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1.02.1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팔복/영적여정 내적치유 성도의 실재와 권리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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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우리 구주께서는 여기서 복된 사람들의 여덟 가지 특성을 제시하는데, 이 특성들은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주요한 은혜들을 나타낸다.  각각의 복은 '…하는 자는 (지금) 복이 있나니'에서처럼 현재의 복으로 선포된다.  또한 각각의 복에는 미래의 행복이 약속되어 있다.
 1.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3) =겸손하게 하나님을 경외 하는자 ---SOLA GRATIA(오직 은혜로), SOLA FIDE(오직 믿음으로), SOLI DEO GLORIA(하나님영광만 위해), CUM DEO(하나님과 함께), CORAM DEO(하나님앞에서) 
 <가난한자 : 외적으로 드러난 형편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의 은총와 구원에 삶의 기쁨과 만족을 두며, 자신을 무가치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는 겸손한자>로서 가난한 영(오직 주님만이  모든 것 되시기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는 영이요, 자신을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사람으로 여기고, 주님 앞에 비물질적인 것까지 포함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는 영), 겸손의 영(자신을 쳐다보지 않고, 자존감을 내세우지 않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잘 참아주며 잘 배우고 융통성 있고, 피조물 됨의 자각을 가진 섬세한 영)을 가진다,
사람을 행복스럽게 만드는 것과는 거리가 먼 빈약한 심령이 있다.  그것은 죄와 덫이 되는 비겁과 천박한 두려움이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다음 사실들을 살펴보라.
  (1) 오직 하나님만이 가치있는 모든 것의 근원이 되심을 인정함. 오직 하나님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부차적으로 여김. 하나님이 명령하신다면 하나님을 얻기 위해 기꺼이 썩어지고 없어질 세상의 부를 비우고 가난하게 살기를 만족히 여기는 마음이다.  한편 세상에는 가난하지만 영적으로 교만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빈곤에도 자신을 적응시켜야 하며 비천에 처할 줄도 알아야 한다(빌 4:12).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실제로 가난하든 부하든 간에 상관없이 모든 세상적인 부에 대해 그 가치를 상대화시키며 냉철하게 그것에 착심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자랑이나 허세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버려서 스스로 가난해지는 것이 아니다.  혹시 감사하게도 우리가 세상에서 부를 누리고 있을지라도 우리는 심령이 가난해야 한다.  즉 가난한 자들의 위치로까지 낮아져서 그들의 연약함을 체험하듯이 그들을 동정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가난해질 것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며, 가난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피해서는 안된다.  특별히 선한 양심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가난이 우리에게 닥쳐올 때는(히 10:34) 오히려 우리는 그 가난을 환영해야 한다.  욥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셨을 때 뿐만 아니라 주신 모든 것을 취하여 가셨을 때도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2)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이 여김으로써 겸손하게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다. 자신의 모든 것의 원천을 주님께 두며 그럼으로써  그것은 곧 우리 자신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과 하는 일을 자랑스러워 하기보다 오히려 자격이 없는 자로서 자신을 여기며 전적으로 감사하는 것이다.  바울은 은사와 은혜 면에서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 영적인 일들에 부요하였지만 심령이 가난하였기 때문에 자신을 사도들 중의 가장 작은 자요, 모든 성도들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보다도 더 작고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겼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선을 행하기에는, 즉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것에 대해 자신이 부끄럽고 비천하며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하나님은 위대하시나 우리는 비천하고 그는 거룩하시나 우리는 죄스럽고 그는 모든 것이 되시나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3) 우리 자신의 의와 능력을 결코 신뢰하지 않으며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와 그분의 능력과 은혜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세리가 불쌍한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여 부르짖을 때 가졌던, 오직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이 바로 이 심령의 가난함이다.  우리는 특별히 주께서 주시는 은혜에 있어서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에 부족해서 언제나 하나님의 문에서 구걸하며 그의 집에 매달리기 때문이다.
   1) 이 심령의 가난은 그리스도인이 갖는 은혜들 중에서 제일 앞에 온다.  철학자들은 그들의 도덕적 덕성들 가운데서 겸손을 하나의 덕으로 간주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을 제일 앞에 두셨다.  그 밖의 다른 모든 은혜들의 기초가 겸손에 놓여 있다.  세우려는 자들은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에게서 힘을 얻을 것이다.
   2) 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다.  그들은 지금 이 세상에서도 복이 있다.  그들은 지금 이 세상에서도 복이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은혜롭게 살피시기 때문이다.  어떤 것도 그들을 잘못되게 하지 못한다.  그러나 교만한 영혼은 언제나 불안하다.
   3)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은혜의 왕국은 그와 같은 자들로 구성되며 영광의 왕국은 그런 자들을 위하여 준비된다.  크고 교만한 영혼들은 지상 나라들의 영광과 함께 사라지나 겸손하고 온유하며 순종하는 영혼들은 천국의 영광을 얻는다.  똑같은 행복이 부를 유용하게 쓰는 자들에게와 같이 가난에 처해 만족하게 사는 자들에게도 약속되었다.  비록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기쁘게 돈을 쓸 수 없고 단지 그를 위하여 즐거이 궁핍하게 지낼 수 밖에 없을지라도 그것도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4)
 <애통하는 자 : 지극히 사랑스러우며 사랑받기에 합당하신, 거룩하신 분 앞에 비추어 본  자신의 죄와 세상의 죄로 인한 고통으로 인해 죄를 저주하며 미워하며 통회하며 탄원하며 애끓는 눈물의 샘을 소유한 자>로서 통회하는 영(죄에 대해 예민하여, 슬퍼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는 영), 상한 영(성령의 가르치심에 대해 깨지고 열려있는, 부드럽고 잘배우는 영)을 가진다.  이것은 또 다른 묘한 축복이다.  우리는 즐거운 자가 복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크게 애통하는 자이셨던 그리스도께서는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세상에는 복의 원수가 되는 죄스런 애통 즉 세상의 슬픔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복에 이르도록 도울 수 있는 자연스런 애통도 있다.  그러나 복을 받기에 적합한 은혜스러운 애통이 있다.
 첫째,
 무지와 불순종의 결과로 인한, 우리 자신의 크고 작은 죄를 깨닫게 해 주시는 성령의 깨닫게 해주심에 대한 회개의 애통이 있다. 너무나 주님을 갈망하기에 조금이라도 진실로 사랑하는 그분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하는 이것은 경건한 슬픔으로서 하나님께 속한 슬픔이며 그리스도를 염두에 둔 죄에 대한 슬픔이다.  이러한 자들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아는, 하나님의 애통하는 자들로서 회개의 생활을 하며 또한 다른 사람들의 죄를 슬퍼하는 자들이다.
 둘째, 세상의 죄의 결과로 인한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동정하는 애통이 있다.  이것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며 멸망해 가는 영혼들을 동정하여,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을 보고 우셨듯이 그들을 위하여 우는 자들의 애통이다.
 이 은혜로운 애통자들은 복이 있다.  헛되고 죄스러운 웃음을 웃더라도 그 마음이 종종 슬픈 것처럼, 이 은혜로운 애통은 아무도 간섭하지 못하는 진정한 즐거움, 은밀한 만족감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빛이 저들에게 뿌려지고, 저들은 틀림없이 천국에서 나사로처럼(눅 16:25) 위로를 받을 것이다.  천국의 행복은 저들이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위로 받는 것이며, 눈에서 모든 눈물이 씻기어 지는 데 있다.  천국은 실로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들의 천국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은 즐거움의 수확 즉 눈물로 씨를 뿌린 것의 대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3.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5)
