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9.2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81.Q자녀성도의능력과힘/찬양과만족/누림,전지전능하신보혜사임마누엘Q의 언약말씀성취/구원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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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제81 아삽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시80에 대한 주님의 응답!!...[주Q은 추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즐중에서 오직 유일한 지고지선, 최상이심...내존재의 생명근원이시요 모든 적극적인 것들의 실제.. 주님자신을 구하라]영적이스라엘:Q말씀으로 이미 이긴 자...Q은 고난의 인생길의 동행-인도자-목자...야곱이 이스라엘되었듯, 참된 내능력되시려 매일 나와 씨름하시는 Q을 신뢰-감사-찬양-주의 영광 체득함!!......오늘 누가 한나처럼 Q마음 알아주려나

^^이죄인을완전케하시옵고426.내영혼에햇빛비치니428.주안에기쁨있네431.귀하신주여날붙드사433.나의영원하신기업435.내영혼이은총입어438주님의마음을본받는자455....주하나님독생자예수.아버지사랑내가노래해.나의모든것.주나의모든것되시도다.내주님없이는 못살아.내눈여소서.주앞에나와경배를드리네.외로운인생길과.짐이무거우냐.얼마나아프실까


****선지자-제사장-왕의 기름부음으로 살아가신 JC는 먼저 [Q말씀으로 복음전파-가르침-고치심의]선지자의 직무를 마치신 후 [자신을 대속제물로 드리심의] 제사장의 직무를 완성하신 다음, [부활승천하사] 왕의 직무로 들어가신다!! ****


@@[오늘, 매순간, 모든 만남에서]

내맘, 내눈과 귀를 열어주소서, 앙망하오니, 주여

주께 나아온 야곱, 이들 위해 무엇을 주시리이까, 지고지선의 진복, 오직 주님자신! 복음진리생명말씀!

구하오니 성령이시여, 오늘 매순간마다 일깨워 영혼몸 늘 새로이 채우소서 

주님마음, 오직 사랑의 감동, 충만한 기쁨, 합치되어 하나된 주님평강, 바로 그 말씀 JC!

나아오는 사람마다 눈 들어 바라볼 때 모든 몸짓마다 친히 만나주소서, 감싸 주소서  

새롭게 JC를 발견하고 믿어 영접함과 전적으로 의지함, 그 구원과 동행함안으로 이끄소서 @@


@@허물[말씀안의 생명과 성령, 사랑의 뜻을 벗어나 자행자제-치우침]--.죄[말씀안의 주뜻에부합하지 못함 = 말씀안의 참생명과 성령 순종-연합-누림 없음]--악[주님의 말씀을 거부/거절하기에 말씀이 없음]@@


**[[누가 하나님괴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내게 절대 만족-절대진리-절대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만족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1.  우리의 능력(오즈..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3.  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지어다

4.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5.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러 나아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세우셨도다 거기서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

6.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8.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완악한 맘의 자행자제했던 모든 죄악을 회개하고 말씀안에 머물러 Q과 하나됨으로 살라!!)

9.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마7:7-12...하나님과 사랑의 연합으로 하나된 교회요 나라요 백성인 성가족으로서의 믿음과 마땅한 순종안에서 주님뜻안에서 하나님이 안배하신 때에 언약말씀대로 교회를 통하여 이루시기를 붙들어 주장하고 기대하라!!) 하였으나

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오히려 거역하고 자기기만-오해-착각에 빠져 원수대적마귀/사탄체계인 세상에 사로잡힌 주구가 되었음)

12.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3.  [그러나 이제 회개하고 돌이킨 바 된]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그러나, Q이 친히 이루신 바 구속의 사건, 옛일을 기억해 내고 이제라도 Q께로 돌이키라)

14.  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진정한]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진정한]대적들을 치리니(JC를 믿고 말씀순종함 통해 회개하고 죄사함에 이르러, HS 하나님과 하나되어 그분의 뜻 구하고-찾으며-두드리라, 그 결과는 그토록 앙망하는 구원과 회복이 도래되며 넘치는 만족으로 그 실제를 누림!!)

15.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는 그에게 복종하는 체할지라도 [거역함 인해 징벌받는]그들의 시대는 영원히 계속되리라

16.  또 내가 기름진 밀을 [청종하는 내 백성 야곱]그들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 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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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Psalm 81 For the director of music. According to gittith. Of Asaph. 

