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2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히5..완전온전순전..Q나라와 그분의 의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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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제5장  [433귀하신주여날붙드사] [ 49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452.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453. 예수 더 알기 원하네] [ 454. 주와 같이 되기를] [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JC께서 찾으시는 그 사람...성육신하여 오신, 대속의 십자가 죽음-부활-승천을 통해 <신성과 함께 참 인성을 얻으신> 만인의 구주-Q-대제사장이시요 차원의 제약 받지 않으신ㄴ 그영이 되사, 영접하는 이 곧, JC를 개인적인 구주와 Q로 진정 영접하여 하나됨으로 붙좇는 믿음과 그의 주님-주인-왕-머리로 삼고 친밀한 영적 교통과 직관으로 주님의 움직임과 운행하신-행하심따라 한걸음씩 동행하는 자 그의 도드 삼으신 분...구주의 부활 승천 후에도 (하늘에서 하나님 곁에서, <몸소 사람으로서 이 땅을 사시면서 인간의 연약함을 겪어 아시고 모든 시험 받고 십자가죽음으로 이기셨기에> 그토록 많은 눈물과 부르짖음으로 여전히 유일무이한 중보,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중보하고 계시는 분을 바라볼지니.. <오직 모든 세대의 그 어느 한 사람도 멸망당하지 않도록, 회개하고 돌이켜 주 이름 불러 영접하여 믿어들어감으로써 아버지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Q이 사람을 지으신 이후로 그토록 오래 참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무지무각-연약함에 대해] 더 참아주시도록 간구하고 계심>으로 인해(공의의 Q, 그분의 쌓여진 진노 쏟아냄을 아드님의 십자가 대속의 보혈 흘림의 공로를 보사 보류하시고 Q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더 오래참아주시도록..그리고 땅끝까지 모든 이들이 주님의 복음 듣도록 번파되기까지 기다려부시도록...이것이 주의 재림 지연의 유일한 ), 바로 그분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어린양의 아내-반쪽으로서 JC의 마음=곧 생각과 심정을 알아드리며 날마다 눈물 범벅이 되어 계신 사랑하는 분 구주 JC의 마음을 찢는 애통의 중보에 전존재 기울여 동참하는자, 바로 그분의 사랑하심과 포기할 수 없는 열정을 그 자신이 경험하였고, 그분의 모든 것을 그 자체로 사랑하기에, 모든 것 내려놓고 내어 비워드려 그분으로 채워지기를 갈망하며, 막힘없이 교통하며 순종하며, 그분의 은혜에 동참함의 친밀한, 다함없는 기쁨으로 넘치며, 상황-환경-형편-처지에 괘념치 않고 일편단심 주와 하나됨으로 붙좇는자.....[마16: 24-28...*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이 때 바로 그 주님이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바대로...그분의 긍휼어린 마음으로 한반도, 대한민국과 북한의 영적 실상과 [악이 악을 대하여 서로 권력투쟁하는 가운데 공멸에 빠져들기를 꾀하는] 사탄마귀의 궤계로 인한 영적 착시와 혼돈-염증을 불러 일으키는 현 실상에 대한 참된 이해를 가지고 중보/중재하도록 분별하며 합당하게 부르짖도록 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한다....기도는 결코 사라지지않음..

##기억하라...그리스도의 통치영역을 의미하는 좋은 땅 가나안의 서쪽과 동쪽 경계로서 대해와 요단강, 북쪽 경계 이루는 유브라데 강들은 이제 주님의 부활 능력 안에서 이미 이겼음을 의미한다...그러나, 남쪽 경계를 이루는 지역들인 애굽-에돔-염해는 인본주의(사탄체계인 세상을 의미하는 애굽)-물질주의(육신의 정욕을 의미하는 에돔)-쾌락주의(소돔과 고모라)를 의미하며 가나안 땅 안에조차도 멸절되어야 할 온갖 중독과 사로잡힘의 영적 질병이 만연한 상태임... 이교숭배(우상숭배)-사신숭배(초혼-영매-무당)-기복신앙(몰렉숭배-점쟁이-복술사-주술사)으로 물들어 있는 바, 이제는 주님의 기도 안에서  깨어나서 기도와 금식으로 영적 무장을 강화해야 한다...지금 모든 나라 족속 백성 방언, 곧 열방의 영적 상황이 그러하다.


[[믿는 이의 완전, 온전, 순전의 선순환, 그 시너지에 대한 느낌]]..주 안에 거함(요15:4-17)은 접붙임/붙좇음의 교통 살기..곧 주 이름 불러 앙망하며 먼저 Q, 말씀 청종, 주님 순종-동행함, 주님이 행함으로 보여주신 사랑 같이 (자기를 내어줌에 이르기까지) 서로 형제 사랑함 이룸, 이것이 JC 사랑함이니, 이로써 아버지께 사랑 받고, 주님 사랑 받음 되며, (아버지-아들-성령이 함께 오사) 그분의 형상의 실제 나타내심(요14:21,24-26) 이룸 

살아 생동하는, 발휘하는 산 믿음<진리를 믿고 붙들어 하나되고, 이제 주 이름 불러 주께 여쭈어 그 다음 행보를 인도받아 그분 임재 안에서 그대로 따라가기>을 실행함으로 그리스도를 경험함의 선순환 안으로 들어감 -->순전<보혈로 씻김>에서 <주님 알고 사랑함으로 부어주신 사랑 통해 역사하는 믿음으로 사랑하며 반응함의>온전으로, 이제 더 나아가 <무시로 하나님 임재 앞에서 행함의> 완전의 선순환 시너지 이룸.

...CORAM DEO  SOLA FIDE, SOLA SCRIPTURA, SOLA Christos, SOLI DEO GLORIA 

....완전 = 주님 말씀 전적 순복(청종...몸의 활동 돕게 하신 섬김이 역할 기능, 직분자의 구비 조건과 태도 완비 : 나는 죽고 구주 사심으로 살기..주가 준비하신 바로 그것을, 복음과 그분의 풍성을 그대로 살아내며 공급함)-

---온전 = (친히 내주하사 도우시며 위로-격려-세우시는 HS따라) 고난의 섭리 통해 연단된 JC 인격 그대로 닮는 성화---

---순전 = 날마다 회개/보혈에 씻긴, 자기 십자가 감당하며 주와 동행 이룸의 필수 요건


***인간의 연약함 = 영적 무지무각 + 미혹/오도됨 --> 인간의 절대무력함으로 인해 그 연약함의 당연한 귀결은 영적 사망(하나님으로부터 전존재적 단절...사탄의 손쉬운 먹이감으로 전락...하나님을 비웃고 조롱하는 수단으로 전락함) -->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화해를 위해 하나님이 인정-지명하여 세운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로우신 성품을 그대로 반영하면서(즉, 중보의 제사장은 하나님의 임재-현존 동시에 죄를 속하기에 합당한 희생과 예물을 하나님께 드려 중재하는  제사장이 필요함.. 


