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8.06.0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중보기도사역자, 능력의 하나님- 성령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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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사역자라는 부르심

1. 중보기도자(무릎선교사)의 정체성(Identity)
(1)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과 함께 지성소에 들어가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죄로 인해 생겨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깨어진 관계성을 회복시키시는 중보자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죄 값을 치루시고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를 갈라놓았던 지성소의 휘장을 찢으심으로 믿는 자들이 곧바로 지성소의 은혜의 보좌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를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에서도 죽지 않고 하나님 그 분의 영광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므로 하나님을 만나고 그 영광에 들어가므로, 경배하며 그 분의 마음을 알아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우리는 예수님이 몸을 찢길 때 성소-지성소 사이의 휘장을 찢어지게 하셔서 지성소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에, 제사장인데도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중보자 예수님의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구약에 나타난 성막의 구조를 통해 중보 기도자의 정체성을 알 수 있습니다.  성막은 크게 성전 뜰과 성막 그리고 지성소 등 세 구역으로 나뉩니다. 구약 시절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성전 뜰에서 제물을 드리고 죄 씻음을 입는데 만족하였습니다.  성막의 성소에는 제사장들만 들어가 금 촛대와 떡상 향단을 관리하였고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이 1년에 한번 백성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죄 사함을 받는데 만족하고 성전뜰만 밟고 갑니다. 적은 사람들이 성령(촛대)의 조명아래 하나님의 말씀(떡상)을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 사는 삶의 맛을 봅니다. 그러나 예수님처럼 지성소에 나아가 제사장으로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으로 중보하는 중보기도자는 매우 드뭅니다.  지성소는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제사장으로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중보 하시던 자리이고 우리도 나아가 설 수 있도록 하신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그 임재 속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온 열방이 당신에게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동일하게 느끼기 때문에, 선교 중보 기도를 할 수 밖에 없는 자리,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리는 자들이 있는 자리입니다. 왕같은 제사장의 신분으로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동일하게 예수님과 믿지 않는 사람 사이에 서서 중보하는 사역은 무릎 선교사의 엄청난 특권이며 축복이며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정체성입니다.
(2)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어진 언약의 통로(축복의 통로)가 되는 자입니다.
열방을 구원하시고 축복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은,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믿는 자의 조상으로 삼으시고 세상의 모든 족속이 아브라함을 통해 복을 얻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창 12:3).  아브라함을 언약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은, 그의 자손중에서도 선택된 이스라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오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열방이 구원을 얻게 하시려는, 곧 그로 하여금 언약의 통로가 되게 하려는 계획 때문이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셨습니다. 선택된 이스라엘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에 서서 그 분 자신이 열방들의 축복의 통로가 되셨고, 또한  우리 믿는 자들로 하여금 예수님과 믿지 않는 자들 사이에 서서 열방의 언약적 축복의 통로가 살기를 원하셨습니다.(롬1장5절) 즉 우리의 신분은 열방을 향한 언약의 통로라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의 이 정체성은 우리의 하는 일의 성공도가 아니라 우리의 신분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약속이며 그것을 우리의 순종하는 삶을 통해 이루시겠다는 약속입니다.
(3)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자입니다. (눅11장)
예수님은 제자들의 요청을 받고 주기도문을 알려 주셨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무엇을 어떻게 기도할지를 가르쳐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가운데< 나라이 임하옵시며> 라는 첫 부분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삶과 기도의 목적임을 보여 주십니다. 인간이 범죄하여 통치권을 아담이 마귀에게 넘겨 준 이후에, 합법적으로 이 땅은 사단이 다스리는 곳이 되었습니다(엡 2:2).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값을 치루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주권을 다시 회복하셨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이 땅에서 더 이상 사단이 권세 잡은 자로 존재하는 것이 불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과 그 구원이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지역에서는 거짓되고 속이는 영인 사탄이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자들을 불법으로 통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온 땅에 이 사실을 선포하고 온 땅을 하나님나라로 회복시켜야 할 지상대명령을 위임 받은 그리스도의 군사들입니다.(딤후2장3절) 우리는 기도의 영적 전쟁을 통해 사단의 군대들을 무장해제시키고 어둠의 영들을 쫒아 내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으로 이끌어 내리는 자들이 되야합니다. 다시 말하면 중보기도는 불법으로 이 땅을 차지하고 있는 악한 영을 내어 쫒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중보 기도자들은 이 땅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며 그 분이 이 땅의 왕으로 다시 오심을 선포하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올려드리는 일을 감당하며 이 땅의 악한 영들을 몰아내기 위해 사탄과 영적 전쟁을 하는 자들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중보 기도는 공중 지원 사격과 같습니다. 현대전에서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확실한 승리를 얻기 위해 공중 지원 사격이 있은 후 보병을 투입합니다. 마찬가지로 복음이 들어가기 전부터 중보기도자들이 기도를 통해 선교지에 먼저 들어가야합니다.  또 선교지에 들어가 영적 전쟁을 하며 주예수그리스도로부터 보냄을 받은 사도로서 교회를 개척하고 장차 왕으로서 믿는 우리들이 다스리게 될 아버지의 왕국(곧, 천년왕국)과 백보좌심판 후의 하나님나라, 곧 새하늘과 새 땅의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는 선교사들과 마찬가지로 중보기도자들도 선교사와 동일한 심정으로 동역함으로 사역을 감당하여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에는 이 땅에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고 있는데, 이미 사탄과의 영적 전쟁의 결과는 하나님의 승리가 분명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가 치루고 있는 영적 전쟁은 스포츠 경기의 결과를 알고 있는 재방송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비록 내가 보고 있는 경기가 비록 현재 지고 있고 고전을 하고 있더라도 그 최종 결과를 알고 있는 우리는 낙담하지 않고 담담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경기의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공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선교지의 일들은 영적 실재로서는 이 땅에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가, 현실로서 이 땅에서 이루어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승리한 경기를 관람할 때처럼 선교 현장에서 고전한다고 해도 포기하거나 물러나지 않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영적 전쟁의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교 현장에서 중보 기도자들이 중보할 때 하나님은 그 현장에서 일어날 일들을 미리 중보자들에게 보여 주시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 때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적 중보기도의 결과들은 현장에서 사역할 혹은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엄청난 위로와 힘이 됩니다. 그러기에 현재 영적인 전쟁 속에서 아무 열매가 없어도, 고난이나 곤란 가운데 있다고 해도 전혀 요동함 없이 믿음을 가지고 영적 싸움을 싸우도록 선포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미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신 것을 아는자들이 중보기도자입니다.
(4) 창조 때 인간에게 부여한 말의 권세를 사용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이 세상을 통치하시고 계십니다. 그렇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간에게도 동일하게 말의 권세를 주셔서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들을 다스리도록 하셨습니다 (창 1: 27-28). 이런 말의 권세는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순복할 때 그 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만 그 능력이 발휘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죄로 인해 피조물들은 이제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피조물을 숭상하며 지배 받습니다. 그 권세는 사단의 것이 되었습니다.(엡6장1절) 따라서 이 땅의 모든 만물은 고난 받으며 신음합니다. 그래서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합니다. (롬8장19절) 그러나 이제는 에수님의 피로 그 권세가 회복되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 예수님이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예수님께) 주셨다>고 선포하십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위임 명령을 하십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에 권세를 주셔서 제자들로 하여금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고 병든 자를 낫게 하며 죽은 자도 살리는 능력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가는 곳마다 그 땅에 하나님의 통치가 일어나는 회복이 제자들을 통해 일어납니다. 이것은 우리의 말 자체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와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성령의 임재가 동시에 나타나는 권세입니다. 이 권세는 예수이름을 믿는 믿음에서 나옵니다.  이 예수 이름의 권세로 선포하는 믿음을 가진 자가 중보기도자입니다