1   Sing for joy to God our strength; shout aloud to the God of Jacob!

2.  Begin the music, strike the tambourine, play the melodious harp and lyre.

3.  Sound the ram's horn at the New Moon, and when the moon is full, on the day of our Feast;

4.  this is a decree for Israel, an ordinance of the God of Jacob.

5.  He established it as a statute for Joseph when he went out against Egypt, where we heard a language we did not understand.

6.  He says, "I removed the burden from their shoulders; their hands were set free from the basket.

7.  In your distress you called and I rescued you, I answered you out of a thundercloud; I tested you at the waters of Meribah. Selah

8.  "Hear, O my people, and I will warn you -- if you would but listen to me, O Israel!

9.  You shall have no foreign god among you; you shall not bow down to an alien god.

10.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up out of Egypt. Open wide your mouth and I will fill it.

11.  "But my people would not listen to me; Israel would not submit to me.

12.  So I gave them over to their stubborn hearts to follow their own devices.

13.  "If my people would but listen to me, if Israel would follow my ways,

14.  how quickly would I subdue their enemies and turn my hand against their foes!

15.  Those who hate the LORD would cringe before him, and their punishment would last forever.

16.  But you would be fed with the finest of wheat; with honey from the rock I would satisfy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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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Goodness and Israel’s Waywardness.

To the Chief Musician; set to the [a]Philistine lute. A Psalm of Asaph.81 

1 Sing aloud to God our strength; Shout for joy to the God of Jacob (Israel).

2 Raise a song, sound the timbrel, The sweet sounding lyre with the harp.

3 Blow the trumpet at the New Moon, At the [b]full moon, on our feast day.

4 For this is a statute for Israel, An ordinance of the God of Jacob.

5 He established it for a testimony in [c]Joseph When He went throughout the land of Egypt. I heard the language [of One whom] I did not know, saying,

6 “I removed the burden from his shoulder; His hands were freed from the basket.

7 “You called in [the time of] trouble and I rescued you; I answered you in the secret place of thunder; I tested you at the waters of Meribah. Selah.

8 “Hear, O My people, and I will admonish you—O Israel, if you would listen to Me!

9 “Let there be no strange god among you, Nor shall you worship any foreign god.

10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up from the land of Egypt. Open your mouth wide and I will fill it.

11 “But My people would not listen to My voice, And Israel did not [consent to] obey Me.

12 “So I gave them up to the stubbornness of their heart, To walk in [the path of] their own counsel.

13 “Oh, that My people would listen to Me, That Israel would walk in My ways!

14 “Then I would quickly subdue and humble their enemies And turn My hand against their adversaries;

15 Those who hate the Lord would pretend obedience to Him and cringe before Him, And their time of punishment would be forever.

16 “But I would feed Israel with the finest of the wheat; And with honey from the rock I would satisfy you.” 

Footnotes

Psalm 81:1 A technical musical term, meaning uncertain.

Psalm 81:3 Or New Moon, lit covering, i.e. when the moon is “covered” or hidden. This was taken by the ancient rabbis to refer to the festival of the Jewish New Year (Rosh Hashana).

Psalm 81:5 Curiously, in this one verse Joseph’s name has an extra letter, an “h.” In an example of rabbinic lore, the ancient rabbis said that because Joseph sanctified the divine name in private (by resisting Potiphar’s wife) he merited having one letter of the divine name (Yahweh) added to his. Another rabbinic explanation is that when Pharaoh was about to elevate Joseph to power, the astrologers demanded that Joseph speak the 70 languages of the world. The angel Gabriel came to teach him, but Joseph was unable until Gabriel added to his name the extra letter from the divine name.

====개요=======

이 시편은 어떤 특별한 의식을 위해, 즉 일반적인 월삭의 의식이나 7월 월삭에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날의 의식을 위해 지어진 것이라(레 23:24; 마 29:1) 추측되고 있다. 

다윗이 성령에 의해서, 시편의 노래를 성전 예배에 소개할 때, 이 시편은 그날을 위해, 즉 그 노래의 본래적 신앙심을 자극하고 돕기 위해 지어진 것이다. 

모든 시편이 유익하다. 그러나 그날, 그 예배에 다른 시편보다 더 적합한 시편이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택해야 한다. 

예배의 2대 목적이 이 시편에 나와 있다. 

우리는 예배에 참예했을 때, 그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런데 그 2대 목적이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으로부터 교훈을 받는 것, 즉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의 성전에서 묻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편에서 우리는 절기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것을 도움받고 있다.

1. 백성들에 대한 그의 관계(1-3)와 그들을 위해 행하신 것에(4-7) 대해 하나님을 찬미하는 일.

