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9월 13일 주일 기도> 아버지, 이 찬란한 가을 주일 아침 주의 자녀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주께 나아옵니다. 죄인인, 그러나 구원받은 우리의 어떠함 아시는 하나님, 모든 부정함, 더러움, 모든 태만과 불순종, 거역하며 자행자제함을 자복하며 회개하오니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보혈을 부으사 정결케 하소서 구하오니 주님 마음 아프게 하는 모든 죄를 마침내 끝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제 모든 참소하는 영, 불신의 영들을 예수이름으로 대적하며, 중심을주께 내어드리며 전존재 기울여 주님을 부릅니다... 오직 주의 기쁘심대로 우리 속사람을 재조정하사 주 영광안에서 변화되게 하여 주소서. 은혜의 성령님, 그 충만히 적시는 감동-감화-교통-충만으로 주예수남과의 온전한 연합과 일치를 이루게 하소서 호흡하는 매순간마다 그저 익숙함 아닌 한 영됨의 친밀함과 새로움으로 내밀한 복락의 강수와 천국의 실재 누림, 보혈-말씀- 성령으로 충만히 적셔지고 변화되며 <성육신과 동일시>로 믿는 나를 제자삼으신 주님을 살아냄, 그리스도께서 손수 생명의 주로서 나를 통해 친히 사시는 삶 이루소서. 내게 허락하신 인생을 그렇게 살아내도록, 참으로 그리스도를 참되게 살아내도록 도와주소서.. 오 주님, <내얼굴 구하라>하신 사랑하올 주여, 주님의 얼굴은 하나님의 호흡하심, 곧 기록된 말씀 안에 녹아 있는 <영과 생명>, 주님의 인격은 <성령의 열매들>이며 주님의 성품은 거룩함-선함-의로움에 빛나는, 진선미의 <아가페 사랑>임을 깨달아 알게 하심 감사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을 보배처럼 존귀히 여기시어 완전히 온전히 얻게 되기를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며, 그 열정으로 인해 사랑앓이 하시는 주님. 또한 은혜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변함없이 그 자비와 인자함 베푸시는 주 우리 아버지여, 주님의 지혜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탄과 세상이 규정짓고 그리하듯>죄인을 포기하고, 저주하며 끊어버리는 정죄-멸절이 아니라, 오히려 <애잔한 맘으로 죄인을 친히 방문하사 돌보며 위로-격려하시는 자비>요, 그 섬김 통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참되게 깨닫고 애통해하며 자원하여 돌이키는 자에게마다 길-진리-생명 되어 주시고, 나아가 지은 죄값조차 대신 갚아 중생케 하십니다.. 이 십자가 대속과 영생구원의 은혜의 깊은 체험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주님, 때때로 하나님의 계명이 마음에 부담이 될 때마다 하나님의 관점을 일깨워 주소서.. 그 계명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연약한> 우리안에 일하셔서 말씀 그대로 이루어내시겠다는 사랑 깊은 약속이기에 믿음으로 우리는 담대히 부르짖습니다. <아멘 주님, 나로서는 할 수 없으나 주님은 하십니다. 그 말씀 그대로 내게 이루시옵소서>, 주 우리하나님, 주님만 더욱더 얻기 원합니다.. 주 이름 불러 열어드리며 절대긍정의 사랑안에 거할 때마다 모든 것 명료해지고 원수의 기만이나 두려움은 소멸됨 체득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 주님의 그 사랑 경험하여 아는 그 감동안에 살면서 그 사랑의 강권함 받아 마침내 자원하는 사랑-절대믿음-일편단심의 열정과 헌신안에 늘 살게 하여주소서,
하여<세상도 없고 나도 없고 오로지 사랑의 하나님만 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의 의식과 호흡보다 더 가까이 연합하여 계신 참생명이시여, 늘 주님 임재의 영광과 움직이심을 알며 주님과 동행하기 원하오니, 우리의 영의 눈과 귀를 여시며 마음 두들겨 주소서.. 더 친밀하게 주 품안에서 안식함, 주님 응시하며, 들으며, 만지며, 냄새맡고, 주님 마음의 생각과 심정 알아드림의 교통 늘 새롭게 하소서
<믿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은 하나님이 질서-가치-조화로움으로 창조하사 열어 놓으신 것, 진리이신 하나님을 거절하여 버리고 떠나는, 스스로 자행자제하는 그것이 참으로 영적바벨론임을 알게하신 주님.. 오직 말씀따라 주님의 생각과 관점, 심정으로 적셔지고, 잠겨지고 변화되며 모든 말과 행함 안에서 온전히 하나되신 주님 살이내며 주님만 나타내며 주님 묻어나는 삶 뜻하신대로 믿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 마다 그 안에 또하나의 <성육신>의 삶 이루게 하소서.. 믿음으로 늘 영안에 깨어있어, 성령의 음성 따라 행하는 참으로 이기는자들, 예언의 영따라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오직 하나님의 중심과 마음의 민감한 감정에 주의하며 섬기는, 여호와의 열정으로 행하는 영적 군대,. 또한 주님의 약속말씀을 믿음으로 붙들어 인내하며 엘레겐의 기도 통해 마침내 증거 얻는 자들 , 그 받은 증거에서 더 나아가 산을 옮기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갈망 이루어드리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에 도달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주여, 부활하여 승천하시기전 40일동안 제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주님 임재안에 믿음으로 거함>을 연습케 하심 통해 성령 따라 사는 초대교회를 세우신 것을 늘 일깨워 주소서. 하여 오직 성령안에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살아내며 생명 하나님을 충만히 공급하는 참 알곡 가득한 교회, 그리스도의 몸과 열방을 섬길, 영적 후사를 끊임없이 산출 공급하는 <사도행전적>교회, 일편단심으로 인내의 말씀 지키며 절대적 믿음과 사랑의 그 능력으로 선교하는 이시대의 <빌라델비아> 교회, 아가페사랑의 헌신적 열정과 생명 충만한, 주님 열망 이루어낼 사도적 교회- 예언적 교회-선교적 교회가 되게 하소서., 파송하신 선교사님들.. 저들을 눈동자처럼 살피사 예비하신 하늘의 재정-자원-능력을 풀어 공급하며 보호하시옵소서.. 의로우신 아버지여, 위정자들마다 덮여진 모든 영적 수건 벗겨 주소서. 진리를 깨달음 가운데 우상을 버리며 주께 겸손히 지혜를 구하며 공법과 공의를 따라 주께서 주신 권세를 사용하게 하옵소서. 또한 복음으로 남북 통일 이루시며 선교에 매진하는 통일한국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부인하며 교회를 대적하는 모든 이들을 일깨워주셔서, 하나님의 성품 참되게 경험하여 알고 마침내 살아계신 주, 생명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소서. 오 주님, 이시간 베푸실 모든 말씀에 대해 심사숙고하며 부드럽게 반응하는 기경된 단 마음을 부어주소서... 주이름 부르며 영으로 말씀 받으오리니, 기름부음이시여 이제 여기 충만히 운행하시며 적셔주소서 대언자 목사님을 성령의 두루마기로 입혀주소서, 주님 친히 그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며 주님의 심정과 뜻과 그 영광 나타내시옵소서 또한 합당한 반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우리 모두 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