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1.02.1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하나되신 성령의 체현을 구하는 믿음의 기도, 사랑장, 성령의 은사-열매-직임 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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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하나님의 진리말씀과 하나되어...assuredly and, most solemnly)...영(심령, 내적 자아로)과 진리로(하나님의 말씀 바로 그대로) ...really and truely 

##전파된 복음, 곧 믿음의 말씀을 귀기울여 들음으로써(hear) 바로 그대로 마음에 믿고(believe and trust in : ) <그리스도 예수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되심과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곧 마음에 믿고 구주로 영접한 바 입으로 고백하여 시인하면> 구원을<영생에 이르는 구원>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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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의 믿음의 상승, 증강 단계 :: 1>[도우시는] 주님을 신뢰, 앙망, 의지하는 믿음 :: belief [ :: believe (trust) in, rely on, cling(adhere) to God]...하나님을 앙망하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주 이름 불러 하나됨 그 안으로 믿어들어감의 신뢰/앙망하는 믿음 ==>2>[산을 옮기는, 발휘되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 내주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믿음(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신자안에서 찾으시는 믿음이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산을 옮기는 믿음 faith이다) :: 이를 위해 기도와 금식 통해 <전존재, 목숨 걸고> 주님을 추구하라 하심!!

-----------[관련 성구..개역개정/AMP]-------

[마17:20]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20 He answered, “Because of your little faith [your lack of trust and confidence in the power of God]; for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c]if you have [living] faith the size of a mustard seed, you will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f it is God’s will] it will move; and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요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3. But a time is coming and is already her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from the heart, the inner self]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s such people to be His worshipers. *24.  God is spirit [the Source of life, yet invisible to mankind],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요5:24, 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4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he person who hears My word [the one who heeds My message], and believes and trusts in Him who sent Me, has (possesses now) eternal life [that is, eternal life actually begins—the believer is transformed], and does not come into judgment and condemnation, but has passed [over] from death into life.  *25.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a time is coming and is [here] now,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it will live.

[롬10:8-15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8 But what does it say? “The word is near you,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that is, the word [the message, the basis] of faith which we preach—  *9.  because if you acknowledge and confess with your mouth that Jesus is Lord [recognizing His power, authority, and majesty as Go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  For with the heart a person believes [in Christ as Savior] resulting in his justification [that is, being made righteous—being freed of the guilt of sin and made acceptable to God]; and with the mouth he acknowledges and confesses [his faith openly], resulting in and confirming [his] salvation. *11.  For the Scripture says, “Whoever believes in Him [whoever adheres to, trusts in, and relies o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in his expectations].” *12. F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Jew and Gentile; for the same Lord is Lord over all [of us], and [He is] abounding in riches (blessings) for all who call on Him [in faith and prayer]. *13.  For “whoever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in prayer] will be saved.” *14.  But how will people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 And how wi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will they hear without a preacher (messenger)? *15. And how will they preach unless they are commissioned and sent [for that purpose]? Just as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of good things!”


 **믿음 분류 <선물>구원받는 믿음 <은사>말씀 붙들고 인내와 앙망으로 돌파하는 믿음 <열매>충성/신실함 -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나된 영으로 행하는 믿음

<사26:1-4>*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주께서 친히 성벽과 외벽이 되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도다) *2 너희는 문들을 열고(문들아 열려라 ) 신의를(주께 믿음과 진실함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요동치않는 굳센 마음의 의지를 가진자) 평강하고 평강하도록(완전한 영속적인 평강을 주사 보호하고)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헌신하고 의지하며 확신하며 열망)함이니이다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창1:28>*Q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전지전능한,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주Q의 축복과 명령이니), (영육간에 거듭난 너희자녀들이)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영적-건강-형통/부요의 축복과 명령 +문화명령 : 땅을 경작하며 지키라. 땅의 문화를 Q의 뜻대로 선도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잠 19 : 20-21>*20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성령의 충고를 귀기울여 새겨듣고 지도를 받아들여 그 길이 옳음을 인정하고 그 길을 걸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사람이 스스로 많은 계획을 세운다해도)  오직 (그의 삶을 향하여 미리 세워놓으신)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롬14:17>*Q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정치-경제-과학기술-종교-가정-교육-의사소통-예술의 세상의 8영역안에서조차도) 성령 안에 있는 의(공의, 정의)와 (사랑 = 곧 공의와 진리따라 일관성 있게 자신을 돌보고 위하듯 가르침, 화합, 친밀, 양육, 보호, 공급하여 유익케 함-과) 평강과 희락이라  

 

*예배드릴왕의왕은*수고하고무거운*오라오라*나를알라*이시간*은혜로만*예수님의보혈로*하나님께로 더가까이 갑니다*보혈을지나*주님의성령*내눈여소서*주께와엎드려*고개들어*보좌에계신이와*주의인자는*나의말에귀를*주음성외에는*주의강가로*SetMySpirit *OLordYouAre *감사해요*주님은신실하고*주나의모든것*나의모든것*사랑의주님이*내모습이대로*나는찬양하리라*주님께경배*할렐루야전능*내손을들고*내손을주께*새롭게하소서*찬양하라내영혼아*주의친절한팔에*예수사랑하심은*He'sTheSaviorOfMySoul.*예수,놀라운주님*Beatiful *ILoveYouLord*너의하나님*HeIsOurPeace *MyPeace*손내밀어주를*주품에*오직 믿음으로*아버지당신의 *보라 너희는두려워말고  *우리 함께기도해 *나의백성이겸비하여      

 

         #(고전2:9-10)<그러나 성경에 기록한 바 [세상의 어느 누구도,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을 Q께서는 자기를 기다리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하고 마련해 두셨다]함과 같습니다. Q께서는 성령님을 통하여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계시하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곧 Q의 깊은 경륜(뜻=계획)까지도 살펴서 아시는 분이십니다. 사람 속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아니고서는 누가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Q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Q의 생각을 알고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Q께로부터 온 영-성령-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Q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의 선물들을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선물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에서 배운 말로 하지 않고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말(계시)로 합니다. 곧 신령한 것으로 신령한 것을 설명합니다. 자연에 속한 사람은 Q의 영에 속한 일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이런 일들이 어리석은 일로 보임이요 따라서 그런 사람은 이런 일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런 일들이 영적으로만 분별되기 때문입니다. 신령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서도 판단을 받지 않습니다. 성경에 말씀대로[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습니까? 누가 그분을 가르치겠습니까?] 그러나 (한 영인 성령께 계시받는)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생각-뜻-감정)을 (알며)가지고 있습니다.>

#(요일2:20, 27)<20 여러분은 거룩한 분에게서 성령으로 기름부으심을 받고 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7 여러분으로 말하면, 그가 기름부어주신 것(=성령)이 여러분 (영)안에 머물러 있기에 여러분은 아무에게서도 가르침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가 기름부어주신 것이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참이요, 거짓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대로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 (=양자요 신부인 교회의 지체로 믿음으로)머물러 있으십시오>

#예수그리스도 메시아 사역=복음선포/자유케함(사60: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61:1-2)<주님의 성령이 위로부터 내게 임하여 계신다,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가난한 자(온유한 자-곤고한자-모든 고통받는자)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려 하심이다. 또한 주님은 나를 보내셔서 *마음이 상한 자(오해/상처-원한/앙심/쓴뿌리-정신병;상심한자)를 (싸매 주고-낫도록)고치며 (영혼몸의)*포로된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묶여 감옥에)*갇혀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됨과 감옥문의 열림을 선포하며 (눌린자를 자유케하고), 죄로 슬퍼하는 자를 위로하되 주께서 주시는*은혜의 해(희년)와 Q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믿음의 임재 기도>

#나를 완전히 아시며 돌보며 지키시고 매순간 전능의 오른팔로 안아주시는, 지금 여기 그 신비의 연합으로 나의 의식-호흡보다 더 가까이 계시며, 언제 어디서나 끝까지 함께 하실 임마누엘, 지금 내 모습 그대로 기뻐받아 주시고 보혈-성령-말씀-예수이름과 영광으로 덮으시며, 구하는 것마다 최선의 것으로 더 넘치게 주시고, 최선의 계획을 가지고 나를 이끄시며 돕는, 내 모든 것 맡길만한 신실하신 하나님, 대속제물로 아드님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시며 긍휼-관용-평강-친밀-총애-은총-도움-공급-권능 베푸시고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아바-목자-친구요, 이끄신 여기서 지금 주임재앞에 사랑-믿음-순종으로 날마다 육이 죽어야만 주님생명으로 그리스도의 몸이 생동감으로 넘치게 되고 세상-죄-마귀가 묶이고 구원받은 새영혼들 얻게 됨을 일러주신 긍휼 지극한 아버지,<..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를 위해 내죄 담당을 위한 아사셀로서의 그리스도의 유일한 십자가고난과 죽으심을 감사하나이다. 또한, 십자가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장사되었다가 부활했음을 믿고 새로이 성령따라 살아가는 나를 위해 예비하신, 하나님의 지고지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고난 곧,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하여 죽고 부활하여 거듭난 성도로, 오직 은혜를 통해서 회복시켜주신,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 중생한 자의 자유의지의 자원적 발휘를 통해서만 가능한, 옛자아<맹목적 자기사랑, 자신의 모든 소유와 자존심>의 완전한 죽음 곧, 히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가운데 완전한<자기부인과 자기포기-내어드림, 내려놓음>의 경험을 통해 혼적목숨을 완전히 끊어 멸절하시고 벌거벗은 믿음과 영적생명으로만 사는, 그리스도의 장성함-사랑과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함의 온전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모든 성도들의 연단과 성숙을 위해  예비하신 인생광야의 고난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맡기시는 사도적 삶, 곧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하늘나라 이룸-를 위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오늘도 내 몸에 온전히 채우게 도와주소서.