 온유한 영(주님의 뜻을 예민하게 알아 듣고 잘 이해한 후 즉각 순종하며, 무고한 고통을 받아도 보복하지 않으며, 남에게 자신의 의를 요구하지 않으며,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지 않고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과 관용으로 충만한 영)과 고요한 영(주님 품안에서 하늘안식을 누리며 평강 가운데 흔들림없이 안정된, 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된 영)을 가진 온유한 자는 복이 있다.  온유한 자란 하나님께는 조용히 잘 알아 듣고 순종하며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는 관용하는' (딛 3:2), 용서하고 참아주고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않으며,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기다리는 사람이며, 모욕을 당해도 불길같은 성을 내지 않고 참을 수 있으며 오히려 잠잠하거나 부드러운 답변을 하는 사람이다.  또한 그는 다른 사람들이 성급할 때 침착할 수 있으며, 그들이 다른 모든 것을 지킬 수 없을 때 인내로써 자기 영혼을 지킬 수 있는 자이다.  한번 복수하기보다는 오히려 스무 번의 가해를 용서해 주려고 하는 자가 곧 온유한 자이다.  여기서 이 온유한 자들은 이 세상에서도 행복하다고 묘사된다.  첫째, 그들은 복되신 예수와 같기 때문에 복되다.  그들은 엄마 품안에 안겨 있는 아기처럼 사랑하고 신뢰하는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고요하고 안정되고 잔잔한, 친밀한 즐거움,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기쁨을 얻기 때문에 복되다.  그들은 얼마든지 살 수도 있고 편안히 죽을 수도 있는 사람들이다.  둘째,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이 말씀의 의미는, 그들이 언제나 많은 땅을 가지게 되리라는 것이 아니며 또는 그들이 오직 땅만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더구나 아니다.  이 경건의 가지는 특별한 방법으로 이 세상에서의 약속을 가지고 있다.  온유함은 놀림을 받고 모욕을 당하지만 이 세상에서도 우리의 건강과 부, 위로와 안전을 진척시키시는 실제적인 경향을 지니고 있다.  '저희가 땅을' 즉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이와 같이 위로 하늘의 모든 복들과 아래로 땅의 모든 복들은 온유한 자들의 차지가 된다.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하나님의 계시로서 주신, 신자의 의로움되신 예수님을 갈망할 뿐 아니라, 신자는 이세상에 대해 하나님의 의가 되므로,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의 의로움의 계시에 따라  이 땅에서 그것의 이루어짐을 갈망하는 자>로서 휴거의 영 (천국에 있으면서 지상생활을 하듯이, 날마다 위엣것을 찾으며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영)을 가진 자들이다. 하나님의 영적 축복으로서의 하나님이 용납하시는 그분의 우편에 앉은 자녀로서의 의로움, 이 땅을 초월한,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과의 교제의 은혜 가운데 있는 보혈에 씻김받은 선한 양심을 가진, 새롭게 거듭난 사람에게서 드러나는 예수님의 정직하고도 공의로운 성품과 태도.  예수님은 우리의 의로움이시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 세상에서의 외적인 빈곤과 비천한 상태에 대한 계속적인 예로 이해한다.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을지라도 만약 그들이 선한 양심을 위해서 그리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이러한 곤란들을 겪는다면 그들은 복이 있다.  그러므로 고난을 받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자.  주께서 말씀하시게 하는 옳음과 공의 때문에 심한 압제를 받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처지를 변호해 주시도록 조용히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들은 때가 이르면 만족하게 될 것이다.  만족하되,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나타나실 때 보여 주실 지혜와 자비를 보고 크게 만족할 것이다.
  (1) 의가 여기에서는 모든 영적 축복들을 가져오는 근거로서 제시된다.  모든 영적 축복들이 그리스도의 의에 의해서 우리에게 주어진다.  새 사람이 되는 것,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는 것 그리스도와 그 약속들에 관심을 갖는 것, 이것들이 곧 '의'이다. 
  (2) 우리는 이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한다.  우리는 진정으로 그리고 실제로 의를 갈망해야 한다.  영적인 복들에 대한 우리의 갈망은 진지하고 끈질겨야 한다.  "이것들을 저에게 주십시오 주시지 않으면 저는 죽습니다. "  즉 "이것들을 주십시오 다른 아무 것이 없어도 이것만 있으면 저는 족합니다"하고 구해야 한다.  배고픔과 갈증은 자주 발생하는 욕구로서 새로운 만족을 요구한다.  소생한 영혼은 끊임없는 의의 양식을 요구하며 매일 매일의 일을 수행하기 위한 은혜의 양식을 필요로 한다.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애써 일할 것이다.  그처럼 우리도 영적인 복들을 바라야 할 뿐만 아니라 정해진 수단들을 사용하여 그 복들을 얻기 위해 수고해야 한다.
  이처럼 주리고 목말라 하는 자들은 그와 같은 복들로 배부를 것이다.  첫째, 그와 같이 갈망하는 자들은 복이 있다.  은혜를 바라는 모든 욕구가 다 은혜는 아니지만(가장되고 희미한 욕구는 은혜가 아니다) 이와 같은 욕구는 은혜이다.  그것은 좋은 어떤 것의 증거이며 보다 나은 어떤 것의 보증이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 일으키시는 욕구이다.  둘째, 그들은 그와 같은 복들로 배부를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바라는 것을 충분히 만족할 만큼 그들에게 주실 것이다.  영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며, 그의 은혜와 은총만이 영혼이 정당한 욕구에 적합하다.  하나님은 주린 자들을 배불리시되(눅 1:53) 차고 넘칠 정도로 풍족히 주신다(렘 31:25).
 5.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7)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영으로 사는자들. 이들은  인자(한결같은 변함없는 사랑), 자비(불쌍히 여기는 동정심으로 친절히 대함), 긍휼(마음을 낮추어 다른 이들과 고통과 슬픔을 함께 함, 용서의 긍휼-징계의 긍휼-구제의 긍휼), 온유(주님의 권위에 온순하게 순종함, 이에 더하여 질투나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유익을 구치 않고 성내지 않고 너그럽게 잘 참아주는 관용의 태도), 겸손, 믿음과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초조해 하거나 안달함이 없이 평강과 기쁨으로 주님을 신뢰하며 오래참음(인내), 진리를 기뻐함, 권면, 위로, 격려해주고 끝까지 믿어주며 선대하는 특성이 있다. 지혜나 재물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것들이  없다해도 즉 관대하게 베풀만한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참으로 자발적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이끌려 감사함으로 자발적으로 긍휼-사랑과 연민을 심는 것이다.  이것 또한 다른 나머지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역설이다.  왜냐하면 긍휼이 여기는 자란 가장 지혜로운 자로 간주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장 부유한 자 같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는 그들이 '복되다'고 선언하신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의 자발적인 마음을 받으신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역경들을 끈기있게 견뎌 나가야 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동정심으로 우리 형제들의 고통을 나누어 짐으로써 동정을 보여야 하며(욥 6:14) 하나님의 긍휼의 통로 노릇을 해야 한다(골 3:12).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그래서 부지한 자들은 불쌍히 여겨 가르치며 경솔한 자에게는 주의를 주어야 하고 죄 가운데 빠져 있는 자들은 위난에서 속히 구해 내야 한다.  아니, 선한 자는 짐승에게조차도 긍휼을 베푼다.
  (1) 긍휼히 여기는 자들은 복이 있다.  구약이 그와 같이 말하였다.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시 41:1).  이 점에서 그들은 그의 선하심이 곧 그의 영광인 하나님을 닮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가장 정련된 기쁨들 중의 하나가 선을 행하는 기쁨이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는 이 말씀 속에는 우리가 복음서들 속에서 찾아 보지 못하는 그리스도의 말씀 즉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는 말씀이 포함되어 있다.
  (2)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그들은 긍휼이 필요할 때 사람들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며(우리는 언제 시급히 친절을 필요로 하는 때를 당하게 될 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늘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  특별히 하나님께로서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비한 자에게 그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기(시 18:25) 때문이다.  가장 자비스럽고 긍휼을 잘 베푸는 사람은 공로가 있는 체 하지 않으며 서둘러 긍휼을 베풀곤 한다.  그러나 긍휼을 보이지 않는 자는 긍휼 없는 심판을 보게 될 것이다.
 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8)
 영혼이 완전히 드려져 그분안에 거하고 주님과 연합되고 투명하여지고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된 은처럼 순결하여져서 거룩한 영(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죄에 대해 완전히 죽고, 그분과의 ㅡ연합됨으로 인한 거룩함이 외부로 넘쳐 흘러나오는 평강의 영)으로 충만한자.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이 복은 모든 복들 중에 가장 포괄적인 것이다.
  (1) 여기에 복 있는 자의 가장 포괄적인 성격이 드러난다.  그들은 마음이 청결한 자들이다.  참된 기독교는 마음 안에, 즉 '악으로부터 나오는'것을 씻음에(렘 4:14) 있으며 마음의 청결성에 있다.  우리는 깨끗한 손 뿐만 아니라 청결한 마음으로도 또한 하나님께 빌어야 한다(시 24:4,5; 딤전 1:5).  마음은 혼합에 반대되는 의미로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죄의 오염과 불결에 반대되는 순수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혼합되지 않은 포도주와 같고 흐려지지 않은 물과 같아야 한다.  마음은 육신과 영혼의 불결로부터, 즉 마음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히는 모든 것으로부터 청결을 지켜야 한다.  마음은 믿음으로 정화되어 하나님께 대하여 온전해야 한다.  '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2) 여기에 복 있는 자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위로가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점은, 첫째,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영혼이 극치의 행복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우리가 현재 상태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지상 위의 천국을 보는 것이며 미래 상태에서 보게 될 때는 천국의 천국을 보는 것이다.  둘째, 하나님을 보는 행복은 마음이 청결한 자들에게만 약속되었다는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 외에는 아무도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깨끗지 못한 영혼이 무슨 즐거움으로 거룩한 하나님을 볼 수 있겠는가?  그러나 마음이 청결한 자들은 누구든지, 즉 참으로 거룩해진 사람들은 모두 그들 속에서 일어나는 욕구가 하나님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 것으로도 그들을 만족시키지 못할 욕구라는 것을 안다.
