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1.12.1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성막 구조, 구약제사의 현대적의미
첨부파일 :

###성막의 구조

 

구약에는 참으로 많은 모형과 예표가 등장한다.
분명 성막은 영적으로 교훈적으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준다.
구약시대 특히 율법시대에 성막은 유대인에게 참으로 중요하다.
율법을 어긴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하지만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성막에서 대속의 희생제사를 지내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주에 거하신다.
구약시대에는, 성막이 지어지기전에는 회막에서 모세를 만나주셨던 하나님께서 명령따라 이스라엘백성이 성막을 짓고난 후 부터는 성막안 지성소에 계시면서 속죄소에서 친히 만나 주셨기에 그 장막(텐트)를 성소라고(출25:8) 불렀다. 하나님의 영광은 주로 회막문(성막문)에 임하고 있다. 성막은 또한 하나님의 집(출23:19)로 불리다가 나중에는 성전이 된다(왕상6:1-3).
성전이후 시대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은 오직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몸 뿐이다.
고전6:19-20에 제시되는 것처럼 바로 믿는 우리가 성령의 전이요 성전이다.
성막을 공부하고 나면 우리의 몸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성전인가를 더 깊이 알게 될 것이다.
성막(광야)은 모세가 하늘에 있는 성막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만든 것이다.
성막의 구조(지성소, 성소, 뜰)는 인간의 형상(영, 혼, 몸)과 일치한다.
성막의 구조를 전체적으로 기억하는 것은 참되게 성막의 역할을 아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1. 뜰


1. 안 뜰
세마포로 안뜰을 만들라고 하셨다.
성막과 놋제단과 물대야를 중심하여 세마포로 둘러 처진, 그 안에 만들어진 뜰을 말하는 것이다.
성막의 첫 번째 구획이다.
성막은 바깥에서 그 뜰로 들어가는 입구와 성막자체(곧 성소)의 입구가 동쪽에 나 있어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들어간다.(지상에서는 동에서 서로, 우주에서는 남에서 북으로 이동하는 것이 주께 가까이 감을 의미.)
***잘못된 이동(아담이 쫓겨날 때, 가인이 타락했을 때 동쪽으로 이동..)-점쟁이.무당등 동쪽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는가?(동쪽으로 머리 두라, 동쪽으로 뻗은가지나 뿌리가 약이다. 이사방향도 동쪽으로..)

2. 놋 제단(번제단)
안뜰 가운데 위치한다.
제단의 높이는 지성소 안의 자비석(속죄소)과 같은 높이이고 제단 안에는 철망(석쇠)이 있다.
이 곳은 불로 희생제를 드리는 번제단(출38:1)이며 그 제단의 치수는 사방이 5규빗(가운데 손가락에서 팔꿈치까지 약44.4cm이다)로 2m22cm이다.
놋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보여주며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반드시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막을 들어서면서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죄의 심판을 의미하는 놋 제단이다.
제단은 형벌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 첫번째가 불로서  지옥을 보여준다.
이 형벌을 피하는 것은 반드시 희생제물이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린양이 되어 희생제물이 되신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3. 놋대야(물대야, 놋바다)
두 번째로 마주치는 것은 물이 담긴 크고 둥근 놋대야다.
이 대야는 거대하고 물이 가득 차서 넘친다(놋대야의 설명이 필요-다리.거울 ).
물은 정결케 하는 것이다.
번제단을 지나 죄 용서를 받은 후 자신의 몸을 정결케 하기 위해 이곳에서 씻는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으로 씻어 거룩한 삶을 영위해야 한다.
자신을 거룩하게 씻는 것은 매일 반복되어야 한다(성막 안뜰은 진흙이다.)
힘들고 피곤하면 잊어버리거나 무시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 결과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성장하지 못하고 육신을 따라 살게 되는 것이다.
롬8:13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은 오직 주님의 보혈로 짓는 죄를 매일 씻어야 한다.


