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제10장 [542구주예수의지함이]
***나아가라 ::::: 하늘에 속한 사닥다리 그 자체이며 그대의 영안의 보좌에 앉아 계신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그 영, 성령인도따라 구주 이름 부르라<=은혜의 ㅡ보좌앞으로 나아감>.... [죄사함 이루신 구주 보혈을 적용하라....깨끗케 씻으시는 영생의 말씀에 자신을 위탁하라....모든 거리낌과 죄악을 토설함 통해 주앞에 내려놓고, 모든 시선을 주님께 돌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끼라 ::::: <날마다 십자가를 적용함으로써 은혜의 보혈에 자신을 씻으라>
===> 히 4장16절 --은혜의 보좌앞으로, 히7:25, 히11:6 --하나님 그 자신에게로, 히10:22--지성소안으로 들어가라
===><언약의 새 시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이 완성되도록 새 경륜(분배, 행정)에로>지성소안에 있는 은혜의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에게로 나아가라
===>유기적 공동체에 머물러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서로 돌아 봄[=발을 씻겨 줌] = [참된 기독자들로서] [고의적으로 범죄하기를 그치고] 오직 서로 모이기를 힘쓰라
===
[[믿는이에게는 Q의 영원한 구원의 보증/보장됨, 하기에, <한 번 구원은 취소될 수 없는 바> 범죄에 대한 경륜적 징계가 따름, 그러나, 불신자에게는 영원한 형벌이 따르게 됨 ]]
[눅9:23-26]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2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믿는이들을 위한 Q의 영원한 구원의 보증/보장
....1.Q의 뜻에 의해(엡1:5, 요6:39)
....2.Q의 선택과 부르심에 의해(엡1:4, 롬9:11, 롬8:30, 딤후1:9)
....3.Q의 사랑과 은혜에 의해(요일4:19, 롬8:38, 39, 딤후1:9)
....4.Q의 의에 의해(롬1:16-17, 롬8:26, 33, 시89:14)
....5.Q의 언약에 의해(히8:8-13, 시89:34)
....6.Q의 능력에 의해(요10:29, 시89:13)
....7.Q의 생명에 의해(요10:28)
....8.Q자신에 의해(약1:17, 말3:6)
....9.그리스도의 구속에 의해(히8:34, 히9:12, 히10:14, 히7:25)
....10.그리스도의 능력에 의해(요10:28, 29)
....11.그리스도의 약속에 의해(히10:24-29)
@@실패한 믿는이들을 위한 경륜적 징계<다루심>
....1.Q의 훈련 혹은 연단(히10:29)
....2.얼마는 이시대에(히12:5-11)
....3.얼마는 다음시대에(눅12:45-48...::예루살렘, 양과 염소를 가르는 재림그리스도의 심판대 거쳐 천년왕국에의 참여 박탈+혼을 잃음..히10:27-31, 눅19:22-26, 마24:48-51, 25:26-30)
@@불신자들에 대한 영원한 형벌
....둘째사망의 고통(.계14:10, 11, 19, 20, 계20:10, 14, 15, 계21:8)
//현재, 불신자들에게 놓여진 두 가지 선택 :: <구주의 은혜 믿음을 통해서만 받는>영혼구원이냐 멸망이냐
//반면에 현재, 구원받은 믿는 자들에게는 결코 멸망이 없고(요10:28, 29) 다만 상급이거나 형벌이 있음(고전9:24-27, 빌3:14, 딤후4:7,8, 18 ::: 지성소로 나아갈 것이냐, 바깥마당으로 물러날 것이냐의 선택 통해)
......이는 재림그리스도에 의해 [예루살렘 보좌에서의 양과 염소 심판대에서(고전4:5, 고후5:10, 마25:21,23, 히4:9, 계20:4,6, 고전9:24-27, 빌3:13, 14, 딤후4ㅣ7-8...민20:12-13, 신3:26-27, 32:50-52, 마16:28-17:3) 주어질 것...한편, 백보좌심판대(계22:11-15)는 믿는이와는 무관] ----상급<의의 면류관, 왕국 참여의 보상(히5:9, 9:12, ...이를 위해 이땅에 사는동안 유기적 공동체인 교회안에서의 훈련이 필요함>이거나 부여될 형벌<형벌의 고통...고통스러운 구원 : 구원받은 후 이땅에서 사는 동안 각자가 일하는 바로 그대로 그 공력에 따라<나무-풀-짚이냐 금-은-보석이냐에 따라...마16:27, 계22:12, 고전3:8, 14, 15...히10:35,36, 39...혼의 구원=안식의 쉼>이 주어지게 되는데, 경륜적 다루심의 형벌은 심판대에서 소멸하는 불이신 하나님(히12:29)에 의해 판단 받고, 왕국에서의 다루심을 거치게 되기에, 구원을 받되 불을 통과하는 것 같이 받게 됨(고전3:11-15)
===>히10:36에 언급된 Q의 뜻은 이기는 믿는이들을 위한 <왕국에서의 상급으로서> 적극적 보상을 위해, 히브리신자들이 새 언약의 길을 취하고(19-23), 교회와 함께 남아있어(25) 유대교로 돌아가지 않고(38-39) 핍박의 고통을 당하는 (32-34)것이었음......이로써 얻는, 34절의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란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하늘에 간직한>영구한 기업임(벧전1 : 14) ==39절에는 <파멸로 돌아감>이 언급되는데, 이것은 <불신자가 맞게 될>영원한 멸망이 아니라 경륜적 형벌을 뜻하고 있음에 주의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27-31까지에 언급된 것처럼 새언약을 버리고 유대교로 돌아섬으로써 Q아들을 발아래 짓밟고 JC의 보혈을 짐승의 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한 이들에 대한 형벌인 바 경륜적 다루심이다..
