did not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Kitron or of Nahalol; so the Canaanites lived among them and were put to forced labor. 31 [The warriors of the tribe of] Asher did not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Acco, or the inhabitants of Sidon, or of Ahlab, or of Achzib, or of Helbah, or of Aphik, or of Rehob. 32 So the Asherites lived among the Canaanites, the inhabitants of the land, because they did not drive them out. 33 Neither did [the warriors of] Naphtali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Beth-shemesh, or the inhabitants of Beth-anath, but they lived among the Canaanites, the inhabitants of the land; and the inhabitants of Beth-shemesh and of Beth-anath became forced labor for them. 34 Then the [f]Amorites forced the sons of Dan [back] into the hill country, for they would not allow them to come down into the valley; 35 yet the Amorites persisted in living on Mount Heres (the mountain of the sun), in Aijalon, and in Shaalbim; but when the power of the house (descendants) of Joseph became strong and prevailed, they became forced labor. 36 The border of the Amorites ran from the ascent of Akrabbim, from [g]Sela (rock) and upward. ===Footnotes Judges 1:1 In general, sons of Israel or Israel or Israelites refers to all the people (males and females) of the various tribes descended from the twelve sons (Gen 35:23-26) of Jacob (later renamed Israel by God). In verses concerning things such as warfare or circumcision sons of Israel or Israel or Israelites usually refers only to the males. Tribes of ancient people were identified by the name of their founding ancestor. Therefore, this same general rule applies when referring to individual tribal groups, e.g. sons of Reuben, Reuben, Reubenites and so throughout. Judges 1:8 Judah briefly captured Jerusalem, but could not hold and occupy it. Judges 1:16 Also called Reuel (Ex 2:18). Judges 1:22 I.e. the tribes of the descendants of Manasseh and Ephraim. Judges 1:26 I.e. Aram (northern Syria). Judges 1:34 Like the other Canaanites, the Amorites probably had iron chariots with which they controlled the valley. Judges 1:36 Some scholars identify Sela with Petra in modern day Jordan. ==사사기 서론===== 이 책은 히브리어로 쇼페팀(shophtim), 곧 사사기(Book of Judges)라고 불린다. 시리아역과 아랍역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사사기”라며 부연하여 부르고 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민족의 재판은 독특하여 그 직무가 다른 민족들의 재판자(사사란 재판자라는 뜻)들의 재판과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70인역은 이것을 다만 크리타이(!!!krivtai), 즉 사사들(Judges)이라고만 명칭을 붙이고 있다. 본서는 옷니엘로부터 엘리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사들의 통치 기간 중의 이스라엘 공영체에 관한 역사다. 그러므로 그 중의 대부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까지 그 역사를 전달해 주시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셨던 것이다. 