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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5.29 |
작성자 : 양시영 |
제 목 : 위탁의 기도-하나님사랑-믿음의 선한싸움 |
첨부파일 : |
| ##진실로(하나님의 진리말씀과 하나되어...assuredly and, most solemnly)...영(심령, 내적 자아로)과 진리로(하나님의 말씀 바로 그대로) ...really and truely ##전파된 복음, 곧 믿음의 말씀<the word of faith :: 그리스도께서 구주시며(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으로서의 권능, 주권, 위엄을 가지신 분임을 깨달아 인식하고 시인함) 하나님이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선포된 말씀>을 귀기울여 들음으로써(hear) 바로 그대로 마음에 믿고(believe and trust in : ) <그리스도 예수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되심과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곧 마음에 믿고 구주로 영접한 바 입으로 고백하여 시인하면> 구원을<영생에 이르는 구원> 받으리라. --------------- ::: 신자의 믿음의 상승, 증강 단계 :: 1>[도우시는] 주님을 신뢰, 앙망, 의지하는 믿음 :: belief [ :: believe (trust) in, rely on, cling(adhere) to God]...하나님을 앙망하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주 이름 불러 하나됨 그 안으로 믿어들어감의 신뢰/앙망하는 믿음 ==>2>[산을 옮기는, 발휘되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 내주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믿음(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신자안에서 찾으시는 믿음이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산을 옮기는 믿음 faith이다) :: 이를 위해 기도와 금식 통해 <전존재, 목숨 걸고> 주님을 추구하라 하심!! -----------[관련 성구..개역개정/AMP]------- [마17:20]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20 He answered, “Because of your little faith [your lack of trust and confidence in the power of God]; for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c]if you have [living] faith the size of a mustard seed, you will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f it is God’s will] it will move; and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요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3. But a time is coming and is already her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from the heart, the inner self]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s such people to be His worshipers. *24. God is spirit [the Source of life, yet invisible to mankind],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요5:24, 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4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he person who hears My word [the one who heeds My message], and believes and trusts in Him who sent Me, has (possesses now) eternal life [that is, eternal life actually begins—the believer is transformed], and does not come into judgment and condemnation, but has passed [over] from death into life. *25.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a time is coming and is [here] now,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it will live. [롬10:8-15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8 But what does it say? “The word is near you,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that is, the word [the message, the basis] of faith which we preach— *9. because if you acknowledge and confess with your mouth that Jesus is Lord [recognizing His power, authority, and majesty as Go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 For with the heart a person believes [in Christ as Savior] resulting in his justification [that is, being made righteous—being freed of the guilt of sin and made acceptable to God]; and with the mouth he acknowledges and confesses [his faith openly], resulting in and confirming [his] salvation. *11. For the Scripture says, “Whoever believes in Him [whoever adheres to, trusts in, and relies o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in his expectations].” *12. F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Jew and Gentile; for the same Lord is Lord over all [of us], and [He is] abounding in riches (blessings) for all who call on Him [in faith and prayer]. *13. For “whoever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in prayer] will be saved.” *14. But how will people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 And how wi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will they hear without a preacher (messenger)? *15. And how will they preach unless they are commissioned and sent [for that purpose]? Just as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of good things!”
Lord, be Thou within me, to strengthen me; without me, to keep me; above me, to protect me; beneath me, to uphold me; before me, to direct me; behind me, to keep me from straying; round about me, to defend me. --He shall give His angels charge over thee, to keep thee in all thy ways(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시91편11절) <(요20:30-31)*30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골3:16-17)*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잠1:2-5)*2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3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4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5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4:20-23)*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하나님말씀은 그대로 믿고 붙들어 묵상하며 그 말씀과 하나되어 삶속에 적용할 때, 곧 마음에 믿고 입으로 고백하며 그대로 행할때, 생명과 건강을 가져오는 만병통치제임)*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심지를 견고히 하여 세상과 마귀로부터)더욱 네 마음(속량받은 영혼)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마음이 탈취당하면 곧 생명을 잃는것)> <(딤후3;14-17)*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15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히4:12-13)*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생명력-능력충만)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본성의 가장 깊은 뿌리)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숨은 동기)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말씀의 눈 앞)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렘23;29)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눅1:37)..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시19:7-10)*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119:72, 97-105)*72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97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 98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9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100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101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104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31:1-3)*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실로 내가 내 영혼(마음)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성도를 부르신 목적(요일4:9 요1:14 요3:16)은 이것입니다. 