2. 무릎 선교사로서(중보기도자)의 사역
(1) 이미 성령님이 주신 기도 제목들은 가지고 매일 무릎으로 기도합니다.
(2)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보여 주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경청의 방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는 방법은 사람들마다 다를 수 있으나 공동체안에서 듣는 것, 즉 기도 소그룹 모임에서 은사별로 나타나는 환상 혹은 말씀 혹은 상징적인 명령들 가운데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기도합니다.
(3) 땅밟기 - 현장 중보기도를 합니다.  이 전에 그 지역의 역사적 사실(정치, 경제, 종교, 문화)들을 연구하고 가장 전략적인 지역을 땅 밟기하여 현장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그대로 기도합니다. 특히 그 지역의 악한 영들에게 하나님이 그 땅의 주인임을 선포하는 것이 중요하며 영적인 전쟁을 통해 지역의 영들과 대적하며 그 지역의 죄를 대신하는 회개의 기도와 예배를 할 수 있습니다.
(4) 예배를 통한 영적 전쟁을 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신 땅이지만 한번도 하나님께 예배가 드려지지 않은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또 그 예배가 가장 강력한 영적 전쟁의 도구라는 것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5) 역사와 자료들을 통한 영적으로 사단의 견고한 진을 분별하여 사탄의 묶인 사슬을 끊고 또한 사단의 궤계를 결박하는 기도를 합니다.
(6) 선교지를 품은 중보기도자들과 선교사들 간에 긴밀한 교제 가운데 예언적 중보기도로 동역합니다. 되어질 일들에 대한 비젼은 선교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때로 중보기도자들이 기도의 집을 운영하며 선교 현장에 살면서 중보 기도 사역을 하기도 합니다.
(7) 중보 기도자는 하나님이 주신 비젼이 응답될 때까지 즉 보이는 현실로 드러나지 않을찌라도 주님이 기도자의 마음에 확신을 줄 때까지 (이미 하늘의 뜻이 이루어진 것이 때문에) 강청하는 기도를 합니다.(눅11장)
(8)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내려 놓고 순종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중보기도자입니다. 기도는 자기가 죽고 예수님이 대신 사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보기도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개념의 기도들 -- 이처럼 중보기도란 말은 이 모든 개념을 포함한다.
1.파숫군의 기도(watchman prayer), 곧 보호하고 경고하는 기도, 영적으로 깨어서 하는 기도, 경성하는 기도이다.
---바벨론 성벽을 향하여 기를 세우고 튼튼히 지키며 파숫군을 세우며 복병을 베풀어 방비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바벨론 거민에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경영하시고 행하심이로다(렘 51: 12)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저희를 인하여 파숫군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느4: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마26:41)
2.막아서는 기도(stand -in-the-gap prayer),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방지하기 위해 기도한 것처럼 중간에서 중재(보)하는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겔 22:30)
3.동일선 회개(identificational repentance). 조상의 죄를 대신 회개하는 기도.한국 교계의 지도자들이 일제 시대의 신사 참배를 대신 회개를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종이 주의 종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이스라엘 자손의 주 앞에 범죄함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나의 아비 집이 범죄하여 주를 향하여 심히 악을 행하여 주의 종 모세에게 주께서 명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느 1:6-7)
---주여 내가 구하옵나니 주는 주의 공의를 좇으사 주의 분노를 주의 성 예루살렘, 주의 거룩한 산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이는 우리의 죄와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사면에 있는 자에게 수욕을 받음이니이다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단 9:16 -17)
4.간구하는, 또는 간청하는 기도(prevailing prayer). 여기서 말하는 간구(데시스)는 간구는 물론 청원의 뜻도 있다.  모든 필요에 대해, 명확하게..
---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아브라함이 드린 기도.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약 5:16)---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모든 사람들의 미해하는 것보다 훨씬 더 초월적인) 하나님의 평강이(구원의 결과로 주어지는, 어떤종류이든지 자녀들이 이 땅에서 받아야 할 것을 넘치게 주심을 포함한 두려움 없는 혼의 평안함)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4-7)
5.도고기도(Intercession prayer) : (문제가 되는 쌍방간의 이득을 위해)중재하는 기도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딤전2:1-2)
6.영적 부흥을 위한 기도(revival prayer)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 된지 팔십 사년이라 이 사람이 성정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 하니라(눅 2:36-38)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행 1:14, 2:1-4)
---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빌기를 다하매 모인 것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행 4:24, 3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하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합3:2)
7.영적으로 전투하는 기도(warfare prayer). 원수의 세력을 대적하는 기도이다.
---그 때에 나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을 슬퍼하며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넣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단 10:2, 3, 13) **여기서 말하는 바사국군은 바사군을 관장하는 악의 세력(정사)이다. 천사가 인간과 싸우는데 이십일이나 걸릴 리가 없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8.결박하는 기도(binding prayer). 원수의 세력을 결박하는 기도이다.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마 1229)
9.함께 힘쓰는 기도(laboring-with prayer) : 영적전쟁의 협력/협동기도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 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빌 4:2,3) **'힘쓰다'는 '쉬나들레오'라는 '함께 씨름하다, 다투다, 투쟁하다'는 뜻이다. 이 말은 반대자에 대적하여 함께 대항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두 여인은 바울과 함께 공동의 적인 원수를 대적하여 기도의 싸움을 치른 것 즉 바울을 위해 중보기도자로 영적 전쟁을 치른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7.구로하는 기도 또는 해산하는 기도(travailing prayer) : 영적 성숙을 위한 기도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 4:19)