***우리 주 하나님, 말씀속에 계시며 말씀하시며 구원의 말씀을 부탁하신 아버지, 

모든 인생과 피조세계의 창조주-주권자-통치자-모든 공급근원, 유일무이한 절대 필요충분-모든 풍성부요충만과 참 능력근원<절체절명에서조차> 그 자체이신 아버지여

...사모하며 앙망하오니, 더이상  제 마음으로 주님을 제한함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소서 ((무한하신, 본래 제한 받지 않는 분이지만 우리의 무지함과 주관적 제한 안예서 제한 받으시는, 기꺼이 갈망하여 기다리면서 마음 문 열어 달라 노크하고 계시는, gentle하신 분이심))

참되게 기도하신 그리스도의 <기도의 영>을, <고난 통해 순종함 배우시고 온전케 되신 순종의 영을> 부어주소서...

<하나님 경외함>이루신 그리스도의 <일향 미쁘신, 일편단심, 경건의 영을> 부어 주소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말씀하시는 주 임재 앞에서 <완전한 경외함을 끝까지 견지하심으로> 경건함의 모본 보이신 JC 주님이시여,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아버지께 드리신 바 열정적인, 전존재 쏟아붓는 통곡과 눈물, 부르짖는 간구와 소원 기도(결코 포기함 없이 구하고 찾고 두드림의 열정 공급하사)의 영, 바로 그 영을 오늘이라는 (각자에게 허락하신) 시간동안 주님 얼굴 구하며 주 이름 부르는 나와 모든 형제자매 성도들에게 부어주사 참되게 회복시켜 주소서, 

하여, 그 안에 머무름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 뜻 온전히 이루게 하여 주소서. 

주 이름 부르는 모든 성도마다에게, 고난통해 순종함 배우셔서 온전케 되시고 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며, 얻고, [단체적 그리스도] 그 가운데에서 발견되도록 도우소서. 

오 주여, [진정한 참된 영광, 그리스도 빼어닮음, 그리스도의 형상 온전히 이룸, 이를 위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리스도께 자원하여 구하는> 성도 각자의 몸에 채우게 하소서].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주의 아름다움을 말로다 ]

1.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말로 할 수 없네 

그 측량할 수 없는 위엄 주님과 같은 분 없네

한 없는 그 지혜와 사랑 그 누구도 다 알 수없네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보좌에 앉으셨네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네 주님 앞에 내가 서있네

주는 거룩하신 하나님 그 앞에 서 있네

2.주의 아름다움을 말로다 형언할 수 없고

주님의 그 놀라우심은 다 표현할 수가 없네

누가 그 지혜를 깨닫고 누가 깊은 사랑 측량할까

보좌에 앉으신 주의 위엄 아름다우신 주님

내가 주를 경외함으로 주님 앞에 홀로 섭니다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거룩하신 주님


.....:[히4:14..내게, 또한 우리에게( 우리 영 안에서,  동시에 하늘 성소에서) 지성소 사역 통해 하나님을 공급하고 계신 위대하신 참 대제사장, 승천하신 하나님의 아들 JC, (연약하여 죄 범한 우리의 연약함 아시기에 다함 없는 긍휼로, 체휼하시는 임마누엘이시요, 우리처럼 육체의 연약에 싸여  있어, 친히 시험 받으셨으나 그  모든 시험 이겨내심으로 죄는 없으신 분) 바로 그분이 계시기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얻기 위해 오직 그분의 긍휼을 믿음으로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갈 것..


1.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  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음이라
3.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4.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살렘 왕, 영원한 의의 왕+제사장)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고난 받아야 할 이유가 없으시다(Morris).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고난을 받으셨다.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마덴 아프 혼 에파덴'(* )은 헬라문학에서 오랫동안 쓰어진 관용구로서 '배우다'의 헬라어 동사어근 '마드'(* )와 '고난 받다'의 동사어근 '파드'(* )는 음성학적으로 서로 유사하기 때문에 수사학적인 효과를 위해 자주 함께 사용 되었다(Lane). 수사학적 관용구가 적용된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라는 표현은 예수께서 고난을 통해 순종하게 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예수께서는 처음부터 시종일관 하나님께 완전-철저히 순종하였으며) 순종의 과정 속에서 고난[=고난의 극치는 아버지께서 주신 쓴 잔, 십자가 죽음을 껴안음이다...아버지 뜻대로 순종하여 ..십자가 대속 죽음의 희생, 그 쓴 잔을 기꺼이 마심..., 이것을 방해하기 위한 원수의 그 모든 시도를 무위로 돌리셨고 믿는이마다 휘장 안으로 인도하셨다]을 당하게 되었다는 의미이다(Bruce, Morris). 본절에서 사용된 '고난 받다'의 헬라어 '에파덴'(* )은 '파스코'(* )의 부정 과거 능동태 직설법으로 본서에서 오직 [유월절(과월절..pass over..파스카), 유월절 어린 양으로서 희생 당함의 경험(=파스코), 이 파스코란 단어는 오로지 '십자가 상의 예수의 수난, 곧 그분의 대속적 죽음'에만 사용되었으며 그리스도의 죽음을 암시한다.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 >>온전하게 되었은즉 - 본절은 고난받기 이전에 그리스도의 본질이 불완전했었다는의미가 아니라 고난 받으심과 십자가 상의 피흘리심으로 인해 사람들의 죄 사함의 중보 드릴 수 있는 [자격 구비한] 대제사장으로서 온전케 되셨음을 뜻한다...이 자격의 효력은 영원 이전부터 영세 이후까지 모든 믿는이마다에게 두루 적용된다(Lane, Hewitt, Meeter, Morris). 예수께서는 십자가 고난과 피흘리심을 통해 ((영 단번의 유일무이한)) 구속 사업을 완수하셨고(= 역사적, 객관적 사실!!)), 그의 백성의 대제사장으로 완전하다는 인정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으셨으며, 이제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Klappert, Hewitt).

