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하신 사랑의 아버지, 사랑과 신뢰, 감사와 자원하는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나아옵니다. 우리의 어떠함 아시는 하나님, 이시간 보혈 의지하며 깨닫고 통회함으로 주께 자복하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적 성결 깨뜨리는 모든 부정함, 하나된 몸 깨뜨리는 모든 더러움들을, 또한 모든 태만과 불순종의 시간들을 중심으로부터 인정하며 자복하며 회개합니다. 진실로 구하오니 죄성따라 옛사람의 혈기로 자행자제하는, 주님 마음 아프게 하는 모든 죄를 마침내 완전히 끝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제 모든 불신의 영들 대적하며, 마음의 보좌를 주께 내어드리며 주님 바라봅니다... 이제 전존재를 말씀-십자가보혈과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새롭게 하소서. 오직 주님의 선한 기쁘심대로 우리 속사람을 재조정하여 주옵소서. 원컨대 보혈로 깨끗이 씻겨져 준비된 마음그릇마다 주의 거룩한 영을 풀어 놓으사 주 영광 참되게 알고 변화되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초월적인 선함, 곧 아가페 사랑이요, 하나님의 공의란 참되신 하나님이 말씀 아가페 사랑 그대로 행하시는 하나님다움, 하나님의 성품은 피조물의 경험하여 알 때 느끼는 바 찬탄 발하며 경배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영광과 풍성 그 자체의 어떠함입니다.
<내 얼굴 찾으라>하신 주님, 당신의 인격은 <성령의 열매들>로 가득하고, 그 성품-존재양식-은 거룩함-참됨-의로움, 곧 진선미의 <아가페 사랑>... 세상적 <신상필벌>의 이기적-차별적-조건적-변덕스러운-상대적 사랑이 아니라 아낌 없이 내어주시는, 이타적-차별 없는-무조건적-절대적-변치않는 일편단심의 열정적인 애절-극진-순전한 <비둘기사랑>, <콩깍지사랑>, 그리스도의 신부 삼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보배처럼 여기시어 사랑과 참생명 주님 믿는 믿음안에서 그 품성이 마침내 성숙케 된 신부로서 완전히 온전히 얻게 되기를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는, 사랑함으로 병들어 사랑앓이 하시는 분. 우리를 존귀한 자로 창조하사 <선택적 자유의지> 주시고 비록 잘못 선택할 지라도 포기 않고 오래참아 기다려주시며, 마침내 대속의 십자가로 책임져 주심으로써 돌아올 길 열어주시는 분. 결코 스스로 먼저 외면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시어, 온유와 겸손의 인자로 오사 친히 섬겨주시며, 우리의 모든 필요따라 일하며 당신의 영광안의 모든것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우리 하나님, 또한 은혜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변함없이 그 자비와 인자함 베풀어 돌보며 공급하시는, <죄가 많은 곳에 더 많은 자비의 방문 통해 마침내 돌이키는 은혜를 더하시는> 사랑의 주님, 그렇기에 하나님의 심판은 <세상과 사탄이 말하는>포기하며, 저주하며 끊어버리는 정죄-멸절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죄의 비참-참혹-곤고 가운데 처한 죄인들을 친히 방문하셔서 눈높이 같이 하시며 그 사랑의 어떠함으로 섬겨 감동받고 사랑-참생명-빛 하나님을 깨닫게 하여 주심 통해, 마침내 세상이 전혀 알지도 생각도 못했던 <전혀 다른 차원의> 십자가의 자비와 용납하시는 아가페사랑의 대속과 믿음으로 거듭남으로 만개하였습니다. 지극한 그 사랑 알고 감동되어 돌이켜 믿는 이가 누리게 된 그 사랑에 겨워 그 사랑의 강권함 받고 마침내 자원하여 사랑가운데 절대믿음으로 반응하며 일편단심으로 헌신케 되기를 바라시는 우리 하나님, 그 극진한 사랑안에 신뢰하는 믿음으로 거할 때 기만이나 두려움의 여지는 전혀 없다 하신 하나님, 또한 무능한 우리로는 감히 감당할 수 없는 계명들을 주신 까닭은, <아멘, 나로서는 할 수 없으나 주님은 하십니다. 그 말씀 그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하고 고백함으로써 겸손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은혜로 받게 하려 하심이며 그리할 때 모든 계명은 우리안에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친히 일하시며 도우시겠다는 사랑 깊은 고귀한 약속의 말씀이 되며 그 믿음대로 주님은 친히 일하며 함께 하시며 마침내 그 계명 이루시며 당신의 성품과 생명으로 우리를 성숙시켜 가십니다.,
당신의 얼굴은 다름 아닌 당신의 어떠하심의 영광, 당신의 말씀 그 안에 나타나 있는 아가페 사랑의 성품이오니.
