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8.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47.지성소법궤안치.부활승천승귀좌정JC통치영광찬양.사랑하신야곱의영화,휴거의영,지혜와계시의 영,생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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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7.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비둘기같이온유한187.[시온의영광이빛나는아침550].아내맘속에411.내영혼의그윽히깊은데서412.내영혼이은총입어438. 내맘속에있는참된이평화는.주네맘에들어가시려.찬양하라복되신구세주.주내맘에모신후에.주님말씀하시면.보좌에계신이와어린양께.왕이신나의하나님.


*1.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우리함께!!전존재 기울여 합당한 영광/찬송드리자)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2.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3.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내주/좌정하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회집/선포/주목) 중에 올라가시도다

*6.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7.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8.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9.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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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백성아, 손뼉을 쳐라.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외쳐라.

주님은 두려워할 지존자이시며, 온 땅을 다스리는 크고도 큰 왕이시다.

주님은 만백성을 우리에게 복종케 하시고, 뭇 나라를 우리 발 아래 무릎 꿇게 하신다.

주님은 우리에게 땅을 선택해 주셨다. 이 땅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야곱의 자랑거리였다. (셀라)

환호 소리 크게 울려 퍼진다. 하나님이 보좌에 오르신다. 나팔 소리 크게 울려 퍼진다. 주님이 보좌에 오르신다.

시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시로 찬양하여라. 시로 우리의 왕을 찬양하여라. 시로 찬양하여라.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니, 정성을 다하여 찬양하여라.

하나님은 뭇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시다.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다.

온 백성의 통치자들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다 함께 모였다. 열강의 군왕들은 모두 주님께 속하였다. 하나님은 지존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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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clap your hands, all peoples; Shout to God with the voice of joy.

For the LORD Most High is to be feared, A great King over all the earth.

He subdues peoples under us And nations under our feet.

He chooses our inheritance for us, The glory of Jacob whom He loves. Selah.

God has ascended with a shout, The LORD, with the sound of a trumpet.

Sing praises to God, sing praises; Sing praises to our King, sing praises.

For God is the King of all the earth; Sing praises with a skillful psalm.

God reigns over the nations, God sits on His holy throne.

The princes of the people have assembled themselves as the people of the God of Abraham, For the shields of the earth belong to God; He is highly exal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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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the King of the Earth. To the Chief Musician. A Psalm of the sons of Korah. 47 

1 O clap your hands, all you people; Shout to God with the voice of triumph and songs of joy.

2 For the Lord Most High is to be feared [and worshiped with awe-inspired reverence and obedience]; He is a great King over all the earth.

3 He subdues peoples under us And nations under our feet.

4 He chooses our inheritance for us, The glory and excellence of Jacob whom He loves. Selah.

5 God has ascended amid shouting, The Lord with the sound of a trumpet.

6 Sing praises to God, sing praises; Sing praises to our King, sing praises.

7 For God is the King of all the earth; Sing praises in a skillful psalm and with understanding.

8 God reigns over the nations; God sits on His holy throne.

9 The princes of the people have gathered together as the people of the God of Abraham, For the shields of the earth belong to God; He is highly exal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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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고무하고, 모든 백성들도 그렇게 하도록 고무하는 것.

1. 우리는 공적으로 즐겁게, 그리고 총명하게 그것을 행하도록 지시받고 있다(1, 6-7).

2. 우리가 찬양할 일들이 주어지고 있다.

   (1) 하나님의 위엄(2).

   (2) 그의 주권과 우주적인 통치권(2, 7-9).

   (3) 그가 그의 백성들을 위해 행하신, 그리고 행하실 일들(3-5).

법궤를 (다윗왕때, 주님의 규례를 따라 레위인들이 메어) 시온산으로 가지고 올라갈 때 지어진 것으로 짐작하고 있는데, 5절이 이것을 언급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하나님이 즐거이 부르는 중에 올라가심이여”). 그러나 그것은 더 나아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그의 사업을 필역하신 후에 하늘의 시온으로 승천하신 것과, 열방들이 기꺼이 복종하고자 하는 그의 왕국이 이 세상에 세워지는 것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높이 들리신 구속자를 영화롭게 하고, 그의 높이 들리심을 즐거워하며 그를 찬양하고, 그가 여호와이심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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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받으실 하나님(시 47:1-4)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대한 위대하고 선한 생각으로 가득 채운 시편 저자는, 하나님은 모든 축복과 찬미를 받을 만한 분이라는 것을 확신하는 자로서, 그리고 그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 주저하며 아주 속수무책인 것을 슬프게 여기는 자로서,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이 복된 찬미의 일에 참여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구절들 속에서 다음을 살펴보자.

Ⅰ. 하나님을 찬미하도록 요청받은 자들은 누구인가? “너희 만민들아, 너희 이스라엘 백성들아.” 

---이들은 그의 신하로서 그의 책임 아래 있었다. 따라서 그들은 그의 영향을 받고 있었으므로 그는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미하도록 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행하든, 그와 그의 집, 그와 그의 백성들이 주를 찬미할 것이다. 

....또는 “너희 만민들과 만국들아”로 생각할 수도 있다. 따라서 그것은 열방들이 개심하게 되어 그들이 교회로 인도되는 예언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롬 15:11 참조).

Ⅱ. 그들이 행하도록 요청받은 것은 무엇인가? 

---“손바닥을 치라.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해 행하신 것에 대한 너희 기쁨과 만족을, 하나님께서 일반적으로 행하신 것에 대한 너희의 인정을, 아니 감탄을,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대적하는 모든 자들에 대한 너희 분노를 표시하라(욥 27:23).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 자처럼 손바닥을 치고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그로 하여금 듣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그의 귀는 어둡지 않다), 네 주위에 있는 모든 자들로 듣게 하고, 네가 하나님의 행적에 얼마나 감동되어 흡족한 상태에 있는가를 주목하게 하기 위해 외칠지어다. 다른 사람들도 너희와 함께 즐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의 안에서, 그리고 그의 능력과 선하심 안에서 즐거운 소리로 외칠지어다.”

