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48.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 이눈에아무증거.내맘에한노래있어기뻐하며승리의노래.우리는이기리라.할렐루야전능하신. ^^인생은 광야,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임마누엘 곧 말씀Q앞에서 HS따라 걷는 나날의 누림!!, 궁극목표는 창조전부터 모든 것을 초월하고 넘어서고 이루신 바 하나님의 성전-교회-나라 이룸과 참여, 누림!!
*1.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2.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5.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7.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9.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 주님은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그의 거룩한 산에서 그지없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우뚝 솟은 아름다운 봉우리, 온 누리의 기쁨이로구나. 자폰 산의 봉우리 같은 시온 산은, 위대한 왕의 도성, 하나님은 그 성의 여러 요새에서, 자신이 피난처이심을 스스로 알리셨다. 보아라, 이방 왕들이 함께 모여 맹렬히 쳐들어 왔다가 시온 산을 보자 마자 넋을 잃고, 혼비백산하여 도망쳤다. 거기에서 그들이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으니, 고통당하는 그들의 모습이 해산하는 여인과 같고 동풍에 파산되는 다시스의 배와도 같았다. 우리가 들은 바 그대로, 우리는 만군의 주님께서 계신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다. 하나님께서 이 성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 (셀라) 하나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명성에 어울리게,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도 땅 끝까지 퍼졌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구원의 선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구원의 능력으로 시온 산이 즐거워하고, 유다의 딸들이 기뻐서 외칩니다. 너희는 시온 성을 돌면서, 그 성을 둘러보고, 그 망대를 세어 보아라. 너희는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궐을 찾아가 살펴보고, 그 영광을 전해 주어라.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영원토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하여라. -------------------------- Great is the LORD, and greatly to be praised, In the city of our God, His holy mountain. Beautiful in elevation, the joy of the whole earth, Is Mount Zion in the far north, The city of the great King. God, in her palaces, Has made Himself known as a stronghold. For, lo, the kings assembled themselves, They passed by together. They saw it, then they were amazed; They were terrified, they fled in alarm. Panic seized them there, Anguish, as of a woman in childbirth. With the east wind You break the ships of Tarshish. As we have heard, so have we seen In the city of the LORD of hosts, in the city of our God; God will establish her forever. Selah. We have thought on Your lovingkindness, O God, In the midst of Your temple. As is Your name, O God, So is Your praise to the ends of the earth; Your right hand is full of righteousness. Let Mount Zion be glad, Let the daughters of Judah rejoice Because of Your judgments. Walk about Zion and go around her; Count her towers; Consider her ramparts; Go through her palaces, That you may tell it to the next generation. For such is God, Our God forever and ever; He will guide us until death. --------------------- The Beauty and Glory of Zion.A Song; a Psalm of the sons of Korah.48 1 Great is the Lord, and greatly to be praised, In the city of our God, His holy mountain. 2 Fair and beautiful in elevation, the joy of all the earth, Is Mount Zion [the City of David] in the far north, The city of the great King. 3 God, in her palaces, Has made Himself known as a stronghold. 