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카르=기억/증언/기념하다<자인-카프-레이시>--#자켄=장로<자인-코프-눈>
==#카라흐=대머리-열린교통/Q충만-인침[코프(점)-레이시-헤이트>==#라카흐=결혼한하나Q<라멛_코프(점)-헤이트>
**니르 : 나지르(나실인), 나아르(청년), 나다르(자원의 영) 나다브[자원-서원의 예물]--참생명의 유기적 한 새사람, 그리스도의 몸 (("니르"를!! 먼저 내안에 이루고 계심이, 주님의 뜻이다))..
**아자르/에제르[돕는배필], 아자브[내어드림],
**자하브=순금 **제바흐 쉐라밈=화목제 희생예물[자인-베이트-헤이트, 쉰(우)-라멛-멤-요드-멤] **제바흐=도살/희생
((두가지 축복, 베라카, 아쉐르))
**바라크/베라카(=베이트(점)-레이시-쿠프 =축복, 찬송 : 유기적 한 새사람 안의 참아들됨...이는 한 새 사람의 유기적 공동체, 교회 안에서 자신을 어찌 쓰시기 원하는지 주님 필요따라 자원하여 내어드리려 함[=네데르-나지르]이 뒤따라야 함...이것이 있을때라야 영적 이스라엘은 "제사장의 축복 그대로 베라카"의 존재가 됨)
**아쉐르(=알렙-쉰(우)-레이시=진복자 ...심중에 있는 아버지의 뜻, "단독자로서의 참아들 만드심"인바 "새창조=아싸!!,를 [자신을 완전히 열어-비워-내어드려-구주로 적셔져]살아가는 인생 = 진복자, 반드시 약속대로 이루심!!..."아싸, 아인-신(좌)-헤이"="베레시트=창조하신 아버지의 완전한 뜻=JC를 그대로 빼어닮은 아들들 만들어 그리 살게 하겠다"가 무엇인지 그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알고 반드시 조성=빚어다루심=과정 통해 이루실바 새창조에로의 적극동의 통해 주 성령께 붙어감으로써 성령께서 생명-본성을 Q과 똑같게 만들어 주시는바 "차디크=의, 체데-달렛-코프(점)"의 결합-연합한 한몸=한 새사람, 새예루살렘-하늘 시온의 지체, Q아들들 됨]
==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헤쎄드[은혜와] 하아돈[주] 야후슈아[예수] 하마쉬아흐[그리스도의] 베아하바트[사랑과] 하엘로힘[하나님의] 베헤브라트[쿄통하심이] 루아흐[령의] 하코데쉬[성] 임-쿨르켐[너희무리와 함께] 아멘)) ]
---@헤쎄드[은혜와]<헤이트-싸멕-달렛> #하아돈[주]<헤이_알렙-달랫-바브(상)-눈> #야후슈아[예수]<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 #하마쉬아흐[그리스도의]<헤이-멤(점)-쉰(우)-요드-헤이트> #베아하바트[사랑과]<바브_알렙-헤이-베이트-타브> #하엘로힘[하나님의]<헤이_알렙-라멛-헤이-요드-멤> #베헤브라트[쿄통하심이]<바브_헤이트-베이트-레이시-타브> #루아흐[령의]<레이시-바브(중)-헤이트> #하코데쉬[성]<헤이_코프(점)-달렛-신(우)> #임-쿨르켐[너희무리와 함께]<아인-멤, 카프(점)-라멛-카프-멤> 아멘<알렙-멤-눈>
==
[민6:22-27]] **베이트(점), 달렛(점), 카프(점), 라멛(점), 쉰(점)-신(점) 바브-바브(상)-바브(중)-요드 **엘, 예호와, 다바르, 아마르, 솨마르, 모세[멤-쉰(우)-헤이], 베라카, 페네/파나, 라헴, 헨, 잇사[요드-신(좌,점)-알렙]=여호와//잇솨[알렙-쉰(우,점)-헤이]=말씀의 제자//에쉬[알렙-쉰(우)]=말씀//이쉬[알렙-요드-쉰(우)]=JC, 에트=셈/메쉬, 레카 솰롬
22.[다바르-레모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와예다벨 예호와 엘-모쉐 레모르))
==십자가로 행하시는분, 창세이전부터 계시는분, Q말씀-독생자 아드님, 친히 결합한 한몸으로 자신을 열어주시는분 여호와께서 명정의 말씀[기록된바,아버지의 말씀]으로 모세에게 이르시나니
---@와예다벨[바브-요드_달렛-베이트(점)-레이시]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엘-모쉐[알렙-라멛, 멤-쉰(우)-헤이] #레모르[라멛(점)_알렙-멤-레이시]
23.[다바르-레모르-테바라쿠-아모르 라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다벨 엘-아하론 웨엘-바나우 레모르 코 테바라쿠 엩-베네이 이스라엘 아몰 라헴))