@@39절의 [왕국보상과 혼을 얻음을 말하는 바, 혼을 얻음=혼을 구원함=혼이 보존됨=혼을 간직/소유함] :
.... 이는 영의 구원과는 분명히 다른 것으로서, 얻게된 혼의 그 상태(얻음이냐, 잃음이냐 ...이것은 그리스도빼어닮음의 여부로 나타나게 될 것....이 그리스도 빼어닮음이 그 자체로서 Q자녀됨을 나타내기에 )는 분명히 그리스도의 심판대와 왕국 참여의 문제와 연결된다.
.....고전5:5에서는 [음행의 연고로] 교회에서 쫓아낸 자에 대해<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라 하였는데, 영의 영원한 구원은 취소될 수 없는 것임에 반해 혼의 구원은 조건적임을 뜻하고 있다....<육신은 멸하고>에서 육신의 의미란 [음행을 비롯한] 고의적으로 범한 죄로 인해 더럽혀진 혼과 육체를 통틀어 함께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영의 구주임과 동시에 혼과 몸의 구주시기에, 영으로부터 시작된 구원은 혼과 몸에까지조차 파급되어, 곧 전인적인 구원받음 됨을 추구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이요,<비록 이 땅에서 몸은 후패하여 가게 되며 한번 몸이 죽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정하여 진 것이지만, 이 땅에서 구원받은 후에 Q의 경륜에서 뒤로 물러나지 않고 [그 모든 고난에도 불구하고, 일절 오래참음으로써] 전심전력으로 구주를 따른다면> 오는 세상에서(어쩌면, 심지어 이 땅에서조차!!) [반드시, 그리스도를 빼어 닮은] 새롭게 된 혼을 얻음, 곧 혼의 구원 획득에 이르게 되며 결코 혼을 잃어버림이 되지 않는 것이다. 즉, 혼의 구원이나 혼을 얻음은 거듭난 이후에 구주를 합당하게 따르는지의 여부와 관계된 문제임을 주의하라.
....혼을 얻음, 곧 혼의 구원이 그 얼마나 중요한지...혼의 구원은 전존재가 다가오는 안식의 쉼을 누리기 위한 것으로서 오는 왕국에서 JC의 기쁨과 충만한 즐거움, 영광을 함께 소유하며 나눔에 참여하는 것이요 이땅에서 일절 오래참고 견디어 낸 바 우리의 고난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될 것이다.
....반면에, 구원받은 후 구주를 합당하게 따르지 않는다면 오는 세대에서 [반드시] 우리의 혼안에서 극심한 다루심의 고통스러운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을 [이 세대에서 혼을 잃어버림]의 개념으로 표현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 ((추가적으로 분명히 알아둘 필요가 있으니...하나님이 인간과 동물과 다른 점은 사르크스<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은, 누스(nou'", 3563: 마음, 정신)와 에피스테메(ejpisthvmh: 통찰력)와 로고스(lovgo", 3056: 말, 이성)라는 것이다...이제, 영생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이신 로고스로서,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오셔서 믿는이 안에 내주하심 통해서, 당신의 누스<영원 이성..하나님을 알게 함>와 더불어 에피스테메<통찰력>를 샘솟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을 살아내게 하신다는 것이다.))
......이 세대는 우리 믿는 이에게 고통을 주지만 앞으로 오게 될 다음세대<왕국 세대>는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함이요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왕들로서 그분의 다스림안으로 들어감인데 이는 우리의 누림을 위해 있음, 이를 위해서 현세대 이 땅에서 자기의 <혼, 또는 혼목숨을 잃어버리기까지 모든 고난들을 감수함으로써>그리스도 따름의 대가를 지불함 통해 하나님의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는(그분의 거룩하심을 빼어닮아감...롬8:29) 것이 필요한데, 만약 대가지불을 원치 않고 혼을 아낀다면, 주님 다시 오실 그 때에는 심판대에서 경륜적 형벌에 처해짐, 즉, 왕국 참여의 보상<상급>도 없고 오히려 혼을 잃게 됨의 극한 형벌에 처해져서 바깥 어두운데로 쫒겨나게 될 것, 곧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의 누림과 통치에서 제외될 것.....이 징계후에라도 거룩함의 공과는 반드시 이수해야 함을 잊비말라, <이 땅에서 이루도록 하신, 반드시 이수해야 할 그리스도 빼어닮음, 곧 거룩함의 완성이란 공과를 달성함 없이는 그리스도의 누림에 결코 참여할 수가 없기에 천년왕국에서라도 그 공과를 이수해야만 하도록 하심> ...그래야만 그들은 새 예루살렘으로 건축될 것이기 때문이다.
