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기적의 은사 -기적행하는 능력의 은사는 자연 세계에서 성령의 초자연적인 간섭으로 어떤 사람들을 통하여 나타난다(David Pytches) -기적의 은사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어떤 사람들에게 주신 특별한 능력인데, 이 은사를 통해 은사자는 매개자가 되어 목격자들이 볼 때 통상적인 자연 법칙을 바꾸었다고 인식하는 능력 있는 행위를 한다(C. Peter Wagner). -기적들 행함은 이 은사를 사용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주어진 상황에서 하나님의 기적적인 간섭을 불러와서 그 결과 하나님이 초자연적으로 간섭하셨다는 인식을 갖게 한다(Bobby Clinton). 하나님이 행하시는 능력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능력 행함은 마술쟁이와 같이 센세이셔널한 묘기를 부리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능력은 궁극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삶을 변화시킨다. 성경에서는 능력, 기적, 표적이란 말은 거의 동의어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a)권능, 능력 또는 기적(뒤나미스, δύναμις, miracle 또는 power) 뒤나미스는 기적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신국제역본(NIV)과 신미국표준역본(NASV)은 듀나미스를 기적(miracles)으로 번역했다. b)표적(세메이온, ςημειον, signs) 표적은 기적이나 기사와 함께 하나님의 신적 권위가 나타나는 징후, 표지임을 나타낸다(마12:38, 39). 성경에서 때로는 기적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c)기사(테라스, τέρας, wonders)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어떤 이상한 일들을 말한다. 복수로 사용되며 주로 표적(signs)이란 단어 다음에 사용되는데 순서가 바뀌어진 경우는 행 2:22, 43 행 2:19 등이다. d)일(에르곤, έργον, works)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것을 ‘일(들)’(요 5:36, 7:3, 21, 10:25, 32, 33, 38, 14:11, 12, 15:24)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기적, 표적 또는 능력과 동의어로 사용되었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믿는 자들은 예수님 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e)영광(독사, δόξα, glory) 표적이나 기적은 또한 하나님이 영광을 드러내시는 한 가지 표현이기도 하다.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 곧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는 것이다(대하 5:13-14). 특히 오늘날 하나님은 그 영광을 만천하에 드러내기를 원하시는데 이로 인해 기적, 능력, 기사와 표적들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서 많이 일어난다. 지금 다루고 있는 은사들 자체가 기적 행하는 은사들이다. 그런데 지금 다루는 이 은사의 구체적인 명칭이 ‘능력들 행함’의 은사, ‘기적들 행함’의 은사이다. 그러므로 일단 9가지 중 나머지 8가지 은사로 인한 역사는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본다. 어떤 사람은 능력들 행함의 은사에 귀신 쫓는 은사를 포함시킨다(마 12:28). 또 어떤 사람은 치유하다를 의미하는 이아오마이가 귀신을 쫓는데도 사용되었으므로 신유의 은사에 포함시키기도 한다(마 15:28, 행 8:6-8). 그러나 또 어떤 사람은 은사를 세분화하여 귀신 쫓는 은사를 따로 구분하기도 한다. 사실 오늘날 신유의 은사나 능력들 햄함의 은사가 있는 사람의 대부분은 축사의 은사가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 만큼 이 셋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유와 귀신 쫓기를 제외한 기적적인 능력들은 어떤 것들인가? 우리는 이에 대한 대답을 성경을 통해 찾아볼 수밖에 없다. 성경에 기록된 기적, 표적 및 능력이 행해진 예는 너무나 많다. 여기서는 몇 가지 예만 간단하게 들어보자. -사르밧 과부의 집에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게 한 엘리야(왕상 17: 8-16). -이스라엘에 삼년 반 동안 비가 멈추게 했다가 오게 한 엘리야(왕상 17:11; 18:41). -엘리야의 간구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젖은 제사 음식을 다 태우고 주변의 도랑물을 다 마르게 한 일(왕상 18:37-38). -뛰어서 아합왕의 마차를 앞지른 엘리야(왕상 18:46). -겉옷으로 쳐서 물을 가른 엘리사(왕하 2:14). -물 위를 걸어오신 예수님(마 14:25). -엘리사의 저주로 암 곰 둘이 아이 42명을 죽임(왕하 2:24). -베드로의 선언으로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죽음(행 5:1-11). -게하시로 하여금 영안을 뜨게하여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하고 아람 군대의 눈을 멀게 한 엘리사 (왕상 6:15-20). -박수 엘루마의 눈을 멀게한 바울(행 13:11). -선지자 에스겔이 성령의 인도로 다른 장소로 옮겨짐(겔 37:1). -성령이 빌립을 홀연히 다른 장소로 인도하심(행 8:39)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람들이 넘어지거나 쓰러짐(삼상 19:24; 대하 5:14; 단 10:9; 행 9:34; 계 1:17).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요 2:7-10). -오병이어로 남자만 오천을 먹이시고(마 14:14-21), -칠병이어로 남자만 사천을 먹이신 예수님(마 15:32-38). -풍랑을 꾸짖어서 잠잠하게 하신 예수님(마 8:16),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마르게 하신 일 -안수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은사를 받는다(행 8:17; 19:6). #기적의 은사--성경에 보면 사단도 능력과 표적을 행할 수 있다. 