곧 육체로 오신 예수님은 죄된 본성을 지닌 육신의 죄를 정죄-심판하시며 죄의 근본 인격인 마귀를 드러내셨고 또한 십자가 대속죽음으로 모든 사람의 죄벌(죄과)를 치루사 죄-율법을 그치시고 마귀를 멸하시고 그 사실을 믿는 모든 이에게서 궁극적으로 죄와 마귀를 멸하셨고 또한, 부활로 신성과 인성을 온전히 이루어 승귀하셔서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바로 그 주예수님을, 맏아들로 삼으신 하나님은(행13:33) 주예수님이 이미 이루어 놓으신 일들을, 오로지 믿음을 통해서 우리의 것으로 얻도록 하셔서 죽었던 우리와 주예수님과의 온전히 하나된 영적 연합 곧, 십자가위에서의 죽으심-부활-승천-보좌에 앉히심(벧전1:3), 그리고 한 몸인 교회와 그분의 인격을 소유한 한 새사람-그리스도-에로의 연합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분이 거하시는 집이 되며 그분 또한 우리가 거하는 집이 되셨음을 뜻합니다. 동시에 그의 부활생명을 나누어 받은(예수는 부활하시면서 성도들에게 생명을 주는 영이 되셨다) 성도 각자를 주예수님, 그분의 생명으로 충만한 몸인 교회의 지체요 또한 그 인격을 할당받아 소유한 작은 그리스도들로, 이 땅에 파송하심으로써, 성령님과 함께 주님의 남은 고난을 우리 몸에 채우는 영광을 통해 주님의 명하신 만민복음전파와 제자삼음, 곧 교회를 세우고 온전케 하는 사역을 이루어 내고, 몸과 영혼의 모든 측면이 성도의 성화-영화의 영적 여정을 통해서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온전히 성숙한, 주예수님을 완전히 빼어닮은 하나님의 맏아들의 충만에 이른(엡1:23 엡3:19) 많은 아들이 되게하심으로써 성삼위 하나님을 온전히 표현해내기를 원하셨습니다. 성도들은 그 십자가 보혈의 은혜를 오직 믿음을 통해 우리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주예수님과 십자가 죽음-부활-승천-보좌에 앉히심의 연합과, 이땅으로의 파송, 또한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만민 복음전파와 제자삼음의 사역을 행합니다. --죄로 인한 전인적 사망과 율법의 저주 가운데 있는 인류를 위해 은혜의 보혈로 말미암는 완전한 대속과 구원을 창세전에 예수안에서 계획하신 사랑과 모략의 하나님은(계13:8-어린양은 창세전에 이미 죽은바 되셨고 구원받을 자들은 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 주예수님의 대속의 죽음-부활-승천으로 구원사역을 다 이루어 하늘보좌에 앉히시고 천지간의 만유를 다스리는 권세를 만유의 주재 주예수께 주셨고, 또한 주예수께 속한, 믿는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을 분배하시고 무한한 은혜와 만유를 다스리는 예수이름의 권세를 주시고(이것은 아담의 권세와 결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회복된 거듭난 새피조물-성령을 따라 주와 합한 영으로서 주와 교제함의 진복을 누리며 살게 하시며, 성화-영화로 이끄시는 성령에 따라 예수를 빼어 닮고 그 영광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고전3:21-23) -- 하나님은 오직 은혜로, <하나님을 믿어 의롭다함을 얻은>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민족을 일으키시고, 또한 시내산에서 선민 이스라엘 모두가, 죽기를 각오하고 그 영광 보기를 구했던 모세처럼 사랑과 신뢰의 의지로 갈망하며 그 임재 가운데로 나아가 <직접 교제함을 통해 얻는 구원>을 얻기 원하셨으나 죄를 소멸하여 정결케 하는 사랑의 불이신 하나님영광을 직접 보면 죽을 것 같은 두려움에 오히려 압도되어 그것을 거부했기에, 차선책으로 율법을 주시면서 동시에 성막제사(속죄제, 속건제, 화목제로 대표되는)를 통한, 예수보혈을 대망하는 믿음으로 인한 은혜의 구원의 길을 보여주셨지만, 이스라엘은 자의적인 불순종의 길을 택함으로써 구원과 축복의 길에서 멀어져 버렸고, 결국 이스라엘을 통한 만민구원과 회복의 길도 닫혀버린 것 같이 보였습니다. 율법을 주신 이유는 첫째,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공표하시고 둘째, 반면에 전적으로 타락한, 죄된 본성으로 행하는 사람의 상태에 대한 자각을 일깨우며, 셋째, 하나님께 나아가는 남은 길인 성전제사법을 통해 예표된,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을 대망하는 믿음을 가지도록 함이었습니다. 바로 이 믿음을 주하나님은 의로 여기셨습니다. 율법으로 인해 죄를 철저히 죄로 여기고, 죄의 자각이 더한 곳에 믿음으로 인한, 하나님의 의와 영생에 이르도록 하는 은혜가 더욱 넘치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롬5:20-21) 그러나 율법과 제사는 예수님의 대속의 예표였기에 불완전했습니다. <롬8:3(*하나님의 의의 기준을 제시하고, 동시에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죄의 결과는 사망이라고 정죄하는)율법이 그 자체의 능력이 연약하므로(즉 율법은, 성령의 도움이 없는 육신에 의를 이루게 하는 능력을 가져다주지못하므로 *죄의 본성에 포로된 자연인인)육신의 노력을 통하여서는 결코 이루어 내도록 할 수 없었던(*의를 충족시키는)일을 하나님은 (보혈의 대속의 은혜로) 이루어 주셨으니, 곧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려 (하나님의 인격과 본체의 형상이신)아들을 죄있는 육신의 모습으로 보내사, 죄를 위한 희생제물로서 무죄한 아들의 몸에 모든 사람의 죄를 옮겨 정죄하시고 십자가죽음에 내어주어 이세상의 죄를 없이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온전하고 완전한 순종을 통해)십자가에서 (*죽고, 부활-승천하심으로써) 죄의 문제를 단번에 완전히 온전히 처리하셨습니다. --원죄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쫓겨난 어린아이와 같은, 인간이 생각할 때, 외부로 아무런 보호막이 없이 던져진 것 같은 인간에게는 먼저 열등감(실패감)과 죄의식, 거절감( 불신, 불안, 두려움, 고독감, 소외감, 무가치감, 무기력-내향적이 됨), 사랑의 굶주림( 박탈감:영혼의 안정욕구-외향적이 됨), 분노(원망, 원한)의 일차적인 마음 반응이 생겨나고, 이어서 세상과 타락한 인간 사이의 증폭되는 갈등의 결과로서 상한마음(외향성과 내향성의 충돌로 인한 이중적 태도,깨어진 마음heart-broken : 정함이 없음 double-minded,양다리걸치기: 돈주앙적인 외도의 형태로 나타남-이상적인 것과 현실적인 것 사이의 추구의 불일치), 포로된 마음(상한 마음이 그대로 더 악화되어서 쾌락lust의 탐닉,중독, 방탕, 탐욕envy-소유욕으로 나아감-우상숭배임), 갇힌 마음(완벽주의적인 태도 --강한 진으로 나타남 :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지는 모든 것들, 생각, 논리, 교만함으로 나타남 - 포로된 마음과 일차반응에 대한 왜곡된 총체적 극복기제)의 현상 들이 있게 되는데, 이러한 타락한 인간조건들의 내적 상처들을 우리가 성령님께 부탁드릴 때 성령님께서 다루어 주시고 드러내시고, 그 흔적조차 깨끗케 하십니다. 우리의 구원받은 의식 영역 외에 무의식의 영역에서의 아직 해결되지못한 소리없는 아우성, 영적성숙을 방해하는 우리의 연약함과 내적 방어기제들, 일, 소유, 취미, 사람, 관계로의 몰두를 통해 자신을 잊고자 함의 비정상적인 상태가 드러나고, 결국 신앙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아주 메말라버린 샘이든지, 쓴 물과 흙탕물을 뿜는 샘처럼 되고 맙니다. 바로 그것을 성령께서는 꿰뚫어 아시고 우리가 요청드리면 그 뿌리를 드러내주셔서 해결해 주십니다. 먼저 죄의 동기를 제공한, 영원히 멸망받을 원수인 마귀의 권세가 끊어지고, 원죄와 죄의 권세가 십자가에서 소멸되고 영이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이신 주예수님과 연합되어 새영으로 거듭나고, 옛사람-자행자제하던 옛자아가 죽고, 혼의 모든 영역이 보혈로 정결케 되어지며 무의식과 의식의 장벽이, 영과 혼의 장벽이 예수십자가로 제거 됩니다. 보혈을 의지하여 보좌로 나아가는 영적예배를 통해 성령께서 하나님 품에 영접해 품어주시고, 완전한 용서와 용납하심, 체휼하심, 위로, 평강, 보호, 안정감, 신뢰와 확신을 부어주심으로써 모든 내적상처와 그 흔적들이 하나씩 치유되어지고, 하나님과 사람, 세상에 대한 보혈에 씻김받은 온전한 지식과 예수이름의 왕권과 인치심의 성령님의 임재하심 - 기름부으심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분을 신뢰함으로 주님앞에 기꺼이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내며, 주님의 치유하심을 기대하며 십자가보혈을 의지하고, 구원과 대속의 충만한 기쁨으로 나아가 예배를 드리며 예수십자가와 보혈의 은혜와 용서하셨음을 묵상하고 믿음으로 고백하고 선포함, 즉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보혈-성령님을 의지하고 맡기고 신뢰하고 의지하는 믿음이 무엇보다도 중요 합니다. 내적치유, 그것은 다름아닌 하나님이 거하시는 내적인 성전을 재건하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갇힌 영들 - 눌린자, 소경된 자, 귀머거리, 저는 자, 벙어리가 치유되어 구원과 치유의 감격과 기쁨으로 가득 넘쳐나고,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과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 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사61:3)>는 말씀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대속제물/화목제물이신 예수님-- 첫째, 주 보시기에 전적으로 악하고 전적으로 죄된 본성- 곧 내재하는 죄(Sin) 그 자체-와 하나님과 사람 앞의 모든 범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루살렘성 밖-진 밖-으로 내쳐져서 아버지의 외면과 거절을 몸소 감당하시고 전체로서 하나님께 (피쏫고 완전히 태워 드리는) 대속의 속죄제물이 되셨고, 우리는 죄와 마귀와 상관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주예수님은 부활로써 지금도 속죄사역의 완전성과 영원성의 효력을 입증하고 계시며, 우리는 이 효력을 믿고 선포함으로써 담대함을 얻습니다. 둘째, 그분은 경천애인의 계명을 주신 하나님과 사람에게 불신실함, 곧 우리의 범죄의 결과로 하나님과 사람에게 끼친 모든손해를 1/5 더한 값으로 보상하고 속하기 위한 대속의 속건제물이 되사 고백하는 과거-현재-미래의 모든죄까지 정결케 하십니다. 또한 그분의 삶 전체는 정강이(몸), 내장(마음), 머리(뜻과 정성)와 기름(힘과 능력)이 물로 씻겨져 제단위에 드려진 온전한 번제의 제물이 되셨고, 유월절로부터 팔일째 얻은 부활의 첫열매인 알곡으로서 고운 가루가 되도록까지 자아 파쇄를 당하시고, 거기에 (성령님을 뜻하는)기름부음과 불에 완전히 태워지기까지 변치 않고 소실되지 않는 향기로운 유향과 그 맛을 잃지 않는 소금을 가미하여 올려드리는 온전한 소제의 제물이 되시고, 또한 바로 이 번제와 소제로 자신을 드려 이를 받으시고 만족하신 하나님과 제사장(그리스도)과 그 가족들(교회), 성도가 함께 교제하며 나누어 먹고 하나님과 평강-기쁨-만족을 누리게 하는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 창세전부터 나를 아시고 지으시고 예정하여 택하여 부르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시고 나를 사랑하시며 기쁨으로 자원하여 주께 헌신토록하여 주시며 지금 내안에 오사 성육신의 신비로 내주하시며 전능의 능력과 영광으로 나를 감싸안으시는 하나님, 기록된 말씀으로 거룩하신 이름-성품, 사랑으로 하나님경외함의 길을 가르쳐 주시고, 말씀을 그대로 믿고 의지하여 그 길로 나아온 자녀들을 충만한 영광으로 맞으시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시는, 나의 빛이요 참된 만족이요 영원한 복되신, 제한받지 아니하시는 영이신 하나님.. 비오니 이 아침, 긍휼과 은혜를 베푸시어 내 주님 앞의 참자아로서, 곧 마음(생각-양심-혼의 지정의)과 그 의지의 지향을 주께로 온전히 돌이켜 주만 앙망하게 하소서. --- 주께로 향한 영과 혼의 의지적인 마음의 지향을 말씀의 은혜로 더욱더 굳세게 하셔서 의심-초조-불안-안달하는 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늘 굳센 믿음 주사 오직 하나님 손의 능력을 끌어오는 신뢰와 순전한 말씀 믿음에서 모든 것을 이루는 전능의 하나님믿음에 이르게 하소서.(롬10:9-10) --- 매순간 악한 양심을 뿌린 보혈로 씻어 투명케 해 주셔서 새겨진 주님 말씀이 성령의 빛에 그대로 조명되게 하시어 내적깨달음으로 말씀하시는 생생한 주음성 듣게 하시고 온전한 회개를 이루게 하소서.