---점잖지 못하고 경솔하게 보일지도 모르는 이런 경건하고 열렬한 감정의 표현은 성급하게 비판되거나 정죄되어서는 안 된다. 더욱이 그것이 순전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라면 조롱거리가 되어서도 안 된다. 하나님께서 그 열렬한 마음의 힘을 용납하시고 그 표현의 결함을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Ⅲ. 우리가 즐겁게 찬미해야 할 내용으로서 우리에게 제시된 것은 무엇인가?

1. 우리가 관련을 맺고 있는 하나님은 두려운 위엄을 지니고 계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2절). 

---“지존하신 여호와는 엄위하시도다.” 

....그는 가장 고귀한 피조물들보다 무한히 위에 계시며, 가장 높은 것보다 더욱 높으시다. 그 안에는 모든 것들이 경외해야 할 온전함이 있으며, 특히 그와 겨루려는 모든 자들이 두려워해야 할 권능과 거룩함과 의가 있다.

2. 그는 지고하며 전 우주적인 통치권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다. 

---그는 홀로 군림하시는 왕이시며, 절대적인 권능을 갖고 계시는 “온 땅의 임군”이시다. 

....모든 피조물은 그에 의해 만들어졌으므로 그에게 종속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는 “큰 임금”, 왕 중의 왕이시다.

3. 그는 그의 백성들을 그리고 그들의 일을 특별히 돌보시고, 이전에도 그렇게 하셨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것이라는 사실이다.

(1) 그들에게 승리와 성공을 주시고(3절), 만민과 열방을, 즉 그들을 방해하는 자들과(44:2) 그들을 공격하려는 자들로 하여금 그들 아래 굴복케 하신다.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것을 행하셨는데, 그것은 그들이 가나안에 심어지고 오늘날까지 그들이 거기에 계속 있으리라는 증거였다. 그들은 어느 쪽으로 승리의 무기를 돌리더라도 형통했던 그의 종 다윗에 의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계속 행하시리라는 것을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이것은 유대 민족에게 국한되지 않고, 온 땅에 세워질 메시야 왕국을 기대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반역하는 바, 모든 불신자, 곧 이방사람들을 진압하실 것이다. 

....또한  그는 (단어가 의미하듯이) “양을 우리로 모으듯” 그들을 모으실 것이다. 그것은 그들을 도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그들의 감정을 진압하시고 그들을 “그의 권능의 날에 즐거워하는 백성들”로 만드실 것이며, 그들의 생각을 그에게 복종하도록 인도하실 것이다. 그리고 길을 잃었던 자들을 모아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의 인도 아래 두실 것이다(벧전 2:25).

(2) 그들에게 휴식과 정착지를 주신다(4절).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리로다.” 

....그는 이스라엘의 기업으로 가나안 땅을 택하셨다. 그것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해 탐지하셨던 땅이었다(신 32:8 참조). 이것은 그 땅에 대한 그들의 소유를 정당화했고, 그들에게 훌륭한 자격을 부여해 주었다. 그리고 이것은 그 땅에 대한 그들의 즐거움을 향기롭게 했고, 그것을 평안하게 해주었다. 그것을 무한하신 지혜께서 택해 주셨을 때 그들은 행복한 소득으로 여기고 만족히 여기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하나님의 성소를 그 속에 세우게 하신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바, 진정한 의미에서 “야곱의 영화”와 영광이 되었다(암 6:8). 그가 야곱을 사랑하셨으므로 야곱을 위해 이처럼 훌륭한 기업을 택하신 것이다(신 7:8). 이것을 영적으로 풀이해 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① 성도들의 행복.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을 위해 기업을 택하셨으며, 그것은 거룩한 상속이다. 모든 영혼들 마다마다를 참되게  알고 계시며, 그것을 행복하게 만드실 “여호와께서” 그것을 택하셨다. ....그리고 그가 매우 잘 택하셨으므로 그가 친히 “그의 백성의 산업”이 되셨고(16:5), 또 그들을 위해 저 세상에다 썩지 않을 기업을 쌓아두셨다(벧전 1:4). 이것은 진정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야곱의 영광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자신의 이름의 영광을 인해 그들을 사랑하셨으므로 사람이 전혀 생각하지도 못할,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을 마련해 놓으셨던 것이다.

② 하나님께 대한 성도들의 믿음과 복종. 

....모든 은혜로운 영혼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리라. 그로 하여금 내 소득과 분깃이신 분이 친히 그것을 정하시게 하리라. 그러면 나는 그 정하심에 따르리라. 그는 내가 내 자신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나에 대해 더 잘 아시니, 나는 그가 결정하신 이외의 것은 따르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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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권고(시 47:5-9)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을 찬미하고 찬양하도록 매우 간곡하게 요청받고 있다. 그리하여 우리가 이 의무를 되돌아볼 때 우리는 여기에서처럼 교훈마다 그리고 구절마다 그것을 행하도록 강권받을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6절). “찬양하라.” 그리고 다시 “하나님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그리고 또다시 “우리 왕을 찬양하라.” 이는 그것이 매우 중요하고 훌륭한 의무라는 것, 그리고 우리가 자주, 그리고 많이 해야 할 의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우리는 같은 말로 거듭 찬양해도 좋으며, 그것이 새로운 감정으로 찬양되는 것이라면 되풀이되어도 결코 헛되지 않다. 백성들이 그들의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겠는가?(단 5:4)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 우리의 왕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를 찬양해야 한다. 우리는 찬양을 즐거워하고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로서 그를 [날마다 새로이, 숨쉬는 순간순간마다] 찬양해야 한다. 