사단의 하수인들도 모세와 같이 지팡이가 뱀이 되게 했다(출 7:12). 사단은 또한 하나님의 허용 하에 사람들을 책동하여 욥의 종들을 죽이고, 불이 내려오게 하여 가축과 종들을 죽이고, 큰 바람이 일게 하여 집을 무너뜨려 아들들이 죽게 하고, 욥의 몸에 악창이 나게 하여 욥을 괴롭혔다(욥 1장). 물론 우리는 표적과 기사가 반드시 하나님의 사역이라고는 볼 수 없으므로 영 분별을 해야 한다. 기적행하는 은사를 가진 사람들은 영 분별의 은사를 받도록 간구해야 한다. 그러나 굳이 영 분별의 은사가 없더라도 성경의 가르침만 제대로 알아도 표적과 기사의 원천이 하나님인지 사단인지를 쉽게 분변할 수 있다. 그것을 체험한 사람이 성경 말씀을 사랑하고 예수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지는가? 그것을 체험한 사람의 심령에 기쁨과 평강이 임하는가? 이 두 가지만 간단하게 점검해도 표적과 기사의 원천이 하나님인지 사단인지 금방 알 수 있다. 6.믿음의 은사 -이 은사는 어떤 사람이 어떤 특정한 상황이나 필요에 처했을 때 그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성령에 의한 초자연적인 확신이 파도처럼 밀려와서 그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말씀이나 역사를 통해 어떤 일을 하신다는 이성을 초월하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David Pytches). -믿음의 은사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어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역의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특별한 확신으로 분별하는 특별한 능력이다(C. Peter Wagner). -믿음의 은사는 어떤 주어진 상황에서 하나님이 일반적으로 어떤 일을 하실 것이며 또한 실제로 성취하실 때까지 신뢰하는 것을 말한다. 이 은사는, 비록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이 하실 수 있고 또 하실 것이라는 비전에 대한 단순한 믿음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하나님께 대한 기도 즉 믿음의 기도를 통해 드러난다(Bobby Clinton) 1.믿음의 여러 가지 종류 성경이 말하는 ‘믿는다’는 무슨 뜻인가. 비록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만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뜻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헬라어 피스튜오(πιστεύω, 동사), 피스토스(πιστός, 형용사). 피스티스(πίστις, 명사)인 믿음, 믿는, 믿는다는 말의 문자적인 의미는 ‘…에 대해 확신을 가지다’ ‘. . .을 신뢰하다’라는 뜻이다. 1)지식적인 동의로서의 믿음(knowledge-but agreement) --어떤 사실이 진실임을 믿지만 그것에 대한 신뢰나 의지를 불러일으키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귀신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 그 자체는 믿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신뢰하고 의지하지는 않는다(약 2:19-20). 2)구원을 얻는 믿음(saving faith) --이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가를 알뿐만 아니라 그분을 나의 개인적인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신뢰하는 믿음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이런 믿음을 가져야 구원을 받는다(요 20:31, 히 10:39, 마 24:13). 이 믿음은 정적인 것이 아니고 동적인 것이며 한 순간 가졌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지켜야 한다. 중간에 믿음을 저버리면 파선한 믿음이 되어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딤전 1:19-20). 3)신자가 가지는 일반적인 믿음 --구원 받은 신자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일반적인 믿음을 말한다. 구원 얻는 믿음을 가진 사람 중에서도 신앙의 성숙 여부에 따라 강한 믿음과 연약한 믿음이 있다(롬 14장). 연약한 믿음을 가진 자는 의심이 많고 강한 믿음을 가진 자는 그렇지 못한 사람을 업신여기기 쉬우므로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한다. 이 믿음은 정지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자라가야 하고 성숙되어야 한다(faith to faith, 살후 1:3). 4)열매로서의 믿음(갈 5:22-23). --한글 성경에는 충성으로 번역되었지만 원어는 pistis이다. 대부분의 경우 이 단어는 믿음으로 번역되었지만 때로는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태도를 말한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문맥으로 보아 이웃에 대한 신실성을 말한다고도 할 수 있다. 5)은사로서의 믿음(=창조주하나님의 믿음) --은사로서의 믿음은 신자라고 해서 모두 다 가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상황이나 필요에 처했을 때 초자연적인 담대한 확신으로 상황이나 필요를 보지 않고 주님이 확실하게 주장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신뢰하는 것을 말한다. --성경에서 그 예를 찾아보자. a)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끝까지 붙드는 믿음 --120년 동안 방주를 지은 노아(히 11:7). 25년 만에 약속의 아들을 얻은 아브라함. b)초자연적인 보호에 대한 믿음 --사자굴 속에서 살아남은 다니엘(단 6:16-17, 19-23). 