(히10:22) --- 마음을 항상 기록된 말씀 묵상과 레마의 말씀(직관적 계시-예언-꿈-환상) 깨달음으로 새롭게 하시고, 인침의 기름부음으로 내주하시며 또한 권능의 기름부음으로 부어지시는 성령께 기쁨의 온유한 심령으로 순복케 하소서.(겔36:25-26) :그리하여 은혜의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주와 다정히 교제-동역하게 하소서. --- 무엇보다도 영적예배 가운데 예민하게 깨어 있는 내적감시자 곧 각성된 양심의 소리와 내적 직관에 귀기울여 잘 분별함으로써, 이미 내게 주신 영적무장과 이기는 영적무기로 생명샘이 흘러나오는 마음(영혼의 생각자리)을 잘지키게 하소서(잠4:23). 죄짓도록 유혹하는자에게 죄에 대해서 내가 죽은자임 곧 눈멀고-귀먹었기에 죄권세가 더이상 나를 주장 못함을 선포하며 내게 주신 보혈과 말씀, 예수이름의 권세로 꾸짖어 대적하게 하소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주 뜻따라 사리를 잘 분별하며 영적 지혜와 총명의 마음눈 열어 범사에 주님 뜻을 깨닫게 하시며, 오직 육신의 정과 욕심, 옛자아의 행실을 십자가에 날마다 못박는 겸손한 순종을 체득하며, 나아가 교만-배약-불신의 태도와 마음을 둔하게 하는 어리석은 고집과 무지몽매의 사상과 생각들- 곧 세상과 육신/자아의 수건-을 제하는 온전한 깨달음의 은혜를 주시어 고침받아 건강하고 깨끗한 새롭게 열린 눈과 마음으로 회복되고, 온유한 심령으로 주예수를 뵈며 영광의 주-성령으로 인해 변화받아 주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예수님 영광에 온전히 이르도록 하여주소서(고후3:14-16) 아멘 <믿음과 영적실재> ##하나님은 전적인 성령의 깨우치시는 은혜로 우리를 믿음의 자리로 나아오도록 이끄시고 구주예수의 대속의 보혈-부활-승천을 <우리는 믿기로 마음에 결정했기에 믿는다>. 누구를,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하다. 마귀를-세상을-자신을 믿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마귀나 세상, 자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만물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시며 지금도 믿는 이 자신과 기이한 연합으로 하나되어 내주하여 계신 그 분을 인정하며 마음의 귀를 기울여 경청할 때 내적음성으로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전능하신 창조주하나님을 인정하며 믿기로 결정했기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폐할 수 없고 하나님의 영원히 살아계심처럼 지금도 살아 있어서 그 능력을 나타낸다. 하나님을 믿음은 <기록된 약속의>그 말씀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말씀을 그 이름보다 더 높이 두셨다. <참믿음은 단순한 지적동의가 결코 아니요 오직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성경의 약속을 그대로 받는 <능력있는 참 믿음>의 비밀이란, 원하는 바 축복약속의 그 말씀을 참으로 심령에 받아 붙들어 읽으며 묵상하며 깊이 잠겨 들어가 그 말씀이 자기자신의 일부가 되도록하고<심령에 믿음>, 그것을 주께 내 <입술로 고백>하여 예수이름으로 구하고, 구하고 고백한 바를 현실로 이미 이룬 실재처럼 그리며 갈망함으로써 나의 눈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고<바라봄>, 그 말씀에 따라 단순하게 망설임 없이(망설임은 포도원을 허무는 작은 여우이다!!) 행동하며<행동하는 믿음>, 믿음을 강화시켜주는 성경의 예와 말씀들을 묵상하며 의심-초조-안달의 영 자체를 대적하며 매일 이미 고백한 대로 현실로 볼 것을 기다리고 있음을 하늘과 땅과 하나님과 천사들에게 마귀와 악한 영들에게, 즉 모든 존재들에게 (*그 말씀이 발하여진 순간 하늘에서는 영적실재로서 그대로 이루어졌음과 비록 현재 눈에는 안보이지만, 그것이 이미 나의 것이요 내 스스로 포기하기전까지는 취소할 수 없는 내 권리임을) 주장하며 끝까지 <붙들고 인내로> 기다리면 현실속에서 그대로 받게 된다(*생생한 살아있는 현실적 실재로 받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이란 말의 원 뜻은 불독이 한번 물면 물고서 절대 놓지않는 것처럼(?) 굳게 붙들고 놓지않음, 말씀하신 분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며 모든 것을 의뢰함을 말한다. ##히1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하나님께 소망하는 것들의 실체나 바탕을 붙들어 마침내 현실로서 보증 또는 확신함)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보지 못하는 그것들이 참사실임을 알고 마침내 현실로 확증함)이니, 선진들이 이로써(=이 믿음으로) 증거를 얻었느니라.><(롬4:18-22)18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하나님의 하신 그 약속말씀을)바라고 믿었으니(=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믿어서=보이는 소망이 전혀없는 가운데도 소망을 가지고 믿어서=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바라고 믿어서) 네 자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네 몸의 소생으로 인한 네 자손이 하늘의 뭇별과 같이 많아지리라-창15:4-5)약속하신 그것을 (전능-신실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이)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한 영으로 연합/내주/영존-신실/전능하신 아바하나님에 대한 신뢰-확신-거룩한 열망 자체인 믿음은 이미 하늘에서 그대로 이룬 영적실재인, 현실로 받기를 갈망하는 복된 약속의 말씀과 현재 지성-감각-느낌으로 인지못하는 영적실재와 실체들에 대한 말씀을 (현상과 육적 감각을 초월하여 그것이 지금 이미 내 것/내 권리임을 고백하며 주장하며 붙들고 인내로 기다려서) 현실로 끌어내어 받게 하며 확증하는 능력이요, 선진들은 주신 바 약속의 성취(=그리스도/천국)를 그들 생전에 보지는 못했으나 사모하며 믿고 기다려서 <의로운자=주께 합당한 자>라는 인정을 얻었다. 증거를 받은 믿음은 신뢰에서 하나님의 믿음에 이르게 하며 모든 가시적세계가 하나님말씀으로 지음받았음을 알게 하고 나아가 열린 심령의 눈으로 하늘의 영적 실재-실체를 보게 한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면 진짜 그런 것]이기에 아빠를 신뢰하는 어린애처럼, 말씀 그대로 믿고 받아들여 묵상하여 잠겨드는<심령의 믿음>을 따라 <입으로 고백>하고 망설임-의심 없이 순전하게 <말씀따라 행동>하며 <인내로 기다리는> 참된 믿음은 바로 능력의 열쇠요, 믿음의 고백은 말씀대로 하늘의 영적실재를 땅에 끌어오는 하나님의 전능의 손이요 천국에 내리는 견고한 닻이다. 아버지의 뜻(=모든 기록된 말씀과 약속)은 발하여진 그 순간 하늘에 이미 이룬 실재로서 굳게 서 있고(시119:89) 이를 현실화시킬 성도의 의심없는 믿음의 고백과 선포-예수이름의 명령-기도/간구를 기다리고 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함은 또한 만물안에 내재하는 존재의 동인으로서의 근원자(창조주하나님)에 대한 깨달음과 확신(=바라는 것들)의 실체화(=실상-내주하시는 성령하나님을 경험적 현실로서 인정하고 붙들어 교제하고 누림--결국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으로 표현됨)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란 죄는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온전한 하나됨의 관계를 깨뜨리는 것이기에 보혈로 거듭난 새로워진 자녀로서 죄를 미워하며 만복근원이신 존경하는 자랑스런 하나님아빠와 친밀한 사랑의 연합의 기쁨을 누리는 가운데 하나님아빠가 죄에서 나를 구속하신 구속자요 영광과 존귀와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한 무한하신 거룩하신 창조주이시며, 나는 절대 홀로 설 수 없고 범죄하기 쉬운 오직 연약하고 유한한 피조물이기에 항상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 의지할 필요가 있음을 자각하고 인정하는 겸손함의 마음이다. (=죄를 미워하며 범사에 완전한 충족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만 늘 의지하며 그분과 겸손히 동행하려 하는 피조물의 자각) ##진리 또는 실재(truth, reality)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감각과 지식에 의존하는 감각-지식 의존적 진리(sense-knowledged truth-현실적 실재 real reality임)와 계시적-영적 진리(revelation-spiritual truth-영적 실재spiritual reality임)가 그것이다. 성경의 믿음은 후자를 말한다. 그것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들이라고 표현된 것들 - 하나님께서 이땅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이미 다 아시고 하늘에 예비해 두셨고 우리의 심령에서 말미암는 믿음의 기도와 입술의 고백을 통해 그것은 현실적 실재가 되어 그복들을 실제로 우리가 누리도록 하셨다. 그럼으로써 받은 증거가 더더욱 많아지고, 나날이 성장하는 믿음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인 예수님의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를 온전히 배우도록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뜻을 따라 주실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심령에서 말미암는 믿음의 기도와 입술로 고백함이라는 방법을 통해 주시기로 스스로 제한해 놓으셨다는 것이다. 즉 모든 하나님의 부요와 풍성함, 영적 축복의 보물창고를 여는 하늘의 열쇠가 바로 흔들림없는 우리의 심령에 믿고 입술로 고백하여 인내로 붙드는 <믿음의 기도>임을 가르쳐 주시며 하나님은 이렇게 믿는 우리에게 공급하시는 것을 기뻐하셨다. 이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안의 우리의 지위(정체성)와 실재 - 나는 보혈로 속량되어 구원받아 죄-마귀-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되었고, 과거가 완전히 청산된 거듭난 새피조물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들의 사랑의 나라로 옮겨 새로 태어난, 하나님생명-신적본성(신적성품)을 받아 생명-성품-영혼몸-역사 모두가 새로운, 주와 결합한 한 영으로서 주님의 거하시는 성전이요, 담는 그릇이요, 세상을 향한 주님의 축복의 근원이며 통로이다. - 생명의 성령의 법칙에 따라 더이상 내게는 정죄가 없고, 영원히 의롭고 자유하며 영원히 사랑받는, 평강-치유-축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 아들, 예수와 함께 하는 공동상속자로서 그 가족된 관계는 결코 취소될 수 없고 누구도 끊을 수 없다. 죄를 증오하는 내가 비록 죄를 범하게 되더라도 주께 나아가 고백하면 사하시고 모든 불의를 깨끗하게 씻어주신다. - 나는 세상만물의 청지기된 주인-세상의 빛과 소금-하나님의 의-그리스도의 대사-택하신 백성-거룩한 나라-영적장자요, 뭇영혼구원하며 이 땅을 아버지나라로 회복시키고 다스릴 왕같은 제사장이다. - 나는 생명의 성령, 성령세례로 기름부음받은 부활권능, 하나님과 그 말씀의 능력을 그대로 나타내는 순전한 믿음, 또한 내가 의지하여 믿고 구하는대로 아버지께 모든 것을 그대로 받는 만유의 주재이신 예수이름의 권세를 받아 가졌다. - 나는 또한 예수 이름의 권세로 복음전하며 축귀-치유-기적행하는, 마귀를 멸하는 그리스도의 제자-종-친구-형제-신부-작은 그리스도로서, 굳세고 강건하며, 세상과 마귀를 이미 이긴, 정복자 그이상이요, 예수안에서 불가능한 일이 없고, 이땅에서 예수께서 하신 일 그 이상으로 해 낼 수 있는 능력을 받은, 경천애인-경건/복음전파-영혼구원-주님나라(교회)이룸의 명하신 일을 주와 함께 이루어내는 사명자이다. ###믿음의 선한 싸움: 믿음의 6가지 적 --죄와 마귀는 이제 더이상 나와 상관이 없고, 이미 주님이 이겼기에 믿는 우리가 사실 피터지는 싸움을 할 필요가 없다. 