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생.시133:3 ]] = 하이임 아드-하올람.. חַ֝יִּ֗ים עַד־הָעֹולָֽם. ...Q과 그분께서 보내신자 예수..를 앎 @헤임<헤이트-요드-요드-멤>...부활생명의 그영께서 일하시는 그손 잡고, 그대로 받아 살아가는바 그분의 담지자/그릇.. @아드<아인-달렛>...자신을 완전히 열어 교통하시는, 만물을 포함하시는, 으뜸/머리요 참생명빛이시라, 산출-발아된 그 생명가지로 생명수 샘으로부터 마시도록 그 샘을 터트려 그 자신이신 생명수 공급 받아 살아감 통해 그분 자신의 어떠함 100% 그대로 살아가는바 그 증인, ((곧 주님은, '베레시트' 그대로 참제자-엘로힘 판박이-반려/동반자-신부/아내/연인 만드사 그분의 충만 넘침, 곧 제2의 성육신, 예수로 살도록, 아버지-아들<Q과 그분께서 보내신자 예수>의 거하시는바, 상호거처 이루시는 분)) @하_올람<헤이_아인-바브(상)-라멛-멤>..#올람 = 영생<아인-바브(상)-라멛-멤> :: 생명나무((Q, 예슈아 메시아흐))로부터 결합한 하나, 곧 나무 본체로부터 발아-산출된 가지((이미, 그분의 모든 속성으로 다 만들어 놓으신바, 그분의 참 생명빛...완전히 열어주신바 그 막힘없는 상호 교통을 통해 본체로부터 생명을 공급받아 사는바, ((모든 노폐물, Q으로부터 오지않은, 삿됨은 교환-패스))..그분의 반려-동반자-함께 멍에 맨자-연인/아내/신부, 참제자..[[마치, 신성한 참 인성의 Q 담는 그릇으로서 이땅을 살아가셨던 분 예슈아 메시아흐!!, 그분 처럼]] Q,.신성한 그분을 담는 참 인성의 담지자/.그릇으로 살아감의 모든 시간들.. ---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베_엘레 헴 하_예이 //하_올람 라_다아트 오트카 //키 아타 하_엘로힘 레다바르 베_에트-야후슈아 하_마쉬아흐 아쉬르 샬라흐티] ==@베_엘레<바브, 알렙-라멛-헤이> @헴<헤이_멤>..(영이신 Q, 곧 성령으로 난바, 성령으로) 전능Q을.. 호흡함으로써 사는 그릇이니.. @하예이<헤이트-요드(점)-요드>..[전능의 능력으로 행하시는 분]부활생명의 그영께서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바.그대로 살아감이라. ==@하_올람<헤이_아인-바브(상)-라멛-멤>..영생, 곧 (발아된)생명가지란 (그 생명-인격이 Q의 참생명-인격으로 대치된) 참제자, 곧 그분의 그릇이기에.. @라_다아트<라멛_달렛-아인-타브>..참제자란 (본체에 붙좇아 결합된바) 결합한 하나로서의 생명가지의 온전케 됨이 무엇인지 알며 100% 그대로 빼어닮고 살아가는자라 하나니.. @오트카<알렙-타브-쿠프>..Q의 진리/형상(곧 알렙에서 타브에 이르는 그 모든 속성-성품-인격-일하심 그 내용 모두) 그대로가 완전히 다 체득-완성/완료되도록 만드사 이루어 가시는도다. ==@키<카프-요드> @아타<알렙-타브-헤이> @하_엘로힘<헤이_알렙-라멛_헤이-요드_멤> : Q의 호흡해내신바..친히 말씀 공급하사 가르치시는 전능 아버지 Q-그분의 말씀이신 '여호와'의 일하심 그대로 붙좇아 따름으로써, 그분을 담는 합당한 그릇/담지자 (성령께서 이루시나니).."베레시트'에 동심합의 이루고 하나됨의 일치, 그 동심합치로!, 그 열납의 기쁨 알며 껴안고 기꺼이 절대적 신뢰로 전심으로 맡겨 따르며 베푸시는 말씀 그대로 수용/적용-조성/빚어 다루심(그분을 머리 삼고 맡겨드림::열어-비워-내어드림-내려놓음)-대치됨 감수하며!! 이루시게 허용해드림이니..바로 그분 행하심으로 하나로 붙좇음, 곧 그분의 모든 속성 그대로 빼어닮아 그대로 사는 존재, 곧 엘로힘 판박이 됨이라.. 곧, 참제자. @레_다바르<라멛_달렛-베이트-레이시>..(그리하여), 결합한 하나 이루신바 그 말씀 안에 계시는 ('베레시트' 이루시는), 그 실제의 영, 100% 그대로 살아내는 참제자 됨으로써 살아가며 --@베_에트-야후슈아<바브,알렙-타브, 요드-헤이-바브(중)-쉰(우)-요드-아인> @하_마쉬아흐<헤이_멤-쉰(우)-요드-헤이트>..또한!!, 예슈야의 모든 어떠함, 곧 '메시아흐'를 살아가는 자가 되나니, 곧 , 지고지선의 진복!! --@아쉬르<알렙-쉰(우)-레이시> @샬라흐타<쉰(우)-라멛-헤이트-타브> 엘로힘-샤마임-아쉬르 그대로 이뤄내실바, 당신의 형상, 그 모든 어떠하심을 부으사 주께서 위임하여 보내신바, 부활생명의 영으로 사는 삶 온전히 이루게 하심이라.... ---- ---- 히브리어로 영생은 'עולם(올람)' .....시공간 개념 상, 시대 구분으로는 두 가지로 구분. .. 바로 당시는 구약 시대 말이었는데...어디에 속할까, (העולם הזה:올람 하제)와 (העולם הבא:올람 하바) ?? --이스라엘 사람들이 겪었던바 비참한 당시 시대에서는, 다가오는 메시야 시대에 소망을 두고 살아갈 수밖에 없었음.. ....구약에서 말하는 영생은 [예수님 오셔서 이루실바] 오는 시대를 콕 집어 말하는 것이었을 수 있음..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선언하시는 바에 대해 분명하게 그 영적 의미를 살펴보고 적용할 필요가 있다....진정한 의미에서라면!!, ((이 세상이 창조된 그 시점부터!!)) "올람 하제와 올람 하바... 이 두가지 시대를 동시에 살아가고 있으며 [물론!! 영원 이번부터 영세이후까짖 영존하시는 분, 창조주 Q, 주 보시기에는 이미!! 하_올람 안에 있다], 즉 이미 영생을 살고 있다"고 선언하고 계심이다... 즉, 비록 중생성도마다 이땅을 딛고 살고 있는한... 엘로힘 판박이로서 Q 담는 그릇됨이 [이미, 그러나 아직] 만들어져 가고 있기 때문....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절대 진리의 말씀이시요, 중생 성도마다 누릴 바 참믿음 발휘함으로써 무한광대하신 주님, 영이신 Q, 영과 혼의 구주요, 동시에 몸의 구주이신 ((영혼몸, 전존재의 구주!!)) 그분 자신을 이땅에서 지금-현재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헤이"와 "요드"를 선물로 적용하고 계시기에.. 매순간 새로이, 매일 새로이 혼의 구원인바!!..."영생-하올람 하제 + 하올람 하바, 새로운-하다쉬"를 누리게 하고 계신다... ----- *야다<요드-달렛-아인>,.[일하시는 Q, 여호와 + 결합한 하나(달렛) + 생명가지/분천/눈(아인)] = 참생명-참빛 비추사 속속들이 다 아시는바, 여호와의 산출-발아해 내신바 그 생명가지 됨<결합한 하나-교통하는 머리와 으뜸이신 분과 상호 주목/응시/앙망/교통으로 아는바, 막힘없이 서로 알며 그분 자신을 아낌없이 공급하사 완전히 빼어닮은 판박이 만드심..((거꾸로 읽어보면..아인-달렛-요드 = 증인으로서 행하다))..중요한 것은 제한 받지 아니하시는 그분을 제대로 알도록 , 그분을 제한하지 말라, 오직 그릇된 지의 마음 지경을 넓힘에 있다!! ידע (야다)는 히브리어의 원시 어근 동사. 기본적인 의미는 "알다"이지만, 이 단순한 번역으로는 성경 히브리어에서의 깊이 있고 광범위한 용법을 포착하기 어렵다. 이 단어는 히브리 성경에서 900번 이상 나타나, 가장 자주 사용되는 동사 중 하나다. 1. 의미 범위 ידע의 의미 범위는 꽤 넓다..---인식하다, 보다, 알아내다 ... 경험을 통해 알다... 인정하다, 시인하다, 고백하다... 고려하다 ... 사람을 육체적으로 알다, 성관계를 갖다 2. 히브리 성경에서의 용법 첫째, 인지적 지식 : 가장 기본적인 의미에서 ידע는 인지적 지식이나 인식을 나타낸다. 예를 들면, "이제 내가 여호와께서 자기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아노니(ידעתי)" (시편 20:6)라는 구절이 있다. 둘째, 경험적 지식 : ידע는 종종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의미...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טעמו וראו).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4:8). 여기서 "맛보다"(טעמו)와 "알다"(וראו)가 병행되어 경험적 지식을 암시한다. 셋째, 관계적 지식 : ידע의 가장 중요한 측면 중 하나는 관계적 지식, 특히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는 것. 예를 들어, "내가 광야 곧 매우 메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거늘(ידעתיך)" (호세아 13:5)라는 구절이 있다. 이 용법은 단순한 인지적 인식보다는 친밀하고 개인적인 지식을 의미한다. 넷째, 성관계 : ידע는 또한 성관계의 완곡어법...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ידע)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창세기 4:1)에서 사용되었다. 다섯째, 신학적 중요성 : ידע를 통해 표현되는 히브리 사상에서의 "앎"의 개념은 성경 신학에서 깊은 의미를 지닌다. 이는 단순한 지적 지식뿐만 아니라 관계적 친밀함, 언약에 대한 충실함, 도덕적 책임을 포함하고 있다. 선지서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하나님의 탄식은 인지적 인식의 부족이 아니라 언약에 대한 충실함과 친밀한 관계의 부족을 의미한다 --. "소는 그 임자를 알고(ידע)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ידע)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이사야 1:3)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 "이제 내가 여호와께서 자기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아노니(ידעתי)" (시편 20:6) --- עתה ידעתי כי הושיע יהוה משיחו יענהו משמי קדשו בגברות ישע ימינו׃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טעמו וראו).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4:8) --- טעמו וראו כי טוב יהוה אשרי הגבר יחסה בו׃ "내가 광야 곧 매우 메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거늘(ידעתיך)" (호세아 13:5) --- אֲנִ֥י יְדַעְתִּ֖יךָ בַּמִּדְבָּ֑ר בְּאֶ֖רֶץ תַּלְאֻבֹֽות׃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ידע)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창세기 4:1) --- וְהָ֣אָדָ֔ם יָדַ֖ע אֶת־חַוָּ֣ה אִשְׁתֹּ֑ו וַתַּ֙הַר֙ וַתֵּ֣לֶד אֶת־קַ֔יִן וַתֹּ֕אמֶר קָנִ֥יתִי אִ֖ישׁ אֶת־יְהוָֽה "소는 그 임자를 알고(ידע)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ידע)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이사야 1:3) ---יָדַ֥ע שֹׁור֙ קֹנֵ֔הוּ וַחֲמֹ֖ור אֵב֣וּס בְּעָלָ֑יו יִשְׂרָאֵל֙ לֹ֣א יָדַ֔ע עַמִּ֖י לֹ֥א הִתְבֹּונָֽן׃ === === @@[[그리스도의 몸, 유기적 생명 공동체, 단체적 그리스도의 표현인 교회를 건축함]]..