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1.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119(2).33-64.죄사함중생.십자가보혈.의인신.영원한말씀..즉각적인말씀
첨부파일 :

@@@주의 모든 증거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계명-율례-법도-판단, 곧 근원적 사랑과 생명 충만한 Q의 모든 것인 명령과 규례...JC십자가부활승천-HS내주하심으로 온전/완전/순전케 하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기록된 말씀 + 즉각적인 말씀들..

....하나님의 뜻과 어떠하심(성품)-능력-기념이름 그대로 반영하는 (지혜의) 모든 약속/언약말씀의 총체]..

....추구(사모/사랑/간구)함.  = 기쁨과 즐거움 삼음,  + 믿음-소망-인내, 붙들고-묵상-가르침 깨닫고, 기억/새김/충만/변화(노래-찬송), + 주이름부름-누림-인도하심 순복[예비/공급/구원-도움-인도-보호-돌파-이김과 극복, 지족, 평강]

@@@HS과 하나되라

... Q말씀[완전한 방어/공격 겸용의 영적 무장, 동시에 영원한 참생명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사는 소명과 사명의 영적참자아를 대적하는 모든 극악무도 인식분별대적, 극복하라

== 육신(죄성)-세상(악인)-사탄마귀 == 공격들 [미혹(오해착각)/참소...유혹/조롱/비아냥...핍박/박해/침노/탈취/살해]...선악진위 혼동케 하며 하나님 배역을 부추기기 위해기 위해 주어지는 고통환난역경들임을 자각하라, 회개하고 주와 하나됨으로써 끝까지 주안에 거하고 동행하며 머물라...하나님 말씀따라 JC이름으로 대적하라


###JC=Q말씀(Q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생명주는 영=말씀하시는 구주 하나님의 영원무궁하신 사랑=인자하심..JC의 이르시는 말씀=영이요 (부활)생명..영을 살리심..[[즉각적 인도-깨달음의 말씀]]+[[기록-선포-낭독되는 말씀/율법]]...달고오묘한그말씀200..주의확실한약속의말씀267..주예수님내맘에오사286..예수를나의구주삼고288..주예수내맘에들어와289....완전하신나의주


..주하나님 성품의 어떠하심의 그 영광 나타냄이 의로움 righteousness, 체데크[Q의 성품은 선하심-인자하심-진실하심<영원한 사랑의 언약안에서 자비긍휼은혜, 오래참으심, 죄를 미워하심...이를 모든 사람들에게 끄들 각자의 지고지선의 진복누림 위해 틀림없이 공평히 적용하심>이요

...이에따라 사람에게 베푸신 진복누림과 생명을 위한 말씀의 기록이 율법[토라]Law...곧 계명(미츠와. Commandments ..실행 또는 금지명령)--율례(호크.Statues..계명의 상세의미 설명) + 법도(픽쿠드/파카드. Precepts.. 새로운 피조물/주의자녀들의 참생명안에서의 성숙/성장을 위한 교훈/깨우침).

...계명<미츠와>에 따른 율례<호크>+법도<픽쿠드>+판결/판단/분별(<쉐페트>Judgement...샤파트<판결하다>...엘 쇼페트)의 총합 = 규례/법규Ordinance (이 모든 말씀따라 위임받은 자가 Q앞에서 [사람에 따라]편벽됨없이 [스스로에 대해서도 그러함이 정직임] 공정/공평하게 적용, 판결 실행함이 미슈파트 = 정의 justice)


...선하심--인자하심(자비-긍휼-은혜-오래참으심의 영원한 언약적 사랑)-진실하심 :: 지고지선의 진복(사랑-희락-화평 충만의 영생구원복락)누림 위한 교훈과 징계로서 참회개하는 자 사유하기를 기뻐하시고 그의 미워하시는 바 죄를 보응하시되 진노중에도 긍휼로 함께 하시며 인자를 천대까지 베푸시는 분..
...율법의 정신 [의(공의/체데크와 정의/미슈파트...righteousness+justice)-인(헤세드...lovingkindness-mercy/compassion/grace)-신(에무나...faithfuness-truthfulness)

..[[사59:20,21]]..*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9:24]] *23.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미가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호크...규정/법규/관습/의무) 도를(데레크..태도/방식..큰길/대로)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나차르...망보다/지키다/보호/수호하다)
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토라...율법-지시-가르침,,훈계-계명-법령) 준행하며(망보고 지켜 보호하며 실행하다) 전심으로 지키리이다(샤마르...감시하다/지키다/주의하며 준수/준행하다)
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미츠와...계명-명령) 길로(나티브..소로/오솔길...구체적 적용실행)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하페츠..기뻐하고 즐거워하다)
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에투드...증거=기록된말씀+선포된복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베차...주로말미암지않은 불의한이득추구하는 정욕과탐심, 곧 우상숭배의 허무함) 향하지 말게 하소서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샤우...헛됨-공허-허무)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데레크..주님의증거말씀 안의  데레크 통해) 나를 살아나게(하야...살다-살아나다-소생하다) 하소서
38.  주를 경외하게(야레...주의말씀은 Q경외함의 올바른 지름길/첩경-큰길과 오솔길)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쿰...일어나다-일어서다-세우다)
39.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헤르파...비난-조롱/조소-모욕-경멸-치욕-질책...죄범함/자행자제함, 또는 거짓된 모함/험담으로 인해 야기된 선하신 주님이름을 모독하는 모든 비방)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미슈파트) 선하심이니이다
40.  내가 주의 법도들을(픽쿠드/파카드,,교훈, 계율, 의무....주님어떠하심 그대로 나타내신바)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체다카..주의어떠하심)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He.

33 Teach me, O Lord, the way of Your statutes, And I will [steadfastly] observe it to the end.

34 Give me understanding [a teachable heart and the ability to learn], that I may keep Your law; And observe it with all my heart.

35 Make me walk in the path of Your commandments, For I delight in it.

36 Incline my heart to Your testimonies And not to dishonest gain and envy.

37 Turn my eyes away from vanity [all those worldly, meaningless things that distract—let Your priorities be mine], And restore me [with renewed energy] in Your ways.

38 Establish Your word and confirm Your promise to Your servant, As that which produces [awe-inspired] reverence for You.