2. 하나님께 대한 의무(8-10), 그로부터 반란을 일으켰을 때의 위험(11-12), 우리가 그를 굳게 붙들려 할 때 우리가 받는 행복(13-16)에 관해 서로를 가르치고 경고하는 일.

---이 시편은, 주로 옛 이스라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배우도록 하기 위해 기록된 것이므로 우리에게도 적용하고 노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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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으로의 초대(시 81:1-7)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룩한 날”, 곧 “여호와의 절기”에 함께 모였을 때, 그들은 그들이 해야 할 일을 들어야 한다. 

잠자거나 게으름 피우기 위해 교회에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니, 거기에는 날마다 해야 하는 의무, 즉 그날에 해야 하는 그날의 일이 있다.

Ⅰ. 하나님 예배자들은 그들의 일을 행하도록 요구되고 있으며, 이 시편을 노래함으로써 그들 자신과 서로를 분발시켜 영광 돌리는 일을 행해야 하는 것을 배우고 있다(1-3절). 

우리의 사명은 하나님께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신앙적 집회에서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과업으로서 명심해야 한다.

1. 이것을 행하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능력”으로서 그리고 “야곱의 하나님”으로서 주목해야 한다(1절). 

그는 그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능력이시다. 

그는 그들을 강력하게 보호하시고 도우시고 그들을 건지실 것을, 그들의 싸움을 싸우시고 그들로 하여금 용감하고 성공적으로 행하도록 만드실 것을 그들과 언약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는 각 이스라엘 사람의 능력이시다. 

그의 은혜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모든 봉사와 고난의 갈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우리 능력이신 그에게, 우리는 기도해야 하며, 찬미를 돌려야 한다. 즉, 야곱의 씨름하는 후손들의 하나님으로서 찬송해야 한다.

2. 우리는 그와 더불어 거룩한 영적 교제를 가져야 한다. 

기쁨과 환희를 나타내는 온갖 표현을 동원해 이것을 행해야 한다. 

당시는 악기로써, “소고와 수금과 비파”로써 행해져야 했다. 그리고 “나팔”이 울려퍼짐으로써, 어떤 사람들은 더욱더 크게 울려퍼지던 시내 산에서의 나팔소리를 생각했다. 

그 당시에는 물론 지금도 시편을 노래함으로써, “크게” 노래하고 “즐거이 소리”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수금의 즐거운 소리와 나팔의 두려운 소리는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할 때는 유쾌함과 거룩한 기쁨으로써, 경외감과 거룩한 두려움으로써 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크게 노래하고 소리를 발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미하는 일에 열정적이어야 함을 시사한다. 

즉, 우리가 하나님께 의지하고 있으며, 그에게 은혜를 입고 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진실로 선한 뜻을 가지고 그를 찬송해야 함과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함께 참여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그 수효가 많을수록 더욱 좋다. 그것은 많을수록 더욱 천국과 같아지기 때문이다.

3. 이것은 정해진 때에 행해져야 한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시간은 어느 때고 잘못됨이 없다(“하루에 일곱 번씩 내가 주를 찬송하리이다.” 아니,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그는 항상 준비하고 계시다), 우리가 서로 만나 하나님을 함께 찬미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신성한 절기는 찬미의 날임에 틀림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그것을 즐기는 그때가 그를 찬송하기에 합당한 때다.

Ⅱ. 그들은 여기에서 그 일에 대한 지시를 받고 있다.

1. 그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제도를 지켜야 한다. 

이러한 일은 바로 그의 제도를 지키는 것이다. 모든 신앙적인 예배에서 우리는 그의 명령을 주목해야 한다(4절). 

“이는 이스라엘의”, 즉 이스라엘 중에서 신앙의 면목을 지키기 위한 “율례요”, 그것은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서, 모든 야곱의 자손이 지켜야 하고,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은 훌륭하고 좋은 일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의무다. 우리가 이것을 무시한다면 우리에게 위태하다. 

그리고 모든 신앙의 행사에서, 우리의 명령과 규율로서 그의 법령을 주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게 명하셨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행한다. 따라서 나는 주께서 나를 용납하시기를 희망”한다. 이때 비로소 이것이 믿음 안에서 행해진다.

2. 그들은 하나님 섭리의 작용들을 회상해 보아야 한다. 

이러한 일이 바로 그것을 기념하는 일이다. 이 엄숙한 의식은 “증거로서 세워진” 것이다. 즉, 사실을 입증해 주는 영구적인 전통의 증거였다. 