믿음에 굳게 서서 선포만 하면 된다. 마귀는 패하였고, 죄는 깨끗케 되었다!!! 그러나 믿음의 선한 싸움에 대해, 온전한 승리의 적과 방해물이 남아있다. 무엇보다 무지함이 그 첫째요, 둘째는 의심과 망설임이다!!! <(딤전6:12)*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1.첫번째 적 : <새로운 피조물 되었음>의 이해의 실패와 부족 <(고후 5:17)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롬8:1-2)*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법칙)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새로 거듭난 존재인)너를 해방하였음이라> <(히9:14-15)*하물며 (성육신이전에 그리스도 자신의 거룩한 인격이셨던)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과 습관)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단순히 용서받은 죄인이 아님, 예수의 구주되심을 심령에 믿고 입으로 고백하는 순간, 흑암의 권세로부터 옮겨져서 이미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안으로 말씀으로 낳아진, 과거가 청산된 전혀 새로운 피조물이요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아들들-공동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영원생명과 하나님의 본성(신적성품)을 소유한 자들임 2.두번째 적 :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으로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지위(정체성)와 실재>의 이해의 실패와 부족 --신약성경에 약 140회 정도 나오는 그리스도안에서(in Christ), 그 안에서(in Whom) 그 안에서( in Him),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in His beloved one), 주안에서(in the Lord)를 찾아 밑줄치고 묵상하라. 3.세번째 적 : <의>를 이해하는데 실패함 **<의> : 영원히 취소할 수 없는 구주예수의 보혈-부활-승천을 믿는 믿음으로 인해 <은혜로 받은 의 곧, 무죄하고 흠없음, 거룩함>의 영원히 의인된 자격을 받아 가지고 거룩하신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가서, 거리낌 없이 담대히 서서, 사랑과 친밀의 교제를 나누며 그분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누리게 되는 상태. 하나님의 성품으로서의<의>는 공평-공의-정직-완전-진실무망함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의요(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며),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세상에 대해 하나님의 의입니다.(세상은 예수안에 있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연결됩니다. 하나님은 믿는 우리안에 계신 예수님을 통해 만물을 붙드십니다.) <(고후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보혈을 통해 영원히 의로운 새 피조물이요, 그 관계와 사랑의 교제가 영원히 취소될 수 없는 의로운 새 자녀로 거듭났음, 이는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그 보증이 되심. : 비록 혹시 죄를 범할지라도 자녀의 권리로 보혈을 의지하며 빛가운데로 나아가서<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따라서 죄를 미워하는 우리가 죄를 고백해 버리면 죄사함받고 불의가 씻겨지며 다시 깨끗함받기에 의로워지고 그 사랑의 교제가 회복되는 것임. 4.네번째 적 :<예수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우리의 대리자의 권리>를 이해하는 데 실패함-모든 구함과 행함에 적용됨---만물, 만유, 마귀를 포함한 모든 환경과 상황은 그 이름에 복종한다. <(요14:13-14)*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16:23-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막16:15-18)*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5.다섯번째 적 : <믿음의 고백을 굳게 붙잡는 것>에 대해 실패함--우리는 우리가 말하는 대로입니다(We are what we Say.) <하나님이 그렇다 하셨기에 그것은 반드시 그렇다>고, 심령에(마음에) 믿은 것을 심령으로 고백하든지 입술로 고백하든지 그 고백대로 모든 것은 이루어지며 특히 우리의 심령의 고백과 입술의 고백이 일치할 때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받는 기도가 된다. <(민14:26)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항상 믿음-긍정-감사-축복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함으로 그렇게 받고 이루는 자가 되라. 결코 부정적인 말을 하지않도록 하라. 그런 연후에 끝까지 의심-초조-안달의 영을 대적하라. 그 고백한 것을 상상하고 붙들며 기대하며 갈망하라. 그 고백한 것이 내 권리요 내 것임을 주장하며 눈으로 볼 때까지 매일 주께 그것을 일깨워드려라. <(롬10: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막11:22-24)*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하나님의 전능한 믿음과 하나님을 믿음<=신뢰>을 가지라)*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기도로 요구한 것은 무엇이나) 받은 줄로(허락하신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약1:5-8)*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6.여섯번째 적 : <하나님말씀따라 행동하는 것>에 실패함 <(잠3:5)*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유한한 육신적-이성적)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약2:14,17-20, 22-24, 26)*14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17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18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19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20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22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23이에 경에 이른바 이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24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26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나님말씀이 진리인 것을 알고 바로 그렇게 행동하면 그것은 곧바로 현실의 삶속에 실체와 실제가 된다!!! 물어 볼 필요가 있는 질문은 오직 <하나님 말씀은 무엇이라고 하는가>이다. 병고침 받았다고 선포했다면 단지 선포할 뿐 아니라 마땅히 그렇게(건강한 자로서) 행동해야 한다!!! - 자신을 보지 말라!!! 자신이 근원이 되는, 자연적인 힘-능력-지혜가 아닌 초월적인 힘과 능력, 지혜를 주시는 분으로부터 공급받을 것을 기대하며 전적으로 신뢰하여 행하라. 약속말씀에 대해 심령의 믿음의 고백을 했다면 <내가 마땅히 해야할 것은 무엇입니까>라고 묻고 성령께서 깨우쳐주시는 대로 그 말씀따라 의심-망설임없이 마땅한 행동을 취하라!!! 그것이 순전한 믿음, 전능한 믿음이다.
##영을 세우는 훈련.=말씀묵상-실천-(듣고-읽고)암송-순종 1.하나님 말씀 묵상을 규칙적으로 하라. **수1:8<5*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네가 하는 일이 다 잘 되고 또 성공할 것이다.=인생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다룰 수 있을 것이다)9*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2.말씀 그대로 실천하며 주시는 고백과 깨달음을 행하며 주장하라. **약1;22<22*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24*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22*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행하십시오.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앉아서 듣기만 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23*하나님의 가르침을 듣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24*그는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고도, 일어나면 금방 자신의 얼굴이 어떠했는지 잊어 버립니다. 25*그러나 사람을 자유케 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법을 살피는 사람은 들은 것을 잊어 버리지 않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빌4:6-7< 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어떤일에든지 초조해 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다만 (모든 환경과)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삶 가운데서 필요한 것들을 구할 때 반드시 주시기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포기말고 계속해서)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사람으로서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마음을 지키는 수비대와 언약을 마음과 생각에 두시리라)> 3.하나님 말씀을 최우선에 두라.(듣고-읽고-암송하라) **잠4:20-22<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집중하여 들음) 21*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말씀 정독-숙고) 네 마음 속에 지키라(말씀 암송) 22*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만병통치의 명약)> 4.영의 내적소리에 순종하라-주 앞에 나아가서 모든 기존의 생각을 내려 놓고 보혈과 성령안에서 예배하며 주 얼굴을 구할 때, (유한한 영인 마귀는 우리가 말하기전이나 방언으로 말할때는 우리의 생각을 모르기에 간여할 수 없다. 오직 말할 때에만 알아들으며 자기생각을 억지로 넣어 영향끼치려한다.)우리의 영에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다. **잠20:27<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여호와의 등불(=성령)이 사람의 영을 비추니, 그것이 사람의 마음속(=마음 상태)을 드러낸다.=여호와께서는 등불처럼 사람의 영혼을 비추시나니 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낱낱이 살피신다.)> ##위탁의 기도 (돌아봄)<살아계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또한, 오늘도 역사하시는 그분에 대한 완전한 신뢰를 믿는 이들이 회복하도록 하기 위해, 곧 하나님은 당신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분임을 입증하기 위해 나사렛예수를 십자가에 죽도록 내어주셨고 부활-승천케 하셨다> 나의 주하나님, 주없인 결코 살 수 없나이다. 