까마귀를 통해 음식을 공급받은 엘리야(왕상 17:2-6)엘리사의 말을 듣고 기름 담을 그릇을 많이 준비한 선지자 생도의 아내(왕하 4:3, 4). c)핍박과 고통을 이겨내는 믿음(히 11:36-40) d)신앙적으로 빗나간 교인들을 담대하게 꾸짖는 믿음 ==고린도 교인들의 무절제와 부도덕을 담대하게 꾸짖은 바울(고전 4;4, 5). e)병 낫고 귀신을 쫓아내는 믿음 --병이 나은 중풍환자(마 9:2). 혈루병이 나은 여인(마 9:20-22) 흉악한 귀신 들린 딸을 고친 여인(마 15:22-28) 하인의 중풍병을 낫게 한 백부장(마 8:5-10) --교회사를 통하여 살펴보면, 1)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붙드는 믿음. --현재 괄목할만한 사역의 열매를 맺은 사람들 중에서는 초창기에는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본인도 회의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끝까지 믿음을 지킨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 비전이라는 확신 아래 상황과 사람에게 구해 받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킨 사람들이다. 피터 와그너 교수는 믿음의 은사야 말로 지도력의 은사와 함께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꼭 필요한 은사라고 강조한다. 이런 믿음을 가진 지도자들은 인간적인 능력이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신 비전을 갖고 목적지향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 확실하다면, 비록 환경이나 상황은 정반대일지라도, 끝까지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사를 보더라도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해낸 사람들은 비전의 사람이자 믿음의 은사를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홀로 로마교황청을 대적한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 ‘내게 전 스코틀란드를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한 존 낙스 등은 진정 믿음의 은사를 가진 지도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믿음의 은사는 반드시 이름난 주의 사자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름도 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든 사람들도 있다. 오늘날 미국에 부흥이 오기를 바라면서 수십 년 동안 이름도 없이 기도한 평신도 중보기도 사역자들이 많다고 한다. 2)초자연적인 보호에 대한 믿음 --하나님은 때로 어떤 사람들에게 특별한 믿음을 주시기 때문에 삶에 필요한 물질을 위해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이런 사람들이 세상적인 방법으로 물질을 구하면 하나님이 그 길을 막으시고 초자연적으로 공급해 주신다. 3)핍박과 고통을 이겨내는 믿음 --순교자들, 기독교에 대해 적대적인 나라에서 복음을 전파하다가 장기간 투옥되고 핍박받으면서도 믿음을 지킨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불신자 배우자를 둔 신자들에게도 어쩌면 믿음의 은사가 필요할 것이다. 4)병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믿음 --이것은 믿음의 은사 다음에 나오는 신유의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진 은사이기도 하다. 이런 은사군을 구비한 사람들은, 예수님이나 사도들이 한 것처럼, 집회 중 “어떤 사람의 ____병이 나았습니다”라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선포한다. 그러면 그런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많은 경우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케네스 해긴 목사는 소년 때에 불치의 병에 걸려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을 본 이후부터 이 말씀이 계속 생각났다. 결국 그는 말씀을 통해 믿음을 가져서 병이 완치되었고, 이후 이 말씀을 바탕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병이 낫고 문제가 해결 받는 믿음 운동을 80세가 넘기까지 장수하면서 주도하였다. 2.말씀과 성령 그렇다고 병든 모든 사람이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라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간다고 해서 병이 나을까? 우리는 여기서 중대한 사실을 발견해야 한다. 일단 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그러면 해긴 목사는 그 말씀을 믿고 의지한 결과 병이 나았는데 왜 다른 사람들은 치유되지 않는가? (물론 일부 나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해긴 목사가 나은 것은 그 말씀이 성령의 감동에 의해 개별적, 구체적으로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말씀을 아무리 붙잡고 믿어도 낫지 않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 그 말씀이 성령의 감동으로 역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 말씀이 해긴 목사에게는 개별화, 구체화되었지만 치유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성령께서 그렇게 역사하시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조지 뮐러는 고아를 돌보라는 야고보서 1:27의 말씀에 감동되어 평생 고아를 돌보는 사역에 종사했다. 조지 뮐러 외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 구절을 읽었을텐대 왜 굳이 그 사람만 고아 사역에 종사했을까? 물론 감동이 와도 순종하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경우 그 구절을 읽을 때 아, 고아를 돌보아야 되겠구나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을 평생 사역으로 받아들인 사람은 드물 것이다. 