##효과적인 중보기도 원칙들
1.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기. 하나님의 능력은 특별히 그분을 예배하는 노래들을 통하여 나타납니다. 대하20:22
2. 아직 고백하지 않은 숨은 죄가 있는지 보여 주시도록 성령님께 시간을 드림으로써 여러분 마음이 하나님 앞에 정결한지를 점검하십시오. 시66:18, 시139:23-24
3. 성령의 도우심과 조명하심이 없이는 효과적으로 기도할 수 없음을 인정하십시오. 롬8:26
4. 사단을 대적한다. “성령의 검”즉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이름으로. 약4:7
5. 무엇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담감이나, 욕망,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버리십시오. 이렇게 해야 할 필요성은 성경에 분명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잠3:5, 잠28:26
6. 이제부터 갖게 될 놀라운 기도시간에 대해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그는 놀라운 하나님이시며, 그 분의 성품에 합당한 일만을 행하실 것입니다.
7.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기대를 갖고서 잠잠히 그 앞에 귀를 기울이며 기다리십시오. 시62:5
8. 순종과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주신 생각대로 행하십시오. 요10:27
9.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기도의 방향을 인도하시거나 확신을 주시고자 할 때를 대비해서 가능한 성경을 펴놓고 기도 하십시오. 시119:105
10.하나님께서 더 이상 기도할 제목을 주지 않으시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대하여 감사와 찬양을 드림으로써 기도를 마치면 됩니다. 롬11:36

오늘날에도 여전히 성령님의 사역-하늘의 능력과 기사와 표적-이 필요한 이유

<예수님도 전적으로 성령님께 의지하셔서 사역하심>

1..비록 성령님께서 인자예수의 성자하나님의 영광-창조주/하나님말씀/하나님생명/참빛/하나님의 인격과 본체의 형상임-을 모두 깨닫게 해 주셨으나 나사렛예수는 하나님의 영광과 권세를 완전히 포기하시고 죄는 없으셨지만 (*죄 없으시기에 불멸인 자신을 대속과 체휼의 사랑으로 겟세마네에서 포기하심으로써 죽음조차 맛보셨습니다)우리와 똑같이 무력한 참육체로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서 모든 사역을 성령께 온전히 완전히 의지하고 겸손히 믿고 순종함으로써 행하셨습니다.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비둘기 같은 성령의 임하심과 아버지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로서의 신분 확인>의 표징을 받고서 성령 충만한 상태로 성령께 이끌림을 받아 광야로 나가서, 자신을 낮추고 겸비함으로써 인간의 한계인 40일간의  철저한 완전 금식을 하시면서 기도하시며 시험을 받고서, 이기신 후에는 성령의 권능의 기름부음을 받아서 돌아오셨으며 그 때에야 비로소 공생애 사역으로 나아가셨습니다.  이미 예수님은 어려서부터 자신에게 부여된 <예수>라는 그 이름을 묵상하면서 범사에 그 이름에 합당하게, 자신을 <하나님의 대속의 어린양>으로 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삶, 곧 인간적인 삶속의 모든 어려움들을 겪으시고, 시련과 고난가운데에서 준비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곧 철저한 겸손과 믿음 가운데에서 기록된 말씀으로 계시하여 주신 하나님을 의지함을 배우고, 하나님과 사람의 은혜를 받아 성장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이 은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2..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는 영, 모든 지식, 지혜, 총명의 영이요,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하시는 모략의 영, 모든 재능을 주시는 재능의 영이요 하나님의 권능의 영이신 성령님은,  겸손과 믿음으로 충만하신 예수님께, 은혜위에 은혜를 더 하시고 은혜와 진리로 충만케 하셨습니다. 모든 진리-영적실재와 영적 실체들,  곧 이 땅에 오시기전 예수님이 아버지와 함께 계실 때의 영광과 함께 나누셨던 모략과, 아버지와 성령님과의 친밀한 하나됨을 꿰뚫어 보아 알도록 열어 주셨고, 이 땅에 보내신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아버지의 뜻을 가르쳐 주시고, 순간순간 깨닫게 하시며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미리 보여주시고,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미리 들려주심으로써 예수님께서 해야할 일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께서 성령께 순종함으로써  행하고 말할 때 그 말하여진 것을 그대로 능력으로 나타내어 주셔서,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임과 아버지로부터 오셨음을 기쁨으로 증명하셨습니다. 이 땅에서 성자예수님은 그분의 모든 말과 행함에 있어서 모든 것을 지레짐작이나 스스로 임의대로 하지 않으시고, 철저히 아버지로부터 보냄을 받으신 종으로서, 성령님께 순종하여 성령의 은사의 나타남(지식, 지혜, 영 분별, 예언, 능력, 기적, 치유의 은사)에 의지하여 행하셨습니다.  제자된 우리도 마땅히 주예수님처럼 그렇게 성장해야 하고 그렇게 성령님께 순복함으로써 살아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의 기도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영광을 보게 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하시면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변화산상에서 본 것처럼, 사도바울이 삼층천을 본 것처럼,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 이상을 본 것처럼 그리고) 예수님에게 깨닫고 보고 듣게 하신 바로 그대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 곧 그렇게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은 예수님을 예수님되게 하신 성령님을 얻기를 추구하여야 합니다. 오직 겸손과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능력의 하나님인 성령님을 얻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고백하며>하나님이 그 어떤 대가를 요구하시든지 그 대가를 치룰 것을 각오하고 갈망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사역하는 전도자>

3..예수께서 이 땅에서 이루신 일, 하나님나라의 회복의  복음(중생-성령충만-신유-축복-재림) 전파와 그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모든 전도자들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은 가장 먼저, 예수께서 행하셨던대로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것을 보는  모든  입술을 다물게 할 하늘의 능력(성령의 권능인 표적과 기사, 곧 자연현상을 다스림, 죽은 자가 살아남, 불구와 질병의 회복, 귀신을 내어쫓음, 새 방언을 말함, 기타 성령의 은사들)을 예수 이름으로 이 땅에 끌어 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 능력의 하나님 그분을 얻기를 갈망하게 됩니다. 하나님만이 하시는 능력을 실증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명확히 나타내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예수 그리스도 위에 계셨던 바로 그 성령을 모든 믿는 이들이 충만히 받아서, <천국복음을 말하며 하늘나라의 능력으로 증거하며 전도함>은 실제로 그것이라야 진실로 믿을 수 밖에 없는 이 완악한 세상을 잘 아시는, 전도자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하늘나라는 말이 아니라 능력에 있기 때문입니다>.<여호와와 그분의 능력을 얻기를 구하십시오, 그분의  얼굴을 항상 구하고 그분의 임재에 머무르십시오>  위임해 주신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사역을 지속하는, 하나님나라 왕실의 성직자 자격을 기꺼이 감당하고자 하는 모든 전도자는 마땅히 성령하나님이신 그 능력을 구해야 합니다..결국, 교회가 하늘의 생생한 능력을 이 땅에 나타내지 못할 때,  전도는 힘이 없어지고, 회개에 이르도록 하는 믿음은 희박해지고, 사람의 변명에 지나지 않는 죽어버린 신학이 넘쳐나게 됩니다.