주님에 대한 사랑과 교제와 친밀한 하나됨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아니며, 내가 견딜 수 없으며, 주로부터 괴리된 내 삶은 의미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거하라(내 안에서 살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 본체에 붙어있어 연합하여 거하지 아니하면(본체로부터 그 생명과 영양분을 공급받아 살지 아니하면) 열매를 저절로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그러하니라...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심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노니 내 사랑안에 거하라(요15:4, 9)> <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8:17)> <*나를 (영화롭게 하며)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그를 영화롭게 되도록)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2:30)>고 말씀하신 빛되신 주님, 내 영혼을 비추시고 내 양심을 일깨우사 주님의 뜻에 어긋난 모든 나의 죄, 곧 모든 허물과 죄와 악을 숨김없이 드러내 주시옵소서. 교만과 불신, 어리석은 고집으로 알면서도 행한, 잊고 있었던 고범죄와 자범죄 들과, 혹은 미처 알지못함으로 범한 부지중의 죄와, 순간적인 모든 죄를 주께 하나도 남김없이, 깨닫게 하시는 순간마다 토설해버림으로써, 그 보혈로 씻김받아, 투명하기까지 정결케 되기 원합니다. 나의 자랑, 나의 기쁨, 나의 보배,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힘과 능력과 만족의 원천이요, 나의 생명되시는 주여, 참으로 주님의 거룩하심처럼, 믿음으로 주님과 결합한 한 영인, 주님의 신부인 나를 거룩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기에 합당한 투명한 영혼, 은총으로 충만한, 거룩하고 순결한 열정적인 사랑의 영혼으로 회복시켜 주소서. 오늘을 살아가면서/살아감에 있어서 상황에 관계없이, 교만과 불신, 어리석은 고집으로 불순종하여 자행자제함과 하나님나라의 법(사랑의 법)대로 생각하지 못함으로 인한 나의 잘못된 반응, 곧 용서하지 못한 죄들을 포함한, 주님을 가리우는 모든 죄들을 나의 사랑하는 주님 앞에 자복하며, 진실로 슬퍼하며 애통함으로 회개합니다. .. (선포)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 영혼과 몸-곧, 내 머리끝으로부터 발끝까지 예수님의 보혈로 덮노라. 보혈로 인해 내가 죄사함을 받았음을 선포하노라. 이시간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에게 나쁜 영향을 준/끼칠 수 있는 악한 영들, 감정, 생각들은 나의 영혼, 몸에서 완전히 떠나갈지어다(x3) (찬양과 간구, 기름부으심) 1.나는 오늘, 성령님과 함께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거룩하신 주님의 임재 가운데에, 나아갑니다. 성령이시여, 성령님께 동의 하오니, 원컨대 성자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아버지하나님과 누렸던 온전하고도 완전한 하나됨, 그 친밀한 교제와 믿음과 순종 가운데로 나를 이끌어 주소서. 내 영과 혼을 일깨우고 열어주셔서 나의 하나님을 정말 제대로 알도록 도와주시고, 나를 기울여 전심으로 합당한 사랑, 기쁨, 감사의 찬양을 드리게 하소서. 또한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겟세마네의 주예수님처럼, 생명을 다하여 기도하도록 도와 주소서... 예수님 성품과 그 영광에 이르도록 나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역경과 시련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기쁨으로 하나님만을 추구하는 자발적인 굳센 믿음과 의지와 인내로 어떤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하나님을 얻기를 끝까지 추구하는 <자신사역>을 거쳐서, 그리스도 안에서 내게 주신 신적인 성품과 빚어진 그릇됨이 겸손과 믿음과 순종을 통해 단련되고 강해지며 성숙하여질 때야 비로소, 그리스도안에서 내게 주신 잠재력-작은 그리스도로서의 잠재력-을 극도로 발휘하도록 하게 하는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인 비전을 온전히 이룰 수 있는 주님의 은총과 능력자체인) 은혜를 그 그릇의 크기와 성품의 성숙도에 따라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받게 된다 하셨사오니, 예수님처럼 한량없는 은혜와 기름부음을 감당할 수 있을만큼 내 속사람-영적체질-영적체력을 단련시켜 강건케 하소서. 2.<(절대 방심하지말고, 눈을 부릅떠서)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지키고 보호하라), 생명의 근원이(샘들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하신대로 나의 영의 직관(불변의 영적 실체와 영적 실재-하나님나라-를 보는 능력인 영의 눈)- 직감-양심, 생각, 혼의 감정-애정-느낌-욕구, 지식-기억과 의지를, 또한 나의 몸을 보혈로 씻으사 주께 합당하게 하소서. 성령이시여 내 영의 눈을 열어주셔서, 육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실체와 실재의 확증이며 증거인 나의 믿음과 소망, 곧 사랑에 근거한 신뢰를 주예수님만큼 성장하게 해 주시며, 성경에서 예수께서 행하신 것처럼 믿음의 기도로<마음속으로 본, 현실에서 나타나기를 갈망하는>하나님나라의 실제 능력을 이 땅의 현실세계로 끌어내어 나타냄, 곧 <받은 증거>가 되게 하심으로써 뭇영혼들이 보고 회개하며 돌이켜 주 백성 되게 하사 이 땅을 하나님이 실제로 통치하시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보혈로 씻으사 내 귀가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하소서. 내 눈이 오직 주님이 허락하신 것을 보게하소서. 내 코가 오직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하소서. 내 입술이 만물보다 부패한 마음에 가득한 것을 그냥 쏟아내지 않게 하시고 오직 성령님이 말씀하게 하시는 것을 전하게 하소서. 내 마음을 새롭게 하사 세상적인 정보로 채우지 않게 하시고 오직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을 감동으로 받는 마음판이 되게 하소서. 오직 내 심령이 하나님의 임재 영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내 손이 더러운 것을 만지는 탐욕스러운 손이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사랑과 치유의 손이 되게 하소서. 내 발이 내 욕심대로 움직이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께서 서라 하시면 서고 가라 하시면 가고 춤추라 하시면 춤추게 하소서. 진실로 간구하오니 내 영혼을 예민하게 하여주셔서, 내 영혼의 귀가 열려 살아계신 주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고, 불순종하지 않게 해 주시고, 내눈이 열려 살아계신 주님 영광과, 주님이 보게 하시는 것을 보며, 내 영혼의 마음과 생각, 느낌이 주님의 마음과 생각, 느낌과 혼연일치가 되게 해주소서. 그 뜻을 잘 알아듣고 이해하며, 묻고 확인하며 일러주신 그 뜻에 따라 오직 사랑과 믿음으로,주님의 능력에만 온전히 의지하여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3.주여, 주님의 보혈로 나를 사셨으니 나는 주님의 것이요, 주님은 진정 나의 모든 원천이요 만족이요, 진복과 극락(진정한 쾌락)과 기쁨의 하나님이요, 나의 모든 것 되십니다. 주님은 나의 진복이 오직 내가 주님을 통하여, 주님과 함께 , 주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때로 말씀하신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주님을 온전히 믿고(신뢰하여 전적으로 맡기며 이루시기를 기대하며, 주신 말씀을 붙들고) 사랑과 기쁨으로 순복하며 살아감에 있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오, 진정 오늘, 지금 내가 행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인 로고스와 레마의 말씀을 내가 얼마나 갈급해하며 사랑하는지요, 두렵고(거룩한 경외감 때문에) 떨림으로(주께서 도우셔야만 해낼 수 있기에)그 뜻을 이루는 것을 내 마음에 갈망하게 하시고, 은혜를 주사 믿음으로 그대로 선포하며 행함으로써, 그것을 입증하시는 기적과 능력의 하나님을 오늘 경험하게 하소서.(빌2:12-13) 오늘 나의 삶의 매순간마다 주께서만 하실 수 있는 일들, 곧 기적들을 보고 깨닫는 은총을 주소서. 4.원컨대, 주님과 대면하여 교제함의 친밀속에 머물기를 구하는, 나의 간구와 기대를 들어 주소서. 야곱처럼, 모세처럼 더욱 더 주님의 임재 가운데에 머무르며, 권능의 성령께 전적으로 순종함으로 능력을 입어서, 하나되신 아버지의 행하심을 미리 보고 믿음으로 그대로 행하며 사신 예수님처럼 그렇게 하나되어 살며 행하기를 원합니다. <(요17:24)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고 주예수께서 기도하시며, 약속하신대로, 살아계신 주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을 늘 뵈는 은총을 내 삶에 허락하소서. 또한 먼저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로써, 날마다 거기에 합당한, 마음의 청결함과 거룩함과 신실함을 이루게 하여 주소서(마5:8). 참으로 하나님 경외함이 나의 삶의 지고지상의 즐거움이오니,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 것같이 경외하며 <하나님의 임재>의식 앞에서 살았던 모세는(히11:27), 주님의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인도할 때에,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시기를 원하는 소원을 주 하나님께 말씀드렸고 주님은 기꺼이 들어 주셨습니다. 그후 모세는 예전의 그사람일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Kabot)을 묵상하여 잠기며 사랑이신 하나님마음을 알아드리며, 평생 주님과 친밀하게 대면하여 보며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우리는 바라보는 자를 닮습니다. 아버지의 담지자였던 예수님은 평생 아버지를 바라봄으로써 아버지를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의 신부요 담지자인 우리 또한 그렇게 예수님을 드러내기 원합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고 내주하게 하여 주신 성령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안에, 그 위에 머물러 계시면서 함께 사역하신, 임재하시는 권능의 하나님으로써 예수님을 증거하시며 예수님에 대한 성경의 계시를 풀어 주셔서 예수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로 흘러들어오게 하셔서 우리로 그 분을 닮아가게 하십니다. 5.또한, 아버지께서는 요단에서 세례받고 올라오시는 예수님의 존재가치와 의미(identity), 또한 예수안에서 우리 개개인에게도 동시에 확장 적용되는, 참된 신분을 손수 선포해 주셨습니다. <너는 내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노라(시2:7)><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3:13)>. 또한 예수님은 그분의 일생의 목표로 삼고 살기를 원하시는, 성경말씀에 이미 선포된 하나님 아버지의 뜻(꿈)을 아버지로부터 개인적으로 직접 확증받으셨습니다.