==구별된 아드님, 그분께서 친히 말씀 하심이니..., 곧 친히 자신을 (창세전에 십자가로 이미)열어주사, 결합한 한몸 이룬바 그 머리로서, 참생명-참빛으로 십자가 길 비추시며, (믿음으로 주님 영접하여 주님께 전적동의로 자신을 열어드리는바, 주님 뜻 참되게 깨달아 알고, nothing-nobody로서의 자신을 맡겨드리며 붙좇는, "아사=새창조"의 택자마다에게) 그 존재의 테홈에서 생명샘 터트려주시며 [하늘의] 막힘-다함 없는 교통의 열린문과 Q의 모든 풍성-부요 충만 누리게 하시는바, 다윗의 열쇠를 주시는분, 구별-분별-성별된 특별한 몫/할당-상호기업 되신분) ... Q말씀은 영적 최고봉, 곧 Q의 영의 확장이라.. 십자가 Q말씀의 참제자마다, 독생자 아드님-Q말씀의 확장이니, 말씀라시는Q은 곧 진리의 영이시라.. 십자가로 나아온자마다 조성말씀 그대로 아들로 만드시되 붙좇는바 성령께서 그 영적본질을 Q과 똑같아지도록 만드심이라, 곧 Q속성-본질이란, 독생자 아드님의 어떠하심이라.. 이스라엘이란, 기름부음의 육화를 살아가되 친히 사역하여 말씀 그대로 이루시는 분, 여호와의 멈추지 않는 지속적 말씀( 기름부음)의 공급 받는 제자, 곧 Q말씀의 참제자라.. Q은 진리의 영이시요 참생명-인격이시라, 그 이르시는 말씀마다 진리로다 말씀-호흡으로 적셔진 참제자마다 그 거처로 만드시도다
24. [여호와, 베라카, 솨마르]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예바렠카 예호와 웨이쉬메레카))
==여호와, 친히 사역하시며 말씀-호흡 그대로 십자가에서 호흡말씀 그대로 실재 만드시는분께서, 아들들을 조성말씀 그대로 산출하여 만드심의 약속 말씀 그대로 끝까지 이루시기를, 나타나는바 그 실재, 아들들은, 친히 기름부음이신분-진리의 영-께서 자신을 은혜-선물로 내어주사 끊임없이 지속적 공급으로 다가와 적셔주심으로써 이미 주신 말씀 그대로 상호 준수함 통해서 기름부음이신분 그분 거처로 조성하여 만들고 계심이니 온전히 끝까지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예바렠카[요드-베이트_레이시_카프_쿠프]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웨이쉬메레카[바브_요드-쉰(우)_멤_레이시_쿠프]
25. [**참생명나무, 그 가지이신 주님의 확장 .1) Q말씀 열때마다!!, 그 말씀 알게하실바, 성령의 기름부음 통한 진정한 참된 이해-깨달음/경이로운 사랑, 그 은총 열어주심 = 은혜<부활생명이신 그영의 확장...곧 생명가지의 확장-막힘/다함 없는 상호교통>]...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야엘 예호와 파나우 엘레카 위후네카))
== 말씀의 참제자로서, Q말씀 그대로,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바 십자가로 그 말씀 그대로의 실존-실재를 만드심이니, [십자가로 나타나 (달려 죽으시고, 부활-승천-강림하사 내주하시는 성령 되심으로써) 참된 증거를 입증하신분의 그 얼굴을 보라!! -- 그 얼굴은 참되신 말씀 이룸이니]십자가에서 먼저 자신을 열어주심으로싸 확장하고 이루고 계심이니, 이것이 바로 부활의 참생명의 확장인바 진정한 은혜로다
---@야엘[요드-알렙-라멛]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파나우[페이(점)-눈-요드_바브] #엘레카[알렙-라멛-요드_쿠프] #위후네카[바브-요드_헤이트-눈(점)_쿠프]
26. [**참생명나무, 그 가지이신 주님의 확장 .2)(일상의 실생활중에!!, 십자가 앙망할 그때마다!!)..성육신하신JC-성령 부으심-기름부음의 육화!!, 그 참생명-인격의 임재/인도/이끄심 친히 그냥-그 언제 어디서나 밠견하며, 알게 하시며 친히 깨닫게 하시며 모든 환경-상황-형편-처지 가운데 체휼하시는 Q임재 발견케 하사!! 견고-굳건한 참 믿음의 심지로!! 친히 열어가시는 주님을 붙좇아 붙어감=평강]....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잇사 예호와 파나우 엘레카 웨야셈 레카 솰롬))