39 Turn away my reproach which I dread, For Your ordinances are good. 

40 I long for Your precepts; Renew me through Your righteousness.


************
41.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42.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이다
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44.  내가 주의 율법을(토라)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45.  내가 주의 법도들을(픽쿠드.파카드...참된 자유안에서 주와 사랑겨운 동행 허락하시는 주님말씀의 교훈) 구하였사오니(다라쉬...추구하다)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오며
46.  또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들을(에다...증거/증언....내안에 계셔서 친히 말씀하시는 주님의 즉각적인 말씀) 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겠사오며
47.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미츠와,,,계명..사모-앙망-갈망하고 아끼며 소중히 간직하며 음미함으로써 내자신전체가 바로 그렇게 살아계신 말씀인 주님의 통로됨으로써 주를 살아내는 바) 스스로 즐거워하며
48.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시아흐...명상.묵상하다)

Vav.

41 May Your lovingkindness also come to me, O Lord, Your salvation according to Your promise;

42 So I will have an answer for the one who taunts me, For I trust [completely] in Your word [and its reliability].

43 And do not take the word of truth utterly out of my mouth, For I wait for Your ordinances.

44 I will keep Your law continually, Forever and ever [writing Your precepts on my heart].

45 And I will walk at liberty, For I seek and deeply long for Your precepts.

46 I will also speak of Your testimonies before kings And shall not be ashamed.

47 For I shall delight in Your commandments, Which I love.

48 And I shall lift up my hands to Your commandments, Which I love; And I will meditate on Your statutes.


**************
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야할....기대하고 기다리며 바라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하야...소생시키다)
51.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루츠...경멸하다)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나타...떠나다/사곡히행하다) 아니하였나이다
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자카르...기억/상기하다)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나함...위로하다)
53.  주의 율법을 버린(아자브...떠나다/포기하다/놓아버리다)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54.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토라) 지켰나이다
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Zayin.

49 Remember [always] the word and promise to Your servant, In which You have made me hope.

50 This is my comfort in my affliction, That Your word has revived me and given me life.

51 The arrogant utterly ridicule me, Yet I do not turn away from Your law.

52 I have remembered [carefully] Your ancient ordinances, O Lord, And I have taken comfort.

53 Burning indignation has seized me because of the wicked, Who [b]reject Your law.

54 Your statutes are my songs In the house of my pilgrimage.

55 O Lord, I remember Your name in the night, And keep Your law. 

56 This has become mine [as the gift of Your grace], That I observe Your precepts [accepting them with loving obedience].


***********

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헬레크...소유로 할당된 몫)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샤마르..감시하고 주의하며 보존하며 준수하다) 하였나이다
58.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할라...병약/수척해져서 병상에 드러누울정도로 추구함)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하난...자비긍휼은혜/호의 베풀어 파님...주님 얼굴 보게하심) 베푸소서
59.  내가 내 행위를(데레크) 생각하고 주의 증거들을(에다...증거/증언) 향하여 내 발길을 돌이켰사오며(슈브...되돌아가다, 회복하다 = 회개-자복하다)
60.  주의 계명들을(미츠와) 지키기에(샤마르) 신속히 하고 지체하지(마하흐...연기/지체하다/머뭇거리다/체류하다/머무르다...머물러기다딜때<묵시>와 신속히 행할때<회복>가 있음) 아니하였나이다
61.  악인들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62.  내가 주의 의로운(체데크) 규례들로(미슈파트) 말미암아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야다)
63.  나는 주를 경외하는(야레) 모든 자들과 주의 법도들을(픽쿠드) 지키는 자들의 친구라(하베르..연합한동료)
64.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헤세드...친절/자비/자애) 땅에 충만하였사오니(말레...채워 가득차다) 주의 율례들로(호크) 나를 가르치소서(라마드...가르침 그대로 잘 배워 훈련/시행하다)

Heth.

57 The Lord is my portion; I have promised to keep Your words. 

58 I sought Your favor with all my heart; Be merciful and gracious to me according to Your promise.

59 I considered my ways And turned my feet to [follow and obey] Your testimonies.

60 I hurried and did not delay To keep Your commandments.

61 The cords of the wicked have encircled and ensnared me, But I have not forgotten Your law.

62 At midnight I will rise to give thanks to You Because of Your righteous ordinances.

63 I am a companion of all who [reverently] fear You, And of those who keep and honor Your precepts.

64 The earth, O Lord, is full of Your lovingkindness and goodness; Teach me Your statutes.


----------------

>>>하나님이 도를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시 119:33-34)
Ⅰ. 다윗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가 걸어야 할 마땅한 의무의 길을 가르치는 참되고 선한 스승이 되어주실 것을 진지하게 기도한다. 

그 주위에는 선생이 되어 줄 선지자들과 현자들과 제사장들이 있었고, 그 자신이 하나님의 법을 잘 배운 자였지만, 그는 점흠티주름 없는 완전무결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간구한다.

그는 “누가 그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욥 36:22) 말하였던 바, 전지전능하신 YHWH만이 진실로 참되게 모든 것을 참되게 잘 알고 계심을 잘 알고 있었다.
1. 그는 하나님의 율례에 대한 개념이나 언어가 아니라, 참된 의미에서 주께서 [사랑하시기에] 자기에게 그토록 주시기 원하셔서 안달 나시는 바 “율례의 도”를 배우고자 갈망했다. 

즉, 율례의 도를 정복하는 방법과 그것에 의해 자신을 다스리는 길을 배우고 싶어했다.

“주의 율례가 가르쳐주는 나의 의무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모든 의심스러운 경우에 나로 하여금 주께서 내게 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며, 나로 하여금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사 30:21)는 주의 말씀에 가까이 하게 하소서.”
2. 어떤 사람도 그러한 길을 그에게 가르쳐줄 수 없었는데, 어떻게 그가 가르침 받기를 갈망했는지 살펴보자.

“여호와여, 나로 깨닫게 하소서.” 

물론 자연의 하나님이신 그는 우리에게 지적인 능력과 재능을 주셨다. 

그러나 기도할 것은 은총의 하나님이신 그가 우리로 하여금 평화에 속한 많은 것들에 대해 그러한 능력과 재능을 사용하도록 깨닫게 해주심에 관한 것이다.

본성의 타락 때문에 우리는 어두워졌고 그 반대쪽을 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기에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내게 계몽된 이해를 주소서.”