....그러나 여기에 다음과 같이 필요한 규정이 추가되어 있다(7절). “지혜의 시”로, 즉 마스길로 “찬양할지어다.”

--- “총명하게, 즉 너희가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하나님을 찬양하는가. 그리고 그 봉사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스스로 이해하는 자로서 총명하게 찬양할지어다.”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는 것”(고전 14:15)이 곧 복음의 원리다. ..[하늘문이 열리면, 노래할 이유 있네!!]

---그리고 우리가 주께 노래하는 것은 오직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엡 5:19). 만일 그것이 온당한 봉사가 아니라면 용납되지 않는다.

--- “교훈적으로, 즉 다른 사람들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완전함을 이해하도록 만들고, 또 그들에게 그를 찬미하도록 가르치기를 원하는 자로서 교훈적으로 찬양할지어다.” 이 구절 속에는 우리 찬미의 충분한 근거로서 다음의 세 가지가 언급되어 있는데, 그 각각에 이중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Ⅰ. 우리는 올라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5절). “하나님이 즐거이 부르는 중에 올라가심이여.”

1. 이것은 시온산으로 궤가 올라감을 언급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매우 엄숙하게 행해졌던 것으로, 다윗이 그 앞에서 춤추었고, 아마도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었을 것이며, 백성들은 크게 외치며 따랐다. 

....이 궤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특별히 함께하신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세워진 표적이었으므로, 그것이 하나님의 허락에 의해 운반되어 갔을 때, 그가 “올라가신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규례가, 더욱 공적으로 엄숙하게 그들을 다스릴 수 있도록, 어두운 곳에서부터 떠나옴은 어떤 백성들에게나 큰 은총이므로 그들은 그것을 즐거워하고 감사할 만하다.

2. 우리 주 예수께서 땅 위에서 그의 일을 필역하셨을 때 하늘로 승천하신 것을 언급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행 1:9). 

....“주권과 권세를 꺾으셨을” 때 “사로잡은 자를 끌고” 오신(68:18) 하나님은 그때에 “즐거이 부르는 중에” 왕의 정복자의 외침과 함께 “올라가셨다.” 그는 궤와 그 위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로 상징되어 있는 중보자로서 올라가셨고, 궤가 지성소에 들어가듯 “참 하늘에” 들어가셨다(히 9:24 참조). 

....우리는 그리스도의 승천시 외침이나 나팔소리에 대해 읽은바 없으나, 그때 기쁘게 외쳤던 것은 윗세상에 거하는 자들, 즉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다(욥 38:7). 

....그는 가신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며(행 1:11), 우리는 그가 함성과 나팔소리와 함께 다시 오리라는 것을 확신한다.

Ⅱ. 우리는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7-8절).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시므로 우리는 그에게 경의를 표해야 할 의무가 있을 뿐만 아니라, 그가 “온 땅의”, 세상의 모든 왕들을 다스리시는 “왕”이시므로(7절) 어느 곳에서든지 찬양의 분향이 그에게 바쳐져야 한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로 풀이될 수 있다.

1. 섭리의 왕국에 대한 것으로.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그리고 자연의 하나님으로서 “열방을 치리하시며”, 비록 그들이 그를 모르며 존중치 않더라도 그들과 그들의 모든 일들을 원하시는 대로 주관하신다. 

....“하나님이” 그가 하늘에 준비해 두신 “그 거룩한 보좌에 않으셨도다.” 그리고 거기에는 모든 것, 열방들까지도 다스리시며, 그들에 의해 그리고 그들에게 그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통치 범위를 보라. 모든 사람은 그에게 충성하도록 태어났다. 다른 신들을 섬기는 열방도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참 하나님, 곧 우리의 하나님에 의해 다스려지는 것이다. 

....그의 통치의 공의를 보라. 그가 앉으시어 허락과 명령과 심판을 내리시는 곳은 거룩한 보좌며, 우리는 거기에 어떤 불의도 없다는 것을 확신한다.

2. 메시야 왕국에 대한 것으로. 

....하나님이시요, 그의 “보좌가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열방을 치리하신다.” 

....섭리 왕국의 행정을 위탁받고 계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방나라에다 그의 은혜의 왕국을 세우시고, 우상숭배 속에서 자라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통치하실 것이다(엡 2:12-13). “이방인들이 후사가 되는” 것을 사도 바울은 큰 비밀로서 말하고 있다(엡 3:6). 그리스도는 “거룩한 보좌에”, 하늘에 있는 그의 보좌에 “앉아 계신다.” 그리고 거기에서 그의 나라의 모든 행정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고, 인생들 가운데 거룩함을 증가시키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

Ⅲ. 우리는 “열방의 방백들”에 의해 섬겨지고 존경받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9절). 이것 또한 다음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1. 이스라엘 나라 의회나 총회, 또는 엄숙한 절기에나 나라의 공적인 일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여러 지파의 우두머리와 관원들이 갖는 의회나 총회의 모임으로 볼 수 있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그의 언약에 들어왔을 때, “아브라함의 하나님 백성”이 된 것은 영예로운 일이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나라에 미치게 된 것은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할 일이다(갈 3:14). 

....그들이 확고한 정부와 “그 땅의 방패”인 “열방의 방백”들을 가졌다는 것은 다행한 일이었다. 장관은 나라의 방패며, 이 방패를 갖는 것은 백성들에게 큰 긍휼이 된다. 그리고 특히 그들의 방백, “그들의 방패가 여호와의 것”으로서 그의 영광을 위해 바쳐지고, 그들의 권세가 그를 섬기는 데 사용될 때에 그것은 커다란 자비가 된다. 왜냐하면 그때에는 그들이 크게 높임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세상의 모든 방패가 여호와의 것”이라는 사실은 또 다른 의미에서 하나님의 영예가 된다. 정치는 하나님의 제도며, 그는 왕들의 마음을 강줄기처럼 자기가 원하시는 대로 돌려놓으면서 세상의 정무를 통해 자기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신다. 