이제 성막안의 구조를 살펴보자.
성막의 겉모습만 보면 그것은 더러운 회색빛 천막에 지나지 않는다.
덮개의 일부는 숫양가죽으로 되어있고 일부는 염소가죽과 흑염소 가죽으로 되었다.
그러나 그 안은 참으로 정교하게 수놓아진 각양각색의 자수들을 볼 수 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이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아니하시고 중심을 보신다고 하셨다.
그리스도인들이 비록 외모가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안에 하나님이 임재해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 몸 안에는 육신적인 성품과 새 성품이 있고, 영과 혼이 있듯이 이를 반영하여 성막도 둘로 나뉘어진다.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나누어져 있다. 성막문(=회막문)은 몸소 양의 문이 되신 예수님을 뜻한다. <나는 양의 문이라>


#2.성막안의 구조 - 성소와 지성소


1. 떡상(빵 차리는 상)
성소의 오른쪽(북쪽)에는 진설병을 차려놓는 상이 있다.
그 곳은 빵이 여섯 덩이씩 두 줄로 늘어져 있다(성경66권, 열두지파)
하나님께서 만드신 성막의 모든 기구들은 다 옮길 수 있도록 고리들을 만들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이 영원히 거할 장소가 아니라 순례자요 타국인이라는 영적인 교훈을 암시하고 있다(히11:13)
상이 의미하는 것은 양식, 곧 매일의 말씀이다.
이 빵은 무교병으로서 무교병은 자아파쇄를 의미하는 고운가루로 누룩없이 매일 아침 새롭게 구워져야 한다.
이 빵을 구약에서는 "차려놓는 빵"이라 불렸는데(신약에서는 진설병)이유는 보여지기 위해 차려진 것으로 하나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주님 앞에 차렸다는 것이다.
빵을 차리는 상은 함께 교제하는 것을 의미하며 생명력 곧 힘을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실 것을 보여 주는 예표이기도 하다.


2. 금 촛대
성소 왼쪽에는 금으로 만든 촛대가 있고 항상 불이 빛을 비추고 있다.
이것은 힘을 보여준다.
또한 성령님을 상징하며 일곱 개로 일곱 영(사11:1-2, 계3:1)을 의미한다.
빵을 밝히는 역할을 하는 이 금 촛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조명을 주시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성막 안에 처음 들어가면 금 촛대에서 나오는 불 빛 외에는 아무 것도 안 보이는 것처럼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거듭난 후 말씀으로 씻겨지고 주의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님의 조명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


3. 금 향단과 향로
성소 안쪽에는 금 향단과 향로가 있다.
이 곳에 불을 켤 수 있는 것은 오직 놋 제단에서 나온 불만 사용해야 한다.
레10장 아론의 두 아들이 다른 불을 드림으로 죽었다.
이 향단의 역할은 향을 피우는 것이며 향은 성도의 기도를 의미한다.(눅1:9.시141:2)
이때의 향은 특별하게 만들어 졌는데(출30:38) 하나님의 지시하신 방법으로 만들지 않았다면 누구도 만들 수 없고 만든다면 죽이셨다.
계8:4 성도들의 기도가 향과 함께 하나님 앞으로 올라간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는 반드시 갈보리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와 보혈과 관계가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지금 이 시대는 아론의 아들과 같이 다른 기도를 드려도 죽이시지는 않지만 한번 깊이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다.