오직 구주 JC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인 바 우리가 마음속에 총명(지각능력, 명철, 이해, 사려분별,주님음성 분별, 깨달음, 돌아봄, 반성과 회개 결단)의 영, 지혜의 영을 갖지 않는 한, 말씀 속에 있는 계시의 영은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덕택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셨다”(요일 5:20).
Ⅱ. 그는 신실하게 좋은 학도가 될 것을 약속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친히 그를 가르치신다면 그는 [하나님 경외함, 그분의 영광에 합당하게 참되게 알고 사랑함의 자원-헌신으로 순종하며 합당한 친밀로 하나되어 섬김으로 감사함의] 좋은 목적으로 배울 것을 확신하고 있다.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리이다. 내가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면 결코 [합당하게] 행할 수 없나이다. 그러므로 나는 배우기를 진지하게 갈망하나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의 성령에 의해 우리에게 올바르고 선한 이해를 주신다면, 우리는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1. 우리는 [그토록 극진히 끔직히 위하시며 지고지선의 선하심-인자하심-진실하심의 사랑으로 동행하시는 분, 참된 짝, 영생하시는] Q을, 말씀 복종 가운데 올곧게 서게 된다. 

“내가 끝까지, 나의 생의 마지막까지 지키리이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살아낸 인생, 살아낸 그리스도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하며]가장 확실한 증거가 됨이라.”

만일 나그네된 여행자가 목적지까지 그 길을 지킬 수 없다면 잠깐 동안 그 길을 지킨다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 된다.
2. 성심성의를 기울여 복종하게 된다. 

“내가 전심으로 즐거움과 기쁨으로, 힘차고 결단성 있게 지키리이다.”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전심이 기울여지는 길은 전인(全人)이 가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계명의 길이 틀림없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인간의 전심이기 때문이다.
-------------
은총과 죄(시 119:35-36)
앞에서 다윗은 의무를 인식하고 그에 대해 실수하지 않도록 깨우쳐줄 것을 하나님께 간구했다. 

여기에서 그는 그의 의무를 행하기 위해 그의 육으로부터 나온 뜻을 굽히고 영적 능력, 곧 그의 영혼의 활동적인 능력을 빠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우리 안에서 뜻을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빌 2:13)이시기 때문이다.

이해함은 물론 선한 것을 행하게 해주심을 간구한다. 

선한 이성과 선한 양심은 하나님의 선하신 은총으로부터 유래하며, 그것들은 필연적으로 모든 선한 활동에 필요하다.
Ⅰ. 그가 간구하는 은총을 보자.
1. 하나님께서 그에게 의무를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실 것을 간구한다. 

“나로 행케 하소서. 모든 선한 행실을 위해 내게 힘을 주소서.”

우리 스스로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에 의존해야 한다. 그로부터 우리의 모든 풍족함이 나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성령을 우리 안에 두시고, 우리로 하여금 “그의 율례를 행하게”(겔 36:27) 하신다. 이것이 바로 다윗이 여기에서 간구한 바이다.
2. 하나님께서 그에게 기꺼이 의무를 행하도록 해주고, 그의 은총으로 그가 본성에 의해 역행하려 함을 극복하게 해주실 것을 간구한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주의 증거가 가르친 것들로 향하게 하시옵소서. 나로 하여금 나의 의무를 기꺼이 행하게 하시어 내가 반드시 행하고 최선을 다해 관심을 갖게 하소서. 그뿐만 아니라 나의 의무에 대해 열심히 행하게 하시어 내게 새로운 자연과 실로 모험적인 것들과 마주치게 하소서.” 

그러므로 의무는 마음이 향할 때 기쁨으로 행할 수 있다. 우리에게 전심으로 기뻐하며 마땅한 의무를 행할 마음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이다. 

우리 자신이 의무에서 멀어지려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더 그 은총을 진지하게 갈망해야 한다.
Ⅱ. 그는 죄, 곧 탐욕 때문에 기도한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내 안의 탐욕으로 향하는 경향을 제어하시며, 극복하게 하소서.”

그것은 모든 하나님의 증거를 반대하는 죄이다. 돈을 사랑함 같은 죄는 보다 더 큰 죄, 모든 불명예의 뿌리가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를 내리려는 자들은 세상에 속한 사랑에 뿌리내린 것을 제거해야 한다. “세상과 짝하는 것이 하나님과 적”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대하시는 방법을 보라. 강제적으로 행하심이 아니다. 

인간을 속박으로부터 이끌어내시며, 그들 안에 활동하사 선한 것으로 향하게 하시고, 악한 것을 거꾸러뜨리게 하신다.
Ⅲ. 이러한 기도를 강화해 주는 그의 탄원을 보자. 

“여호와여, 내게 오소서. 나를 지키소서.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와 같이 그 길을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나이다. 주께서 주의 계명의 길을 따라 이러한 즐거움을 내 안에 행하소서. 주께서 내게 주의 계명을 행할 능력을 주시지 않으며, 주의 행사를 그렇게 장식하지 않으시겠나이까?”
-------------
하나님께로부터 소외된 자의 허탄함(시 119:37)
Ⅰ. 다윗은 억제하는 은총[곧 절제의 은사....예가 아닌것을 보지 말라 = 비례물시]을 간구한다. 

그가 그의 의무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억제하고 유지하려는 의도에서였다.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옵소서.”

영존하지 못할 것 일시적인 것들 변하는 것들, 곧 세상적 명예와 즐거움[세상일락]과 이익은 허탄한 것이며, 그에 대한 전망은 많은 자들을 경건과 거룩함의 길에서 멀어지게 한다. 

이러한 것들에 눈이 고정되었을 때, 마음은 그들에게 속한 사랑으로 감염되며, 하나님과 거룩한 것들로부터 소외되었다.

우리는 “우리의 눈과 더불어 언약을 맺어야 한다.” 책임을 부과해, 방황하거나 위험한 것에 집착하지 않게 해야 한다(욥 31:1).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섭리로 우리 시야로부터 공허한 것을 물리치시며, 그의 은총으로 우리가 눈으로 보아 매혹되는 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실 것을 간구해야 한다.
Ⅱ. 그는 속박하는 은총을 간구한다. [사로잡아 주소서. 주님사랑으로 나를 주께 잡아매소서...주님의 제단뿔에 절기 제물을 매듯이!!]

그가 하늘로 향하는 과정을 막는 모든 것에서 지킴을 받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그를 앞으로 향하게 하는 데에 필수적인 은총을 가지려는 것이다. 

“주의 도에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나로 하여금 때를 회복케 하며, 기회를 증진시키며, 앞으로 달려나가, 생동적으로 영의 충만함을 받아 모든 의무를 행하게 하소서.”

허탄한 것을 바라봄은 우리를 죽게 하며, 여행자인 우리의 발걸음을 늦춘다. 그의 눈에 들어오는 모든 대상을 응시하며 서 있는 여행자는 자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의 눈이 다른 대상으로 향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마음은 우리를 기쁘게 할 것이다.
----------
선한 사람의 마음(시 119:38)
Ⅰ. 하나님의 은총이 역사하는 선한 사람의 성격이 나타나 있다.

