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8.06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46.평강의Q임마누엘구주의품.환난때의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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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6.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라못에 맞춘 노래==

내주는강한성이요585.[주의곁에있을때401][주의친절한팔에405].[너근심걱정말아라382].주안에있는나에게370...하나님은우리의피난처가.보라너희는두려워말고.모든상황속에서.내게강같은평화.생명주께있네.주께가오니.나는비록약하나.나의마음을정금과같이.때가차매.주여진실하게하소서.진실하게신실하게거룩하게살게하소서.오늘집을나서기전.오늘하루한영혼을.주님앞에간구하였던한가지.내눈여소서.주님의뜻을이루소서.이땅의황무함을보소서.나의백성이겸비하여.

++히스기야왕때 산헤립침공 배경.

++깨어있는심령+견고한심지.....사26:1-4묵상!!.....너는내게부르짖으라. 네입을크게열라내가채우리라.여호와의손이짧으냐.네믿음이어디있느냐.네믿음대로될지어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3:17, 18) 

....말씀-보혈-성령으로 전존재, 의식/무의식에까지 적셔주소서.....적셔짐-점유-충만-변화-새겨짐-언행심사 그 모든 일상의 거룩함/투명/민감한 주의 소유된 새존재......JC의 울림판, 반영, 반사, 흘러넘치는 공급통로....


*1.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4.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8.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9.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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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땅이 흔들리고 산이 무너져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물이 소리를 내면서 거품을 내뿜고 산들이 노하여서 뒤흔들려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셀라)

오, 강이여! 그대의 줄기들이 하나님의 성을 즐겁게 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거룩한 처소를 즐겁게 하는구나.

하나님이 그 성 안에 계시니, 그 성이 흔들리지 않는다. 동틀녘에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민족들이 으르렁거리고 왕국들이 흔들리는데, 주님이 한 번 호령하시면 땅이 녹는다.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땅을 황무지로 만드신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와서 보아라.

땅 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하시고, 활을 부러뜨리고 창을 꺾고 방패를 불사르신다.

너희는 잠깐 손을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내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는다. 내가 이 땅에서 높임을 받는다.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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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A very present help in trouble.

Therefore we will not fear, though the earth should change And though the mountains slip into the heart of the sea;

Though its waters roar and foam, Though the mountains quake at its swelling pride. Selah.

There is a river whose streams make glad the city of God, The holy dwelling places of the Most High.

God is in the midst of her, she will not be moved; God will help her when morning dawns.

The nations made an uproar, the kingdoms tottered; He raised His voice, the earth melted.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stronghold. Selah.

Come, behold the works of the LORD, Who has wrought desolations in the earth.

He makes wars to cease to the end of the earth; He breaks the bow and cuts the spear in two; He burns the chariots with fire.

"Cease striving and know that I am God; I will be exalted among the nations, I will be exalted in the earth."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stronghold.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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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the Refuge of His People. To the Chief Musician. A Psalm of the sons of Korah, set to soprano voices. A Song.46 

1 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mighty and impenetrable], A very present and well-proved help in trouble.

2 Therefore we will not fear, though the earth should change And though the mountains be shaken and slip into the heart of the seas,

3 Though its waters roar and foam, Though the mountains tremble at its roaring. Selah.

4 There is a river whose streams make glad the city of God, The holy dwelling places of the Most High.

5 God is in the midst of her [His city], she will not be moved; God will help her when the morning dawns.

6 The nations made an uproar, the kingdoms tottered and were moved; He raised His voice, the earth melted.

7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stronghold [our refuge, our high tower]. Selah.

8 Come, behold the works of the Lord, Who has brought desolations and wonders on the earth.

9 He makes wars to cease to the end of the earth; He breaks the bow into pieces and snaps the spear in two; He burns the chariots with fire.

10 “Be still and know (recognize, understand) that I am God. I will be exalted among the nations! I will be exalted in the earth.”

11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stronghold [our refuge, our high tower].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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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못 =“소녀들; 젊은 여자들”을 의미하는 음악 용어. 젊은 여자들의 소프라노 목소리를 가리킴. 노래를 부르거나 연주나 반주시 높은 음으로 하라는 용어로 사용되었을 것.