이 책은 라이트푸트 박사의 계산에 의하면 299년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즉 유다 지파의 옷니엘의 40년간, 베냐민의 예후의 80년간, 납달리의 바락의 40년간, 므낫세의 기드온의 40년간, 그의 아들 아비멜렉의 3년간, 잇사갈의 돌라의 23년간, 므낫세의 야일이 22년간, 므낫세의 입다의 6년간, 유다의 입산의 7년간, 스불론의 엘론의 10년간, 에브라임의 압돈의 8년간, 단의 삼손의 20년간, 그래서 모두 합하면 299년이 된다. 에글론은 그들을 18년 동안 압박했고, 야빈은 20년 동안 억압했으며, 그밖에 다른 사람들도 그들을 억압했다. 그래서 그들이 종살이와 같은 생활을 하는 동안은 사사들의 통치 기간에서 제외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 보면 사사들은 여덟 지파에서 나타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렇게 분산되었던 그 영예는 마침내 유다 지파에게 집중되게 되었다. 이 책 안에 들지 않은 엘리와 사무엘 두 사사는 레위 지파 출신이다. 그러므로 르우벤이나 시므온 지파 또 갓이나 아셀 지파에게서는 사사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사들에 대한 이야기는 차례대로 본서 16장까지 계속된다. 그리고 나머지 마지막 다섯 장에서 룻의 이야기와 같이(룻 1: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일어난 몇 가지 특별히 기억할 만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타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어느 사사 시대의 것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전체 이야기의 줄거리가 중단되지 않도록 그 책 마지막에 그 사건들이 함께 놓여 있다. ==== 사사기의 배경이 되는 연대는 사사 옷니엘의 등장(BC1367)로 부터 사울왕 등장(BC1025)의 342년간 지칭하며, .....룻기의 시대 배경 ::: 룻기가 망라하고 있는 기간은 11년 정도, BC 1322년부터 1312년까지이다.(2대사사인 에훗 등장 6년전-후5년 사이로, 살몬(라합과 결혼...여리고 점령BC.1400)의 세 아들[엘리멜렉-무명씨-보아스], 나오미와 룻의 귀환 시점은 특히 중년기의 보아스 활동시점으로 본다).. (특별한 설명은 없어서!!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지만, 아쉽게도!! 사사 에훗 때에도, 사사 드보라 때에도 유다지파에 대한 언급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유다의 참여는 없었던 것일까??) ===== 이제 이 기간의 이스라엘 공영체의 국가 형편에 관해 살펴보면, 1. 거기에 나타난 바에 의하면, 그러한 율법에 의해 지배되고 그런 약속에 의해 풍족케 된 그런 특별한 백성들에게 기대할 수 있는 특성, 즉 위대하거나 선한 모습은 없다. 우리는 형편 없이 부패한 그들을 보게 되며, 그들 주위에 있는 이웃 민족들에 의해 가혹하게 억압을 당하는 모습을 보며, 이 책 전체를 통해 그 어디에도 전쟁에서나 협의에 있어서 그들의 영광스러운 가나안 입성과 비교될 만한 모습을 볼 수가 없다. 이런 사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하나님이 여기에서 우리에게 교훈해 주는 바가 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가 아니고 다른 세상에서 완전한 성결과 행복을 찾기 위해 태양 아래에서는 모든 사람과 사물이 다 불완전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2. 그러나 이 책의 기록자가 그들의 죄악과 불평에 관해 대부분의 지면을 할애하고 있을지라도, 그 땅에는 신앙적인 모습이 존재해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그들 가운데는 비록 우상 숭배에 빠져 버린 자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모세의 율법에 따른 성막 예배가 지켜지고 있었고, 그 예배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역사가들은 전쟁과 혼란의 사건들만 기록하고 한 국가 안에 일어난 사법과 상거래에 대한 통례적인 일들은 당연지사로 여기고 기록하지 않는다. 그러나 독자는 그와 같은 사건들의 암흑과 견줄 수 있는 그 이면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3. 당시에는 각 지파가 보통 각각 많은 통치 기관을 가지고 서로 제각기 행동하면서 어떤 공통된 우두머리나 협의체 없이 행동하여 그들 사이에도 많은 차이를 가져왔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어떤 기관들은 아주 두드러지게 드러나거나 또 그렇게 행동했을 것으로 보인다. 4. 사사들의 통치는 상설적인 것이 아니고 경우에 따라 있는 것이었다. 에훗의 승전 후 “그 땅은 80년간을 쉬게 되었다”는 것과 바락의 승전 후 “40년간”을 쉬었다고 했을 때, 그것은 그들이 그렇게 오래 살았다는 것―물론 그들이 통치한 기간은 그보다 훨씬 짧았을 것이다―을 말해 주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 사사들이나 다른 사사들은 “이스라엘의 원수에 대하여 보복을 해야 할” 때가 오거나 이스라엘을 그들의 우상 숭배에서 순화시켜야 할 때가 오면―원칙적으로 이 두 가지 사실이 사사들의 이스라엘 치리의 특별한 원인이 된다―공적인 특별한 봉사를 행하도록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일으킴을 받고 격려받았다. 