그것은 이스라엘에 주는 증거로서, 그들이 하나님께서 그들 열조를 위해 행하신 것을 알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그들이 그것을 모르고 잊어버리면 그들을 고발하는 증거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1) 시편 저자는 백성의 이름으로, 그 자신에게 이스라엘의 편이 되시어 행하신 하나님의 전반적인 일을 상기시키고 있는데, 그 일은 이것과 다른 의식들에 의해 기념되었다(5절). 

하나님께서 애굽 땅을 치시고, 황폐케 해 바로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가게 하도록 촉구하신 그때에, 그는 이를 기념하는 것으로서, 특히 여기에서 “절기”라는 말로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는(3절) 유월절로서 영원히 하나의 율례로 지키게 하기 위해 “여호와의 절기”를 명하셨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장자를 죽이기 위해 애굽 땅을 두루 돌아다니시고, 이스라엘 사람들의 집은 넘어가신 바로 그때에 정해졌다(출 12:23-24). 

그에 의해 그 기이한 일은 영구한 기념으로 남겨져 모든 세대가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냉혹하심을 볼 수 있게 했다.

시편 저자는 그의 백성을 위해 말하면서, 그들이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은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했던 그 괴로운 환경을 주목하고 있다. 

그들은 그 낯선 땅에서 나그네들이었다. 애굽 사람들과 히브리 사람들은 말이 안 통했다. 왜냐하면 요셉은 통역자로서 그의 형제들에게 말해 주었고(창 42:23), 애굽 사람들은 야곱의 집에 대해 “방언이 다른 민족”이라고 부르고 있기(114:1) 때문이다. 

구원받은 것을 더 은혜롭게, 더 영광스럽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우리가 구원되기 전에 처해 있던 그 고통의 요인들이 더 비통스럽게 나타나는 것을 주목함이 좋다.

(2) 시편 저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백성들에게 그들이 건짐을 받은 몇 가지 세목들을 상기시키고 있다. 여기에서 그는 인칭을 바꾸고 있다(6절). 

하나님은, “내가 어깨에서 짐을 벗기었도다” 하는 말씀을 그를 통해 하시고 있다. 그로 하여금 이 절기에 다음과 같은 사실을 기억하게 하자.

① 하나님은 그들을 노예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하셨으며, 그들을 막 쓰러지게 하던 그 압제의 짐을 치워주셨고, “그 손에서 광주리”, 곧 그들이 진흙과 벽돌을 나르던 큰 바구니나 그릇을 “제거하셨다.” 

노예에서 구출되는 것은 누구나 잘 알 수 있는 긍휼이며, 영원히 기념되어야 할 일이다. 그러나 이것만이 아니었다.

② 하나님은 홍해에서 그들을 건지셨다. 

그때 그들은 환난 속에서 요청했고, 그는 그들을 구조하셨으며, 그들을 치려는 그들 원수의 계획을 좌절시키셨다(출 14:10). 

그때 그는 실제적인 응답으로 “뇌성의 은밀한 곳에서” 대답하셨다. 즉, 불기둥에서 대답하셨다. 

하나님은 그 기둥 가운데에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고난에 빠지게 하셨다(출 14:24-25).

시내 산에서 율법이 주어진 사건으로 볼 수도 있다. 

시내 산은 은밀한 곳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을 보는 자는 죽음을 당했고(출 19:21), 그 당시 하나님은 뇌성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시내 산의 두려움마저도 이스라엘에게는 은총이 되었다(신 4:33).

③ 하나님은 광야에서 그들의 처사를 참으셨다. 

“내가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너는 거기에서 네 격분을 보였으며, 너는 그때 믿음이 없는 불만투성이의 백성이었지만, 나는 계속 네게 은총을 베풀었다.” “셀라─이것을 주목하라.”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람의 악함을 비교해 보라. 그것들은 서로를 돋보이게 할 것이다.

이제 그들이 그들의 절기에 애굽에서 구속된 것을 이처럼 상기해야 했다면, 우리는 기독교 안식일에, 애굽 사람의 속박보다 더 나쁜 상태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더 영광스러운 구속을 상기해야 하겠다. 

또 우리의 많은 범죄에도 불구하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은혜로운 응답을 또한 상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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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주는 권고(시 81:8-16)

하나님은 여기에서 시편 저자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시며, 세상의 끝을 맞이할 우리에게 그것을 통해 말씀하신다.