(#Ministry :사명-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도들이 이루기 원하시는 단계적인 임무들: 일차사명=순종명령missions, 이차사명=지상대명령Great Comission--이에 대한 성도의 반응:순종Submission #Mission:선교, Commission위임 #Destiny :천명, 하나님의 꿈, 예정하신 개인적인 부르심의 이유-->이에 대한 성도의 반응 =믿음으로 소명삼음 #Calling :소명, 하나님의 꿈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개인의 영적 삶의 목표 #Ability:삶자리의 능력, 직종, 주께서 이미 타고날 때부터 주신 재능-소질-흥미-관심-특장점-성격특성들로서 세상을 어떻게 다스리며 섬길지 주앞에서 잘살펴 모든 것을 완전히 아시고 예비하신 주님의 조명을 따라 결정함 #Vision :소명을 다한 후의 소명자의 미래상... 때로 성령의 인도하심인 미래적 통찰력과 이해... 환상 #Longings, Desires: 소원, 소명과 사명의 여정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대로 동역자된 성도에게 성취의 기쁨과 영광을 주시기 위해 성도의 마음에 불어넣어주시고 도와 이루어 삶을 이끄시는 개인적 바램들). 내주하시는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인친 자녀-예배자-선지자-제사장으로서 맡은 섬김의 직무missions들을 잘 순종Submission할 때 성령세례를 통해 <마귀를 멸할> 왕권인 권능의 기름부음을 주셔서 선교의 지상대위임명령의 사역Ministry of Great Comission of Mission을 수행할 수 있사오니, 은혜를 베푸사, 오직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세상에 나타내어 분배하심) 곧, 경천애인-경건-영혼구원-주님나라(교회) 이룸의 하나님영광을 위한 섬김과 대사명의 증인된 삶안에서(in Ministy and Mission) 무엇보다도 먼저 바로 이 시대에 지금 여기 있게 하신 주안에 있는 우리 자신의 신분, 곧 존재 의미와 그 가치와 실재를(Identity, Reality=하나님의 사랑이요 기쁨인 불러내신 자녀, 동역자임) 돌아보며 믿음으로 고백하고, 삶의 P-L-A-N의 궤도를 주안에서 올바로 정립하며 살펴보게 하소서. 1)먼저 각자에게 독특하며 가장 적합한, 주님의(그 결과로 또한 각자의) 최고최대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예정하신 뜻(=Destiny : 천명, 불러내신 주님의 꿈-목적-계획=Plan)을 돌아보게하소서. 2)(깨달음-예언-꿈-환상vision으로) 보여주신 주님의 계획에 동의하며 믿음으로 그것을 자신의 소명(부르심의 목적=Calling) 삼게하소서. 3)이미 내게 주신 천부적 소질/재능Abilities(열망-몰입-빠른 학습능력-만족감)-강점Strengths(재능+지식+기술)/장점-흥미/관심/열망들을 주 앞에서 잠잠히 살펴 묻고 듣고 기다려 잘 분별함으로)<주 뜻따라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며 세상 다스리며 이웃 구원함>을 위해 어떤 구체적 삶자리(직업,생업occupation)가운데 소명을 추구할 것인지를 알게 하소서-- 비전Vision(=영적지혜와 총명, 분별력 곧 미래에 대한 통찰력)으로 이의 온전한 계발과 성취에 필요한 그 길과 걸음을 가르쳐 인도해 주시며, 주님 의지하며 주와 함께 주님 주시는 능력으로 겸손-인내-성실로 추구하며 최선의 노력과 열정으로 극한까지 계발하여 마침내 그 분야의 전문가요 머리가 되어 주님영광 나타내며 세상을 올바로 다스리며 섬기게 하옵소서. 4)나아가 삶자리 속에서 그 소명의 성취로 인해 나타날 자신의 미래상(Vision)을 보고 그 소망을 간직하며, 거기에 이르는 데 필요한 단계적/구체적인 소원(그것을 실제로 이루고자 하는 열망= Longings, Desires)들을 불러 일으켜 이루게 하여 주소서. 주님의 생각-뜻은 과연 우리의 육신의 생각과 다르기에 주님은 먼저 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그 다음에 우리에게 그 모든 예비하신 것을 숨김없이 가르쳐주시며 한걸음씩 인도하실 주께 나아와 직접 들으라고 말씀하시며, 예비하신 삶의 자리의 능력과 그 바탕을 깨닫게하시고 주의 능력으로 동행하시면서 계발하여 극대화 시켜서 세상을 올바로 섬기면서 다스리도록 하겠다고 하시며, 또한 <하나님을 기뻐하는>동역자로서의 우리의 삶속에 주의 기쁘신 뜻을 우리의 소원으로 넣어주셔서 불러일으켜 이루심으로 우리를 기쁘고 영화롭게 하시면서 우리의 삶을 이끄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사55:8-9, 렘33:2-3, 시119:105, 요15:7, 마6:33, 시37:4) --과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찾고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의 소원은 그 원천이 자기가 아닌 바로 하나님께서 넣어 주신 것임을 가르쳐 주시며, 이 때 주께 부름받은 우리의 평생 일이란 주님의 계획(뜻)과 우리의 소원이 만나는 지점에서 발견되는 것이요, 주님은 우리의 소원을 이루심을 통해 예비하신 우리의 삶을 풀어가십니다. 5)또한 무엇보다도 지금 여기에서(=Now and here) 오직 겸손과 믿음으로 주께 나아가 항상 넘치게 받는 은혜로 하나님 섬기고 경외함을 생의 최고가치로 여겨 살게 하시고 오직 주시는 은혜에 의지하여 환경에 좌우됨 없이 꿋꿋이 주께서 예비하신 길을 순종하며 걷고, 용감하며 굳세고 담대한 영을 주셔서, 세파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세파를 거슬러 올라가는 추진력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며, 예수이름으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해 냄의 궁극적인 대사명의 길을 온전히 오직 주시는 은혜에 의지하여 겸손히 걷게 하소서. <주님의 성령이 위로부터 내게 임하셨다, 이는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자(온유한 자, 병으로 고통받는자, 곤고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려 하심이다. 또한 주님께서는 나를 보내셔서, *마음이 상한 자(오해/상처-원한/앙심/쓴뿌리-정신병등 상심한자)를 (싸매 주고, 낫도록)고치며 (육체적으로, 영적으로)*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묶여서 감옥에) *갇힌 자에게 눈먼 것의 다시 보게 됨과 감옥문의 열림을 선포하며, (눌린자를 자유케 하고),죄로 인해 슬퍼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대속으로 인한 용납의) *은혜의 해(희년)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마귀에 대한 원한을 우리 대신 갚아주시는) 날을 전파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주여, 저 또한 그렇게 직접 만나뵈는 주님으로부터 듣고, 주님이 공급하시는 능력으로 주님과 함께 평생, 주신 잠재력을 모두 발휘하며 추구하며 살기를 갈망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비밀한 계획 가운데서 주님의(또한 그 결과로서 주님과 하나된 믿는 우리자신의) 최고최대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마련하신 최선의 뜻이기 때문입니다...한량없는 은혜로, 하나님은 과연 성령님을 통해 신성과 참인간성의 완전한 신비적 연합을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이루셨고, 그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그 품에 세상과 인간을 껴안으셔서 영적인 화해와 연합을 이루셨고, 또한 잃어버린 바 되었던 우리가 (신앙공동체 안에서) 하나님과의 연합을 가능케 하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전인적인 삶 가운데서, 경이로움과 기쁨과 감사로, 또한 묵상/관상과 하나님의 뜻에 참여함의 예배로 화답함으로써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포옹하도록 허락하십니다. 처음 믿고 영접할 때 받는 (자녀로)인치심의 기름부음은 우리로 먼저 <예배자>으로서 예수께서 계획하신 일차직무사명(Primary missions-섬김과 봉사)을 수행하도록 합니다. 일차사명이란 하나님과의 진정으로 하나됨과 그분의 이름-성품을 알고 사랑하며 영광가운데 대면하여 교제함의 친밀함을 통해 그 안에 거하며 경천애인/경건을 살며 참 순종(Sub-Mission)자체를 알고 배우는 것입니다. 참순종을 배운 그 후에야 비로소 사역의 위임(Co-Missioning)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차사명 곧<선교 대 위임의 사역=선교사역의 지상 대위임령=선교의 지상명령=지상대사명:Ministry of Great Comission of Mission>이란 <선지자-제사장-왕으로서의>예수님의 사명, 다름 아닌<(요일3:8)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하신 것처럼, 참순종을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세례(= 축귀-치유-기적의 능력사역을 가능케 하는 은혜로 받은 성령님의 초자연적인 새로운 기름부음)으로 마귀의 일을 멸함=세상, 곧 땅끝까지 복음전파/영혼구원/주님나라(교회) 이룸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6.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의 참제자도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 곧 삼일하나님의 나의 주 되심을 인정하고, 범사에 인도하시며 이끄시는 성령께 매순간 잘 듣고 순종함으로부터 시작해서 순종으로 끝남을 알게 하셨사오니(롬1:4-5) 철저히 무력한 내게 주님을 순전하게 따르고 행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내안에 계신 주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보여주신 순종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게 하소서... 삶의 어려운 상황, 가장 지독한 배신과 혹독한 거절과 거부를 당하여 완전히 홀로 고립되었을 때의 다윗에 대해 성경은 다윗과 항상 함께하심을 경험한 살아계신 여호와<..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삼상30:6)>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예수께서 십자가 고난을 끝내 감당하실 수 있도록, 또한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나타내게 하는 권능의 기름부으심으로 행할 수 있도록, 즉, 왕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게 했던 하나님의 은혜는 전적으로 <자발성>, 곧 홀로 자발적으로 고독함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발견하기까지 찾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금식하며, 바로 그 살아계신 능력의 하나님을 만나고 알아감-묵상과 관상가운데에서 하나됨의 친밀감의 훈련을 통한 자신을 강하게 하는 능력과 벼랑끝을 포함한 모든 상황 속에서도 범사에 승리를 안겨주시는 바로 그 하나님<여호와 사바오트-만군의 주하나님, 여호와 라아-참목자이신하나님>을 의지함으로써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는 능력(곧, 자신 사역)에 그 뿌리를 두고 있었음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7.지금 승귀하셔서 하늘보좌에 찬송과 영광가운데 계신 <주 예수님이 어떠하심처럼(무한한 능력과 부요와 지혜와 힘과 존귀-영예를 소유하고 계심-계5:12)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함(요일4:17)> 즉, 믿는 우리 각자는 주예수님의 몸인 교회의 지체로서, 그 분이 우리 안에 우리의 생명과 인격으로 계시므로 그분의 사랑안에서 완전하고 온전하신 그 분과 똑 같은 신분임을, 그래서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해 주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그대로 지니고 다스리며 선포하며 명령하며 행사하게 되었음을 항상 잊지 않게 하옵시고,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순종함으로써 그것을 담대하게 행사하도록 하옵소서, 8.