 7.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9)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결하고 그 다음에 화평하다.  복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순결하고 사람들에 대하여는 화평한 사람들이다.  화평케 하는 자들이란 첫째, 화평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다.  화평한 성향이라는 것은 화평을 사랑하며 바라고 기뻐하는 것이며, 우리의 천성 가운데 있는 것으로서 화평한 가운데 지내려는 것을 말한다.  둘째, 화평한 교제를 갖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할 수 있는 데까지 부지런히 아직 깨어지지 않은 평화는 보존하고 이미 깨어진 평화는 회복하도록 힘써야 한다.  특히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케 하는 일을 모든 성도가 맡았다는 것을 명심하자. 화평케 하는 것은 때때로 감사받지 못하는 일이며, 싸움을 말리다 도리어 양편으로부터 해를 당하는 일이다.  그럴지라도 그것은 선한 일이므로 우리는 그 일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그와 같은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들은 모든 원수들을 소멸하고 땅에 평화를 선포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와 함께 일하고 있는 것이다.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하나님은 그들을 자기 자녀들로 인정하실 것이다.  화평케 하는 자가 복이 있다면 평화를 깨뜨리는 자에게는 저주가 있으리라! 이들은 냉철한 영(하나님과 자아, 사탄 및 사물들에 대한 주어진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잘 살피면서, 결코 감정에 흔들림이 없는 절제되고 안정감을 지닌 영), 새로운 영(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하나되어 살며,  주님으로부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깨닫고 받는, 주님의 생명을 나의 생명으로 여기는 영) ,  일치된 영(오직 지성과 감정이 영의 지배하에 있어서  주님에 대한 지식과 경험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와 온전한 연합과 일치와 조화를 이루는 영), 열심 있는 영( 보혈에 씻김받은 새로운, 충성되고 유순한 의지에 의해 게으르지 않고 깨어 있어서 항상 주를 섬기는 영)의 소유자들이다.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10-12)
 이들은 강한 영(영의 생명으로 살며, 항상 성령님을 따라  그분의 권능으로 함께 행하는 믿음과 인내, 순종의 영), 능력의 영(하나님의 권능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성실을 의지하고 신뢰하고 겁없이 담대하게 참된 용기로 나아가며, 나자신에 대해서는 근신을, 다른 이들에 대해서는 사랑을 , 원수에 대해서는 능력을 나타내는 영),  아가페 사랑, 다함이 없는 은혜와 기쁨으로 충만한 영(함께 계신 하나님만이 기쁨의 원천이 되는, 환경에 영향 받음이 없이 절대적으로 기뻐하는 영), 천국의 소망과 휴거의 영 (천국에 있으면서 지상생활을 하듯이, 날마다 위엣것을 찾으며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영)의 소유자들이다.   이 복은 믿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바로의 꿈처럼 두 번 반복되지만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1) 핍박받는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고통을 겪었다.
 첫째, 그들은 마치 없애기 위해서 찾는 유해한 짐승들처럼 핍박받고 사냥되고 추적당하며 몰아 붙여졌다.
 둘째, 그들은 그들을 거스려 거짓으로 말하는 온갖 악과 비방을 받았다.  별명과 치욕적인 이름들이 그들에게 붙여졌고, 때로는 무서운 이름들이 붙여져 그들이 심한 공격을 당하였다.  그들에게 다른 어떤 해악을 끼칠 만한 힘을 가지지 못한 자들도 이 일은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핍박할만한 힘을 가진 자들은 그들을 야만적으로 취급하는 자신들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이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성도들을 욕하는 것은 곧 그들을 핍박하는 것이며, 그 일은 머지않아 강퍅한 말(유 1:15)과 희롱(히 9:36)이 정죄되는 때에 밝혀질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에 대하여 거짓된 온갖 악한 말'을 할 것이다.  이와 같은 음흉하고 끔찍한 악치고 그리스도의 제자들과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 대하여 거짓을 말하지 않는 악은 없다.
 셋째, 이 모든 것은 '의를 위하고'(10절) 주님을 위한(11절) 것이다.  이 말씀은 정당하게 고통을 받으며 자신들의 실제적인 악 때문에 사실대로 악한 비방을 받는 사람들을 이 복에서 제외시킨다.  순교를 만들어 내는 것은 고통 자체가 아니라 그 대의에 있다.  선을 행하기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들이다.
  (2) 핍박 받는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위로를 받는다.
 첫째, 그들은 '복되다.'  왜냐하면 그들이 지금은 '악한 것들'(눅 16:25)을 받으나 좋은 이유로 그것들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복되다.'  왜냐하면 의를 위해 핍박받는 것이 그들에게는 영광이 되며,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임재의 징표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둘째, 그들은 보상받을 것이다.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그들은 현재 천국에 대하여 확실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천국의 즐거움을 미리 맛보며 머지않아 그것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그 보상은 그들이 한 봉사를 훨씬 뛰어 넘을 만큼 크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위해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은 자들이 결국은 생명을 잃지 않도록 하실 것이다.  이 기쁨이 너희 앞에 놓여 있다는 바로 이 말씀이 모든 시대에 고통 받는 성도들을 지켜왔다.
 셋째,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12절).  그들은 너희가 당하는 핍박을 능가하는 점에 있어서 '너희 앞에' 있으며, 너희에게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약 5:10) 보일 수 있도록 시간적으로 '너희 앞에' 있다.  당신은 어느 정도 당신 혼자 힘으로 천국에 가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는가?  고난의 길이 모든 성도들에 의해 다져진 길임을 아는 것이 위로이며, 그 길을 간 지도자들을 따르는 것이 영광이다.  그들이 고난을 견디기에 충분했던 은혜가 너희에게도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넷째, 그러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라'(12절).  이러한 고통들을 참고 만족해 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우리는 기뻐해야 한다.
 이 말은, 우리가 우리의 고통들을 자랑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자랑은 모든 것을 망친다).  그리스도께서 핍박받는 일에 있어서 우리 앞서 계시며 우리 뒤에 계시지 아니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고통 가운데서도 '즐거워'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적 여정과 관상적 관점에서 본 팔복 - 진정한 내적 자유, 초월적 자아의식으로의 인도하심  **
1. 심령이 가난한자 - 삶을 지배하는 동기의 중심이 파충류적의식<: 모체와의 분리의식이 없는 상태의 의식, 의식주(생존/안정의 신체적욕구)에 고착되어 있음>에서부터  하나님께로 지향을 바꿈, 하나님 만이 모든 것 되시기에 그분을 위해 자신의 생존, 안전의 모든 상징이 되는 것들을 희생할 수 있는 마음의 태도를 견지하며 신뢰를 오직 하나님께만 둠. 하나님을 위해 괴로움-물질적 가난, 정서적, 정신적, 신체적 고통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람. 가진 것이 있다 하더라도 자유롭게 다른 사람의 필요를 위해, 혹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것들을 떠나보낼 수 있음.((훈련:금식, 철야, 삶의 단순화))
2. 애통하는 자 - 반인반수(타이폰적)의식1<:애정/존중, 일시적인 쾌락을 지나치게 바라는 욕구>의 대상이 되는, 지나친 애착이 되는  사랑하는 사람, 장소, 물건 등을 떠나보냄으로 인해 오는 애통함 가운데의 절대적 자유로 인한 영원한 행복감 ((훈련:신체 단련, 공동체 봉사나 노동))
3.온유한자 -반인반수의식2<:힘/통제의 욕구>에서 벗어남 - 상황에 좌우됨이 없이 항상 꿋꿋하게 견디며, 스스로 자신이나 타인의 삶을 조절하려 들지 않고 굳센 용기와 담대함과 견고함을 잃지 않음 ((훈련:형제적 사랑의 훈련, 관용, 다양한 영적자비의 일들로 타인에게 봉사하기))
4.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신화적 수준의 회원의식(사회집단에 대해 갖는 과잉된 자아 동일시)에 대해 초연해짐. 이 때 비로소 복음의 초대에 응할 수 있다. - 이기적 동기에서가 아니라 댓가를 바라지 않고 불건전하거나 옳지 못한 것에 대해 개선을 위한 노력을 경주함   ##1,2,3,4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과 상응함.
5.긍휼히 여기는자 - 정신자아의식(온전한 인간의 의식인 하나님 경험이 없는 완전한 사색적 자아)에서 더 나아가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아가페 사랑에로, 모든 사람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차별없으신 하나님처럼 어떤 경우나 상황에 상관없이  최대한 존중함으로써 계속하여 사랑하며 섬기는 것. 이 때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타인을 사랑할 수 없으므로 먼저 자신에 대한 동정심을 수련하는 것이 선결요건임.  이 때 정화 과정중의 감각의 밤을 지나면서 은총으로 인해 일생동안 쌓여 온 정서적 손상과 쓰레기의 짐이 벗어진다.  외적인 감각, 기억, 상상, 논리, 의지의 행위로부터 직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는 새로운 차원의 영교가 시작됨.  **영적과정중 [정화]의 단계
6.마음이 청결한자 - 직관적 자아, 초월적 자아, 내적자유에로 의식의 수준이 이전됨. 더 이상 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정화된 영의 눈으로 숨겨진 궁극적 신비이신 그분의 실재를 봄. 우주 삼라만상이 그분을 우리에게 드러내고 그분을 이야기 하고 그분이 가까우심과 우리가 우주에 속해 있음의 감각으로 인한 행복감이 넘침. 어디서나 그분을 찾아 냄. **영적과정중 [조명]의 단계
7.화평케 하는자 :  - <영의 밤>이라는 신뢰의 위기의 기간을  경험함으로써 하나님과의 일치에 대한 갈망이 최고조에 달함. -->인간본성의 질서 곧 정서적 이성적 삶을 직관적 기능들과 효과적으로 융화시키고 이렇게 통일된 인간의 본성을 사랑안에서 하나님께 굴복시킴. 신성한 일치 중에 그리스도의 커다란<나>가 우리의 <나>가 되어짐. 우리의 일상이 오직 그분께 뿌리를 두어 행해짐. 성령님과의 완전한 동역자인 진정한 종됨을 이룸. **영적과정중 일치의 단계
8.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 박해 중에서도  행복을 찾는 완전한 지혜와 행복의 절정의 단계. 그리스도와 동일시 됨의 절정. 복되신 그리스도의 신비가 완전하게 우리에게 그대로 드러남