3. 지성소
이 곳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주님께서 지성소의 자비석(속죄소) 위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자비석은 언약궤 위에 놓여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자비석의 높이가 놋 제단 망과 같은 위치에 있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은 번재물로 드려진 양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임재를 볼 수 없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요14:6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와 일치한다.
언약궤에 대한 명령은 성막을 만드는데 가장 먼저 말씀하신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은 반드시 하나님 편에서 그 일을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한다.
인간의 어떠한 노력도 행위도 결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소와는 달리 지성소 안에는 촛불이 없다는 것이다.
언약궤 위에는 그 궤를 향해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그룹들이 있고 그 궤안에는 십계명이 쓰여진 돌판(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만나를 담은 항아리-일시적)이 있다.
지성소 안은 어떠한 불도 없는데 그 안은 환하게 보인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빛이 있기 때문이다.
새 예루살렘에도 태양도 어떤 빛도 없다 어린양이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지성소 안에는 대제사장이 피를 가지고 들어 갈 때의 심정을 한번 생각해 보라 만약 무엇인가 잘못되었거나 깨끗지 못하면 그 안에서 죽었다.
대제사장은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1차 4회)지성소에 들어가며 다시 일년동안은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자신을 속죄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서 화해케 해 주셨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갈 때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는가.
오늘 한번쯤이라도 대제사장의 입장과 심정을 생각해 보기 바란다.
지성소 안의 자비석(속죄소) 위에는 대제사장이 뿌린 피로 지저분할 것 같지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빛이 그 피를 깨끗하게 닦아내기에 언제나 청결하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까지도 깨끗하게 하신다.
요일1:7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구약적 제사의 현대적 의미(민 15:1-10)

 

우리 앞에 두가지 문이 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좁은 문이 있고 세상 사람들이 나아가는 문이 있다. 빛과 생명과 풍성함과 복이 있는 쪽으로 열수도 있고, 어둠과 죄악으로, 하향인생으로, 거친 길로, 멸망으로 가는 쪽으로 열 수도 있다. 하루 하루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서 하나님을 선택하자. 예배에 성공하는 사람이 되어 심판도 축복으로 바꾸는 사람들이 되라.

 

1. 예배를 원하시는 하나님(1-21)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범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38년간 방황하게 된다. 그 기간동안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불신했던 사람들이 다 죽게 된다. 민 15-19장은 출애굽 제 2년 이후부터 출애굽 제 39년 사이의 약 38년 동안의 광야 여정과 그 때 계시된 말씀들이 기록된 것이다.
민 13-14장의 분위기는 매우 어둡다. 하나님을 배신하고 무서운 심판을 당한다.(민 14:28-30, 32-35, 42) 그러나 15장에서는 매우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가 나온다.(민 15:2, 18, 19) 심판하셨던 하나님께서 다시 위로하시고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 심판받고 저주 받은 백성이라 할지라도 다시 살아 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예배이다. 그래서 사단은 예배를 방해한다. 참 예배가 드려지지 못하도록 다른 곳에 관심 갖게 한다. 예배에 축복이 있고 살리는 길이 있다. 꼬이는 문제가 있는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라.
그래서 14장은 인간의 비참한 실존적인 모습을 그렸다면 15장은 하나님의 계획과 사람에 대한 기대가 나온다. 14장은 인간의 실패라면 15장은 하나님의 사랑과 성공을 말한다. 하나님은 15장을 통해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 예배에 길이 있다.

곧 신명기 6:4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여호와를 사랑함>의 예배, 주 임재의식 앞에서 온맘과 뜻과 힘과 생명을 다해 예배함을 원하신다.

 

2. 화제,
우리는 삶속에 그리스도를 공급받아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위하여 살아가며 예배 가운데서도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참 제물 되신다. 우리는 믿음으로 십자가에서부터 그분과 연합하여 하나되며  그분을 통해 우리자신을 제물로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하나님은 화제를 드리라고 하신다. 화제는 불에 태워 드리는 제사로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향기로운 제사란 뜻이며 하나님은 이것을 <당신의 음식>이라 말씀하신다.(민28:2) 화제를 말할 때, 일반적으로 번제-소제(고운가루+감람유)-전제(포도주나 독주)로 이어지는 제사로서 아침 저녁 2회 매일 드려지는 제사를  상번제라고 말한다. 