.....>>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 그리스도께서는 온전케 되신 결과로 자신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 본절의 '순종'은 앞절에 언급된 예수 자신이 행하신 '순종' 즉 죽음의 고난을 받기까지 행한 철저한 복종을 의미한다(Lane). 이것은 그리스도 자신이 하나님께 죽기까지 복종한 것처럼 그분 자신을 따르는 자들도 (([기억하라...한 새 사람, 그리스도의 몸은 그분의 짝, 곧 지성소 언약궤의 반쪽이라 하셨음을!!]..그분 사랑하여 알려 함의 극치는 바로 그분의 대속하는 십자가 죽음이니, (사람에게 보이려 함이 아니요 주께 드림 위함이니...비록 고난의 겉모양은 각각 다를 수 있지만, "참되게 믿는 그에게 마땅한, 자기 십자가 짐", 곧 그 속성과 강도는 동일한 것으로 여겨주심!!) 그분을 사랑하는 자마다에게 자연스레, 즉 두려움 없이-감사로-자연스레-저절로 그 순종 이루게 하심)) 그러한 순종이 마땅함을 시사한다. [요일4:18.상...*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이렇게 자신에게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그리스도의 구원은 '영원한' 것이다. '영원한'의 헬라어 '아이오니우'(* )는 '끝없는 시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그리스도께서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구원은 시간의 차원을 뛰어넘는 참된 것이며 사람의 손으로 짓지 아니한 참 하늘에 속한 것임을 암시한다(Morris, Williamson). ##주님이 아버지의 뜻 그대로 이루시려 이 땅에서 보여주신 순종은 그분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가장 기뻐하시는 것 행함이었으며, 곧  (그분을 사랑한다 함은 그분의 계명 [서로 사랑하라,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라 하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요) 참된 믿음의 올바른 의미인 것이니, 참되게 믿어 들어가 [마치 포도나무에 접붙임 받은 산 가지의 비유처럼] 하나 됨으로써 그분을 생명 삼음의 절대신뢰-절대 긍정-절대 감사-절대 기쁨으로, 그분 자신인 말씀(*Q의 말씀, 말씀이신 Q, Q의 입에서 호흡해 내신 모든 것 그 자체가 바로 생명-빛이신 그리스도(요1:1)과 하나 됨 이룸이다.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약속의 은혜에 의한)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변절을 경계하시다
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12.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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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제5장
1.  대제사장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뽑혀서,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과 관계되는 일을 수행하라고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그로 하여금 예물과 속죄의 희생제사를 드리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2.  그는, 자기도 연약함에 휩싸여 있으므로, 무지해서 유혹에 빠진 사람들을 너그러이 대하실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그 연약함 때문에, 그는 백성을 위해서와 마찬가지로, 자기를 위해서도,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4.  이 영예는 자기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얻는 것입니다.
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를 높여서 대제사장이 되는 영광을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고 말씀하신 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6.  또 다른 곳에서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7.  ○예수께서는 인간으로 세상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큰 부르짖음과 많은 눈물로써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의 경외심을 보시고서, 그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그의 경외하는 마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의 간구를 들어주심을 얻었습니다.
8.  그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복종을 배우셨습니다.
9.  그리고 완전하게 되신 뒤에, 자기에게 복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로부터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서 대제사장으로 임명을 받으셨습니다.
==변절을 경고하시다
11.  ○멜기세덱을 두고서는 할 말이 많이 있지만, 여러분의 귀가 둔해진 까닭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12.  시간으로 보면, 여러분은 이미 교사가 되었어야 할 터인데,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적 원리를 남들에게서 배워야 할 처지에 다시금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물이 아니라, 젖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13.  젖을 먹고 사는 사람은, 누구나 다 어린 아기이므로, 옳은 가르침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14.  그러나 단단한 음식물은 장성한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들은 경험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세련된 지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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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5 Amplified Bible

==The Perfect High Priest

*1. For every high priest chosen from among men is appointed [to act] on behalf of men in things relating to God, so that he may offer both gifts and sacrifices for sins. 

*2. He is able to deal gently with the spiritually ignorant and misguided, since he is also subject to human weakness;::인간의 연약은 영적 무지무각+오도미혹됨의 경향 

*3. and because of this [human weakness] he is required to offer sacrifices for sins, for himself as well as for the people. 

*4. And besides, one does not appropriate for himself the honor [of being high priest], but he who is called by God, just as Aaron was.

*5. So too Christ did not glorify Himself so as to be made a high priest, but He [was exalted and appointed by the One] who said to Him,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gotten (fathered) You [declared Your authority and rule over the nations]”;

*6. just as He also says in another place,  “You are a priest [appointed] forever According to the order of [a]Melchizedek.”

*7. In the days of His earthly life, Jesus offered up both [specific] petitions and [urgent] supplications [for that which He needed] with fervent crying and tears to the One who was [always] able to save Him from death, and He was heard because of His reverent submission toward God [His sinlessness and His unfailing determination to do the Father’s will]. :::이 땅에 사시는 동안 그리스도는 여느인생과 똑같이 연약함에 빠질 수 있는 가능성 지닌 인생이셨으나  (아버지의 뜻 이루시도록 특별한-지속적)간구기도와 (하루하루의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시도록) 탄원(소원)기도 드림과 함께 (아버지를 향한<=주바라기>와 아버지 뜻 이룸 위한 <일심/일편단심의>) 경외함 가운데 행하심으로써 기도한 바로 그대로 모든 응답을 받으셨음 

*8. Although He was a Son [who had never been disobedient to the Father], He learned [active, special] obedience through what He suffered. ::: 친아들이시라도 아버지뜻에 반하지 않으시고 친히 [아버지께서 허락하신]고난을 통해 [죽음때문에 두려워 하는 인생을 도우시기 위해 친히 죽음까지 맛보시는 능동적, 적극적]복종을 배우사, 완전함 이루시고[구주로 완비되어 가시고 반대자들 가운데 처해 있으면서도 자신의 온전함을 견지하심으로써] 그리스도(아버지)께 복종하는 모든 이들의 영원한 구원(영원한 유업)의 근원이 되셨음...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영원한 대제사장직 수행하고 계심..

*9. And having been made perfect [uniquely equipped and prepared as Savior and retaining His integrity amid opposition], He became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an eternal inheritance] to all those who obey Him, 

*10. being designated by God as High Priest according to the order of [b]Melchizedek.

*11. Concerning this we have much to say, and it is hard to explain, since you have become dull and sluggish in [your spiritual] hearing and disinclined to listen. 

*12. For though by this time you ought to be teachers [because of the time you have had to learn these truths], you actually need someone to teach you again the elementary principles of God’s word [from the beginning], and you have come to be continually in need of milk, not solid food. 

*13. For everyone who lives on milk is [doctrinally inexperienced and] unskilled in the word of righteousness, since he is a spiritual infant. 

*14. But solid food is for the [spiritually] mature, whose senses are trained by practice to distinguish between what is morally good and what is evil.

==Footnotes

Hebrews 5:6 See note 7:3.

Hebrews 5:10 See note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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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5 New King James Version

==Qualifications for High Priesthood

*1. For every high priest taken from among men is appointed for men in things pertaining to God, that he may offer both gifts and sacrifices for sins. 

*2. He can [a]have compassion on those who are ignorant and going astray, since he himself is also subject to weakness. 

*3. Because of this he is required as for the people, so also for himself, to offer sacrifices for sins. 

*4. And no man takes this honor to himself, but he who is called by God, just as Aaron was.