#오직 주님때문에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나를 주께 드리오니 나로 주님의 온전한 소유 되게 하소서
참으로 주님만이 나의 전부가 되시옵소서
하나님외에 그 모든 것은 내게 아무것도 아니게 하소서. -잔느 귀용-

 

♥감각적인 어둔 밤과 영의 어둔 밤
성 요한은 영혼의 능동적 정화와 수동적 정화를 구분하고 있다. 즉 능동적 정화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해 우리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고, 수동적 정화는 하나님이 우리를 정화하시도록 자신을 내맡기는 상태이다.
성 요한에게는 후자가 더 중요했으며 「어둔 밤」에서는 두 종류의 밤을 묘사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일반적으로 초보자나 많은 사람이 겪는 감각적인 면에서의 어둔 밤이요, 또 하나는 이미 어느 단계에 이르러 숙달된 사람이나 소수의 사람들이 영적인 면에서 겪는 어둔 밤이다.
성 요한은 초보자로서 감각적으로 어둔 밤을 체험한 이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나 그들은 실제로 기도의 초보자가 아니라고 한다. 「어둔 밤」의 제 1권 제 1장에서 성 요한은, 이 수동적인 어둔 밤은 하나님이 초보자의 단계에서 더 높은 단계로 끌어올리려 할 때 시작된다고 하였다.
♥충실한 기도자들도 ‘감각의 어둔 밤’을 겪는다.
완전한 절망에 대한 체험과 하나님의 부재를 ‘감각의 어둔 밤’이라 일컬은 십자가의 성 요한은 “가장 충실한 기도자들도 대부분 ‘감각의 밤’을 겪는다.”고 하였다.
주님은 때때로 우리를 끌어올리실 것이다.
어둠 속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도록 가끔 우리를 격려해 주고 안심시킬 희미한 빛을 주실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기도가 참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원칙적인 증명, 즉 어둠에도 불구하고 바른 길에 서 있다는 증거는 우리 안에서 자라는 성령의 열매이다.
1년이나 2년 전의 자신과 비교하여 오늘의 나는 더 겸손하고 다른 이들의 필요에 보다 더 민감해졌으며, 하나님을 더 갈망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기를 갈망하며 인간적인 약점에 너그러워졌음을 발견할 수 있는가?
참으로 그렇다면 나의 기도는 진심에서 우러난 참된 기도이며 바른 길에 서 있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는 주님이 주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성숙은 오로지 그분으로부터만 온다..                                                   -「마음을 열어 하나님께로」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장성함, 곧 내적성숙에 이르도록 계획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성도의 영적여정을 선인들은 정화-조명-일치(온전한 주님과의 연합)라고 일반적으로 말했습니다. 물론 성도개개인의 의지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의지에  온전히  순종하느냐에 의해서 그 성취는 다를 수 있겠지만요.
위에서 말하는 ‘감각의 어둔 밤’은 십자가의 성 요한의 신비신학인 「영혼의 밤」에 나오는데 거기에 보면 인간 삶은 두 가지 차원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능동적 정화’이고 또 다른 하나는 ‘수동적 정화’입니다. 이 중 능동적 정화의 삶과 수동적 정화의 삶은 또 다시 ‘감각적 정화’와 ‘영의 정화’로 나뉩니다.
감각적 정화란 우리 몸의 오감의 감각들을 통해 들어오는 나쁜 유혹과 욕망-곧  육신(죄성), 거짓자아, 옛자아-이 발동되어 우리의 혼, 즉 이성과 기억 의지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 옛습관따라 행함으로써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심지어는 절망적 체험과 하나님의 부재(不在)를 경험하게 하는 것으로부터의 정화를 말합니다.
감각의 정화를 통해 혼-거짓자아, 옛자아, 그 뿌리는 죄성-이 정화되고 변화되어야 하는데 혼의 기능인 이성의 정화는 신앙, 즉 믿음으로 가능하고, 기억의 정화는 소망으로, 의지의 정화는 사랑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는 거짓자아(옛자아)의 파쇄 과정의 일부입니다.
언젠가 말씀해드린 통나무가 활활 타서 불꽃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의 불에 그슬려져야 하며 그리고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검게(감각의 어둔 밤) 되어야 하는지를 아는 분은 그분 한 분뿐이십니다. 그러나 지고지선하신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는 어둠 속에서도 평화롭게 나아갈 수 있으며, 다른 모든 것은 주께 내맡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치를 이루기 위해서는 오랜 동안의 정화과정이 필요하다고 기도의 대가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성 이냐시오는 자신의 능동적 정화는 “아무런 사욕편정-육신의 소욕-에도 좌우됨이 없이 자기(거짓자아, 옛자아)를 이기는 것"이며 이를 위해 자기 생활을 무엇보다 고요하고 단순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능동적인 정화에는 전지전능하시며 모든 것 다아시는 주님 앞에 겸손히 통회하며 회개하는 것이 그 첫째요, 이어서 자기의 마음과 생각이 아닌(만물보다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므로) 범사에 오직 믿음과 겸손으로 성령님을 신뢰하여 순종하고 의지함으로써 말미암는 사랑과 성결, 의로움을 실천함이 뒤따라야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어둔 밤’과 ‘사막체험’이라는 <육신-죄성-거짓자아-를 파쇄하는, 주님만 온전히 의지하고 사랑하기를 배우는>감각의 어둔밤과 <이때까지 완전한 보호와 사랑과 능력 가운데 함께 하셨던 주님이 나를 떠나버리시고 사막한가운데에 홀로 버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기도조차 할 수 없고, 응답조차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모든 상황과 환경가운데서 오직 주님 신뢰함을 인내로 배우는 연단기인>영의 어둔 밤을 통과해야 찬란한 빛으로 영혼이 충만히 照明(조명)되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이 때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를 손수 정화하시도록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는 수동적인 정화 단계를 거쳐서 하나님과의 일치-온전한 하나됨/연합-에 이르게 됩니다.
위의 모든 과정중에서 기도는 묵상이 되고 묵상은 觀想(관상contemplation)이 되는 온전함을 연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성경과 내적 치유  : 상한 마음을 찾으시는 하나님(이성훈 저)

* 내적 치유가 왜 필요한가?
인간의 마음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로 나눈다. 믿음의 반응은 우리의 의식적 이해와 의지적 결단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신앙의 세계는 더 포괄적인 무의식과 영적인 세계까지 포함한다.

@나도 모르는 나의 뜻과 마음
 겉으로는 <하나님의 뜻대로>라 말하지만 속으로는 <내 뜻대로> 하고 있지 않는지 (마7: 21)

---(시139: 23)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나도 모르는 나의 뜻과 마음이 있어 죄를 범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기에, 이를 찾아내어 이 세계까지도 복음의 빛과 능력으로 정복하고 하나님 나라로 이루어 갈 필요가 있음
@내면의 중시
---구약은 외형을 중시 / 신약은 내면을 중시, 주님께서 내적인 차원을 강조 -- (눅 17:21,)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는 말씀은 마음의(영적) 영역이다.
@ 마라에서 엘림으로
---출애굽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은 마라(출 15: 23)에서 쓴 물을 경험한다. (출15: 16)
백성들이 원망하니...,  

---> 하나님께서 "너희가 앞으로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그 말씀을 잘 지키면 내가 너희들을 치료하리라”  : 물샘 열 둘과 종려 칠십 주가 있는 엘림에서의 치유 및 안식을 주심

@원죄로부터 시작된 상한 마음
===아담의 원죄/ 마음이 병들다. 
죄를 범하면 두렵고 아프며 죄책감과 미움의 상처가 남는다.  그리고 하나님의 버림을 받았다는 의식이 생긴다. 가장 근원적인 상처는 불신이다. 
===상한 인간의 원 마음의 상태 :  왜곡된 거짓자아 형성

(버림받았다는 의식에서 유발된) 찢어지는 아픔과 불신, (창3:14-24),
(죄의식의 결과인) 정죄감/열등감과 수치, 사랑의 굶주림,  가리움<변명-방어기제> (창3:7,)
(경쟁에서의) 실패감, 거절감, 두려움/불안/염려, 한으로 유전되는 분노 ==쓴뿌리 (가인과 아벨의 예), (창 4:5-15,)
===이차적인 아픈 마음 (사61:1)에서 나타나는 의식적/무의식적 반응이나 현상들
깨어진(금이가고 부서진, 만신창이, 빈곤한) 상한 마음 :소속감/안정감 상실 ==> 포로됨/중독, 갇힘,

**중독은 포로된 마음에서 생김, 중독은 금단 증상과 내성 현상이 있다. 이런 마음의 현상들은 주님의 십자가와 보혈로 자유로와지며, 치유됨

@영적 문제점 --- 상한 마음 밭에서 말씀열매(천국)이 잘 자라지 못함
<마13장>마음 밭의 비유/ 길가밭<불신>, 돌짝밭<두려움>, 가시밭<염려>, 옥토밭, ---  복음의 내적인 적용 과정이 내적 치유의 할 일이다.
@내적치료 곧 상한 마음의 치료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1. 의식하거나 느낄 수 없는 영역, 2. 그리고 무의식 세계로 넘겨 덮어버리는 경향등. (망각, 감추임)
=== 상한 마음은 불신, 사랑의 굶주림, 두려움/불안 등의 증상들을 유발한다. 이것들은 반드시 치료되어야 한다.
=== 내적 치유가 되어야, 내면의 성장, 성숙도 있고, 외적인 하나님 나라가 건전하게 성장한다.
=== 내면의 치유를 통해 내면의 세계에서 주님을 찬양 ----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하나님의 이름) 송축하라” 시편 103:1

*내적 치유를 위한 주님의 진단들
@아픈 내면을 드러내시는 예수님의 방법들
1.  빛으로 우리를 드러내신다.