Ⅰ. 그는 그가 이제 말씀하시려는 것을 열심히 그리고 진지하게 들어주도록 요구하고 있다(8절).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 백성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누가 내 말을 듣겠는가? 내가 너희 말을 듣고 네게 대답했다. 그런데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겠는가? 가장 엄숙하게 그리고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확실하게 말하는 것을 들으라.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나로 하여금 듣게 만들 뿐만 아니라, 내게 들으라. 즉, 내게 충고를 받고 나의 다스림을 받으라.” 

이보다 더 합당하게, 또는 더 당연하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에 “만일”이라는 말을 덧붙이고 있다. 

“만일 네가 내 말을 듣는다면(한글 성경에는 나와 있지 않음), 그것이 네게 유익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렇게 할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네 목은 쇠 힘줄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Ⅱ. 그는 그들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구속자로서, 그에 대한 그들의 채무관계를 그들에게 상기시키고 있다(10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로다.” 

이것은 십계명의 서문이며, 그것을 지켜야 하는 강력한 이유로서 제시된다. 우리가 거기에 불복종한다면, 우리는 그 모든 약정을 끊어버리는 것이 된다.

Ⅲ. 그는 여호와이시며 그들의 하나님으로서,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실 때 그들에게 준 계율과 약속에 대한 것을 그들에게 발췌해 주고 있다.

1. 대계명은 그들이 그 앞에서 다른 신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9절). 

“너희 중에 다른 신”, 곧 너희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다른 신은 이방 신이라 일컬어 마땅했다. 왜냐하면 참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신 백성이 다른 신을 갈망한다는 것은 매우 이상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 문제에 대해 질투하신다. 그는 그의 영광이 다른 자에게 주어지는 것을 용납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일에서 그들은 신중해야 했다(출 23:13).

2. 그 약속은 하나님께서 친히, 모든 것에 충만한 하나님으로서 그들이 요청할 때마다 그들에게 가까이 하시리라는 것이었다(신 4:7). 

즉, 그들이 그를 자기들의 유력한 보호자며 지배자로서 신봉한다면, 그들은 그가 그들의 후한 은인이심을 늘 발견하게 되리라는 것이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새끼 까마귀가 입을 열고 지저귈 때, 어미 까마귀가 그 속에 먹이를 넣는 것처럼, 내가 채우리라.” 여기에서 다음을 주시하라.

(1) 우리의 의무는 무엇인가? 

하나님께 기대를 가지며, 그를 향한 우리의 소망을 넓히는 것이다. 

우리는 창조물에게서 극히 조금밖에는 구할 수 없으며, 창조주에게서는 매우 많은 것을 구할 수 있다. 

우리는 그 안에서 궁핍함을 모른다. 그런데 왜 우리가 우리의 품 되시는 그의 안에서 궁핍함을 당하겠는가?

(2)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 

“내가 좋은 것으로 네 입에 채우리라”(103:5). “하나님 안에서 우리 곳간에 채울 것”(잠 8:21), “피곤한 심령을 만족케 하실 것”(렘 31:25), 우리의 모든 부족함을 채우시며, 우리의 모든 소망에 응답하시고, 우리를 완전히 행복하게 만드실 만한 것이 “충분히” 있다. 

육적인 즐거움은 지나치게 먹되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사 55:2). 거룩한 즐거움은 만족을 얻되 폭식하지는 않는 것이다.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그는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만일 그가 그들의 열조에게 행하셨던 것과 같이 그들을 위해 위대하고 친절한 일을 행하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 때문이라고 단언하셨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을 철저히 따르기만 한다면, 그들에게 아무리 훌륭한 것을, 아무리 많은 것을 주어도 그에게는 지나치게 여겨지지 않는다. 

그는 “그들에게 이것저것을 더 주시려 했다”(삼하 12:8).

Ⅳ. 그는 그들에게 법을 준 자로서의 권위에서 나온 지고한 경멸감을 품고, 그리고 그들의 은인으로서 은혜와 은총을 품고 그들을 책망하시고 있다(11절). 

그는 그들을 위해 많은 일을 행하셨으며, 더 많은 것을 행하시기로 계획했으나, 모든 것은 수포로 돌아갔다. 

“내 백성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모든 말에 귀를 막았도다.” 그는 다음 두 가지 일을 원망하시고 있다.

1. 그의 명령에 그들은 불복종했다. 

그들은 다른 백성과는 달리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그 말에 복종하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의 음성의 지배를 싫어했다. 율법이나 그 율법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았다.

2. 그들은 하나님과의 언약관계를 싫어했다. 

“저희가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저희가 내 말에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갈대아역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기꺼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자 했지만, 그들은 그의 백성이 되고자 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의 조건을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다.