....백성의 방백들이 나라의 안녕을 의논하기 위해 함께 모였던 것은 이스라엘에 좋은 일이었다. 평화를 위한 일에 나라의 높은 지위에 있는 자들의 의견이 일치단결한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징조로서 이것은 풍성한 축복을 약속해 준다.

2. 그것은 또한 이방인들이 그리스도의 교회로 부름받음에 적용될 수 있으며, 메시야의 날에 세상 왕들과 그 백성들이 교회에 연합되고, 그들의 영광과 권능을 새 예루살렘에 가지고 와 그들이 모두 하나님께서 “많은 무리의 아비”가 되게 하리라고 약속하셨던 “아브라함의 하나님 백성”이 되리라는 예언으로 간주될 수 있다. 

....그것을 백성들의 “지원자”로 풀이할 수도 있다. 즉 그것은 110편 3절에 사용된 “주의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리라”는 말과 같은 의미다. 

....그리스도께로 모인 자들은 강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진해서 그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방패”, 고귀한 존엄의 깃발(왕상 14:27-28)이, 성의 열쇠가 정복자나 주권자에게 증정되는 것처럼, 주 예수께 넘겨질 때, 방백들이 종교적 세력을 증진시키는 데 그들의 권세를 사용할 때, 그때에 그리스도는 크게 높임을 받으실 것이다.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

bhea;(157, 아헤브) 사랑하다 love, 좋아하다 like, 사랑스러운 lovely

동사 아헤브는 '사랑하다, 좋아하다'를 의미하며, 그 의미의 강도는 하나님의 자기 백성에 대한 무한한 애정에서부터 게으른 대식가의 육체적인 식욕에까지 이른다. 이 동사는 칼 어간의 모든 법(mood)과 니팔 분사형, 그리고 피엘 분사형으로 나온다. 16회의 피엘형은 강의적인 것이 아니라 대개 부정한 '연인' lover을 가리킨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200회 이상 나온다.

구약성경에서 사랑은 그 사람을 강요하여 그가 좋게, 또는 올바르게 평가하거나 인정하는 사물이나 사람에게로 이끌어 가는 자발적인 힘이다. 

사람은 이 사랑의 힘에 제어를 받아 자기 자신을 주거나 혹은 사랑의 원인이 되는 대상을 확고히 붙잡거나 혹은 즐거움을 주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사랑은 내적 인격에 심은 영혼의 불가해한 힘이다. 

사람이 사랑의 대상을 올바로 인정하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한다(신 6:5). 사랑과 미움은 생의 양극이다(전 3:8, 전 9:6). 사랑은 인간 상호간의 사랑, 하나님의 인간과의 사랑, 사물에 대한 사랑 등을 나타낸다.

(a)  이 단어는 남녀의 사랑에 대해 사용되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인간의 하나님과 관계, 그리고 남녀의 성적 관계를 시사해 준다. 

이 남녀의 사랑은 이성(sexes) 상호간의 생명력 넘치는 충동을 의미한다. 선지자 예레미야(렘 2:25)나 호세아(호 3:1, 호 4:18), 그리고 에스겔(겔 16:37)은 사랑의 성적(sexual) 측면을 매우 진하게 묘사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 단어는 남녀의 연애나 열애(창 29:18이하, 창 34:3, 삿 16:4), 합법적인 부부의 행복한 사랑(창 24:67, 삼상 1:5)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다. 창조의 기사는 성의 구별과 부부간의 사랑이 생을 풍요하게 하는 은사임을 설득력 있게 이해시켜 준다(창 2:18이하).

---그러나 이 사랑은 성적 사랑의 범위를 포함하지만 그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 오히려 헌신적 사랑과 생활의 충실함이 합쳐져 있다. 구약의 초기 기록에 의하면 이러한 사랑은 일부다처나 일처다부 사상과 부합하지 않는다. 구약성경은 충실(참조: 창 20:13, 삿 14:16, 삿 16:4-5, 겔 16:8, 겔 23:17, 호 3:1), 상호의존(참조: 창 24:67), 책임(참조: 삼하 13:1, 삼하 13:4, 삼하 13:15)과 같은 인간 사랑의 다른 측면을 제외하고 성적인 것에 집중하는 위험을 이해시켜 준다(The interpertreter's D.B).」

---더 나아가서 아가서는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다"라고 열정적인 사랑의 강력한 힘을 찬양까지 한다. 이 노래는 성적(남녀) 사랑의 기이함과 적극적인 힘을 찬양하지만 그 찬양에는 그 사랑이 근거를 두고 있는 상호의존과 신앙심(헌신)을 강조하고 있다(참조: 아 2:16, 아 3:1-8, 아 7:10, 아 8:6-7). .....아가서에서 사랑을 묘사할 때 거의 대부분 아헵(아가파오)과 아하바(아가페)를 사용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를 부른 칭호는 도드(d/D , 1730, 사랑하는 자)를 사용했다.