 

#나의 하나님..예배하는 제 마음의 지향을 늘 정결케 하소서. 몸에 거하며 혼을 가진 새 영인 나, 무해-무흠-무결하신 겸손-믿음-참순종의 아드님 빼어닮게, 늘 새롭고 주께 합당하게 하소서.*성결-사랑의 성령님, 소멸하는 불로 죄를 태우시며 보혈로 정결케하시고 정다운 말씀으로 주님 뜻 가르쳐 일깨우사 깨닫고 기뻐 따르게 하소서. 십자가고난의 뼈아픔-죄의 참혹성-보혈의 은혜와 크나큰 주사랑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죄 없으시기에 불멸인 자신의 몸을 겟세마네의 결단으로 죽음에 내어주사 인생을 위해 죽음과, 하나된 아버지와의 단절까지 맛보신 그 체휼과 대속의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내 영과 하나되신 성령께 나를 드리며 동의하오니 마음의 기도와 관상중에 나를 통해 기도하시며,*예수님의 믿음-열정으로 주 뜻따라 전심으로 부르짖게 하소서.*아버지, 사랑-긍휼의 애달픈 그 마음 부어주소서.*날마다 주시는 은혜를 통해 생명의 성령께 잠겨 따르고 부활 권능으로 살며, 하나님 손을 움직이는 의심없는 어린이같은 순전한 믿음으로 기름부음의 기록된 그 말씀을 붙들어 행하며, 기름부음따라 예수이름을 선포할 때 오직 주님 현존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늘 은혜 안에서 주를 찬미하며 하나님나라를 이루게 하소서, 아멘    

 

#오  사랑 가득하신 눈으로 늘 다정히 감찰하며 그 품에 안아주시며 능력의 오른손으로 안수하시며 감싸 돌보시며 하나되어 내주하시는 나의 하나님..나의 만족되시는 주님만을 간절히 바람으로 배고프며 목이 마르나이다. 완전한 하나됨, 세상-나도 간 곳 없고 오직 사랑의 주만 나타나게 하소서.(시107:10) 유혹에 바질 수 밖에 없었던 아담처럼 단순히 하나님을 소유함이 아니라, 하나님 생명을 믿음을 통해 내 참 생명으로 받아들여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말씀하신대로의 <그리스도를 누림>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진정으로 바라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담지자로서 그 안에 하나님으로 채워진 하나님-사람, 곧 예수님 닮은 작은 그리스도로 살게 하소서. 진실로 영적인 삶이란 예수그리스도께서 날마다 끊임없는 친밀한 교통가운데 행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듣고 만지며 아버지의 행하심대로 행하신 것처럼, 또한 사도들처럼 그리스도께 잠김의 친밀한 삶속에서 날마다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보고 듣고 손으로 만짐 곧, 인격적 만남과 그 참된 사랑 경험을 통해 그리스도의 참 증인이 되어 그분의 행하심대로 행하는 것이요,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재 곧 시공간 속에서 내 안에 현존하시는, 생명주는 영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름으로써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것, 곧 이 세상 가운데서 인류라는 가족에 속한 우리의 형제자매들의 눈을 열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현존을 보게 하여 이 사랑의 관계 속으로 들어오도록 하여 이웃들을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작은 그리스도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생명에 적셔져서, 신성한 하나님의 속성이 내 안에서 변화된 모든 인간적인 미덕들(거룩, 의로우므 진실함, 사랑, 빛과 소금됨) 가운데,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의지, 하나님의 감정으로 살아감으로써 내안의 그리스도를 표현하게 하옵소서. 매일매일 마음 다해 목숨 다해 뜻을 다해 힘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며 내 이웃-오늘 내게 이끌어 오신 한사람 한 사람-을 내몸처럼 존귀히 여기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하나님나라를 살아가는 내 삶이 주께 드리는 예배 그 자체이기를, 또한 이웃에 대해서는 주님의 메세지 자체가 되기 원합니다.  주님과의 장벽 없애시는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간절히 구하오니 긍휼히 여기시며 은총을 베푸사 주님을 보고 주 음성 들으며 내 존재 전체로 주님을 경배하며 알며 사랑하며 섬기며 순종할 수 있도록 내 눈과 귀, 마음을  씻으시며 열어주소서. 날마다 새로이 주님 사랑하며 친밀히 알도록 주님 보고 듣고 만지게 하소서. 주님 임재-운행하심의 직관적 느낌 더 새로이 깨달아 알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달구시며  열어주신 영혼몸의 모든 감각-지각 통해 주님 말씀과 행하심의 그 의미 깨닫게 하시사 순종하여 그대로 행하며  입에 넣어 주시는 생명말씀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을  전하게 하시며 세상의 빛과 소금된 전도자의 사명 다하는 작은 그리스도의 길 걷게 하소서. 모든 영역에서 충만하게 자신을 계시하신 하나님아버지와 아버지께서 세우신 원칙을 배우고자 하셨던 예수님의 열정을 본받아 새로운 것에 흥미를 가지고 배우고 익히기를 즐거워하며 그로 인해 발견된 원칙을 만드신 놀라우신 주하나님께 경배하며 예수님이 생각하신대로 생각하며, 예수님 행하심대로 행하게 하소서. 우리의 생각은 사고안에서 자신을 대표하지만, 의지는 자신의 행동과 행위안에서 자신을 대표하며, 실제적인 자기존재전체를 표현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가졌고, 사람의 혼생명-곧 생각과 의지, 감정-을 가졌으되 그것에 따라 사신 것이 아니라 주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속성(곧 참인간의 미덕들인 거룩함-의로움-참됨-사랑-빛됨)안에서 하나님의 생명 따라 하나님의 생각-의지-감정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것을 행하심의 <참사람>의 삶을 사심으로 사람안에서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렇게 살게 하소서..주님만이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나를 비롯한 모든이들의 실존적 상황과 몸과 마음과 영의 상태를 분별하여 알며 주님이 넣어 주시는 능력과 지혜, 위로의 말씀 줄 수 있도록 지식의 말씀-예언의 말씀-지혜의 말씀-영분별의 은사를 주시고, 병고침, 믿음, 기적, 방언, 통역의 은사로 저들을 도우며 하나되어 섬기며 새로이 일으키는 주님의 일을 온전케 하소서. 무엇보다 늘 아버지의 사랑과 긍휼의 마음과 눈물로 충만케 하시옵고, 무시로 성령안에서의 기도로 깨어 기도하며, 갈대피리처럼 예민한 내 영의 마음 두들기시는 성령님의 운행과 일하심을 감지할 수 있도록 영의 모든 지각과 감각, 직관을 예민하게 하사 이르시는 주님의 말씀 들으며 보이시는 것 보고 깊이 간직하여 올바로 깨닫고 행하며 입에 넣어주시는 말씀만 말하게 하옵소서. 성경에 약속하신대로 생생하게 내 생명이신 주님을 날마다 뵙고 듣는 하나됨의 실제- 주 나를 아심처럼 주를 알아가며, 더 깊고 내밀한 사랑-교제-누림-경배-섬김을 원하나이다. 내 안에 살아계시며, 나와 하나가 되신 내 주 예수님의,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그 충만과 한없는 영광 그대로를 세상에 온전히 드러내어 영화롭게 하는 그것이 나의 삶의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인격과 본체의 형상이요 하나님영광의 그릇이신 그리스도 형상따라, 하나님 거하시며 그 영광 나타낼 인격적인 몸과 그릇으로(고후4:7) 나를 지으셨습니다. 진정 예수께서 아버지를 아시고 사랑하신 정도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나 또한 아버지-예수님-성령님을 알고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님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아니오니, 주예수님 나를 드립니다. 내 안에 충만하소서..실제 임재와 하나됨의 충만으로 이 몸을 기쁘게 하소서. 옛사람에 속한 것 곧, 참으로 죄되며 무익하기 그지없는 육신의 정과 욕심-옛자아와 그 행실(육신의 일)을 대적하며 못박습니다. 오직 긍휼과 은혜를 베푸사 주 뜻대로 나를 헐어내시고 새로 빚어 거룩과 신실한 순종을 체득케 하시며 보혈로 씻어 이슬처럼 투명한 그릇 만드시고, 성령의 도가니불에 녹여 찌끼가 전혀 없는 일곱번 단련된 순은처럼 성결케 하시어 찬란한 주의 영광만 나타내게 하소서. 주님영광 가운데 나를 영원히 살게 하시려고 거룩함의 연단위해 허용하시는 고난-역경-시련을 기쁨-소망으로 받아들이나이다. 이 영적싸움에서 낙심하여 피하며 물러나지 않고 한 영되신 주님 믿고 더욱더 담대히 의뢰하오니 겸손-믿음-인내로 끝까지 잘 견뎌 이겨내게 하옵시며 예수님처럼 넘치는 기름부음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내 영-영적체질-체력을 날마다 더욱 더 강건케 하시고, 오직 주님의 체휼을 깨달으며 나의 큰 상급되신,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아빠를 보게 하옵소서. 나를 참으로 주님형상에 이르기까지 빚어주소서. 하여, 죄된 나의 육신과 자아는 진실로 죽고, 마침내 오직 나의 자랑-모든 것-기쁨-보배-영광-의미-생명이신 주 영광만 나타나게 하소서.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주님 얻기를 진정 원합니다. 참으로 주와 함께 나의 옛사람이 죽었고 한 영된 새 사람으로 부활하였음을 믿고 십자가가 선포-증거하시는 모든 진리들을 날마다 상고합니다. 날마다 기름부음의 실제적 체현을 원하오니, 처음 믿을때부터 오사 기름부음으로 인친 감사의 자녀인 내 안에 함께 사시며(In and With me) 예배자로 섬기며 주안에 거하여 성령열매 맺음/경건/주님나라 갈망하며 말씀에 참순종하는 믿음위에, 왕-제사장-선지자의 권능사역 위한 성령세례의(Upon me) 새로운 기름부음과 성령의 은사와 방언으로 임하신 성령님, 늘 충만하소서. 예수님처럼 오직 내 영을 열어 가르쳐주셔서 범사에 모든 사람-환경-때-장소에서 레마의 말씀으로 주님 뜻 깨달아 알게 하시고 성령안에서 순복하여 선포-기도-찬양케 하소서.
<시 63:1-8>*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시92:10>*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행 1: 8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요 6 : 63 >*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고전 2: 1-5>*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행 10 : 38>*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일곱등대<성도/교회>의 불로 상징된 하나님의 일곱영 : <중심 기름관은 중보자 그리스도>, 여호와의 신<근본하나님의 영, 중간등대불>-지혜의 신<진복 주시길 원하는 주님의 뜻 성취케 하는 창조적 능력, 하나님 생명 흐름은 진복임, 하나님생명인 원천에 머무르게 하는 능력이 지혜 = 주님 주신 하나님경외의 길, 곧 경천애인의 말씀의 전인적 실천적 도리, 총명-명철-슬기를 합한 개념>-총명의 신<모든 것을 잘 알아 듣는 비범한 깨달음, 지식과 학식을 더하게 하는 능력..이를 바탕으로 조각들의 본질적 의미와 선악을 파악하는 비범한 분별과 통찰[명철]로 조각을 모아 전체를 구성/파악, 이에 대한 확신에서 나온 신중하고도 완벽한 문제해결 가능한 지략[슬기]으로 담대한 용기와 능력을 발하게 함>-모략의 신<주님의 비밀한 경륜을 따라 세워두신 하나님나라와 인류 각자에 대한 계획과 지략 - 계시하심>-재능(권능)의 신<주님의 권능Dunamis으로 이루는, 하나님 통치하심의 특징인 내적 강건함Kratos을 통해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하나님의 창조적 권능의 기름부음>-지식의 신<무한하신 주님 인격 그 자체, 마음-생각-속사정을 친밀히 맛보아 경험하며 알아가게 하심>과 여호와 경외함의 신<광대존귀하신 지극히 크신 주님을 그 자체로 경험하여 아는 바탕위에서 거룩한 두려움-경외함-과 사랑으로 그분께 합당하게 높여드림>)과 능력(하나님의 창조적 권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
<사11:1-5...*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1.  Then a shoot will spring from the stem of Jesse, And a branch from his roots will bear fruit.  2.  And the Spirit of the LORD will rest on Him, The spirit of wisdom and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strength, The spirit of knowledge and the fear of the LORD.  3.  And He will delight in the fear of the LORD, And He will not judge by what His eyes see, Nor make a decision by what His ears hear;  4.  But with righteousness He will judge the poor, And decide with fairness for the afflicted of the earth; And He will strike the earth with the rod of His mouth, And with the breath of His lips He will slay the wicked.  5.  Also righteousness will be the belt about His loins, And faithfulness the belt about His waist.>