그는 “하나님의 종”이며, 그의 법에 복종하고, 그의 일을 하는 데에 쓰인다. 즉, “그를 경외함에 헌신한다.” 

하나님의 뜻이 지향하는 방향과 계획에 굴복하며, 그의 높으신 생각을 취하고, 모든 예배 행위가 그의 영광으로 향한다.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함에 헌신하는” 자들과 그 경외로써 모든 감정과 행동을 다스리는 자들은, 비록 약하고 결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진실된 하나님의 종이라 하겠다. 

그들은 경건에 전념하며, 거기에 자신을 내어맡긴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무이하신 Q의 영광, 성품, 능력, 존귀, 거룩하심에 합당하도록, 조금도 마음 아프시게 하거나 상하게 해 드림없이, 모든 기독자(Q의 신부라 하시며, 당신의 짝을 삼으셨다!!...Q의 외로움과 절절한 사랑의 그 심정 알아드리라!!) 각자마다에게 극진히 끔찍이 위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온통 부어주시며 사랑하시는 주께, Q말씀을 비추어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HS따라 정말 합당하게 반응하며 완전온전순전순결함으로 의지하며 친밀히 교통하고 사랑함의 내적인 태도가 경외함이요, 이것이 외적으로 나타남이 경건, 곧 그리스도 빼어닮기라 할 수 있다!!]]
Ⅱ. 선한 사람은 자신에 대한 은총의 말씀에 의지해 하나님을 향한다는 확신이 나타나 있다.

하나님의 종이 된 자들은 믿음 안에서 겸손한 담대성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실 것”을 간구한다. 

즉, 하나님께서 적당한 시기에 그들에게 하신 약속을 성취하시며, 그동안에는 그들에게 성취되리라는 보증을 주실 것을 기도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로 그것을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 이상도, 그 이하의 것도 구할 필요 없다.
----------
훼방하는 자에 대한 선한 심판(시 119:39)
Ⅰ. 앞서 나온 22절에서와 같이 “훼방”에 대해 기도한다.

다윗은 스스로 그가 (분명히 깨닫는 바 범죄함으로써) 여호와의 적대자들에게 모독과 훼방거리를 줄 경우가 있을 수 있음을 자인하고 있다. 

그것은 실로 그 자신의 명성을 더럽히며, 그의 가족, 곧 교회 또한 불명예로 몰아넣게 된다. 

이제 그는 모든 인간의 마음과 혀를 장악하신 하나님께서 이것을 막아주시고, “(늘 깨어 간구하며 주와 동행함으로)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이에 더하여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도록”(39:8) 그가 두려워하는 훼방에서 떠나게 해주실 것을 간구한다.

혹은 그의 적들이 그에게 부당하게 씌운 훼방을 나타내려고 한 것일 수도 있다. 저희의 “거짓을 말하는 입술을 침묵케 하소서.”
Ⅱ. 그는 하나님 심판의 인자하심을 간구한다. 

“여호와여, 당신은 보좌에 앉으셨나이다.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곧 주의 모든 법도와 규례는 주님의 어떠하심과, 주의 어떠하심 그대로를 참되게 누리기 위해 주의하라 일깨우심의 반영이시라, 주님자신이 그러하심처럼 선하며 올바르고 의롭고 친절하나이다. 공의란 창조함 받은 모든 사람 하나하나에 대해 바로 공평하게 공급하시며 적용하시는 바, 지고지선의 진복이신 하나님의 어떠하심 그대로 선대-후대해 주심이건만 그것을 알지못하는 이들은 절대유일무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여 상대화하며, 또한 거역하는 이들은 사탄에게 속고 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있거나(모르고 짓는 죄..부지중의 죄) 또는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일부러 "내 의견, 내 생각이 옳다, 내 인생은 내것이다"고 교만하게 스스로 뻐기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있습니다.(알고도 짓는 죄..고범죄) 그러므로 [무심코, 또는 미혹됨으로써 사랑으로 행하지 못한 것마다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죄됨을 아파하며, 괴로워하며 너무나도 죄송해 어쩔줄모르며 단지 회개 자복하며 두 손들고 죄사함의 십자가보혈에 전적으로 의지하며 내려놓고 비워 내어드리는 바]주앞에 있는 기독자된 나는 주께 인간의 부당하고 불친절한 비난을 호소하나이다. 인간이 심판하며 다스리는 것은 적고 미약하나, 모든 창조함 받은 인생들을 참되게 심판하시는 자는 진정 여호와시니이다. 주의 말씀과 길과 주님의 거룩한 교회는 아주 선합니다. 진실로 기독자의 어떠함을 새로이 만들어가시는 주여, 곧 기독자들이야 말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선한 수단이요 통로들이요 중재자들임을 세인들은 알지못하기에 주님의 새로운 인류-백성-나라-자녀-연인-신부-아내된 자를 함부로 대하는 바 거짓과 위선, 비방과 조롱, 비웃음, 박해와 폄훼, 온갖 훼방은 주께서 판단하시는 큰심판의 날에 진실로 그들 앞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여, 그러나 이제도 그것들이 부당하게 내게 미치지 못하게 하시되, 또한 내 탓, 나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요 그로 인해 주님을 다시 못박은 것이라면 참되게 회개하며 울부짖게 하사, 내게 정말 다시는 그러함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마침내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또한 나로 인해 주님의 교회가 상하지 않게 하소서.”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함(시 119:40)
Ⅰ. 다윗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취했던 불타는 정열을 고백한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모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랑하고, 이미 수행한 것을 즐거워할 뿐만 아니라, 주의 법도를 더욱 알기를 진심으로 갈망하며, 더욱 잘 행하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여전히 완전을 향해 달리고 있나이다.”

주의 말씀의 아름다운 향취는 말씀에 더욱 친근한 익숙함을 향해 사모하는 데에 있게 된다.((사랑의 HS안에 잠겨 행할 때 마음에 충만한 것은 저절로 배어나오는 법이다!!)) 

그는 하나님의 율례를 따르고자 하는 열정적인 갈망에 관해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다. 

“보소서, 내가 이같이 사랑하고 이처럼 사모하였나이다.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십니다. 주께서 내가 이같이 사모하였다는 것을 아십니다.”
Ⅱ. 그는 이러한 고백에 응답해 주시는 은총을 간구한다.

“주께서 이렇게 오래 가는 열망을 주셨으며, 내게 생명을 주사 나로 그것을 수행케 하심이라. 주의 의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의 의로운 약속을 따라 주의 의로운 길에서 나를 소성케 하소서.”