---이러한 사랑에 반대되는 것으로서, 암논과 다말의 이야기는 성충동의 야수성, 즉 대상자와 성적 관계를 가지려는 무절제한 요구를 보여준다(삼하 13:1-22). 사랑은 성애 또는 성욕적인 영역에서 세상이 알지 못하는 근원, 곧 마귀로부터 기인한 원시적 힘인 미움을 부인함으로 맞서는 적극적인 능력이다. 이 이야기는 이 두 가지 충동의 야수성도 투명하게 보여준다(삼하 13:1-22). 결혼이나 부부 생활은 상대에 대한 사랑 없이도 이루어질 수 있다. 삼손의 신부의 "당신이 나를 미워할 뿐이요 사랑치 아니하는도다"라는 히스테릭한 말에서(삿 14:16, 참조: 삿 16:15, 창 29:31, 창 29:33) 동일한 요소가 표현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심지어 법까지도 사랑과 미움의 성욕적 증상에 관여하고 있다(신 21:15이하, 신 22:31이하, 신 24:1이하).

....아헤브가 '사랑의 행위를 하다'(일반적으로 이것은 야다<알다>나 샤카브<~와 함께 눕다>로 표현된다)라는 뜻을 가지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그러나 왕상 11:1에서 이 단어는 이러한 부가적인 의미를 가지는 것 같다: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참조, 렘 2:25).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바를 기록할 때, 이러한 의미를 사용하였다: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호 3:1). 이 단어의 이런 의미는, 이 동사가 사역동사의 어간(분사로서)으로 나올 때 현저하게 나타난다.

(b)  이 단어는 부모와 자식, 가족간의 사랑에 대해 사용되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사랑했으며(창 22:2), 리브가는 아들 야곱을 사랑했다(창 25:28). 야곱은 요셉과 베냐민을 사랑했다(창 37:3, 창 44:20). 잠언은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경계하느니라"고 했다(잠 13:24).

또한 이 단어는 며느리의 시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같은 가족간의 사랑을 표현한다(룻 4:15).

부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은 어느 곳에도 언급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그들은 부모를 존중하고 존경하며 또 부모에게 복종해야 한다.

「참고 - 창 47:29에 보면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인애(헤세드: 친절, 자비)란 단어를 사용하여 자기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기를 요청했다. 이것이 부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족속이나 가족의 유대는 이스라엘에서 매우 강하였다. 그러므로 '근친' 관계의 중요한 요소인 사랑에 대하여 놀랄 일이 아니다. 그것은 룻 3:10에서 이성 곧 남녀 사랑과 관련되어 있다. 그곳에서 인애(헤세드: 친절, 자비)는 남녀 사랑의 개시와 가까운 친족에 대한 충실, 이 둘을 포함하고 있다.」

성경은 가족적 사랑이 너무 선택적일 때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삭은 에서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다(창 25:28). 그 결과로 야곱과 에서가 서로 반목하고 미워하게 되었다. 요셉에 대한 야곱의 편애로 인하여 다른 아들들이 요셉을 미워하고 시기하게 되었다(창 37:4). 배타적인 사랑은 증오가 들어올 수 있는 지점이 될 수 있다. 이는 사랑이 헌신적일 뿐만 아니라 책임을 다 해야 하기 때문이다.

(c)  아헤브은 때때로 종이 그 주인의 지배하에 남아 있기를 원하는 주인에 대한 특별하고도 강한 애착심을 나타낸다. 

출 21:5에 보면 "종이 진정으로 말하기를 내가 상전과 내 처자를 사랑하니 나가서 자유하지 않겠노라…"라고 한다. 아마 여기에는 가족애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아들이 그의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종이 그의 주인을 사랑한다(신 15:16). 이러한 의미가 강조되는 구절로는 삼상 16:21이 있는데 여기에는 사울이 다윗을 크게 사랑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윗을 사랑하고(삼상 18:16) 심히 존경하게 되어 그의 모든 행동들을 경탄으로 바라보았다.

(d)  이 단어는 친구의 특별한 애착을 나타낸다. 

다윗과 요나단 사이의 사랑은(삼상 18:1, 삼상 18:3, 삼상 20:17) 여인의 사랑보다 더 깊은 우정의 차원이었다 -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승하였도다"(삼하 1:26).

(e)  아헵은 정치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 신복을 솔로몬에게 보내었으니 이는 히람이 평일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왕상 5:1). 

다윗에 대한 히람의 "사랑"은 두 사람 사이의 국제적인 우호 관계나 화해 정책을 예증하는 것이다. 후자가 지적하는 바와 같이 그것이 그가 지극히 충성스러웠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f)  더 나아가 이 사랑은 사회적 공동 생활의 근본과 규범으로 나타난다 -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레 19:18). 

이러한 면에서 사랑은 이웃을 위한, 그리고 이웃을 향한 헌신이며, 이웃을 형제로서 받아들이는 것이고 이웃이 당연히 받아야 할 대우를 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은 특히 외국인(레 19:34)과 가난한 자(레 25:35)와 고아의 권리와 관련된 사회적 법률에 잘 나타나 있다.

이 이웃 사랑은 단순한 친절이나 호의로 해석할 수 없다. 이것은 편협한 배타주의를 배제한다. - 바로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웃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적(enemy)으로 생각되는 것 같은 사람들에 대한 사랑도 의미한다.

그 이유로 신 22:1-4이 동포를 도울 의무를 부과하는 것인 반면, 출 23:4-5은 특별히 이 의무를 적대적인 사람에게 적용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웃은 동료일 수도 있고 적일 수도 있으므로, 그는 사랑의 대상이지 법적 제한의 대상이 아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의 개인은 법적 개인보다 우선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형태에서 출 23:4이하의 요구와 아마도 한층 더 높은 수준인 잠 25:21에 있는 기본적 진술("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우라")은 원수를 향한 성향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지 않으나 한 특별한 방식의 행위의 의무를 지우는 것으로서, 원수에 대한 사랑을 실천적으로 가르치려고 한 것이다. 요셉은 그의 이야기에서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선으로 악을 갚는 그런 실례를 보여준다(창 50:19).