<고후3 :17>*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엡3 : 16-20>*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욥 29:6 하>*..바위가 나를 위하여 기름 시내를 쏟아냈으며

<사 10 : 27>* 그 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빌 3:7-12>*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렘 33 :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계 3: 20>*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계 4:1>*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사 32 : 15-17>*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16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17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추구할 가치가 있는 지고지상의 천국의 보배인 성령의 기름부음과 임재를, 주 임재안에 거하여 하나됨의 열매맺는 친밀함을 지속함으로써, 소멸하지 않고 가슴에 품고 간직하는 자 만이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자>라 하신 주님,

권능의 기름부음을 지속하기 위해 언제나 성령의 능력에만 의존하리이다(행10 : 38), 주님안에 거하리이다(요 15:5-기도와 말씀안에서 하나님과 연합함의 예배), 성령의 기름부음을 소멸하지 않으리이다(잠21:20), 이미 받은 기름부음을 믿음안에서 나누리이다(눅4:18)

주를 존숭하오리니 매순간마다 주 임재앞에 내 마음 열려 깨어 있어서 생각-영 분별하며 주 음성 잘 알아듣고 그 사랑의 눈을 보고 눈물의 애통-긍휼-관용(너그러이 받아줌-배려-인내-용서)-온유와 친절의 그 마음으로 항상 충만케 하소서. 나를 감싸안으시는 그 오른 손과 팔을 느끼며, 그 권능의 기름부음을 깨달아 알도록 영혼-마음-몸을 예민하게 해 주소서. 주님의 생각-느낌과 감정-뜻과 일치되어 주님만 나타내기 원합니다. 주님의 눈-귀-마음으로 느끼며 감동되어 하나된 주님의 손발로서 형제이웃들을 돕게 하소서. 오직 생명의 성령의 감화-감동-충만-기름부음속에 거하여, 마치 어린 새의 깃털처럼 부드럽고 맑고 가볍고 활기 넘치고 새로운 영, 주님께 대해 예민하게 열려 있고 깨어 있는 영, 부활생명의 새 영혼몸을 주신 주님의 임하심과 그 은혜를 감사하는 찬양의 영-사랑-평강-기쁨-감사-만족의 영으로 넘치게 하소서. 주님과 하나요 그 소유된 내 영혼몸을 주님의 임재로 적시며 점유하시어 주님을 그대로 나타내소서. 

-긍휼-성결-화평의 주님은 또한 가장 가까운, 진실한 친구로 오십니다. 나는 진정 주를 보며-만지며-느끼며-기대고-나누기 원합니다. 진실한 친구는 사랑과 우정으로 절대적으로 믿어주고 신뢰하며(잠17:17) 목숨을 포함한 모든 것을 맡기고 또한 맡아주며, 모든 것을 기울여  헌신함으로써 유익하게 하고, 그리고 자신의 인격과 모든 것을 알게하고 열어주어, 삶의 고민과 마음의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하며, 동시에 친구의 필요에 대해 때에 맞게 최선의 도움이 되도록 바로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우며, 찾아와 돌보는 충성된 권고와(잠27:9), 양약이 되는 뼈아픈 충고를 아끼지 않고(잠27:6), 친구로 시련과 환난을  이겨내어 궁극적 승리와 영광을 얻게 합니다.(잠27: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요15:9-17)>

-오직 항상, 본질적 생명의 영이시요 경륜적 권능의 영이신 주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충만하고, 말씀과 기도로 나와 하나되신 그리스도를 살아내기 원합니다. <주와 합한 자는 한영이니라 (고전6:17)>. 주여, 이것은 당신의 말씀입니다. 나는 당신의 말씀위에 서서 내가 당신과 한 영임을 선포합니다. 주여, 당신이 진실로 나와 한 영이라는 당신의 말씀을 확증하소서. 주여, 나는 당신을 말하기 원하며 심지어 당신을 말해내기 원합니다. 주여, 말씀을 확증하시고 진실로 당신을 따르는 자 들과 하나임을 보이소서.

-참예배자로서 죄에 대해 죽고 예민하게 깨어 있어 대적하고 싸워 이기는 거룩한 영, 나와 이웃의 죄를 깊이 통회하며 중보하는 영, 오직 주께 모든 것을 의지하는 가난한 영, 주께서 모든 것의 공급자되심을 인정하며 모든 염려를 내려놓는 심령의 가난함, 주의 가르침에 대해 열려있는 잘 들어 깨닫고 순종하는 양순한 영을 주소서, 굳센 믿음-소망-자비와 긍휼의 눈물-양선-관용의 영을 주시고, 인내-절제-온유와 겸손의 영, 열심을 다하는 강하고 능력 있는 충성된 영을 주시며, 새로운 것에 대해 잘 배우고 분별력 있는 냉철한 영, 주품에 잠겨 관상하며 귀기울이는 고요한 영, 주님 지식과 경험에 있어서 지체들과 연합-일치-조화를 이루는 일치된 영, 천국에 살면서 지상생활을 하듯 날마다 위엣 것을 찾으며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휴거의 영을 주소서.
-또한  평강의 영과, 함께 계신 주만을 기쁨의 원천 삼고 환경과 상황을 초월하여 감사하는 기쁨의 영과, 성령안에서 쉼없이 믿음으로 기도하는 기도의 영과, 먼저 잘 들어 주고 동감-존중-이해해주며 배려-선대-격려하고 세워주며 너그럽고-인내-먼저 용서하고 기다려 주며 자신의 의와 주장을 고집 않고-자기유익을 구하지 않으며-불쌍히 여겨 지혜롭게 도와주며-궁핍한 자에게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미움과 악한 일들은 모양조차 버리고-목숨 위협하는 원수까지도 용서/축복하며-선행/도움/중보하는 아가페 사랑의 영으로 충만케 하소서.,<http://blog.daum.net/jsjsmh/15863014-휴거의영>

재물 얻고 관리할 창조적 지혜와 능력을 함께 주시는 아버지, 청원드리오니, 성령임재의 막힘없는 충만만을 갈망하는 자녀들에게 주님영광 보이시고 주님의 마음과 계획을 알게 하시며 천국과 땅의 모든 보고들을 열어 보여 주시고 또한 풀어 창대케 하사 주님 뜻 이루게 하소서. 아버지의 갈망대로 아드님께 속한 모든 것, 곧 대속주 예수님이 마땅히 받으셔야 할 충만한 보상-위대한 유업-모든영혼의 구속을 위해 천국과 땅이 일치되게 하시며, 자녀의 일용할 양식과 땅의 모든 방면-체계-영역-분야-산업-직업에서의 오중사역적 기름부음을 통한 연합과 일치로 하나된 그리스도의 몸/하나님나라 이룸과 모든 족속-민족-백성-방언에 복음 전하며 가난한 자를 돕는 사명에 쓰일 천국재정과 자원을 오늘도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  생명의 주 내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  주뜻 이루소서
아빠 사랑 의지하고 앙망하며 나를 내려 놓고 비워 내어드려 주님으로만 조성되고 채워지기를 구하나이다 
날마다 보혈로 씻겨지고, 내주하시는 생명의 주-부활하신 JC, <그 영>으로 인해 신진대사적 변화를 입어 날마다 더욱 더 거룩하고 새로와지는,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된 정금-순은-진주-보석의, 점-흠-주름없는, 새벽이슬처럼 투명한 주님의 그릇, 통로된 등대,
주 영에 의해 자유케 되고, 주 영광 봄으로써 영광에서 영광으로 주 영광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변화되어가며, 주 영광 가감없이 그대로 비춰내는 너울벗은 반사경,
접붙임-기름부음-인침 받아 무한풍성부요하신 주 JC를 얻고 살아냄으로써 어디서나 JC향기 뿌리는,
주께 사로잡히고 정복되어 이끌림받는 포로, 점유하신 주 JC의 영으로 새겨진 편지, JC안에서 발견되어지는 JC의 지체, JC를 새기며 나타내는 <영과 의>의 새언약 사역자, 지성소 안에 거하는 화목의 대사 됨 이루소서
주 품에 품으소서... 형언할 수 없는 친밀함, 거룩한 감동, 지복직관의 환희 가운데 주 이름 부를 때 소제-진설병-감추인 만나이신 주님을 충만히 누리게 하소서
내 모든 일은 주님의 일, 범사에 내가 아니라 먼저 행하시며 이끄시는 내 안의 보배, 오직 주님만 나타나기를 구하오니
한 영되어 내주하시는 생명의 주여 나의 생각과 말함과 행함 통해 나와 하나임을 나타내며 입증하시옵소서.
오직 나는 주님의 것, 순종-사랑으로 섬길, 십자가흔적 가진 거룩한 종,
주 나를 아심과 위함의 크기만큼 나 주님을 온전히 알며 절대적으로 위하기 원합니다.
겟세마네기도 더 깊이 깨달아 <자기 죽음> 날마다 죽고, 잃은 영혼 향한 긍휼과 애통의 아바 마음으로 기도하며
주님의 뜻, 생각과 심정 알아드리며 사랑-긍휼-온유-겸손-관용-인내와 담대함으로 행하게 하소서