오직 말씀안에 깊이 잠겨 영으로 아버지의 얼굴, 주예수님 영광의 아름다움 보기를 원합니다. 그 말씀 대힐 때마다 그 극진한 아가페 사랑 떠올리게 하시며 그 감동안에서 읽고 묵상하여 기도하고 찬양할 때마다 그 말씀 안에 있는 참생명과 영을 공급받아 살게 하소서, 마침내 전존재 치유하실 충만한 참생명능력의 빛의 광선 통해 우리의 모든 병약함과 사망-어둠을 물리치고 치유하여 자유케 하소서.. 일그러진 모든 유전자들을 고치시고 그 모든 기능들을 일깨우사 죽음 임박한 몸 살아나게 하시며 생명 충만함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참생명<조에>를 극도로 얻고 누리며 살게 하소서. 우리안에 부어주신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신 바로 그 아가페사랑>의 차원 제대로 알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일편단심 사랑하며 그 마음과 뜻 알아 순종하신 주예수님의 열심으로 그렇게 아버지의 이름 높이며 아버지의 뜻과 나라 온전히 이루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영광의 그 풍성-부요-충만 안에 잠겨 그 영광안에 살면서, 그 사랑을 넘치도록 흘려보낼 때에 비로소 온전히 실행될 이웃사랑-형제사랑, 그 사랑 통해 세상에 주님 영광 나타내며 영혼 구원함 실행하게 하소서.. 우리의 의식과 호흡보다 더 가까이 하나되어 계신 주님, 점-흠-주름 없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우리를 변화시켜 가시는 찬송받으실 아버지여, 늘 주님 임재의 영광과 움직임을 알며 주님 먹고 마시며 호흡하기 원하오니, 이제 우리의 영의 눈과 귀를 여시며 마음 두들겨 주소서.. 더 친밀함으로 나아가 주님 품안에서 안식함으로써. 주님 응시하며, 들으며, 만지며, 냄새맡고, 주님 마음의 생각과 심정 알아드림의 교통 늘 새롭게 하소서 오직 말씀따라 주님의 생각으로 적셔지고 잠겨지며 변화되어, 모든 말과 행함안에서 온전히 하나되신 주님을 살아내며 주님만 나타내며 주님 배어나는 삶 살아내게 하옵소서 뜻하신대로, 아가페 사랑 충만한, 성령열매 가득한 또하나의 <성육신>의 삶을 우리 각자 안에 그리스도의 몸안에 이루소서.. 그것은 교회가 마땅히 바라보아야 할 <영광의 소망>입니다... 믿음으로 늘 영안에 깨어있어, 성령의 음성 따라 행하는 참으로 이기는자들, 베푸신 예언의 영따라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오직 하나님의 중심과 마음의 민감한 감정에 주의하며 섬기는, 여호와의 열정으로 행하는 영적 군대,. 또한 주님과 그 약속말씀을 믿음으로 붙들어 끝까지 인내하며 엘레겐의 기도 통해 마침내 증거 얻는 자들 되게 하소서. 그 받은 증거에서 더 나아가 산을 옮기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갈망 이루어드리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에 도달하게 하옵소서.