또한 조지 뮐러는 왜 과부는 놓아두고 고아에만 관심을(이) 가졌을까? 같은 구절에 “고아와 과부를 환난 중에 돌아보고”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말이다. 이것은 ‘고아’라는 말씀이 조지 뮐러에게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개혁, 보수 신학에서는 정확 무오한 성경 말씀을 기록한 성령의 사역을 성령의 감동(inspiration)(딤후 3:16; 벧후 1:21)이라 하고, 기록된 말씀을 깨닫게 해주는 성령의 사역을 성령의 비침 또는 조명(illumination)(고전 2:10, 14)이라고 한다. 그러나 성경 말씀이 성령의 감동(전문적인 의미)으로 기록되었다고 해서 말씀 그 자체가 우리의 마음에 항상 감동―이하 일반적인 의미로 사용한다―을 주는 것은 아니다. 성령은 때에 따라 그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을 일깨워주고 깨닫게 해주신다. 또한 감동을 받고 깨달은 말씀 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강하게 와 닿는 말씀이 있다. 예를 들어 성령 충만을 받은 베드로가 설교했을 때 삼천 명이나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났다(행 2:4, 41). 그러나 논리적으로 한 바울의 설교를 듣고 회심한 사람은 고작 몇 명에 지나지 않는다(행 17:22-34). 이것은 오늘날의 현실에서도 증명이 된다. 어떤 사람의 설교를 들으면 이미 알던 내용도 새삼 새로워지고 은혜가 되고 믿음이 팍팍 생기는 것 같은데 또 어떤 사람의 설교를 들으면 도대체 감동이 오지 않고 냉랭할 때가 있다. 설교 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할 때도 어떤 말씀이 갑자기 감동을 불러일으켜서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첫째 설교자의 경우, 그 사람이 말씀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기도 많이 하고, 바른 삶을 살면서 성령 충만을 받아서 설교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바른 성경 해석과 명쾌한 논리 위에 성령의 불이 타오를 때 능력 있는 설교, 감동 주는 설교가 될 수 있다. 로이드 존스는 이것을 ‘불타는 논리’(logic in fire)라고 불렀다. 조지 휫필드나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설교가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둘째 말씀을 묵상할 때 특별히 감동을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이 기록된 말씀을 통해 그때, 그 장소에서, 그 사람 개인에게 필요한 영의 양식을 제공하시는 것이다. 감동된 그 말씀을 통해 때로는 위로하시고, 때로는 권면하시고, 때로는 책망하시고, 때로는 소망을 주시고, 때로는 능력을 주시고, 때로는 앞 길을 인도해 주신다.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설교, 성령의 감동으로 마음에 와닿는 말씀은 당사자에게 믿음을 불러일으킨다(롬 10:17).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말씀을 전하기만 하면 믿음을 불러일으키고 은혜를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말씀의 주인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셔서 그 말씀을 들어쓰실 때에만 그 말씀이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이 되어(히 4:12), 듣는 자에게 믿음을 불러일으킨다. 3.임하는 방법 1)이런 믿음은 주어진 상황에만 적용된다 --어떤 특정한 상황, 필요, 위기를 위해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중병이 나았다고 해서 또 다른 중요한 문제가 생겼을 때 동일한 믿음이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상황에는 항상 새로운 믿음이 필요하다. 2)갑작스럽게 임한다 --어떤 일에 대해 의심하던 중 기도 중에 갑자기 큰 확신이 임하는 경우가 있다. 주로 불쑥 들어오는 생각, 지식의 말씀과 같이 어떤 단어나 문장, 세미한 음성이나 내적 감동 또는 느낌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3)오랜 세월에 걸쳐 주시기도 한다 --또한 현재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오랜 세월을 두고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행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하나님이 주신 큰 비전이나 사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진다. 이러한 경우 주변의 사람들은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를 어리석다고 비난하기도 하며 잘못 믿고 있다고 설득시키려 하기도 한다. 욥의 친구들이 한 경우와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판단으로 단정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자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이 그러한 판단에도 굴하지 못하게 만든다. 이는 당사자에게 끊임없는 갈등을 만들어낸다. <사람을 기쁘게 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하랴.?> **믿음의 은사와 성령과의 관계를 밀접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성령의 음성에 순종할 것이며, 둘째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며, 셋째 겸손해야 한다. --믿음의 은사를 개발하기를 원하는 자는 무엇보다도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믿음을 보여야 한다. 작은 일에 충성할 때 더 큰 것을 주신다(마 25:21). 또한 문제가 금방 해결 받는 믿음만이 아니라 역경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믿음도 필요하다. 