“내가 그들을 모으려 하나, 그들은 그것을 원치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을 원치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이 하나님을 원해서는 안 되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에 당당히 초대받았다. 

그들이 할 수 없었기 때문도 아니었다. 말씀이 그들 가까이에, 그들의 입이나 가슴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순전히 그들이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자기 백성이라 부르시고 있는데, 그것은 그들이 그에 의해 인도되었고 수천 개의 끈에 의해 그에게 묶여 그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할지라도 그들은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복종하지 않았다. 

“내 친구 야곱의 자손, 이스라엘은 나를 무시했고,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악한 세상의 모든 악은 악한 뜻의 고집스러움에 기인하고 있다. 백성들이 신앙적이 아닌 이유는 그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Ⅴ. 그는 그가 그들에게 임하는 그 영적인 심판으로 그 자신을 의롭게 하시고 있다(12절).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 대로 버려두었도다.” 

이는 이웃 민족들보다 그들에게 더 위험한 대적이었고, 더 해로운 압제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그의 영을 거두셨고, 제지하는 은혜의 굴레를 제하셨으며, 그들은 그들 자신에게 버려두셨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들은 마음대로 하려 했으므로, 하나님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하게 했다. 

“에브라임이 우상에게 연합하였으니, 내버려두라.” 

그러한 자들을 그들이 빠져 있는 마음의 정욕 속에 버려두시고, 그들로 그 정욕에 의해 지배되게 놔두시는 것은 하나님께 의로운 일이었다. 

왜 그의 영이 항상 싸워야 하겠는가? 그의 은혜는 그의 것이며, 그는 어떤 사람에게도 빚을 지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부당한 자에게는 결코 자기의 은혜를 주지 않듯이, 또한 먼저 은혜를 잃어버린 자들에게서가 아니고는 아무에게도 그 은혜를 빼앗지 않으셨다. 

“저희가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버려두었도다. 그들로 하여금 자기들 마음대로 가도록 버려두라.” 

그리고 그 다음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라. 

“저희로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저희 마음의 길로, 저희 눈에 보이는 대로, 저희가 섬기고 이야기하는 대로, 행케 하였도다.” 

“나는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하도록 내버려두었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악한 것을 행했다. 그들은 임의대로 행했으며, 하나님의 뜻과 그의 권고대로 행하지 않았다. 따라서 하나님은 그들 죄의 저작자는 아니었다. 그는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대로, 그들 머리의 계획대로 내버려두었다. 그들이 잘못 행했다면, 그 책임은 그들의 마음에, 그리고 그 죄는 그들의 머리 위에 돌아가야 했다.

Ⅵ. 하나님은 그들이 그들 자신을 위해 올바로 행하기를 바라는 선한 뜻을 입증하셨다. 

그는 그들의 형편이 얼마나 딱하며, 그들의 열망이 얼마나 확실한가를 아시고, 그들을 그들의 탐심에서 건지셨다. 

이는 사단에게 빠지는 것보다 더 나쁘다. 사단에게 주는 것은 개심하고(딤전 1:20) 구원받게(고전 5:5) 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기들의 정욕에 버려지는 것은 유죄로 낙인찍히게 된다. 

“부정한 자는 그대로 더럽게 버려두라.” 

이것은 사람을 얼마나 끔찍한 낭떠러지로 몰아갈 것인가! 이제 여기에서 하나님은 그들을 매우 불쌍히 여기시고 있다. 

그가 그들을 어리석음과 파멸 속에 버려두신 것은 마지 못해 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호 11:8-9) 따라서, “내 백성이 나를 청종하기를 원하노라”(사 48:19 참조).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의 완악함에 대해, “너도 알았다면” 하고 한탄하셨다(눅 19:42). 

이 표현들은 매우 감동적인 것으로서(13-16절),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며, 모두가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그는 죄인이나 죄를 지은 민족의 멸망을 기뻐하시지 않는다)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또한 죄인들은 그들 자신에게 적이 되고 있으며, 그들이 이처럼 쉽게 행복하게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참하게 되는 것이 얼마나 분한 일인가를 보여주려 하고 있다. 여기에서 다음을 주시하자.

1.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위해 저장해 두셨고, 그들이 복종할 때면, 그들을 위해 사용하고자 하신 그 큰 긍휼을 보자.

(1) 그는 그들에게 원수들을 승리하게 해주시려 했고, 그들의 패망을 곧 중단하려 하셨다. 