이제 우리 교회로 하여금 각자 주어진 삶터에서 하나님 영광 구현해내는 선교적 사명 실행하며, 그리스도의 생명과 빛을 온전히 나타냄으로써 천국생활의 실재와 능력을 살아내게 하소서 세우신 영적직분들과 모든 은사에 기름 부으시며 주예수님의 열정으로 행하게 하소서. 오직 성령안에 한마음 되어 하나님 생명 충만히 공급하는 참 알곡 가득한 교회, 그리스도의 몸과 열방을 섬길, 영적 후사를 끊임없이 산출 공급하는 교회, 일편단심으로 인내의 말씀 지키며 절대적 믿음과 사랑의 그 능력으로 선교하는 이시대의 <빌라델비아> 교회, 주안에서 항상 불타오르는 아가페사랑의 헌신적 열정과 생명 충만한, 주님의 열망 이루어낼 사도적 교회, 예언적 교회요, 선교적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한국교회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예언의 말씀따라 오래참음안에서 더 연단되며, 주시는 비전 붙들고 더욱 더 분발함으로 새로이 소망가운데 일어나게 하소서 허락하신 고난을 생명과 사랑의 성숙케 하는 기회로 여겨 오히려 감사하며 순결-거룩함-화평함 가운데서 더욱 날마다 새로워지며 전진하며 부흥하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신부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파송하신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소서.. 저들을 눈동자처럼 살피사 예비하신 하늘의 재정-자원-능력을 풀어 공급하며 보호하시옵소서.. 의로우신 주권자, 아버지여, 남과 북의 위정자-지도자들을 올려드립니다 저들에게 씌어진 모든 영적 수건 벗겨 주소서. 참된 깨달음 가운데 우상을 버리며 주님 경외함으로 겸손히 지혜를 구하며 공법과 공의를 따라 주께서 주신 권세를 사용하게 하옵소서. 오직 복음으로 남북 통일 이루시며 선교에 매진하는 통일한국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부인하며 교회를 대적하는 모든 세상사람들을 그 크신 자비로 일깨워주소서, 하나님의 성품 참되게 경험하여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침내 어둠과 사망으로부터 궁극적 참진리요 <아가페>사랑이신 살아계신주, 전지전능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소서. 오 주님, 이시간 베푸실 모든 말씀에 대해 심사숙고하며 부드럽게 반응하는 기경된 단 마음 우리에게 주소서.. 중심으로 주예수 이름 부르며 영으로 말씀 받으오리니, 기름부음이시여 이제 여기 충만히 운행하시며 적셔주소서 주여, 대언자로 세우신 목사님을 성령의 두루마기로 입혀주소서, 주님 친히 그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며 주님의 심정과 뜻과 그 영광 나타내 주옵소서 하여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참되게 깨달아 알아듣고 순종하는 우리,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두 되게 하옵소서.