.......혼을 얻음 = 완전케 됨 = 영화롭게 됨 = 하나님이 맏아들의 영광안으로 이끔 = 오는 세대에서 <하나님의 영혼구원사역의 목표인 바> 믿는이마다 거룩하게 변화를 입음 통해 영원토록 단체적인 그분의 표현을 갖기 위하심인 그 상급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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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말씀하시는 바 주님 보시기에 그리스도를 믿고 그 이름 부르며 ((보혈과 말씀안에 살면서)) 동행하는 이마다 그의 실존적 전존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주와의 분리로부터 주와 새생명의 하나됨안으로> 옮겨졌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original design<섬기며 다스리는 정복자이상인 자들, 하나님의 자녀, 친 백성, 그리스도의 형제자매>에서 이탈되었던 이들이 회복되고, 또한 하나님이 계획하고 진행하시는 바 지고지선의 destiny<그리스도 빼어닮은 왕적 제사장>가 회복되었다!!]선포하셨음 -- 이 영적 실존은 오직 <말씀하신 분과 그분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어 살면서 매사에 "주님, 이제 나는 무엇을 어찌할까요"라고 묻고 성령님의 인도를 기다려 경청순종할 때마다 그 능력을 실감하고 누리며, 전존재와 주변환경을 실지로 그렇게 변화시키는 "살아계신 그리스도, 그분의 공급통로'로 살게 될 것...
**그리스도를 따라, 주뜻을 깨닫는 자마다 주뜻대로 이루시도록, 먼저 자신을 회개 -공동체의 죄를 고백 인정하고 하나님과 공동체의 지고지선의 유익을 위해 드리는 바<대신 드리는 제사장적 섬김의 기도>를 드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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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0:23. *23.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나하지카<굳게잡고> 베호다에트<믿는도리> 하티크바<소망> 발-니모트<요동> 키-네에민<미쁘심> 함마베티아흐<확고한약속> )) *24.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베니트보나나<돌아보며> 이쉬 알-아히브 레오레르<격려하다> 오티누 라아헤바 우레마아심<행실> 토빔<선한>)) *25.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베엘-나조브<내려놓다> 에트-케네씨야테누<보좌로 모이다> 케데레크 케차트<끝내다> 아나쉼 키 임-나제히르<권하다> 이쉬 에트-레에후 우베요테르<전진> 베르오트켐 키-카라브<가까움> 하욤))
==*23. @나하지카<눈-헤잍-자인-요드-코프-헤이 .. *헨.*하자크.. 은혜로 견고-담대케 하시는 여호와.> #베호다에트<베잍(점)-헤이-바브(상)-달렡_알렢-타브 ..*다바르 *에트 .."베레시트"그대로 된, 여호와의 인격으로 구별된 Q속성의 사람> #하티크바<헤이-타브(점)-코프-바브-헤이..*티크바.. 여호와의 영-호흡따라 "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대로 성령목양아래 온전케 되신바 Q갈망(여호와-엘로힘 산출)그대로 된 십자가 존재> #발-니모트<베잍(점)-라멛, 눈-멤(점)-바브(상)-테잍.. *벤 *만나 *테벨 .. 침례 거쳐서 나타난바, 진리의 지팡이(마테, 멤-테잍-헤이) 가진 목자요, "베레시트"그대로 생명양식-만나-진리의 확장/예수 속성 그대로인 성전-아들 존재> #키-네에민<카프(점)-요드, 눈-알렢-멤-눈... 조성받으신분의 친히 조성하는 사역 인해 세워나가시는바, 범사에 "아멘"이신분> #함마베티아흐<헤이-멤(점)-베잍_테잍-요드-헤잍... *밤 *호테 *바타흐(베잍-테잍-헤잍...견고한확신)..여호와의 영-호흡 그대로 된 절대진리 충만한 성전-마음인바 끝까지-요동없는 확신/담대함/견고한 ,참지혜-참생명으로 일편단심-일심으로 살아가심 .. 참생명, 곧 참생명 넘쳐흐름의 참지혜 가득한 성전-마음인바, 절대진리따라 살아가는 존재>