그들은 남아 있는 가나안 사람들과 그들을 괴롭게 침략하는 이웃들을 쳐서 그들의 땅을 지키게 할 뿐 아니라, 그들의 뜻을 이룰 수 있었다(14절). 

“내가 저희 원수를 제어하리라.” 

우리 원수를 제어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만 달려 있다. 또한 그는 그들로 하여금 지루한 전쟁에 대한 대가와 피곤함을 치르게 하려 하지 않았다. 그는 속히 그렇게 행하시려 했다. 왜냐하면, 그는 “그의 손을 돌려 저희 대적을 치시려”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그 대적들도 그들과 싸울 능력이 없었을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이 얼마나 쉽게 행하셨을 것인가를 시사하고 있다. 그가 손을 돌림으로써, 아니,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다”(사 11:4). 

만일 그가 손을 돌리기만 한다면, “여호와를 한하는 자는 저에게 복종하는 체할 것이다”(15절). 그리고 그들이 그를 사랑하게 되지는 않을지라도 두려워하게 될 것이며, 그가 그들에게 너무 엄하심과 그와 겨루는 것이 헛됨을 고백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대적해 반란을 일으킨 자들을 굴복시킴으로써─비록 그것이 강요되고 가장된 굴복에 불과할지라도─ 영화롭게 되시며, 그의 이스라엘도 그렇게 된다.

(2) 그는 그들의 번영을 견고케 하고, 영구하게 하시려 했다. 

그것을 확고하고 영속적인 토대 위에 세우시려 했다. 그들을 치려는 그 원수들의 모든 시도에도 불구하고, “저희 시대는 영원히 계속되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그 좋은 땅에 대한 소유권을 결코 침해받지 않았을 것이다. 더욱이 그곳에서 축출당하고 소유권을 박탈당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3) 그는 그들에게 모든 좋은 것들을 풍성케 주시려 했다(16절). 

“그가 밀의 아름다운 것으로”, 즉 가장 훌륭한 알과 종자로 “저희에게 먹이시리라.” 

밀은 가나안의 주요 상품이었고, 그들은 그것을 다량으로 수출했다(겔 27:17). 

그는 그들에게 가장 훌륭한 종류의 밀을 공급해 주시려 했을 뿐만 아니라,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그들을 배불리려” 했다. 

불모지가 한 군데도 없었던 그 비옥한 토양에서 나오는 귀한 소산물 이외에도, 그들 땅의 반석의 틈은 꿀벌통의 역할을 했고, 그 속에서 그들은 꿀을 풍족히 구할 수 있었다(신 32:13-14 참조). 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매사에 편하고 행복하게 해주실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2. 하나님께서 이 모든 긍휼의 조건으로서 그들에게 요구하신 의무는 무엇인가? 

그는 스승에 대한 제자로서, 그들이 “그를 청종하는” 것, 주인에 대한 종으로서 그의 지시를 받는 것, 그의 명령을 받는 것 이외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의 도, 올바르고 즐거운 여호와의 도를 따라 “행하여야” 했다. 그들은 그의 제도를 준수해야 했고, 그의 섭리의 통고에 따라야 했다. 여기에는 불합리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3. 그 긍휼을 빼앗은 이유가 그들이 의무를 무시한 데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목하자. 

만일 그들이 “나를 청종”했더라면, “내가 속히 저희 원수를 제어했으리라.” 

민족의 죄나 민족의 불복종은 민족의 구원을 지연시키고 방해하는 크고도 유일한 원인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그리고 그들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바로 잡으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악이 드러났도다.” 

그리하여 치료하려던 것이 중단되고 말았다(호 7:1). 우리는 이렇게 말하기 쉽다. “만일 그러한 방법이 취해졌다면, 그러한 도구가 사용되었다면, 우리는 곧 우리의 원수를 제어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되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청종하고 우리 의무를 지켰다면, 그 일은 이루어졌을 것이다. 

우리의 고통이 오래 지속되게 하고, 구원을 늦게 하는 것은 바로 죄다. 

그리고 이는 하나님 자신이 원망하시면서, 사정이 달리 되었기를 원하시는 바로 그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로 은총에 합당한 자가 되게 하기 위해 우리로 하여금 그에 대한 의무를 행하도록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는 우리가 그에게 봉사하는 것을 기뻐하시는데, 그가 그 일로 인해 더 유익해지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더 유익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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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5797, 오즈) 힘, 능력, 세력, 권능

오즈(명남)는 아자즈(zz"[; , 5810: 강하다)에서 유래했으며, '힘 strength, 능력, 세력, 권능 power'을 의미한다.