"주여, 나에게 긍휼을 베푸사 내 마음 만져주시고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 불타오르는 열정의 순전한 참 사랑으로 당신이 그리하시듯 당신을 연모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당신만이 마땅히 계셔야 할 내마음 중심에 있는 바로 그 보좌에 당신외에 그 어떤 존재도 앉아있는 것을 나는 결코 원치 않습니다. 다만 당신 자신의 영광을 내게 보이사 나로 주님을 알고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그 사랑의 임재 가운데 내가 따르도록 나를 이끌어 주소서. 오 주여 내가 당신의 사랑에 의해 강권함받도록 당신의 그 극진한 아가페사랑을 열어 보여주소서. 나는 당신을 위해서라 해도 그 어떤 것도 스스로 홀로 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오직 당신 이끄심 따라 당신을 사랑하기만을 참으로 원합니다. 나는 조에 생명의 인격이신 당신의 그 아가페사랑의 성품이 나의 성품 되기 원하고, 당신의 뜻과 의지가 나의 것 되기 원하고, 당신의 갈망이 나의 갈망 되기 원합니다. 나는 당신의 모든 것을 나의 모든 것으로 원합니다. 내게 충만하사 거듭난 영적 자아인 <참 나>안에 친히 사시옵소서. 달콤한 그 초월적인 매력 그 자체이신 주님을 마침내 완전히 얻고 주안에서 발견되기까지 내가 결코 만족할 수 없음을 당신은 아십니다. 주님을 추구하며 따름의 첫 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1:2-2:7), 참된 의미에서 자아죽음의 십자가를 거쳐서(2:8-3:5), 부활과 승천 가운데 있는 새창조의 삶 경험을 통해서 이미 대적에게 승리했음을 깨달음 가운데 확인하고(3:6-5:1), 마침내 주님과 함께 더 깊은 십자가 체험인 휘장안의 지성소의 삶을 하나님과 함께 살기 원합니다(5:2-6:13). 이를 통해 영적으로 온전히 구비시키신 주님과 함께 늘 그 음성 들으면서 연합한 한 영으로 주님을 따라 주님을 살며 사역하며 영혼의 대추수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부흥과 성숙을 가져오며 주예수께 합당한 티-흠-점-주름 없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신부를 예비함으로써 주님재림의 길을 수축하게 하소서.".
***JC께서 기도중에 아버지께서 성령을 통해 보이시고 말씀하신 그대로를 실제로 말씀하며 행하시고, 성령으로 사람들의 어떠함과 그 상태를 온전히 아시고 아버지 마음으로 순종하며 섬기신 것처럼, 기도하는 중에 주님과의 교통을 통해 바울의 회심과 치유의 중개자로 쓰임 받은 아나니아, 또한 기도하는 중에 주님의 메세지를 받고 고넬료와 그 집안에 복음 전하게 된 베드로처럼, 또한 시므온과 안나처럼 사랑에 겨워 자원함으로 주께 나아가 앙망하며 늘 성령안에 깨어 깊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심정과 뜻 알아드리는 친밀함 안에 머물러 하나님의 손이 나타나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함. ---십자가에서 그 완전함을 드러내 보이신 진리말씀(로고스)-참생명능력빛 그 자체이신 하나님의 그 사랑, 고전13장에서 증거하는 바 오래 참으시며-온유와 겸손으로 섬겨주시며-우리를 이해하고 배려하시며-자기주장 강제하지 않으시며 조급하지 않으시며 악으로 갚지 않으시고 원수조차 사랑하시기에 단한사람도 잃어버린바 됨 원치 아니하시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시고 회개하며 돌이키는 자의 모든 허물을 덮어주사 용서하고 껴안아 주시며 모든 짐과 빚을 대신 지며 갚아주시는, 모든 것 믿어주고 바라고 끝까지 포기 않고 견디며 기다려 주시는 사랑이요, 이에 더하여 연모함으로 사랑앓이 하시는, 아낌없이 내어주시는-무조건적--차별없는-절대적-일편단심의 순전한-극진히 위하며 섬겨주시는 아가페사랑(인자-자비-긍휼-은혜-은총)의 성품의 차원과 하나님의 영광(전지전능하심, 풍성과 부요) 의 계시 안에 항상 기쁨-기도-감사로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으로 하나되어 열어드리며 깨어 머물러 있을 것.. 믿음으로 껴안은 바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의 관점과 가치 안에 머물러 마음을 쏟아 집중하며 <기록된 말씀을> 귀히 여기며 읽어나가라.. 