물론 구약성경에는 이러한 원수를 사랑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시 109편과 잠 14:20 및 적대 국가들에게 향한 일반적인 태도는 이에 대한 예증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 의해 부과된 윤리적인 요구의 고결함은 여전히 존재한다.

(g)  이 단어는 구체적인 것이나 추상적인 것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데 사용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기름(잠 21:17), 은과 풍부(전 5:10), 뇌물(사 1:23)을 사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악(시 52:3-5), 사망(잠 8:3), 허사(시 4:2-3), 거짓 맹세(슥 8:17)를 사랑했다. 또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시 119:47), 율법(시 119:97), 증거(시 119:119), 법(119:159), 그리고 그들은 선(암 5:15), 진실과 화평(슥 8:19), 구원(시 40:16-17)을 사랑했다.

(h)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기를 "사랑하라"고 명하셨다(신 6:5). 그리고 시편에는 이 계명에 대한 순종의 증거들이 포함되어 있다(시 116:1, 시 145:20). 반대로 하나님은 사람들, 특히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신 4:37, 사 43:4, 말 1:2). 

주님은 또한 시온의 문들(시 87:2), 정의와 공의(시 33:5), 성전(말 2:11)과 같은 것들을 "사랑하신다". 여호수아는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한다(수 22:5). 예레미야는 이 백성이 방황하기를 좋아한다고 질책하였다(렘 14:10).

(i)  이 분사형들은 종종 '친구' friend로 변역되곤 한다. 대하 20:7에 보면, 아브라함은 주의 "벗"이라고 한다.

(j)  위에서 지적하였듯이 피엘형 분사를 번역한 영어 단어 "lover" (연인)는 종종 매춘을 암시하는 경멸적인 뜻을 함축하고 있다. 선지자 예레미야, 에스겔, 호세아 등은 이스라엘의 부정한 관계를 언급하기 위해서 이 단어를 사용한다. 호 2:7, 호 9:12, 겔 16:33, 겔 16:36-37, 렘 22:20, 렘 22:22, 렘 30:14, 애 1:19, 슥 13:6 등).(참조: R. L. Alden; Nelson's E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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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G;(1347, 가온) 영광/영화..높임, 위엄, 교만

....가온(명남)은 가아(ha;G; , 1342)에서 유래했으며, '높임 exaltation, 위엄 majesty, 자랑, 교만 pride'을 의미한다. 

....히브리어 랍비 문헌에서 이 단어는 학식이 많은 자를 의미한다. 가온은 바빌로니아에 있는 수사(Susa)와 품페디타(Pumpedita)의 랍비 아카데미의 우두머리였다. 사디아 가온(Saadiah Gaon)은 가장 특출한 사람 중의 한 명이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50회 나온다.

(a)  가온은 긍정적인 의미에서 '탁월, 위엄'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위엄' majesty은 홍해를 갈라서 이스라엘을 인도해내신 사건에서 나타났다(출 15:7). 따라서 구원 받은 백성인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위엄' majesty의 표현으로 여겨진다: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excellency)로다"(시 47:4).  :: 여기에서 가온의 의미는 [하나님이 수여해 주신] 카보드(영광 =풍성-부요-충만-능력과 그 광휘)의 의미와 비슷하다.

이 단어가 장엄하고 울창하며 풍부하고 빽빽한 것으로서 자연에 적용될 때 그 의미는 '위엄' majesty과 관련된다. 

한편, 시인들은 교만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바 위엄, 명성이나 영예, 부요 등을 마치 스스로에게서 난 것처럼 자화자찬하며 자신과 능력을 내세움으로써 근원적 수여자 주님을 얕봄), 번성과 번영(피조물의 일시적, 상대적 창성-창대-울창-풍성함)을 표현하기 위해 이 단어를 채택하는 바 "교만한 물결"(욥 38:11)이나 요르단의 울창한 수풀을 언급하는데 이 단어를 사용한다: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의 창일한(문자적으로 '위엄' majesty) 중에서는 어찌 하겠느냐"(렘 12:5, 렘 49:19, 렘 50:44).

(b)  가온의 많은 용례가 부정적인 의미를 지니는데, 이 경우에는, 겸손의 반대어인 인간의 '교만' pride을 나타낸다(잠 16:18). 

이 단어는 잠언에서 오만, 악행 패역한 말과 함께 사용되고 있다. 

엄위하신 하나님에 의해 선택 받은 당당한 민족인 이스라엘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돌아서서 그들의 탁월성을 그들 스스로가 얻은 특권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새로운 오만 불손한 태도를 하나님께서는 용납하지 않으셨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주 여호와가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였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 가득한 것을 대적에게 붙이리라 하셨느니라"(암 6:8).

70인 역자들은 이 단어를 휘브리스(오만, 거만)와 휘페레파니아(오만, 교만)으로 번역한다.(참조: V. P.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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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xa(1391, 독사) 광채, 영광, 영화, 명성.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독사(Homer이래)는 도케오(dokevw, 1380)에서 유래했으며, 기본 의미는 '생각하는 것, 의견'이다. 

이것은 두 가지 형태를 취하는데, '나는 생각한다'라는 도케오의 의미에서 '내가 가지는 의견'을, '나는 ~라고 간주한다'라는 도케오의 의미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가지는 의견'을 의미한다.

(a)  이 단어는

① '기대, 의견, 견해, 단순한 추측', 철학적 주의. ② 좋은 평판, '명성, 칭찬'. ③ '빛, 광채'를 의미한다.

(b)  이 단어는 요세푸스와 필로의 작품에서,

① '견해'나 '주의', ② '명예'나 '영광', ③ '장려' 그리고 ④ '하나님의 광휘'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독사는 70인역본에서 400회 이상 나오며, 25개의 히브리어를 번역하며, 주로 카보드(영광)를 번역한다.