==*24. @베니트보나나<바브-눈-타브(점)-베잍(점)-바브(상)-눈-눈-헤이 .. *벤 *나탄 *베트 .3-눈::[서로서로를 위하시는 TUQ]아브-벤-루아흐/네-페-쉬-/영혼몸 전체가 활기 넘치는 참생명 그자체-구주향기 풍김 ..."베레시트"그대로 "믿는이마다에게" 내어주신바된 아들, 여호와의 영, 그분의 온전/완전한 십자가 인격 확장으로 나타난 성전-아들Q> #이쉬<알렢-요드-쉰...영이신 Q말씀-진리, 참빛-불, 생명사역하시는 여호와-사람> #알-아히브<아인-라멛, 알렢-헤잍-요드-바브... 분배말씀이시요 생명가지의 참제자, Q생명-십자가의 여호와> #레오레르<라멛-아인-바브(상)-레시-레시 ..온전/완전한 영으로서 십자가 인격되신 JC, 분배말씀이신분> #오티누<알렢(좌상)-타브-눈-바브(중)..Q속성 그대로 인격되어 오사 확장하시는바, 성령 통해서라> #라아헤바<라멛-알렢-헤이-베잍-헤이...말씀 그대로 영이신 아버지와 하나시라, 그분거처되신분> #우레마아심<바브(중)-라멛-멤-아인-신-요드-멤... 영안에서 "적극동의"하신바, 말씀-진리 생명가지, 기름부음받은 메시아의 육화로 오셔서 진리의 지성소 되심> #토빔<테잍-바브(상)-베잍-요드-멤 .. Q의 무한한 기뻐하심을 극도로 누리시는 진리-거처-통로되심>
==*25. @베엘-나조브<바브_알렢-라멛, 눈-아인-자인(좌상)-베잍 ..*벤 * 아자브 ..Q말씀의 확장이신바 생명가지, 주되심을 내려놓으시고 성전-담지자 되신 아들> #에트-케네씨야테누<알렢-타브, 카프(점)-눈-싸멕-요드(점)-타브-바브(중).. *켄 *이트 *..Q속성그대로 조성하여 세우시되 보좌에까지 이르도록 만들어가시는바, "베레시트"귀결이신분, 성령과 하나로 함께 사역하심> #케데레크<카프(점)-달렡-레시-쿠프.. 조성받으신분께서 친히 조성하시는바 "Q갈망 그대로 영으로 하나됨의 길"되시며> #케차트<코프-체데-타브...한마음-한뜻으로 추수단을 추수날까지, 주님갈망그대로 온전케 만드심 > #아나쉼<알렢-눈-쉰-요드-멤...Q의 확장된 형상이신부네서 친히 진리의 지성소되심> #키<카프(점)-요드> #임-나제히르<알렢-멤, 눈-자인-헤이-요드-레시...Q목양으로 된바 빚어다룸받음으로 이루신바 영적 최고봉-엘로힘> #이쉬<알렢-요드-쉰> #에트-레에후<알렢-타브, 레시-아인-헤이-바브(중)...Q속성 그대로이신분, 곧 CJ-십자가에 달려 하나되신분> #우베요테르<바브(중)-베잍-요드-바브(상)-타브-레시...십자가와 하나되사 "베레시트"그대로 여호와의 십자가 인격되신 아들> #베르오트켐<베잍(점)-레시-알렢(좌상)-타브-카프-멤 ..."베레시트'그대로 된 아들-Q인격, 그 속성으로 판박이 확장 거처만드시는분> #키-카라브<카프(점)-요드, 코프-레시-베잍...조성받으신분께서 친히 Q갈망 잘 아시는바 먼저 아들 되어 오시고 그 풍성 그대로 아들들 산출하고 계심> #하욤<헤이-요드(점)-바브(상)-멤... 주님 얼국 마주보묘 상호교통하심 통해 여호와의 십자가 인격 가진 거처-지성소 만들고 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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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 키 임-네헤타<범죄?> 베자돈<짐짓?> 아하레이 아쉐르 하예타<받다> 라누 예디아트<아는지식> 하에메트 로-이솨에르<남다> 오드 제바흐 알-하하타임<속죄?>)) 27.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키 임-비우테이<무서운마음?> 하딘<심판> 헤아티드<기다리다> 베에쉬<불?> 킨아<맹렬한?> 아쉐르 토칼<사르다> 에트-하초라림<대적자>))
==26. @키<카프(점)-요드> #임-네헤타<알렢-멤, 눈-헤잍-테잍-알렢> :: 조성받은분께서 친히 조성하심은, 진리 거처-통로-지성소되신Q 만드심인바, 곧 JC속성=만나-생명양식=대로 확장된바 참생명-참지혜Q=호테Q-여호와 산출에 있으니 #베자돈<베잍-자인-달렡-바브(상)-눈 ... 운행말씀으로 빚어진고 결합-구별된 십자가 인격가진 아들의 확장..> #아하레이<알렢-헤잍-레시-요드 ..참생명Q,그분 공급흐름을 통하여 이루고 계신바> #아쉐르<알렢-쉰-레시...이분은 진복자시로다> #하예타<헤이-요드-타브-헤이...여호와의 영-호흡하심으로 이루시는바 "베레시트"귀결이니> #라누<라멛(점)-눈-바브(중)...받은 말씀을 껴안고 영-호흡으로 먹으며 동행하는 분> #예디아트<요드-달렡-요드-아인-타브...여호와의 생명사역에 붙어가는-붙좇는 하나 이루시는 그분, 생명가지께서 친히 "베레시트"완성하고 계심이라> #하에메트<헤이-알렢-멤-타브..Q-사람, 곧 엘로힘 산출하시는 Q목양 위해 여호와의 영께서 이루시는바, 곧 진리 그대로 호흡해내심이라> #로-이솨에르<라멛-알렢, 요드-쉰(점)-알렢-레시 ..Q속성/진리로 적셔짐 안에서 목양말씀 그대로 받아 껴안고 "아멘"하는 이마다에게 자신을 온통 내어주시는 Q, 그분께서 영 공급의 흐름되어 말씀의 궁극형상Q, 그분의 영을 넣어주고 계심이니> #오드<아인-바브(상)-달렡...십자가 인격 그자체인바 생명가지께서 결합-구별된 증이되심이라> #제바흐<자인-베잍-헤잍.. 운행말씀의 거처에 오로지 참생명 충만이라> #알-하하타임<아인-라멛, 헤이-헤잍-테잍-알렢-요드-멤...분배말씀의 생명가지-참제자이신분은 여호와-호테Q으로 사역하심이요, 또 친히 진리 거처-지성소 되심이라>