[[사랑이신 아버지/생명(영생)---아버지의 이름/거룩한 진리 말씀(누림과 보전, 보내심)---영광(체현과 표현)/교회(상호 거처/처소-거함-누림 :: 신성과 인성의 결합mingling)한 하나됨]] ##주님이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당신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당신을 영화롭게 하옵소서..17:1] 기도하셨는데, 아버지께서 아들을 영화롭게 하시려는 바 그 때란 무엇이며, 영화롭게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며 어떤 방식으로 영화롭게 된다는 것인지를 살펴보자...<이제 임박한 그 때>란 아들의 십자가죽음에 뒤따르는 부활의 때요, 영화롭게 됨이란 본래 가지고 계셨던 아들안에서 그 자신의 모든 영광을 나타내셨던 아버지가 부활을 거쳐서 이루어지는 바 아들의 영광의 회복을 통해서 동시에 회복됨이니, 이 땅의 육신 입어 오신 바 그 모든 제한을 벗어버리고 부활의 몸으로 해방되어 나타나심으로써 아버지는 아들안에서 아들을 통하여 동시에 영화롭게 되셨음이다.... 아버지께서 아들안에서 아들을 통해 영화롭게 되시도록 하는 방법으로 택하신 수단은 교회를 통해서(교회에 의해서)인데, 교회가 거듭나고, 거룩케 되고, 십자가애 못박히고, 영광안에서 그리스도와 연합되었을 때 하나님의 아들은 올바르게 표현되고 나타나게 되는 것이었음에 주목하라....하나님의 아들은 함께 하나된 교회와 하나됨을 통해서, 유일한 우주적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에 의해서 영화롭게 되실 것이다....이는 결국 교회의 하나됨의 여부에 달려 있다. 그러기에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되게 하옵소서...17:11]라고 기도하셨다.... 주님의 기도를 살펴본다면 3단계로 구성된 하나됨이 필요함을 보게 된다. .... 여기의 하나됨의 그 첫째 단계(요인)가 <아버지의 이름안에서 보전되는 문제>임을 본다....아버지의 이름의 실제는 아버지이 신성한 생명이기에 결국 참된 하나됨의 첫째 요인은 아버지의 신성한 생명을 가진 아버지의 그 이름이다...이 <아버지의 신성한 생명>은 17:2에 언급된 <생명>으로서 이제 영생(곧 영원한 생명)이요, <하나님과그의 보내신 자 JC를 앎>이라 정의하고 계신다...한 걸음더 나아가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권위...참된 권위는 오직 하나님의 참사랑에서만 유래됨)]를 주셨다고 말씀하셨음에 유의하라.. .... 그 두번째 단계(요인)는<거룩한 말씀 안에 있는> 하나됨이다....17:21은 놀랍고도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이 구절에서 하나는 상호내재를 통해서 이루시는 TUQ의 하나됨인데, 믿는 이마다 TUQ 안에 있을 때에만 하나됨을 갖게 됨을 의미한다...먼저는 14장에서 본 것처럼 오직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음> 통해서였다...이제 17:17, 18절을 21절과 함께 동시에 취해야 한다. 17, 18절은 [*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보내었고], 17절은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7절에서 믿는 우리는 거룩케 하시는 말씀을 갖는다....이 거룩케 하는 말씀은 TUQ으로부터 세상으로 미끄러짐을 예방할 뿐 아니라 미끄러지더라도 세상으로부터TUQ께로 돌아가도록 분별하는, 거룩케 하는 말씀이다...그러므로 참 하나됨의 두번째 요인은 거룩한 말씀에 의해 거룩케 됨을 통한 TUQ안에 있다. .... 그 세번째 단계(요인)은 <신성한 영광 안에 있는> 하나됨이다...17:22절에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에 하려 함이니이다]....<영광>이란 여기에서는 그분의 충만함 안에서 아버지를 표현하도록 아버지의 신성한 생명과 본성으로 아버지에 의해 아들에게 주어진 <아들의 명분>으로서, 그 <신성한 영광> 안에는 네 방면, 곧 아들의 명분,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신성한 본성, 그 분의 충만함 안에서의 아버지의 표현이 있게 되며 이 네가지를 합한 것이 신성한 영광과 동일하다. 믿는 우리들마다 모두 아들안에서 아들의 명분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라..이때에야, 23절[곧 내가 그들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들로 하나 안으로 온전케 하려 함은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라고 말씀하심으로써 하나됨 안으로 온전케 됨은 여전히 하나되신 TUQ<아버지와 아들> 안에, 곧 아들안에 있는 것<즉, 신성과 인성의 연합mingling 통해 상호 거함>에 관계된 것임을 본다.... 어어서 24절애서는[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이것은 장래에 있을 일시적 달콤함이 아님에 주의하라....이 말씀에 사용된 단어들의 시제는 철저히 현재 시제, 즉 바로 지금 오늘 체험케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기도의 응답은 첫째로 부활의 날에 응답되었고, 둘째는 교회가 세워진 날 응답되었다. 교회가 세워졌을 때 모든 제자들은 동일한 영광으로 그 분의 모든 충만함 안에서 아들 안에 계신 아버지를 표현하도록 신성한 생명과 신성한 본성을 가진 아들의 명분 안으로 인도되었다. 지금 우리 모두는 아들과 함께 영광 안에 있다!!. ...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어떤 이들은 첫단계에, 어떤 이들은 두번째 단계에, 소수의 사람들은 주님위 긍휼하심을 입어서 세번째 단계 안에 있음을 경험한다. 이 세번째 단계에 이르러서야 주님의 기도는 성취될 것임을 명심하고 추구하라. 그 때에 비로소 진정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건축을 통한 상호 거처-상호 처소-상호 거험-누림-기업됨이 온전케 될 것이다. ------------ ##아버지의 영원하신 뜻은 TUQ 아빠 아버지의 영광 표현인 그리스도의 교회(몸)를 Q의 아들들로 건축함에(세움) 있음...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유기적 공동체의 지체로서, 자녀마다 <아버지께서 JC사랑하심처럼> Q의 사랑받는 (양자로서 앎이 아니라 생명을 그대로 분배 받은) 영적 친자녀됨에 대한 자각따라 <모든 거리낌마다 주께 토설하여 버림으로써 주의 거룩하신 능력의 손의 역사를 친히 이루시도록 산 믿음 발휘하며> 맡겨주신 말씀대로 실행함에 달려 있음... 또한 그리스도의 계명(서로사랑)함이 관건인데, 교통과 연결을 가능케하는 것은 오직 생명과 Q이 부어주시고 실행하게 하시는 사랑안에서 말씀 준행함임을 기억함.. ##**23절을 보자..[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하나 안으로 온전케 하려 함은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라고 하심을 볼 때, [아버지께서 주신 주님의 소유된 사람 안에 아들이, 그 아들 안에 아버지께서 계심 통해 하나(하나됨) 안에서 온전케 되는 것은 여전히 아버지 안과 아들 안에 있는 것과 직접 관계됨을 볼 수 있고, 24절에서는 [아버지여 내게 주신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라 말씀하시는 바, 주님은 신성한 영광 안에 계셨으며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모든 자들 또한 영광 안에서 그분과 함께 있기를 기도하신다....이것은 철저히 현재 시제, 곧 지금오늘도 그리스도의 영광 보고 누림 체험이 가능함을 강조하고 계시기에 그 체험을 얻도록 믿음으로 추구해 들어 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이미 제자들은 두번, 부활의 날에, 그리고 교회가 시작된(세워진) 성령강림의 날에 응답되었음을 체험하여 알고 있는 것처럼, 모든 제자들은 동일한 영광 안으로, 그분의 모든 충만함 안에서 아들안에 계신 아버지를 표현하도록 신성한 생명과 신성한 본성을 가진 아들의 명분 안으로 인도되었다. 따라서 믿는 우리는 모두 아들과 함께 영광 안에 있다)....마지막으로 TUQ의 영화롭게 되심 안에 살기 위하여서는 그 전제조건이 [자기부인, 자기 십자가 짐 = 날마다 나는 죽노라]의 십자가에 못 박힘을 깨닫는 것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것이 극히 중요하다....이것이 그리스도 안에 하나됨의 최종단계라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건축된다. ....요14장에 계시된 <상호 거처>는 출26장의<성막>으로 예표-묘사-표현됨을 볼 수 있어야 한다...성전이나 성막은 단지 하나님의 거처일 뿐 아니라 동시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거처였음을 알 수 있다....시27:4를 보라 [내가 주님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주의 집에 거하며 주님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의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성막은 48개의 널판으로, 사람을 뜻하는 6이라는 기본수에 부활(새로운 출발)의 수 8을 곱한 것이요, 갓 태어난 남아의 할례를 행하는 날(레 12:3)이요, 주님의 부활의 날(요20:1)이기에 48은 부활안에 있는 인성을 의미한다. ...인성을 상징하는 48개의 나무 판자는 금으로 덮여 있었고 인접부마다 서로 두 촉을 내어 맞물려 연결되도록 만들어 졌는데(출26:29) 금은 신성한 본성과 신성한 영광을 포함하는 신성을 상징하기에, 금으로 입혀진 48개의 나무 널판은 신성한 영광을 가진 신성한 본질을 상징한다.... 