그러나 여선지자 드보라는 전쟁 수행의 기회가 있기 전에도 모든 이스라엘을 치리하기 위해 사사의 일을 수행했다(4:4). 5. 사사들의 통치 기간에도 하나님은 더욱 특별한 방식으로 이스라엘의 왕으로 군림하셨다. 그들이 그런 형태의 정치 제도를 버리기로 작정했을 때, 사무엘은 그들에게 바로 이 사실을 말해 주었다(삼상 12:12). 하나님은 당신의 율법과 제 법규가 순조롭게 작용하는지를 시험해 보고자 하셨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시대의 후반기에 가서는 사사들의 통치를 더욱 상설화하고 처음보다 더 확대했으며, 드디어 그들에게 당신의 마음을 알고 따르는 다윗 왕을 세워 주셨다. 그 다음부터 비로소 이스라엘은 번창하기 시작했다. 이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높고 낮은 관리들에 대해 대단히 감사한 마음을 가지도록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우리에게 선을 이루는”(롬 13:45)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4대 사사는 기드온과 바락, 삼손, 입다라고 칭송받고 있다(히 11:32). 학자 패트릭 주교는 선지자 사무엘이 이 책의 필자라고 생각한다. ======= 사사기 1장 (개요) 본 장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 이스라엘의 몇몇 족속들이 가나안을 정복하면서 어떤 진행 과정을 밟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유다 지파는 (우리가 흔히 말하듯이) 그 위대한 사업의 뚜껑을 열었다. 그리고 가나안 정복을 쉽게 완성할 수 있었던 성실한 자세로 그 과업을 출발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까지 질서 있게 행한 점과 부족했던 점을 여기서 살펴보게 된다. 1. 유다와 시므온 지파가 연합해서 용감히 행했다. (1) 하나님은 유다가 먼저 시작하라고 명하셨다(1, 2). (2) 유다는 시므온을 택해 자기와 함께 행동하게 한다(3). (3) 유다와 시므온은 베섹을 치는 데 성공하고(4-7), 예루살렘(8), 헤브론과 드빌(9-15), 호르마, 가사 그리고 다른 여러 곳에서도 싸워 이겼다(17-19). (4) 그러나 철병거가 있는 곳에서는 실패했다(19). 겐 사람들이 유다 자손과 함께 거한다는 언급이 있다(16). 2. 유다나 시므온 지파와는 대조적으로 다른 지파들은 겁쟁이같이 행동했다. (1) 베냐민은 실패했다(21). (2) 요셉의 집은 벧엘을 대항해 잘 싸워 이겼다(22-26).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승리하지 못했다. 므낫세와 에브라임도 성공하지 못했다(27-29). (3) 스불론은 가나안 사람들을 남겨 두었다(30). (4) 아셀은 어떤 지파보다도 가나안 족속들에 대해 굴종적이었다(31, 32). (5) 납달리는 그의 도성들 중 몇몇은 완전 소유하지 못했다(33). (6) 단은 아모리 사람들에 의해 궁지에 몰려 있었다(34). 잇사갈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다른 두 족속과 요단 강 건너편 반 지파에 대한 설명도 없다. ----------- 유다 지파의 공격(삿 1:1-8) Ⅰ. 이스라엘 자손들은 어느 지파가 먼저 가나안 족속들을 쳐서 다른 지파들에게 힘을 돋워 주어야 할지를 하나님의 신탁에 물었다. 이것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였다. 여호수아가 살아 있는 동안은 그가 그들을 지휘했고 모든 지파는 그에게 순종했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죽자 그를 이을 후계자가 없었고 그가 가졌던 권위를 차지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백성들은 판결 흉패에 문의하지 않을 수 없었고, 거기서 나오는 명령을 따르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들의 왕이시요, 친히 저들의 대군의 주(主)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이 물은 것은 “누가 먼저 올라가리이까?”(1절)였다. 당시의 이스라엘 자손들은 많은 수로 늘어났고, 그들이 차지한 땅은 포화 상태가 되기 시작했다. 이제 그들의 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적을 향해 나아가야만 했다. 그래서 그들은 어느 지파가 먼저 무기를 잡아야 하는지를 묻고 있다. 각 지파들이 앞장서기를 바라고 그 영예를 차지하기를 서로 다투었는지, 아니면 앞서기를 두려워해 뒤로 빠지려고 했는지 그것은 분명치 않다. 그러나 공통 의사에 의해, 누가 그 영예를 차지하고 그 과업을 완수하기에 가장 적합한지는 하나님께 직접 물어보기로 한 것이다. Ⅱ. 하나님은 유다 지파에게 먼저 올라가라고 명하셨고, 그들에게 성공을 약속하셨다. “내가 이 땅을 그 손에 붙였노라”(2절). 즉 그 땅은 유다의 소유가 되겠고 원수를 그의 손에 붙여 멸하게 하리라고 약속하셨다. 그런데 왜 유다 지파가 이 싸움에 먼저 올라가야만 했을까? 1. 유다 지파는 가장 수가 많고 강한 지파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유다 지파로 하여금 이 모험을 먼저 하게 한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부여하신 능력에 따라 사명도 맡기신다는 것을 명심하자. 가장 능력 있는 자들에게서 가장 많은 일을 기대하신다. 2. 유다는 가장 존귀함을 받는 지파였다. 