==또한 Q말씀이시로되, 기름부음의 육화를 살아가시는 Q이시라, 십자가 Q 말씀 그대로 자신을 열어주사, 말씀 곧, 기름부음의 육화를 실지로 살아가는-그분의 반쪽- "셈"으로 만들어주리라 하신 그대로 말씀 반드시 이루시리니, "셈"이야말로 진정한 평강이로다
---@잇사[요드-신(좌,점)-알렙]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파나우[페이(점)-눈-요드_바브] 엘레카[알렙-라멛-요드_쿠프] 웨야셈[바브-요드_신(좌)-멤] 레카[라멛-쿠프] 솰롬[쉰(우)-라멛-바브(상)-멤]
27. [말씀을 열고 주님의 빛비춤에 자신을 열어-내어-맡겨드림(=이로써 그분의 자녀마다!!, 주님의 속성/진리 그대로 영적 본질이 주님과 똑같게 만들어가심이니, --절대적으로 붙어감/붙좇는 절대적 믿음 발휘하며 머무르는-기대/기다림/긍정-신뢰-감사-기쁨으로!!, 십자가 주님 JC이름 부르며 앙망하여 나아가 머무는자=생명가지=Q의 아들들=영적 이스라엘=친히 아들들로 조성하고 계심=에게마다 "충만케 하시는바, 기름부음의 육화, 곧 십자가 TUQ 체득의 삶, 그대로 열어 허락하고 계심]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웨사무 엩 쉐미 알 베네이 이스라엘 와아니 아바라켐))
==십자가 성령 붙좇는자마다 그 영적 본질을 Q과 똑같게 만들고 계시는바, Q속성-진리야말로, 살아생동하는 "쉠-기름부음의 담지자"이요, 분배말씀의 생명가지인 참제자는 독생자 아드님의 생생한 확장이니, 곧 말씀Q의 다스리심 그대로 기름부음의 육화를 살아가는 이스라엘은 Q께서 항상 눈을 뗄 수 없는 귀중한 참제자로다. ... 십자가 Q의 확장이니 Q의 목양받아 조성된 거처요, 아들이로다
---웨사무[바브_신(좌)-멤-바브(중)] 엩-쉐미[알렙-타브, 쉰(우)-멤-요드] 알-베네이[아인-라멛, 베이트(점)-눈-요드] 이스라엘[요드-신(좌)-레이시_알렙-라멛] 와아니[바브_알렙-눈-요드] 아바라켐[알렙_베이트-레이시_카프-멤]
===
[창1:28...하나님이 그들에게 福(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生育(생육)하고 蕃盛(번성)하여 땅에 充滿(충만)하라, 땅을 征服(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生物(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와예바레크 오탐 엘로힘 /와요멜 라헴 엘로힘 페루 우레부 우미레우 엩-하아레츠 /웨키베슈하 우레두 비데가트 하얌 우베오프 핫솨마임 우베콜 하야 하로메세트 알-하아레츠)) --- Q께서 (그분의 속성따라 그대로 지음받은)그들을 축복하시며 /[십자가 사역 통해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분, 친히 지속적으로 Q의 목양말씀으로 공급하시는 Q께서 (그분의 호흡-말씀 그대로 지음받고 그 말씀 거처된) 그들을 축복하시기를 /(붙좇는바 성령께서 Q속성 그대로 똑같게 만드시나니, 열매 맺도록 자신을 열어주시는 그분께 붙어가라[바브(중)]-이로써, Q의 풍성-부요-충만 누리며 진리말씀이신 Q을 살아내며, Q속성 곧 호흡해내심 그대로 Q의 영과 밀착되어 빈틈없이 생명연합의 교통 이루라[=체데] /십자가의 조성하심 수용하여 말씀의 기름부음의 실존적 실재를 살아가는 그분의 거처되라 /시종일관 성령을 붙좇아 동행할지라, 곧 "베레시트" 주뜻대로, Q말씀-독생자와 결합한 한몸의 하나 이뤄[=달렛] 성령의 전달하심 그대로 온전히 이루라 /호흡해내신 그대로(창1:1,2)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 분이 만드신바 그 거처-담지자 되라 (십자가 성령께서 그 거처-담지자를 Q과 영적 본질이 똑같게 만드시는바) 십자가 말씀께서 열어주시는바 가지의 참생명-인격의 존재란, 성령의 기름부음을 담는, 그 담지자라, /십자가 성령과 하나된 말씀으로 조성된 참제자는 창1:1,2 그대로 부활생명을 살아가는 실존이라 /최고봉이신 실제의 영을 머리삼고 하나되어 온전히 이뤄 증거하나니, 곧 분배말씀의 생명가지이신 첨제자요, 호흡해내심 그대로 Q의 영과 생명연합의 교통으로 살아가는자로다.