시편 46 (개요)

이 시편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그의 능력, 섭리, 그리고 가장 악한 세대에도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에 은혜롭게 임재하시는 것을 바라고 의지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또한 그가 우리를 위해 행하셨고, 또 행하실 것에 대해 그에게 영광 돌리도록 지시하고 있다. 

아마도 이것은 다윗이 그의 이웃나라들에 대해 승리를 거두었을 때에(삼하 8),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위에 있는 그의 모든 대적들로부터 그 나머지 나라를 그에게 주셨을 때에 지은 시일 것이다. 이것이 가르쳐주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사태가 매우 암담해 보이고 험악해 보일 때에 하나님 안에서 위로를 취하도록 가르치고 있다(1-5).

2. 그의 찬미가 되도록, 그가 그의 교회를 위해 대적들에게 대항하신 행적을 언급하도록 가르치고 있다(6-9).

3. 그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신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다시 영화롭게 하실 것임을 확신하고 그것으로 우리 스스로를 위로하도록 가르치고 있다(10-11).

.....우리는 이 시편을 노래함에 영적인 대적에게 적용해,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그들을 정복하는 일 이상의 것을 하리라는 소망을 갖거나 또는 이 세상에 있는 그리스도 왕국의 공적인 대적들과 그들의 위협적인 공격에 적용해 그들이 매우 엄청나게 보일 때에도 마음의 평정과 거룩한 안전을 보존하도록 노력할 수 있다. 루터는 어떤 낙담되는 소식을 들었을 때 시편 46편을 노래하자고 말하곤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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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시 46:1-5)

여기에서 시편 저자는 그 자신을 본보기로 해 우리를 가르치고 있다.

Ⅰ.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우리에 대한 그의 관계와 임재 속에서 개가를 부르도록 가르치고, 특히 하나님께서 우리편이 되신 새로운 경험을 했을 때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고 있다(1절).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라.” 

....우리는 그가 그러하다는 것, 그리고 그가 그렇게 되시겠다고 약속했다는 것, 그리고 그가 영원히 그렇게 되시리라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가 쫓기고 있는가? 하나님은 그런 우리가 도망할 수 있고, 또 그 안에서 안전하며, 우리 자신이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견고한 토대 위에서 안전케 하라(잠 18:10). 

....우리는 고난에 눌리고 있는가? 우리는 할 일이 있고 또 싸워야 할 대적이 있는가? 하나님은 그런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짐을 견디게 해주며, 모든 봉사와 고난에 합당케 해주시는 우리의 힘이시다. 그는 은혜로써 우리에게 힘을 주실 것이며, 우리는 그에게 우리 자신을 체류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환난 가운데 있는가? 그는 우리가 궁핍할 때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행해주시는 도움, (단어 그대로) “현재의 도움”, “발견할 수 있는 도움”이다. ----그는 우리가 그러하다는 것을 발견할 자로서, 그리스도가 “시험한 돌”이라 불리는 것처럼(사 28:16), 즉 “그것이 시험되도다”(probabum est)라고 기록할 수 있는 도움이다. 혹은 그는 “가까이에 있는 도움”, 즉 결코 구할 필요가 없이 항상 옆에 있는 도움이다. 또는 “충분한 도움”, 모든 경우와 위기에 적합한 도움이다. 우리는 그보다 더 나은 도움을 바랄 수 없으며, 또한 어떤 피조물 속에서도 그와 같은 것은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Ⅱ. 가장 큰 위험을 극복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시니”, 즉 우리에게 모든 것을 충족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거룩한 경외감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놀라움을 갖고 음부나 세상의 권세를 두려워해야 할 필요가 조금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대적하리요.” 누가 우리를 해하리요? 이처럼 두려움 없이 되는 것은 우리의 의무며 동시에 특권이다. 

....정직한 마음을 갖고 하나님과 그의 섭리와 약속에 대해 생동하는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양심이 깨끗하다는 증거다. “땅이 변하고, 피조물에 대한 우리의 모든 기대가 우리를 실망시키고 좌절시킬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고라에게 그러했던 땅처럼 우리를 부축해야 하는 땅이 우리를 삼키려고 위협하더라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그의 아들들을 위해 이 시편이 지어졌으며, 어떤 사람의 견해대로 그들에 의해 지어졌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철저히 따르고, 그가 우리편이 되시는 한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두려워할 까닭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다음을 살펴보자.