==A Priest Forever

*5. So also Christ did not glorify Himself to become High Priest, but it was He who said to Him: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gotten You.”

*6. As He also says in another place: “You are a priest forever According to the order of Melchizedek”;

*7. who, in the days of His flesh, when He had offered up prayers and supplications, with vehement cries and tears to Him who was able to save Him from death, and was heard because of His godly fear, 

*8. though He was a Son, yet He learned obedience by the things which He suffered. 

*9. And having been perfected, He became the author of eternal salvation to all who obey Him, 

*10. called by God as High Priest “according to the order of Melchizedek,” 

*11. of whom we have much to say, and hard to explain, since you have become dull of hearing.

==Spiritual Immaturity

*12. For though by this time you ought to be teachers, you need someone to teach you again the first principles of the [b]oracles of God; and you have come to need milk and not solid food. 

*13. For everyone who partakes only of milk is unskilled in the word of righteousness, for he is a babe. 

*14. But solid food belongs to those who are [c]of full age, that is, those who by reason of [d]use have their senses exercised to discern both good and evil.

==Footnotes

Hebrews 5:2 deal gently with

Hebrews 5:12 sayings, Scriptures

Hebrews 5:14 mature

Hebrews 5:14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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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제5장
1.  For every high priest taken from among men is appointed on behalf of men in things pertaining to God, in order to offer both gifts and sacrifices for sins;
2.  he can deal gently with the ignorant and misguided, since he himself also is beset with weakness;
3.  and because of it he is obligated to offer [sacrifices] for sins, as for the people, so also for himself.
4.  And no one takes the honor to himself, but [receives it] when he is called by God, even as Aaron was.
5.  So also Christ did not glorify Himself so as to become a high priest, but He who said to Him, "THOU ART MY SON, TODAY I HAVE BEGOTTEN THEE";
6.  just as He says also in another [passage], "THOU ART A PRIEST FOREVER ACCORDING TO THE ORDER OF MELCHIZEDEK."
7.  In the days of His flesh, He offered up both prayers and supplications with loud crying and tears to the One able to save Him from death, and He was heard because of His piety.
8.  Although He was a Son, He learned obedience from the things which He suffered.
9.  And having been made perfect, He became to all those who obey Him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10.  being designated by God as a high priest according to the order of Melchizedek.
11.  Concerning him we have much to say, and [it is] hard to explain, since you have become dull of hearing.
12.  For though by this time you ought to be teachers, you have need again for someone to teach you the elementary principles of the oracles of God, and you have come to need milk and not solid food.
13.  For everyone who partakes [only] of milk is not accustomed to the word of righteousness, for he is a babe.
14.  But solid food is for the mature, who because of practice have their senses trained to discern good and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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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5장 (개요)
본 장에서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에 대한 강론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이 주제가 너무나 고귀한 것이므로 가볍게 마무리하고자 하지 않는다.
Ⅰ. 바울은 일반 제사장직의 성격을 설명한다(1-3).
Ⅱ. 이 일반 제사직도 아무나 할 수 있은 것이 아니고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함을 말한다(4-6).
Ⅲ. 일반 제사직을 맡기 위해 필요한 자격을 언급하였다(7-9).
Ⅳ. 그리스도의 제사직의 반열의 성격.
그의 제사직은 아론의 반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반차에 의한 것이다(6,710).
Ⅴ.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그들의 지식이 아직도 유치한 상태에 있어서 성경의 난해하고 신비스러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점을 책망하였다(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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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제사장직(1)(히 5:1-9)

여기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직을 설명하기 위하여 일반직인 제사직의 특징이 서술되어 있다.
Ⅰ. 대제사장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대제사장은 사람 가운데서 취해져야만 한다.  

대제사장은 사람, 우리와 같은 사람 중의 한 사람이며 우리와 같은 신체와 영혼을 지니고, 우리와 같은 성질을 지닌 사람이어야 한다.  

그리고 한 사람의 대제사장은 일만 명을 책임지게 된다.(1만명중 선발된 한명의 기수로서...1개사단규모는 3000-18000명)  

이 모든 사실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전해 준다.
1. 인간은 죄를 지었다는 사실이다.
2. 하나님은 죄 지은 자가 사람 가운데서 택해진 대제사장을 통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단독으로 오는 것 허락하시지 않는다..
3. 하나님은 인간 중 하나를 택하셔서 그를 통하여 사람들은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또 하나님 자신도 그를 통하여 사람들을 맞아들이기를 기뻐하셨다.
4. 이제 모든 사람이 이 대제사장을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환영하실 것이다.
Ⅱ. 누구를 위하여 대제사장이 임명되어졌는가?
"사람을 위하여 즉 사람들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돕기 위하여" 그는 임명된다.  

그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서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기 위해 임명된 것이다. 그리스도도 바로 그런 위치에 있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품거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은총을 입을 수 있다고 기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Ⅲ. 모든 대제사장들이 어떤 목적을 위하여 대제사장직에 부름을 받았는가?
그들은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기 위하여" 불리움을 받은 자들이다.
1. 그는 사람들이 자기 앞에 가져다 놓은 예물과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세워진 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또한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표시로 드리는, 이 모든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바로 대제사장의 임무인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그가 주시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이 모두 그의 것이라는 표시로 예물을 드리는 것이다.  

이 사실은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1)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예물은 자의에 의해 드려야 하며 강요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기꺼이 드리는 예물이어야 한다.  또한 한번 드려지면 그것은 다시 찾아 갈 수는 없는 것이다.
(2)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인 대제사장의 손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이다.
2. 대제사장은 속죄 제물을 드리기 위하여 세움을 입는다. 
즉 속죄를 위하여 지정된 예물, 다른 말로 죄를 용서받고 죄인이 용납되기 위하여 드려지는 예물을 드리기 위해 세움을 입는다. 
그리스도는 이 두 목적 즉 죄를 용서하고 죄인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오신 대제사장이다.  