---
@와예바레크<바브-요드_베이트-레이시-쿠프.....십자가말씀께서 사역하심 그대로>#오탐<알렙-타브-멤...Q속성 그대로 만드시는바 진리거처-지성소되시도다> #엘로힘<알렙-라멛-헤이-요드-멤...이분은 Q이시니> /@와요멜<바브-요드(점)_알렙-멤-레이시...창1:1,2 그대로, 십자가로 목양하여 이루시는 Q, 진리의 영> #라헴<라멛-헤이-멤...그분의 호흡해내시는 인도-가르치심의 말씀 거처이신분께서 이르시나니> #엘로힘<알렙-라멛-헤이-요드-멤...이분은 Q-사람으로서, 엘로힘이시로다> /@페루<페이(점)-레이시-바브(중) ... 먼저 십자가로 오셔서 자신을 열어주신Q께 나아가 성령 붙좇는바, 그분의 충만 그대로 열어드리며> #우레부<바브(중)-레이시-베이트-바브(중) .성령과 하나됨, ..붙좇는 말씀의 아들됨 인해 Q의 풍성-부요-충만 그대로 누리며> #우미레우<바브(중)-멤-라멛-알렙-바브(중) ...진리-말씀으로 인도-가르침으로 목양하시는 Q을 그대로 붙좇아 살아내는바> #엩-하아레츠<알렙-타브, 헤이_알렙-레이시-체데.... 호흡-말씀 그대로, Q속성으로 Q과 똑같이 조성된 영혼-인격이시라> /@웨키베슈하<바브_카프-베이트-쉰(우)-헤이.....(기꺼이)Q형상-기름부음의 거처로 조성되시나니> #우레두<바브(중)-레이시-달렛-바브(중)....강림하신 성령과 완전히 하나됨으로써 전심으로 붙좇는바> #비데가트<베이트(점)-달렛-기멜-타브...."베레시트"그대로 성령과 결합한 하나를 살아가시나니> #하얌<헤이-요드(점)-멤...여호와이신분이 친히 성령의 진리-거처되심이라> @우베오프<바브(중)_베이트-아인-바브(상)-페이...이로써 말씀-인격의 생명가지를 완전히 열어주시나니> #핫솨마임<헤이_쉰(우,점)-멤-요드-멤... 진리의 형상-기름부음이신분, "쉠"께서 거하시는바 "하늘"이요> @우베콜-하야<바브(중)_베이트-카프-라멛, 헤이트-요드(점)-헤이...말씀 그대로 조성됨, 곧 부활생명을 호흡하시나니> #하로메세트<헤이_레이시-멤-신(좌)-타브...영적 최고봉-진리의 기름부음의 육화를 살아가심이니 그 궁극-결정-확증이시라> #알-하아레츠<아인-라멛, 헤이_알렙-레이시-체데...곧, 분배말씀의 생명가지시니, 호흡-말씀 그대로 참 존재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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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만이 아닌, 날마다의 축복, 제사장 축복...민수기6장22~27절...온 우주 가운데 필요 충분-유일무이한 축복-실제이심...(주님 없이는 전적인 공허뿐임)
주 안에서 왕적 제사장마다, 제사장은 오직 축복을 ‘하기’에 전념할 따름입니다.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을 받느니라”(히7:7)라는 말씀처럼, 축복은 ‘받는 ’사람이 아니라 ‘하는’ 사람에게 권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의 권세를 말한다면, 반드시 축복 ‘하기’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인 민수기 6:22~27 말씀은 새해의 축복에 가장 어울리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제사장 축복’으로 알려져있는민수기6:22~27 본문이 왜 새해의 축복에 적합한 말씀인지, 그 축복의 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민수기 6장은 단 두가지 내용만을 다루고 있는데, 첫째는 ‘나실인의 서원’이요 (1~21절), 둘째는 오늘 본문인 ‘제사장의 축복’입니다(22~27절).