==27.@키<카프(점)-요드..조성받으신분의 조성하는사역이란> #임-비우테이<알렢-멤, 베잍(점)-아인-바브(중)-타브-요드...엘로힘 만드는 Q의 목양, "베레시트"그대로 성전-생명가지께서 십자가로 나아가 성령과 하나됨으로서 이루심이니> #하딘<헤이-달렡(점)-요드-눈 .. 여호와의 영께서 결합-구별된 한몸의 머리-참생명빛 되심으로써 여호와의 생명 사역 이루며 확장하심이라> #헤아티르<헤이-아인-타브-요드-레시....영이신 여호와 생명가지께서 십자가로 온전케 되사 자신의 영을 영원한-영속적 공급흐름으로 내어주심이니> #베에쉬<바브_알렢-쉰...곧 십자가 말씀 그분이시라> #킨아<코프-눈-알렢-헤이...갈망하심 그대로 여호와-엘로힘 산출통로되신 Q실존이시니> #아쉐르<알렢-쉰-레시...진복자시로다> #토칼<타브(점)-알렢(좌상)-카프-라멛... '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대로 성령목양아래 온전케 되신분께서 창1:1-계시록 끝절까지 모든 말씀의 속성 그대로 이루고 계심이니> #에트-하초라림<알렢-타브, 헤이-체데(점.좌상)-레시-레시-요드-멤...Q속성 그대로, 반석이신 인격-영적 최고봉 엘로힘(=Q-사람)을 살아가시며, 친히 진리 거처-지성소 되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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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소망을 굳게 잡으라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라
33. 혹은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
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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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장 (개요)
바울은 자신이 편지를 보낸 히브리인 사람들이 레위 제의법을 지나치게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바울은 히브리인들이 그런 생각을 버리도록 하기 위하여 편지 가득히 설득으로 채웠다.
Ⅰ. 본장에서 바울은 모든 제사직과 그 예물을 낮은 것으로 평가하였다(1-6).
Ⅱ. 바울은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을 매우 높은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는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와 그리스도 복음을 효율적으로 권하기 위해서였다(7-18).
Ⅲ. 바울은 믿는 자들이 장차 누릴 영광과 존귀를 제시해 보여 주고, 이러한 것을 누리기 위해 그들이 해야 할 적절한 의무를 상기시켜 주었다(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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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재림(히 10:1-6)
여기서 바울은 하나님의 성령의 지도하심따라(오직 성령안에 머물러 충만함 유지하도록 범사에 주의하라!!) 레위기에 기록된 경륜<기록>을 격하시킨다.
왜냐하면 레위기 경륜이 비록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고 그 시대의 정황을 놓고 볼 때 그것은 매우 뛰어나고 유용한 것이었지만 그 경륜을 그리스도와 견주어 볼 때 그 경륜은 오직 백성들을 그에게로 이끌기 위해 계획된 안내자요 본체의 그림자일 뿐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날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이제 레위기 경륜의 연약함과 불완전을 그들에게 알린다는 것은 적절하고도 또 필요한 일이었다.