한편, 이스라엘자손이 자원하여 여호와께 드릴 수 있도록 허용된  예물의 형태로는 소나 양의 번제의 예물, 소제의 예물, 소나 양의 생축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의 예물 등이 있다. ( 화목제물의 예물의 경우 이와 더불어 무교병, 무교전병, 무교과자를 함께 소제로, 유교병을 거제로 드리게 된다, 이 때 드리는 자가 함께 제물의 고기를 먹는데에 참여할 수 있고, 그 화목의 예물 드림이 감사제로 드리는 것일 때는 당일에 다 먹어야 하고, 자원예물 또는 서원예물일 경우는 이튿날까지 다 먹어야 하고 남은 것을 불살라야 한다.)

 

3.번제-언제 뜨거워 본 적 있는가?(2,3)
번제는 가죽을 제외한 생축 전체-각을 뜬 부분들, 머리, 기름부위(고기조직 속의 기름기를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내장과 콩팥, 간에 붙은 지방조직부분) 등을 (내장과 다리까지 물로 씻어서) 남김없이 제단위에서 전부 불에 태워 드리는 제사이다. 불은 열정-활활 타올라 마치 소진되어 죽기까지의 지속적인 모든 정열을 기울임을 뜻한다. 모든 열정과 온존재를 다 기울여서 내 자아의 생각까지 포함하여 존재전체를 죽음의 십자가를 상징하는 소멸시키는 불에 태워드림으로써  새로이 생명의 부활에 참여함을 맛보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다.
열정의 불길이란 측면에서 연탄을  일례로 들어 보자.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연탄처럼 지속적으로 불타오르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사회통념상 무엇엔가에 전문가가 되는 법칙에는 1만 시간의 법칙(아웃 라이어)이란 것이 있다. 하루 3시간씩 10년이면 1만 시간이 된다. 그 시간 동안 한가지에 집중하여 갈고 닦으면 그 방면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내게 맡겨준 일에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물며 예수 믿는 것에 생애를 걸었다면, 번제처럼 주어진  삶을 뜨겁게 열정적으로 남김없이 후회없이 오로지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불태워 드려야 한다. 또한 예배는 뜨겁게 존재 전체를 드리는 것이요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 주와 하나로서 살아감을 연습함이기도 하다. 이런 예배에 하나님의 마음이 움직이신다.

 

4. 소제(4,6,9) - 곡식을 갈아 채로 친 고운가루를 드리는 것, 화제로 드리는 모든 소제물은 반드시 언약의 소금을 쳐야 했고(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말씀을 의지함) 누룩을 넣지 않은 것이라야 했음. 첫이삭의 소제의 경우 첫이삭을 볶아 찧은 것 위에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유향을 더함 

**화제로 제단에 드리지는 않는 소제물들 -- 처음 익은 것의 소제물과 누룩(겉치레, 부패, 비탄-슬픔 의미)이나 꿀(쾌락 의미, 지나치면 속 쓰림)을 넣은 소제물은 여호와께 드릴 수 있으되 제단위에서 화제로 드리지는 못함
1) 소제의 고운가루
하나님이 환경과 사람을 통해 시련과 연단의 메마른 광야를 통과하는 것처럼 믿는 이를 갈고 닦으며 단련 시키는 이유는 자신을 우상으로 삼아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하며 자행자제하고자 하는, 성령과 하나된 영-속사람-을 질식시키는,  나의 옛자아와 거기에 속한 것들-자기사랑, 자산-을 분쇄하고자 함에 있다. 곧 주님 쓰시기에 합당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정한 피조물의 자각을 가진 종으로서 성부의 뜻을 온전히 좇아서 자신의 의지를 내어드린 예수님의  성숙한 <자유의지>를 만들어주시기 위함이다. 즉 더 이상 자신을 우상 삼는, 자행자제함의 타락한 <자연의지> 상태에서 벗어나고 변화되어서 믿는 이의 의지가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져서 주님의 이끄심대로 어디든지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선한 뜻대로 행할 수 있는 <자유의지>로서, 바로 이것이 거친 것이 더이상 없는 고운가루 상태이다.