 : 예수님은 세상을 비추는 빛이며(요1:9)이며 빛은 어둡고 악한 것을 드러내신다(요3:20) -- 아무리 거짓으로 우리의 아픈 곳과 죄를 무의식의 어두움 가운데 숨기더라도 빛 되신 예수님께 드러내신다.
2.  말씀으로 우리의 깊이 숨어있는 것을 드러내신다.

 : <히 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니라” 말씀의 기능을 통해 무의식의 깊은 곳에 숨은 죄와 거짓 그리고 상한 것들을 깨우쳐 알게 하고 드러내기 위함이다. ---> 그래서 드러난 것으로 주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그의 피 흘리심의 보혈의 은총과 능력을 힘입도록 인도하신다. (양심, 말씀, 율법: 증상, 진단의 기능)
3.  십자가의 사건을 통해서 우리의 속에 있는 죄와 상한 것들을 드러내신다.  십자가는 상한 마음을 무의식 속으로 숨기게 한 세상과의 관계를 죽여 끊어버리는 것이기에 십자가를 만나면 세상으로 인해 감추어졌던 모든 것이 드러나고 만다.
4.  성령으로 오셔서 드러내신다. (요16: 17-18  :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책망은 사실이 아닌 것들, 곧 거짓된 것들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드러낸다.

*내적 치유에 대한 기본 지침
1. 내적 치유는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정당한 사역이다.
2. 우리는 예수님께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에게 자유를 주는” 내적 치유 사역을 하셨다고 믿는다.(눅 4:18)
3.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은 (히13:8) 우리를 억누르는 사단으로부터 자유케 하실뿐더러, 우리의 현재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거의 기억 및 그로 인한 상처를 짊어 주시고 고쳐주신다.
4. 과거의 상처는 감정 및 개성, 사회적인 관계에 여러 가지의 병적증상들을 유발한다.
5. 반면에 과거의 상처에 대한 치유(내적 치유)는 과거의 상처로 인해 파손된 모든 영역을  회복시키고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여 자유케 한다.
6. 내적 치유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이런 것들은 다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것들임).
·  === <용서> : 하나님과 사람들로부터 용서를 주고 받음/ 이런 용서의 수용 및 인간의 심리적 쇼크에 대한 반작용으로 습관적/관례적 반응을 보이고 행동하려는 관행에서 탈피해야 한다(골 3:12-17).
·  예수님께서 우리 자신의 쓰라린 과거의 경험을 하나님의 말씀과 섭리에 비추어 재해석하고 치유해주시도록 기도로 예수님을 초청하십시오(롬 8:28).
·  만약 부모 혹은 조상의 죄가 나쁜 영향을 미치면, 가계를 통해 흐르는 사단의 역사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차단하십시오.
·  어떤 부정적인 영향의 원인이 되는 어떤 사람 혹은 물건에 대한 의존 내지 묶임(soul-tie)으로부터 기인한 사단의 공격을 절단하십시오.
·  예배, 기도, 성경 공부, 묵상 훈련들을 통해 정기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자신의 신분을 확인하십시오(자신의 가치성과 삶의 의미)

*내적 치유에 대한 이해
·@ 내적 치유가 과거의 상처의 치유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과거의 상처가 치유되어 과거의 감정의 노예에서 해방될 때 치유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 내적 치유가 속 사람의 치유라는 것은?
    인간의 속 사람은 혼을 가지고 있는 영이기에 정신(mind), 감정(emotions), 의지, 마음과 관련된 영혼의 모든 영역의 치유를 포함하게 된다,     
@ 내적 치유는 영적인 상태, 감정의 상태, 기억의 장소, 인간의 마음에 대한 사단의 침투나, 혈통이나 가계를 통해 인간의 내부 성향에 들어오는 사단의 공격에 대한 치유를 모두 포함한다.

@ 영의 질병은 우리가 행한 죄(숨은 죄 혹은 깨닫지 못한 경우)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 감정의 질병은 우리가 당한 것 혹은 우리에게 일어난 사건에 의해 발생한다. 때때로 내부 성향의 문제들은 조상의 죄가 현재의 우리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행함으로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이런 부분에 대한 통찰도 필요하다.

*심리적/영적인 관점에서 본 과거의 감정의 상처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
내적 치유에는 표면적이고 기본적인 치유와 내면적인 치유가 있다.
표면적인 치유는 육체적인 치유나 자세나 행동의 치유 등이며,

내면적인 치유에는 영적인 치유 즉 관계의 치유가 있다. 그 영적인 치유는 하나님과의 관계 치유와 타인과의 관계 치유가 있다. 
감정에 대한 치유는 자신(자아)에 대한 치유와 자아상(self-image: 자기가 이해하고 바라보는 자아상)에 대한 치유가 있다.  자아의 문제보다는 자아상에 대한 문제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1. 사건 발생에는 가계의 조상들의 사건들, 어릴 때나 과거의 경험이나 사건, 어린 시절에 겪은 경험들이 감정(상처난 상태나 억압된 상태)로 남아있다.  그 상처난 감정들은 우리의 두뇌의 기억 장치에 기억으로 남아있다.
2. 사건 발생에 대한 이해는 사건이 발생하여 그 사건에 대한 반응이 나타난다. 그 반응이 상처로 남아있다. / 과대 반응은 발전하여 태도나 성향으로 형성한다.
(예: 자신과 타인에 대한 상처, 반사회적인 행동, 유년기의 뻔뻔스러움, 통제 불가능, 자신의 감정의 포로, 과격한 행동)
@그 반응들이 낳는 성향들 즉 태도들:
==* 자신에 대해 지나친 절제나 통제하는 태도, 자신의 감정의 포로된 상태, 자신을 학대하는 태도, 상처난 감정들이 더 내면으로 상주하여 만성적인 우울증으로 남음, 대인 공포증, 정신적인 질병(신경성, 불안증), 결벽증, 완벽주의 등.  
==* 그 부정적인 상처난 반응들은 자신에 대한 행동 성향을 낳는다(과격적인 행동, 퇴행성 행동, 비사회적인 행동)
==* 그 반응에 대해 내적인 치유를 할 때에, 그 반응에 직면하며, 인정하고, 표현하며 그리고 나서 주님에게 고백하며 잘못된 것은 회개하고, 고치거나 치유할 것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해결 받음

*사건 발생에 대한 과거의 상처에 대한 대처
상처를 받는 것보다는 상처에 어떻게 응하는 것인가가 중요하다. 분을 내는 것은 죄가 아니나, 분노를 품고 있는 것은 죄가 될 수 있다(엡 4:26)

(실제적인 처리 방법)
1. 복수하는 것을 예수님께 맡겨야 한다
2. 마음의 상처를 예수님께서 치유하시도록 내어 드린다.
3. 상처 난 자기의 모습에서 자기 신뢰(자신에게 상처를 준 타인을 용서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얻음: 예수님의 신뢰(예수님에게 투사 내지는 그의 공로를 의지하는 믿음)를 얻음으로
4. 예수님을 통한 상처 난 인간관계의 회복(예수님의 십자가는 모든 깨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근거가 됨)

*용서하지 않는 마음에 대해(마태 18:15-35, 5:23-24)
1.  예수님께서 용서하지 않는 마음(관용의 부족)이 어떻게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이 비유를 사용하심
2.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에게 잘못했을 때 (이 비유에서 빚으로 나옴) 우리의 죄의 경중을 떠나 죄에 대한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마태 18:23-27).
3. 누군가가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혹은 (당신 스스로의 실수 때문에)쓰라린 사건을 경험하였을 때, 어떤 잘못이든지 관계없이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 안에 있는 부정적인 영향들(질병이나, 잘못된 성향으로 발전 등)과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4. 과거의 상처로 인해 생긴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모든 종류의 고통, 즉 영적,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인 고통을 초래합니다.(마태 18:33-35).
5. 누가 잘못하였던지 관계없이, 어떤 상처가 있으면, 당신의 책임은 항상 먼저 가서 용서를 하거나 받거나 해서 관계를 정상화시키는 것입니다 (마태 5:23-24).
6.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듯이 용서해 주고 잊어버려야 합니다.(엡 4:32).
7.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로서 적극적으로 한 지체로서의 기능을 감당하고 교제에 참여함으로서 영적으로 성장해가면서, 각가지 종류의 내적 치유를 경험하게 됩니다   (엡 4:15-16, 약5: 10).