4 For, lo, the kings assembled themselves, They [came and] passed by together. 5 They saw it, then they were amazed; They were stricken with terror, they fled in alarm. 6 Panic seized them there, And pain, as that of a woman in childbirth. 7 With the east wind You shattered the ships of Tarshish. 8 As we have heard, so have we seen In the city of the Lord of hosts, in the city of our God: God will establish her forever. Selah. 9 We have thought of Your lovingkindness, O God, In the midst of Your temple. 10 As is Your name, O God, So is Your praise to the ends of the earth; Your right hand is full of righteousness (rightness, justice). 11 Let Mount Zion be glad, Let the daughters of Judah rejoice Because of Your [righteous] judgments. 12 Walk about Zion, go all around her; Count her towers, 13 Consider her ramparts, Go through her palaces, That you may tell the next generation [about her glory]. 14 For this is God, Our God forever and ever; He will be our guide even until death. ============ 시편 48 (개요) 이 시편은 앞의 두 시편과 같이 생생한 감동, 감사, 감격으로 고백하며 올려드리는 승리의 노래다. 이 배경사건으로는 여호사밧왕의 승리에 대해(대하16~20..특히20장) 지어진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히스기야왕때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포위한 산헤립의 군대가 패한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또한, 이는 다윗 시대에 획득한 뛰어난 승리에 대해 다윗이 지은 것으로 추정해 볼 수도 있다. 그렇게 추정하기는 약간 의문이라고(?) 느껴지더라도 그것은 그후 그와 비슷한 경우에 지어졌을 것이며, 또한 참된의미로 볼 때 복음시대의 [유일신여호와하나님만 섬기는 순결한 교회]의 모든 이김과 궁극적 승리의 영광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예루살렘은 복음의 교회 모형이었고, 특히 그것이 승리하는 교회, “하늘의 예루살렘”(히 12:22), “위에 있는 예루살렘”(갈 4:26)이 될 때 복음의 교회 모형이 될 것이다. 예루살렘은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면에 대해 찬미되고 있다. 1. 하나님께 대한 그것의 관계에 대해(1-2). 2.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돌보심에 대해(3). 3. 그것이 그 대적들에게 충격을 준 두려움에 대해(4-7). 4. 그것이 그 친구들에게 주는 즐거움에 대해. 그 친구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생각하고 기뻐하고 있다. (1)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것과 행하시는 것과 행하실 것(8). (2) 그가 그 자신을, 그리고 그 거룩한 성을 은혜롭게 드러내시는 것(9-10). (3) 그것의 안전함을 위한 효과적인 준비(11-13). (4) 하나님께서 시온의 자녀들과 맺은 언약의 영원함에 대한 우리의 확신(14). --우리는 우리가 복음의 교회 구성원으로서 지니고 있는 특권을 기뻐해야 하며, 그 모든 세력에 대한 우리의 성실하고도 선한 의지를 표현하고 고무해야 한다. ================= 시온의 아름다움과 힘(시 48:1-7) 시편 저자는 예루살렘을 찬양하고, 그 성의 장엄함을 밝히려 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 대한 찬송과 그의 광대하심으로 시작하고(1절), 하나님께 대한 찬송과 그의 선하심으로 끝맺고 있다(14절). 우리가 어떤 주제를 갖고 찬송하든, 하나님은 그 찬송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어야 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히 교회의 영예에 대해 언급되는 것은 무엇이나 교회의 하나님 영예에 이바지해야 한다. 여기에서 예루살렘의 영예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Ⅰ. 하늘의 왕께서 그것을 인정하신다. 그것은 “우리 하나님의 성”으로서(1절) 그가 모든 이스라엘 성 가운데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다. 시온에 대해 그는 땅 위에 어떤 성읍에 대해 말씀하셨던 것보다 더 친절하게 말씀하셨다.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132:13-14). 그것은 “큰 왕의 성”(2절)이요, 거기에서 특별히 그 자신을 선포하고자 하시는 온 땅의 왕이시다. 우리 구세주는 예루살렘으로 맹세하는 것은 곧 불경스럽게도 하나님으로 맹세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이를 인용하셨다(마 5:35). 이는 예루살렘이, 하늘이 그의 영광을 나타내듯이 하나님 은혜의 특별한 임재를 위해 그것을 선택하신 “큰 왕의 성”이기 때문이다. 1. 