믿음의 은사가 역사할 때 성숙한 신자라면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과 순종하는 마음이 생긴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므로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마음이 생긴다. 믿음의 형태(추가) 1) 모든 사람이 갖는 일반적인 믿음 - 하나님은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대로 다루신다. <(롬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2) 구원의 믿음 -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3) 성령의 열매인 믿음(역자주:한글 개혁 성경에는 충성으로 번역되어 있음)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제자들은 믿음을 더하소서라고 말하였다. <(눅17: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4) 은사인 믿음 - 같은 성령님에 의해 다른 믿음의 은사가 주어졌다. 예수님과 바울이 언급하고 있는, 산이라도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능력으로서의 믿음 <(마17: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고전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고전12: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 ##믿음의 근거 --우리는 말씀을 읽어나가는 데 있어 믿음이 필요하지만, 믿음을 갖게 하는 말씀도 필요하다. 그렇지만 이 작은 문제를 푸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믿음은 마음을 열고 있는 자의 가슴속으로 흘러 들어간다. 비꼬는 자에게 비꼬는 일을 맡겨두고, 믿음이 믿음을 가져온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그것은 보는 것 혹은 듣는 것과 같이 우리가 거듭날 때 주신 그분의 선물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계획하고 계신 것들을 우리가 손을 뻗어 받아 들일 수 있는 손이다. 만약 우리가 그 기능을 파괴시키거나 손 마른 자와 같이 된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 우리는 믿음의 실패자가 된다. 우리는 때때로 기적에 근거를 둔다. 그러나 이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요2:23-25). 그것은 기적 속에 나타난 믿음일 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 때 그러한 믿음은 증발될 수 있다. ##성장하는 믿음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믿음이 적은 자들이라고 자주 말씀하셨다(마6:30). <(눅17: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믿음의 성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령님에 의해 주어진다(롬10:17). 기도나 혹은 예배에 의해 믿음을 성장시킨다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맞지 않다. 우리는 믿음을 위해 기도할 수 있지만,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기초로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씀을 적게 이해하면 할수록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지 못한다. 우리가 말씀을 아주 적게 알고 있다면, 우리는 서 있을 수 없거나 혹 한 발로 균형을 잡아야 할 정도가 될 수밖에 없다. 젖은 헝겊 위에서 사과나무를 키우려고 노력하는 것과 같이, 우리는 누군가의 경험을 써 놓은 책을 통해 배양된 믿음을 얻으려고도 한다. 그러나 말씀을 계속해서 읽고 듣는 것만이 믿음을 성장시키는 바른 길이다. 이 길만으로 교회는 강해질 것이며, 교인은 의심을 피할 수 있으며 또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을 것이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믿음의 정의 불행하게도 믿음은 종교적인 추상적 개념이 되어가고 있다. 성경에 기록되어 모든 믿음의 말들은 신의가 두터운, 관계에서의 신뢰, 신뢰할 수 있는 행동,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정직성을 암시한 어원으로부터 온다. 믿음은 하나님의 미쁘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히10:23). 진실한 믿음은 일어나는 일에 있지 않고,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것에 있다. 믿음은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신뢰함으로 자신의 의지를 뒤로 하고 물러서는 것을 말한다. 1) 믿음은 단지 전통적이거나 혹은 교리에 대해 긍정적인 것이 아니며,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어떤 작은 부분이라도 우리에게 있다면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다. 2)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다면 하나님, 당신을 믿겠나이다.라고 말하며 하나님과 흥정을 하려고 한다면, 전반적 믿음의 문제에 전적으로 무지한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조건적이어서 믿음을 갖는 데 실패한다. 모든 믿음은 선물이며 하나님의 일이다(요6:29). 믿음의 능력은 성경에서 특별한 경우로써 다루어지고 있다. 우리가 알다시피 성령님의 나타나심은 선물이며,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믿음은 하나님의 능하신 초자연적인 모든 표적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선물이다. 믿음은 성령님의 행위에 의해 주어진다. 이러한 수준의 믿음을 나타내도록 노력하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다. 