그러므로 의무를 다하는 데도 가장 먼저 앞서지 않으면 안 된다. “형제의 찬송이 될”(창 49:8) 지파가 유다 지파였다. 그러므로 모험적인 일에서도 지도자가 되어야 할 지파 또한 유다였다. 영광에는 사명의 짐이 따르는 법이다. 3. 유다가 가장 먼저 나섰다. 제비 뽑은 결과 유다가 먼저 시작해야 했다. 4. 유다는 주님이 태어나신 혈통의 지파였다. 그러므로 유다 지파의 사자(lion)이신 그리스도가 그들 앞서 나가신 것이다. 그리스도가 가장 먼저 어두움의 권세에 도전하셨고 그것을 물리치셨다. 이것은 우리의 싸움에 힘을 주고 있다. 우리가 “넉넉히 이기는”(롬 8:37)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다. 봉사와 성공은 병행한다는 사실을 주목하자.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그로 하여금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게 하라. 그러면 그는 내가 이 땅을 그 손에 붙인 것을 보게 되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성공케 하시지 않으면, 유다의 봉사는 무위로 돌아갈 것이다. 유다가 열심히 자기 사명에 충실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를 성공케 하시지 않을 것이다. Ⅲ. 유다는 올라갈 준비를 하고, 그의 형제요 이웃인 시므온 지파(이 지파의 땅은 유다 지파의 땅에서 분할되었다)에게 자기와 함께하기를 간청했다(3절). 다음의 사실을 살펴보자. 1. 가장 강한 자라 할지라도 약한 자의 도움을 멸시할 것이 아니라 청해야 한다. 유다는 모든 지파 중에서도 가장 탁월한 지파였고, 시므온 지파는 가장 보잘것없는 지파였다. 그러나 유다는 시므온의 우의를 구해 그의 도움을 청했다. 머리는 발에게 “내가 너를 쓸데없다”(고전 12:21)고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엡 4:25)이기 때문이다. 2. 남에게 도움을 청한 자들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세도 가져야 한다. “나의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자.” 그러면 “나도 너의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그래서 가나안 사람들을 대항해 이스라엘인들은 서로 돕게 되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비록 서로 다른 종족들이라 할지라도 사탄의 나라와 싸울 때는 함께 손을 잡고 힘을 합해야 한다. 이와 같이 사랑으로 서로 돕는 자들은 하나님이 은혜롭게 도와주신다. Ⅳ. 유다와 시므온의 연합 군대가 전투에 참가했다. “유다가 올라가매”(4절) 시므온이 그와 함께했다(3절). 아마도 이 원정의 최고 지휘관은 갈렙이었을 것이다. 늙은이의 머리와 젊은이의 손을 가졌고 늙은이의 경험과 원기를 가진 사람으로서 갈렙만큼 적합한 사람이 누구이겠는가(수 14:10, 11). 갈렙에게는 아직 자기 자신의 몫으로 배정된 땅이 없었다(10, 11절). 이름만 들어도 온 마음을 다해 충성할 수 있는 대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정말 복된 일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모여 누가 올라가서 “그들(가나안)과 싸우겠느냐”고 상의하고 있을 때, 이미 가나안 족속들은 하나로 결속되어 강력한 집단을 형성했으며, 자기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여호수아의 죽음을 듣고 분개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나안은 오히려 자기들의 상처를 악화시킨 결과밖에 되지 않은 것이다. Ⅴ. 하나님은 유다와 시므온에게 큰 성공을 허락하셨다. 그들이 적군에 침입해 들어갔든지 혹은 적이 먼저 그들에게 도전해 왔든지 간에, 여호와께서 저들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다(4절). 비록 유다의 군대가 강하고 담대하다 할지라도 승리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하나님이 가나안 사람들을 그들의 손에 맡기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가나안을 파멸시킬 능력을 주셨다. 그들의 힘에다 하나님의 능력을 더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그 분의 명령에 순종케 하셨다. 패트릭 주교는 여기서나 그 밖의 성경에 나타난 신성한 역사에서 볼 수 있는 승전에 관한 종교적 표현 기사는 이교의 저술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나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이와 같은 경건한 고백이 오늘날의 많은 그리스도인에게도 이어지길 바란다. 1. 이제 우리는 가나안 군대들이 베섹 또는 그 근방의 전투에서 어떻게 무참히 참패했는지를 보게 된다. 베섹은 나중에 사울이 총회 장소로 삼았던 바로 그곳이다(삼상 11:8). 그들은 1만 명이나 죽었다. 그렇다면, 이미 기세가 꺾인 그들은 크게 약화되었을 것이다. 2. 우리는 그들의 왕이 붙잡혀 어떻게 곤욕을 당했는지 본다. 그의 이름은 아도니 베섹인데, 이는 “베섹의 군주”라는 의미다. 그 당시 자기들이 거하는 땅을 “자기 이름으로” 칭하는 자들이 있었다(시 4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