그것은 하나님의 지식으로써 밝혀진다. --“유다에서 하나님이 자기를 알리셨고, 그의 이름은 크시도다.” 그리고 입술로 이 지식을 전해야 하는 제사장들의 본거지인 예루살렘에서는 특히 그러했다. 다른 곳에서는 거의 크게 여기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에서는 “광대하시다”(1절). 하나님을 크게 여기는, 하나님을 최고의 위치에 두는, 그리고 그가 모든 것이 되시는 나라, 성읍, 가정, 그리고 마음은 행복하다. 거기서 “하나님이 자기를 알리시고”(3절), 그가 광대하게 되시리라는 것을 알리신다. 따라서 그를 모르는 자들 이외에는 그 누구도 하나님을 경멸하지 않는다. 2. 예루살렘의 영광은 하나님의 영예를 위해 바쳐진다. --그러므로 그것은 “거룩한 산”이라 불리고 있다. 즉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글자가 그 위에, 그리고 그곳의 모든 기구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슥 14:20-21). ....“거룩한 민족”, “특별한 백성”이라는 것은 그리스도 교회의 특권이다. 교회의 모형인 예루살렘은 아무리 나빴을지라도 “거룩한 성”이라 불리고 있었는데(마 27:53), 마침내 그리스도의 교회가 세워지게 되자 그후로는 결코 그렇게 불리지 않았다. 3. 예루살렘은 하나님께 대한 엄숙한 봉사와 예배를 위하여 지정된 장소다. --거기에서 그는 극진히 찬송받고 있으며, 우리도 그를 “극진히 찬송해야” 한다 (1절). ....우리가 하나님과 그의 광대하심에 대해 명확히 발견할수록 우리는 그를 풍성하게 찬송해야 한다. 그 나라 모든 지역에서 예루살렘으로 제물을 가져온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이처럼 그를 섬기도록 허락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용납하시기로 약속하셨고 또 그들을 축복으로써 맞아주시며 그들의 봉사에 의해 그 자신이 찬송받고 영화롭게 되신 것으로 간주하셨다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여기에서 예루살렘은 복음의 교회 모형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받으시는 조그마한 찬미는 땅 위에 있는 그 교회로부터 오는 것이며, 교회는 곧 사람들 가운데 있는 그의 장막이기 때문이다. 4. 그것은 그의 특별한 보호를 받고 있다(3절). ---그는 그 자신을 “피난처로 알리셨다.” 즉 그는 그 자신이 그런 자이심을, 그리고 그의 경배자들에 의해 의탁을 받는 자이심을 입증하셨다. 따라서 그를 알고 있는 자들은 “주를 의지하고 주를 찾을” 것이다(9:10). ....하나님은 거기에서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궁전에서도 피난처로 알려지셨다. 즉 높은 자들도 하나님을 의지했고, 그와 사귀었다. 믿음이 궁에 거했을 때는 성읍에서도 그 믿음이 번성했을 것이다. 5. 이 모든 면에서 성전이 세워져 있었던 예루살렘, 특히 시온 산은 보편적으로 사랑받았고 경탄을 받았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2절). 무한하신 지혜가 성소의 장소를 위해 터를 택하셨을 때 그것은 어느 면으로나 합당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것을 아름답게 한 것은 그것이 거룩한 산이라는 점이었다. 왜냐하면 거룩함 속에는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죄로 인하여 흉한 것으로 덮여 있으므로, 이렇게 거룩함으로 아름답게 되어 있는 그 지점을 “온 세계가 즐거워”한다는 것은 매우 타당한 일이다. 즉 하나님께서 실제로 세상사람들과 함께 이처럼 거하신다는 것은 온 세계가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이다. ....시온 산은 예루살렘 북방에 있었으므로, 그 산은 그쪽으로부터 부는 차갑고 매서운 바람으로부터 성을 막아주는 피난처가 되었다. 또는 청명한 날씨가 북방으로부터 기대되었을 때 그들은 이처럼 시온 쪽을 바라보도록 지시받았다. Ⅱ. 세상 왕들이 그것을 두려워했다.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신 것을 그들은 최근에 알았고, 그것은 매우 괄목할 만한 사실이었다. 1. 아무튼 그들은 그 대적들을 두려워하게 되는 때가 너무 많았다. 왜냐하면 “열왕이 모였기” 때문이었다(4절). ....이웃 방백들은 예루살렘을 치기 위해 공모했다. 그들의 두뇌와 나팔, 그리고 책략과 힘이 그것의 파멸을 위해 결탁되었다. 그들은 모든 세력을 동원해 무리를 이루었다. 그들은 자신이 즐거움이 되어왔고, 또 온 세계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그 성의 주인이 곧 되리라는 것을 의심치 않고 함께 행군해 나아갔다. 2. 그러나 하나님은 그 대적들로 하여금 그들을 두려워하게 만드셨다. ....예루살렘의 바로 그 광경은, 야곱의 장막 광경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했던 발람을 놀라게 했던 것처럼(민 24:2) 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고, 그들의 분노를 냉각시켰다. “저희가 보고 놀라고 빨리 갔도다(5절).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가 아니라, 그와는 반대로 왔노라, 보았노라, 패했노라(veni, vidi, victus sum)였다. 그것은 예루살렘에서 매우 두려운 것이 보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 광경이 그들에게 그 성읍에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임재하시고, 그것이 그 거룩한 보호 아래 있다는 사실에 관해 그들이 들어왔던 것을 상기시켜 주었고, 또 하나님께서 그들이 급히 물러갈 정도로 큰 두려움을 그들에게 안겨주셨기 때문이었다. 