그 안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의, 감정적 표현, 느낌에 특히 주의하라. 인도하시며 기름부으시며 깨닫게 하시는 성령과 함께 하나되어 봉독해 나갈 때, 인자로 오신 <여호와구원자> 주예수께서 바로 그렇게 하셨듯이, 이 땅을 걸으시면서 기록된 말씀으로부터 로고스(하나님의 말씀)을 이끌어내어 올바르게 깨닫고 로고스따라 순종하며 행하신 정도에 이르기까지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생동하는 치유부활케 하는 생명능력의 영원하신 하나님을 찾아내게 될 것임을 믿으라. <시16:10>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For thou wilt not leave my soul in hell; neither wilt thou suffer thine Holy One to see corruption.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심 통해 생기(생명에너지=하나님의 모든 말씀)를 받아들이는 그릇인 영을 마음과 함께 주사 산 혼(living soul)되게 하신 하나님, 그분이 유전자를 조화롭게 작동시키심 통해 또한 모든 전기생화학적 반응을 일어나게함으로써 몸의 생명현상을 유지케 하는 생기를 받아들이는 그릇인 영을 그 생기와 함께 거두실 때 몸의 죽음이 임하게 되며 사람의 영은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감... 한편 성도의 경우 몸은 땅속에서 썩게 되나 참생명하나님을 담는 그릇인 영의 통로인, 곧 하나님의 생명과 아가페사랑인 그분의 성품의 장성(성장성숙)한 분량의 정도를 표현하는 인격인 혼은 영과 함께 보존되어 하늘낙원에서 쉬게 되고, 반면에 자연인의 경우 몸은 썩어 해체된 채로 무덤에 혼은 음부에서 고통중에 있게 될 것.. <막12:24>*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And Jesus answering said unto them, Do ye not therefore err, because ye know not the scriptures, neither the power of God?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For when they shall rise from the dead, they neither marry, nor are given in marriage; but are as the angels which 26.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And as touching the dead, that they rise: have ye not read in the book of Moses, how in the bush God spake unto him, saying, I am the God of Abraham, and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 27.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He is not the God of the dead, but the God of the living: ye therefore do greatly err. ===성도는 비록 몸은 죽었으나 영과 혼은 살아서 하나님 품에(하늘낙원에) 있음... 성경을 읽어도 부분적으로 읽을 때 빼먹을 수 있고 때때로 육으로 읽을 때는 어둠으로 인해 가리워져서 그 뜻을 몰라 오해할 수도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눅 10:26)"... 세상과 사탄의 관점 아닌, 오직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의 어떠함 가운데 절대믿음으로 반응하며 인도하시는 성령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아가페성품, 그 관점과 가치 안에서 성경을 읽어나가자. 기록된 말씀으로 하여금 진실로 <로고스=하나님의 진리말씀-부활의 참생명-빛-치유광선>가 되게 하며 이를 통해 삶속에서 동행하며 인도하시는 성령의 음성<레마>의 사랑겨운 친밀함에 젖어 살자..