하나님께서 행하고자 하시는 곳에서 하실 일을 행하며, 그가 갈망하시는 곳에서 그 갈망을 충만케 하실 것이다.
----------
하나님의 구원과 약속(시 116:41-42)
Ⅰ. 여호와의 구원을 향한 다윗의 기도가 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구원이십니다. 나 스스로는 불행합니다. 오직 주만이 나를 행복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지금의 고통들에서 구하시고,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자질과 위로의 약속을 주시고, 미리 맛보게 하심으로써 내게 영원한 구원이 임하게 하소서.” ...나 약해 있을 때에도!!
Ⅱ. 다윗은 그러한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은총과 약속을 의지한다. 이것들은 우리의 소망이 세워진 두 개의 기둥이다. 그것들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1. 하나님의 은총.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우리의 구원은 완전히 하나님의 자비에 속하며, 우리 자신에게 속한 어떤 공적에 의한 것이 아니다. 

영원한 생명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유 21)로서 기대되어야 한다. 

“여호와여, 내가 신앙으로 주의 자비를 보옵니다. 내가 기도로써 자비를 내게 임하게 하도록 하소서.”
2. 하나님의 약속. 

“주의 말씀대로, 주의 약속의 말씀대로 임하게 하소서. 내가 주의 말씀을 신뢰하나이다. 그러므로 약속의 실행을 기대할 수 있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우리의 신뢰는 말씀에 의한 우리 은택의 조건이 된다.
Ⅲ. 다윗은 하나님의 은총과 약속이 그에게 주어지리라는 좋은 보증 갖기를 기대한다. 

“그리하시면 (중생한 기독자로서의 내 삶의 최종적 결론이 아직 드러나지 않았기에 어쩌면 내가)나를 속이는 것일지는 몰라도 [하나님의 어떠하심, 곧 자비 베푸심 통해 나를 구원하사 형통케하심의 산 경험 체득케 하신]하나님에 대한 나의 신뢰로, 나를 훼방하는 자에게 대답할 말이[=받은 증거!!..부인할 수 없는 증거] 있사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믿는 자들을 저희의 고난 가운데서 구원하실 때, 그는 결과적으로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는”(14:6) 자들을 침묵하게 하신다. 

((의인의 세대에 하나님이 계시다!!...아멘 아멘))

성도들의 구원이 완전히 성취될 때 저희의 훼방은 영원히 침묵으로 화할 것이다. 그러면 논쟁의 여지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공허하지 않음이 명백하게 드러날 것이다.
---------
겸손한 자의 결심(시 119:43-44)
Ⅰ. 다윗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때에 따라 [하나님을 증거하고 선포, 찬양하는]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 학식 있는 자의 혀를 위해 겸손하게 간청한다. 

“진리의 말을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이런 뜻이다. 

“여호와여, [주와 하나된 주님의 짝, 연인, 중생한 기독자인 바] 내 입에 항상 진리의 말씀을 두소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기 위해 [깨우쳐 가르치신 바, 살아 생동하는 능력과 힘, 생명인] 나의 지식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나로 하여금 갖게 하소서. 선한 집주인과 같이 나의 창고에서 새로운 것과 옛것을 꺼내게 하시며, 내가 그렇게 할 때마다 나의 신앙을 고백하게 하소서.”

우리는 그의 진리와 법도를 소유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거나 부끄럽게 여기지 말고, 사람들 앞에서 그를 부인하지 않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다윗은 그가 때때로 “진리의 말씀”이 그에게 충분히 준비되지 않아 어쩔 줄 몰랐던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그는 기도한다. 

“여호와여, 그것을 내게서 완전히 취하여 가지 마소서. 나로 하여금 항상 손에 갖게 하시며, 나의 의무의 합당한 이행에 꼭 필요한 것이 되게 하소서.”
Ⅱ. 정직한 자의 마음에 대한 고백이 나타나 있다. 

학식 있는 자의 혀(JC께서 그러하셨듯이 학자의 혀!!)가 없이는 정직한 자의 마음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봉사할 수 있을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유익이 없다.
1. 다윗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확신을 고백한다.

“여호와여, 내게 성경말씀을 [항상, 늘, 충만하여 맛보고 음미-감상하며 의지함으로써 살아 생동하며, 필요한 이들에게 생명 흐름되어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케 하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소서. 내가 주의 입의 규례를 바랐음이니다. 만일 주의 규례가 가까이 없다면 나의 지탱과 방어는 나를 멀리할 것입니다.”
2. 그는 하나님의 은총을 힘입어 의무에 충실하려는 그의 결심을 고백한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내가 주의 말씀을 나의 마음속에만이 아니라 나의 입에 두었다면,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을 할 수 있으며, 주의 모든 뜻을 견고히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7; 골 3:16).
어떻게 그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로 결심했는지를 관찰해 보자.
(1) 경시함 없이 계속 지키기로 결심하고 있다. [[보배중의 보배, 참생명능력이요 근본 동력이요 도와 길로서 존귀히 여겨 전존재로 순종함!!]]

하나님은 매일매일 그리고 하루 종일 부단한 복종의 과정 속에서 섬김을 받으셔야 한다.
(2) 뒷걸음질함 없이 “영영히” 지킬 것을 결심하고 있다. [[바로 오늘부터 끝날까지 성령안에서 Q말씀안의 그리스도의 장성함의성숙에까지 영영히 나아가기를 부지런히 힘쓰고 애쓰며 분투노력함]]

우리는 “선을 행하다가 지치는 일”이 결코 없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지상에서 우리의 생애가 다하도록 그를 섬긴다면, 우리는 하늘에서도 영원히 끊임없이 그를 섬길 수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주의 율법을 영영히 지킬 수 있다.”
혹은 이렇게 고백할 수 있겠다. “여호와여, 나의 입”에 진리의 말씀을 두시어 나로 하여금 오는 다음 세대에게 거룩한 기탁을 하게 하소서(딤후 2:2). 그리고 그들에 의해 다음 세대에 전달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의 율법은 “영영히 지켜지리이다.” 

즉, 그 약속에 따라(사 59:21)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계속 전해질 것이다.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구할 것(시 119:45-48)
우리는 이 구절들 가운데서 다음과 같은 것들을 관찰할 수 있다.
Ⅰ. 다윗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사랑을 경험한 것.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나이다(45절). 나는 나의 의무를 알기 원하고, 행하기를 갈망하며, 따라서 주의 말씀을 찾았나이다. 나는 내가 여호와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그리고 그의 손의 암시를 발견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하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47-48절). 나는 기꺼이 주의 법도와 계명에 동의할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 기꺼이 그것들 안에서 만족을 취하나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자는 그의 지배를 사랑하며, 따라서 그의 모든 계명들을 사랑한다.
Ⅱ. 그가 이로부터 기대하는 것. 하나님의 은총을 힘입어 그는 스스로 다섯 가지 사항들을 약속한다.
1. 그는 그의 의무에서 자유롭고 편안하게 됨.