*용서하지 않는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들
1. 용서하지 않는 마음의 죄를 고백하십시오(마태 18:15-35, 마태5:23-24, 요일 1:9).
2.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고 그의 용서를 수용하십시오(요일 1:8, 9).
3. 우리가 받은 상처를 적절하게 표현(발산)하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상처의 짐을 맡김/ 마태 11:28, 주님의 평안을 구함/ 요한14: 27).
4. 다른 사람을 의도적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감정에 지배 받기 보다는 성령의 도우심을 통한 의지의 지배를 받으십시오(요한 20:22-23)(상처 난 감정으로는 안되지만 자신을 돌보는 의지로는 가능합니다.
5. 하나님께 그 사람의 죄의 용서를 빌어,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는 것을 통해 오는 자신에게 향한 복을 받으십시오(욥 42: 10). 욥이 자기 친구들의 잘못된 위로한다는 어리석음을 용서하고 복을 빌어줌
6. 만약 어떤 사람을 진정으로 용서해주었으며, 잘못을 잊고 그 사람을 믿어주고 한 형제로 대해 주십시오(그 사람 스스로가 내가 그 사람을 인해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경우에).

 

<엡 4:22-24>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육신 곧 죄된본성에서 기인한 정욕과 속임/기만)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옛삶의 방식과 습관)을 좇는 옛 사람(자행자제하는 죄의 노예인 옛자아-거짓자아)을 벗어 버리고 (떨쳐 버리고-십자가에 못박고) *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의지적 결단을 통해 마음의 생각과 태도를 새롭게 하여 -- 생각->말->태도/행동->습관->미래상의 변화)  *24. 하나님(내주하시는 성령)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참된 의로움과 거룩함, 곧 신적성품=성의진선)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죄에서 자유한 자로서 사랑, 믿음, 겸손과 순종의 그리스도의 인격인 새자아)을 입으라(자기것으로 삼으라) (엡 4:22-24)


 

In Him Reality(예수님안의,  예수님과 연합된 나의실재)*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나는 구원받고 중생한 새로운 피조물이요, 죄에서 해방되었고 속량받았고, 치유받고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세상의 빛과 소금이요, 하나님의 의요, 그리스도의 대사이다. 나는 굳세고 강건하며, 정복자 그이상이요, 성령의 능력을 받은, 예수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축사의 사역을 하며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예수안에서 불가능한 일이 없고, 이땅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 뿐 아니라 주께서 부탁하신 일을 주님과 함께 온전히 이루어내는 자이다.

 

1.나는 구원받았다 -- 나는 예수님이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이신 것을 심령에 믿고,  입으로 고백하고 시인하였으므로 구원받았다.<사탄의 손-죄-율법의 저주인 질병과 가난, 사망으로부터의 완전한 구원>. 하나님은  나의 구원자요 그분의  모든 존재를 기울여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기뻐하며 나로 인해 춤을 추시며,  나를 안아주시고 안수해 주신다.(습3:17)  성도들의 죽음을 매우 중요하고 귀하게 여기시는(시116:15-16), 머리털까지 세시는(마10: 30)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마귀가 털끝 하나 건들지 못하도록 보혈의 능력으로 완전히 보호하신다.  

#하나님은 (이미 구약시대에서부터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분의 이름과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그 사랑안에서 기대어 살며,  주어진 성경말씀을 심령에 믿고  입으로 고백함으로써,  영원히 세상 죄를 대속하여 그것을 믿는 자를 의롭게 하는, 죽임당할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오실 예수님을 대망한 자들의,  믿음으로 인한 구원을 약속하셨다.(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인은 피흘려 죽을 때에만 정결케 되기 때문이다.)   

#(롬10:1-15..*3(-유대인들은-예수를 심령에 자기의 구주로 믿고 그분의 십자가 보혈과 부활을 입으로 고백함으로 말미암아 얻는)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스스로 율법을 완전히 행함을 통해 의로움을 인정 받고자 하는)사람의 의를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종지부를 찍음이) 되시느니라 *5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것을 하나도 어김이 없이 행하여야)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8 말씀이(곧 하나님의 살아있는 레마Rhema이신 그리스도 바로 그분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니라..*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10사람이 마음으로 (예수의 구주 되심을)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그의 부활을)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사 28:16)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욜 2:32)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

*(심령에 믿음 : 아직 현실로 나타나지 않은 것, 보지못하는 것,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을, 현재 나의 것으로, 현찰 아닌 수표처럼, 내가 가지고 있음을 확신함(히11:1-2) : 믿는 나는 그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볼 권리가 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현실화 된다.-예수님은 말씀하신다."나를 보지않고 믿는자는 더욱 복되도다"-요 20:29)


2.나는 거듭났다(중생하였다) --나는 내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구원의 소망이 전혀 없는 무력한 죄인임과 구원받을 자격이 전혀 없음을 인정하며, 나를 위한 구주예수님의 대속적 십자가죽음-부활-승천-재림을 마음에 믿고 입으로 고백함의 세례와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인해 물과 성령으로(영적으로) 다시 태어났다,(요3:5)  그분의 종된 나는 범사에 내 영의 보좌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에 따라 사는 새사람인 참자아로 행한다. (갈 5:16) 

#나의 행복추구의 자기애적인 본능적 욕구들인 생존/안정 욕구, 사랑/존중 욕구, 힘/통제의 욕구들이 나의 전 존재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하나님에 의해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영원히 단번에 충족 되었으므로  마귀와, 그가 거하는 곳인 죄의 몸인 육체, (죄의 근원인 마귀가 주입한 죄에 의한 타락의 결과로 본능적 욕구가 변질된)죄성(육신)과 그 특성들인 정욕(자연스레 죄에 끌리는 경향)과 모든궤계(속임)이 십자가에서 처리되었고,  원죄의 결과인 타락한 인간조건들(착각, 정욕, 나약한 의지- 그 결과로 참된, 궁극적 행복을 얻지 못하게 됨), 옛사람인 거짓자아(참자아의 허상으로서, 어린시절의 본능적 욕구 충족의 결핍에 따른 정서적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발전시킨 병적 자아상으로 사고, 감정, 행동 반응을 결정하는 에너지중심-자력점은 자기애적인 본능적 욕구들의 만족유무를 기준으로 삼으며 문화적, 혹은 집단 정체성에 자신의 가치의 기초를 둔다)와 무의식 속의 욕구만족 유무에 따라 반응하도록 되어 있는 잘못된 에너지 생산 중심-자력점, 자기애적인 행복프로그램의 정서 들과 모든 쓴 뿌리, 마귀의 정체의 현실적 드러남인 죄와 원죄가 십자가에 못박혀서 멸하여졌고 더 이상  작동될 여지가 없다. 


3.나는 전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다--나는 어두움에서 건져내어 성자 예수의 빛의 왕국으로 옮겨진,(골 1:13) 전적으로 새로운 피조물, 영적 존재이다,(고후 5:17)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영이요 또한  말씀이요, 빛이요, 생명이신 주예수의 영인 성령(*예수님은 부활하심으로써 그분을 믿는 모든 자에게 그분의 생명을 나누어 주는 영이 되셨다)을 보내사 내 영의 보좌에 앉히시고 (죄로인해 죽은 것처럼 그 기능을 잃고 찌그러졌던) 내 영을 다시 살리시고 성령과 하나된 영으로  만들어 주셨다.<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고전 6:17>  이제 나의 몸은 혼에, 혼은 영에 복종하며 나의 영은 성령께 복종한다. 

#말씀에 따라 주 예수님을 믿는 내 몸에서 마귀는 정죄받아 쫓겨났고 (롬 8:3), (원래 죄의 근원이었고 현재 죄의 본성인) 육신을 따르는, 마귀가 주관하던 영혼인 옛사람(거짓자아)과  정과 욕심(죄의 정욕)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  오늘도 나는 육신과 옛자아를 육신의 행실과 함께 부인하며 십자가에 못박는다. 그러므로 옛자아와 육신은 매일 죽고, 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부활의 새 생명, 영혼, 몸으로 매일 다시 산다.  진실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인 내 영혼은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며 그분만 바라보며 그분을  따라 산다. (갈 2:20)


4.나는 해방되었다--나는 예수님의 피로 이미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받았고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고 함께 부활함으로써 (롬7:7 사람안에 거하는 인격인 사탄의 드러남인)죄-육신-마귀-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완전히 해방되었다. 나는 더이상 그것들과 상관이 없다. 성자 예수께서 자유를 가져다 주셨고,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한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참된)자유함이 있느니라 -고후 3:17> 

#그러나 나는 그분을 사랑하기에, 자원함으로 평생 나를 사랑하는 그분께 종으로 드리기 원하여, 문설주에 대고 나의 귀를 뚫어 그분께 맹세하였다. 나는 참된 주인이신 그분에게 속하여 있다.


5.나는 속량받았다(구속받았다) --나는 예수님의 피로 율법의 저주(영적 죽음, 가난, 질병, 수치, 거절)에서 완전히 속량받았다.(사 53:3-5)  예수께서 보혈로 완전히 값을 남김없이 다 치루시고 나를 사셨다. 죄-가난-질병으로부터의 완전한 3중구원과 평강-치유-회복의 완전한 3중 축복은 믿는 자인 내것이다.