4..이때 예수님 당시에도 그러하였듯이,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이 하늘나라의 능력의 나타남을 본, 많은 사람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하나님은 원하시나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개인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는 것을 거부함은 궁극적 불행이요 믿음을 거부한 그 사람은 그 책임을 세상 끝날까지 스스로 져야 합니다.) -온유한 자, 곤고한 자, 가난한자들과, 그 뿐만 아니라, 아주 완고하고 교만한 것처럼 보이는 잃어버린 미혹된 자들까지- 강권하는 성령의 깨우치심의 은혜를 입어 자신의 전인적인 죽음과 저주, 곧 비참과 참혹의 상태에 대한 깨달음과 보이지 않는 세계와 하나님나라에 대한 마음의 눈이  열리게 되며 결국, 주께서 구원을 주시기로 예정하신 모든 영혼들은 회개하여 예수님이 구세주 되심을 믿게 되는 일이 일어나고, 진정한 의미에서 하늘나라의 현존과 예수의 구세주 되심을 일단 믿게 되면 이로써 전파된 말씀은 그 듣는 이의 마음 밭에서 열매를 맺어 가게 되고, 비로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신대로  진정한 제자 삼음을 이루며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 (이 땅에 하나님나라의 확장과 궁극적 회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주권과 백성과 주권이 미치는 땅으로 이루어집니다.  성령의 깨우치심과 깨달음을 통해 자유의지를 발휘하여 순종하기로 선택한, 바로 그 주권에 순복하는 백성이 새롭게 변하면(마음이 새롭게 되고, 몸이 의의 병기로 주께 드려지게 되면) 백성에 속한 땅도 당연히 변합니다.(즉, 그 땅은 하나님의 통치가 임한 하나님나라인 것입니다)!!!

5..우리가 지금 보는 감각적 현상은 본질의 그림자요 일시적이요 변덕스럽습니다. 영적 실재와 실체인 본질(실상)은 영원하며 변치 않으며 거기에서부터 현상이 산출되어 나타납니다.  그 중에서 본질중의 본질, 곧 본질의 원천은  바로 주 예수님입니다. 주예수님은 바로 모든 좋은 것들의 본질을 창조하시는 분이요, 공급자 되십니다. 죄의 결과로 인해 죄된 본성에 사로잡혀서,  본질 곧, 영적인 보이지않는 세계를 보는 마음의 눈이 어두워지고 눈멀고 귀먹어서, 보이는 현상에만 몰두하고 매달리며 사는, 자행자제하며  완악한 자연인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는 삶의 어느시점에서,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복음의 메세지를 듣고 그것을 확증하는,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자신의 삶으로 강력하게 침투해 들어오는 초자연적이며 충격적인 하나님나라의 능력을 경험할 때, 성령의 깨우치심의 은혜로 믿게 되고(believe - 마음과 태도와 의지의 지향이 말씀하시는 분인 주예수께로 향하여 집중되어 열려지고), 주예수님을 (자신의 삶에 절대절명으로 필요한) 나의 구세주로 고백함으로써,  영적실재와 실체를 깨닫는 능력이요, 닫혀져 있던 마음의 눈인 직관이 열리게 되며, 영적실재와 실체에 온통 주의를 집중하게 되어 깨달음과 확신을 얻어, 이로써  주께서 은혜로 주시는  믿음(faith)에 이르고, <개인적으로 모든 삶에 꼭 필요한, 어떤 간절히 원하는 바인 영적실재가 현실적 실재로 이루어지기를 믿고 기도하는>믿음의 기도를 통해서 그 믿음(faith)이 발휘되어, 그 바라던 영적실재가 이제는 믿는 이의 삶속에 현실화 되어 나타남으로써, 그것은 믿는 이 자신의 <받은 증거>요, 평생고백이요 간증이 되며, 이윽고 그것은 <롬1;17말씀처럼 믿음(faith)에서 믿음(faith)에 이르게 하는 성장하는 믿음(faith)의 선순환>의 에너지로 작용하게 됩니다. 또한 그 받은 증거와 간증은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하신대로 하늘의 능력 그 자체로써 작용하는데, 즉 믿음faith안에서 간절히 바라는 그것이 이루어짐을 보고 듣는 다른 이에게도  강력한 깨우침을 주는 하늘의 능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것은 또한 이제는 말씀하신 영적실재와 영적실체를 깨달은 자체가 믿음이되는 상태로 믿는 이를 나아가게 합니다. ---- 주여,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심에 따라 구하오니, 예수님이 가지셨던, - 모든 것을 창조하신, 모든 것을 불러내어 오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창조주하나님 자신의 믿음, 그 품안에서 지극히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을 맛보아 알며 누림으로써, 진실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여 전적으로  모든 것을 맡겨드리는 믿음,  바로 그 믿음이, 지금 주 예수께서 우리안에 연합하여 지금도 살아계시며 그 이름의 영광과 권세를 믿음으로 발휘하라고 주셨기에 (영적 측면에서) 마땅히 우리의 것임과 (현실로서)우리의 것으로 발휘되어야 함을 고백하며, 믿는 우리가 이 믿음 곧, 1)<네 믿음-faith-이 어디 있느냐><네 믿음faith대로 될지어다><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faith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시며, 믿는 우리가 도달하여 소유하기를 원하시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믿음faith, 곧 전능의 능력>, 2)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진실하시고 신실하신 인격이신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하고  신뢰하며 의뢰함의 <하나님을  믿음belief-faith>  3)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맛보아 앎으로 오는, 믿는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주인이요, 목자요, 아바로서의<하나님에 대한 믿음faith>, 이 모든 믿음을,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도록 온전히 완전히 알고 경험하며 누리며 항상 그 안에 거하게 하소서.

<능력의 하나님을 더욱더 추구함>에 대한 성도의 열망-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성령님을 얻기를 갈망하라, 성령께 온전히 완전히 겸손과 믿음과 인내로 순복하라, 그 분께 묻고 듣고 그대로 행하라, 죄를 범하므로써 그분을 근심시키지 말며, 그분을 제한함으로써 소멸하지 말라. 다시 강조하거니와 그분을 더욱더 온전히 완전히 얻는데 따르는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라. 주여, 주의 은혜를 통해 얻는 올바른 담대함(확신/용감하며, 불의와 타협/심약함/두렴이 없되, 교만/무모/가혹함/무감동/무자비하지 않음)을 주소서.