비록 그들이 왕이었고, 공모에 가담한 자들이 많았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이 전능자와 맞먹을 수 없는 상대라는 것을 알았다. 따라서 “떨림이 저희를 잡으니 고통”스러웠다(6절). ....하나님은 교회의 가장 대담한 대적들도 기가 죽게 하실 수 있고, 편하게 살던 자들도 곧 고통스럽게 하실 수 있다. 그들이 예루살렘을 보았을 때의 떨림은 여기에서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즉 쓰라리고 극심하며, 때로는 홀연히 이르는(살전 5:3), 그리고 피할 수 없는 것으로서 죄와 저주의 결과인 그 고통에 비유되고 있다. ....여기에서 그들의 의도가 좌절되는 것은 격렬한 폭풍에 의해 어떤 배는 쪼개지고 어떤 배는 파선되어 모두 흩어져버리는 무서운 광경으로 비유되고 있다(7절).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바다의 힘은 이처럼 공격적이다. 또한 하나님의 두려움은 이렇듯 동풍에 비유되고 있다(욥 27:20-21). 즉 이것이 그들을 혼비백산시키고, 그들의 모든 계획을 깨뜨릴 것이다. “하나님의 노의 능력을 누가 알리요?” ------------------ 교회를 돌보시는 하나님(시 48:8-14)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근래에 그의 백성들의 대적에 대항하시어 영광스럽고 은혜롭게 나타나셨던 것을 그들의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잘 이용하고 발전시키라는 가르침으로 볼 수 있다. Ⅰ. 이것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믿음도 확고히 하도록 하자.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과 그가 말씀하신 것을 비교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들은 대로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8절). 그리고 우리가 본 것은 우리가 들은 것을 믿도록 해주고 있다. 1. “우리가 이전의 섭리 속에서, 옛 시대 속에서 행해진 것을 들은 대로 우리 시대 속에서 행해진 것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후에 그의 백성들을 위해 그와 그들의 대적들을 대항해 나타나신 것은 그가 이전에 나타나셨던 것과 일치하며, 우리는 그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우리가 약속과 예언 속에서 들은 대로 그것이 이행되고 성취되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만군의 여호와며, 예루살렘이 우리 하나님의 거룩한 성으로서 그에게 소중하고 그의 특별한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그것을 보았다. 우리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고, 그의 선하심을 보았다. 우리는 그가 우리를 돌보시고, 우리에게 관심을 기울이시는 것을 보았다. 그는 예루살렘의 사면에서 불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슥 2:5). --하나님이 교회를 위해 행하셨고, 지금도 행하고 계시는 그 큰 일들 속에서 성경은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것은 섭리 자체와 그 가운데서 이루어진 성경을 우리로 하여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Ⅱ. 이것에 의해 교회의 안정과 영원함에 대한 우리의 소망을 견고히 하도록 하자. --“우리 하나님의 도성에서 우리가 본 것을 우리가 거기서 들은 것과 비교해 볼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도성을 영원히 세우시리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지지 않고(그 성은 오래 전에 파괴되었고, 그 모든 영광은 티끌 속에 묻혔다), 복음의 교회에서 성취되었다. 우리는 그것이 영원히 서 있으리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것은 반석 위에 세워졌고, 음부의 권세도 그것을 이길 수 없다(마 16:18). 하나님께서 친히 그것을 세우셨다. 시온을 세우신 자는 여호와이시다(사 14:32). 그리고 우리가 본 것은 우리가 들은 것과 비교됨으로써 하나님의 교회가 기초하고 있는 그 약속에 대한 소망을 갖도록 우리를 격려해 줄 것이다. Ⅲ. 이것에 의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에 대한 선한 생각으로 채우도록 하자.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 있을 때는 언제나 보고 듣고 바라는 것으로부터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된다”(9절). ....우리에게 흘러오는 긍휼의 모든 물줄기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의 샘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어떤 공포 때문이 아니고, 단순히 그의 긍휼, 그리고 자기 백성에 대한 그의 특별한 은총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자주 그리고 확고하게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이것보다 더 고귀하고 더 즐겁고 더 유익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항상, 그리고 특히 성전에서 그를 섬길 때 우리 목전에 두어야 한다(26:3). ....