6.나는 치유받고 축복을 받았다--나는 예수님의 명하신 사랑의 새 계명을 지켜 행함으로써 성경에 기록된 하늘과 땅의 모든 복과 부요함의 축복(아브라함의 축복)을 소유하였고, 예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인해 나의 연약함과 병을 친히 담당하시고 짊어지심으로 인해, 질병에서 완전히 치유 받았다. 부요하신 예수께서 나를 위해 가난케 되어 주심으로 인해 그분의 부요가 내것이 되었다.(고후8:9) 또한 예수안에서 나는 예수이름의 축복권을 가진 세상의 복의 근원이다.


7.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나는 예수님의 피로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고, 하나님 생명을 나누어 받았고, 하나님은 나를 완전히 자녀로 용납하셨다, 나는 예수님과 더불어 십자가에서 죽었고, 부활-승천하여 함께 하늘보좌에 앉아있으며,(엡2:5-6) 주께서 또한 내게 예수이름의 권세를 주시고 나를 세상에 파송하셨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과, 예수 보혈로 인해 사랑의 새 언약을 맺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요,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사는 아들이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고난을  받음으로써  하늘 유업을 함께 할 공동상속자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영원히 나와 함께 계시며 결코 나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신다. 나는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은 주님의 택한 족속이요, 하나님의 소유인 거룩한 나라요,  백성이요, 세상과 성도를 위해 중보하는 기름부음 받은 주님의 제사장이요, 기름부음 받은  왕으로서 세상을 다스리는 왕권을 가진 작은 그리스도, 곧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요, 그 몸의 지체가 되었다고 하신다.  나의 주예수님을 닮은  그리스도의 형제인 작은 그리스도 됨에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 잘 아시는,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하늘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예수님께서  친히 아버지의 뜻을 따라 , 그 모든 것을 중보해 주심으로  내게 넘치도록 채워 주시며,  예수님의 재림시에 나의 영혼과 몸의 구속인 영화를 완성시켜 주실 것이며 , 모든 피조물들은  자기들을 자유케 할, 하나님의 아들들의 구속이 완성되고 온전케 되어  세상에 나타남, 곧 몸의 변형을 입은 그리스도의 공동상속자들의 나타남, 바로 그것을 간절히 대망하고 있다.     

#눅6:27-36에서 예수님은 믿는 우리들을 미워하고  악하게 말하며 저주하고 강탈하는 세상의 모든 원수들에게까지라도 영혼의 중심에서부터 (자비로운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은혜를 악인과 선인에게 골고루 아낌없이 베푸시듯이) 사랑하고, 용서하고 선대하고 배려하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그들의 소용대로 내어주고 아버지의 자비하심처럼 자비를 베풀며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 중보할 때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라고 아들된 자의 마땅한 태도와 자세를 믿음으로 고수하라고 말씀하신다. 

# 롬8:29-30에 성령께서<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성품과 형상이 그리스도와 완전히 같아지도록 하기 위해)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은혜로)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구속의 예수 십자가보혈을 믿음으로 인해 은혜로)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는 성화를 통해) 영화롭게(예수님의 영광을 입게) 하셨느니라>.   


8.나는 세상의 빛이며, 소금이다 -- 나는, 지극히 아름다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한없는 영광가운데 계신 주님의 품 안에 있으면서 동시에 주님의 거소인 성전이요, 그분을 담는 그릇이며, 그 영광의 현존을 세상에 드러내는 통로요, 생명나무이신 주예수님께 붙어 있어서 생명의 열매를 맺는 산 가지요  그분의 종이다.  그분과 연합하여 하나된 나를 통해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영광과 사랑과 능력을 나타내심으로 인해 세상은 부패가 방지되고 그리스도의 참빛으로 말미암아 온세상이 밝아지고 길을 찾으며 어두움 가운데 사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비참함을 밝히 보고 깨달으며 참된 구원과 삶의 방향을 제시받고 주님께로 돌아 오게 되리라.                                                                                     

                                    
9.나는 하나님의 의이다--죄를 전혀 모르셨던 예수께서 죄인이요, 죄 그자체였던 나 대신에 죄인이요, 죄가 되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해서, 그분과 십자가에서 연합되어 죽고 부활한 나는 예수 안에서 세상에 대해 하나님의 의가 되었고 현재 나는 세상에 그분의 의를 드러내는 통로이다,(고후5:21) 그 예수님이 땅에서 그분과 연합된 나를 통해 그분의 삶을 사시며 중보와 구속의 사역을 온전히 이루신다.  주 예수님은 나의 지혜, 의로움, 구속함, 거룩함이시다.(고전1:30)


10.나는 예수님의 대사, 편지, 향기이다-- 나는 모든 피조물에게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보혈, 죽으심, 부활, 재림의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대사요 , 세상에 보내는 예수님의 편지요,  세상과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예수님의 향기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하여 내게 그분의 생각과 마음을 알려 주시고 나를 통하여 지체들과 세상에 오늘도 말씀하신다. 나는 권능의 성령님을 통하여 이 땅위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되는 권능을 가진다..                                                   

 
11.나는 예수님 안에서 강건하다.-- 나는 성경에 기록된대로, 말씀하신 그 입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흔들리지 않고 말씀을 굳게 붙드는 믿음으로써, 약속의 말씀으로 이미  하늘에 마련해 놓으신 영적 실재를  눈, 귀에 보고 들을 수 있는 현실적 실재로 바꾸는 믿음과 인내를 가진 자이다. 또한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내 영을 그 크신 능력으로 한결 같이 굳세게 , 강건하게 용감하고 담대하게 해주신다.


12.나는 정복자 그이상이다--나는 이미 예수이름으로, 또한 예수보혈의 권능과 기록된 성경말씀을 심령에 믿고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세상과 마귀를 넉넉히 이긴, 정복자 그이상이다. 내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다.  만물이 복종하는, 가장 위대하고 영원한 예수이름의 권세는 나의 것이다. (롬8: 37) 세상과 마귀는 주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 있는 내 발 밑에 있고, 나의 할렐루야찬양 가운데 주님 좌정하사 다스리시고 그 때 내 손뼉은 대적을 치는 칼이 되며, 춤추는 내 발은 사단의 왕국을 진동시키고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며 포로된 자, 갇힌자, 눌린자를 해방시키는 주님의 병기가 된다.


13.나는 성령의 능력을 받았다 - 나는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 믿는 자들 안에 거하시는 주예수님의 실재이신,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내안에 오셨음을 믿는다. 또한 성령세례를 통해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왕같은 제사장으로서의 능력을 받았다.  나는 모든 일과 삶에, 보좌의 샘근원으로부터 터져나와  머리위까지 잠기고 내 배에서 넘쳐 흘러 만물을 살게 하는 영생수 강물의 흐름을 따라가며,  내맘에 부어주신 사랑과 연민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따라 그분의 능력으로 행하고 그분께 순종함으로써, 나의 삶을 통해 그분의 삶을 사시는, 살아계신 주님을 드러내리라.  

#성령님은 (하나님 경외함, 지혜, 지식, 총명, 재능, 모략, 권능의 영, 믿음의 영, 기도의영, 찬양의 영, 은혜-진리-계시의 영, 아가페 사랑의 영, 양자됨의 인치심과 말씀확증을 능력으로 입증하시는(확신)의영, 증거의 영, 성결의 영, 영광의 영, 부활의 영이시며 항상 곁에 계셔서, 위로하시고, 도우시고 힘주시며, 변호해주시고, 중재하시며, 간구하시는 영- 언제나 함께 계시며, 호흡보다, 의식보다 생각보다도 더 가까이 계시며 광야의 물처럼 긴요하면서도 아주 가까이에 계셔서 친구로서 우정을 나누시며, 친교를 원하시고, 영접과 사랑과 섬김받기를 원하시며, 내 존재 가득히 충만케 되기를 원하시며, 또한 나를 치료하시며 섬겨주시며, 나의 최선을 아셔서 지도해 주시고, 친밀하게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가르쳐 주시고 확장발전시켜주시며 행하도록 해주시며,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께 있는 모든 것을 받아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시고, 우리의 동역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온전하게 하시는 분 )이시다. 


14.나는 예수이름을 믿음으로 병을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며 마귀의 능력을 파한다--나는 예수이름으로 병든자에게 손을 얹어 그들이 회복되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고,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뱀과 전갈을 밟으며,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고 원수의 모든 능력을 파괴하고 제어할 능력을 가졌다. 

<너희는 (이미 세상과 마귀를 이긴 너희)믿음을 굳건하게 하여(입술로 고백하며 주장하라) 저를 대적하라(굳게서라)(벧전5:8-9)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마귀의 힘)을 밟으며, 원수(마귀)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예수이름의)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눅10:19) >

<믿는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16:17)>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너희가 내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요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너희가 내이름으로 무엇이든지 (해달라고) 구하면(내게 요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14:13,14)>


15.나는 예수안에서 불가능한 일이 없다.--나는 나를 강하게 하시며 내게 능력주시는 자  예수안에서 그분을 통해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빌 4:13)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전혀 없느니라-막 9:23>


16.나는 예수님이 하신 일과 부탁하신 일을 해 낼 수 있다--예수님과 연합된 종인 나는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주예수님이 한 일을 나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또한 그분의 지상명령을 따라 순종함으로써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며 예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며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며 주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할 것이다.(마28: 18-20)


 ###믿는 이는 마귀들을 치며 사탄의 머리를 밟아 부숴뜨리는 자/바알브라심의 하나님!!!