6.. 세상을 창조하신, 천지의 주재요, 모든 존재하는 것의 진정한 주인되신 지극히 크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죄로 인해 죽었던, 잃어버린 자녀인 우리를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이 낳으신 영광스럽고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 우리는 눈멀고 귀먹고 깨닫는 마음이 상실된, 무감각하며, 완전히 무익하며, 무능하며, 연약함, 마귀의 종노릇하며, 하나님께 부지불식간에 반역하는, 죽음과 저주 상태에 빠져있었으나 깨닫지 못하고 그것이 본래 우리의 상태인 것처럼 속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무한히 크신 하나님은  유한한 우리의 눈높이에 맞게 이 땅에 성령의 권능의 기름부음을 입으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하나님나라의 능력과 표적과 기사를 보여주시며 천국복음을 전해주심으로써, 우리의 처한 저주와 죽음의 비참한 모든 상황을 일깨워 깨닫게 해 주시고, 그 속에 하나님나라에 대한 갈망을 일으키시고 하늘나라를 침투시키셨습니다.  동시에 성령님의 감동시키심을 통해, 회개하여 주예수의 구세주 되심을 믿어 주께로 돌아오는 모든 이들의  죄의 문제를 십자가 보혈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로 완전히 해결해 주셔서 죽음과 저주, 마귀의 종노릇함에서 해방시켜 주셨고, 거듭나게 하시며 성령을 충만케 하시며 하나님 말씀을 듣는 귀를 주셔서 다시 듣게, 감은 눈을 떠서 하나님나라를 다시 보게 하시며 깨닫는 마음을 열어 주셨습니다.  나아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손수 낳으신 우리 자신이 본래 어떤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며, 예수님과 함께 장차 물려받을 하나님의 나라를  경영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자녀로 자라나도록 길이 기다리고 참아주시며, 우리로  예수님의 형상과 성숙함에 이르른 전도자요, 영적전사요 범사에 이긴자, 작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시기 위해 시련과 고난 속에서 신적인 성품을 가르치시며 격려 하시며 용기를 주시고 그릇을 새롭게 만들어 가십니다. 주 예수님은 모든 믿는 이들을 먼저 자신과 함께 있게 하시고 <내 안에,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최우선으로 먼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며 하나님을 알고 누리는 것을 배우게 하십니다.  따라서 믿고 거듭난 성도는 먼저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말씀하시며 맞아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 안에 안식하며 거함과 하나님나라-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를,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충분히 맛보아 누려야 하고 부어주시는 황홀한 은혜와 사랑으로 그 안에서 자라가야 합니다. 이어서, 겸손과 믿음과 인내를 통한 성령께 순종함의 영성훈련과정을 통해 찬양, 감사, 기도로 영적체력을 기르는 것을 배우는데, 이 모든 과정에 한량없는 은혜와 평강, 긍휼을 입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7..더불어 성령세례를 받은 후에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성령충만의 체험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회복된 자녀로서 마땅한 신유와 모든 축복을 <하늘나라 백성>의 표상으로써 받아 누려야 합니다. 신유와 축복(영적축복-재물의 부요와 풍성-평강과 형통), 이것은 믿음으로 받는, 신실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이요, 성도의 권리요, 이 세상의 불신 영혼들에 대해서는, <살아계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성도의 또 하나의 움직일 수 없는 강력한 증거요, 간증이요, 시대의 표징이 됩니다.

8..한편,  진실로 믿는 모든 이는 성령께서 주시는 깨달음 가운데, <하나님은 나의 기업이요,  모든 것 되시며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결국 나의 삶의 최대 영광과 기쁨이 됩니다>는 진리를 자연스레 고백하게 되므로, 주안에서 자신의 신분이 어떠함을 확인받고(자녀, 상속자, 의, 대사, 향기, 편지, 왕, 제사장, 믿음으로 세상과 마귀를 이미 이긴 자), 주께서 원하시는 뜻 곧, 예수님께서 모든 성도들에게 부탁하신 전도의 지상대명령을 자신의 삶의 목표로 삼게 됩니다. 또한, 그것을  추구해 나감에 있어서  예수께서 이 땅에서 행하셨고, 또 믿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하늘의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따라서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더욱더 능력의 하나님을 얻기를 갈망하며, 이를 위해서 기꺼이 시련과 고난을 거치는  연단과정을 용감히 감내하며 그 가운데에서  범사에 온전히 성령께 의지하고 순종하기를 배워서 그 신적인 성품과 그릇됨이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되기를 원하며, 삶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권능의 기름부으심과 (겸손과 믿음으로 말미암는) 배가되는, 은혜위에 은혜를 입게 되기를 열망합니다. 은혜는 믿는 이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 고백되어진 자신의 비전을 이루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은총과 초자연적인 능력이며 그것은 성도의 그릇의 크기와 준비된 정도와 시련과 고난을 거쳐 연단되어 형성된 신적인 성품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께서 부어 주십니다.

9...결국 계시의 영이신 성령께서 성도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열어서 깨닫게 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구속하신 예수님의 보혈과 말씀(매일의 생명의 떡과 포도주로서의 주님 체험 )과 성령님(충만함과 권능의 기름부음)을 더욱 더 알기를 원하며 사모하며 바라보며 추구하게 됨으로써 성도 안에 그들의 생명 그 자체가 되며, 자신의 인격을 나누어 주신 예수님이 충만케 되고 흘러나오게 됩니다.