우리가 방해받지 않고 공중 기도의 혜택을 누리고 있을 때, 우리가 그의 성전에 모이고, 거기에 우리를 두렵게 할 아무것도 없을 때, 그때 우리는 그의 인자하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Ⅳ.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그 큰 일에 대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그것을 언급해 그를 영예롭게 하자(10절).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땅 끝까지 미쳤나이다.” 근래에 예루살렘을 현저히 구원해 주신 것으로써 하나님은 그 자신의 이름을 알리셨다. 즉 하나님은 영광스럽게 그의 지혜와 능력과 선하심을 드러내셨고, 모든 민족으로 그것을 깨닫게 하셨다. “그의 찬송도” 그러했다. 즉, 어떤 지역에서는 그것에 응해 그에게 영광 돌리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의 이름이 가는 곳에는 그의 찬송이 가야 하며, 적어도 세상 끝이 그를 찬송할 때까지 가야 한다(22:27; 계 11:15). 어떤 사람들은 그의 “이름”에 의해 특별히 “만군의 여호와”라는 그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깨달았다. 그 이름과 같이 그의 찬송도 그러하다. 모든 피조물들, 세상 끝에 있는 것조차도 모두 그의 명령 아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가 자기들을 위해 행하시는 모든 일에서 특별히 그의 의를 인정해야 한다.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즉 주의 권능의 모든 작용은 공의의 영원한 법칙과 일치하는 것이다. Ⅴ. 교회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일반적으로 그의 교회를 위해 행하시는 일에서 특별한 위로를 취하도록 하자(1절). --“시온산과 성소에서 수종을 드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기뻐하고, 유다의 모든 딸들과 그들의 마을과 그 거민들은 즐거워할지어다. 여인들은 공적인 기쁨을 맞이했을 때처럼 춤과 노래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역사하신 큰 구원을 감사한 마음으로 축하할지어다.” ....우리가 하나님께 찬송을 드렸을 때 우리는 교회에 대한 놀라운 구원의 기쁨을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판단을(즉, 그의 섭리의 작용을) 인하여”, 우리가 지혜로 역사된 것을 볼 수 있는 모든 것(그러므로 판단이라 일컬어지고 있다)과 그의 교회에 유익하게 행해진 것을 인하여 “기뻐할” 수 있다. Ⅵ. 교회의 아름다움과 능력과 안전함에 대한 사례와 증거들을 부지런히 관찰하고, 그 관찰한 것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충실히 전하도록 하자(12-13절). --“너희는 시온을 편답하라.”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승리의 의식을 언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그 의식 행렬에 참여하는 자들로(느헤미야 12장 31절에서처럼)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성을 돌도록 하라. 이것을 행할 때 “그들로 그 망대들을 계수하고, 그 성벽을 자세히 보게 하라.” 1.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근래에 놀랍게 구원해 주신 일을 찬미하게 하라. 그들로 경이를 품고, 망대와 성벽이 모두 힘이 가득하고 그 어느 것도 손상되지 않은 것을, 궁전이 아름다우며 그 어느 것도 더럽혀지지 않은 것을 살펴보게 하라. 왕들이 그 성을 치려고 모였으나 그들은 조금도 해를 끼치지 못했다(1절). “이것을”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한 성을 돌보신 놀라운 일례로서 “후대에 전하라.” 그리하여 대적들이 이 성을 멸망시키거나 파괴하지 못할 뿐 아니라, 그것을 상하게 하거나 더럽히지 못하게 하라. 2. 또 다른 때의 그런 위협에 대비해 그들 자신을 강화하게 하라. (1) 우리는 그것을 문자 그대로 예루살렘과 시온의 요새에 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유다의 딸들로 하여금 시온의 망대와 성벽을 볼 때, 그것을 본 대적들, 즉 열왕들의 두려움(5절)에 맞먹는 기쁨을 갖게 하라. 예루살렘은 일반적으로 애가(애 4:12)에 나타나 있듯이 견고한 곳으로 간주되었다.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도다.” 뿐만 아니라 그 거민들이 죄를 지어 방비태세를 버리지 않았다면 그들은 들어갈 수 없었을 것이다. ....“네 마음을 그 성벽에 두라.” 이것은 시온의 중요한 성벽이 그들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감각적인 대상이 아니라, 그들이 마음을 두어야 하는 믿음의 대상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것은 자연과 기술에 의해 사실상 매우 잘 요새화되었다. 그러나 주로 방어의 역할을 맡아야 했던 그 성벽은 그 속에 특별한 하나님의 임재를 갖고 있었고, 그 위에 그가 부여하신 거룩한 아름다움과 그것에 관한 그의 약속을 지니고 있었다. ....“예루살렘의 능력을 살펴서 그것을 후세에 전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것을 약화시킬 행동을 하지 않고, 만일 어느 때 그것이 환난 가운데 있더라도 그들이 공격에 견딜 수 없어 대적들에게 비열하게 그것을 내주지 않도록 하라.” 