또한 덮여진 금 위에는 금고리들이 있었고 널판들을 연결하여 하나되게 하는 금으로 된 연결 막대가 있었기에 건축은 진정 연결하여 하나됨이라 할 수 있다....연합시키는 요소는 금이었다. 널판들 위에도 금이 덮여 있었고 금고리들에도 싸는 금이 있었고 금 고리들 간에 연결하는 금 막대들이 있었던 바 하나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금, 곧 거룩함이었다. ... 오직 <천연적인 타고난 인성이 아니라> 부활의 인성과 함께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금으로 상징된 신성한 생명과 본성과 영광이 연합하게 하는 요인인 바 믿는 우리의 하나됨은 우리 자신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과 본성과 영광과 표현이신 TUQ 안에 있다. ...계시록에 와서는 하나님의 집 건축 역사의 궁극적 완성인 새 예루살렘을 보게 되는데 그것은 단순히 쌓아올려 놓은 것이 아니라 건축된 것인데 그 모습은 벽옥이며,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모습도 벽옥으로 묘사됨을 보는데 이 벽옥은 하나님의 표현이자 하나님의 모습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온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같은 하나된 거룩함을 보일 것이다...예루살렘 사면은 그 어느쪽에서 보든지 벽옥의 모습을 나타내게 되어 있다. ... 기억해야 할 강조점이 하나 더 있다.. 계시록의 일곱 교회들은 비록 [분명히 지양돠어져야 할 요소들인] 소극적인 것 안에서는 서로 어느정도 구분되지만 [JC를 믿은 모든 교회들은 Q을 표현하기 위한 그들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가지기에] 적극적 긍정적인 것 안에서는 하나도 다름이 없이 모두 동일하다는 것이다. --- 진정한 하나됨, 진정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움(건축)은 ::: 성령안에서 <자기부인, 자기 십자가 짐, 날마다 나는 죽노라의 실행, 곧 >육에 속한 바 자신을 잃어버림 통해서 이루시는데, 3단계, 즉 ^1.영생에 의해, 아버지의 이름 안에서(17:6-13...독생하신 아들 안에 계신 아버지), ^2.거룩한 말씀에 의해, 거룩케 됨 안에서(17:14-21...실지로 살아 생동하는 거룩케 하는 능력을 가진 진리 말씀과 동행하며 그안에 거함으로써 보냄 받은 자로서 세상으로부터 분별하여 거룩케 함 받은 하나됨을 보전하고 거룩하고 순전함의 모본 지키며 회복하기), ^3.TUQ 표현을 위한, 신성한 영광 안에서(17:22-24) 하나됨<...영광은 JC께서 Q의 많은 아들들마다, 단체적 그리스도의 표현인 유기적 공동체인 교회에게 위임해 주신 바, 신성한 생명과 본성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들의 명분임...그분의 모든 충만안에서 아버지를 대표하고 표현 가능케 함...전제조건은 자신을 부인하고 잊어버려야 함, 곧 날마다 나는 죽노라,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것들을 실행함 그 안에 있음. --- .... *1>[영생에 의해 아버지의 이름안에서] 영생[영원한 생명, 영원 생명]은 아버지의 이름의 실제(나 자신은 아버지의 분배된 분신이요 아버지는 원본이라는 의미)로서, 아버지 이름은 아버지이며 아버지의 실제는 영원 생명이다(육신의 아버지의 실제는 그의 생명의 원본인 것처럼). ..따라서 이 칭호의 실제화[체득]가 일어나야 한다...아버지는 생명의 근원(아버지께서 자기속에 생명이 있음..요5:26)인데, 이는 생명의 번식과 증가<산출>를 위한 것이며, 아버지를 표현하기 위해 아버지에게서 많은 아들들이 태어나게 되는데(요1:12-13), 아버지는 기계적 제조 방식이 아니라 낳음을 통해 생명을 산출하는 <신성한>낳는 생명을 가지고 계심. ...이 아버지 이름을 부를 때, [믿는 이들은 아버지의 이름안에서 하나]라 말할 때 아버지의 신성한 생명안에서 하나임을 의미하고 있는 것.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나님(엘로힘..창1장)> <여호와(영존하신 분...창2장)>로 구약에서 계시되었으나 <아버지>라는 이름은 사9:6, 사63:16, 64:8 등에서 가볍게 언급되고 있을 뿐이지만....신약에서는 특히 마태복음에서(마6:9)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부를 것을 가르치고 계심. ...아버지는 우리의 양부, 우리는 그분의 양자가 아니라 실지로는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영적 측면에서는] 그분에게서 태어나서 그분의 생명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 아버지는 생명안에서 우리의 아버지, 참된 아버지이다. ...[아바 아버지(롬8:15-16, 갈4:6)]라 <달콤함 가지고>부르짖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함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왜냐하면 JC는 아버지의 이름안에서 오셨고(5:43), 아버지의 이름안에서 역사하셨기 때문임(10:25)...<아버지의 이름 안에>란 <아버지의 실제안에>를 의미하는 바, 아들은 아버지와 하나이기때문이며(10:30), 아들은 아버지의 이름안에서, 즉 아버지의 실제 안에서 오셨고 역사하셨음...또한 아들은 아버지와 하나이기에, 아버지의 어떠하심안에서 믿는이들에게 아버지를 나타내셨는데, 그들은 <아들을 보았을 때 아버지를 보았다(14:9)>고 언급하심은 아버지는 아들 안에서 표현되셨기 때문임. ...또한 JC는[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17:26]라 하셨는데 이는 단순히 가르침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지고지선>최선의 길, 곧 제자들 안으로 생명을 넣어줌 통해서 아버지의 이름 알리심을 이루신다....(이것은 육신적으로 볼 때에도 그러한데, 친아들이 아닌 양자로서는 그의 아버지를 참되게 알기란 훨씬 더 어렵다)... 주 예수께서 이제 부활안에서 영으로 오사 내주하시며 살아계심 통해 넣어주신 그 생명으로 인해 아버지의 생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생명안에서 또 본성에 있어서 아버지의 어떠하심과 동일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히 아버지를 알게 되는 것이다. ...또한 , [그들은 당신의 말씀을(로고스..항상 있는 말씀) 지키었나이다..17:6]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레마..즉각적인 말씀들) 나는 저들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그것들을 받았나이다..17:8]라 하신 그대로, 로고스와 레마는 둘 다 주님이 믿는 이들에게 영생을 넣어주시는데 사용되는데, 로고스는 <성경안에 기록된>항구적인 말씀으로서 언제나 동일하지만, 레마는 <로고스를 읽을 때> 성령께서 나를 감동시키기 위해 한 문장이나 한 구절 또는 심지어 간단한 단어를 사용하실 것인데((튀어나오게 하신다!!!)) 그 말씀은 즉각적인 말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공급 받는 <아버지의 실제인> 신성한 생명으로 인해 찬양과 감사, 아버지를 누림의 산 경험이 있게 된다. ...Q의 말씀을 듣고 받았을(영접했을) 때, 우리는 그 말씀에 의해 거듭났고(벧전1:213), Q의 아들들이 되었는데, 이런 방법으로 Q은 우리 아버지가 되시며 말씀은 아버지의 생명 공급 수단이면서 동시에 아버지의 이름 공급원이 되신다...주님은 제자들에게 Q이 아버지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시며, 셀 수 없는 아들들 낳기를 의도하시는 분임을 계시하러 오셨고. 이제 제자마다 Q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셨는데, 그들을 Q의 자녀로 만드는 Q의 생명을 갖게 하셨기 때문임. ...또한 [오직 아바 아버지]라 이름 부름 안에서, <제자들 각자의 추구하는 바 지성이나 총명함이 아니라> 아버지의 이름<신성한 영광, 신성한 생명의 TUQ의 하나됨과 그 어떠하심>안에 <하나된>참여함과 아버지 자신을 누림 통해 세상에서 구별(분별)되고 보전되며 주님의 사랑-기쁨과 즐거움-평안의 충만 넘침은 찬양이 된다. ....*2>[거룩한 말씀에 의해 거룩케 됨 안에서]
.... 거룩한 말씀(로고스-레마...그 안에 있는 거룩케 하는 생명 능력)에 의해 거룩케 됨을 통한TUQ안에서 분별(성별) 되어 참된 하나임을 깨닫고 집중함 통해 악한 자(마귀)안에 처해 있는 (사탄에 의해 조직적으로 안배되고 다스려 지는 악한 조직인) 세상의 미혹과 도발로부터 믿는 이를 보전하고(15) 지켜냄(마6:13) .... [내가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의 생명이자 모든 것이신 그분 자신과 함께) 당신의 말씀을 (믿는 이, 곧 Q의 자녀된) 저희에게 주었사오니...17:14]..[당신이 나를 세상안으로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안으로 보내었고...요17:18].[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당신의 말씀은(아버지의 말씀은 항상 아버지의 실제를 동반하기에, 하나님 그분 자체를 전달하며 믿는 그들안에서 실지로 역사하여 그분의 전능하심의 효력을 발출한다는 면에서!!) 진리니이다..17:17]...이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과 동일한 방법을 취하셨음을 의미함을 뜻한다 .... Q의 항상 살아 있는 말씀은<믿는 이들이 영접한 바>합당한 세상과 세상적인 것들로부터 믿는 이들을 분별(구별..갈라내어 따로 둠)하여 세상으로부터 Q과 그 목적에로, 단지 위치적으로 뿐만 아니라(마23:17, 19.....금은 성전안에 있을 때 거룩하게 됨) 또한 성질<내적 존재의 기질>적으로도(롬6:19,22) 변화되어 분별되도록 믿는 이들안에서 역사하심 통해 [주님의 말씀 통해 거룩하게 됨]을 이루셨음...성질상 거룩하게 됨에 대해서는 [살전5:23...평강의 Q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라고 쓰여있다. .... 또한, 아들은 그 자신안에서 절대적으로 거룩하시지만 그분의 제자들을 위한 거룩케 됨의 모본을 세우시기 위하여, 이땅에서의 삶의 방식 안에서 여전히 자신을 거룩하게 하셨다.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안에서 거룩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17:19] .... 