자신의 혈기, 시기, 질투, 탐심, 경쟁심 이런것들이 남아있으면 안된다. 자신의 생각이나 방법을 모두 내려 놓고, 주께서 다스리시도록 주께 내어드리며, 오직 주께서 말씀하시는대로 귀기울여 듣고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순종함의 수동성으로써 예배를 드려야 한다.

일례로, <여리고성에 있는 살아있는 모든 것을 완전히 진멸하고 모든 것을 주께 바치라>는 이미 제시된 하나님의 지도의 말씀이 있었으나 아간의 자기생각에 따른 여리고성전투에서의 노획물 도둑질로 인해 이스라엘전체는 이어지는 아이성 점령 전투에서 패하게 되고, 아간의 죄악이 드러나고 그의 죽음으로 그 죄악이 해결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아이성 점령 전투에서 승리하게 하심을 볼 수 있다.

하나님앞에 고운가루로 드려지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동의를 통해 나의 모든 부정한 것들이 깨어져야 한다. 제일 먼저, 보고 듣는 것에 대한 구별됨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예배에 성공하고 삶이 풀린다.

하나님을 거스를 수 있는 자기본위적인 모든 것들-자기사랑, 자존심, 인생살이에서 자신이 얻은 모든 자산이나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조차-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 놓고, 내어드리고, 비워드리고 주님과 완전히 연합되어 주님인도에 전적으로 의뢰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 예배이다..  소제의 예물로는 고운가루-기름-유향 그 자체, 고운가루와 기름을 섞은 무교병이나 무교전병을 화덕에 구운 것, 철판에 부친 고운가루에 기름을 섞어 조각으로 나눈 것을 기름을 부어 철판에 부친 것, 고운가루와 기름을 섞어서 냄비에서 삶은 것 등을 드릴 수 있었음. 
2) 고운가루와 더불어 드리는 기름과 유향 - 유향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의미, 기름은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인한 하나님과의 교통, 영적 조명아래 영적지각의 열림
을 의미.. 성막안은 밤이 없다. 금등대가 계속 비쳐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예배드리는 사람은 영적 지각이 열려 있고 투명하여 밝다. 말씀이 밝히 깨달아지고, 벅찬 감동의 찬양이 넘치며, 예배가 밝다. 그러나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두움, 원망, 불평불만으로 하나님을 거스르며 대적하다가 망했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밝게 살아야 한다.

 

5. 전제
번제나 낙헌제(감사제), 서원제, 화목제 때 마지막으로 <생명을 의미하는 피로 표상되는> 포도주(때로 독주)를 화제물 위에 부어 드리는 것이 전제이다. 간절히 좀더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싶은 마음이 더 깊은 정성을 드리는 예배를 말한다. 
 ***죄를 속하는 경우에는 예외임에 주의할 것.. 속건제의 경우 소제나 전제가 없이 드리고, 속죄제 때에도 소제나 전제가 없음. 단, 속죄제를 드릴 때, 너무 가난하여 생축이나 새두마리  대신 소제로 드리는 경우에는 기름을 치지 않으며 또한 향이 없이 드리게 함.

 

6. 향기롭게 드리라(3,7,10,13,14)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시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드려져야 한다. 제물이 크면 소제나 전제의 양도 많아진다. 같은 주님이지만 공급받는 양도 다르고, 드리는 제물의 양도 다르다. 신앙이 성숙할 수록 더 큰 헌신, 더 큰 제물을 드리기를 원하는 예배가 진정 향기롭게 드리는 예배이다. 예배가 회복되면 진노가 축복으로 바뀐다.

 

 

###구약제사제도

 

1. 구약 시대에 드린 제사는 공식적으로 드리는 제사와 개인의 필요에 의해서 드리는 제사로 나눌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개인적인 필요에 의한 속죄나, 속건, 그리고 서원이나 감사(낙헌)의 제사를 드릴 필요가 있을 때에 율법에 명시된 제물을 가지고 제사장에게 갔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들을 대신해서 하나님께 그들이 요청하는 제사를 드렸다. 또 때로는 이스라엘 전체 회중이 죄를 지은 경우에도 속죄제나 기타 제사를 드리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제사는 필요할 때에 드려졌다.