우리의 선한 행위조차도 그리스도를 거쳐서 하나님께 드려져야만 한다.  그래야 우리들 자신과 우리의 선한 행위가 하나님께 열납될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악행이 우리를 정죄하고 파멸시키지 못하도록 예수 자신이 드리신 속죄 제물(그의 몸을 대속의 속죄제물로 드리심)을 통해 사면되어져야 한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께 용납되고 죄를 용서받으려면 우리는 믿음으로 우리의 이 크신 대제사장께 우리를 [전적으로]의뢰해야만 한다.
Ⅳ. 대제사장이 구비해야 할 자격(2절).
1. 대세사장은 두 종류의 인간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1) "무식한 사람(spiritually ignorant...하나님의 자기계시에 대해 아직 무관심하거나 참된 경험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름-영광을 체득하지 못한 사람)" 또는 무지로 인하여 죄를 지은 사람들을 [영적 무지로 인한 범죄 가능성을 친히 겪어 보았기에, 곧 체휼하는 사랑으로]용납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대제사장은 진심으로 무식한 인간들을 긍휼히 여기고, 하나님께 그들을 위해 중재할 수 있고 또 그들을 [일깨워 범사에 주 경외함 선택하도록, 하나님을]가르쳐 줄 수 있는 자이어야 한다.
(2) "미혹된 자" 즉 진리와 의무와 축복의 길을 벗어난 자들을 용납할 수 있는 자이어야 한다. 
그는 사람들을 잘못된 길 즉 죄와 오류와 비참함 가운데서 그들을 이끌어내어 옳은 길로 인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 그는 커다란 인내[일절 오래참음과 기다림의 열린 마음-온유-친절-온화함의 태도로, 하나님의 선하심-인자하심-진실하심 바로 그대로]와 하나님이 지닌 것과 같은 긍휼히 여김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2. 그는 자신도 연약함을 지닌 자이어야 한다. 
그래야 만이 그가 인간을 이해하고 또 동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또한 이 때문에 연약함을 스스로 지니고 계셨다.  

그는 우리와 같은 연약함을 스스로 지니시었다.  이 사실 때문에 우리는 용기를 갖고 어려운 경우를 당할 때마다 그에게 의지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이 겪는 모든 고통을 그리스도 [이미 그대로, 친히 자원하심으로써]당하셨기 때문이다.
Ⅴ. 이 대제사장은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아야 하는가?
대제사장은 자기의 직분에 대하여 내적 사명과 외적 사명을 둘 다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 영예로운 직무는 자기 스스로 [자취하여]얻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4절).  

즉 아무 누구나 [자기 스스로 원한다 해서] 대제사장직분을 수행해서는 안 될 것이며 [하나님이 정하신 자외에는]아무도 그 일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여기서 다음의 것을 살펴 보자.
1. 제사장직은 매우 명예로운 직책이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서서 한편으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인간에게 보여 주시고,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과 그들이 당하는 처지를 하나님께 아뢰는 직책이며 또 가장 높고 중요한 문제에 관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중재하며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며 인간에게는 행복을 주는 직책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직책은 매우 존귀로운 것이다.
2. 제사장의 직책과 명예는 아무도 자기 스스로 취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만약 누군가가 스스로 이 직책을 취한다면 결코 성공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며, 또 그의 수고에 대한 보상을 기대할 수도 없을 것이다. [아론은 직접 소명을 받았다!] 

누군가 그 직책을 자취한다면 그는 그의 소명을 받지 못한 하나의 난입자에 불과한 것이다.  

다음을 유의하자.
(1) 하나님은 모든 영광의 근원이신데, 특별히 참된 영적 영광의 근원이시며 또한 하나님은 참된 권위의 근원이 되신다.  

그러므로 그는 아론에게 하신 것같이 일상적인 아닌 [특별한]방법으로 어떤 사람을 제사장직에 부르실 수도 있고 또는 아론의 계승자들의 경우처럼 [일상적인] 방법으로 사람을 제사장직에 부르실 수도 있으시다.

 ::: 교역자나 직분자, 아니 모든 성도마다 <[사명 위해 부르심 받은 것이 맞는가, 나의 부르심은 어떤 경우인가, 주로부터 온 것인가, 자취함인가, 주로부터 온 부르심이라면 그 직무에  임하는 자세는 어떠한가..주앞에서 행하며 사랑 가운데 자원하여 주님 뜻 이룸인가 그저 불만스러우나 생계 수단의 하나로서 마지못해 함인가] 다시 돌아보아 스스로 점검하도록 하라!!>...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주님 나를 이끄소서.
(2) 그 제사직무 수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도우심과 그의 열납하심, 제사장직에 반드시 함께 하는 주 임재 현존과 축복을 기대할 수 있는] 제사장과 그 직무수행은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참되게] 받은 사람들이어야 함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누군가를 안수하여 제사직무 담당할 자로 세우기 전에 안수할 선임자는 그 스스로 자신을 주 앞에서 돌아보아 점검하되, <그 자신과 안수 받을 대상자 공히 주께서 직접 주시는 개인적 증거가 있고 주 성령의 임재가 함께 하는지 반드시 점검해 보라>..자신의 부르심을 새로이 확인 점검해 본 후, 안수 대상자의 부르심을 먼저 주 임재 앞에서 주께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라..절대 함부로 경솔하게 안수하지 말라]  

부르심을 받지 못한 이들이 스스로 자취하여 수행하는 제사직은 축복 대신에 오직 저주밖에 기다릴 것이 없다...[게다가 제사직무 종사자로 안수 받은 자의 악함은 세상에서 가장 극악함이란 것을 명심하라!!.]

Ⅵ. 그리스도께서 소명 받으신 경우는 어떠하였는가? 
본문에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5절)"라고 하였다.  

비록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대제사장 되는 것이 영광된 일인 줄로 알았지만 그는 스스로 그 영광을 취하시지 않았다.  

그의 다음과 같은 말씀은 "나는 [사람에게서] 나의 영광을 취하려 온 것이 아니라(요 8:50)"은 말씀은 진실된 말씀이었다.  

그가 하나님이시라는 점을 생각할 때 그에게는 더 다른 영광이 필요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  그러나 그가 인간이라는 면을 생각할 때 그에게는 영광이 필요하였다.  

하지만 그는 중재자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으셨으므로 오신 것이지 스스로 오신 것이 아니며 또한 스스로 제사장직을 취하시지는 않았다.  

그리스도 자신도 스스로 제사장직을 취하시지 않았다면, 더군다나  다른 사람들은 마땅히 제사장직을 스스로 취하려 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믿는 이 각자는 주예수님이 그리하심처럼 극도로 하나님을 추구하며 그분의 명령을 그대로 순종하는 것은 진실로 마땅하지만, 스스로 육의 생각을 따라 무엇을 하려 하거나 무엇인가 만들어 내어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구해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을 유의하라!..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Ⅶ.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소명 받은 방법에 있어서나 인격의 거룩함에 있어서 아론보다 뛰어나심을 설명하였다.
1.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직에 소명 받으신 방법. 
이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고 말씀하셨다(시 2:7 참조).  

이 구절은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같이 영원 전부터 계셨다는 것과 인간으로서 그는 가장 뛰어나신 분이라는 것과 중보자로서의 그의 자격의 완전하심을 말해 주고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향한 지극한 사랑을 선언하셨고 또 자신이 그에게 중보자의 직분을 주셨다는 것과 자신이 그의 중보자의 직의 완벽함을 인정하셨다는 것과 또 그리스도께서 중보자로서 행하신 일과 행하실 모든 일들을 인정하셨음을 엄숙히 선언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아론에게도 그같이 말씀하시지는 않으셨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소명에 대하여 말씀하신 또다른 구절이 인용되고 있다(시 110:4).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6절).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에게 아론의 계열보다는 더 높은 계열의 영속적 제사직에 그를 임명하셨다.  