믿음은 노력하고, 용을 쓰고, 전심전력하는 것이 산물이 아니다. ##믿음의 은사 정의 -모든 믿는 자에게 요청되는, 성령이 이루어 놓은 일반적인 믿음이 아니라, 특별한 믿음의 신령한 은사 곧 산을 옮길만한(고전13:2) 믿음이다. (히13:33-34)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도 강하게 되기도 하며,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이 은사는 일정한 상황이나 곤경에 처한 사람의 마음 속에 파도처럼 흘러들어오는 초자연적인 확신감으로서,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곧 말씀이나 행동을 통해 역사하시리라는 초이성적인 보증과 확신을 갖게 된다. 그것을 말로 표현할 경우, 그 내용에는 창조와 파괴, 축복과 저주, 제거와 변형 등이 포함된다. 이 은사는 일정 시점에 하나님께서 개입해 주시리라는 초자연적인 지식 및 성령의 능력을 통해 그분의 개입을 초래할 수 있는 권세를 말한다 -그로스만- 믿음으로 민족을 움직이는 저명 인사들의 이름이나, 세계를 흔드는 믿음의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알려지고 있다. 그들은 특권을 소유한 사람들인가?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누구에게나 믿음의 은사는 주어진다. ##믿음의 은사 사례 1)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용장들 2)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사람이 위기로부터 벗어나게 되는 믿음 ` 다니엘과 그의 친구 세 사람 ` 멜리데 섬에서 뱀에게 물렸던 바울(행28:5, 막16:18) 3) 굶주리거나 단식을 행하는 사람에게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음식물이 제공되는 경우 ` 로뎀나무 아래의 엘리야(왕상17:4,6) ` 엘리야가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다시 살림(왕상17:21,22) ` 예수의 40일 금식기도(마4:4) 4) 하나님께로부터 놀라운 약속의 말씀을 듣게 되는 경우 ` 나이 든 사라(롬4:20-21) 5) 극도로 부도덕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영적으로 치리하는 데 사용 ` 바울이 음행을 하는 어떤 교인을 고린도 교회에서 치리(고전5:4-5) 6)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말렉을 르비딤에서 격파(출17:11) 7) 가정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극복되는 경우(엘리사/왕하4:3-4) 8)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남(나사로/요11:43) 9) 저주를 하는 데 사용됨(무화과 나무/마21:19, 아나니아와 삽비라/행5:9-10) ##믿음의 은사 결과 --믿음의 은사를 사용한 결과 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2) 사람들로 하여금 경외감을 느끼게 함(마21:20) 3)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믿음을 갖게 함(요11:45) 4) 이 은사로 통해 교회의 덕이 세워짐 --믿음의 나타냄을 포함한 모든 선물은 지역 교회를 위한 것이다. 믿음의 은사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모든 교인들이 활기를 띠게 되는 능력으로 두드러지지는 않더라도, 평범한 믿음으로도 보통 사람을 비범한 사람으로 만든다. 어떤 자들은 그들이 하나님을 위해 불과 물을 통과하면서, 연단받으며 성장하기도 한다(바울과 실라). ##믿음과 순종 하나님께 순종하려면 믿음이 필요하고, 또한 순종할 때 믿음이 주어진다. 순종은 믿음이며, 믿음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믿음의 은사는 다른 능력의 은사들에 비하여 극적인 성격 면에서 약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그 목적이 오랜 기간에 걸쳐 은밀하고도 조용한 기도 가운데 달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기적을 행하는 은사는 하나의 사건으로 나타나는 한편, 이 은사는 하나의 과정으로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성령께서 베풀어 주시는 능력의 은사들을 사용할 때에는, 한가지 사건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은사들이 동시에 적용될 경우가 매우 흔하다. 예컨대, 나사로를 다시 살리는 데에는 믿음의 은사와 치유의 은사가 동시에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무덤에서 다시 살아났을 뿐 아니라, 그 몸이 완전히 치유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죽기 전에 병을 앓고 있었으며, 죽은 뒤에는 그 몸이 심히 부패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한 몸으로 다시 살아났던 것이다. 여기에 기적을 행하는 은사가 작용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 ##진실로(하나님의 진리말씀과 하나되어...assuredly and, most solemnly)...영(심령, 내적 자아로)과 진리로(하나님의 말씀 바로 그대로) ...really and truely ##전파된 복음, 곧 믿음의 말씀<the word of faith :: 그리스도께서 구주시며(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으로서의 권능, 주권, 위엄을 가지신 분임을 깨달아 인식하고 시인함) 하나님이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선포된 말씀>을 귀기울여 들음으로써(hear) 바로 그대로 마음에 믿고(believe and trust in : ) <그리스도 예수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되심과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곧 마음에 믿고 구주로 영접한 바 입으로 고백하여 시인하면> 구원을<영생에 이르는 구원> 받으리라. --------------- ::: 신자의 믿음의 상승, 증강 단계 :: 1>[도우시는] 주님을 신뢰, 앙망, 의지하는 믿음 :: belief [ :: believe (trust) in, rely on, cling(adhere) to God]...