칼빈은, 그들이 여기에서 망대와 성벽과 예루살렘 궁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후손에게 전하도록 지시받고 있는 사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런 것들이 모두 파괴되어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리라 함을 시사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무엇 때문에 그것에 대한 역사와 묘사를 보존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제자들이 성전 건물에 대해 경탄하고 있을 때 그들의 주님은 그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곧 무너지리라고 말씀하셨다(마 24: 1-2). (2) 따라서 이것은 반드시 복음의 교회, 곧 시온의 교회에 적용되어야 한다(히 12:22). ....“망대와 성벽과 그 궁전을 살펴 너희가 인도되고 격려되어 너희 자신을 그것에 결탁시키고, 그것에 전념하도록 하라. 교회는 그리스도 위에 있고, 거룩한 능력으로 요새화되고, 결코 졸거나 주무시지 않는 자에 의해 방어되고 있는 반석 위에 자리잡고 있음을 알라. 그 궁전들이 얼마나 귀중한 규례이며, 그 성벽이 얼마나 귀중한 약속인가를 보라. 이것을 후대에 전하여 그들이 마음의 결의를 가지고, 그 세력을 신봉하고 그것을 지지할 수 있게 하라.” Ⅶ.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우리가 그의 영원한 인자하심에 대해 갖고 있는 확신 속에서 개가를 부르도록 하자(14절). ....이것을 후대에 전하라. 거룩한 증거물로서 너희 후손에게 이 진리를, 즉 우리를 위해 이제 이처럼 큰 일을 행하신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라”는 진리를 전하라. 그는 우리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서 견고하며, 변함이 없으시다. 1.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라면 그는 온 세대뿐만 아니라, 영원을 통해서까지도 영원히 우리의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는 것은(계 21:3) 거룩하게 된 성도의 영원한 축복이기 때문이다. 2. 그가 우리 하나님이라면 그는 “우리를 인도하시리로다.”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시고 그곳으로 우리를 안내하시면서 우리를 성실하고 꾸준하게 인도하실 것이다. 그는 우리의 길이 끝나고 우리를 휴식으로 이끄는 때까지, 즉 “죽을 때까지” 그렇게 하실 것이다. 그는 마지막까지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키실 것이다. 그는 (어떤 사람들의 풀이대로) “죽음 위로”(above death)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즉 그는 우리를 죽음이 미치지 못하는 곳으로 인도하시므로 죽음은 우리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 또한 그는 (또 다른 사람들의 풀이대로) “죽음 저 너머로”(beyond death)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즉, 그는 우리를 안전하게 죽음 저편에 있는 행복으로, 더이상 죽음이 없을 생명으로 안내하실 것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우리 하나님으로 여긴다면, 그는 죽음을 통해 죽음을 초월해─죽음 아래에까지 그리고 다시 영광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안전하게 죽음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 ============== hm;B;(1116, 바마) 높은 곳, 산당, 바마 바마(명여)는 '높은 곳, 산당 high place, 바마 bamah'를 의미한다....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00회 이상 나온다. (a) 바마는 '높은 곳 high place, 산 mountain'에 대해 사용되었다. 수풀의 산지(미 3:12 = 렘 26:18), 옛적 산지(겔 36:2, 민 21:28). (b) 바마는 '높은 곳, 전쟁터'에 대해 사용되었다. ① 높은 곳인 길보아 전쟁터(삼하 1:19, 삼하 1:25). ② 이스라엘은 땅의 높은 곳을 타거나 다닌다(신 32:13, 사 58:14, 신 33:29, 시 18:34 = 삼하 22:34, 합 3:19). ③ 하나님은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시며(암 4:13, 미 1:3), 바다의 높은 곳(물결)을 밟으신다(욥 9:8)(참조: BDB). (c) 바마는 '산당, 높은 곳에 있는 예배 장소'에 대해 사용되었다. 이 ---방인들의 제사 장소는 대개 자연의 높은 곳에 위치했다(삼상 9:13 이하, 삼상 10:5, 왕상 11:7, 왕하 17:9, 왕하 17:29, 왕하 23:5, 왕하 23:8). 이 곳은 우상들(대하 33:19), 곧 풍요의 여신을 상징하는 나무 기둥 아셰라와 남성신을 상징하는 하나 이상의 돌 기둥(왕하 3:2)으로 차 있었다. 돌로 만들어진 제단(왕하 21:3, 대하 14:3, H2)은 바마에서 분리되어 있었거나 그것의 일부분이었다. ....바마에는 제사 용기를 저장해 두고 희생제사 음식을 먹는 천막이나 방이 있었다(왕상 12:31, 왕상 13:32, 왕하 17:29, 왕하 23:19). B. K. W. 여섯 가지 행위들을 추적해 볼 수 있다. 즉 흠향, 희생제사 드림, 희생제사 음식을 먹음, 기도, 매음(겔 16:16 이하), 그리고 어린아이 제사(참조: 골짜기에 있는 바마, 렘 7:31, 렘 19:5, 렘 32:35). ....'높은 곳, 산, 산지'를 나타내는 용법을 제외하면, 바마는 본질적으로 웅앙성소가 있던 예루살렘이 아닌, 지방에 있는 예배 장소를 의미한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예배인가? 