10..한편, 부활하여 승귀하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영원한 대제사장, 영광의 주예수님은 또한 부활의 영으로서 모든 성도들에게 당신의 생명을 나누어 주셔서 그들의 생명으로 삼게 하시며, 또한 당신의 인격을 나누어주셔서 그들과 한 몸인 교회요 한 새 사람을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깨닫고 성령의 권고에 귀를 기울여 순종하고자 하는 모든 믿는 이들은 자신 안에 자신이 지음 받은 본래의 하나님의 뜻-곧 하나님의 성전이요, 그분을 담는 그릇이요, 생명나무이신 주님의 본체로부터 생명력을 공급받아 생명열매 맺는 가지이며 복되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내는 통로임을 배우고 깨달아 알게 되고 그 사실에 동의함으로써 성령께 의지하여 모든 면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함에 이르고자 하는 거룩한 열정에 불타오르게 됩니다. 또한 예수 안에서 자신의 신분과 삶의 의미를 확인 받은 후에는 여전히 예전의 삶에 머무르는 것에 만족할 수 없고 깨닫게 해 주신 자신의 최고최대의 영광이요 기쁨이자,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하나님께 확증 받은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게 되며, 결국 이의 성취를 위해서는 혼자서는 할 수 없고, <살아계신 능력의 하나님을 접속하여 완전히 온전히 힘입지 않고서는 이루어 낼 수 없음>을 깨닫고 동의하게 되며, 이를 위해서는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하나님 그분을 <더욱더 온전히 완전히>얻고자 추구하는 마음의 결단이 생겨납니다.  그것은 허공을 치는 과욕이 아니라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고 불어넣어 주시는 사랑의 열정, 거룩함에의 열정인 것입니다.<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보혈로 인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새언약>에 대한 말씀
--Moses came and called for the elders of the people, and laid before them all these words which the LORD commanded him. Then all the people answered together and said, All that the LORD has spoken we will do.  (Exo_19:7-8)=사람의 행위의 옛언약, Exo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Exo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Exo 19:7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Exo 19: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출19:5-7)
--You shall therefore keep My statutes and My judgments, which if a man does, he shall live by them (Lev_18:5).1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셨다.  2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3 너희는 오랫동안 살았던 이집트 땅의 풍습을 좇지 말고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습도 좇지 말아라.  4 너희는 내 법에 순종하고 내가 명령한 것을 그대로 준수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5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법과 규정을 지켜야 한다. 사람이 이것을 행하면 살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레18:1-5)  <레18장-준행할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 ,금지 명령(=성적부도덕(:근친상간,월경중성교, 간음),수간,동성애와 자녀번제)>:24 너희는 이런 추잡한 일로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낼 이방 민족들이 이런 죄로 더럽혀졌고  25 그들의 온 땅도 더럽혀졌으므로 내가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벌하여 그 곳에서 쫓아낼 것이다.  26 그들은 이런 악한 짓을 하여 그 땅을 더럽혔으나 너희만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27 너희는 이스라엘 사람이건 너희 가운데 사는 외국인이건 모두 나 여호와의 법과 규정을 따르고 지켜야 한다.  28 너희가 만일 그 땅을 더럽히면 내가 쫓아낼 민족과 마찬가지로 너희도 그 땅에서 쫓아내겠다.  29 누구든지 이런 악한 일을 하나라도 범하는 자는 내 백성 가운데서 제거될 것이다.  30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에 순종해야 하며 이런 악습을 따라서는 안 된다. 너희는 앞으로 들어가 살 그 땅의 백성들이 행하는 악한 풍습을 좇아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레18:24-30)
--All that the LORD has spoken we will do. This well-intended promise to God was consistently broken. Moses' words are a stinging indictment of the vanity of basing life with God on our promises to Him. You have been rebellious against the LORD from the day that I knew you (Deu_9:24). Deu 9:24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옴으로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였느니라
The better promises of the new covenant of grace depend upon the performance of God. I will make a new covenant . . . I will put My law in their minds=은혜의 새언약 (Jer_31:31, 32, Jer_31:33). Jer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Jer 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Jer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Jer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31:31-33)
 --I will give you a new heart and [I will] put a new spirit within you; I will take the heart of stone out of your flesh and [I will] give you a heart of flesh. I will put My Spirit within you and [I will] cause you to walk in My statutes, and you will keep My judgments and do them (Eze_36:26-27).  Eze 36:16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Eze 36:17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 고토에 거할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소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 Eze 36:18  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그 우상들로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들의 위에 쏟아 Eze 36:19  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에 흩으며 열방에 헤쳤더니 Eze 36:20  그들의 이른바 그 열국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인하여 더러워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 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니라 Eze 36:21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Eze 36:22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Eze 36:23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Eze 36:24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Eze 36:25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Eze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Eze 36: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Eze 36:28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겔36:16-28)
--But now He has obtained a more excellent ministry, inasmuch as He is also Mediator of a better covenant, which was established on better promises.  (Heb_8:6)Heb 8:6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Heb 8: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Heb 8: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Heb 8: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Heb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Heb 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Heb 8: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Heb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히8:6-13)
--Come to Me, all you who labor and are heavy laden,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lowly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Mat_11:28-29). Jesus is now the daily Sabbath rest for all who humbly depend upon Him. Mat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Mat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Mat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11:28-30) For we who have believed do enter that rest (Heb_4:3).Heb 4: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일이 이루었느니라 (히4:3)
--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dwelt [literally, tabernacled]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Joh_1:14). Now, this same Jesus has made the church collectively, and our lives individually, the tabernacle of His presence among men! Do you not know that you are the temple of God . . . that Christ may dwell in your hearts through faith (1Co_3:16 and Eph_3:17).Joh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1Co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1Co 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3:16-17) Eph 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Eph 3: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Eph 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Eph 3: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3:16-19)
 --God is not a man, that He should lie, nor a son of man, that He should repent. Has He said, and will He not do it? Or has He spoken, and will He not make it good? (Num_23:19)Num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민23:19)


###세계 선교 중보기도 : http://www.operationworld.org/index.html    구체적인 지역과 나라를 위한 기도 http://www.missio.re.kr/