이 단어는 주로 신에 대해, 특히 시편에서 그렇게 사용된다. 동의어는 (물리적인) 힘, 능률, 군대를 뜻하는 하이일, 힘, 능력을 의미하는 코아흐, 특히 전사들의 힘, 세력을 의미하는 게부라 등이 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90회 나온다.

히브리어는 추상적인 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힘의 개념도 생생한 방식으로 표현된다.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힘이 이 단어로 나타내질 수 있다. 삿 5:21에서 이 단어는 탑을 묘사하고, 사 26:1에서는 성읍을 묘사한다. 이 단어가 얼굴과 함께 사용될 때는(전 8:1) '엄격한, 굳은 stern을 의미함이 분명하다. 이 단어는 춤추는 것(삼하 6:14), 즐거워 하는 것(대상 13:8), 노래하는 것(대하 30:21) 등의 행동들을 묘사할 수 있다. '힘으로 허리를 두르는 것'은 부지런히 일하는 것을 가리킨다(잠 31:17). 이 단어가 비와 함께 사용되면 억수 같은 비의 급류를 가리킨다(욥 37:6). 이 단어는 또한 정치적인 세력을 묘사하기 위해 '홀' scepter과 함께 사용된다(렘 48:17, 모압, 겔 19:11, 겔 19:12, 겔 19:14, 시드기야, 시 110:2, 메시야, 참조: 시 2:9, 시 99:4).

이 단어는 주로 하나님과 관련되어 있다. 힘("권능")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이다(시 62:11, H12, 시 63:2, H3). 그의 음성(시 68:33, H34)과 그의 팔(사 62:8, 참조: 사 51:9, 시 89:10, H11)은 능력이 있다. 언약궤는 그의 능력의 상징이긴 하지만(대하 6:41, 시 78:61, 시 132:8, 참조: 민 10:35, 민 10:36), 그의 능력은 하늘에서도 볼 수 있다(시 150:1).

하나님은 왕(삼상 2:10), 그의 백성(시 29:11, 시 68:35, H36) 등의 인간과 시온(사 52:1)에게 힘을 주신다. 그러나 힘은 하나님께서 주신 속성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그 힘이 되기도 한다. 시편에서는 이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흔히 힘에 인칭 대명사의 소유격이 붙는다(시 28:7, 시 81:1, H2, 시 118:14). 하나님의 임재를 구할 때 힘이 발견되어진다(시 105:4 = 대상 16:11).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을 위하여 그들의 적들을 대항하여 이 힘을 행사하신다. 이것은 특히 출애굽에서 잘 예증된다(출 15:13).

이 단어는 비유적으로 의인들이 누리는 안전을 묘사하는데 사용된다. 하나님은 적들에 대한 강한 망루이시며(시 61:3, H4) 강한 반석이시다(시 62:7, H8). 그의 이름(즉 인격)은 의인이 그 안에서 안전함을 얻는 강한 망대이시다(잠 18:10).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힘을 받음으로 인하여 강한 산처럼 견고해졌다(시 30:7, H8). 시온은 강한 성읍이다. 왜냐하면 시온은 물질적인 성벽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사 26:1).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찬양의 공통 주제이어야 한다. 우리는 능력을 여호와께 돌려야 한다. 우리는 그의 영광스런 능력을 인정하고 그 능력을 인하여 그를 찬양해야 한다(시 29:1, 시 96:7, 대상 16:28).

따라서 찬양시에서 하나님의 힘은 그의 압도적인 위엄으로 나타나며 애가에서 그것은 그의 도우시는 보호로 나타난다.

다후드(Dahood)는 이 단어를 3회 '찬양' praise으로 번역한다(시 29:1, 시 68:34, H35, 시 96:7). 시 8:2, H3과 마 21:16에 나오는 '찬양'에 대한 70인역본과 신역성경의 용법을 주목하라.(참조: C. SCHULTZ; BDB). 

=======[삼상1]을 내게 적용하기!!=====

< 얼마나 아프실까 >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의 마음은
인간들을 위하여 아들을 제물로 삼으실 때
얼마나 아프실까- 주님의 몸과 마음-
사람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제물되실 때-.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 가슴은
독생자 주셨건만 인간들 부족하다 원망할 때
얼마나 아프실까- 주님의 심정은
자신을 주셨건만 사람들 부인하며 욕할 때-.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 가슴은
독생자 주셨건만 인간들 부족하다 원망할 때
얼마나 아프실까- 주님의 심정은
자신을 주셨건만 사람들 부인하며 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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