“내가 자유롭게 행보할 것입니다. 악한 것에서부터 자유하게 되어 나 자신의 타락의 속박으로 괴로움을 받지 않고, 선한 것에 자유해 속박에 의해서가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행할 것입니다.”

죄의 예배는 완전한 노예다. 하나님의 예배는 완전한 자유다. 방종은 가장 악독한 폭군에의 속박이다. 성실성은 가장 비천한 죄수들에게 자유를 준다(요 8:32, 36; 눅 1:74-75).
2. 그는 그의 의무에서 담대하고 용기 있게 됨.

“내가 열왕 앞에 주의 증거를 말하겠나이다.”

다윗이 왕관을 쓰기 전 때때로 열왕들, 사울과 아기스 같은 자들이 그의 재판관들이었다. 

만일 그의 소망의 사유를 말하라고 그들 앞에 불려왔다면, 그는 “하나님의 증거를 말하였을 것이고”, 그의 소망을 그 위에 세우리라고 고하며, 그것들을 그의 뜻으로, 그의 보호자로, 그의 왕관으로, 그의 모든 것으로 삼겠다고 했을 것이다.

우리는 결코 왕들의 진노의 위험을 당할지라도 우리의 신앙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느부갓네살 왕 앞에 선 세 청년과 같이 우리가 그에 의해 살고 죽을 것처럼 말해야 한다(단 3:16; 행 4:20).

다윗이 왕위에 오른 후 열왕들은 때때로 그의 친구가 되었다. 

그들은 그를 방문했고, 그는 그들의 방문에 보답했다. 그러나 그는 그들에게 정중하게 신앙 이외에는 어떤 것도 말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모욕을 주지는 않았으나, 그의 대화는 그들에게 불편함을 주었다. 아니, 하나님의 증거들이 열왕들과의 담화의 주요 주제였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신앙을 수치로 여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그것을 가르쳤고, 그들을 개종시키려 했다. 

하나님의 증거들을 왕들이 듣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에 관해 말하는 것이 방백들의 대화를 아름답게 해주리라.
3. 그가 그의 의에서 기쁘고 즐겁게 됨.

“내가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나이다(47절). 내가 주의 계명과 대화하여 따르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을 행할 때보다 더 큰 즐거움을 스스로 갖지 못했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에서 취하는 기쁨이 많을수록 우리가 향하고 있는 완전에 더욱 가까이 접근할 수 있다.
4. 그가 그의 의무에서 부지런하며, 의욕을 갖게 됨.

“내가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겠나이다.” 

그것은 주의 계명을 향한 열렬한 갈망을 나타내주고 있다(143:6). 

“내가 주의 계명을 잊을까 두려워하며, 지나칠까 두려워하는 자세로써 주의 계명을 붙들겠나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은 주의 계명을 바라보는 마음이 최종적인 성실임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명령에 손을 펴고 찬양할 뿐만 아니라, 실행하겠나이다. 아니, 내가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내가 해야 하는 것에 전력을 기울이겠나이다.” 

나태와 실망으로 인해 밑으로 내려진 손이 들릴 것이다(히 12:12).
5. 그가 그의 의무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숙고함.

“내가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48절). 주의 율례를 묵상의 과제로 받아들이고, 또한 내가 주의 율례를 최선의 방법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길을 고안해 내리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우리의 마음과 손에 적용한다면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진실로 하나님의 계명을 사랑함이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
----------
소망과 약속(시 119:49)
다윗은 그가 소망했던 자비와 은총에 대해 기도로써 하나님께 두 가지 사항을 호소한다. 

그의 요구는 말씀에 따라서 인도되었다.
Ⅰ. 하나님께서 그에게 소망했던 약속을 주실 것을 간구한다.

“여호와여,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행하소서(대상 17:23 참조). 주는 지혜로우심으로 당신께서 목적하신 바를 변경하지 않고 완전케 하실 것입니다. 주는 신실하시므로 당신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파기하지 않고 수행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자기들의 몫으로 삼는 자들은 겸손한 담대성으로 그 약속들을 간구한다. 

“여호와여,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까? 주께서는 선히 이루시려는 것이 아닙니까?”(창 32:9; 출 33:12)

Ⅱ. 말씀으로 약속하신 하나님은 그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그 약속에 대한 소망을 기독자에게 불어넣으시며, 그 약속을 의지하도록 하시고, 거기서 위대한 것들을 기대하도록 만드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세속적인 좋은 것들보다 영적인 축복을 향해 갈망이 타오르도록 하시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그러한 갈망들을 만족케 하시기 위해 친절하시지 않았는가? 

그가 우리에게 그러한 축복들에 대한 소망으로 충만케 하셨으며, 그 소망들을 성취하도록 하기 위해 공평하시지 않았는가? 

그의 성령에 의해 우리 안에 신앙을 주신 자는 우리의 믿음을 따라 우리를 위해 활동하시며, 우리를 실망에 빠지지 않게 하신다.
----------

고난 중의 위로(시 119:50)
다윗은 말씀에 의한 은택을 다음과 같이 경험하고 있다.
Ⅰ. 그의 성화의 수단으로서다.....[고난-환난-갈등중에 주이름부르며, 말씀 신뢰하며 그안에 머물러 읊조리며 감사하며 찬양-기도 드릴 때, 거룩하신 하나님의 충만한 영원부활생명의 선순환안으로 이끄심, 곧 신진대사적 변화로 죄성을 제하시며 그리스도로 충만케 하사 영의 양심에 새겨넣으심]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주의 말씀이 내가 죄 가운데서 죽어 있을 때 나를 살게 했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가 의무에 대해 죽어 있을 때 여러 번 나를 살게 했나이다. 내가 뒤로 물러서고 역행할 때 나를 선한 것으로 소생시켰나이다. 내가 냉담하고 무관심할 때 선한 것으로 나를 소생시켰나이다.”
Ⅱ. 그러므로 그가 고난 중에 있을 때 자기를 붙들어줄 어떤 것이 필요할 때, 그는 그의 위로의 수단으로서 말씀에 의한 은택을 경험했다....[[모든 상황과 환경, 역경중 인내하기를 배움으로써 모든 문제의 해결사되시는 체휼하시는 주님의 위로를 맛보며, 영광의 소망, 곧 구원의 완성을 내다 봄]] 

“주의 말씀이 평소에 나를 살리셨으므로 그때마다 주의 말씀은 나를 위로해 주었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안에 “곤란 중에 위로라”고 말하는 풍부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말씀을 살리는 능력을 경험한 자들만이 그것을 자신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 

만일 은총을 통해 주의 말씀이 우리를 거룩하게 한다면 모든 상황에서, 모든 사건에서 우리를 편안케 해주는 것이 충분히 있다.
----------
조롱 속에서도 법도를 지킴(시 119:51)
다윗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알게 됨은 유익함이 된다.
Ⅰ. 그는 [하나님과 그의 말씀 밀착하여 붙들며 주와 함께 행하며 판단하고 결정하는 그 생동하는 신앙을 통해 만사를 결정하고 있었던 바]그의 신앙으로 인해 조롱받아 왔다.