이제, 더 나아가서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믿는 이 각자가 Q말씀따라 삶으로써...TUQ 안에서 거룩하여짐으로써, 이제는 더 나아가>다 하나가 되어 우리(TUQ)안에 있게 하사(=거룩한 말씀을 통하여 교회생활에로의 참된 회복)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17:21]라 기도하신다.. .... *3>[TUQ의 표현을 위한 신성한 영광 안에서] .....아버지에 의해 사랑하는 아들에게 주신 영광, 그것은 Q아버지의 생명과 본성, 곧 [친아들]아들의 명분이다...그 명분을 주심으로 인해 그분의 그 모든 어떠함의 충만함안에서 극진히 사랑하시는 아버지를 표현해 낼 수 있게 되며(1:18, 14:9, 골2:9, 히1:3) 아버지의 생명과 신성한 본성을 가지게 된다(5:26)...주예수는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가지고 계시기에 그것이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나타남(체현)으로 만든다...그러므로 Q이 아들에게 주신 영광은 아들을 하나님의 표현과 나타남이 되게 만드는 Q아버지의 생명과 본성이다...22절에는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라고 쓰여져 있다....놀랍지 않은가.. .... 말씀을 따라서 적용하여 <주께서 주신 바 그 신성한 영광안에서 믿는 우리가 하나가 되려면> 선결요건은 믿는 우리 자신마다 육적인 옛사람(자아)의 모든 신분과 어떠함을 뒤로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고)신성한 영광에 의해 살아야만 한다....즉,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나는 죽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내안에 사셔야만 한다는 것이다. .... 이제 23절에서는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를 하나로 온전케 되게 하여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극진히)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라고 말한다....그리스도안에서 온전케 됨의 정도는 믿는이가 자기의 옛사람, 곧 육적 자아를(심지어 혼목숨까지도) 포기함의 정도와 반비례함을 잊지말라.(계시란 말이 그러하듯이 영광은 가리워진 것을 제거함으로써 그 본래적 어떠함이 온전히 드러남이기 때문이다!!)....이 때에야 비로소 [아들을 사랑하심만큼이나]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Q의 영광에 참여하도록 예정하신 바 그리스도의 몸을 위한 목표, 하나된 단체적인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TUQ을 표현해 냄, 바로 그 영광의 신성한 위임안에서 Q의 신성과 인성의 연합을 온전케 하실 수 있으시다...이것이야말로 그 어떤 것보다 더 좋고 더 높은 사랑이다. ..... 이제, 24절을 보자..[아버지여 내게 주신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라고 말한다....이 것의 성취는 아들의 부활로 시작되었으며 그 때 그리스도는 그분의 믿는 이들을 그분의 부활생명에 참여함 안으로 이끄셨고, 그것은 새 예루살렘 안에서 완성될 것인데, 그 때 그분의 믿는 이들은 영원토록 TUQ의 궁극적이고 단체적인 표현을 위한 신성한 영광 안으로 완전히 인도될 것.. ..... 아들과 아들의 소유된 믿는 이들은 아버지를 <참되게> 알며 더 알기를 갈망하지만,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며 알려 하지도 않는다...거룩하신 아버지는 아들과 아들의 믿는 이들을 사랑하심에 있어서 의로우시며 아버지는 그분의 영광을 아들과 믿는 이들 모두에게 주신다. 아들의 믿는 이들을 거룩케 함에 있어서 거룩하시며(11), 아버지께서는 생명에 관한 모든 것을 주 예수와 그분의 믿는 이들에게 계시하셨는데 이는 주님과 그분의 믿는 이들이 아버지를 알기 때문이요, 세상(사람들)에게는 생명에 대하여 아무것도 계시하지 않을 것인데 이는 그들이 아버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버지는 그분의 분변(판단)하심에 있어서 의로우신데, 이는 그분의 의로우신 판단에 의하여 생명의 문제를 우리에게 계시하시기 때문이다....그러므로 26절의 [나를 사랑하신 사랑]은 그분의 생명과 영광을 아들과 아들의 믿는 이들에게 줌으로 아들과 믿는 이들로 하여금 그분을 표현하도록 하는 아버지의 사랑인데, 하나님의 이름을 앎으로 상호 거함-상호 누림-상호 기업됨 안에서 함께 영원히 부어지는 사랑이다.
==요17==[549.내주여뜻대로행하시옵소서].[407.구주와함께나죽었으니].[546.주의약속하신말씀위에서] [545.이눈에 아무증거아니뵈어도] [543.어려운일당할때] [542.구주예수의지함이]...주님말씀하시면..오나의자비로운주여예수여오소서.은혜로만.주님의성령, 보혈을지나.주품에.주께가오니.주께가까이.사랑의나눔 ----세상만민 가운데 구원 받을 자들을 위한, 십자가대속의 죽음 통한 영화롭게 됨을 간구함--- *1.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독사조...찬양하다, 영광에 참예하다]]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2.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세상 중에서 아들을 믿고 영접하는 자마다!!...즉 <복음 듣고 믿어 들어감의> 선택 의지가 중요))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KJV)As thou hast given him power over all flesh, that he should give eternal life to as many as thou hast given him(AMP) even as You gave Him authority over all flesh, that to all whom You have given Him, He may give eternal life.:::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든 사람, 곧 만민 가운데 구원하실 자들이 있음]을 주셨는데, 이를 위해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사랑과 영생 주는 말씀과 그 실행 :: 십자가 대속의 죽음과 부활로 모든 거리낌을 제하셨음...오직 Q사랑으로 유익케 함이 참된 권위를 가져온다..)를 주셨음 :: 즉, 회개하고 돌아오는 모든 이들의 구원, 만민 구원의 선결요건을 다 이루어 놓으셨음을 주목하라....이제 영생에 이르는 영혼 구원 획득은 [전파된 복음을 듣고 깨닫고 회개함 통해 믿고 고백하여 세례 받음으로써 오직 JC를 영접하는...요3:16] 믿음에로의 선택 문제임....그러므로 <예정론의 적용을 섣불리 함부로 구원의 여부 결정 영역에까지 확대해서는 안됨.(이것은 철저히 구원받은 이들의 귀납적, 고백적 영역이 됨에 주의하라!!)..또한, 믿음에 있어서 일종의 걸림돌 처럼 느껴지는, 세상에서 신자가 당하는 고난은 [사랑의 그리스도의 어떠함에 이르도록, 그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기까지 회복 하시려는, 하나님의] 연단의 섭리 측면에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택하심(케이리조마이)란 단어와 아포리조(구별하심)에 있어서 선후관계를 세심하게 살펴 보도록 하자...[예정....구별-->선택/임명/보냄]은 보냄 받은 직분에 관한 것이로되, 구원받은 후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바 섬기도록 맡겨 주신 바를 깨닫고 사랑-믿음-소망안에서 감사함으로 수행케 되는 것임.....택함, 예정, 섭리에 대해서 15장을 참고하라]....이를 잘못 적용하는 경우에 [144000명의 선택된 자들을 강조하는 신천지]같은 이단에 동조하는 것이 될 것... *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기노스코...보다(라아, 하자)+듣다(샤마)+경험-관찰-이해-인지하다//배워익혀 능숙하다//관계하다-한몸이루다//교제 통해 성품/인격적으로 알다]]....@@영생 :: life eternal, eternal life..조에 아이오니오스 (아버지)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아들)JC를 아는[기노스코] 신성한 생명 ::: [마11: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4.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독사....카보드(히)..광채/빛-영광-영화-명성/칭찬/평판/명예, 의견....거룩한 사랑의 기이한 섬김으로 완전/온전케하시는 HS통해 그리스도께 참예하는 바 신자-교회는 그리스도의 영광이요...여자는 남자의 영광..오직상호간사랑의섬김통해서만참예함을이룸]]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제자들을 위한 중보, 아버지의 이름, 아버지의 말씀으로 보전됨--------- *6.세상 중에서[JC를 통한 영혼 구원의 대상은 세상 만민임!!...주님은 아시되 유한한 믿는 이들은 알지못하나, 그리스도의 양우리안에 들지 못한 이들이 아직 여전히 남아 있음]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그리스도의 선택하신 바 생명씨앗들인 초대 제자들을 지칭]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7.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8.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9.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10.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영광체험하고 참예하는 자의 반응은 경배-찬양-인정-고백-감사]] *11.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 죽으심과 부활 사이의 3일 동안의 JC임재의 공백기간에 아버지께서 친히 제자들을 보전해 주시기를 구함, *12.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13.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14.