2. 그러나 이러한 제사 외에 율법은 정기적으로 제사를 드리도록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제사는 항상 드려야 하는 공식 제사들이다. 이 제사에 대한 규례는 (민 28-29장)에 기록되어 있다.

1)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드리는 상번제(민 28:3-8)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일 아침과 저녁에 번제를 드려야 했다. 이 번제는 이스라엘 회중이 매일 하나님께 헌신함을 의미했다. 제사장들은 매일 아침과 저녁마다 헌신의 표시로 1년 되고 흠이 없는 수양을 일정한 소제와 전제를 곁들여서 번제로 드렸다. 하루의 시작인 아침과,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에 드리는 번제는 하루에 대한 헌신과, 그 날을 무사히 지켜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예배였다. 이러한 상번제는 성도들이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고, 예배로 하루를 마감해야 한다는 원리를 보여주고 있다.


2) 안식일에 드리는 제사(민 28:9-15)

 안식일이 되면 매일 드리는 상번제 외에, 흠 없는 수양 둘과 규정된 소제와 전제를 드려야 했다. 매 주일의 안식일에 드리는 제사는 지난 한 주간을 무사히 지내게 해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새 주간에 대한 헌신의 의미가 들어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안식일 제사는 신약의 성도들이 드리는 주일 예배와 같은 의미로 볼 수 있다. 신약의 성도들 역시 주일 예배를 통해서 지나간 주를 감사하고, 새 주간에 대한 헌신을 다짐한다.


3) 월초에 드리는 제사(민 28:9-15)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 달이 시작되는 날(월삭)에도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 1년 된 흠없는 수양 일곱과 소제와 전제가 곁들여진 번제를 드렸다. 월삭에는 지난 달에 지은 죄를 속하기 위해서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더 드렸다. 이러한 월삭의 제사는 지난 달을 반성하고, 다음 한 달을 하나님께 헌신하기 위한 표시로 드려졌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매일의 상번제와 안식일 제사, 그리고 월삭에 제사를 드리게 하신 것은, 하나님 앞에서 정기적으로 지난 날을 돌이켜보면서, 과거를 감사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해 헌신하기 위해 주신 규례라고 할 수 있다.


4) 절기 때에 드리는 제사(민 28:16-29:38)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제사 외에도 각 절기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하셨다. 이 절기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받은 날을 기념하는 유월절, 그후 50일 후에 드리는 오순절, 그리고 추수를 마치고 곡식을 창고에 저장한 후에 지키는 수장절<또는 초막절, 장막절>이 있다. 그리고 수장절을 지키기 전에 7월 10일에는 이스라엘 온 회중의 죄를 속하는 대속죄일의 행사가 있었다. 이 절기는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속하기 위해서 일년에 한 번 드려진 예식이었다. 절기에 드리는 제사에는 개인들이 드리는 많은 서원제와 낙헌제가 드려졌으며, 공식적으로 하나님께서 규정하신 번제와 소제, 전제와 화목제사가 드려졌다.

 각 절기에 드린 제사는 구원을 기념하고(유월절), 소산의 첫 열매를 드려 곡식을 하나님께서 주심을 인정하고(맥추절, 오순절), 1년 동안의 모든 죄를 구속하며(대속죄일), 그리고 그 해에 주신 모든 소산물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기 위해서 드려졌다(수장절). 하나님은 이러한 절기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든 일을 쉬고, 성회와 축제로 지내게 하셨다. 특히 유월절과 수장절은 7일 동안 계속해서 절기를 지켰으며, 이 7일 동안에는 매일 율법에 정해진 제사들이 드려졌다.