**GRACE(=indwelling God, the Spirit. and thr him, enjoying) : Glorious relaities at Christ's expence, and God's riches accordiong to Christ's empowerment **항상 기뻐하라 -- 주님 임재를, *쉬지말고 기도하라 -- 성령안에서 한영됨 실행함으로써, *범사에 감사하라 -- 영광의 소망안에서 얻게 될 유업 그것을 바라보며(살전5:16-18)
믿는이여 그대는 반복되는 일상 중에서 오늘 어떻게 살고 있는가 사탄적 체계인 종노릇하는 세상과 육신의 소욕으로 인해 속임당해 앞 길은 캄캄하여 두렵고 헤어날길 없어 보이며, 괴롭고 고된 나날 속에 반복되는 수고, 압사당할 것 같은 숨막힘과 외로움으로 다가오는 홀로 감당하기에 벅찬 삶의 버거운 모든 짐과 스트레스들 가운데서 오늘 어떻게 생존해 나가고 있는가 현실속에서 닥치는 모든 스트레스와 문제들, 고난들 가운데에서도 그대는 과연, 전혀 매몰됨 없이 당당하게 주님 믿는 믿음안에만 있는 참생명능력인 용기-지혜-담대함-앙망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림을 통해서 믿는 이를 위하여 쉼없이 친히 일하시며 이끄시며 도우시는 하나님, 바로 그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직시하는 참된 생명길로 한걸음씩 믿음의 행보를 내딛고 있는가 삶의 미봉책 아닌 초월적 초자연적인 참된 길을 찾아 누리며 걷고 그 안에서 모든 문제마다 해결책을 발견하여 돌파하며 그렇게 생명의 충만한 역동성안에 살아가고 있는가 그 가운데 있는 복락의 생명수를 실제로 풍성히 누리며 적셔지며 점유되고 충만케 되고 새겨져서 아가페사랑이시요 진리생명능력의 빛이신 그 분의 어떠하심으로 변화되고 있는가, 아니, 오히려 하나님의 성품을 오해하거나 사탄과 세상의 기만에 속임당하여 하나님 외면함으로써 참생명과 일치됨을 상실함인 사망과 어둠 혼돈 비참 가운데 있지는 않은가, 그대를 현실적 문제 가운데 가두어 놓고 매몰되게 하며 정죄하며 묶고 짓누르며 사로잡는 그 어둠-사망-혼돈-참혹의 부정적 에너지를 그대로 수용함으로써 참된 길에서 벗어난 곁길, 그것이 큰 기만임을 자각하든그렇지 않든 세상(본질적으로는 사탄)에게 사로잡힌 포로됨인 여러가지 중독에 빠져들어 소망과 참된 길을 잃은 채 방황하며 사망을 확대재생산하여 토해내며 자기연민 가운데 지겨워하며 스스로를 저주하며 신음하며 병들어 죽어가는 포로- 눈 멀고 귀 먹고 혀가 굳은 벙어리가 되어 있지 아니한가? 이제, <내게 오라>초청하시는 주, 우리를 친히 지으시고,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인생길>을 독특하게 예비해 놓으신 바로 그 분, 홀로 설 수 없는 우리의 무능과 연약함 아시며 날마다 우리 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감당해 주시며 친히 함께 돌파하심으로써 격려하고 칭찬하시면서 해결해나가시는, 친히 경험 통하여 아시며 모든 인생길 아시는 체휼하시는 구주를 그대의 참 소망으로 삼으라,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나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되 내안에 계신 주님은 능히 하십니다>라고 고백하며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리라, <주님, 내가 해야할 그 무엇이 있는가요> 겸손히 물으면서 깨우침 주시는대로 즉각적으로 순종하며 바로 그분이 주도적으로 손수 해결하시도록 맡겨드리고 기다리라, 무엇보다도 오직 그분을 붙들고 그분으로부터 그분 자신을 공급받아 그분으로 충만해 있도록 하라 십자가에 달리신 구주, 그분께 나아가라, 그분 앞에 자신의 모든 것 내려 놓으라, 한없는 풍성-부요-충만한 영광의 영생하시는 그 분,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그 아가페 사랑의 성품을 오직 신뢰하는 믿음으로 앙망하고 의지하라, 그 임재안에서 약속된 참안식을 누리라, 그대의 모든 필요를 공급받음에 있어서조차도 그분의 얼굴을 구하라, 오직 아가페사랑의 하나님의 친히 일하심-돌봄-보호-양육-공급하심을 따르라.. 오직 그분에게만 모든 지혜와 지식의 풍성하고 진귀한 보화가 있으며, 참된 대안과 해결책을 내시는 참된 모사는 오직 그분이시니.. 범사에 그분, 살아계신 주님의 주 되심을 인정하라, 바로 그분, 풍성-부요-충만하신 영광의 창조주하나님이 우리 위해 마련해 놓으신 하늘나라의 공급체계를 믿음으로 따르며 받아 누리라, 이는 세상공급체계와 다름을 참되게 알게 되리니 하여 그 아가페사랑의 차원 깨닫고 누리며 그 사랑으로 강권함 받아서 인도하시는 성령의 지시와 감동을 따라 행하기를 배운 온유와 겸손의 사람으로 살라..