#친애하는 이에게.<기도의 바탕-차원의 문제>
-- 우리가 알고 있는 바 대로 우리는 3차원 공간과 시간의 1차원이 더하여진 4차원의 시공간에서 산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이 4차원 시공간은 휘어져 있는데 그것은 시공간 안에 물질이 놓여져 있음으로써 그렇게 되어진다고 알려져 있으며 우리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보지 못하지만 수많은 파동과 파장이 대기속에 충만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실 우리의 지각하는 시공간의 4차원의 세상은 이미 18세기 이전에 인지되었으나,  믿지 않는 세상은 그것을 넘어선 보이지 않는 영역에까지의 것을 잘 인정하지 아니하려고 한다. 그것이 어쩌면 획일화된 교육의 문제점이리라.  현재 수학적으로 알려진 바로는, 아직 실험으로 확인된 바는 아니지만 스티븐 호킹과 초끈이론의 주창자인 파인만에 의하면 11차원까지 존재한다고 한다.  믿는 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느끼는 것만을 믿으려는 경향이 있다.  실제적인 측면에서 볼 때, 우리가 보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보는 그것이 바로 그자체라는 확실성은  전혀 없다.   자 그럼, 우리 머리를 잠깐 새롭게 해 보자. 고등학교 시절에 배운 <뫼비우스의 띠>를 기억하는가? 안과 밖은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안은 안이요 밖은 밖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아주 작은 예에 속한다.  또한 우리가 보는 상은 실제로는 사진기의 원리처럼 거꾸로 된 상이 망막에 맺힌다. 결국 실제로는 거꾸로 맺힌 상을 보며 살아가는 셈이다.    실제로 존재하는 어떤 사물을 가지고 예를 들어 보자.  미시계의 영역으로 내려가 보면, 물체가 아주 작게 나뉘어 -->분자-->원자(물질의 최소단위)-->미립자의세계(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물질의 기본입자라 칭하는 쿼크,렙톤 까지 내려가고 거기에서 특수 상대성 이론을 적용하면 (E=MC2) 결국 오직 에너지만 남고 실체는 사라져 버린다. 즉 지각을 통해 감각되는  가시적 존재의 비존재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 여기에 도달하게 되면 우리의 감각과 느낌의 불완전성에 대해 비로소 깨달음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에너지는 물질이요, 물질은 에너지인 셈이다.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의 에너지로 충만하신 분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현상 세계는 참으로 에너지로 충만한 다이내믹한 세계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가시적인 현상 세계가 존재하는 유일한 세계요 불변한다는 우리의 오래된 선입견이 단지 허상에 불과함이 드러나는 것이다.  사실 리이만에 의하면 물질의 기본 입자란 공간적 측면에서만 보면 3차원 공간 이상의 세계에서 3차원 공간으로 통하는 입구라고 했다.  즉 입자란 한 차원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와 같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시공간의 4차원의 세계에서 어떤 물체가 빠르게 진행하여 빛의 속도에 도달하면 시간은 사라져버리고 공간은 막처럼 되어버린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결론적으로 그 너머의 차원의 세계가 있음을 현대의 천체물리학과 수학은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의 사라짐, 거기에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단절되지 않은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나타나고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성을 띄고 존재하게 된다. 없어지는 과거도 없고 다가올 미래도 없고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의 활동만이 있게 된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영의 세계에서의 시간개념이다.  5차원은 4차원을. 4차원은 3차원을 포함한다.
--믿는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을 초월한 다른 차원의 세상을 동시에 사는 존재들이다. 왜냐하면 성경에 따르면 우리는 몸을 가지면서 동시에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을 닮은, 영을 가진 영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장차 다가올 세계가 있다는 것, 다른 차원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 세계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계신 하늘>이라고 말해지는 세계, 본질상 시공간적인 4차원세상에 사는, 3차원 공간의 개념에만 길들여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고  맞아들어가지 않고  허황되다고 조롱거리를 삼았던 바로 그 세계 , 계시로 나타내어졌고 오직 믿음으로 그것을 붙잡고 믿음으로 의지하여 사는 믿는 이들의 세계이다.  그 첫번째 특징은 우리는 지금 이세상에서는 우리자신이  보는 대로  우리는 각각의 분리된 별개의 인격임과 동시에 그 세계에서는 실제로 하나의 인격(One Person)이라는 점에 있다. 그분-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되기에 모든 반대되는 것들은 그분안에서 해체되어버리고 , 그분이 모든 것이 되는 상황 속에서는 전체가 부분을 포함하는 것처럼, 부분도 전체를 포함하고 공유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연합한, 구원받은 자들은 그 안에 내주하고 계신 그리스도로 인하여 모두가 하나의 그리스도이며, 완전한 그리스도가 각자의 안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잊지말 것은 구원받은 모든 이들은 피조물이라는 점이다!!!  피조물됨의 자각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균형이 중요하다!!! 
--이 개념은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이해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완전히 별개의 세 인격이면서 완전한 하나이시다. 즉 하나이면서 각 인격들은 서로 분리되어 있고 구별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시다. 수학적으로 표현하자면 부분이 전체이고 전체가 부분안에 완전히 포함되는 경우이다. 3차원 공간개념으로는 이해 불가능이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그렇지 않다. 전체가 한 하나님이요, 그 부분들도 각기 그 전체이다.  우리 구원 받은 이들도 이미 이런 관계, 이런 사실 속으로 부름 받았고 거기에 이미 거하고 있다. 우리는 실제로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지체들이다.  우리는 이미 승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 보좌에 앉아 있다. 그리스도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골2:9)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전12:12) 그 분은 한 분으로 완전하시면서 그 몸에 관한 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신다.(엡1:23) 그러나 우리들은 그분안에서 영원히 구별되는 각각의 인격들로 남아 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각각의 구별된 인격속에 완전한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4차원의 시공간을 초월한 차원의 개념인 것이다. 이사실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신비에 대해 새롭게 지평을 열어준다.  바로 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믿는 우리 모두는 <하나의 온전한 사람>(엡4:13)임을 깨닫는 데 까지 우리의 지식이 자라나야 한다고 사도바울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하나인  사람>이 된 믿는 우리 각자는 물론 서로서로 아주 많이 다를 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연합된 상태가 깨지지는 결코 않는다고 사도는 말한다. 바울이 물은대로 그리스도의 한 몸인 교회가, 더 나아가 그리스도가 나뉘겠는가?(고전1:13)  우리들은 각각구별된 인격이지만 또 전체로서 하나의 인격이며 우리는 서로를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영원히 사랑하고 그리스도는 우리들 각자 속에서 진짜 자아로서 살아가신다. 
--또 하나 우리의 제한된 흑백논리적 사고 때문에 제기되는 것이  자유의지와 하나님의 선택의 충돌이다.  결국 우리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통일성, 즉 분리와 포함이 서로 대립되지않고 서로 충돌없이 공존하게되는 그런 영역에 이르러 문제해결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동일한 사실의 두 측면이다.  하나님 안에서의 선택은  인간의 자유의지 안에서 역사하는 것이다.   신자는 그러므로 시간을 초월한, 시간이 없는  세계로 부름을 받았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영원히 한 덩어리이며 현재 순간에 의해 단절되지 않은 채로 연속되어 존재하는 세계로 들어 간다.  신자는 은혜를 통해 자신이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살아계신 그리스도께 연합되어 있고 동시에 다른 가지인 신자들과 나무이신 주님을 통해  함께 연결되어 있음을 안다. 가지와 나무는 구별되지만 가지안에는 포도나무가 충만한 것이다. 
--위의 시공간의 4차원의 영역에서 그 것을 넘어선 5차원의 영역으로의 의식의 전환은  이 땅에서 하늘의 영역으로, 육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옮겨 가는데 필요한 도움이 되는 중요한 비유가 될 수 있다.  이것은 거듭남이나 재창조 사역에는 필수적인 의식의 전환이다. 우리의 정상감각으로는 와 닿지 않는 것이지만 실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성을 띄므로 더 이상 시간의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 곳,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과 같은 곳,  쉼 없이 회전하며 돌아가는 입자들의 움직임처럼 분주하게 지내는 일상이 마치 움직임이 전혀 없는 자석에 붙은 쇠조각처럼 안정되어 , 압도하는 안식과 평강으로 느껴지는 곳에 대한 비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미 우리는 성령께서 히브리서에서 , 은혜의 때 안에 있는 믿는 자에게 약속하신 그런 안식을, 장차 뿐만 아니라 현재의 삶속에서 마땅히 누리는 하나님의 안식을  경험하지 않았는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들은 이미 날마다의 수고로운 일상을 압도하는 하늘 안식과 평강속에서 살아간다. 왜냐하면 믿는 이들 안에 계신, 완전하시며 모든 인생의 길을 이미 완벽하게 알고 계신 운전자이신 주님께서 믿는 이들 각자 안에서 주님의 삶을 살고  계시며 인도하시고 우리는 순종함으로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그분께 연합되어 그분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말씀이다....내 멍에는 쉽고 나의 짐은 가벼우니라