이 두 가지 내용은 언듯보기에 서로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제사’와 ‘축복’이라는 구약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레9:22참조.)
‘나실인의 서원’은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것’(2,5,6,12)이라는 점에서, 그 기간 동안, 나실인은 자기 스스로 여호와께 바치는 ‘제물’이 됩니다.
물론‘나실인의 서원’에 제사가 언급되지만, 그것은 몸을 더럽히게 되어서 지난 기간을 무효로 하고, 새롭게 서원을 할 때와(9~12절), 자기 몸을 구별한 기간이 다 끝난 다음입니다(13절이하.)
따라서 나실인의 서원 기간 동안에는 나실인자신이 ‘제물’이요, 그 기간은 결국 자기 몸을 제물로 드리는 ‘제사 기간’인 셈입니다.
그러므로 ‘나실인의 서원’ 다음에 나오는 ‘제사장의 축복’은 아무때나 하는 축복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제물 삼아 드리는 이 특별한 ‘제사’와 "주께 자신을 드려 바침"을 위한 축복입니다(주해 참조).
그런데 ‘서원’이란 것은 어떤 개인이 특별한 소원을 이루고자 할 때 시도합니다. ‘나실인의 서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실인의 서원’은 서원을 갚는 방식이 특별할 뿐이지, 구약 성경에 언급된 다른서원들, (창28:20~22)‘야곱의 서원’; (삿11:30~31)‘입다의 서원’; (삼상1:11) ‘한나의서원’ 등과 그 목적은 같습니다.
‘소원 성취’를 위해 일정한 기간 동안 자신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바치는 것입니다.
새해 연초란,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원’을 품는 기간을 의미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 ‘소원’을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새롭게 구별하는 기간입니다.
바로 이점에서 우리들의 ‘새해’는, 비록 ‘작심삼일’에 불과할지라도, 나실인의 서원과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그래서 ‘새해’의 축복은 민수기6장의 ‘제사장축복’이 적절하다고 할 것입니다.
민수기 6장의 ‘제사장 축복’을 어떻게 새해의 축복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그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지키시기를 원하며”(24절)
제사장 축복의 첫 내용입니다.
‘복을주시고’--좋은 말이지만 사실 무의미 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복입니까? 사람과 때와 장소에 따라 복의 개념이 다릅니다. 병상에서 죽어가는 환자에게 가장 큰 복은 회복인 경우가 많고, 전투에 참가한 군인에게 가장 큰 복은 전쟁에 이기고 살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출금 독촉을 받는 채무자에게 가장 큰 복은 빚 갚을 돈입니다. ‘오래 사십시오’라는 말 자체가 축복이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무병장수’라는 말조차도 이 시대는 복이 아닙니다. “돈있고, 건강하고, 외롭지않고, 소일거리가 있고….”복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고 진화합니다.
따라서 본 구절의핵심은 뒤에 나오는 말에 있습니다: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사실 본 구절은 히브리어의 ‘동어 반복 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에 나오는 ‘네게 복을 주시고’라는 말과 뒤에 나오는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라는 말은 상호 보완적입니다.
따라서 본 구절을 약간 다르게 풀어 쓰면 다음과 같습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사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너를 지키시는 것’ 그것이 바로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와께서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라고 할 때, 무엇을 지켜 달라는 말씀일까요? 건강입니까? 생명입니까? 몸입니까? 영혼입니까? 아닙니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민수기 6장의 ‘제사장 축복’은 바로 앞의 ‘나실인의 서원’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간절한 ‘소원’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몸을 구별하고 여호와께 그몸을 바치는 순간, 제사장이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사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라고 축복을 한다면, 그것은 바로 ‘서원’ 그 자체를 지켜 달라는 것입니다. 서원의 성공이 곧 소원의 성취요 복이기때문입니다.
새해는 모든 사람들이 최소한 한 가지 이상 소원을 품는 기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소원은 곧사라집니다. 현실이라는 장벽 앞에서 사람들은 스스로 그 소원을 포기합니다. 때로는 시험과 환란 앞에서 소원들을 빼앗기기도 합니다. 소원 자체를 지키는 것,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소원 성취의 출발점입니다.