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사탄에게 미혹되고 오도-착각하며 타락한 관영한 죄악가운데 살기를 즐기며, 하나님과 그의 말씀,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배척하는 사탄의 도구된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15.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16.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17.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19.또 그들을 위하여((그들로 땅에 떨어져서 죽음 통해 수다한 영적 후사 산출하는 참된 <영적 아비들로서 중보하는> 생명씨앗 됨으로써 Q께 영광 돌리도록, <중재자로서> 나의 피를 드려, 그 피를 의지함 통해 중보하는 본이 되기 위하여)) 내가 나를 (내 몸을 영원한 참된 제물로 드림으로써 모본을 삼도록 예정하시고 보여주신 그대로)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세상 모든 만민 가운데, 곧 모든 믿는 이들을 위한 중보----------- *20.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아직 구원받을 사람 있기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24.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26.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 John 17 Amplified Bible ==The High Priestly Prayer 1 When Jesus had spoken these things, He raised His eyes to heaven [in prayer] and said, “Father, the [a]hour has come. Glorify Your Son, so that Your Son may glorify You. 2 Just as You have given Him power and authority over all mankind, [now glorify Him] so that He may give eternal life [b]to all whom You have given Him [to be His—permanently and forever]. 3 Now this is eternal life: that they may know You, the only true [supreme and sovereign] God, and [in the same manner know] Jesus [as the] Christ whom You have sent. 4 I have glorified You [down here] on the earth by [c]completing the work that You gave Me to do. 5 Now, Father, glorify Me together with Yourself, with the glory and majesty that I had with You before the world existed. 6 “I have manifested Your name [and revealed Your very self, Your real self] to the people whom You have given Me out of the world; they were Yours and You gave them to Me, and they have kept and obeyed Your word. 7 Now [at last] they know [with confident assurance] that all You have given Me is from You [it is really and truly Yours]. 8 For the words which You gave Me I have given them; and they received and accepted them and truly understood [with confident assurance] that I came from You [from Your presence], and they believed [without any doubt] that You sent Me. 9 I pray for them; I do not pray for the world, but for those You have given Me, because they belong to You; 10 and all things that are Mine are Yours, and [all things that are] Yours are Mine; and I am glorified in them. 11 I am no longer in the world; yet they are still in the world, and I am coming to You. Holy Father, keep them in Your name, the name which You have given Me, so that they may be one just as We are. 12 While I was with them, I was keeping them in Your name which You have given Me; and I guarded them and protected them, and not one of them was lost except [d]the son of destruction, so that the Scripture would be fulfilled. ==The Disciples in the World 13 But now I am coming to You; and I say these things [while I am still] in the world so that they may experience My joy made full and complete and perfect within them [filling their hearts with My delight]. 14 I have given to them Your word [the message You gave Me]; and the world has hated them because they are not of the world and do not belong to the world, just as I am not of the world and do not belong to it. 15 I do not ask You to take them out of the world, but that You keep them and protect them from the evil one. 16 They are not of the world, just as I am not of the world. 17 Sanctify them in the truth [set them apart for Your purposes, make them holy]; Your word is truth. 18 Just as You commissioned and sent Me into the world, I also have commissioned and sent them (believers) into the world. 19 For their sake [e]I sanctify Myself [to do Your will], so that they also may be sanctified [set apart, dedicated, made holy] in [Your] truth. 20 “I do not pray for these alone [it is not for their sake only that I make this request], but also for [all] those who [will ever] believe and trust in Me through their message, 21 that they all may be one; just as You, Father, are in Me and I in You, that they also may be one in Us, so that the world may believe [without any doubt] that You sent Me. ==Their Future Glory 22 I have given to them the glory and honor which You have given Me, that they may be one, just as We are one; 23 I in them and You in Me, that they may be perfected and completed into one, so that the world may know [without any doubt] that You sent Me, and [that You] have loved them, just as You have loved Me. 24 Father, I desire that they also, whom You have given to Me [as Your gift to Me], may be with Me where I am, so that they may see My glory which You have given Me, because You loved Me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25 “O just and righteous Father, although the world has not known You and has never acknowledged You [and the revelation of Your mercy], yet I have always known You; and these [believers] know [without any doubt] that You sent Me; 26 and I have made Your name known to them, and will continue to make it known, so that the love with which You have loved Me may be in them [overwhelming their heart], and I [may be] in them.” ==Footnotes John 17:1 I.e. the time of Jesus’ death. John 17:2 A reference to election or predestination. Also see John 6:39; 17:6, 9, 24; Acts 13:48; Rom 8:29-33; Eph 1:3-6; 2 Thess 2:13; 1 Pet 1:2. John 17:4 Much of Jesus’ discourse and prayer in John 13-17 is reminiscent of God’s comparison of rain and snow to His word in Is 55:10, 11. Like God’s word, Jesus, who was introduced by John as the Word (John 1:1), comes from God (John 