1. 그 위협은 얼마나 긴박했는가? 

....우리는 땅이 변해 바다에 던져지고, 심지어 땅의 가장 튼튼하고 견고한 부분인 산까지도 깊이를 잴 수 없는 대양에 묻힘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바다가 노호하고 성난 것과 무서운 소리를 내는 것, 그리고 “산이 요동할” 정도로(3절) 매우 격렬하게 해안을 침입하는 그 거품 이는 파도를 짐작할 것이다. 

....비록 왕국과 나라가 혼란 가운데 있고, 전쟁에 휩쓸리며 폭동으로 시달리어 그들의 통치가 끊임없이 변혁되더라도─비록 그것들이 능력을 합해 교회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며, 그들의 멸망 이상의 것을 노리고, 또 그들의 목적을 매우 가까이 성취하게 되었다 할지라도─우리는 이 모든 환난이 교회에 유익하게 끝나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93:4 참조). 

....땅이 변한다면, 땅에 보화를 쌓아두고 거기에 마음을 둔 자들은 두려워할 수밖에 없을 것이나, 보화를 하늘에 쌓아두고, “땅과 거기에 있는 모든 것들이 불살라질” 때 매우 행복하게 되리라고 기대하는 자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부유함이라는 토대 위에 신뢰를 세운 자들은 물이 요동할 때 괴로워하는 것이 마땅하나, “그것보다 높은 바위”로 인도받고, 그 바위가 견고한 발판임을 발견하는 자들은 괴로워하지 않을 것이다.

2. 교회가 매우 잘 지켜지고 있다는 점과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는 그 세력을 고려해 볼 때 이 위험에 대한 도전은 얼마나 견고한가?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어떤 사적이고 특별한 관심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다. 그것은 하나님의 궤며, 우리의 마음은 그것으로 인해 떨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의 교회를 위해 위로와 발전을 마련해 두신 것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확고히 할 수 있는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이며, 악한 시대의 어떠한 조류에 대해서도 그 두려움을 초월하게 될 것이다.

(1) 여기에 교회의 기쁨이 있다. 그것은 가장 우울하고 슬픈 세대에도 존재한다(4절).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바닷물이 포효하고 위협할 때라도, 그것을 “기쁘게 하도다.” 그것은 “예루살렘 옆을 천천히 흐르는” 실로암 물을 시사하고 있다(사 8:6-7). 비록 그 물이 그리 깊거나 넓지는 않았지만, 히스기야 시대에 예루살렘을 방어하는 데 유용했다(사 22:10-11).

....그러나 이것은 영적으로 풀이되어야 한다. 즉 강은 은혜의 언약이며, 시내는 약속이다. 또는 강은 은혜의 성령이며(요 7:38-39), “시내는 하나님의 성소를 기쁘게 하는” 위로다. 하나님의 말씀과 의식은 하나님께서 흐리고 어두운 날에 그의 성도들을 기쁘게 만드시는 강과 시내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 자신은 그의 교회에서 “넓은 하수나 강”이 되신다(사 33:21). 하나님의 성을 기쁘게 만드는 시내는 격하지 않고 실로암의 것처럼 유하다. 즉 부드럽고 조용한 속삭임에 의해 성도들에게 전달되는,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은 채 오는 영적인 위로는 분노하고 악의에 가득 찬 세상의 가장 크고 소란한 위협을 진압시키기에 충분한 것이다.

(2) 교회의 견고함이 있다. 비록 천지가 진동할지라도 “하나님의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다”(5절). 

....하나님은 그의 교회에 특별히 임재하실 것과 돌보실 것을 단언하셨다. 그의 존귀는 교회 속에 있으며, 그는 그의 장막을 그 속에 세우셨고, 또 그것을 보호해 오셨다. 그러므로 그것은 요동치 아니할 것이다.

① 즉 땅이 변할지라도(2절) 그것은 파괴되거나 제거되지 않을 것이다. 