따라서 제사장의 첫 번째 축복은 소중합니다. 소원 자체를 포기하거나 빼앗기지 않고 지키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라는 것입니다. 소원 성취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새해 인사에도 “소원 성취 하십시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사말’이지 ‘축복’이 아닙니다. ‘축복’과 ‘인사말’의 차이는 누구의 이름으로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본문 27절에서,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즉, ‘여호와의이름으로 ’하지 않는 것은, 제사장이 할지라도, 아무리 멋진 내용이라도 복이 되지 않습니다. 복의 주체는 하나님이시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도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함이라”(요15:16). 복의 주체가 주님이시기 때문에 당신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새해에는 사람들이 ‘소원’ 그 자체를 지킬 수 있도록 축복하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그 모든 소원을 주님께서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둘째,“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25절)
밤하늘을 밝히는 커다란 보름달을 보면 무엇인가 풍성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월 대보름에 달을 쳐다 보며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그러나 보름달은 자기 스스로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햇빛을 받아 반사할 따름입니다. 따라서 빛의 근원인 태양이 가리워진다면, 달은 단 한 줄기 빛도 발하지 못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는 곧 그분의 얼굴을 비춰주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빛을 받아 우리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성경에 ‘은혜’ 라는 말이 수 없이 나오지만, ‘은혜’의 개념을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바울입니다.
“일 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롬4:4). 다시 말해서 ‘은혜’란 수고의 대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실인의 서원’에 대하여 ‘은혜’를 축복한다는 것은 서원의 성공이 혹독한 고생의 결과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비록 소원을 이루는 것이 확실하다 할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로 감당할 수 없는 무자비한 고행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면, 실제로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성공이 보장되어 있어도, 통과할 수 없는 과정으로 이루어져있다면, 그 성공은 ‘그림속의 떡’에 불과할 것입니다.그래서‘ 은혜’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은혜’는 서원의 결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서원의 과정을 위한 것입니다. 결과에 도달하는 과정이 고행이 아니라 ‘은혜’가 되기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소원 성취에 이르기 위해서는 인간적인 노력의 한계를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 우리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하나님께서도 우리 안에서 행하십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 행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소원을 두신 분이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 큰 ‘은혜’입니다.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말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 가장 유익한 소원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못하는” 상황이며,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는”(롬8:26)덕분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롬8:28)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셋째,“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26절)
제사장 축복의 마지막 내용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평강’은 히브리어로 ‘샬롬’입니다. ‘할렐루야’, ‘아멘’과 함께 한국 교회 성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히브리어입니다. ‘샬롬’이라는 말의 기본적의미는 ‘평화’입니다. 따라서 ‘나실인의 서원’을 하는 사람에게 제사장은 마지막으로 ‘평화’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반대는‘ 전쟁’이나 ‘불안’입니다. 국가에 평화가 없을 때는 전쟁이고, 개인에게 평화가 없을 때는 불안입니다.
제사장의 축복이 국가를 상대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평화’를 축복하는 것은 ‘나실인의 서원’ 가운데 불안의 요소가 있다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나실인의 서원’에 불안의 요소가 있다면,그 이유는 의심 때문일 것입니다.
[롬8:26-30...*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라 말씀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소원 성취 확약하신 Q 말씀에 대한 의심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의심은 죄악입니다. 의심은 곧 불신이요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모독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구약에서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신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롬14:23b.)
제사장 축복 세번째 내용의 핵심인 ‘평강’은 ‘서원’에 믿음을 더함으로‘ 서원’이 죄가되지 않도록 합니다.
소원의 성취는 ‘서원’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원을 하는 사람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스스로 갖는 믿음도 있지만, 믿음은 또한 하나님의 선물=은사입니다(고전12:9.) 하나님의 선물로 누리는 확신입니다. [JC의 살아 생동하는 , 발휘되는 믿음, 그 확신!!] 간절한 소원에 확신을 갖게 되면 ‘평강’=샬롬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이러한 평강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으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사장 축복의 ‘평강’은 ‘여호와께서 그 얼굴을 향하여 드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그래서 시편 기자는 다음과 같이 찬양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주께서 내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 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시4:6~8.)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날마다 새로운 날이기에, 매일마다 제사장의 축복을 하십시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권세로, 여러분과 함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복과 은혜와 평강을 누리는 귀한 나날이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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