JC를 통해 성부-성자-성령사이에 흐르는 타자중심의 <내어주는>완전한 아가페사랑안으로 나를 초청하사 <지혜와 계시의 영> 받아 Q의 사랑의 열정과 그 사랑의 차원을 깨달아 알고,
늘 새로운 감격-감화-감동 속에 그 열정과 사랑으로 적셔짐-점유됨-충만함안에서 먼저 Q을 사랑하고 신뢰하며 친밀한 애정-일편단심의 헌신으로 하나될 때 비로소 온전한 이웃사랑-형제사랑 이룰 수 있다 하신 주께 동의하며 순복합니다,

믿음은 주님안으로 들어가서 주님과 주님의 약속을 그대로 내 생명으로 받아들여 하나되고 흔들림 없이 이룰때까지 묵상하며 붙드는 것,
목자 음성 들려주시는 성령님 신뢰하며 성경을 열때
기름부은 영의 말씀 영으로 받아, 먹고 마시며 호흡하며 주께 잠길 때, 주님의 움직임과 분명한 이상 체험케 하소서

주 성령님은, JC안에서 함께 성육신-인생-고난-십자가죽음-부활-승천의 과정 거치신, JC의 이름으로 아버지로부터 보냄받아 끝날까지 내주하시는 분, 삼위일체Q의 영  JC의 영,
구원의 보증<양자의 영-Q생명의 영>, JC의 장성함에 이르도록 성화 이루는 <성화의 영>, 참되신 Q을 경험하여 알게 하시는 <지혜-계시의 영>, Q뜻 성취 위해 중보하시는 <중보의 영>,
보호하고 은혜주시며 Q 뜻안에서 교회/성도의 소명 다하도록 말씀/인도하시는(위로-격려-세움, 권고-구속-지시-교화) <보혜사>, Q말씀 깨닫게 하시는 내적 기름부음 <진리의 영>,
JC와 그분의 이루신 일/신약을 증거하고 적용하며 JC안에서 Q나라를 완성하며 JC와 Q나라 복음을 전파하시는 <권능의 영><예언의 영>..

오 진정 나는 찬송가운데 임하시는, 바람으로 오시는 주 성령-말씀새기며, 생명 주시며 사역하시며 자유케하며 거룩하게 변화시키시는 영의 갈대피리이오니
내 눈 열어 주님, 계시의 세계, 천국을 보게 하시며 내귀 열어 주음성 듣게 하시며 주님의 움직이심 마음에 깨닫고 순종케 하소서
내맘 두들기사 내안의 기름부음 일깨우시고 주님 눈과 귀로 보고 들으며 주님마음 행케하사 오늘도 주님 몸소 행하시는 영원한 순간 만드소서.

순전한 사랑-믿음으로 주안에 거함으로 오직 내안에 JC의 어떠하심인 성령의 열매 풍성히 맺도록 나를 거룩케 하시고 성령충만하게 하소서,

지혜-계시-예언의 영 주시며 직관적 지성/감성을 새롭게 민감케 하사 
말씀과 행하심을 예언적계시, 곧 인상-환상-기름부음/감동-열린환상-입신/황홀경-꿈으로 듣고 보며 기록하며 깨달은 대로 순종하여 Q의 손을 돕게 하소서.
내 영에 좌정하신 주여, 주 임재의 기름부으심만 갈망하나이다
보좌의 영생수 샘을 터뜨리사 영생토록 샘솟아 허리위로 차올라 잠기게 하시며 내배로부터 넘쳐 흘러 강들을 이루고 그 강물들이 닿는 곳마다 만물을 소생케 하소서
지혜와 계시의 성령안에서 지혜의 말씀으로 Q의 비밀인 JC와 교회를 말하며,
지식의 말씀으로 Q의 깊이인 JC를 영안에서 체험/일반이해/성령 따라 풀어 가르치고, 마음의 비밀-영혼몸의 상태위치상황필요근원운명을 열어주심따라 말하며
산 옮기는 믿음-예수이름으로 병고침-능력을 행하며,
예언의 은사로 말씀과 영안에서 체험된 주님을, 주님을 위해 말하며, 미리 듣고 보게 하신 장래일을 인도하심따라 말하며,   
위로-권고-교훈-판단(위로-권면-교화-구속-지시)함으로 교회의 덕을 세우며,
영분별로 성령 따라 마귀를 축귀하여 자유케 하며,
방언-통역으로 Q의 비밀과 신비를 말하며 기도-찬양-높여드리며 영적직분따라 JC의 몸을 유익/구비케 하며
삶의 현장속에서 JC를 살며 공급하여 Q나라의 실재적 임함과 JC의 현존 증거함으로 모든 민족들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주님 뜻 이루소서

 

<사랑과 평강의 사람인 나>

##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으로부터 우리가 배운 사랑, 곧  나를 내어드림으로써 나를 통해 살아계신 그분의 영광이 나타내시도록  그분의 뜻에 순종함으로써 오직 하나님 그분께 합당한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만을 원하는, 마땅한 참사랑은,(계5:12-13) 나의 자격없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십자가 대속의 사랑과 은혜로)초청하며, 믿고 나아오는 나를 무조건  받아주시는 (참되신) 그분께, 세상의 수고와 무거운죄짐으로 인해 곤하고 상처받은 내 영혼이 겸손히 응답함으로 시작됩니다.(마11:28-30)  교만, 어리석은 아집, 불신에서 헤어나와, 그분을 갈망하여 단순히 믿고, 온존재를 깊이 만져 주시도록 신뢰하여 마음문을 열어드리는데에는 물론 처음엔 서투르며 다소 용기가 필요하지만, 이끄시는대로 믿음으로 보혈을 의지하여 보좌앞에 나아가, 창세전부터 그리스도안에서 나를 예정하여 미리 아시고, 모태로부터 내 삶의 모든 것을 다 계획하여 돌보아 오신 전지전능의 아바 아버지인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곧 그 품에 나를 전폭적으로 맞아들여 안아주시며 위로하시며 부어주시는 한없는 사랑, 자유케하심, 깊은 안식과 평안을 일단 맛보게 되면, 그분의 <세상끝날까지,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며 보호하시겠다는>그 약속을 믿게 되며, 그 속에 잠겨 영혼이 녹아지고, 이윽고 내가 아바이신 그분을 얼마나 원하며 필요로 하는지 알고 고백하며 그분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마음의 지향이 항상 온전히 그분만을 향하게 됩니다. 또한 신랑이요 참 목자요 친구로 다가오시는 온유하고 겸손한 주님께 매혹되고 점점 더 빠져들어  하나되어 친밀하게 알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같이 울고 웃으며 위로와 격려를 받고 묻고 들으며 생각을 나누며 교제하며 아름다우신 주님영광의 현존을 누리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분의  성품과 마음의 생각과 느낌과 뜻을 알아주며 공감하며 존중하고, 우리에 대해 완전히 아시기에 우리를 위한 지고지선의 복된 길을 예비하신 그분을 완전히 신뢰하여 그 뜻을 따라, 그분을 담는 그릇이요 그 영광의 체현의 통로요 동역하는, 보혈로 씻겨 거룩케 되고 순결케 된 그분의 배필이요 신부로 자신을 드림으로써 사랑하고, 자원함으로 모든 것을 다 기울여 헌신하여 그분이 가시는 곳은 어디든지 따르며, 더 나아가 신뢰함으로써 목숨까지 맡기고, 기록된 말씀인 로고스의 약속들과  삶속에서 주신 인도함의 말씀인  레마의 약속들에 대해, 날마다, 말씀하신 것을 우리안에 사시는 주께서 몸소 우리와 함께 우리 삶 가운데서 온전히 이루시기를  성실과 정직으로 열정적으로 추구하되 동시에 그 뜻을  성취하실 완전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초조함이나 안달함없이 인내하며 기대하는 의지의 행위를 발하게 됩니다. 이 때 주님의 면류관인  우리는 진정, 성령의 사랑과 긍휼의 기름부음에 이끌려 내가 먼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함의 영적제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이웃사랑은  오직 생명을 살리는 주님 관점으로 살며, 죽이는 선악의 관점을 내어버림, 곧 주안에서  은혜-권능-지혜로 섬김, 곧 사랑-긍휼-인내-온유-신실로 나타납니다.-골3:10-13)

 

1.<나의 진복과 지고지선의 유익을 위하시므로, 당신의 온존재를 기울여 희생하시며 모든 복과 소유, 예수이름의 권세를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동일한, 깊이 생각하며 유추하여 결론 맺고 그것을 의지적으로 행하는, 영적 헌신이나 예배로서의 사랑> **성령의 모든 은사들과 믿음과 소망의 바탕이요 뿌리가 되어야 하는, 실천하는 바로 그 사랑에서부터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내가 방언들, 곧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다 해도 나는 단지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일 뿐입니다. 즉 성령의 은사들은 변화하는 일시적인 것이나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 그 자체이기에 영원합니다.**(사랑자체인 성령에 이끌려 행하는) 맘과 뜻과 정성, 힘과 능력을 다하여 주를 높이며, 모든 것 내게 베푸신 주님 섬기듯, 내자신 위하듯 이웃 위하는 사랑