===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부터 연합되어 죽고 부활-승천하여 하늘보좌에 앉혀졌고, 이 땅에 파송받은, 예수이름의 권세를 가진 우리가, 주님 명령따라 믿음으로 담대하게 내어딛는 그 땅은 우리영과 하나되어 우리몸에 거하시는 거룩한 성령님 임하시는 거룩한 땅이라, 우리의 할렐루야찬양과 환성가운데 하늘보좌에 좌정하신 주께서 철장으로 친히 다스리며 심판하시니, 찬양드리며 함께 치는 우리의 손뼉은 대적을 치는 칼이며 우리가 춤추며 구르는 발은 천지를 흔들며 사탄의 머리를 짓밟아 부숴뜨리기에, 마귀의 왕국은 진동하여 흔들리며 모든 땅과 영혼들의 결박과 묶임이 풀리며 마귀들은 패주하여 흩어지는도다
<엡 6 :10-18>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참)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엡 2: 4-6>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창 3:14-15>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시74 : 12-15>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홍해)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하늘에 있는 악한영, 어둠의 세상 주관자, 정사 권세 능력들에 조종되는 이집트인들)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악어로 묘사되는 사탄)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롬16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겔21:14-17>
*14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예언하며 손뼉을 쳐서 칼로 두세 번 거듭 쓰이게 하라 이 칼은 죽이는 칼이라 사람들을 둘러싸고 죽이는 큰 칼이로다
*15 내가 그들이 낙담하여 많이 엎드러지게 하려고 그 모든 성문을 향하여 번쩍번쩍하는 칼을 세워 놓았도다 오호라 그 칼이 번개 같고 죽이기 위하여 날카로웠도다
*16 칼아 모이라 오른쪽을 치라 대열을 맞추라 왼쪽을 치라 향한 대로 가라
*17 나도 내 손뼉을 치며 내 분노를 다 풀리로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노라
<시 47 : 1>
*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6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8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9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셩경에 나타난 믿는 우리들의 권리 : 믿는 이 안에 내주하시는 생명이신 성령의 법에 근거함.  <너는 나의 친구라 P.122-130  - 밥 존스>
=== 예수안에서 성취된 구원하시는 여호와(스스로 계시는 하나님 = 주님, 아도나이, 엘 샤다이)의 12가지 속성을 누림에 대한 권리
여호와 헬레욘(HELEYO 엘룐 : 지존자)
여호와 체바오트(TSEBAOTH 만군의 주)
여호와 메키(MAKKEH 심판자)
여호와 그모라(GMOLAH 상주심 : 보답하심)
여호와 로이(ROHI 목자)
여호와 이레(JIREH 예비하심)
여호와 샬롬(SHALOM 평강-안전케 보호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ROPHI 치료)
여호와 치드케누(시케누,TSIDKEENU 우리의 의-의롭게 하시고 평강과 치유,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 삼마(SHAMMAH 임마누엘 : 지금 여기에 함께 계심)
여호와 닛시(NISSI 승리의 깃발-구원과 기적의 하나님)
여호와 므카데쉬(M'KADEDESH 메카디쉬켐 : 기름부어 정결케 하심)
=== 범죄했을 때 시은좌에 담대히 나아가 자비와 용서를 받을 수 있는, 은혜를 누릴 권리
=== 영적 기업(성경에 기록된, 모든 은혜라는 이름의)을 상속할 권리
=== 성경안에서 예수이름으로 성취된, (하나님이 약속인, 모든 기적과 이적과 기사를 포함한 )모든 것을 행할 권리
=== 사랑안에서 (그리스도와 같은 단계까지) 성장할 권리 : 모든 부분에서 사랑으로 진리를 말함, 사랑을 실천함, 사랑의 옷을 입어 완전한 연합을 이룰 권리
=== 성령의 열매에 대한 권리 : 성령을 통해 순결한 영혼으로 변화되어 가장 고귀한 열매인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으로 열매 맺을 권리
=== 그리스도가 가졌던 충만하고도 영속적인 기름부음에 대한 권리 : 그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하신 모든 일을 할 권리
=== 충만한 그리스도의 거룩한 영에 대한 권리 : 보혈은 믿는이들을 위한 어떤 것도 변개치 못할 하나님의 언약과 기업임, 불법적 침입으로부터 성도를 보호하고 믿음의 싸움을 하기위한 무기로서 보혈의 능력에 대한 합법적 권리
=== 하나님의 충만함에 대한 권리 : 영적 정결과 성숙을 통해 그리스도와 신적성품안에서 나누며 교제하며 친밀을 알아가는 영으로서, 그리스도와 연합할 권리
=== 영적인 은사들에 대한 권리 : 승천시 모든 영적은사들을 선물로 주셨음. 이것은 우리의 특권이기에 최고의 은사들을 사모하는 것이 마땅함
###믿는 자의 권리가 아니므로 반드시 반대정신으로 살며 떨쳐 버려야 하는 것들
=== 모든 음란 : 넘치는 음욕, 부정/불륜, 추하고 무절제함(주색잡기-중독-방탕/몸을 함부로 함)
=== 성적타락/성적부도덕 : 우발적성관계/외도/간음 -- 지식을 따라 존엄과 성화 안에서 자신의 인격을 갖추어 나갈 것. 우리의 성화는 하나님의 뜻임,
=== 거짓말 : 미혹시키기 위한 모든 사기, 기만, 속임수 -- 거짓말은 마귀와 야합하는 것,
=== 시기, 질투, 이기적 야망, 다툼 : 이것들을 버리고 형제가 잘될 때 높여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참 마음으로 함께 기뻐하며 축복할 것, (하나님이 나의 기업과 만족 되시므로)
=== 노여움 : 자의든 타의든 우리에게 주어진 모욕과 적대에 대해 우리가 분노할 권리는 없음, 분노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함, 울분-분노-악의-욕설-비방을 버려야 함. 보수하시는 하나님께 넘겨드릴 것
=== 용서하지 못함 : 용서하지 않으면 주께 용서받을 수 없고 마음의 자아는 그 상처로 일그러지며 대적의 공격대상이 된다. 그것은 자멸의 지름길이다. 하지만 남의 악의/허물을 그냥 슬쩍 넘어가라는 말이 아님에 유의할 것. 죄인이었을 때 주님이 우리를 먼저 용서하셨듯이, 상대방에게 어떤 변화도 없고 갈등이 여전히 남아있을지라도 주님께만 사정을 아뢰고 넘겨드리고 먼저 용서하라.(먼저 참아주고 긍휼히 여기며 친절-온유-인내의 마음으로 행하라) 주님이 깨닫게 하심따라 지혜롭게 때와 장소를 가려서 반드시 상대방이 혼자 있을 때 부드럽게 그러나 명확하게 말하여라, 
=== 고통스런 감정/마음의 상처들이나 쓴뿌리/정신질환  : 신중한 분별력으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성령의 깨닫게하심과 용서를 통해 치유받고 건강한 마음과 자기절제를 실천하도록 부르심을 받았기에 우리는 완전한 균형이 잡힌 그리스도의 마음에 도달할 수 있고 그것을 누림이 마땅함., === 절망과 거절 : 우리를 받아 주신 하나님이 언제 어디서나 동행하시므로 오히려 강하고 담대한 용기있는, 이기는 믿음을 발휘해야 함. 우리가 거절감을 용인하거나 상대방을 거부하는 마음을 품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임
=== 두려움에 사로잡힘 : 두려움은 속박을 가중시킴.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음, 자유롭게 된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권능과 사랑과 능력과 근신과 절제하는 마음임.,
=== 실망, 환멸, 패배감/열등감 : 이들은 믿음의 말씀을 훔쳐가며 비전을 왜곡시키기위해 보내어진 도적들임, 우리는 우리가 믿는 그 분을 반드시 잘 알아야 하고 친밀한 교제 가운데에 항상 머물러 있고 그분이 자신을 믿는 자들을 구원의 날까지 보호하시고 이기게 하심을 확신해야 함.
=== 병약함 및 지속적인 범죄 : 죄 짓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야 함(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살도록, 완전한 건강가운데 살도록 의로우신 주께서 죄를 담당하셨고, 채찍에 맞음으로써 건강케 하셨기에) 우리는 부름을 받았고 그리스도께서 그 본을 보여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셨음.  ,
=== 육과 영의 불결함 : 유혹의 자리를 피하라. 순결과 의를 목표로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 거룩을 이루어야 함. 모든 거룩함과 정결의 능력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며, 성령님의 모든 능력의 결과는 열심히 마음의 정결을 추구하게 하며 죄를 이기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도록 우리를 격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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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1:30 신24:16 롬5:10-21 http://kr.blog.yahoo.com/cdykh/4266 원죄론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FC&qid=4Ppju&q=%BF%F8%C1%CB%B7%D0  **청소년내적치유 http://cyw.pe.kr/xe/?mid=a26&page=18&document_srl=263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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