....교회는 세상보다 오래 남을 것이며, 세상이 멸망될 때는 축복 가운데 있을 것이다. “반석 위에 세워져, 음부의 문도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② 그 결과를 두려워해 동요되거나 매우 충격을 받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면 우리는 우리에게 가해지는 가장 과격한 시련에도 흔들릴 필요가 없다.

(3) 교회의 구원이 있다. 

....아무리 큰 위험이 있다 하더라도 교회는 구원된다.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따라서 누가 교회를 해할 수 있겠는가? 그는 환난 중에 있는 교회를 도와 쓰러지지 않게 하실 것이다. 아니, 환난당할수록 교회는 더욱더 증가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새벽에”─아침에 나타날 때에─ 환난에서 도울 것이다. 즉 매우 빨리 도울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큰 도움”이시며(1절), 일이 극한상황에 이르고 또 위로가 가장 요청되는 때에, 즉 매우 적절한 때에 도우시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믿는 자들 각자에게 적용될 수 있다. 하나님이 그의 말씀에 의해 우리 마음속에, 우리 한가운데, 우리 안에 풍요하게 거하시면, 우리는 견고할 것이고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가져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자. 모든 것은 잘될 것이고, 또 그 결과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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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대한 확신(시 46:6-11)

이 구절은 하나님께 만국의 왕으로서, 그리고 성도들의 왕으로서 영광 돌리고 있다.

Ⅰ. 그의 능력과 섭리에 의해 세상을 다스리시고, 그의 영광이 되도록 인간의 모든 형편을 지배하시는 만국의 왕으로서. 그는 세상에 거하는 자들 가운데에서 그의 뜻대로 행하신다. 그리고 그 누구도 “주께서 무엇을 하셨나이까?” 하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1. 그는 이 세상에서 그와 그의 세력에 대항하는 열방의 노를 저지하시며, 그들의 힘을 꺾으신다(6절). 

....다윗이 보좌로 오고, 다윗 자손의 왕국이 세워졌을 때 “이방이 훤화(喧譁)하였다”(2:1-2와 비교). “열국이” 분노로 “동하였고”, 소란스럽고 분노한 모습으로 그의 왕국에 대항해 일어섰다. 그러나 하나님은 “소리를 발하시어, 진노로 그들에게 말씀하였고”, 그들은 또 다른 면으로 동했고, 혼돈과 놀라움 속에 빠졌으며 균형을 잃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방법은 깨어졌다. 그들을 받치고 있던 땅도 녹았으므로 그들은 확고한 발판을 발견치 못하게 되었다. 그들의 세속적인 마음은 그들을 두려움으로 몰아넣었고, 햇볕을 받은 눈처럼 녹아버렸다. 이처럼 대적의 마음이 녹는 것이 사사기(5:4-5)에 묘사되어 있다(눅 21:25-26 참조).

2. 그가 칼을 빼시고 그것에 명을 내리기를 기뻐하실 때, 그는 열국 가운데 큰 위력을 발하시어 열국을 모두 황폐케 하신다(8절).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것은 주시되어야 하며(66:5), 연구되어야 한다(111:2). 섭리의 모든 작용은 하나님의 행적으로 간주되어야 하며, 그의 속성과 목적은 그 행적 속에서 주목되어야 한다. 특히 그가 이스라엘의 땅을 황무케 하려고 생각했던 그의 교회의 대적들 가운데에 있는 “땅을 황무케 하신” 것을 주시하라. 그들이 교회에 대해 계획했던 그 멸망은 그들 자신에게로 돌아온 것이다. 전쟁은 흔히 그것이 행해지던 무대를 파괴하는 비극이다. 따라서 다윗은 전쟁을 그 대적들의 나라로 끌고 갔다. 이것은 얼마나 그 나라를 황무케 했는가! 성들은 불탔고 나라들은 황폐케 되었으며, 사람들의 팔이 잘려 산더미를 이루었다. 