2. 내가 <계시를 받아 세움-권면-위로하며, 주님의 모략과 경륜=비밀과 신비를 풀어내는 은사인>예언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해도, (알아낸 그 뜻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대응케하는 총명의 은사인)지혜의 말씀과 (영혼몸의 상태와 상황에 대한 의미와 뿌리와 원인을 아는 은사인) 모든 지식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해도, 또 산을 옮기기에 충분한 (은사들 중 하나로서)믿음을 가지고 있다해도, <내 안에 그>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비록 <가난한 자들에게 음식을 주기위해>내게 있는 모든 식물을  내어 놓아 구제한다고 해도 또는 <그리스도를 위한 희생제물로>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 하더라도 <내 안에 그>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얻는것이 없습니다. - 모든 은사의 사역-자선-구제-희생도 사랑에 이끌려 행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4.<사랑의 미덕 11형태> 주님의 그 사랑을 받아 사는 나는, 주시는 은혜의 능력으로 범사에 성령님을 따라, 바로 그렇게,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사랑 드리며 (주께서 손수 사랑하심처럼) 진리이신 주님안에서 이웃을 사랑하므로,  
--나는 오래 참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된 나를 오래 참아주셔서 구원에 이르도록 하신 것처럼, 상대방의 악한 감정들과 행위에 대해 충분히 응징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응징하거나 보복하지않고 오래 참아주고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열려진 마음으로 끝까지 기다려줍니다.(항상 나를 완전히 아시는 성령께 나를 열어드림으로써 의지하고 그분께 민감하게 반응하며, 마음에 감사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먼저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위로하고-세우며-권면하며, 불쌍히 여겨 잘 참아주며 성급함 없이 끈기있게 기다려주며, 실망하고 속상하여 한숨을 내쉬거나 도중에 포기하거나 응징하지 않고, 끝까지 용서하고 받아줍니다. 자신에 대해서는 주님이 주시는 깨달음과 힘과 능력으로 잘 절제하며 성실과 정직으로 모든 걸음과 과정에 항상 최선을 다하며 주께 그 결과를 맡깁니다),                                    
--나는 온유합니다.--- 온유란 중심으로부터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 줌으로써 부드럽게 -인자하게-친절하게-유익케 하는 행동입니다. (확신-신뢰-부드러운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 주께 잘 듣고 묻고 끝까지 순종하며)
너그럽고 온화하고 유순하며 상대방에게 유익하도록 한 마음-한 뜻으로 협력하여 도와 일하며 은혜를 베풀며 친절합니다 :
--나는 시기하지 않습니다. ---항상 개개인 마다에 대해 독특하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인도, 예비하신 성취의 때가 있음을 분명히 믿기에, 하나님 임재/현존안에서 주님을 누리며 거합니다. 시기-질투는 남을 끌어내리고 자신을 높이려는 이기심-자만심에서 기인한 것으로서 탐심의 일종이며, 이는 자신을 우상 삼는 크나큰 죄임을 되새깁니다. 시기-질투-비하-중상-오해-판단-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영적지혜와 분별로 세움-위로-권면하며: 이웃의 즐거움과 행복, 성취에 마음을 같이함으로써 자기 일처럼 함께 기뻐하며 축하해 주고 칭찬하며 축복해 줍니다. 
--나는 자랑하지 않습니다.---(스스로 이룬 것처럼 뻐김이 없이, 도우시며 이끌어 이루어주시는 주님만을 자랑하며 감사로 영광돌리고, 이웃의 은덕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주안에서 겸손하고도 진정한 최고실력자를 추구하기에, 이웃에 비교해 낫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실제보다 부풀려 거짓을 떠벌이면서 허세를 부리거나 자천하거나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않으며 오직 섬기는 종으로서의 자신에 대해 정직합니다.
--나는 교만(방자)하지 않습니다.---스스로 자기를 높이려 하지 않고 오히려 겸손하며(=주님 없인 살 수가 없음, 곧 철저히 무력-부족-빈곤함을 인정하고; 또한 남이 나은점들을 인정하고 권위를 존중하며)-근신하며, 선한 일을 이미 시작하셨고 마침내 완전케 하실 주님만 신뢰하며 주님의 생각과 시야로 바라봅니다. - 타고난 육신의 성향대로  제 멋대로 자행자제하지않고 절제하며(자기애-자기확신/고집-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며 유아독존적인 교만(남보다 자신을 스스로 높임)-거만(기고만장, 소유-권세-지위를 자랑, 으시댐)-오만(깔봄)-자만(자고-자찬, 능력 과대평가)-태만하지 않으며 (실은 아닌데 그런 것처럼) 스스로 속이지 않습니다.

--나는 무례하지않습니다 ---모든 면에서 오만불손하지 않으며 덕스럽고 공정하며 격에 맞고 어울리게(하나님 자녀답게) 행동합니다: 윗사람을 존중하고 아랫사람에게는 겸손과 친절로 대하며, 혀에 재갈을 물려서 신중하여 말에 실수가 없고, 자기 의견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고, 남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예의를 다하여 중심으로 존중합니다. 또한 주께서 주신 삶의 모든 것을 항상 감사하며, 지혜로 규모에 맞게 잘 계획하고 주님께/부모님께 드리고, 주님나라를 위해 심고 주님의 인도따라 이웃의 빈약한 이들과 나누며 돕고, 당당하고 신나게 멋지게 누리며 양보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나 먼저>를 내세우는 이기적 야심과 간교함을 내어버리고, (당장 눈 앞의 자기유익을 따라 구하지 않고, 때로 나는 손해를 볼지라도 타인과 공동의 유익을 우선하며) 자기 희생으로 섬기러 오신 주님을 따라 지혜로 오직 주님 뜻을 구하며 따름으로써 이웃-공동의 유익과 최선을 추구하며 섬기기에, 자기나름의 방법만 옳다거나 자기권리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의도하지 않아도, 주께서 결국 모든 것이 내게 최선이 되게 해주십니다. 
--나는 성내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생각과 마음, 느낌이 내 맘을 주장하시므로, 주님보다 앞서지 않습니다. 곧 육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성급하게 지레짐작으로 행하거나 (자기 뜻대로 안된다고) 지나치게 예민한(과민한) 반응을 보이거나 초조-안달하지 않으며, 상대방을 비난-비판하거나 불평불만을 품지 않으며, 자기를 방어하려고 성내거나 분노를 품지 않습니다.
--나는 악한 일을 생각지 않습니다,--- 용서하는 사람은 자기가 부당하게 당한 악한 일들을 세고 있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악하게 대한 상대방을 그냥 봐주고 넘어가버리거나 내가 직접 그를 심판하고 정죄하여 저주하지 않고, 보수자요 심판자인 주님앞으로 그를 데려가, 나의 억울하고 아픈 심정을 하나도 남김없이 쏫아놓습니다. 허나 나를 위하시는 주께서 손을 들어 그를 멸하려 하실 때는 막아서서, 내가 용서하였으므로  무지하여 행악한 그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가 회개하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중보합니다.-- 자신이 당한 부당한 그 일에  집착하여 빠져드는 것이 마귀가 원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결국 마귀의 올무인 미움-앙심-원한-저주-원수짓기-자기연민에 빠져들지 않으며, 오히려 그 악한 생각과 감정을 유발시키는 악한 영들을 분별해내어, 예수이름으로 적극적으로 끝까지 대적하여 멸절하여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생각을 취하여-나를 용서하신, 최악의 수치와 모욕을 당하신 십자가의 주님만 바라보며 잠잠함으로써 그 사람을 끝까지 완전히 용서하고 축복하며 주님께 위탁을 선포함으로 용서하고 끊으며 잊어버립니다.)
--나는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나와 이웃, 사회전반의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분별로 깨우쳐주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이를 바로잡기 위해 주안에서 비폭력적 저항을 실천함으로써 끝까지 이겨내며, 나아가 진리안에서 거하며 진리를 기뻐하며 진리가 승리할 때 기뻐합니다. 영적성숙의 최고단계는 하나님께서 옳다고 확증해 주신 것을 주안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끝까지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냅니다.--- 나는 또한 사랑으로 수고하며 소망으로 인내하며 주님의 능력으로 행하는 믿음의 사람이기에, 누군가가 내게 해를 입혔다 해도 모든 것을 순간순간 끝까지 잘 참아내며 중보하며, 주님의 지혜를 따라 때-장소를 잘 살펴 그에게 직접 유순하게 권면함으로써 용서하되, 다른 이들에게는 비밀을 지켜서 그 허물을 덮어 줍니다.  또한 하나님이 그의 안에서 마침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실 것에 대해 신뢰하고 바라며 기다려줌으로써 항상 변함없이 끝까지 그를 신뢰하고 그의 잠재력과 최선을 믿어줍니다. === 더 나아가, 주께서 말씀하신, 기록된 모든 약속들과 내 삶속의 레마의 말씀들이 정한 때에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약속의 말씀들을 다 이루시기까지 매일 부지런히 항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최선을 열망하여 추구하되, 의심-불안-두려움-초조-안달의 영을 대적하며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여 삶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대하며,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을 마음에 믿고, 명령하고 선포하고 행하라시는대로 그대로 따르며, 어떤 상황에서든지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소망을 굳게 붙들고  바라며  연단의 힘든 상황 속에서도 결코 물러서거나 약해짐이 없이 약속된 미래를 바라보며 끝까지 기다리면서 모든 것을 잘 견뎌냅니다. 이로써 범사에 궁극적 승리를 얻습니다..

 

5.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능력(힘-부-지혜)의 주님께서 늘 내게 넘치는 평강을 주시기에 부족-결핍-불만족의 느낌이 전혀 없고, 모든 필요보다 더 넘치도록 채우시는 충만한  만족-내적 평안-안전-화평을 항상 누립니다.  오 주여 원컨대 또한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셔서
--나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게 하소서.
--나로, 오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나로, 위로받기 보다는 먼저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는 먼저 이해하며, 사랑받기 보다는 먼저 사랑하며, 주님처럼 사랑으로 자기를 내어주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의 의미(고전 13:4-7)

 

바울은 여기에서 사랑의 특질과 결과를 말하여 우리가 이 은혜를 가지게 하며 만약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으면 가질 때까지 마음이 쏠리도록 한다. 이것은 좋은 은혜요 좋은 특성도 가지고 있다.

 

1.<사랑은 오래참고> 견고한 인내는 오래 참는 일이다.  ‘마크로뒤메이’(13:4) 그것은 분노나 복수심이 없이 악과 박해와 억울한 도발을 참아내는 일이다. 그것은 성난 감정대로 반응하여 자신의 능력을 실어서 이웃의 행위에 성내며 날뛰는 대신에 마음을 굳세게 하고 상대방을 참아주고 상대방이 개선되기를 기다려주는 것이다. 심지어 때로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는 무시와 냉소를 묵묵히 견디어 나가는 것이다.