아론의 제사장직은 일시적이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은 영속적인 것이었다.  

아론의 제사장직은 조상들에게서 자녀들에게 계승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그리스도의 제사직은 일회적인 것이로되, 이 대제사장은 영원하시며 따라서 그의 직책도 영원히 그에게만 속해 있는 것이다.  

그것은 계승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의 경우와 같이 출생과 죽음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니다.  이에 대하여 7장에 좀더 자세히 설명하게 될 것이다.
2. 그리스도는 그의 인격의 거룩성에 있어서도 아론을 능가하시는 분임이 본문에서 말씀되고 있다. 
모든 제사장들은 "타인들의 죄와 더불어 자기의 죄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렸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죄를 위한 속죄제를 드릴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죄가 없으신 분이기 때문이며" 또한 "그의 입에서는 궤사가 없었기 때문이다"(사 53:9).  이러한 대제사장께서 우리에게 오신 것이다.
Ⅷ. 그리스도께서 이 직분을 맡으신 것과 그의 이 직책을 맡으심으로 있어지게 된 결과에 대해 본문은 설명해 준다(7-9절).
1. 그리스도께서 제사장 직분을 맡으셨다.  

"그는 육체에 계실때에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7절)."  다음을 살펴 보자.
(1) 그는 스스로 육신을 입으시고 얼마 동안 육신 안에 거하시었다. 
그리스도는 죽어야 하는 인간이 되셨으며 한정된 생을 사셨다.  

그리스도는 이같이 자신도 한정된 생을 사심을 통하여 우리가 이 한정된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본 보여 주셨다.  

이같이 우리의 생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라면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매일의 과업을 수행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2) 그리스도께서도 육신을 입고 계셨을 때 죽음의 지배 아래에 계셨다. 
그는 배고프시고, 유혹을 받으셨다.  예수께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셔야 했다니 이 얼마나 죄스러운 일인가! 

이제 그리스도의 몸은 하늘 나라에 있다.  그러나 그 몸은 영적인 영광의 몸인 것이다.
(3) 하나님 아버지는 그리스도를 죽음으로부터 구하실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미리 막을 수도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죽음을 막았다면 자신의 지혜와 은혜의 계획이 부수어지기 때문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지 아니하도록 구하셨다면, 우리의 처지가 어떠하였겠는가?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할지라"(마 27:43)고 그를 향하여 조롱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가 받아야 할 고통의 쓴 잔을 면하도록 허락지 않으신 것은 우리를 위해서였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쓴 잔을 안 마셨다면 우리가 그 쓴 잔을 마셔야 할 것이고, 또 영원히 고통을 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의 쓴잔을 내가 마시었고,,내게 오라!!]]
(4)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을 입고 계실 때 아버지께 간구와 소원을 드렸다. 
이 사실은 그가 하늘 나라에서도 우리를 위해 중재하신다는 하나의 예표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가 기도하신 예는 여러 군데서 찾아 볼 수 있다.  

본문의 구절은(마 26:39; 27:46), 그의 수난 바로 이전에 하신 기도(요 17장..대제사장의 기도)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는 이 기도를 그의 제자들과 그의 이름을 믿을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드리셨다.
(5) 그리스도께서 [이땅에서 사실 때]드린 기도와 간구는 통곡과 눈물이 포함된 [맡은 바 제사직무를 주 뜻대로 절대적으로 점흠티주름없이 완전온전순전하게 담당할 수 있도록, 온전히 감당할 수 있기를 구하는, 진실한. 포기함 없는 열렬한] 간구와 기도였다. 
이로써 우리에게 기도해야 한다는 본을 보여 주셨을 뿐만 아니라, 기도하는데 있어서 뜨겁고 끈질기게 간구 하여야 한다는 [목숨 거는, 간절한 기도의]본을 보여 주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 기도중에 형식적인 기도가 얼마나 많았던가.  그에 비하여 진심어린 눈물의 기도는 얼마나 적었던가...
어떻게 죽음을 극복하는, 죽음에서 영원히 구원받는 그것이 그리스도에게 가능하였는가? 

그리스도는 [이땅을 걸으시면서 이땅의] 고난 중에 [기도와 간구 통해]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으며 또 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으므로 그는 죽음을 감당하시고 또 영광스러운 부활에 의해 죽음을 극복하실 수 있었다.  

무슨 이유로 그에게 그런 응답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졌을까? 

이에 대하여 본문은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다"고 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진노와 인간의 죄의 무거움으로 인하여 경외감을 가지고 계셨다.  

인간으로서의 그는 너무나 짐이 무거워 만약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위안과 도움이 없었다면 그대로 쓰러질 수밖에 없는 처지이셨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전적인 신뢰-확신-의지,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로 간절한 기도와 간구를 통해]응답을 받으셨고 죽음의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도움을 입으셨다. 

그는 죽음을 극복하셨다. 
죽음을 피할 길이란, 사람으로서는 그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다.  오직 죽음을 통과함으로써만 죽음은 극복될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병에서는 대개의 경우 회복될 수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죽음을 통과하지 않고 죽음에서 구원 받을 수 있는 별다른 방법은 없는 것이다.  

죽음을 통과하므로 죽음에서 구원받은 자들이 마침내는 영광스럽게 부활함으로 죽음에서 완전히 놓여날 것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이러한 성도들의 부활의 전조요 첫 열매인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본을따라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따라] 바로 그렇게 범사에 간구와 기도로 나아가자.[.미리 죽음의 고난조차 예비하도록 하자!!]
2. 그리스도가 제사직을 맡으신 결과(8,9절).
(1)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어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웠다"(8절).  다음을 유의하라.
① 그리스도의 특권.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곧 아버지 하나님의 독생자였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고난을 면제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따라서 양자 제도에 의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누구도 고통으로부터 절대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기대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아버지로부터 채찍을 받지 않은 사람을 어찌 아들이라 할 수 있겠는가?"

② 그리스도께서는 고난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셨다. 
그는 순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통하여 능동적으로 순종하는 법을 배우셨다.  그는 몸소 체험을 통해 그 일을 배우셨다.  

그가 결코 불순종한 적은 없었지만 전에는 결코 죽기까지 즉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복종하셔야 될 경우는 없었었다. 

((그러나, 짐짓추정하여 자기뜻을 고집하지는 결코 않으신다!!))  