--이제 이런 사실들을 바탕으로 기도 사역과 연결시켜보자. 기도는 이 가련한 땅위에 사는 백성들이 저 하늘 높이 계신 하나님께 닿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응답을 얻을지 못얻을지도 확실하지 않은채 어둠 속에서 아무렇게나 쏘아 대는 그런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미 새로운 상태에 들어와 있다. 생명나무이신 그분께 붙어있고 그분의 이름을 가졌으며, 그분이 그 안에 계시고 <머리이며 몸이신> 그 <완전한 사람이신 분>에게 우리는 연합되어 있다. 사실  이 관계를 표현하기 위한 꼭 들어 맞는 적당한 말이 없다. 겨우 찾아낸다면 < 안에(in)>란 표현 정도이다. 실은 이것도 부족하다.  <너희가 내안에, 내가 너희안에> ... 이 말은 하나님은 하나님됨을 유지하시면서 동시에 우리와, 우리는 우리됨을 유지하면서 하나님과 유기적으로 연합함을 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현의 강도가 약하다. 그리스도와 우리는 연합하여 한 몸이 되어 한 사람(One Person)의 <하늘의 사람>이 되며 이런 의미에서는 한 분의 그리스도만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엡4;13, 고전12:12, 6:17) 이 연합에 대한 증거의 말씀은 바을이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했을 때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만나 본 주님의 말씀- 고난받는 신자들을 자신과 동일시 했던- 바로 그 말씀에서 볼 수 있다.(행26:14)
--거듭난 자로서의 우리와 우리의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다이루어 놓으신 그리스도와의 유기적 연합, 이것이 바로 기도의 기초이다. 우리는 그분의 죽음과 부활로 성취하신 그리스도의 일부분이요 전체이다, 따라서 우리는 실제로<하늘에서, 전능하신 분의 보좌 우편에, 그리스도와 함께> 앉아 있다. 마귀와 세상은 그러므로 우리 발 밑에 있는 것이다.  더불어 <하늘 처소에>, <하늘의 것들 안에>란 표현은 하나님의 통치 영역이란 뜻이다. 이 땅에서도 <하늘의 처소, 하늘의 것들>은 적용된다.  이 땅 어디에도 그것들은 널려 있다. 인간의 자연적인 시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무한하신 하나님께는 어디나 열려 있다. 그러므로 우리와 연합되어 있는 통치자인 그리스도, 악의 모든 정사와 권세들 위에 계신 그리스도는 바로 우리가 현존하여 있는 바로 그 곳에 임재하여 계시며 우리들 안에, 모든 필요와 현저한 사탄의 공격을 받는 우리의 환경들 안에 임재하여 통치하고 계시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 분과 함께 그 분의 사역- 믿는 자의 수를 날마다 더 하게 하시며, 언제나 우리로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셔서 구원받는 자들에게와 멸망당하는 자 들에게 증거가 되는 - 그 사역을 함께 한다. 기도의 근거는 바로 여기에 있다.
--기도란 어떤 특정한 상황 속에서 그분의 생각을 함께 나누어 갖는 일, 그리고 우리의 입이 믿음의 말을 함으로써 그분의 입이 되는 일이다. 롬8:26-27에서 보듯이 기도란 단지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그 무엇이다. 기도하는 주체는 우리 자신이라기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분이다.  우리의 무지로 인하여 그분이 우리에게 기도할 말을 넣어주신다.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므로)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이 말은 그 분께서 우리의 어떤 필요를 위하여 대신 간구한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가 위하여 기도해야 할 내용들과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마음을 일으키신다는 의미이다. 심지어 우리는 그 내용이나 사람들을 모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며 이런 중재의 기도를 우리 안에 넣으시며 우리를 통해 하신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의외로 간단하다.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의 열망과 요구를 일으키시는 내용들을 보아서 알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자연스런> 갈망들에 대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이미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사람들이다. 더 이상 옛사람이 아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사신다고 하면 그분은 우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정상적인 모든 활동을 사시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새 사람이 사는 일상생활은 그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사는 생활인 것이다.  사업, 직장, 가사일, 교회생활, 그 어느것 하나 그리스도의 삶, 그리스도의 일이 아닌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 모든 생활을 사시는 분이 바로 우리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이시다. 생활 중의 모든 자극, 갈망, 필요, 좌절, 도전 등 이모든 것 안에 주님이 사신다. 이 모든 일상적인 삶의 사건들이나 갈망들이 바로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의 갈망이요  탄식인 것이다.
--기도에 대한 응답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은 어떻게 된것일까?   실은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되지 않는 기도는 절대로 없다. 신뢰하며 기다려 보라.   가장 큰 유익을 주시려 하는 그 분을 잠잠히 기다리라. 당장 대답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질 때, 그리고 구한 것과 반대가 되는 결과가 나타났을 때 조차도  응답하시는 그 분이 지혜가 무궁하시며 오묘하신 하나님이며 전지전능하신 주재요 <인격>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그 분은 참된 분이시다. 우리가 할 것은 단지 그런 약속에 대하여 <아멘>이라고 말하는 것 뿐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오직 그 분을 믿는 단순한 믿음이다. 아브라함처럼 ..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믿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 자신>을 믿었다.
--기도는 어떤 원인적 현상이 아니라 결과이다. 기도 자체가 우리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자신이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기도하신다!!!  그래서 기도 생활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기도하는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식하고 그분의 평강안에 잠겨서 머무르는 일이다. 아주 잠잠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참으로 하나님 그분이 평강 자체로 우리안에 거하시며 동시에 우리를 품고 계심을 깨닫는 일이 먼저이다. 기도를 하려면 먼저 그분의 안식 가운데로 들어가야 한다. 거기에서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일깨우며 탄식하게 하는 성령의 움직임을 따를 준비를 마쳤을 때 기도할 준비가 된 것이다.  또한 기도의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다.  성경 속의 기도의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기도를 시작했든지 간에 결국은 믿음으로 기도를 마쳐야 했다. 그들의 기도는 믿음의 기도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기도의 사람이라기 보다는 믿음의 사람으로 불린다.  기도 안에서 만나주신 하나님은 당신의 손 안에 그들을 통해 하시기를 원하는 어떤 것이 들려 있음을 그들에게 말씀하셨고 그 약속을 그들은 믿었기에 닥쳐 오는 그 모든  시련을 거치며 그것들을 이겨낼 수 있었다.
--이처럼 우리에게도 동일한 믿음이 주어졌고 우리 역시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하나님과 함께 있다.  우리에게 어떤 상황이나 관심사가 생길 때 그런 것들이 이미 오래 전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안에 있었던 것이라고 여기도록 하자.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그 사실을 굳게 붙잡고 감사를 드리며 아직 무엇인가가 필요하며 또는 아무런 해결의 실마리조차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는 이미 해결된 채로 존재한다는 사실로 돌아가며 거기에 머물며 그 믿음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자.  하나님의 약속은 이미 그리스도안에서 하늘에서 이루어진 실재요 우리 눈에 아직 보이지 않음은 단지 시간적인 제약 때문에 생기는 차이임을 인식하자. 이것은 무엇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무엇인가 결핍된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시간에 제약받지 않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충족된 상태에 앞서서 오는 그림자에 불과하다. 이 두 측면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예수님도 그 앞에 놓인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셨다. 때때로 우리는 여전히 아직도 모든 것이 내 손에 달려 있고 내가 내 인생을 살아야만 한다고 믿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성경은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능력으로는 이 세상의 짐도 다른 사람의 짐도 심지어는 자신의 짐도 질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가르치며, 그것을 주님께 넘겨드리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또한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도록 하자. 우리의 무거운 짐이란 대개 실상 차원의 문제인 경우가 믾다. 그것들을 짊어지기전에 먼저 자신이 하나님안에 거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기도 자체는 때로 불신앙가운데서도 행할 때가 있다!!!.  보이는 영역에서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역에서는 이미 이루어진 일에 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보다 하나님께 그 일을 당장 행하시라고 매달리는 경우가 그렇다.  응답되지 않은 기도의 문제에 대해서는 느긋이 신뢰하며 기다림이 필요하다. 그로 인해 실망한다는 것은 실제로는 기도의 문제라기보다는 오히려 믿음의 문제일 수 있다. 실제로는 (진정한 의미에서 볼 때) 대부분의 경우, 인내와 끈기가 부족하거나, 그분과 그분의 말씀을 믿지않기 때문에 기도해도 실망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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