독사는 70인역본에서 일반적으로 히브리어 카보드와 동일한 의미를 나타낸다. 

독사는 '견해, 의견'(전 10:1; 집회서 8:14; 마카베오사서 5:17), '장려, 권능, 세상적 장엄'(사 17:4; 사 35:2; 학 2:3),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사 24:7이하; 사 29:3; 사 42:8),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사 2:10, 사 2:19, 사 2:21; 출 33:22; 시 102:15) 등을 의미한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독사는 신약성경에서 167회 나오며, 한글개역 성경은 한번 '광채'로 번역하고, 모두 '영광'으로 번역했다.

(a)  독사는 하나님의 존재 양식을 나타낸다. 

신약성경에서 독사의 용법은 일반 헬라어 용법보다 70인역본을 따른다. 

이 단어는 '평판'과 '능력'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특별히 '하나님의 존재 양식'을 표현한다. 

따라서 이 용어는 헬라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성서적 용어가 되었다.

신약성경에서 70인역본과 같이 '하나님의 영광, 영예', '하나님의 장엄', '하나님의 권능', 하나님의 가견적 광채는 고전적인 것이 아니며, 단지 문맥에서 차이를 식별해야 한다. 

그렇지만 항상 표현되는 것은, 비록 신현현의 가시적 요소를 여러 가지로 강조할지라도 하나님의 존재 방식이다. 예를 들면,

행 7:2에서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에서 본 "하나님의 영광",

눅 2:9의 크리스마스 기사에서 "주의 영광",

눅 9:31이하; 벧후 1:17의 변형에 대한 기사에서 "지극히 큰 영광",

행 22:11의 다메섹 도상의 경험 "그 빛의 광채",

계 15:8; 계 21:23의 하늘의 성전과 하늘의 도성에서 "하나님의 영광" 등이다.

신약성경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이미 실재하는 것을 실제적 인정과 감사로 고백하거나(행 12:23; 롬 4:20; 계 16:9) 찬양하는 것(눅 2:14; 눅 19:38; 롬 11:36; 롬 16:27; 엡 3:21; 빌 4:20; 딤전 1:17; 계 4:9; 계 7:22 등)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의 송영은 에스틴(ejstivn)을 전제한다(갈 1:5; 벧전 4:11).

요한의 독특성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키는 용법과 인간이나 하나님이 부여해 주는 명예나 찬양에 대한 용법을 거의 순수하게 병행시킨다는 사실이다(요 12:41; 요 12:43).

(b)  독사는 예수님의 영광을 표현한다. 신약성경에서 독사를 하나님과 관련시킨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그리스도와 관련시킴으로써, 결정적인 단계를 취한다.

이 관계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표현되며,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관계의 전동력론(whole dynamism)은 독사의 용법에 반영되어 있다.

롬 6:4에서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영광에 의해 다시 살아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딤전 3:16에서는 영광 속으로 올리워진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행 7:55에서 스데반은 하나님의 영광의 오른 편에 계신 그를 보았다.

베드로전서에서 그의 "고난 후에 받으실 영광"(벧전 1:11)과 그에게 "영광을 주신 하나님"(벧전 1:21)에 대해 말한다.

히 13:21에 의하면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지는 것처럼 그에게 돌려진다. 그는 영광의 주님이시다(고전 2:8; 약 2:1)

종말론적인 소망(참조: 사 40:5)은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나타남이다(딛 2:13; 벧전 4:13; 벧전 5:1; 막 13:26등). 이 언급들의 대부분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며, 독사가 성육신한 예수님에 적용된 것은 매우 드물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 이 단어는 재림(parousia)과 관계되어 있다(막 8:38; 막 10:37; 막 13:26과 병행구, 마 19:28; 마 25:31).

누가복음에서 독사는 그리스도의 탄생과 변모 기사에 나타난다. 그리스도의 탄생에 독사의 계시(눅 2:9)는 천사들의 출현과 같이 하늘나라에서 그의 오심을 지적한다. 요 17:5에서 그리스도의 성육신 전 "하나님과 함께 가졌던 독사"를 언급한다.

요한복음에서, 오직 믿음으로 또한 성육신한 그리스도의 영광을 본다(요 1:14; 요 2:11; 요 11:40). 그리스도의 이 독사는 본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요 7:39; 참조: 요 12:23; 요 13:13; 요 16:14; 요 17:1, 5의 기도). 영광으로 들어간 것은 십자가에서이다(요 13:31). 여기에서 하나님의 독사가 고백되며 또한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다. 신자들이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는 것은 이 수난의 빛에서이다.

(c)  독사는 신자와 관련하여 사용되었다.

구약성경에서 강조점은 하나님의 독사를 보는 것에 있다(참조: 레 9:6; 사 6:1; 사 35:2). 랍비들에게 있어서도 영원한 행복은 하나님의 영광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신약성경에서 강조점은 참여에로 옮겨진다.

빌 3:21에서 부활 때에 몸은 그리스도의 몸과 같이 영광의 몸으로 변모된다: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화롭게 된다. 신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그 영광에 참예할 것이다(골 3:4). 신자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을 것이다(참조: 롬 8:17). 그리스도는 영광의 소망이다(골 1:27).

독사에의 참여는 그리스도에의 참여로 말미암는다. 영원한 영광이 우리의 부르심의 목적이다(벧전 5:4; 고전 5:10; 살전 2:12; 살후 2:14; 고후 4:17; 딤후 2:10). 여기에서부터 그 영광을 누리는 것이 신자의 목적의 하나이다(롬 5:2). 이 죄많은 시대에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한다(롬 8:18; 롬 8:21). 욕된 것으로 심겨진 것이 영광스런 것으로 다시 산다(고전 15:43). 그렇지만 미래의 영광은 그 근거를 하나님의 목적과 행동에 두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이미 영화롭게 되었다고 말해질 수 있다(참조: 롬 8:29 - 롬 8:30; 고전 2:7). 성령은 영광을 가져오는 새로운 것의 보증이다(참조: 엡 3:16; 벧전 4:14).