여기서 그는 우리에게 우리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겸손히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본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을 믿고 복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차되게!!] 배우기 위하여 우리에게는 고난이 필요한 것이다.
(2) 이런 고난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완전케 되셨으며, 자기에게 복종하는 모든 사람들을 영원히 구원하실 수 있는 구주가 되시었다(9절).
① 고난을 통하여 또한 피흘림으로 제사장의 직분을 온전히 감당하셨다.
② 고난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는 그가 지상에서 수행해야 할 임무를 완수하시고, 불의한 자들로 하나님께 화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스도는 완전케 되셨다고 할 수 있으며 완전한 화해를 이루셨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③ 이 일로써 그리스도께서는 인간들의 영원한 구원의 원천이 되셨다. 
그는 하나님께 고난의 대가를 치르심으로 자기의 백성들이 거룩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하셨고 죄와 불행으로부터 그들을 완전히 구원하시었다. 

이러한 구원에 대하여 그리스도께서는 새로운 언약 가운데 구원을 성취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이 구원을 받아들이도록 성령을 보내 주셨다.
④ 이러한 구원은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자 이외에는 아무에게도 주어지지 않았다. 
****교리적으로 그리스도에 관하여 조금 알고 있다거나 또는 그에 대하여 신앙 고백을 한다고 하는 것만으로는 자신의 온전한 구원에 결코 충분하지 않다는 것 유의하라.

^오직 구주요 왕이신 심판주로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그에게 순종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영광을 받으시사 우리를 구하시는 구제주가 되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를 다스리는 왕이 되셨다.  

^또한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왕으로 모시고 그들을 다스려 주시기를 원하는[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는] 사람 이외에는 아무에게도 구세주가 되시려 하시지 않는다.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마침내!]모두 그의 적으로 여기시고 그들이 행한 바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반면에, 

그에게 순종하는 이들, 자신을 봉헌하고 또 자기 자신을 부인하며,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라가는 자들에게는 그는 그들의 구원의 ‘아티오스’(159) - 즉 원천이 되실 것이다.  

그들은 영원히 그를 그들의 구원의 주로 고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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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제사장직(2)(히 5:10-14)

여기서 바울은 시편 110편에서부터 인용한 6절의 내용으로 다시 돌아가 그것을 설명하였다.  

즉 그리스도의 제사직의 계열, 곧 멜기세덱의 계열을 설명하였다.  다음을 살펴보자.
Ⅰ. 바울은 멜기세덱이라고 불리우는 신비한 인물에 관하여 유대인들에게 설명할 것이 많다고 선언하였다. 
멜기세덱의 제사장직은 영원한 것이므로, 그를 통하여 주어지는 구원 또한 영원할 것이라고 그는 선언하였다.  

이 멜기세덱에 관하여서는 7장에서 더욱 자세히 언급되었다.  

어떤 이는 바울이 본문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으나 알아듣도록 설명하기가 어렵다"고 말한 그 대상은 멜기세덱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그리스도(멜기세덱은 그리스도의 유형이다)라고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역주: 한글 개역에는 "멜기세덱에 관하여는"이라고 하였으나 공동 번역은 "이것은 관해서는"이라고 표현하였다). 
바울은 신비하신 그리스도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으나 설명하기가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었다.  

구속자의 직분과 인격 안에는 커다란 신비가 있다.  기독교는 경건의 큰 신비이다.
Ⅱ. 바울은 왜 자기가 그리스도에 대하여 즉 우리의 멜기세덱에 관하여 그가 말하고 싶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가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리스도에 관하여 설명하기가 어려운 것은 그의 편지를 받는 히브리인들이 듣는 것이 둔하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므로 본문에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11절)"라고 하였다. 
듣는 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전파되는 내용이 너무 난해하기 때문인데 이유가 있겠고 또 복음 사역자들이 미숙하여 그들이 전하려는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지 못하는 데도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 측면에서 볼 때, 잘못은 대개 듣는 자들에게 있다.((참되게 <올인하여 경청분별하고 진리발견함 통해 붙들려 함의 올바른 태도로>듣고자 하지 핞기 때문이다!!)) 
이해가 둔한 자들 때문에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이해=총명, 명철, 영원 이성, 깨닫기 원하여 경청하고 올인하여 진위선악분별하는 마음이요,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 분별하여 동행코자 하는 마음이다...전적인 무력-연약함을 고백하며 주 이름 부르며 보혈로 듣는 그 마음을 온전케 함, 곧 돌이켜 회개하고 부르짖으며 주께 요청할 때, 그 생명진리말씀 갈망하여 준비된 마음, 곧 드리워져 있었던 휘장과 베일 벗겨주사 생명말씀의 빛으로 비추사 살아계신 주님음성을 깨닫게 하실 것!....이제, 듣는 말씀마다 전존재를 적시며-채우며-충만-변화-마음에 새기며 살아냄으로 붙들어 그리스도께서 하신 바로 그대로 경외함의 순종으로 실행하도록 하자!!...이 때 비로소 영원한 새로운 간증과 찬송으로서 참된 자기의 소유가 될 것 ]  

또한 어느 정도 믿음의 가진 사람들까지도 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이해가 더디고 또 믿는 것도 더디다.  그들은 이해력이 약하여 영적인 일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또한 그들의 기억력도 빈약하여 오래 간직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Ⅲ. 바울은 그들의 연약함에 의해 빚어지는 잘못을 지적하였다. 
그것이 단순한 자연적인 결점이 아니라, 죄된 결점이었으니,그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먼저 들어서 크게 진보될 수 있는 이점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복음 진리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의 잘못이 다른 사람들 보다 큰 것이다.  

그러므로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다(12절)"라고 하였다.  

다음을 유의하라.
1. 그들의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은 상당한 수준에 있었어야 옳았다. 
그들은 복음에 대하여 좋은 선생에게 지도를 받았기 때문에 이제 그들은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수준에 있었어야 옳았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배우게 된다.
(1) 하나님은 우리로 성경에 대한 지식을 얻을 기회를 허락하시며 또한 가르칠 자를 허락하신다는 사실이다.
(2) 투자를 많이 한 사람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사실이다.
(3) 복음을 잘 이해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만약 공중 앞에서 가르치지 않는다 해도 개인적으로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4) 그 자신이 영적 지식에 있어서 상당한 수준에 이르지 않고서는 누구도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선생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2. 바울이 유대인에게 건 기대가 좌절되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자.  

이러한 그의 실망은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12절)라는 말씀에서 나타나고 있다.  

다음을 기억하자.
(1)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이해하기 쉽고 또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초보적인 진리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2)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는 깊고 장엄한 신비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초보적인 진리를 깨우친 사람들은 이 오묘한 진리까지 깨달아야 하며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기까지 되어야 한다.
(3) 그런데, 안타깝게도,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진보를 이루기 보다는 오래 전에 배웠던 초보적인 지식마저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상 은혜에 의하여 발전되지 않는 사람은 곧 퇴보되는 자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4) 연령으로 보거나 교회에서의 지위로 보거나 남을 가르치는 입장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린아이와 같은 미숙한 상태에 처해 있다는 것은 죄요 수치인 것이다.
Ⅳ. 바울은 복음의 교훈들이 그 듣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다양하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교회 안에는  어린이들도 있으며 성인들도 있다(12-14절).  