실상은 여호와유일신앙이 아닌 철저히 마귀에게 복을 비는 기복적 다신교신앙에 따른 제의, 또는 혼합적 제사가 이루어졌다. 물론, 다윗, 요시야, 히스기야왕은 그 의미와 폐해를 깨닫고 오직 여호와유일신앙을 장려함과 동시에 법궤가 예루살렘에 안치된 후부터는 예루살렘성전/장막을 예배의 중심지로 공포했다..(법궤, 곧 여호와의 말씀이 있었던 기브온산당에서 솔로몬의 일천번제가 이루어지기는 했지만) 요시야가 개혁을 단행하여 예루살렘을 예배 중심지로 만들기까지, 이스라엘의 일반백성들은 대개 이러한 지방 성소에서 예배 드렸다. 모든 산당은 일반백성들이 보기에는 합법적이며 일반적인 것이었지만 원래 거주하고 있던 이방민족의 마귀에게 제사했던 기복주의와의 혼합을 의미했다. 이 산당들에 대한 경멸적인 언급은 요시야 이후에 본격적으로 나오지만 여호와는 이미 가나안땅에 입성하기전에 모세에게 산당척결을 명령하셨으며, 그 폐해를 모세도 시내산에 율법을 받기 위해 올라가 있는 동안 산밑에서 행하고 있었던 우상을 만들고 행음한 우상숭배제의의 범죄를 통해 철저히 인식하고 있었다. ....왕정 이전, 실로의 장막이 파괴된 시기와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배 드리기 전에는 예배가 바마에서 행해졌으며 주요 산당은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서 솔로몬과 의사를 소통하신 기브온이었다(왕상 3:2 이하). 물론, 그 이전에, 사무엘은 산당을 자주 방문하여 그 곳에서 직무를 행했다(삼상 9:12 이하). ....솔로몬의 성전 건축 이후에, 바마에 대한 언급은 경멸적이었다. 왜냐하면 바마 건물은 이스라엘이 이방 예배에 관계하는 죄를 지었음을 나타내 주기 때문이다. 단, 므낫세가 뒤집어 엎던 시기에 나오는 언급만은 예외이다(대하 33:17). 레 26:30에 이미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기본적인 입장은 바마"에 대항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겔 6:3, 참조: 왕상 13:2).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진입하기 이전에, 이미 그들은 이방의 산당들을 멸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민 33:52, 참조: 왕하 17:11). ....하나님의 심판의 이유는 바마가 여호와께 드리는 충성에 대적하는 것을 숭배함에 있다. 때로 이스라엘은 여호와대신 이방신들에게 예배했고, 또 다른 경우에는, 북왕국이 포로된 이후의 사마리아에서처럼, 여호와와 다른 신들을 동시에 함께 예배하려는 시도도 있었다(왕하 17:29). ....하나님께서는 바마에 대해 처음에는 위협을 하시고 다음에는 이 위협을 실행에 옮기셨는데, 이런 행동은 첫 번째 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 20:3)의 의의를 가장 잘 증명해 준다. ....하나님께서 바마를 극도로 불쾌하게 여기셨다는 것은 이스라엘 국가에 있는 바마의 건물에 관한 첫 번째 언급에 인용되어 있다. 솔로몬은 아내들을 기쁘게 할 목적으로, 모압의 그모스와 암몬의 몰록 신을 위해 산당을 지었다(왕상 11:7). ....그 후 300년이 지난 후, 요시야 시대에야 비로소 이 산당들은 파괴되었다(왕하 23장, 바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중요한 장). ....익명의 하나님의 사람은 여로보암이 바마를 만드는 것에 대해 항변하였다(왕상 13:2). ....왕하 17장이 북 지파들의 포로 생활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은 이 백성이 자기 자신들을 위해 "모든 성읍에"(왕하 17:9) 바마를 세웠음을 주지시키기 위함이다. ----비록 선지자 이사야가 제의적인 바마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긴 하지만(히스기야 통치하에서 그것들이 제거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왕하 18:4). ....예레미야는 두 차례의 예언 심판 연설에서 그 당시 인신 제사의 장소가 되었던 바마가 장차 임할 대 격변의 이유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고 선언한다(렘 19:5, 렘 32:35). ----사실상 산당 예배는 거짓되거나 악을 절정에 달하게 하는 행위인 것 같다. 르호보암 시대에, 유다는 산당을 창설하였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조상들 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왕상 14:22, 왕상 14:23). 여로보암이 산당에 대해 매우 열광하고, 또 그곳에 제사장들을 두곤 하던 그의 버릇은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되는 원인이 되었다(왕상 13:34)(참조: E. A. Martens). (d) 산당을 세운 자들은 솔로몬(왕상 11:7-11), 여로보암(왕상 12:26-31, 대하 11:15), 유다 백성(왕상 14:22, 왕상 14:23), 이스라엘 백성(왕하 17:9), 스발와임 사람들(왕하 17:32), 므낫세(왕하 21:1, 왕하 21:3), 여호람(대하 21:9, 대하 21:11), 아하스(대하 28:24, 대하 28:25)이며, 산당을 파괴한 자들은 히스기야(왕하 18:4, 왕하 18:22, 대하 32:12, 대하 33:3, 사 36:7), 요시야(왕하 23:5, 왕하 23:8, 왕하 23:13, 왕하 23:19), 아사(대하 14:2-5), 여호사밧(대하 17:5, 대하 17:6)이다.