하나님을 앙망하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주 이름 불러 하나됨 그 안으로 믿어들어감의 신뢰/앙망하는 믿음 ==>2>[산을 옮기는, 발휘되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 내주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믿음(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신자안에서 찾으시는 믿음이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산을 옮기는 믿음 faith이다) :: 이를 위해 기도와 금식 통해 <전존재, 목숨 걸고> 주님을 추구하라 하심!! -----------[관련 성구..개역개정/AMP]------- [마17:20]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20 He answered, “Because of your little faith [your lack of trust and confidence in the power of God]; for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c]if you have [living] faith the size of a mustard seed, you will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f it is God’s will] it will move; and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요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3. But a time is coming and is already her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from the heart, the inner self]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s such people to be His worshipers. *24. God is spirit [the Source of life, yet invisible to mankind],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요5:24, 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4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he person who hears My word [the one who heeds My message], and believes and trusts in Him who sent Me, has (possesses now) eternal life [that is, eternal life actually begins—the believer is transformed], and does not come into judgment and condemnation, but has passed [over] from death into life. *25.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a time is coming and is [here] now,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it will live. [롬10:8-15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8 But what does it say? “The word is near you,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that is, the word [the message, the basis] of faith which we preach— *9. because if you acknowledge and confess with your mouth that Jesus is Lord [recognizing His power, authority, and majesty as Go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 For with the heart a person believes [in Christ as Savior] resulting in his justification [that is, being made righteous—being freed of the guilt of sin and made acceptable to God]; and with the mouth he acknowledges and confesses [his faith openly], resulting in and confirming [his] salvation. *11. For the Scripture says, “Whoever believes in Him [whoever adheres to, trusts in, and relies o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in his expectations].” *12. F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Jew and Gentile; for the same Lord is Lord over all [of us], and [He is] abounding in riches (blessings) for all who call on Him [in faith and prayer]. *13. For “whoever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in prayer] will be saved.” *14. But how will people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 And how wi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will they hear without a preacher (messenger)? *15. And how will they preach unless they are commissioned and sent [for that purpose]? Just as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of good th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