이것은 특히 고후 3:7이하에서 분명해진다. 여기에서 모세의 영광을 그리스도의 새롭고 더 큰 영광과 대조시키며,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신자들이 어떻게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되는가를 보여준다. 여기에서 움직임은 현재의 영광에서부터 종말론적인 완전한 영광에로 옮겨가는 것이다. 이것은 복음의 사역에 의해 실행된다. 왜냐하면 복음의 사역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고전 4:6). 이와 마찬가지로, 요한복음 17장에는 제자들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볼 것이며(요 17:24), 그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되며(요 17:10), 그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영광을 그들에게 주신다(요 17:22)고 언급되어 있다.

(d)  독사는 천사들의 영광을 표현한다.

겔 9:3 등에서 그룹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지니고 유대교에서처럼 천사가 영광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히 9:5은 영광의 그룹에 대해 언급한다: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계 18:1은 천사의 영광에 대해 언급한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유다서와 베드로후서에서 천사들을 '독사이'라고 부른다. 유 1:8에서는 "영광", 벧후 2:10에서는 '영광있는 자들'로 번역했다.

(e)  독사는 인간 또는 세상 권세에 대하여 사용되었으며, '화려, 장대, 탁월' 등을 나타낸다. "천하 만국과 그 영광", 즉 그것들의 자원, 부, 그들 도성들의 장대함과 위대함, 그것들의 비옥한 땅, 그것들의 많은 인구(마 4:8; 눅 4:6), "땅의 왕들의 영광"(계 21:24), "만국의 영광"(계 21:26), 왕의 영광, 찬란한 의복 등(마 6:29; 눅 12:27), "육체의 영광"(벧전 1:24), "직분의 영광"(고후 3:8 - 고후 3:11), "여자는 남자의 영광"(고전 11:7), "땅에 속한 자의 영광"(고전 15:40), "해, 달, 별의 영광"(고전 15:41)을 나타낸다. 

(참조: Walter Bauer; J.H.Thayer; S.Aalen; G.Kit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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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시47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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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11: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률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사55: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나3:19 너의 다친 것은 고칠 수 없고 네 상처는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인하여 손뼉을 치나니 이는 네 악행을 늘 받지 않은 자가 없음이 아니냐

시95: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삼상10:24 사무엘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보느냐 모든 백성 중에 짝할 이가 없느니라 하니 모든 백성이 왕의 만세를 외쳐 부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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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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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6:3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시66:5 와서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보라 인생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시68:35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힘과 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신7:21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

느1:5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말2:14 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찌기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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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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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8:47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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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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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8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벧전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암6: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주 여호와가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였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 가득한 것을 대적에게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암8: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나2:2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부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략탈자들이 략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가지를 없이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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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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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6: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시68:1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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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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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14: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고전14:15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시32:1 (다윗의 마스길)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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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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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2: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대상16:3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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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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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2:11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사49: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너를 보고 열왕이 일어서며 방백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너를 택한 바 신실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사49:23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사14:1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자기 고토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에게 가입되어 그들과 련합할 것이며

사60: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66:18 내가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계21: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시89:18 우리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속하였음이니이다 

호4:14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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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살전5장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권면과 끝 인사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25.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26.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

27.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 

2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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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jkonomiva(3622, 오이코노미아) 관리, 경영, 행정.[경륜]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오이코노미아(Pla. 이래)는 오이코노메오(oijkonomevw, 3621: 청지기로 일하다, 관리하다)에서 유래했으며,

(a)  '가정 관리'라는 의미에서, (b)  '국가 통치(경영)'이란 의미로 확대되었으며, (c)  마침내 한 직책을 맡음으로 생겨나는 모든 종류의 활동에 대해 사용되었으며, 관리자의 직무, 감독, 관리, 경영, 행정을 의미한다.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오이코노미아는 70인역본에서 사 22:19; 사 22:21에만 나오며, '경영, 직책, 직분'이란 의미를 나타낸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신약성경에서 9회 나오며, 누가복음(3회)과 바울 서신에만 사용되었다. 신약성경에서 오이코노미아의 용법은 세 가지로 구분된다.

(a)  가정을 관리하는 책임과 그 임무를 수행하는 것에 대해 사용되었다: 

"2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4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눅 16:2; 눅 16:4). 

바울은 이 단어를 사도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것에 적용시켰다(고전 9:17; 골 1:25; 엡 3:2). 바울이 받은 사도적인 임무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교회들을 섬기는 일이었다.

(b)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대해서 이 단어가 사용되었다. 

즉 하나님의 계획("경륜")과 그 계획의 성취(드러남)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① 엡 1:10과 엡 3:9의 주제가 그것이다: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엡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② 엡 3:2; 골 1:25에도 이에 대한 암시가 있다.

엡 3: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골 1: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c)  마지막 용법은 딤전 1:4에 나타나 있다: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이 구절은 거짓 교사들은 믿음 안에 있는 "교훈"(혹은 훈련, 한글개역: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보다는 허황된 이론들을 가르친다고 말하고 있다. (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J. Goetzmann; O. Michel).  

 

**하나님의 지고지선의 영원하신 뜻을 따라 예비하신 단계별 구체적 계획과 안배(와 직분)를[경륜]이라 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시대별 언약이 구약과 신약임...그 뜻을 이루시는 수단이 하나님의 행하시는 바, 주권적 섭리요 그 뜻하신 바를 성취하기 위해 주께서 친히 통치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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