그는 명예 있고 가장 신중한 사람이요, 자기 나라에 유명한 업적들을 남긴 사람이지만, 경건한 양심인이었기 때문에 “교만한 자가 그를 심히 조롱하였다.” 

그들은 그를 비웃고 희롱했으며, 그를 경멸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자행했다. 

그들은 그의 기도를 조롱해 “위선적인 말투”라고 했고, 그의 엄격성을 조롱해 “필요 없는 꼼꼼함”이라고 했다. 

그들은 경멸하는 자의 자리에 앉아서 그들 자신을 자랑하는 교만한 자들이었다.
Ⅱ. 그러나 그는 신앙이 없다고 조롱받지는 않았다. [그럴수록 오히려 더 굳게 주안에 신뢰를 두며 행함으로써 모멸과 수치를 감수하기를 원했다!!]

“그들이 나로 하여금 수치를 당하게 하려는 모든 일을 행했으나, 어떠한 일도 나를 요동케 할 수 없었나이다. 나는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만일 수치스러운 것이라면(그에게 크게 조롱했을 때 말한 것과 같이), 나는 더욱 수치를 당하리이다.”

그는 율법을 전혀 버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더욱더 고수했다. 

우리는 사람들의 훼방이나 그들의 욕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어떠한 의무에서도 움츠려서는 안 되며, 선행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도 안 된다. 

나그네된 여행자는 개들이 그를 향해 짖더라도 자기의 길을 간다. 자신을 향한 괴로운 말을 참을 수 없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위해서도 거의 참을 수 없는 자들이다.
-----------
주의 규례를 기억하고 위로함(시 119:52)
다윗이 그의 경건 때문에 조롱당했을 때 그의 성실을 더욱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위로한다.
Ⅰ. 그는 자신을 위로했다. 그는 훼방을 참았을 뿐만 아니라, 즐거이 참았다.

그것은 그의 평화를 해치지 못했고, 하나님 안에서의 그의 영혼의 안식을 결코 파괴하지 못했다. 그가 훼방을 참은 것이 하나님을 위해서라고 생각함은 그에게 하나의 위로가 된다. 

그의 가장 무서운 대적자들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틈을 얻지 못함”(단 6:5)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기 때문에 조롱받는 자들은 이와 같이 자신들을 위로할 수 있다. 즉, 그들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다.
Ⅱ. 그가 자신을 위로한 것은 하나님의 “옛 규례”(옛 심판)를 기억함으로써 가능했다. 

즉, 그 옛 규례는 그의 백성에 관한 하나님의 섭리로, [하나님이 정하신 바로 그 때에 드러나게 되는 바]그의 백성에게 자비를, 저희의 박해자에겐 정의를따른 심판을 베푸신 것이다.

과거에 우리에게, 또 우리 조상들의 시절에 베푸신 하나님의 옛 규례는, 하나님의 도에 있어 우리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 되도록, 우리에 의해 기억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항구여일, 영원무궁불변영생하시는 분]여전히 변함 없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사악한 자들의 죄(시 119:53)
Ⅰ. 악인들의 성격이 나타나 있다. 

그가 말하는 자들은 공공연히, 크게 사악한 자들이다. “그들은 주의 율법을 버렸다.”

모든 죄는 (대부분의 경우 하나님을 의식하여 조심하고 두려워 하면서  또는 부지불식간에 )율법을 범하는 것이지만, [악인들의 태도와 습관화 된 성격 곧 악함이란]고의적이고도 공공연하게 인정된 죄의 과정과 그 길은 하나님과 그가 주신 율법을 [마치 쓰레기처럼]노골적으로 무시하며 버리는 것, 모독하며 뒤로 던져버리는 것이다.
Ⅱ. 다윗은 사악한 자의 사악성을 표현하고 있다. 

그것은 그를 놀라게 했고, 그를 큰 노여움에 잡히게 했다. 그는 하나님께 모독하며, 사단에게 만족감을 주고, 인간의 영혼에게는 불행을 자초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떨었다. 

그는 죄인들 자신에게 주어지는 그 결과를 무서워했다. 그리고 외쳤다. “죄인들과 함께 내 영혼을 거두지 마소서! 내 대적자는 사악한 자로 있나이다.”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는 그렇게 침몰하고 파멸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는 나에 대한 저희의 잔악한 획책 때문에 “내가 맹렬한 노에 잡혔나이다”라고 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과 그의 율법에 대해 행한 경멸 때문에 그렇게 말했다. 

죄는 성화된 모든 자의 관점에서 볼 때 끔찍하게 무서운 것이다(렘 2:12, 5:30; 호 6:10).
-------------
나그네 된 인생(시 119:54)
Ⅰ. 다윗의 상황과 여건이 나타나 있다. 그는 “나그네 된 집에” 있었다.

그것은 그의 각자마다의 나그네 인생길에 겪는 독특한 괴로움, 황급한 필연적 도피, 곤궁과 곤고로서 이해되거나(그는 종종 괴로웠고, 황급했고, 도망가지 않으면 안 되었다), 모든 것과 같이 그의 곤핍과 궁핍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 세상은 우리의 나그네 된 집이며, 우리가 순례하는 집이다. 이 세상은 우리의 장막이다. 우리의 여인숙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이 세상에 집도 없고 오래 머무르지도 않을 “세상의 손님 또는 나그네”로 고백해야 한다. 심지어는 다윗의 궁성도 그의 나그네 된 집에 지나지 않았다.
Ⅱ. 이러한 상황에서 그의 위로가 나타나 있다.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내가 기쁨으로 주의 율례를 맞이하나이다.” 