16:28; 17:8), accomplishes God’s desire (John 14:10; 17:4, 8) and then returns to God (John 13:33; 14:4; 17:13).The themes of joy and peace found in Isaiah 55:12 also resonate throughout John 13-17; joy (John 15:11; 16:20-24; 17:13) and peace (John 14:27; 16:33). Isaiah 55; 56 has many points of connection with John’s Gospel as a whole, most notably the invitations to quench thirst (Is 55:1; John 4:13, 14; 7:37) and receive bread (Is 55:2; John 6:26-35, 48-51). Other points of connection between Is 55; 56 and John include the tie between listening and living, appeals to witnesses, calls to obedience, the idea of a special window of God’s nearness, and the inclusion of the Gentiles in salvation. John 17:12 Hebrew idiom for one destined to perish. The betrayal of Christ by Judas Iscariot was foretold in Ps 41:9; cf John 13:18. John 17:19 Jesus’ sacrificial death allows Christians to be truly sanctified—set apart for God’s purpose. ------------ Jesus spoke these things; and lifting up His eyes to heaven, He said, "Father, the hour has come; glorify Your Son, that the Son may glorify You, even as You gave Him authority over all flesh, that to all whom You have given Him, He may give eternal life. "This is eternal life, that they may know You,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whom You have sent. "I glorified You on the earth, having accomplished the work which You have given Me to do. "Now, Father, glorify Me together with Yourself, with the glory which I had with You before the world was. "I have manifested Your name to the men whom You gave Me out of the world; they were Yours and You gave them to Me, and they have kept Your word. "Now they have come to know that everything You have given Me is from You; for the words which You gave Me I have given to them; and they received them and truly understood that I came forth from You, and they believed that You sent Me. "I ask on their behalf; I do not ask on behalf of the world, but of those whom You have given Me; for they are Yours; and all things that are Mine are Yours, and Yours are Mine; and I have been glorified in them. "I am no longer in the world; and yet they themselves are in the world, and I come to You Holy Father, keep them in Your name, the name which You have given Me, that they may be one even as We are. "While I was with them, I was keeping them in Your name which You have given Me; and I guarded them and not one of them perished but the son of perdition, so that the Scripture would be fulfilled. "But now I come to You; and these things I speak in the world so that they may have My joy made full in themselves. "I have given them Your word; and the world has hated them, because they are not of the world, even as I am not of the world. "I do not ask You to take them out of the world, but to keep them from the evil one. "They are not of the world, even as I am not of the world. "Sanctify them in the truth; Your word is truth. "As You sent Me into the world, I also have sent them into the world. "For their sakes I sanctify Myself, that they themselves also may be sanctified in truth. "I do not ask on behalf of these alone, but for those also who believe in Me through their word; that they may all be one; even as You, Father, are in Me and I in You, that they also may be in Us, so that the world may believe that You sent Me. "The glory which You have given Me I have given to them, that they may be one, just as We are one; I in them and You in Me, that they may be perfected in unity, so that the world may know that You sent Me, and loved them, even as You have loved Me. "Father, I desire that they also, whom You have given Me, be with Me where I am, so that they may see My glory which You have given Me, for You loved Me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O righteous Father, although the world has not known You, yet I have known You; and these have known that You sent Me; and I have made Your name known to them, and will make it known, so that the love with which You loved Me may be in them, and I in them." ============= 요한복음 17장 (개요) 본장은 기도문이다. 다른 사람의 기도가 아닌 주님의 기도문, 우리 주 그리스도의 기도문이다. 이 기도문 외에 그가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이 있다. 그는 자신의 죄의 용서를 위하여 기도하실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죄가 없으시므로 죄의 용서를 위하여 기도할 필요가 없으셨던 것이다. 그러나 본문의 이 기도문은 중재자로서의 그리스도에게 필요했던 기도문이고 또 오직 그만이 하실 수 있는 기도문이다. 이같이 이 기도는 그의 중재를 위한 모본이 되는 기도이다. 그럼에도 이 기도문은 우리에게 기도하라는 격려와 교훈으로써도 유익한 것이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Ⅰ. 기도하시게 된 배경(1). Ⅱ. 기도문의 내용. 1. 그는 먼저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신다(1-5). 2. 그는 그에게 속한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신다. (1) 서론적인 간구. 여기서 그는 그들을 위한 기도의 이유를 말씀하신다(6-10). (2) 그가 그들을 위해서 하신 특별한 간구. ① 저희의 보호를 부탁하심(11-16). ② 그들이 성별될 것을 부탁하심(17-19). ③ 그들이 하나가 되게 하여 달라고 부탁하심(11, 20-23). ④ 저들이 영광을 받게 해 주실 것을 기도하심(24-26). ========= 그리스도의 중재를 위한 기도(요 17:1-5) ------ [1-5....아버지의 이름 안에서, 아버지와 그의 보내신 자 JC를 앎의 영생안에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들마다에게 ...영생[아버지와 아들을 참되게 앎]을 주게 하시려고...만민<모든 육체를 지닌 인간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사 ...아들에게 수행하도록 허락해 주셨던 바 그 다스리는 권세는 (이는 성육신-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 아버지께로 가셔서, 부활안에서 육적 제한을 벗은 부활 생명의 그 영이자 부활한 몸으로 변형되시고 제자들에게 오셔서 영원토록 내주하시는 성령을 불어넣어 주시기 위함이었는데) 이는 그리스도에 대한 세인들의 기대와는 정반대였음...이 대속적 죽음-부활의 사역을 온전히 수행하심으로써 아들은 아버지를 믿는 이들에게로 이끌어 옴 통해 아버지를 완전히 나타내게 되는 것이었음......기도 드리는 지금에 있어서 이제 남은 것은 대속적 죽음 통해 아버지께로 가는 마지막 사역만 앞두고 있으나 이미 다 수행하였음을 미리 확증하고 계시는데, 이것을 통해서 창세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본래적 영광으로 돌아감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계심.....