5) 안식년과 희년에 드린 제사

  이 절기들은 또 다시 일곱 해마다 지키는 안식년과 일곱 안식년이 지난 다음 해(50년)에 드리는 희년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는 7년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할 수 있게 하셨으며, 이 안식년에는 육체적인 노동을 쉬면서 지난 6년간을 돌아보고 다시 7년간을 헌신하는 귀중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리고 50년째에는 희년으로 선포하여 모든 빚진 자들과 종들과 죄인들을 용서하고, 자기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라고 명하셨다. 이러한 모든 규례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 생애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주어진 절기였다. 만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규례를 따라 살기만 한다면, 그들은 매일 매일의 삶으로부터 전 생애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산 제사로서의 삶을 살 수 있었을 것이다.  

 

 

 

 ### 화목제

   

1.어원 : 제바흐 쉐라밈(ןבה שלמים) Peace Offering, 和睦祭
===   자바흐 : 동물을 죽이다. 제사드리다. 살육하다.    셀렘 : 평화, 완전한 정다운의 합성 --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과 완전한 관계,   혹은 평화로운 관계를 가지고자 하는 희생제물」


2.화목제의 목적

  ①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기 위해서 드리는 제사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의무제가 아니고 자원제이다.  누구든지 하나님과의 화목을 원하는 자,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에 대한 감사를 원하는 자는 이 제사를 드릴 수 있다.

  ②화목제물은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서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함께 먹으면서 즐거워했다.(신12:6.7.11~12.18)  이것은 곧 하나님과 인간과의 화평  인간과 인간과의 화평을 상징하는 제사이다.


3.화목제의 종류.

    ①감사제(레7:15)⇨  받은 축복을 감사함으로 드리리는 화목제
    ②서원제(레7:16)⇨  하나님 뜻대로 살려 하는 결심의 서원을 위해서 드리는 화목제
    ③낙헌제(레7:15-16)⇨ 하나님 자신을 즐거워하고 감사하여, 자원함으로 드리는 화목제


4.제물의 종류와 드리는 절차


  ①제물의 종류
               ○소,양, 염소(레3:,6,12).
               ○짐승들은 정결한 것이어야 한다(레3;1, 6).
               ○짐승들의 성의 구별이 없었다. (번제, 속죄제, 속건제는 수컷)

        헌신과 속제의 의미에서는 수컷이지만 화목제는 모두가 가능하다.    여기에 감사제로서의 화목제에는 더해져야 되는 것이 있다.(레7:11~14)
          기름 섞은 무교병, 기름 바른 무교전병, ---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같이 드린다.
          그리고 유교병도 감사제물과 함께 드린다.(레7:14)

     종합하면 === (소, 양, 염소) + (무교병, 무교전병, 기름섞은 과자) +유교병


 ②화목제의 절차.

      ○제물을 헌제자인 주인이 끌고 와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한다.
      ○제물을 헌제자가 머리에 안수하여야 한다.
      ○제물을 회막문에서 잡아야 한다.
      ○제물의 피를 단 사면에 뿌려야 한다.
      ○제물을 헌제자는 가죽을 벗기고, 콩팥과 모든 기름은 화제물로, 가슴은 요제물로, 오른쪽뒷다리는 거제물로  제사장에게 준다. 가죽은 제사드리는 제사장의 소유로 삼는다.

           ===제물의 콩팥과 기름부분을 화제로 제사장이 여호와께 불살라 바쳐야 한다(레3;3-5, 9-10, 14-16). 
          === 제물의 헌제자는 짐승의 내장과 더러운 것을 회막 밖에 버리고  가죽과 가슴, 오른쪽뒷다리를 제사장에게 드린다. 
          === 제사장은 제물의 가슴을 흔들어 요제로, 우편 뒷다리는 거제로 여호와께 드린다. --여호와께 받은 응식으로서 제사장이 취하는 부분
      ○제물로 드려진 고기를 제사장과 가족들이 함께 먹는 순서가 있다. (레3:3-5, 9-11, 14- 15 , 신12:6-7, 17-18).
      ○제물을 서로 나누어 먹는 방법
         ---화목제 중 감사제 고기를 먹을 때는 그날에 다 먹어야 했다.
         레7:15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의 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것이니라“
         ---화목제 중 서원제나 자원제이면 이튿날까지는 먹을 수 있었다.
         레7:16~18 “그의 예물의 제물이 서운이나 자원하는 것이면 그 제물을  드린 날에 먹을 것이요 남든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그 제물의 고기가 셋째 날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만일 그 화목제물의 고기를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되지 못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그 죄를 짊어지리라”