---황폐케 하는 심판의 결과를 와서 보라.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이렇게 말하라. 즉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66:3) 그를 대적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갖고 이것을 보도록 하고, 똑같은 떨림의 잔이 그들의 손에 놓이리라는 것을 예상하게 하라. 반면에 그를 두려워하고 그에게 의지하는 모든 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그것을 보도록 하고, 교회를 대적해 무장한 매우 엄청난 힘을 무서워하지 않도록 하라. 그들이 전투태세를 갖출지라도 “그들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3. 그가 칼을 칼집에 넣고자 하실 때는 열국의 전쟁을 끝나게 하시고, 그들에게 평화를 부여하실 것이다(9절). 

....전쟁과 평화는 바다의 사나움과 잔잔함과 마찬가지로 그의 말씀과 뜻에 달려 있다(107:25, 29). 서로의 오랜 전쟁으로 인해 그들의 숨이 가빠졌을 때, 하나님은 때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저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시어” 숨쉴 시간을 갖게 하신다. 아마도 양방은 싸움에 지쳐 종결시키기를 원할 것이다. ....수단은 편의를 위해 발견된다. 즉 호전적인 왕들은 제거되며, 중재자들이 그들의 자리에 배치된다. 그때에 활은 동의에 의해 꺾이며, 창은 끊어져 낫이 되고, 칼은 두들겨져 보습이 된다. 그리고 아무런 필요가 없게 된 전쟁용 수레는 불태워진다.

---또는 그것을 이것과 다른 경우에 그의 백성들에 대한 은총 가운데서 그가 행하심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는 그들을 대적해 행해지고, 그들의 파멸을 위해 계획된 전쟁을 끝나게 하신다. 그는 그들을 대항하기 위해 당겨진 대적들의 활을 꺾으신다. “무릇 시온을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다”(사 54:17). 큰 방패와 작은 방패의 완전한 멸망은 예언적으로 그들의 전쟁 무기가 불타는 것으로서 묘사되어 있는데(겔 39:9-10), 그것은 또한 전쟁 무기가 소용없게 되어 쌓아두게 될 정도로 교회가 완전히 안전케 되고, 그 평화가 확고히 지속되리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오랜 전쟁이 좋은 결과로 끝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행적이며, 우리는 이것을 경탄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시해야 한다.

Ⅱ. 성도들의 왕으로서. 그리고 “그의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해야 한다(계 15:3). 그는 큰 일을 행하시며 또 행하실 것인데, 그것은 다음 두 가지를 위해서다.

1. 그의 영광을 위해서(10절).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1) 그의 대적들은 잠잠히 있을지어다.  

...더이상 위협하지 말고 그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그들보다 무한히 높으시어 그들이 도저히 겨룰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고 두려워하도록 하라. 그들로 더이상 분노하지 않게 하라. 그것은 모두 헛된 일이다. “하늘에 계신 자가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리고 그의 이름과 영광을 대적하는 그들의 모든 무기력한 악의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 자신의 백성 가운데에서만이 아니고 열방 중에서 높임을 받을 것이며, 그의 교회에서만이 아니고 이 세계에서 높임을 받을 것이며, 그들 자신의 방법을 강구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높임을 받으시리라는 것을, 그가 그의 방법을 갖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시고, 그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시며, “그들이 교만하게 행하는 가운데에서 그들보다 위에 계시며”, 또한 그들로 하여금 그의 그러하심을 알게 하시리라는 것을 깨닫게 하라.

(2) 그의 백성들도 잠잠히 있게 하라. 

....그들도 조용하고 침착하게 있게 하라. 그리하여 더이상 떨지 말고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며, 그만이 하나님이시고 열방 중에서 높임을 받으시리라는 사실을 알아 위로를 삼도록 하라. 그가 혼자서 그의 영예를 지탱하시고, 이 세상에서 그의 뜻을 이행하시며, 그 자신의 세력을 도우시게 하라. 비록 우리의 사기가 위축될지라도 낙담하지 않도록 하자.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이 높임을 받으시고, 그것이 우리를 만족케 하리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위대하신 이름을 위해 역사하실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작은 이름이 어떻게 되는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가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것을 간구하셨을 때 그 기도에 대해 주어진 응답을, 즉 “내가 그것을 거룩하게 하였고, 또다시 거룩하게 하리라”는 응답을 믿어야 한다. 여호와여, 그렇게 하옵소서, 아멘.