주여, 오직 간구하는 저에게 은혜를 부어주소서...하나님을 경외함의 지식과 지혜를 주시며, 성경말씀을 이해하고 깨달아 통달하며 하나님의 뜻에 대한 통찰력과 분별을 갖게 하는 총명을 주시고, 진리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의 모략(경륜과 계획)을 알게 하옵시고, 그것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제대로 이행하고 그 뜻을 펴는데 필요한 재능을 주시며, 범사에 주를 신뢰함으로써 주님의 임재의 기름부으심의 권능가운데에 행하게 하소서. ... 9.사랑과 긍휼, 인자와 진실이 무궁하신 아버지, 아버지의 마음을, 친히 낳은 자녀들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단장의 슬픔과 쓰라린 고통의 그 마음을,( 원수의 거짓말과 기만, 유혹으로 인해 미망 가운데 사로잡혀 아버지를 잊어버리고 그 사랑을 오해하고 깨닫지 못하며 더 나아가 반역을 꾀함으로 스스로 저주 곧, 불행과 비참에 처해 있음을 보고, 눈을 떼지 못하며 종일 팔을 벌려 애타게 부르짖는 눈물의 마음을) 저로 하여금 깨닫고 느끼고 거기에 이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히 살아계시며, 가까이 계시며, 전지전능하신, 평강, 치유, 풍성한 부요, 기쁨 등..모든 좋은 것들의 원천이요, 온전한 만족이 되시는, 진복과 극락의 하나님 아버지를 알지 못하고, 미망에 사로잡혀 있는 영혼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 애통의, 끝없이 샘솟는 눈물을 제 심령에 회복시켜 주소서.. 저들은 세상속에서 죄와, 마귀의 궤휼과 기만에 사로잡혀서 주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지 못하기에, 속임과 탈취를 당하여 비참과 불행의 저주가운데 있습니다. 바로 그 잃어버린 자녀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깨닫고 인정하며 아버지께로 돌아 오기를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시기하도록까지 사모하며 안타까워 하시고, 믿는 우리에게 만민 회복의 복음의 전파를 부탁하셨음을 저로 늘 잊지 않고 깨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10.성령이시여, 나의 사명을 온전케 하실 주의 권능의 기름부으심을 갈망하며 기도와 금식으로 기다리나이다.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나의 능력의 하나님만 바라며 더욱더 얻기를 구하나이다. 이는 다름아닌 주께서 헌신된 모든 믿는 이들에게 주시기를 그토록 원하셨던, 믿음과 순종을 통해 마땅히 받아야 할, 하늘나라의 임함을 확증함으로써, 저들의 영의 눈과 귀를 깨우쳐 죄 사함과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회개를 촉발할 하나님의 능력, 곧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능력인 기적의 치유와 기사의 능력입니다.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 땅에 하나님나라의 상황을 적용하며 선포하게 하심으로 이 땅을 회복케 하실, 살아계신 나의 능력의 하나님을 열망하며 더욱더 주님을 얻기를 구하오니, 또한 (잘못 행하거나, 옳은 일을 하지 않음으로 인한 죄를 지어)<성령을 근심하게(또한 슬프게) 하지말라(엡4:30)>, (인도하시는 성령의 능력 행하심의 흐름을 막아서) <성령을 소멸하지(제한하지) 말라(살전5:19)>고 경고하신 말씀을 잊지 않도록, 나의 영혼의 심비에 영원히 새겨주소서. 11.능력과 영광, 존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여, 사랑을 따라 다시 구하오니 <마귀를 멸하여 매인 영혼을 자유케하고 주께 돌이킬>성령세례의 기름부음, 곧 권능의 모든 은사를 부어주소서.(고전14:1), 그리하여 전하는 복음의 참됨을 증거하게 하소서..성령이시여, 감화 감동 충만케 하심 가운데서 기록된 말씀에 대한 이해와 계시를 열어주시며, 또한 초자연적인 봄(환상, 꿈, 예언, 투시, 글자의 현시), 들음(대화, 생각, 깨달음), 경험의 확인과 몸의 느낌을 통하여 곤고한 사람들의 문제를 깨우치고 드러내며 진단하는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 어떤 개인적인 결정이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주께 물을 때, 또는 상황을 초월하여 주시는 지식과 예언의 말씀들을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누구에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주시며, 영분별의 은사를 통해 귀신을 쫓아내며, 능력과 치유와 믿음의 은사를 통해 죽은 자를 살리며, 불구와 질병을 낫게 하며, 기적을 일으키며, 보여주시는 예언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지체-교회-나라들에 대한 계획과 예정하심을 합당한 때에 말하고, 지체들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세우고-위로-권면하며, 성령세례의 가시적 첫증거인 천국의 말 곧, 방언- 방언 통역의 은사를 통해 우리에게 감추인 천국의 비밀과 신비를 계시해 주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마음을 드러내며 기도하게 하여 주소서. 축귀를 위한 영분별의 은사, 창조적치유와 모든 병고침의 은사, 믿음의 은사로 뭇영혼들을 돌이키게 하며 교회와 지체들을 유익하게 하소서. 또한 언제든지 사람의 생각을 초월하시며, 기록된 말씀을 넘어서서 새로운 경험에로 믿는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님의 행하심과 나타남을 제한하지 않게 되기를 구합니다. 기록된 모든 말씀은 하나님을 나타내지만 하나님을 다 담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거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잠14:4)>하신대로 먼저 몸된 교회내에 성령의 모든 은사의 나타나심을 기대하며, 그런 연후에야 비로소 <(성령의 은사로 나타나는)모든 것을 적당하게 질서있게 하라(고전14:40)>는 말씀을 적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직 성령님의 임재와 기름부으심 가운데에 성령님의 은사의 권능으로 충만하여 넘치게 하여 주소서. 12.이웃과 교회, 우리의 일상의 필요를 공급하기 위하여, 이루기까지<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주안에서, 자녀의 신뢰로 하나님나라와 삶의 모든 필요에 대해 아버지의 뜻을 아버지께 기도로 요구함---*권능의 성령님을 얻음의 목표를 추구함, 보통의 기도)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주께서 깨닫게 해 주시고 확증하시는 그 길과 걸음마다에 주께서 공급하시는 지혜와 힘으로 주안에서 주와 함께 성실과 정직으로 힘써서 집중하여 노력함---*지혜와 지식과 길을 발견하도록, 특별한 기도, 금식 필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오직 주 안에서 주님과 함께 모든 것을 다하며 하나님이 그것을 이루실 때까지 신뢰하고 인내하며 기다림---*하나님께서 자신을 열어 온통 부어주시도록, 지금 또는 향후 어떤 대가가 요구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갈망하라, 가장 친밀한 진지한 기도)...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마7:7-9, 11)><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갈망하고)구할지어다(그분의 임재안에 계속 머무를지어다)(대상16:11)>라고 강권하시는 주님, 구하오니 늘 주님의 임재 가운데에 머물도록 열린 영의 눈을 주옵소서. 또한 언제든지 주님 뜻에 따라, 기쁨으로 필요한대로 내어다 쓰는 하늘나라의 풍성과 부요, 능력의 곳간을 맡은 청지기-자녀-이 땅에 주님의 임하심의 통로의 역할을 온전히 잘 감당함으로써, 주님의 몸인 교회를 온전케하며 주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며 살아계신 주님의 영광을 온세상에 선포하며 나타내도록 하는 그 권능의 기름부음이 항상 머물러 있도록 깨어 있게 도와 주옵소서. 주여,<네가 발로 밟는 모든 땅, 네가 눈을 들어 두루 바라보는 모든 땅, 내게 구하는 모든 열방을 내가 믿음으로 구하는 너에게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말씀하셨나이다. 또한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이미 하늘의 열린 문과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닥다리를 소유하였사오니, 우리가 매순간 믿음으로 구하며 발로 밟고 서는 모든 곳은 바로 주님의 능력의 통치가 나타나야 하는 하나님 나라임을 선포합니다... 13.믿는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기록된 하나님의 하늘과 땅의 축복약속- 보호, 이김, 형통, 평강과 치유, 부요의 축복약속들과 그 성취사이의 역설적 상황 곧, 예기치 않는 사고와 질병, 곤고, 가난, 갈등과 풀리지 않는 불가능한 문제들의 삶의 불확실성과 역설적 상황을 만날 때, 값싼 위로를 가져다주는 마귀와 주위의 거짓말을 믿고 피하기보다 오히려, 굳세고 용감하게 우리의 영으로 일어나 그 미스터리 속에서 그것을 껴안고 인내하고 감수하며 <살아계신 주님을 기다려서 주께 묻고, 들어 확인하여 따라가며> 그로써 견뎌 낼 새 힘을 얻고, 약속을 주시고 그것을 이루실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하소서. 또한 눈에 보이는 실날같은 호전의 증거도 없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막막한 시험가운데 있다할지라도 예수이름으로 생명과 구원과 이김을 믿음과 신뢰로 선포하며, 확인해 주신<그 약속의 말씀을 묵상하며, 잠겨들어 하나가 되고>과거에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찬양함으로써> 우리의 눈물이 주께서 받으실만한 진주와 희생제사가 되게하며, 살아계시며 오늘도 우리를 위해 함께 고통받으며 애쓰며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신실하심을 선포하게 하소서. 성경이 말하는 고난이란, 성도가 성도이기에 감당해야하는 삶가운데의 모든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 이 두 가지 사이의 갈등의 현실 가운데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는 삶 자체를 의미하며, 구원, 치유, 온전함, 풍성한 공급, 기쁨, 축복과 이김은 결코 회수되거나 취소될 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실체로서 이를 위해 예수께서 이미 모든 댓가를 치르셨음을 잊지말게 하옵소서. 오히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4:19)>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시103:3)>..이 말씀으로 자신을 항상 경성시키며 그 말씀에 잠겨들어 하나가 되며, 말씀하신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께 내린 믿음과 신뢰의 뿌리를 더욱 견고히 하며 약속하신 그것이 이루어짐을 볼 때 까지 참고 기대하며, 초조하게 하며 안달하게 하는 영을 대적하며 약속하신 그것을 매일 하나님께 기억나게 해 드리도록 하소서. 