바울은 이와 같은 것을 다음 여러 가지 논증을 통해 효과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경륜dispensation.오이코노미아..Q의 예정하신 뜻과 계획, 의지따라 그분의 계획안에서 뜻을 이루기 위해 안배하신 시간에, 주님이 친히 이루시는 <초월적>섭리의 역사하심 ))
Ⅰ. 바울은 먼저 율법은 장차 올 것의 그림자라는 사실과 실체가 나타났을 때는 그림자가 아무리 좋다 해도 그 그림자를 숭배할 수는 없다는 것을 논증하였다.
다음을 관찰해 보자.
1. 그리스도의 복음에 속한 것들은 좋은 것들이라는 사실이다.
그것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것들이다. 그리스도와 복음에 속한 것들은 그 자체로써 뛰어나며 우리를 위해서도 가장 유익한 것이다.
그것들은 뛰어난 신성의 실체들인 것이다.
2. 이처럼 좋은 것들은 구약에서는 장차 올 것으로 예고되었을 뿐 명백히 드러나지도 않았고 그러기에 그 시대인들이 충분히 누릴 수도 없었다.
3. 당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좋은 것들의 그림자만을 소유하고 있었고 그것들의 윤곽만을 지니고 있었다.
우리는 복음 아래서 좋은 것들의 본질적 실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Ⅱ. 바울은 율법이란 장차 나타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뿐 참 형상[the very image]이 아님을 논증하였다.
형상[본질적 실체..image]이라는 것은 본상의 모습[어떠함]을 그대로 정확히 묘사한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율법은 본상을 이같이 정확하게 묘사해 놓은 형상과는 거리가 먼 것이고 단지 그림자일 뿐이었다.
거울[완전한 거울]에 비추이는 얼굴은 벽에 나타나는 그림자보다 그 형상이 뚜렷하다. 그런데 율법은 이 그림자에 불과한 것이다.
율법은 신의 은혜의 위대하신 계획을 대충대충 본뜬 것이므로, 율법에 대하여 그렇게 집착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Ⅲ. 바울은 율법에 의한 제물은 해마다 거듭 드려지는 것을 보아 그 제물이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음이 분명하다는 것을 논증한다.
만일 그 제물이 제물을 드리는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었다면 예배하는 사람들이 단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죄 의식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며 따라서 계속해서 제물을 드릴 필요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1,2절).
만일 그 제물들이 공의의 요구를 만족케 하고 불의에 대한 대가로 충분한 것이었다면 또 그 제물이 양심을 깨끗게 하고 평온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면 그들은 제사드리는 일을 그쳤을 것이다. 드리는 자가 그 제물 드림으로 인하여 양심에 가책을 더 이상 느끼지 않는다면 제물을 더 이상 드릴 필요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율법에 의한 제사는 그렇게 해 줄 수 없었다.
속죄의 날이 끝나기가 무섭게 죄인은 여러 가지 죄를 저지르게 되며 그러므로 또다른 속죄의 날이 있을 필요가 생기게 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이 백성들을 위해 매일 제단을 섬기는 것 이외에다 일년에 한번씩의 속죄일이 있어야 했던 것이다.
반면에 복음 아래서의 속죄는 완전하며, 다시 되풀이한 필요가 없었다.
한 번 용서받은 죄인은 아주 용서받을 것이며, 다만 자신이 여전히 지속적으로 용서받고 있음을 깨닫기 위해 자발적으로 깨닫는 모든 죄를 회개하며 JC보혈의 공로를 붙드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어떠하심의 영광 그대로 사신] JC로 살 것, 곧 성령따하 살 것을 반복 다짐할 필요만이 있는 것이다.
Ⅳ. 바울은 율법의 제물로 죄를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임을 논증한다(4절).
그 제물에는 근본적인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 결점은 다음과 같다.
1. 율법에 의한 제물은 죄지은 우리와 같은 본성을 지니지 않았다.
2. 율법에 의한 제물이 하나님의 공의와 다스리심에 대한 우리의 반역을 속죄할 만한 가치를 지니지 못하였다.
앞에서 제물은 죄를 범한 자와 같은 본성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속죄에 적당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더구나 제물로 드려지는 동물은 죄지은 사람보다 저등한 것이다.
그리고 죄지은 자보다 못한 것은 죄를 지은 사람을 완전히 속죄할 수 있는 희생물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3. 율법에 의해 바쳐진 짐승들은 그것들이 지각이 있어서 자기들이 죄지은 인간들을 대신하여 희생되겠노라고 승낙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데 남을 대신하여 희생되고자 하는 제물은 자신의 제물로 드려짐을 승낙할 수 있는 존재이어야만 한다.
즉 그것은 자발적으로 죄인을 대신하여 자기를 드리겠노라고 할 수 있는 존재여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리스도께는 죄인을 대신하기로 스스로 승낙하신 그런 제물이었다.
Ⅴ. 바울은 하나님께서 율법의 제물과 제사를 더 이상 받아들이시지 않으실 것이며, 그런 제사를 드리는 일이 인간에게 유익이 되지 못하는 그때를 이미 예언하시고 정해 놓으셨음을 논증하였다. 그리고 그때가 이제 도래하였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의 제물들을 더 이상 바라시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그는 그것을 폐하셨다.