====== 개역개정] 시48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 시96:4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시145:3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시46: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시2: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시87:1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그 기지가 성산에 있음이여 슥8: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사2: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률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미4: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 시50: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애2:15 무릇 지나가는 자는 다 너를 향하여 박장하며 처녀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천하의 희락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 겔20:6 그 날에 내가 그들에게 맹서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던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마5: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 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 시46: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4.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 삼하10:6 암몬 자손이 자기가 다윗에게 미움이 된 줄 알고 사람을 보내어 벧르홉 아람 사람과 소바 아람 사람의 보병 이만과 마아가 왕과 그 사람 일천과 돕 사람 일만 이천을 고용한지라 -------- 5.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 출15:15 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다 락담하나이다 사13:8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잡혀서 임산한 녀자같이 고통하며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 같으리로다 호13:13 해산하는 녀인의 어려움이 저에게 임하리라 저는 어리석은 자식이로다 때가 임하였나니 산문에서 지체할 것이 아니니라 ------- 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 렘18:17 내가 그들을 그 원수 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왕상10:22 왕이 바다에 다시스 배들을 두어 히람의 배와 함께 있게 하고 그 다시스 배로 삼년에 일차씩 김과, 은과, 상아와, 잔나비와, 공작을 실어왔음이더라 왕상22:48 여호사밧이 다시스의 선척을 제조하고 오빌로 김을 취하러 보내려 하였더니 그 배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게 되매 겔27:26 네 사공이 너를 인도하여 큰 물에 이름이여 동풍이 바다 중심에서 너를 파하도다 --------- 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 시87:5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사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미4: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 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 시26:3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 시40:10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은휘치 아니하였나이다 --------- 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 시113:3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출34: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반포하실쌔 신28:58 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률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말1: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1:14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있는 것으로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시22: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 11.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 시97:8 여호와여, 주의 판단을 시온이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인하여 즐거워하였나이다 ---------- 12.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 시122:7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시78:4 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 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 시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