2. 그의 백성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서. 그는 앞에서 개가를 올렸다.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그들은 이에 대해 7절에서, 그리고 다시 11절에서 개가를 부르고 있다. 이것은 노래의 후렴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도다. 그는 우리 쪽에 서시고 우리 편에 계시며,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우두머리가 되시도다.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그리하여 우리가 그에게로 도망갈 수 있고, 그를 신뢰하여 우리의 안전을 확신할 수 있다.” 모든 믿는 자들로 이 속에서 개가를 부르도록 하라.

(1) 그들은 능력의, 모든 능력의 하나님의 임재를 얻고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도다.”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시다. 왜냐하면 그는 “하늘과 땅의 만군”이라 불리는 모든 피조물을 마음대로 명하시며, 그의 심판이나 긍휼의 도구로서 그가 원하시는 대로 그들을 사용하시기 때문이다. 이런 최고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의 편이 되시고 우리와 같이 행하신다. 그리고 그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실 것을 약속하셨다.

(2) 그들은 언약에 의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다. 

....하나님은 그들을 도울 능력이 있으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도울 명예와 신실함을 지니고 계신다. 그는 야곱의 하나님, 즉 야곱 개인의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야곱의 백성들의 하나님이시다. 아니, 모든 기도하는 백성들, 즉 씨름하는 야곱의 영적 후손들의 하나님이시다. 그는 또한 우리의 피난처이시므로 우리는 그에 의해 보호를 받고, 그의 안에서 만족을 얻는다. 그리고 외적으로 싸움이 있을 때 그의 섭리로 우리의 안녕을 지키시며, 내적으로 두려움이 있을 때 그의 은혜로 우리 마음을 평안케 하시고 견고케 하신다. 만군의 여호와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도 계실 것이다. 즉 우리의 피난처가 되셨고, 지금도 되시며, 또 앞으로도 되실 것이다. 원문은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으며, 거기에 “셀라”라고 덧붙이는 것이 당연하다. 이것을 주목해 그 위로를 취하라. 그리고 이렇게 말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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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시46장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라못에 맞춘 노래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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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시9:9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시145: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신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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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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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8:7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겔27:26 네 사공이 너를 인도하여 큰 물에 이름이여 동풍이 바다 중심에서 너를 파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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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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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3:3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렘5: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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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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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6:8 저희가 주의 집의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시리이다
시65:9 땅을 권고하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케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저희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사8:6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나니
사33:21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계22:1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시48:1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시87:3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 셀라
사60:14 너를 괴롭게 하던 자의 자손이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모든 자가 네 발 아래 엎드리어 너를 일컬어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의 시온이라 하리라
시43: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시84:1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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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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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26: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신23:14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붙이시려고 네 진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진을 거룩히 하라 그리하면 네게서 부합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사12:6 시온의 거민아 소리를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겔43:7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 영원히 거할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곧 그들과 그 왕들이 음란히 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겔43:9 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거하리라
호11: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욜2: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습3:15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 내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슥2:5 여호와의 말씀에 니가 그 사면에서 불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슥2: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슥2:11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 거하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슥8: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시30:5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143:8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령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출14: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부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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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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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시18: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뢰성을 발하시고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시68:33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시76: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렘25:30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 모든 말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 부르시며 그 거룩한 처소에서 소리를 발하시며 그 양의 우리를 향하여 크게 부르시며 세상 모든 거민을 대하여 포도 밟는 자 같이 외치시리니
욜2:11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욜3:16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암1:2 저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음성을 발하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애통하며 갈멜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
출15:15 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다 락담하나이다
수2:9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수2:24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암9:5 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무릇 거기 거한 자로 애통하게 하시며 그 온 땅으로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같이 낮아지게 하시는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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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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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6: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대하13: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하여 경고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치 못하리라
대하20: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래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민14: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48: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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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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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6:5 와서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보라 인생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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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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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련습지 아니하리라
미4:3 그가 많은 민족 중에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련습하지 아니하고
시76:3 거기서 저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깨치시도다 셀라
삼상2: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겔39:9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년 동안 불 피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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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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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사2:11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사2:17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사33: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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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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