아들에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셨는데,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말씀을 주었고]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준행함으로써, 아들이 그들에게 준 모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임을 알게 됨 통해서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셨음 ------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Ⅰ. 그의 기도의 배경(1절). 육신의 몸을 입고 계실 때 그리스도는 깊이 있는 기도를 많이 하셨다(때로 그는 밤을 세워 기도하셨다). 그러나 본문의 기도처럼 완전하게 기록된 것은 다른 곳에는 없다. 다음 사실을 관찰하자. 1. 그가 이 기도를 하신 시기. 그가 이 말씀을 마치신 후 즉 앞에서 그의 제자들에게 송별의 말씀을 하신 후에 그는 그들이 듣는 가운데 기도를 하셨다. 즉 이 기도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1) 이 기도는 설교 후에 하신 기도였다. 그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하실 말씀을 전한 다음 그들을 위하여 하나님에게 기도하셨다. 우리는 말씀을 전한 후 그 말씀을 들은 사람들을 위하여 또한 기도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마른 뼈들을 향하여 예언한 에스겔은 "생기야 그들에게 돌아오라"고 기도하였다. 설교는 기도로 끝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의 효과가 증가되는 것이다. (2) 이 기도는 만찬을 나누신 뒤에 하신 기도였다. 즉 그리스도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곧 만찬을 위한 음식을 나누시고 이에 합당한 말씀을 하신 후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 말씀을 지킬 힘을 주시도록 끝으로 이 기도를 하셨던 것이다. (3) 이 기도는 일종의 가족 기도였다. 그리스도에게 제자들은 그의 가족이었다. 그는 모든 식구들 앞에서 기도로 본을 보이셨다. 그는 아브라함의 아들의 입장을 띄고 식구들을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창 18:19) 다윗이 아들의 입장에서 그의 식구를 위하여 축복하셨고(삼하 6:20) 그들을 위하여 또 그들과 함께 기도하셨다. (4) 이 기도는 작별 기도였다. 우리가 친구들과 작별할 때 기도로 작별하는 것이 좋다(행 20:36).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 그들은 헤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 작별은 기도에 의하여 성별되고 아름답게 승화되었던 것이다. 야곱은 죽으면서 12족장에게 축복하였고, 모세는 죽으면서 12지파에게 축복하였다. 여기 본문의 예수는 임종하시면서 12사도들에게 축복하셨다. (5) 이 기도는 자신의 희생을 위한 준비 기도였다. 그는 죽음의 대가를 치루심으로 그에게 속한 사람들을 위하여 특별한 가호와 축복을 베풀고자하시었다. 그리스도는 지금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의 입장에서 기도하셨다. 이 기도에 힘입어 우리의 모든 기도도 효력이 발생되는 것이다. (6) 이 기도는 그의 중재하심의 모본이 되는 기도였다. 그는 지금도 살아 계셔서 휘장 안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재하신다(하나님 나라를 의미함). 그리고 영광을 입으신 거기서는 그가 지상에 계셨을 때 하신 것처럼 자신을 낮추사 아버지께 간구하시지는 않는다. 하늘에서 그는 자신의 공로에 의지하여 아버지에게 인간들을 위한 중재를 하신다. 거기서 그는 모든 그의 선택받은 자들을 위하여 은덕을 내리실 것을 간청하시는 것이다. 2. 그의 간절한 희망이기도 하시는 외적인 모습에서 나타나고 있다. 즉 그는 먼저 번처럼(11:41)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간구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자세를 갖춤으로 정신을 집중하고자 하신 것은 아니었다. 그는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러한 자세를 취하사 기도를 성별하셨고 기도를 조롱하는 자들에 대하여는 기도의 정당성을 나타내셨던 것이다. 기도할 때에 영혼이 하나님을 우러러 봄은 의미 있는 일이다(시 25:1). 예전에 하늘을 향해 너의 마음을 들라는 말씀은 기도를 위한 부름의 말씀으로 사용되었다. 우리도 기도할 때 우리의 소망을 그리로 향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간구한 바 좋은 것들을 받기를 기대해야만 한다. Ⅱ. 기도의 첫 부분. 여기서 그리스도는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신다. 내용을 고찰하여 보자. 1. 그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생각하고 기도한다. "그는 눈을 들어 아버지여"라고 말씀하신다. 기도는 하나님에게만 해야 하듯이 기도할 때 하나님을 아버지로 대하고 그를 우리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우리의 의무임을 기억하자. 양자의 영을 받은 모든 사람들은[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아들의 영이자 아들안에 계신 아버지의 영이기도 하며, 대속의 십자가죽음 거쳐서 부활안에서 믿는 이들안에 사시기 위해 변형되신 분이심)]을 그 안에 소유한 자마다 아들께서 부활하시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들로서의 명분을 받고 감히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셨다!!]....하여, 로마서 8장 15절, 갈라디아서 4장 6절에서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도록 가르쳐지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시라면 우리는 그에게 담대히 기쁨으로 사랑안에서 나아갈 자유가 있으며 그를 믿을 근거가 있는 셈이며 그러므로 그에게 큰 기대를 가져도 좋은 것이다. 그리스도는 본문에서 하나님을 "거룩한 아버지"로(11절) 또 "의로우신 아버지"(25절)로 부르고 있다. [[여기에서 아버지께서 의로우시다 함은 아버지의 뜻과 자녀에게 계시하신 성품 그대로 행하며 대우하시며 이루시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가 기도할 때 그를 그렇게 부르는 것이 우리를 위하여 대단히 유용하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그의 지시나 또는 위로를 얻기를 바랄 때 그 소원에 합당한 명칭을 붙여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 좋다. 2. 그는 먼저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셨다. 신성으로서의 그리스도는 우리의 기도의 대상이시다. 그렇지만 한편 인간으로서의 그리스도는 자신이 기도하셔야 했던 것이다. 그것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셨기 때문이었다"(마 3:15). "구하라. 내가 너에게 주리라"(시 2:8)는 말씀은 주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인 동시에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주신 약속이기도 하였다. 그가 자기 몸을 바쳐서 사신 바된 것을 위해 또 간구해야만 하셨다면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한 아무 공로도 없이 죄만 지은 우리가 어찌 받기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다만 모든 것을 잃고 말 것이다. 이 사실은 기도의 가치를 앙양시켜 준다. 기도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통신 수단이다. 그리스도 자신도 이 방법을 이용하여 하늘과 의사를 소통하셨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사실은 기도하는 백성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또한 "빈궁한 자의 기도"도 멸시받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의 근거가 된다. 우리를 감싸 주시는 그분에게도 자신을 위하여 간청할 필요가 있었던 때가 있었다. 그것은 중재자로서의 그의 명예로운 사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는 기도였다. 그는 우리에게 하라고 명하신 같은 방법 즉"기도와 간구"(히 5:7)를 이용하셨다. 그도 이렇게 간구하셨으므로 그는 우리의 간구하는 마음을 아신다(출 23:9). 그리고 우리가 간구하는 방법도 아신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하신 후에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셨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자. 이와 같이 자비를 베푸는 것도 먼저 가정에서 시작해야만 한다. 물론 가정에서 끝난다면 안 되지만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바른 순서인 것이다. 그리스도는 그의 제자들을 위한 기도에 비하여 자신을 위한 기도는 대단히 짧게 하셨다. 우리가 기도할 때 교회를 위한 기도는 잠간 스치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 모든 성도를 위하여 간구함에 있어서 우리는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야 하며 결코 인색해서는 안 된다. 본문에 보면 그리스도가 자신을 위하여 하신 두 가지 간청이 있다. 그 간구는 둘다 자기가 영화를 받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라는 간구를 두 번이나 언급한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하나는 그의 사업을 계속할 수 있기 위하여 하신 청이었다. 