또한 복음의 진리에 있어서도 어떤 진리는 우유와 같이 이해하기 좋은 것이 있는가 하면 어떤 진리는 질긴 고기와 같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있는 것이다.  

다음을 유의하자.
1. 어린이들 즉 의의 말씀에 익숙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우유를 주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가장 평범한 진리로 교육되어야 하며 가장 평이한 방법으로 진리를 전해 주어야 한다.  

이런 자들에게는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무리가 안 가도록 전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복음 진리에 있어서 아직 어린아이와 같은 자일지라도 멸시하지 않으신다.  그는 그들에게 적절한 음식을 먹여 주신다.  

그리스도에게 어린 아이처럼 여김을 받는다는 것은 유익한 일이다.  

그러나 항상 어린이 같은 상태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어린이의 상태를 벗어나도록 해야만 한다. 
우리는 죄악에 있어서는 언제나 어린아이와 같은 상태에 있어야 되지만 진리를 깨닫는게 있어서는 성인으로 성장해야 하는 것이라(14절)는 사실이다.  

초보적인 지식을 잘 배워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의 보다 깊은 비의를 깨달아야 한다.  

이 비의를 깨달음으로 그들은 지각을 사용하여 선과 악, 마땅히 행할 의무와 죄, 진리와 거짓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다음을 명심하자.
(1)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어린아이와 같은 상태에 있는 사람과 청년과 같은 상태에 이른 사람들과 성인이 된 상태에 있는 사람은 여러 단계가 있다.
(2) 모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 생명을 받고 난 다음에는 그 영적 생명을 보존하도록 풍부한 자양분을 공급받아야 한다.
(3) 하나님의 말씀은 은혜로 인해 주어진 생명을 유지해 주는 음식이며 자양분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새로 태어난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 말씀의 것을 사모하라.  그리하여 자라나도록 하라"고 하였다.
(4) 사역자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구분하여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상태에 적당한 정도의 말씀을 줄 수 있어야 지혜로웁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어린 아이에게는 우유를, 성숙한 사람들에게는 고기를 주어야 한다.
(5) 육체에 여러 가지 감관이 있는 것처럼 영혼에도 여러 가지 감관이 있다.  

영혼도 볼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또 맛을 안다.  육신과 마찬가지로 영혼에도 감관이 있는 것이다.  

이 영적인 감관들은 죄로 인하여 대부분 상실되어 있으나 은혜에 의하여 영적 감관들은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것이다.
(6) 이 영적인 감관이 개선되어 완전히 기능을 발하게 될 때 선과 진리의 맛은 달콤하며 악과 거짓의 맛은 쓰다는 것을 재빠르게 또한 강력하게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성이나 믿음뿐 아니라 영적인 감각까지도 우리에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과 하나님을 노하게 하는 일, 우리의 영혼에 유익을 주는 것과 해가 되는 일 사이를 구별하도록 하라고 가르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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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마==

=====5:1

 저자는 본절에서 아론 계통의 대제사장 직무의 세 가지 특징을 언급한다.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선택된 자여야 한다. 그래야만 백성들의 입장과 처지를 잘 이해하고 그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Bruce, Morris).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 대제사장의 직무는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을중재하는 중보자(中保者)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Hewitt, Lane).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 대제사장은 중보자적 역할을 이루기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된다.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는 대속죄일과 연관된 것으로서, 대제사장은 1년에 한차례씩 지성소(至聖所)에 들어가 자신을 포함한온 백성의 죄를 속하는 제사를 드렸다(레16장). 본절의 '예물'(* , 도라)은 대속죄일에 드렸던 '소제물'을 뜻하는 말로서 하나님께 감사와 충성을 나타내는 밀가루,감람유, 유향, 무교병(無교餠)등을 가리킨다(레2:1-16). 또한 '속죄하는 제사'는 번제물을 가리킨다. 번제에 드리는 제물은 흠 없는 수소, 수염소, 수양, 비둘기 등으로서(레1:3-17) 화제를 통하여 이런 번제물을 드림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대속받으며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다짐하였다(레1:3-17).

=====5:2

>>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 본절은 대제사장에 대한 설명이다. 대제사장은 타인의 무지와 미혹을 용납할수 있는 자이다. '무식하고'의 헬라어 '아그노우신'(* )은 '알지 못하다'혹은 '모르고 죄를 짓다'라는 의미이며 '미혹한'에 해당하는 헬라어 '플라노메노이스'(* )는 '잘못 인도되다'라는 의미이다. 이것은 10:26의 '짐짓'(* , 헤쿠시오스) 즉 의도적으로 범죄하는 것과 반대되는 의미로 모르고 짓는 우발적인 죄를 시사한다(Robertson). 한편 '용납 할 수 있는'에 해당하는 헬라어 '메트리오파데인'(* )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특성인 '체휼하지 아니하시는'의 헬라어 '메 뒤나메논 쉼파데사이'(* )와는 다르다(4:15). '메트리오파데인'은 철학적인 용어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거나 자제하여 다른 사람을 친절하고 사려깊게 대하는 것을 뜻한다(Yarnold, Lane). 대제사장은 이러한 성품으로 무지나 실수로 죄를 범한 자들에게는 동정을 베풀어 용납하였으나(9:7; 레4:2,13,22,27; 5:2-4), 의도적으로 범죄한 자는 이스라엘의 회중에서 제외시켰다(민15:30,31). 대제사장이 다른 사람의 잘못에 대해 동정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도 다른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무의식 속에서 범죄할 수 있는 '연약에 싸여' 있었기 때문이다.

=====5:3

>>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 구약시대 대제사장은 도덕적으로 흠이 없어야 했으며, 또한 일반 제사장들보다 더 엄격한 규정이 적용되었으나(출28:1,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죄지을 가능성이 있었다. 그래서 율법은 대제사장이 죄를 지었을 경우에 대비하여 속죄할수 있는 규정을 마련해 놓았다(레4:3-12;9:7). 대제사장은 속죄일에 이스라엘의 일반회중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자신과 자신의 직계 권속을 위하여 속죄일에 대제사장이행하는 제사 중에 드리는 기도는 세가지이다(Lane). (1)자신과 자기 가족의 죄를 위하여(m.Yoma 3:8). (2)아론계통의 제사장들의 죄를 위하여(m.Yoma 4:2). (3)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위하여(m.Yoma 6:2). 구약시대 대제사장에 대하여는 4:15에서 예수에 대해 언급한 것처럼 '죄는 없으시니라'(* , 코리스 하마르티아스)고 주장할 수 없었다. 구약시대 대제사장과 그리스도의 차이는 바로 '죄 있음'과 '죄 없음'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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