[험한세상 나그네길...주의 말씀을 노래하며 암송하고 묵상하며 기도하며 감사함..나는 노래하리라]

이는 여행자들이 계속 틈을 내어 즐거운 노래를 부름으로써 그들의 지친 생각을 바꾸고, 여행 중에 겪은 지루한 어떤 것을 벗어버리려 하는 것과 같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가수였다. 

우리는 그가 어디에서 그의 노래의 소재를 찾는지를 알게 된다. 그 노래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빌려온 것이다. 

그에게 하나님의 율례는 인간이 노래하기에 익숙한 노래들처럼 친숙했다. 그는 나그네의 고독 가운데 그들과 함께 이야기했다. 

그것들은 노래와 같이 그에게 즐거웠으며,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는”(암 6:5) 자들보다 “그의 마음속에 더 큰 기쁨을 준다.”

그러면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는가?”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율례를 노래하게 하라. 그가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슬픔을 노래하도록”(138:5 참조) 하라.
------------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통(시 119:55-56)
Ⅰ.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과 행한 대화가 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고, 모든 경우에 그것을 상기한다. 하나님의 이름은 그의 말씀 가운데, 그의 말씀에 의해 발견된다. “이는 모든 세대에 이르는 그의 기억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그것을 기억 속에 보존하며, 우리가 우리 마음과 교제하기 위해 자러 갈 때, 즉 “밤에” 기억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자고 있을 때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을, 주의 말씀을 암송하고 친숙하게 함으로써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고난의 밤에도 이것을 상기했다.
Ⅱ. 그가 주의 말씀에 따르고자 했던 양심이 나타나 있다.

그의 율법 앞에 표제로 붙여진 하나님의 이름을 적절하게 기억함은 우리가 율법을 연구할 때 커다란 감화를 준다.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하루 종일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침상에서조차 주님말씀으로 마음 채우며 그 생명의 진수 흐름을 따라 부활생명 JC을 맛보라..YHWH이름 성품 영광 기억-회상하며 떠오르는 그 말씀안에 주님을 음미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의 율법을 지켰노라고 우리 마음이 스스로 증거할 때 얼마나 큰 위로가 나타날 것인가!
Ⅲ. 그가 그것으로써 얻은 이득을 보자(56절). 

“내 소유는 이것이니”(내가 나를 만족케 한 것이다. 내가 얻은 위로하는 모든 것이다),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신앙을 과제로 삼은 모든 자들은 그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며, 그로 말미암아 그들이 말할 수 없이 큰 것을 얻는 자가 됨을 고백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은 즉시 앞에 행해진 것에 대해 언급한다. “내가 주의 율법을 지켰기 때문에 그 지키는 위로를 받았나이다.”

하나님의 업적, 곧 모든 일하심은 그 자체가 기쁨이요 응보가 된다.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마음은 복종의 가장 가치 있는 보답이 된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면 할수록 더욱 예배하도록 허락 받으며, 더욱더 예배하게 될 것이다. 열매를 맺는 나뭇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된다”(요 15:2).

-----------

거룩한 사람의 성품(시 119:57)
우리는 여기에서 거룩한 사람의 성품을 추측할 수 있다.
Ⅰ. 그는 하나님의 은총을 그의 지복으로 삼는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행복을 이 세상의 부귀와 영화에 두고 있다. 

그들은 더 먼 곳을 바라보지 못한다. 그들은 더이상의 것을 갈망하지 못한다. 이것들이 “네 좋은 것”(눅 16:21)들이다. 

그러나 성화된 모든 자들은 여호와를 저희 유업과 저희 잔의 분깃으로 삼는다. 그밖의 어떠한 것들도 그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 다윗은 이러한 문제로 하나님께 호소할 수 있었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내가 주를 나의 분깃으로 택한 줄을 아시나이다. 주를 의지하오니 나를 행복하게 하소서.”
Ⅱ.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그의 규범으로 삼았다.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내가 말한 것을 주의 은총으로 행하며, 끝까지 그것을 따라 살겠나이다.”

하나님을 자기들의 분깃으로 삼는 자들은 그를 저희의 왕으로 삼으며, 그에게 충성을 맹세해야 한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지키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스스로 우리의 약속을 자주 상기해 마음에 두어야 한다(39:1).
----------
전심으로 은혜를 구함(시 119:58)
다윗은 앞에 나온 구절들에서 하나님과 그의 언약을 반영하고, 여기에서 그의 하나님께 대한 기도를 반영하며, 그의 간구를 새롭게 하고 있다.
다음 사항들을 연구해 보자.
Ⅰ. 그가 무엇을 간구했는가.

자기가 하나님의 은혜를 충분히 받았다는 것을 아는 자로서, 하나님을 그의 분깃으로 삼고, “주의 은혜를 구하였다.”

그는 자기가 그 은혜를 받기에 합당치 않지만, 주의 은혜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가 주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면, 영원히 행복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을 빚을 독촉하는 것처럼 요구할 수 없다. 그러나 겸손하게 간구할 수는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화해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용납하시고 우리를 향해 미소하신다. 

그는 기도한다.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죄 가운데 행한 것을 사해 주시며, 내게 은총을 주사 앞으로 더 좋은 것을 행하게 하소서.”
Ⅱ. 그는 어떻게 기도했는가.

“전심으로” 기도했다. 그는 축복을 위해 간구함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았다.

은혜로운 영혼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며 그것을 위해 조른다. 

“주께서 나를 축복하시지 않는다면, 주를 보내지 아니할 것입니다.”
Ⅲ. 그가 청원한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약속된 자비를 갈망하며, 그것을 위해 약속을 의지하나이다.”

말씀의 율례에 의해 지배받으며, 말씀을 지키기로 결심한 자들은(57절) 말씀의 약속을 간청할 수 있으며, 그 위로를 받을 수 있다.
----------
말씀을 지키기로 결심함(시 119:59-60)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리라(57절)”고 말했다. 

잘 말한 것이었다. 그는 우리에게 무슨 방법으로, 어떻게 그러한 결심을 추구했는지를 말해 주고 있다.
Ⅰ. 그는 그의 “행위를 생각하였다.”....오직 주께 합당히 행하였는지!!

그는 그의 발의 행할 첩경을 골똘히 생각하면서(잠 4:26), 그가 행해야 할 것을 미리 생각했다. 그것은 그가 반드시 걸어야 할 길이며, 전혀 모

이전글 : 시119(1)1-32.미6:8.주님의기쁨,주님의소원/필요!.주께합당함추구!!
다음글 : 시119(3).65-80.81-96(4).지혜의영.말씀계시의영.합일온전함,일편단심.배움가르침들음봄말함예의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