따라서 지금도 제물에 집착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배척하는 것이다.
레위인의 율법을 폐지할 시기에 대하여 다윗에 의해 예언되었었고(시 40:6, 7), 그 내용이 본문에 다시 인용되어 있다.
이같이 바울은 모세로서 시작된 율법의 섭리를 격하시키는데 전력을 다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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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제사장직(히 10:7-18)
본문에서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치 레위 제사장직을 폐하실 만큼 높으신 분이라고 칭송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진정한 대제사장으로 또한 참된 대속적 희생 제물로써, 또한 모든 계율이 정한 것들의 원형으로 천거한다.
그는 이 사실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Ⅰ. 바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과 목적을 말함으로 그리스도를 높이었다.
이 그리스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과 목적은 성서에 자주 기록되어 있는 것이었다(7절).
하나님은 모세와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오셔서 교회의 큰 대제사장이 되실 것이며 또 온전한 희생 제물로써 그리고 온전케 하는 희생 제물로써 자신을 드리실 것임을 선언하셨다.
이 그리스도에 대하여 하나님의 책의 첫 번째 책인 창세기의 "여인의 자손이 뱀의 머리를 쳐서 깨뜨릴 것이다"라고 한 것을 그 한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외에도 구약에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으로 가득차 있다.
이제 그리스도는 그토록 수없이 약속되어졌고 또 수없이 언급되었으며 또 하나님의 백성들에 의하여 그토록 오래 동안 기대되어졌던 분이기 때문에 그가 위대한 영광과 존귀이기를 받으신다는 것은 합당한 일인 것이다.
Ⅱ. 바울은 둘째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와 중보자로서 자격을 갖추게 하기 위하여 그에게 육신(즉 인성)을 입히셨다는 사실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뛰어나심을 설명한다. 그리스도는 그 안에 두 본성이 연합되어 있으므로 그가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자가 되실 수 있으셨다.
즉 그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화해케 하시며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를 영원히 연합되게 하시는 화평케 하는 자가 되시기 위하여 인간이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자신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내 귀를 여셨나이다. 당신이 나를 온전히 교훈 하셨고 구속 사업을 감당할 자격과 능력을 부여하사 그 일에 종사케 하셨나이다"라고 하였던 것이다(시 40:6). 이같이 하나님께서는 독특한 방법에 의해 구세주에게 구속자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시키셨다.
그러므로 이 구세주는 인간에 의해 사랑과 존경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것이다.
Ⅲ. 바울은 또한 하나님께서 어떠한 제물도 받으시지 아니하실 때, 그리스도가 이 구원의 사업에 기꺼이 참여하시고자 한 사실을 들어 그의 뛰어나심을 설명하였다(7-9절). 그리스도는 자신을 드리는 이외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충족시킬 수 없음을 알게 되자 그는 자원하여 희생물이 되고자 하시었다.
그러기에 그는 "오 하나님 내가 당신의 뜻을 이루기를 기뻐하여 왔나이다. 당신의 저주를 나에게로 돌리시고 당신의 백성들을 구하소서. 아버지여 내가 기꺼이 당신의 뜻을 성취하고, 또 그들을 위해 내가 당신과 맺은 언약을 이루어지게 하겠나이다. 또한 내가 기꺼이 당신의 약속하신 모든 것을 행함으로 모든 예언이 성취되도록 하겠나이다"라고 말하였다.
이 때문에 그리스도와 성경은 다 같이 우리에게 귀한 것이다. 즉 구약 성경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됨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이다.
Ⅳ.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목적과 계획을 말함으로써 그의 뛰어나심을 논증한다.
그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었다. 즉 그가 선지자로 오시어 하나님의 뜻을 계시할 뿐 아니라 또 왕으로 오시어 하나님의 법도를 공포하고 또 제사장으로 오시어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켜 드림으로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하여 오신 것이다.
그리스도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오셨다.
1.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낡은 제사장 직분을 폐하려 오셨다.
즉 그는 행위로 의롭게 된다는 계약으로 말미암아 초래된 저주를 제거하시고 우리를 죄인으로 선고를 취소하시기 위해서 오셨을 뿐 아니라 그림자에 불과한 불충분한 제사장직을 폐하시고 손으로 쓴 제의법을 지워버리고 그것을 그의 십자가에 함께 못박으려고 오신 것이다.
2. 그는 두 번째 것을 세우려고 오셨다.
즉 자신의 제사장직을 세우시고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시며 가장 완전하고 순수한 은혜의 계약을 세우시기 위해 오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영원 전부터 계획된 위대한 계획이었다. 이 하나님의 뜻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것이며 또 그 안에서 종결된다.