          ☞ 화목제는 먹는 것에 대해서 날을 강조한다.
             소제는 거룩한 뜰에서 먹어라.     속건제와 속죄제는 거룩하게 먹어라,  그런데 화목제는 먹을 수 있는 날을 강조한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 번의 화목제를 계속 연장시키지 말라는 것이다.....
             속죄제와 속건제, 소제는  접촉한 자를 거룩하게 하지만 화목제물은 먹도록 지정한 날이 지나면 접촉한 자를 부정하게 한다....

       화목제 제물을 먹을 수 있는자?  ⇨ 예배자, 제사장과 그 가족
       화목제 제물을 먹을 수 없는 자, 부정한 자가 먹을 때는?          레위기7:20.21 “~~ 그 사람은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요”
       화목제 제물을 먹는 부위
                  제사장 : 제물의 가슴, 오른쪽 뒷다리(레7:30,34)    (가슴은 제단에서 요제로 삼고 제사장이 취한다.(레7:30)
                  예배자 : 나머지 모든 부분      ☞그래서 화목제의 경우를 모두 음식의 개념으로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 바쳐진 기름 부분은?    ⇨“이는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음식이니라”(3:11)


   ③제물의 종류에 따라 드리는 방법.
        ○소 : 피는 제단 사방에 뿌린다.
               화제로 드리는 부분 ⇨내장에 덮인 기름,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  콩팥, 콩팥의 기름, 간과 간의 기름, 허리쪽의 기름
        ○양 :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린다.
               화제로 드리는 부분 ⇨미골(등심뼈 혹은 척추)에서 벤 기름진꼬리,  내장과 기름, 콩팥과 기름, 허리의 기름, 간과 덮인 꺼풀
        ○염소 : 피는 제단 사방에 뿌린다.
               화제로 드리는 부분 ⇨내장과 내장의 기름, 콩팥과 기름, 허리쪽의 기름


   ④특징:
        ○잡기는 하되 각을 뜨지 않는다.   번제, 속죄제, 속건제는 각을 뜬다. 각을 뜬다는 것은 나의 모든 죄를 도려내고, 끄집어 낸다는 의미가 있다. 그러나 화목제는 각을 뜨지 않으므로  남은 제물을 음식으로서의 모습을 유지한다.

        ○기름을 드린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로 기름지게 된 것을  다 하나님께 드린다.
                 나의 기름진 것은 다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룬다.
                 화목은 나의 기름진 것을 주고 받을 때 화목이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우리의 화목의 중간 매개체는 주님이시다.

                 주님의 십자가가 죄인인 인간과   지극히 선하신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어 놓았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화목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가장 귀한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이제 우리는 그 하나님의 화목에 손잡기 위해서    나의 가장 귀중한 것을 드려야 한다.


5.화목제와 예수 그리스도


  ①인간의 가장 선급한 문제? ⇨ 하나님과의 화목의 문제
     세상의 어떤 것과는 화목하지 않더라도    하나님과는 어떤일이 있어도 화목해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과의 화목을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다.   그리고 예수를 통하여 화목의 길을 열어 놓으셨다.  
        #고후 5:20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②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화목제물이 되셨다.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엡 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골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이전글 : 애굽의 10재앙, 유월절, 우리교회
다음글 : 속죄제, 속건제, 죠지 뮬러의 하나님 인도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