 

2. <사랑은 온유하며> 여기에서는 친절과 관용의 의미이다.  - ‘크레스튜에타이’ 그것은 친절, 곧 항상 자애롭고 관대하게 상대방을 유익하도록 대하는 것이요, 최선을 다해 예의바르게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온유의 법이 그 입에 있도다." 그의 마음은 넓고 그의 손은 펴있다. 그는 항상 선과 은혜를 끼칠 준비가 되어 있다. 상대방의 궁극적유익을 바라고 선을 행할 기회를 찾는다. 관용은 자기권리 침해한 자 조차도 상대방입장에서 너그러이 용서하고 기다려주며 온유는 자신의 손해 볼 지라도 참고 선을 행하려고 한다. 원래 온유의 의미는 종된 자가 최선을 다해 극대화시킨 그의 능력을 주님의 뜻에 맞게 사용함의 의미가 들어 있다.

 

3.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투기를 억누른다. 그것은 "투기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선이나 행복, 잘됨을 시기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은사나 좋은 점이나 명예나 재산을 배아파하지 않는다.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의 행복을 시기하지 않고 오히려 함께 즐거워한다. 이웃의 축복이 우리의 행복을 감소시키는 대신에 증가시킨다. 이것이 온유와  자비의 특성이다. 시기는 악의의 열매이다. 우리가 축복을 기원하는 형제의 축복이 우리를 슬프게 할 수 없다. 선을 행하려는 마음이 악을 행할 수 없다.

 

4.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과 헛된 영광을 억누른다.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자만심으로 부풀어 오르거나 자기에게 속하지 아니한 명예나 권력이나 존경을 가로채지 않는다. 건방지거나 남을 경멸하거나 짓밟지 않는다. 참다운 형제애로 불타는 사람은 남을 자신보다 낫게 여긴다(롬 12:10). 그들은 다툼이나 헛된 영광의 마음에서 하지 아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긴다(빌 2:3). 참 사랑은 형제를 존경하고 귀하게 여긴다. 이것은 자신의 명예나 자만을 제한한다. 나쁜 성질이 형제애에서나 자비심에서 나오지 않는다. 여기에 "자랑하지 아니하며"는 다른 의미가 있다. 적당한 번역이 없다. 시리아말은 "떠들거나 괴롭히지 않고"로 되어 있다. 사랑은 성난 감정을 가라앉힌다. "교활하지 아니하며"로 번역한 것도 있다(Non perperam et perverse agit). 남을 함정으로 인도하여 쓸데없이 괴롭히지 않는다. 자기만이 옳다고 고집 부리거나 반대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허식과 아첨으로 해석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중심에 없는 말을 하는 태도다. 사랑은 그러한 거짓이나 아첨을 싫어한다. 참 사랑과 선의에 이런 것이 있을 수는 없다.

 

5.<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사랑은 경건의 범위를 결코 넘어서지 아니한다.  ‘우크 아스케모네이’ - 즉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 천하거나 버릇없이 굴지 않으며  악한 일을 하지 않는다. 때와 장소에 어긋나는 행동을 아니하며 모든 사람에게대해서 그들과 우리에게 어울리는 행동을 하며 윗 사람에게는 존경으로 아랫 사람에게는 친절과 겸손으로 대한다. 모든 사람에게 선의와 친절로 대한다. 질서나 지위를 무시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정하신 위치와 분수를 지키며, 남을 함부로 비난하거나 멸시하지 않는다. 사랑은 어색한 행동을 행하지 않는다.

 

6.<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이기심에 반대한다.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부당하게 자기의 칭찬이나 명예나 이익이나 쾌락을 추구하지 않는다. 참으로 자기애는 모든 사람의 몸에 본능적으로 들어 있다. 자신에 대한 온당한 사랑은 분명히 이웃에 대한 사랑의 척도가 되는 바, 우리 주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다. 바울은 사랑이 자기를 전적으로 무시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즉 사랑은 자기의 소유를 포기하며 자신과 자신의 모든 이익을 무시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오히려 우리 안에서 역사하는 자기만을 위하고자 하는 자기애의 이기적원리를 뽑아내는 것이다.  남을 해치거나 무시하면서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아가 오히려 심지어 남을 위하여 자기의 유익을 무시하면서까지 다른 사람의 복지와 만족과 이익을 추구한다. 개인의 이익보다 교회와 사회의 복지를 앞세운다. 공공의 희생과 손해로써 자신을 과장하고 부요케하고 만족시키지 않는다.

 

7.<성내지 아니하며>. 감정을 잘 조절하고 쉽게 예민해지는 기질을 억누른다. ‘우크 파록쉬네타이’ - 즉 성내지 아니하며 그것은 성질의 모난 부분을 깎아내며 마음을 아늑하고 부드럽게 하여 격한 감정을 품거나 지속시키지 않는다. 사랑의 불이 타는 곳에 분노의 불꽃이 튀거나 타지 않는다. 사랑은 까닭없이 성내지 아니하며 타당한 정도를 넘지 않도록 적당하게 조절한다. 사랑이 지배하는 마음에는 분노가 머물지 않는다.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성내기 어렵고, 오히려 분노를 속히 멈추고 화해한다.

 

8.<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사랑은 상대방에게 악을 행치않기에 원한을 품거나 복수를 하지 않는다. 성내지 않고 해를 끼치거나 원수를 갚지 않는다. 남을 악으로 대할 생각은 추호도 품지 않는다. ‘우크 로기제타이 카콘’- 그것은 악한 계교를 생각해 내지 않으며, 추측만으로 죄를 덮어씌우지 않는다. 참 사랑은 질투하거나 의심하지 않는다. 사랑은 나타나는 결점을 덮어 주고 숨겨있는 것을 들쳐 내지 않는다. 증거없이 의심하지 않으며 그에게 불리한 증거를 불신하려는 경향이 있다. 남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며 증거가 나타날 때에는 슬퍼한다. 최악의 경우를 생각지 않고 최선을 희망한다.

 

9.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일이 제시된다.
@1. 소극적으로.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어떠한 사람에게도 해를 끼치거나 상처를 주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분명한 증거없이는 어떤 사람도 악하게 여기지 않는다. 악의를 품지 않으며 더우기 행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남을 해치는 것을 결코 즐거워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결점과 실패를 기뻐하지 않고, 자만하거나 악의를 품고 당당히 뽐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사랑은 우월감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죄는 기쁨이 아니라 슬픔의 일이 된다. 동료의 비극을 즐기는 것은 가장 악한 일이다. 죄에 빠지는 것보다 더 파멸적인 상태가 어디에 있겠는가. 그런데 다른 사람의 죄를 기뻐함은 사랑에 배치되는 일이다.
@2. 긍정적으로.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신약에서 진리라고 불리어지는 복음의 성공을 기뻐한다. 사람들이 복음의 빛을 받아 선하게 되는 것을 기뻐한다. 그들의 죄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들이 잘하며 청렴하고 충성되게 될 때에 기뻐한다. 사랑은 진리와 공의가 번창하며 양심이 깨끗하게 되고 상호의 신앙과 신의가 수립되며 경건과 참 믿음이 융성하는 것을 만족하게 여긴다.

 

10.<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판타 스테게이, 판타 피스튜에이’- 즉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어떤 이는 전자를 "모든 것을 덮는다"로 읽는다. 원문은 그런 의미이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충고가 허용하는 한 잘못을 덮는다. 형제의 결점을 광고하는 것이 아니다. 부득불한 충고만이 예외이다. 이 일도 개인적으로 말하나 공적인 석상에서는 하기 싫어한다. 우리의 결점을 우리가 처리하듯이, 형제의 결점을 처리하여야 한다. 될 수 있는 한 수치와 비난을 당하지 않게 하고 덮어 준다. 혹은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손해를 참으며 분노를 일으키는 자극에도 오래참는다. ‘판타 휘포메네이’ 견고히 서서 견디어야 한다. 모든 손해와 이용당함과 저주와 중상과 투옥과 추방과 속박과 고문과 죽음도 참아낸다. 다음을 주목하자. 열렬한 사랑이 마음을 얼마나 확고하고 견인하도록 만드는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사랑은 무엇을 견디지 못할까? 얼마나 많은 무시와 상처를 견디어야 하는가? 얼마나 많은 모험과 어려움을 당하는가?

 

11.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다른 사람들을 믿어주고 그들의 최선과 잘되기를 바라며 끈기있게 기다려준다.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란다." 사랑은 신중을 파괴하여 단순하고 어리석게 모든 말을 뱉지 않는다(잠 14:15). 지혜는 사랑과 함께 거하고 사랑은 주의 한다. 나타난 증거가 없으면 모든 사람을 잘 생각하고  좋게 여긴다. 어두운 면이 있어도 좋게 생각한다. 사랑은 이성에 입각하여 좋게 판단하고 믿는다. 보이는 표면을 초월한다. 본의가 아니게 남을 나쁘게 생각지 않는다. 남을 좋게 생각지 못하게 되더라도 그래도 바란다. 소망을 가진다. 어떤 일을 절망적으로 결론맺지 않고 개선을 바라고  희망을 가진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이 얼마나 자비로운가. 상대한 모든 사람에게 하늘의 불로 마음이 따뜻하고 입에서 넘쳐나와 모든 사람을 따뜻하게 하는 사람이 복이 있도다. 거룩한 주님이 부탁한 명령을 받들어 신령한 원리로 활기가 넘치는 기독교가 얼마나 아름다울까.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 13:34, 35). 거룩하신 예수님 당신의 제자 중 이와 같은 성격을 가진 자가 얼마나 되는가.