또한 그가 모셔서 이루신 일은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것 못지 않게 또한 인간들의 영혼을 위해 유익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희생 제물로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기 때문이다"(10절).
이제 다음을 관찰해 보자.
(1)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신 모든 은혜의 근저에는 하나님의 은총과 그의 절대적인 뜻이 있었었다.
(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것에 그리스도인(=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 통해 생명의 성령이 내주하시며, 또 바로 그리스도 주예수님처럼 권능의 성령으로 기름부으심 받은 자들)인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 통해, 자신을 돌아보아 마음의 모든 거리낌과 허물들을 자복,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주로삼아 거룩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이르시며 인도하심따라 경청순종함으로 동행, 곧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가능한 것이다. 그래야 우리는 그의 구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 자신의 몸을 봉헌하신 때문인 것이다.
Ⅴ. 바울은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직분의 효능이 완전함을 들어 그리스도의 뛰어나심을 설명하였다.
그러므로 본문에 "그분은 단 한번 당신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거룩하게 만드신 사람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다"라고 하였다(14절)(역주: 공동 번역 인용).
그는 모든 죄에 대한 자책감과 그 죄를 권세 또한 죄의 형벌로부터 그에게로 나오는 사람들을 구원하셨고 또 앞으로도 구원하실 것이다.
또 그는 자신에게로 나아오게 된 자들을 완전히 거룩하게 하실 것이며 축복해 주실 것이다. 이와 같은 것은 레위인의 제사장직이 결코 할 수 없는 것이었다.
만일 우리가 진정으로 온전한 거룩함에 이르기를 원한다면, 주 예수를 우리로 그렇게 인도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대제사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Ⅵ. 바울은 우리 주 예수께서 이제 높임을 받으시고 가서 계신 장소를 말하므로 또 그가 거기서 받으신 영광과 앞으로 더 받으실 영광을 말함으로 그리스도의 뛰어나심을 설명하였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12,13절)라고 한 것이다. 이제 다음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1. 인간과 중재자로서의 그리스도께서 어느 정도까지 높임을 받으셨는가를 생각해 보자.
그는 하나님 우편 즉 하나님의 모든 권한을 행사하실 수 있는 자리에 앉으시게 되었다. 그는 하나님의 은총의 전달자이시다.
즉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모든 은총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 믿는 자들에게 전달된다.
또한 그리스도는 모든 인간의 봉헌물을 수납하시는 수납자이시다. 즉 인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의무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다.
또한 그는 일하며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즉 섭리와 은혜의 왕국에 속한 모든 일들을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우편은 최상의 영광된 자리인 것이다.
2. 그리스도께서는 어떻게 이러한 영예를 얻게 되셨는가를 생각해 보자.
그가 그같이 되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러한 목적을 지니셨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도 형언할 수 없는 사랑안에서 자원하심으로 성육신하신 자신의 몸을 드려 만인의 죄값을 치르심을 통해서, 즉 그의 고난에 대한 보상으로써 그에게 그 영예가 주어진 것이었다.
이와 같이 그는 그 영애를 받으실 마땅한 자격을 갖추셨으므로 그는 그의 자신의 영광을 누구에게도 빼앗기시지 않으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명예로운 자리를 이용하여 그의 백성들의 유익을 위하는 일을 중단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3. 그리스도께서는 어떻게 이 영광을 즐기시는가를 생각해 보자.
즉 그는 크나큰 만족과 안식으로 영광을 즐기신다. 그는 영원히 그 영광의 자리에 앉아 계신다. 아버지께서는 그를 인정하시고 또 그에 대해 만족히 여기신다. 그는 아버지의 뜻을 자원하여 행하셨고 또 아버지와 함께 거하게 됨을 큰 기쁨으로 만족히 여기신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누리는 바 영원한 안식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그 아버지우편에서 안식안에 거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이 안식을 받으실 자격을 갖추셨기 때문이었다.
4. 그리스도에게는 앞으로 그가 받으시게 된 또다른 영광이 남아있었다.
그리고 이 영광은 틀림없이 그에게 주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버지의 약속에 근거를 둔 것이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에게 "내가 네 원수로 발등상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시 110:1)고 하셨다.
혹자는 그리스도와 같은 분은 마귀들 이외에는 다른 어떤 적도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리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서도 대단히 많은 숙원의 원수들을 가지고 계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자 원하지만 그럼에도 적수들이 많이 생긴다고 하여 이상하게 여기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그러나 결국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원수들을 발등상이 되게 하실 것이다.
어떤 사람은 회심하여서 또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에게 대하여서 그의 앞에 무릎 꿇게 된 것이다.
그들이 어떤 동기로 무릎 꿇게 되든지 그리스도께서는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그리스도는 이렇게 될 것을 확신하시고 또 이것을 바라신다.
또 주의 백성들은 그 영광이 실현되므로 기뻐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원수들이 정복될 때에는, 모든 믿는 자들의 원수도 주님에 의해 또한 그렇게 정복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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