스스로 강퍅해지며 고집부려 생명하나님과 그 인도하심을 거절하고 참생명빛에서 떠남(범죄) 인해 초래된 죄벌, 사탄에게 학대당함인 그야말로 무의미한 소극적 고난이나 고통 아닌, 오직 절대믿음으로 그분의 사랑의 차원을 깊이 경험하여 알며 거하며 누림안에서 감동되어 사랑에 겨워 자원함으로 그 임재 안에서 지시하고 감동 주시며 인도하시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아가페 사랑의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하며 그 사랑에 잠겨 살면서 사랑의 주예수님 따름의 길로 행하는 이로 하여금 반드시 경험하게 하실, 그분의 어떠함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반드시 부어 주실 적극적 고난의 은총의 시간을 믿음으로 기대하라, 그것을 볼 때 크게 기뻐하며 적극적으로 환영하여 맞이하며 껴안으라 모든 인생의 구주되시기 위해 주예수께서는 몸소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바로 그 적극적 고난을 껴안고 아버지의 아가페사랑 신뢰하는 절대믿음을 발휘하며 통과하셨으며, 절대믿음을 발휘하여 전존재 열어드려 의지함으로써 아버지와 성령의 하나된 임재안에 거하며 그 안에서 부어주신 사랑의 성령 통해 깨달은 바 아가페사랑의 그 충만안에 거하여 누리며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그 사랑에 겨워 자원하는 헌신과 순종의 온전함과 완전함을 배우고 새겨지며 십자가의 영광 받으사 부탁하신 아버지의 뜻 비로소 온전히 이루어 내셨음을 기억하라. 우리에게 있어서도 그 적극적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께 합당한 그리스도의 영광의 통로된 신부로 여기심따라 친히 은혜로 베푸신 바요 만들어 빚어가심의 수단이다. 곧 그것은 아가페사랑의 거룩한 신성을 담아낼 그분의 어떠함에 합당한, 생명과 사랑의 성장성숙함이 그리스도의 장성함의 분량에 이르도록 불순물 제거하며 점흠티주름 없이 정결케 변화시키는 불같은 성령의 용광로요, 그 표상이 출애굽기에 나타난 바로 하나님의 임재의 거룩한 불이 붙어 영영히 타오르나 결코 소멸되어 사라짐 없는 시내산의 가시나무떨기이다...
다만 믿고 신뢰하는 믿음으로 주께 반응하라 <아멘, 주 뜻 이루어지이다> 고백하며 기뻐 환영하며 자원함으로 내어드릴 때 그 변화시키며 연단하는 엄청난 열과 압력으로 인해 때로 불에 타 소멸되어버릴 듯한 두려움 엄습한다 하더라도 아브라함이 그러했듯 다시 살리시는 부활생명 그 자체이신 그분을 신뢰하는 산 믿음을 발휘하도록 하라 그리스도의 신부로 마침내 성숙케 된 우리를 완전히 얻기를 그토록 원하사 우리의 고난에 동참하시는 그 한없는 체휼하심, 그분의 연모하시는 그 사랑앓이, 포기 않는 일편단심과 극진한 사랑의 열정을 알아드려 신뢰하라 그분의 그 열정으로 합당히 반응할 수 있도록 동일하게 우리의 두 팔과 심장에 인쳐주시기를 기도하라 그 극진한 사랑을 신뢰하며 신뢰하는 믿음의 위대한 발걸음 한 걸음씩 더 내디딜 때마다 약속하신 그 영광의 소망을 반드시 이루시도록, 그 연단의 과정 온전케 하신 주님은 마침내 주안에서 그분과의 일치됨 온전히 이루고, 친히 우리와 하나되사 파송하심으로 그분과 함께 그분의 동산을 돌보게 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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