 

#성령충만한 변화된 생활의 특징=또한 성령충만 받음의 길 : 성령충만을 받다= 돛단배가 계속 바람을 받으며 나아가는 상태, 계속되는 경험을 의미
1.언어의 변화 - 시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엡5:19) - 성령의 뜻을 묻고 순종하는 삶, 곧<나>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찬양(시150)의 생활로.
2.새로운 노래(가락, 악기로) - 너희의 (열려지고 깨달은, 몰입된)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엡5:19)
3.항상 감사의 생활로.(엡5:20 범사에, 모든 것에 대해,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4.봉사하는 삶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엡5:21) 사랑안에서 자발적으로 섬기며 돕고자 함
엡5장
18And do not get drunk with wine, for that is debauchery; but ever be filled and stimulated with the [Holy] Spirit.
술(포도주)로 취하지 마십시요.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고 자극받아 사십시요.
    19Speak out to one another in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offering praise with voices [and instruments] and making melody with all your heart to the Lord,
시편과 찬송과 영적인 노래들로 서로 고백하여 말하며, 목소리와 악기로 찬양하며 주님께 전심으로 아름다운 가락을 올려드리십시요.
    20At all times and for everything giving thanks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to God the Father. 
항상, 모든 것에 대해,  아버지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리십시요.
    21Be subject to one another out of reverence for Christ (the Messiah, the Anointed One).
그리스도를 경외함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서로 복종하십시요.

 

###성령의 은사의 세영역
#1.동기적 생명 은사(Motivational Gifts,고전12:4)

--성령이 주도, 주의 은혜와 우리의 믿음으로 얻는 것, 하나님의 은혜에 근거하여 거듭날 때 주어지는 생명안에 은혜의 은사, 생명을 강조, 롬12:3-8) : *예언(하나님의 영감따라 진리를 선포-마음의 비밀한 죄를 지적, 경고-판단-교훈-위로) -*가르치는 일(사도적 예언에 바탕을 두고 성령안에서 말씀을 상고하여 믿음을 견고히 세움) -*권위하는 자(예언과 가르침에 바탕을 두고 시련과 고난의 의미를 일깨워 권면과 위로로써 도움) -*긍휼을 베푸는자(아픔을 공감하며 어려움에서 벗어나도록 관대하게 베풀어 도움) -*다스리는 자(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고 처리함) -*섬기는 자(적재적소에서 봉사함으로써 몸의 실제적 필요를 수고함으로써 도움) -*구제하는 자 (가난한자에게 재정적 필요를 적절하고 공정하게 베풀어 도움) 
#2. 하나님의 일(사역)을 위한 직임 은사(Ministry Gifts,고전12:5,

--주(예수그리스도)께서 주도, 주님이 교회에 직임을 주어 세운 사람, 사람을 강조, 엡4:11-12, 고전12:28-30) - *사도 *선지자 *교사 *목사 *전도자의 5중직분에, *능력 *병고치는 은사와 함께, *서로 돕는 것(섬김, 구제, 긍휼) *다스리는 것(장로-집사) *각종 방언-통역

(딤전 5:17추가-*말씀 가르침, 딛1:5 추가-감독----->현재 지역교회의 직분을 의미)
#3. 성령의 능력 은사의 나타내심(Manifestation of the Spirit, 고전12:6,

--하나님이 주도, 성령세례에 따라 성령이 믿는 이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신 신기하고 영감적인 능력은사들의 나타남, 능력을 강조, 고전12:7-11) -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고치는 은사 *능력행함 *예언함 *영들 분별함 *각종방언 말함 *방언들 통역함


###<타고난 재능 Talent의 발견과 증진>재능+지식+기술=강점Strength=Ability=Capacity, 재능을 발견하여 주님이 주시는 인도하심을 따라 성실과 인내로 계발한 강점으로 섬기라!!!
1. 재능을 이끌어 내는 힘.--- 믿음
2. 재능에 에너지를 더하는 힘.--- 열정
3. 재능을 활성화 시키는 힘. ---실행
4. 재능에 방향을 정하는 힘. ---집중력
5. 재능에 자리매김하는 힘. ---준비
6. 재능을 다듬는 힘. ---연습
7. 재능을 지속시키는 힘. ---끈기
8. 재능을 시험하는 힘. ---용기
9. 재능을 확장하는 힘. ---학습능력(공부=넓고 깊게)
10.재능을 보호하는 힘. ---성품
11.재능에 영향을 끼치는 힘. ---관계
12.재능을 강화시키는 힘. ---책임감
13.재능을 배가시키는 힘. ---팀워크

 

##지혜란 모든 것의 원천되신 주안에 머무르는 능력, 곧 근본이 되는 도리-이치인 하나님 뜻을 알고 거하는 능력이요, 하나님 경외하기로부터 시작된다. 슬기란 직각 또는 직관력과 삶의 구체적상황에 이를 적용하는 분별-통찰-응용력을 말하며  명철이란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의 핵심을 분별간파하여 알아내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해결책=대안)을 찾아 알아내어 제시하는 능력을 말한다. 명철의 전제조건은 그 바탕에 지혜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게 될 때 마침내 명철한자로 훈련되어진다. 그런 명철을 가진 자들은 오늘날의 각양문제를 해결하는데 능한 자들이 된다.  한편 총명은  특별한 이해력과 깨달음으로서, 배운바 학식과 지식을 쌓는 바탕이 되며 잘 기억하는 기억력의 바탕위에서 그 지식을 잘 응용-분별하여 사리를 판단-대처하게 하는 능력을 끌어 온다.

 

##예수님이 주신 Q의 교회를 위한 5중직임-11사역적직임의 은사들(현재 지역교회의 공식적 직분은 가르치거나 다스리는 감독(장로)-집사만 있슴)(고전12:28,롬12:6-8)-크게 세가지 아형의 사역들(엡4:12)-믿음의 분량에 따라 주시는 선물: 신뢰하실 수 있는 정도에 따라 주께서 결정. -잘 살펴 판단하고 믿음으로 성령님께 순종하여 사용하라. 성령님 주장 없이 사용하는 은사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 목적-엡4:12-13 몸인 교회를 온전케-섬기게-세우게하며, 예수님을 아는 지식과 믿음의 하나됨을 통해 영적으로 한 몸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까지 장성코자함.--광의의 영적은사는 11가지 사역적 직임의 은사들(Ministry Gifts*표-고전12:28-30, 엡4:11-12)과 9가지 성령의 은사(Spiritual Gifts ##성령세례의 결과-고전12:7-11)로 나누어지며, 타고난 재능과 강점(Ability or Strengths:삿9:8-15)및 거듭날 때 은혜로 주시는 동기적 은사(Motivational Gifts-예언,가르침,다스림,권위,구제,긍휼-롬12:6-8)와 구분한다.
1.성숙케 함(엡4:11):몸인 교회를 온전케 함-몸을 세움-성도들에게 성령으로 몸을 섬기게 함 (5중직임=영적지도자) 

1)*사도: 지혜의 말씀의 은사로 행함. 선교사, 모든 직임의 영적은사를 소유-시련극복/교회개척/비전/방향제시-특별한 부르심-보내심-기름부음(표적-기사-능력)
2)*선지자 : 예언의 말씀 은사로 행함. Q을 위해 Q을 말하며, 초자연적 계시와 환상으로 미리 보고 알게 된것을 말함, Q의 영감따라 마음의 비밀을 드러내고 경고-권면-교훈-위로로 교회를 유익케 함

3)*전도자
4)*교사 : 지식의 말씀 은사가 필요, 성경의 일반적 이해와 사도적 가르침을 베품

5)*목사=목자 : 양무리의 필요를 따라 돌보며 먹임
2.돌아봄
6)*서로 돕는 것(helpers) : 섬김, 구제, 긍휼
7)*다스리는 것(administrations,행정) : 장로-감독-집사
3. 유익케함
8)*각종 방언 말함
9)*방언 통역
10)*병고침(치유)
11)*능력(기적)


#각종 방언 말함(tongues)
-- 개인 세움의 방언(personal edification. charging) : 모든 사역으로 나아가는 기초요 자격을 갖게 함, Q의 비밀을 말함
-- 통역을 위한 방언(interpretation) : 공중예배시의 방언 통역
-- 불신자를 위한 표적으로서의 방언(signs, miracle) : 전혀 배운적 없는 외국어로 말함
-- 말할 수없는 성령의 탄식으로 중보하는 방언(intercession) 


## 9가지의 성령의 능력은사 -외적 열매들 :#말씀 은사-방언(Q의 비밀을 Q나라 언어로 말함), 통역, 예언의 은사(선지자적 기능, 그리스도의 몸을 세움 : Q을 말하고 Q을 위해 말하고 미리 듣고 본 것을 미리 말함<예견>, 교회 생활중의 지체들을 위로-격려-교화/가르침-권면-구속-미래의 일에 대한 초월적 지식 #예언적/계시적 은사-지식의 말씀(선지자/교사적 기능. 성경말씀의 일반적 이해와 사도적 가르침을 베푸는 것+ 현상태에 대한 초월적 지식 --(<초월적 지식의 말씀>은 과거나 현재의 일을 깨달아 알게 하사 문제의 본질을 진단 가능케 함 : 대화중에나 경험중의 강렬한느낌/인상-환상/글자의 현시-직관적깨달음/기름부음-열린환상/투시-황홀경/비몽사몽/입신-꿈 등)), 지혜의 말씀(사도적 기능, Q의 비밀인 예수그리스도와 몸된교회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계시를 말함.), 영분별(성령-사람-사탄의 영을 분별하여 성령만 따라 행하게 함, 마귀를 대적하고 축귀함), #능력 은사-믿음(산을 옮김의 믿음,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믿고 기다림의 인내로 이룸), 병고침, 기적의 은사(=능력-성령님에 의해 일어나는 창조적 치유, 죽은자의 부활 등 초월적 은사), 지식의 말씀-영분별-치유-능력의 은사는 상호 연결되어 있고 특히 지식의 말씀과 영분별의 은사는 축귀와 치유사역에 선행. 