그것은 본문에 의하면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란 청으로(1-3절), 그가 지금까지 해오신 것을 앞으로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라는 요구였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가 지금까지 아버지의 사업을 완수하였으니 나를 영화롭게 해 달하시는 청이다. 그러므로 본문에 "내가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이제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내가 할 일은 하였으니 여호와여 이제는 당신이 하실 차례니이다"고라 하였다(4,5절)(한글 개혁과 다소 틀림:역자 주). (1) 본문에서 그리스도는 그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영화롭게 해 주실 것을 기도한다(1절). 즉 이런 내용이다. "약속하신 대로 아들을 영화롭게 하옵소서. 그러면 당신의 뜻을 이루어 아버지의 영광을 들리겠나이다." 이제 본문을 더 상세히 고찰해 보자. ① 그가 위하여 기도하신 것. 그것은 그가 이 세상에서 영화를 얻게 해달하는 것이었다. 즉 이러한 뜻이다. "모든 어두움의 세력들이 결속하여 당신의 아들을 중상할 때가 이르렀나이다. 그러니 아버지여 이제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첫째, 아버지는 아들이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시던 때에도 표적과 기사를 그를 통하여 나타내시므로 아들을 영화롭게 하셨다. 그를 잡으러 온 자들이 벙어리가 된 듯 한 마디 답변도 못하던 순간, 또 유다가 주님의 무죄를 고백하고 자결로 이 사실을 입증하던 순간, 빌라도의 아내가 꿈에 그의 의로우심을 깨달았고, 빌라도 자신이 입으로 그의 무죄를 선언한 순간, 또 해가 어두워지고 성전 휘장이 찢어지던 순간들에 아버지는 아들을 의롭게 여기셨을 뿐만 아니라 영화롭게 하셨다. 둘째, 아버지는 아들에게 고난을 가하심으로 인하여 땅에서 그를 영화롭게 하셨다. 그가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는 위엄이 있었고 영광을 받으셨다(13:31). 그가 사탄과 죽음을 정복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에서였다. 또 가시관은 그에게 면류관이었다. 또한 빌라도는 예수의 십자가 위에 쓴 패에 그의 생각과는 달리 예수를 적절히 표현했던 것이다. 셋째, 아버지는 아들이 고통을 받으신 후에 땅 위에서 더욱 그를 영화롭게 하셨다. 즉 그를 죽음에서 일으키심으로 그리고 택하신 증인들에게 공개적으로 그를 나타내시므로 또 아들의 입장을 지지하고 그를 위하여 변명해 주시는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그의 왕국을 인간 세계 속에 세우심으로 그는 아들을 영화롭게 하셨다. 본문에서 그리스도는 바로 이것을 간구하고 주장하신 것이다. ② 이 요구를 관찰시키기 위하여 그가 아버지에게 내세운 조건들, 첫째, 그는 아버지와 자기와의 관계를 근거로 하여 호소한다. 본문에 "당신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라고 하였다. 하나님과 동체이시며 중재자로서의 당신의 아들이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시편 2편 7,8절에도 "네가 나의 아들이므로 내가 열방을 너에게 유업으로 주리라"하였다. 또한 사탄도 그가 아들됨의 권리를 포기하면 이 세상 나라를 주겠노라고 유혹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러한 제안을 보기 좋게 거절하셨다. 그리고 그의 장래의 영광을 아버지에게 의탁하셨다. 본문에서도 그리스도는 장래의 영광을 하나님에게 의탁하신다. 마찬가지로 양자로 선택받은 우리도 믿음으로 아들의 유업을 간구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왜냐하면 성별되어지면 다음은 영화를 입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본문에 "아버지여 당신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옵소서"라 한 것이다. 둘째, 그는 시기가 이르렀다는 사실을 들어 간구한다. 고로 본문에 "때가 이르렀사오니"라고 하였다. 이제는 구체적인 시간까지 결정된 것이다. 즉 그리스도의 수난의 시간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결정됐다는 말이다. 그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노라고 자주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제야말로 그 때가 온 것이고 그는 이 사실을 아셨다.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전 9:12) 인자는 아셨다. 그는 이 시기에 대하여 12장 27절에서는 this hour - 즉 이 때라 하셨으나 본문에서는 the hour - 즉 때라고만 하셨다. 마가복음 14장 35절과 요한복음 16장 21절을 비교하여 보라. "때"라고 하신 것은 강조적인 뜻을 띄고 있다. 왜냐하면 구속자의 탄생의 때가 그러하였듯이 그의 죽음의 때도 가장 의미있고 주목할 만한 때였기 때문이다. 확실히 이 시간이야말로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가장 중대한 시간이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시간은 전에는 결코 없었다. 이와 같이 기대하던 시간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다. 그리스도의 때가 이르렀다는 말씀에는 다음의 의미가 있다. a. "내가 겪어야 할 그 때가 이르렀다"는 말씀이다. 이제 이 장엄한 사건이 절정에 도달한 시기였다. 수많은 작은 접전이 있은 후 하늘과 지옥 사이의 결정적인 전투가 이제 막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이제 하나님 편에는 명예가 또 인간에게는 행복이 좌우되는 중대한 싸움에, 영원히 이기느냐 지느냐 하는 경각이 달린 순간이었다. 그리고 다윗과 미가엘은 이쪽 진영에, 골리앗과 용은 저쪽 진영에 속하여 있었다. 이제 전쟁을 알리는 나팔 소리가 울리면 어느 쪽이 이기느냐 운명이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이쪽 진영에 속한 자들은 다음과 같이 아뢰인다. "이제 당신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소서. 그로 하여금 이 세상의 정사(政事)들과 권력들에 대하여 승리하게 하시고 그의 발뒤꿈치로 독사의 머리를 밟게 하소서. 이제 당신의 아들을 높이시사 패하지 말게 하옵시며 낙담하지 않게 하소서." 여호수아가 나아가 "정복하며 또 정복할 때도 "여호와께서 여호수아를 강하게 하시니"라고 말씀되었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그의 승리의 병거로 삼으시는 이때에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셨던 것이다. b. "내가 [아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뜻 안에서 대속의 구주로서, 또한 부활 통해 변형되시고 믿는 자의 영 안에 내주하도록 예비된 그 영 되심의] 관씌움 받기를 고대하던 마지막 순간이 이르렀다"는 말씀이다. 즉, "내가 영화롭게 되어 당신의 우편에 앉을 때가 이르렀나이다"는 뜻의 말씀이다. 그가 영광을 받으시기까지에는 유혈어린 고난의 막간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 고난의 순간은 전혀 안중에 없는 것처럼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본문에 그는 "내가 영광 받을 때가 이르렀나이다"라고 하였다. 이 순간이 오기 전에 그는 이 영광을 기대하시지는 않았다. 우리도 만일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시련의 시간 특히 임종의 시간을 맞이하여 다음과 같이 간구해야 한다. "때가 이르렀사오니 나를 도우소서. 나를 위하여 나타나소서. 지금이야말로 결정적 순간입니다. 이제 땅에 있는 장막 집이 무너지고 [아버지의 영광 안에 하나되어 있던 자로서의, 참 구주의 대속의 면류관 받음의 영광이 더해지는 바] 내가 영광을 얻을 순간이 온 것입니다"(고후 5:2). 셋째, 그는 아버지의 이득과 관심을 위해 들어 주실 것을 간청하신다.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소서"라고 하셨다. 그는 그의 아버지의 명예를 위하여 지금까지도 일해 오셨기 때문이었다. 그는 고난의 순간을 통과하여 아버지가 영광을 받으시기를 소망하였다. 그는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다. a. "십자가에서 죽으심"에 의해서였다. 그는 이 죽음을 당해야 할 순간에 있었다. 그의 고난은 "아버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것이었다. 그러므로 이제 아버지는 아들의 고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표하신다. 이 고난이야말로 사람들로 말미암아 손상된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시킬 수 있는 것이었다. 이렇게 아들은 아버지를 만족스럽게 해드렸으므로 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이를 수 없었던 하나님의 영광에 이른 것이다. 고로 본문의 뜻은 "아버지여 고통 중에 있는 나를 주장하사 이 고난을 내가 잘 감당하여 당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인 것이다. b. 십자가의 도에 의해서였다. 이 도리는 그가 죽으신 얼마 후 세상에 공포되었고 이 도리에 의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인간 세상에 다시 세워지게 된 것이었다. 그는 아버지에게 그가 받는 고난에 은혜를 베풀고 그 고난을 영광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즉 십자가의 수치를 제거해 주실 뿐만 아니라 이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 그 효능으로[성전 휘장이 찢어졌듯이 Q께로 나아가는 <불의가 제거됨 통해>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길이 열림으로써 ]구원함을 받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