오직 겸손과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바, 이 겸손과 믿음 안에서, 주께 향하는 올바른 마음의 관계적 태도들은 곧, 생명의(*영생=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것) 성령과 부활 권능, 우리의 모든 족함의 원천되시는 주님의 채우심, 전능-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겸손히 믿고 의지하여 사는 제자됨이요, 또한 믿음의 건축은 은혜로 주신 약속들을 이루실 모든 은혜의 하나님을 우리가 신뢰할 수 있음을 알게 될 때 세워집니다. *약속하신<치유-부요-형통-승리>의 만복을 그대로 현실로 받는 믿음의 비결은 오직 주 말씀 그대로-<주님이 그렇다 하셨으면 그런 것>임을 자신에게 말하며 변화무쌍한 현재 상황-느낌-감각을 초월하여 변치않는 신실-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말씀대로 벌써 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심을 확신하며 열린 마음눈으로 이룬 그 말씀을 그려보며 지금 내것/내권리로 붙들고 주장-행동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보장되어 있는 두가지 사실, 곧 멸하는 자가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상황 가운데서라도 결국 모든 일은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며, 보수하시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에 대해 갚아주시고 보상해 주실 것을 잊지말게 하옵소서. 성령은 약속하십니다.<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8:18)> -최후의 장을 읽었고 우리는 이미 이겼습니다!!! 고난은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속에서 보면 한순간에 지나지않습니다..오직 은혜로 나를 도우셔서, 가르치고 깨우쳐 주신대로 믿는 이들의 진정한 순종의 표본인 <삶속에서 경건하게 주를 섬기며, 날마다 기도에 힘쓰며, 마음에 참 사랑과 진실을 추구하며, 사랑안에서 진실을 말하며, 용서, 친절, 근면, 선행, 관대한 나눔, 나그네 환대(롬12:9-13)(엡4:25-32)>하는 삶을 매순간 마다 이루게 하옵소서. <(마7: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하신대로 만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복, 곧 남을 배려하고, 위하고 이롭게 하는 진정한 복의 덕을 세우는 삶이 되게 하소서. 주께서 깨우쳐 주신 아버지의 마음, 곧 사랑과 긍휼로 인해 자원하여 피와 땀과 눈물로 수고하며 섬김으로써 다스리는 목자요, 왕같은 제사장으로 나를 불러 세우신 주여, <네가 날 사랑한다면 내 어린 양 먹이라(요21:15-17)>고 하시면서 주께서 맡긴대로 모든 양들과 아직 양우리에 들지 못한 양들을 불러 모아 저들과 함께 있게하며 돌보며 치며 먹여 키울 때, 오늘도 모든 일을, 주 예수님처럼 오직 내 안에 살아계신 사랑의 성령의 능력의 나타나심으로 행하게 하여 주소서. 저는 온전히 주님의 종입니다.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회정의(=공의)와 긍휼에 대한 말씀> (약2:26)*영혼(영)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1:26-27)*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시82:3-4)*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찌니라 하시는도다 (시89:14)*의(정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긍휼)과 진실함(진리와 신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사26:2-4)*너희는 (성)문들을 열고 신(진리, 신실함)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나라를) 들어오게 할지어다 *주께서 심지가(마음의 의지가) 견고한 자를(주께 고정되어있는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고)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영존하는 강한 능력이 있어서 보호하심이로다) (호2:19-20)*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정의)와 공변됨(공의)과 은총(변치 않는 사랑-인자함)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신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미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긍휼)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동행) 것이 아니냐 (사58:6-7)*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질병의)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을 알아드리는 자=사명자) 기도할 때에 기도하는 내가 참 나이기를 그리고 기도를 들으시는 이가 오직 하나님이시기를 기도하는 자, <기뻐하라, 기뻐하라,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오직 감사함으로 예수이름으로 단순한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보좌에 나아가, 끈질기게 (모든 삶의 필요와, 그 위에 가장 좋은 것을, 성령을)달라고 요구하라, 그러면 사랑의 아버지께서 주실 것이요, 나아가 끈질기게 (어떤 비용이 들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여호와와 그 능력을, 그 얼굴을 얻기까지) 찾으라, 그러면 찾을(발견할, 보게 될, 얻게 될) 것이요, 더 나아가 끈질기게 문을( 그분을 사랑하기에, 목숨을 걸고 금식하여 기다리며, 하늘나라의 영적실재들과 세상과 교회에 대한 모략의 하나님의 지혜와 경륜을 보여주시도록,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을 알아드리고 동참하기 위해, 아버지의 마음문을)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려지리니...>라는 하나님의 도전의 말씀에 대해 기꺼이 응답하는, 진실로 주예수를 믿는 모든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주예수님 품안에 거하며, 주예수님은 근원자되시는 아버지의 품안에 계시므로, 우리 모두는 아버지의 품안에 있음을 안다. 완전한 사랑의 아버지인 성삼위일체 하나님은 그 품에, 겸손과 믿음으로 나아 가는 자녀된 우리를 기뻐 받아 주시며, 그분은 스스로 우리의 누림이 되신다. 그분을 사랑하여 그분 안에 잠겨들 수록 우리는 그분을 닮아가며, 마침내 그분의 완전한 뜻인, 하나님의 아버지마음을 알아드리는 그 곳에 다다른다. 우리는 바로 그 곳,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에서, 그분의 생각과 의지와 느낌과 사랑과 긍휼, 애통과 함께 세계고난을, 바로 그 성자예수님처럼, 사랑하기에 우리의 것으로 받아들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이윽고, 아직 잃어버린 바 된, 다른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요, 동시에 모든 피조물의 아픔과 신음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통해 동참하여 겪으시는 아버지, 동시에 예수님과 하나된 자녀요 작은 그리스도들이요, 만물이 자기자신들을 구속할, 그토록 기다리던 하나님의 아들들인 우리가 이땅에서 그리스도의 부탁하신 사명을 완수하기를 고대하시는 아버지인, 하나님의 체휼하시는 아픔을 완전히 그리고 온전히 인지하고 동의하며, 부어 주신 사랑과 긍휼의 열정에 이끌려 그분의 뜻에 순종하기 위하여 기쁨으로 일어나 중보하는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대표자인 왕으로서, 믿는 우리는 세상으로 나아간다. <(갈5:6)Gal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우리가 그리스도안에 있다면)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하나님의 아가페사랑과 자녀들의 환난에 직접 동참하시는 긍휼(체휼)과 자비와 용서의 십자가 사랑의 마음을 반영하는 그 마음에서 나오는-이웃사랑과 형제 사랑-사랑을 통해서 활성화되고 증폭되고 표현되고 드러나는 증거되는 믿음만이 주님께 받아들여질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고, 효력이 있다)> <(롬13:8-10)Rom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성령의 내주하심으로 인해 믿는 이들에게 부어진,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의 반영인 사랑을 따라 살아감으로써, 서로 사랑함의 빚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웃사랑과 형제사랑을 행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율법의 요구가 충족되었으므로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 그분을 누린다) Rom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요약되어 있다) Rom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소극적측면에서, 원수를 포함한 어느 누구에게 대해서도 헐뜯거나 상처를 주거나 해롭게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적극적인)사랑은 위선이 없는 실질적인 것이 되고, 진실하고 순수해야 합니다. 악을 진정으로 미워하고 그 모양이라도 버리며, 선을 굳게 붙들고 행하며. 형제의 사랑으로 (오직 주안에서, 다른 사람의 최고최선의 유익을 위해 격려하고 위로하며 세워주며 거들어 도와주며 돌보며 나누어주고 ) 서로 먼저 뜨겁게 사랑하고 존경하며 , 항상 열심하여, 나태해지지 않게 하시고, 항상 불타오르는 열정적인 사랑의 영에 잠겨 있음으로써 함께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소망 가운데서 기뻐하며 고난을 끝까지 잘 참아내고, 항상 기도함으로써 잘 견뎌내게 하옵소서. 가난한 성도들을 돕고 손님 대접하는 일을 힘쓰며, 기뻐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사람들과 함께 슬퍼하며, 항상 서로 생각과 마음을 같이하며, 스스로 지혜있는 척하거나 교만한 마음을 품지않고 항상 진정한 겸손과 관용과 인내를 잊지말게 하옵소서. *** 기꺼이 마음을 다하여 사회적으로 빈약하고 고통받는, 소외된 이들의 벗이 되어 주도록 하옵소서.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며, 모든 사람이 보기에 덕이 되는 일들을 먼저 생각하며, 자신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불쌍히 여김으로써 저주하지 않게 하옵소서. 억울하고 원통한 일에 대해 성령안에서 영분별을 통해 그 이면의 사단을 대적하며 예수이름으로 멸절하고, 예수사랑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진정, 그 사람을 용서하며 복을 빌어 주고, 직접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또한 누구에게나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오히려 언제나 사랑으로 선대함으로써, 악에게 지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옵소서.(롬12:9-21)> <(사63:9)Isa 63:9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 사랑과 그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 <(롬8:19-23)Rom 8:19 피조물의 고대 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Rom 8:20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Rom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Rom 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Rom 8: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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