 

##성령의 9가지 열매(갈라디아 5,22-23)=JC의 성품
* 사랑 Love: Q을 향한 사랑(하나님이 그러하시듯, 나를 완전히 기울여 내가 그분의 기쁨-자랑이 되기를 원하며, 나로 인해 존귀하신 능력의 Q께서 합당한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만을 바람)의 근원 또한 Q이시다. Q께로부터 흘러나와(내주하시는 성령은 사랑의 영이시다) 이웃을 자격 따짐없이 사심없이(자기유익을 구함이나 자기 의견을 주장함이 없이) 섬기며 봉사하는 아가페사랑.
* 희락(기쁨) Joy: 말씀 신뢰함으로 Q 안으로 믿어 들어가 하나되어 Q 사랑과 구원, 그분의 현존을 맛보고 만지며 체험 하면서 느끼는 기쁨/영적 행복감으로(임마누엘, 한영으로 하나되신 Q 체험), 이 기쁨은 상황을 초월한, 기뻐해야 할 조건이 없어도 믿는 이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영원하신 기업이신 살아계신 Q의 현존 자체로 말미암아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샘솟는 충만한 기쁨과 담력-환희. 만유위에, 만유안에 계시며 만유의 머리이신 무한 풍성하시고 부요한 은혜인 내주하시는 JC, 교통하시는 삼위일체Q<그영>은 믿는 이의 누림과 오락 자체가 기꺼이 되시며 이를 <먹고 마심>의 방식으로 삶에 적용하여 체험할 때 JC로 충만케 된다.
* 화평(평화) Peace: 세상의 변화무쌍한, 험하고 거센 풍파 속에서도 결코 흔들림 없이 견고하게 유지되는, 사랑하는 아빠의 품에 안긴 자녀의 완전한 만족 가운데서 오는 심령의 고요와 안정을 의미하는 절대적인 평강으로서(시131편), 이 평화는 Q과 이웃과 올바른 관계(거룩함과 사랑으로 말미암는 의로움)를 맺는데서 흘러 나오며, 이 평강의 느낌은 사람의 모든 이해력을 초월하여 뛰어넘어서(모든 지각에 뛰어난) JC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Q의 뜻과 생각에로 인도하는 키가 된다. 또한 이 평강의 근원은 모든 환난과 곤고함에서 우리의 모든 것, 곧 아빠-목자-피난처-안식처-구원의 산성으로 자신을 계시하시는 Q이시며, 그분께 피하는 우리를 모든 근심 걱정으로부터 해방시켜 주며, 또한 순종하는 우리로 하여금 세상에 대해 Q의 <의>로서 Q영광을 나타내며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을 통해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Q과 사람, 사람과 사람사이에 적대감/담 허물고 화목케 하는 일을 하게 한다.
* 오래참음(용납) Longsuffering, 인내(참음과 견딤) Patience and Forbearance : 보복않음/용서를 포함. 예수님이 그러하셨듯 성도의 기업에 대한 풍성한 소망이 중요한 바탕을 이룸, 일이 지연 되는 경우라도, 환경이나 사람에 대해 실망 하거나 짜증내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Q이 주신(연단 과정인) 시간들을 견뎌내고 참으며 마침내 돌파를 이루시는 때를 기다리는 힘. 인내할때 우리는 주님의 오묘한 섭리를 볼수있는 눈이 트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며 일을 지혜롭게 처신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다른 이들을 참아주며 기꺼이 용서하는, 보복하지 않는 내적인 힘이기도 한 관용은 자기권리가 침범당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입장을 배려함으로써 기꺼이 참아내며 용서함을 의미.
* 자비(친절)Kindness :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은연중에 이웃들에게 도덕적 선함과 완전함을 퍼뜨림과 더불어, 이웃을 대할때 적대감이 없이 상대방 입장에서서 상대방의 필요에 관심하며 시종 열린 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여(친절과 관심)  따뜻하고 우호적으로 도와 기쁨과 감동, 감사를 불러 일으킴(도움과 배려). 쓴뿌리-분노-비난-악담-악의-공박등 이웃에 대한 모든 악을 버리는 것(엡4:31-32)이요, 더 나아가 성경적 자비/친절은 받은 바 불쾌함/언짢음을 보복하지 않고 용서하며 축복하는 적극적 마음으로, 인내의 보조적인 덕목. 한편 긍휼이란 불행 가운데에 있는 무력한 이들에 대한, 불쌍히 여겨 애통하며 고통을 함께 하면서 Q의 마음으로 도와 일으켜 회복시키는 적극적인 사랑.
* 양선 Goodness(너그러움/은택 Generosity/Beneficence ,선행-착함-의로움) : 착함은 단지 해 끼치지 않음이 아니라, 도덕적 탁월성-의로움-에 더해 타인의 곤경에 호의적으로 관여하고 기꺼이 도와 주고자 하는 적극적인 마음의 드러난 행위, 즉 관대함과 은혜 베품을 의미.
* 충성(믿음, 신실=진실+신용)Faithfulness : 믿음 책임성-일편단심-신뢰/일관성-충성됨-성실과 정직 이라고도 번역할 수 있는 말로써 거짓없이 신뢰할수 있고 착수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는 충실성을 의미. **성실=정직=온전함=올곧음(Integrity): 혼자 있을 때에도 나뉨-분열-타협없이 <선한 양심따라>Q임재앞에 행함으로써 Q과 사람에게 거리낌 없음
* 온유 Gentleness: 고요하고-차분함-관대함(온순meekness)+종용(겸비 Lowliness,겸손 humbleness=부드럽고 열린 마음, 피조된 자녀로서 절대적으로 Q을 필요로 함, Q의 관점을 그대로 받아들임)이라고 하는 두개의 관점을 갖는 온유는 그리스도와 그 제자들의 특징으로서(마11:29 ; 갈 6:1 ; 엡 4:2), 온유는 목적에 맞추어 절제된 힘, 자기주장-권리를 내세워 억지로 강요하지 않고 약자나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조차도 차별 없이 잘 참아 기다려 주고 부드럽게 대하는 힘이다.
* 절제Self-control : 절제란 -성령의 통제하에 자신의 혼을 둠, 만물보다 부패한 옛자아, 즉 자행자제하는 말-생각-감정, 관능적 욕망-육욕을 휘어 잡아 예수님의 다스림(성령님의 생각)에 복종 시키는 힘과 능력이며, 절제의 열매란 유혹의 욕심따라 구습을 좇는 자행자제함의 옛자아와 육신, 즉 타락한 감정과 욕망의 노예 상태에서부터 참으로 자유로워짐을 의미. 긍휼-겸손-경건-거룩함-청결함-의로움도 성령의 열매의 범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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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심리사회적 성격 발달단계 8] //글리슨 주니어 신앙인격 발달단계 8]

((공통))

--1.신뢰(Basic trust)           ==출생~1세

--2.자율(Autonomy)              ==2~3세

--3.주도(Initiativity)               ==4~5세

--4.근면(Industry) //탁월        ==6-11세

--5.정체성(Identity)//근면       ==12~18세

--6.친밀(Intimacy)//성실   ==19세~성인초기

--7.생산성(Generaivity)//정체성  ==중년기 

--8.통합성(Ego identity)//통전성(온전/소명감 =조화균형..Integrity) ==노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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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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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love. ajgavph(26, 아가페) 사랑 love.

1. 성경 외의 용법. 

명사 아가페는 아가파오(ajgapavw, 25: 사랑하다)에서 유래한 후기 헬라어이며, 성경 외의 문헌에서는 단 한번 발견되는데, 바로 여신 이시스(Isis)에게 아가페라는 칭호가 붙여졌다(P.Oxy. 1380, 109; A. D. 2세기).--> 아가파오(ajgapavw, 25)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아가페는 70인역본에서 19회 나오며 아하바(160: 사랑)의 역어로 사용되어 연애(삼하 13:5), 남녀의 사랑(렘 2:2)에 대하여 주로 사용되었으며, 아가서에서 주로 나타난다(아 2:4 이하; 3:5, 10; 5:8; 7:6; 8:4 이하).

70인역본이 의미가 복잡한 에로스보다는 오히려 보다 단순한 단어인 아가페를 사용하는 것도, 인간의 모든 사상, 감정, 행위 그리고 예배가 하나님의 선행 작용에 대한 하나의 반응이기 때문이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아가페는 신약성경에서 116회 나오며, '사랑, 애정, 호의, 자비심'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단어는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

(a)  아가페는 인간의 사랑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① 고전 8:1; 고전 13:4-고전 13:8; 빌 1:9; 롬 13:10; 마 24:12; 롬 12:9; 고후 6:6; 딤전 1:5; 요일 4:16; 고전 13:1-고전 13:3; 빌 2:2; 고전 14:1; 딤전 6:11; 딤후 2:22; 골 3:14; 벧후 1:7; 골 1:8; 살전 1:3; 고후 8:8; 히 10:24; 빌 2:1; 벧전 5:14; 몬 1:7; 롬 14:5; 엡 5:2; 골 4:21; 엡 4:15; 고전 16:14; 엡 3:17; 엡 4:2; 골 2:2; 살전 5:13; 엡 4:16; 갈 5:13; 갈 5:6; 몬 1:9; 살전 3:6; 살전 5:8; 딤전 1:14; 딤후 1:13; 몬 1:5; 엡 6:23; 딤전 2:15; 딤전 4:12; 딤전 6:11; 딤후 2:22; 딤후 3:10; 딛 2:2; 계 2:19; 고전 13:13; 골 1:4 이하; 살전 1:3; 살전 5:8; 딤후 1:7; 롬 12:9; 고전 6:6; 벧전 4:8; 갈 5:22; 롬 15:30; 골 1:8; 살후 2:10; 엡 1:15; 골 1:4; 살전 3:12; 살후 1:3; 고후 2:4; 고후 2:8; 벧전 4:8; 요 13:35; 고후 8:7; 고전 15:24.

② 하나님을 향한 사랑. 눅 11:42; 요 5:42; 요일 2:15; 요일 3:17; 요일 4:12; 요일 5:3; 살후 3:5; 고후 7:1; 히 6:10.

(b)  아가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요일 4:9; 요일 4:16; 롬 5:8; 요일 3:1; 엡 1:4이하; 엡 2:4; 고후 13:13; 요일 4:7; 고후 13:11; 요일 4:8; 요 15:9; 요 15:10; 요 15:13; 롬 8:35; 고후 5:14; 엡 3:19.

②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관계. 요 15:10; 요 17:26; 골 1:13.

(c)  아가페는 초대교회에서, 친교의 입맞춤이라는 형태로 표현되었다. 이 입맞춤은 회중 예배시, 하나의 정규적 순서였었다(예: 롬 16:16; "거룩하게 입 맞춤으로"[엔 휠레마티 하기오]). 벧전 5:14에서 "사랑의 입맞춤"(엔 휠레마티 아가페스)이라는 표현이 나타난다. 사실상 이 의식(rite)의 상세한 사항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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